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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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자가격리 무단이탈 6명 적발.... 형사고발 예정
    [리더스타임즈] 대구시는 최근 20∼30대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밀접접촉자는 자가격리 시작 당시 음성판정을 받았더라도 잠복기를 지나 자가격리 중 확진되는 사례가 있어 격리 중 생활수칙 준수를 요청하고, 무단이탈 등 위반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등 엄중 대처할 방침이다. 대구시는 당초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더라도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되거나 해제검사에서 확진되는 사례가 있어 외출금지, 가족·동거인과 접촉않기, 개인물품 사용하기,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 의무적으로 설치 등 자가격리자 생활수칙 준수와 더불어 가족·동거인도 자가격리자와 가족의 건강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하는 등 방심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지난 21년 1월부터 7월 현재까지 대구시 확진자 3천 300여명 중 21%인 720여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었으며, 이는 같은 기간 자가격리자 47,700여명의 1.5%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되어 격리자 생활수칙을 위반할 경우 추가전파가 우려된다.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되거나 해제검사에서 확진되는 사례가 잇따르자 대구시는 자가격리자 및 가족·동거인 생활수칙 준수를 고지하는 한편, 격리장소 무단이탈을 범죄행위로 보고 생활수칙 위반행위에 대한 기동감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19일 개인용무로 이탈한 4명, 20일 및 21일에는 친구집 방문목적으로 이탈한 각각 1명이 적발되어 6명 전원을 무관용 원칙에 따라 형사고발할 계획이다. 그간 대구시는 자가격리 중 무단이탈자 116명을 적발하여 내국인 93명은 형사고발하였거나 고발예정이고, 외국인 6명은 강제출국토록 법무부에 통보하였다. 또한, 대구시는 자가격리자 무단이탈방지 등 관리강화를 위하여 구·군 자가격리자 관리 우수기관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자가격리자 중 취약계층은 복지 관련부서와 합동으로 폭염에 따른 열악한 환경을 점검하는 등 필요한 조치와 함께 온열 환자 발생시 병원과 임시생활시설을 적극 활용하여 자가격리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정한교 대구시 안전정책관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폭염 등으로 지치고 힘겹지만, 자가격리자께서는 나와 가족 나아가 우리 공동체의 안전을 위하여 생활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고, 가족․동거인들도 격리해제일까지 모임이나 대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격리조치를 위반하거나 거부 시 「감염병예방법」등에 의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 구상권 청구, 생활지원금 미지급 등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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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2021-07-22
  •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영남권 5개 단체장,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조속 건설 등을 위해 공동 노력
    [리더스타임즈] 권영진 대구시장은 20일 오후 2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2회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와 ‘2021 영남미래포럼’에 참석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조속한 건설 및 국가차원의 지원'과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등 영남권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영남권 상생 번영 협약서’에 공동 서명한다. 협약서에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조속 건설 및 국가 차원의 지원을 위한 공동 노력,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권역별 초광역협력 국가 정책화에 공동 노력, ▲그린ㆍ디지털 경제를 선도할 초광역 경제협력체계 구축 공동 노력, ▲에너지 정책 개편을 통한 친환경 경제 대전환 협력을 위해 공동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고, 영남권 공동 발전을 위해 5개 시ㆍ도(대구ㆍ부산ㆍ울산ㆍ경북ㆍ경남)와 4개 연구원(대구경북연구원ㆍ부산연구원ㆍ울산연구원ㆍ경남연구원)이 지난 1월 착수한 ‘영남권 발전방안 공동연구’ 중간보고가 있으며, 주요 보고 내용은 ▲광역교통, 역사문화관광, 환경, 한국판 뉴딜 등 분야별 당면현안 발전전략 수립, ▲영남권의 목표 제시 및 발전전략 수립, ▲분야별 발전전략과 실행계획 수립 등 영남권 광역 행정권 구축 방안 마련 등이다. 한편, 협의회에 앞서 개최될 ‘2021 영남미래포럼’에는 김사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자로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하여 부산시장, 울산시장, 경북지사, 경남지사 등 영남권 5개 시․도지사가 패널로 참가해 ‘영남권 대통합 대한민국의 새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할 예정이다. 이날 포럼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의 ▲5+1 미래신산업 육성, ▲탄소중립 실행방안 ▲지방분권 운동의 성과와 행정통합 등 지방자치단체 간 초광역협력을 통한 국가균형발전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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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2021-07-20
