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4(화)

윤석열 대통령 주재 긴급 NSC상임위원회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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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세계우주주간 기념 행사 “하늘연달 우주를 만나다”개최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국립대구과학관은 UN이 지정한 세계우주주간(World Space Week)을 기념하고 과학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하늘연달 우주를 만나다” 행사를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한다. 세계우주주간이란 인류 최초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의 발사(1957.10.4)와 우주의 평화적 목적을 위한 최초의 우주조약(1967.10.10)을 기념하기 위하여 UN이 1999년 제정한 기념 주간(매년 10월 4일~10월 10일)이다. 세계우주주간의 주요 목표는 우주가 인간에게 주는 이점을 알리고 우주 개발을 위한 공공의 관심과 원조를 이끌어 내며 전 세계 우주 관련 기관의 활동을 독려하는 것으로, UN은 매년 의미있는 주제를 정하여 이를 바탕으로 전 세계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세계우주주간을 기념하고 과학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하늘연달 우주를 만나다”라는 제목으로 행사를 개최한다. 하늘연달이란 개천절이 포함된 10월을 의미하는 순우리말로, 10월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하늘을 열고 우주로 나가 인류로 하여금 우주를 만나게 해주었던 스푸트니크 1호 발사를 기념하는 행사명이다. 행사에서는 ‘우주골든벨’을 포함한 각종 대회가 이루어져, 우수 참가자에게는 망원경 등의 상품이 주어진다. 또한, 경품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도 망원경 등의 경품을 증정하여, 참가자들이 직접 망원경을 이용해 천체관측을 하여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10월 8일 16시 국립대구과학관 사이언트리홀에서는 NASA의 달과 화성, 소행성 탐사 미션을 주제로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엘카미노 대학)의 특강이 열려 우주개발 선도국가인 미국과 NASA의 우주 탐사 현황과 미래의 미션들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갖는다. 또한, 9일 우주를 주제로 한 음악공연&마술쇼와 10일 김준호 박사(국립대구과학관)의 천문학 강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국립대구과학관 과학광장에서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10시부터 17시까지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에어로켓 만들기,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등 참가자들이 우주와 관련된 만들기 위주의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8일 저녁과 9일, 10일 오후에는 공개관측이 진행되어 망원경을 이용해 태양, 달, 목성, 토성 등의 천체를 관측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이 멀게만 느껴졌던 우주와 한발 더 다가가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우주에 대한 꿈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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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첨단 안전 기술과 제품으로 안전한 대한민국 만든다

2022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수상자 [리더스타임즈] 행정안전부는 5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한 '2022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공모를 통해 총 8점의 우수한 안전기술 ․ 제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은 우수 안전기술‧제품의 개발과 보급을 활성화하고 국내 재난안전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총 61건이 접수되어, 서면심사, 현장심사, 국민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1점 및 행정안전부장관상 6점이 최종 선정됐다. 대통령상은 ㈜시큐웍스의 ‘스마트 음장 안전 감지기(센서) 기반의 침입 및 화재위험 동시 감지 해결책(설루션)’으로, 공간 내 소리의 반사 유형(패턴)을 분석하여 침입 및 화재를 실시간으로 감시하여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개발한 세계 최초 인공지능(AI) 스마트 감지기에 ㈜시큐웍스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적용했다. 향후 화재, 침입 상황 외에 응급의료상황,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도 활용이 기대되는 제품이다. 국무총리상은 ㈜샐릭스의 ‘비상탈출용 산소호흡기’로, 화재와 같은 비상 상황에서 탈출 시 사용하는 산소호흡기에 돌아갔다. 이 기술은 내뱉는 숨을 모아 활용하는 기술을 적용하여 일회 사용 시 30분 이상의 사용 시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국민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행정안전부장관상에는 산업현장과 국민의 일상생활에 활용되는 6개의 다양한 우수 안전기술·제품이 아래와 같이 선정됐다. - 좁은형(슬림형) 스마트 불꽃방전(아크) 차단기(㈜아콘텍) : 변압기 내 화재 예방 기술 - 1인 1구조 이송용 공기 캡슐(㈜골든아워) : 재난현장 환자 이송 기술 - 지게차 안전 제동 시스템(㈜포스코) : 작업장 내 지게차 사고 감축 기술 - 수하물 방역시스템(인천국제공항공사) : 터미널 내 감염병 확산 방지 기술 - 다중 장력선 감지시스템(㈜세렉스) : 교량 등 구조물 자살 사고 예방 기술 - 유압식 고정고리와 흙투입 절개공이 형성된 굴삭기용 버킷(bucket) 및 대형 자루(톤마대) 시공 방법(㈜석우산업개발) : 수해 현장 등 옹벽 구축 기술 이번 수상 기술 및 제품은 10월 12일에서 14일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2년 제8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전시되며 본 행사에서 안전기술대상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상명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은 “안전기술과 제품의 발전은 재난을 더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라며, “앞으로도 우수 안전기술‧제품의 개발‧보급 활성화를 위해 국내 재난안전기업 진흥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국립전파연구원, 디지털 기반 우주전파환경 통합정보시스템(SWTIS) 개발

