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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미, KBS2 '불후의 명곡' 출격 '오 마이 스타' 특집 2탄 출연
    거미. KBS2 '불후의 명곡' '오 마이 스타' 특집 2탄 출연! 토요예능 시청률 1위! [리더스타임즈] 가수 거미가 신곡발매부터 '불후의 명곡' 무대까지 한 주간 꽉 채운 활약을 선보였다. 거미가 지난 토요일(23일) 방송된 KBS 토요 예능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의 '오 마이스타' 특집 2부에 출연해 환상적인 무대를 펼쳤다. 만능 보컬 거미와 파워 디바 에일리의 만남으로 지난주 공개된 예고부터 화제를 불러 모았던 두 사람은 EXO의 '으르렁'을 R&B 소울 장르로 재해석, 파워풀한 보컬과 완벽한 케미로 역대급 무대를 선보인 것. 선곡부터 모두를 놀라게 했던 거미와 에일리의 '으르렁'은 원곡과는 180도 다른 새로운 곡으로 재탄생했다. 거미와 에일리 두 사람의 시원시원한 가창력은 물론 파워풀한 랩실력까지 선보인 완벽한 무대에 다이나믹 듀오 개코는 "에일리는 랩을 잘하는 걸 알고 있었는데, 거미 씨는 정말 놀랐다"고 감탄했고. 서문탁 또한 "파워 보컬 두 분이 만나서 무대를 꾸미는 걸 보니까 우먼 파워가 느껴진다"며 극찬했다.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거미와 에일리의 '으르렁'무대는 3연승을 기록하며 2부 최다연승을 기록했다. 역대급 무대가 이어진 '불후의 명곡' 은 전국 기준 시청률 7.6%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역시 믿고 듣는 보컬 여제 답게 완벽한 무대를 꾸민 거미는 지난주 공개된 신곡으로도 화제를 모으며 한주간 꽉 찬 활약을 선보였다. 지난 수요일 공개된 거미의 신곡 '그래도 사랑이었잖아' 또한 발매와 동시에 멜론을 비롯한 지니뮤직, 벅스 등 주요 실시간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여전한 보이스퀸의 파워를 과시했다. '그래도 사랑이었잖아'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이별 후 미련과 추억에 대해 노래한 곡으로 거미 특유의 감성발라드로 많은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으며 음원차트에서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청자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 거미는 지난 20일 이별 감성이 담긴 신곡 '그래도 사랑이었잖아’를 발매, 이별에 아파하는 리스너들의 마음을 저격하며 거미만의 애절한 목소리로 특별한 위로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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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 김수현X차승원 '어느 날', 11월27일 첫 공개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 1차 예고편 (사진 제공= 쿠팡플레이, 초록뱀미디어, 더 스튜디오엠, 골드메달리스트) [리더스타임즈] 배우 김수현, 차승원 주연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이 다음달 27일 첫 공개된다. '어느 날'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대학생과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범죄 드라마다. 22일 공개된 1차 예고편에는 김수현과 차승원이 무죄를 주장하는 살인 용의자 '김현수'와 진실을 묻어둔 삼류 변호사 '신중한'으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불안하게 손을 만지작거리는 김현수(김수현) 위로 "현수야 지금부터 그날 밤 일에 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거야. 절대"라는 신중한(차승원)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고, 김현수는 갈 곳 잃은 시선으로 극한의 두려움을 표현했다. 이어 어둠에 갇힌 집 안을 드러낸 카메라가 빨려 들어갈 듯 곳곳에 숨겨져 있는 그날 밤의 흔적들을 비춘다. 칼과 핏방울, 계단 손잡이에 묻은 핏자국, 깨진 꽃병을 지나 김현수가 "근데 제 진짜 얘기가 뭔지는 아셔야죠"라는 말을 꺼냈고, 그 후 피를 묻힌 채 떨고 있는 한 사람의 손과 바닥에 떨어진 스탠드가 비춰져 위기감을 증폭시켰다. 신중한은 "너 그 진짜 있잖아. 응? 그 진짜에 집착하다 아무것도 못 해"라며 단호하게 얘기한 후 흔들리는 화면 속 술을 마시는 여자 뒤로 경찰 감식반의 플래시가 터지면서 사건의 심각성이 부각된 터. 샌들을 신은 신중한이 떨어진 국화꽃을 줍자 시간을 되돌린 듯 라임을 자르는 여자의 손과 몽롱한 표정의 김현수, 도망치듯 집을 나서는 김현수와 뭔가를 숨기는 수상한 행동이 연속적으로 포착됐다. 그리고 경찰서에서 울부짖으며 포효하는 김현수의 모습이 미스터리를 배가시켰다. 그런가 하면 영상은 죄수복을 입은 김현수의 조사 현장으로 전환되며 또 한 번 강렬한 임팩트를 드리웠다. 초조하게 눈동자를 굴리던 김현수가 "여자애는 죽었나요?"라는 말과 함께 정면을 응시하면서 '어느 날'에 대한 궁금증을 들끓게 했다. 제작진은 "'어느 날'은 장르 불문 연출력을 자랑하는 이명우 감독이 색다르게 그려낼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 판에서 국보급 배우 김수현, 차승원이 정점의 시너지를 폭발시키는 귀중한 드라마"라며 "공개되는 날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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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래퍼 '아우릴고트·던밀스', 오늘 맞붙는다
    '쇼미더머니10' 4회. 2021.10.21. (사진 = 엠넷 제공) [리더스타임즈] 떠오르는 신예 래퍼 아우릴고트와 마초 래퍼로 통하는 베테랑 던밀스가 1대1 랩 대결을 벌인다. 아우릴고트와 던밀스는 22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되는 엠넷 '쇼미더머니10' 4회에서 맞붙는다. 이날 두 실력파 래퍼들은 프로듀서 토일의 비트에 맞춰 각자의 장점을 극대화한 랩과 중독성있는 후크를 선보인다. 프로듀서 코드군스트는 "이뤄지면 안 되는 대결"이라며 해당 배틀을 빅매치로 규정했다. '1대 1배틀'은 '쇼미더머니' 시리즈의 대표 코너다. 강자끼지 경합하더라도, 한명은 탈락해야 해 긴장감이 높았다. 이번 시즌에 '프로듀서 패스'가 도입돼 아까운 래퍼 구제에 나섰다.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의 기량을 보여준 팀은 탈락자 없이 두 명의 래퍼가 모두 생존할 수 있다. 지난 15일 3회 말미에서는 쿤타와 언오피셜보이가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주며 자이언티&슬롬 팀의 프로듀서 패스를 받았다. 새롭게 도입된 룰 덕분에 누리꾼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언오피셜보이 vs쿤타 배틀'의 풀버전 영상은 단일 영상으로 조회수 200만회를 넘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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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가상세계지만..' 권혁수, AI 튜토리얼 혁수비로 깜짝 변신