  • 대구에는 국내 유일 ‘○○○○ 분진흡입차’가 있습니다
    전기구동 분진흡입차 [리더스타임즈]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1 국제 쿨산업전’에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전기구동형 분진흡입차를 전시하는 홍보관이 열린다. 대구시는 도로 재비산먼지 제거를 위해 2019년부터 분진흡입차를 도입한 이래 현재까지 22대의 분진흡입차를 가동하고 있다. 22대 분진흡입차 모두 CNG 등 청정연료로만 가동되고 있어 작업 중 미세먼지 발생이 최소화된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전기구동 분진흡입차는 청소장치를 기존 CNG 보조엔진보다 친환경적인 전기모터로 개선한 전국 유일무이한 사례이다. 대구시와 대구환경공단이 이번 ‘국제 쿨 산업전’에 설치하는 홍보관에서는 전기구동 분진흡입차를 시민들이 직접 관람하고 대구시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사업을 이해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차량이동, 외부유입 등으로 도로에서 재비산되는 먼지는 대구시 전체 발생량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다. 그간 대구시와 대구환경공단은 고농도 미세먼지 계절관리 기간 동안 집중 관리도로 18개소와 집중관리구역 1개소를 지정하고, 시내 주요도로를 13개 구간 40개 노선으로 나누어 정기적으로 도로 재비산먼지를 제거했다. 이와 함께 정기노선 이외에도 공공장소, 공동주택 등 시민 생활공간에 분진흡입차를 집중투입하는 ‘찾아가는 숨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같은 미세먼지 저감활동의 결과, 이번 미세먼지 계절관리 기간 대구시 초미세먼지 농도는 23㎍/㎥로 나타나 최근 5년 평균인 28㎍/㎥보다 18% 감소했고, 환경부가 주관한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평가’에서 대구시가 특·광역시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친환경 분진흡입차 등을 활용해 대구시의 미세먼지를 발생단계에서부터 체계적으로 저감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제거와 탄소중립을 모두 실현할 수 있도록 수소전기차 등 탄소중립 지향적인 미세먼지 제거장비를 도입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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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2021-07-19
  • 서울시, 17시 기준 오존 주의보 발령 (서남권)
    서울시, 17시 기준 오존 주의보 발령 (서남권) [리더스타임즈]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7월 16일 17시 기준, 서남권역 금천구 등의 오존 농도가 0.120 ppm/hr 이상이 되어 오존주의보를 발령하였다. 연구원은 오늘 대기오염물질의 광화학 반응에 의한 오존 생성과 이동으로 서울 서남지역의 오존 농도가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오존은 대기 중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이 태양에너지와의 광화학반응에 의하여 생성되는 2차 오염물질로서 고농도에 노출 시 호흡기와 눈을 자극하여 염증을 일으키며, 심하면 호흡장애 현상까지 초래하게 된다. 서울시는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4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오존 예·경보 발생 상황에 대비하여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오존 농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주의보 발령에 대비하고 있다. 주의보와는 별개로 국립환경과학원 발표자료에 따라 오존 예보를 진행한다. 오존 최고 농도를 예측하여 오늘 예보는 05시, 11시 기준으로 내일 예보는 17시, 23시 기준으로 예보 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서울시 유관부서, 정부기관, 언론사, 학교, 다중이용시설 등에 팩스, 전화, 문자 등으로 전파하고 문자서비스 신청자에게 문자를 발송하여 경보 상황 및 시민행동요령을 안내한다. 특히, 2015년부터는 외국인 학교에도 발령 상황을 영문으로 전파하여 서울시 거주 외국인 학생들이 오존 주의보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자치구에서도 관공서, 학교, 아파트, 다중이용시설 및 주민에게 문자를 발송한다. 오존 주의보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든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의 “대기질정보 문자서비스 받아보기”에서 신청하면 되고, 오존을 포함하여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주의보 또는 경보 발령 시 무료로 해당 발령상황 받아볼 수 있다. 이밖에도 홈페이지, 모바일, SNS(트위터) 등에서도 오존 주의보 발령현황 및 시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오존 주의보 발령 시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모바일 서울, 트위터 등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또한, 대기 상태를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대기오염물질 농도에 따라 색으로 표시하는 대기질 신호등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오존 발생에 많은 영향을 주는 자외선지수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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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6
