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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진 대구시장,“사람이 있는 곳에 기업이 오는 시대, 대구를 인재도시로!”
    간부회의 [리더스타임즈] 권영진 대구시장은 10월 25일 오전 9시 영상회의로 열린 간부회의에서 “지금은 기업이 있는 곳에 사람이 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있고, 인재가 있는 곳에 기업이 오는 시대”라며, “인재들이 대구에 정착해 대구에서 꿈을 키우고, 대구의 첨단산업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대구를 인재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대구의 산업구조를 혁신하는 데 필요한 인재를 키우기 위해서는 대학과 연구지원기관들이 협업하고, 문화도시를 만들어 정주여건을 좋게 만들어야 한다”며,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청년들의 기를 북돋아 인재도시 대구를 만드는 데 대구시의 행정역량을 집중하자”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 정부의 위드코로나 관련 국민 공청회를 앞두고, “중앙정부의 위드코로나 정책에 맞춰 대구시만의 위드코로나 정책도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대구시의 백신접종률을 높이고, 백신 부스터샷 접종에 대한 방침 마련, 백신접종자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백신접종 증명 방안 등을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하며, “언제 어떻게 위드코로나로 전환이 되고, 위드코로나가 되면 시민들의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등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사안을 적극 알리면서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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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대구시, 퍼스널모빌리티(PM) 산업 앞장선다.
    대구시청사 [리더스타임즈] 대구시는 10월 21일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DIFA)에서 대구PM산업협의체와 ‘PM산업육성을 위한 대중소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시와 PM산업협의체는 지역 제조산업을 기반으로 PM산업과 서비스형 모빌리티 산업생태계 육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대구 PM산업협의체는 지역의 PM부품 선도기업과 핵심기술(구동시스템, 배터리 등)을 제공하는 역외기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역 업체인 삼보모터스가 회장사를 맡고 있고 ‘배터리 교체형 PM 실증사업’을 11월 말에 착수해 3개월간 시행한다. ‘배터리 교체형 PM 실증사업’은 100대의 전기이륜차가 교환형 배터리 충전소를 기반으로 주요 거점별 서비스 사업모델에 맞게 운영되며 이번 실증사업은 지역 PM 산업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이 될 전망이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앞으로 현대케피코는 PM용 구동시스템 공급과 차량 및 배터리 운영/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삼보모터스는 PM용 감속기 등 핵심부품을 개발 공급하며, 완성PM기업인 E3모빌리티는 지역 내 PM차량 생산공장 설립을 통해 PM차량을 제조한다. 아울러 대구시는 지역 PM 산업 육성과 산업생태계 구축에 필요한 지원에 협력하고,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지역 내 제조업 육성과 부품/차량에 대한 인증 및 성능기준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현재 PM산업은 물류/배송, 생활교통 등에서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국내 제조 기업들이 상생해 품질경쟁력 기반의 한국형 모빌리티산업으로 육성이 필요한 상황이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PM산업의 협업생태계를 안정적으로 조성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탄소중립 선언으로 친환경 모빌리티 수요가 급증하고 공유경제 기반으로 시장이 다변화하는 추세에서,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대구시가 국내외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해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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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대구시 ‘오존주의보’올해 8회 발령, 지난해보다 3회 증가
    대구시청사 [리더스타임즈]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고농도 오존 발생 우려기간인 4월부터 10월까지 오존상황실을 운영한 결과, 올해 총 8회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또한 최근 10년간 자료 분석결과 5월 ~ 6월, 오후 1시 ~ 3시에 집중 발생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고농도 오존 발생 우려가 있는 4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6개월간 오존상황실을 운영하며 20개 대기오염측정소에서 실시간으로 측정되는 오존 농도를 공개하고 있다. 고농도(0.120ppm 이상) 상황 시에는 대구시에서 주의보 및 경보를 발령해 시민들께 공지한다. 올해 첫 오존주의보는 지난해보다 48일 앞당겨져 4월 21일에 발령됐으며, 6월에 6회, 7월에 1회로 총 8회 발령됐다. 오존은 기온이 높고 햇빛이 강할 때 대기 중 질소산화물과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이 광화학반응을 해 생성되는데, 첫 주의보가 예년보다 이르게 발령된 원인은 올해 4월 최고기온이 29.5℃로 높아 오존 발생에 유리한 조건이 형성됐기 때문이다. 최근 10년간 대구지역 오존 주의보가 발령된 날을 분석한 결과, △ 기상은 평균 기온 31.5℃, 습도 32%, △ 지역별로는 주거지역이 공업지역보다 3.7배, △ 월별로는 5 ~ 6월에(74%), △ 시간대별로는 오후 1~3시에(67%)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 도주양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기온 상승과 일사량 증가로 오존 발생에 유리한 조건이 형성돼 4월부터 6월까지 오존 농도도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으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대기오염측정소와 대기오염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대기질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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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권영진 대구시장,“창의적이고 선제적으로 위드코로나 시대 열자”
