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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빙 오리지널 '더 맨션', 극강의 서스펜스!
    티빙 오리지널 '더 맨션', 극강의 서스펜스! [리더스타임즈] 티빙 오리지널 ‘더 맨션’ 임지연, 윤균상이 일상에 파고드는 현실적인 공포로 돌아온다. 2022년 상반기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더 맨션’은 재건축 예정인 아파트를 배경으로 사라진 언니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평범한 겉모습 뒤에 탐욕스러운 속내를 숨기고 사는 수상한 이웃들, 파헤칠수록 드러나는 비밀들이 극한의 현실 공포와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영화계에서 내로라하는 제작진의 의기투합은 완성도를 담보한다. 영화 ‘고사:피의 중간고사’ ‘표적’ ‘계춘할망’ 등에서 탁월한 영상미와 감각적인 연출의 힘을 보여준 창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영화 ‘좋지 아니한가’ ‘남자가 사랑할 때’ ‘반드시 잡는다’ 등을 통해 호평 받은 유갑열 작가가 집필을 맡아 치밀한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서스펜스를 극대화할 임지연, 윤균상의 흥미로운 조합은 드라마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한다. 임지연은 언니의 실종을 추적하는 호텔 계약직 직원 ‘지나’로 변신한다. 아쉬울 것 없이 평탄한 삶을 사는 듯하지만 내면엔 왠지 모를 열등감으로 가득한 인물. 언니 지현의 실종 소식에 본가인 장미맨션으로 돌아온 그는 예기치 못한 사건과 마주하며 혼란에 휩싸인다. 임지연은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수상한 이웃들, 이제는 위험한 곳이 되어 버린 장미맨션에서 진실을 추적해 나가는 지나의 불안과 공포, 집념을 내밀하게 그려낸다. 윤균상의 변신에도 기대가 쏠린다. 윤균상이 연기하는 강력계 형사 ‘민수’는 지나의 말을 믿어주는 유일한 조력자다. 한 번 꽂힌 사건은 끝장을 봐야하는 집요한 행동파로 지나를 도와 지현의 실종 사건을 파헤친다. 누구나 기대고 싶은 나무 같은 남자지만, 그 역시 남모를 어둠을 갖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미스터 기간제’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변신을 거듭해온 윤균상이 이번 작품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얼굴을 완성할지 기다려진다. ‘더 맨션’ 제작진은 “누구에게나 친숙한 공간 아파트를 무대로 인간군상의 이면에 숨겨진 탐욕과 비밀, 거짓말을 적나라하게 파헤친다. 평범한 일상에 파고드는 현실적인 공포가 강렬한 서스펜스를 자아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티빙 측은 “믿고 보는 제작진과 배우들이 의기투합한 만큼, 완성도 높은 미스터리 스릴러를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더 맨션’은 콘텐츠 제작 명가 JTBC스튜디오를 비롯해 영화 ‘악의 연대기’ ‘범죄도시’ ‘악인전’을 만든 ㈜비에이엔터테인먼트와 영화 ‘완벽한 타인’ 드라마 ‘트랩’ ‘지금 우리 학교는’ 등의 ㈜필름몬스터가 공동 제작하며, 2022년 상반기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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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MBN '사건 기록, 그날의 선택', 오는 27일 첫 방송
    MBN '사건 기록, 그날의 선택', 오는 27일 첫 방송 [리더스타임즈] MBN에서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의 생생함과 화제성을 이을 신규 교양 프로그램을 런칭한다. 오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사건 기록, 그날의 선택’이 그 주인공. ‘그날의 선택’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극한의 상황 속에서 결정적 선택을 통해 선과 악, 죄와 벌, 인간의 본성과 정의를 되물어보는 고품격 재연 드라마다. ‘그날의 선택’은 기존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과 마찬가지로 실제 있었던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새롭게 변화되는 부분들도 있다. 간단하게 사건을 정리하고 형량 등을 전달하던 변호사의 역할 대신 정신과 전문의와 변호사의 구체적 분석이 새롭게 시도되는 것. 이에 양재웅 정신과 전문의와 이지훈 변호사가 스토리텔러로 새롭게 합류한다. 이들은 사건 속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개입, 적재적소의 분석을 통해 사건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제시할 예정이다. 신규 교양 ‘사건 기록, 그날의 선택’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며, 방송에 담지 못한 ‘그날의 선택’ 전문가 비하인드 분석기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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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1
  • ‘미스트롯2’ 황우림! 통통튀는 매력 담긴 ‘신 사랑고개’ 커버 공개!
    :유튜브 ‘황우림의 포카림’ 영상(사진제공:린브랜딩) [리더스타임즈] ‘미스트롯2’ 황우림이 매력 넘치는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황우림은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황우림의 포카림’에 ‘신 사랑고개’ 커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우림은 진성과 가성을 넘나드는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뽐내고 있으며, ‘신 사랑고개’ 곡 스타일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구성지고 청아한 음색을 선사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황우림은 귀호강은 물론이고 애교 넘치는 안무와 상큼한 표정 연기까지 펼쳐 눈길을 끌었으며, 플라워 패턴의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되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황우림은 앞서 홍지윤, 임영웅, 김의영, 김희재 등 톱 트로트 스타들이 불러 화제를 모았던 ‘신 사랑고개’를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로 커버하며 ‘대세 트로트 가수’로 한걸음 더 다가섰다. 유튜브 채널 개편 후 밸런스 게임을 비롯해 미모와 패션이 돋보이는 다양한 영상을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황우림은 앞으로도 통통튀는 매력이 담긴 여러 컨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황우림은 ‘미스트롯2’ 방송 당시 대형 기획사 및 아이돌 출신 참가자로 화제를 모았으며, 시원시원한 8등신 몸매와 이국적인 외모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 ‘내 딸 하자’, ‘화요 청백전’ 등에서 매력적인 끼를 발산하고 파워풀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등 다방면으로 맹활약하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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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 tvN 새 드라마 ‘홈타운’ 9월 첫 방송 확정
