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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장 장예모X명배우 공리의 만남...영화 '5일의 마중’
    중국 거장 '장예모' 감독 연출, 세계적 배우 '공리' 주연 [리더스타임즈] 22일 밤 10시 30분 TBS 무비컬렉션에서는 영화 '5일의 마중’이 방송됐다. 2014년 개봉작 ‘5일의 마중’은 칸 영화제, 베를린 영화제, 베니스 영화제를 석권하며 중국을 대표하는 거장으로 올라선 장예모 감독이 연출하고 붉은 수수밭, 황후화, 패황별희 등으로 유명한 중화권 최고 배우 공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이다. 영화 ‘5일의 마중’은 저명한 작가인 엄가령의 베스트셀러 ‘육범언식’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소설에 담긴 아련하고 슬픈 정서를 브라운관에 그대로 옮겨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영화는 중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비극적 역사, 문화대혁명 시기를 배경으로 한다. 전국이 문화대혁명으로 떠들썩하던 시대, 대학교수인 루옌스(진도명 분)는 혁명의 반동분자로 취급되며 억울하게 잡혀간다. 아내 펑완위(공리 분)는 잡혀간 남편을 기다리며 딸 단단과 둘이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탈출에 성공한 남편 루옌스가 가족을 찾지만 아내 펑안위는 딸의 안위를 생각해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 루옌스는 ‘다가오는 5일에 역에서 만나자’는 쪽지를 펑안위에게 전한다. 약속된 5일, 펑안위는 루옌스를 만나기 위해 역으로 나간다. 그러나 딸 단단의 신고로 남편 루옌스는 펑위안의 눈앞에서 끌려간다. 이후 루옌스는 문도 잠그지 않고 남편을 기다린다. 세월이 흘려 루옌스는 무죄를 받고 석방되지만 펑위안은 돌아온 남편을 알아보지 못한다. 영화는 정치적 권력 투쟁 속 국가에 의해 고통받으며 무너진 무고한 가족들의 삶을 절절하게 담아낸다. 주인공들의 담담하고 섬세한 표현은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영화를 보고 “한 시간 동안 울었다”고 극찬할 정도로 수작 영화이다. TBS TV는 IPTV(KT 214번, SK 167번, LG 245번), 케이블 TV(TBS 홈페이지 혹은 각 지역 케이블방송 문의)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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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영화 '어나더 레코드' 가을 시즈널 포스터 공개!
    영화 '어나더 레코드' 가을 시즈널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seezn(시즌) 오리지널 영화 '어나더 레코드'가 가을 감성이 돋보이는 시즈널 포스터와 함께 서촌에서 특별한 7가지 이야기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10월 28일 공개 예정인 seezn(시즌) 오리지널 영화 '어나더 레코드'가 가을 감성 물씬 풍기는 시즈널 포스터와 함께 '어나더 레코드'가 담을 7가지 특별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모두가 아는 신세경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다룬 시네마틱 리얼 다큐멘터리 영화 '어나더 레코드'는 서울 도심 속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서촌 곳곳을 거닐며 다양한 사람들과 먹고 마시고 이야기하는 진짜 ‘신세경’의 모습을 담아낸 기록이다. 이번에 공개한 시즈널 포스터는 서촌 카페에 앉아 일상의 여유를 즐기는 신세경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포착, 가을 감성과 함께 배우 신세경이 한번도 들려준 적 없는 이야기 '어나더 레코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조제', '더 테이블', '최악의 하루'의 독보적인 감성의 김종관 감독의 시선은 배우 신세경의 발길을 따라 서촌 곳곳을 따라간다. '어나더 레코드'의 연출을 맡은 김종관 감독은 도쿄 여행에서 특별한 인연으로 찾아간 내자동 텐더바를 시작으로, 옥인동과 통인동 등 서촌 곳곳에 있는 카페, 바, 책방, 레스토랑까지 배우가 아닌 인간 신세경이 좋아하는 이색적인 장소와 그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서촌 구석구석을 거닐며 바라본 풍경과 만난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낸 7가지 특별한 이야기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신세경의 새로운 모습과 함께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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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영화 '수색자' 송창의, '허지웅쇼' 전격 출연
    영화 '수색자' [리더스타임즈] 올가을 최고의 웰메이드 밀리터리 스릴러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영화 '수색자'의 송창의가 개봉일인 9월 29일 오후 6시 30분 SBS 러브FM '허지웅쇼'에 전격 출연한다. '수색자'는 교육장교가 의문사한 날, 탈영병이 발생하고 출입통제구역 DMZ로 수색 작전을 나간 대원들이 광기에 휩싸인 채 알 수 없는 사건에 맞닥뜨리게 되는 밀리터리 스릴러. '수색자'의 주역 송창의가 개봉을 기념해 내일 오후 6시 30분 SBS 러브FM '허지웅쇼'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만난다. 