  • 제21회 대구시민원탁회의 개최
    사전조사 - 지역사회 발전 위한 인재 [리더스타임즈] 대구시는 7월 15일 오후 7시 ‘변화하는 시대! 인재를 키우는 도시, 청년이 모이는 대구’를 주제로 비대면 화상토론(ZOOM)으로 대구시민원탁회의를 개최하고 유튜브 채널(제21회 대구시민원탁회의)을 통해 생중계한다. 제21회 대구시민원탁회의는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고,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전면 비대면 화상토론으로 전환해 진행한다. 현재 대구를 비롯한 지방은 수도권으로의 청년인구 유출로 인구감소, 고령화, 지역 경제성장 저해, 일자리 감소 등 구조적인 악순환으로 지방소멸 위기가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청년층의 정주여건 및 고용환경을 개선하고 인재를 키우는 역동적인 도시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시민 토론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대구시민원탁회의에서는 청년들의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 대학, 청년, 시민사회, 지자체 등 지역의 주체별 실천과제에 대해 시민의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다음으로 청년이 선호하는 창의적이고 매력적인 도시문화를 만들기 위해 교육, 주거, 지역네트워크, 문화 활동 등에 대한 다양한 세대의 독창적인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원탁회의에 앞서 토론 과제 확인과 토론 참가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시민과 원탁회의 참가신청자를 대상으로 ‘청년과 도시 실태’, ‘청년 정책방향’, ‘대구가 지향할 인재도시’에 대한 사전설문조사를 실시했다.(1,237명) 설문조사 결과 청년이 대구를 떠나는 주요 이유로 응답자의 71%가 일자리를 언급했고, 청년이 머무는 대구를 위해 질 좋은 일자리와 안정적 주거환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다수였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필요한 인재 양성과 관련해서는 ‘창의적’, ‘인성’, ‘소통’의 키워드를 가장 많이 표출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인구 유출, 특히 청년의 이동은 지역위기로 다가온다. 열린 기회를 가진 도시, 세대 간의 기대와 믿음을 존중하는 도시문화 조성을 통해 청년을 품을 수 있는 시민 모두의 생각을 나누는 토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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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2021-07-14
  • 경북도의회, 독도 도발 일본 방위백서 “억지로 가득차”
    경북도의회 [리더스타임즈] 경상북도의회는 7월 13일에 발표된 일본 국가안보와 주변국 정세 등에 대한 전망과 평가를 담고 있는 『2021년도 방위백서』에서 2005년 이후 17년 연속‘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기술한 것에 대해 강력 규탄하고 즉각 폐기할 것을 촉구했다. 1970년부터 발간한 일본 방위백서는 1978년에 독도를 최초로 기술했으며, 1997년 이후에는 독도를 영토분쟁지역으로, 2005년 이후에는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라고 표시하고 있다. 말 탄 사무라이 묵화가 그려진 올해 일본 방위백서는 독도와 관련해 일본 고유 영토인 다케시마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는 주장을 반복하고 방위백서 지도에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시했으며, 한국 방위 당국 측에 의한 부정적 대응이 계속되고 있다는 내용을 추가했다. 또한, 한국의 군비증강과 국방예산이라는 1쪽 분량의 별도 코너를 신설해 한국의 국방예산이 22년 연속으로 늘고 최근 급격한 군비증강도 이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해 방위성 관계자는 한국 국방예산을 별도 항목으로 다룬 이유를 한국 국방비 증액을 우려하는 관점은 아니라며 객관적으로 한국군의 방위력을 분석해 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같은 일본의 방위백서 발표에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이재도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올림픽 개막을 앞둔 시기에 방위백서를 발표하는 저의가 의심스럽다.”며 “코로나19로 1년 늦게 개최되는 도쿄올림픽이 방역실패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는 것에 대한 일본 내 보정적인 여론 전환용에 불과하다.”고 평가 절하했다. 박판수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일제 치하에서 벗어난 신생독립국이던 대한민국이 독도를 관할통치하게 된 것은 합당한 영토적 지위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불가능하다.”며 “일본 방위백서가 처음으로 발간되던 1970년에 독도에 대해 아무런 언급이 없었던 것은 당시 독도를 일본 영토로 인식하지 않았음을 방증하는 것으로 억지 주장하는 일본 방위백서는 즉시 폐기되어야 한다.”고 일갈했다.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억지로 가득찬 일본 방위백서 표지의 말 탄 사무라이 묵화가 일본의 호전성을 나타내는 것 같아 섬뜩하다.”며 “유구한 역사와 민족정기를 간직한 대한민국 땅, 독도를 지키기 위해 관련 조례 재정비 등 다양한 방면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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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3
  • 대구시 미래산업전환·경제활력회복, 기업유치로 앞당긴다!
