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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기록관, 체험 수기 공모전 개최
    [리더스타임즈]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에서는 대통령기록물에 대한 이해증진과 기록문화 확산을 위한 대통령기록관 체험 수기를 공모한다. 2016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대통령기록관 체험 수기 공모전은 올해 5회째를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108명이 수상했다. 지난해까지는 견학 및 체험에 참여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전국민으로 참여 대상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대통령기록관 누리집의 콘텐츠 체험 수기도 추가하여 온‧오프라인을 통해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도록 했다. 대통령기록관 누리집에 접속하면 역대 대통령의 연설문(이승만대통령부터 박근혜대통령까지)과 각국의 정상들과 주고받았던 편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이기록 그순간’ 부분에 접속하면 특별한 사건이나 정책과 관련된 핵심적인 대통령기록물 원문을 열람할 수 있다. 특히, 분야별 전문가들이 해당 기록물의 내용과 특징을 분석하고 정리한 정보를 통해 기록물의 역사적 가치와 대한민국의 과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공모기간은 8월 9일부터 11월 10일까지이며, 접수된 응모작에 대해서는 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 장관상인 최우수상(3명), 대통령기록관장상인 우수상(3명), 장려상(9명)을 오는 12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대통령기록관 누리집에 공개된다. 참여대상은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로 구분하고 공모내용은 ▲대통령기록전시관과 어린이체험관 체험 수기 ▲대통령기록관 자원봉사 활동 후기 ▲역대 대통령의 연설‧편지 등 대통령기록 콘텐츠 체험 수기 중 선택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박종철 기록서비스과장은 “대통령기록관 체험 수기 공모를 통해 대통령기록 콘텐츠를 개선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다양한 대통령기록물 관련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다 양질의 기록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 청소년기자단
    • 공모전
    2021-08-09

실시간 청소년기자단 기사

  • 대통령기록관, 체험 수기 공모전 개최
    [리더스타임즈]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에서는 대통령기록물에 대한 이해증진과 기록문화 확산을 위한 대통령기록관 체험 수기를 공모한다. 2016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대통령기록관 체험 수기 공모전은 올해 5회째를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108명이 수상했다. 지난해까지는 견학 및 체험에 참여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전국민으로 참여 대상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대통령기록관 누리집의 콘텐츠 체험 수기도 추가하여 온‧오프라인을 통해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도록 했다. 대통령기록관 누리집에 접속하면 역대 대통령의 연설문(이승만대통령부터 박근혜대통령까지)과 각국의 정상들과 주고받았던 편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이기록 그순간’ 부분에 접속하면 특별한 사건이나 정책과 관련된 핵심적인 대통령기록물 원문을 열람할 수 있다. 특히, 분야별 전문가들이 해당 기록물의 내용과 특징을 분석하고 정리한 정보를 통해 기록물의 역사적 가치와 대한민국의 과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공모기간은 8월 9일부터 11월 10일까지이며, 접수된 응모작에 대해서는 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 장관상인 최우수상(3명), 대통령기록관장상인 우수상(3명), 장려상(9명)을 오는 12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대통령기록관 누리집에 공개된다. 참여대상은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로 구분하고 공모내용은 ▲대통령기록전시관과 어린이체험관 체험 수기 ▲대통령기록관 자원봉사 활동 후기 ▲역대 대통령의 연설‧편지 등 대통령기록 콘텐츠 체험 수기 중 선택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박종철 기록서비스과장은 “대통령기록관 체험 수기 공모를 통해 대통령기록 콘텐츠를 개선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다양한 대통령기록물 관련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다 양질의 기록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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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모전
    2021-08-09
  • 국민의 생각으로 만드는 탄소중립 사회…영상 공모전 개최
    [리더스타임즈] 환경부는 탄소중립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3월 9일부터 4월 9일까지 '탄소중립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탄소중립 광고(CF)',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법(아이디어)', '국민이 상상하는 2050년 전환된 탄소중립 사회' 등 3가지 주제로 열린다. 공모전은 제한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환경부 누리집과 온라인 구글폼에서 받는다. 제출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표현성, 완성도, 전달력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대상(1점)에게는 상금 500만 원과 환경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우수작 부문에서도 고등학생 이하(1점), 대학·일반인(1점)에 상금 200만 원과 환경부 장관상이, 장려상(10점)에는 상금 30만 원이 각각 주어진다. 최종 수상자는 환경부 누리집과 기후변화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되며, 시상식은 지구의 날(4월 22일) 및 기후변화주간(4월 22~28일)과 연계하여 열린다. 환경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홍보 수단으로 수상작품(탄소중립 실천법 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배연진 환경부 신기후체제대응팀장은 "이번 영상 공모전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이 중요함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국민이 바라는 탄소중립 미래상과 생활 실천법은 앞으로 경제구조의 저탄소화 등 우리 사회가 탄소중립으로 가기 위한 각종 홍보활동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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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모전
