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문재인 대통령, 확대경제장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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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섬 이어도, 제주도보다 먼저 생겨났다고?
절대연대측정을 위한 이어도 화산체 암석 채취 [리더스타임즈]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홍래형)이 연구를 통해 이어도가 224만 년 전에 화산 분출로 생성된 사실을 밝혀냈다.   국립해양조사원 연구진은 지난해 전남대학교 장태수 교수팀과 함께 이어도 해양과학기지 활용 연구과제 중 ‘이어도 해양과학기지 주변해역 해저지질 특성연구(2020)‘ 과제를 추진하여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였다.   연구진은 조사선(바다로 2호)을 이용하여 이어도 정상부(해수면 아래 4.6m)에서 암석을 채취·분석하고 주변 해저를 탐사하였다. 연구진은 방사성 동위원소(Ar-Ar)의 반감기를 이용하여 이어도 정상부에서 채취한 암석(응회암) 속 초생암편의 절대연령을 측정하였으며, 그 결과 이어도의 나이가 약 224만 년인 것을 확인하였다.   이는 이어도가 제주도 화산(180만 년~3천 년 전)보다 더 오래 전에 형성되었고, 독도(260~230만 년 전)보다는 나중에 생성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어도에서 제주도까지 이어지는 한반도 남부해역의 화산활동에 대한 중요한 지질학적 단서라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수중 촬영으로 확인한 이어도 정상부의 층리(層理) 구조를 통해 과거에 이어도가 해수면이 낮았던 당시 수중 화산 폭발로 분출물이 쌓여 굳어진 화산체임을 보여주는 단서를 입수하였다.   이번 연구결과는 최남단 해양과학기지가 위치한 이어도에 대해 과학적?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탄생기원을 밝혀내고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진은 향후 이어도 기원과 발달 과정에 관해 국제 저명 학술지 발표도 추진할 계획이다.   홍래형 국립해양조사원장은 “앞으로도 이어도 주변해역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를 추진하여 관할해역의 해양영토 주권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과학적 단서들을 지속적으로 축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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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예방접종증명서, 블록체인 기술로 위변조를 방지하여 발급

[리더스타임즈] 질병관리청은 4월 15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전자 예방접종증명서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그간 정부는 예방접종도우미·정부24 누리집에서 출력 또는 전자문서 지갑에서 예방접종 증명서를 발급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나,코로나19 전자 예방접종증명서를 통해, 증명서의 위·변조를 원천적으로 방지하고, 최소의 개인정보를 활용하여 코로나19 접종사실을 인증하는 등, 종이증명서의 단점을 보완하였다. 이번에 개통되는 코로나19 전자 예방접종증명서의 위·변조 방지 및 진위 여부 확인을 위해, 블록체인과 분산신원인증(DID) 기술이 적용된다. 질병관리청이 직접 운영하는 블록체인에는 전자 예방접종증명서의 진위 여부 확인을 위한 공개키(Public Key) 정보만 기록되고,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는 보관하지 않도록 구현하였으며, 블록체인에는 가상화폐(토큰, token)를 활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정보 저장소(노드) 간 합의 알고리즘을 구현, 블록체인 사용 시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블록체인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질병관리청(2), 보건복지부(1),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1) 및 한국보건의료정보원(1) 등 4개 기관에 블록체인의 정보 저장소 5식을 분산·설치하였다. 질병관리청은 전자 예방접종증명서에 개인키(Private Key)로 서명 및 암호화하여 접종자에게 발급하고, 공개키(Public Key)만을 블록체인 정보 저장소에 보관한다. 또한, 전자 예방접종증명서를 큐알(QR)코드로 제시한 경우, 검증자의 스마트폰과 통신하여 접종관련 최소 정보만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며, 검증 내역은 제3자가 확인할 수 없도록 개발하였다. 한편, 해당 분산신원인증 기술은 국제 웹 표준기구(W3C)의 표준을 준수하고, 예방접종 관련정보 외에 접종자가 직접 개인의 정보공개 범위(성명, 생년월일 등)를 정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질병관리청은 블록체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민간 벤처기업인 블록체인랩스(공동대표 엄지용, 김종현)와의 업무협약을 4월 14일 오후 1시 30분에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블록체인랩스는, 정보 저장소를 확대하기 용이하면서도 운영 속도를 높이기 위해, 자체 개발 및 특허 출원한 합의 알고리즘 등을 이번 전자 예방접종증명서에 적용키로 하였으며, 앞으로도 전자 예방접종증명서 발급시스템의 성공적 구축과 운영을 위해 기술 지원 등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질병관리청 정은경 청장은 “이번 코로나19 전자 예방접종증명서는 위변조 사례를 원천적으로 방지하는 등 종이증명서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하였다”고 밝히면서, “접종자의 전자예방접종증명서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자 예방접종증명서의 발급 및 인증 어플리케이션은 4월 15일 오전 0시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신비의 섬 이어도, 제주도보다 먼저 생겨났다고?