    [리더스타임즈] tvN ‘홈타운’이 오는 9월 첫 방송을 확정해 몰입도 최강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한다. tvN 새 드라마 ‘홈타운’은 1999년 사주시, 연이은 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유재명 분)와 납치된 조카를 찾아 헤매는 여자(한예리 분)가 사상 최악의 테러범(엄태구 분)에 맞서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 이 가운데 ‘홈타운’ 측은 “’홈타운’이 tvN을 통해 오는 9월 첫 방송된다”고 전했다. 특히 ‘비밀의 숲2’를 연출한 박현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믿고 보는 충무로 연기파 배우 유재명, 한예리, 엄태구가 주연 3인으로 출연을 확정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유재명은 참혹한 테러범죄로 아내를 잃은 강력반 형사 ‘최형인’을 연기한다. 최형인은 아내를 죽게 내버려뒀다는 죄책감에 10여년을 유령처럼 살다 한 살인사건을 담당하게 되고, 해당 사건이 10년전 테러범과 그의 가족이 연루됐다는 의심을 품게 되는 인물로 유재명의 묵직한 존재감이 극의 무게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예리는 테러범의 가족이라는 사회적 낙인을 견디며 살아가는 ‘조정현’ 역을 맡았다. 오빠가 저지른 죄값으로 무너진 삶을 아이러니하게 오빠의 딸이자 자신의 조카인 ‘조재영’을 통해 재건한 조정현은 목숨처럼 아끼는 조카가 실종되며 또 다시 비극과 맞서게 되는 인물. 영화 ‘미나리’를 통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한예리가 선보일 연기 변신에 기대가 고조된다. 극중 유재명, 한예리와 대척점에 서는 엄태구는 사상 최악의 무차별 테러사건을 벌인 미스터리 무기징역수 ‘조경호’로 분한다. 1989년, 일본 유학에서 돌아오자마자 고향의 기차역에 신경가스를 살포하여 끔찍한 무차별 테러를 저지른 후 보란 듯이 자수를 해 무기징역을 선고 받는 등 수수께끼 가득한 인물이다. 베일에 싸인 ‘조경호’ 캐릭터를 엄태구가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을 일으킨다. 또한, ‘비밀의 숲2’을 통해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 받은 박현석 감독이 극이 진행될수록 점차 확장되는 플롯의 미스터리 스릴러 ‘홈타운’으로 다시 한번 밀도 높은 섬세한 연출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이에 믿고 보는 연기파 군단과 박현석 감독이 뭉쳐 일으킬 폭발적인 시너지에 기대감이 상승한다. 이에 ‘홈타운’ 측은 “유재명, 한예리, 엄태구 등 믿고 보는 출연진들과 제작진이 한데 뭉쳐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고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첫 방송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새 드라마 ‘홈타운’은 2021년 9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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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 ‘간동거’ 장기용, 이혜리 앞 소멸 시작 ‘충격 엔딩’
    [리더스타임즈] tvN ‘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이 이혜리 앞에서 소멸의 징조를 보여 안방극장을 충격을 빠뜨렸다. ‘간 떨어지는 동거’ 15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3%, 최고 4.6%,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6%, 최고 3.9%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2.4%, 최고 2.6%, 전국 평균 2.5%, 최고 2.7%로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14일 방송된 tvN ‘간 떨어지는 동거’(이하 ‘간동거’) 15회는 신우여(장기용 분)의 여우 구슬 푸른빛이 완성 직전까지 가며 기대를 자아낸 것도 잠시, 이담(이혜리 분) 눈 앞에서 몸이 희미하게 사라지는 이상 징후가 발생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우여와 담이는 더욱 달달한 연인의 모습으로 설렘을 자극했다. 밤을 함께 보낸 후, 둘은 서로를 생각하느라 일상 생활이 불가할 정도로 떨리는 심장을 주체하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둘은 ‘어르신’, ‘담이씨’라는 호칭을 연인 사이의 달콤한 애칭으로 바꾸기 위해 귀여운 눈치싸움을 벌여 미소를 자아냈다. 이 과정에서 우여는 “사실 나도 어색하고 쑥스럽기는 한데 이런 감정들까지도 좋은 것 같아서”라는 말로 담이를 향한 사랑과 어느새 커진 인간성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우여를 위한 담이의 ‘인간성 소환 프로젝트’가 효과를 내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우여는 999년만에 처음으로 도술이 오작동하는가 하면 구미호의 감지력이 약해지고 다른 이성과의 접촉에도 정기가 느껴지지 않는 등 신체적 변화를 겪게 됐다. 의아해하던 우여는 ‘자신 또한 인간이 되기 직전 같은 징조를 겪었다’는 양혜선(강한나 분)의 말에 인간이 될 수 있다는 희망에 차기 시작했다. 우여는 ‘인간이 되면 무엇을 제일 먼저 하고 싶냐’는 담이의 물음을 떠올리며 거리에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인간들의 모습을 천천히 살폈다. 이후 담이를 위한 선물을 산 우여는 “담아. 너 때문에 살고 싶어졌고 너가 옆에 있는 건 좋고 너 다친 것 보면 화가 나고 이렇게 취한 너를 데리러 가는 것도 전혀 귀찮지 않고 그래. 이게 나한테는 사랑한다는 말이야”라는 고백으로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이처럼 우여는 서툴지만 솔직하게 담이를 향한 사랑을 표현하며, 인간의 모습에 한층 가까이 다가서고 있었다. 그런가 하면 혜선과 도재진(김도완 분)의 대망의 첫 키스가 성사돼 시청자의 광대를 폭발시켰다. 혜선과 사귀기 전 하룻밤 실수를 저질렀다고 믿고있는 재진은 혜선에게 가벼운 남자가 되고 싶지 않은 마음에 스킨십 자제를 결심했다. 반면 혜선은 자신과 손만 닿아도 화들짝 놀라고, 스킨십을 꺼리는 재진의 태도에 섭섭함이 폭발하고 만다. 재진은 혜선으로부터 아무 일도 없었다는 사실을 듣고 나서 안심했지만, 그럼에도 혜선을 소중히 생각하는 만큼 스킨십을 서두르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풋풋한 첫 키스를 나눠 설렘을 안겼다. 그런 가운데 엔딩에서 우여의 소멸이 시작돼 충격을 선사했다. 여우 구슬의 푸른빛이 완성 직전까지 다다르자 기대감에 부푼 우여는 담이에게 ‘곧 인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을 전하려 했다. 그러나 그 순간 우여의 몸에 이상 반응이 나타났다. 우여는 유리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점차 희미하게 사라지는 것을 보고 자신의 소멸을 예감했다. 더욱이 담이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 우여가 사라지고 우여의 교수 명패 속 이름이 사라지는 등 소멸이 암시돼 보는 이들의 심장을 철렁하게 만들었다. 특히 슬픔에 찬 눈으로 담이를 바라보며 “저 아무래도 끝이 다가오는 것 같아요”라고 말하는 우여와, 상황을 알리 없는 담이의 모습이 엔딩에 잡히며 ‘여우담 커플’이 어떤 엔딩을 맞을지 궁금증을 높였다. 방송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우여 오늘 인간될 줄 알고 싱글벙글 행복했는데 엔딩 충격이었다”, “여우담 커플 행복하게 해주세요”, “우여 역시 여우! 반말할 때 심장 녹았다”, “담이 오빠라고 못 부르는 거 왜 이렇게 사랑스럽냐”, “혜선이랑 재진이는 겉은 동갑인데 실제는 연상연하라 너무 색다르다. 스킨십까지도 너무 귀여워”, “내일이 마지막이야? 두 커플 모두 못 보내”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tvN ‘간 떨어지는 동거’는 15일밤 10시 40분에 마지막 회가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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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6
  • ‘미스트롯2’ 홍지윤! 예능 새싹→차세대 MC 퀸 자리매김!