모두가 기피하는 군납 비리를 파헤치다 윗선 실세에 찍힌 만년 대위이자 DMZ의 수상함을 감지한 조사관 ‘강성구’로 완벽 변신한 송창의는 영화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는 물론, 솔직 담백한 매력으로 청취자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허지웅과의 유쾌한 티키타카 입담을 펼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청취자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라디오는 '수색자'의 개봉을 맞이하여 영화에 대한 숨겨진 모든 비하인드스토리를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이처럼 송창의가 직접 전하는 '수색자'의 다채로운 이야기는 29일 오후 6시 30분 SBS 러브FM '허지웅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수색자'는 “강렬한 서스펜스로 관객을 끌어들인다”라는 국내 언론의 호평을 얻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통제구역 DMZ에서 벌어지는 죽음의 수색 작전을 그린 2021년 단 하나의 웰메이드 밀리터리 스릴러 '수색자'는 9월 29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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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영화 '핫 블러드' 10월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 공개
    핫 블러드 [제공: (유)조이앤시네마 | 제작: ㈜하늬바람 l 배급: ㈜제이앤씨미디어그룹 l 감독: 신재명 | 출연: 이정현, 최제헌, 정성호 | 개봉: 10월 예정] [리더스타임즈] 이정현, 최제헌, 정성호 등 충무로의 기대주들이 총출동한 리얼 청춘 액션 '핫 블러드'가 10월 개봉을 확정, 폭발적인 액션 시너지를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다. '명량''강남 1970''협녀: 칼의 기억' 등 약 80편 작품에서 폭발적인 액션을 이끌어왔던 액션 거장 신재명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 이정현과 충무로 기대주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핫 블러드'가 10월 개봉 확정 및 포스터를 공개했다. '핫 블러드'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인생의 방향을 잃은 세 명의 친구가 각자의 방식으로 부조리한 세상과 뜨겁게 맞서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아낸 리얼 청춘 액션 영화. 영화는 이정현, 최제헌, 정성호 등 충무로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액션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태권도 국가대표를 목표로 한 친구들이 인생을 뒤흔드는 사건에 휘말리게 된 이후,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의 삶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리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완벽한 정통 액션을 예고한다. [스위트홈][미스터 션샤인]'샤크: 더 비기닝'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입증한 배우 이정현, 국내외 굵직한 작품을 통해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액션 스타로 발돋움하는 배우 최제헌, '1987''사자' 등 한국 영화계를 이끄는 무술팀으로 활동,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에서는 무술감독으로 활약하며 완벽한 액션을 보장하는 정성호, 세 명의 액션 스타들이 총출동해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을 펼쳤다. 특히 액션에 최적화된 세 명의 배우는 <핫 블러드'를 통해 아무것도 없이 정면으로 부딪치는 맨몸 액션은 물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격투 장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완벽한 액션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신재명 감독은 '명량''강남 1970''협녀: 칼의 기억''원스 어폰 어 타임''무방비 도시' 등 약 80편의 액션을 맡아온 베테랑 무술감독이다. 신재명 감독은 자신의 특기인 액션을 100% 발휘, 날것의 맨몸 액션을 시작으로 러닝타임 가득 눈을 뗄 수 없는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각자의 방식의 청춘을 담아낸 세 배우의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역동적인 표정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이정현의 모습부터, 영화 속 청춘들의 갈등을 드러내는 대치 장면까지, 이 시대를 대변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만들어갈지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덤벼라!” 카피는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다양한 청춘들에게 던지는 뜨거운 감동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세 청춘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와 함께, 거침없는 맨몸 액션의 세계로 초대할 '핫 블러드'는 10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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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영화 '첫눈이 사라졌다',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영화 '첫눈이 사라졌다',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리더스타임즈] 10월 관객들을 찾아올 지금껏 본 적 없는 판타지 아트버스터 '첫눈이 사라졌다'가 궁금증을 자아내는 매혹적인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한다. '첫눈이 사라졌다'는 영혼을 깨우는 최면술사 ‘제니아’의 등장으로 폴란드 바르샤바의 부유한 마을 전체가 들썩이면서 벌어지는 놀라운 이야기를 그려낸 독특한 판타지 아트버스터. “엄청 흥미로운 느낌!”(익스트림무비_얼***), “묘하게 빠져드는 포스터!”(익스트림무비_크***) 등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화제를 모았던 1차 티저 포스터에 이어 공개된 '첫눈이 사라졌다'의 메인 포스터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의문의 최면술사 ‘제니아’의 모습이 직접 공개돼 눈길을 끈다. 