    [리더스타임즈] 대구시는 민선 7기 3년 동안 미래신산업 유망기업 39개 사를 유치해 투자금액 1조 1,963억원, 신규고용 8,337명의 성과를 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 여건이 매우 위축된 상황에서도 물·의료, 에너지, 미래차 등 신산업분야 유망기업 유치에 주력한 결과이다. 대구시는 그간 첨단의료복합단지·의료R&D 특구에 91개 사,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총 36개 사를 유치했다. 특히, 첨단 물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들이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둥지를 틀고 매출액 증대, 신기술 사업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지난해 11월에는 글로벌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2차전지분야 핵심소재기업인 ㈜엘앤에프의 2,500억원 규모 4공장 신설 투자를 유치했고, 수도권에서 대구로 본사 이전 등 역외 유망 물기업 4개 사를 유치했다. 올해 5월에는 이래AMS(주)와 충북공장 이전과 미래차 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협약(투자 821억원, 신규고용 118명)을 체결한 바 있으며, 대동그룹의 스마트 모빌리티 신사업 진출과 관련해 경기도 소재 기업㈜대동모빌리티의 2공장 신설투자(투자 1,214억원, 고용 697명)를 유치하는 등 지역기업의 신사업 진출과 사업재편을 통한 신규 투자를 적극 발굴하고 있고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대구시는 역외기업뿐만 아니라 지역기업의 신·증설 투자, 공장 이전 확대투자, 고용우수기업 등으로 유치범위를 확대했다. 기업의 투자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투자보조금 지원한도를 상향(10억원→50억원)하고 고용창출장려금, 직원거주지원비, 민간인 투자유치포상금 상향 등 투자지원제도를 보다 강화·운영하고 있다. 또한, 산업용지 분할, 입주업종 규제해소 등 기업수요에 대응한 탄력적인 투자유치를 위해 힘쓰고 각 산업별 관계부서·기관과 긴밀한 협업체계도 갖추었다. 최근에는 대구국가산업단지 교통접근성 개선과 청년이 모이는 산업단지 조성 등 ‘기업하기 더 좋은 대구’를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 중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기술력이 우수한 미래산업 분야 유망기업이 모일 수 있는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지역경제 활력 회복과 일자리 창출의 해답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대구의 5+1 미래신선장 산업을 선도할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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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2021-07-13
  • 대구시,‘미래차 디지털 융합산업 실증 플랫폼 기반 조성사업’에 국비 290억원 확보
    [리더스타임즈] 대구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2021년도 ‘미래차 디지털 융합산업 실증플랫폼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국비 290억원, 시비 150억원을 투입해 버스, 상용차 등 전 차종에 고도화된 자율주행 디지털 융합 핵심부품을 탑재해 테크노폴리스 등 복잡한 도심지 내의 자율주행 실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범부처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21~’27)의 신기술 및 서비스 실증을 위한 미래차 디지털 융합지원센터 구축, 데이터베이스 운영시스템 구축, 다양한 돌발상황이 예측되는 일반 시내도로 실증환경 조성 등을 통해 미래차 신기술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범부처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에서 개발되는 자율주행 핵심부품, 시스템 및 자동차-ICT-도로교통 융합 신기술·서비스와 연계한 상세 실증을 추진해 자율주행 관련 핵심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조기 상용화를 통한 기업의 매출향상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유도할 예정이다. 자율주행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자율주행 융합지원센터 내 디지털 융합지원 센터와 기업지원센터를 마련해 데이터 기반 자율주행 기술과 부품,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며, 도심지 실증을 위해 수성알파시티, 테크노폴리스, 대구국가산단, 달성2차 일반산업단지의 도로, 교차로 등에 도심지 실증환경을 조성해 다양한 환경에서의 기술개발과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지원한다. 대구시는 내연기관 중심의 자동차부품산업을 전기차, 자율차, 미래차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미래형자동차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특히, 2007년부터 자율주행 부품기업 육성을 위한 전주기 지원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대구주행시험장 구축, 자동차 전용도로 실증환경 구축 등 자율주행 부품평가 및 실차평가를 위한 다양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서 도시 내에 타운형 자율차 실증환경 구축을 통해 시험→부품평가→실차평가→도심지 실증까지 전과정을 One-stop으로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완비해 전기차 및 자율주행 기업들이 필요한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다양한 도로환경과 차종을 대상으로 한 실증을 통하여 미래차 기업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주관하고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경일대학교, 한국교통연구원이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한다. 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지역 자율주행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하여, 정부, 지역 연구기관과 민간기업이 적극 협력하는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미래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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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2021-07-12
  • 대구시 블록체인 인증 활용,‘내지도 만들기’서비스 제공