절대연대측정을 위한 이어도 화산체 암석 채취 [리더스타임즈]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홍래형)이 연구를 통해 이어도가 224만 년 전에 화산 분출로 생성된 사실을 밝혀냈다.   국립해양조사원 연구진은 지난해 전남대학교 장태수 교수팀과 함께 이어도 해양과학기지 활용 연구과제 중 ‘이어도 해양과학기지 주변해역 해저지질 특성연구(2020)‘ 과제를 추진하여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였다.   연구진은 조사선(바다로 2호)을 이용하여 이어도 정상부(해수면 아래 4.6m)에서 암석을 채취·분석하고 주변 해저를 탐사하였다. 연구진은 방사성 동위원소(Ar-Ar)의 반감기를 이용하여 이어도 정상부에서 채취한 암석(응회암) 속 초생암편의 절대연령을 측정하였으며, 그 결과 이어도의 나이가 약 224만 년인 것을 확인하였다.   이는 이어도가 제주도 화산(180만 년~3천 년 전)보다 더 오래 전에 형성되었고, 독도(260~230만 년 전)보다는 나중에 생성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어도에서 제주도까지 이어지는 한반도 남부해역의 화산활동에 대한 중요한 지질학적 단서라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수중 촬영으로 확인한 이어도 정상부의 층리(層理) 구조를 통해 과거에 이어도가 해수면이 낮았던 당시 수중 화산 폭발로 분출물이 쌓여 굳어진 화산체임을 보여주는 단서를 입수하였다.   이번 연구결과는 최남단 해양과학기지가 위치한 이어도에 대해 과학적?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탄생기원을 밝혀내고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진은 향후 이어도 기원과 발달 과정에 관해 국제 저명 학술지 발표도 추진할 계획이다.   홍래형 국립해양조사원장은 “앞으로도 이어도 주변해역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를 추진하여 관할해역의 해양영토 주권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과학적 단서들을 지속적으로 축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탈레스,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유진로봇과 센티넬(Sentinel) LDK 계약 체결

탈레스 Sentinel LDK [리더스타임즈] 탈레스(Thales)는 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유진로봇과 소프트웨어 보안 및 라이선싱을 위한 Sentinel LDK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유진로봇 GoCart 유진로봇은 자율주행 기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글로벌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3D 라이다(LiDAR) 센서, 플랫폼, 컨트롤러, 시스템 통합(SI) 등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연구역량과 생산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국내 최초로 모바일 로봇에 대한 국제표준 ‘ISO 13482’ 인증을 획득하는 등 글로벌 로봇 시장 진출을 위해 유진로봇만의 전문성을 확대하고 있으며, 연내 자율주행 솔루션 관련 10여개의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탈레스의 Sentinel LDK 솔루션은 exe, dll, python, so, jar, apk등 다양한 파일 형식의 바이너리를 암호화/난독화하는 Envelope과 라이선스 발급과 관리를 위한 EMS(Entitlement Management System)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강력하게 보호하면서 동시에 시장이 요구하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 유진로봇 3D 라이다(LiDAR) 센서 유진로봇은 이번 계약체결로 인해 외부 및 내부로부터의 데이터 유출이나 카피 위협 등의 문제를 방지하며, 데이터 보안 역량이 강화된 자율주행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송민호 탈레스 CPL 사업부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자율주행 분야에서도 탈레스 Sentinel 솔루션의 보안성과 다양한 라이선스 타입을 이용한 새로운 수익 창출 구현이 입증되었고, 자율주행 산업이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음에 따라, 탈레스의 Sentinel 솔루션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하드웨어 기반의 USB 동글부터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및 가상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제어 가능한 클라우드 라이선스까지, 다양한 종류와 기능을 가진 Sentinel LDK 솔루션은 탈레스의 국내 총판인 제니시스기술㈜ (02-2628-0700 www.genesis.co.kr)을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제니시스기술㈜은 이 밖에도 글로벌 DB설계소프트웨어 시장의 1위 제품인 erwin의 국내 총판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마이데이터 사업의 API Gateway 및 API 포털 구축 등의 비즈니스 분야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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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공시지가 현실화 속도조절 필요”

[리더스타임즈] 4월 12일 오전 영상회의로 열린 대구시 확대 간부회의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공시지가가 올라가면 세금뿐만 아니라 의료보험 등의 부담도 증가한다”며, “장기적으로 공시지가를 현실화해야 하지만 급격한 현실화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져 이를 완화하기 위한 대안 마련과 중앙정부에 속도조절을 건의하는 등의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앞서 보고된 대구형 안전속도 5030 정책에 대해 “차량 운행속도를 10㎞/h만 낮춰도 사망률이 50%가 낮아진다. 대구시가 지난 5년간 각고의 노력으로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를 최대 180명에서 두 자리로 떨어뜨렸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 문제는 타협할 수 없는 문제이며, Slowcity가 좋은 도시라는 원칙 아래 초기에는 시민들이 다소 불편하더라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원칙대로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대비해 “순간의 방심으로 1명이 확진되면 천 명 이상이 진단검사를 받고, 200명에서 500명의 자가격리자가 발생하는 등 엄청난 사회적 비용과 인력 손실이 발생한다”고 강조하면서 “오늘부터는 증상 유무와 상관없이 보건소 선별진료소(예약 필수)에서도 임시선별검사소와 같이 무료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선제적인 진단검사와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아울러 4월 16일 ‘2021년 지구의 날’을 맞아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탄소중립 문제와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할 때”라며 “미래세대를 위해 우리 스스로 책임을 분담해 저탄소 생활실천 및 지구 지키기에 관심을 가지자”고 당부했다.

