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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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오필리아' 한 폭의 그림같은 명화 포스터 공개!
    오필리아 [리더스타임즈] 셰익스피어 ‘햄릿’을 재해석한 영화 '오필리아'가 한 폭의 그림 같은 미장센으로 시선을 휘어잡는 명화 포스터를 공개했다. 7월 14일 개봉을 앞둔 '오필리아'가 존 에버렛 밀레이 ‘오필리아’를 오마주한 명화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필리아'는 타고난 현명함으로 왕비의 총애를 받아 왕실의 시녀가 된 오필리아가 햄릿 왕자와 운명적 사랑에 빠지면서 왕국을 둘러싼 음모에 맞서는 로맨스 시대극으로 끊임없이 리메이크 되고 있는 셰익스피어의 불후의 명작 [햄릿]을 새롭게 재해석하여, 햄릿이 아닌 비운의 조연이었던 오필리아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품이다. 공개된 '오필리아' 명화 포스터는 마치 존 에버렛 밀레이의 작품을 보는 듯한 감상을 불러온다. 명화 포스터는 오필리아가 극중 꽃말을 이용해 속마음을 내비치는 장면에서 등장했던 로즈마리, 팬지꽃, 데이지 등의 꽃으로 장식하여 의미를 더한다. 존 에버렛 밀레이의 ‘오필리아’는 셰익스피어의 [햄릿]에서 영감을 받아 그린 작품으로, 자연을 사랑해 이를 그림에 담고자 했던 라파엘 전파의 정신을 가장 잘 드러낸 수작으로 꼽히고 있다. 원작에서는 오필리아의 비극적인 죽음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유명하지만, 명화 포스터에는 “그대도 언젠가는 당신만의 이야기를 하게 되겠죠”라는 희망에 부푼 영화 속 대사가 더해져 영화 '오필리아'에서는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스타워즈' 시리즈로 스타덤에 오른 데이지 리들리를 비롯하여, 유수 영화제를 휩쓸었던 '1917'의 주인공 조지 맥케이가 '오필리아'의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다. 두 사람은 각각 오필리아와 햄릿 역을 맡아 운명적 사랑에 빠진 연인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대세 신예들과 더불어 베테랑 연기파 배우들도 조연진으로 합세했다. '21 그램', '임파서블'로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후보에 두 번이나 오른 나오미 왓츠, 영화 '클로저'로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 아카데미 시상식은 물론 전 세계 유수 영화제의 후보로 오른 클라이브 오웬, '해리포터' 시리즈의 ‘말포이’로 유명한 톰 펠튼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며 7월 가장 기대되는 셰익스피어 유니버스의 등장을 예고한다. 셰익스피어의 ‘햄릿’의 스핀오프 격 이야기 '오필리아'는 7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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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8
  • 롯데시네마, '블랙 위도우' 스페셜 굿즈 상영회
    블랙위도우' . 2021.07.02.(사진=롯데시네마) [리더스타임즈] 롯데시네마가 오는 7일 세계 동시 개봉하는 '블랙 위도우' 개봉을 앞두고 스페셜 굿즈 런칭과 함께 스페셜 상영회를 진행한다. 롯데시네마에서만 만날 수 있는 '블랙 위도우' 스페셜 굿즈는 '블랙 위도우' 시그니처 심볼인 붉은 모래시계 모양의 음료컵으로 오는 7월 2일부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구매 가능하다. 음료컵과 매점 상품이 결합된 패키지 상품인 '블랙 위도우 음료팩(음료컵과 탄산음료L)'과 '블랙 위도우 싱글팩(음료컵과 싱글콤보)'을 판매하여 입맛대로 선택할 수 있다. '블랙 위도우' 영화 관람과 함께 음료컵, 오리지널 포스터를 함께 제공하는 스페셜 굿즈 상영회도 열린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예매는 롯데시네마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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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5
  • 영화 '싱크홀' 7, 8월 극장가 본격 여름 흥행작들 쏟아진다!
