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5(일)

문재인 대통령, 코로나 4차확산 조기 진정과 경기 회복세 유지에 전력을 다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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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엔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로 여행을 떠나요!
여름방학엔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로 여행을 떠나요!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10일간 초·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여름방학 세계문화체험 및 세계시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각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타인의 생각을 공유하는 등 학생들에게 세계를 살아가는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기르기 위해 운영한다. 체험프로그램은 세계시민교육, 세계문화체험, 자율참여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시민교육은 세계시민교육Zone을 통한 교육과 VR 난민 체험, 업사이클링 체험 등을 통해 지구촌 문제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진다. 세계문화체험은 외국인 선생님들과 의상(패션의 완성은 기후)·음악(무지갯빛 하모니)·놀이(제기차기랑 똑같아)·이야기(다른 나라에도 있는 우리 이야기),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며 세계 문화 형성의 보편성을 찾아내는 과정 속에서 발현되는 다양성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율참여활동은 학생들에게 만국기 팔찌, 마트료시카, 부채, 컵받침, 소고 등 만들기를 통해 학생들이 세계문화 이해를 돕고자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음식이나 다도 등의 체험이 제한됨에 따라 체험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세계 간식 키트를 선물로 제공하여 센터에서 직접 체험할 수 없는 부분들을 채워주고 입구에는 포토존을 마련하여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등록 시 지급한 쿠폰엽서에 각 활동이 끝날 때마다 도장을 찍어주며, 세계시민교육과 세계문화체험 4가지(의상, 음악, 놀이, 이야기)에 모두 참가한 학생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개 프로그램 참여 인원을 최대 15명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체험프로그램 사이사이 체험실을 방역하고, 학부모 대기실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힘쓰고 있다. 어머니와 함께 이틀 간 4개의 세계문화체험활동에 참여한 칠성초 1학년 채연서 학생은 “코로나로 해외여행을 갈 수 없는데 이곳에서 다른 나라의 악기, 의상, 놀이 등 다양한 것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장 재미있었던 건 의상 체험이었어요. 스페인옷을 입어봤는데 너무 예뻤고, 외국인 선생님들이 그 나라에서 왜 이런 옷이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이야기해주신 게 기억나요. 즐거운 체험으로 여름방학을 시작해서 좋았어요. 다음주에 1번 더 와서 도장 5개를 다 받을 거예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인해 여름방학에도 갈 곳이 없는 아이들이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의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세계시민으로서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 관계자는 “사전모집을 통해 참가 학생들을 모집했으나, 추가로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문의가 많다.”며, “신청을 했으나 불가피하게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대신해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하고 있으니 참가를 희망할 경우 담당자에게 유선으로 연락하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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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공공 정보기술(IT) 상품 통합플랫폼’ 구축한다.

공공 IT 상품 통합플랫폼 구성도 [리더스타임즈] 조달청은 현재 나라장터 내에 시범운영 중인 '디지털서비스 전용몰'을 고도화하고 디지털 뉴딜을 지원하는 ‘공공 IT 상품 통합플랫폼’을 12월까지 구축한다. ‘공공 IT 상품 통합플랫폼’에서는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에 따른 디지털서비스(클라우드 등) 뿐만 아니라, 상용소프트웨어, 공개소프트웨어, 데이터 거래, IT전문가 지원 서비스 등 공공기관이 필요로 하는 IT 분야 전반의 상품이 거래된다. 이번 구축사업의 주요 내용은 ① 디지털서비스 전용몰 고도화, ② 공개소프트웨어, 데이터거래 등 다양한 IT 상품 구매시스템 구축, ③ IT 공공입찰정보 통합 제공 등이다. ① (디지털서비스 전용몰 고도화) 맞춤형 상품정보 제공, 견적요청, 협상기능 전자화, 유관기관 시스템*과 연계를 통한 계약절차 간소화 등 디지털서비스 전용몰의 구매 및 이용 편의성을 제고한다. ② (다양한 IT 상품 구매시스템 구축) 상용소프트웨어, 공개소프트웨어, 데이터 거래, IT전문가 지원 서비스 등 공공기관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IT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구매시스템을 구축한다. 상용소프트웨어를 체계적으로 분류하여 구매 편의를 지원하고, 구독서비스와 같은 새로운 상품을 구성하여 공급한다. 최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에 활용되고 있는 공개소프트웨어와 유지관리서비스가 결합된 상품의 계약 및 쇼핑몰 등록을 신규로 추진한다. 데이터 기반 행정 지원과 민간데이터의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데이터 상품 유형에 적합한 계약방식을 적용하여 쇼핑몰에 등록한다. 전문인력이 부족하여 IT사업 발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요기관 지원을 위해 사업 기획 및 자문, 보안, 유지관리 등을 수행할 수 있는 IT전문가 지원 서비스도 쇼핑몰을 통해 제공한다. ③ (IT 공공입찰정보 통합 제공) 나라장터를 통해 발주되는 공공 IT사업의 사전규격, 공고, 개찰, 낙찰 등 다양한 입찰정보에 대한 별도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여 조달업체 등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강경훈 신기술서비스국장은 “AI, 빅데이터 등 신기술의 등장과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산업의 성장으로 공공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면서, “이번 시스템이 혁신적인 IT 상품 거래의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민간부문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IT 상품을 지속 개발하고, 검색 및 정보제공, 구매편의성 등 인터페이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형 터널 굴착기술로 건설기술 강국‘성큼’