520만 시·도민 혁신의 힘을 모아 한국판뉴딜 선도!

[리더스타임즈] 대구시는 한국판뉴딜의 발전방향과 중앙과 지방정부간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한국판 뉴딜 경청·공감 토론회’를 8일 오후 1시, 경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경북도, 안동시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해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조대엽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염홍철 새마을운동 중앙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판뉴딜의 공감대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을 시작으로,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의 ’한국판 뉴딜과 수소경제‘ 특별강연 ▲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의 ’대구형 수소산업 경쟁력 강화전략’ ▲김한수 경상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의 ’경상북도 수소산업 육성전략‘ 발표 등으로 구성됐으며, 한국판뉴딜의 지역사회 안착과 성공을 지원하는 한국판뉴딜 대구·경북 자문단도 출범식을 가졌다. 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이날 발표를 통해, 대구시가 도심 내 수소충전소 진입 확대를 위해 전국 최초로 추진한 ‘산업단지 내 공단기본계획 변경(2019. 12.)’, ‘공개공지 내 건축조례 개정(2020. 7.)’ 등의 다양한 규제완화 사례를 소개하고, 한국가스공사·대구시·지역대학·기업이 협업하는 K-R&D 캠퍼스 구축을 시작으로 도심형 수소생산기지 구축, 내륙 기반 수소유통 거점도시 도약 등을 차질없이 추진해 대구형 수소경제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한국판뉴딜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다양성·창의성·혁신역량이 발현될 수 있는 지역 주도 뉴딜의 정착과 확산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대구·경북은 최초의 경제주권 수호운동인 국채보상운동, 민주화운동의 효시가 된 2·28민주운동, 조국 근대화를 이끈 새마을운동 정신의 발원지로,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위기극복에 앞장서 온 혁신의 디엔에이(DNA)가 흐르고 있다”며, “이는 오늘날까지 이어져 코로나19를 극복하게 해 준 가장 큰 원동력이 되어주었으며, 520만 시·도민의 위기극복과 혁신의 역량을 모아 한국판뉴딜이 성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행정안전부 장관, MENA-OECD 장관급회의 기조연설

[리더스타임즈] 행정안전부는 전해철 장관이 3월 31일 한국시간 기준, 17시부터 19시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 MENA-OECD 장관급회의에 영상으로 참석해 기조연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5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장관급회의에서 튀니지 정부와 OECD 사무국이 한국 디지털정부와 K-방역을 높이 평가해 전해철 장관을 연사로 초청하였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회의는 MENA 지역의 ‘일상회복을 위한 비전: 더 열린, 접근가능한, 효율적인 공공서비스를 위한 디지털 거버넌스’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튀니지 공공서비스부 장관, 이집트 정보통신기술부 장관 등 MENA 지역의 각국 장관들과 이탈리아 공공행정부 장관 등 OECD 회원국 고위급 인사들, 그리고 OECD 사무국이 참여하였다. MENA-OECD는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의 공공 거버넌스 개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OECD 사무국에서 2005년 시작한 협력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는 ‘열린 혁신 정부’분과 공동의장국이다. 행안부는 매년 국장급 연례회의에 참여하여 디지털정부, 정부혁신, 시민참여 등 우수사례를 공유해왔다. 특히, 튀니지,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이집트, 모로코 등 MENA 지역의 주요 국가는 ‘디지털 전환’을 정부전략으로 추진하고 있어 향후 지능형정부, 디지털혁신, 공공데이터 등 신규 협력분야가 많다. 지난해 코로나19 대응과정에서도 한국과 MENA 지역 국가들간 의미있는 협력이 이루어진 바 있다. 아랍에미레이트에서는 우리나라 진단키트를 세계에서 최초로 수입해 갔으며,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는 드라이브 스루 검진과 같은 K-방역 모델을 벤치마킹하는 등 방역물자 수출과 방역경험을 폭넓게 공유하였다. 전해철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뉴노멀 환경 속에서 전례 없는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지름길은 ‘연대’와 ‘협력’에 있다.”고 강조하면서, “코로나 위기 대응과정에서 보여준 MENA 지역 국가들과의 의미있는 협력을 코로나 이후 더 열린, 더 접근가능한, 더 효율적인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협력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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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울대공원이 추천하는 식물초보용 봄 반려식물 베스트7과 꿀팁