    2021-03-08
  • 한-유엔 30년간의 협력, 우리 국민이 말한다
    [리더스타임즈] 외교부는 2021년 우리나라의 유엔 가입 30주년을 맞아 첫 번째 기념사업으로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는‘유엔 가입 30주년 콘텐츠 공모전’을 1월 18일-3월 8일 동안 개최한다. 참가 희망자는 공모기간동안 한-유엔 협력 관계를 알릴 수 있는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3개 부문[영상, 수필(에세이), 표어(슬로건)] 중 하나에 출품 가능하다. 외교부는 각 부문별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입상작을 선정하여 수상자 전원에게 상장 및 소정의 상금 수여한다. 당선작은 올해 유엔 가입 3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1월 콘텐츠 공모전에 이어 2월에는 한 달간 매주 1회(총4회) 외교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유엔 가입 30주년을 주제로 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매주 당첨자를 추첨하여 모바일 상품권(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이번 공모전과 퀴즈 이벤트 등 국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유엔 외교를 통해 국제사회의 중요 과제들의 해결을 선도해 나가고 있는 우리 외교를 알리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국민이 직접 제안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국민들과 함께하는 다자 외교 활동을 강화해 나가는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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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모전
    2021-01-13
  • 해양경찰청 주관 바다사랑 어린이 독후감 경진대회 개최
    [리더스타임즈] 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이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청, 인천광역시교육청, CJ EnM, 위메프, 한국해양재단,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 한국잡월드, W재단,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도서출판 도훈이 후원하는‘제1회 바다사랑 독후감 경진대회’가 이달 7일부터 진행된다. 이번 독후감 경진대회는 우수 해양 도서를 보급하고, 어린이와 학부모의 해양 안전 문화의 확산과 환경 보호 인식 개선을 위해 개최됐다. 참여방법은 바다안전 및 바다환경 관련 도서를 읽은 후 느낀 점을 200자 원고지에 작성해 우편으로 해양경찰청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이달 7일부터 11월 7일까지며, 책을 좋아하는 초등학생 연령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부문은 개인과 단체로 구분되며, 세부적으로 초등 1~2학년, 3~4학년, 5~6학년으로 나눠 각 부문별 우수작을 선발한다. 수상자 발표 및 시상은 올해 12월에 실시될 예정이며, 주최기관인 해양경찰청장상을 비롯해 인천광역시장, 인천광역교육감, 한국해양재단이사장,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 회장, 한국잡월드 이사장,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원장 등 후원 기관장의 표창과 총 6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바다사랑 독후감 경진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양경찰청 누리집(www.kc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바다사랑 독후감 경진대회’ 담당자(032-835-2412)로 하면 된다. 박승규 해양경찰청 대변인은 “이번 독후감 경연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바다안전과 환경’에 관한 많은 도서를 접하길 기대한다.”며,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바다사랑 독후감 경진대회 시행해, 해양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는 ‘대표 대회’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 청소년기자단
    • 공모전
    2020-09-07
  • 글로벌리더스클럽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4명 수상
      2020년 4월 2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국 통상 자원부에서 주최한 에너지 문화예술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글로벌리더스 클럽의 정세천(영남고1), 김영빈(도원고1), 강혜인(대진중1), 이재민(대건고1)학생이 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정세천(영남고1)학생은 생활 속 에너지와 관련하여 새로운 경험이나 아이디어를 영상으로 발표하는 부문으로 생활 팁 공유, 인테리어 소품ㆍ가구 등 디자인 아이디어, 정책 제안 등을 나타내는 에너지 톡투유 부문에서 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영빈(도원고1), 강혜인(대진중1), 이재민(대건고1)학생은 에너지와 관련된 자유 형식의 영상 부문인 에너지 x 영상/비디오 아트 부문에서 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모전 시상식은 2020년 10월 21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홀의 한국에너지 대상 시상식에서 상장을 전수할 예정이다.
