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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환동해산업연구원, 미래 해양신산업 발굴에 총력
환동해산업연구원, 미래 해양신산업 발굴에 총력 [리더스타임즈] 경상북도 환동해산업연구원(원장 전강원)이 향후 10년간 중점 추진할 미래해양신산업 발굴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2시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그 동안 해양바이오위주의 사업에서 벗어나 해양산업 전분야로 범위를 확대한 ‘2030 해양신산업전략시책발굴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발표된 주요 내용을 보면 연구원은 ①동해안 그린뉴딜 ②해양산업의 고도화 ③청년유입과 스마트어촌 실현 등 3대 중점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10대 핵심전략사업에 대한 연구도 추진하기로 하였다. 먼저 동해안 그린뉴딜전략으로 △해양프라스틱 제로화, △원전온배수를 활용한 해양바이오에너지목장, △강원, 울산과 함께 동해안 라이딩코스도 초광역사업으로 진행해 나가는 방안을 찾기로 했다. 청년유입과 스마트어촌실현을 위해 △IOT기반 경북형 스마트어촌, △동해안 청년정주지원센터, △국립해양문학관 설립, △염지하수, 해양심층수, 해양머드 등 해양자원 연관산업도 연구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연구원은 동해안지역에 염지하수, 해양머드 등 다양한 해양자원이 산재해 있는 만큼 이들 자원을 산업화하기 위한 관련 법안도 제주, 태안, 완도 등과 함께 협력해서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연구원은 앞으로 이날 발표된 전략사업의 구체적 실현을 위해 연구원 내 전략기획사업단(T/F)을 발족하는 한편, 경북해양포럼의 수시 개최를 통해 해양전문가의 자문과 참여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전강원 환동해산업연구원장은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다양하고 풍부한 동해안의 해양자원, 빼어난 경관과 여건을 최대한 활용, 연구원 차원의 혁신전략을 수립, 국책사업화 하는 등 지속가능한 동해안시대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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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도지사 “도민 190만 명 안전한 식수원 확보대책 시급”
6월 월간 전략회의 [리더스타임즈]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낙동강 물 문제는 340만 도민 중에 190만 명이 해당되는 사안”임을 강조하고 “지금 당장 안전하고 깨끗한 상수원을 확보할 수 있는 대책이 꼭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김 지사는 9일 오전 있었던 6월 월간전략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경남도민들이 마시는 물의 3분의 2가 낙동강 본류를 사용하고 있다. 낙동강 본류에 이런 저런 사고가 있을 때마다 경남도민들의 건강이 위협을 받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그러면서 “도민들 사이에 우리가 낙동강 본류를 원수로 상수원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제대로 인식이 확산되어 있지 않아서 낙동강 물문제를 우리와 관련없는 일처럼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고, “낙동강 본류에 대한 물관리 대책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장기대책으로 갈 수밖에 없다”며 대체취수원 개발의 중요성을 설파했다. 이에 “정부에서도 낙동강 물관리 대책에 대해서 다양한 대안을 세우고 있기 때문에 도와 관련 시군과 잘 협의해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부서에서는 적극적으로 대응하라”고 주문했다. 김 지사는 방역과 관련해 “지금 제일 큰 위험은 역시 변이바이러스의 전파와 확산”이라고 진단하고 “변이바이러스를 어떻게 조기에 차단할 것인가 하는 부분에 방역의 초점을 맞춰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전히 백신 접종의 제일 중요한 대상은 코로나가 감염이 됐을 때 위험도가 높은 분들”이라면서 “예약기간이 지났더라도 백신 접종 의사가 있다면 우선적으로 백신접종이 가능하도록 추진해달라”고 당부하고, 고위험군에게 체감도가 높은 백신접종 인센티브도 적극적으로 발굴할 것을 지시했다. 김 지사는 한미정상회담과 p4g정상회의에서 정부가 온실가스 배출감축 목표를 상향조정하겠다고 약속했다는 점을 주지시키고, 기후위기 대응과 관련해서도 선제적인 준비와 대응을 해줄 것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 밖에도 “여름철에는 폭염 등 여러 가지 자연재난에 사전 대비가 필요한데 이번에는 코로나 방역하고 겹쳐서 가야 한다”고 말하고, 여름철 다중이용 시설들에 대한 방역 대응과 백신접종에 대한 인센티브도 같이 결부시켜서 대책을 수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공공갈등관리 합리적 대응방안’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방안’을 주제로 한 현안보고 및 발표와 토론이 이뤄지는 등 다양한 도정 현안이 논의됐다. 고영남 경남도 공공갈등관리심의위원장과 박정현 경남도 도정혁신추진단장이 각각 주제 발표를 진행했고, 이어 회의 참석자들이 저마다 의견을 제시하며 토론에 적극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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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 풍년농사 시작... 모내기 소통으로 현장 공감
[리더스타임즈]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3일 예천군 보문면 승본리 들녘에서 올 한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모내기를 하고 마을 주민들과 환담을 나누었다. 이날 모내기에는 이 지사를 비롯한 김학동 예천군수, 도기욱 도의회 부의장, 안희영 도의회 운영위원장, 김춘안 농협경북지역본부장, 예천군 쌀전업농 회원 및 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농촌진흥청 최고 품질벼인 삼광벼를 논 3,516㎡(1,065평)에 이앙하였다. 이 지사는 직접 어린모를 이앙기에 옮기고, 익숙한 솜씨로 이앙기를 다뤄 주민들로부터 환호를 받았고, 준비한 새참을 먹으면서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농업 현장의 애로를 청취하며 공감의 시간도 가졌다. 경북에서는 지난 4.16일 경주 산내면에서 설향찰벼 1.6ha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3일 현재 계획면적 97,257ha 대비 2%정도 이앙이 이루어졌으며, 저수율은 88.5%로 용수가 충분하여 모내기는 차질없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요즘처럼 좋은 쌀값이면 벼 농사도 할만하다는 말을 오랫동안 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며, 농촌 주민 편의와 소득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면서,????올해는 날씨가 좋아 꼭 풍년 농사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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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전국체전 성공 개최 염원 메시지... 국민이 응원합니다.