우주전파환경 통합정보시스템 구성도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신속·정확한 우주전파재난 대응을 위해 디지털 플랫폼인 우주전파환경 통합정보시스템(SWTIS)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2011년 구축된 국립전파연구원 우주전파센터의 우주전파환경 예·경보시스템은 노후화 및 대용량 데이터 처리 역량 부족 등으로 우주전파환경 분석·예측의 정확도 향상에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2년에 걸쳐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우주전파환경 통합정보시스템(SWTIS)을 성공적으로 개발 완료했다. 인공지능·빅데이터 기술을 도입하여 우주전파환경 분석·예측정확도를 향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전화·이메일 등 수동으로 재난 정보를 제공하던 대응체계를 민·관·군 등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전환함으로써 국내 산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국내외 우주전파환경 관련 데이터를 통합·수집·제공하고 무료로 인공지능 분석 도구를 함께 서비스함으로써, 관련 산업, 학계, 연구계 및 일반 국민들이 자유롭게 정부 데이터를 활용·연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디지털 대전환과 우주시대를 맞아 우주전파재난에 의한 통신, 위성 위치확인시스템(GPS), 무인기, 항법, 위성 등 전파기반 산업에 피해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다가오는 태양활동 극대기(`24~`26년)에는 그 위험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우주전파센터는 다양한 분석·예측모형 개발과 관측시설 고도화 등을 통해 우주전파환경 통합정보시스템(SWTIS)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서성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장은 “인공지능·빅데이터, 인터넷기반자원공유 기반의 우주전파환경 통합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우주전파환경 예·경보 업무는 데이터 기반 행정의 대표적인 사례”라며“전파의 이용 범위가 산업과 사회 각 분야로 확산되고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인공지능·빅데이터 기반의 시스템 개발은 큰 의미가 있다”면서 “시스템 개발에서 확보된 우주전파환경 데이터를 국민 및 전문가가 자유롭게 활용하도록 적극 개방하여 대한민국 디지털 전략의 성공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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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 장관, 세계정치학회 방한 실사단 면담

박진 외교부 장관, 세계정치학회 방한 실사단 면담 [리더스타임즈] 박진 외교부 장관은 9.29.일 오후 세계정치학회 총회 유치 방한 실사단을 접견하고, △2025년 세계정치학회 총회, △한반도 정세, △지역·글로벌 협력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박 장관은 한국이 지난 1997년 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세계정치학회 총회를 유치한 이래 정치와 민주주의 발전에 있어 많은 성과를 거둔 만큼 한국을 대표하는 서울이 2025년 세계정치학회 총회를 유치할 최적의 도시라고 하면서, 2025년 총회의 서울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이어 박 장관은 우리 정부의 자유, 평화, 번영을 목표로 하는‘글로벌 중추국가’비전을 소개하면서 역내 및 글로벌 현안 해결 및 바람직한 미래비전 형성을 위한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기여 의지를 표명했다. 아울러, 박 장관은 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를 위한'담대한 구상'을 설명하고, 북한의 도발 중단과 대화 복귀를 위해 국제사회의 단합되고 단호한 대응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크노이어 유치위원장 등은 내년 1월 이사회를 통한 2025년 세계정치학회 총회 개최지 결정을 앞두고 외교장관과의 면담이 매우 유익했다고 했다. 또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국제사회의 단합된 대응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한반도 문제 관련 우리의 외교적 노력을 지지하는 한편, 우리 정부의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과 국제사회에 대한 한국의 기여 의지 등에 기대감을 나타내면서 관심과 지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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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 내수면 인명구조 강화 특수훈련 실시

훈련장 전경 [리더스타임즈]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본부장 조인재)는 오늘부터 4일간 중앙119구조본부 수난구조분야 전문구조대원 및 시도 특수구조대원 총 30명을 대상으로‘내수면 깊은 물 수난구조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8월 춘천 의암호에서 수초작업 중 경찰선, 환경감시선, 작업선 3척이 전복됐던 사고(6명 사망)를 계기로 2021년도부터 특수구조대를 주축으로 훈련을 본격화하게 됐다. 이번 훈련은 수심 깊은 내수면 수난사고 발생 시, 대원 안전확보 및 인명구조 활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개인별 수난구조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훈련 장소는 충주호 및 합천호로, 전국 4개 권역(수도권, 영남권, 호남권, 충청·강원권) 특수구조대를 2개 팀으로 나눠 합동으로 진행한다. ‘내수면 깊은 물 수난구조 훈련’은 40미터 이상 내수면에 어둡고 조류가 있는 악조건의 환경을 재연해 놓고, 혼합기체를 활용한 특수구조장비를 활용해 구조대상자를 구조하는 훈련으로, 장비조작법, 잠수·다이빙·감압훈련, 이론실습 등 다양한 구조기법을 습득하게 된다. 조인재 중앙119구조본부장은“이번 훈련은 수심 40미터 이상의 깊은 물에서 실시하는 특수 훈련인 만큼 대원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아울러, 태풍, 풍수해와 같은 자연재난 등 다양한 수난사고를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실전 중심의 훈련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년 가을 단풍예측지도” 발표