    가상세계지만 [리더스타임즈] ‘가상세계지만 스타가 되고 싶어’에서 살아남을 최후의 1인은 누구일까. 6인의 플레이어들이 펼치는 낮밤 다른 반전의 생존 전략이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29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가상세계지만 스타가 되고 싶어’(이하 ‘갓스타’)는 스타들이 가상세계에서 전혀 새로운 얼굴의 가상 인물이 되어 매력을 어필하고 다른 플레이어의 정체를 맞춰가는 ‘메타버스 추리 서바이벌’이다. 메타버스 예능의 신세계를 열 ‘갓스타’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은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먼저 권혁수가 현실세계와 가상세계를 잇는 AI 튜토리얼 ‘혁수비’로 깜짝 등장해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이어 줄리아드 음대 힙합과 출신이라는 힙합 프로듀서 엠쌉(M-SAB), 한시대를 풍미했던 대배우 차훈, K-POP의 판도를 바꿀 신인 아이돌 괴도루팡 멤버 민휘빈, 카리스마 록밴드 딥레드리카 보컬 데블카우, 앞뒤 인성이 다른 ‘청량돌’ 하이샤인뷰티 멤버 이온, 반전의 국민 첫사랑 선우연이 야심찬 출사표를 던진다.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기 위해, 일상의 탈출구를 위해, 상상을 실현하기 위해 가상세계의 문을 두드린 6명의 플레이어들. 페이스 에디팅으로 새롭게 태어난 셀럽들이 가상세계에서 스타가 되기 위해 특별한 낮과 밤을 보낸다. 낮에는 스타로서 매력을 어필해 인기를 얻는 동시에 밤에는 상대방의 정체를 추리해 탈락시키는 추리 서바이벌을 펼쳐야 하는 것. “너희들 다 속일거야”, “안 들킬 자신이 있다”, “1등 되고 싶다”라는 숨겨진 욕망을 거침없이 드러낸 6명의 플레이어들의 자신감 넘치는 포부가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서로 공격하지 말자며 연합을 제안하는 민휘빈부터 사심을 폭발시키며 선우연과 불안한 동맹을 체결하려는 엠쌉까지, 치열한 수 싸움 속 배신과 반전이 난무하는 ‘두뇌 풀가동’ 서바이벌이 흥미롭다. 무엇보다 “오늘밤 첫번째 탈락자가 발생한다”라는 권혁수의 비장한 선언이 공개되며 첫 탈락자가 누구일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 여기에 “너희들은 큰 실수를 하고 있다”라면서 자신을 정준하라고 소개하는 엠쌉의 알 수 없는 속내까지 담기며 서로 속고 속이는 반전의 메타버스 추리 서바이벌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티빙 오리지널 ‘갓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우수 방송영상콘텐츠로 선정되어 지원받은 작품으로, 오는 29일 금요일 오후 4시에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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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옷소매 붉은 끝동’, ‘4차 티저’ 공개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리더스타임즈]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이준호-이세영의 전무후무한 ‘조선왕실 로맨스’를 예고하는 4차 티저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 뜨거운 인기를 구가한 강미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이준호(이산 역)와 이세영(성덕임 역)이 조선 왕조를 통틀어 세기의 연인으로 꼽히는 ‘정조 이산’과 ‘의빈 성씨’ 역을 맡아 올 하반기 ‘궁중 로맨스 열풍’ 중심에 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옷소매 붉은 끝동’의 네 번째 티저 예고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영상은 이산과 성덕임의 가슴 설레는 눈맞춤과 함께 시작된다. 시강원에서 홀로 서책을 읽고 있던 이산은 자꾸만 흐트러지는 집중력 탓에 곤란해 하는 모습. 결국 이산은 책을 덮고 창문 너머를 보는데 그의 시선 끝에 건너편 서고에 앉아있던 덕임의 모습이 비춰지며, 이산의 온 신경을 빼앗은 것이 다름 아닌 덕임이었음이 드러난다. 그 순간 이산과 덕임의 시선이 마주치고, 당황해서 황급히 시선을 피하는 덕임과 그런 덕임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이산의 모습이 보는 이의 심박수를 높인다. 더욱이 그 모습 위로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는 이산과 “궁녀에게도 스스로의 마음, 스스로의 의지가 있습니다”라고 하는 덕임의 속마음이 흘러나와 애틋한 분위기가 더해진다. 곧이어 덕임은 슬며시 고개를 돌려 이산의 모습을 찾아보지만 이미 그는 사라지고 난 후. 아쉬움과 체념이 공존하는 덕임의 표정에 가슴이 먹먹해질 찰나, 어느새 덕임의 곁에 찾아온 이산의 모습이 먹먹함을 강렬한 두근거림으로 반전시킨다. 이어 그는 “그래서 너여야만 해”라는 고백과 함께 덕임을 등뒤에서 끌어안는데, 한 여인의 사랑을 갈망하는 사내의 심경이 애절하게 다가온다. 반면 덕임은 “허락 하소서. 소인이 사양할 수 있도록”이라는 말로 이산의 고백을 거절하는 모습. 하지만 붉어진 눈시울과 흔들리는 눈빛은 이산을 향한 덕임의 진짜 속마음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치솟게 만든다. 이처럼 4차 티저 영상은 신분의 벽과 자신의 천성을 모두 거스를 정도로 궁녀를 사랑해버린 왕 이산과, 무엄하게도 왕의 사랑을 거절한 궁녀 성덕임의 서사를 아련한 영상에 담아내 본 방송에 대한 흥미를 고조시킨다. 이에 전무후무한 조선 왕실 로맨스의 역사이자, 세기의 러브스토리를 그려낼 ‘옷소매 붉은 끝동’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체발광 오피스’,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를 연출한 정지인 감독과 ‘군주-가면의 주인’을 공동 집필한 정해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오는 11월 5일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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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오늘 무해' 촬영 종료! 공효진 "걱정 반 기대 반" 촬영 소감