    • Global News
    • 글로벌리더스
    2020-09-06
  •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 상상그림 및 슬로건 공모전 개최
    [리더스타임즈]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야생생물이 급격히 감소되는 현실과 야생생물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멸종위기종 상상그림 및 슬로건 공모전'을 9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개최한다.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환경 보호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번 공모전은 '상상그림'과 '슬로건'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공모전 누리집(www.spectory.net/nie/encontest)을 통해 작품을 접수받는다. '상상그림' 부문은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주제로 초등학생에 한해 손그림을 접수받으며, 1인당 1편만 접수 할 수 있다. 공모전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 후 작품을 접수확인증과 함께 우편으로 운영사무국(서울특별시 송파구 삼학사로 74, 3층)에 제출하면 된다. '슬로건' 부문은 '멸종위기야생생물 보존을 위한 실천의지'를 주제로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인 2편 이내로 200자 이내의 슬로건을 공모전 공식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참고사항은 공모전 운영사무국(02-6953-1410)과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응모작품은 독창성, 표현성, 활용가능성 등을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결과는 공모전 누리집에 10월 말경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품은 상상그림 부문 16편, 슬로건 부분 8편 등 총 24편을 선정하며, 각 부문별로 △대상(환경부 장관상, 상상그림: 1편, 슬로건: 1편), △최우수상(국립생태원장상, 상상그림: 2편, 슬로건: 1편), 등 총 235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 24편은 11월 국립생태원을 시작으로 주요 역사 등에서 순회 전시를 하고, 국립생태원 누리집에도 공개될 예정이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멸종위기종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길 바란다"라며, "국립생태원은 멸종위기종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청소년기자단
    • 공모전
    2020-08-31
  • 나만 아는 우리동네 정원 뽐내기! ‘푸른도시 서울상’ 공모
    [리더스타임즈] 서울시는 시민들이 생활주변에서 일궈낸 의미 있는 도시녹화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푸른도시 서울상」 콘테스트 시민공모를 오는 9월 20일(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푸른도시 서울상」 콘테스트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시즌 2의 일환으로, 서울시내 동네(골목길‧자투리땅), 학교, 공공청사, 건물‧상가, 개인‧공동주택(아파트) 등 생활공간 속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꾼 우수사례 시상을 통해 시민들의 자긍심 고취와 정원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공모전이다. 서울시는 2013년부터 추진해온 ‘꽃피는 서울상’을 2019년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시즌2 런칭과 함께 「푸른도시 서울상」 콘테스트로 변경하였으며, 수상범위 및 시상금을 확대하고 국공유지, 사유지를 막론하고 장소별 녹화기준과 조성방법들을 고려하여 새로이 개편하였다. 「푸른도시 서울상」은 지난 7년간 시민들이 생활주변에서 일궈낸 값진 도시녹화 사례 발굴하였고, 총 본상 147개 단체, 인증 131개 단체의 우수사례가 선정되었다. 공모대상은 골목길이나 자투리땅 등 동네, 학교, 건물·상가나 개인․공동주택(아파트, 빌라) 등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면 특별한 제한은 없다. 정원 조성, 텃밭 가꾸기 등 꽃과 나무를 심어 푸르게 가꾼 사례면 된다. 시민 누구나 응모 할 수 있으며, 주변의 우수한 사례를 추천해도 된다. 9월 20일까지 사연과 사진을 담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온라인 제출 또는 방문·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심사위원회의 최종심사를 통해 11월 6일(금) 「푸른도시 서울상」 콘테스트에서 최종 시민녹화 우수사례 30팀을 발표하고 시상 할 계획이다. 시상은 “최우수상” 3개 팀, “우수상” 9개 팀, “장려상” 18개 팀 총 30개 팀에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한다. 시상금은 총 6,900만원이다. 시상금과 시상팀을 확대하여 꽃과 나무를 사랑하고 정원을 가꾸는 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정원문화를 장려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시민참여와 협력을 통해 녹색문화 확산에 기여한 자치구를 격려하기 위하여 13개소를 선정하고, 대상 자치구(1개소)는 상금 1억 원과 상장을 수여하고, 그 외 자치구엔 상장 및 인증물을 수여할 계획이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서울시는 서울 꽃으로 피다 시즌2를 추진하면서, 골목마다 꽃길로, 거리마다 숲길로, 슬로건과 같이 시민들이 일상공간에서 정원을 가꾸어 이웃과 소통하는 건강한 푸른도시 서울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우리 주변의 아름다운 정원을 추천하고 공유함으로서, 코로나 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웃음과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청소년기자단
    • 공모전
    2020-08-31
  • 2020년 재난안전 사진·포스터 공모전 개최
    [리더스타임즈]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재난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재난안전 사진 공모전」과 「재난안전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재난안전 사진 공모전」은 재난 현장에서 피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과 미담 등을 주제로 2019년 1월 1일 이후에 촬영된 사진을 대상으로 한다.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출품된 작품은 전문가 부문(사진작가협회, 언론사 소속 등)과 일반인 부문으로 구분하여 심사,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재난안전 포스터 공모전’은 일상 생활속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각종 재난에 대한 행동요령의 실천 및 학습에 대한 내용을 담은 작품을 공모 대상으로 하며, 참여 대상은 초·중·고등학생이다. 공모기간은 8월 31일부터 10월 20일까지이며, 사진전의 경우 이메일 접수, 포스터 공모전의 경우 우편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재난안전 사진 공모전’은 30작품, ‘재난안전 포스터 공모전’은 45작품을 우수작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행안부 주관의 재난안전 캠페인, 교육자료로 활용되며,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 각급 재난안전 유관기관에서도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청소년기자단
    • 공모전
    2020-08-31
  • 침수지역, 감염병 발생 주의!