2022년 가을 단풍예측지도 [리더스타임즈] 산림청은 본격적인 가을로 들어섬에 따라 산 나들이를 준비하는 국민을 위해 우리나라 주요 산림 지역의 2022년 가을 단풍 절정 시기를 예측한 지도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단풍 절정 시기 예측은 설악산, 지리산, 한라산 등 우리나라 각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산림 19개 지역과 권역별 국‧공립수목원 9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강원) 설악산, 광덕산, 강원도립화목원, (경기) 화악산, 소리봉, 축령산, 용문산, 수리산, 국립수목원, (충북) 속리산, 미동산수목원, (충남) 가야산, 계룡산, 금강수목원 (경북) 주왕산, 팔공산, 대구수목원, (경남) 지리산, 금원산, 경남수목원, (전북) 내장산, 대아수목원, (전남) 월출산, 상황봉, 완도수목원,(제주) 한라산, 교래곶자왈, 한라수목원 올해 단풍 절정은 지역과 수종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 10월 하순쯤으로 예상된다. 당단풍나무 10/28, 신갈나무 10/23, 은행나무 10/27 전국 평균은 10/26일로 남부 일부 지역에서는 11월 초순까지 관찰 가능 이번 예측은 국립수목원, 국립산림과학원 및 지역별 공립수목원 9개소가 공동으로 매년 산림에서 직접 관측하고 있는 식물 계절 현상 관측자료와 전국 414개 산악지역에서 관측하고 있는 산악기상망의 기상정보를 기반으로 분석했다. 산악기상망은 기후변화 모니터링, 산사태, 산불 등 산림재난 예보를 위한 기상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분석은 자생수종인 당단풍나무, 신갈나무와 조림수종인 은행나무를 활용했으며, 단풍 절정 기준은 각 수종의 단풍이 50% 이상 물들었을 때를 기준으로 했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늦더위와 태풍이 물러가고 본격적인 단풍철로 접어들고 있는 만큼 가을 산행 시 단풍예측 정보를 미리 알고 활용한다면 더욱 유익한 산행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나라 산림의 대표적인 수종을 중심으로 관측되고 있는 현장 모니터링 자료와 산악기상 자료를 통해 산림 지역의 단풍시기 예측 모형의 정확성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가보훈처, 미국 등 5개 유엔참전국 참전용사 및 유가족 50명, 26일 한국 방문한다.

6․25전쟁 참전국 참전현황 [리더스타임즈] 6·25전쟁에서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유엔 참전용사와 유가족 등 50명이 오는 26일 방한한다. 국가보훈처(처장 박민식)는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1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미국과 캐나다, 튀르키예, 태국 뉴질랜드 등 5개 참전국 유엔 참전용사와 유가족 등 50명을 한국으로 초청하는 재방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재방한 행사에는 5개 참전국 유엔 참전용사 8명과 미국 실종자 유가족 28명을 비롯해 특히, 한국전 참전용사 명예와 예우를 위해 노력한 미 조지아주 상·하원의원 2명을 특별 초청했다. 국가보훈처는 재방한 행사를 통해 유엔 참전용사와 유가족들에게 참전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면서, 대한민국 정부 차원의 존경과 감사, 위로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재방한 행사에 특별 초청된 미 조지아주 상원의원은 에디 하비슨(Eddie Harbison)과 하원의원 윌리엄 히친스 주니어(William Hitchens Jr)이다. 이들은 미 조지아주에서 2020년과 2021년, 한국계 참전용사들의 운전면허증과 자동차 번호판에 '베테랑(Veteran)' 표식을 수여하는 법안(HB819, SB225)을 통과시킨 주역들이다. 이에 따라,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은 방한 기간 중인 29일 오전 10시 서울지방보훈청에서, 한국전 참전용사의 명예선양과 권익증진에 기여한 두 의원에게 감사패를 증정할 계획이다. 재방한 행사 초청자 중 최고령자는 만 93세의 찰리 어셔 캐나다 참전용사로, 그는 1953년 4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캐나다 제25여단 통신병으로 참전했다. 또한, 1950년 9월부터 1952년 2월까지 미 공군 정비공으로 참전했던 폴 핸리 커닝햄 미국 참전용사(만 92세)는 전역 후, 한국전 참전협회장으로 활동하며 참전용사들을 위해 봉사했다. 미국 실종자 유가족 중에서는, 1950년 12월, 장진호 전투 중 하갈우리(장진호 남쪽의 교통요충지)에서 실종된 미 7사단 제임스 존스톤 병장의 유족대표로 아들 로버트 무어(Robert J. Moore, 만 71세)씨가 방한한다. 여기에 1952년 12월, 펀치볼(강원도 양구) 전투 중 서희령 근처에서 실종된 미 40사단 제임스 로이 뉴베리 일병의 유족대표로, 여동생 도리스 버넷(Dories M. Burnett, 만 76세)씨도 한국을 찾는다. 그의 고향인 미국 조지아주 메이컨시에는 뉴베리 일병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그의 이름을 딴 "제임스 로이 뉴베리 추모 교차로(James Roy Newberry Memorial Intersection)“도 있다. 26일 입국하는 이번 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행사는 27일(화) 판문점 방문을 시작으로, 28일(수)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와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을 추진하고 있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설명회에 참석한다. 29일에는 전쟁기념관과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한데 이어, 30일(금) 오전 창덕궁 등을 방문,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한 후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이 주관하는 감사 만찬에 참석한 뒤, 10월 1일(토) 출국할 예정이다.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은 “국내 참전용사와 함께 대한민국을 지킨 22개 나라 유엔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보답하고, 예우를 다하는 것은 그 나라의 품격을 가늠하는 척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보훈활동과 사업들을 통해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사업은 1975년에 시작된 행사로, 지금까지 22개국 33,445명이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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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교육부 [리더스타임즈]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이규민)은 지난 8월 31일 실시된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9월 29일에 수험생에게 통지했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접수한 곳(재학 중인 학교, 시험 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했다. 아울러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자료도 공개했다. 2023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에 응시한 수험생은 387,340명으로 재학생은 308,812명,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78,528명이었다. 영역별 응시자 수는 국어 영역 384,726명, 수학 영역 380,520명, 영어 영역 386,551명, 한국사 영역 387,340명, 사회·과학 탐구 영역 379,375명, 직업탐구 영역 5,269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8,386명이었다. 사회·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중 사회탐구만 응시한 수험생은 185,278명, 과학탐구만 응시한 수험생은 183,626명, 두 영역을 조합해 응시한 수험생은 10,471명이었으며, 응시자 대부분(99.4%)이 2개 과목에 응시했다. 국어 영역에서 선택과목별 응시자 비율은 화법과 작문 64.4%, 언어와 매체 35.6%이었다. 수학 영역에서 선택과목별 응시자 비율은 확률과 통계 49.3%, 미적분 44.8%, 기하 5.9%이었다. 국어, 수학,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자 비율은 다음과 같다. 국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47.8%, 과학탐구 영역 47.5%이었으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을 조합해 응시한 비율은 2.7%이었다. 수학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47.2%, 과학탐구 영역 48.1%이었으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을 조합해 응시한 비율은 2.7%이었다. 영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47.8%, 과학탐구 영역 47.5%이었으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을 조합해 응시한 비율은 2.7%이었다. 성적통지표에는 영역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을 표기했다. 국어, 수학, 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에는 선택과목명을 함께 표기했다. 국어, 수학 영역은 평균 100, 표준편차 20으로, 탐구 영역은 평균 50, 표준편차 10으로 변환한 표준점수를 표기했다.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했다. 온라인 응시 홈페이지를 통해 응시한 수험생 1,177명의 점수는 채점 결과 분석에 반영하지 않았다. 이 수험생들에게는 채점 결과의 영역/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등을 기준으로 산출한 별도의 성적을 제공했다.