[리더스타임즈] 서울특별시 서울대공원이 추천하는 식물초보용 봄 반려식물 베스트7과 꿀팁을 공개했다. 반려식물이란 말이 있을 만큼, 식물이 사람에게 주는 힐링은 크다. 봄의 아름다운 풍경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기분을 느끼게 되는것도 그런 이유일 것이다. 하지만 식물을 키우는 것은 쉽지 않다. 어떤 이는 식물을 매우 잘 키우기도 하는 반면, 손대는 족족 시들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집콕 생활의 힐링 아이템인 식물! 더 잘 키울 수 있도록 식물초보가 봄에 키우기 좋은 꽃들을 서울대공원 조경과에 물어보았다. 히아신스는 백합과의 알뿌리식물로 가을에 심는 화초이다. 봄이 되면 꽃대가 자라고 예쁜 꽃을 피워 보기 좋은 히아신스를 만날 수 있다. 화분에 심어도 되지만 물을 채운 병에 알뿌리 하부가 닿을 정도로 담궈 키우는 수경재배도 가능하다. 꽃이 시들면 꽃대는 자르고 키우다 잎도 시들면 잘라내고 구근을 보관한다. 히아신스는 태양신 아폴로가 아끼던 히아킨토스라는 소년의 이름에서 비롯된 꽃으로, 원반에 맞아 숨을 거둔 히아킨토스가 숨 진 자리에서 피어난 꽃이라는 전설이 있다. 실내 공기정화 식물로 유명한 스투키는 원래 산세베리아 스투키가 본래 이름으로 음이온 생산이 일반 식물의 30배에 달하는 똑똑한 식물이다. 실내정화실물로 뱅갈고무나무, 스파티필름, 스킨답서스 등도 유명하지만 스투키는 오동통하고 길쭉한 모양새로 식물 초보가 키우기에 적합하다. 음지에서도 잘 자라고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돼서 키우기 쉬운 편이기 때문이다. 아프리카에서 자생하는 식물이니 겨울에는 얼지 않도록 방 안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만약 스투키가 물렁해지면 과습을 생각해봐야한다. 일반화초처럼 물을 많이 주면 스투키는 물렁해 지면서 뿌리부터 썩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썩어버린 부분은 잘라내고 배수가 잘되는 마사토, 굵은 모래 등을 석어서 분갈이 해주면 좋다. 향을 좋아한다면 브룬펠시아 자스민도 봄에 썩 잘 어울리는 식물이다. 흰색과 보라색의 꽃이 피며 보기좋은 수형으로 키워가는 재미도 있다. 자스민은 물푸레나무과 관목으로 아열대에서 자라는 식물이며 직사광선은 피하고 적당히 그늘진 곳에서 더 잘 자란다. 꽃이 많이 달리는 식물이니 토양에 비옥할수록 좋다. 다소 건조하게 키워도 되며 물을 많이주면 잎은 무성해지는데 반해 꽃은 빈약해진다. 꿀풀과의 여러해살이 풀로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이다. 향유를 채취하여 향수로 쓰이기도 하는데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씻다는 의미의 ‘lavandula’라는 라틴어에서 유래되었고 볕 잘드는 실외에서 키우는 것이 좋으며 고온다습한 환경에는 약하니 장마철 야외에서 키운다면 적당히 비를 가려주어야한다. 실내에서 키운다면 지속적인 통풍이 필요하다. 봄과 가을에 잘 자라는데 꽃은 5월 중순에서 6월 사이가 절정이다. 품종에 따라 연중 개화하는 것도 있다. 반덩굴성 관목으로 노란 꽃이 화려하게 피어 관상용으로 인기있는 알라만다는 ‘황금트럼펫’으로 불리기도 한다. ‘희망을 가지세요’란 꽃말을 지니고 있듯이 보통 6월부터 늦가을까지 꽃을 피고 지기를 반복한다. 추위에 약한 편으로 실내에서 키우기 적합하다. 햇빛을 좋아하니 밝은 곳에서 키우는 것이 좋으며 직사광선에도 잘 자라는 편이다. 발코니에서 키우기에도 적합한 치자는 비교적 관리가 쉬운 식물이다. 영어로는 가드니아, 학명으로는 cape jasmine으로 쟈스민이라는 학명처럼 아름다운 향기가 특징이다.외부 바람에는 내성이 없는 편으로 베란다나 실내에서 키우기에 좋다. 분갈이가 되어있다면 일주일에 1회정도 물을 주면 적합하다. 화분의 흙이 마르면 꽃봉이리가 노랗게 될 수도 있다. 늦봄에는 물 주기에 신경을 써서 흙이 마르지 않게 해주는 것이 좋다. 8월 이후에 가지치기를 하면 꽃봉오리가 형성되기 어려우니 주의하는 것이 좋고 봄에는 2주에 1회정도 비료를 주면 꽃이 피는데 도움이 된다. 쌍떡잎식물로 다양하고 화려한 꽃 색이 특징이다. 꽃을 볼 수 있는 기간이 비교적 길어 정원, 베란다, 벽장식 등 다양하게 이용된다. 남아프리카가 원산지로 모기 퇴치 식물로도 알려져 있다. 건조에 강하여 물주기를 잊어도 잘 자라지만, 너무 건조해지면 잎이 누렇게 변할 수 있다. 물을 줄 때는 잎에 물이 닿지 않게 주는 것이 좋다. 햇빛을 좋아해서 햇빛을 잘 볼수록 잎이 건강하고 잘 자란다. 식물초보는 분갈이할 때 뿌리가 조금이라도 잘리면 식물이 금방 죽는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분갈이 할 때 뿌리가 너무 많아도 문제가 되기 때문에 뿌리를 일부러 정리해서 분갈이를 하기도 한다. 적당한 뿌리정리는 식물 생육에 도움을 준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식물영양제, 얼마만에 어떻게 주는 것이 좋을까. 식물의 종류와 영양제의 성분에 따라 달라지지만 보편적으로 봄에 한번 가을에 한번씩 주면 된다. 식물에 크기마다 다르지만 보통 식물크기에 2배정도 생각하고 화분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 식물 종류와 키우는 환경마다 다르지만 보통 1주일에 한번 이라고 생각하고 관수를 주기적으로 하는 것을 추천한다. 흙 상태를 확인 하면서 과습되거나 건조하지 않도록 물주는 시기를 달리 해야 한다. 식물마다 햇빛을 받는 양을 달리해야 되는데 실내에 있던 식물이 갑자기 많은 양의 햇빛을 보면 몸살을 앓는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그때 잎이 탈 수 있다. 과한 빛 때문에 식물이 아프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햇빛을 보여주는 시간을 조절해야 한다. 시든 잎과 마른 잎은 주기적으로 잘라 주는 게 좋다. 보기도 흉 하지만 시든 잎이 2차 적으로 병해충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정리 하면서 키우는 것을 권장 한다. 서울대공원은 다양한 꽃과 신록이 어우러져 화려한 봄을 맞이하고 있다. 만약 봄나들이를 떠나게 된다면 충분한 거리를 두고 개인방역을 지켜야한다. 하지만 더 손쉽게 봄을 만나는 방법은 나만의 반려식물을 찾는 것이다. 장기화된 코로나로 우울감을 느끼기 쉬운 때, 식물의 위로가 필요하다. 집안에 식물하나가 주는 생기는 그만큼 크다. 봄나들이를 떠나면 좋지만, 아직은 야외활동이 어려운 시기이니 집안에 봄을 불러오면 어떨까? 가족과 함께 녹색 식물을 키워내며 꽃을 피우는 결실의 기쁨도 함께 느껴보자.