[리더스타임즈] 경상북도 전국체전기획단은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진행한 이벤트에서 100여건의 체전 성공 개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전했다. 지난 3. 15일 ~ 31일까지 체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꽃피는 봄이오면, 전국체전이 내 곁으로 온 닭’이란 주제로 봄 배경 가족 운동 사진과 전국체전 성공 개최 응원 댓글 달기 이벤트를 개최, 네티즌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네티즌들은“코로나19를 확실하게 극복하고 전국체전을 개최 했으면 좋겠다”,“많은 분들의 사랑의 따뜻한 손길로 성황리에 마무리되길 으쌰으쌰 응원합니다.”,“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계자들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국민 개개인이 전국체전에 관심을 기울이고 응원해야 한다”는 등 체전 성공을 기원하는 댓글을 남겼다. 정상원 전국체전기획단장은“국민들의 응원이 전국체전을 준비하는 선수와 관계자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며, “아낌없는 성원에 감사를 드리며 전국체전이 국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축제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 전국체전기획단에서는 이번 이벤트에 응모한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15명을 랜덤으로 추천해 치킨 기프티콘과 체전 마스코트 인형을 전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102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8일부터 구미시민운동장 등 12개 시·군 71개 경기장, 47개 종목을 치르고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20일부터 12개 시·군 37개 경기장, 30개 종목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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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수도권과 지방 방역수칙 다르게 적용해야...
[리더스타임즈]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최근 코로나19 발생경향이 수도권에 집중되고 지방은 안정세를 찾아가는 추세임을 감안하여 수도권과 지방은 다른 방역수칙을 적용해 줄 것을 정부에 강력하게 건의 했다. 이 지사는“봉화군은 지난해 4월 이후 발생자가 없으며, 울릉군은 확진자 발생이 1명에 불과하고 이 확진자도 울릉주민이 아닌 외부인임에도 수도권과 같은 강도 높은 방역수칙이 적용되는 것은 너무 가혹하다”고 말했다. 이어,“수도권발 코로나19로 지방이 너무 많은 규제를 받고 있어 소상공인들이 힘들다는 하소연이 이어지고 있다”며, 방역통제가 잘되고 있는 경북과 수도권을 동일한 잣대로 적용하는 현행방식을 개선하여 자자체별로 재량을 줄 것을 국무총리에게 건의 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2월 10일 현재 23개 시군 중 코로나가 최근 한달새 발생하지 않는 지역은 8개 시군으로 문경, 군위, 의성, 영양, 성주, 봉화, 울진, 울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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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영상회의로 설 연휴 도민 안전 꼼꼼히 챙겨
[리더스타임즈]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5일 도내 소방관서장 영상회의를 개최하여 일선 소방서장과 설 명절 소방안전대책 및 코로나19 관련 구급이송대책 등 당면 현안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회의는 설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은 상황에서 소방서별 중점 화재예방대책 등 소방안전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서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설 연휴 기간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예방점검 및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화재 등 재난 발생 시에는 우세한 소방력을 투입하여 선제적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코로나19 환자 이송과 관련하여 신속하고 안전하게 처리하는 등 구급 대응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침체에 빠져있는 지역 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민생 기살리기 종합대책」추진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역설하며,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리는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사중구생의 비상한 각오로 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라며,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 동안 도민 안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만들기 위해 판매시설, 물류창고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방특별조사와 요양병원, 생활치료센터 등에 대한 긴급 화재안전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설 연휴 기간 전 소방관서에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급상황관리 상담요원을 보강하여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병원·약국 안내와 의료 상담에 대비하고 있고,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소방본부에 설치된 감염병 위기대응 지원본부도 설 연휴 기간 중 지속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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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동해를 잇다 미래를 달리다 … 포항 ~ 영덕 고속도로 개통