    KBS2 ‘오늘부터 무해하게’ [리더스타임즈] 배우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KBS2 ‘오늘부터 무해하게’의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과연 7일간 진행된 세 사람의 저탄소 라이프가 성공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환경 예능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에너지 자립섬 죽도에서 일주일 동안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 세 사람이 필(必)환경 시대를 맞아 최소한의 물건으로 자연에서 흔적없이 머물기 위한 탄소 다이어터 도전을 예고해 기대와 관심을 끌어올린다. 특히 멀티 엔터테이너 공효진이 ‘오늘 무해’의 공동 기획자이자 아이디어 뱅크로 프로그램 전반에 참여했으며 이천희, 전혜진 부부의 5년만의 동반 출연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오늘 무해’가 지난 8일 안동에서 촬영을 마쳤다. 엉덩이 가벼운 행동 대장으로 활약한 공효진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원 플러스 원’ 천희 오빠, 혜진이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감격스럽다. 또한 반려견 요지와 만든 바깥 생활의 추억도, 신뢰감을 쌓은 경험도 매우 소중하다”면서 “사실 시청자들이 본 방송을 어떻게 볼 것이며 방송 이후 쏟아질 반응이 예상되지 않아 걱정 반 기대 반이다. 환경이라는 주제가 어렵고 복잡하며 무엇이 맞고 나은지에 대한 의견 또한 다양하고 건드리기 어려웠던 이야기도 많은데 (시청자들의 쓴 소리도) 부디 너그럽게 들리길 바란다”며 추억이 된 촬영 과정과 함께 앞으로 나올 시청자들의 반응을 궁금해했다. 여기에 “특히 일주일 내내 지붕 없는 야외에서 텐트에서 자고 공동 화장실을 쓰는 그런 경험들이 추억이 될 것 같다. 좋은 기회로 공동 기획하게 된 프로그램에 제작진, 카메라 수십 대와 함께 보낸 일주일이 생소하고 즐거웠던 특별한 경험이었다. 기대와 설렘, 걱정이 삼합을 이루는 복잡 다양한 마음이다(웃음)”라고 덧붙이며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또한 죽도에서의 저탄소 라이프를 위해 능숙한 목공 실력을 뽐낸 ‘천가이버’ 이천희는 “(환경을 위해) 무엇이라도 해보겠다며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던 ‘오늘 무해’를 통해 우리와 같은 걱정, 노력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느꼈다”며 “우리가 많은 걸 바꿀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더 많은 분들이 한번 더 고민하고 소비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길 기대해본다”고 소감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똑’ 소리 나는 만능 살림꾼의 진면모를 선보인 전혜진은 “늘 환경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 (이게 맞는지) 스스로도 자신이 없었고 내가 환경에 관심 있다고 말할 자격이 있는지 고민도 많았다”면서 “’오늘 무해’를 통해 환경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마지막까지 환경에 대한 고민과 진심을 드러냈다. 한편 KBS2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10월 14일 목요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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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MBC 에브리원 신규 예능 '끝내주는 연애', 12일 첫방
    MBC에브리원 신규 예능 '끝내주는 연애'(사진=MBC에브리원 제공) [리더스타임즈] 12일 오후 8시30분 첫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신규 예능 '끝내주는 연애'는 짝사랑 중인 '짝남짝녀'에겐 사랑의 출발에 힘찬 응원을, 현재의 문제점을 고치고 싶은 위기의 커플에겐 따끔한 조언을 건네는 연애 토크쇼다. 사랑에 진심인 MC들이 모인 만큼 이들은 처음부터 솔직한 연애 이야기를 나누며 녹화를 시작했다. 먼저 붐은 달달한 사연 대신 아픈 사연을 먼저 꺼내 모두의 주목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붐은 자신의 '파이팅 넘치는 성격'이 연애할 때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온주완은 자신이 겪은 최악의 이별썰을 공유했다. 이때 초아가 온주완의 전 여친이 택한 이별법에 공감하며 "나와 비슷하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는 전언이다. 과연 초아는 공감하고 온주완은 최악이라고 말한 그 이별 방법은 무엇일지 호기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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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갯차' 김선호, 밝혀지는 비밀…자체 최고 시청률 11.6%
    갯마을 차차차'. 2021.10.11. (사진 = tvN 제공) [리더스타임즈] tvN 토일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가 종영까지 2회를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갯마을 차차차' 14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평균 11.6%를 기록했다. 지난 9일 방송된 13회 시청률 9.2%보다 무려 2.4%포인트 오른 숫자다. '식혜 커플'로 통하는 혜진(신민아 분)과 두식(김선호 분)의 애틋한 로맨스 덕분이다. 전날 방송에선 서로에게 더 가까워지기 위한 시간을 갖는 혜진과 두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숱한 소문을 만들어냈던 두식의 가슴 아픈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씩 밝혀지기 시작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냈다. 특히 '갯마을 베짱이' 팀이 바닷마을 공진에서 촬영을 끝낸 것을 기념하는 뒤풀이 현장에서 팀의 조연출 '도하'(이석형 분)가 홍반장의 이름이 두식이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 두식에게 다가가 주먹을 날렸다. 혜진이를 비롯해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 그리고 두식까지 모두가 충격에 휩싸였다. 다음 주 남은 2회 방송에서 두식이를 둘러싼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된다. '갯마을 차차차'는 매주 토·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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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우수무당 가두심' 종영 D-1, 최종화 관전 포인트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 배우 김새론, 남다름, 문성근 [리더스타임즈] 고퀄리티 퇴마 판타지 ‘우수무당 가두심’이 종영까지 단 하루 남겨둔 가운데, 드라마를 이끈 세 배우 김새론, 남다름, 문성근이 최종화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소녀 무당 두심이 악령으로부터 우수와 송영고를 구할 수 있을지 결말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김새론은 “두심이가 위기의 18살을 무사히 넘길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김새론 분)과 원치 않게 영혼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남다름 분)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우수무당 가두심’ 11화에서는 퇴마 듀오 두심과 우수가 친구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악령과 맞서 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적 지상주의 교장 경필(문성근 분)은 두심과 우수가 악령과 최후의 대결을 벌이는 순간까지 추악한 민낯을 드러내 분노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11화 말미 악령은 옥상에서 수정(이지원 분)의 목숨을 위협하며 두심과 우수를 자극했고, 수정을 미끼로 전교 꼴등을 자처한 우수에게 빙의하려고 해 소름을 유발했다. 