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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esident Yoon Suk Yeol meets Mohammed bin Salman, Crown Prince and Prime Minister of Saudi Arabia
      Yoon Suk Yeol held a meeting with Saudi Arabian Crown Prince and Prime Minister Mohammed bin Salmanon the 60th anniversary of the establishment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South Korea and Saudi Arabia on November 17. They exchanged broad and in-depth opinions about the situ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Middle East.  President Yoon evaluated Saudi Arabia as Korea's largest trade partner in the Middle East and a key partner in our economic and energy security as a foreign construction partner.President said that now is the right time to take the relationship to a new level through Saudi "Vision 2030" under Prince Mohammed's leadership.  In the future, it is expected that the two countries will expand and develop cooperation in investment of new growth fields by participating in mega projects such as NEOM, defense industry cooperation, future energy development such as hydrogen, cultural exchange and tourism activation.  Prince Mohammed said Korean companies have contributed greatly to Saudi Arabia's national infrastructure development since the establishment of diplomatic relations.Prince hopes to strengthen cooperation with Korea in three areas: ▲ Energy ▲ Defense Industry ▲ Infrastructure and Construction.  Also, two countryexchanged views on the situ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Middle East during the meeting.  Prince Mohammed praised the South Korean government's efforts to curb and denuclearize North Korea's threats, emphasizing Saudi's firm support for South Korea and reaffirming their support for the South Korean government's "bold initiative."  President Yoon and Crown Prince Mohammed strongly condemned North Korea's recent provocations and decided to respond firmly as G20 members and responsible members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if North Korea continues serious provocations such as its seventh nuclear test.  Prince Mohammed's visit to Korea came three years after 2019, which is considered an important opportunity to take a leap toward a new stage in bilateral relations.  
    • 뉴스
    • 정치
    2022-11-28
  • 우즈㈜ 이승원 부회장, 대한민국 새시대 4차산업 혁명 글로벌리더
    의료 관련 전문기업우즈㈜ 이승원부회장이 대한민국 새 시대 4차 산업혁명글로벌리더 대상을 수상했다. 이승원부회장은 한국국방안보연구소 IT전문위원장이자 홍콩탄소감축 전문기업데이탐의 공동설립자 이기도 하다.   글로벌리더스클럽ㆍ글로벌리더스타임즈(대표김원훤)가 선정하는 이번 대상에서 이승원부회장은 블록체인부문 신지식으로선정돼 2022년송년의달 특별 수상의영예를 안았다.     글로벌리더스클럽은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선구자적 퍼스트 무버 신지식인으로 국민 삶의 질향상과 관련분야의 국가백년 대계를 완성하는 기초를 다짐으로써 글로벌산업발전에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승원부회장이 이번에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최근 우즈(주) 임신조대표와 내시경멸균기를 공동개발 하면서 국내내시경소독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의료 관련 업계에 좋은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내시경 소독에 쓰이는 멸균장치는 환자의 2차감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주며, 환자 실명제는 당국에서 꼭 해야할 일이며, 국민건강을 돌보지 않는 당위성의 실천으로 완벽 멸균된 기구(Chemical indicator strip)에 멸균표시를 확인하고서 검사비를 지불하는 제도이다.   이 과정의 위변조를 방지 하는블록체인 기술은 현재 의료 산업이 직면한 큰 과제이다. 의료 헬스케어 분야에 블록체인기술을 적용하여 의료 정보의 보안성 및 투명성 확보, 진단 및 치료의 정확도 향상 등 의료 정보 교류확대의 기대, 환자중심의 의료 실현과 공공성 확대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   현재 한국 국방안보연구소에서 IT전문위원회위원장을 역임 중인 이승원부회장은 국방ICT 신기술사업의 과제기획을 담당하고 있으며 4차산업정보 지원사업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군이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PX마켓을 기획하고 구축하는업무도진행하고 있다.   또한 골드메르그룹 이근조 회장과 우즈커머스 강대옥 대표와 파트너십을 통하여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 XR플랫폼을 탑재한 글로벌신유통플랫폼을 선보여 한국의 K-브랜드를 쉽고 편하게 판매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K-브랜드의 인큐베이팅을 돕고, 더 나아가 해외 현지국가에서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힘쓰고 있다.   이승원부회장은 “세상에서 필요한 것은 필요성을 느낀이로 부터 열어 가며,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사회에서 꼭 필요한 기술이 블록체인이다”면서 “블록체인을 통한 탄소감축산업 및 의료산업 이외의 국제영화제의 출품작을 NFT로 발행하여 원작자의 저작권을 보호하며 영화산업을 육성하고 다방면의 문화예술 콘텐츠에서도 블록체인기술을 확장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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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스타임즈가 선정한 인물
    2022-11-23
  • 리더스타임즈 진로진학탐방 - 대구교육대학교 초등교육학과
        리더스타임즈와 함께 하는 글로벌리더 진로진학 인터뷰 - 초등교육학과(특수교육심화과정) 3학년 학회장을 맡고 있는 김진범군과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Q. 대구교육대학교는? A. 대구의 중심지에 가까운 대명동에 위치한 4년제 교육대학이며, 학교 규모가 작기 때문에(1년 입학생 300명 규모) 캠퍼스는 하나로 운영됩니다.   Q. 학부 내 전공 구분은 어떻게 됩니까? A. 학과는 초등교육과 하나로 구성된 단과대학이지만, 효율적인 학생 관리와 수업을 위해 심화전공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본교는 윤리교육, 국어교육, 사회과교육, 수학교육, 과학교육, 체육교육, 음악교육, 미술교육, 실과교육, 교육학, 영어교육, 컴퓨터교육, 특수(통합)교육의 13개 심화전공으로 나뉘어집니다. 이는 입학할 때 결정하며, 입학성적이 반영됩니다.   Q. 졸업 후의 진로는 어떻게 나뉘는 편입니까? A. 교육대학교 자체가 초등교원 양성기관인만큼, 취업의 폭은 타 전공에 비해 제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졸업생이 4학년이 되는 해 11월에 초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임용고시)를 응시하여 초등교사가 됩니다. 하지만 초등교사가 되지 않고 다른 스펙을 쌓아 기업에 취직하거나, 작가나 예술가로 활동하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Q. 본교만의 특별한 문화나 행사가 있습니까? A. 대구교육대학교는 처음 입학을 한 새내기에게 선배가 밥을 사주는‘밥팅’문화가 존재합니다. 후배가 선배에게 먼저 연락해서 밥을 사달라고 하는데, 이를 ‘밥팅 신청’이라고 합니다. 밥팅이 이루어지면 선배가 후배와 같이 밥을 먹으면서 학교생활이나 전공과목에 대한 팁을 주기도 합니다.   Q. 입학을 위해 준비해두면 좋은 것이 있습니까? 본인만의 입시 팁을 주자면? A. 저는 수시로 준비를 했기에, 학교생활 동안 여러 경험을 쌓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꼭 교육과 관련한 것이 아니라도, 많은 활동에 참여하여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려고 했습니다. 