조용히 눈이 내리는 푸른빛의 숲속에서 이제 막 나온 듯한 ‘제니아’의 모습은 인간 그 이상의 존재일 것 같은 신비로운 느낌을 내뿜는다. 한편 어딘가를 응시하며 지어 보이는 그의 의미심장한 미소는 ‘제니아’의 등장으로 인해 앞으로 작품의 배경이 되는 마을에서 벌어질 일련의 사건들이 심상치 않음을 예고한다. 제77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노매드랜드’ 최고 경쟁작!’(Deadline)이라는 카피와 함께 77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노미네이트, 베를린국제영화제 3관왕 감독 작품이라는 사실도 '첫눈이 사라졌다'의 작품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대목이다. 실제로 “이번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작품 중 가장 독특한 영화!”(Cineuropa), “모든 장면마다 제작자의 확신이 느껴진다!”(Film Threat) 등 해외 언론의 극찬과 함께 현재까지 로튼토마토지수 95%를 기록하며 작품의 독특한 색깔이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상황. ‘영혼을 깨우는 최면술사’라는 독특한 소재와 ‘판타지 아트버스터’라는 지금껏 본 적 없는 특별한 장르의 만남이 국내 관객들에게 어떤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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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7
  • 영화 '싱크홀',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싱크홀',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리더스타임즈]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지하 500m 초대형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재난 버스터 '싱크홀'이 2021년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신기록 달성에 이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개봉 이틀 째에 약 12만 관객을 동원하며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6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싱크홀'은 광복절 연휴에도 시원한 흥행 레이스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8월 13일 오전 7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에 따르면 '싱크홀'은 누적 관객수 274,598명을 기록하며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특히, '싱크홀'은 개봉 첫날 14만 관객을 돌파하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동시기 경쟁작들을 가볍게 물리친 것에 이어 이틀째인 12일에도 월등히 높은 스코어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8월 8일(일)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한 이후 6일 연속 부동의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어 폭발적인 흥행세를 실감케 한다. 한편, '모가디슈'의 오프닝 스코어를 제치고 2021년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신기록을 달성한 '싱크홀'은 올여름 무더위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유쾌함으로 무장, 침체된 극장가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이와 같은 '싱크홀'의 흥행 레이스는 폭발적 호평 세례에 힘입어 광복절 대체 휴일까지 이어지는 개봉 첫 주말 극장가에 막강한 위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에 등극하며 폭발적인 흥행몰이에 나선 재난 버스터 '싱크홀'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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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3
  • '영화의 거리', 한선화·이완의 밀당 로맨스 9월 개봉
    '영화의 거리', 9월 개봉 [리더스타임즈] 배우 한선화, 이완 주연 '영화의 거리'가 오는 9월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의 거리'는 영화 로케이션 매니저와 감독으로 부산에서 다시 만난 헤어진 연인 선화와 도영의 끝났는데 끝난 것 같지 않은 쎄한 럽케이션 밀당 로맨스를 담은 영화다. 여기에 영화 속에 나오는 부산의 관광 명소들과 주요 오브제들을 아기자기하게 일러스트로 담아내 상큼한 로맨틱 분위기를 더하며 시선을 끈다. 해운대 해수욕장, 송도 케이블카, 부산 현대미술관 등 부산의 명소를 담아낸 아름다운 로케이션과 미장센까지 스크린 힐링 여행이라는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 기대감을 더한다. tvN '연애 말고 결혼'부터 최근 방영된 JTBC '언더커버'의 김현주 아역으로 극찬을 받은 한선화가 부산에서 성공한 로케이션 매니저 '선화' 역을 맡았다. 또한 SBS '천국의 계단'을 시작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연기 활동을 펼쳐온 이완이 6년 만에 '영화의 거리'로 스크린에 복귀해 반가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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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9
  • 영화 '레미니센스', 8월25일 개봉 확정