TBM 적용 굴착현장 개념도 [리더스타임즈] 국토교통부는 세계 최초로 “TBM(Tunnel Boring Machine) 커터헤드(cutterhead) 설계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고 핵심기술인 “TBM 장비 운전·제어 시스템”을 국산화 하는데 성공하였다고 7. 16일 공식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이엠코리아㈜ 등 4개 민간회사가 국토교통부 연구개발(R&D)사업에 참여하여 이뤄낸 성과로, '17년부터 `21년까지 총 94억 원이 투입되었다. TBM은 일반적으로 규격화된 건설기계와 달리 지반상태 등 현장 조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설계·제작해야 하는 고가의 건설기계이며, 특히, 설계·제작 기술을 보유한 국가들은 TBM 제작 및 운영기술을 철저하게 비공개로 관리하고 있어서 원천기술 확보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기술이었다. 세계 최초로 개발된 “TBM 커터헤드 설계자동화 시스템”은 기존에 수작업으로 이뤄지던 커터헤드 설계를 3차원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지반 조건을 입력하면 이에 적합한 커터헤드의 설계가 자동으로 이루어지게 하는 첨단 기술로, 현재, 평균 1개월 이상 소요되는 커터헤드 설계 소요기간을 설계 자동화 기술을 통하여 3일 이내 완료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이다. 이와 함께 국내 기술로 개발에 성공한 “TBM 장비 운전·제어 시스템”은 커터헤드 회전속도, 굴진방향 등을 자동 제어하고 운전하는 TBM 운용의 핵심 기술로서 일부 선진 국가에서만 보유한 기술이며, 이번에 확보한 TBM 장비 운전·제어 시스템 원천기술을 통해 순수 국내 기술로 TBM 제작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터널굴착 공사 시 소음, 진동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하기 위하여 화약을 사용하는 굴착방식보다는 TBM을 활용한 기계식 굴착방식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도시와 해저·하저지역에 터널공사를 중심으로 TBM 공사가 일반화 되면서 TBM을 활용할 수 있는 세계 시장 규모는 매년 크게 성장할 전망으로 기술개발의 효용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 이상주 기술안전정책관은 “TBM 커터헤드 설계자동화와 운전․제어 시스템 개발은 우리나라 건설기술이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큰 쾌거”라며, “앞으로 국내 중소기업에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통해 내수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 진출도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복합감응기뢰소해구 해군 인도, 기뢰제거 능력 향상

복합감응기뢰소해구 형상_음향기뢰소해구 [리더스타임즈] 방위사업청은 해군에 최초 도입되는 복합감응기뢰소해구의 첫 번째 세트가 7월 15일 인도된다고 밝혔다. 현재 해군이 운용하고 있는 기뢰탐색함(MHC, Mine Hunter Coastal)은 선박에서 발생하는 음향 신호나 자기 신호에 반응하여 폭발하는 기뢰인 감응기뢰를 제거할 수 있는 장비가 없어 우리의 주요 항만 및 해상교통로를 보호하기 위한 장비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에 해군에 인도된 복합감응기뢰소해구는 자기 신호를 발생시키는 자기기뢰소해구와 음향 신호를 발생시키는 음향기뢰소해구가 복합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적의 감응기뢰 소해가 가능하다. 특히, 기존의 기뢰탐색함에 별도의 개조 없이 운용 가능하며 작전해역의 조건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함정 소음과 자기장을 방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방위사업청 방극철 함정사업부장은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장비인 만큼 수락시험 수행방안 등 도전적인 요소들이 많았지만, 결국 성공적으로 도입을 완료하였다.”라며, “복합감응기뢰소해구 운용을 통해 해군의 소해 능력이 더욱 향상되어, 전시에 주요 항만, 해상교통로 및 상륙해안 등을 보호하는 무기체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앞으로 방위사업청과 해군은 도입계획에 따라 '22년 하반기까지 순차적으로 복합감응기뢰소해구를 전력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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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한미 외교차관 전략대화 개최

