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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요요미 신년 리더스타임즈가 선정한 인물 - MZ세대를 잇다
인기 가수 요요미(본명 박연아)가 리더스타임즈에 의해 ‘2025신년특집 대한민국콘텐츠 르네상스시대! MZ세대 롤모델&신창조인 대상!’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요요미(싱어송라이터)는 지난 2013년 연아(Yun-A)라는 활동명으로 데뷔한 이후, 올해로 근 12년째 트로트 분야를 중심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하이톤의 독특한 음색으로 트로트, 발라드, 댄스, R&B, 록, POP 가리지 않는 뛰어난 음악 소화력으로 M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2020년대에 들어서는 인기 TV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KBS)’, ‘복면가왕(MBC)’, ‘가요무대(KBS)’ ‘가요 베스트(MBC)’‘현역가왕(MBN)’ 등에서 괄목할 만한 무대를 보임으로써, 트로트 분야에 생소한 MZ세대에게도 그 인지도를 한층 높였으며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평을 받는다. 또한 한-일 가수들이 함께 가창력을 경쟁하며 교류하는 프로그램 ‘한일톱텐쇼’에 참여해 실력을 뽐내거나, 본인의 신곡 ‘아 이뻐라’의 중국어 개사 버전을 개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하는 등, 세계화의 파도 속에서 그 활동 무대를 해외로 거리낌없이 넓히고 있는 부분도 주목할 만하다. 새로운 신세대 트랜드를 구축하여 개성을 뽐내고, 음악뿐 아니라 MC 및 DJ / 영화 및 드라마 배우/ CF 촬영 /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해피바이러스를 선사하고 있다, ‘전 인류와 행복을 주고받는 뮤지션’이라는 스스로의 목표에 늘 충실한 점이 곧 그녀의 탄탄한 인기의 비결로 지목된다. 제2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성인가요부문 신인상(2019), 대한민국 전통가요 대상 인기상(2020), 대한민국 크리에이터대상 가수 부문(2020),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부문 여자신인상(2021), UN평화대상&대한민국을 빛낸 대상 문화예술 대중가요 부문(2023), 2024 대한민국 국민대상 트로트가요부문(2024) 등, 음악예술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화려한 수상 내역을 자랑하는 요요미는 ‘차세대 트로트 여왕’으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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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세정,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 ‘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 1위
[사진 제공 = 유픽] [리더스타임즈] 대세 배우 김세정이 ‘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에서 1위에 등극했다. 김세정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HOT CHARACTER AWARDS(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에서 전 세계 팬들로부터 678만 6996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어 2위에는 배우 안효섭, 3위는 배우 송강이 이름을 올렸다. ‘핫 캐릭터 어워즈’는 2024년도부터 유픽에서 새로 선보인 투표로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배우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광고 보상이 제공되어 글로벌 팬들에게 나의 배우를 홍보할 수도 있으며, 방영 중이거나 예정된 드라마와 영화 등을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볼 수 있다. 유픽은 이번 투표에서 1위에 오른 배우 김세정에게 롯데월드몰 아트 캔버스 광고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는 케이팝 팬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광고로 팬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김세정 팬들은 “축하한다”, “1위 할 줄 알았다”, “역시 짱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1위 결과에 기뻐했다. 김세정은 최근 ‘템플’이라는 연극에서 ‘템플’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올해 방영 예정인 ENA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 여주인공으로 발탁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유픽에서는 ‘베스트 올라운더 아티스트’, ‘베스트 아이돌 래퍼’, ‘아이돌 케미 맛집’이라는 주제로 결선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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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新 전국투어 'The Light' 초고속 전석 매진! 크로스오버 최강자 위용
[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리더스타임즈]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크로스오버 전체의 티켓 파워를 이끌어가고 있다.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의 전국투어 콘서트 'The Light'(더 라이트) 서울 공연은 지난 22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일반 예매로 오픈된 직후 빠르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The Light'는 포레스텔라가 지난해 성료한 'The Beginning : World Tree'(더 비기닝 : 월드 트리), 올해 초까지 펼친 'The Royal Concert : The palace of Forestella'(더 로얄 콘서트 : 더 팰리스 오브 포레스텔라) 이후 새로운 구성과 선곡으로 준비한 전국투어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 이미지만으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팬클럽 숲별 2기를 대상으로 진행한 선예매에 이어 일반 예매도 시작 당일부터 '솔드아웃'이 뜨면서 포레스텔라의 티켓 파워가 재확인됐다. 포레스텔라는 한층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로 예비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포레스텔라는 국내 크로스오버 씬을 이끌어가는 대표 아이콘이다. 탄탄한 노래 실력, 독보적인 화음,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기반으로 매 공연 다양한 시도를 거듭하며 클래식과 대중음악 팬덤 모두에게 인정 받고 있다. 올해 초 K-크로스오버 그룹 최초의 미주 5개 도시 단독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다녀온 포레스텔라가 '금의환향'한 국내 전국투어로는 또 어떤 기록을 써내려갈지 기대된다. 2023 포레스텔라 전국투어 콘서트 'The Light in Seoul'은 오는 6월 17일과 18일 오후 6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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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KCON JAPAN 2023' 성료…무대 가득 채운 글로벌 존재감 '반응 HOT'
스테이씨, 'KCON JAPAN 2023' 성료[사진제공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리더스타임즈]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완성도 높은 무대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12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Makuhari Messe)에서 개최된 'KCON JAPAN 2023 (케이콘 재팬 2023)'에 참석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먼저 카리스마 넘치는 블랙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아이사와 세은, 윤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색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이후 강렬한 콘셉트를 완벽 소화하며 최예나, Niziu(니쥬)의 리오, 마야, 리마, 케플러의 히카루, 서영은과 함께 오프닝 합동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어 스테이씨는 지난 2월 발매한 'Teddy Bear (테디베어)'로 본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스테이씨는 'ASAP (에이셉)' 일본어 버전 무대를 연달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스테이씨는 특유의 틴프레시 매력으로 신나는 무드를 이끌며 글로벌 팬심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다음으로 스테이씨는 드림 스테이지를 통해 팬들과 함께 'Poppy (파피)' 무대를 꾸몄다. 스테이씨는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KCON JAPAN 2023'의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이어갔고, 아기자기한 매력의 가사와 중독성 넘치는 포인트 안무로 관객들의 떼창을 유발하며 열광적인 공연장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스테이씨는 오는 7월 개최하는 일본 팬미팅에 대한 스포일러와 함께 "일본 올 때마다 반겨주셔서 늘 기분 좋은 무대를 한다. 이번 'KCON'에서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들었고, 잊지 못할 밤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스테이씨는 'KCON JAPAN 2023'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K-POP 팬들에게 '4세대 대표 그룹'다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한편, 스테이씨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2023년 단독 팬미팅 'SWITH Gelato Factory (스윗 젤라토 팩토리)'를 개최하고 가까이서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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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타이틀곡 참여 ‘베스티언즈’, 전 세계 팬들 만난다! 한국‧일본 이어 미국 방영 확정
[사진 = 티모스미디어 제공] [리더스타임즈] 신규 K애니메이션 ‘베스티언즈 (BASTIONS)’가 전 세계 팬들과 함께한다. 오는 14일 SBS 첫 방송을 앞둔 3D 액션 히어로 애니메이션 ‘베스티언즈’(제작 티모스미디어)가 일본 TBS 채널 편성에 이어 미국의 유명 애니메이션 전문 스트리밍 서비스 크런치롤에서 방영을 확정하며 전 세계 팬들을 만난다. 앞서 ‘21세기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이 ‘베스티언즈’의 OST 타이틀곡 ‘THE PLANET’에 완전체로 참여하면서 연일 화제를 잇는 가운데 ‘베스티언즈’의 전 세계 방영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베스티언즈’는 오는 12일 오후 1시 방탄소년단의 ‘THE PLANET’ 음원을 정식 발매한 후 오는 25일 OST 피지컬 앨범을 발매하며 열기를 이어 나간다. OST 앨범에는 방탄소년단의 ‘THE PLANET’을 비롯해 극의 몰입감을 높이는 다양한 수록곡들이 담길 예정이라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베스티언즈’는 인기 경쟁이 치열한 히어로 세계에 등장한 신인 베스티언즈가 환경 파괴의 주범인 빌런의 정체를 밝혀 위기의 지구를 구하고 진정한 히어로로 성장하는 스토리를 그린 3D 액션 히어로 애니메이션이다. 전 세계적 화두이자 21세기 절대 빌런으로 떠오른 ‘환경 오염’ 키워드를 작품 속 히어로 세계관에 녹여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재미와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할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 K팝과 컬래버를 성사하며 강렬한 차별화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베스티언즈’는 오는 14일 오전 7시 3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 이에 앞서 오는 13일 밤 11시 30분 일본 TBS 채널에서 방송되며, 미국 크런치롤에서는 14일 밤 12시 45분 (현지 시각 13일 오전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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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옛 투 컴', 97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