입시를 준비하는 많은 고등학생들이 생활기록부에 기재된 요소들을 교육과 관련지으려고 하지만,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교육대학교가 요구하는 인재상은, ‘많은 것을 아는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교육과 관련된 활동은 교대 입시에서 필수적이지만, 생활기록부를 작성하거나 면접 준비를 할 때, 내가 많은 경험을 했고,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는 것을 어필하면 교대의 인재상에 부합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Q. 미래의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A. 이 글을 읽고 있을, 미래의 교육대학교 후배님들 안녕하세요. 저와 같은 꿈을 꾸고 있을 후배님들과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도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을 후배님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제 입시 때가 생각나기도 해서 마음이 짠합니다. 저는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아이들 하나하나를 성장시키는 아주 중요한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AI시대가 발전한다고 해도, 학생에 대한 전인격적 교육은 교사를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 꿈을 꾸는 후배님들이 매우 기특하다고 생각합니다. 입시를 위한 하나 팁을 주자면, 교육대학교는 여러 방면에서 뛰어난 인재를 선호합니다. 그렇기에 위에 작성한 것처럼, 많은 경험을 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이러한 경험은 나중에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은 살아온 환경도 모두 다르고 생각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면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해줄 수 있는 멋진 선생님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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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진학탐방
    2022-11-23
  • President Yoon Suk Yeol attends the 17th East Asian Summit
      President Yoon Suk Yeol attended the 17th East Asia Summit in Phnom Penh, Cambodia, on the morning of November 13.He explainedkorea’sposition on major regional and international issues based on Indo-Pacific strategy, and expressed his willingness to actively contribute to freedom, peace and prosperity in the Indo-Pacific region.  President Yoon first said that our humanitarian strategy aims for a free India and the Pacific Ocean that protects universal values.He emphasized that core values such as freedom, human rights, and the rule of law in the region should be respected, and changes to the status quo by force should not be tolerated.  He said he supports ASEAN's efforts to achieve this goal, adding that he will further expand humanitarian aid to the people of Myanmar based on close cooperation with the international community.  President Yoon said that he pursues a peaceful India and the Pacific Ocean that respects the rule-based international order, and that the principle of peaceful resolution of disputes based on the principle of international law should be thoroughly observed.  The South China Sea should be a sea of peace and prosperity that upholds the rule-based maritime order, freedom of navigation and overflight should be guaranteed under the principles of international law, including the United Nations Convention on the Law of the Sea and refrain from escalating tensions.  President Yoon also said North Korea's denuclearization must be premised for peaceful world.The international community should respond sternly if North Korea launches an ICBM again or conducts a nuclear test despite repeated concerns and warnings from global society.   President Yoon specifically presentedkorea’s position on major regional and international issues based on our independent Indo-Pacific strategy during the East Asia Summit.He clearly imprinted our will to contribute constructively and actively to realizing the Indo-Pacific region of freedom, peace, and prospe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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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11-21
  • 25th ASEAN+3 Summit
      President Yoon Suk Yeol attended the 25th ASEAN+3 summit in Phnom Penh, Cambodia, on the morning of November 12 to discuss ways to cooperate with ASEAN, South Korea, China and Japan for sustainable recovery and growth after COVID-19.  President Yoon evaluated that ASEAN+3, which marks the 25th anniversarythis year, has contributed to strengthening real cooperation between ASEAN and Northeast Asian countries.He expressed hope to further strengthen cooperation for tackling the complex crisis.  President Yoon noted that if ASEAN and South Korea, China and Japan respond together to various challenges, they will be able to bear fruit to advance peace and prosperity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this end, Korea expressed its willingness to play an active role as the chair among 3 countries and as a coordinatorin ASEAN+3. In addition, the trilateral cooperation mechanism, including the South Korea-China-Japan summit, is expected to be activated as soon as possible.  President Yoon said that human exchanges and human resources training in the region are also areas where ASEAN, South Korea, China and Japan can cooperate more closely. In order to strengthen the foundation for cooperation, it is important to promote exchanges between future generations, and to provide systematic education programs to teenagers who do not have enough educational opportunities due to COVID-19.  Meanwhile, President Yoon said stability and peace in the region should be premised to strengthen ASEAN-South Korea-China-Japan cooperation, and that our government will actively support ASEAN's efforts to resolve the Myanmar crisis and work closely with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promote democracy in Myanmar.  ASEAN leaders voiced concerns over North Korea's nuclear program, which defies international and U.N. norms, urging Pyongyang to stop acting as soon as possible to threaten peace in the region and respond to denuclearization talks.  ASEAN leaders have thanked South Korea, China, and Japan for their support in responding to COVID-19, and urged the three countriesto continue to cooperate for the recovery of supply chains in the region.