    ’빌푸네 밥상’ MC 홍지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방송 영상 캡처) [리더스타임즈] 미스트롯2 홍지윤이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접수하며 새로운 차세대 ‘예능 퀸’으로 거듭나고 있다. 홍지윤은 최근 TV조선 ‘내 딸 하자’를 비롯해 ‘화요청백전’은 물론이고 각종 라디오 프로그램 등에서 완성도 높은 무대와 톡톡 튀는 매력, 솔직 담백한 입담을 선보이며 남녀노소를 불문한 전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최근 가장 핫한 예능으로 손꼽히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 MC로 낙점되면서 대세 예능인이자 자타공인 ‘예능 새싹’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빌푸네 밥상’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MC석을 꿰차게 된 홍지윤은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전달해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함께 진행을 맡은 도경완, 김민경, 알베르토와 자연스럽게 호흡하며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홍지윤은 VCR을 보며 ‘리액션 요정’의 모습을 보여주며 분량을 톡톡히 챙겼고, ‘트롯 바비’라는 애칭답게 화려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지난 15일 방송분에서도 빌푸와 그의 핀란드 친구들이 순대를 먹는 모습에 몰입하거나, 궁금한 점들을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등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는 진행으로 호평을 받았다. 각종 예능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홍지윤은 앞으로 ‘빌푸네 밥상’ 진행을 이어가며, 차세대 여성 MC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홍지윤은 ‘미스트롯2’에서 트롯 요정이라 불리며 최종 선을 차지한 후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각종 MC, OST, 화보,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임을 입증하고 있다. 홍지윤은 앞으로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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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6
  • 양지은X홍지윤 ‘미스트롯2’ 진과 선의 ‘찐 우정’ 하모니!
    양지은 홍지윤 듀엣 무대 사진제공: SBS FiL ‘더 트롯쇼’ 방송 영상 캡처 [리더스타임즈] ‘미스트롯2’ 진 양지은, 선 홍지윤이 완벽한 듀엣 무대를 완성했다. 양지은과 홍지윤은 지난 12일 방송된 SBS FiL ‘더 트롯쇼’에서 장윤정의 ‘짠짜라’ 커버 무대를 펼쳤다. 이날 양지은, 홍지윤은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통해 ‘미스트롯2’ 진과 선의 ‘찐 우정’이 담긴 완벽한 하모니를 자랑했다. 특히 두 사람은 보컬부터 안무까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특히 홍지윤, 양지은 모두 흥 넘치는 안무와 사랑스러운 무내 매너는 물론이고, 흔들림없는 가창력과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해 팬들의 어깨를 절로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양지은은 고급스러운 옐로우 원피스로 여성스럽고 세련된 매력을 강조해 ‘미스트롯2’ 진 다운 위엄과 기품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홍지윤은 깜찍 발랄한 미니 스커트로 트렌디하고 섹시한 ‘트롯 요정’임을 입증했다. 한편 양지은, 홍지윤은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각각 진, 선을 차지하며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자리매김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각종 방송을 비롯해 화보, 홍보대사, OST, 광고 등 다양한 분야를 휩쓸며 ‘대세 중의 대세’로 거듭나고 있다. 앞으로 양지은, 홍지윤은 ‘내 딸 하자’, ‘화요청백전’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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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4
  • ‘놀면 뭐하니?’ 100회 기념 ‘톱10귀 콘서트’ 황홀 그 자체!
    [리더스타임즈] MBC ‘놀면 뭐하니?’ 100회 특집 MSG워너비와 함께하는 ‘톱10귀 콘서트’가 시작부터 황홀한 하모니를 선물하며 안방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MSG워너비 멤버들의 명품 보이스로 꽉 채운 힐링 무대와 역대급 조합으로 뭉친 ‘고막 남친’ 박재정과 이상이의 미친 하모니는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며 ‘소금이들’에게 감동의 전율을 선사했다. ‘놀면 뭐하니?’ 100회 특집의 남다른 클라쓰도 시선을 강탈했다. 축하 게스트로 온 라붐과 V.O.S의 환상적인 무대는 물론 세계적인 팝 가수 에드시런이 MSG워너비와 함께 작업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 러브콜 영상도 공개돼, MSG워너비과 에드시런이 함께한 2집 발매에 대한 기대를 끌어 올렸다. MSG워너비 M.OM(별루-지, 강창모, 원슈타인, 박재정)과 정상동기(김정수, 정기석, 이동휘, 이상이)의 긴장과 설렘, 감동이 어우러진 MBC ‘쇼! 음악중심’ 데뷔 무대 비하인드도 대 방출되며 시간순삭 꿀잼을 선사했다. 1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윤혜진 김윤집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서는 MSG워너비 데뷔 무대 비하인드와 ‘톱10귀 콘서트’가 펼쳐지며 눈길을 모았다. 1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놀면 뭐하니?’는 수도권 기준 9.3%의 시청률로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기준 6.7%를 기록해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MSG워너비와 유야호가 ‘톱10귀 콘서트’를 준비하는 장면(18:54)으로, 수도권 기준 10.9%를 기록했다. MSG워너비를 응원해준 ‘소금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네는 것은 물론, 별루-지(지석진)가 약속했던 멤버들을 위한 ‘내돈 내산’ 선물을 전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 3일 ‘쇼! 음악 중심’을 통해 데뷔한 MSG워너비 M.O.M과 정상동기. 첫 데뷔 무대를 준비하는 멤버들의 긴장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리허설과 사전 녹화가 진행되는 동안 유야호와 멤버들은 서로를 챙기고,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으며 돈독한 팀워크를 드러냈다. 대기실에서. M.O.M ‘바라만 본다’와 정상동기 ‘나를 아는 사람’의 데뷔 무대를 함께 보며 가창력과 화음 폭발한 순간마다 마치 월드컵을 보듯 박수를 치고 “나이스”를 외친 멤버들. ‘아련 눈빛’부터 반듯한 증명사진 포즈, 눈썹 퍼포먼스 등 개성만발 엔딩 포즈도 웃음포인트. 데뷔무대에 함께 푹 젖어 든 멤버들은 성공적 데뷔를 축하하며 유야호를 연호했고 단체사진으로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이날 ‘놀면 뭐하니?’ 방송 전 ‘쇼! 음악중심’에서 M.O.M ‘바라만 본다’와 정상동기 ‘나를 아는 사람’이 1위 후보에 오르는가 하면 M.O.M은 더욱더 감미로운 무대를 펼쳤다. 또한 MSG워너비의 감동 드라마를 담은 단체 곡 ‘난 너를 사랑해’ 음원도 공개돼 ‘소금이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어 드라마 같았던 MSG워너비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할 ‘톱10귀 콘서트’가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이상이의 ‘점점’을 시작으로, 정기석의 ‘처음 느낌 그대로’ 별루지의 ‘다이너마이트’ 김정수의 ‘별 보러 가자’, 이동휘의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강창모의 ‘알아요’, 박재정의 ‘좋았는데’ 원슈타인 ‘이 밤이 지나면’까지. 멤버들의 인생곡 공연으로 귀를 녹였다. MSG워너비의 청량미 넘치는 단체곡 ‘상상더하기’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원곡가수 라붐이 유야호와 깜짝 등장해 상큼 발랄한 무대를 선사하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MSG워너비의 소금이들을 위한 무대도 공개됐다. ‘다시 듣고 싶은 경연곡’으로 전설의 아차산 조 무대를 꾸몄던 김정수, 정기석, 이동휘가 화제의 ‘인형’ 무대를 다시 한번 소환했다. 