방탄소년단.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리더스타임즈] '방탄소년단'(BTS)이 신곡으로 다시 글로벌 차트를 휩쓸고 있다. 1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전날 발매한 새 앨범 '프루프(Proof)'의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 (The Most Beautiful Moment)’으로 이날 오전 8시 기준 미국, 캐나다, 호주, 프랑스, 스페인, 독일, 덴마크 등 세계 97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옛 투 컴'은 미디엄 템포의 얼터너티브(Alternative) 힙합 장르다. 따뜻한 분위기의 멜로디와 "당신의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라는 희망을 노래한다. '프루프'는 미국, 스웨덴, 폴란드, 네덜란드, 일본, 이탈리아 등 65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이번 앨범에 실린 신곡 '달려라 방탄', '포 유스(For youth)' 등이 다수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프루프'엔 신곡을 비롯해 방탄소년단의 역대 앨범의 타이틀곡, 일곱 멤버의 솔로곡과 유닛곡, 미발매곡, 스페셜 버전 등 3장의 CD에 총 48곡이 수록됐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프루프'는 발매 당일 215만장이 넘게 팔렸다. 방탄소년단은 2020년 2월 발매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MAP OF THE SOUL) : 7'에 이어 두 번째로 발매 1일차에 '더블 밀리언셀러'가 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BANGTANTV)'에서 '옛 투 컴' 등 신곡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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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스트릿’, 日 아티스트 3차 라인업 공개! 코다 쿠미·Crystal Kay·May J·카와사키 타카야 출연 확정! [공식]
- [사진 제공: ㈜포레스트미디어, ㈜한강포레ENM, ENA] [리더스타임즈] 새 글로벌 음악 예능 ‘체인지 스트릿’이 일본 아티스트 3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20일 ENA 채널을 통해 첫 방송되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초대형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Change Street, 연출: 오준성)’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거리, 언어, 감성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음악으로 교감하는 신개념 문화 교류 프로그램이다. ‘체인지 스트릿’은 MC 신동엽, 유노윤호를 비롯해 1차 카라 허영지, 아스트로 윤산하, 펜타곤 후이, HYNN(박혜원), 2차 이동휘, 이상이, 정지소, 마마무 휘인, 3차 이승기, 슈퍼주니어 려욱,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 등 초호화 한국 라인업을 탄탄히 구축했으며, 강남과 마츠다 부장(Matsuda Akihiro)의 고정 합류로 활력을 더했다. 이어지는 라인업 공개 속, 오늘(9일) 발표된 일본 3차 아티스트는 코다 쿠미(Koda Kumi), Crystal Kay(크리스탈 케이), May J.(메이 제이), 카와사키 타카야(Kawasaki Takaya)다. 일본 음악계를 대표하는 네 명의 아티스트 합류로 프로그램이 담아낼 음악적 감각은 한층 고조됐다. 코다 쿠미는 ‘사랑의 노래’, ‘큐티하니’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일본을 대표하는 여성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도시적이고 섹시한 이미지로 널리 알려져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솔직하고 소탈한 인품과 독자적인 음악성, 스타일에 따라 일본의 음악계, 방송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쌓아 올려 패션 관련 상을 다수 수상해 온 일본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하다. 코다 쿠미가 ‘체인지 스트릿’ 무대 위에서 어떻게 대담하고 강렬한 감정 표현을 보여줄지 양국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Crystal Kay는 R&B, 소울을 기반으로 한 섬세한 보컬과 감각적인 스타일로 일본 음악씬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온 일본 톱 R&B 보컬이다. 부드럽고 깊은 음색으로 감정의 미세한 온도를 포착하는 그녀의 음악은 프로그램이 추구하는 ‘거리에서 태어나는 공감’을 음악적으로 풍성하게 채워줄 예정이다. May J.는 투명한 음색과 세밀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일본 팝·발라드 음악의 정수를 보여준다.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그녀는 노래가 지닌 서정성을 극대화하는 표현력으로 ‘체인지 스트릿’의 무대에 따뜻하고 깊은 울림을 더할 전망이다. 카와사키 타카야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싱어송라이터로 자유로운 음악적 해석과 감각적인 편곡이 돋보인다. 일본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뮤지션인 그는 프로그램 속에서 자신만의 색을 지닌 서사와 신선한 감정의 에너지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공개된 일본 1차 라인업(다카하시 아이, 레이니, 토미오카 아이, DJ KOO, KENJI03), 2차 라인업(미와, 카노 미유)에 이어 3차 라인업까지 확정되며 ‘체인지 스트릿’은 새로운 감정의 서사를 만들어내는 특별한 여정을 예고하고 있다. 서로 다른 문화와 일상 안에서 출발한 한일 아티스트의 이야기가 거리 위에서 만날 때 어떤 감동과 웃음이 펼쳐질지 관심이 쏟아진다. 한편, 양국의 거리와 사람, 음악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음악 예능 프로그램 ‘체인지 스트릿’은 ㈜포레스트미디어, ㈜한강포레ENM, ENA가 공동 제작하며, 오는 20일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9시 30분 ENA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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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스트릿’, 日 아티스트 3차 라인업 공개! 코다 쿠미·Crystal Kay·May J·카와사키 타카야 출연 확정!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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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2차 보도스틸 공개!
-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리더스타임즈] 탄생 85주년 기념 첫 3D 극장판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이 주요 장면이 담긴 2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수입: ㈜더콘텐츠온, ㈜빅웨이브시네마 | 제공/배급: ㈜더콘텐츠온]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은 톰과 제리 최초의 3D 애니메이션으로, 세기의 콤비 톰과 제리가 황금나침반을 통해 차원이동을 하며 벌어지는 대소동을 그린 영화다. 톰과 제리의 활약을 예고했던 1차 보도스틸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2차 보도스틸에서는 톰과 제리 뿐만 아니라 이번 영화 속 주요 캐릭터 3인방 (봉황사부 & 릴피니, 제이드)의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특히 톰과 제리가 차원이동을 하는 모습부터 황금나침반을 둘러싼 에피소드까지 스펙터클한 액션과 볼거리를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먼저, 박물관 경비원으로 등장하는 톰이 입구에서 제리를 필사적으로 막아서는 스틸은 두 캐릭터 특유의 티키타카를 3D로 재현하며 팬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한다. 이어 톰과 제리가 황금나침반을 깨우는 장면을 포착한 스틸은 신비로운 빛과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며 본격적인 차원 모험의 시작을 예감하게 한다. 또한 제이드가 화려한 무술을 선보이는 장면은 이번 극장판에서 새롭게 합류한 캐릭터의 존재감을 보여주며 액션의 재미를 더한다. 이와 함께 스토리의 핵심이 되는 ‘황금나침반’ 비주얼이 클로즈업된 스틸은 고대 유물 특유의 신비로움과 정교한 디자인으로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톰과 제리를 비롯한 캐릭터들이 밧줄에 묶이거나 갇혀 있는 장면은 고난과 위기를 극복해 가는 스토리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마지막으로 톰과 제리가 차원이동을 하는 듯한 장면은 이번 극장판만의 스펙터클한 모험 세계를 기대하게 만든다. 2차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차원이동이라는 새로운 설정과 첫 3D 비주얼로 강력한 재미를 예고하는 영화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은 2026년 1월 1일, 겨울방학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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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2차 보도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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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 한국 최초·역대 최다 히어로 집결… 12월 5일 킨텍스 AGF 2025 대규모 출현 확정
- 사진=에스엘피 제공 [리더스타임즈] 울트라맨이 한국 팬들에게 역대급 선물을 준비했다. 오는 12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AGF 2025(애니메이션×게임 페스티벌)에서 울트라맨이 한국 최초·역대 최다 울트라 히어로를 한자리에 전시한다. 행사장 C04 부스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단순 전시를 넘어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부스에서는 스탬프 랠리, 숨겨진 힌트로 다음 방송 울트라맨 시리즈를 맞히는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미션이 진행되며, 참여만 해도 추점을 통해 울트라맨 한정 굿즈, 피규어, 카드게임 팩 등 기대해도 좋을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동시 개최되는 울트라맨 미니 팝업스토어에는 울트라맨 공식 굿즈 M78과 블로키즈, 제이디토이, 로콜라보, 드림토이, 드림토이 UCG, 반다이 남코 코리아 등 주요 파트너가 총출동해 AGF 한정 굿즈와 신상품을 공개한다. 울트라맨 국내 독점 파트너사 에스엘피(SLP)는 AGF 2025는 2026년 울트라맨 60주년을 앞둔 대규모 오프라인 활동의 신호탄이라며, 내년에는 전국 단위의 팬 미팅, 대형 전시, 체험 공간 등 더욱 풍성한 오프라인 만남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 울트라맨 팬이라면 12월 5일~7일 킨텍스 C04 부스를 놓치지 말 것을 권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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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 한국 최초·역대 최다 히어로 집결… 12월 5일 킨텍스 AGF 2025 대규모 출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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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비밀통로' 양경원-김선호-김성규-이시형-오경주-강승호, 6人 캐릭터포스터 공개! 2월13일 대학로에서 개막!
