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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 내수면 인명구조 강화 특수훈련 실시
    훈련장 전경 [리더스타임즈]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본부장 조인재)는 오늘부터 4일간 중앙119구조본부 수난구조분야 전문구조대원 및 시도 특수구조대원 총 30명을 대상으로‘내수면 깊은 물 수난구조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8월 춘천 의암호에서 수초작업 중 경찰선, 환경감시선, 작업선 3척이 전복됐던 사고(6명 사망)를 계기로 2021년도부터 특수구조대를 주축으로 훈련을 본격화하게 됐다. 이번 훈련은 수심 깊은 내수면 수난사고 발생 시, 대원 안전확보 및 인명구조 활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개인별 수난구조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훈련 장소는 충주호 및 합천호로, 전국 4개 권역(수도권, 영남권, 호남권, 충청·강원권) 특수구조대를 2개 팀으로 나눠 합동으로 진행한다. ‘내수면 깊은 물 수난구조 훈련’은 40미터 이상 내수면에 어둡고 조류가 있는 악조건의 환경을 재연해 놓고, 혼합기체를 활용한 특수구조장비를 활용해 구조대상자를 구조하는 훈련으로, 장비조작법, 잠수·다이빙·감압훈련, 이론실습 등 다양한 구조기법을 습득하게 된다. 조인재 중앙119구조본부장은“이번 훈련은 수심 40미터 이상의 깊은 물에서 실시하는 특수 훈련인 만큼 대원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아울러, 태풍, 풍수해와 같은 자연재난 등 다양한 수난사고를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실전 중심의 훈련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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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달서구,“순환자원 회수로봇”대구에 첫 설치
    달서구,“순환자원 회수로봇”대구에 첫 설치 [리더스타임즈] 대구 달서구는 1일부터 투명페트병 수거율을 높이고 자원순환에 대한 주민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순환자원 회수로봇’을 4곳에 시범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성당동, 이곡2동, 진천동, 송현1동 행정복지센터에 인공지능 기반 및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자판기 형태의 순환자원 회수로봇을 10월 1일부터 시범 설치ㆍ운영한다. 이용방법은 기계 화면에서 개인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한 뒤 투입구가 열렸을 때 라벨을 제거한 깨끗한 투명페트병을 넣으면 된다. 한 사람이 하루 최대 30개까지 투입할 수 있다. 수거된 투명페트병은 1개당 10포인트씩 적립되며 2,000점 이상 적립되면, 수퍼빈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본인 인증 및 회원가입 후 포인트 환급을 신청하면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회수된 투명페트병은 분쇄ㆍ세척 등 과정을 거쳐 의류, 부직포 같은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재활용 가능자원의 가치와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달서구가 ESG경영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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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3
  • 고용노동부, ‘나는 어떤 분야?’...직업심리검사 무료로 받으세요!
    고용노동부 [리더스타임즈] 나와 적합한 진로분야를 찾지 못해 막막한가요?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가 무엇인지, 누구나 무료로 직업심리검사를 받아보세요!  개인의 다양한 심리적 특성을 객관적으로 측정하여 자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적합한 진로분야를 선택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직업심리검사, 어떤 유형의 검사가 있나요? 첫째, 청소년의 자기이해 및 진로탐색을 위한 검사 (청소년 진로발달검사, 청소년 직업 흥미검사 등) 둘째, 대학생, 성인의 자기이해 및 직업탐색을 위한 검사 (성인용 직업적성검사, 대학생 진로 준비도 검사 등) 셋째, 성인을 위한 직업적응검사 (성인용 직업역량검사, 중장년 직업역량검사 등) ◆ 누구나 이용할 수 있나요? 초·중·고등학생 청소년부터 대학생, 성인, 이주민, 중장년까지! 연령층, 상황에 맞는 맞춤형 심리검사 제공! 장애인 구직자의 진로계획 수립과 지원을 위한 검사는 장애인직업능력평가포털에서 가능합니다. ◆ 직업심리검사, 이런 점이 좋아요! - 워크넷 회원가입을 통해 온라인으로 누구나 쉽게 검사받을 수 있습니다. - 개인의 특성에 보다 적합한 진로분야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 면접, 자기소개서 등에 자신을 소개하는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에게 온·오프라인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온라인 상담 : 워크넷 → 직업·진로 직업심리검사 → 검사 결과 상담 * 전화 및 방문 상담 : 우리학교 취업지원실, 온라인 청년센터, 전국 고용센터 직업심리검사, 나를 알아가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온라인 검사 외 지필 검사는 가까운 고용센터에 방문하여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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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한-우즈베키스탄, 한-카자흐스탄 수교 30주년 기념 대구시립국악단 해외 파견 공연