- 포항-영덕 고속도로 위치도 [리더스타임즈]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동해고속도로 포항–영덕 구간을 11월 8일 오전 10시 개통한다. 이번 개통구간은 연장 30.9km에 이르는 왕복 4차로로, 총사업비 1조 6,115억 원을 투입했으며, 2016년 착공 후 9년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됐다. 포항-영덕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서 영덕군 강구면까지 주행거리는 약 6km 감소(37km→31km,△16%)하고 이동시간은 약 23분 단축(42분→19분,△55%)될 것으로 예상되며, 인접 도로인 국도 7호선 교통량의 상당 부분도 전환되어 출퇴근은 물론 해안 관광객 이동도 한결 원활해져 교통혼잡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영덕 고속도로는 최초로 터널 내 위성항법시스템(GPS)을 시범 도입해 터널 내부에서도 끊김 없이 자동차 내비게이션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여 운전자 편의를 개선했으며, 동해 해안 도로의 특성을 활용하여 바다가 보이는 지점에 휴게소(2개소)를 조성하고 각각 선박 모양과, 지역 특산품을 형상화하는 건축물을 조성하여 지역 홍보 효과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이우제 도로국장은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은 경북 동해안권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성장 촉매제가 될 것”이라 하면서, “국가 간선도로망 남북 10축(강원 고성 ~ 부산시)의 완성을 위해 동해선 구간 사업들의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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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동해를 잇다 미래를 달리다 … 포항 ~ 영덕 고속도로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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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뚜비 쿠키 만들어 볼까? ‘2025 제4회 수성 로컬 베이커리’ 개최
- ‘2025 제4회 수성 로컬 베이커리’ 개최 [리더스타임즈] 대구 수성구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수성못 페스티벌 기간 수성못 남편산책로(수성못갤러리 인근)에서 ‘2025 제4회 수성 로컬 베이커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대한제과협회 대구경북지회 수성구지부가 주관하며, ‘뚜비 쿠키·컵케이크 만들기 체험부스’와 ‘동네빵집관’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체험부스는 하루 3회(오후 2시, 4시, 6시)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 접수를 통해 회당 20팀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뚜비 쿠키와 컵케이크를 직접 만들고 꾸미며 가족·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동네빵집관과 커피부스는 오후 2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되며, 수성구 제과점의 인기 빵 시식과 제과기능장의 제빵 시연 퍼포먼스도 마련된다. 김대권 구청장은 “수성못 페스티벌과 함께 열리는 ‘수성 로컬 베이커리’를 통해 빵과 커피가 어우러진 오감만족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민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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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뚜비 쿠키 만들어 볼까? ‘2025 제4회 수성 로컬 베이커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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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5년 도심항공교통(UAM) 지역시범사업’ 최종 선정
- ‘2025년 도심항공교통(UAM) 지역시범사업’ 최종 선정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5년 UAM(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사업 준비지원’ 공모에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신청해, 우수한 사업계획과 입지 전략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대구시는 미래항공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도심항공교통(UAM) 활성화를 위해 교통형·관광형·공공형 등 활용 유형을 제시하고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했다. 이후 7개 신청 지역을 대상으로 서면평가·현장실사·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예산지원 대상지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대구시(대구·경북 컨소시엄)는 총 10억 원의 국비를 단계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이 예산은 사업계획 수립과 버티포트(Vertiport) 기본계획 및 설계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대구시(대구·경북 컨소시엄)는 ‘공공서비스 연계형 광역 UAM 시범모델’을 내세워, 대구시(달성군, 도심지)와 경북 주요 지역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기반 버티포트 입지 적정성과 ▲산불 감시, 재난구호, 교통, 치안 등 공공 수요 기반 서비스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한국도로공사, 경찰청, 항공운항 사업자(SKT·한화시스템·공항공사) 등과의 ▲협력체계를 통한 실현 가능성과 ▲산학연 클러스터 기반의 기술지원 및 실증역량 확보 전략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대구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2026년까지 기본계획과 기본설계를 완료해 국토부에 ‘지역시범운용 구역 지정’을 신청, 이후 시범운영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대구-경북 시범사업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왜관IC-김천구미역을 연결하는 약 96km의 고속도로 기반 노선으로, 각 버티포트 반경 50km 공역을 설정해 ▲산불 감시 등 재난예방 ▲재난 시 생필품 전달 등 구호 활동 ▲응급사고 초동 조치 ▲고속도로 교통상황 관리 ▲도주차량 공중 순찰 및 다분야 치안관리 등 미래형 첨단 재난안전시스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광역 교통망과 공공서비스가 결합된 대표적 대구·경북 UAM 실증모델은 초기 수용성 확보에 효과적이다. 또한, 정부의 예산지원과 규제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어 재난 대응형·사회안전망 보완형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국민 체감형 실증이 기대된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광역 간 미래항공 교통 패러다임 전환과 재난·응급·치안 등 공공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하며, UAM의 안정성 및 신뢰성 검증을 통해 시민 수용성이 높은 UAM 조기 상용화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UAM은 국민의 이동 편의 증진뿐 아니라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기술로, 이번 공모 선정은 대구가 미래 도심항공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지역 자동차 부품 기업의 미래항공 산업 진출을 적극 지원해 대구시의 신성장 산업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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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5년 도심항공교통(UAM) 지역시범사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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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과학행정 2탄! 다대구앱과 함께하는 연말 여행, 스탬프투어로 경품과 디지털 배지를