또한 우수를 구하려는 두심과 악령의 정면 대결이 예상돼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두심이 죽음의 늪으로 빠져드는 우수를 구할 수 있을지 최종화 결말을 향한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 가운데, 소녀 무당 두심을 연기한 김새론은 “두심과 우수가 더욱 강력해진 악령에 맞선다”며 퇴마 듀오의 막판 활약에 기대감을 실었다. 또한 김새론은 무당의 운명을 거부했지만, 우수를 만난 후 자신에게 주어진 능력을 인정하고 그 능력을 친구를 위해 돕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며 성장한 두심의 결말을 두고 “할머니(윤석화 분)께서 두심이에게 18살을 무사히 넘기면 행복하게 살 거라고 예언했다. 두심이 어떤 미래를 맞을지 기대해 달라”라며 최종화 관전 포인트를 꼽아 궁금증을 유발했다. 두심을 보호하기 위해 ‘전교 꼴등’을 자처, 목숨을 위협받는 우수 역의 남다름은 “악령과의 전투가 끝날 것인지 그리고 송영고와 두심, 우수, 친구들이 악령과의 대립 후 어떤 변화와 성장을 맞게 될 것인가를 중점적으로 지켜봐 주시면 재미있을 것”이라며 주요 인물들의 변화와 성장을 최종화 관전포인트로 꼽았다. 특히, 코마 상태인 우수의 절친 일남(윤정훈 분) 역시 깨어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지난 9화에서 악령에 의해 소멸된 현수의 결말도 궁금증을 유발한다. 현수를 연기한 유선호는 “현수가 소멸하는 장면을 연기할 때 여러 가지 감정을 느꼈다. 결국 엄마를 만나지 못하고 떠나 너무 마음이 아프고, 슬펐다. 한편으로는 두심이가 원망스러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수가 최종화에 깜짝 등장해 한을 풀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빌런 경필을 연기한 문성근은 최종화에서 경필이 왜 ‘괴물’이 됐는지 드러날 예정이라고 깜짝 스포를 했다. 그는 “살다 보면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선택의 순간이 알게 모르게 오고 지나가는데, 경필은 어떠했나, 반면교사가 되면 좋겠다”라며 시청자들이 경필을 통해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길 기대했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문성근이 과거의 경필, 그리고 악령에 씐 모습까지 마치 1인 2역을 소화하는 듯한 소름 돋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문성근이 그려낼 추악한 어른 경필의 최후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우수무당 가두심’ 11화 말미 공개된 최종화 예고편에는 두심 앞에 할머니 묘심(윤석화 분)이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 가운데, 두심이 “할머니 말이 틀렸어”라고 읊조리는 장면이 그려져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우수무당 가두심’ 최종화는 오는 8일 오후 8시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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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유미의 세포들', 김고은X세포즈 ‘남친’ 증명 대작전!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7회 [리더스타임즈] ‘유미의 세포들’ 김고은과 세포들이 남자친구 증명 대작전에 나선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측은 7일, 남자친구 구웅(안보현 분)과 달콤한 한때를 보내는 유미(김고은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포착된 유미의 초조한 모습은 궁금증을 더한다. 지난 6회에서는 유미와 구웅의 좌충우돌 커플 여행기가 펼쳐졌다. 두 사람의 로맨스에 찾아온 ‘웃픈’ 에피소드는 유쾌한 재미를 안겼다. 뜻밖의 상황에 오해가 쌓이고 감정이 상하기도 하지만, 결국 함께 있는 ‘지금’의 소중함을 만끽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설렘을 선사했다. 유미와 구웅의 로맨틱 데이트는 계속된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은 듯 찰싹 붙어있다. 유미와 구웅의 눈빛은 매 순간 서로를 향한다. 영화관 데이트부터 뽀뽀 1초 전까지, 핑크빛 무드로 가득한 두 사람. 세상에 오직 둘만 있는 것 같은 달달한 시간이 설렘지수를 높인다. 하지만 이어진 사진에는 구웅과 있을 때와 사뭇 다른 유미의 모습이 포착됐다. 친구의 결혼식에 간 유미는 초조한 얼굴로 팔짱을 끼고 있다. 그런가 하면 친구들을 향해 구웅과 찍은 ‘개구리 축제’ 사진을 들이미는 유미의 모습도 궁금증을 유발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친구들을 만나는 유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자친구가 생긴 유미를 두고 “생겼다고 주장은 하는데, 실체는 없어”라는 한 친구의 말이 유미를 떨떠름하게 만들었다. 과연 유미는 친구들에게 구웅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을까. 같은 시각 세포마을에서는 “될 대로 되라”며 명상에 돌입한 불안세포와 패션세포의 모습도 담겨, 또 한 번 펼쳐질 예측 불가의 전개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7회는 8일 밤 10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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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실시간 방송 기사

  • TV CHOSUN, '가을 개편' 단행