- [사진 출처 : 연극 ‘비밀통로’ / 제작사 콘텐츠합] [리더스타임즈] 2026년 기대작 연극 ‘비밀통로’가 양경원, 김선호, 김성규, 이시형, 오경주, 강승호 등 6인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제작사 콘텐츠합은 공식 sns를 통해 그림자 실루엣으로만 공개하며 팬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아냈던 연극 ‘비밀통로’ 6인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연극 ‘비밀통로’는 낯선 공간에서 생의 기억을 잃은 채 마주한 두 사람이 서로 얽힌 기억이 담긴 책들을 통해 생과 사, 사이 작은 틈새에서 읽게 된 인연과 죽음, 반복된 생에 대한 복습을 다루는 이야기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서 언제부터인지 익숙한 시간을 보내온 듯한 남자 ‘동재’ 역을 맡은 양경원, 김선호, 김성규는 셔츠와 재킷까지 갖춰 입은 채, 자신을 스쳐 지나가는 자신과 닮은 듯 다른 수많은 그림자들 속에서 복합적인 감정이 담긴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또한 낯선 공간에서 질문을 퍼붓기 시작하는 남자 ‘서진’ 역을 맡은 이시형, 오경주, 강승호는 얇은 셔츠 하나 만을 걸친 채로 마찬가지로 수많은 그림자들 속에서 한 마디로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선을 눈빛으로 보여주고 있다. 아주 오랫동안 반복된 삶과 죽음을 경험해 온 ‘동재’와 ‘서진’의 시간과 그들이 마주한 “도대체 우리는 언제 완전히 죽을 수 있는 걸까?”란 질문을 자신들을 스쳐 지나가는 그림자들과 배우들의 정제된 눈빛, 감정선 만으로도 함축적으로 담아낸 이번 캐릭터 포스터는 연극 ‘비밀통로’가 선사할 극의 밀도를 예감케 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극 ‘비밀통로’는 일본 최고의 연극상인 요미우리연극대상 최우수연출가상, 최우수작품상 수상에 빛나는 일본 연극계를 대표하는 극작가 겸 연출가인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허점의 회의실’ 원작으로 ‘젤리피쉬’, ‘온더비트’,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등 한국 연극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젊은 예술가 민새롬 연출, 여기에 새롭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개발하고 흥행에 성공시킨 공연 제작사 콘텐츠합이 제작을 맡아 26년 연극계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힌다. 또 1인 다역으로 쉽지 않은 캐릭터 연기에 도전하며 극을 섬세하고 첨예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그려낼 믿고 보는 배우 양경원, 김선호, 김성규, 이시형, 오경주, 강승호 6인의 캐스팅 라인업은 이름만으로도 공연에 대한 기대를 드높이는 한편, 공연에 관련된 콘텐츠가 공개될 때마다 팬들 사이에서 크나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2026년 기대작으로 떠오른 연극 ‘비밀통로’는 내년 2월13일(금) 개막해 5월3일(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중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제작사 콘텐츠합 공식 sns를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 공개와 이벤트가 진행돼 이번 연극을 기다리는 관객과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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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비밀통로' 양경원-김선호-김성규-이시형-오경주-강승호, 6人 캐릭터포스터 공개! 2월13일 대학로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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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살인미소 김재영, 한순간에 ‘살해 용의자’가 됐다! ‘도라익’ 캐릭터 스틸 공개
- 사진 제공 = KT스튜디오지니 [리더스타임즈] ‘아이돌아이’ 김재영이 정상급 아이돌에서 한순간에 살해 용의자가 됐다. 오는 12월 22일(월) 밤 10시 첫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28일, 반전의 두 얼굴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도라익(김재영 분)’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도라익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진심을 숨겨야 하는 ‘최애’ 무죄 입증 로맨스가 유쾌한 웃음 속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드라마 ‘사랑이라 말해요’ 등을 통해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이광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참신한 필력의 김다린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빅마우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그널’ 등 화제작을 꾸준히 선보인 에이스토리가 제작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최수영과 김재영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흥미로운 만남에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한순간에 살해 용의자가 된 아이돌, 도라익의 반전 일상이 담겨있다. 무대에서 누구보다 빛나는 인기 절정의 아이돌 밴드 ‘골드보이즈’, 그 중에서도 압도적 인기를 자랑하는 도라익의 아우라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팬들을 향한 달콤한 미소는 프로 아이돌 그 자체. 그러나 ‘아이돌’ 자아를 벗은 무대 밖 도라익의 날 선 모습은 그늘진 내면을 짐작게 한다. 그런 그에게 상상도 못한 사건이 들이닥친다고. 바로 그룹 멤버를 살해한 용의자가 된 것. 취조실에서 포착된 두려움과 분노, 억울함이 뒤섞인 눈물을 보이는 도라익의 모습은 그에게 무슨 사건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케 한다. 정상급 아이돌이던 그가 어째서 살인사건에 얽히게 됐는지, 맹세나와 함께 무죄를 입증해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재영은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라는 여러 장르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어 새롭게 다가왔다”라면서 “도라익은 입체적이고 신선한 매력을 지녔다. 인물이 가진 복합적인 감정선을 표현해 보고 싶어 망설임 없이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도라익이라는 인물에 대해 “많은 사랑을 받는 스타이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는 누군가 자신의 편이 되어주길 바라는 외로운 인물”이라고 소개한 김재영은 “그렇기에 철없고 이기적으로 보이는 순간도 있지만, 그 이면에는 여린 마음과 따뜻함이 있다. 그래서 알수록 진국인 인물이다. 숨겨진 속마음을 따라가다 보면 시청자분들도 깊이 빠져들고 공감할 것”이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아이돌 밴드의 보컬이기에 노래와 악기 연습을 열심히, 많이 했다. 또 무대 비주얼을 위해 스타일링부터 무대 매너까지 고민하며 준비했다”라고 덧붙여 기대심리를 자극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는 오는 12월 22일(월)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며, ENA를 통해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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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살인미소 김재영, 한순간에 ‘살해 용의자’가 됐다! ‘도라익’ 캐릭터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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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기이한 생각의 바다에서'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공식 초청...예매 오픈과 동시에 GV 상영 회차 초고속 매진!
