• 최종편집 2023-02-02(목)

윤석열 대통령, 제1차 인재양성전략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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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22년 하늘 지름길에도 적극행정 운영, 비행거리 215만 km 단축, 197억원 유류비 절감

주요 단축항공로 도면 [리더스타임즈] 국토교통부는 '22년 하늘길 운영을 분석한 결과, 국제선 276,356대 중 99,115대(36%)가 단축항공로를 이용하여 총 215만 Km(약116만 마일)의 비행거리를 줄였다고 밝혔다. '21년에는 국제선 총 203,029대 중 26%인 52,982대가 단축항공로를이용한 것에 비해서 '22년에는 단축비행로 이용률을 36%로 높였고, 교통량 회복의 영향도 더해져, 전년대비 총 단축 비행거리가 121% 증대되었다. 특히, 국제선 중 남중국 노선이 약 1,152,000km(622,021마일)를 단축하였으며, 미주‧일본 노선은 약 378,000km(204,300마일), 다음으로 동남아 노선이 약 201,000km(108,294마일) 단축 운영하여 그 뒤를 이었다. 단축항공로 이용으로 약 197억 원 상당의 항공유 15,127톤을 절약한 것으로,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경영난을 겪은 항공사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47,756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하여 탄소중립 가치 실현에도 기여하는 등 경제적이고 환경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정용식 항공안전정책관은“단축항공로는 국토교통부 항공교통관제사들이 국방부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이뤄지는 관제현장의 적극행정의 결과로, 유류비 절감뿐 아니라 정시성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므로이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인공지능에서 녹색 신산업 길을 찾다

인공지능 소각로 적용 개념도 [리더스타임즈]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1월 26일 오후 인천 서구에 소재한 인공지능 적용 소각업체인 ‘경인환경에너지’*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환경부 장관이 녹색 신산업의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 등을 듣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박경일 에스케이(SK) 에코플랜트 대표이사 및 담당 임원 등이 동행한다. 환경부는 올해 초 업무보고를 통해 탄소중립, 순환경제, 물산업 등 3대 녹색 신산업 분야를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경인환경에너지’는 소각시설에 200여 개의 감지기(센서)를 설치해 온도 및 유해물질 정보를 수집한 뒤, 이를 인공지능에 학습시켜 투입 폐기물을 조절한다. 이 방식으로 소각로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배출가스 유해물질 농도를 제어하는 등 소각로 운전 최적화 기법을 적용하고 있다. 기존 소각시설은 소각로 내 온도, 화염 색상 등을 작업자가 경험에 의존해 판단하고 폐기물을 투입함에 따라, 소각로 내 온도 및 유해물질 배출량의 편차가 발생한다. 이 때문에 유해물질 배출기준 준수가 어렵고 생산되는 증기의 온도 및 유량도 불균일하여 지속적인 증기 에너지의 생산 및 판매에 한계가 있었다. 인공지능 적용기법은 소각로 운전 시 불완전연소를 줄여 일반 소각시설과 비교해 일산화탄소 발생량의 12.4%, 질소산화물 발생량의 49.7%를 감축할 수 있으며, 일정한 온도의 증기를 회수·활용할 수 있어 에너지 회수율도 확대돼 온실가스 감축 효과도 있다. 한화진 장관은 이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는 간담회에서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재원을 조달할 수 있는 경로가 확대되야 하고, 순환경제 기술개발 활성화를 위한 민관 합동 펀드 확대가 필요하다”는 업계의 의견을 듣고 녹색 신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화진 장관은 “2023년부터 녹색채권 발행 시 이자비용 지원이 가능하며, 녹색산업 전용 펀드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현재 운영 중인 미래환경산업펀드 내 순환경제 분야 확대를 검토하고 민관 합동 위원회를 통해 환경부 기술개발 사업에 업계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부는 이번 장관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녹색 신 산업 관련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과 기업이 원하는 지원책(인센티브) 제공을 위해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한화진 장관은 “환경성에 초점을 맞춘 업계의 기술 개발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녹색 신산업은 국민을 기후환경 위기로부터 지키는 중요한 수단이므로 적극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 종자강국 도약을 뒷받침할 전문인력 양성과정 대폭 확대

실습교육 운영 [리더스타임즈] 국립종자원(원장 김기훈)은 종자산업의 국제 경쟁력 제고와 실무에서 이론까지 겸비한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2023년 종자산업 육성 교육 훈련 계획'을 마련하고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에서 2월 13일 미래인력양성 과정을 시작으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교육은 종자업계와 학계 등 현장 관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신육종 기술의 국내 확산과 산업·교육 현장에 필요한 핵심 인재양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최신 기술 습득을 반영한 16개 과정을 신설했으며, 전년도 교육과정 만족지수가 높고 수요가 많은 42개 과정은 확대하여 총 58개 과정 운영으로 2,050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중점 교육 대상과 분야는 ①기업 맞춤 전문인력 양성, ②미래 전문인력 양성, ③공무원 직무 역량 강화, ④국제협력 강화 등 4개 분야를 설정하고 이에 맞춰 총 58개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종자업계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국제 대응력 강화와 육종-종자생산-수출-제도 등 전 분야에 걸친 핵심역량 강화 과정 운영 디지털육종, 분자육종, 유전자교정 등 전문가 양성과정, 전문가 초청 국제 연찬회, 세계적인 종자기업 탐방, 신품종 개발기획 등 6개 과정 신설 종자수출 실무, 종자 관련 최신이슈, 품목별 육종기술, 종자 품질검사, 종자 제도 안내, 공정묘 생산, 무병묘 생산 등 21개 과정은 지속 운영 ▶고교·대학·대학원생 등 종자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최신 육종기술을 체득한 현장과 지식을 겸비한 실무형 인재 양성과정 운영 디지털육종, 분자육종, 유전자교정 등 기초 과정 및 종자기사 자격증 취득에 도움을 주는 종자산업 전문가 양성 등 4개 과정 신설 품종 육종, 접목 기술 등 기초부터 조직배양, 종자검사, 병리검정, 유전자분석, 성분분석 등 전문분야까지 실습 중심으로 7개 과정 지속 운영 ▶종자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국립종자원과 지자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업무 전문성 증진과 직무 역량강화 과정 운영 종자생산·관리에 필요한 종자검사 및 병리 검정 기술과 종자 업무 수행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교육 등 5개 과정 신설 특사경 실무, 교원 역량강화, 보급종 품목별 생산·검사, 종자업·육묘업 등록 실무, 드론 활용 검사 등 11개 과정 지속 운영 ▶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한 아시아 개도국(15개국)과 아프리카(우간다, 신규) 대상 종자관리 및 품종보호제도 연수 과정 운영 이외에도 중학생 진로체험, 일반인 대상 생활원예 과정 등도 운영하여 국립종자원의 지역사회 공헌과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 안형근 국립종자원 교육센터장은 “종자산업의 성장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미래 지향적 교육으로의 대전환이 필요하며 올해 종자업계와 학계 등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성과를 도출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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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장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 면담