교육부 소관 5개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9.27. 본회의 통과 법안 주요내용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9월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5개 법안이 의결됐다고 발표했다. 각 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일부개정)】 대학의 특별지원위원회 위원 참여 범위를 명확히 하고,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격을 갖추도록 규정했다. 또한, 장애학생의 개인별 수요를 조사하여 수립한 개인별 교육지원계획에 따라 각 대학은 장애학생을 지원하도록 한다. 아울러, 교육부장관은 국가 차원의 고등교육지원센터 설치·지정을 통해 대학에 재학하는 장애학생에 대한 통합적 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장애대학(원)생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장애대학(원)생의 실질적인 학습권을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 초‧중등교육법(일부개정)】 학교운영위원회를 의무적으로 구성·운영해야 하는 학교의 범위에 각종학교가 포함된다. 지금까지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는 의무적으로 학교운영위원회를 구성‧운영해야 하나 각종학교는 자율적으로 운영됐다. 그러나, 각종학교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각종학교도 학교 경비 운용 등에 대해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 등을 받아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초‧중등교육법'을 개정하여 각종학교에도 학교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하도록 하여 각종학교 운영의 자율성과 책임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초‧중등학교 교육과정에 교육실시 등을 의무화하는 법령을 제‧개정하려는 경우 국가교육위원회와 사전에 협의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번 개정으로 법정 교육시간이 지속 증가하며 어려움을 겪던 학교들이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 고등교육법(일부개정)】 앞으로 원격대학(한국방송통신대학 및 사이버대학)에서도 박사학위 및 전공심화과정 운영이 가능해진다. 원격대학은 '고등교육법'제2조제5호에 따른 대학임에도 그간 일반대학과는 달리 석사과정만 운영할 수 있는 특수대학원 설치만 가능했으나, 이번 개정으로 원격대학이 설치·운영할 수 있는 대학원의 종류가 ‘특수대학원’ 외에 ‘일반대학원 및 전문대학원(의학ㆍ치의학ㆍ한의학 및 법학 전문대학원을 제외)’까지 확대되어 박사학위과정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원격대학 중 2년제 전문학위과정을 운영하는 사이버대학에 학사학위를 수여할 수 있는 전공심화과정을 설치ㆍ운영할 수 있도록 하여, 성인학습자들의 계속교육 기회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원격대학이 재직자 등 다양한 학습자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학위 및 교육과정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재직자 등 학습자들은 다양한 실무경험 연계 교육과정을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4. 교육공무원법(일부개정)】 직계존비속의 사고․질병에 따라 간호할 때에만 가능했던 가사휴직을 부양․돌봄이 필요할 때로 확대하고, 공무상 부상․질병으로 인해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경우 휴직을 현행 3년에서 2년 연장하여 총 5년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감염병 확산 대응 등 학교 현장의 비상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교육기관 간 원활한 협업을 위해 교육공무원 간에도 겸임이 가능하도록 겸임의 범위를 확대했다. 아울러, ‘특별채용’을 ‘경력경쟁채용’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인사운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는 한편, 교육공무원 임용 결격사유에 마약류 중독자를 포함했다. 또한, 대통령의 교육공무원 임용권 일부를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에게 위임할 수 있는 규정을 신설했다. 【5.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일부개정)】 부양·양육 책임을 이행하지 않은 유족에 대해 급여를 제한할 수 있도록 사학연금관리공단 ‘급여심의회’에 퇴직유족급여 제한을 심사하는 기능을 부여했다. 또한, 공단의 권한에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급여를 지급받은 급여 환수 대상자의 근로(사업)소득 자료를 요청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자녀를 돌보지 않았을 경우에도 급여를 동일하게 수급하는 사례를 방지하고, 급여 환수 대상자의 근로(사업)소득에 대한 자료요청 권한을 확대함으로써 환수 업무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부,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별 공청회 개최