    영화 '싱크홀' 7, 8월 극장가 본격 여름 흥행작들 쏟아진다! [리더스타임즈] 도심 속 초대형 싱크홀을 소재로 만든 재난 버스터 '싱크홀'이 오는 8월 극장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극장가에 활력을 예고하는 '싱크홀' '블랙위도우' '모가디슈' 등 여름 대작들이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있다. 영화 '싱크홀'과 함께 국내외 다양한 대작들이 7~8월 극장가 개봉을 확정 지으며 극장에서 볼만한 작품을 기다려온 관객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마블 스튜디오의 액션 블록버스터 '블랙 위도우', 류승완 감독과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 등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모가디슈', 국내 최초로 초대형 싱크홀 재난 상황을 소재로 한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김혜준 주연의 재난 버스터'싱크홀' 등 여름 흥행을 책임질 다양한 작품들로 벌써부터 열기가 뜨겁다. 먼저, 오는 7월 7일 압도적인 리얼 액션과 ‘블랙 위도우’의 숨겨진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마블 스튜디오의 '블랙 위도우'가 전 세계 동시 개봉한다. 해외 첫 시사 후 “처음부터 끝까지 훌륭한 영화!”(ComicBookMovie.com), “대단하고 놀라운 작품!”(DeseretNews) 등 작품에 대한 찬사뿐 아니라 “스칼렛 요한슨과 플로렌스 퓨의 경이로운 연기!”(screenrant), “케이트 쇼트랜드의 완벽한 연출력! 역대 최고의 여성 슈퍼히어로 무비!”(ComicBookMovie.com) 등 배우들의 놀라운 열연과 케이트 쇼트랜드 감독의 신선하고 뛰어난 연출력까지 최고의 평이 쏟아져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드높인다. 이어 오는 7월 28일 류승완 감독의 신작 '모가디슈'가 관객들을 찾는다.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영화. 실감나는 절박함과 긴박함을 살리기 위해 아프리카의 모로코에서 100% 촬영된 작품으로, 무엇보다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 구교환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출연하며 오랜 기간 한국 영화 기대작을 기다려온 관객들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8월 극장 개봉을 확정 지은 '싱크홀'은 여름 흥행 불패 재난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스케일감 있는 화려한 볼거리와 재미를 예고한다. 지금껏 본 적 없던 초대형 싱크홀 재난 상황을 소재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싱크홀'은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지하 500m 초대형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재난 버스터. 블록버스터 재난 영화 '타워'로 흥행에 성공한 김지훈 감독과 '명량' '더 테러 라이브' '타워' 등을 완성한 충무로 최고 제작진들이 함께해 2021년 새로운 ‘재난 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김혜준 등 풍성한 재미를 보장하는 충무로 특급 배우들이 지하 500m에서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사투가 관객들의 궁금증을 더한다. 대작 개봉 소식과 함께 활기를 띄는 2021년 여름,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김혜준의 재난 버스터 '싱크홀'은 8월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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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9
  • 영화 '빛나는 순간' 고두심-지현우, 열혈 홍보!
    [리더스타임즈] 고두심, 지현우 주연의 영화 '빛나는 순간'의 주역들이 JTBC [아는형님]부터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까지, 예능 프로그램을 점령하며 열혈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먼저, 오는 26일 오후 9시 JTBC [아는형님]에 전격 출격한다. 이미 예고편 공개만으로도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두 배우의 신상을 거침없이 파헤치는 ‘입학신청서’ 토크부터 다양한 게임까지, 고두심과 지현우의 유쾌한 입담과 빛나는 예능감을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국민엄마의 이미지로 사랑 받아 온 고두심은 고전무용으로 탄탄하게 다져온 화려한 댄스 실력을 유감없이 뽐내며 형님 학교를 휘어잡았다. 또한, 지현우 역시 일렉 기타부터 감미로운 라이브를 선보이며, 여심을 장악할 예정이다. 특히, 고두심은 강호동과의 미묘한 기류를 보이며 거침없는 토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문제를 맞춰야만 옥탑방에서 퇴근할 수 있는 컨셉의 지식토크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고두심과 지현우의 또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두 배우는 거침없는 토크로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는 것은 물론 문제를 맞추기 위해 직접 기타와 노래를 준비하는 등 정답을 향한 빛나는 열정을 선보인다. 또한, 상식 문제아 5인방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맞춰나가는 등 완벽한 케미를 자랑, 이들이 얼마나 많은 문제를 맞출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두 배우의 매력을 발산할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6월29일 오후 10시 40분에 확인할 수 있다. 거침없는 예능감과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고두심, 지현우 주연의 영화 '빛나는 순간'은 오는 6월 3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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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8
  • 클라라의 걸크러쉬 액션 블록버스터! '배틀그라운드'