- 대구광역시 명소 스탬프투어 이벤트 홍보 이미지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에서 이번에 새롭게 개시하는 스탬프투어 서비스는 대구시 블록체인 기반 시민체감 서비스인 ‘다대구’앱을 활용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개발했다. NFT 발급 서비스는 디지털 증명서(운동기록, 교육과정수료, 자격획득, 자원봉사활동등)를 대구체인(메인넷) 전자지갑에 안전하게 보관하고 관리할 수 있다. 신규서비스 오픈기념으로 기존 종이로 해오던 스탬프투어를 다대구앱을 통해 지역 명소를 탐방하며 경품과 디지털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투어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4년 12월 24일(화)부터 2025년 1월 12일(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시 구·군 명소 9곳이 선정됐다. 이벤트 혜택은 스탬프투어 1곳만 완료해도 5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경품이 제공되며 스탬프투어 5곳 이상 완료한 참가자 중 10명을 추첨해 5만 원 상당의 경품도 지급한다. 또한 스탬프투어 모두 완료 시, 다대구 NFT 발급 시스템을 통해 디지털 배지를 소유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다대구앱의 블록체인 기반 분산 신원 인증 기술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NFT 디지털 배지는 참여 기록을 영구히 소유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으로, 지역 이벤트의 디지털화를 선도하는 사례로 주목받을 것이다.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다. 다대구앱 다운로드 및 회원가입→스탬프투어 배너에서 지정된 명소 방문 후 스탬프 인증→스탬프 완료 후 경품과 NFT 배지 혜택 확인. 류동현 대구광역시 AI블록체인과장은 “이번 이벤트는 대구의 구·군 명소를 소개하고, 디지털 기술을 통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참여 기회를 제공하려는 취지이다”며, “더 많은 시민이 다대구앱의 새로운 기능을 체험하고, 지역 명소 탐방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탬프투어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다대구앱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연말과 새해 초, 대구시 명소를 탐방하며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경험을 누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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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과학행정 2탄! 다대구앱과 함께하는 연말 여행, 스탬프투어로 경품과 디지털 배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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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 ‘2024 월문 페스티벌’, 오는 9일 영남제일관에서 개최
- 수성구청 ‘2024 월문 페스티벌’, 오는 9일 영남제일관에서 개최 [리더스타임즈] 대구 향토를 상징하는 관문 ‘영남제일관’을 배경으로 음악과 춤, 그리고 문화가 함께하는 축제인 ‘2024 월문 페스티벌’이 오는 9일 개최된다. 사회복지법인 마음이 아름다운 재단이 주관하고 수성구와 대구광역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금까지 총 3회 개최한 ‘빅피플페스티벌’을 새 단장해 ‘월문페스티벌’이란 새로운 이름으로 시민들을 맞는다. ‘자연, 문화, 교류 그리고 성장’이란 주제 아래 자연이 어우러진 도심 속 치유 공간인 영남제일관에서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대 간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K-댄스 경연대회’, 요가·명상 등 힐링 프로그램, 미디어 파사드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메인 공연은 역사적 배경에 착안해 영남제일관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통로라는 스토리라인을 담았고, 이를 영남제일관을 배경으로 한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로 연출한다. 영남제일관에서 새로운 곳으로 향한 수많은 이들의 발자취를 느끼고, 대구를 넘어 세계로 뻗어갈 대구 시민의 기상과 자부심이 드러나는 웅장한 광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수성구의 아름다운 문화자원인 영남제일관은 일상의 여유를 즐기고 쉼을 느끼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수준 높은 문화공연으로 세대가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월문페스티벌에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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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 ‘2024 월문 페스티벌’, 오는 9일 영남제일관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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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동북아 첨단 제조혁신허브, 경북'을 주제로 스물여섯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개최
- 6월 20일 윤석열 대통령은 경상북도 경산에 위치한 영남대학교에서 ‘동북아 첨단 제조혁신허브, 경북’을 주제로 스물여섯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했다. [리더스타임즈] 윤석열 대통령은 6월 20일 경상북도 경산에 위치한 영남대학교에서 ‘동북아 첨단 제조혁신허브, 경북’을 주제로 스물여섯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3월 충북 민생토론회 이후 3개월 만에 다시 지방에서 개최된 것(5월 서울 개최)으로, 지역 주민 눈높이에서 지역의 현안 문제를 경청하고 발전 방안을 토론했다.