    • Global News
    • 영어뉴스
    2022-11-21
  • 리더스타임즈 진로진학탐방 - 경북대학교 의예과
      리더스타임즈와 함께 하는 글로벌리더 진로진학 인터뷰 -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4학년 이진규 군     Q.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은?   A. 대구 경북 지역에서 가장 핵심적인 권역 3차 의료 시설인 경북대학교 병원에 소속된 의과대학으로 다른 경북대학교 학생들과 달리 삼덕동, 칠곡에 독자적인 캠퍼스를 두고 수업이 진행됩니다.   Q. 학부 내 전공 구분은 어떻게 됩니까?   A. 우리나라의 의과대학 교육방식은 기본적으로 의예과 2년 + 의학과 4년 구조로 이루어집니다. 졸업하고 얻게 되는 의학사 (일반의 자격증)을 취득하기 전까지는 세부전공의 구분이 없습니다. 다만, 졸업이후 선택적으로 병원에서 실시하는 인턴, 레지던트 과정을 통해 세부전공을 취득하게 됩니다.   Q. 졸업 후의 진로는 어떻게 나뉘는 편입니까?   A. 의과대학을 졸업은 의학사 자격증 취득과 함께 이루어지므로 의료법상 명시된 의료인의 자격을 획득하게 됩니다. 따라서 크게 세 부류로 나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일반의 (general physician) 자격으로 실무에 뛰어들거나 둘째는 수련병원에 소속되어 전공의 과정을 밟는 것이고 마지막 세 번째는 이 외의 진로 (기초의학 연구, 스타트업, 군대) 등이 있겠습니다.   Q. 본교 의과대학만의 특별한 문화나 행사가 있습니까?   A.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은 매년 5월 경에 독자적인 축제를 합니다. 행운제라고 일컫는 2박3일간 이루어지는 축제를 통해 외부적으로 의과대학의 시설에 대해 알리기도 하고 각 동아리에서 부스를 운영하여 소개 및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해부제는 해부학교실에서 진행하는 행사로 인체의 장기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어 외부인에게도 가장 널리 알려져있습니다.   Q. 입학을 위해 준비해두면 좋은 것이 있습니까? 본인만의 입시 팁을 주자면?   A. 학교에 들어온 동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다양합니다. 수능, 내신, 논술, 편입 등 다양합니다. 다만, 재수생의 비율이 50%가까이 되는 데다 4수생까지도 있는 것을 보면 각고의 노력이 필요한 것은 저명한 사실로 보여집니다. 반면에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분명 잘하는 편이긴 했지만, 정말 운좋게 들어왔다고 느껴지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학교 입시 전형을 철저하게 분석하셔서 본인의 스타일에 가장 적합하다고 느껴지는 전형으로 집중하여 준비하는 전략이 중요하겠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Q. 미래의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A. 이 글을 읽고 있을, 미래의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동문으로 만나게 될 후배님 반갑습니다. 시험과 주변의 평가가 어떠하더라도 저는 후배님이 살아내온 삶의 모든 순간이 가치있고 의미 있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다소 과하게 추앙받는 다고 느껴지는 의과대학 입학을 이루어낸다고 인생이 드라마틱하게 행복해지거나 기쁜 일들로 가득차지 않습니다. 오히려 의사의 고달픈 삶을 보면서 그 반대로 느낄 가능성이 더 높겠지요. 다만, 그 어려운 시간들을 견뎌낸 경험이 여러분 삶에 있어 정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는 것은 감히 힘주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학교 후배는 아니더라도 인생을 조금 먼저 살았던 선배의 입장에서 하루 하루 소중한 자산을 쌓아가고 있을 후배님께 진심을 다해 응원과 격려를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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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진학탐방
    2022-11-17
  • President Yoon Suk Yeol presides overan emergency National Security Council
      President Yoon Suk Yeol presided over an emergency National Security Council (NSC) on the morning of November 2nd, received a report from the Joint Chiefs of Staff on North Korea's ballistic missile launch, and ordered countermeasures.  Participants pointed out that North Korea's ballistic missile launch was an unprecedented military provocation that violated the NLL in the East Seaand strongly condemned it as a serious threat to peace and stability on the Korean Peninsula.  NSC members made it clear that North Korea is fully responsible for escalating tensions, including ballistic and cruise missile launches, rocket launchers and coastal artillery, in violation of U.N. Security Council resolutions and the 9.19 military agreement.  Participants lamented that the provocation, which was carried out during the national mourning period, clearly shows the North Korean regime against humanity and humanitarianism.  President made it clear that any attempt by North Korea to demolish its society and the Korea-U.S. alliance would not go through, pointing out that the Northkorea's provocations were the first violation of the NLL after the Korean War.  In addition, Presidentordered a swift response to make sure that North Korea's provocations pay a clear price. He also ordered the military to remain fully prepared to protect the lives and safety of the Korean people and to prepare for the possibility of further high-intensity provocations by North Korea in the future.