    영화 '레미니센스', 8월25일 개봉 확정 [리더스타임즈] 전 세계가 사랑하는 배우 휴 잭맨의 스크린 복귀작 영화 ‘레미니센스’가 8월 25일 개봉을 확정했다. 기억을 소재로 하는 독특한 스토리가 ‘인셉션’, ‘그녀’, ‘메멘토’ 등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들을 연상시키며 주목받고 있다. 또 한 번 관객들의 지성과 감성을 충족시켜줄 웰메이드 드라마의 등장을 기대하게 한다. ‘레미니센스’는 가까운 미래, 사라진 사랑을 찾아나선 한 남자가 기억을 통한 과거로의 여행에 얽힌 음모와 진실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위험한 추적을 그린다. 제목인 ‘레미니센스(reminiscence)’는 오래된 과거일수록 더욱 또렷이 기억나는 망각의 역현상을 뜻하는 단어. 시간이 흐르고 난 후에 더 많이 기억되는 추억과 회상의 회환에 대한 영화에 내포된 주제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를 가지고 SF와 미스터리, 감성과 로맨스가 조화된 스토리를 통해 기억마저 속이는 놀라운 결말을 예고한다. 이번 영화는 세계적인 명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동생인 조나단 놀란이 제작을 맡았다. 조나단 놀란은 ‘메멘토’의 원안인 ‘메멘토 모리’라는 단편 소설을 쓰고 ‘인셉션’의 각본에도 참여했다. ‘프레스티지’, ‘다크 나이트’,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인터스텔라’의 각본을 쓰며 형인 크리스토퍼 놀란과 함께 여러 명작을 만들어낸 천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나단 놀란의 부인이자 역시 ‘천재적 이야기꾼’이라고 불리는 리사 조이가 영화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작가 출신의 제작자이자 연출자로서 조나단 놀란과 부부 영화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리사 조이는 HBO 최고의 TV 시리즈인 ‘웨스트월드’의 공동 감독 및 제작, 각본을 맡은 바 있다. 휴 잭맨이 기억 속 과거를 경험하는 기술을 개발한 과학자 닉 역을 맡아 2017년 ‘위대한 쇼맨’과 ‘로건’ 개봉 이후 실사 영화로는 4년 만에 관객들과 만난다. ‘위대한 쇼맨’ 이후 또 다시 레베카 퍼거슨과 호흡을 맞춘다. 레베카 퍼거슨은 휴 잭맨 앞에 갑자기 나타났다 잊을 수 없는 기억만 남긴 채 사라지는 비밀을 간직한 여인으로 등장한다. 특히 리사 조이 감독은 '레미니센스'의 각본을 쓸 때 주인공 닉이 곧 휴 잭맨이라는걸 느꼈고 다른 사람은 상상도 할 수 없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SF 기억추적 미스터리 ‘레미니센스’는 8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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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9
  • 내집 사수 셀프 퇴마 코미디 '쇼미더고스트'
    쇼미더고스트 [리더스타임즈] 일찌감치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배우상과 NH농협 배급지원상 2관왕을 휩쓸며 뜨거운 입소문 속에 산뜻하고 유쾌한 올해의 독립영화로 화제를 모아 온 '쇼미더고스트'가 9월 개봉을 확정했다. 김은경 감독 연출, 한승연, 김현목, 홍승범 주연의 내집 사수 셀프 퇴마 코미디 '쇼미더고스트'가 9월로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쇼미더고스트'는 집에 귀신이 들린 것을 알게 된 20년 절친 예지와 호두가 귀신보다 무서운 서울 물가에 맞서 귀신 퇴치에 나서는 내집 사수 셀프 퇴마 코미디. 특히 인기 아이돌 그룹 카라의 멤버에서 [청춘시대], [학교기담-응보] 등 연기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로 성장한 한승연이 현실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취준생 캐릭터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물론,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라이징스타 김현목, 홍승범 등 매력만점 배우들이 함께해 귀신도 깜짝 놀랄 역대급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고물가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이 월세, 위치, 풀옵션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드림하우스에 눌러 앉기 위해 집에 든 귀신을 셀프 퇴마를 통해 쫓기로 결심하며 펼쳐지는 기발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팍팍한 현실을 위트 있게 헤쳐 나가는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의 조합은 작품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영화 '쇼미더고스트'의 개봉 확정과 함께 통통 튀는 개성으로 무장한 비주얼과 환상적인 컬러감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유니크한 매력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에는 외관은 완벽하지만 어딘지 스산한 기운을 풍기는 집을 배경으로 귀신 못지않은 기개의 소유자 예지와 익살, 넉살, 긍정 3종 풀옵션을 장착했지만 겁 많은 호두, 그리고 꽃도령 야매 퇴마사 기두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여기에 ‘귀신보다 무서운 서울 물가, 완벽한 집 양보할 수 없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돈이 없어 얼렁뚱땅 셀프 퇴마를 결심하게 된 삼인방 앞에 과연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산뜻하고 유쾌한 2021 올해의 독립 영화 탄생을 예고하는 내집 사수 셀프 퇴마 코미디 '쇼미더고스트'는 오는 9월 개봉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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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3