      질병관리 본부에서는 최근 집중호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그로 인한 수해 발생으로 각종 감염병 발생에 주의를 당부하였다. 장마로 인해 하천 범람 및 침수가 발생한 경우, 서식처의 환경변화 및 위생환경이 취약해져서 병원균, 모기, 파리, 쥐 등 감염 매개체에 의한 감염병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수해 발생으로 인한 감염병은 수인성·식품 매개감염병, 렙토스피라증, 모기 매개감염병 등이 있다. 먼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병원성세균, 바이러스, 원충때문에오염된물또는식품섭취로인해발생하는위장과관련된질환이다. 이는구토, 설사, 복통등의증상을동반한다. 수해발생지역에서는콜레라, 세균성이질, 장티푸스,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등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발생에우려가있다. 범람된물이닿은음식은섭취하지않고버리고, 생수나끊은물처럼안전한물은마시고음식은위생적으로조리하고익힌후섭취하고, 조리한음식은오래보관하면안된다. 또, 렙토스피라증은병원성렙토스피라균에감염된동물의소변등의노출로인해감염되는감염병이다. 태충이나홍수로인해침수가된지역에서작업할시에는피부보호를위한작업복, 장화및고무장갑을착용하고, 물에노출된피부는깨끗한물로씻어내며, 작업후에발열이발생하는경우인근의료기관에서진료를받아야한다. 마지막으로, 모기매개감염병은말라리아나일본뇌염등처럼모기로인해감염되는감염병이다. 장마철에는습한날씨로인해모기가잘증식할수있다. 그렇기에모기유충의서식지인웅덩이를제거하고저녁시간에는외출을자제하고모기기피제및신내살충제를사용한다. 말라리아발생지역에거주나방문시모기에물린후발열, 오한등의증상이발생하면치료를받아야한다. 이 밖에도 안과 감염병과 접촉성 피부염·파상품을예방해야된다.  