    [리더스타임즈] 클라라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배틀그라운드'가 국내 개봉을 6월 24일로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배틀그라운드'는 사상 최대의 상금이 걸린 대규모 서바이벌 VR 게임에 참가한 4명이 한 팀을 이뤄 우승에 도전하는 스토리로 VR 게임 속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액션과 승리를 위한 전술, 그리고 4명의 케미가 폭발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수많은 영화와 방송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클라라는 중국 진출 이후 '장안복요', '대홍포'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한류 붐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한류스타상,한중국제영화제 한중스타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블록버스터 액션 대작 '배틀그라운드'에서 그녀는 섹시한 매력과 함께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국 개봉을 확정 지으며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화염을 뚫고 나오는 거대한 탱크와 전투를 준비하는 대원들의 모습이 보이고 그 앞에 스나이퍼 라이플을 들고 신중히 목표를 노리는 클라라의 모습이 보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생존하라!’라는 카피가 더해져 긴박한 전투 속에서 벌어질 치열한 생존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서바이벌 VR 게임 속에서 클라라가 선보일 화끈한 액션을 담은 블록버스터 '배틀그라운드'는 6월 24일, 관객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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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1
  • 영화 '썰', 4인4색 캐릭터 포스터 공개
    [리더스타임즈] 6월3일 개봉한 영화 '썰'이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꿀알바를 찾아 외진 저택으로 모인 이들이 믿을 수 없는 ‘썰’을 풀기 시작하면서 예측할 수 없게 일이 점점 커지는 역대급 썰케일의 상황을 담은 티키타카 병맛 잔혹극 '썰'이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표정만으로 많은 이야기를 하는 듯한 김강현, 강찬희, 김소라, 조재윤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눈에 띄는 강렬한 색감과 대사 카피는 영화 '썰'에서 이들이 어떤 ‘썰’을 풀어나갈지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먼저 허세 폭발 선임 알바생 ‘이빨’ 역으로 분한 김강현의 코믹한 표정과 “좋아, 나도 진실을 말해주지”라는 대사는 영화에서 한시도 말을 쉬지 않는 캐릭터가 어떻게 영화를 이끌어 나갈지 기대케 한다. 짠내 폭발 공시생 ‘정석’역 강찬희의 비밀스러운 눈빛과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저…”라는 대사는 영화에서 그가 선보일 변화무쌍한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일게 한다. 전설의 10초녀 ‘세나’ 역으로 대체 불가 연기력을 선보인 김소라는 “쉿! 어디 가서 절대 얘기하면 안 돼”라는 대사와 궁금증을 자극하는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 마지막으로 의문의 관리자 ‘충무’ 역 조재윤의 “잘 들어! 이제 우리는 한배를 탄 거야”라는 대사는 이미지만으로도 보는 이들을 한순간에 긴장시키며 영화 속에서 ‘썰’로 인해 펼쳐질 사건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보기만 해도 호기심 돋는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한 '썰'은 믿고 보는 배우 김강현, 강찬희, 김소라, 조재윤의 지금껏 본 적 없는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개봉을 기념해 시선을 사로잡는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한 영화 '썰'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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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정말 먼 곳', 피렌체 한국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
    '정말 먼 곳', 피렌체 한국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 [리더스타임즈] 박근영 감독의 '정말 먼 곳'이 제19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심사위원상 인디펜던트 부문에서 수상해 화제다. '정말 먼 곳'은 자신만의 안식처를 찾은 진우에게 뜻하지 않은 방문자가 도착하면서 흔들리기 시작하는 일상을 섬세하게 담은 영화. 올해 3월 개봉 이후, 각양각색의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강길우, 홍경, 이상희 그리고 기주봉, 기도영, 김시하, 최금순까지 주조연 배우들의 완벽한 앙상블, 아름다운 화천의 풍경과 그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배우들의 모습을 담은 황홀한 미장센, 이 모든 것을 극대화한 박근영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으로 관객들의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 지난 5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제19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서 '정말 먼 곳'이 심사위원상 인디펜던트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전에 같은 상을 수상한 작품으로는 전고운 감독의 '소공녀', 박석영 감독의 '스틸 플라워' 등이 있다. 