[리더스타임즈]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은 한국을 방문 중인 웬디 셔먼(Wendy R. Sherman)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7.23. 오전 외교부 청사에서 제9차 한미 외교차관 전략대화를 갖고, 양자 현안 및 한반도·지역·글로벌 문제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전략대화는 양 차관 간 두 번째 대면 회담으로, 지난달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한미 외교차관 회담(6.9.)에 이어 약 한 달 반 만에 개최되었다. 양 차관은 5.21. 한미 정상회담 공동성명이 21세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한미동맹의 진화상을 제시했다는 데 공감하고, 한미동맹이 역내평화, 안보, 번영의 핵심축으로서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공동성명에서 합의된 사항들을 계속해서 추진력 있게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 양 차관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해서는 대북 대화와 관여 노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재확인하고, 북한의 대화 복귀 견인을 위해 한미 간 각 급에서의 조율된 외교적 노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양측은 한미 정상회담 시 합의된 바와 같이 남북 대화와 관여, 협력 추진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해 나가기로 했다. 양 차관은 한미 양국이 아세안,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광범위한 지역으로 협력의 지평을 확대해나가고 있음을 평가하고, 기후변화, 보건 등 글로벌 도전 과제 대응에 있어서도 양국이 공유하는 가치를 기반으로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로 했다. 양 차관은 최근 미얀마 정세에 대한 우려를 공유하고, 미얀마 민주주의 및 평화·안정의 회복을 위한 공조와 소통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한미 정상회담 시 합의한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 구축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 코로나19 백신 보급을 가속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한-싱가포르 고위관리회의(SOM) 대표 화상회의 개최

화상회의 사진 [리더스타임즈] 여승배 외교부 차관보는 7.22 스탠리 로(Stanley Loh) 싱가포르 외교부 제2차관 겸 아세안 고위관리회의(Senior Officials’Meeting) 대표와 화상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8.3-6간 개최 예정인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에 앞서 아세안 주요국 고위관리들과의 사전 의견교환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양측은 올해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 회의 및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금번 한-아세안 정상회의가 그동안 한국과 아세안간 신남방정책 협력의 성과를 확인하고, 향후 협력 강화의 의지를 재확인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측은 양자관계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였다. 특히 지난 6월 정의용 장관의 싱가포르 방문시 논의되었던 △인프라, △연계성, △인적교류 활성화 등 양국간 실질협력 방안들이 원활히 진전되어 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여 차관보와 로 차관은 한반도 및 미얀마 등 지역정세, 국제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였다. 특히, 여 차관보는 싱가포르 및 아세안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정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우리 정부 노력을 지속적으로 지지해주는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외교부, 한-세계식량계획[WFP] 기본협력협정 서명식 개최

외교부, 한-세계식량계획[WFP] 기본협력협정 서명식 개최 [리더스타임즈] 최종문 외교부 제2차관은 G20 외교·개발 장관회의 참석 계기 6.30일 데이비드 비즐리(David Beasley) 유엔세계식량계획[WFP] 사무총장과 이탈리아 브린디시에서 「대한민국 정부와 유엔 세계식량계획간의 기본 협력에 관한 협정」에 서명했다.   「한-WFP 기본 협력협정」은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의 기아 종식과 식량안보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5년 최초 체결되었으며, 이번 협정은 국제사회의 주요 논의 동향을 반영하고 우리 기여의 범위를 확대했다.    아울러, 이번 서명식 계기에 양측은 코로나19로 인해 한층 더 심각해진 식량안보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이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한-WFP 기본 협력협정」 갱신을 계기로 양측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최 차관은 WFP가 국제사회의 식량 위기 경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을 평가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우리 기업과의 협력도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비즐리 사무총장은 한국이 WFP의 10대 공여국이자 중요한 파트너라고 강조하면서, 식량 위기 해소를 위한 기여를 확대해줄 것을 요청하고, 한국의 다양한 주체와의 협력 방안을 지속 모색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우리 정부는 기아 종식 등 국제사회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며, WFP 등 주요 국제기구와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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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산업의 구심점이 될 산림바이오자원 숲

