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6(목)

北, ICBM 미사일 발사···윤 대통령 "확장억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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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수성못을 물들일 뮤지컬의 향연! 세계가스총회 기념, 2022 수성못 뮤지컬 프린지 페스티벌 개최
2022 수성못 뮤지컬 프린지 페스티벌 개최 [리더스타임즈] 대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수성못 일대에서 펼쳐지는 ‘2022 수성못 뮤지컬 프린지 페스티벌’이 국내 유일의 글로벌 축제, 제16회 DIMF의 열기를 예열시켜 올해도 뮤지컬의 도시, 대구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주최,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주관으로 수성못 일대에서 펼쳐질 ‘2022 수성못 뮤지컬 프린지 페스티벌’이 세계가스총회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이전 축제 일정보다 앞당겨진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국내 정상급 뮤지컬 스타의 출연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세 번째 축제를 진행한다. 탁 트인 호수가 주는 뛰어난 자연경관과 이를 중심으로 구성된 다양한 편의시설 등으로 사계절 내내 최고의 산책로이자 관광지, 쉼터로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수성못은 2,020m의 못둘레를 따라 크고 작은 무대가 마련되어 있어 평소에도 버스킹을 포함해 여러 공연과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이에 교육과 문화에 대한 집중 투자로 행복 도시를 만들어 가는 대구시 수성구와 글로벌 뮤지컬 축제 및 다양한 뮤지컬 사업으로 대구를 뮤지컬 도시로 브랜드화 하고 있는 DIMF가 ‘뮤지컬’ 이라는 주제로 한 색다른 공연예술 축제 구상에 힘을 모아 ‘수성못 뮤지컬 프린지 페스티벌이란 이름으로 2020년 처음 선보였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2022 SMFF는 거리공연을 뜻하는 '프린지(Fringe)’ 콘텐츠를 중심으로 뮤지컬 공연은 물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해 수성못을 찾은 시민들에게 활력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나흘간 수성못 수상무대와 상화동산에 마련된 특설 무대에서는 DIMF 뮤지컬스타와 뮤지컬아카데미 · 대학생 및 고등학생의 뮤지컬 공연팀 · 시민예술가 등이 함께하는 프린지 공연으로 채워질 것이며 DIMF가 창작뮤지컬의 활성화와 신작뮤지컬 발굴을 위해 국내 최초로 시작한 DIMF창작지원작 (브람스, 산들, 봄을 그리다)의 하이라이트 공연이 열려 뮤지컬의 묘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민 참여로 축제기간 중 14시부터 21시까지 진행되는 ‘프리마켓’은 매일 축제 현장에 생기를 불어넣을 것이며 이 외에도 축제 현장에는 수성못 둘레를 따라 뮤지컬 넘버의 가사와 대사 등으로 꾸며진 가랜드가 설치되고 잡지와 추억의 미니홈피 컨셉을 활용한 이색 포토존은 뮤지컬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색다른 스팟으로 등극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뮤지컬’을 타이틀로 한 축제 답게 시작을 알리는 개막행사와 피날레가 될 폐막행사는 국내 정상의 뮤지컬 배우들이 함께하여 품격 높은 뮤지컬 갈라콘서트로 꾸며지며 현장의 열기를 더욱더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데스노트’, ‘아이다’, ‘광화문연가’ 등에서 넘치는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온 실력파 배우 장은아와 풍부한 성량과 넓은 음역대로 ‘노트르담 드 파리’, ‘명성황후’, ‘싯다르타’ 등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윤형렬은 5월 25일(수)에 열릴 개막행사에, 뮤지컬 ‘아이다’, ‘미스 사이공’, ‘레베카’ 등 하이톤의 맑고 깨끗한 음색과 탄탄한 발성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 배우 김보경과 밝고 신선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모차르트’, ‘투란도트’ 등 뮤지컬 배우 신인선이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5월 28일(토), 폐막행사 무대에 오른다. 2022 SMFF는 유튜브(YouTube) DIMF 공식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많은 랜선 관객과도 만날 예정이다. 물리적 한계를 넘어 많은 뮤지컬 팬과 시민이 온라인을 통해 즐길 수 있으며 축제의 열기를 온∙오프라인으로 전할 예정이다. 이처럼 ‘뮤지컬 도시, 대구’ 브랜드를 강화하고 있는 DIMF와 지역민의 수준 높은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앞장서온 수성구가 문화도시를 만들어가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는 SMFF는 문화예술인에게는 무대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뮤지컬의 즐거움과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 DIMF 배성혁 집행위원장은 “세계가스총회 개최를 기념하며 수성구와 함께 준비한 SMFF를 통해 대구를 방문하는 많은 해외 내빈들과 국제 행사를 치르는 지역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대구의 랜드마크, 수성못 일대에 다채로운 뮤지컬 프로그램으로 물들일 2022 SMFF에 많은 참여와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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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인공지능 기반 야지/험지 자율주행 기술 개발