영화제 측은 "목가적인 풍경은 아름다운 그림처럼 매혹적이며, 내러티브 형식의 시나리오는 일상에 가려진 감정의 대비를 표면 위로 더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 영화 '정말 먼 곳'은 인간 사회가 수 세기 동안 가져온 관계의 형식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삶의 순환과 서로 다른 본성의 공존을 그려낸 이 영화의 궁극적인 의미는, 존재의 균형이 얼마나 깨지기 쉬운지를, 탄생과 삶과 죽음 앞에서 이 우주는 모두 같은 선상에 놓여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또한 개인의 자유, 공동체 가치의 공유, 타인의 존중은 사회의 진화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요소임을 이야기한다"라는 평과 함께 '정말 먼 곳'에 수상의 영광을 안겼다. 피렌체 한국영화제 수상 소식을 알린 '정말 먼 곳'은 현재 IPTV(KT Olleh TV, SK Btv, LG U+ TV), 홈초이스(케이블TV VOD), 구글플레이, WAVVE, TVING,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on, 곰TV, 씨네폭스, SKY TV, 웹하드 등 안방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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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파이프라인', 5월 최고의 범죄 오락 영화 탄생 예고
    [리더스타임즈] 국내 최초 도유를 소재로 한 범죄 오락 영화 '파이프라인'이 5월 개봉 확정과 함께 모든 장면에서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와 함께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며 5월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오는 5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파이프라인'은 대한민국 땅 아래 숨겨진 수천억의 ‘기름’을 훔쳐 인생 역전을 꿈꾸는 여섯 명의 도유꾼, 그들이 펼치는 막장 팀플레이를 그린 범죄 오락 영화다. 도유 범죄라는 색다른 소재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유쾌한 티키타카,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로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파이프라인' 1차 포스터는 기름을 훔치기 위해 만든 땅 밑 깊숙한 지하 작업실을 배경으로 인생 역전을 꿈꾸는 도유꾼들의 막장 팀플레이를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멀끔한 옷차림과 달리 해머를 든 채 땀 흘리며 작업하는 대한민국 유일무이 천공기술자 ‘핀돌이’(서인국)의 모습부터 위험천만한 도유 작전의 판을 짠 대기업 후계자 ‘건우’(이수혁), 실력보다는 말빨이 우선인 용접 기술자 ‘접새’(음문석) 그리고 목숨을 걸어야만 하는 위험천만한 도유 작전에 휘말린 프로 도유꾼들의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영화의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또한 서인국, 이수혁, 음문석, 유승목, 태항호, 배다빈 등 주연 배우들은 기존에 선보였던 이미지와 반전되는 새로운 매력의 연기로 극의 신선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지하 땅굴을 배경으로 일명 천공의 명수라 불리는 도유 업계 최고의 프로 ‘핀돌이’(서인국)의 등장으로 시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정유 회사의 후계자이자 300억 도유 범죄 프로젝트를 계획 중인 ‘건우’(이수혁)와 ‘핀돌이’의 운명적 계약을 시작으로 막장 인생 탈출을 위해 내로라하는 도유꾼들이 모이면서 흥미로운 스토리를 예고,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2021년, 모두가 기다려온 단 하나의 범죄 오락 영화 '파이프라인'은 5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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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영화 "내일의 기억" 기대감 높이는 보도스틸 10종 전격 공개!
    [리더스타임즈] 제작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서예지와 김강우의 역대급 스릴러 케미스트리를 예고한 영화 '내일의 기억'이 보도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내일의 기억'은 기억을 잃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수진’이 혼란스러운 기억의 퍼즐을 맞춰갈수록 남편 ‘지훈’의 충격적인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수진’과 ‘지훈’의 알콩달콩했던 과거부터, 점점 감춰져 있던 진실이 드러나 비극으로 향하게 되는 두 사람의 서사를 한눈에 보여준다. 먼저 사고로 기억을 잃은 후 미래를 보게 된 여자 ‘수진’을 연기한 서예지는 특유의 몰입도 높은 연기력을 통해 스틸만으로도 그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게 한다. 특히 미래에서 본 살인자의 얼굴이 남편 ‘지훈’임을 확신한 뒤 ‘수진’이 느끼는 혼란스러움과 두려움은 관객들을 한순간에 몰입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수진’의 다정한 남편이자 진실을 감추고 있는 미스터리한 남자 ‘지훈’ 역으로 분한 김강우 역시 180도 다른 얼굴을 완벽하게 소화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선’의 얼굴을 한 ‘지훈’은 기억을 잃은 채 혼란스러워하는 아내 ‘수진’을 살뜰히 보살피지만, ‘수진’이 본 미래 속 ‘지훈’은 완벽한 ‘악’의 얼굴을 하고 있어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수진’의 옛 직장 동료이자 그의 과거를 알고 있는 유일한 인물을 연기한 염혜란과 사건을 파헤치는 형사로 분한 배유람까지, 충무로 대세들의 총출동으로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다. 이처럼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서예지와 김강우의 인생 연기를 예고한 영화 '내일의 기억'은 오는 4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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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제이크 질렌할 주연 영화 "나이트 크롤러" 2일밤 10시 30분방영