    • 청소년기자단
    • 의료
    2020-08-14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어디에서 왔을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어디에서 왔을까?      현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일상의 많은 부분이 변화했다. 예를 들어, 교실에 들어가기 전 발열 체크와 손 소독제 사용은 필수가 되었고, 마스크를 착용해야지만 선생님과 친구들의 얼굴을 보고 대화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컨테이젼(2011)’, ‘감기(2013)’와 같은 재난 영화 속에서만 있었던 상황들이 현실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과거에도 SARS, MERS, 신종 인플루엔자 등 많은 바이러스들이 유행했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만큼 위협적이지는 않았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어떻게 인류에게 다른 바이러스보다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일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는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으로 사람에게 감염된 것으로 알려진 새로운 유형의 바이러스이다. 이 바이러스는 아데노바이러스와 리노바이러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사람에게 감기를 일으키는 3대 바이러스 중 하나이다. 이 과에 속하는 바이러스들은 입자 표면이 돌기처럼 튀어나와 있는데, 그 모양이 마치 왕관처럼 생겼다고 해서 라틴어로 왕관을 뜻하는 'Corona'에서 명명되었다. 특히 코로나-19바이러스 세포의 돌기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이 돌기 단백질(S)은 호흡기에 분포하는 ACE2(앤지오텐신 전환 효소(2)에 주로 붙기 때문에 호흡기가 감염되기 쉽다. 또한 꽃봉오리 모양(S1)과 가지 모양(S2)로 절단되었을 때 체내 세포로 침투하기 쉬운 형태가 된다. 그 밖에도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불안정한 단일 가닥 RNA를 유전물질로 가지기 때문에 돌연변이가 많이 발생한다. 따라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의 검체를 채취하여 염기서열을 분석했을 때, 사람들마다 많은 차이가 발생해 백신 개발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다.    현재에도 잘 알려져 있듯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는 5년 전에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와 미국 연구진에 의해 유행할 것으로 예측된 바이러스였다. 연구진들은 코로나-19바이러스와 유사한 바이러스를 박쥐로부터 유래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전자와 재조합해서 만들었고, 이것에 대한 치료법 개발을 시도했었다. 하지만 실험 결과, 백신과 항체 모두 바이러스를 예방하거나 중화하는 데에 실패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코로나-19바이러스가 연구소에서 유출된 것이 아닌지, 혹은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유출시킨 것은 아닌지에 관해 여러 가설들이 있다.    첫 번째로, 코로나-19바이러스의 염기서열을 분석한 결과, 다른 코로나바이러스에는 없는 특이한 서열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고(아래 그림 참조), 이 서열이 코로나19바이러스의 감염 방법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S1과 S2 사이에 위치하는 아미노산 서열 PRRA(프롤린-아르기닌-아르기닌-알라닌)은 체내의 특정 효소가 인식하기 매우 쉬운 서열이기 때문에 돌기 단백질이 잘 절단될 수 있게 하여 코로나19바이러스의 감염력이 매우 커지게 된 것이다.   그림 1 - 위에서부터 차례로 코로나19바이러스(nCOV-2019), 천산갑 유래 바이러스(Pangolin-COV), 박쥐 유래바이러스(RATG13-COV)의 아미노산 서열 (출처: https://www.biorxiv.org/content/10.1101/2020.02.07.939207v1)      두 번째로, 코로나19바이러스가 천산갑 유래 바이러스와도 유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대부분 박쥐에서 유래한 바이러스가 코로나19바이러스와 유전적으로 가장 유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천산갑에서 유래한 바이러스 역시 코로나19바이러스와 유사하다. 오히려 코로나19바이러스의 감염력을 높이는 데에 핵심적인 돌기 단백질을 암호화하는 서열은 박쥐보다 천산갑에서 유래한 바이러스와 더 유사하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코로나19바이러스가 박쥐에서 사람으로 일차원적인 발생이 아니라 그 바이러스가 다른 숙주에서 재조합을 거쳐 사람에게 감염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였다.    그림 1을 보면 마치 코로나-19바이러스에 4개의 아미노산 PRRA가 삽입된 것처럼 보인다. 이는 3개의 염기가 한 개의 아미노산을 암호화하여 12개의 염기가 삽입된 것이다. 조작설을 주장하는 학자들은, 12개의 염기가 코로나-19바이러스 내의 돌기가 잘려야 하는 부분에 자연적으로 삽입될 수 있는 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에, 박쥐와 천산갑 유래 바이러스를 실험실에서 조작하여 코로나-19바이러스를 만든 것이 아니냐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에 반박하는 학자들은, 기존 바이러스에 염기를 삽입하거나 제거해서 만들었다면 흔적이 남을 수밖에 없다는 점과, 바이러스의 병원성을 예측하기 위해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돌려본 결과, 컴퓨터상으로는 병원성이 크게 나오지 않는다는 점 등을 이유로 조작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여러 가설로 인해, 외교적인 문제를 인식하여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코로나19바이러스는 동물로부터 발생했으며 실험실에서 조작됐을 가능성은 없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코로나19바이러스가 조작된 것이 아니라고 해도, 발전된 유전자 분석과 재조합 기술로 충분히 발생 가능한 상황이라는 것만은 분명하다. 또한 생물학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코로나-19바이러스의 빠른 확산성과 돌연변이 때문에 백신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와 같은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책임감을 갖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오늘날까지도 열심히 연구를 하고 있다. 연구진들의 노력 덕분에 ‘렘 데 시비르’와 같은 치료제가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 백신 임상시험에 돌입하고 있는 중이다. 이외에도 시민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하기 등을 통해 하나가 되어 기약 없는 과제를 함께 해결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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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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