    대구시 확대간부회의 [리더스타임즈] 권영진 대구시장은 10월 19일 오전 9시 영상회의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위드코로나, 포스트코로나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일상회복과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우리시의 실행계획과 일정을 체계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지난해 뼈아프지만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사회가 좀 더 안전하면서 일상을 계속 열어갈 수 있는 정책을 창의적이고 선제적으로 반영하고, 시민들에게 정확하고 소상히 알릴 수 있도록 준비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주 국정감사 준비로 수고를 마다 않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지난 6월 화이자 백신 도입 논란과 관련해, 백신이 부족해 모든 국민들이 불안해하던 시기에 지역 의료계가 해외네트워크를 통해 백신 구매를 위해 발벗고 나서고, 우리시가 행정적으로 뒷받침한 것은 정당하고 당당한 일이었다는 점을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어느 정도 바로 잡았다고 생각한다”며, “중앙부처와 협의 과정의 사항이 기자회견에서 섣불리 노출되면서 정치적 논란을 야기한 것은 부족함이 있었지만, 그동안 가짜 백신 사기사건으로 호도되고 오해가 생기면서 시민들께서 입은 자존심의 상처가 회복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10월에 접어들면서 그동안 코로나19로 취소 · 연기됐던 전시회, 공연, 컨퍼런스 등이 재개된다며, “우리 시민들께서 이러한 행사를 통해 위로받고, 용기를 얻고, 이제 새로운 일상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각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대구시 간부 공무원들이 하나하나의 행사마다 방역대책에 문제 없도록 세심한 관심과 정성을 기울이고, 직접 현장에서 꼼꼼히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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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수성구, 메타버스를 활용한 간부회의 개최
    김대권 수성구청장과 간부공무원들은 19일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에서 수성구 메타버스(가상회의) 회의실에 접속해 비대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리더스타임즈] 대구 수성구는 19일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에서 수성구 간부공무원들이 수성구 메타버스(가상회의) 회의실에 접속해 비대면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김대권 수성구청장을 비롯한 국장급 이상 간부, 수성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9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방향과 비전 및 스마트시티 수성의 미래 청사진에 대해 논의했다. 메타버스란 초월, 가상을 뜻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을 초월한 가상의 세계를 말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활동이 활성화됨에 따라 세계적인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김대권 구청장은 “비대면 서비스가 확산되는 만큼 메타버스, 영상회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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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대구시, 첫 대면 미국 물전시회(WEFTEC), 물기업 해외진출 교두보 마련
    대구시청 전경 [리더스타임즈] 대구시 물산업 대표단(29명)이 미국 시카고에서 10월18일∼ 20일 개최되는 세계최대 미국 물산업 전시회인 WEFTEC에 참가해 물기업 해외진출을 위해 상호인증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물기업 홍보 및 바이어 상담, 물클러스터 리더스포럼 활성화 회의 등을 진행한다. 이승대 대구시혁신성장국장을 비롯한 14개 물기업, 한국물기술인증원, 한국환경공단 등 전문가 등 29명으로 구성된 대구시 물산업 대표단은 미국 진출의 필수인 인증교류를 위한 NSF와 MOU체결, 11개 사(지역기업 7개 사)가 포함된 대구-한국 공동전시관에 참여해 홍보, 세계 물기술 동향 파악, 바이어 상담, 물기업 진출방안 모색 등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WEFTEC 전시회에 환경부와 함께 운영하는 대구-한국관 공동전시관에는 지역 물기업 7개 사, 개별부스 2개 사가 참여하며 펌프, 차염발생장치, 초음파유량계, 활성탄 자동재생 수처리 여과기, 터보블로워 등 기업제품 전시를 통해 바이어 상담, 기업 간 미팅, 계약, 홍보 등 바이어 상담과 네트워크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18일에는 한국물기술인증원이 세계적인 인증기관인 미국위생재단(NSF)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SF는 물산업과 공중보건 분야의 최대 인증기관으로 미국환경보호국(EPA)과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전문성을 인정받는 등 세계적인 권위를 갖고 있다. 업무협약으로 물산업 분야 인·검증 국제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우리나라 기업의 미국시장 진출 및 국내 인증 수준 향상을 위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이 이루어지도록 대구시가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같은 날, 세계 물클러스터 간의 교류확대를 위한 리더스포럼 활성화를 위해 WEF 회장단 미팅, Global Center 세션, 한미통합회의, 한미 국제 공동 기술개발 협력 회의 등을 통해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세계 물클러스터 교류확대를 위한 리더스포럼 활성화 방안으로 마련된 WEF 회장단 회의는 제미에(Jamie Eichenberger) 회장 등 이사 6명이 참여했으며, WEF 회장단 초청 및 리더스포럼 순환 개최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미국전시회 참가는 코로나19로 기업 간의 대면이 더욱 귀한 시간으로 물기업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물기업들이 쉽게 해외진출을 할 수 있도록 제도적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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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대구시,‘사회적 거리두기’일부 수칙 조정으로 일상회복 전환 준비!