세 멤버는 더욱 깊어진 하모니와 팀워크, 애절한 감성으로 감동을 배가시켰다. 이어서 ‘가장 보고 싶은 유닛’으로 꼽힌 박재정과 이상이의 무대도 공개됐다. 두 멤버는 발라드 명곡인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을 부르며 명불허전 ‘고막 남친’ 보이스와 소름 돋는 하모니로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켰다. 황홀한 무대에 제작자 유야호는 “나 지금 너무 뿌듯해. 이거 피날레야!”라고 극찬하는가 하면 감동에 울컥한 원슈타인의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화려한 게스트의 축하 무대 역시 울림을 더했다. 남성 보컬 그룹의 또다른 레전드인 V.O.S가 출격, ‘눈을 보고 말해요’와 ‘큰일이다’ 무대로 기립박수를 부르는 화음 장인들의 아우라를 뽐냈다. 유야호와 MSG워너비와 작업해보고 싶다며 MSG워너비 노래를 극찬한 세계적 뮤지션 에드시런의 영상 편지와 함께 MSG워너비를 위한 답가 ‘Bad Habits’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며 100회 특집 ‘톱10귀 콘서트’를 더욱 화려하게 빛냈다. 에드시런과 MSG워너비 역대급 컬래버를 소망하며 이들의 2집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다음 주에는 국보급 화음의 여성 보컬 그룹 빅마마와 역주행의 역사를 쓴 SG워너비, MSG워너비 단체곡 ‘난 너를 사랑해’ 최초 무대가 준비돼 연말 콘서트급 화려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 이와 함께 4개월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 MSG워너비의 눈물과 감동이 어우러진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되며 시선을 싹쓸이할 전망이다. 이날 방송 후 시청자들은 “V.O.S 나올 때 소름 돋았음”, “’기억의 습작’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네요”, “오늘 ‘놀면 뭐하니?’ 최고였음. 벌써 눈물 줄줄 났어요”, “다음주 마지막 아쉽지만 MSG워너비 너무 너무 잘했어요”, “MSG워너비 보내기 싫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YOO)니버스'를 구축하며 ‘부캐’ 신드롬을일으켰다. 코로나 시대에 잃기 쉬운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동시에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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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3
  • 고우리, 드라마 ‘멘탈리스트’ 합류…이시영 박시후와 호흡
    [사진제공=이미지나인컴즈] [리더스타임즈] 고우리는 현재 제작 진행 중인 드라마 ‘멘탈리스트’(극본 성진미, 연출 표민수, 제작 스튜디오아이콘)에서 광역수사대 형사 반은혜 역을 맡아 촬영에 합류했다. 고우리가 맡은 반은혜 형사 역은 광역수사대 내에서 브레인으로 통하며 팀에서는 수사지원 업무를 주로 맡지만 늘 현장출동 명령만 떨어지길 고대하는 열혈 형사다. 평소 화끈한 성격이지만 광수대 팀장이 되겠다는 야망과 극 중 광수대 팀장 역을 맡은 이시영을 동경해 이시영 앞에서 만큼은 고분고분해지는 캐릭터다. 고우리는 체대 출신답게 액션 연기 뿐 아니라 극 중 성격과는 상반된 화려한 외모를 가졌다는 설정 등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로 ‘멘탈리스트’에 최종 캐스팅 됐다. 특히 평소 취미생활로 사격을 즐겨하는 모습이 SNS를 통해 공개되기도 해 사실감 넘치는 캐릭터 표현도 관심을 끈다. ‘멘탈리스트’는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에서 방영돼 총 시즌7을 방영한 메가 히트작으로 표민수 감독과 성진미 작가에 의해 리메이크 되는 작품이다.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가 경찰 수사팀과 공조해 사건들을 해결하는 범죄 심리 수사물로 현재 제작 중인 국내 리메이크작에서는 이시영, 박시후, 김정태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멘탈리스트’는 표민수 감독의 3년 만에 연출 복귀작으로도 관심을 끈다. 표민수 감독은 1998년 드라마 ‘거짓말’을 시작으로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아이리스2’ ‘프로듀사’ 등의 히트작을 연출한 베테랑 감독이다. 또 극본을 맡은 성진미 작가는 ‘제3의 병원’으로 방송콘텐츠진흥재단 극본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고우리는 2012년 KBS 2TV ‘선녀가 필요해’를 시작으로 SBS ‘기분 좋은 날’ MBC ‘여왕의 꽃’ ‘다시 시작해’ KBS 2TV ‘하나뿐인 내편’ JTBC ‘라이브온’ tvN ‘여신강림’ KBS 2TV ‘안녕? 나야!’ 등 다양한 작품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최근에는 스타일 아이콘답게 KBS Joy ‘셀럽뷰티3’의 MC를 맡았으며 틱톡 등 SNS에서 100만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 국내 뿐 아니라 중화권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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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2
  • 남지현,'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연기 스펙트럼 확장!
    남지현,'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연기 스펙트럼 확장! [리더스타임즈] 남지현이 티빙 오리지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에서 방황하면서도 포기하지 않는 인물 정진을 통해 또 한 번 연기 스펙트럼 확장에 나선다. 올 여름 무더위를 격파 시킬 티빙 오리지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는 대가가 담긴 소원을 파는 마녀식당에서 마녀 희라(송지효 분)와 동업자 진(남지현 분), 알바 길용(채종협 분)이 사연 가득한 손님들과 만들어가는 소울 충전 잔혹 판타지 드라마다. 매 작품마다 탁월한 선택으로 작품성과 연기 둘 다 섭렵, 뛰어난 안목을 보여줬던 남지현은 이번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에 대해 “처음 봤을 때 잔혹동화 같은 느낌이 강했다. 따뜻하고 밝은 듯한 에피소드 중간중간 드러나는 반전 장면들이 정말 좋았다”고 첫 인상을 회상했다. 이어 “이렇게 상반된 매력이 한 작품 속에 있고 사람들의 여러 사연을 듣고 또 보면서 변화하는 진이의 모습이 좋아서 선택하게 됐다”며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극 중 정진은 마녀 희라와 동업을 하게 되면서 소원과 대가를 교환하는 ‘마녀식당’이라는 기묘한 식당에서 일을 하게 된 상황. 대한민국에 평범한 20대 여성이 어느 날 갑자기 마녀와 손 잡고 같은 식당을 운영하게 된 계기가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남지현은 그런 진을 두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며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는 인물”이라고 칭했다. 더불어 “진이는 여기저기 치이고 자신의 뜻대로 되는 것이 하나도 없으며 반강제로 식당도 떠맡게 된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려고 하는 의지가 강하다”라면서 “끊임없이 흔들리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게 진이의 가장 큰 매력이다”라고 덧붙였다. 베일을 벗을수록 ‘마녀식당’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나갈 정진의 서사가 호기심을 무럭무럭 키우고 있다. 여기에 남지현은 “사람들이 어떤 소원을 빌고, 그 소원의 대가를 어떻게 치르게 되는지 그것이 어떤 의미일지 생각해 보셨으면 한다”며 드라마를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을 제시, 기대감을 더욱 배가한다. 이처럼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속 정진은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만드는 남지현의 연기와 맞물려 한층 더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녀식당’에 찾아온 손님들과 만나면서 점차 변화할 정진의 이야기를 남지현이 어떻게 입체적으로 다뤄낼지 7월 16일 첫 공개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한편, 남지현의 또 다른 연기포텐 폭발을 예고 중인 티빙 오리지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는 오는 16일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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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8

실시간 방송 기사

  • 티빙 오리지널 '더 맨션', 극강의 서스펜스!