    TV CHOSUN, '가을 개편' 단행 [리더스타임즈] TV CHOSUN이 가을을 맞아 부분적인 개편을 단행, 더 풍성한 콘텐츠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먼저, 오는 29일 금요일 밤 10시 30분에 '미스트롯2' 주역들이 펼치는 금요일 밤의 짜릿한 갈라쇼 '금요일은 밤이 좋아'가 첫 방송된다. 종합버라이어티 '금요일은 밤이 좋아'는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1부 '금요일에 만나요'와 본방송인 2부 '금요일은 밤이 좋아'로 방송된다. 본 방송에 앞서 밤 10시에 방송되는 스핀오프 '금요일에 만나요'에서는 미스트롯2 멤버들이 '내 딸 하자'의 시청자 사연 코너를 진행한다. 이어 2부 본 방송에서는 멤버들과 매주 새로운 게스트가 함께 출연해 두 팀으로 나뉘어 짜릿한 대결을 펼치며, 트롯부터 7080가요, 댄스, 발라드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매주 수요일 밤 방송된 '뽕숭아학당'은 오는 27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을 종료한다. 11월 3일 수요일부터는 신규 프로그램 '미친.사랑.X'가 시청자를 만난다. '미친.사랑.X'는 '사랑해서 그랬다'라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벌어지는 로맨스 범죄 및 살인사건을 드라마로 재구성해, 범인의 심리를 심도있게 알아보는 '치정 스릴러' 예능 프로그램이다. 개그맨 신동엽과 오은영 박사가 출연을 확정하며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 한편,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힐링을 전할 드라마도 찾아온다. 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인 드라마 '엉클'은 누나(전혜진 분)의 청천벽력 이혼으로 얼떨결에 초딩 조카(이경훈 분)를 떠맡은 쓰레기 루저 뮤지션 삼촌(오정세 분)의 코믹 유쾌 성장 생존기다. 스스로를 중상류층이라 칭하는 강남 4구 로얄 스테이트 옆 임대 아파트에 들어선 세 사람의 위기일발 생존기를 통해, 진한 공감대와 묵직한 위로, 따뜻한 격려를 전할 예정이다. '믿고 보는'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 범상치 않은 캐릭터와 스토리로 주말 저녁 안방을 책임진다. 이렇듯 TV CHOSUN은 최근 첫 방송 시청률 16%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전국 기준)로 출발해 최고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목요일 '내일은 국민가수'을 필두로, 다른 요일들도 적극적인 개편을 단행한다. 이를 통해 프라임타임 라인업을 재정비함으로써, 더욱 다채롭고 즐거운 콘텐츠로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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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 ‘오징어 게임’ 곽자형 ‘배성재의 텐’으로 생애 첫 라디오 게스트
    ‘오징어 게임’ 곽자형 [리더스타임즈] 최근 세계적으로 열품중인 오징어 게임의 배우 곽자형 이 생애 첫 라디오 게스트 출연을 무사히 마쳤다 곽자형은 오징어 게임에서 덕수(허성태)의 오른팔 부하로 출연 했었다. 그로 인해 10월24일 배성재의 텐 에서 올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DP 와 오징어게임 의 숨은 두 주역 DP의 현봉식 과 오징어게임 의 곽자형 이렇게 더블 게스트로 방송이 됐다 방송은 유독 최근 방송에서 오징어 게임에서 곽자형 배우의 대사인 “싫은데~”를 자주 따라 하던 배성재의 청으로 오리지날 “시른데~”를 시작으로 방송이 시작 되었다 이하 방송은 근황토크등과 마피아 게임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인터넷 라이브로도 진행된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방송시간이 모자랐다”,“레전드다. 레전드 방송이 나왔다” 등등 호평 일색으로 생애 첫 라디오 방송을 무사히 방송을 마쳤다 곽자영 배우는 다가오는 11월 7일 첫 방송을 준비중인 SBS 일요 드라마‘너의 밤이 되어줄게’에서 문 대표로 열연을 준비 중이며 앞으로 개봉 준비 중인 여러 작품으로 인사드릴 예정 이며 또 다른 새로운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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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 ‘거미, KBS2 '불후의 명곡' 출격 '오 마이 스타' 특집 2탄 출연
    거미. KBS2 '불후의 명곡' '오 마이 스타' 특집 2탄 출연! 토요예능 시청률 1위! [리더스타임즈] 가수 거미가 신곡발매부터 '불후의 명곡' 무대까지 한 주간 꽉 채운 활약을 선보였다. 거미가 지난 토요일(23일) 방송된 KBS 토요 예능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의 '오 마이스타' 특집 2부에 출연해 환상적인 무대를 펼쳤다. 만능 보컬 거미와 파워 디바 에일리의 만남으로 지난주 공개된 예고부터 화제를 불러 모았던 두 사람은 EXO의 '으르렁'을 R&B 소울 장르로 재해석, 파워풀한 보컬과 완벽한 케미로 역대급 무대를 선보인 것. 선곡부터 모두를 놀라게 했던 거미와 에일리의 '으르렁'은 원곡과는 180도 다른 새로운 곡으로 재탄생했다. 거미와 에일리 두 사람의 시원시원한 가창력은 물론 파워풀한 랩실력까지 선보인 완벽한 무대에 다이나믹 듀오 개코는 "에일리는 랩을 잘하는 걸 알고 있었는데, 거미 씨는 정말 놀랐다"고 감탄했고. 서문탁 또한 "파워 보컬 두 분이 만나서 무대를 꾸미는 걸 보니까 우먼 파워가 느껴진다"며 극찬했다.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거미와 에일리의 '으르렁'무대는 3연승을 기록하며 2부 최다연승을 기록했다. 역대급 무대가 이어진 '불후의 명곡' 은 전국 기준 시청률 7.6%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역시 믿고 듣는 보컬 여제 답게 완벽한 무대를 꾸민 거미는 지난주 공개된 신곡으로도 화제를 모으며 한주간 꽉 찬 활약을 선보였다. 지난 수요일 공개된 거미의 신곡 '그래도 사랑이었잖아' 또한 발매와 동시에 멜론을 비롯한 지니뮤직, 벅스 등 주요 실시간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여전한 보이스퀸의 파워를 과시했다. '그래도 사랑이었잖아'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이별 후 미련과 추억에 대해 노래한 곡으로 거미 특유의 감성발라드로 많은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으며 음원차트에서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청자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 거미는 지난 20일 이별 감성이 담긴 신곡 '그래도 사랑이었잖아’를 발매, 이별에 아파하는 리스너들의 마음을 저격하며 거미만의 애절한 목소리로 특별한 위로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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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 김수현X차승원 '어느 날', 11월27일 첫 공개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 1차 예고편 (사진 제공= 쿠팡플레이, 초록뱀미디어, 더 스튜디오엠, 골드메달리스트) [리더스타임즈] 배우 김수현, 차승원 주연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이 다음달 27일 첫 공개된다. '어느 날'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대학생과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범죄 드라마다. 22일 공개된 1차 예고편에는 김수현과 차승원이 무죄를 주장하는 살인 용의자 '김현수'와 진실을 묻어둔 삼류 변호사 '신중한'으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불안하게 손을 만지작거리는 김현수(김수현) 위로 "현수야 지금부터 그날 밤 일에 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거야. 