    대구시,‘사회적 거리두기’일부 수칙 조정으로 일상회복 전환 준비! [리더스타임즈] 대구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로 유지함에 따라 10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2주간 연장하고,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번 거리두기 조정이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기간으로 판단하고, ▲체계 전환의 준비 및 시범 운영기간 필요, ▲접종완료자 중심으로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정책방향 확대, ▲지나친 방역 긴장감 완화는 급격한 유행확산을 초래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일부 수칙을 조정했다. 사적모임에 대해서는 미접종자인 경우 4인까지만 모임이 가능하고, 접종 완료자가 6명 이상인 경우 최대 10인까지 가능하다. 식당·카페는 기존 22시 운영시간 제한에서 24시로 제한이 완화되고,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 판매 홍보관은 22시 제한에서 운영시간 제한이 해제된다. 숙박시설은 전 객실의 3/4만 운영(3단계 기준)이 가능했지만, 손실보상 대상이 아닌 상황에서 생업의 어려움, 그리고 현장 점검의 애로점 등을 고려해 객실 운영제한을 해제한다. 실내·외 체육시설은 3단계에서 샤워실 운영이 제한됐지만, 이번 거리두기 조정으로 샤워실 운영 제한이 해제된다. 대구시는 지난 14일 총괄방역대책단 회의를 개최해, 지역 방역상황을 고려하여 종교시설은 기존 방역수칙(20%+접종완료자 산정제외)을 변경 없이 적용하고, 결혼식장은 2단계 수칙(99명+접종완료자 산정제외)을 그대로 적용하기로 했다. 한편, 대구시는 가을 단풍철 여행 및 야외 활동으로 11월 초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어, 방역 친화적 가을철 여행 분위기 조성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관내 주요 관광지에 대해서는 방역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채용된 관광업계 종사자 등 방역관리요원 270여 명을 효율적으로 시설별 배치‧운영하여 관광지 방역 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관광협회의 협조를 통해 관광시설(사업체)별 자율방역도 적극 독려한다. 또한, 관광 전세버스에 대해 구·군 및 전세버스조합과 합동으로 탑승객 명단 관리, 운전기사 방역수칙·안전사항 육성 안내 및 확인, 버스 내 춤·노래 행위 금지 등 지도·점검을 통해 감염위험을 최소화한다. 가을 행락철 식품안전사고와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225개소, 푸드트럭 14개소에 대해 식품기본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이행 여부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을 했으며, 공원·수목원, 체육시설, 캠핑장 등에 대해 행락지 내 방역 수칙 준수 여부와 시설물 전반에 대한 위험요소 등에 대해 안전관리 이행실태를 오는 31일(일)까지 점검한다. 대구시장은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일상으로 복귀를 앞두고, 가을 행락철로 인해 다시 유행이 확산될까 우려된다”며, “시민들께서는 이번 가을, ‘가족 단위(소규모)로 이동거리·일정을 최소화’해 주시고, ‘기본방역수칙 준수’, ‘백신 접종’을 통해 일상회복으로 차질 없이 전환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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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2021-10-15
  • 대구시교육청,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선수들의 선전 이어져
    대구체고 공기권총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 38개 종목 남고 314명, 여고 197명, 지도교사 72명 총 583명의 선수단이 참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대회 개최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고등부만 개최되었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선전을 펼치고 있다. 대회 첫날 여고부 역도 53kg 대구체고 신지혜(3년) 선수가 인상 금, 용상 동, 합계 은으로 금1, 은1, 동1의 메달 획득을 필두로 펜싱 남고부 사브르 박준성(오성고 3년), 롤러 남고부 10,000m제외경기 배준철(영남공고 3년), 볼링 남고부 개인전 박성준(운암고 3년), 공기권총 여고부 단체전 대구체고, 태권도 여고 –49kg 오서린(대구보건고 2년), 테니스 여고부 개인전 강나현(경북여고 2년), 레슬링 그레꼬로망 77kg 이정민(경북공고 2년), 그레꼬로망 97kg 김주완(경북공고 2년), 유도 여고부 –63kg 김지예(대구체고 3년), 롤러 남고부 3,000m 계주(영남공고), 배구 여고부 단체전 대구여고, 복싱 플라이급 홍진성(대구체고 2년), 라이트급 강정민(대구체고 3년)이 금메달을 획득하였다.(금메달 총 15개) 대구여고 배구부는 1959년 창단 이래 전국체육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하는 감격을 맛보았다. 