    러시아바시키르 국제문화축제2019 [리더스타임즈] 대구시립국악단은 한-우즈베키스탄, 한-카자흐스탄 수교 30주년을 기념go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각 2회, 총 4회의 공연을 펼친다. 대구시립국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이현창)이 10월 1일(토)-2일(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한국문화예술의 집에서 2차례, 10월 6일-7일 카자흐스탄 국립 아카데미 고려극장에서 2차례 국악 공연을 펼쳐 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우즈베키스탄, 한-카자흐스탄 수교 30주년 기념 문화행사로, 2022년 외교부 주요외교계기 기념사업 공연단 해외파견 공모로 이루어진다. 우즈베키스탄에서의 첫째 날은 국악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이루어진다. 한국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국악관현악 ‘아리랑 환상곡’(작곡_ 최성환)으로 첫 문을 연 뒤 해금 협주곡 ‘추상’(해금_ 이주영, 작곡_ 이경섭), 창과 관현악 ‘민요연곡’(민요_ 양수진, 편곡_ 이준호), 경상도 특유의 메나리조 선율을 느낄 수 있는 춤과 관현악 ‘쾌지나’(작곡_ 정동희)가 차례로 이이지며, 우리나라 타악기의 매력을 살린 사물놀이 협주곡 ‘신모듬’(작곡_ 박범훈)으로 청중을 매료시킨다. 둘째 날 공연은 전통국악 공연으로 이루어진다. 태평소 가락이 인상적인 관현합주 ‘취타’로 공연의 문을 연 뒤, 궁중무용 ‘춘앵무’, 민속무용 ‘입춤’, 경기도당굿 ‘푸살’ 등이 펼쳐진다. 대구시립국악단 수석단원 김은주와 차석단원 김남이가 ‘김병호류 가야금 산조’와 ‘김동진류 대금 산조’를 각각 펼쳐 보이며, 판소리 ‘흥부가’의 눈대목을 소리꾼 양수진이 이국의 관객들에게 전한다. 카자흐스탄에서의 공연 역시 전통국악 공연과 국악 오케스트라 공연을 이틀에 걸쳐 펼쳐 보이며, 우리나라 전통예술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볼 수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진다. 이현창 예술감독은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유수의 공연장에서 공연하게 됨에 책임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이번 공연을 대구시와 대구시립국악단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삼고, 또한 도시 간 문화교류 및 우호증진에 좋은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공연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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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산악사고, 산불 등 위험 요인은 안전신문고로 신고하세요
    산악사고, 산불, 교통·보행 위험 관련 우수 안전신고 [리더스타임즈] 행정안전부는 지난 7월부터 시작한 ‘대한민국 안전대(大)전환’의 일환으로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두 달간을 가을철 위험과 관련된 안전신고 집중신고기간으로 지정하고 국민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신고 대상은 산악사고, 산불, 교통·보행 위험 등 가을 행락철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 위험 요인이 모두 해당된다. 국민 누구나 안전신문고 누리집 또는 스마트폰 앱(APP)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신고된 내용은 행정안전부에서 처리기관을 지정해 신속히 처리하도록 통보한 후 결과를 신고인에게 문자메시지 등으로 알려준다. 행정안전부는 안전사고 예방효과가 큰 우수 신고 사례를 선정하여 매 분기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난 2분기에는 10건을 선정하여 2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신고자에게 지급한 바 있으며, 이번 분기에도(가을철 집중신고기간 포함) 우수 사례를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안전신문고는 누구나 스마트 폰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신고할 수 있어, 2014년 개통 이래 국민의 신고 건수가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오후석 행정안전부 생활안전쟁책관은 “가을철 산악사고나 산불위험 등 생활 속 위험 요인이 신속하게 해소되어 나와 우리 가족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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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2022년 가을 단풍예측지도” 발표