교과별 주요 개정 중점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총론 및 교과 교육과정 정책연구진과 함께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 공청회를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개최한다. 9월 28일을 시작으로 9월 30일, 10월 7일에는 교과별 공청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특성화고 전문교과와 특수교육 시안 공청회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과 교육과정에 대한 의견수렴 이후 10월 8일에는 총론 교육과정 정책연구팀과 함께 공청회를 실시하고 대국민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공청회는 세부 교과별로 진행된 공개 토론회(포럼, 간담회 등), ‘국민참여소통채널(2022.8.30.~9.13.)’ 등을 통해 수렴한 다양한 국민 의견을 연구 과정에서 어떻게 논의하고 반영했는지에 대해 교과별 연구 책임자가 직접 발표할 예정이며, 국민 누구나 참여하여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첫날인 9월 28일에는 도덕, 제2외국어, 한문, 교양 교과 교육과정 개정 시안에 대한 공청회가 열리는데, 도덕 교과(초3~고)의 경우, 지난 ‘국민참여소통채널’을 통한 국민의견수렴에서 ‘성(性) 관련 용어 및 문구 수정’에 대한 요구가 많았다. ‘성 평등을 양성평등으로 수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 제출됐고, 교육부는 이러한 내용을 정책연구진에게 전달하고 면밀히 검토해달라고 요청한 바가 있었다. 이에 대해 도덕과 정책연구진은 가치를 지향하는 도덕 교과 특성을 고려하여 ‘성 평등’ 용어를 그대로 유지한 안을 공청회 시안으로 제출했다. ‘성(性)’과 관련 수정‧보완 요구는 도덕, 보건, 사회 등 여러 교과에서도 제기되어, 교과 공청회를 통한 의견수렴과 2차 ‘국민참여소통채널’ 의견수렴(공청회 이후 5일간),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거쳐 개정추진위원회를 비롯한 개정 협의체를 통해 쟁점사항에 대해서는 조정해 나갈 예정이다. 그 외 제2외국어, 교양 교과, 한문 교과의 경우는 ‘국민참여소통채널’에서 제기되어 쟁점이 된 제안은 없었으며, 이번 공청회에서는 2022 개정 교과 교육과정 시안의 주요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첫날에 이어, 9월 30일 오후 2시부터,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국어, 사회, 역사, 체육, 미술, 진로와 직업에 대해서, 서울역 비즈센터에서는 예술계열 교과에 대한 공청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개선사항과 ‘국민참여소통채널’ 의견에 대한 수정사항은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연구진은 시안을 최종 수정‧보완하고, 이후 교육부는 행정예고 및 교육과정심의회(10월~)와 국가교육위원회의 심의‧의결(11월)을 거쳐 최종안을 마련하여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최종 확정·고시(~2022.12.)하게 된다. 오승걸 교육부 학교혁신지원실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초‧중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다양한 현장 의견도 듣고, 쟁점은 해소하면서 국민의 공감대를 확보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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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머스트비, 美 텍사스서 30일 단독 콘서트→10월 1일 팬미팅 개최 확정! 명실상부 ‘글로벌 핫루키’ 입증!