특용수 조성단지 [리더스타임즈] OECD는 바이오산업이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으로 부각되며, 2030년경에는 바이오 경제시대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세계 바이오 시장규모는 2013년 이후 5년간 연평균 9.6%씩 증가하여 ‘17년 약 3,800억 달러 규모이며, ‘22년이 되면 약 5,50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이라 예측되고 있다. 국내 바이오산업 규모도 점차 커지고 있으며, 특히 의약품, 화장품, 기능성 식품 등을 생산하기 위한 산림바이오 원료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바이오산업은 국산 산림바이오자원의 생산·공급 체계 기반 부족으로 원료 소재 대부분을 수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산림바이오자원의 공급 기반이 될 수 있는 진주 금산, 문산, 진성 일대의 산림바이오소연구소 산림과학연구시험림을 소개했다. 시험림은 약 720ha 규모이며, 염료 소재가 되는 신나무, 황벽나무, 수액 생산이 가능한 고로쇠나무, 자작나무, 향신료의 원료인 왕초피, 민초피나무, 방향성 물질을 가진 참식나무, 월계수 등 산업화가 가능한 바이오 산림바이오자원 약 약 80여 종을 식재하여 관리하고 있다. 더욱이, 진해, 영덕, 완도, 무주, 제주 등 전국 곳곳에서 생육이 우수한 개체를 선별 조림하여 남부지방에서의 생장 가능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찰해왔으며, 이들 중 생육상태가 가장 뛰어난 개체는 추후 임·농가에 증식기술과 함께 보급할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는 1994년도부터 유망 바이오 산림자원을 조림하였으며, 현재 조림목 대부분은 활착되었으나 일부 동해 및 풍해 등의 피해를 입은 나무는 다시 조림하며 관리하고 있다.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에서는 산림바이오자원의 육성뿐만 아니라 신나무의 항산화, 미백효과 등을 구명하였으며, 광나무에서 나오는 천연색로 틴트, 립밤 등을 시제품화 하였다. 또한, 가시나무의 항균, 항산화 효능과 쉬나무 종자의 항당뇨 및 지방간 억제효능을 구명하고 관련 기술을 특허출원하였다. 더불어 유망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피부재생, 모발건강, 여성갱년기 치유 등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기능성 생활소재 발굴 및 실용화 원천기술 개발 등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손영모 소장은 “연구소의 위상에 걸맞게 숲에서 찾는 생명산업 즉, 산림바이오산업을 위해 현재의 숲을 잘 가꾸고, 활용가치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 증식기술을 제시하여, 이를 현장에 보급함으로써 임·농가 소득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길을 찾겠다.”라고 밝혔다.

코로나우울, 디지털 치료제로 해결한다!

