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1(목)
 
[리더스타임즈]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대실역 인근에 대형 벽천폭포를 설치하고 가동에 들어간다.

달성군은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대실역 3번 출구 일원에 높이 4m, 길이 50m 규모의 벽천폭포를 설치했다.대구의 미래 달성군이라는 슬로건 아래 달성군이 일으킬 새로운 물결을 형상화한 벽천에는 참꽃 조형물을 부착하고,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에 설치되는 벽천폭포로 달성군에는 총 37개의 수경시설을 운영해 역동적인 도시 이미지를 확고히 하게 됐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 속에 코로나19로 외출까지 자유롭지 않은 상황이지만, 시원스런 물줄기가 주는 청량감으로 군민들의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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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 대실역, 벽천폭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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