  • 배우 조인성이 영화 ‘모가디슈’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롯데엔터테인먼트 [리더스타임즈] 22일 오후 2시 영화 ‘모가디슈’(감독 류승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서울시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류승완 감독과 주연을 맡은 배우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 구교환, 김소진, 정만식, 김재화, 박경혜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기자간담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영화 상영 후 상영관에서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영화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이야기다. 류승완 감독과 ‘베를린’ 제작진의 새로운 해외 도시 프로젝트로, 코로나 19 팬데믹 전, 아프리카 모로코에서 100%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조인성은 극 중 안기부 출신으로 대사관 직원들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참사관 강대진을 연기했다. 그는 위기 상황에서 침착함을 잃지 않고 번뜩이는 기지를 발휘하며 한신성(김윤석) 대사와 팽팽한 긴장감과 끈끈한 동지애를 동시에 분출한다. 이날 조인성은 “소박한 마음에서 시작했다”며 영화에 출연한 계기를 밝혔다. 그는 “그 동안 혼자 이끄는 작품을 주로 해왔는데, 류승완 감독과 김윤석 선배, 허준호 선배가 함께 하신다고 하기에 참여하게 됐다”며 “역할이 작아도 같이 작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우선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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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21-07-26

실시간 영화 기사

  • 거장 장예모X명배우 공리의 만남...영화 '5일의 마중’
    중국 거장 '장예모' 감독 연출, 세계적 배우 '공리' 주연 [리더스타임즈] 22일 밤 10시 30분 TBS 무비컬렉션에서는 영화 '5일의 마중’이 방송됐다. 2014년 개봉작 ‘5일의 마중’은 칸 영화제, 베를린 영화제, 베니스 영화제를 석권하며 중국을 대표하는 거장으로 올라선 장예모 감독이 연출하고 붉은 수수밭, 황후화, 패황별희 등으로 유명한 중화권 최고 배우 공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이다. 영화 ‘5일의 마중’은 저명한 작가인 엄가령의 베스트셀러 ‘육범언식’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소설에 담긴 아련하고 슬픈 정서를 브라운관에 그대로 옮겨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영화는 중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비극적 역사, 문화대혁명 시기를 배경으로 한다. 전국이 문화대혁명으로 떠들썩하던 시대, 대학교수인 루옌스(진도명 분)는 혁명의 반동분자로 취급되며 억울하게 잡혀간다. 아내 펑완위(공리 분)는 잡혀간 남편을 기다리며 딸 단단과 둘이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탈출에 성공한 남편 루옌스가 가족을 찾지만 아내 펑안위는 딸의 안위를 생각해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 루옌스는 ‘다가오는 5일에 역에서 만나자’는 쪽지를 펑안위에게 전한다. 약속된 5일, 펑안위는 루옌스를 만나기 위해 역으로 나간다. 그러나 딸 단단의 신고로 남편 루옌스는 펑위안의 눈앞에서 끌려간다. 이후 루옌스는 문도 잠그지 않고 남편을 기다린다. 세월이 흘려 루옌스는 무죄를 받고 석방되지만 펑위안은 돌아온 남편을 알아보지 못한다. 영화는 정치적 권력 투쟁 속 국가에 의해 고통받으며 무너진 무고한 가족들의 삶을 절절하게 담아낸다. 주인공들의 담담하고 섬세한 표현은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영화를 보고 “한 시간 동안 울었다”고 극찬할 정도로 수작 영화이다. TBS TV는 IPTV(KT 214번, SK 167번, LG 245번), 케이블 TV(TBS 홈페이지 혹은 각 지역 케이블방송 문의)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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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 기적 같은 여행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 기적 같은 여행 [리더스타임즈] 오늘(15일 금) 밤 10시 30분 TBS 무비컬렉션에서는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가 방송된다. 2014년 개봉작 ‘리스본행 야간열차’는 황금종려상 2회 수상에 빛나는 빌 어거스트 감독이 연출을 맡고 ‘다이하드3’, ‘미션’, ‘로리타’ 등으로 유명한 제레미 아이언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이다. 영화는 파스칼 메르시어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소설 ‘리스본행 야간열차’는 독일에서만 200만 부 이상 팔릴 정도로 문학적으로나 대중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는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을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 그레고리우스(제레미 아이언스 분)는 스위스에서 고전문헌학 교사로 지내며 쳇바퀴 같은 일상을 사는 인물이다. 그러던 어느 날 그레고리우스는 낯선 여인을 위험에서 구하게 된다. 여성은 붉은 코트와 오래된 책 한 권, 책 속에 끼워둔 리스본행 열차티켓만 남긴 채 사라진다. 이후 그레고리우스는 즉흥적으로 여성이 남기고 간 책의 저자를 찾아 리스본으로 향하게 된다. 영화는 그레고리우스의 여정을 천천히 따라가며 자유를 열망한 포르투갈 청춘들의 과거를 극적으로 보여준다. 액자식 구성이지만 따라가기 어렵지 않도록 만들어졌다. 포르투갈의 격동기를 생생한 증언과 함께 간접 체험하며 점점 변화하는 그레고리우스의 내면을 지켜보는 것도 관람 포인트이다. 사소한 만남이 기적 같은 여행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담은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는 오늘 밤 10시 30분 TBS 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TBS TV는 IPTV(KT 214번, SK 167번, LG 245번), 케이블 TV(TBS 홈페이지 혹은 각 지역 케이블방송 문의)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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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영화 '어나더 레코드' 가을 시즈널 포스터 공개!