특히 8강전 경기 도중 배구 프로팀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 받았던 박사랑(3년) 선수가 불의의 발목 부상을 당해 팀에 어려운 위기가 닥쳤으나, 오히려 선수들이 똘똘 뭉치는 계기가 되어 창단 이래 전국체전 첫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릴 수 있었다. 또한 롤러 남고부 3.000m계주 경기는 우천으로 경기장 바닥을 수차례 닦고 말리기를 반복하며 무려 10시간을 기다려 밤 9시 50분에 경기가 겨우 진행되는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영남공고 롤러부가 값진 금메달을 수확하였다. 영남공고 롤러부 배준철(3년) 선수는 2관왕에 오르는 순간이었다. 대구체고 공기권총팀도 올해 최고의 팀답게 대회신기록(1,709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13일 기준 대구선수단은 금 15개, 은 30개, 동 26개 총 71개의 메달을 획득하였고 대회 마지막 날에는 레슬링 자유형 경기에서 대구체고 선수들의 추가 메달이 나올 전망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우리선수들이 코로나19 감염병이 확산되는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흔들리지 않고 대회 준비를 잘 해주어 대회에서 좋은 결과들이 나오는 것 같다.”며, “대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선전하는 모습이 대구시민 및 대구교육 가족들에게 큰 힘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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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2021-10-14
  • 달서구청, 햄버거 가게 키오스크가 동사무소에 있다?
    키오스크 설치 및 실습 사진 [리더스타임즈] 달서구 장기동은 9월부터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격차를 줄이기 위한 키오스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달서구 장기동은 어르신들의 정보격차를 줄이고 비대면 비접촉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덜어드리기 위한 디지털 기기 활용 마을복지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키오스크를 설치해 주민이 기기를 접해보고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 했다. 키오스크 사용법은 동직원이 방통통신위원회의 유튜브 교육자료(할담비 휴게소버전)를 활용해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이 필요한 주민은 복지센터 내에 설치한 키오스크로 연습이 가능하며, 동직원이 수시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 이론에만 그치지 않고 마을 곳곳의 키오스크 매장을 찾아 실습을 통한 실효적인 커리큐럼으로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달서구 청청기획단 위원과 어르신이 1:1매칭으로 식당을 방문해 직접 음식을 주문하는 실습의 시간도 가졌다. 키오스크 교육 2021년 희망달서 지역복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11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달서구는 2022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사용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성정화 장기동장은 "자칫 간과하기 쉬운 코로나시대 어르신들의 디지털문화에 대한 주민인식 개선과 누군가는 느낄 수 있는 일상생활속 불편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코로나와 공존하며 겪을 수 있는 마을복지에 대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대구
    2021-10-13
  • 대구시, 탄소 다이어트를 위해‘걷고 자전거 타요’
    대구시, 탄소 다이어트를 위해‘걷고 자전거 타요’ [리더스타임즈] 대구시는 교통부문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탄소 줄이기 1110’ 두 번째 시민실천행동으로 ‘함께 걷고, 자전거 타자’를 제안했다. 2018년 대구시 온실가스 총 배출량(9,030천톤)의 약 41%(3,667천톤)를 도로교통 부문에서 차지하고 있다. 한 사람이 1Km를 이동할 때의 교통수단별 탄소배출량(g)을 비교해 보면 승용차 198, 버스 57, 지하철 26으로, 승용차가 버스의 3배, 지하철의 8배 정도 온실가스를 더 많이 배출한다. 대구시민의 하루 평균 주행거리를 34.4Km(2018년, 국가교통통계 승용차 기준)으로 잡을 때, 한사람이 일주일에 한 번 승용차 대신 버스를 이용하면 1년에 탄소 252kg을 감축할 수 있다. 시민 모두가 이를 실천하면 60만 5천톤 정도의 탄소를 감축하는 효과를 달성하게 된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6천6백만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탄소량과 같다. 이와 같이 교통부문에서 효과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방법은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걷기와 자전거 타기, 대중교통 이용을 늘리는 것이다. 