    • Global News
    • 영어뉴스
    2022-11-11
  • French Article
        Ste. Genevieve, Missouri, named after the patron saint of Paris, was founded by French Canadians around 1735, making it the oldest permanent European settlement in Missouri. Much of Ste. Geneviève’s charm is due to the exceptional preservation of the original colonial settlement  Still maintaining houses built by the French in the 18th century, Ste. Genevieve attracts tourists through many early French settlers’ homes. Beauvais-Amoureux Historic House, for example, was built in 1792 with a steeply-pointed roof, reminiscent of early French Canadian architecture. Other historic buildings are the Bolduc & LeMeilleur Houses built with vertical log structures, representing the colonial Americans' living conditions. Having visited the historic housing sites at Ste. Geneviève’s National Registered Historic District, I found myself fully immersed in each room. The plentiful French early Empire furniture in every living quarter caught my attention instantly. At the Felix Vallé Historical House Site, a fully operating fresh garden was still cultivated in the original brick and frame outbuildings.  Sainte Genevieve Catholic Parish also depicts French influence on the previously French, Louisiana Purchase territory. Catholic church in Ste. Genevieve, Missouri, is the first organized European church west of the Mississippi River. The interior is filled with original stained glass windows and paintings from the French colonial era. Last but not least, the Louis Bolduc House Museum is a prime example of traditional French Colonial architecture. In 1792, Louis Bolduc, a successful merchant built a one-story house at the new village site. Still owned by the Bolduc family descendants until the 1940s, the Louis Bolduc House now turned into a museum for colonial French artifacts and furnished pieces. If you visit the States, make sure to explore the French influence on towns like Ste. Genevieve, Missouri.   - Alex Lee,  senior (12th grade) at Thomas Jefferson School in St. Louis, Misso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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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2022-11-08
  • R&D projects for ‘Landing attack helicopter’ began
        The Defense Acquisition Program Administration said it signed a 440 billion won of landing attack helicopter system development contract with Korea Aerospace Industries on Oct. 27.    The Landing Attack Helicopter System Development Project, promoted by domestic research and development, is a project to cover landing helicopters that charge in the air during landing operations by the Marine Corps by 2026 and to research and develop helicopters to support aviation firepower in ground operations.    As a result of the proposal evaluation in May, Korea Aerospace Industries was selected as the target company for negotiation, and the contract was signed in October after a four-month negotiation period. Finally, the domestic research and development project of the Marine Corps landing attack helicopter is full-fledged.    When the system development project is completed, about 20 landing helicopters will be deployed to the Marine Corps from late 2020.    Following the launch of the project in earnest, the agency will push for close cooperation with related agencies.    "The development of landing attack helicopters through this project is expected to serve as an opportunity for the Marines to increase their power for landing operations as well as secure the Marines' ability to carry out three-dimensional high-speed landing operations," said the head of the helicopter business division.
    • 뉴스
    • 경제
    2022-11-05
  • The European Parliament adopts a regulation (draft) on the installation of charging stations for electric vehicles 60 km apart on major roads
    The European Parliament adopted the Alternative Fuels Infrastructure Regulation(AFIR) through voting process to expand the installation of electric vehicle charging stations  The key content of the AFIR regulation, which was adopted by the vote on the 19th (Wed), is to require all member countries to install electric vehicle charging stations every 60 kilometers on major roads such as highways by 2026.  The EU adopted related guidelines for expanding charging stations for electric vehicles in 2014, but decided that it was ineffective in expanding charging station infrastructure.  The bill was enacted in the form of "Regulation," which is characterized by the direct obligation of all member states without a process of converting domestic laws.  Currently, there are a total of 377,000 charging stations for electric vehicles in the EU, which is half of the number of charging stations promised by all member states.  However, theproposal, which imposes a fine of 1,000 Euro per uninstalled charging station if a member country violates its obligationunder the regulation, didn’t adopt in the final vote.  Meanwhile, the regulations required charging station operators to mark charging charges in kilowatt-hour (kWh) to facilitate consumer price comparison between charging stations.  In addition, the regulations include matters concerning the establishment of alternative transportation fuel infrastructure such as hydrogen charging stations, and the obligation to establish electric charging infrastructure for ports and airports.