박진 장관, NATO 사무총장 면담 [리더스타임즈] 박진 외교장관은 1.29일 방한중인 옌스 스톨텐베르그 (Jens Stoltenberg) NATO 사무총장을 면담하고, △한-NATO 관계, △한반도 문제, △지역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박진 장관은 복잡한 국제 정세 하에서 자유와 민주, 법치 등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 간 긴밀한 연대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하고, 국제사회가 당면한 주요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과 NATO가 협력해 온 점을 평가했다. 또한, 박 장관은 작년 6월 우리 정상의 NATO 정상회의 참석 후속조치로서 주NATO 대표부가 개설되어 양측간 파트너십 심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강화된 만큼, NATO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박 장관은 우리 정부가 최근 발표한 인도-태평양 전략에 대해 소개하고, 인태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NATO를 포함, 우리와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파트너들과 협력해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박 장관은 ‘담대한 구상’ 등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 달성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에 대한 NATO측의 지지에 사의를 표명하고, 앞으로도 관련 협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공통 가치에 기반한 한-NATO 파트너십을 심화시켜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이번 방한을 계기로 관련 노력을 더욱 경주해 나가기로 했다.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해 국제사회의 단합된 대응이 긴요하다는데 공감하며,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를 달성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계속 지지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올해 4월 개최될 NATO 외교장관회의에 박 장관을 초청할 예정이라고 했다. 양측은 또한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재건을 위해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방한은 한국과 NATO간 파트너십을 보다 실질적인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외교부, 제11차 한-국제원자력기구(IAEA) 고위급 정책협의회

제11차 한-IAEA 고위급협의회 [리더스타임즈] 박용민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은 1월 26일 오전 외교부에서 마시모 아파로(Massimo Aparo) IAEA 안전조치 사무차장과 제11차 한-IAEA 고위급 정책협의회(ROK-IAEA High-level Policy Consultation)를 개최했다. 한-IAEA 고위급 정책협의회는 2013년 이래 연례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전략적 소통 채널로서, 한-IAEA 양측은 이를 통해 IAEA의 핵심 업무 분야인 안전조치 현안과 상호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해 왔다. 양측은 이번 한-IAEA 고위급 정책협의회를 통해, ▴IAEA의 북핵 검증 준비태세 관련 협력 강화 방안, ▴한국 내 IAEA 안전조치 이행 관련 평가 및 협력 강화 방안, ▴IAEA측 안전조치 활동 현황 및 주요 현안 등에 관해 논의했다. 박 조정관은 지난 12월 라파엘 그로씨(Rafael Grossi) IAEA 사무총장의 방한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이후, 금번 협의회를 통해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확보하기 위한 안전조치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논의하게 된 것을 평가했다. 아파로 사무차장은 IAEA가 북핵 검증 준비태세를 철저히 유지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한국의 평화적 원자력 활동에 대한 IAEA 안전조치 이행이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양측은 금번 고위급 협의회가 안전조치 주요 현안에 대한 양측간 이해를 심화하고, 협력을 공고화하는 좋은 기회가 된 것으로 평가하고, 앞으로도 동 협의회를 계속 개최해 나가기로 했다.

Korean government established a foundation for obtaining order of high-tech infrastructure "packages" with the UAE

  Yoon Suk Yeol,in his New Year's address,announced the goal of ‘$50 billion in overseas construction orders.’Yoon continues to support all-round orders, especially in the Middle East, where large-scale infrastructure markets are held due to high oil prices. In particular, cooperation in eco-friendly energy and infrastructure construction between the two countries is also expected to be strengthened through President Yoon's visit to the UAE.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which is officially carrying out President Yoon’svisit to the UAE, said it has established a comprehensive cooperation base to support overseas construction packages by signing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on the production, distribution, storage and utilization of hydrogen in the city’, Abu Dhabi, UAE on Jan. 15.   If the MOU confirms the UAE's local demonstration site and the related licensing process goes smoothly, demonstration projects will be launched in the UAE from next year, and hydrogen-related overseas markets will be the starting point. To this end, Minister Won plans to meet with Abu Dhabi's Minister of Urban Transportation, which is considered a strong site for UAE demonstration, to discuss ways to cooperate for the successful implementation of the technology cooperation project.   Next, the two countries decided to expand their cooperation into future mobility cooperation MOUs by reflecting the latest mobility trends such as autonomous vehicles, mobility as a service, and electric and hydrogen vehicles.   UAE is highly interested in eco-friendly green energy-based public transportation policies due to the hosting of the COP28 scheduled for November this year. It is expected to have high potential for cooperation with Korea's future mobility policy pursuing intelligence and eco-friendliness.   Finally, beyond construction infrastructure cooperation, the two countries signed a 'Smart Infrastructure Cooperation MOU' that adds smart technologies such as 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s (ITS) and three-dimensional spatial information systems. Through joint action,both countries plan to strengthen construction technology cooperationand enhance the competitiveness of Korean companies in the infrastructure sector by promoting the use of smart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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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교통 중심축 완성 눈앞, 드디어 남북도로 연결