    블록체인 인증 활용,‘내지도 만들기’서비스 제공 [리더스타임즈] 대구시는 블록체인 기반 신원확인 앱(App)인 ‘대구ID’ 본인 인증을 통해 개인별 지도를 제작·관리할 수 있는 ‘내지도 만들기’ 서비스를 대구지도포털에서 7월 12일부터 제공한다. 대구시에서 ‘내지도 만들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나만의 맛집 지도, 관광지도, 문화생활 지도 등 일상생활의 유익한 정보와 2차원지도(바로e맵, 항공사진)를 결합한 개인용 생활지도를 만들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고, 시설물 위치도, 거래처 현황지도 등 업무와 연관된 정보와 지도를 결합한 영업용 지도를 만들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블록체인 기반 신원확인 앱(App)인 ‘대구ID’를 적용해 본인 인증을 함으로써 일체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고 개인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했다. 그래서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스마트폰에 ‘대구ID’ 앱( )을 설치한 후 회원가입을 먼저 해야 한다. ‘내지도 만들기’ 서비스는 주소, 경·위도, 동명 등의 위치정보를 포함한 MS오피스 엑셀파일(*.xlsx)을 활용해 2차원지도 기반 특정 위치에 점(아이콘), 면 표출 형태로 지도를 제작하고, 정보 갱신도 할 수 있도록 구현돼 있어 이용 가이드를 보면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대구시가 운영하는 대구지도포털은 시민이 편리하게 공간정보 기반의 관광, 도시, 행정 등의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 구축한 시스템으로써 전기차 충전소, CCTV, 공공도서관 등 80여 종의 다양한 분야별 지도정보를 이용해 볼 수 있다. 또한, 국토부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과 온라인으로 연계돼 있어 토지·건물 정보, 공시지가, 토지이용계획, 실거래가 등 부동산 실시간 정보 조회가 가능하고, 특정 지역 주변검색 기능을 통해 관공서, 편의시설, 의료기관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대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유익한 권역별 여행지 목록, 골목 투어 코스, 맛집 거리 등의 관광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연도별 항공사진 영상으로 대구의 변천사도 비교해 볼 수 있다. 아울러 올해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교육기관, 교통안전 시설물 등의 행정정보를 활용한 ‘어린이 지도’를 만들어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지역을 만드는 데 노력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서비스 이용 시 불편한 점, 개선사항 의견을 보완하고 기능 및 시각적인 부분을 고도화하여 활용도 높은 공간정보 서비스를 더 많은 시민에게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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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2021-07-12
  • 서울시, 15시 기준 오존 주의보 발령(도심, 서북, 서남권, 동북, 동남권)
    [리더스타임즈]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7월 6일 15시 기준, 서남권역 관악구 등의 오존 농도가 0.120 ppm/hr 이상이 되어 오존주의보를 발령하였다. 연구원은 오늘 대기오염물질의 광화학 반응에 의한 오존 생성과 이동으로 서울 서남지역의 오존 농도가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오존은 대기 중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이 태양에너지와의 광화학반응에 의하여 생성되는 2차 오염물질로서 고농도에 노출 시 호흡기와 눈을 자극하여 염증을 일으키며, 심하면 호흡장애 현상까지 초래하게 된다. 서울시는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4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오존 예‧경보 발생 상황에 대비하여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오존 농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주의보 발령에 대비하고 있다. 주의보와는 별개로 국립환경과학원 발표자료에 따라 오존 예보를 진행한다. 오존 최고 농도를 예측하여 오늘 예보는 05시, 11시 기준으로 내일 예보는 17시, 23시 기준으로 예보 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서울시 유관부서, 정부기관, 언론사, 학교, 다중이용시설 등에 팩스, 전화, 문자 등으로 전파하고 문자서비스 신청자에게 문자를 발송하여 경보 상황 및 시민행동요령을 안내한다. 특히, 2015년부터는 외국인 학교에도 발령 상황을 영문으로 전파하여 서울시 거주 외국인 학생들이 오존 주의보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자치구에서도 관공서, 학교, 아파트, 다중이용시설 및 주민에게 문자를 발송한다. 오존 주의보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든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의 “대기질정보 문자서비스 받아보기”에서 신청하면 되고, 오존을 포함하여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주의보 또는 경보 발령 시 무료로 해당 발령상황 받아볼 수 있다. 이밖에도 홈페이지, 모바일, SNS(트위터) 등에서도 오존 주의보 발령현황 및 시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오존 주의보 발령 시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모바일 서울, 트위터 등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또한, 대기 상태를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대기오염물질 농도에 따라 색으로 표시하는 대기질 신호등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오존 발생에 많은 영향을 주는 자외선지수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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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6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대구시 북구청, 자연과 함께하는“금호강 스포츠캠프” 운영