절대"라는 신중한(차승원)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고, 김현수는 갈 곳 잃은 시선으로 극한의 두려움을 표현했다. 이어 어둠에 갇힌 집 안을 드러낸 카메라가 빨려 들어갈 듯 곳곳에 숨겨져 있는 그날 밤의 흔적들을 비춘다. 칼과 핏방울, 계단 손잡이에 묻은 핏자국, 깨진 꽃병을 지나 김현수가 "근데 제 진짜 얘기가 뭔지는 아셔야죠"라는 말을 꺼냈고, 그 후 피를 묻힌 채 떨고 있는 한 사람의 손과 바닥에 떨어진 스탠드가 비춰져 위기감을 증폭시켰다. 신중한은 "너 그 진짜 있잖아. 응? 그 진짜에 집착하다 아무것도 못 해"라며 단호하게 얘기한 후 흔들리는 화면 속 술을 마시는 여자 뒤로 경찰 감식반의 플래시가 터지면서 사건의 심각성이 부각된 터. 샌들을 신은 신중한이 떨어진 국화꽃을 줍자 시간을 되돌린 듯 라임을 자르는 여자의 손과 몽롱한 표정의 김현수, 도망치듯 집을 나서는 김현수와 뭔가를 숨기는 수상한 행동이 연속적으로 포착됐다. 그리고 경찰서에서 울부짖으며 포효하는 김현수의 모습이 미스터리를 배가시켰다. 그런가 하면 영상은 죄수복을 입은 김현수의 조사 현장으로 전환되며 또 한 번 강렬한 임팩트를 드리웠다. 초조하게 눈동자를 굴리던 김현수가 "여자애는 죽었나요?"라는 말과 함께 정면을 응시하면서 '어느 날'에 대한 궁금증을 들끓게 했다. 제작진은 "'어느 날'은 장르 불문 연출력을 자랑하는 이명우 감독이 색다르게 그려낼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 판에서 국보급 배우 김수현, 차승원이 정점의 시너지를 폭발시키는 귀중한 드라마"라며 "공개되는 날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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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래퍼 '아우릴고트·던밀스', 오늘 맞붙는다
    '쇼미더머니10' 4회. 2021.10.21. (사진 = 엠넷 제공) [리더스타임즈] 떠오르는 신예 래퍼 아우릴고트와 마초 래퍼로 통하는 베테랑 던밀스가 1대1 랩 대결을 벌인다. 아우릴고트와 던밀스는 22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되는 엠넷 '쇼미더머니10' 4회에서 맞붙는다. 이날 두 실력파 래퍼들은 프로듀서 토일의 비트에 맞춰 각자의 장점을 극대화한 랩과 중독성있는 후크를 선보인다. 프로듀서 코드군스트는 "이뤄지면 안 되는 대결"이라며 해당 배틀을 빅매치로 규정했다. '1대 1배틀'은 '쇼미더머니' 시리즈의 대표 코너다. 강자끼지 경합하더라도, 한명은 탈락해야 해 긴장감이 높았다. 이번 시즌에 '프로듀서 패스'가 도입돼 아까운 래퍼 구제에 나섰다.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의 기량을 보여준 팀은 탈락자 없이 두 명의 래퍼가 모두 생존할 수 있다. 지난 15일 3회 말미에서는 쿤타와 언오피셜보이가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주며 자이언티&슬롬 팀의 프로듀서 패스를 받았다. 새롭게 도입된 룰 덕분에 누리꾼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언오피셜보이 vs쿤타 배틀'의 풀버전 영상은 단일 영상으로 조회수 200만회를 넘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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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가상세계지만..' 권혁수, AI 튜토리얼 혁수비로 깜짝 변신
    가상세계지만 [리더스타임즈] ‘가상세계지만 스타가 되고 싶어’에서 살아남을 최후의 1인은 누구일까. 6인의 플레이어들이 펼치는 낮밤 다른 반전의 생존 전략이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29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가상세계지만 스타가 되고 싶어’(이하 ‘갓스타’)는 스타들이 가상세계에서 전혀 새로운 얼굴의 가상 인물이 되어 매력을 어필하고 다른 플레이어의 정체를 맞춰가는 ‘메타버스 추리 서바이벌’이다. 메타버스 예능의 신세계를 열 ‘갓스타’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은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먼저 권혁수가 현실세계와 가상세계를 잇는 AI 튜토리얼 ‘혁수비’로 깜짝 등장해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이어 줄리아드 음대 힙합과 출신이라는 힙합 프로듀서 엠쌉(M-SAB), 한시대를 풍미했던 대배우 차훈, K-POP의 판도를 바꿀 신인 아이돌 괴도루팡 멤버 민휘빈, 카리스마 록밴드 딥레드리카 보컬 데블카우, 앞뒤 인성이 다른 ‘청량돌’ 하이샤인뷰티 멤버 이온, 반전의 국민 첫사랑 선우연이 야심찬 출사표를 던진다.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기 위해, 일상의 탈출구를 위해, 상상을 실현하기 위해 가상세계의 문을 두드린 6명의 플레이어들. 페이스 에디팅으로 새롭게 태어난 셀럽들이 가상세계에서 스타가 되기 위해 특별한 낮과 밤을 보낸다. 낮에는 스타로서 매력을 어필해 인기를 얻는 동시에 밤에는 상대방의 정체를 추리해 탈락시키는 추리 서바이벌을 펼쳐야 하는 것. “너희들 다 속일거야”, “안 들킬 자신이 있다”, “1등 되고 싶다”라는 숨겨진 욕망을 거침없이 드러낸 6명의 플레이어들의 자신감 넘치는 포부가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서로 공격하지 말자며 연합을 제안하는 민휘빈부터 사심을 폭발시키며 선우연과 불안한 동맹을 체결하려는 엠쌉까지, 치열한 수 싸움 속 배신과 반전이 난무하는 ‘두뇌 풀가동’ 서바이벌이 흥미롭다. 무엇보다 “오늘밤 첫번째 탈락자가 발생한다”라는 권혁수의 비장한 선언이 공개되며 첫 탈락자가 누구일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 여기에 “너희들은 큰 실수를 하고 있다”라면서 자신을 정준하라고 소개하는 엠쌉의 알 수 없는 속내까지 담기며 서로 속고 속이는 반전의 메타버스 추리 서바이벌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티빙 오리지널 ‘갓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우수 방송영상콘텐츠로 선정되어 지원받은 작품으로, 오는 29일 금요일 오후 4시에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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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어른연습생', 발칙한 상상력 자극 메인 포스터 공개