새만금동진대교 위치도 [리더스타임즈] 새만금 남북도로 건설공사가 올해 8월 열리는 세계잼버리대회 개최 전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규현)은 남북도로 건설공사의 마지막 연결구간인 새만금동진대교의 교량상판 중앙 접속부를 연결하는 콘크리트 타설공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단절됐던 남북도로의 마지막 구간이 드디어 연결됨에 따라, 동서도로(‘20. 12. 개통)와 함께 새만금의 교통 중심축인 십자형(十)도로가 제 모습을 갖추게 됐다. 새만금동진대교는 총 연장이 1,258m에 달하며, 2개의 주탑에서 케이블로 교량의 상판을 지지하는 사장교 형식으로 건설 중이다. 교량의 상판은 2개의 주탑에서 이동식거푸집을 이용해 양방향으로 4m 단위로 콘크리트를 타설․양생하는 과정을 반복해서 교량상판을 이어가는 FCM(Free Cantilever Method) 공법으로 시공하고 있다. 새만금동진대교 중앙부는 교량상판을 연결하는 마지막 구간으로, 교량상판 공사를 시작한 지 757일(‘21. 1. 4.~’23. 1. 31.)만에 완료했다. 새만금동진대교는 광활한 새만금호와 드넓은 대지 등 주변경관과 어우러져 새만금의 상징물(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만금동진대교가 연결되면서 남북도로 2단계 사업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남북도로 2단계 사업은 국도 4호선인 동서도로∼새만금 2권역∼농생명권역~새만금 3권역∼국도 30호선을 6차선으로 연결하는 공사로, 1월말 현재 91%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올해 8월 열리는 세계잼버리대회 개최 전까지 차질 없이 준공할 계획이다. 새만금개발청은 동서도로에 이어, 남북도로 전체 구간이 개통되면, 새만금의 교통·물류 체계의 뼈대가 완비되어 새만금에 대한 민간의 투자관심과 경제활동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규현 새만금개발청장은 “올 7월까지 남북도로 건설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새만금에 민간투자가 활성화되도록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조해 트라이포트(철도, 항만, 공항)를 비롯한 교통ㆍ물류 기반시설을 조속히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산불, 인공지능이 탐지하고 초대형 헬기로 진화한다