    [리더스타임즈] TBS 무비 컬렉션에서 2일 금 밤 ‘나이트 크롤러’를 방영한다. ‘나이트 크롤러(Nightcrawler, 2014)’는 다크 나이트 제작진이 만든 스릴러 영화로 미국 개봉 당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제이크 질렌할이 하이에나 같은 특종 전담 요원 루이스로 분하여 열연을 펼쳤다. 범죄전문 프리랜서 취재기자를 뜻하는 ‘나이트 크롤러’. 캐릭터의 날카롭고 예민한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주연을 맡은 제이크 질렌할은 10Kg이 넘는 체중을 감량하기도 했다. 루이스(제이크 질렌할)는 우연히 목격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특종이 될 만한 사건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TV 매체에 고가에 팔아넘기는 일명 ‘나이트 크롤러’를 보게 된다. 그들을 보며 돈 냄새를 맡은 루이스는 캠코더와 경찰 무전기를 구입하고 그들처럼 사건 현장에 뛰어들어 ‘나이트 크롤러’가 된다. 이후 루이스는 끔찍한 사고 현장을 적나라하게 촬영해 첫 거래에 성공한다.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뉴스를 원하는 지역 채널의 보도국장 니나(르네 루소)와 그 이상을 충족시켜주는 루이스는 최상의 시청률을 만들어내며 승승장구한다. 하지만 결국 루이스는 완벽한 특종을 위해 사건을 조작하기에 이른다. 우리가 보는 뉴스는 과연 진짜일까? 황색 저널리즘의 적나라한 민낯을 보여주는 영화 ‘나이트 크롤러’는 오늘(2일 금) 밤 10시 30분 TBS TV 무비컬렉션에서 방송한다. TBS TV는 IPTV(KT 214번, SK 167번, LG 245번), 케이블 TV(TBS 홈페이지 혹은 각 지역 케이블방송 문의)와 TBS 유튜브 계정, TBS 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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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실시간 영화 기사

  • '암살자들' 메인 예고편 27만뷰! 관객 기대 대폭발
    '암살자들' 메인 예고편 [리더스타임즈] 전 세계가 경악한 ‘김정남 암살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센세이션 추적 스릴러 '암살자들'이 내달 12일 개봉을 앞두고, 사건의 긴박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긴 흥미진진한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관객들의 반응이 벌써부터 뜨겁다. '암살자들'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두 여성에 의해 피살당한 사건을 재구성해 암살의 실체를 추적하는 작품이다. 지난해 선댄스영화제에서 첫 공개되어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품으로,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김정남 암살사건’의 드라마틱한 반전 스토리를 담았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김정남이 대낮의 국제공항에서 암살되는 충격적인 CCTV 장면으로 시작되며 눈길을 끈다. 이어 김정은의 모습이 나오며 이 대담한 암살사건을 벌일 만한 배후가 상상 이상의 스케일일 것을 짐작하게 한다. 특히 김정은의 이복형이자 북한 체제에 비판적 입장을 견지해온 김정남이 왜 타겟이 될 수밖에 없었는지 설명이 이어진다. 사건의 증거물인 CCTV가 김정남을 암살한 두 여성의 행동을 그대로 담아냈다. 하지만 충격적이고 대담한 암살을 실행한 두 여성의 뒤로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된다. 이들은 그저 몰래카메라 쇼의 일부로 생각했다며 누군가에 속아서 이런 짓을 벌였다는 주장이다. '암살자들'은 ‘김정남 암살사건’이 그야말로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완벽한 시나리오(기획)와 연기(실행), 연출(지원)에 의해 완수된 프로젝트임에 주목한다. 긴박한 분위기의 메인 예고편을 통해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김정남 암살사건’의 실체 혹은 배후가 무엇인지 궁금하게 만든다. 한편, '암살자들' 메인 예고편을 본 예비 관객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지난 17일(금) 오후 6시 롯데시네마 페이스북 최초 공개 이후 누적 조회수 27만 뷰를 돌파하며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메인 예고편을 본 관객들은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는 것 같다”(김**), “명작 나온다”(김**), “이 영화를 김정은이 본다면 어떤 반응일까?”(아*), “이건 무조건 봐야 한다”(정*), “간만에 보고싶은 영화가 생겼다!”(김**), “김정남 암살사건 알지? 이거 영화로 나온대”(정**) 등 올여름 한반도를 뒤흔들 센세이션 추적 스릴러의 등장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메인 예고편 공개만으로도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암살자들'은 8월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며 존재감을 과시한다.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폭발적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암살자들'은 오는 8월 12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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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1
  • '페이블', ‘무비0원딜’로 만나는 올여름 웃음 폭탄!