    [리더스타임즈] 대구 북구청은 7월 22일 ~ 23일 양일간 금호강변 인조잔디축구장에서 초등학생들과 함께하는 스포츠캠프를 운영했다. 금호강 스포츠캠프는 북구 관내에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연계하여 모집한 초등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올해 새롭게 단장한 금호강 인조잔디 축구장에서 대불스포츠클럽 주관으로 축구강습의 체험기회를 제공한 사업이다. 이번 금호강 스포츠캠프 사업은 철저한 방역대책을 바탕으로 방학기간을 활용하여 전문체육지도자의 드리블, 슈팅, 패스 등 축구강습과 미니게임으로 유소년들의 여가선용 및 체력증진에 기여하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배광식 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체육행사가 축소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아동들에게 스포츠체험의 기회를 주게 되어 기쁘다.”며, “더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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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달서구, 청소년 미술전시회 둘러보세요~
    달서구, 청소년 미술전시회 둘러보세요~ [리더스타임즈] 대구 달서구 용산1동(동장 서규환)은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위원장 권주남)에서 7월 30일까지 달서구 강정보 디아크 전시장에서 청소년들이 그린 미술작품 전시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지난 4~5월 용산1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코로나가 종식되면 하고 싶은 것”이라는 주제로 “우리마을 미술대회”를 진행했으며, 대회 출품작으로 용산1동행정복지센터에서 미술작품 25점을 전시한 바 있다.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는 희망을 용산1동 주민을 넘어 대구시민과 함께하기 위해 강정보 디아크 전시장에서 전시회를 기획했다. 권주남 용산1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위원장은“이번 전시회 작품을 통해 청소년의 바램처럼 코로나 사태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마스크를 벗고 자유롭게 생활 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한다”고 밝혔다. 서규환 용산1동장은 “우리마을 교육나눔 위원회와 협력하여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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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대구수성도서관, 2021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참가자 모집
    대구수성도서관, 2021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참가자 모집 [리더스타임즈] 대구수성도서관(관장 이계향)은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일상에서 책과 인문학을 통해 삶의 행복을 찾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친정한 금자씨들의 인문학 CLOSER’프로그램을 운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7월 23일부터 8월 11일까지 선착순 20명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8월 20일부터 10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10회 운영하며, 주제별 강연 8회, 힐링탐방 1회, 후속 모임 1회로 구성된다. 평소 인문학을 어렵게 느끼는 지역주민을 위해 누구나 편안한 마음으로 인문학에 더 가까이 다가 갈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다. 특히, 일상 중 크고 작은 내외적 상처로 인한 잠재된 화와 우울감을 지닌 시민들에게 치유와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했다. 각 강연은 해당 주제의 전문가가 주제도서와 연계하여 참가자들의 상호 소통을 이끌어 내는 참여형 강연으로 흥미롭게 진행한다. 탐방은 10월 예정으로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 등 자연속의 힐링과 더불어 삶의 활기를 느낄 수 있는 장소를 선정해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하며, 친정과 같은 편안함 속에 서로 소통하고 자신의 숨겨진 잠재 능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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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대구 자가격리 무단이탈 6명 적발.... 형사고발 예정
    [리더스타임즈] 대구시는 최근 20∼30대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밀접접촉자는 자가격리 시작 당시 음성판정을 받았더라도 잠복기를 지나 자가격리 중 확진되는 사례가 있어 격리 중 생활수칙 준수를 요청하고, 무단이탈 등 위반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등 엄중 대처할 방침이다. 대구시는 당초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더라도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되거나 해제검사에서 확진되는 사례가 있어 외출금지, 가족·동거인과 접촉않기, 개인물품 사용하기,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 의무적으로 설치 등 자가격리자 생활수칙 준수와 더불어 가족·동거인도 자가격리자와 가족의 건강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하는 등 방심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지난 21년 1월부터 7월 현재까지 대구시 확진자 3천 300여명 중 21%인 720여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었으며, 이는 같은 기간 자가격리자 47,700여명의 1.5%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되어 격리자 생활수칙을 위반할 경우 추가전파가 우려된다.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되거나 해제검사에서 확진되는 사례가 잇따르자 대구시는 자가격리자 및 가족·동거인 생활수칙 준수를 고지하는 한편, 격리장소 무단이탈을 범죄행위로 보고 생활수칙 위반행위에 대한 기동감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19일 개인용무로 이탈한 4명, 20일 및 21일에는 친구집 방문목적으로 이탈한 각각 1명이 적발되어 6명 전원을 무관용 원칙에 따라 형사고발할 계획이다. 그간 대구시는 자가격리 중 무단이탈자 116명을 적발하여 내국인 93명은 형사고발하였거나 고발예정이고, 외국인 6명은 강제출국토록 법무부에 통보하였다. 