산림청, 2023년도'전국 산불방지 종합대책' 발표 [리더스타임즈] 산림청은 1월 31일 기후변화 등으로 점차 대형화되고, 연중화되는 산불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의 “2023년도 전국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 ① 정보 통신 기술(ICT)을 활용한 산불의 감시와 의사결정 지원을 한층 더 고도화하고, ② 에너지시설, 문화재 등 국가중요시설 보호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③ 동해안 지역 등 대형산불에 취약한 지역의 진화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④ 산불 대응 시에 주민과 진화인력, 헬기의 안전 관리를 위한 제도를 정비하고, ⑤ 산불 피해지를 복원할 때 산림경영, 생태계, 경관, 재해 예방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하여 추진한다. 첫째, 정보 통신 기술(ICT)을 기반으로 하여 산불의 감시와 예방을 강화하고, 산림 인접지 소각행위를 근절한다. 산불 감지 센서나 인공지능(AI) 학습과 연계되는 지능형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이용하여 24시간 연기나 불꽃을 자동으로 감지하게 된다. 이러한 정보 통신 기술(ICT)을 접목한 산불 예방 ‘정보 통신 기술(ICT) 플랫폼’이 그 간 시범사업을 거쳐, 산불 위험이 큰 강원과 경북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확대 설치된다. 산림과 인접한 건축물 화재가 산불로 비화 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산불확산예측에 기반하여 시설물과 그 주변의 산림 관리방안을 제시하는 등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산불행동 모의실험기(시뮬레이터)로 산불을 모의하고, 시설별 산불 취약지수 자동 산출 프로그램을 활용해 사전에 위험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산불 위험요인인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에 대해 연통, 재보관함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22.12∼’23.5)하고, 특히 강원·경북 지역은 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64%에 이르고, 산림 인접지역의 쓰레기나 논·밭두렁 태우기가 여전하다. 이에 산림 인접지(100m)에서의 소각행위를 전면 금지하도록 산림보호법 시행령을 개정(’22.11.)하여 시행 중이고, 특별사법경찰(1,269명)과 유관기관이 협력(산림·농정·환경부 합동점검반)하여 산림 인접지역 소각산불 단속을 추진한다. 산불 발생 시 연료물질 역할을 할 수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훈증처리목은 대형산불발생 우려지역과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수집·파쇄(’22년 22만 개 → ’23년 35만 개 143억 원)하여 산불 위험 요소를 사전 제거하고, 에너지 자원 등으로 활용한다. 다가오는 정월대보름(2.5)은 민속놀이, 무속행위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은 만큼 행사장별 책임 담당 공무원을 지정하고, 산불감시인력의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등 맞춤형 산불방지를 추진한다. 둘째, 산불로부터 원전, 액화천연가스(LNG), 문화재 등 국가중요시설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정보 통신 기술(ICT) 기반의 ‘산불상황관제시스템’에 원전, 가스, 송전시설, 문화재 등 국가 중요시설물(146천 개소) 위치를 탑재하여 실시간 산불을 관리하고 재난방송 시 산불 상황과 확산예측, 주변 위험시설 등을 신속히 전파한다. 전국 송전철탑의 77%가 산림에 설치되어 있는 점을 감안하여, 한국전력공사와 협업해 산림 내 송전철탑, 송전선로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인근 산불시 산불 지연제(리타던트)를 투입하여 확산을 방지한다. 원전, 액화천연가스(LNG) 및 유류 저장시설, 산업단지 등의 주변에 대해서는 이격거리를 두는 등 산불방지 안전 공간을 조성하는 한편, 자체적으로 진화장비를 확보하고 합동 진화훈련을 실시한다. 셋째, 동해안 지역 등 대형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계속되는 동해안 지역 대형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국립 동해안산불방지센터(울진)’를 신설한다. ’23년 설계를 통하여 ’25년 준공할 예정으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진화 장비 등을 배치해 나갈 계획이다. 남북 접경지역의 사각지대 없는 산불 대응을 위하여 올해 12월에는 디엠지(DMZ) 항공관리소를 신설한다. 이로써 전국 13개 권역 출동 태세가 갖춰진다. 긴 가뭄이나 산불 장기화로 인한 급수 여건 악화나 한파로 인한 결빙 방지 대책도 마련한다. 진화헬기를 이용하여 산 정상부나 능선에 물을 공급하여 진화용수로 활용하도록 이동형 물주머니(30개, 900ℓ)를 도입하고, 한파에 대비 결빙방지 장치(47개소)와 이동식 저수조(45세트) 등을 준비한다. 또한, 산악지형에 특화된 고성능 산불진화차(18대)를 도입한다. 올해 2월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하는 고성능 산불진화차는 기존 진화차에 비해 담수량이 3배 더 많고(3천ℓ) 험준한 산악지형에 적합하여 임도를 활용해 방화선을 구축하는 등 직접 진화에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 경북 동해안 지역부터 우선적으로 배치할 예정이다. 기후변화로 봄철에 집중되던 산불이 연중화된다. 봄․가을 계절적 관리에서 연중 산불대응 태세로 전환하여 조심기간, 인력 고용 및 장비 사용 기간을 연장하도록 하고, 산불진화 인력 보강을 위하여 산림조합직원, 영림단 등 산림사업 종사자를 중심으로 산불예비진화대를 운영하도록 하며, 이를 위한 구성 근거 마련을 추진한다. 야간산불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드론에 열화상카메라를 장착하여 야간에 화선과 이동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드론산불진화대(10개팀)를 운영한다. 산불진화 드론의 유효 반경을 확대하기 위하여, 드론에서 분사되는 에어로졸의 크기와 중량(12.5→23kg)도 향상한다. 한편, 산악기상관측망을 추가로 설치(16개 신설, 누적 480개)하여 산불위험예보의 정확도를 향상(27년까지 640개, 90% 정확도)시키고, 단기 위주의 예측 정보를 중장기까지 예보할 수 있도록 전망 기간을 늘리는 등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을 고도화한다. 또한, 산불 상황도나 산불 확산예측 정보는 산불 현장, 유관기관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동시다발 산불이 난 경우 확산예측에 기반한 진화 자원의 최적 배치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진화 전략 수립을 위한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산불상황관제시스템’, ‘산불확산예측시스템’ 고도화와 함께 예방․대비를 위한 산불행동 모의실험기(시뮬레이터), 산불 취약지수 등을 연계하여 디지털 통합 산불관리 체계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넷째, 산불 진화인력·장비 등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지자체 임차 헬기 비행안전 확보를 위하여 조종사 비행 경향 분석을 바탕으로 하는 위험 요소 경감 기법을 민간업체와도 공유하여 안전 운항을 지원한다. 또한, 산불헬기 민간 조종사에 대하여 산림항공본부의 모의비행훈련장치를 공동 활용함으로써 훈련 지원을 확대 운영한다. 지자체 임차헬기 이·착륙 대기장소 개선을 위한 예산을 지원하고(특교세 포함 16억 원 / 8개소) 헬기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공중 산불진화 지휘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공중지휘통제관(ACC), 지상안전통제관(GSC) 제도를 도입한다. 지상 진화인력은 산불현장 안전확보를 최우선하여 진화업무를 수행하도록 한다. 개인보호·진화 장비를 규격화하고, 안전교육을 의무화하는 한편, 진화인력의 교대와 휴식을 보장하고, 산불 규모에 따라 현장에 구급인력을 배치하도록 한다. 또한, 산불 발생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하여 대피 명령과 강제 대피 조치하는 내용이 반영된 산림재난방지법이 의원 발의되어 있다. 다섯째, 신속하고 과학적인 복구·복원으로 산림의 안전성 및 건강성을 회복한다. 산불 피해지에서 산사태 등 2차 피해가 우려되는 곳은 응급복구와 사방사업을 우선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산림의 기능별 복원전략을 수립하기 위하여 산주, 지역민, 임업단체, 환경단체, 전문가 등으로 '산불피해 복원추진 협의회'를 구성하여 합리적인 복원방안을 논의한다. 긴급벌채지, 경제림 등 산림경영이 가능한 임지, 조기 경관 회복이 필요한 지역은 조림 복원을, 자연력으로 후계림 조성이 가능하거나, 생산력이 낮은 임지는 자연 복원을, 산림보호구역, 멸종위기종 서식지 등은 자연 회복력에 기초한 생태복원을 추진하는 등 임지 여건, 기능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하여 복원해 나가도록 한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청을 중심으로 지자체와 행안부, 국방부, 소방청, 기상청,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산불재난에 적극 대응하겠다”라면서, “지난해만 산불로 1조 3,452억 원의 피해를 입었다. 우리나라 산불은 대부분 입산자 실화, 소각 등 사람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기에 관심을 기울여 주의하면 산불을 예방할 수 있다. 산불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도록 국민 여러분의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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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이제는 학생에 맞춰 지원한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역량 강화 추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방안 추진체계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류방란)은 2023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17개 시도교육청 및 19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2023년 1월 12일(목)부터 13일(금)까지 이틀간 곤지암 리조트에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교육부는 국정과제인 ‘국가교육책임제 강화로 교육격차 해소’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8일,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현행 사업별 분절적인 학생지원 시스템을 ‘조기 발굴-맞춤형 지원-지역 및 정보 연계’를 통해 모든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학생 맞춤형 지원 플랫폼 체제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23년 상반기부터 9개 시도교육청, 23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농어촌학교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신규로 실시하여 지역별 편차 해소를 통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시범연수는 2023년 3월부터 운영 예정인 학생맞춤통합지원 시범교육지원청의 학생 중심 통합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17개 시도교육청 과장, 팀장 및 시범교육지원청 운영을 희망하는 19개 교육지원청의 교육장, 과장,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1일 차(1월 12일)에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필요성 및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한 특강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 내 복합적 위기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추진해 온 학교 내 ‘ᄒᆞᆫ디거념팀’ 운영 사례를 발표한다. * ‘함께 돌봄’의 제주어로 ‘함께 관심을 가지고 보살피다’의 의미 이후, 교육지원청이 통합지원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를 가공하여 학교가 교육지원청으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에 대한 지원을 의뢰하는 상황을 제시*하고 교육지원청이 이를 지원하는 문제해결형 체험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 예) ① 엄마는 빚을 남기고 떠났지만 아빠랑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초6 학생), ② 내 안에 뿔도깨비가 있어요. 나도 나를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아빠가 빨리 집에 왔으면 좋겠어요.(초3 학생), ③ 우리집은 총체적 난국이에요. 나도 죽어버리고 싶어요.(중1 학생) 등 2일 차(1월 13일)에는 시도교육청과 시범교육지원청이 함께 2023년 상반기 시범교육지원청 운영계획 및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운영을 희망하는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2023년 3월부터 시범교육지원청을 운영하며 지역별 여건에 따라 다양한 성공모델을 개발하여 단계적으로 확산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태훈 교육복지돌봄지원관은 “그간 기초학력 지원, 교육급여․교육비 지원, 위(Wee)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됐으나 개별 사업 지원만으로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학생을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라며, “이번 연수가 도움이 필요한 학생이 처한 상황에 맞춰 전문인력 간 협력과 사업 간 연계로 학생 맞춤 지원 체계로 개편하는 데 첫 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교육부, 디지털 미디어 문해력, 친구들과 함께 길렀어요.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학생참여단 성과물 가상전시관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원장 김현철)은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학생참여단 성과공유 한마당’을 1월 11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 한마당은 디지털 미디어 문해력 함양 활동을 수행한 학생참여단 각 팀별 활동 경험 및 성과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우수 활동성과로 선정된 9개 팀에 대한 시상과 함께 해당 팀의 활동 사례 발표가 있고, 이어서 성과공유 한마당에 참여한 전체 팀의 활동 경험 및 성과물에 대한 나눔·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특히, 각 학생참여단의 활동성과를 가상 전시공간에 구현하여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도 활동성과를 생생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 2022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학생참여단은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비판적 이해, ▲사회문제 참여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활용, ▲올바른 디지털 미디어 사용 방법 모색 등을 주제로 정하고 다양하게 활동했다. 이중 ▲가짜뉴스, 사이버 언어폭력 등에 대해 토의하고 디지털 예절(에티켓) 캠페인 활동을 수행한 ‘효행금쪽이(효행초)’, ▲디지털 이해력(리터러시) 브레인스토밍으로 유튜브 알고리즘을 탐구한 ‘페스탈로직(하늘빛중)’, ▲분야별 허위 조작 정보를 탐구하여 가짜뉴스에서 사실확인(팩트체크)의 중요성을 알린 ‘Fact of 23 bros(수성고)’등 3개 팀은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미디어를 비판적 분석하여 지역 뉴스 만들기를 한 ‘위미학(위례초)’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해 토론하고 올바른 미디어 이용 방법을 도출한 ‘미리토론단(의정부부용초)’ ▲무분별한 유튜브 제작․공유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한 ‘도레미디어(인천경연중)’ ▲학교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에 대한 개선 방안을 뉴스 보도 형식으로 제시한 ‘미디어의 미래를 꿈꾸는 사람들(단원고)’ ▲디지털 취약계층 대상 봉사 활동을 한 ‘미디어 은날개(정석항공과학고)’ ▲설문․면담을 통해 청소년의 디지털 미디어 이용에 대해 성찰한 ‘문사철 미디어리터러시(동두천고)’ 6팀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학생참여단 ‘효행금쪽이’에서 활동한 학생은 “학생참여단 활동을 하며 사이버 폭력의 심각성 및 문제점 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사이버 폭력으로 고통 받는 학생들이 없도록 우리 모두 디지털 예절(에티켓)을 잘 지키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같은 상을 수상한 학생참여단 ‘Fact of 23 bros’에서 활동한 학생은 “허위조작정보에는 목적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각종 디지털 매체들의 정보를 수용할 때 허위조작정보가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보의 내용에 대한 팩트체크를 하게 됐다.”면서 “평소 의료 분야에 관심이 많아 해당 분야의 허위조작정보 사례를 분석했는데, 의료 분야의 정보를 전달하게 된다면 꼼꼼하고 정확한 정보를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하여 전달해야겠다.”라며 다짐을 밝히기도 했다. 교육부 고영종 책임교육지원관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미디어에서 접하는 지식과 정보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탐구하며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하여 사회에 참여하는 역량은 학생들이 갖추어야하는 기본 소양이다.”라며, “교육부는 시도교육청 및 관계부처와 함께 학생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디지털 미디어 문해력(리터러시)을 키울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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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리원, 美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2연속 TOP10 차트인...글로벌 인기 신호탄!