    [리더스타임즈] 7월 22일 씨네Q 단독 개봉을 앞둔 코믹 액션 영화 '페이블'이 씨네Q ‘무비0원딜’을 예고하며 폭발적인 관심이 몰리고 있다. '페이블'은 전설적인 살인청부업자 ‘페이블’이 보스의 명령으로 1년 동안 살인을 하지 않고 일반인으로 사는 킬러 휴업 라이프를 그린 코믹 액션. 씨네Q 0원 특가 이벤트 ‘무비0원딜’은 매주 씨네Q에서 엄선한 화제작을 0원으로 관람할 수 있는 선착순 예매 이벤트로, 씨네Q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19일 오픈됐다. 일본 CF계의 거장 에구치 칸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 '페이블'은 인기 작가 미나미 카츠히사의원작 만화 [더 페이블]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으로, '도서관 전쟁' 시리즈로 수준급 액션을 선보인 오카다 준이치가 주인공 페이블 역을 맡아 역대급 액션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페이블의 파트너 ‘요코’역의 키무라 후미노와 그의 직장동료 ‘미사키’역의 야마모토 미즈키가 출연을 알렸으며 각자의 목적으로 사사건건 페이블을 방해하는 야기라 유야와 후쿠시 소우타의 등장은 팬들의 설렘을 자극하는 동시에 이들이 선보일 수준급 액션에 기대를 모은다. 또한 무카이 오사무, 사토 지로, 야스다 켄 등 일본 전 세대를 아우르는 명배우들이 총출동해 이들이 보여줄 연기 앙상블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지친 관객들을 시원한 액션과 빵 터지는 웃음으로 무장해제 시킬 영화 '페이블'은 7월 22일 씨네Q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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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 '서유기: 재세요왕', 어벤져스 특별 포스터 공개
    '서유기: 재세요왕', 어벤져스 특별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영화 '서유기: 재세요왕'이 고퀄리티 작화로 탄생한 다채로운 캐릭터를 엿볼 수 있는 ‘어벤져스 특별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서유기: 재세요왕'은 1천만 년의 시간을 거슬러 깨어난 역대급 적 ‘요괴왕’에 맞서 혼란에 빠진 세상을 구하기 위한 ‘손오공’의 여정을 그린 판타지 액션 애니버스터.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마치 실사를 방불케 하는 캐릭터들의 압도적인 비주얼로 올여름 역대급 판타지 액션 애니버스터의 면모를 선보인다. 먼저, 포스터를 가득 채운 ‘손오공’과 ‘사오정’, ‘삼장법사’, ‘저팔계’의 모습이 지금까지 봐왔던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들과는 확연히 다른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공개된 이미지는 물론, 정면을 강렬하게 응시하는 결연한 눈빛들을 통해 차원이 다른 고퀄리티 작화를 엿볼 수 있는 가운데 “세상을 구할 영웅들이 온다!”라는 카피까지 더해져 과연 이들이 어떻게 전설에 맞서 싸우며 짜릿한 액션 쾌감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보여줄지 기대하게 한다. ‘기술력 구현의 선도적인 작품’이라는 해외 언론의 평을 얻을 만큼 5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애니메이션에 몰두한 왕운비 감독은 “무엇보다도 지금까지 본 적 없던 캐릭터들을 탄생시켜 기존 ‘서유기’와 차별화를 두고 싶었다. 특히 렌즈 구현 기술력에 중점을 두어 캐릭터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려 했다”라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애니메이션의 판도를 뒤집으며 차원이 다른 초호화 판타지 액션 스케일을 선보일 영화 '서유기: 재세요왕'은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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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3
  • 센세이션 추적 스릴러 '암살자들', 스페셜 포스터 공개
    센세이션 추적 스릴러 '암살자들', 스페셜 포스터 공개 [리더스타임즈] 전 세계가 경악한 ‘김정남 암살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센세이션 추적 스릴러 '암살자들'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암살자들'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두 여성에 의해 피살당한 사건을 재구성해 암살의 실체를 추적하는 작품이다. 지난해 선댄스영화제에서 첫 공개되어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품으로, 제30회 선댄스영화제(2014)에서 '더 케이스 어게인스트 8'으로 감독상을 수상해 미국은 물론 일약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라이언 화이트 감독의 네 번째 다큐멘터리이다. 공개된 스페셜 뉴스페이퍼 포스터는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김정남 암살사건이 실제 신문 지면에 실린 것 같은 리얼함을 더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2021년 8월 12일, 김정남 암살사건의 전말이 드러난다’는 헤드라인 카피는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빈티지 느낌의 스페셜 뉴스페이퍼 포스터는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암살사건 당일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CCTV에 포착된 김정남과 그의 양 옆으로 두 여성들의 사진이 대문짝만하게 실려있다. 이들은 김정남 암살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인물로, 대낮에 대담한 암살을 벌인 베트남인 ‘도안 티 흐엉’과 인도네시아인 ‘시티 아이샤’다.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충격적이고 대담한 암살’이라는 미국 보스턴 헤럴드의 평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반전 드라마틱 스토리를 담았음을 짐작케 한다. 찢긴 종이에 의해 반만 보이지만 누구인지 짐작 가능한 인물이 드러난 '암살자들' 메인 포스터도 눈길을 끈다. 신문 기사 글처럼 적힌 시놉시스는 김정남 암살사건에 숨겨진 비밀이 있음을 암시하며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8월 12일 개봉을 확정한 센세이션 추적 스릴러 '암살자들'은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8%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 언론의 뜨거운 관심 속에 스페셜 뉴스페이퍼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인 '암살자들'은 오는 8월 12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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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3
  • 영화 '오필리아' 한 폭의 그림같은 명화 포스터 공개!