- 기이한 생각의 바다에서 [리더스타임즈] 한국 인문학의 거장 김우창을 21년에 걸쳐 기록한 다큐멘터리 '기이한 생각의 바다에서'가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는 가운데 상영 회차 매진 소식을 알리며 영화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감독: 최정단 | 출연: 김우창, 설순봉, 김준형, 김민형, 김윤미, 김윤형 | 제작: ㈜영화사시월 | 배급: 판씨네마㈜] 11월 30일(일) 오전 11시 40분 CGV압구정(본관) 3관, 12월 2일(화) 오후 7시 40분 CGV청담씨네시티 프리미엄관에서 총 2회차 상영되는 가운데 11월 19일(수) 오후 2시 예매가 오픈됨과 동시에 12월 2일(화) GV 상영 회차가 전석 매진되며 영화를 향한 국내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기이한 생각의 바다에서'가 초청된 서울독립영화제2025는 매년 연말 개최되는 경쟁 독립영화제로써 그해 독립영화 경향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독립영화의 산실과 같은 자리이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총 167편의 작품을 상영하며 영화인과 독립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노벨문학상 작가 오에 겐자부로와 프랑스 사회학의 거장 피에르 부르디외의 존경을 받는 한국의 대표적 사상가 김우창, 그의 삶과 사유를 담은 다큐멘터리 '기이한 생각의 바다에서'는 인생 황혼기에 접어든 노학자가 40년간 거주해온 오래된 집에서 생애 마지막 저서를 완성하려는 사적인 고뇌와, 학문적 성취를 넘어 그가 가진 죽음과 생명에 관한 근원적 사유를 기록한 희귀한 작품이다. 2018년 이탈리아 최고 권위의 학회인 아카데미아 암브로시아나 정회원 선정, 2022년 금관문화훈장 수훈 등 국내외에서 널리 인정받아온 김우창 교수의 철학을 영화로 옮기기 위해, 최정단 감독은 21년의 세월을 카메라에 쏟았다. 서울독립영화제 홈페이지에 공개된 감독의 연출 의도를 통해 최정단 감독은 “저는 20대에 큰 상실을 겪고 나서 오랫동안 삶의 목적을 잃고, 죽고 싶은 충동과 싸우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김우창 선생님의 글과 사유 속에서 인간의 비극적 조건을 받아들이고 체념하게 됐습니다. 선생님을 만나 고통과 비극 속에서도 따사로운 햇볕 한 자락을 즐기는 마음, ‘시(詩)의 영혼’을 사랑하게 됐습니다. '기이한 생각의 바다에서'는 스스로의 길을 찾아가는 자기성찰의 여정에 따사로운 봄볕이 되어 줄 것입니다.”라고 밝히며 '기이한 생각의 바다에서'가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연말연시에 감사하는 마음과 새로운 다짐을 선사하는 영화가 될 것을 예감케 한다. 부산국제영화제에 이어 서울독립영화제에서도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다큐멘터리 '기이한 생각의 바다에서'는 2026년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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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기이한 생각의 바다에서'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공식 초청...예매 오픈과 동시에 GV 상영 회차 초고속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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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최수영X김재영X정재광X최희진X김현진, 스릴 넘치게 설레는 케미스트리 폭발! 첫 만남부터 ‘입덕 유발’ 연기 포텐 터진 첫 대본 리딩 현장 공개!
- 사진 제공=KT스튜디오지니 [리더스타임즈] ‘아이돌아이’ 최수영, 김재영, 정재광, 최희진, 김현진이 색다른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입덕’을 유발한다. 오는 12월 22일(월) 밤 10시 첫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는 팬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도라익(김재영 분)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진심을 숨겨야 하는 ‘최애’ 무죄 입증 로맨스가 유쾌한 웃음 속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드라마 ‘사랑이라 말해요’ 등을 통해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이광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참신한 필력의 김다린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빅마우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그널’ 등 화제작을 꾸준히 선보인 에이스토리가 제작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도 최수영과 김재영을 비롯해 정재광, 최희진, 김현진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흥미로운 만남에도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대본리딩 현장이 눈길을 끈다. 먼저 최수영은 ‘최애’ 도라익의 무죄를 밝혀야만 하는 스타 변호사 ‘맹세나’로 열연했다. 극 중 ‘맹세나’는 남들이 기피하는 형사 사건들만 맡아 ‘악당들의 변호사’란 타이틀이 붙은 인물이자 인기 밴드 ‘골드보이즈’의 열혈 팬이라는 반전을 숨긴 캐릭터. 최수영은 똑 부러지는 ‘일잘러’ 변호사부터 순애 넘치는 11년 차 ‘덕후’의 면모까지 다채롭게 풀어냈다. 인기 절정의 밴드 ‘골드보이즈’ 보컬에서 한순간에 살해 용의자로 추락한 ‘도라익’으로 완벽 몰입한 김재영의 변신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실력부터 인성까지 흠잡을 것 없는 ‘아이돌력 만렙’인 도라익은 화려함 뒤편에 어둠을 감추고 사는 인물. 김재영은 상상도 못한 살인사건에 얽혀 가면을 벗어 던지고 ‘돌아이’로 거듭난 ‘도라익’의 변화를 다이내믹하게 그리며 인생 캐릭터 경신을 기대케 했다. 장르적 재미를 배가할 캐릭터 열전도 빼놓을 수 없다. 정재광은 유서 깊은 법조 가문의 사대 독자이자 냉혈 검사 ‘곽병균’으로 분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학창 시절 맹세나와 악연을 가진 그는 ‘도라익’ 사건으로 맹세나와 뜨겁게 맞붙는다. 모든 걸 갖춘 재벌가 차녀이지만 정작 원하는 것은 갖지 못한 ‘홍혜주’는 최희진이 맡아 극적 텐션을 배가했다. 김현진은 맹세나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사설 민간 조사관 ‘박충재’ 역으로 변신해 유쾌한 활약을 더했다. ‘아이돌아이’ 제작진은 “팬심과 의심을 오가는 진실 추적부터 설레는 로맨스까지, 장르적 쾌감을 배가한 배우들의 시너지는 기대 이상이다”라면서 “배우들의 색다른 변신으로 완성할 캐릭터 플레이 역시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는 오는 12월 22일(월) 밤 10시 KT 지니 TV와 채널 ENA를 통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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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최수영X김재영X정재광X최희진X김현진, 스릴 넘치게 설레는 케미스트리 폭발! 첫 만남부터 ‘입덕 유발’ 연기 포텐 터진 첫 대본 리딩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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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템페스트, 타이틀곡 'In The Dark'로 완벽 비주얼X퍼포먼스 선사 '글로벌 팬심 직격'
- [사진 = SBS funE '더쇼' 방송 화면 캡처] [리더스타임즈]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감성을 저격하는 무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템페스트는 지난 11일 방송된 SBS funE '더쇼'에 출연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템페스트는 가을이 물씬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멤버별 개성을 살린 디테일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매력적인 비주얼은 곡의 무드를 한층 고조시키며 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템페스트는 귀를 사로잡는 감미로운 라이브와 절제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퍼포먼스를 함께 선보이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몰입도 높은 무대를 완성하며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울림과 강렬한 임팩트를 동시에 선사했다. 또한 앞서 약 1년간 '더쇼'의 MC를 맡았던 형섭이 '더쇼'의 시즌 종료를 앞두고 "'더쇼' 사랑해!"라고 외치는 등 엔딩 요정 역할을 톡톡히 하기도 했다. 'As I am'은 템페스트가 약 7개월 만에 발매한 신보로, '나'를 향한 믿음과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동시에 담아냈다.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이다. 템페스트는 독보적인 표현력과 감성적인 표정 연기로 곡이 가진 콘셉트를 완벽히 구현하며 '감성돌'의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음악방송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하게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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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템페스트, 타이틀곡 'In The Dark'로 완벽 비주얼X퍼포먼스 선사 '글로벌 팬심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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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 여성 보컬 맞대결! ‘테토걸즈’ 6호X43호 VS ‘유일한 팀이오’ 25호X61호
- 사진제공= JTBC [리더스타임즈]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2라운드 팀 대항전에서 심사위원들의 탄식을 유발한 극강의 대결이 펼쳐진다. 내일(11일)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 5회에서는 2라운드 팀 대항전의 열기를 이어갈 무대들이 쏟아진다. 2라운드 ‘시대별 명곡 팀 대항전’은 심사위원단조차 쉽게 선택하기 어려운 막상막하의 빅매치가 이어지며 짜릿한 도파민을 선사했다. 예측을 뛰어넘는 신선한 조합, 경연 그 이상의 감동적인 무대가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레전드 무대가 쏟아진 가운데, 상반된 매력의 여성 보컬 맞대결이 예고돼 2라운드 팀 대항전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걸 크러시로 무장한 ‘테토걸즈’는 키스오브라이프의 ‘배드 뉴스(Bad News)’로 호평 받은 6호와 비비의 ‘인생은 나쁜 X’로 무대를 장악하며 올 어게인을 받은 43호가 뭉쳤다. 매혹적이고 강렬한 보컬색에 맞서, 마음을 파고드는 음색 강자 ‘유일한 팀이오’가 출격한다.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신승훈의 ‘나비효과’를 불러 화제를 모은 61호와 청아한 음색으로 백지영과 태연의 마음을 울린 25호가 의기투합한 것. 달라도 너무 다른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이건 안돼~”라면서 또 한 번 탄식한다고. 탄탄한 보컬에 퍼포먼스를 더해 보는 재미까지 배가한 ‘테토걸즈’와 아름다운 하모니를 무기로 귀 호강을 선물할 ‘유일한 팀이오’의 빅매치 결과는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한편, 한 번 더 ‘나’를 부르는 리부팅 오디션 JTBC ‘싱어게인4’ 5회는 내일(1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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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 여성 보컬 맞대결! ‘테토걸즈’ 6호X43호 VS ‘유일한 팀이오’ 25호X6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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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3' TOP3 이젤, 11월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초록 배낭을 메고' 개최 확정!