인공지능 기반 야지/험지 자율주행 기술 [리더스타임즈] 국방과학연구소(ADD, 소장 박종승)는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야지/험지에서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성공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ADD가 `17년부터 `21년까지 4년간 방위사업청의 핵심기술 사업을 통해 이뤄낸 결과다. 이는 일반 포장로와는 다르게 경계가 불분명한 야지/험지 상황에서도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고속으로 주행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인공지능 기반 야지/험지 자율주행 기술은 기존 규칙기반의 무인차량 주행기술과는 달리 다양한 학습데이터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이 주행 가능 영역을 분석하고 주행 제어 명령을 생성하는 기술이다. 모든 규칙을 직접 인간이 설계할 필요 없이 주행에 대한 데이터만 확보하면 학습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번 연구는 지도 학습, 모방 학습, 강화 학습 등의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해 야지/험지에서의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한 만큼, 향후 다양한 무기체계의 문제 해결에 있어 인공지능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보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앞으로도 ADD는 인공지능 기술을 다양한 무기체계에 적용하여 다양한 무인체의 자율 임무 수행, 인간의 인식/판단/의사결정 보조 등을 목표로 연구를 지속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국민 체감형’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가 가까워집니다

전자동화의 단계적 구분 [리더스타임즈] 앞으로는 제주를 찾는 여행객에게 자율주행 모빌리티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가 마련된다. 제주 공항에 도착하면 공항-중문호텔 간 자율주행 캐리어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여 무거운 여행 짐을 먼저 호텔에 보낸 뒤, 제주공항 인근의 주요 관광 거점을 연계하는 순환형 자율주행 관광셔틀 서비스로 제주 해변의 아름다움을 만끽한다. 관광을 마치면 자율차를 이용하여 중문호텔에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착할 수 있다.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가 이르면 10월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된다. 이를 통해 자율차 상용화 시대가 우리 눈 앞에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을 공모하여 5월 24일 오토노머스에이투지와 아이티텔레콤이 주관하는 컨소시엄(연합체)을 각각 최종사업자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민간의 자율차 기반의 모빌리티 프로젝트에 대해 2년간 80억 원(1·2차년도 각 40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민 체감형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새싹기업(스타트기업) 및 중소기업에게 자율주행 실증 기회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2차 공모에는 총 7개의 컨소시엄이 참여했으며, 사업모델의 혁신성, 서비스에 적용되는 기술의 실현가능성, 자율차 서비스의 대국민 수용성 제고효과 등 다양한 지표를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평가하여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였다. 사업자로 선정된 2개 컨소시엄의 주요 서비스를 살펴보면, 먼저,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컨소시엄은 대구 테크노폴리스와 국가산업단지를 배경으로 여객(수요응답형)·물류(배송서비스)를 통합 서비스할 수 있는 차량 플랫폼 및 관련 통신 인프라 기반을 마련하고, 아이티텔레콤 컨소시엄은 제주공항 인근의 주요 관광 거점을 연계하는 순환형 자율주행 관광셔틀 서비스, 공항-중문호텔 간 캐리어 배송 서비스, 대중교통 셔틀버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시행자로 선정된 기관은 보조금을 통해 자율차를 제작하고 서비스 대상지역에 자율주행 인프라를 구축하여 사업을 운영한다. 사업기간 동안 총 11대 내외의 레벨3 자율차(아이오닉, 쏠라티 등)가 제작·운영될 예정이며, 기본적으로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돌발상황 발생 등에 대비하여 전문적으로 훈련받은 안전요원이 탑승한 상태에서 운행된다. 사업과정에서 제작된 자율차는 사업 종료 시 국가가 환수하여 각종 시험운행, 데이터 수집 등의 용도로 산업계·학계·연구기관 등에 대여하는 등 지속적인 모빌리티서비스 제공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이달 중 국토교통부와 컨소시엄 간 구체적인 사업계획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6월부터 자율차 제작 및 인프라 구축에 돌입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시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박지홍 자동차정책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민들께서 한층 안정적인 자율차 모빌리티서비스를 체험함으로써 자율차 상용화 시대가 우리 눈 앞에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토부는 자율주행 기술이 상용화 되어 자율주행 시대를 앞당길 수 있도록 법·제도적 규제 개선, 인프라 고도화, 기술개발 지원 등의 정책적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이 정한 우리나라 최초 달 탐사선의 이름 '다누리'[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국민 명칭공모전을 거쳐 우리나라 최초 달 탐사선의 새로운 이름으로 "다누리”를 선정하고, 5월 23일(월)에 "달 탐사선 명칭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명칭공모전은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되었다. 