[사진 제공: 머스트엠엔터테인먼트] [리더스타임즈] 그룹 머스트비(MustB)가 미국 텍사스에서 현지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머스트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머스트비(시후, 태건, 수현, 도하, 우연)는 오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미국 텍사스 SPI(South Padre Island)에서 열리는 ‘반자이콘(BANZAI KON)’에 참석한다. 머스트비는 ‘반자이콘’ 팬미팅에 앞서 오는 30일 캐머런 카운티(Cameron County)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머스트비는 최근 발매한 새 싱글 ‘라 세뇨리타(La Señorita)’ 무대를 비롯해 화려한 K팝 퍼포먼스 무대로 현지 팬들의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이어 머스트비는 내달 1일 개최되는 ‘반자이콘’에 나선다. 테슬라가 후원하는 ‘반자이콘’은 리오 그란데 밸리 최고의 애니메이션 컨벤션으로,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비롯해 키라 버클랜드, 존 스와시 등 업계 최고의 성우로 유명한 배우들, 다양한 코스프레와 유명 코스플레이어, 푸드 트럭 등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머스트비는 ‘반자이콘’ 팬미팅에서 사인회와 하이 터치, 폴라로이드 촬영 등 현지 팬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머스트비는 멤버별 파격적인 코스프레를 예고, 머스트비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을 휘어잡을 예정이다. 머스트비는 지난 19일 새 싱글 ‘라 세뇨리타’ 컴백 후 첫 해외 일정으로 미국 텍사스 단독 콘서트와 팬미팅이라는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행보를 걷게 됐다. 그뿐만 아니라 이번 텍사스 일정 중 일론 머스크의 회사로 잘 알려진 SPACE X 방문도 예정하며 남다른 활동을 이어간다. 지난 2019년 1월 첫 번째 앨범 ‘I want u’로 데뷔한 머스트비는 최근 ‘라 세뇨리타’를 발표하고 활발한 컴백 행보를 펼치고 있다. ‘라 세뇨리타’는 ‘반드시 너를 내 것으로 만들겠다’는 강렬한 의미를 담은 앨범으로, 머스트비의 섹시하고 남성미 넘치는 면모를 듬뿍 느낄 수 있다. ‘라 세뇨리타’ 앨범과 굿즈는 현재 예약 판매 중이다. 머스트비는 활발한 앨범 활동은 물론, 월드 투어와 해외 콘서트를 꾸준하게 개최하며 전 세계를 매료시키고 있다. 올해 10개국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 ‘MustB a light’ 개최에 이어 루마니아·두바이 오프라인 콘서트, 일본 도쿄에서 열린 ‘Super Music Festival 2022 ODAIBA LIVE’ 무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루키’의 저력을 떨치고 있다. 한편 머스트비는 국내외 각종 무대와 공연을 넘나들며 컴백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악녀는 마리오네트’ 차은우, 차가우면서 사랑에 맹목적인 ‘냉미남’ ‘키드레이 공작’ 완벽 구현!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리더스타임즈]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슈퍼 웹툰 프로젝트’ 네번째 IP로 글로벌 3,000만 독자가 선택한 ‘악녀는 마리오네트’(‘악마리’)를 선정, 톱스타들과 함께 ‘웹툰 드라마틱 트레일러’ 프로젝트를 업계 처음으로 선보인다. 프로젝트 첫 페르소나로 뛰어난 비주얼과 다채로운 얼굴로 사랑받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캐스팅 됐으며, 26일 처음 공개된 첫번째 포스터는 ‘반전 매력’을 자랑하는 완벽한 냉미남 키드레이 공작으로 변신한 차은우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수트핏이 돋보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올 초부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2022 슈퍼 웹툰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세이렌’, ‘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도굴왕’ 등 슈퍼 IP들에 대한 굵직한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이준호, 아이유 등 톱스타들이 이들 IP의 페르소나로 발탁됐으며, 스타들과 협업한 다양한 이미지와 광고들은 공개될 때마다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번 ‘악마리’ 캠페인에서는 차은우와 다른 톱스타들이 참여한 ‘웹툰 드라마틱 트레일러’ 영상을 최초로 제작해 차례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처음 시도하는 웹툰 드라마틱 트레일러는 웹툰을 드라마 퀄리티로 구현한 영상 트레일러 프로젝트로, 톱스타 페르소나들과 함께 ‘악마리’의 세계관과 스토리텔링을 규모감 있는 에피소드들로 연출했다. 트레일러 공개를 앞두고 26일 선보인 포스터에는 ‘악마리’ 캠페인 첫 주자이자, 키드레이 공작의 페르소나로 변신한 차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이림 작가의 웹소설 원작에 정인 작가의 각색과 망글이 작가의 스케치가 더해진 웹툰 ‘악마리’는 등장과 동시에 수려한 작화와 스토리텔링으로 마니아들을 끌어 모은 작품이다. 남편에게 살해당한 카예나 황녀가 회귀 후 주체적으로 사랑과 꿈 모두를 이루는 과정을 그리는데, 회귀한 황녀는 자신이 사랑하던 키드레이 공작과 정치적 파트너로 거듭나는 한편 동생의 음모에서 벗어나 황권을 지키고 키드레이와 치명적 로맨스를 펼친다. 작품은 글로벌 3,000만 독자들이 선택한 글로벌 IP이자, 누적 조회 수 1억 5,000만회를 기록한 슈퍼 IP이기도 하다. 작품에서 특히 설렘을 안기는 것은 남주인공 키드레이 공작의 변화다. 카예나 황녀에게 손 끝 하나 허락치 않던 ‘냉미남’ 키드레이 공작은 회귀한 카예나 황녀와 함께 하며 결핍을 극복하고 황녀를 향한 순종적이고 열정적이며, 맹목적인 인물로 거듭난다. 차은우가 키드레이 공작으로 캐스팅 된 이유도 같다. ‘신입사관 구해령’, ‘여신강림’ 등 드라마와 ‘집사부일체’, ‘진짜 농구, 핸섬 타이거즈’ 등 예능을 넘나들며 다양한 얼굴을 선보인 차은우는 향후 공개될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반전 매력을 지닌 키드레이 공작의 매력을 다채롭게 전할 전망이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 속 차은우는 날카롭고 차가운 외모 뒤 다정한 매력을 겸비한 키드레이 공작으로 재탄생했다. 푸른 빛 배경 속 짙은 네이비 제복을 차려 입은 그의 모습이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기는데, 결기 가득한 눈빛과 “나는 그대를 지켜주고 싶어”라는 대사가 키드레이의 서사를 암시한다. 촬영 현장에서도 차은우는 키드레이 공작의 외형은 물론 차가운 면모와 사랑하는 여인을 지키고자 하는 로맨틱한 분위기 역시 완벽하게 구현했다고 전해진다. 앞선 지난 2월 차은우는 ‘악마리’와 음악으로도 인연을 맺었는데, 가창자로 참여한 ’악마리’ OST ‘Focus on me’를 당시 아르헨티나, 칠레, 싱가포르 등 6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6개 지역 1위에 올리면서 화제를 모았었다. 26일 차은우 ‘악마리’ 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27일과 28일에는 ‘악마리’의 다른 페르소나로 발탁된 톱스타들의 포스터가 공개될 예정이며, 이후 배우들이 모두 출연하는 ‘악마리’ 웹툰 드라마틱 트레일러 첫 에피소드가 10월 7일 공개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악마리’ 캠페인을 통해 처음 시도되는 웹툰 드라마틱 트레일러와 이벤트들이 웹툰 시장의 외연을 넓히고, 독자들의 콘텐츠 감상 경험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키드레이 공작의 페르소나 차은우를 필두로 한국을 대표하는 비주얼 원톱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 ‘악마리’ 캐릭터들이 차례로 소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역사를 만들었다”…비영어권 최초 에미상 수상한 ‘오징어 게임’