    • 뉴스
    • 정치
    2022-10-31

실시간 Global News 기사

  • ㈜보스팩 이승곤 대표, 2022대한민국 창조경영 친환경라이프 부분 진정한 글로벌리더
      라돈 차단 기능성을 갖는 도료 조성물 ‘RADON STOP’ 개발로 특허를 획득한 ㈜보스팩 이승곤 대표가 2022대한민국 창조경영 친환경라이프(GreatCompany &Global Leader)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2022대한민국 창조경영 대상은 글로벌리더스클럽&글로벌리더스타임즈(회장 김원훤)가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관련분야의 국가백년대계를 완성하는 혁신 특허ㆍ경제발전의 기초를 다지며  글로벌산업발전에 기여하고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선구자적 퍼스트무버 창조경영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보스팩 이승곤 대표는 라돈 차단 기능성을 갖는 도료 조성물 ‘RADON STOP’을 최초로 개발해 2020년 1월 특허를 출원했으며, 2021년 7월 글로벌혁신 특허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해당 조성물은 한일원자력㈜의 시험결과 99.23%의 라돈 차단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측에 따르면, 라돈은 자연방사성 기체인 라돈은 암석이나 토양, 건축자재 등에 존재하는 우라늄이 몇차례 붕괴를 거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무색ㆍ무취ㆍ무미의 기체로, 우리의 생활환경 어디에서나 접할 수 있는 유해물질인데, 흡연 다음으로 폐암 발병 주요 원인물질이다.   이에 환경부는 라돈의 유해성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07년부터 2012년에 걸쳐 ‘실내 라돈 관리 종합 대책’을 수립해 추진하는 한편, 2016년 12월부터는 ‘실내 공기질 관리법’을 제정해 전면 시행하고 있다. 또한 2019년 7월부터는 ‘신축 공동주택의 실내공기질 권고기준’을 200Bq/㎥에서 148Bq/㎥로 하향 조정해 라돈에 대한 규제를 강화했다.   그러나 건축물의 기본 골격이 되는 콘크리트에서 기준치 이상의 라돈이 검출되고 라돈으로 인한 폐암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현재까지도 문제가 개선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KBS 추적 60분에 따르면, 라돈으로 인한 하루 폐암 환자 수는 35.5명, 하루 사망자 수 5.8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신축아파트 122세대 측정결과 102세대가 기준치 이상의 라돈이 검출됐는데, 최대 라돈 측정값이 7,326Bq/㎥로 기준치 200Bq/㎥의 37배인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개발 특허를 받은 라돈 차단 기능성 도료 ‘RADON STOP’을 건축자재인 대리석에 도포하여 측정한 결과 약 99.23%의 감소율을 보였다”면서 “향후 신축 공동주택의 주요 건축자재 및 콘크리트 양생 후 본 도료를 도포함으로써 라돈의 공포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 Global News
    • 리더스타임즈가 선정한 인물
    2022-11-30
  • PresidentYoon Suk Yeol’s Korea-Dutch Summit
      President Yoon Suk Yeol met Dutch Prime Minister Mark Luther in Yongsan, where the presidential office is located, on the 17th. The two leaders adopted a joint statement to strengthen the bilateral relationship to a "strategic partnership" for the first time in six years.  First, they decided to strengthen semiconductor partnership, which is the strength of each country. Dutchand Korean have decided to complement each other in the semiconductor manufacturing sector. The Netherlands' ASML, the world's No.1 semiconductor exposure equipment company, will invest 240 billion won by 2025 to build a parts re-manufacturing center in Hwaseong, Gyeonggi Province, promising cooperation and support.  Secondly, nuclear power plant cooperation will also be strengthened. Considering the Netherlands' plan to build a new nuclear power plant, a consultative body of experts will be established to promote cooperation. Earlier this year, the Dutch government announced plans to build two 1,500 megawatts of new nuclear power plants.   In addition, President Yoon requested support for the 2030 Busan World Expo. The two leaders raised the policy council between the two countries in the vice-ministerial level strategic dialogue, and decided to check the implementation of the agreement.  
    • 뉴스
    • 정치
    2022-11-28
  • President Yoon Suk Yeol meets Mohammed bin Salman, Crown Prince and Prime Minister of Saudi Arabia
      Yoon Suk Yeol held a meeting with Saudi Arabian Crown Prince and Prime Minister Mohammed bin Salmanon the 60th anniversary of the establishment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South Korea and Saudi Arabia on November 17. They exchanged broad and in-depth opinions about the situ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Middle East.  President Yoon evaluated Saudi Arabia as Korea's largest trade partner in the Middle East and a key partner in our economic and energy security as a foreign construction partner.President said that now is the right time to take the relationship to a new level through Saudi "Vision 2030" under Prince Mohammed's leadership.  In the future, it is expected that the two countries will expand and develop cooperation in investment of new growth fields by participating in mega projects such as NEOM, defense industry cooperation, future energy development such as hydrogen, cultural exchange and tourism activation.  Prince Mohammed said Korean companies have contributed greatly to Saudi Arabia's national infrastructure development since the establishment of diplomatic relations.Prince hopes to strengthen cooperation with Korea in three areas: ▲ Energy ▲ Defense Industry ▲ Infrastructure and Construction.  Also, two countryexchanged views on the situ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Middle East during the meeting.  Prince Mohammed praised the South Korean government's efforts to curb and denuclearize North Korea's threats, emphasizing Saudi's firm support for South Korea and reaffirming their support for the South Korean government's "bold initiative."  President Yoon and Crown Prince Mohammed strongly condemned North Korea's recent provocations and decided to respond firmly as G20 members and responsible members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if North Korea continues serious provocations such as its seventh nuclear test.  Prince Mohammed's visit to Korea came three years after 2019, which is considered an important opportunity to take a leap toward a new stage in bilateral relations.  