우울증 진단‧치료 서비스 시나리오 도식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코로나 이후 시대 비대면 정서장애 예방 및 관리 플랫폼 기술 개발’ 연구의 주관기관으로 한양대학교 인텔리전스컴퓨팅학부 김형숙 교수팀을 선정하고, 7월 15일 용홍택 제1차관 주재로 3세대 치료제 연구자 간담회(디지털치료제 분야)를 가졌다. 이번 연구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상황에서 우울증을 예방·관리하는 디지털 치료제 플랫폼의 개발이 목표이며, 4년간(‘21~’24년) 총 289억원 (정부 140억원, 민간 149억원)이 투자될 계획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우울증 환자가 ‘18년 75만명에서 ’19년 79만명으로 5.9% 증가하였고 진료비도 12%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코로나19로 인한 활동제약, 불경기, 불안감 등으로 우울증 환자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번 ‘정서장애 디지털치료’ 연구는 이러한 상황에서 비대면으로 우울증을 예방하거나 환자를 치료하는 디지털 치료제를 개발하여, 우울증으로 인한 사회문제 해결의 핵심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디지털 치료제는 게임, 가상현실·증강현실, 챗봇, 인공지능 등의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과잉행동장애(ADHD), 치매, 뇌전증, 강박장애 등의 질병을 예방·치료·관리하는 기술로 세계 시장이 ‘18년 21.2억 달러에서 ’26년 96.4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디지털 치료제의 개발에는 우리나라의 강점 기술인 바이오기술(BT)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이 필요하여 향후 국제 경쟁력 확보가 점쳐지는 분야이다. 따라서 이번 연구에도 행동과학 전문가인 한양대 김형숙 교수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정신건강 임상, 클라우드컴퓨팅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가 참여한다. 먼저 김형숙 교수팀은 신체활동 및 인지 뇌과학에 기반한 디지털치료제를 통해 우울행동 특성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수집된 데이터가 클라우드컴퓨팅 상에서 자동으로 연계되도록 분석·표준화를 연구한다. 인공지능 전문가인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한보형 교수팀은 연구과정에서 수집된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자기지도학습, 전이학습, 주의집중기반 특징 통합 등을 통해 우울상태진단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고도화를 담당한다. 임상 전문가인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진 교수팀은 우울증 디지털 치료제의 인허가를 위해 임상 유효성 검증 및 임상 시험과 디지털 치료 플랫폼을 연동한 진료 표준화 시스템 연구를 수행한다. 마지막으로 클라우드컴퓨팅 전문가인 네이버클라우드 류재준 이사팀은 비대면 정서장애 디지털 치료 플랫폼 및 임상 검증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와 디지털 치료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을 담당한다. 이번 연구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이용자 데이터를 수집, 분석, 처리, 활용하여 개인별로 최적화된 우울증 진단 및 치료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우울증을 예방하고자 하는 일반인도 휴대전화, 태블릿PC 등의 기기를 활용하여 우울증 진단·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연구재단, 연구책임자 등이 참석한 간담회는 사회적거리두기 격상을 고려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연구자들이 연구계획을 발표하고, 참석자들이 정부의 지원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 이남희 의료기기정책과장이 지난해 8월 발간한 “디지털치료기기 허가·심사 지침”의 현황 및 향후 지원계획을 발표하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용홍택 제1차관은 “디지털치료제, 전자약 등 3세대 치료제는 기존의 치료제와는 달리 만성 복용으로 인한 약물부작용이 적고 실시간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통한 개인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여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꼭 필요한 기술이다”라며, “3세대 치료제가 신개념 치료제인 만큼 연구과정에서 겪는 제도적 애로사항이 많은데, 이를 보건복지부, 식약처 등 관계부처와 함께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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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는 진로체험 인증기관이 어디 있을까?

교육부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2021년 제1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결과’를 7월 15일에 발표하였다. 인증기관은 체험처의 성격, 환경 및 안전성, 프로그램 우수성의 3영역 10개 지표를 바탕으로, 3단계 심사*를 거쳐 총 440개 신청기관 중 최종 347개(공공부문 109개, 민간부문 238개) 기관을 선정하였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진로교육법」에 근거하여 학생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진로체험 기관을 발굴·관리하기 위한 제도로, 이번 1차 선정된 기관을 포함하여 총 2,158개의 인증기관을 선정·운영 중이다. 이번 인증기관에는 마을교육 공동체와 함께하는 진로체험처도 선정되어 지역사회의 진로교육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우수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기관은 다음과 같다. 선정된 인증기관은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함께 기관 홍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3년간 인증마크() 사용 권한을 가지며, 매년 4회씩 무료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야 한다. 진로체험을 희망하는 학교는 진로체험망 누리집 ‘꿈길’에서 인증마크 표시로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하는 분야와 날짜를 선택하여 인증기관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교육부는 인증제를 통해 진로체험 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지난 4월에 7개 시도의 교육(지원)청, 진로체험지원센터, 관계기관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증기관 발굴 지원을 실시하였다. 또한, 인증기관에 대한 사후점검과 전문적 상담과 지원(8월~10월) 등을 통해 인증기관의 프로그램 운영·안전 관리에 대해 지속적으로 힘쓰는 동시에, 올해 하반기 2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제 공고(9월)와 인증기관 선정(12월)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정병익 교육부 평생교육국장은 “학생들이 양질의 진로체험처에서 안전하게 진로체험을 받을 수 있도록, 인증기관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학교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1년 대학혁신포럼 온라인 개막