한국119청소년단이 새로운 단원을 찾습니다

[리더스타임즈] 소방청은 올바른 안전의식을 배우고 실천하는 청소년 안전리더 육성을 위해 2021년도 한국119청소년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963년 ‘어린이소방대’라는 이름으로 탄생한 한국119청소년단은 봉사·친선·소방의 3대 가치 아래 다양한 안전체험활동과 리더십 함양활동을 하는 청소년 단체이다. 지난 해에는 연인원 24,937명의 청소년이 단원으로 활동했다. 유치원생부터 대학생까지 단원 신청자격이 주어지고, 가입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소속 학교 119청소년단 지도교사에게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올해 단원 모집은 3월부터 시작하여 4월까지 이어지나, 각 시·도 소방본부마다 모집 기간에 차이가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시·도 소방본부에 문의해야 한다. 한국119청소년단의 단원이 되면 안전체험관에서 실제 같은 재난안전체험을 할 수 있고, 여름방학 안전캠프·소방동요대회·안전문화 탐방행사 등 다양한 소방안전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한국119청소년단의 단원증도 발급되며, 봉사활동 및 동아리 활동으로 인정되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해 12월 소방기본법이 개정되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한국119청소년단의 운영경비를 보조할 수 있게 되는 등 운영 활성화 기반이 마련되어 앞으로 한국119청소년단의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소방청 박성열 119생활안전과장은 안전은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것이 최선이므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한국119청소년단을 통하여 미래의 안전리더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폐수에서 신경계 독성물질을 분해하는 박테리아 발견

파라코커스 코뮤니스 전자 현미경 사진 [리더스타임즈]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배연재)은 최근 박희등 고려대 교수진과 공동연구로 '오염환경 서식 원핵생물 연구'를 통해 신경계 독성물질인 이미노디프로피오니트릴을 분해하는 박테리아 '파라코커스 코뮤니스'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미노디프로피오니트릴은 살충제, 염료의 용매 등을 제조할 때 쓰이는 원료 물질로 사용되거나 화학제품을 제조할 때 발생하는 물질로 피부 자극, 호흡기계 손상 및 신경계 기능 방해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연구진이 이번에 발견한 박테리아는 국내 산업 폐수에서 처음으로 분리되었고 10만 ppm의 초고농도의 이미노디프로피오니트릴 조건에서도 다른 영양원 없이 생장하며, 8만 ppm의 이미노디프로피오니트릴을 88.35%까지 분해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연구진은 세계적으로 보고된 적이 없는 이번 균주의 특성에 대해 지난해 11월 국내 특허를 출원했고, 연구결과를 토대로 국제학술지인 유해물질 저널(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에 올해 5월에 투고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는 처리가 곤란한 독성물질의 분해를 비롯해 산업폐수의 처리 비용 절감 등 유독 물질 정화법 개발의 과학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배연재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이번에 확보된 박테리아의 이용을 원하는 업체에 기술이전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미생물이 가진 분해 능력을 친환경·생물학적 폐수 처리 기술개발에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국립생물자원관은 국가 생물자원의 발굴과 보전에 그치지 않고 확보된 생물 소재가 국가 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되고 다양한 연구자들에게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연구를 계속 추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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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건축전문가들, 미래학교 조성에 두 손을 맞잡다