    영화 '어나더 레코드' 가을 시즈널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seezn(시즌) 오리지널 영화 '어나더 레코드'가 가을 감성이 돋보이는 시즈널 포스터와 함께 서촌에서 특별한 7가지 이야기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10월 28일 공개 예정인 seezn(시즌) 오리지널 영화 '어나더 레코드'가 가을 감성 물씬 풍기는 시즈널 포스터와 함께 '어나더 레코드'가 담을 7가지 특별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모두가 아는 신세경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다룬 시네마틱 리얼 다큐멘터리 영화 '어나더 레코드'는 서울 도심 속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서촌 곳곳을 거닐며 다양한 사람들과 먹고 마시고 이야기하는 진짜 ‘신세경’의 모습을 담아낸 기록이다. 이번에 공개한 시즈널 포스터는 서촌 카페에 앉아 일상의 여유를 즐기는 신세경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포착, 가을 감성과 함께 배우 신세경이 한번도 들려준 적 없는 이야기 '어나더 레코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조제', '더 테이블', '최악의 하루'의 독보적인 감성의 김종관 감독의 시선은 배우 신세경의 발길을 따라 서촌 곳곳을 따라간다. '어나더 레코드'의 연출을 맡은 김종관 감독은 도쿄 여행에서 특별한 인연으로 찾아간 내자동 텐더바를 시작으로, 옥인동과 통인동 등 서촌 곳곳에 있는 카페, 바, 책방, 레스토랑까지 배우가 아닌 인간 신세경이 좋아하는 이색적인 장소와 그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서촌 구석구석을 거닐며 바라본 풍경과 만난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낸 7가지 특별한 이야기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신세경의 새로운 모습과 함께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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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부국제 최고 화제작 '푸른 호수', 7일 부산서 첫 공개
    영화 '푸른 호수' [리더스타임즈]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영화 '푸른 호수'가 바로 오늘, 제 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과 먼저 만난다. 미국인도 한국인도 될 수 없는 한 남자의 가족을 지키기 위한 뜨거운 분투를 그린 영화 '푸른 호수'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바로 오늘 첫 상영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푸른 호수'는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입양되었지만 미국 이민법의 허점으로 시민권을 얻지 못해 갑작스레 강제 추방 위기에 놓인 남자 ‘안토니오(저스틴 전)’와 아내 ‘캐시(알리시아 비칸데르)’, 딸 ‘제시(시드니 코왈스키)’의 스토리를 통해 부당한 현실 앞에 가족을 지키려는 한 남자의 뜨거운 드라마를 펼쳐낸다. '푸른 호수'는 9월 30일 오후 2시 예매 오픈 이후 하루가 채 되기도 전에 전 회차 좌석 매진이라는 쾌거를 이루는 등 관객들 사이에서도 놓쳐서는 안될 부산국제영화제의 필람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SNS 상에서는 '푸른 호수'의 예매에 성공한 이들의 인증과 이들을 향한 축하, 매진으로 인해 티켓을 구하지 못한 이들의 아쉬움으로 뜨거운 관심을 확인케 하고 있다. 작품이 가진 메시지와 직접 연출 및 각본, 주연을 맡은 저스틴 전에 대한 응원 속에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를 앞두고 있는 '푸른 호수'는 7일 오후 8시 CGV 센텀시티, 9일 오후 2시 30분 영화의전당, 11일 오후 6시 30분 롯데시네마 대영까지 총 3회 상영된다. 입양인들의 현실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와 뜨거운 가족애의 드라마로 관객들의 머리와 가슴을 뜨겁게 달구며 칸 영화제에 이어 부산국제영화제까지 사로잡은 '푸른 호수'는 오는 10월 13일 정식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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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앤 해서웨이 주연 로맨스 영화 '원 데이'
    영화 '원 데이' [리더스타임즈] 1일 밤 10시 30분 TBS 무비컬렉션에서는 영화 '원 데이'가 방송된다. 영화 '원 데이'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레미제라블', '인터스텔라'로 국내 관객에게도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주연을 맡은 로맨스 영화이다. 론 쉐르픽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남자 주인공은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출연했던 짐 스터게스가 호연했다. 영화 ‘원 데이’는 2009년 출판된 데이비드 니콜스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다. 사랑과 우정 사이를 맴도는 남녀, ‘엠마(앤 해서웨이)’와 ‘덱스터(짐 스터게스)’가 함께한 스무 번의 만남과 20년의 특별한 세월을 담는다. ‘엠마’와 ‘덱스터’는 7월 15일 대학교 졸업식 날 처음 만난다. 이날 이후 두 사람은 사랑과 우정 사이를 오가는 친구가 된다. 매년 7월 15일만 되면 서로를 만나 소중한 시간을 보낸다. 두 사람은 그렇게 특별하지만 미묘한 관계로 20년의 세월을 보내게 된다. 영화 ‘원 데이’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은 ‘20년’이다. 주인공들의 20대, 30대, 40대 시간을 담아낸 만큼 두 사람의 스타일 변화를 보는 재미도 또한 쏠쏠하다. 주인공 ‘엠마’ 역을 맡은 ‘앤 해서웨이’의 열연도 돋보인다. ‘엠마’가 지닌 사랑스러움, 강인함을 매력적으로 표현해냈을 뿐만 아니라 아슬아슬한 감정의 변화를 연기로 자연스럽게 그려낸다. 앤 해서웨이와 짐 스터게스가 그려낸 특별한 러브스토리 ‘원 데이'는 오늘 밤 10시 30분 TBS 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TBS TV는 IPTV(KT 214번, SK 167번, LG 245번), 케이블 TV(TBS 홈페이지 혹은 각 지역 케이블방송 문의)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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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1