    2022년 가을 단풍예측지도 [리더스타임즈] 산림청은 본격적인 가을로 들어섬에 따라 산 나들이를 준비하는 국민을 위해 우리나라 주요 산림 지역의 2022년 가을 단풍 절정 시기를 예측한 지도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단풍 절정 시기 예측은 설악산, 지리산, 한라산 등 우리나라 각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산림 19개 지역과 권역별 국‧공립수목원 9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강원) 설악산, 광덕산, 강원도립화목원, (경기) 화악산, 소리봉, 축령산, 용문산, 수리산, 국립수목원, (충북) 속리산, 미동산수목원, (충남) 가야산, 계룡산, 금강수목원 (경북) 주왕산, 팔공산, 대구수목원, (경남) 지리산, 금원산, 경남수목원, (전북) 내장산, 대아수목원, (전남) 월출산, 상황봉, 완도수목원,(제주) 한라산, 교래곶자왈, 한라수목원 올해 단풍 절정은 지역과 수종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 10월 하순쯤으로 예상된다. 당단풍나무 10/28, 신갈나무 10/23, 은행나무 10/27 전국 평균은 10/26일로 남부 일부 지역에서는 11월 초순까지 관찰 가능 이번 예측은 국립수목원, 국립산림과학원 및 지역별 공립수목원 9개소가 공동으로 매년 산림에서 직접 관측하고 있는 식물 계절 현상 관측자료와 전국 414개 산악지역에서 관측하고 있는 산악기상망의 기상정보를 기반으로 분석했다. 산악기상망은 기후변화 모니터링, 산사태, 산불 등 산림재난 예보를 위한 기상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분석은 자생수종인 당단풍나무, 신갈나무와 조림수종인 은행나무를 활용했으며, 단풍 절정 기준은 각 수종의 단풍이 50% 이상 물들었을 때를 기준으로 했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늦더위와 태풍이 물러가고 본격적인 단풍철로 접어들고 있는 만큼 가을 산행 시 단풍예측 정보를 미리 알고 활용한다면 더욱 유익한 산행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나라 산림의 대표적인 수종을 중심으로 관측되고 있는 현장 모니터링 자료와 산악기상 자료를 통해 산림 지역의 단풍시기 예측 모형의 정확성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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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대구시, 소년 노동교육 및 노동체험 프로그램 추진
    대구시, 소년 노동교육 및 노동체험 프로그램 추진 [리더스타임즈] 대구시는 노사평화의 전당 노사상생 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2022년 청소년 노동교육 및 노동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노사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청소년 노동인권 및 진로교육, 노사평화의 전당 관람 및 체험, 애니메이션 영화 ‘태일이’ 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 해당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마감됐으며, 10월 13일 매호중학교를 시작으로 10월 21일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 11월 8일 구남중학교, 11월 17일 중앙중학교, 11월 29일 대곡중학교, 12월 8일 지산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한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노동인권 침해를 예방하고, 올바른 노동 가치관 형성에 도움이 될 유익한 시간이 되리라 본다”며, “청소년 노동교육은 노사상생의 초석을 다지는 매우 중요한 교육으로 내년도 교육은 올해 사업을 토대로 더욱 체계화된 프로그램을 준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사평화의 전당은 최근 3개월 월평균 방문객 1,600명을 돌파했고, 지난 7월에는 방문객수 2,200여 명을 기록했다. 노사평화의 전당은 주말에도 정상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체험·관람이 가능하다. 방문 시에는 지역 노동환경의 역사적 변화를 알 수 있고, 노동열사를 추모할 수 있는 노동역사관과 산업화가 시작된 개항기부터 최근까지의 산업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산업역사관, 대구관, 직업 모의 체험관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경험해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전당 내 힐링라운지에는 미니도서관과 안마기, 인바디 등이 구비돼 있어 휴식공간으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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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세계 해양수산 과학자들, ‘지속가능한 해양생태계 구축’을 위해 부산에서 모인다
    북태평양해양과학기구 [리더스타임즈] 해양수산부는 9월 23일부터 10월 2일까지 10일간 부산 에서 2022년 북태평양해양과학기구(PICES) 연차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PICES는 북태평양에서의 해양연구를 촉진하기 위해 1992년에 설립된 정부 간 국제해양기구로 한국,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러시아 6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1995년에 PICES 회원국으로 가입하여 올해까지 5차례의 총회를 유치한 바 있다. 올해 31회째를 맞는 이번 연차총회는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회의로, 그 어느 때보다 세계 각국 과학자 간의 학술 교류에 대한 기대의 목소리가 높다. 