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경북 청도에서 시작된 새마을운동이 한강의 기적을 이뤄낸 사례를 들며, 조국 근대화의 성취를 이끌었던 저력을 바탕으로 경북이 더 크게 도약하고 성공적인 지방시대를 열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경북이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산업구조 혁신이 중요하다”며, 8천억 원 규모의 동해안 ‘수소경제 산업벨트’ 조성 사업을 지원해 경북을 ‘수소산업의 허브’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현재 포항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와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추진 중인데, ‘수소배관망 건설’이 필수라며 ‘지역활성화 투자펀드’를 마중물로 수월하게 자금을 조달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통령은 ‘원전산업 성장 펀드’ 조성과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등 인프라 확충을 통해 경주에 3천억 원 규모의 ‘SMR(소형모듈원자로)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지원하고 신한울 3, 4호기를 차질없이 건설해 원전산업 생태계 복원과 新산업화에 경북이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해 7월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된 구미산단을 반도체 소재부품의 생산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면서 1차로 2026년까지 시스템반도체 설계 검증을 위한 ‘R&D실증센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1,500억 원을 투입해 경산에 ‘스타트업 파크’와 포항에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 등을 구축하고 300억 원 규모의 지역혁신 벤처펀드를 만들어 자금 조달도 지원하는 등 경북을 ‘스타트업 코리아’의 주역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북을 스마트팜의 거점으로 키우고 ‘혁신농업타운’ 성공모델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면서 2,500억 원 규모의 농림부 첨단 스마트팜 지원 예산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대통령은 경북의 낙후된 교통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3조 4천억 원 규모의 영일만 횡단고속도로(18km) 건설을 빠르게 추진하고, 성주-대구 간 고속도로 건설도 더욱 속도를 내서 경북과 전국을 ‘2시간 생활권’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만성 정체 구간인 국도 7호선 경주-울산 구간을 4차로에서 6차로까지 확장하는 계획도 확실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경북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지만 관광인프라가 부족해 국민들이 제대로 누리지 못한다며 호미곶에 1,300억 원 규모의 국가해양생태공원을 조성하고 포항, 영덕, 울진 등 동해안 지역에 호텔과 리조트를 건설하는 ‘동해안 휴양벨트’ 조성 사업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은 이외에도 200억 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포항에 ‘환동해 호국역사문화관’을 건립하고 경북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고 다문화 가정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교육원’ 건립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북과 대구를 통합하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데, 경북-대구 통합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되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첨단·에너지 新산업의 허브, 경북’ △‘동해안 관광 新거점, 경북’ △‘'스타트업 코리아'의 주역, 경북’이라는 세 가지 세부 주제로 참석자들이 지역 발전과 혁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오늘 토론회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경북 지역의 원전, 수소 등 에너지 新산업 관련 기업인 및 스타트업 기업인, 학부모, 경북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대통령실에서는 성태윤 정책실장, 박춘섭 경제수석, 장상윤 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대통령은 이날 민생토론회 후 박정희 前 대통령의 기록물 등이 전시된 영남대학교 역사관을 찾아 대한민국 근대화를 주도한 박 前 대통령의 발자취를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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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동북아 첨단 제조혁신허브, 경북'을 주제로 스물여섯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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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일대 해저퇴적물 정화로 깨끗한 바닷속 만든다
- 부산 북항 일대 [리더스타임즈] 해양수산부는 이달 말부터 부산 북항 일대 해양수질 개선 및 해저퇴적물 정화를 위한 ‘2023년 해양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을 시작한다. 부산항은 우리나라 최대 컨테이너 항만으로서 우리나라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됐으나, 각종 산업단지 건립 등으로 연안 이용이 고밀도로 이루어져 온 탓에 해양수산부는 2000년 부산 연안 일대를 특별관리해역으로 지정했다. 최근에는 도시 이미지 개선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해양오염 퇴적물 정화의 필요성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2020년 실시설계를 거쳐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 370억 원을 투자해 면적 429,160㎡의 해역에서 455,600㎥의 오염퇴적물을 수거·처리하기로 했으며, 2023년 7월 현재까지 약 130억 원을 투입해 148,280㎡의 해역에서 총 182,200㎥의 오염퇴적물 정화작업을 완료했다. 이어서, 올해 7월부터는 약 9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약 96,000㎡의 해역에서 약 92,900㎥의 오염퇴적물을 정화할 계획이다. 2022년 해양환경 조사‧관찰 결과를 보면, 사업 전인 2020년에 평균 3.5에 달했던 유해화학물질 정화지수**(CIHC)가 2022년에는 평균 3.0 수준으로 약 14% 감소하여 정화사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부산이 ‘방문하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2025년까지 예정된 부산 북항 해양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부산 북항 일대의 해양환경 및 인근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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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일대 해저퇴적물 정화로 깨끗한 바닷속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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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16년 만에 열리는 ‘KBO 올스타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개최