    • 뉴스
    • 정치
    2022-11-28
  • 우즈㈜ 이승원 부회장, 대한민국 새시대 4차산업 혁명 글로벌리더
    의료 관련 전문기업우즈㈜ 이승원부회장이 대한민국 새 시대 4차 산업혁명글로벌리더 대상을 수상했다. 이승원부회장은 한국국방안보연구소 IT전문위원장이자 홍콩탄소감축 전문기업데이탐의 공동설립자 이기도 하다.   글로벌리더스클럽ㆍ글로벌리더스타임즈(대표김원훤)가 선정하는 이번 대상에서 이승원부회장은 블록체인부문 신지식으로선정돼 2022년송년의달 특별 수상의영예를 안았다.     글로벌리더스클럽은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선구자적 퍼스트 무버 신지식인으로 국민 삶의 질향상과 관련분야의 국가백년 대계를 완성하는 기초를 다짐으로써 글로벌산업발전에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승원부회장이 이번에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최근 우즈(주) 임신조대표와 내시경멸균기를 공동개발 하면서 국내내시경소독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의료 관련 업계에 좋은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내시경 소독에 쓰이는 멸균장치는 환자의 2차감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주며, 환자 실명제는 당국에서 꼭 해야할 일이며, 국민건강을 돌보지 않는 당위성의 실천으로 완벽 멸균된 기구(Chemical indicator strip)에 멸균표시를 확인하고서 검사비를 지불하는 제도이다.   이 과정의 위변조를 방지 하는블록체인 기술은 현재 의료 산업이 직면한 큰 과제이다. 의료 헬스케어 분야에 블록체인기술을 적용하여 의료 정보의 보안성 및 투명성 확보, 진단 및 치료의 정확도 향상 등 의료 정보 교류확대의 기대, 환자중심의 의료 실현과 공공성 확대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   현재 한국 국방안보연구소에서 IT전문위원회위원장을 역임 중인 이승원부회장은 국방ICT 신기술사업의 과제기획을 담당하고 있으며 4차산업정보 지원사업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군이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PX마켓을 기획하고 구축하는업무도진행하고 있다.   또한 골드메르그룹 이근조 회장과 우즈커머스 강대옥 대표와 파트너십을 통하여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 XR플랫폼을 탑재한 글로벌신유통플랫폼을 선보여 한국의 K-브랜드를 쉽고 편하게 판매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K-브랜드의 인큐베이팅을 돕고, 더 나아가 해외 현지국가에서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힘쓰고 있다.   이승원부회장은 “세상에서 필요한 것은 필요성을 느낀이로 부터 열어 가며,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사회에서 꼭 필요한 기술이 블록체인이다”면서 “블록체인을 통한 탄소감축산업 및 의료산업 이외의 국제영화제의 출품작을 NFT로 발행하여 원작자의 저작권을 보호하며 영화산업을 육성하고 다방면의 문화예술 콘텐츠에서도 블록체인기술을 확장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 Global News
    • 리더스타임즈가 선정한 인물
    2022-11-23
  • 리더스타임즈 진로진학탐방 - 대구교육대학교 초등교육학과
        리더스타임즈와 함께 하는 글로벌리더 진로진학 인터뷰 - 초등교육학과(특수교육심화과정) 3학년 학회장을 맡고 있는 김진범군과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Q. 대구교육대학교는? A. 대구의 중심지에 가까운 대명동에 위치한 4년제 교육대학이며, 학교 규모가 작기 때문에(1년 입학생 300명 규모) 캠퍼스는 하나로 운영됩니다.   Q. 학부 내 전공 구분은 어떻게 됩니까? A. 학과는 초등교육과 하나로 구성된 단과대학이지만, 효율적인 학생 관리와 수업을 위해 심화전공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본교는 윤리교육, 국어교육, 사회과교육, 수학교육, 과학교육, 체육교육, 음악교육, 미술교육, 실과교육, 교육학, 영어교육, 컴퓨터교육, 특수(통합)교육의 13개 심화전공으로 나뉘어집니다. 이는 입학할 때 결정하며, 입학성적이 반영됩니다.   Q. 졸업 후의 진로는 어떻게 나뉘는 편입니까? A. 교육대학교 자체가 초등교원 양성기관인만큼, 취업의 폭은 타 전공에 비해 제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졸업생이 4학년이 되는 해 11월에 초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임용고시)를 응시하여 초등교사가 됩니다. 하지만 초등교사가 되지 않고 다른 스펙을 쌓아 기업에 취직하거나, 작가나 예술가로 활동하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Q. 본교만의 특별한 문화나 행사가 있습니까? A. 대구교육대학교는 처음 입학을 한 새내기에게 선배가 밥을 사주는‘밥팅’문화가 존재합니다. 후배가 선배에게 먼저 연락해서 밥을 사달라고 하는데, 이를 ‘밥팅 신청’이라고 합니다. 밥팅이 이루어지면 선배가 후배와 같이 밥을 먹으면서 학교생활이나 전공과목에 대한 팁을 주기도 합니다.   Q. 입학을 위해 준비해두면 좋은 것이 있습니까? 본인만의 입시 팁을 주자면? A. 저는 수시로 준비를 했기에, 학교생활 동안 여러 경험을 쌓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꼭 교육과 관련한 것이 아니라도, 많은 활동에 참여하여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려고 했습니다. 입시를 준비하는 많은 고등학생들이 생활기록부에 기재된 요소들을 교육과 관련지으려고 하지만,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교육대학교가 요구하는 인재상은, ‘많은 것을 아는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교육과 관련된 활동은 교대 입시에서 필수적이지만, 생활기록부를 작성하거나 면접 준비를 할 때, 내가 많은 경험을 했고,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는 것을 어필하면 교대의 인재상에 부합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Q. 미래의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A. 이 글을 읽고 있을, 미래의 교육대학교 후배님들 안녕하세요. 저와 같은 꿈을 꾸고 있을 후배님들과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도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을 후배님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제 입시 때가 생각나기도 해서 마음이 짠합니다. 저는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아이들 하나하나를 성장시키는 아주 중요한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AI시대가 발전한다고 해도, 학생에 대한 전인격적 교육은 교사를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 꿈을 꾸는 후배님들이 매우 기특하다고 생각합니다. 입시를 위한 하나 팁을 주자면, 교육대학교는 여러 방면에서 뛰어난 인재를 선호합니다. 그렇기에 위에 작성한 것처럼, 많은 경험을 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이러한 경험은 나중에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은 살아온 환경도 모두 다르고 생각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면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해줄 수 있는 멋진 선생님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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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진학탐방