[사진 제공 = 에프씨이엔엠] [리더스타임즈] 걸그룹 아일리원(ILY:1)이 다시 한번 글로벌 차트를 후끈 달궜다. 아일리원(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나유, 엘바)의 첫 번째 미니앨범 ‘A DREAM OF ILY:1(어 드림 오브 아일리원)’ 타이틀곡 ‘별꽃동화’는 2023년 1월 4주차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World Digital Song Sales)’에서 10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아일리원은 지난해 7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Que Sera Sera(케세라세라)’에 이어 두 앨범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아일리원의 ‘별꽃동화’는 ‘아마존 베스트 셀러 (Amazon International Best Sellers) 차트'에서 1위를 포함, 총 5개 부문에서 모두 TOP3를 차지했다. 또한 미국 지니어스 차트 3위를 비롯해 미국·캐나다·영국·홍콩·일본·핀란드 등 11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100, 싱가포르·말레이시아·중국· 인도네시아·노르웨이·필리핀 등 38개 국가 애플뮤직 차트에서 TOP 200에 진입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 ‘Que Sera Sera’보다 높은 글로벌 관심을 받고 있다. 타이틀곡 ‘별꽃동화’는 비밀의 뜰에 숨어든 어린 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마침내 환한 꽃으로 피어난다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한편, 아일리원은 계속해서 다채로운 활동으로 전 세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비아이, 3월 아시아 4개 도시 투어 개최! 글로벌 아티스트 영향력 ing