- 2023 KBO 올스타전 키비주얼 [리더스타임즈] 7월 14일(금)과 15일(토) 이틀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펼쳐지는 KBO 리그의 최대 축제 ‘2023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이 팬들이 직접 참여해 함께 즐기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축제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올스타전은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16년 만에 열리는 올스타전으로, 키 비주얼은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와 사직야구장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특히 두 장소를 블랙이글스 에어쇼로 오버랩하여 부산에서 개최되는 올스타전 행사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올스타 전야제인 7월 14일(금) 올스타 프라이데이에는 오후 6시부터 남부리그(상무, NC, 삼성, 롯데, KT, KIA)와 북부리그(한화, LG, 고양(히어로즈), SSG, 두산) 퓨처스 올스타전이 열린다. KBO 리그의 주역이 될 유망주들의 맞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퓨처스 올스타전 종료 후에는 KBO 올스타 50명 전원이 그라운드에 나서며, 그중 10명의 거포가 출전하는 빅 이벤트인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레이스’가 진행된다. 특히 홈런레이스는 개인전으로 진행됐던 작년과 달리 팀 간 대결로 구성에 변화를 주었으며, 홈런레이스와 함께 진행되는 DJ 퍼포먼스가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팀 구성 이외에 진행 방식도 지난 시즌 올스타전과 다르다. 각 팀 올스타 선수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20분간 홈런레이스를 진행하며 가장 많은 홈런을 얻은 팀이 우승하게 된다. KBO 리그의 별들이 총출동하는 7월 15일(토)은 KBO 올스타 팬 사인회로 문을 연다. 이후 10개 구단 선수와 추첨을 통하여 선정된 어린이 팬이 함께하는 팀 릴레이 대결로, 올스타전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한 ‘신한은행 SOL 썸머레이스’가 펼쳐진다. 올스타전 본 게임에 앞서 부산해군작전사령부 사병 60명이 함께 참여하는 대형 태극기 세레모니로 올스타전의 공식행사가 시작된다. 부산해군작전사령부 소속 군악대의 연주에 맞춰 제창하는 애국가 순서 이후,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특별한 에어쇼가 진행된다. 블랙이글스는 국내외 에어쇼에서 수준 높은 공중 기동을 선보이고 다양한 상을 휩쓸고 있다. 이번 올스타전에서는 어떤 화려한 곡예 비행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드림 올스타(SSG, KT, 삼성, 롯데, 두산)와 나눔 올스타(키움, LG, KIA, NC, 한화)의 맞대결은 오후 6시부터 펼쳐진다. 선공인 드림 올스타가 1루 덕아웃을 사용하게 되며, 올스타전에서만 볼 수 있는 경기 중 선수들의 기발한 퍼포먼스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작년 올스타전에 이어 이번 올스타전 또한 사직야구장 외부 광장 공간에 특별한 ‘팬페스트존’을 마련하고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 풍성한 선물을 준비했다. 팬페스트존은 신한은행, 포카리스웨트 등 스폰서존을 비롯해 러닝, 피칭, 배팅 등 야구와 관련된 각종 체험이 가능한 플레이존과 다양한 포토존, 올스타전 굿즈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미니 야구장에서는 캐치볼 체험 및 러닝 LED 등 올스타 선수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또한 기획 예정이다. 2023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은 SPOTV(제작)와, SPOTV2, KBSN스포츠, MBC스포츠플러스, SBS스포츠 등 스포츠 채널 및 네이버, Daum(카카오TV), TVING, Wavve, 스포키에서 생중계되며, 세부 행사와 시간 계획, 예매 안내 등은 추후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14일(금) 올스타 프라이데이에는 사전 이벤트 경기로 미래의 KBO 리거인 리틀야구 선수들의 올스타전이 오후 2시 10분부터 2시간 동안 6이닝 경기로 치러지며, 뒤이어 한국여자야구연맹 홈런레이스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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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16년 만에 열리는 ‘KBO 올스타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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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시범사업 지역으로 부산, 대구 선정
- 2단계 중장기 추진방향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부산 센텀시티, 대구 수성알파시티 2개 입지를 대상으로, ‘23년부터 3년간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 시범사업'에 착수한다고 5.30일 밝혔다. 지역주도 기획이 원칙인 이번 시범사업에서 과기정통부는 ’23년부터 3년간 지역 당 63억원의 국비를 지원하며, 지역 여건을 가장 잘 아는 지자체가 기획 및 사업추진의 자율성을 갖고 디지털 생태계 초기 성장에 필요한 ▲디지털 기반(인프라), ▲디지털 기술개발·실증 산학연 협력체계, ▲인재·기업 교류 연결망(네트워크) 등을 핵심입지에 집약적으로 구축한다. 시범사업에서 성과·경험 등을 축적한 지자체가 동 사업 종료 후에도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을 지속할 수 있도록, 중장기 조성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연구 지원(예비타당성 조사 사전기획비 지원 등)도 병행한다. 이번 사업 공모에 총 10개 지역이 신청한 가운데(경쟁률 5:1), 3월부터 약 2개월간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입지적합성, ▲조성계획의 적절성, ▲지자체 역량·정책의지 등을 기준으로 서면·발표평가, 현장실사, 종합심의 등 선정평가 절차를 진행했으며, 디지털 기업의 집적 현황, 산학연 협력 가능성, 주거·교통·문화 등 정주여건, 지자체 차원의 다년간 자체 조성노력 등에서 민간전문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부산 센텀시티 및 대구 수성알파시티가, 디지털 인재와 기업의 수요에 부합하는 최적 입지로 선정됐다. 부산시는 “국·내외 유수의 디지털 기업이 입주해 있는 센텀시티를 판교와 같은 디지털 융복합 허브로 조성”하겠다는 비전하에 동 시범사업(‘23~‘25)을 추진하며, 센텀1지구 내 센텀벤처타운(7층 규모), 센텀캠퍼스(18층 규모) 등 앵커시설에 지역 내 디지털 기반(인프라), 앵커기업, 연구소 등을 집적시킨다는 계획이다. 이후 부산시는 2단계 중장기 조성을 통해, 입주포화가 예상되는 센텀1지구를 넘어 센텀2지구(도심융합특구 조성 예정), 한진씨와이(CY)부지 등으로 디지털 혁신거점 부지를 확대하고 국제 기업, 연구소 등의 유치를 계획 중이다. 물류 등 지역강점에 기반한 디지털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혁신협력지구(클러스터)로 육성하는 것을 장기목표로 하고 있다. 