- [공연 포스터 = 엠플엔터테인먼트 제공] [리더스타임즈] 싱어송라이터 이젤(EJel)이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초록 배낭을 메고'를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이젤(EJel)은 오는 11월 8일 서울 강남 백암아트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초록 배낭을 메고'를 개최한다. 지난 6월 성황리에 마친 첫 단독 공연 'Blossie Garden'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로 가을 감성을 입은 또 한 편의 음악 여행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이젤이 직접 공연명에 담은 '초록 배낭을 메고 여행을 떠나는 마음'처럼 관객과 함께 발걸음을 맞추는 따뜻한 여정을 그린다. 이젤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섬세하게 구현한 무대로 감성과 서정, 따뜻한 교감이 공존하는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젤은 대표곡은 물론 가을의 공기를 닮은 편곡 무대와 미발매 자작곡 등을 포함한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지난 'Blossie Garden'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과 밀도 높은 교감을 이뤘던 만큼 이번 공연 역시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Blossie Garden'이 봄과 여름의 감성을 담아낸 무대였다면, '초록 배낭을 메고'는 계절의 결을 따라 한층 성숙해진 색감으로 이젤의 음악적 성장선을 완성한다. 이젤은 JTBC '싱어게인3' TOP3에 오르며 눈도장을 찍은 후 'New Reels', 'Now or Never', '봄은 내 안티' 등 음악으로 독보적인 감성과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드라마 '새벽 2시의 신데렐라', '정숙한 세일즈' 등 OST에 참여해 감성 보컬리스트로 입지를 다졌으며, 최근 웹 예능 '김준호의 펜싱사관학교'에 출연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했다. '초록 배낭을 메고'는 이젤의 폭넓은 행보가 응집된 무대이자 아티스트 본연의 온도를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될 예정이다. 첫 단독 공연 'Blossie Garden'으로 작은 정원에서 이야기를 피워낸 이젤은 올가을 더 넓은 무대 위에서 '음악 여행기'를 펼친다. 한편, 이젤은 10월 말 컴백을 앞두고 공연 및 신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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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3' TOP3 이젤, 11월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초록 배낭을 메고'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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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아워즈, '드림콘서트 아부다비 2025'로 데뷔 첫 중동 무대 오른다!
- [사진 = '드림콘서트 아부다비 2025' 공식 SNS 제공] [리더스타임즈] 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데뷔 후 처음으로 중동 팬들과 만난다. 올아워즈(건호, 유민, 제이든, 민제, 마사미, 현빈, 온)는 오는 11월 22일 아랍에미리트의 아부다비 에티하드 파크(ETIHAD PARK ABU DHABI)에서 개최되는 'DREAM CONCERT ABU DHABI 2025(드림콘서트 아부다비 2025)'에 출연한다. 이날 올아워즈는 미니 4집 'VCF'의 타이틀곡 'READY 2 RUMBLE(레디 투 럼블)'로 임팩트 강렬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올아워즈는 데뷔 후 처음으로 중동 지역에서 공연을 펼치는 만큼 완벽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올아워즈는 글로벌 대세 에이티즈, 레드벨벳 슬기, 조이 등과 함께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고, '신흥 퍼포먼스 강자'로서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드림콘서트'는 지난 1995년 첫 개최 후 한 해도 빠짐없이 이어져 온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K팝 콘서트이다. 올해는 한층 뜻깊고 색다른 공연을 위해 '드림콘서트' 첫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한편 올아워즈는 최근 미니 4집 'VCF'를 발매하고 그림자 분신술이 연상되는 시간차 안무와 올아워즈 특유의 에너제틱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READY 2 RUMBLE' 무대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또한 오는 11월과 12월에는 북미 투어를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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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아워즈, '드림콘서트 아부다비 2025'로 데뷔 첫 중동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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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컴백 활동 성공적 마무리! ‘엠카운트다운’부터 ‘쇼! 챔피언’까지! 모모랜드만의 흥으로 물들였다!
- 사진 출처 :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SBS 인기가요’ [리더스타임즈] 3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걸그룹 모모랜드가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모모랜드가 지난 17일(어제)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디지털 싱글 ‘RODEO'(로데오)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모모랜드는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과 그에 걸맞은 퍼포먼스로 특유의 흥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 멤버들은 화려한 스타일링을 찰떡 소화하며 완벽한 컨셉 소화 능력을 입증했다. 특히 모모랜드는 곡을 관통하는 ‘GIDDY-UP!’이라는 구호처럼 지친 일상 속에서도 힘차게 달려 나가는 열정을 담아냈으며, 질주하는 말을 연상케 하는 안무로 곡의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렸다. 무대 위 행복한 모모랜드 멤버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모모랜드는 지난 8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RODEO’를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난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SBS 인기가요’, MBC M ‘쇼! 챔피언’을 통해 팬들을 만났다. 모모랜드의 신곡 ‘RODEO’는 Slap House 특유의 묵직한 드롭과 UK Garage의 리드미컬한 바운스를 결합한 신스 기반의 댄스 팝 곡으로, 컨트리풍 기타 리프와 브라스 테마가 중심을 잡은 곡이다. 모모랜드는 곡 컨셉에 맞게 더티코어 특유의 러프한 무드와 키치한 컬러감의 의상부터 멤버들의 성숙함을 담아내는 세미 정장룩까지 선보이며 원래의 밝은 이미지에 세련미와 시크함을 더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뿜뿜’, ‘BAAM’ 등으로 이미 중독성 있는 모모랜드만의 장르를 구축해온 이들은 국내·외 공연 등 향후 활동에서도 눈부신 행보를 예고했다. 한편 모모랜드는 오는 25일 일본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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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컴백 활동 성공적 마무리! ‘엠카운트다운’부터 ‘쇼! 챔피언’까지! 모모랜드만의 흥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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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버터플라이' 통해 입체적 빌런 캐릭터 완성! 첫 할리우드 진출작 종영 소감 “새로운 도전, 큰 의미 남겨”
- 사진 제공: tvN <버터플라이> 방송 캡처 [리더스타임즈] 배우 김지훈이 ‘버터플라이’를 통해 할리우드 진출작에서도 막강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김지훈은 지난 5일(금), 6일(토) tvN에서 방송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 5회와 최종회에서 냉혈하고 섹시한 킬러 ‘Gun’(이하 건)으로 열연을 펼치며 완벽한 유종의 미를 거뒀다. 그가 맡은 건은 극 중 정보 조직 캐디스와 손을 잡고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 분)을 쫓는 냉혹한 추격자로,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압도했다. 차량을 몰아 질주하던 그는 건축 용품점 앞에 도착해 시그니처 칼을 돌리며 등장, 단숨에 극의 분위기를 장악하며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김지훈은 제스처 하나만으로도 눈을 뗄 수 없는 장면들을 만들어냈다. 5회에서 건은 데이비드의 딸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 분)를 기습 공격해 납치하는 충격적인 전개를 주도하며 서스펜스를 끌어올렸다. 이어 최종회에서는 주노(파이퍼 페라보 분)와 함께 데이비드를 제거하기 위해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는 한편, 레베카에게는 저음의 목소리와 미소를 건네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그런가 하면 김지훈은 데이비드와의 최후 결투 장면에서 액션의 정점을 선보였다. 