이번 총회는 ‘글로벌 지식네트워크를 통한 지속가능한 해양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세계 각국에서 300여명의 해양수산 과학자들이 모여 열띤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개막식이 열리는 26일에는 PICES 과학평의회 차기 의장(‘22.10~’25.10)으로 선임된 국립수산과학원 강수경 박사가 기조연설자로 나서, 지속가능한 해양 발전을 위해 정부간해양학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UN 해양과학 10개년 사업’에 PICES가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외에도, 기후변화, 해양생태계, 해양플라스틱 등 다양한 해양수산 분야의 초청강연과 학술발표가 계속 이어질 예정이며, 우리나라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국립수산과학원, 서울대, 부경대 등 40명의 정부대표와 100여 명의 국내 과학자, 관련 학과 학부생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한국이 1997년 PICES 총회를 처음 개최한 장소인 부산에서 다시 한번 세계 각국의 석학들을 모시고 연차총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총회를 통해 PICES가 지난 30년간 축적한 해양과학정보와 국제협력의 경험이 UN 해양과학 10개년 사업의 목표인 지속가능한 해양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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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제16회 달서 하프마라톤 대회 3,700명 참가 성공적 개최
    제16회 달서 하프마라톤 대회 3,700명 참가 성공적 개최 [리더스타임즈] 대구 달서구는 25일 오전 8시 30분 성서산업단지 내 호림강나루공원일원에서 전국 마라톤 동호인, 지역주민 등 3,700여명이 참가한'제16회 달서 하프마라톤 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2007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16주년을 맞는 달서하프마라톤 대회에 총 3,718명(하프 526/ 10㎞ 1,039/ 5㎞ 2,153)이 신청해 당초 모집 목표인원(3,500명)을 초과 달성했으며, 여성 참가자의 비율이 45%에 달해 특정성별에 치우침 없이 전 구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회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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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5
  • 국가보훈처, 미국 등 5개 유엔참전국 참전용사 및 유가족 50명, 26일 한국 방문한다.
    6․25전쟁 참전국 참전현황 [리더스타임즈] 6·25전쟁에서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유엔 참전용사와 유가족 등 50명이 오는 26일 방한한다. 국가보훈처(처장 박민식)는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1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미국과 캐나다, 튀르키예, 태국 뉴질랜드 등 5개 참전국 유엔 참전용사와 유가족 등 50명을 한국으로 초청하는 재방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재방한 행사에는 5개 참전국 유엔 참전용사 8명과 미국 실종자 유가족 28명을 비롯해 특히, 한국전 참전용사 명예와 예우를 위해 노력한 미 조지아주 상·하원의원 2명을 특별 초청했다. 국가보훈처는 재방한 행사를 통해 유엔 참전용사와 유가족들에게 참전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면서, 대한민국 정부 차원의 존경과 감사, 위로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재방한 행사에 특별 초청된 미 조지아주 상원의원은 에디 하비슨(Eddie Harbison)과 하원의원 윌리엄 히친스 주니어(William Hitchens Jr)이다. 이들은 미 조지아주에서 2020년과 2021년, 한국계 참전용사들의 운전면허증과 자동차 번호판에 '베테랑(Veteran)' 표식을 수여하는 법안(HB819, SB225)을 통과시킨 주역들이다. 이에 따라,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은 방한 기간 중인 29일 오전 10시 서울지방보훈청에서, 한국전 참전용사의 명예선양과 권익증진에 기여한 두 의원에게 감사패를 증정할 계획이다. 재방한 행사 초청자 중 최고령자는 만 93세의 찰리 어셔 캐나다 참전용사로, 그는 1953년 4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캐나다 제25여단 통신병으로 참전했다. 또한, 1950년 9월부터 1952년 2월까지 미 공군 정비공으로 참전했던 폴 핸리 커닝햄 미국 참전용사(만 92세)는 전역 후, 한국전 참전협회장으로 활동하며 참전용사들을 위해 봉사했다. 미국 실종자 유가족 중에서는, 1950년 12월, 장진호 전투 중 하갈우리(장진호 남쪽의 교통요충지)에서 실종된 미 7사단 제임스 존스톤 병장의 유족대표로 아들 로버트 무어(Robert J. Moore, 만 71세)씨가 방한한다. 여기에 1952년 12월, 펀치볼(강원도 양구) 전투 중 서희령 근처에서 실종된 미 40사단 제임스 로이 뉴베리 일병의 유족대표로, 여동생 도리스 버넷(Dories M. Burnett, 만 76세)씨도 한국을 찾는다. 