대구시는 주행거리 감축률에 따라 연 2 ~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대중교통이용 전·후로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면 이동한 거리만큼 최대 20% 마일리지 적립해 주는 광역알뜰교통카드발급, ‘걷는 도시 대구! 20만보 걷기 챌린지’(10월 한시적 운영), 만보걷기 챌린지,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를 운영 중이다 대구올레(APP)와 에코바이크(APP)을 통해 만보걷기·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참여자는 자신이 직접 감축한 온실가스량 확인이 가능하다. 부득이하게 자동차를 이용하는 경우 친환경 운전을 실천하면 온실가스 발생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 ‣급출발·급가속·급감속 '3급' 하지 않기 ‣불필요한 공회전을 하지 않기 ‣트렁크를 비우기 ‣주기적 차량 정비 등의 친환경 운전습관을 생활화할 필요가 있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승용차 이용 대신 걷기와 자전거 타기를 생활화하면 내 건강도 챙기고 지구의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며, “매월 테마별로 이어지는 ‘탄소 줄이기 1110’에 시민 여러분께서 많이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대구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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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성구, 동의보감 음식을 세계에 알리다
    대구 수성구는 지난 23일 모명재 한국전통문화체험관에서 ‘외국인 강사양성 교육 동의보감 음식 과정’ 수료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리더스타임즈] 대구 수성구는 지난 23일 모명재 한국전통문화체험관에서 ‘외국인 강사양성 교육 동의보감 음식 과정’ 수료식을 하고, 12명의 외국인 수료생을 배출했다. 동의보감 음식 교육은 한국을 찾은 외국인에게 제공하는 수성구만의 차별화된 관광 프로그램이다. 식재료와 조리법에 담긴 음양오행의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우리 몸의 균형을 찾는 지혜를 담은 과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외국인은 총 16명이고, 3회 이상 교육에 참석한 외국인 12명에게 수료증을 수여 했다. 이들은 지역에 거주하는 원어민 강사와 미군 가족이다. 본 과정은 지난 9월 11일 개강했으며, 3시간씩 4회 총 12시간 과정으로 운영했다. 이론 강의와 요리 실습이 합쳐진 특색 있는 구성이다. 강의는 이재수, 이정호, 최재영 한의사와 조은미 요리사가 담당했다. 수강생들은 인체와 약재의 음양, 오장육부와 오미의 오행에 대한 수업을 듣고, 돼지고기 김치찌개, 흑미보양 삼계탕, 뿌리채소 영양밥과 흑임자 연근샐러드, 버섯떡갈비를 직접 만들었다. 미군가족인 자밀레스 호르위츠(Yamileth Horwitzs, 미국) 씨는 “한의학 이론과 요리가 접목된 과정이 마음에 들었다”며, “한식재료의 의미와 효능을 알게 됐고, 인삼뿐만 아니라 시장에서 한식재료를 직접 구입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대학에서 요리를 전공한 키아라 워커(Kiara Walker, 미국) 씨는 “서구권과 한국음식 간 조리법의 차이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며 “막연하게 느껴졌던 한국음식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김대권 구청장은 “모명재 한국전통문화체험관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내 거주 외국인뿐만 아니라 향후 해외 관광객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배우고 우수성을 모국에도 전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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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수성구, 독도사랑으로 하나 되다
    대구 수성구는 독도의 날(10월 25일)을 맞아 25일 구청 본관 앞에서 직원들이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독도사랑과 독도수호 의지를 다짐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 [리더스타임즈] 대구 수성구는 독도의 날(10월 25일)을 맞아 25일 직원들이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출근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구청 본관 앞에서 독도사랑과 독도수호 의지를 다짐하는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독도에 대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일본의 독도 영토 주장을 범국민적으로 항의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김대권 구청장은 “독도는 동해에 우뚝 솟은 아름다운 섬으로 명백한 우리나라 영토”라며, “오늘 행사를 통해 우리 영토와 주권에 대한 확고한 인식을 확립하고, 다시 한번 독도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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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권영진 대구시장,“사람이 있는 곳에 기업이 오는 시대, 대구를 인재도시로!”