건은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는 냉철한 태도로 데이비드를 몰아붙였고, 칼을 손질하며 결전을 준비하는 모습은 빌런 캐릭터의 절정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결국 데이비드의 함정에 빠진 건은 목숨을 건 최후의 대결 끝에 처절한 최후를 맞이하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특히 김지훈은 치열한 추격전과 데이비드와의 충돌에서 빌런의 카리스마를 극대화하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건 앓이’에 빠뜨렸다. 방송 직후 “김지훈은 빌런인데도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이 있네”, “연기력 미쳤다”, “액션까지 잘하면 반칙이지”, “장발에 칼 든 킬러 캐릭터 이렇게 잘 어울리는 배우 또 있을까?”, “빌런 연기 절정이네” 등 호평이 쏟아졌다. 종영을 맞은 김지훈은 “‘버터플라이’를 통해 처음 도전한 할리우드 작품을 잘 마무리할 수 있어 뜻깊다. 한국에서 촬영된 아마존 오리지널 시리즈라는 특별한 프로젝트에 함께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었고, 글로벌 제작진과의 협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자극을 받을 수 있었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대니얼 대 킴 배우를 비롯한 동료들과의 작업은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고, 강렬한 액션과 캐릭터의 디테일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은 배우로서도 큰 도전이자 성취였다. ‘건’이라는 인물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던 시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 속에서 더 넓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김지훈은 ‘버터플라이’에서 한 치의 빈틈도 없는 열연으로 ‘건’이라는 입체적인 악역 캐릭터를 완성해냈다.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한 비주얼, 디테일한 감정 연기, 타격감 있는 액션으로 극의 또 다른 축을 책임지며 글로벌 배우 ‘김지훈 전성시대’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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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버터플라이' 통해 입체적 빌런 캐릭터 완성! 첫 할리우드 진출작 종영 소감 “새로운 도전, 큰 의미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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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 아트 포스터 최초 공개! 규현·박은태·이지혜·장은아의 1인 2역의 극적인 서사
-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 아트 포스터 / 위즈온센이 제공 [리더스타임즈]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의 대표작 ‘프랑켄슈타인’의 10주년을 기념한 실황 영화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의 아트 포스터가 최초 공개됐다. 오는 9월 18일(목) 메가박스 단독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번 작품은 무대 위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웅장한 음악과 드라마틱한 연기를 영화적 언어로 확장하며 공연과 영화의 경계를 넘어선 새로운 감동을 선사한다. 아트 포스터는 8월 28일(목) 오전 9시 EMK뮤지컬컴퍼니와 위즈온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이번 포스터는 규현과 박은태의 얼굴을 절묘하게 이어 붙여 창조주 ‘빅터 프랑켄슈타인’과 피조물 ‘괴물’의 운명적 대립을 강렬하게 시각화했다. 허공을 스치는 번개와 거대한 실험 장치, 그리고 접합 자국이 남은 얼굴은 작품의 서사와 긴장감을 집약적으로 드러내며 뮤지컬 특유의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대극장의 압도적인 현장감과 배우들의 라이브 호흡으로 지난 10년간 관객을 사로잡아왔다. 이번 실황 영화는 무대를 담아내되 카메라 구도와 영화적 편집, 그리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사운드를 더해 공연장의 감동을 한층 확장한다. 영화는 극 중 배우 표정의 떨림과 절규, 숨소리 등을 불과 1m 앞에서 직관하는 듯한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무대 예술 특유의 현장성에 영화적 기술을 더한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는 기존 공연 실황 영화의 한계를 넘어서는 관객 경험 수준을 구현했다. 원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주요 인물 6인 전원이 1인 2역을 맡는 독창적인 구조를 가진다. 한 배우가 빛과 어둠, 사랑과 증오, 창조와 파멸을 동시에 연기함으로써 인간 존재의 복잡한 양면성을 강렬하게 드러낸다. 이는 작품이 지닌 철학적 무게와 드라마틱한 대비를 완성한다. 규현은 집착과 광기에 사로잡힌 과학자 ‘빅터’와 비정한 격투장 주인 ‘자크’를 오가며 폭발적인 감정과 성량으로 무대를 압도한다. 박은태는 강한 신념의 군의관 ‘앙리’와 탄생돼 버려진 ‘괴물’의 슬픔과 고독, 그리고 분노를 동시에 소화하며 섬세한 연기를 펼친다. 이지혜는 순수한 ‘줄리아’와 지난한 삶 속 비극적 운명을 가진 ‘까뜨린느’를 대비시켜 넘버 ‘산다는 거’로 관객의 눈시울을 적신다. 장은아는 강인한 여성 ‘엘렌’과 잔혹한 격투장 주인 ‘에바’를 오가며, 넘버 ‘남자의 세계’를 통해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한다. 2014년 초연 이후 10년간 대극장을 지켜온 ‘프랑켄슈타인’은 메리 셸리의 고전을 바탕으로 ‘죽지 않는 군인’을 만들고자 한 천재 과학자의 집착과 그로 인해 탄생한 괴물의 비극적 서사를 그려왔다. 대표 넘버 ‘위대한 생명 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는 생명에 대한 철학적 질문과 작품의 압도적인 서사를 집약하며, 이번 실황 영화에서도 스크린을 가득 채운다 영화 제작사는 이번 실황 영화가 공연장을 찾지 못했던 관객에게는 10년의 감동을 공유하는 기회가, 이미 무대를 경험한 관객에게는 새로운 시각적·청각적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는 9월 18일(목) 메가박스 단독 개봉으로 10주년의 뜨거운 감동을 다시 한 번 관객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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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 아트 포스터 최초 공개! 규현·박은태·이지혜·장은아의 1인 2역의 극적인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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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마카오 'TIMA' 첫 출격…월드투어 열기 잇는 성장형 무대 매너로 글로벌 교감 '성공'
- [사진 = 위버스 캡처,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리더스타임즈] 스테이씨(STAYC)가 아시아 투어에서 다져온 자신감과 한층 성숙해진 무대 매너로 글로벌 팬심을 또 한번 압도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22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린 '2025 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TIMA)' 무대에 올라 글로벌 퍼포먼스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선명히 했다. 이번 시상식은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이 주관하는 글로벌 음악 축제로 전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언어와 장르를 초월한 음악적 교감을 펼쳤다. 이날 스테이씨는 'Bubble(버블)'과 'Poppy(파피)'로 시동을 걸며 청량한 서머 무드와 톡 쏘는 에너지를 선사했다. 이어 중국어로 당찬 인사를 건네며 현지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돌출 무대에서 펼쳐진 '색안경(STEREOTYPE)'은 현장감 넘치는 밴드 사운드와 함께 당차고 위트 있는 퍼포먼스로 현장을 압도했다. 이날 무대의 하이라이트는 현지 팬들을 위해 중국어로 준비한 'Teddy Bear(테디베어)' 무대였다. 익숙한 멜로디에 담긴 현지 언어의 울림은 특별한 선물이 됐고, 스테이씨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한층 진정성 있게 전해졌다. 공연 후반부에는 스테이씨의 시그니처 넘버인 'ASAP(에이셉)'으로 공연장을 거대한 떼창의 장으로 물들였고, 최근 발매한 'I WANT IT(아이 원 잇)'으로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쾌감을 선사했다. 단순한 히트곡 나열을 넘어 스테이씨는 곡마다 변주된 무드와 입체적인 연출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전했다. 또 여유로운 무대 매너, 프리토크로 관객들과 입체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을 뜨거운 여름 축제의 장으로 완성했다. 스테이씨는 이번 'TIMA' 출연에 이어 아시아 투어 성료, 10월 미주 투어 확장으로 이어지는 행보를 자연스럽게 잇는다. 건강한 자신감과 당찬 퍼포먼스, 팬과의 교감이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한층 성장한 스테이씨의 글로벌 여정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무드로 확장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번 'TIMA' 무대를 통해 글로벌 무대 위에서의 자신감을 한층 다진 스테이씨는 오는 10월 시애틀을 시작으로 미주 투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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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마카오 'TIMA' 첫 출격…월드투어 열기 잇는 성장형 무대 매너로 글로벌 교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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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 스크린 데뷔작 ‘아이 킬 유’, 오늘(22일) 드라마 버전 전편 공개!