    2022-11-23
  • President Yoon Suk Yeol attends the 17th East Asian Summit
      President Yoon Suk Yeol attended the 17th East Asia Summit in Phnom Penh, Cambodia, on the morning of November 13.He explainedkorea’sposition on major regional and international issues based on Indo-Pacific strategy, and expressed his willingness to actively contribute to freedom, peace and prosperity in the Indo-Pacific region.  President Yoon first said that our humanitarian strategy aims for a free India and the Pacific Ocean that protects universal values.He emphasized that core values such as freedom, human rights, and the rule of law in the region should be respected, and changes to the status quo by force should not be tolerated.  He said he supports ASEAN's efforts to achieve this goal, adding that he will further expand humanitarian aid to the people of Myanmar based on close cooperation with the international community.  President Yoon said that he pursues a peaceful India and the Pacific Ocean that respects the rule-based international order, and that the principle of peaceful resolution of disputes based on the principle of international law should be thoroughly observed.  The South China Sea should be a sea of peace and prosperity that upholds the rule-based maritime order, freedom of navigation and overflight should be guaranteed under the principles of international law, including the United Nations Convention on the Law of the Sea and refrain from escalating tensions.  President Yoon also said North Korea's denuclearization must be premised for peaceful world.The international community should respond sternly if North Korea launches an ICBM again or conducts a nuclear test despite repeated concerns and warnings from global society.   President Yoon specifically presentedkorea’s position on major regional and international issues based on our independent Indo-Pacific strategy during the East Asia Summit.He clearly imprinted our will to contribute constructively and actively to realizing the Indo-Pacific region of freedom, peace, and prospe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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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11-21
  • 25th ASEAN+3 Summit
      President Yoon Suk Yeol attended the 25th ASEAN+3 summit in Phnom Penh, Cambodia, on the morning of November 12 to discuss ways to cooperate with ASEAN, South Korea, China and Japan for sustainable recovery and growth after COVID-19.  President Yoon evaluated that ASEAN+3, which marks the 25th anniversarythis year, has contributed to strengthening real cooperation between ASEAN and Northeast Asian countries.He expressed hope to further strengthen cooperation for tackling the complex crisis.  President Yoon noted that if ASEAN and South Korea, China and Japan respond together to various challenges, they will be able to bear fruit to advance peace and prosperity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this end, Korea expressed its willingness to play an active role as the chair among 3 countries and as a coordinatorin ASEAN+3. In addition, the trilateral cooperation mechanism, including the South Korea-China-Japan summit, is expected to be activated as soon as possible.  President Yoon said that human exchanges and human resources training in the region are also areas where ASEAN, South Korea, China and Japan can cooperate more closely. In order to strengthen the foundation for cooperation, it is important to promote exchanges between future generations, and to provide systematic education programs to teenagers who do not have enough educational opportunities due to COVID-19.  Meanwhile, President Yoon said stability and peace in the region should be premised to strengthen ASEAN-South Korea-China-Japan cooperation, and that our government will actively support ASEAN's efforts to resolve the Myanmar crisis and work closely with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promote democracy in Myanmar.  ASEAN leaders voiced concerns over North Korea's nuclear program, which defies international and U.N. norms, urging Pyongyang to stop acting as soon as possible to threaten peace in the region and respond to denuclearization talks.  ASEAN leaders have thanked South Korea, China, and Japan for their support in responding to COVID-19, and urged the three countriesto continue to cooperate for the recovery of supply chains in the region.