[리더스타임즈]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과 대학혁신지원사업총괄협의회(회장 김석수)가 주관하는 '2021년 대학혁신포럼’이 7월 14일부터 7월 20일까지 개최된다. '2021년 대학혁신포럼’에서는 ‘대학 혁신, 오늘과 미래를 말한다.’를 주제로, 대학혁신지원사업 참여 대학이 그간의 성과와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과 소통을 통한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본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대학 혁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7월 14일 다빈치 연구소의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Tomas Frey) 소장의 ‘대학,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서울대 오세정 총장, 애리조나 주립대 미누 아이프(Minu Ipe) 등 국내외 저명인사들이 대학 혁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논한다. 또한, 대학별 사례발표* 및 학생사례 경진대회에서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한 현장의 변화 노력과 과정, 학생이 체감하는 혁신 성과 등을 공유한다. 한편, 사업참여 대학 143개교의 성과 전시관을 온라인 3차원(3D)으로 구축하여 대학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도 각 대학의 성과를 관람하고 다른 관람객과 의견을 나누며 소통할 수 있다. 대학혁신지원사업(2019~2021)은 국가 혁신성장의 토대가 되는 미래 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하고 대학의 자율적인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기존의 특수목적지원사업들을 통합하여 일반재정지원사업으로 출범하였다. 각 대학은 스스로의 여건에 따른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정부는 안정적 재정지원으로 이를 뒷받침함으로써 대학이 교육, 연구, 산학협력, 지역연계 등 자율적 특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특히 코로나19 등에 대응한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포럼)는 코로나19로 교수·학습 혁신의 속도가 빨라지는 상황에서, 3년의 사업 기간 동안 만들어낸 성과를 각 대학이 서로 공유하고,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모색해나가는 상생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대학이 자발적 혁신을 통해 대내외적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교육의 방향을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과정은 매우 중요하며, 대학혁신지원사업이 이러한 교육 혁신의 마중물 역할을 해주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본 포럼을 통해 각 대학이 서로의 경험과 자원을 공유하여 학생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 혁신 사례가 전파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 2021학년도 고1, 2 대상 대입 설명회(온라인) 개최

대구시교육청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6월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입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오는 10일(토)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고1, 2 학생을 대상으로 유튜브를 활용한 쌍방향 온라인 대입 설명회를 개최한다. 고1, 2학생이 치르는 2023 ~ 2024학년도 대입의 경우도 이미 상당한 변화가 예고되어 있다. 특히 수시 모집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학교생활기록부의 수상실적, 독서활동상황란 등이 대학에 제공되지 않고, 수능 체제도 올해부터 대폭 바뀐다. 모집단위 면에서도 올해부터 약대 학부생을 다시 선발 등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 고1, 2학생들은 이러한 변화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지금부터 미리 준비해 나가야 원하는 진학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설명회는 이런 상황을 고려하여 고1, 2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이 대입의 변화 양상을 정확하게 알고 대입 지원 전략을 효과적으로 세워 미리부터 차근히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된다. 설명회는 강연과 질의응답의 순으로 진행된다. 우선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 강사진으로 구성된 대입 전문가가 ‘2023~2024학년도 대학입시의 변화’, ‘수시모집 지원전략Ⅰ(학생부종합전형)’, ‘수시모집 지원전략Ⅱ(학종 대비 교육과정 안내)’, ‘수능 성적의 이해 및 의약학 계열 지원전략’ 등의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 중에 학생 및 학부모, 교사 등 참여자는 실시간 채팅을 통해 질의를 남기고, 주요 질의 사항에 대해 강연 후 강사들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답변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유튜브(YouTube)에 접속하여 ‘대구진로진학 ON-AIR’을 검색한 후 ‘2021학년도 고1, 2학년 대상 대입설명회’를 클릭하거나 설명회 바로가기 주소를 통해 접속하면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자유롭게 시청이 가능하다. 이날 설명회 강연 내용은 강사들의 동의를 얻어 대구시교육청 진로진학 유튜브 채널 ‘대구진로진학 ON-AIR’에 상시 탑재할 예정이다. 아울러 당일 강연 세부 일정,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학교를 통해서도 안내된다. 강은희 교육감은 “코로나-19로 힘겨운 가운데 대입 여건도 해마다 바뀌어 학생, 학부모님의 걱정이 적지 않다. 특히 올해 고1, 2학생이 치르는 대입은 대입공정성강화 방안이 가장 강화된 형태로 적용되는 경우여서 미리부터 차근히 대응해 나갈 필요가 있다. 아무쪼록 이번 설명회가 모든 고1, 2학생들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꼭 맞는 대입 계획을 세워 준비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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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케이팝 레이더 차트 1위.. 알콜 프리’ 뮤비 8시간 만에 1천만뷰