    티빙 오리지널 '더 맨션', 극강의 서스펜스! [리더스타임즈] 티빙 오리지널 ‘더 맨션’ 임지연, 윤균상이 일상에 파고드는 현실적인 공포로 돌아온다. 2022년 상반기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더 맨션’은 재건축 예정인 아파트를 배경으로 사라진 언니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평범한 겉모습 뒤에 탐욕스러운 속내를 숨기고 사는 수상한 이웃들, 파헤칠수록 드러나는 비밀들이 극한의 현실 공포와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영화계에서 내로라하는 제작진의 의기투합은 완성도를 담보한다. 영화 ‘고사:피의 중간고사’ ‘표적’ ‘계춘할망’ 등에서 탁월한 영상미와 감각적인 연출의 힘을 보여준 창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영화 ‘좋지 아니한가’ ‘남자가 사랑할 때’ ‘반드시 잡는다’ 등을 통해 호평 받은 유갑열 작가가 집필을 맡아 치밀한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서스펜스를 극대화할 임지연, 윤균상의 흥미로운 조합은 드라마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한다. 임지연은 언니의 실종을 추적하는 호텔 계약직 직원 ‘지나’로 변신한다. 아쉬울 것 없이 평탄한 삶을 사는 듯하지만 내면엔 왠지 모를 열등감으로 가득한 인물. 언니 지현의 실종 소식에 본가인 장미맨션으로 돌아온 그는 예기치 못한 사건과 마주하며 혼란에 휩싸인다. 임지연은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수상한 이웃들, 이제는 위험한 곳이 되어 버린 장미맨션에서 진실을 추적해 나가는 지나의 불안과 공포, 집념을 내밀하게 그려낸다. 윤균상의 변신에도 기대가 쏠린다. 윤균상이 연기하는 강력계 형사 ‘민수’는 지나의 말을 믿어주는 유일한 조력자다. 한 번 꽂힌 사건은 끝장을 봐야하는 집요한 행동파로 지나를 도와 지현의 실종 사건을 파헤친다. 누구나 기대고 싶은 나무 같은 남자지만, 그 역시 남모를 어둠을 갖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미스터 기간제’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변신을 거듭해온 윤균상이 이번 작품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얼굴을 완성할지 기다려진다. ‘더 맨션’ 제작진은 “누구에게나 친숙한 공간 아파트를 무대로 인간군상의 이면에 숨겨진 탐욕과 비밀, 거짓말을 적나라하게 파헤친다. 평범한 일상에 파고드는 현실적인 공포가 강렬한 서스펜스를 자아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티빙 측은 “믿고 보는 제작진과 배우들이 의기투합한 만큼, 완성도 높은 미스터리 스릴러를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더 맨션’은 콘텐츠 제작 명가 JTBC스튜디오를 비롯해 영화 ‘악의 연대기’ ‘범죄도시’ ‘악인전’을 만든 ㈜비에이엔터테인먼트와 영화 ‘완벽한 타인’ 드라마 ‘트랩’ ‘지금 우리 학교는’ 등의 ㈜필름몬스터가 공동 제작하며, 2022년 상반기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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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MBN '사건 기록, 그날의 선택', 오는 27일 첫 방송
    MBN '사건 기록, 그날의 선택', 오는 27일 첫 방송 [리더스타임즈] MBN에서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의 생생함과 화제성을 이을 신규 교양 프로그램을 런칭한다. 오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사건 기록, 그날의 선택’이 그 주인공. ‘그날의 선택’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극한의 상황 속에서 결정적 선택을 통해 선과 악, 죄와 벌, 인간의 본성과 정의를 되물어보는 고품격 재연 드라마다. ‘그날의 선택’은 기존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과 마찬가지로 실제 있었던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새롭게 변화되는 부분들도 있다. 간단하게 사건을 정리하고 형량 등을 전달하던 변호사의 역할 대신 정신과 전문의와 변호사의 구체적 분석이 새롭게 시도되는 것. 이에 양재웅 정신과 전문의와 이지훈 변호사가 스토리텔러로 새롭게 합류한다. 이들은 사건 속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개입, 적재적소의 분석을 통해 사건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제시할 예정이다. 신규 교양 ‘사건 기록, 그날의 선택’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며, 방송에 담지 못한 ‘그날의 선택’ 전문가 비하인드 분석기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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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1
  • ‘미스트롯2’ 황우림! 통통튀는 매력 담긴 ‘신 사랑고개’ 커버 공개!
    :유튜브 ‘황우림의 포카림’ 영상(사진제공:린브랜딩) [리더스타임즈] ‘미스트롯2’ 황우림이 매력 넘치는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황우림은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황우림의 포카림’에 ‘신 사랑고개’ 커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우림은 진성과 가성을 넘나드는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뽐내고 있으며, ‘신 사랑고개’ 곡 스타일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구성지고 청아한 음색을 선사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황우림은 귀호강은 물론이고 애교 넘치는 안무와 상큼한 표정 연기까지 펼쳐 눈길을 끌었으며, 플라워 패턴의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되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황우림은 앞서 홍지윤, 임영웅, 김의영, 김희재 등 톱 트로트 스타들이 불러 화제를 모았던 ‘신 사랑고개’를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로 커버하며 ‘대세 트로트 가수’로 한걸음 더 다가섰다. 유튜브 채널 개편 후 밸런스 게임을 비롯해 미모와 패션이 돋보이는 다양한 영상을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황우림은 앞으로도 통통튀는 매력이 담긴 여러 컨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황우림은 ‘미스트롯2’ 방송 당시 대형 기획사 및 아이돌 출신 참가자로 화제를 모았으며, 시원시원한 8등신 몸매와 이국적인 외모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 ‘내 딸 하자’, ‘화요 청백전’ 등에서 매력적인 끼를 발산하고 파워풀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등 다방면으로 맹활약하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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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 tvN 새 드라마 ‘홈타운’ 9월 첫 방송 확정