대구시는 ‘23년 말까지 약 250여개 디지털 기업의 입주가 완료 예정인 수성알파시티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빅데이터(B)-블록체인(B), 이른바 에이비비(ABB) 중심의 디지털 혁신거점을 조성”하겠다는 비전하에, 우선 동 시범사업(‘23~‘25)을 통해 디지털 인프라 집적, 총 464억원 규모의 입주기업 전용 펀드 조성, 경북대·계명대·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포스텍의 연구실(7개) 및 연구인력(40여명) 유치 등 초기기반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후 대구시는 2단계 중장기 조성계획으로 대형 디지털 연구개발(R&D) 사업(프로젝트), 제2수성알파시티로의 공간 확장 등을 추진할 예정으로, 이를 위해 대규모 사업 기획을 위한 정책연구(예비 타당성 조사 사전기획)도 병행 중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시범사업 공모에 다수 지자체가 관심을 보이는 등 지역 수요가 높았던만큼 추후 시범조성 지역의 순차적 확대를 검토 중이며, 올해 선정되지 못한 지역에 대해서는 민간전문가의 의견을 중심으로 상담·자문(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오용수 소프트웨어정책관은 “마중물 성격의 이번 시범사업이 향후 지역 고유 특성·강점에 기반한 디지털 신산업 거점 형성이라는 지속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자체의 중장기적 조성계획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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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시범사업 지역으로 부산, 대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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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뉴패러다임 여는 UCAI 포럼 2 차 부산 세미나 , 성황리 마쳐
- 포럼 주요 인사들이 비전선언을 하고 있다 [리더스타임즈] 3월 2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 5 층에서 제 2 회 UCAI 포럼 세미나가 개최되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나는 UCAI 포럼과 사단법인 부산디지털 혁신 네트워크가 공동 개최하고, 한국경영학회, 한국경영정보학회, 부산정보산업 진흥원이 공동주관 했다. 이번 행사는 UCAI 포럼 사무총장인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UCAI 포럼 의장인 박경양 하렉스인포텍 대표의 개회사, UCAI 포럼 정책위원장인 최형림 부산디지털혁신네트워크 이사장의 환영사, 박형준 부산광역시 시장의 축사, 김재구 한국경영학회 회장의 축사, 김종원 한국경영 정보학회 회장의 축사, 위르겐 슈미트후버 스위스 루가노대학 교수의 축사 등이 이어졌다. 메인 세션에서는 UCAI 포럼 연구소장인 이경전 경희대학교 교수의 "ChatGPT 혁명과 UCAI 로 발생하는 새로운 사업기회" 제하의 강연을 시작으로 양문호 하렉스인포텍 부사장의 "소상공인을 위한 UCAI 적용사례 - 울산페달", 미국 Consilient사 공동창업자인 Gary M. Shiffman의 “UCAI를 통한 돈세탁 등 금융범죄 방지 방안”, 감진규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 부센터장의 "병원과 시민 중심의 의료 AI 기술 동향" 제하의 발표가 이어졌다.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 등 포럼 주요 관계자들이 패널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모든 발표가 끝난 이후에는 최형림 부산디지털혁신네트워크 공동이사장의 사회로 패널토론이 진행됐으며 패널리스트로는 박경양 UCAI 포럼 공동의장,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 이경전 경희대 교수, 이상봉 부산디지털혁신네트워크 공동이사장, 정석찬 인공지능그랜드 ICT 연구센터장(동의대 교수)이 참여했다. 박형준 부산광역시 시장은 축사를 통해 UCAI포럼이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세상을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지 그 길을 선구적으로 제시해 주고 부산이 나아갈 길 역시 함께 고민 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포럼 공동의장이며 “현대 인공지능의 아버지(The Father of Modern AI)”라 불리는 위르겐 슈미트후버(Jürgen Schmidhuber) 교수는 일부 대기업이나 빅테크가 인공지능을 소유하는 것이 아닌, 모든 개인이 인공지능을 소유하는 이른바 'AI for ALL '이라는 개념을 이번 포럼 축사를 통해 재강조했다. 포럼 공동의장인 박경양 하렉스인포텍 대표는 UCAI 포럼의 상임대표로 최근 '사용자중심 AI'의 개념을 정립하고, 초개인화 인공지능 서비스로 모든 사용자와 사업자가 가치를 증대하고 전 세계 지역의 구분이 없는 새로운 경제질서의 구축을 주장하는 내용의 개회사를 전달했다. 포럼 정책위원장인 최형림 교수는 환영사를 통해 사용자중심인공지능과 인공지능 공유라는 기술이 사용자들이 생활하는데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있고 사용자들의 부가가치를 올려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사용자중심인공지능이 인공지능의 진정한 가치를 모든 사람이 공정하게 누릴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김종원 한국경영정보학회 회장은 코로나 이후 빅테크와 대기업이 주도하는 공급자중심의 인공지능에서 모든 사용자가 자신의 데이터 주권을 갖는 사용자중심 인공지능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인공지능 개발자, 플랫폼 운영자, 사용자 등 모든 이해관계자가 상호 이익을 보며 Win-win 하는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고 축사를 통해 주장했다. 또한 본 세미나를 통해 현재와 가까운 미래의 변화를 잘 파악하여 기업경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축사를 마무리했다. ‘사용자 중심 인공지능(UCAI) 포럼’ 단체 기념사진 김재구 한국경영학회 회장은 부산이 앞으로 지향해야 할 복합물류, 첨단제조업, 국제금융, 컨텐츠 산업 등을 이끌어 나갈 디지털 경영전략을 수립하는데 사용자중심 인공지능이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은 물론 우리 사회와 사람들의 많은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용자중심의 인공지능이 더욱더 발전하기를 기원한다며 축사를 전했다. 컨실리언트(Consilient)의 공동설립자인 Gary M. Shiffman 은 미국 상원 및 국토 안보부에서 국가안보 전문가로 재직했으며 DARPA 가 자금을 지원하는 여러 연구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또한 그는 Giant Oak 를 창립하고 머신러닝 기반 스크리닝 플랫폼인 GOST 를 발명했다. 그는 AI 공유방식에 기반한 국가간 자금세탁 방지 및 테러자금조달 방지(AML/CFT) 최신동향을 발표했다. 