    간부회의 [리더스타임즈] 권영진 대구시장은 10월 25일 오전 9시 영상회의로 열린 간부회의에서 “지금은 기업이 있는 곳에 사람이 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있고, 인재가 있는 곳에 기업이 오는 시대”라며, “인재들이 대구에 정착해 대구에서 꿈을 키우고, 대구의 첨단산업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대구를 인재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대구의 산업구조를 혁신하는 데 필요한 인재를 키우기 위해서는 대학과 연구지원기관들이 협업하고, 문화도시를 만들어 정주여건을 좋게 만들어야 한다”며,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청년들의 기를 북돋아 인재도시 대구를 만드는 데 대구시의 행정역량을 집중하자”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 정부의 위드코로나 관련 국민 공청회를 앞두고, “중앙정부의 위드코로나 정책에 맞춰 대구시만의 위드코로나 정책도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대구시의 백신접종률을 높이고, 백신 부스터샷 접종에 대한 방침 마련, 백신접종자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백신접종 증명 방안 등을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하며, “언제 어떻게 위드코로나로 전환이 되고, 위드코로나가 되면 시민들의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등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사안을 적극 알리면서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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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대구시, 블룸버그 재단‘글로벌 메이어스 챌린지’최종우승 도전
    대구시청사 [리더스타임즈] 세계적 혁신도시를 선정하는 블룸버그 재단 주최 ‘2021 글로벌 메이어스 챌린지’(Global Mayors Challenge) 최종 15개 ‘우승도시’ 선정에 대구시가 국내 최초로 도전한다. 대구시 제안의 핵심은 코로나 이후 떨어진 도시 활력을 높이기 위해 도시 공유공간 사용을 원스탑·원루프(one stop & one loop)로 처리하는 리퍼미션 플랫폼을 만들어 시민 실험과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 스스로 결정하고 만들어가는 ‘DIY Urbanism’ 도시를 만들자는 것이다. ‘2021 글로벌 메이어스 챌린지’의 제안 주제는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환경 속에서 도시의 가장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고 도시변화를 불러올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다. 대구시는 대한민국 코로나 1차 대유행기 극복과정에서 창의적인 행정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불과 52일 만에 일일 최대 740여 명에 이르는 확진자를 0명으로 연착륙시켜 세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이에 대구시는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및 영국에 소재하는 글로벌 사회문제연구소인 다크 매터 랩스 코리아(Dark Matter Labs Korea)와 함께 이러한 위대한 시민정신을 바탕으로 도시 활력과 창의력을 촉진하는 혁신적인 정책모델을 만들게 됐다. 이번 챌린지에는 총 99개국 631개 도시가 도전장을 내밀었으며, 대구시는 올해 6월 전국에서 유일하게 50개 우승후보도시(Champions Cities)에 선정돼 파리, 런던, 빌바오와 같은 글로벌 도시들과 경쟁하고 있다. 대구시는 우승후보도시 선정 후 블룸버그 재단에서 지원하는 최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팀 작업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전시켰고, 다양한 이해관계자 워크숍과 인터뷰도 함께 진행했다. 한편, 함께 우승후보도시에 선정된 런던(영국)은 코로나19에 취약한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파리(프랑스)는 기후변화에 대비해 젊은이들을 위한 기후 아카데미 운영을 제안했고, 뉴올리언스(미국)는 흑인 커뮤니티와 관계 개선을 위해 시 직원에 대한 권한 부여와 관련된 행정시스템 개선을, 이스탄불(터키)은 세금 납부가 어려운 빈곤층과 익명의 지원자를 연결하는 시스템을 고안하는 등 각 도시가 다양한 아이디어를 준비하고 있다. ‘글로벌 메이어스 챌린지’는 전 세계 120여 국에서 다양한 투자와 자선활동을 해온 블룸버그 재단(Bloomberg Philanthropies)이 도시변화를 불러오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2013년부터 추진해 왔다. 최종 선정된 15개 우승도시는 블룸버그 재단으로부터 1백만 달러를 지원받아 3년간 아이디어를 실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며, 블룸버그 재단은 아이디어를 실현하는데 필요한 세부적인 기술지원과 함께 한 도시에서 구현된 아이디어가 다른 도시로 확장되는 것을 도울 예정이다. 이에 대구시는 이번 챌린지에서 반드시 우승해 전 세계에 혁신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높이고, 대구시 행정의 우수성을 널리 전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플랫폼을 위한 법적․제도적․행정적 지원과 함께 시민들의 활동을 위한 공간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는 한편, 글로벌 도시들과 교류를 통해 대구가 만든 혁신 플랫폼이 전 세계 도시로 퍼져나가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최종 우승도시 선정에 도전하는 권영진 대구시장은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자발적인 참여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하는 대구의 위대한 시민정신을 목격했다”며, “코로나로 활력을 잃어가는 상황에서 위대한 대구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플랫폼이 위기 극복의 새로운 모멘텀으로서 뉴노멀 혁신의 국제적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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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대구시, 퍼스널모빌리티(PM) 산업 앞장선다.