또한, 대구시는 자가격리자 무단이탈방지 등 관리강화를 위하여 구·군 자가격리자 관리 우수기관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자가격리자 중 취약계층은 복지 관련부서와 합동으로 폭염에 따른 열악한 환경을 점검하는 등 필요한 조치와 함께 온열 환자 발생시 병원과 임시생활시설을 적극 활용하여 자가격리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정한교 대구시 안전정책관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폭염 등으로 지치고 힘겹지만, 자가격리자께서는 나와 가족 나아가 우리 공동체의 안전을 위하여 생활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고, 가족․동거인들도 격리해제일까지 모임이나 대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격리조치를 위반하거나 거부 시 「감염병예방법」등에 의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 구상권 청구, 생활지원금 미지급 등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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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달서구 초등학생 언택트 구강보건사업 확대 추진
    [리더스타임즈] 대구 달서구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언택트 구강보건사업을 달서구 치과의사회와 연계하여 초등학교 전학년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지난 5월부터 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 실시하고 있는‘언택트 구강보건사업’을 전 학년으로 확대한다. 언택트 구강보건사업은 개인 휴대전화를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착색제로 가글 후 덴티아이 온라인 앱에 치아사진을 등록하면 맞춤형 구강보건교육을 제공하는 스마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이다. 초등학생 구강관리에 꼭 필요한 구강위생검사, 구강보건교육을 언택트로 안내받으며, 칫솔세트, 가글용품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달서구 관내 19개 치과에서도 언택트 구강보건사업에 참여하며, 향후 참여 치과를 확대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달서구 초등학생은 휴대폰 또는 PC로 덴티아이온라인 접속 후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보건소 구강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구강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사업에 적극 동참해주신 달서구 치과의사회장님이하 임원진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기회에 온가족 구강건강관리를 실시하여 건강한 달서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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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대구시 중구, 청라국민체육센터 내달 2일 정식개관
    [리더스타임즈] 대구 중구청은 지난 5월 준공된 ‘중구 청라국민체육센터’의 개관준비를 모두 마치고, 다음달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대봉동 옛 대봉도서관 부지에 조성된 ‘중구 청라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309억원을 투입하여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274㎡ 규모로 건립되었다. 체육센터는 비영리법인인 ‘중구 청라스포츠클럽’에서 운영을 위탁받아 8월부터 주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체육센터에는 다목적 실내체육관, 탁구장, 헬스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주민 누구나 배드민턴, 농구, 배구, 탁구, 보디빌딩 등 다양한 실내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프로그램실에서는 요가, 필라테스, 바디펌프, 줌바댄스, 방송댄스, 키즈발레 등의 GX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용(강습)료는 월 3만원 ~ 5만원으로,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신규회원을 모집한다. 회원 모집 및 시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중구 청라스포츠클럽으로 문의하면 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에 문을 여는 청라국민체육센터는 중구 최초의 공공체육시설로서 지역 생활체육의 중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주민만족, 주민감동의 체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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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1
  • 국립대구과학관·국가물산업클러스터, 착한일터 협약
    [리더스타임즈] 달성군은 지난 21일 국립대구과학관·국가물산업클러스터와 달성복지재단·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착한일터 협약식’을 추진했다. 달성군청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김문오 달성군수, 백운기 관장, 고광휴 단장, 박성태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사랑의 열매에서 주관하는 ‘착한일터’는 약칭 착!착!착!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 기관, 단체의 임직원 10인 이상이 금액에 상관없이 일정액을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성금은 지역사회 내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달성군내에 관공서 2곳이 착한일터에 가입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식이 달성군의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후원금은 소외되고 그늘진 곳을 치유하고 예방하는 데 값지게 쓰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지역에서는 달성군청을 비롯하여 화원연세병원, 에이스이노텍(주), ㈜경동, 대동육지도, 대구달성산림조합 등 총7개의 기업 및 관공서가 착한일터에 가입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착한가게 145개소, 착한기업 4개 등 총 157여개의 상점과 기업들이 착!착!착!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눔참여를 원하는 분은 달성군 희망지원과, 달성복지재단,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가입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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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2021-07-21