- [사진 = 웨이브 제공] [리더스타임즈]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겸 배우 이기광이 ‘아이 킬 유’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22일 OTT 플랫폼 웨이브, 왓챠를 통해 이기광이 주연 호중 역으로 출연한 하드보일드 액션물 ‘아이 킬 유’의 드라마 버전이 전편 공개된다. ‘아이 킬 유’는 액션 장르의 대가 유하 감독의 신작이자 이기광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공개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앞서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서 영화 버전으로 상영된 데 이어 ‘멜리에스국제영화제연맹(MIFF) 아시아 영화상’까지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최근 극장에서 특별 상영을 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얻기도 했다. 이기광이 맡은 호중 역은 재벌 3세 지연(강지영 분)의 이복오빠로, 열등감을 품고 집안의 후계자가 될 기회를 노리는 인물이다. 특히 폭주하는 악역으로 변신한 이기광의 섬뜩한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배가할 전망이다. 이기광은 하이라이트 완전체 활동과 더불어 연기, MC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약 중이다. 최근 웹예능 ‘나는 콜마 시즌3’ MC를 맡아 센스 있는 진행을 선보였다. 올여름엔 ‘아이 킬 유’ 속 이기광의 치명적인 반전 매력이 무더위를 날리는 서늘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기광이 주연을 맡은 ‘아이 킬 유’는 총 6부작으로, 22일 오전 웨이브, 왓챠를 통해 전편 공개될 예정이다. 이기광이 속한 하이라이트는 데뷔 16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미니 6집 ‘From Real to Surreal(프롬 리얼 투 서리얼)’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Chains(체인스)’로 성공적인 활동을 펼쳤다. 현재 2025 단독 콘서트 ‘RIDE OR DIE(라이드 오어 다이)’ 아시아 투어로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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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 스크린 데뷔작 ‘아이 킬 유’, 오늘(22일) 드라마 버전 전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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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TBS X 한국 STUDIO DRAGON 첫 공동제작 드라마 '첫사랑 Dogs', 24일(일)부터 tvN에서 방송!
- 사진=스튜디오드래곤 제공 [리더스타임즈] 일본 TBS와 한국의 스튜디오드래곤이 처음으로 공동제작한 화요 드라마 '첫사랑 Dogs'가 tvN에서 오는 24일(일) 22:40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tvN에서 일본 지상파 드라마가 방영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에서는 현재 OTT서비스 TVING에서 독점 스트리밍 중이다. 프로듀싱에 참여한 스튜디오드래곤의 김겨레 PD는 "이 작품이 tvN에 공개되며 더 많은 시청자분들에게 다가갈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TBS와의 공동제작을 통해 한국과 일본의 제작방식의 차이를 몸소 체험하는 등 귀중한 경험을 얻었으며, 한일 양국의 새로운 시도인 '첫사랑 Dogs'를 통해 시청자들도 색다른 즐거움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TBS의 미야자키 마사코 PD는 "원작을 읽었을 때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로 느껴졌고, '사람들도 강아지들처럼 솔직해질 수 있다면 조금 더 살기 쉽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흥미로운 이야기로 탄생할 수 있을 것 같아 기획했다"고 전하며 "한일 공동제작에 스튜디오드래곤의 노영섭 감독과 김겨레PD가 참여해 한국과 일본의 아이디어를 담아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tvN 방영을 통해 이 드라마의 매력을 더 많은 한국시청자들이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첫사랑 Dogs'는 반려견을 매개로 얽히게 된 한국인 재벌 3세와 일본인 수의사, 변호사가 갈등과 오해를 넘어 우정을 쌓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나인우'를 비롯해 일본 현지에서 주목받는 신예 '키요하라 카야', 일본 아카데미 수상자 '나리타 료' 등이 출연한다. 이 작품의 원작은 TBS가 한국에 설립한 Studio TooN의 작품 'Dog한 로맨스'로, 네이버 웹툰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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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TBS X 한국 STUDIO DRAGON 첫 공동제작 드라마 '첫사랑 Dogs', 24일(일)부터 tvN에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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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319일 만에 세계 무대 정상…아이브가 보여준 몰입·열정·꿈의 결산!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단독 최초 공개
- [사진 =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방송 캡처] [리더스타임즈] 데뷔부터 1319일, 세계 4대 페스티벌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선 아이브의 치열한 여정이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시즌1을 닫는 마지막 페이지를 뜨겁게 장식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시즌1 마지막회에는 아이브 멤버들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세계 4대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베를린'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숨 가쁜 여정을 풀어냈다. 아이브는 데뷔 7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하고, 역대 걸그룹 최단 기간 1위·신인상·대상을 동시에 석권한 데뷔 5년 차 히트곡 부자 그룹이다. 포브스 '아시아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K-POP 아티스트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아이브는 지난해 시카고에 이어 올해도 '롤라팔루자' 무대에 초청됐다. 올해 아이브가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 '롤라팔루자 베를린'의 뜨거운 현장과 비하인드는 오직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을 통해서만 공개됐다. 인천에서 20시간 넘게 이동한 아이브는 베를린 도착 직후 곧바로 리허설에 돌입했다. 공항에는 현지 팬들이 대거 몰려 뜨겁게 환영했고, 함께한 스태프만 60여 명에 달해 무대 규모를 실감케 했다. 리허설에서는 밴드와 댄스팀이 합류해 실제 공연과 다름없는 환경을 연출했고, 아이브는 페스티벌 버전으로 재편곡된 사운드와 변형된 안무, 복잡한 대형 이동과 멘트를 맞춰갔다. 특히 시차와 피로에도 불구하고 전원 고음·라이브를 완벽히 소화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공연 전날, 돌출 무대 돌발 이슈가 발생했다. 리더 유진은 관객 시야와 무대 완성도를 고려해 세트리스트와 이동 동선을 재정비하고, 멤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퇴장·등장 타이밍까지 세밀하게 조율했다. 변수가 많은 페스티벌 현장에서 멤버들은 각자 방식으로 반복 연습에 돌입했고 전원 변경된 동선을 숙지하며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공연 당일, 좋지 않은 날씨와 폭우 속에서도 멤버들은 틈새 연습과 컨디션 점검을 계속했고, 서로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독일 주요 언론사와 미국 MTV까지 현장에 도착해 취재 열기를 더했고, 멤버들은 유창한 영어로 질문에 거침없이 답했다. 빌보드 선정 최고의 K-POP 노래로 선정된 'REBEL HEART(레블 하트)'로 시작과 동시에 에너지를 폭발시킨 아이브는 'I AM(아이 엠)'에서 5만 명 관객의 떼창과 함성을 이끌어냈다. 전날 변경된 돌출 무대에서도 'Baddie(배디)'를 완벽히 소화하며 위기 대처 능력을 입증했다. 음악방송 1위 10회, 대상, 주요 시상식 그랜드슬램, 챌린지 2억 뷰, 뮤직비디오 5억 뷰 등 수많은 기록을 가진 'LOVE DIVE(러브 다이브)' 무대는 이날 공연의 정점을 찍었다. 제일 복잡한 동선의 'Kitsch(키치)', 데뷔곡 'ELEVEN(일레븐)', 'All Night(올 나이트)'와 앙코르 무대 'After LIKE(애프터 라이크)'까지 이어진 공연은 전 세계 관객과 함께 K-POP의 에너지를 공유하는 시간이었다. 눈물짓는 소녀 팬들과 한국어로 응원법을 외치는 해외 팬들까지 '롤라팔루자' 무대는 감동과 환희로 물들었다. 이번 공연이 열린 곳은 1936년 베를린 올림픽 스타디움으로 한국인 최초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손기정과 동메달리스트 남승룡의 역사가 깃든 장소다. 아이브의 무대는 이 공간에 또 하나의 한국인 기록을 새겼다.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은 시즌1을 통해 화려한 성취보다 본업에 미친 몰입, 팀워크, 사람과의 교감을 통해 완성된 진짜 리치한 삶을 조명해왔다. 아이브의 '롤라팔루자' 무대 여정은 그 메시지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며 시즌1의 대미를 장식했다. 방송 말미에는 시즌2에 대한 가능성이 언급되며 또 다른 미친 열정의 주인공들을 어떤 방식으로 조명할지 기대감을 남겼다. 제작진은 이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혀 후속 시즌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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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319일 만에 세계 무대 정상…아이브가 보여준 몰입·열정·꿈의 결산!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단독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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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조회수 13억 뷰 네이버웹툰 원작 청춘 힐링 로맨스 ‘스피릿 핑거스', 극장서 특별한 만남 예고! 티저 포스터 공개