    대구시청사 [리더스타임즈] 대구시는 10월 21일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DIFA)에서 대구PM산업협의체와 ‘PM산업육성을 위한 대중소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시와 PM산업협의체는 지역 제조산업을 기반으로 PM산업과 서비스형 모빌리티 산업생태계 육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대구 PM산업협의체는 지역의 PM부품 선도기업과 핵심기술(구동시스템, 배터리 등)을 제공하는 역외기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역 업체인 삼보모터스가 회장사를 맡고 있고 ‘배터리 교체형 PM 실증사업’을 11월 말에 착수해 3개월간 시행한다. ‘배터리 교체형 PM 실증사업’은 100대의 전기이륜차가 교환형 배터리 충전소를 기반으로 주요 거점별 서비스 사업모델에 맞게 운영되며 이번 실증사업은 지역 PM 산업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이 될 전망이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앞으로 현대케피코는 PM용 구동시스템 공급과 차량 및 배터리 운영/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삼보모터스는 PM용 감속기 등 핵심부품을 개발 공급하며, 완성PM기업인 E3모빌리티는 지역 내 PM차량 생산공장 설립을 통해 PM차량을 제조한다. 아울러 대구시는 지역 PM 산업 육성과 산업생태계 구축에 필요한 지원에 협력하고,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지역 내 제조업 육성과 부품/차량에 대한 인증 및 성능기준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현재 PM산업은 물류/배송, 생활교통 등에서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국내 제조 기업들이 상생해 품질경쟁력 기반의 한국형 모빌리티산업으로 육성이 필요한 상황이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PM산업의 협업생태계를 안정적으로 조성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탄소중립 선언으로 친환경 모빌리티 수요가 급증하고 공유경제 기반으로 시장이 다변화하는 추세에서,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대구시가 국내외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해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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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대구시 ‘오존주의보’올해 8회 발령, 지난해보다 3회 증가
    대구시청사 [리더스타임즈]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고농도 오존 발생 우려기간인 4월부터 10월까지 오존상황실을 운영한 결과, 올해 총 8회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또한 최근 10년간 자료 분석결과 5월 ~ 6월, 오후 1시 ~ 3시에 집중 발생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고농도 오존 발생 우려가 있는 4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6개월간 오존상황실을 운영하며 20개 대기오염측정소에서 실시간으로 측정되는 오존 농도를 공개하고 있다. 고농도(0.120ppm 이상) 상황 시에는 대구시에서 주의보 및 경보를 발령해 시민들께 공지한다. 올해 첫 오존주의보는 지난해보다 48일 앞당겨져 4월 21일에 발령됐으며, 6월에 6회, 7월에 1회로 총 8회 발령됐다. 오존은 기온이 높고 햇빛이 강할 때 대기 중 질소산화물과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이 광화학반응을 해 생성되는데, 첫 주의보가 예년보다 이르게 발령된 원인은 올해 4월 최고기온이 29.5℃로 높아 오존 발생에 유리한 조건이 형성됐기 때문이다. 최근 10년간 대구지역 오존 주의보가 발령된 날을 분석한 결과, △ 기상은 평균 기온 31.5℃, 습도 32%, △ 지역별로는 주거지역이 공업지역보다 3.7배, △ 월별로는 5 ~ 6월에(74%), △ 시간대별로는 오후 1~3시에(67%)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 도주양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기온 상승과 일사량 증가로 오존 발생에 유리한 조건이 형성돼 4월부터 6월까지 오존 농도도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으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대기오염측정소와 대기오염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대기질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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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대구시, ‘우리동네 작은 정원’으로 새롭게 태어났어요!