[리더스타임즈]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협력을 위한 건축 분야 업무협약’을 4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2월 발표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종합추진계획’에 담긴 주요 과제들의 내실 있는 추진과 사전기획, 설계 등 미래학교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최교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을 비롯하여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장, 강부성 대한건축학회장, 김용성 한국실내디자인학회장이 참석하였다. 한국판 뉴딜사업의 10대 과제 중 하나로 추진 중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학교시설사업의 기존 설계 방식과 다르게 사전기획과정을 두어 학생과 교원 등 사용자의 참여를 통해 필요한 사항을 건축전문가와 교육과정전문가가 반영·구현하는 공간 기획과 설계를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학교 공간과 시설에 대한 관련 전문가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이다. 이번 협약은 건축 설계와 공간 디자인 분야의 전문가들이 미래학교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학교 현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민.관.학이 협력하는 기반을 조성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미래학교를 배움과 휴식이 있는 사용자 중심의 조화로운 삶의 공간으로 조성함은 물론, 지역사회의 대표적 공공시설로서 구심점의 역할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주요 협력 사항 외에 협약의 실행력 담보를 위한 기관별 전담 부서를 지정하기로 하는 등 미래학교 사전기획 단계부터 필요한 구체적인 지원과 협력 방안을 담았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한건축사협회 소속 건축가 등 건축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역량 있는 건축가들이 미래학교 설계·구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건축 설계 및 실내공간 디자인 분야 전공 대학생, 대학원생 등을 대상으로 미래학교를 사전 설계하는 공모전 행사 협력을 통해 학교 공간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한다. 건축과 실내공간 디자인 분야에서 미래학교 공간 구성과 시설 등에 대한 학술·연구활동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하고, 관련 행사(포럼, 세미나, 컨퍼런스) 개최 등을 통해 미래학교의 공간과 시설에 대한 학계의 관심과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하며,사전기획과정과 설계 단계에서 사업 대상학교와 시도교육청에 관련 전문가 인력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한다. 유은혜 부총리는 업무 협약식에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교육공동체가 미래교육 비전을 공유하고, 참여의 과정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과제이므로,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관련 전문가 단체들의 긴밀한 협력과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전문기관들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건축 분야의 전문가 단체로서, 미래학교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전문성과 경험을 최대한 발휘하여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드린다.”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으로 교육부, 시도교육청, 건축 분야 전문가 단체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계기가 되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이 교육대전환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유은혜 부총리-정은경 청장, 새 학기 방역 조치사항 협의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질병관리청은 4월 7일 10시, 영상회의를 갖고 새 학기 개학 이후 학생 및 교직원의 감염상황을 점검하고 그에 따른 학교현장 방역 조치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회의는 최근 국내 전체적으로 감염 상황이 수그러들지 않고 학생과 교직원의 감염사례도 3월 하순부터 늘어나고 있어, 전문가의 학생 및 교직원의 감염상황 분석결과를 토대로 학교 내 방역체계를 점검하고, 학교현장에 대한 방역조치를 보완하여 안전한 등교수업을 이어가기 위한 것이다. 전문가(서울대학교 최은 화교수)가 분석한 새 학기 이후 학생 및 교직원 감염상황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2020년 가을-겨울 3차 유행 이후 최근에 지역사회 감염이 증가하면서 학생과 교직원의 발생 건수도 늘었으나, 학교는 지역사회 대비 여전히 낮은 발생률을 보이고 있으며, 학령기 연령의 주된 감염경로가 아니며, 전년도 등교수업이 시작된 시기인 2020년 6~7월, 9~12월과 2021년 3월 학생 감염상황을 비교한 결과, 특별히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2021년 개학 후에도 학생 발생률은 3.49/10만 명으로 전체인구 감염률 5.84/10만 명 보다 낮음 ▶ 전체 학교 수 중 학교 내 전파가 발생한 학교 수는 0.3%로 학교 내 전파는 매우 낮음 ▶ 학교에서 감염되는 비율은 등교개학 중 높아지나 그럼에도 가정 내 감염(50∼60%), 지역사회 감염(20∼30%)에 비해 낮으며 15% 미만이다. 다만, 최근 3주간 전체 연령 대비 학령기연령 확진 비율은 다소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유은혜 부총리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새 학기 개학 이후 국내 감염자 수가 증가하면서 학생·교직원의 감염사례도 늘어남에 따라 학교현장에 대해 다음 사항을 이미 강조한 바 있으나, ➀ 유증상자 발생 시, 즉시 보고 후 업무배제·모임자제 및 진단검사 실시, ➁ 방역관리자 지정 및 방역수칙 이행 점검, 건강상태 자가진단 철저, ➂ 근무 환경 주기적 환기 및 다빈도 접촉 부위 표면 소독, ➃ 교직원, 학생 대상 방역수칙에 대한 지속·반복적 교육 오늘 회의 후 ▲ 가정 내 자가진단 시 발열 외에도 오한·몸살 등 그 외의 의 심증상도 철저히 점검하도록 지도 ▲ 학생·교직원의 학교 밖 사모임, 동아리 활동, 학원 이용 과정에서의 방역 지도 ▲ 교사들의 백신 접종 활성화를 위한 학교에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추가적으로 강화키로 하였다. 이 밖에도 유은혜 부총리는 오늘 질병관리청과 전문가 분석 결과를 토대로 4월 8일에 시도교육청 부교육감 회의를 개최하여 현 상황을 깊게 공유하고, 학교 방역 및 학생 감염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학생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의 협력도 매우 중요하다면서, 학부모님들께서도 자녀의 건강지도 및 실천에 더욱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인공지능‧창의융합교육팀 신설 혁신미래교육 추진