올해 1월 26일부터 2월 28일까지 실시한 명칭공모에는 총 62,719건이 접수 되어, ‘18년 ‘누리호’ 명칭공모전 응모건수(10,287건) 대비 6배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다.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는 심사 과정에서도 여러 전문가들에 더불어(1차·2차 심사, 확대 전문가평가), 1,000명의 국민들이 국민선호도조사를 통해 참여하였다. 공모전 대상작으로 선정된 "다누리”는 우리나라의 우주탐사 시작을 알리는 달 탐사선의 공식명칭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다누리를 제안한 대상 수상자는 한국과학기술원 신소재공학과에서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는 하태현 씨이다. 그는 공모전 당선 소감으로 "탄소중립과 같은 지구적 문제 해결을 연구하고 있지만 늘 우주에 대한 흥미를 느껴와 우리나라 달 탐사선 이름 짓는 일에 참여했다.”며 "생각지 못하게 명칭으로 선정돼 기쁘고, 이번 달 탐사가 우리나라 과학기술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시상식은 과기정통부 고서곤 연구개발정책실장, 항우연 이상률 원장, 공모전 수상자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항우연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대상 수상자인 하태현 씨는 과기정통부 장관상이 수여되었으며, 향후 미국에서 진행하는 다누리 달 탐사선 발사에 참관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우수상 및 장려상 수상자 4명에게는 항우연 원장상과 상금(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이 수여되었다. 현재 다누리 달 탐사선은 올해 8월 발사를 위해 마지막 우주환경 시험을 완료하고, 발사장 이송을 위한 최종 마무리작업을 진행 중이다. 발사 후에는 미 항공우주국(NASA)와 협력하에 지구에서 달로 약 4.5개월간의 항행을 하여, ’22.12월에 달 상공 100km 위의 원 궤도로 진입할 계획이다. 이후 다누리 달 탐사선은 달 궤도상에서 1년간(‘23.1월~‘23.12월) 6개의 탑재체로 달 관측 및 과학기술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고서곤 연구개발정책실장은 "역사적인 달 탐사선의 이름을 지어주기 위해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국민들의 관심과 열정을 하나로 모아 우리나라 달 탐사선이 성공적인 임무를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것은 물론, 우주 강국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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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한미 외교장관 화상 통화

외교부, 한미 외교장관 화상 통화 [리더스타임즈] 박진 외교부 장관은 5.13일 오전 안토니 블링컨(Antony J. Blinken) 미국 국무부 장관과 취임 후 첫 화상 통화를 하고, 한미 정상회담 준비, 한미동맹 강화, 한반도 문제, 경제안보 협력 및 지역·글로벌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블링컨 장관은 박 장관의 취임을 축하하고, 앞으로 수시로 소통하며 한미동맹의 발전을 위해 긴밀히 공조해 나가자고 하였다. 박 장관은 이에 사의를 표하고, 블링컨 장관과 함께 양국 간 폭넓은 공동관심사에 걸쳐 협력을 심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박 장관은 우리 신정부 출범 후 10일 만에 바이든 美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방문하게 된 것을 환영하고, 이번 정상회담이 한미 포괄적 전략동맹을 한층 더 격상시키는 성공적인 회담이 되도록 준비해 나가자고 하였다.  블링컨 장관은 신정부 출범 후 최단 기간 내 바이든 대통령의 방한이 이루어지는 것은 미국이 우리나라와 인태지역에 부여하는 중요도를 잘 보여준다고 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현안에서 한미 공조를 강화하는 토대를 구축해 나가자고 하였다.  박 장관은 우리 정상께서 취임사에서 ‘자유’를 신 정부의 핵심 가치로 강조하고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한 점을 상기하면서, 앞으로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 인태지역은 물론 글로벌 현안 대응에 있어서도 우리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블링컨 장관은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우리 역할 확대를 환영한다고 하고, 우리나라가 우크라이나 사태의 해결을 위한 국제 공조에 적극 기여하고 있는 데 사의를 표명하였다.  아울러, 양 장관은 공급망 회복 등 경제안보 분야의 협력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는 데 공감하면서, 한미 간 전략적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 장관은 5.12.