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1(목)
 
대구체고 유도부 메달 수상 모습(왼쪽부터 교장 이상욱. 선수 도개고 이수정, 대구체고 정수진, 충북체고 이아윤, 경민고 김남주)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올해 10월 7일부터 10월 13일까지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39개 종목, 566명(남고 312명, 여고 183명, 지도교사 71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대구광역시교육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0개, 은메달 28개, 동메달 36개 총 84개의 메달과 종합득점 12,500점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대구는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투기 종목인 레슬링, 복싱, 태권도 등 개인종목에서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으며 육상, 볼링, 역도, 우슈 등에서도 금메달 획득 및 다관왕을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5차례에 걸쳐 122일간 실전과 같은 과학적인 강화훈련을 통해 체력훈련은 물론 경기력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지난 9월 25일 본 경기에 앞서 열린 사전경기에서 유도 48kg 이하급에 출전한 정수진(대구체고, 2학년) 선수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첫메달을 금메달 획득으로 출발했다. 또한 10월 2일 펜싱경기에서 오성고등학교는 박준성 외 3명의 선수가 사브르 단체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권상욱 외 3명의 선수가 플러레 단체경기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여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선전을 펼쳤다.

오성고 펜싱부 메달 수상 모습(왼쪽부터 코치 성준모, 3학년 박준성, 3학년 이예훈, 2학년 강준영, 3학년 이종우, 지도교사 이승용)

강은희 교육감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그동안 최선을 다해 훈련한 선수들 모두가 기량을 마음껏 펼쳐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라고, 페어플레이 정신을 바탕으로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하는 모범적인 대구광역시 선수단의 모습을 보여주기를 당부하며, 학생선수들이 더 좋은 여건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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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7일 울산광역시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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