그의 고향인 미국 조지아주 메이컨시에는 뉴베리 일병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그의 이름을 딴 "제임스 로이 뉴베리 추모 교차로(James Roy Newberry Memorial Intersection)“도 있다. 26일 입국하는 이번 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행사는 27일(화) 판문점 방문을 시작으로, 28일(수)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와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을 추진하고 있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설명회에 참석한다. 29일에는 전쟁기념관과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한데 이어, 30일(금) 오전 창덕궁 등을 방문,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한 후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이 주관하는 감사 만찬에 참석한 뒤, 10월 1일(토) 출국할 예정이다.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은 “국내 참전용사와 함께 대한민국을 지킨 22개 나라 유엔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보답하고, 예우를 다하는 것은 그 나라의 품격을 가늠하는 척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보훈활동과 사업들을 통해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사업은 1975년에 시작된 행사로, 지금까지 22개국 33,445명이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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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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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 내수면 인명구조 강화 특수훈련 실시
    훈련장 전경 [리더스타임즈]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본부장 조인재)는 오늘부터 4일간 중앙119구조본부 수난구조분야 전문구조대원 및 시도 특수구조대원 총 30명을 대상으로‘내수면 깊은 물 수난구조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8월 춘천 의암호에서 수초작업 중 경찰선, 환경감시선, 작업선 3척이 전복됐던 사고(6명 사망)를 계기로 2021년도부터 특수구조대를 주축으로 훈련을 본격화하게 됐다. 이번 훈련은 수심 깊은 내수면 수난사고 발생 시, 대원 안전확보 및 인명구조 활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개인별 수난구조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훈련 장소는 충주호 및 합천호로, 전국 4개 권역(수도권, 영남권, 호남권, 충청·강원권) 특수구조대를 2개 팀으로 나눠 합동으로 진행한다. ‘내수면 깊은 물 수난구조 훈련’은 40미터 이상 내수면에 어둡고 조류가 있는 악조건의 환경을 재연해 놓고, 혼합기체를 활용한 특수구조장비를 활용해 구조대상자를 구조하는 훈련으로, 장비조작법, 잠수·다이빙·감압훈련, 이론실습 등 다양한 구조기법을 습득하게 된다. 조인재 중앙119구조본부장은“이번 훈련은 수심 40미터 이상의 깊은 물에서 실시하는 특수 훈련인 만큼 대원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아울러, 태풍, 풍수해와 같은 자연재난 등 다양한 수난사고를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실전 중심의 훈련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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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달서구,“순환자원 회수로봇”대구에 첫 설치
    달서구,“순환자원 회수로봇”대구에 첫 설치 [리더스타임즈] 대구 달서구는 1일부터 투명페트병 수거율을 높이고 자원순환에 대한 주민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순환자원 회수로봇’을 4곳에 시범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성당동, 이곡2동, 진천동, 송현1동 행정복지센터에 인공지능 기반 및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자판기 형태의 순환자원 회수로봇을 10월 1일부터 시범 설치ㆍ운영한다. 이용방법은 기계 화면에서 개인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한 뒤 투입구가 열렸을 때 라벨을 제거한 깨끗한 투명페트병을 넣으면 된다. 한 사람이 하루 최대 30개까지 투입할 수 있다. 수거된 투명페트병은 1개당 10포인트씩 적립되며 2,000점 이상 적립되면, 수퍼빈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본인 인증 및 회원가입 후 포인트 환급을 신청하면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회수된 투명페트병은 분쇄ㆍ세척 등 과정을 거쳐 의류, 부직포 같은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재활용 가능자원의 가치와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달서구가 ESG경영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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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3
  • 고용노동부, ‘나는 어떤 분야?’...직업심리검사 무료로 받으세요!