[리더스타임즈] 그룹 트와이스가 컴백과 동시에 블립의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트와이스의 ‘Alcohol-Free(알콜 프리)’ 뮤직비디오는 케이팝 레이더 24주차 집계 기간 (6월 6일 ~ 6월 12일) 중 단 4일 만에 5,362만 뷰를 기록하며 당당히 정상에 올랐다. 케이팝 레이더에 따르면 ‘알콜 프리’ 뮤직비디오는 8시간 여 만에 1천만 뷰를 돌파하며, 이전 발매 곡인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탑 미)’ 기록을 약 1시간 단축시켰다. 이어 공개 24시간 만에 2,000만 뷰를 넘어서며 주간 1위를 단번에 예고했다. 이에 케이팝 레이더 측은 “트와이스 뮤직비디오는 발매 직후 ‘일본에서 가장 많이 본 유튜브 영상 1위’에 등극할 만큼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인기가 대단하다”며, “4세대 아티스트들이 맹활약하고 있는 지금도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건재한 3세대 대표 걸그룹”이라고 전했다. 이 가운데 이번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에서는 엑소의 Don't fight the feeling‘(돈 파이트 더 필링)’이 5,078만 뷰를 기록하며 트와이스의 뒤를 이어 2위로 진입했다. 또 위아이의 ‘바이 바이 바이(BYE BYE BYE)’가 1,305만 뷰, 이펙스의 ‘Lock Down(락 다운)’이 1,075만 뷰를 기록하며 각각 4위와 6위에 새롭게 안착했다. 이 외에도 방탄소년단의 ‘Butter(버터)’(3,605만 뷰)를 비롯해 ‘Dynamite(다이너마이트)’(1,155만 뷰), 고스트나인의 ‘밤샜다’(829만 뷰), 몬스타엑스의 ‘GAMBLER(갬블러)’(804만 뷰),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727만 뷰) 등도 TOP10을 차지했다. 한편 케이팝레이더는 케이팝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팬플랫폼 “내 손안의 덕메이트, 블립’을 선보인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에서 음악업계를 위하여 전체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팬덤의 규모와 변화량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무료로 오픈한 서비스다. 현재 국내 613개 팀의 실시간 뮤직비디오 조회수, 유튜브 구독자, 트위터, 인스타그램 팔로워 등의 변화량을 웹사이트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케이팝 세계지도’를 공개해 오며 화제를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트위터와 공식 파트너 협약을 맺고 케이팝의 10년 성장 그래프와 현황을 발표했다.

청하 '케렌시아', 美 빌보드 '2021 베스트 앨범 50' 선정

청하 '케렌시아'. (사진 = MNH엔터테인먼트 제공) [리더스타임즈] 가수 청하의 '케렌시아(Querencia)'가 미국 빌보드 '2021 베스트 앨범 50'에 선정됐다.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1 베스트 앨범 50'에 따르면, 지난 2월 발매된 청하의 정규 1집 '케렌시아'는 베스트 50에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 에디터 놀란 페니(Nolan Feeney)는 '케렌시아'를 '2021 베스트 앨범 50'에 추천했다. "간주 부분까지 귀에 박히는 음반이다. 21개의 트랙을 4개의 테마로 나눠 야심차게 담아냈다"고 소개했다. 특히 '스테이 투나잇(Stay Tonight)', 'X (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 '데멘테(Demente)' 등의 수록곡을 언급하며 "이디엠, 록 발라드, 라틴 음악 등 다채로운 장르가 인상적"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케렌시아'에는 다양한 사운드를 하나로 묶는 정교함이 있으며, 청하 특유의 카멜레온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보이스는 음악을 더 듣고 싶게 만든다"고 극찬했다. '케렌시아'는 타이틀곡 '바이시클(Bicycle)'을 비롯해 청하의 음악적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21개 트랙으로 꽉 채운 웰메이드 음반이다. 한편, 청하는 지난 8일 콜드와 리메이크 음원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을 발매했다.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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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더스클럽, 학생들의 선한 기부 모금 활동 모집