  • 영화 '이터널스' 마동석·안젤리나 졸리부터 아카데미 수상 클로이 자오 감독까지
    이터널스[원제: ETERNALS, 감독: 클로이 자오, 주연: 안젤리나 졸리, 마동석, 리차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니, 셀마 헤이엑, 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리더스타임즈] 2021년 전 세계가 기다리는 최고의 기대작이자 더욱 확장된 MCU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어벤져스' 시리즈의 전설을 이어갈 영화 '이터널스'가 연기 인생 최초로 히어로 캐릭터에 도전한 마동석과 안젤리나 졸리는 물론 제93회 아카데미 감독상에 빛나는 클로이 자오 감독까지 역대급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1월 4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이터널스'는 수천 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먼저 이번 작품에는 '부산행', '범죄도시', '신과 함께' 시리즈에서 압도적 존재감과 남다른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마동석이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 ‘길가메시’ 역으로 합류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동석은 미국 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길가메시는 파워풀하고 가장 강력한 이터널스의 전사”라며 “확고하고 의지할 수 있는 캐릭터로 팀을 돕는다. 그는 아주 재미있고 유머 있는 사람”이라고 전해 마동석이 완성시킨 새로운 히어로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여기에 '원티드', '솔트', '툼레이더'로 뛰어난 액션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처음 만나는 자유'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제72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테나’ 캐릭터로 연기 인생 최초로 마블 히어로 캐릭터를 맡아 눈길을 끈다. 특히 마동석과 안젤리나 졸리는 이번 작품에서 완벽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이번 작품은 '노매드랜드'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한 클로이 자오가 연출을 맡아 더욱 깊어진 스토리와 성별과 연령, 인종을 뛰어 넘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입체적인 모습을 그려냈을 뿐 아니라 자연의 광활한 아름다움, 화려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볼거리까지 모두 담아내며 마블의 새로운 세계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1년 최고의 화제작 '이터널스'는 오는 11월 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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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1
  • 영화 '수색자' 송창의, '허지웅쇼' 전격 출연
    영화 '수색자' [리더스타임즈] 올가을 최고의 웰메이드 밀리터리 스릴러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영화 '수색자'의 송창의가 개봉일인 9월 29일 오후 6시 30분 SBS 러브FM '허지웅쇼'에 전격 출연한다. '수색자'는 교육장교가 의문사한 날, 탈영병이 발생하고 출입통제구역 DMZ로 수색 작전을 나간 대원들이 광기에 휩싸인 채 알 수 없는 사건에 맞닥뜨리게 되는 밀리터리 스릴러. '수색자'의 주역 송창의가 개봉을 기념해 내일 오후 6시 30분 SBS 러브FM '허지웅쇼'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만난다. 모두가 기피하는 군납 비리를 파헤치다 윗선 실세에 찍힌 만년 대위이자 DMZ의 수상함을 감지한 조사관 ‘강성구’로 완벽 변신한 송창의는 영화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는 물론, 솔직 담백한 매력으로 청취자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허지웅과의 유쾌한 티키타카 입담을 펼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청취자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라디오는 '수색자'의 개봉을 맞이하여 영화에 대한 숨겨진 모든 비하인드스토리를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이처럼 송창의가 직접 전하는 '수색자'의 다채로운 이야기는 29일 오후 6시 30분 SBS 러브FM '허지웅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수색자'는 “강렬한 서스펜스로 관객을 끌어들인다”라는 국내 언론의 호평을 얻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통제구역 DMZ에서 벌어지는 죽음의 수색 작전을 그린 2021년 단 하나의 웰메이드 밀리터리 스릴러 '수색자'는 9월 29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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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영화 '핫 블러드' 10월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 공개
    핫 블러드 [제공: (유)조이앤시네마 | 제작: ㈜하늬바람 l 배급: ㈜제이앤씨미디어그룹 l 감독: 신재명 | 출연: 이정현, 최제헌, 정성호 | 개봉: 10월 예정] [리더스타임즈] 이정현, 최제헌, 정성호 등 충무로의 기대주들이 총출동한 리얼 청춘 액션 '핫 블러드'가 10월 개봉을 확정, 폭발적인 액션 시너지를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다. '명량''강남 1970''협녀: 칼의 기억' 등 약 80편 작품에서 폭발적인 액션을 이끌어왔던 액션 거장 신재명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 이정현과 충무로 기대주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핫 블러드'가 10월 개봉 확정 및 포스터를 공개했다. '핫 블러드'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인생의 방향을 잃은 세 명의 친구가 각자의 방식으로 부조리한 세상과 뜨겁게 맞서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아낸 리얼 청춘 액션 영화. 