    고용노동부 [리더스타임즈] 나와 적합한 진로분야를 찾지 못해 막막한가요?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가 무엇인지, 누구나 무료로 직업심리검사를 받아보세요!  개인의 다양한 심리적 특성을 객관적으로 측정하여 자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적합한 진로분야를 선택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직업심리검사, 어떤 유형의 검사가 있나요? 첫째, 청소년의 자기이해 및 진로탐색을 위한 검사 (청소년 진로발달검사, 청소년 직업 흥미검사 등) 둘째, 대학생, 성인의 자기이해 및 직업탐색을 위한 검사 (성인용 직업적성검사, 대학생 진로 준비도 검사 등) 셋째, 성인을 위한 직업적응검사 (성인용 직업역량검사, 중장년 직업역량검사 등) ◆ 누구나 이용할 수 있나요? 초·중·고등학생 청소년부터 대학생, 성인, 이주민, 중장년까지! 연령층, 상황에 맞는 맞춤형 심리검사 제공! 장애인 구직자의 진로계획 수립과 지원을 위한 검사는 장애인직업능력평가포털에서 가능합니다. ◆ 직업심리검사, 이런 점이 좋아요! - 워크넷 회원가입을 통해 온라인으로 누구나 쉽게 검사받을 수 있습니다. - 개인의 특성에 보다 적합한 진로분야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 면접, 자기소개서 등에 자신을 소개하는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에게 온·오프라인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온라인 상담 : 워크넷 → 직업·진로 직업심리검사 → 검사 결과 상담 * 전화 및 방문 상담 : 우리학교 취업지원실, 온라인 청년센터, 전국 고용센터 직업심리검사, 나를 알아가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온라인 검사 외 지필 검사는 가까운 고용센터에 방문하여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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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환경부, 국립공원에서 야생동물과 거리를 두세요
    「야생동물 거리두기」캠페인 [리더스타임즈]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가을 성수기를 맞아 야생동물 감염병 피해 예방을 위해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지리산 등 전국 21개 국립공원에서 ‘야생동물 거리두기’ 운동(캠페인)을 실시한다. 2021년 기준으로 국립공원에는 약 3천 5백만 명의 탐방객이 찾고 있으며 특히 단풍철인 10~11월의 탐방객 수는 연간 탐방객 수의 23.5%를 차지하고 있다. 국립공원공단은 다람쥐와 같은 설치류나 야생진드기 등을 통해 인수공통감염병(신증후군출혈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쯔쯔가무시증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 이번 ‘야생동물 거리두기’ 운동을 마련했다. ‘야생동물 거리두기’의 핵심 내용은 ①다람쥐 등 야생동물과의 접촉 금지 ②야생멧돼지(서식지 포함), 진드기 등과 접촉 가능성이 높은 샛길 출입 금지 ③반려동물 감염 예방을 위한 동반산행 금지 ④진드기, 모기 기피제 사용하기 등이다. 이번 ‘야생동물 거리두기’ 운동은 전국 국립공원 주요 탐방로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서비스(페이스북) 등에서 집중적으로 시행된다. 국립공원공단은 이번 ‘야생동물 거리두기’ 운동을 통해 야생동물 접촉 및 샛길 출입 금지 등 국립공원 안전탐방 수칙을 홍보하고, 탐방 중에 야생멧돼지 폐사체를 발견할 경우 신고요령 등도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각 국립공원 사무소에서는 이번 ‘야생동물 거리두기’ 운동 참여자에게 진드기 기피제 등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국립공원은 사람과 자연 모두의 복지를 위한 공존의 공간”이라며, “야생동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철저한 현장대응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자연생태계 보호와 안전한 탐방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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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한-우즈베키스탄, 한-카자흐스탄 수교 30주년 기념 대구시립국악단 해외 파견 공연
    러시아바시키르 국제문화축제2019 [리더스타임즈] 대구시립국악단은 한-우즈베키스탄, 한-카자흐스탄 수교 30주년을 기념go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각 2회, 총 4회의 공연을 펼친다. 대구시립국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이현창)이 10월 1일(토)-2일(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한국문화예술의 집에서 2차례, 10월 6일-7일 카자흐스탄 국립 아카데미 고려극장에서 2차례 국악 공연을 펼쳐 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우즈베키스탄, 한-카자흐스탄 수교 30주년 기념 문화행사로, 2022년 외교부 주요외교계기 기념사업 공연단 해외파견 공모로 이루어진다. 우즈베키스탄에서의 첫째 날은 국악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이루어진다. 한국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국악관현악 ‘아리랑 환상곡’(작곡_ 최성환)으로 첫 문을 연 뒤 해금 협주곡 ‘추상’(해금_ 이주영, 작곡_ 이경섭), 창과 관현악 ‘민요연곡’(민요_ 양수진, 편곡_ 이준호), 경상도 특유의 메나리조 선율을 느낄 수 있는 춤과 관현악 ‘쾌지나’(작곡_ 정동희)가 차례로 이이지며, 우리나라 타악기의 매력을 살린 사물놀이 협주곡 ‘신모듬’(작곡_ 박범훈)으로 청중을 매료시킨다. 둘째 날 공연은 전통국악 공연으로 이루어진다. 태평소 가락이 인상적인 관현합주 ‘취타’로 공연의 문을 연 뒤, 궁중무용 ‘춘앵무’, 민속무용 ‘입춤’, 경기도당굿 ‘푸살’ 등이 펼쳐진다. 