문화체육관광부 [리더스타임즈] 오징어 게임이 비영어권 최초로 에미상을 수상한 소식 들으셨나요? 제74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감독상, 여자단역상, 스턴트 퍼포먼스상, 시각효과상, 프로덕션 디자인상 등 6개 부문을 석권했습니다. ◆ 일찌감치 예견된 에미상 수상 골든 글러브,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미국 배우조합상, 크리틱스 초이스 등 미국 내 쟁쟁한 시상식에서 상을 받으며 에미상 수상 기대감 높여 ◆ 비영어권 최초 수상 1949년 개최 이후 영어로 제작된 드라마만 지명했으나 비영어권 작품 첫 작품상 후보로 선정 13개 부문 14차례 후보에 올라 ◆ 외신의 기대와 극찬 국제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오징어 게임’이 역사를 새로 쓰며, 에미상 시상식에서 여러 상을 휩쓸었다 - 미국, 뉴욕타임스 (’22.09.13) 이 드라마는 공개되자마자 대중문화 현상이 됐고 에미상 후보에 오른 최초의 비영어권 시리즈로 등극했다 - 미국, CNN (’22.09.13) ‘오징어 게임’은 할리우드 TV 아카데미가 수여하는 시상식에 동등하게 참여하는 최초의 비영어권 작품이 됐을 뿐만 아니라 TV 매체의 미래를 상징하기도 한다 한국의 영상산업은 이미 수십 년 동안 전 세계에서 관객을 확보해왔고, 넷플릭스가 투자하기로 결정했을 때 기존 할리우드 독점 시스템을 바꿀 위치에 도달해있었다 - 아르헨티나, 라 나시온 (’22.09.12) ◆ 오징어 게임이 세운 K콘텐츠 위상 오징어 게임이 9조 달러(한화 약 1조 2300억 원)의 가치를 창출 - 미국, 블룸버그 (’21.10.17) 넷플릭스 공개 후 4주간 16억 5,045만 시청 시간 기록으로 역대 1위, 94개국에서 가장 많이 본 작품 - 튀르키예, 포스타 (’22.06.13) 미국 LA는 오징어 게임이 미친 사회문화적 영향력을 기념해 9월 17일을 ‘오징어 게임의 날(Squid Game Day)’로 지정 - 중국, 환구시보 (’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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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청소년꿈랩, ‘나도 대구의 독립운동가’ 청소년 아카데미 운영

  (사)청소년꿈랩(대표 이승희)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과 함께 독립운동 정신을 되돌아보기 위해 '나도 대구의 독립운동가'라는 청소년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대구의 독립운동 민간단체인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상임대표 우대현)와 함께 청소년꿈랩 대회의실에서 지난 4일부터 시작된 '나도 대구의 독립운동가'라는 청소년 아카데미에서는 대구 지역 초·중·고·대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지역의 독립운동을 비롯한 국내외 독립운동에 관한 강좌가 진행됐다.   청소년꿈랩은 지난 11일(토)에도 제9대 독립기념관장을 지낸 김능진 독립운동가 후손의 특별강연회도 가졌다. 또한 청소년꿈랩은 대구의 독립운동 역사 홍보와 대구독립운동기념관 건립 지지 서명 활동도 다년간 하고 있으며 10월에는 충남 천안의 독립기념관에 대한 청소년 탐방도 준비 중 이다.   특히 멀리서 참석한 월배초 5학년 김서연 김연우 학생은 "역사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어서 재미 있었고 보람을 느꼈으며 다음에 참석을 꼭 하고 싶다"고 전하였다.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 우대현 상임대표와 청소년꿈랩 이승희 대표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잊혀져 가는 독립운동에 대한 관심과 대구 지역 독립운동 역사를 되돌아보게 하는 기회를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갖게 됐다"면서 일반 대구 시민들의 동참도 바랐다.