- 사진제공= ㈜넘버쓰리픽쳐스·MI·케나즈 [리더스타임즈]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가 원작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CGV와의 특별한 만남을 알렸다. 누적 조회수 13억 뷰를 기록하며 MZ세대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네이버웹툰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스피릿 핑거스’(연출 이철하/극본 정윤정·권이지/원작 네이버웹툰 ‘스피릿핑거스’ 작가 한경찰 /제작 ㈜넘버쓰리픽쳐스·MI·케나즈)는 나만의 색을 찾아 떠난 청춘들의 알록달록 힐링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미생’, ‘하백의 신부 2017’ 정윤정 작가와 ‘새빛남고 학생회’ 권이지 작가가 공동집필 하고, 드라마 ‘사장님을 잠금해제’, 영화 ‘오케이 마담’ 이철하 감독이 연출을 맡아 원작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색채를 화면 위에 다채롭게 그려낼 예정이다. 이번 CGV 단독 상영은 8월 20일부터 3주간 용산 아이파크몰을 비롯, 서울, 인천, 경기, 강원, 대전, 부산, 광주 등 전국 20개 CGV 극장에서 진행된다. 1주차에는 1-2부, 2주차에는 3-4부, 3주차에는 5-6부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관객들은 각 회차를 집중해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상영은 웹툰 특유의 감성과 청춘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대형 스크린에서 즐길 수 있어 드라마 팬들과 웹툰 팬 모두에게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스페셜 굿즈 증정도 준비되어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상영을 기념해, 웹툰 감성을 살린 티저 포스터도 공개되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늘(14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스피릿 핑거스의 베블(베이비 블루)핑거 송우연(박지후), 레드핑거 남기정(조준영), 블루핑거 구선호(최보민), 민트핑거 남그린(박유나)를 중심으로 핑크핑거 진분홍(권소현), 블랙핑거 고탱자(김슬기), 카키핑거 권혁(이진혁), 브라운핑거 장동건(임철수)까지, 교복 차림으로 나란히 서 밝은 미소와 함께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는 멤버들이 포착됐다. 작품 특유의 경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한눈에 느낄 수 있는 대목. 스피릿 핑거스의 멤버들의 ‘나다움’을 향한 컬러풀한 여정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제작사 측은 “극장에서 만나는 ‘스피릿 핑거스’는 청춘들의 솔직한 성장과 사랑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함께 공감하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영 일정과 이벤트 등 자세한 정보는 CGV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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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조회수 13억 뷰 네이버웹툰 원작 청춘 힐링 로맨스 ‘스피릿 핑거스', 극장서 특별한 만남 예고! 티저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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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보이즈 2 플래닛' 동방신기-스트레이키즈-에스파-제로베이스원-투어스 대표 곡으로 치열한 1차 미션 시작…역전의 주인공은 누구?
- [사진 출처 = Mnet '보이즈 2 플래닛' 3회 방송 캡처본] [리더스타임즈] K-POP 월드 스케일 데뷔 프로젝트 ‘보이즈 2 플래닛’이 본격적인 데뷔 경쟁의 서막을 올리며, 흥행가도에 불을 붙였다. Mnet '보이즈 2 플래닛'(BOYS II PLANET / 연출 김신영, 정우영, 고정경) 3회에서는 하나의 플래닛에서 만난 K와 C 플래닛 생존자들의 자존심을 건 ‘1vs1 계급 배틀’이 긴장감 넘치게 그려졌다. 생존자들의 계급과 순위가 모두 공개된 상황 속 참가자들은 본인들만의 강점을 꺼내들며 더 높은 계급으로 올라가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 여기에 첫 번째 플래닛 마스터로 출격한 옹성우도 참가자의 입장에서 그들을 응원하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 방송은 티빙(TVING)에서도 동시간대 전체 라이브 채널 중 실시간 시청 점유율 80%에 육박,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무엇보다 전 세계 생중계되는 엠넷플러스 시청자 수는 전주 대비 50% 웃도는 수치로 증가해 K-POP 월드 스케일 프로젝트에 대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글로벌 화제성도 두드러졌다. X(구 트위터)에서는 ‘보이즈 2 플래닛’ 프로그램과 참가자 관련 키워드가 한국을 포함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주요 국가에서 실시간 트렌드 순위에 올랐고, 중국 대표 SNS 플랫폼 웨이보(Weibo)에서도 엔터 차트 실시간 검색 트렌드에 진입했다. 한편, 소년들의 운명을 결정할 스타 크리에이터의 2차 글로벌 투표는 오는 8일(목) 오전 10시까지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하루 한 번 참여할 수 있다. 본 투표를 통해 생존하는 참가자 중 최하위 최후의 생존자 1인은 8일(목) 오후 3시 1차 생존자 발표식 라이브 스트리밍 중에 진행, 최후의 생존자 라이브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이날 방송된 ‘1vs1 계급 배틀’은 엠넷 연말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그룹의 대표곡으로 펼쳐졌다. 같은 계급 내 8명씩 총 10개의 팀이 구성됐으며, 동일한 곡을 선택한 팀끼리 맞붙는 방식이었다. 현장에 참석한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투표로 승리팀이 결정되며, 낮은 계급이 높은 계급을 이길 경우 최대 30만점이라는 엄청난 베네핏이 걸려 승부욕을 달궜다. 특히, 이번 계급 배틀을 통해 올스타, 투스타 48명만이 생존해 다음 여정을 이어갈 수 있기에 참가자들은 팀 구성부터 파트 편성, 연습까지 뜨거운 열정을 불태웠다. 그러나 2차 계급결정전에서 통합 1위에 오른 유메키가 어벤져스급 팀을 구성해 참가자들을 충격에 빠뜨리기도. 계급전쟁의 첫 무대는 스트레이키즈의 ‘특’이었다. 리더 조계현을 필두로 한 1팀은 파트 분배부터 연습까지 속전속결로 진행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연습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김인후는 팀원들의 격려에 힘입어 한층 성장한 무대를, 김준민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완성도의 정점을 찍었다. 마스터단으로부터 “8명이 모두 잘 보였다는 게 이 팀의 큰 강점이다”라는 호평을 받으며, 2팀과의 포지션별 개인 투표에서 6:2로 우위를 차지했다. 두 번째 무대는 투어스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였다. 청량한 곡의 분위기를 잘 살릴 수 있을지 마스터들의 걱정을 샀던 1팀은 무대 위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특히, 자신감을 잃었던 허씬롱에게 용기를 북돋아준 막내 나윤서,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서로를 위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맞선 2팀은 리더 전이정이 콘셉트에 최적화된 멤버 최립우, 정상현, 장한음, 이첸을 직접 구성, 청량한 분위기의 무대를 예고하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오는 7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보이즈 2 플래닛' 4회에서는 동방신기의 ‘Rising Sun(순수)’, 제로베이스원의 ‘킬 더 로미오(KILL THE ROMEO)’, 에스파의 ‘위플래시(Whiplash)’ 등 참가자들의 역대급 커버 무대와 함께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1vs1 계급 배틀 투표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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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보이즈 2 플래닛' 동방신기-스트레이키즈-에스파-제로베이스원-투어스 대표 곡으로 치열한 1차 미션 시작…역전의 주인공은 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