대구시립국악단 수석단원 김은주와 차석단원 김남이가 ‘김병호류 가야금 산조’와 ‘김동진류 대금 산조’를 각각 펼쳐 보이며, 판소리 ‘흥부가’의 눈대목을 소리꾼 양수진이 이국의 관객들에게 전한다. 카자흐스탄에서의 공연 역시 전통국악 공연과 국악 오케스트라 공연을 이틀에 걸쳐 펼쳐 보이며, 우리나라 전통예술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볼 수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진다. 이현창 예술감독은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유수의 공연장에서 공연하게 됨에 책임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이번 공연을 대구시와 대구시립국악단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삼고, 또한 도시 간 문화교류 및 우호증진에 좋은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공연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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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산악사고, 산불 등 위험 요인은 안전신문고로 신고하세요
    산악사고, 산불, 교통·보행 위험 관련 우수 안전신고 [리더스타임즈] 행정안전부는 지난 7월부터 시작한 ‘대한민국 안전대(大)전환’의 일환으로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두 달간을 가을철 위험과 관련된 안전신고 집중신고기간으로 지정하고 국민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신고 대상은 산악사고, 산불, 교통·보행 위험 등 가을 행락철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 위험 요인이 모두 해당된다. 국민 누구나 안전신문고 누리집 또는 스마트폰 앱(APP)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신고된 내용은 행정안전부에서 처리기관을 지정해 신속히 처리하도록 통보한 후 결과를 신고인에게 문자메시지 등으로 알려준다. 행정안전부는 안전사고 예방효과가 큰 우수 신고 사례를 선정하여 매 분기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난 2분기에는 10건을 선정하여 2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신고자에게 지급한 바 있으며, 이번 분기에도(가을철 집중신고기간 포함) 우수 사례를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안전신문고는 누구나 스마트 폰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신고할 수 있어, 2014년 개통 이래 국민의 신고 건수가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오후석 행정안전부 생활안전쟁책관은 “가을철 산악사고나 산불위험 등 생활 속 위험 요인이 신속하게 해소되어 나와 우리 가족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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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2022년 가을 단풍예측지도” 발표
    2022년 가을 단풍예측지도 [리더스타임즈] 산림청은 본격적인 가을로 들어섬에 따라 산 나들이를 준비하는 국민을 위해 우리나라 주요 산림 지역의 2022년 가을 단풍 절정 시기를 예측한 지도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단풍 절정 시기 예측은 설악산, 지리산, 한라산 등 우리나라 각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산림 19개 지역과 권역별 국‧공립수목원 9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강원) 설악산, 광덕산, 강원도립화목원, (경기) 화악산, 소리봉, 축령산, 용문산, 수리산, 국립수목원, (충북) 속리산, 미동산수목원, (충남) 가야산, 계룡산, 금강수목원 (경북) 주왕산, 팔공산, 대구수목원, (경남) 지리산, 금원산, 경남수목원, (전북) 내장산, 대아수목원, (전남) 월출산, 상황봉, 완도수목원,(제주) 한라산, 교래곶자왈, 한라수목원 올해 단풍 절정은 지역과 수종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 10월 하순쯤으로 예상된다. 당단풍나무 10/28, 신갈나무 10/23, 은행나무 10/27 전국 평균은 10/26일로 남부 일부 지역에서는 11월 초순까지 관찰 가능 이번 예측은 국립수목원, 국립산림과학원 및 지역별 공립수목원 9개소가 공동으로 매년 산림에서 직접 관측하고 있는 식물 계절 현상 관측자료와 전국 414개 산악지역에서 관측하고 있는 산악기상망의 기상정보를 기반으로 분석했다. 산악기상망은 기후변화 모니터링, 산사태, 산불 등 산림재난 예보를 위한 기상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분석은 자생수종인 당단풍나무, 신갈나무와 조림수종인 은행나무를 활용했으며, 단풍 절정 기준은 각 수종의 단풍이 50% 이상 물들었을 때를 기준으로 했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늦더위와 태풍이 물러가고 본격적인 단풍철로 접어들고 있는 만큼 가을 산행 시 단풍예측 정보를 미리 알고 활용한다면 더욱 유익한 산행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나라 산림의 대표적인 수종을 중심으로 관측되고 있는 현장 모니터링 자료와 산악기상 자료를 통해 산림 지역의 단풍시기 예측 모형의 정확성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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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대구시, 소년 노동교육 및 노동체험 프로그램 추진