국제인권기구 국제인권위원회 한국본부, 미국유럽연합 총재 환영 및 시상식 개최

  국제인권기구 국제인권위원회 한국본부(총재 전병무)가 오는 9일 오후 2시 화성 봉담읍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미국유럽연합 총재 환영식 및 시상식을 개최!한다.    국제인권기구 국제인권위원회는 세계인권선언문을 이행하는 국제 비영리기구로, 모든 인류에 대한 인권보호와 인권지식 교육을 적극 돕기 위해 전세계의 개인, 교육자 그룹으로 구성됐다. 한국본부는 미국유럽연합지부와 동아시아지부 등 세계 곳곳에 총재단을 위촉하고 인권 교육 자원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미국유럽연합지부 이선화 수석총재와 미국과 유럽미디어 위원회 회장인 메이트 마스카렐(Mayte Mascarell) 미국유럽연합지부 미디어수석총재가 직접 참석한다.교육재단 OMAP CO. LLC와 UYAF.ORG CEO인 이선화 수석초재는 줄리아드와 콜로비아 대학을 졸업했으며 한인 예술가들과 봉사단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메이트 마스카렐 수석총재는 미국과 유럽미디어 위원회 회장이며, 타임지와 포춘지, 뉴스위크지, VoL(Voices of Leaders) Co-Founder & CEO다. 브랜드 콘텐츠, 사회적 기업, NGO 활동을 통해 사회와 지구에 의미있는 영향과 공헌을 하고 있다.    뉴질랜드. 그리스, 말레이시아, 미국 라스베거스, 워싱턴주, 캘리포니아주, 앨라배마주, 텍사스주, 조지아주 총재 등 나라별ㆍ지역별 신규 위촉장 수여식과 조바이든 대통령 자원 봉사상 시상 등이 진행되며, 이어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을 방문한 귀빈을 위한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먼저 위촉식에서는 ▲자유연합수석 안찬일 ▲뉴질랜드 김성혁 ▲라스베가스 스티브권 ▲워싱턴주 .신원택 ▲그리스 .이건영 ▲말레이시아 .이태수 ▲캘리포니아주 .임태랑 ▲앨라배마주 정소희 ▲텍사스주 Helen Chang ▲조지아주 최병일이 총재로 위촉된다.      또한 김대성, 김정임, 박경숙, 이천수, 임광수, 정명희, 이승찬이 부총재로 위촉되며,총무기획본부장에는 최정섭, 예술단장에는 전향진, 인권홍보대사에는 김희연, 자문위원에는 남설아, 예술자문위원에는 이채원, 지나정, 최순경, 김진아가 위촉될 예정이다.    시상식에서는 한국본부 전병무 총재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 은상을, 황인경 수석총재와 김미숙 부총재 상임의장이 조 바이든 대통령 자원봉사 동상을 받는다.    또한 이선화(Sonia Yi) 미국유럽연합지부 수석총재와 메이트 마스카렐(Mayte Mascarell) 미국유럽연합 미디어 수석총재, 유윤순 동아시아 총재, 이상헌 전)국방정보국이 ‘위대한 세계인상’을 수상한다.    이 밖에 최정섭, 김희연, 전향진, 이채원, 지나정, 최순경, 김진아이 봉사대상을, 김미정이 공로상을 받을 예정이다.    국제인권기구 국제인권위원회 한국본부 전병무 총재는 “전세계 많은 분들과 함께 모든 사람의 보편적 자유와 권리 신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다 많은 분들이 함께 손 잡아 주길 바라는 마음이다”고 말했다.  

리더즈 타임즈가 선정한 진정한 리더, 위더스코리아 지오상 대표

  전기ㆍ전자소재전문기업 위더스코리아(대표 지오상)가 대한민국 새 시대 4차 산업혁명 글로벌리더 대상을 수상했다.   글로벌리더스클럽ㆍ글로벌리더스타임즈(대표 김원훤)가 선정하는 이번 대상에서 위더스코리아 지오상 대표는 인체공학부문 신지식인으로 선정되어 2022년 가정의 달 특별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글로벌리더스클럽은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선구자적 퍼스트무버 신지식인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과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핸드폰 사용으로 인한 경추 변형 방지에 힘써온 바 국민 미래 건강을 완성하는 기초를 다짐으로써 글로벌산업발전에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위더스코리아가 이번에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최근 누워서 편하게 휴대폰을 볼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인 ‘나르힐(NarHeal)베개’’를 선보이며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나르힐베개는 현대인들의 삶에 깊숙히 뿌리 내린 휴대폰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개선하기 위한 제품으로, 지오상 대표가 2019년부터 삶, 생활, 몸에 도움되는 제품을 만들고자 신체구조, 소재선정, 시장조사 등 직접 하나하나 세밀한 조사와 연구를 통해 개발했다.   ‘나르힐(NarHeal)’은 날다, 가볍다의 의미인 ‘나르’와 가볍고 편안하게 힐링을 준다는 의미의 ‘힐(heal)’의 합성어로 힐링을 주는 베개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누워서 편안하게 휴대폰을 사용하며 힐링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의 특징을 표현했다.     지오상 대표는 “현대인들은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심지어 누워서 잠들기 전에도 적어도 30분~1시간은 Youtube, 정보검색, 뉴스를 확인한다”면서 “하지만 예전보다 더 커진 사이즈, 무게로 손가락에 힘이 가해지고, 손바닥이 눌려서 통증이 발생하고, 손목, 팔목, 심지어 어깨까지 무리가 생긴다. 심지어 스마트폰을 시청하다가 폰이 얼굴로 뚝 떨어져 상처가 나는 경우도 발생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핸드폰 중독으로 인해 거북목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데, 자라나는 아이들은 거북목으로 인해 학업역량이나 건강에도 문제가 생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나르힐베개는 목 경추 받침은 물론, 바로 눕거나 옆으로 누워도 어깨를 그대로 푹 받아주는 공간이 확보되어 목 디스크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한 장시간 베어도 항상 푹신함을 유지하는 오픈셀(open cell) 메모리폼이 장점인데, 눌리거나 형태가 변형 되어도 쉽게 원상 복귀되는 소재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크고 무거운 스마트폰을 눕혔을 때는 물론, 큰 화면을 보기 위해 누워서 바로 세웠을 때도 단단히 폰을 받쳐서 장시간이라도 편안하게 스마트폰을 시청할 수 있다.   지오상 대표는 “나 자신이 먼저 필요했고, 현대사회에서 모든 사람이 꼭 필요한 베개라 생각했다”면서 “당연히 건강도 챙기고 문명의 이기인 스마트폰도 편하게 시청할 수 있는 널리 유익한, 건강한 베개 브랜드로 거듭나고자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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