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등 최근 일련의 북한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고,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북한의 위협에 단호히 대응하기 위한 한미 간 공조를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동시에, 한미 양국 모두 북한과의 대화에 열린 입장임을 강조하고, 원칙과 일관성 있는 북한 비핵화 협상 재개를 위한 노력을 경주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북한 내 코로나19 발생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는 한편, 한미 양측이 국제사회와 함께 대북 인도적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블링컨 장관은 박 장관이 가능한 빠른 시일 내 미국을 방문하여 양국 공동관심사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으며, 박 장관은 블링컨 장관의 초청에 사의를 표하고, 방미 일정을 조율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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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국내 최초 ‘법곤충감정실’ 개소

감정실 [리더스타임즈]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곤충을 통해 사망시간을 추정하는 법곤충 감정기법을 본격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5월 17일 경찰수사연수원(충남 아산시 위치)에 국내 최초로 ‛법곤충감정실(Forensic Entomology Lab)’을 개소했다. 사망시간은 변사사건에서 정확한 사인 및 범죄 관련 여부 확인을 위한 중요한 단서로, 통상 체온 하강, 시신 얼룩(시반), 시신 경직(시강), 위(胃) 내용물 소화 상태로 사망시간을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오래되었거나 부패한 시신의 경우 기존 방법으로는 사망시간 추정이 어려운 실정이다. 법곤충 감정은 우리나라에서 다소 생소한 영역이나 곤충 종류별로 온도에 따른 성장 속도가 일정하다는 특성을 활용하여 시신에서 발견된 곤충의 종류와 성장 데이터 분석을 통해 중장기적인 사망시간 추정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미국, 유럽 등 주요 해외 국가에서는 이미 보편적인 수사기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최초 2014년 세월호 사건 관련 순천에서 발견된 A 씨의 변사 사건에 적용하기 시작하여 이후 제한적으로 사건에 활용하고 있으나, 법곤충 전담 감정실이 없고 국내 곤충 전문인력 부족, 한국 계절 및 지역 특성을 반영한 법곤충 데이터 미비로 그동안 수사 활용은 제자리걸음 상태에 머무르고 있었다. 경찰청은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2016년부터 5년 동안 법곤충 관련 연구개발(주관연구기관 고려대 법의학교실)을 통해 한국에 서식하는 주요 시식성 파리 3종에 대한 성장데이터를 구축하는 등 법곤충 감정 기반을 마련해 왔다. 이후 2022년 4월부터 추가로 연구개발을 진행하여 법곤충 데이터 확대 및 감정기법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오늘 개소한 법곤충감정실은 그동안 법곤충 연구개발 성과를 현장에 적용하고 법곤충 감정기법 활성화를 위해 설치한 국내 최초 법곤충 전담 감정실로, 법곤충 감정을 통해 사망시간 추정뿐만 아니라 사망한 계절, 시신 이동 및 약물 사용 여부 등 추가적인 수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변사사건뿐만 아니라 살아 있는 사람, 동물에게 발생하는 구더기증(승저증) 분석을 통해 노약자에 대한 방임·학대나 동물 학대·유기 등 다양한 분야에 수사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개소식에 참석한 남구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법곤충 감정기법을 통해 변사사건의 수사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억울한 죽음이 없도록 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국가의 마지막 사회적 책무인 만큼 모든 변사사건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세밀하게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법곤충 연구개발을 진행 중인 고려대 법의학교실 박성환 교수는 “국가기관 차원에서 법곤충감정실 운영을 환영한다.”라며, “앞으로 법곤충 전문인력 양성 및 연구 활성화를 통해 우리나라 법곤충 분야가 더욱 발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기상청, 영국기상청과 미래 기상기술 협력키로

제2차 한-영 기상협력회의 [리더스타임즈] 기상청은 5월 12일 양국 간 최신 기상기술 협력을 위해 영국 기상청(Met Office)과 제2차 한-영 기상협력회의를 영상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양 기관은 △미래 기상서비스 방향과 전략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 지원 정책 △민관 기상협력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하였다. 아울러 △수치예보 공동협력 △공동 계절예측시스템 △온실가스 모델링 관련 연구 등 양 기관 간 우선 협력 의제를 선정하고, 별도의 실무자 간 기술회의를 개최키로 합의하였다. 양 기관은 2012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수치예보모델 △기상위성 분야 기술 △기상관측 자료 수집 및 처리 △전문가 교류 및 교육 훈련 등 주요 분야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해왔다. 페니 엔더스비(Prof. Penny Endersby) 영국 기상청장은 “한국기상청은 매우 중요한 협력 상대로서, 수치모델, 기상위성 등 주요 분야에 대해 상호 지속적으로 협력해 오고 있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하면서 앞으로도 양 기관 간 기상기술 공유 및 협력을 강화하여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박광석 기상청장은 “영국 기상청과 수치모델, 영향예보, 인공지능 활용 등 기상기술 핵심 분야에 대한 협력을 통해, 선진 기상 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민들께 양질의 기상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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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제27차 학교일상회복지원단 회의 개최