    [리더스타임즈] tvN ‘홈타운’이 오는 9월 첫 방송을 확정해 몰입도 최강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한다. tvN 새 드라마 ‘홈타운’은 1999년 사주시, 연이은 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유재명 분)와 납치된 조카를 찾아 헤매는 여자(한예리 분)가 사상 최악의 테러범(엄태구 분)에 맞서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 이 가운데 ‘홈타운’ 측은 “’홈타운’이 tvN을 통해 오는 9월 첫 방송된다”고 전했다. 특히 ‘비밀의 숲2’를 연출한 박현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믿고 보는 충무로 연기파 배우 유재명, 한예리, 엄태구가 주연 3인으로 출연을 확정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유재명은 참혹한 테러범죄로 아내를 잃은 강력반 형사 ‘최형인’을 연기한다. 최형인은 아내를 죽게 내버려뒀다는 죄책감에 10여년을 유령처럼 살다 한 살인사건을 담당하게 되고, 해당 사건이 10년전 테러범과 그의 가족이 연루됐다는 의심을 품게 되는 인물로 유재명의 묵직한 존재감이 극의 무게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예리는 테러범의 가족이라는 사회적 낙인을 견디며 살아가는 ‘조정현’ 역을 맡았다. 오빠가 저지른 죄값으로 무너진 삶을 아이러니하게 오빠의 딸이자 자신의 조카인 ‘조재영’을 통해 재건한 조정현은 목숨처럼 아끼는 조카가 실종되며 또 다시 비극과 맞서게 되는 인물. 영화 ‘미나리’를 통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한예리가 선보일 연기 변신에 기대가 고조된다. 극중 유재명, 한예리와 대척점에 서는 엄태구는 사상 최악의 무차별 테러사건을 벌인 미스터리 무기징역수 ‘조경호’로 분한다. 1989년, 일본 유학에서 돌아오자마자 고향의 기차역에 신경가스를 살포하여 끔찍한 무차별 테러를 저지른 후 보란 듯이 자수를 해 무기징역을 선고 받는 등 수수께끼 가득한 인물이다. 베일에 싸인 ‘조경호’ 캐릭터를 엄태구가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을 일으킨다. 또한, ‘비밀의 숲2’을 통해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 받은 박현석 감독이 극이 진행될수록 점차 확장되는 플롯의 미스터리 스릴러 ‘홈타운’으로 다시 한번 밀도 높은 섬세한 연출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이에 믿고 보는 연기파 군단과 박현석 감독이 뭉쳐 일으킬 폭발적인 시너지에 기대감이 상승한다. 이에 ‘홈타운’ 측은 “유재명, 한예리, 엄태구 등 믿고 보는 출연진들과 제작진이 한데 뭉쳐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고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첫 방송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새 드라마 ‘홈타운’은 2021년 9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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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 ‘간동거’ 장기용, 이혜리 앞 소멸 시작 ‘충격 엔딩’
    [리더스타임즈] tvN ‘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이 이혜리 앞에서 소멸의 징조를 보여 안방극장을 충격을 빠뜨렸다. ‘간 떨어지는 동거’ 15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3%, 최고 4.6%,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6%, 최고 3.9%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2.4%, 최고 2.6%, 전국 평균 2.5%, 최고 2.7%로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14일 방송된 tvN ‘간 떨어지는 동거’(이하 ‘간동거’) 15회는 신우여(장기용 분)의 여우 구슬 푸른빛이 완성 직전까지 가며 기대를 자아낸 것도 잠시, 이담(이혜리 분) 눈 앞에서 몸이 희미하게 사라지는 이상 징후가 발생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우여와 담이는 더욱 달달한 연인의 모습으로 설렘을 자극했다. 밤을 함께 보낸 후, 둘은 서로를 생각하느라 일상 생활이 불가할 정도로 떨리는 심장을 주체하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둘은 ‘어르신’, ‘담이씨’라는 호칭을 연인 사이의 달콤한 애칭으로 바꾸기 위해 귀여운 눈치싸움을 벌여 미소를 자아냈다. 이 과정에서 우여는 “사실 나도 어색하고 쑥스럽기는 한데 이런 감정들까지도 좋은 것 같아서”라는 말로 담이를 향한 사랑과 어느새 커진 인간성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우여를 위한 담이의 ‘인간성 소환 프로젝트’가 효과를 내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우여는 999년만에 처음으로 도술이 오작동하는가 하면 구미호의 감지력이 약해지고 다른 이성과의 접촉에도 정기가 느껴지지 않는 등 신체적 변화를 겪게 됐다. 의아해하던 우여는 ‘자신 또한 인간이 되기 직전 같은 징조를 겪었다’는 양혜선(강한나 분)의 말에 인간이 될 수 있다는 희망에 차기 시작했다. 우여는 ‘인간이 되면 무엇을 제일 먼저 하고 싶냐’는 담이의 물음을 떠올리며 거리에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인간들의 모습을 천천히 살폈다. 이후 담이를 위한 선물을 산 우여는 “담아. 너 때문에 살고 싶어졌고 너가 옆에 있는 건 좋고 너 다친 것 보면 화가 나고 이렇게 취한 너를 데리러 가는 것도 전혀 귀찮지 않고 그래. 이게 나한테는 사랑한다는 말이야”라는 고백으로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이처럼 우여는 서툴지만 솔직하게 담이를 향한 사랑을 표현하며, 인간의 모습에 한층 가까이 다가서고 있었다. 그런가 하면 혜선과 도재진(김도완 분)의 대망의 첫 키스가 성사돼 시청자의 광대를 폭발시켰다. 혜선과 사귀기 전 하룻밤 실수를 저질렀다고 믿고있는 재진은 혜선에게 가벼운 남자가 되고 싶지 않은 마음에 스킨십 자제를 결심했다. 반면 혜선은 자신과 손만 닿아도 화들짝 놀라고, 스킨십을 꺼리는 재진의 태도에 섭섭함이 폭발하고 만다. 재진은 혜선으로부터 아무 일도 없었다는 사실을 듣고 나서 안심했지만, 그럼에도 혜선을 소중히 생각하는 만큼 스킨십을 서두르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풋풋한 첫 키스를 나눠 설렘을 안겼다. 그런 가운데 엔딩에서 우여의 소멸이 시작돼 충격을 선사했다. 여우 구슬의 푸른빛이 완성 직전까지 다다르자 기대감에 부푼 우여는 담이에게 ‘곧 인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을 전하려 했다. 그러나 그 순간 우여의 몸에 이상 반응이 나타났다. 우여는 유리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점차 희미하게 사라지는 것을 보고 자신의 소멸을 예감했다. 더욱이 담이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 우여가 사라지고 우여의 교수 명패 속 이름이 사라지는 등 소멸이 암시돼 보는 이들의 심장을 철렁하게 만들었다. 특히 슬픔에 찬 눈으로 담이를 바라보며 “저 아무래도 끝이 다가오는 것 같아요”라고 말하는 우여와, 상황을 알리 없는 담이의 모습이 엔딩에 잡히며 ‘여우담 커플’이 어떤 엔딩을 맞을지 궁금증을 높였다. 방송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우여 오늘 인간될 줄 알고 싱글벙글 행복했는데 엔딩 충격이었다”, “여우담 커플 행복하게 해주세요”, “우여 역시 여우! 반말할 때 심장 녹았다”, “담이 오빠라고 못 부르는 거 왜 이렇게 사랑스럽냐”, “혜선이랑 재진이는 겉은 동갑인데 실제는 연상연하라 너무 색다르다. 스킨십까지도 너무 귀여워”, “내일이 마지막이야? 두 커플 모두 못 보내”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tvN ‘간 떨어지는 동거’는 15일밤 10시 40분에 마지막 회가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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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6
  • ‘미스트롯2’ 홍지윤! 예능 새싹→차세대 MC 퀸 자리매김!