[리더스타임즈]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역량을 갖춘 자기주도적 인재를 양성하고, AI를 활용한 학교교육의 선순환 체제 구축을 위해 오는 4.5.부터 인공지능‧창의융합교육팀을 새롭게 구성‧운영한다. 기존의 과학․영재․정보화교육팀에 수학교육 업무를 추가하여 인공지능(AI) 핵심 교과인 과학․수학․정보교육의 교육 내용 및 방법을 질적으로 개선하고, 학교급 간 연계를 강화하고자 팀의 구성을 새롭게 정비하였다. 인공지능‧창의융합교육팀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지난 2.9.자 발표한 ‘인간-AI 공존 시대, 미래다움으로 새로운 인간다움을 기르는’인공지능(AI) 기반 융합 혁신미래교육 중장기 발전계획(觙~ 觝)을 중심으로, 학교가 AI 이해 및 활용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AI 핵심교과에 해당하는 과학‧수학‧정보교육, 학생 참여 중심의 AI 교육을 위한 메이커교육, AI 분야 진로‧진학교육 강화를 위한 영재교육 지원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인공지능(AI) 기반 융합 혁신미래교육은 유․초․중․고등학교의 모든 교과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주제중심 융합 프로젝트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AI 기반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공지능(AI) 기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분석을 통해 학생별 강점 및 학습결손 등을 진단‧환류하여 기초학력을 보장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다가오는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자세로 인공지능‧창의융합교육팀을 신설했다.”라며 “인공지능이 바꿔 갈 미래사회를 먼저 대비하는 혁신미래교육이 필요하고, 팀 신설을 추진의 동력 삼아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맞춤형 교육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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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 타이틀곡 아닌 수록곡 ‘Gone’으로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 1위

[리더스타임즈] 블랙핑크 로제가 여성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타이틀곡이 아닌 수록곡으로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로제의 첫 싱글 앨범 ‘R’에 수록된 ‘Gone(곤)’ 뮤직비디오는 케이팝 레이더 15주차 집계 기간 (4월 4일 ~ 4월 10일) 동안 3,410만 뷰를 기록하며 1위의 자리에 올랐다. ‘Gone’은 지난 1월 블랙핑크의 온라인 콘서트를 통해 선공개돼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은 곡이다. 팬들의 기다림을 증명하 듯 ‘Gone’ 뮤직비디오는 공개 14시간 만에 1천만 뷰 돌파하며, 발매 첫날 부터 주간 케이팝 레이더 1위의 자리를 확정지었다. 이에 케이팝 레이더 측은 “여성 아티스트 중 수록곡으로 주간 케이팝 레이더 정상을 차지한 뮤직비디오는 로제가 최초”라며 “‘Gone’ 뮤직비디오도 내달 중 1억뷰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에서는 아스트로의 ‘ONE(원)’ 뮤직비디오가 1,736만 뷰를 기록하며 2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이어 웬디의 ‘Like Water(라이크 워터)’는 743만 뷰를 기록해 7위로 새롭게 진입했다. 이 외에도 방탄소년단의 ‘Dynamite(다이너마이트)’(1,666만 뷰)를 비롯해 T1419의 ‘EXIT(엑시트)’(912만 뷰), 로제의 ‘On The Ground(온 더 그라운드)’(879만 뷰),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744만 뷰), 블랙핑크의 ‘뚜두뚜두(DDU-DU DDU-DU)’(721만 뷰), 블랙핑크의 ‘Kill This Love(킬 디스 러브)’(671만 뷰), 블랙핑크의 ‘How You Like That(하우 유 라이크 댓)’(658만 뷰) 등도 TOP10을 차지했다. 한편 케이팝레이더는 케이팝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팬플랫폼 ‘내 손안의 덕메이트, 블립’을 선보인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에서 음악업계를 위하여 전체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팬덤의 규모와 변화량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무료로 오픈한 서비스다. 현재 국내 570개 팀의 실시간 뮤직비디오 조회수, 유튜브 구독자, 트위터, 인스타그램 팔로워 등의 변화량을 웹사이트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케이팝 세계지도’를 공개해 오며 화제를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트위터와 공식 파트너 협약을 맺고 케이팝의 10년 성장 그래프와 현황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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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더스클럽, 학생들의 선한 기부 모금 활동 모집