교육부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윤석열 정부의 국정방향 및 교육분야 국정과제를 공유하고, 학교 일상회복에 따른 학생 건강 및 안전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5월 12일, 제27차 학교일상회복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장상윤 신임 교육부차관이 주재하며, 17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이 참여했다. 학교일상회복지원단 회의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함께 방역 및 학사 운영 등을 점검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1년 4월부터 격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다음 안건들을 논의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윤석열 정부 국정방향과 교육분야 국정과제] 윤석열 정부는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라는 국정 비전하에 ‘자율과 창의로 만드는 담대한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창의적 교육을 통해 미래인재를 키워나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①100만 디지털인재 양성, ②모두를 인재로 양성하는 학습혁명, ③더 큰 대학자율로 역동적 혁신 허브 구축, ④국가교육책임제 강화로 교육격차 해소, ⑤이제는 지방대학 시대라는 교육분야의 5대 국정과제를 발표하였다. 국정과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시도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한 만큼, 교육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교육분야 국정과제의 주요 내용을 시도교육청과 공유하고, 시도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 [학교일상회복에 따른 학생건강 및 안전관리] 정부의 오미크론 이후 대응체계로의 전환 및 사회적 일상회복 기조에 따라 5월부터 학교도 일상회복을 추진을 위해 각종 교육활동을 정상화하고 교육회복에 힘쓰고 있는 만큼, 이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학생의 건강 및 안전 문제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생의 심리‧정서적 문제를 지원하기 위한 정신건강 지원사항을 학생·학부모에게 안내하고,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예방 등 학교 급식의 위생관리 강화를 요청한다. 이와 함께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학습과 학교일상회복에 따른 각종 교육활동 시 방역뿐만 아니라 재난‧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점검‧관리를 강화하고, 학생 참여형 안전교육을 확대할 것을 강조한다. 아울러, 현재 추진 중인 사회적 일상회복과 별개로, 각 시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단위에 설치되어 있는 코로나19 대책반은 그대로 유지하여, 24시간 비상 대응체제를 유지해줄 것을 협조 요청할 예정이다. 장상윤 교육부 차관은“최근 일각에서 부총리님께서 부재하신 상황이고, 시도교육감 선거도 진행되고 있어 교육정책 추진의 공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히며, “윤석열정부 국정과제의 성공적인 추진과 학생 건강 및 안전관리 강화, 교육활동 정상화 및 교육회복 등 우리 앞에 놓여있는 현안들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교육부와 교육청이 적극적으로 소통해나가면서 업무가 차질 없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대구광역시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 '토요수학체험전' 운영

창의융합교육원, '토요수학체험전' 운영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11월까지 초4 ~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술 속에 숨어있는 수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배우면서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수학과 예술의 융합체험활동 '토요수학체험전'을 운영한다. '토요수학체험전'은 총 8기로 운영되고, 1기 4월 30일 운영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10:00 ~ 12:00)에 4가지 예술영역별 10명씩 총 40명이 부스 순환 체험을 한다. 체험 부스는 ▲패턴, ▲건축, ▲음악, ▲미술 영역으로 운영하고 각종 예술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학 원리를 수학체험센터 내 교구와 연계한 수학예술융합 탐구활동을 한다. ▲패턴 영역은 ‘반복으로 만드는 나만의 엽서 만들기’, ‘직선이 곡선 되는 ART’, ‘테셀레이션으로 패턴 탐구’를 주제로 운영하고, ▲건축 영역은 ‘버텨라! 아치’, ‘시에르핀스키 삼각형으로 만나는 건축’, ‘알쏭달쏭 수평 맞추기’, ‘카프라로 만드는 세상’을 주제로 운영한다. ▲음악 영역은 ‘칼림바 악기 만들며 분수 이해하기’, ‘유리컵 음악 연주’, ‘나누고 합치는 입체분수’, ‘합쳐서 만드는 평면분수’를 주제로, ▲미술 영역은 ‘스피로그래프로 만드는 예술’, ‘그림의 마술! 