    ’빌푸네 밥상’ MC 홍지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방송 영상 캡처) [리더스타임즈] 미스트롯2 홍지윤이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접수하며 새로운 차세대 ‘예능 퀸’으로 거듭나고 있다. 홍지윤은 최근 TV조선 ‘내 딸 하자’를 비롯해 ‘화요청백전’은 물론이고 각종 라디오 프로그램 등에서 완성도 높은 무대와 톡톡 튀는 매력, 솔직 담백한 입담을 선보이며 남녀노소를 불문한 전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최근 가장 핫한 예능으로 손꼽히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 MC로 낙점되면서 대세 예능인이자 자타공인 ‘예능 새싹’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빌푸네 밥상’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MC석을 꿰차게 된 홍지윤은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전달해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함께 진행을 맡은 도경완, 김민경, 알베르토와 자연스럽게 호흡하며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홍지윤은 VCR을 보며 ‘리액션 요정’의 모습을 보여주며 분량을 톡톡히 챙겼고, ‘트롯 바비’라는 애칭답게 화려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지난 15일 방송분에서도 빌푸와 그의 핀란드 친구들이 순대를 먹는 모습에 몰입하거나, 궁금한 점들을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등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는 진행으로 호평을 받았다. 각종 예능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홍지윤은 앞으로 ‘빌푸네 밥상’ 진행을 이어가며, 차세대 여성 MC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홍지윤은 ‘미스트롯2’에서 트롯 요정이라 불리며 최종 선을 차지한 후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각종 MC, OST, 화보,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임을 입증하고 있다. 홍지윤은 앞으로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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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6
  • 양지은X홍지윤 ‘미스트롯2’ 진과 선의 ‘찐 우정’ 하모니!
    양지은 홍지윤 듀엣 무대 사진제공: SBS FiL ‘더 트롯쇼’ 방송 영상 캡처 [리더스타임즈] ‘미스트롯2’ 진 양지은, 선 홍지윤이 완벽한 듀엣 무대를 완성했다. 양지은과 홍지윤은 지난 12일 방송된 SBS FiL ‘더 트롯쇼’에서 장윤정의 ‘짠짜라’ 커버 무대를 펼쳤다. 이날 양지은, 홍지윤은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통해 ‘미스트롯2’ 진과 선의 ‘찐 우정’이 담긴 완벽한 하모니를 자랑했다. 특히 두 사람은 보컬부터 안무까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특히 홍지윤, 양지은 모두 흥 넘치는 안무와 사랑스러운 무내 매너는 물론이고, 흔들림없는 가창력과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해 팬들의 어깨를 절로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양지은은 고급스러운 옐로우 원피스로 여성스럽고 세련된 매력을 강조해 ‘미스트롯2’ 진 다운 위엄과 기품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홍지윤은 깜찍 발랄한 미니 스커트로 트렌디하고 섹시한 ‘트롯 요정’임을 입증했다. 한편 양지은, 홍지윤은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각각 진, 선을 차지하며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자리매김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각종 방송을 비롯해 화보, 홍보대사, OST, 광고 등 다양한 분야를 휩쓸며 ‘대세 중의 대세’로 거듭나고 있다. 앞으로 양지은, 홍지윤은 ‘내 딸 하자’, ‘화요청백전’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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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4
  • ‘놀면 뭐하니?’ 100회 기념 ‘톱10귀 콘서트’ 황홀 그 자체!
    [리더스타임즈] MBC ‘놀면 뭐하니?’ 100회 특집 MSG워너비와 함께하는 ‘톱10귀 콘서트’가 시작부터 황홀한 하모니를 선물하며 안방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MSG워너비 멤버들의 명품 보이스로 꽉 채운 힐링 무대와 역대급 조합으로 뭉친 ‘고막 남친’ 박재정과 이상이의 미친 하모니는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며 ‘소금이들’에게 감동의 전율을 선사했다. ‘놀면 뭐하니?’ 100회 특집의 남다른 클라쓰도 시선을 강탈했다. 축하 게스트로 온 라붐과 V.O.S의 환상적인 무대는 물론 세계적인 팝 가수 에드시런이 MSG워너비와 함께 작업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 러브콜 영상도 공개돼, MSG워너비과 에드시런이 함께한 2집 발매에 대한 기대를 끌어 올렸다. MSG워너비 M.OM(별루-지, 강창모, 원슈타인, 박재정)과 정상동기(김정수, 정기석, 이동휘, 이상이)의 긴장과 설렘, 감동이 어우러진 MBC ‘쇼! 음악중심’ 데뷔 무대 비하인드도 대 방출되며 시간순삭 꿀잼을 선사했다. 1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윤혜진 김윤집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서는 MSG워너비 데뷔 무대 비하인드와 ‘톱10귀 콘서트’가 펼쳐지며 눈길을 모았다. 1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놀면 뭐하니?’는 수도권 기준 9.3%의 시청률로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기준 6.7%를 기록해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MSG워너비와 유야호가 ‘톱10귀 콘서트’를 준비하는 장면(18:54)으로, 수도권 기준 10.9%를 기록했다. MSG워너비를 응원해준 ‘소금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네는 것은 물론, 별루-지(지석진)가 약속했던 멤버들을 위한 ‘내돈 내산’ 선물을 전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 3일 ‘쇼! 음악 중심’을 통해 데뷔한 MSG워너비 M.O.M과 정상동기. 첫 데뷔 무대를 준비하는 멤버들의 긴장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리허설과 사전 녹화가 진행되는 동안 유야호와 멤버들은 서로를 챙기고,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으며 돈독한 팀워크를 드러냈다. 대기실에서. M.O.M ‘바라만 본다’와 정상동기 ‘나를 아는 사람’의 데뷔 무대를 함께 보며 가창력과 화음 폭발한 순간마다 마치 월드컵을 보듯 박수를 치고 “나이스”를 외친 멤버들. ‘아련 눈빛’부터 반듯한 증명사진 포즈, 눈썹 퍼포먼스 등 개성만발 엔딩 포즈도 웃음포인트. 데뷔무대에 함께 푹 젖어 든 멤버들은 성공적 데뷔를 축하하며 유야호를 연호했고 단체사진으로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이날 ‘놀면 뭐하니?’ 방송 전 ‘쇼! 음악중심’에서 M.O.M ‘바라만 본다’와 정상동기 ‘나를 아는 사람’이 1위 후보에 오르는가 하면 M.O.M은 더욱더 감미로운 무대를 펼쳤다. 또한 MSG워너비의 감동 드라마를 담은 단체 곡 ‘난 너를 사랑해’ 음원도 공개돼 ‘소금이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어 드라마 같았던 MSG워너비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할 ‘톱10귀 콘서트’가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이상이의 ‘점점’을 시작으로, 정기석의 ‘처음 느낌 그대로’ 별루지의 ‘다이너마이트’ 김정수의 ‘별 보러 가자’, 이동휘의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강창모의 ‘알아요’, 박재정의 ‘좋았는데’ 원슈타인 ‘이 밤이 지나면’까지. 멤버들의 인생곡 공연으로 귀를 녹였다. MSG워너비의 청량미 넘치는 단체곡 ‘상상더하기’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원곡가수 라붐이 유야호와 깜짝 등장해 상큼 발랄한 무대를 선사하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MSG워너비의 소금이들을 위한 무대도 공개됐다. ‘다시 듣고 싶은 경연곡’으로 전설의 아차산 조 무대를 꾸몄던 김정수, 정기석, 이동휘가 화제의 ‘인형’ 무대를 다시 한번 소환했다. 