영화는 이정현, 최제헌, 정성호 등 충무로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액션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태권도 국가대표를 목표로 한 친구들이 인생을 뒤흔드는 사건에 휘말리게 된 이후,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의 삶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리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완벽한 정통 액션을 예고한다. [스위트홈][미스터 션샤인]'샤크: 더 비기닝'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입증한 배우 이정현, 국내외 굵직한 작품을 통해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액션 스타로 발돋움하는 배우 최제헌, '1987''사자' 등 한국 영화계를 이끄는 무술팀으로 활동,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에서는 무술감독으로 활약하며 완벽한 액션을 보장하는 정성호, 세 명의 액션 스타들이 총출동해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을 펼쳤다. 특히 액션에 최적화된 세 명의 배우는 <핫 블러드'를 통해 아무것도 없이 정면으로 부딪치는 맨몸 액션은 물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격투 장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완벽한 액션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신재명 감독은 '명량''강남 1970''협녀: 칼의 기억''원스 어폰 어 타임''무방비 도시' 등 약 80편의 액션을 맡아온 베테랑 무술감독이다. 신재명 감독은 자신의 특기인 액션을 100% 발휘, 날것의 맨몸 액션을 시작으로 러닝타임 가득 눈을 뗄 수 없는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각자의 방식의 청춘을 담아낸 세 배우의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역동적인 표정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이정현의 모습부터, 영화 속 청춘들의 갈등을 드러내는 대치 장면까지, 이 시대를 대변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만들어갈지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덤벼라!” 카피는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다양한 청춘들에게 던지는 뜨거운 감동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세 청춘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와 함께, 거침없는 맨몸 액션의 세계로 초대할 '핫 블러드'는 10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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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21-09-28
  • TBS 무비컬렉션,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방영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사진=TBS제공) [리더스타임즈] TBS 무비컬렉션이 24일 오후 10시30분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방영한다. 2012년 8월 첫 개봉 후 지난 4월 재개봉한 대만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구파도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천옌시와 가진동이 주연을 맡은 로맨스 멜로물이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대만 로맨스 영화 하면 항상 첫 번째로 추천될 정도로 대표적인 첫사랑 소환 영화이다. 2012년 개봉 당시 대만판 건축학개론이라 불리기도 했다. 영화는 구파도 감독 본인의 실제 첫사랑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실화를 소재로 한 만큼 서툴렀던 그때 그 시절의 감정을 어떤 영화보다 섬세하게 잘 포착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학교에서 알아주는 문제아 커징텅(가진동 분)과 그의 친구들은 학교 최고의 모범생 션자이(천옌시 분)를 좋아한다. 어느 날 커징텅은 수업 도중 사고를 치게 되고 선생님은 션자이에게 커징텅 특별감시를 지시한다. 이를 계기로 함께 공부를 하며 부쩍 가까워지는 두 사람. 션자이를 향한 커징텅의 마음 역시 커져간다.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 예기치 못한 오해들이 생기며 어긋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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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영화 '보이스' 1위…'기적'·'샹치' 2위 경쟁 치열
    영화 '보이스' [리더스타임즈] 영화 '보이스'가 사흘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추석 연휴 초반 승기를 잡았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전날 '보이스'는 5만1197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만2416명이다. '보이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덫에 걸려 모든 것을 잃게 된 서준(변요한 분)이 빼앗긴 돈을 되찾기 위해 중국에 있는 본거지에 잠입, 보이스피싱 설계자 곽프로(김무열)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개봉 첫날 1위 기록 후 지금까지 정상을 지키고 있다. 박정민, 임윤아 주연 '기적'은 이날 2만786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기적'은 길이 없는 경상도 산골 마을에 간이역 하나를 만드는 게 인생의 목표인 고등학생 준경(박정민)의 이야기다. 마블의 첫 아시안 히어로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2만4637명이 관람, 2위와 큰 차이 없는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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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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