펜로즈 삼각형’, ‘톱니바퀴 원리 탐구’, ‘신기한 거울체험’을 주제로 다룰 계획이다. 특히, ‘수학이 왜 거기서 나와?’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해 예술 속에 숨어 있는 수학 원리를 다양한 체험으로 이해하고,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기쁨과 재미까지 즐길 수 있다. 더 나아가 학생이 알게 된 수학 원리를 대구수학체험센터 내 다양한 교구에 스스로 적용해 볼 수 있다. 최진현 학생(경동초 6학년)은“평소 알지 못했던 예술 속에 수학이 숨어있어서 신기했고 부스별로 다양한 경험을 해서 좋았다”며, “특히, 스트링아트를 통해 규칙성을 발견하며 나만의 열쇠고리를 만드는 활동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체험 소감을 말했다. 이화욱 원장은 “다가올 AI시대, 핵심 역량은 한 분야에 매몰되지 않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창의융합적 사고 역량이다”며, “수학과 예술의 조화 속에서 학생들은 융합적 사고력을 증진할 수 있도록 구성한 ‘토요수학체험전’을 통해 학생들이 실생활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교육부, 국가교육위원회법 시행령 제정안 국무회의 통과

국민제안에 따른 국가교육과정 제‧개정 절차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5월 3일, 국무회의에서'국가교육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무회의에서 통과한 시행령은 2021년 7월 20일에 제정된'국가교육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의 후속으로 제정한 것으로, 올해 7월 2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시행령은 그동안 권역별 토론회(2021.11.~12. 4회), 입법예고(2022.1.12.~2.21.), 국회 간담회(2022.1.20.,2.17.)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법적 절차를 거쳐 마련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주요 내용] ∙ 국가교육위원회 위원 자격, 업무수행 절차, 산하위원회 구성 등 구체화 ∙ 주요 업무인 ①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 ②국가교육과정 수립·변경, ③교육정책에 대한 국민의견 수렴 절차 등 마련 [위원 구성 ] 국가교육위원회는 학생, 청년, 학부모, 교원, 교수, 교육 관계 기관의 임직원 등 총 21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시행령에서는 위 자격 중에서 ‘학생’은 초·중·고등학생, ‘청년’은 19세 이상 34세 이하인 사람, ‘학부모’는 유·초·중·고 및 대학생 자녀를 둔 사람으로 정하는 등 위원 추천 기준을 마련하였다. [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 등] 국가교육위원회의 업무인 10년 단위의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 관련하여 업무 절차를 구체화하였다. 10년 단위의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과 관련하여, 국가교육위원회는 시행 연도 전년도 3월 31일까지 국가교육발전계획을 수립하며, 이에 따라 관계기관의 장은 연도별 시행계획을 매년 12월 31일까지 수립하도록 하는 등 절차를 마련하였다. [국가교육과정 기준과 내용의 수립 등] 이번 시행령에서는 국가교육과정을 수립 및 변경하는 원칙과 절차를 명문화함으로써 법적 기반을 확립하였다. 국가교육과정을 수립·변경하는 원칙으로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 존중, 국가발전계획과 연계, 국민 참여 보장과 공개 등을 제시하였으며,국가교육과정 제·개정 과정을 단계별로 체계화하여 과정의 투명성과공정성을 확보하였다. 아울러, 국가교육과정의 기준과 내용을 수립‧변경하는 과정에서 학생, 교원, 학부모, 전문가, 사회 각계 인사 등 국민 참여를 확대 및 보장하였다. 교육부장관, 시도교육감 과반수 또는 국민 20만 명 이상이 동의하면, 제·개정을 요청할 수 있으며 국가교육위원회는 전문가 검토를 거쳐 제·개정 추진 여부를 결정하고 그 결과를 공개한다. 또한, 국가교육과정 제·개정 계획 수립 및 조사·분석·점검 시에 교육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하여 ‘국가교육과정 모니터링단’을 구성하여 현장의 목소리가 국가교육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다. [교육정책에 대한 국민의견 수렴·조정 등] 국가교육위원회는 90일 동안 10만 명 이상의 국민이 교육정책의 개선 등을 요청하는 경우, 국민의견 수렴·조정 절차 진행 여부를 45일 이내에 결정하도록 하였다. 뿐만 아니라, 사회 각계각층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한 국민참여위원회, 실무적 자문, 안건 사전검토를 위한 전문위원회 등의 구성과 절차를 구체화하였다. 국민참여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하여 500명 이내로 구성하되, 3/5 이상을 국민 대상으로 하여 공개 모집 등의 방식으로 위원을 선정하며, 그 밖에 시도지사 및 시도교육감이 추천하는 사람을 위촉하도록 하였다. 전문·특별위원회는 국가교육위원회의 담당사무에 관하여 구분하여 구성하되, 각 전문·특별위원회는 21명 이내(국가교육과정관련 전문위원회는 45명 이내)로 구성하도록 하였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번 시행령 제정을 통해 국가교육위원회 위원 구성, 국가교육과정 및 국민의견 수렴 절차 등을 구체화하여, ‘사회적 합의에 기반한 교육정책 수립’이라는 국가교육위원회 설립 취지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히며, “학생, 교원, 학부모, 전문가 등 국민들의 참여가 확대되는 만큼 국민들께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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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수상 글로벌 슈퍼스타 '도자캣(Doja Cat)'!!