[사진 = 131레이블 제공] [리더스타임즈] 아티스트 비아이(B.I)가 아시아 팬들을 찾아간다. 비아이는 오는 3월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 싱가포르 등 아시아 4개 도시에서 2023 아시아 투어 'L.O.L THE HIDDEN STAGE (러브 오어 러브드 더 히든 스테이지)'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어나운스먼트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여정의 시작을 예고했다. 포스터 속 비아이는 자유로운 바이브와 독보적인 분위기를 선보이며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지난해 12월 서울에서 2022 ALL DAY SHOW 'L.O.L : THE HIDDEN STAGE'로 팬미팅과 콘서트 등 2회차 공연을 성료한 비아이가 올해는 아시아 팬들과 직접 만난다. 한편, 비아이는 지난해 글로벌 앨범 프로젝트 'Love or Loved (러브 오어 러브드)'를 본격적으로 론칭하고 선공개 싱글 'BTBT'와 EP 타이틀곡 'Keep me up (킵 미 업)'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비아이의 'L.O.L' 프로젝트는 올해도 다양한 방식으로 이어진다. 앨범 프로젝트와 함께 비아이의 열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공연 소식이 팬들의 반가움을 더한다. 비아이의 글로벌한 영향력이 2023년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비아이의 2023 아시아 투어 'L.O.L THE HIDDEN STAGE'에 대한 상세 정보와 티켓 예매 일정은 추후 공지된다.

빌리 아일리시, 라이브 공연 실황 콘서트 필름 오늘(18일) 예매 오픈!

[사진 제공: 유니버설뮤직] [리더스타임즈] ‘세계적인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의 라이브 공연 실황을 담은 콘서트 필름이 오는 27일(금) 전 세계 극장에서 동시 개봉한다. 오늘(18일) 유니버설뮤직 측에 따르면 영국 런던 공연장 O2 아레나에서의 공연 실황을 담은 콘서트 필름 ‘빌리 아일리시 : 라이브 앳 디 오투(Billie Eilish Live At The O2) (확장판)’이 오는 27일 단 하루 동안 전국 CGV 33개의 상영관에서 열린다. 이번에 개봉하는 콘서트 필름은 지난해 진행된 빌리 아일리시의 ‘해피어 댄 에버 월드 투어(Happier Than Ever World Tour)’ 중 O2 아레나에서의 공연 실황을 담은 콘서트 필름으로, 약 99분의 상영시간 동안 시네마틱 화질의 영상을 제공한다. 특히 지난해 10월 1일 음원 플랫폼 애플뮤직에서 생중계됐던 O2 아레나 공연 실황 ‘빌리 아일리시 라이브 앳 오투’는 오는 2월 초에 펼쳐질 2023년 그래미 어워드의 ‘베스트 뮤직 필름’ 부문 후보에 오르며 높은 퀄리티를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콘서트 필름에는 ‘빌리 아일리시 라이브 앳 오투’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6곡의 퍼포먼스 영상이 독점 공개된다고 전해져 전 세계 음악 팬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빌리 아일리시는 개봉을 앞두고 “항상 내 공연의 에너지를 생생하게 담은 음악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지난 16개월은 나에게 정말 특별했다. 밖으로 나가서 라이브로 공연하고, 전 세계의 정말 멋진 많은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 영화는 우리 모두에게 기념품과도 같은 생생한 경험을 담았다. 내가 이번 월드 투어에서 정말 좋아했던 모든 부분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하다. 무엇보다도 나를 보기 위해 내 공연에 들러 준 모든 이들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빌리 아일리시는 아카데미와 그래미 어워드를 모두 수상한 글로벌 슈퍼스타다. 데뷔 앨범 발매 직후 2020년 그래미 어워드 5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2021년에는 본상 2관왕을 달성하며 저력을 증명했다. 2022년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두 번째 정규 앨범 ‘해피어 댄 에버(Happier Than Ever)’와 관련해 7개 부문에 후보로 지명됐다. 2022년 아카데미 시상식과 골든 글로브 시상식 모두에서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사운드트랙 ‘노 타임 투 다이(No Time To Die)’로 주제가상을 받기도 했다. 지난해 제42회 브릿 어워드에서 2020년과 2021년 International Female Solo Artist of the Year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3년 연속으로 International Artist of the Year를 수상하기도 했다. 앨범 ‘해피어 앤 에버’는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와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모두 1위를 달성하는 등 화제성과 작품성을 아우르는 눈부신 존재감을 떨쳤다. 국내에서도 빌리 아일리시의 활약은 뜨거웠다. ‘해피어 댄 에버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지난해 8월 1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연 두 번째 내한 공연은 티켓 판매 오픈 20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빌리 아일리시는 2018년 광복절 첫 내한 공연에 이어 이번 공연에도 태극기를 들어 올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잊지 못할 순간을 안겼다. 한편 ‘빌리 아일리시 : 라이브 앳 디 오투(Billie Eilish Live At The O2) (확장판)’은 오늘(18일) CGV에서 티켓 오픈되며, 자세한 사항은 CGV 모바일 앱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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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더스클럽 회원들,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베트남 현지 홍보에 앞장서