    우리동네 정원조성 후 [리더스타임즈] 대구시는 동네 유휴공간과 불법쓰레기 투기 등 미관을 저해시키는 8개 장소를 도시농업을 활용한 정원으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힐링공간과 생활 속에서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한다. 대구시는 구·군별로 추천받은 유휴공간이거나 지저분하고 쓰레기가 많이 버려진 폐공간 8개소를 식물의 긍적적인 이미지로 쓰레기 투기를 방지함과 동시에 인근 주민이 함께 가꿀 수 있는 동네정원으로 재탄생시켰다. 각 장소별 특색을 살려 사계절 관상이 가능한 나무와 공기정화식물, 허브 등 다양한 식물 식재와 폐타이어 등 재활용 소품도 활용해 개성 넘치고 다채롭게 꾸민 동네 정원은 주변 경관 개선은 물론 녹색 식물을 통한 탄소 저감효과뿐만 아니라 정원 속 반려식물 가꾸기를 통한 코로나 블루 극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우리동네 정원은 대구가톨릭대학교 원예·조경학과 학생과 도시농업관리사들의 재능기부로 조성돼 정원조성에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제공은 물론 인근 주민과도 소통의 장 역할도 했다. 또한 대구시는 인근 주민을 우리동네 정원 관리사로 지정해 동네정원이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평소 미관을 저해하던 장소가 동네 주민이 함께 가꿀 수 있는 정원으로 재탄생돼 도시농업을 체험할 기회를 될 뿐 아니라 시민들의 정서함양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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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대구동부도서관, 어린이 특별강좌 ‘도서관 그린리더’운영
    대구동부도서관, 어린이 특별강좌 ‘도서관 그린리더’운영 [리더스타임즈] 대구동부도서관은 11월 6일부터 12월 11일까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초등 3-5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도서관 그린리더’강좌의 수강신청을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21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어린이들이 환경 관련 그림책과 자료를 읽고, 환경 연극 및 업사이클링 활동 등 여러 융합 활동을 통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느끼고,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환경지킴이인 ‘그린리더’로 성장하도록 구성된 이번강좌는 무료로 운영되며, 상세한 내용은 동부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화숙 관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체득하여 친환경 문화 확산과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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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달서구청, 책으로 자신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해요!
    달서구청, 책으로 자신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해요! [리더스타임즈] 대구 달서구는 10월 21일에서 11월 1일까지 초등학생 대상으로 달서어린이도서관 특성화 사업‘꿈 키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달서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 맞춤형 특화도서인 ‘꿈키움 도서 코너’를 도서관 3층 초등자료실 내 운영하고 있다. 이와 연계해 책으로 어린이들의 진로결정 및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달서어린이도서관 특성화 사업으로 ‘꿈 키움 프로그램’을 매년 추진 중에 있다. 올해 꿈 키움 프로그램은 독서놀이 진로(초등 1~2학년), 스토리텔링 진로(초등 3~4학년), 창업교육 프로그램(초등 5~6학년)으로 각 학년별 수준에 맞게 구성했다. 운영 일시는 독서놀이 진로는 11월 8일~22일(매주 월요일 14:30~16:00), 스토리텔링 진로는 11월 11일~25일(매주 목요일 16:00~17:30), 창업교육 프로그램은 11월 8일~22일(매주 월요일 16:30~18:00)으로 달서어린이도서관 4층 시청각실에서 수업이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10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달서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각 학년별 10명으로 선착순 마감이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 시 비대면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어린이도서관 특성화 사업 꿈 키움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으로 자신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하는 등 독서 진로를 배우고 더 나아가 자기 주도적인 진로 탐색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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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권영진 대구시장,“창의적이고 선제적으로 위드코로나 시대 열자”
    대구시 확대간부회의 [리더스타임즈] 권영진 대구시장은 10월 19일 오전 9시 영상회의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위드코로나, 포스트코로나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일상회복과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우리시의 실행계획과 일정을 체계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지난해 뼈아프지만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사회가 좀 더 안전하면서 일상을 계속 열어갈 수 있는 정책을 창의적이고 선제적으로 반영하고, 시민들에게 정확하고 소상히 알릴 수 있도록 준비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주 국정감사 준비로 수고를 마다 않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지난 6월 화이자 백신 도입 논란과 관련해, 백신이 부족해 모든 국민들이 불안해하던 시기에 지역 의료계가 해외네트워크를 통해 백신 구매를 위해 발벗고 나서고, 우리시가 행정적으로 뒷받침한 것은 정당하고 당당한 일이었다는 점을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어느 정도 바로 잡았다고 생각한다”며, “중앙부처와 협의 과정의 사항이 기자회견에서 섣불리 노출되면서 정치적 논란을 야기한 것은 부족함이 있었지만, 그동안 가짜 백신 사기사건으로 호도되고 오해가 생기면서 시민들께서 입은 자존심의 상처가 회복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10월에 접어들면서 그동안 코로나19로 취소 · 연기됐던 전시회, 공연, 컨퍼런스 등이 재개된다며, “우리 시민들께서 이러한 행사를 통해 위로받고, 용기를 얻고, 이제 새로운 일상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각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대구시 간부 공무원들이 하나하나의 행사마다 방역대책에 문제 없도록 세심한 관심과 정성을 기울이고, 직접 현장에서 꼼꼼히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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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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