그래미 수상 글로벌 슈퍼스타 '도자캣(Doja Cat)'(자료 =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 [리더스타임즈] 도자캣(Doja Cat)이 신곡 'Vegas'를 발매했다. 'Vegas'는 영화 엘비스(ELVIS)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앨범 선공개 트랙으로, 강렬한 멜로디에 도자캣의 화려한 랩이 추가되어 도자캣의 음악을 기다린 전세계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영화가 아직 개봉하지 않았음에도 'Vegas'는 현재 전세계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도자캣은 현재까지 총 11회의 그래미 노미네이션 외에도 아메리칸 어워드 5회,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3회, 그래미와 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 등 권위있는 시상식을 휩쓸며 음악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슈퍼스타’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과 생애를 담은 영화 ‘엘비스’ OST앨범 아티스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도자캣은 다시 한번 자신이 이 시대 가장 주목받는 아티스트임을 증명했다. 영화 '엘비스'는 '위대한 개츠비', '로미오+줄리엣' 등으로로 명성을 알린 바즈 루어만(Baz Luhrmann) 감독의 차기작이다. 로큰롤의 제왕이자 역사상 최고의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를 담은 음악 영화이며 제75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서 최초 공개된다. 배역으로는 영화의 타이틀롤을 맡으며 할리우드 루키로 떠오른 배우 오스틴 버틀러가 ‘엘비스 프레슬리’를, 미국의 국민배우 톰 행크스가 평생을 함께한 매니저 ‘톰 파커’ 역을 맡았다. 영화 '엘비스'는 최근 2차 예고편이 공개되었고, 사운드 트랙 앨범의 라인업 아티스트로 도자캣(Doja Cat), 에미넴(Eminem), Swae Lee(스웨이 리), Diplo(디플로), Maneskin(모네스킨) 등이 지명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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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즈 타임즈가 선정한 진정한 리더, 위더스코리아 지오상 대표

  전기ㆍ전자소재전문기업 위더스코리아(대표 지오상)가 대한민국 새 시대 4차 산업혁명 글로벌리더 대상을 수상했다.   글로벌리더스클럽ㆍ글로벌리더스타임즈(대표 김원훤)가 선정하는 이번 대상에서 위더스코리아 지오상 대표는 인체공학부문 신지식인으로 선정되어 2022년 가정의 달 특별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글로벌리더스클럽은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선구자적 퍼스트무버 신지식인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과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핸드폰 사용으로 인한 경추 변형 방지에 힘써온 바 국민 미래 건강을 완성하는 기초를 다짐으로써 글로벌산업발전에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위더스코리아가 이번에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최근 누워서 편하게 휴대폰을 볼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인 ‘나르힐(NarHeal)베개’’를 선보이며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나르힐베개는 현대인들의 삶에 깊숙히 뿌리 내린 휴대폰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개선하기 위한 제품으로, 지오상 대표가 2019년부터 삶, 생활, 몸에 도움되는 제품을 만들고자 신체구조, 소재선정, 시장조사 등 직접 하나하나 세밀한 조사와 연구를 통해 개발했다.   ‘나르힐(NarHeal)’은 날다, 가볍다의 의미인 ‘나르’와 가볍고 편안하게 힐링을 준다는 의미의 ‘힐(heal)’의 합성어로 힐링을 주는 베개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누워서 편안하게 휴대폰을 사용하며 힐링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의 특징을 표현했다.     지오상 대표는 “현대인들은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심지어 누워서 잠들기 전에도 적어도 30분~1시간은 Youtube, 정보검색, 뉴스를 확인한다”면서 “하지만 예전보다 더 커진 사이즈, 무게로 손가락에 힘이 가해지고, 손바닥이 눌려서 통증이 발생하고, 손목, 팔목, 심지어 어깨까지 무리가 생긴다. 심지어 스마트폰을 시청하다가 폰이 얼굴로 뚝 떨어져 상처가 나는 경우도 발생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핸드폰 중독으로 인해 거북목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데, 자라나는 아이들은 거북목으로 인해 학업역량이나 건강에도 문제가 생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나르힐베개는 목 경추 받침은 물론, 바로 눕거나 옆으로 누워도 어깨를 그대로 푹 받아주는 공간이 확보되어 목 디스크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한 장시간 베어도 항상 푹신함을 유지하는 오픈셀(open cell) 메모리폼이 장점인데, 눌리거나 형태가 변형 되어도 쉽게 원상 복귀되는 소재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크고 무거운 스마트폰을 눕혔을 때는 물론, 큰 화면을 보기 위해 누워서 바로 세웠을 때도 단단히 폰을 받쳐서 장시간이라도 편안하게 스마트폰을 시청할 수 있다.   지오상 대표는 “나 자신이 먼저 필요했고, 현대사회에서 모든 사람이 꼭 필요한 베개라 생각했다”면서 “당연히 건강도 챙기고 문명의 이기인 스마트폰도 편하게 시청할 수 있는 널리 유익한, 건강한 베개 브랜드로 거듭나고자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리더즈 타임즈가 선정한 진정한 리더, 에이스에듀 최성빈 대표