    오필리아 [리더스타임즈] 셰익스피어 ‘햄릿’을 재해석한 영화 '오필리아'가 한 폭의 그림 같은 미장센으로 시선을 휘어잡는 명화 포스터를 공개했다. 7월 14일 개봉을 앞둔 '오필리아'가 존 에버렛 밀레이 ‘오필리아’를 오마주한 명화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필리아'는 타고난 현명함으로 왕비의 총애를 받아 왕실의 시녀가 된 오필리아가 햄릿 왕자와 운명적 사랑에 빠지면서 왕국을 둘러싼 음모에 맞서는 로맨스 시대극으로 끊임없이 리메이크 되고 있는 셰익스피어의 불후의 명작 [햄릿]을 새롭게 재해석하여, 햄릿이 아닌 비운의 조연이었던 오필리아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품이다. 공개된 '오필리아' 명화 포스터는 마치 존 에버렛 밀레이의 작품을 보는 듯한 감상을 불러온다. 명화 포스터는 오필리아가 극중 꽃말을 이용해 속마음을 내비치는 장면에서 등장했던 로즈마리, 팬지꽃, 데이지 등의 꽃으로 장식하여 의미를 더한다. 존 에버렛 밀레이의 ‘오필리아’는 셰익스피어의 [햄릿]에서 영감을 받아 그린 작품으로, 자연을 사랑해 이를 그림에 담고자 했던 라파엘 전파의 정신을 가장 잘 드러낸 수작으로 꼽히고 있다. 원작에서는 오필리아의 비극적인 죽음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유명하지만, 명화 포스터에는 “그대도 언젠가는 당신만의 이야기를 하게 되겠죠”라는 희망에 부푼 영화 속 대사가 더해져 영화 '오필리아'에서는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스타워즈' 시리즈로 스타덤에 오른 데이지 리들리를 비롯하여, 유수 영화제를 휩쓸었던 '1917'의 주인공 조지 맥케이가 '오필리아'의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다. 두 사람은 각각 오필리아와 햄릿 역을 맡아 운명적 사랑에 빠진 연인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대세 신예들과 더불어 베테랑 연기파 배우들도 조연진으로 합세했다. '21 그램', '임파서블'로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후보에 두 번이나 오른 나오미 왓츠, 영화 '클로저'로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 아카데미 시상식은 물론 전 세계 유수 영화제의 후보로 오른 클라이브 오웬, '해리포터' 시리즈의 ‘말포이’로 유명한 톰 펠튼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며 7월 가장 기대되는 셰익스피어 유니버스의 등장을 예고한다. 셰익스피어의 ‘햄릿’의 스핀오프 격 이야기 '오필리아'는 7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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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8
  • 영화 '비상선언' 칸 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식 스틸 공개!
    비상선언 [리더스타임즈] 영화 '비상선언'이 오늘 7월 6일 프랑스 칸에서 개막하는 제74회 칸 영화제 공식 상영 일정과 함께 칸 영화제 포스터와 공식 스틸을 공개한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재난상황에 직면해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 재난 영화다. 제 74회 칸 영화제 공식 섹션 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영화 '비상선언'은 오는 7월 15일 프랑스 칸 현지에서 진행되는 프레스 스크리닝과 7월 16일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리는 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언론 및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한재림 감독과 배우 송강호, 이병헌, 임시완이 칸 영화제 프리미어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비상선언'이 초청된 칸 영화제의 비경쟁 부문은 예술성과 상업성을 두루 갖춘 작품들을 엄선해 초청하는 칸 영화제의 대표적 섹션 중 하나다. '비상선언'은 “완벽한 장르 영화”라는 칸 영화제 티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의 극찬과 함께 비경쟁 부문 초청 소식을 전하며 국내외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 바 있다. 올해 여섯 편의 작품을 선보이는 비경쟁 부문에서는 면면이 쟁쟁한 감독들의 신작이 '비상선언'과 함께 상영된다. '아임 낫 데어'로 제64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고 '캐롤'로 미국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한 토드 헤인즈 감독의 'The Velvet Underground', '스포트라이트'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을 수상한 토마스 맥카시 감독의 'Stillwater'가 같은 부문에 초청되었다. 또한 '몽 루아'의 주연으로 제68회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던 감독 겸 배우 엠마누엘 베르코의 신작 'DE SON VIVANT' 등이 초청되는 등 풍성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비상선언'은 공식 상영 일정과 함께 칸 영화제 공식 포스터와 공식 스틸도 공개했다. '비상선언'(EMERGENCY DECLARATION) 공식 포스터는 상공 위 구름 속에 비행하는 비행기의 모습을 담았다. 여기에 ‘TAKE YOUR SEAT’이라는 영어 문구를 180도 뒤집어 삽입한 것이 눈에 띈다. ‘비상선언’을 뜻하는 영문 타이틀, 그리고 ‘좌석에 앉으라’는 문구가 ‘리얼 항공 재난 영화’라는 국내 최초 장르와 만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비상선언’이란 항공기가 재난 상황에 직면했을 때, 기장의 판단에 의해 더이상 정상적인 운항이 불가능하여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언하는 비상사태를 뜻한다. 칸 영화제에서 함께 공개한 공식 스틸7종은 설명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 김소진, 박해준이 맡은 각 캐릭터의 비주얼을 담았다. 인물 한 명, 한 명에게서 느껴지는 에너지는 '비상선언' 속 열연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기내와 지상까지 긴박하고 혼란스러운 상황에 직면한 캐릭터들의 표정은 그야말로 압도적이다. '비상선언'은 '더 킹'(2017), '관상'(2013) 등을 연출해온 한재림 감독의 신작이다. 압도적인 몰입감을 전달할 국내 최초 리얼 항공 재난 영화 '비상선언'은 칸 영화제를 기점으로 전세계에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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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7
  • 영화 '미드나이트', 해외에서 쏟아지는 뜨거운 관심!