  • 2021 청소년 Talk Concert : 너의 잘못이 아니야!‘개최
    [리더스타임즈] 대구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오는 22일목요일 오후 4시, 청소년 토크콘서트 [너의 잘못이 아니야!]를 남구 청소년창작센터 창공홀에서 개최한다. 청소년 토크 콘서트에는 남구청장, 남구의회 의장 등 청소년 상담자 및 지도자, 유관기관 관계자, 청소년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너의 잘못이 아니야!’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청소년 토크 콘서트는 2017년에 이어 일곱 번째 이야기로, 중·고등학교 청소년 3명이 어른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와 어른들이 오해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모습 등을 청소년들의 입장에서 자유롭게 이야기 하며 자신들의 생각을 풀어내는 자유토론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별공연으로 초대가수 ‘범키’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으며, 범키의 인터뷰를 통해 슬기로운 청소년시기를 함께 풀어내어 청소년들과 소통의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진미경 센터장은 “코로나 19가 꺾이지 않고 있지만 철저한 소독과 관리를 통해 방역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며, 이번 청소년 토크 콘서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어른들에게 이야기할 기회와 방법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재구 남구청장는 “코로나19 등 여러모로 힘든 상황이지만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하고, 이번 토크콘서트에 참여하는 모든 청소년들의 의견과 꿈을 지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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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2021-07-21
  • 대구 수성구, 제3회 수성빛예술제 빛작품 청년작가 공모
    [리더스타임즈]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오는 8월 20일까지 제3회 수성빛예술제에 빛을 활용한 작품을 지원할 청년작가를 공개모집한다. 이번 수성빛예술제의 작품은 조형물(조소, 조각), 설치, 영상, 뉴미디어, 공예 등 특정 분야에 한정을 두지 않지만, 빛(조명)을 활용한 작품이어야 한다. 지역민이 함께하는 예술제의 성격을 고려해 작가주의 및 예술성에 지나치게 치우치지 않는 작품으로 대중성을 두루 갖춘 작품을 지향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만 40세 이하의 국내 거주 미술작가다. 환경예술 또는 미술창작 전 분야의 활동 경력을 확인할 수 있어야하며, 개인 또는 단체로 지원할 수 있다. 청년작가는 심사를 통해 빛작품의 예술성과 창의성, 축제주제와의 적정성과 대중성 등을 고려해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작가에게는 작품창작비로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빛작품은 11월 말까지 제작해야 하며, 축제 전날까지 수성못 축제 현장에 운송 및 설치를 완료해야 한다. 해당 작품은 축제 기간인 2021년 12월 12일부터 2022년 1월 2일까지 24일간 전시된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수성문화재단 홈페이지의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수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수성빛예술제가 성장 가도를 달리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청년작가 공모 또한 그 변화의 첫 단추”라며, “향후에는 원로작가 간 협업, 청년작가 간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고, 축제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빛예술제는 예술가와 주민이 함께 만들어나가는 예술제로, 겨울철 수성못을 따뜻한 빛으로 밝히는 대구 수성구의 대표 겨울 축제다. 주민들이 직접 빛 예술작품을 제작하고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창작의욕을 고취시켰으며, 전문예술가와의 소통 및 협업의 장이 됐다. 특히 올해는 청년작가 공모뿐만 아니라, 지역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빛 예술작품을 제작해 기업과 상생하는 축제로도 발전을 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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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2021-07-21
  • 달서구, 시장이 앞장서서 일회용품 줄여요!
    [리더스타임즈] 대구 달서구는 20일 구청 5층 회의실에서 전통시장 상인회 3곳(월배신시장, 달서시장, 서남시장)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보전을 위해 ‘전통시장이 선도하는 1회용품 줄이기’실천 상호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2018년 환경부 발표 기준 우리나라 연간 1인당 비닐봉투 사용량이 약 492장, 1회용 컵 사용량이 약 567개로 심각한 수준이다. 3개 전통시장 상인회가 주체가 되어 시장 이용 주민들에게 장바구니를 배부하여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나아가 환경 보전에 앞장서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전통시장 상인회가 배부하는 장바구니는 달서구청에서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활용해 제작한 것으로, 작년에 폐현수막 장바구니 약1,500개를 시장을 이용하는 구민에게 배부하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전통 시장과 함께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하여 환경 보전에 앞장서고, 이를 계기로 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뿐만 아니라 모든 주민들이 일회용품 줄이기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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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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