      글로벌리더스클럽에서 이번달 도운 자폐증을 앓고 있는 이시환군(5세) - 코피노이며 어머님은 돌아가시고 할머님이 기르고 계신다고 합니다.   글로벌리더스클럽 소속의 학생들이 필리핀 아동들을 위한 기부 모금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비록 많은 돈은 아니지만, 초등에서 중고등학생들이 자신들의 용돈을 모아, 매월 첫째주 1천원에서 ~ 2천원까지 기부금을 모금합니다. 학생들의 모은 기부금 전액은 글로벌리더스클럽과 협업하는 ADRF 필리핀지부로 전달되어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이 기부금은 현지 학생들의 학비나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되어 집니다. 진정한 글로벌리더들이 배워야할 덕목 중에 자신이 가지고 싶은것이나 먹고싶은 것을 참고 남에게 배푸는 마음을 배워보는것이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들은 자신의 삶에서 가치와 보람을 찾는 한 방법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10여년 전부터 필리핀 현지 국제봉사를 해오는 글로벌리더스클럽은 이러한 기부한 학생들이 필리핀 어학연수 겸 국제봉사를 할 때 만나볼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더욱 클럽소속아이들의 글로벌리더로 성장 할 수 있는 소중한 것들을 배우겠죠 작년 1월에도 필리핀화산 폭발 현장에 화산재를 뚫고 들어가 봉사한 글로벌리더스클럽 아이들이 있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글로벌리더스클럽 (1670-0980) 이나 글로벌리더스어학원으로 하시면 됩니다

글로벌리더스어학원 영국 캠브리지 테스트 2021년 상반기 실시

     글로벌리더스어학원이 영국의 명문대인 캠브리지 대학 산하의 평가전문 기관인 Cambridge English Language Assessment가 주관하는 국제공인 영어능력 평가시험인 캠브리지 국제공인 영어평가의 2021년 시험일정이 발표하면서, 국제학교나 해외진학 등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올해로 158년째 시행되고 있는 캠브리지 영어평가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국가의 응시생을 대상으로 한 전세계 표준 영어평가시험으로, 유럽연합에 의해 공식 인증된 바 있다. 또한 현재 전세계 20,000여 곳 이상의 기업체, 교육단체, 정부기관 등에서 인정받는 만큼, 해마다 135개국의 2,000여개 센터에서 400만 명 이상의 응시생을 보유하고 있다.미국의 동부명문학교로 알려진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등 아이비리그 8개대학을 포함해 미국 대학의 약 98%인 2,300개 이상 대학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상위 25개 대학 중 전체 72%인 18개 대학과 삼성 등 대기업, MBC 등의 언론사에서 폭넓게 활용된다. 국제중학교와 사립 초중고등학교 진학에 있어서도 활용이 가능하다.캠브리지 영어평가는 유치원 졸업과정부터 대학 및 성인과정, 아카데믹 과정에 이르기까지 연령과 실력에 따라 YLE, KET, PET, FCE, CAE, CPE, IELTS의 다양한 단계로 시행된다. 또한 세계에서 유일하게 법률영어시험, 재무 및 금융영어시험 등 전문분야의 영어시험을 제공 중이다.한국 캠브리지 국제공인 영어 평가 프랩센터인 글로벌리더스어학원에서 발표된 올해의 시험 일정에 따르면, 영국캠브릿지에서 정식 파견된 캠브릿지 원어민 선생님이 시험을 직접 테스트 하며 시험이 실시된다.국내 응시생의 경우, 영국캠브릿지 테스트 프랩센터인 글로벌리더스어학원을 통할 경우 보다 쉬운 시험대비 및 응시가 가능하다. 정기시험에 신청해 응시하는 외부 개별 응시생과는 달리 글로벌리더스어학원은 연계시스템을 확보하고 있어 20명 이상일 경우 학원에서 곧바로 시험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또한 단순히 암기나 이해력을 확인하는 시험이 아니라 실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시험인 만큼 1:1 또는 2:2 대면 말하기 테스트를 추구하는 캠브리지 영어평가의 특성을 고려한 대비과정도 체계적으로 마련하고 있다.글로벌리더스어학원에서는 소개, 질의응답, 상호토론, 프레젠테이션 등 심도 있는 테스트에 대비해 수험생에게는 영어향상 프로그램, 교사에게는 다양한 교수법 관련 컨텐츠에 대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한편 글로벌리더스어학원에서는 영어평가 응시자들 중 우수자를 선발하여 글로벌리더 활동에 특전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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