리더스타임즈. 글로벌리더스클럽 회원들이 주변국과 마찰을 빚고 있는 한국고유 문화를 외국 홍보 활동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올바른 전통문화 인식 및 문화적 자긍심 고취에 힘쓰고 있다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진다.   글로벌리더스클럽 소속의 회원들은 지난 2022년 5월부터 약 4개월간 베트남 하노이 시(市) 학교, 식당, 어학원, 문화시설 등을 대상으로, 직접 제작한 교육 자료를 배포하며 대한민국의 전통문화 홍보 활동을 진행하였다. 해당 교육 자료는 김치, 한복, 독도 등 꾸준한 역사적 분쟁 아래 있는 우리의 자연유산 및 문화유산에 관한 정보를 포함하여, 한국 전통문화의 수호 및 국제사회의 올바른 한국사 이해에 기여할 목적으로 제작되었다고 한다. 해당 교육 자료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 번째 영역에서는 대한민국의 전통 음식 김치의 역사와 재료 및 제조 원리를, 한반도의 자연환경 및 한민족의 식습관과 연관 지어 인상 깊게 설명하였다. 두 번째 영역에서는 대한민국의 전통 의복 한복을 그 구성과 우리 민족에게 갖는 의미를 중심으로 다루었으며, 특히 고대 유물 및 중국 등 타국의 역사 기록에서 근거를 찾아 언급한 점이 눈에 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영역에서는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를 고대 및 중세의 기록을 중심으로 다루었고, 그를 기반으로 독도가 분명히 우리의 땅임을 강조했다.    리더스타임즈 및 글로벌리더스클럽 김원훤 대표는 “회원들의 올바른 역사 알리미 활동은 민족적 자긍심과 자존감 향상을 통한 보람과 가치를 스스로 느껴 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며 글로벌리더를 지향하는 회원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역량 중 하나라고 밝혔다. 또 지속적인 한국문화 알리미는 국제사회에는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의 효과를 얻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라는 의견을 남겼다.    한편, 이번 한국 전통문화 조사 활동에 참가한 회원들은 200여명 이며 이중 우수작 30명을 우선 선발하였다. 학생들 명단은 서유원 (경신중 2), 이지현 (송현여중 2), 차민서 (월암중 2), 백예서 (월서중 2), 김주경 (월서중 1), 하성호 (영남중 1), 김세은 (월배중 1), 김채원 (조암중 1), 박소민 (경동초 6), 조재영 (경동초 6), 서우림 (한솔초 6), 구민서 (월배초 6), 한은하 (남송초 6), 이성민 (범어초 6), 차유민 (용천초 5), 이정윤 (경동초 5), 소서연 (동천초 5), 황지운 (경동초 5), 이지윤 (경동초 5), 이유진 (범어초 5), 백지후 (범어초 4), 백채은 (범어초 4), 이세헌 (경동초 4), 이유정 (범어초 3), 김지윤 (한실초 2), 이효령 (경동초 1) 등 약 30명으로 밝혀졌다.    

리더스타임즈가 선정한 인물 - 베트남 박하기술전문대학교 팜티이옌 부총장

  베트남 박하기술전문대학교 부총장 팜티이옌 교수가 글로벌리더스클럽ㆍ글로벌리더스타임즈의 글로벌문화 교육 산업 부분 신(新)지식인으로 선정되어 ‘대한민국 새시대 4차산업혁명 글로벌리더 대상’을 수상했다.       글로벌리더스클럽 측은 “팜티이옌 교수는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는 선구자적 퍼스트 무버 신지식인으로, 한국 문화를 알리며 한국.베트남 문화교류의 기여와 베트남 한글교육을 통한 글로벌 교육 산업 발전에 충분히 기여하였다고 판단하였다”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팜티이옌 교수는 “나는 2008년에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을 받게 되었고, 한국 대학에서 공부했다. 이후 2012년에 베트남으로 돌아와 본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교육 환경이 좋은 한국을 앞으로도 본교 재학생들을 많이 추천할 것이며, 한국에서 활약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아주 기쁘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팜티이옌 교수가 부총장을 역임하고 있는 박하기술전문대학교는 2006년 2월 27일 베트남 뜨선에 설립된 복수전공 교육모델을 가진 학교로 건설기술, 기계공학, 전자공학, 환경응용생명공학, 회계 및 은행금융경영분야에서 양질의 인적자원을 육성하고 있다. 교문에서 가까운 곳에 하노이 시내 모든 군.현.동으로 가는 버스 노선이 있으며, 하노이는 물론 하이퐁, 박장, 흥옌과 같은 대도시 중심 지역과 인접해 있다는 이유로, 현지의 학부모 및 학생들의 선호도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박하기술전문대학교 내의 공과대학은, 박닌에 있는 삼성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10년간 협력교육을 진행해 온 것으로 특히 유명하다. 교육부가 정한 등록금보다 최소 15%, 최대 25%의 우대 수수료로 3년 동안 공부한 삼성 생산직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정규 대학교육과정을 운영해온 것이다. 해당 교육과정은 학교의 일반 교육과정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Ksu대학교 이현구이사장, 대한민국새시대 4찬산업혁명 글로벌리더 대상 선정 영예!