    어른연습생 [리더스타임즈] 티빙 오리지널 ‘어른연습생’이 Z세대의 혈기왕성(性) 핑크빛 코미디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오는 11월 12일 티빙에서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어른연습생’(연출 유학찬∙정형건, 극본 김현민∙방소민∙진윤주, 제공 티빙, 제작 CJ ENM∙DK E&M) 측은 19일, 알 건 다 아는 10대들의 호르몬 폭발 ‘노필터’ 연애담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총 3편(7회)의 옴니버스로 구성된 ‘어른연습생’은 몸이 먼저 커버린 10대들의 혈기왕성(性) 핑크빛 코미디를 그린다. 거친 계절을 지나는 열여덟 볼 빨간 청춘들의 고민과 사랑이 발칙한 상상력을 더해 설렘과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CJ ENM의 신인 스토리텔러 지원사업 ‘오펜(O’PEN)’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신인 작가들이 재기 발랄한 터치로 하이틴 드라마의 전형성을 탈피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그려낸다. 자위중독에 빠진 재민, 남사친과의 위험한 일탈을 시작한 유교걸 유라, 과체중 모태솔로 나은의 발칙한 남자친구 찾기 등 세 가지 맛 성(性)장 스토리가 유쾌하게 그려진다. 여기에 류의현, 미연, 조유정, 려운, 권영은, 김민기 등 참신한 신예들의 케미스트리는 신박한 에피소드에 설렘을 더한다. 이날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발칙한 ‘빨간맛’ 상상력을 자극한다. ‘우리의 교실은 언제나 뜨겁다’라는 아찔한 카피가 요즘 10대들의 사랑과 고민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기에 충분하다. 먼저 머리에 휴지를 얹고 뿌듯한 표정으로 만세를 외치는 재민(류의현 분)과 새침한 예경(미연 분)의 대비가 흥미롭다. 남사친 남호(려운 분)에게 키스마크를 남기고 의기양양하게 정면을 응시하는 유라(조유정 분)의 도발, 유혹할 기세로 빨간 막대 사탕을 건네는 강준(김민기 분)과 날아갈 듯 세상 행복해하는 감수성 만렙의 소녀 나은(권영은 분)까지 세 가지 에피소드를 함축적으로 담아내 이제껏 본 적 없는 하이틴 코미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어른연습생’은 오는 11월 12일 ‘재민’ 편을 시작으로 19일 ‘유라’ 편, 11월 26일 ‘나은’ 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재민’ 편은 자위 중독에 빠진 재민이 짝사랑 소녀 예경에게 고백하기 위해 ‘금딸100일’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스킨십에 예민해도 순애보만큼은 ‘찐’인 ‘재민’ 역에는 류의현이, 그의 짝사랑 소녀이자 반전 걸크러쉬 ‘예경’은 미연이 맡았다. 과연 재민은 내면의 ‘중심’이 서 있는 당당한 남자로 거듭나 예경에게 고백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유라’ 편은 남사친과의 위험하고 야릇한 일탈을 꿈꾸는 유라의 이야기를 담는다. 워너비 걸크러쉬지만 실상은 순진하고 여린 유교걸 ‘유라’는 조유정이, 우월한 비주얼의 남사친 ‘남호’는 려운이 맡아 활약한다. 안중에도 없던 ‘찐친’ 남호가 어느 순간 섹시해 보이기 시작하면서 둘 사이에 설레는 변화가 찾아온다. 마지막 에피소드 ‘나은’ 편은 누구의 관심을 받아본 적 없는 과체중 모태솔로 나은 앞에 나타난 미스터리 ‘J’, 그의 정체를 찾아 나선 나은의 이야기다. 감수성 풍부하고 상상력 충만한 ‘나은’ 역은 권영은이, 아이돌 출신의 교내 인기 원탑 ‘강준’ 역은 김민기가 분해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어른연습생’ 제작진은 “서툴러서 발칙하고, 과감해서 유쾌한 어른연습생들의 사랑 이야기가 색다른 재미를 안길 것”이라고 전했다. 티빙 오리지널 ‘어른연습생’은 오는 11월 12일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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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옷소매 붉은 끝동’, ‘4차 티저’ 공개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리더스타임즈]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이준호-이세영의 전무후무한 ‘조선왕실 로맨스’를 예고하는 4차 티저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 뜨거운 인기를 구가한 강미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이준호(이산 역)와 이세영(성덕임 역)이 조선 왕조를 통틀어 세기의 연인으로 꼽히는 ‘정조 이산’과 ‘의빈 성씨’ 역을 맡아 올 하반기 ‘궁중 로맨스 열풍’ 중심에 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옷소매 붉은 끝동’의 네 번째 티저 예고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영상은 이산과 성덕임의 가슴 설레는 눈맞춤과 함께 시작된다. 시강원에서 홀로 서책을 읽고 있던 이산은 자꾸만 흐트러지는 집중력 탓에 곤란해 하는 모습. 결국 이산은 책을 덮고 창문 너머를 보는데 그의 시선 끝에 건너편 서고에 앉아있던 덕임의 모습이 비춰지며, 이산의 온 신경을 빼앗은 것이 다름 아닌 덕임이었음이 드러난다. 그 순간 이산과 덕임의 시선이 마주치고, 당황해서 황급히 시선을 피하는 덕임과 그런 덕임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이산의 모습이 보는 이의 심박수를 높인다. 더욱이 그 모습 위로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는 이산과 “궁녀에게도 스스로의 마음, 스스로의 의지가 있습니다”라고 하는 덕임의 속마음이 흘러나와 애틋한 분위기가 더해진다. 곧이어 덕임은 슬며시 고개를 돌려 이산의 모습을 찾아보지만 이미 그는 사라지고 난 후. 아쉬움과 체념이 공존하는 덕임의 표정에 가슴이 먹먹해질 찰나, 어느새 덕임의 곁에 찾아온 이산의 모습이 먹먹함을 강렬한 두근거림으로 반전시킨다. 이어 그는 “그래서 너여야만 해”라는 고백과 함께 덕임을 등뒤에서 끌어안는데, 한 여인의 사랑을 갈망하는 사내의 심경이 애절하게 다가온다. 반면 덕임은 “허락 하소서. 소인이 사양할 수 있도록”이라는 말로 이산의 고백을 거절하는 모습. 하지만 붉어진 눈시울과 흔들리는 눈빛은 이산을 향한 덕임의 진짜 속마음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치솟게 만든다. 이처럼 4차 티저 영상은 신분의 벽과 자신의 천성을 모두 거스를 정도로 궁녀를 사랑해버린 왕 이산과, 무엄하게도 왕의 사랑을 거절한 궁녀 성덕임의 서사를 아련한 영상에 담아내 본 방송에 대한 흥미를 고조시킨다. 이에 전무후무한 조선 왕실 로맨스의 역사이자, 세기의 러브스토리를 그려낼 ‘옷소매 붉은 끝동’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체발광 오피스’,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를 연출한 정지인 감독과 ‘군주-가면의 주인’을 공동 집필한 정해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오는 11월 5일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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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미스트롯2’ 양지은X홍지윤X은가은! ‘내 딸 하자’ 시즌2 스틸컷 공개!