    • Global News
    • 영어뉴스
    2022-11-21
  • 리더스타임즈 진로진학탐방 - 경북대학교 의예과
      리더스타임즈와 함께 하는 글로벌리더 진로진학 인터뷰 -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4학년 이진규 군     Q.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은?   A. 대구 경북 지역에서 가장 핵심적인 권역 3차 의료 시설인 경북대학교 병원에 소속된 의과대학으로 다른 경북대학교 학생들과 달리 삼덕동, 칠곡에 독자적인 캠퍼스를 두고 수업이 진행됩니다.   Q. 학부 내 전공 구분은 어떻게 됩니까?   A. 우리나라의 의과대학 교육방식은 기본적으로 의예과 2년 + 의학과 4년 구조로 이루어집니다. 졸업하고 얻게 되는 의학사 (일반의 자격증)을 취득하기 전까지는 세부전공의 구분이 없습니다. 다만, 졸업이후 선택적으로 병원에서 실시하는 인턴, 레지던트 과정을 통해 세부전공을 취득하게 됩니다.   Q. 졸업 후의 진로는 어떻게 나뉘는 편입니까?   A. 의과대학을 졸업은 의학사 자격증 취득과 함께 이루어지므로 의료법상 명시된 의료인의 자격을 획득하게 됩니다. 따라서 크게 세 부류로 나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일반의 (general physician) 자격으로 실무에 뛰어들거나 둘째는 수련병원에 소속되어 전공의 과정을 밟는 것이고 마지막 세 번째는 이 외의 진로 (기초의학 연구, 스타트업, 군대) 등이 있겠습니다.   Q. 본교 의과대학만의 특별한 문화나 행사가 있습니까?   A.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은 매년 5월 경에 독자적인 축제를 합니다. 행운제라고 일컫는 2박3일간 이루어지는 축제를 통해 외부적으로 의과대학의 시설에 대해 알리기도 하고 각 동아리에서 부스를 운영하여 소개 및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해부제는 해부학교실에서 진행하는 행사로 인체의 장기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어 외부인에게도 가장 널리 알려져있습니다.   Q. 입학을 위해 준비해두면 좋은 것이 있습니까? 본인만의 입시 팁을 주자면?   A. 학교에 들어온 동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다양합니다. 수능, 내신, 논술, 편입 등 다양합니다. 다만, 재수생의 비율이 50%가까이 되는 데다 4수생까지도 있는 것을 보면 각고의 노력이 필요한 것은 저명한 사실로 보여집니다. 반면에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분명 잘하는 편이긴 했지만, 정말 운좋게 들어왔다고 느껴지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학교 입시 전형을 철저하게 분석하셔서 본인의 스타일에 가장 적합하다고 느껴지는 전형으로 집중하여 준비하는 전략이 중요하겠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Q. 미래의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A. 이 글을 읽고 있을, 미래의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동문으로 만나게 될 후배님 반갑습니다. 시험과 주변의 평가가 어떠하더라도 저는 후배님이 살아내온 삶의 모든 순간이 가치있고 의미 있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다소 과하게 추앙받는 다고 느껴지는 의과대학 입학을 이루어낸다고 인생이 드라마틱하게 행복해지거나 기쁜 일들로 가득차지 않습니다. 오히려 의사의 고달픈 삶을 보면서 그 반대로 느낄 가능성이 더 높겠지요. 다만, 그 어려운 시간들을 견뎌낸 경험이 여러분 삶에 있어 정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는 것은 감히 힘주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학교 후배는 아니더라도 인생을 조금 먼저 살았던 선배의 입장에서 하루 하루 소중한 자산을 쌓아가고 있을 후배님께 진심을 다해 응원과 격려를 드리고 싶습니다. :)
    • Global News
    • 진로진학탐방
    2022-11-17
  • President Yoon Suk Yeol presides overan emergency National Security Council
      President Yoon Suk Yeol presided over an emergency National Security Council (NSC) on the morning of November 2nd, received a report from the Joint Chiefs of Staff on North Korea's ballistic missile launch, and ordered countermeasures.  Participants pointed out that North Korea's ballistic missile launch was an unprecedented military provocation that violated the NLL in the East Seaand strongly condemned it as a serious threat to peace and stability on the Korean Peninsula.  NSC members made it clear that North Korea is fully responsible for escalating tensions, including ballistic and cruise missile launches, rocket launchers and coastal artillery, in violation of U.N. Security Council resolutions and the 9.19 military agreement.  Participants lamented that the provocation, which was carried out during the national mourning period, clearly shows the North Korean regime against humanity and humanitarianism.  President made it clear that any attempt by North Korea to demolish its society and the Korea-U.S. alliance would not go through, pointing out that the Northkorea's provocations were the first violation of the NLL after the Korean War.  In addition, Presidentordered a swift response to make sure that North Korea's provocations pay a clear price. He also ordered the military to remain fully prepared to protect the lives and safety of the Korean people and to prepare for the possibility of further high-intensity provocations by North Korea in the future.
    • Global News
    • 영어뉴스
    2022-11-11
  • French Article
        Ste. Genevieve, Missouri, named after the patron saint of Paris, was founded by French Canadians around 1735, making it the oldest permanent European settlement in Missouri. Much of Ste. Geneviève’s charm is due to the exceptional preservation of the original colonial settlement  Still maintaining houses built by the French in the 18th century, Ste. Genevieve attracts tourists through many early French settlers’ homes. Beauvais-Amoureux Historic House, for example, was built in 1792 with a steeply-pointed roof, reminiscent of early French Canadian architecture. Other historic buildings are the Bolduc & LeMeilleur Houses built with vertical log structures, representing the colonial Americans' living conditions. Having visited the historic housing sites at Ste. Geneviève’s National Registered Historic District, I found myself fully immersed in each room. The plentiful French early Empire furniture in every living quarter caught my attention instantly. At the Felix Vallé Historical House Site, a fully operating fresh garden was still cultivated in the original brick and frame outbuildings.  Sainte Genevieve Catholic Parish also depicts French influence on the previously French, Louisiana Purchase territory. Catholic church in Ste. Genevieve, Missouri, is the first organized European church west of the Mississippi River. The interior is filled with original stained glass windows and paintings from the French colonial era. Last but not least, the Louis Bolduc House Museum is a prime example of traditional French Colonial architecture. In 1792, Louis Bolduc, a successful merchant built a one-story house at the new village site. Still owned by the Bolduc family descendants until the 1940s, the Louis Bolduc House now turned into a museum for colonial French artifacts and furnished pieces. If you visit the States, make sure to explore the French influence on towns like Ste. Genevieve, Missouri.   - Alex Lee,  senior (12th grade) at Thomas Jefferson School in St. Louis, Missouri.-   
    • Global News
    • 지구촌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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