      글로벌리더스클럽에서 이번달 도운 자폐증을 앓고 있는 이시환군(5세) - 코피노이며 어머님은 돌아가시고 할머님이 기르고 계신다고 합니다.   글로벌리더스클럽 소속의 학생들이 필리핀 아동들을 위한 기부 모금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비록 많은 돈은 아니지만, 초등에서 중고등학생들이 자신들의 용돈을 모아, 매월 첫째주 1천원에서 ~ 2천원까지 기부금을 모금합니다. 학생들의 모은 기부금 전액은 글로벌리더스클럽과 협업하는 ADRF 필리핀지부로 전달되어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이 기부금은 현지 학생들의 학비나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되어 집니다. 진정한 글로벌리더들이 배워야할 덕목 중에 자신이 가지고 싶은것이나 먹고싶은 것을 참고 남에게 배푸는 마음을 배워보는것이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들은 자신의 삶에서 가치와 보람을 찾는 한 방법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10여년 전부터 필리핀 현지 국제봉사를 해오는 글로벌리더스클럽은 이러한 기부한 학생들이 필리핀 어학연수 겸 국제봉사를 할 때 만나볼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더욱 클럽소속아이들의 글로벌리더로 성장 할 수 있는 소중한 것들을 배우겠죠 작년 1월에도 필리핀화산 폭발 현장에 화산재를 뚫고 들어가 봉사한 글로벌리더스클럽 아이들이 있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글로벌리더스클럽 (1670-0980) 이나 글로벌리더스어학원으로 하시면 됩니다

글로벌리더스어학원 영국 캠브리지 테스트 2021년 상반기 실시

     글로벌리더스어학원이 영국의 명문대인 캠브리지 대학 산하의 평가전문 기관인 Cambridge English Language Assessment가 주관하는 국제공인 영어능력 평가시험인 캠브리지 국제공인 영어평가의 2021년 시험일정이 발표하면서, 국제학교나 해외진학 등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올해로 158년째 시행되고 있는 캠브리지 영어평가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국가의 응시생을 대상으로 한 전세계 표준 영어평가시험으로, 유럽연합에 의해 공식 인증된 바 있다. 또한 현재 전세계 20,000여 곳 이상의 기업체, 교육단체, 정부기관 등에서 인정받는 만큼, 해마다 135개국의 2,000여개 센터에서 400만 명 이상의 응시생을 보유하고 있다.미국의 동부명문학교로 알려진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등 아이비리그 8개대학을 포함해 미국 대학의 약 98%인 2,300개 이상 대학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상위 25개 대학 중 전체 72%인 18개 대학과 삼성 등 대기업, MBC 등의 언론사에서 폭넓게 활용된다. 국제중학교와 사립 초중고등학교 진학에 있어서도 활용이 가능하다.캠브리지 영어평가는 유치원 졸업과정부터 대학 및 성인과정, 아카데믹 과정에 이르기까지 연령과 실력에 따라 YLE, KET, PET, FCE, CAE, CPE, IELTS의 다양한 단계로 시행된다. 또한 세계에서 유일하게 법률영어시험, 재무 및 금융영어시험 등 전문분야의 영어시험을 제공 중이다.한국 캠브리지 국제공인 영어 평가 프랩센터인 글로벌리더스어학원에서 발표된 올해의 시험 일정에 따르면, 영국캠브릿지에서 정식 파견된 캠브릿지 원어민 선생님이 시험을 직접 테스트 하며 시험이 실시된다.국내 응시생의 경우, 영국캠브릿지 테스트 프랩센터인 글로벌리더스어학원을 통할 경우 보다 쉬운 시험대비 및 응시가 가능하다. 정기시험에 신청해 응시하는 외부 개별 응시생과는 달리 글로벌리더스어학원은 연계시스템을 확보하고 있어 20명 이상일 경우 학원에서 곧바로 시험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또한 단순히 암기나 이해력을 확인하는 시험이 아니라 실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시험인 만큼 1:1 또는 2:2 대면 말하기 테스트를 추구하는 캠브리지 영어평가의 특성을 고려한 대비과정도 체계적으로 마련하고 있다.글로벌리더스어학원에서는 소개, 질의응답, 상호토론, 프레젠테이션 등 심도 있는 테스트에 대비해 수험생에게는 영어향상 프로그램, 교사에게는 다양한 교수법 관련 컨텐츠에 대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한편 글로벌리더스어학원에서는 영어평가 응시자들 중 우수자를 선발하여 글로벌리더 활동에 특전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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