  폭증하는 전 세계 비대면 영어 교육 시장에서 ‘교육 K팝을 활용한 에듀테크 애니메이션’으로 글로벌 콘텐츠 스타트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에이스에듀 최성빈 대표가 글로벌 리더스 클럽 & 리더스 타임즈가 선정한 디지털 글로벌 콘텐츠 인재 양성 인물 분야에 선정됐다.     글로벌 미디어 기업들의 러브콜 속에 10개국 16개 기업과 계약을 체결한 ㈜에이스에듀는 AI시대교육 k팝을 활용한 에듀테크 애니메이션 콘텐츠 비즈니스로 대형 글로벌 미디어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해외 콘텐츠 제작사 통역사 출신인 최성빈 대표는 미국에서 10년 간의 유학 생활을 하고 국내에서 우연히 영어 학원 강사 생활과 해외 콘텐츠 제작사 바이어 통역을 하게 된 것이 에듀테크 애니메이션 콘텐츠 사업에 뛰어든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최 대표는 “키즈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영어 강사를 하였는데 전 세계의 비대면 교육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에듀테크와 K팝 그리고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접목시키면 ‘파괴적 혁신’ 같은 엄청난 시너지를 낼 것이라는 감이 들었다”면서 “특히, 다양한 해외 애니메이션 콘텐츠 제작사에서 바이어 통역을 하다보니 글로벌 바이어들의 니즈를 잘 파악하게 되었는데 에듀테크 애니메이션은 ‘교육 K팝’을 기반으로 하여 전 세계 교육 애니메이션 콘텐츠 시장에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 확신했다”고 말했다.   최 대표가 ‘교육 K팝’을 기반으로 한 에듀테크 애니메이션을 확신하게 된 배경은 한국 콘텐츠만 보더라도 5세미만 유아 시장에는 핑크퐁과 아기상어가 교육송으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고 12세 이상의 청소년 시장에는 BTS와 블랙핑크가 전세계 K팝 팬덤으로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그는 “우리는 그 틈새시장을 공략하여 5세에서 12세 사이의 키즈 시장에 고퀄리티의 교육 K팝을 들여왔다”면서 “음악의 중독성이 강력한 교육 K팝을 기반으로 초개인화에 집중하는 AI와 플랫폼 기술의 에듀테크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접목하면 교육 K팝을 활용한 에듀테크 애니메이션이 전세계 MZ세대의 교육에 뉴노멀이 될 것으로 확신했다”고 말했다. 현재 ㈜에이스에듀는 집중력이 8초에 불과한 MZ세대를 위해 초숏폼 교육 애니메이션 OTT 플랫폼 개발도 가속화하고 있다.  에듀테크 애니메이션 콘텐츠로 한국 콘텐츠 진흥원과 경기 콘텐츠 진흥원 등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수차례 선정되면서 각종 해외 바이어 온라인 전시회 상담회도 같이 진행하게 되었다. 당장의 실적으로 연결되지는 않았지만 많은 글로벌 콘텐츠 바이어가 최 대표의 콘텐츠에 관심을 가졌고 그 핵심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교육 K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해가 갈수록 K팝 인기가 장르 구분 없이 글로벌 시장에서는 굉장하다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아시아권 7개국으로 파트너쉽이 한정되던 것이 지금은 미주권과 유럽권까지 확장되면서 10개국 16개 기업과 파트너쉽 계약을 맺고 글로벌 스타트업이 되어가고 있다. 최근 2달 동안에도 명불허전 영어 교육 최고의 브랜드인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사, 싱가포르글로벌 MCN 미디어사인 ‘봉고미디어홀딩스’, 네덜란드 글로벌 음원 유통사 ‘푸가’와 계약이 체결되었다.   최 대표는 "코로나 시대가 우리의 삶에 많은 고통을 주었지만 콘텐츠 분야에서는 아날로그 방식의 디지털화, 융복합화, 개인화를 가속화시킴으로써 우리에게는 또 다른 기회와 통찰력을 선물로 제공하기도 했다”면서 “코로나로 지쳐있는 전 세계 아이들에게 교육 K팝을 활용한 에듀테크 애니메이션 콘텐츠가 즐거움과 위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최성빈 대표는 한국에서 주식회사 에이스에듀를 글로벌 콘텐츠 스타트업으로 성장시키고 있으며, 에이스에듀 글로벌 분야의 법인에서는 CSO(Chief Strategic Officer:최고전략책임자)를 역임하고 있다. ㈜에이스에듀는 청년기업으로서 최성빈 대표는 해외바이어 응대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콘텐츠 제작과 운영에도 직접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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