    [리더스타임즈] 음소거 추격 스릴러 '미드나이트'가 제25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와 제20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 공식 초청에 이어 해외 11개국에 선판매 되는 쾌거를 이뤘다. '미드나이트'는 한밤중 살인을 목격한 청각장애인 ‘경미(진기주)’가 두 얼굴을 가진 연쇄살인마 ‘도식(위하준)’의 새로운 타겟이 되면서 사투를 벌이는 극강의 음소거 추격 스릴러. 공개 첫날 동시기 개봉작 중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제25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와 제20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 초청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판타지아 국제영화제는 북미 지역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로 오는 8월 5일부터 8월 25일까지 캐나나 몬트리올에서 개최하며, 지난 2018년 제작사 페퍼민트앤컴퍼니의 전작 '마녀'가 초청되어 김다미가 슈발누와르 최고여배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미드나이트'는 아시아 섹션에 초청됐다. 역시 여성 주연의 장르영화인 '미드나이트'의 초청 소식을 들은 제작자 김현우 대표는 “영화의 완성도와 배우들의 연기력을 모두 인정받았던 영화제에 다시 가게 되어 감사하다. 첫 주연작을 통해 국내외 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휩쓴 김다미처럼 '미드나이트' 진기주의 연기력도 동일하게 인정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또한 뉴욕 아시아 영화제 초청 소식까지 이어지며 작품성을 인정 받은 '미드나이트'는 해외 각지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프랑스, 일본,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필리핀,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까지 선판매를 확정 짓고 개봉일 협의를 진행하고 있어 더 많은 국가의 관객들과 만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25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와 제20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 초청 소식과 함께 해외 선판매까지, 국내를 넘어 해외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티빙 오리지널 무비 '미드나이트'는 티빙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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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21-07-06
  • 영화 '발신제한' 2주 연속 주말 1위
    발신제한 [리더스타임즈] 영화 '발신제한'이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발신제한'은 지난 주말 사흘(2~4일) 동안 23만2000여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73만5000여명으로, 올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 중이다. '발신제한'은 지난달 30일 46만명을 넘어서며, '미션 파서블'(44만7000여명)을 제치고 올해 한국 영화 최고 흥행작이 됐다. 짜릿한 카체이싱과 주연배우 조우진의 열연이 몰입도를 높인다는 평이다. 디즈니 실사 영화 '크루엘라'와 스릴러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2'가 2~3위로 뒤를 이었다.'크루엘라'는 누적 관객 172만명을 돌파했다. 4위는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루카', 5위는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의 '킬러의 보디가드 2'가 랭크됐다. 이날 오전 예매율은 스칼릿 조핸슨이 주연한 마블 영화 '블랙위도우'가 81.2%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예매 관객 수는 16만7000여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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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6
  • 롯데시네마, '블랙 위도우' 스페셜 굿즈 상영회
    블랙위도우' . 2021.07.02.(사진=롯데시네마) [리더스타임즈] 롯데시네마가 오는 7일 세계 동시 개봉하는 '블랙 위도우' 개봉을 앞두고 스페셜 굿즈 런칭과 함께 스페셜 상영회를 진행한다. 롯데시네마에서만 만날 수 있는 '블랙 위도우' 스페셜 굿즈는 '블랙 위도우' 시그니처 심볼인 붉은 모래시계 모양의 음료컵으로 오는 7월 2일부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구매 가능하다. 음료컵과 매점 상품이 결합된 패키지 상품인 '블랙 위도우 음료팩(음료컵과 탄산음료L)'과 '블랙 위도우 싱글팩(음료컵과 싱글콤보)'을 판매하여 입맛대로 선택할 수 있다. '블랙 위도우' 영화 관람과 함께 음료컵, 오리지널 포스터를 함께 제공하는 스페셜 굿즈 상영회도 열린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예매는 롯데시네마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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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21-07-05
  • 김윤석, 조인성 주연 영화 '모가디슈'가 IMAX로 개봉한다.
    영화 '모가디슈' . 2021.07.02.(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리더스타임즈]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모가디슈'(감독 류승완)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작품이다. '모가디슈'가 IMAX 포맷 개봉을 확정, 모로코 100% 로케이션의 이국적인 풍광과 실감나는 내전과 고립 상황, 절박하고 긴박한 탈출 시퀀스까지 선보인다. 공개된 IMAX 스페셜 포스터에서는 '모가디슈'의 킬링 파트인 탈출 시퀀스가 등장한다. '모가디슈'의 IMAX 개봉을 결정한 아이맥스 엔터테인먼트 회장 메간 콜리간(Megan Colligan)은 "세계에서 가장 크고 몰입감 있는 영화 관람 경험을 제공하는 IMAX를 통해 '모가디슈'를 본다면 더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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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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