세 멤버는 더욱 깊어진 하모니와 팀워크, 애절한 감성으로 감동을 배가시켰다. 이어서 ‘가장 보고 싶은 유닛’으로 꼽힌 박재정과 이상이의 무대도 공개됐다. 두 멤버는 발라드 명곡인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을 부르며 명불허전 ‘고막 남친’ 보이스와 소름 돋는 하모니로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켰다. 황홀한 무대에 제작자 유야호는 “나 지금 너무 뿌듯해. 이거 피날레야!”라고 극찬하는가 하면 감동에 울컥한 원슈타인의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화려한 게스트의 축하 무대 역시 울림을 더했다. 남성 보컬 그룹의 또다른 레전드인 V.O.S가 출격, ‘눈을 보고 말해요’와 ‘큰일이다’ 무대로 기립박수를 부르는 화음 장인들의 아우라를 뽐냈다. 유야호와 MSG워너비와 작업해보고 싶다며 MSG워너비 노래를 극찬한 세계적 뮤지션 에드시런의 영상 편지와 함께 MSG워너비를 위한 답가 ‘Bad Habits’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며 100회 특집 ‘톱10귀 콘서트’를 더욱 화려하게 빛냈다. 에드시런과 MSG워너비 역대급 컬래버를 소망하며 이들의 2집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다음 주에는 국보급 화음의 여성 보컬 그룹 빅마마와 역주행의 역사를 쓴 SG워너비, MSG워너비 단체곡 ‘난 너를 사랑해’ 최초 무대가 준비돼 연말 콘서트급 화려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 이와 함께 4개월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 MSG워너비의 눈물과 감동이 어우러진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되며 시선을 싹쓸이할 전망이다. 이날 방송 후 시청자들은 “V.O.S 나올 때 소름 돋았음”, “’기억의 습작’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네요”, “오늘 ‘놀면 뭐하니?’ 최고였음. 벌써 눈물 줄줄 났어요”, “다음주 마지막 아쉽지만 MSG워너비 너무 너무 잘했어요”, “MSG워너비 보내기 싫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YOO)니버스'를 구축하며 ‘부캐’ 신드롬을일으켰다. 코로나 시대에 잃기 쉬운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동시에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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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3
  • 고우리, 드라마 ‘멘탈리스트’ 합류…이시영 박시후와 호흡
    [사진제공=이미지나인컴즈] [리더스타임즈] 고우리는 현재 제작 진행 중인 드라마 ‘멘탈리스트’(극본 성진미, 연출 표민수, 제작 스튜디오아이콘)에서 광역수사대 형사 반은혜 역을 맡아 촬영에 합류했다. 고우리가 맡은 반은혜 형사 역은 광역수사대 내에서 브레인으로 통하며 팀에서는 수사지원 업무를 주로 맡지만 늘 현장출동 명령만 떨어지길 고대하는 열혈 형사다. 평소 화끈한 성격이지만 광수대 팀장이 되겠다는 야망과 극 중 광수대 팀장 역을 맡은 이시영을 동경해 이시영 앞에서 만큼은 고분고분해지는 캐릭터다. 고우리는 체대 출신답게 액션 연기 뿐 아니라 극 중 성격과는 상반된 화려한 외모를 가졌다는 설정 등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로 ‘멘탈리스트’에 최종 캐스팅 됐다. 특히 평소 취미생활로 사격을 즐겨하는 모습이 SNS를 통해 공개되기도 해 사실감 넘치는 캐릭터 표현도 관심을 끈다. ‘멘탈리스트’는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에서 방영돼 총 시즌7을 방영한 메가 히트작으로 표민수 감독과 성진미 작가에 의해 리메이크 되는 작품이다.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가 경찰 수사팀과 공조해 사건들을 해결하는 범죄 심리 수사물로 현재 제작 중인 국내 리메이크작에서는 이시영, 박시후, 김정태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멘탈리스트’는 표민수 감독의 3년 만에 연출 복귀작으로도 관심을 끈다. 표민수 감독은 1998년 드라마 ‘거짓말’을 시작으로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아이리스2’ ‘프로듀사’ 등의 히트작을 연출한 베테랑 감독이다. 또 극본을 맡은 성진미 작가는 ‘제3의 병원’으로 방송콘텐츠진흥재단 극본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고우리는 2012년 KBS 2TV ‘선녀가 필요해’를 시작으로 SBS ‘기분 좋은 날’ MBC ‘여왕의 꽃’ ‘다시 시작해’ KBS 2TV ‘하나뿐인 내편’ JTBC ‘라이브온’ tvN ‘여신강림’ KBS 2TV ‘안녕? 나야!’ 등 다양한 작품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최근에는 스타일 아이콘답게 KBS Joy ‘셀럽뷰티3’의 MC를 맡았으며 틱톡 등 SNS에서 100만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 국내 뿐 아니라 중화권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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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2
  • 남지현,'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연기 스펙트럼 확장!
    남지현,'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연기 스펙트럼 확장! [리더스타임즈] 남지현이 티빙 오리지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에서 방황하면서도 포기하지 않는 인물 정진을 통해 또 한 번 연기 스펙트럼 확장에 나선다. 올 여름 무더위를 격파 시킬 티빙 오리지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는 대가가 담긴 소원을 파는 마녀식당에서 마녀 희라(송지효 분)와 동업자 진(남지현 분), 알바 길용(채종협 분)이 사연 가득한 손님들과 만들어가는 소울 충전 잔혹 판타지 드라마다. 매 작품마다 탁월한 선택으로 작품성과 연기 둘 다 섭렵, 뛰어난 안목을 보여줬던 남지현은 이번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에 대해 “처음 봤을 때 잔혹동화 같은 느낌이 강했다. 따뜻하고 밝은 듯한 에피소드 중간중간 드러나는 반전 장면들이 정말 좋았다”고 첫 인상을 회상했다. 이어 “이렇게 상반된 매력이 한 작품 속에 있고 사람들의 여러 사연을 듣고 또 보면서 변화하는 진이의 모습이 좋아서 선택하게 됐다”며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극 중 정진은 마녀 희라와 동업을 하게 되면서 소원과 대가를 교환하는 ‘마녀식당’이라는 기묘한 식당에서 일을 하게 된 상황. 대한민국에 평범한 20대 여성이 어느 날 갑자기 마녀와 손 잡고 같은 식당을 운영하게 된 계기가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남지현은 그런 진을 두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며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는 인물”이라고 칭했다. 더불어 “진이는 여기저기 치이고 자신의 뜻대로 되는 것이 하나도 없으며 반강제로 식당도 떠맡게 된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려고 하는 의지가 강하다”라면서 “끊임없이 흔들리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게 진이의 가장 큰 매력이다”라고 덧붙였다. 베일을 벗을수록 ‘마녀식당’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나갈 정진의 서사가 호기심을 무럭무럭 키우고 있다. 여기에 남지현은 “사람들이 어떤 소원을 빌고, 그 소원의 대가를 어떻게 치르게 되는지 그것이 어떤 의미일지 생각해 보셨으면 한다”며 드라마를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을 제시, 기대감을 더욱 배가한다. 이처럼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속 정진은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만드는 남지현의 연기와 맞물려 한층 더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녀식당’에 찾아온 손님들과 만나면서 점차 변화할 정진의 이야기를 남지현이 어떻게 입체적으로 다뤄낼지 7월 16일 첫 공개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한편, 남지현의 또 다른 연기포텐 폭발을 예고 중인 티빙 오리지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는 오는 16일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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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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