    ‘내 딸 하자’ 시즌2 스틸컷 공개! [리더스타임즈] 가수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의영, 은가은, 강혜연 등 ‘미스트롯2’ 멤버들의 파격적인 변신을 담은 스틸컷이 공개되면서 ‘내 딸 하자’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14일 TV조선 ‘미스트롯2’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딸 하자’ 시즌2를 예고하는 글과 함께 멤버들의 업그레이드된 미모가 담긴 티저 스틸 컷이 최초 공개돼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스틸 컷 속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의영, 은가은, 강혜연 등 ‘미스트롯2’ 멤버들은 눈부신 네온 사인을 배경으로 도도하고 시크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한층 세련되고 트렌디해진 비주얼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으며, 헤어 스타일부터 블링블링한 패션, 매혹적인 눈빛까지 완벽한 변신으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한층 더 화끈하고 흥 넘치는 분위기로 돌아온 ‘미스트롯2’ 멤버들의 모습은 예전보다 완성도 높은 무대와 확실히 차별화된 매력을 예고해 ‘내 딸 하자’ 시즌2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내 딸 하자’ 시즌2의 새로운 제목을 암시하는 힌트까지 공개돼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으며, 앞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다른 멤버들의 비주얼 변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8월 시즌 1을 종영한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 멤버들이 ‘1일 딸’로 변신해 전국에서 사연을 보낸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노래 효도쇼’로 화제를 모았다. 남녀노소를 불문한 대중의 호응을 얻은 ‘내 딸 하자’가 시즌2를 통해서는 어떤 역대급 무대와 감동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급상승하고 있다. 한편 ‘미스트롯2’ 멤버들은 현재 음악, 예능, 라디오, 광고, 화보 등 전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활발한 활동을 진행 중이며, 10월 방송 예정인 ‘내 딸 하자’ 시즌2를 통해 더 많은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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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21-10-15
  • '오늘 무해' 촬영 종료! 공효진 "걱정 반 기대 반" 촬영 소감
    KBS2 ‘오늘부터 무해하게’ [리더스타임즈] 배우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KBS2 ‘오늘부터 무해하게’의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과연 7일간 진행된 세 사람의 저탄소 라이프가 성공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환경 예능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에너지 자립섬 죽도에서 일주일 동안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 세 사람이 필(必)환경 시대를 맞아 최소한의 물건으로 자연에서 흔적없이 머물기 위한 탄소 다이어터 도전을 예고해 기대와 관심을 끌어올린다. 특히 멀티 엔터테이너 공효진이 ‘오늘 무해’의 공동 기획자이자 아이디어 뱅크로 프로그램 전반에 참여했으며 이천희, 전혜진 부부의 5년만의 동반 출연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오늘 무해’가 지난 8일 안동에서 촬영을 마쳤다. 엉덩이 가벼운 행동 대장으로 활약한 공효진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원 플러스 원’ 천희 오빠, 혜진이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감격스럽다. 또한 반려견 요지와 만든 바깥 생활의 추억도, 신뢰감을 쌓은 경험도 매우 소중하다”면서 “사실 시청자들이 본 방송을 어떻게 볼 것이며 방송 이후 쏟아질 반응이 예상되지 않아 걱정 반 기대 반이다. 환경이라는 주제가 어렵고 복잡하며 무엇이 맞고 나은지에 대한 의견 또한 다양하고 건드리기 어려웠던 이야기도 많은데 (시청자들의 쓴 소리도) 부디 너그럽게 들리길 바란다”며 추억이 된 촬영 과정과 함께 앞으로 나올 시청자들의 반응을 궁금해했다. 여기에 “특히 일주일 내내 지붕 없는 야외에서 텐트에서 자고 공동 화장실을 쓰는 그런 경험들이 추억이 될 것 같다. 좋은 기회로 공동 기획하게 된 프로그램에 제작진, 카메라 수십 대와 함께 보낸 일주일이 생소하고 즐거웠던 특별한 경험이었다. 기대와 설렘, 걱정이 삼합을 이루는 복잡 다양한 마음이다(웃음)”라고 덧붙이며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또한 죽도에서의 저탄소 라이프를 위해 능숙한 목공 실력을 뽐낸 ‘천가이버’ 이천희는 “(환경을 위해) 무엇이라도 해보겠다며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던 ‘오늘 무해’를 통해 우리와 같은 걱정, 노력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느꼈다”며 “우리가 많은 걸 바꿀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더 많은 분들이 한번 더 고민하고 소비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길 기대해본다”고 소감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똑’ 소리 나는 만능 살림꾼의 진면모를 선보인 전혜진은 “늘 환경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 (이게 맞는지) 스스로도 자신이 없었고 내가 환경에 관심 있다고 말할 자격이 있는지 고민도 많았다”면서 “’오늘 무해’를 통해 환경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마지막까지 환경에 대한 고민과 진심을 드러냈다. 한편 KBS2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10월 14일 목요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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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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