    대구시, 소년 노동교육 및 노동체험 프로그램 추진 [리더스타임즈] 대구시는 노사평화의 전당 노사상생 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2022년 청소년 노동교육 및 노동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노사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청소년 노동인권 및 진로교육, 노사평화의 전당 관람 및 체험, 애니메이션 영화 ‘태일이’ 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 해당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마감됐으며, 10월 13일 매호중학교를 시작으로 10월 21일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 11월 8일 구남중학교, 11월 17일 중앙중학교, 11월 29일 대곡중학교, 12월 8일 지산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한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노동인권 침해를 예방하고, 올바른 노동 가치관 형성에 도움이 될 유익한 시간이 되리라 본다”며, “청소년 노동교육은 노사상생의 초석을 다지는 매우 중요한 교육으로 내년도 교육은 올해 사업을 토대로 더욱 체계화된 프로그램을 준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사평화의 전당은 최근 3개월 월평균 방문객 1,600명을 돌파했고, 지난 7월에는 방문객수 2,200여 명을 기록했다. 노사평화의 전당은 주말에도 정상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체험·관람이 가능하다. 방문 시에는 지역 노동환경의 역사적 변화를 알 수 있고, 노동열사를 추모할 수 있는 노동역사관과 산업화가 시작된 개항기부터 최근까지의 산업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산업역사관, 대구관, 직업 모의 체험관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경험해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전당 내 힐링라운지에는 미니도서관과 안마기, 인바디 등이 구비돼 있어 휴식공간으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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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세계 해양수산 과학자들, ‘지속가능한 해양생태계 구축’을 위해 부산에서 모인다
    북태평양해양과학기구 [리더스타임즈] 해양수산부는 9월 23일부터 10월 2일까지 10일간 부산 에서 2022년 북태평양해양과학기구(PICES) 연차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PICES는 북태평양에서의 해양연구를 촉진하기 위해 1992년에 설립된 정부 간 국제해양기구로 한국,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러시아 6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1995년에 PICES 회원국으로 가입하여 올해까지 5차례의 총회를 유치한 바 있다. 올해 31회째를 맞는 이번 연차총회는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회의로, 그 어느 때보다 세계 각국 과학자 간의 학술 교류에 대한 기대의 목소리가 높다. 이번 총회는 ‘글로벌 지식네트워크를 통한 지속가능한 해양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세계 각국에서 300여명의 해양수산 과학자들이 모여 열띤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개막식이 열리는 26일에는 PICES 과학평의회 차기 의장(‘22.10~’25.10)으로 선임된 국립수산과학원 강수경 박사가 기조연설자로 나서, 지속가능한 해양 발전을 위해 정부간해양학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UN 해양과학 10개년 사업’에 PICES가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외에도, 기후변화, 해양생태계, 해양플라스틱 등 다양한 해양수산 분야의 초청강연과 학술발표가 계속 이어질 예정이며, 우리나라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국립수산과학원, 서울대, 부경대 등 40명의 정부대표와 100여 명의 국내 과학자, 관련 학과 학부생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한국이 1997년 PICES 총회를 처음 개최한 장소인 부산에서 다시 한번 세계 각국의 석학들을 모시고 연차총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총회를 통해 PICES가 지난 30년간 축적한 해양과학정보와 국제협력의 경험이 UN 해양과학 10개년 사업의 목표인 지속가능한 해양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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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제16회 달서 하프마라톤 대회 3,700명 참가 성공적 개최
    제16회 달서 하프마라톤 대회 3,700명 참가 성공적 개최 [리더스타임즈] 대구 달서구는 25일 오전 8시 30분 성서산업단지 내 호림강나루공원일원에서 전국 마라톤 동호인, 지역주민 등 3,700여명이 참가한'제16회 달서 하프마라톤 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2007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16주년을 맞는 달서하프마라톤 대회에 총 3,718명(하프 526/ 10㎞ 1,039/ 5㎞ 2,153)이 신청해 당초 모집 목표인원(3,500명)을 초과 달성했으며, 여성 참가자의 비율이 45%에 달해 특정성별에 치우침 없이 전 구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회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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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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