지난10월 글로벌리더스클럽ㆍ글로벌리더스타임즈(대표이사 김원훤)가 선정하는 가을 대상에서 미국 Ksu대학교 이현구 이사장이 글로벌교육산업부문 신지식으로 선정돼 2022년 가을 특별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글로벌리더스클럽&글로벌리더스타임즈 (대표이사 김원훤)는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선구자적 퍼스트무버 신지식인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관련분야의 국가백년대계를 완성하는 기초를 다짐으로써 글로벌교육발전에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글로벌 창업 및 경영교육으로 국위선양하는 이현구이사장은 몽골 수도에 위치한  최고 사립대 세룰렉대학교 한국인 총장 이자  1995년 미국LA에 설립된  Ksu대학교 한국인 이사장인데 그는 강한 의지력과 신념으로 도전하고 혁신하였다. 그 중심에는 ‘교육’이 있었고, 비록 어린 나이 였음에도 불구하고 미래비전 성취를 위해서는 반드시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남다른 열정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스스로의 미래를 개척하기 시작했다. 그는 삶은 정체되어 있 는 우물이 아닌 끊임없이 흐르는 강물이었으며. 언젠가는 바다처럼 큰 대양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였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스코와 SK그룹에서 기업 경영을 쌓았으며, 사회 경력 을 쌓을 때에는 ‘조직에 필요한 사람이 되자.’라는 생각으로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그에게 주어 진 소중한 시간을 절대로 헛된 시간으로 채우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를 항상 경계하고 관리하였다.  특히 회사생활을 할 때에 다른 직원들의 생각과 의견을 존중하고, 그것이 최대한 촉발될 수 있도 록 온전한 협업과 공조체계를 형성하였다. 이러한 시간을 통해 1982년 무선호출기 진동신호 개발이라는 성과를 달성하게 되었으며, 이후 전국 차량이동전화망 건설, 최초 디지털교환망 건설, 통신무전기 국산화 개발, 무선전화 CDMA 결정, 세계 최초 CDMA 상용망 건설 등을 성취하게 되었다. 이 모든 성과 및 결과는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며, 지금까지 꾸준하면서도 지속적인 열정과 노력이 수반되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 따라서 대외적으로도 상당한 인정과 신임을 얻었던 만큼 여러차례 방송에도 출연할 수 있게 되 었으며, 지금까지 KBS, SBS, MBC와 같은 공영방송에 다수 출연하였으며, 극동방송이나 해외방송에 도 총 8회 소개된 바 있다 이러한 방송 출연 과정에서 그동안 그가 일궈냈던 우수한 결과물이나 성과에 대해서 대외적으로 알렸으며, 특히나 누구나 열정만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강 하게 어필하였다. 이는 곧 ‘교육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어필 한 것으로서 꾸준히 노력 하고 연구한다면 기대 이상의 성과를 성취할 수 있는 만큼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함께 노력하자 는 취지의 발언을 자주 했다. 이러한 취지와 목표를 갖고 방송에 출연하였기에 일간신문 경 제 칼럼니스트나 일요논단 작가 등으로도 오랜 시간 활동한 바 있다. 특히 작가 활동을 한 시간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은 ‘목표의식이 뚜렷한 사람’이라면 세계인들이 주목 할 수 있는 인재로 도약할 수 있다는 확신과 자신감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심혈을 기울였던 시간을 통해 그 역시도 더 큰 자신감과 용기를 갖고 도전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1998년에는 중국 차이나유니콤 CDMA 기술교육을 시작으로 중국연동 마케팅 교육, 세계 최초 국제로밍개발 등 세계인으로서의 활동 범위를 넓혀 갔다. 이는 진정한 사회적 기여자라는 궁극적인 삶의 목표를 실현하는 과정의 시발점으로써 행복한 시간을 설계하게 되었다.    지금껏 그 자신의 연구 역량을 더욱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꾸준히 연구하고 수학한 것이 드디어 결실을 맺는 것 같은 느낌을 받으면서 상당한 만족과 행복을 체감할 수 있었다. 그리고 2006년에는 몽골리아 유니텔 기술교육을 시작으로 창업기법 41건을 개발 및 보급 함은 물론 2015년에는 창업지도자 교육을 실시하여 총 8,600명의 교육생을 수료시키기도 하였다.   이는 그가 갖고 있는 지적 소양과 자질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보급하기 위한 시도였다. 이러한 노력에 준하여 한중 과기정보 통신 교류협회장이나 몽골 경제발전연합회장 등 다양한 조직의 리더로서도 활약하게 되었다. 어떤 조직의 리더를 역임한다는 것은 막중한 책임과 사명이 수반되어야 하는 만큼 매 순간 그 자신의 자질과 능력을 체크하고 관리하였다. 조직의 리더로서 잘못된 판단과 결정을 하였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 요소들을 사전에 차단 및 관리하겠다는 생각으로 다각적인 노력 을 기울였다.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관리 및 자기개발을 통해 익히고 배운 것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기를 희망하기도 했다. 따라서 여러 서적을 집필하는 쾌거도 달성하였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경제칼럼집인 무한경쟁 시대의 생존전략, 두뇌회전기법, 어린이 두뇌발전기법, 삶의 22가지 지혜, 창업전략 및 창업기법 등이 있다. 이러한 책들을 집필 및 발간하게 된 것은 많은 사람들 이 저로 하여금 선한 영향력을 받아서 더욱더 가치 있고 행복한 인생을 설계할 수 있기를 소망했 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의 저서를 읽고 감사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구독자도 상당했다. 무엇보다 그는 열정적인 삶을 살아왔다는 점이다. 단 한순간도 저의 삶을 방치한 적이 없었으며,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삶을 살아온 것이다. 따라서 국가 및 세계적으로 상당한 공헌을 했 던 만큼 지금까지 대통령 표창, 홍조근정훈장, 국가청렴 지도자 인증서, 대한민국 성공 대상과 같 은 수상 이력도 쌓게 되었다. 이러한 수상 이력은 그 자신이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증명하 고 있다. 하지만 그의 강점은 이러한 결과에 대해서 우쭐하거나 자랑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좋은 결과가 있을 때마다 최대한 겸손하고자 노력했기 때문에 더 큰 성장과 발전이 가능했다고 볼 수 있다. 이는 항상 겸손하고, 도전적이며,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지향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모습과 태도를 지향함으로써 현재는 몽골에 있는 세룰렉대학교 총장으로 재직할 수 있게 되었다. 처음에는 글로벌 인재로서의 삶을 기대하며 중국, 몽골을 주요국가로 설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이다. 결과적으로 ‘교육자’로서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 현재까지 몽골의 장관, 정치인, 대학교수 등을 대상으로 한 몽골 경제발전 강연도 하였으며, 특히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으로는 몽골 경제발전 연합회장을 역임하는 한편 세룰렉대학교 총장으로서 2016년 6월 ‘세계 경제 학자 국제경제 포럼’에서 몽골 경제구조와 성장동력에 대헤 강연한 바 있다 그리고 교육자로서 몽 골 전국 고등학교 학생대표들을 대상으로 몽골을 대표하여 특별강연을 한 바 있으며 이때 몽골의 젊은 미래에게 큰 희망과 미래의 비전을 심어 주기도 하였다. 끝으로 이현구총장 은 우리나라 IT산업을 이끌어 온 장본인으로. 스마트폰의 세계 최초 상용화를 주도하여 오늘날 IT선두국가를 견인했으며 이를 중국 몽골등에 수출하여 국가경제를 견인하였다. 작금은 몽골의 산업공단건설을 유치하여 중소기업중앙회와 연대하여 수출교두보를 구축중에 있으며 몽골 베트남 미안마등의 대사들과 협력하여 경제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등  국위선양에 힘쓰고 있다.    KSU대학교(미국LA 1995년설립)이사장으로서 글로벌 인재양성의 꿈을가지고 동남아에 15개 대학을 건설하는 로드맵을 진행하고 있는 이현구이사장은 또한 HK경영위원회 의장으로 47개 협력계열사를 가지고 있으며 한국경제의 글로벌화를 지향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11개의 국제단체를 경영하고 있다.  앞으로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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