현재의 테러 자금 조달 방지 및 자금 세탁 방지 시스템은 각 나라가 자체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식으로, 그 효과성과 효율성이 모두 떨어지는 방식이라고 지적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AI 공유 방식, 기술적으로는 연합 기계 학습 방식이 필요하며 각 은행이나 국가들이 서로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고 테러 자금 조달 방지 및 자금 세탁 방지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경전 경희대 교수는 챗 GPT 와 GPT-4 등 생성 AI 의 발전으로, 사용자중심인공지능의 완성이 더 앞당겨졌다고 설명하면서, 챗 GPT 의 열풍에 이어, 인공지능의 Next Wave 가 될 Real World AI, Confidential AI 분야를 한국이 주도하면서 국제적으로 리드할 필요가 있음을 역설했다. 지금까지의 대규모 언어모델, 생성 AI 는 대부분 공개된 문서와 이미지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인공지능이나, 앞으로 중요한 인공지능은, 공개된 데이터로 만드는 인공지능이 아니라, 각 개인, 기업, 정부 등이 소유하고 있는 실제 데이터로 만드는 Real World AI 이며, 이는 Confidential 한 데이터로 만들어지는 인공지능이므로 사용자중심 인공지능 방법론으로 개발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GPT-4 등 강력한 일반인공지능이 발전함에 따라, 각 사회 주체의 데이터 주권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으며, 국가간 데이터 흐름 통제가 강화될 것이므로, 역설적으로 국가간 협력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으며, 예를 들어 돈세탁, 피싱 등 범죄방지를 위한 국제 AI 공조체계를 한국이 주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양문호 하렉스인포텍 부사장은 빅테크에 고객접점과 데이터를 빼앗기지 않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손쉽게 부담 없이 자기 데이터를 이용해 AI 를 개발, 커스터마이징 하여 사업에 적용하고, 유지관리 하면서도 이를 사업자 간에 공유하여 중소기업 스스로 자강할 수 있는 AI 개발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면서, 그 사례로서 울산페달의 인공지능 추천 서비스 사례를 소개했다. 사용자중심인공지능은 AI 의 소비자 혜택 및 공급자 혜택을 일부 대기업 뿐만 아니라 일반시민, 중소기업, 소상공인들 모두가 누리도록 하는 것이라는 설명이다. 감진규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 부센터장은 사용자를 중심으로 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질병 분류 및 진단 설계 방법론에 대해 설명했다. 딥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사용자 요구와 선호도를 파악할 수 있으며, 이 정보를 바탕으로 의료기기, 의료 서비스 또는 인터페이스를 개발하여 병원과 환자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인공지능 모델을 개선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인공지능 그랜드 ICT 연구센터장인 정석찬 동의대 교수는 패널토론에서 인공지능의 발전을 위해 모두가 협력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중앙정부 지원금을 많이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추가로 소비자 또는 사용자 중심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인재 양성 측면에 있어서는 대학생들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닌 현업에 있는 직장인들 또한 인공지능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업과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상봉 부산디지털혁신네트워크 공동이사장은 IT 기업들 간의 자원을 공유할 수 있는 협력관계와 이해관계자들의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AI 와 관련된 윤리적인 측면과 투명성에 있어 부산이 선도해 나가기 위해서는 자체적으로 AI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강요식 포럼 사무총장은 디지털전환은 기술의 문제가 아닌 태도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런 변화에 Fast Follower 가 아닌 First Mover 가 되어 먼저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며 부족한 부분은 서로가 협업해서 극복해 나가면 보다 완성된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UCAI 포럼 관계자는 이번에 열린 제 2 회 UCAI 포럼 부산 세미나가 한국 최고의 웰빙 도시 부산에서 개최되어 매우 의미 있었으며, 현재 UAE, 아프리카 등으로 확산되고 있는 사용자중심 인 공지능에 대한 인식과 준비가 국내에서도 널리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본 포럼을 부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또한, “부울경 지역의 뜻있는 여러 단체와 기업, 개인이 모여 사용자 중심 인공지능에 대해 논의하고, 금융, 유통, 제조, 헬스케어, 관광 등 다양한 산업 및 정책 분야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을 가져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사용자 중심 인공지능(UCAI) 포럼’ 2차 세미나가 24 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 5 층에서 열렸다 [사용자중심 인공지능 포럼 비전 선언문 (UCAI FORUM)] 사용자중심 인공지능 (UCAI: User Centric Artificial Intelligence)은 초개인화 인공지능 서비스로, 모든 사용자와 사업자가 가치를 증대하고, 전 세계 지역의 구분이 없는 균형발전으로 모두가 경제성장을 이루고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인류 최상의 사회적 비전입니다. 사용자중심 인공지능이 바꿀 우리의 미래를 위해 다음과 같은 실천 과제를 선언합니다. 하나. 사용자의 역량과 행복을 증진하는 UCAI를 선도하겠습니다. 하나. 사업자의 이익창출과 성장에 기여하는 UCAI를 구현하겠습니다. 하나. 글로벌 디지털격차를 해소하는 UCAI를 지향하겠습니다. 하나. 사용자중심의 새로운 경제 질서를 구축하겠습니다. 2023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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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21학년도 부산지역 대학 입시정보 방송
- [리더스타임즈]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개학에 맞춰 오는 4월 16~29일 부산지역 대학 입학관계자를 초청하여 2021학년도 대입전형에 대해 대입지원관과 함께하는 ‘대입공감 똑똑, 톡(talk)’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대입공감 똑똑, 톡(talk)’은 16일 동아대를 시작으로 부산지역 14개 대학의 입시정보를 평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부산시교육청 대입공감 똑똑 톡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방송한다. 실시간 방송을 보지 못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부산진로진학지원센터 대입공감 똑똑 톡 게시판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영상을 다시 볼 수 있다. ‘대입공감 똑똑, 톡(talk)’은 부산진로진학지원센터 진학상담 게시판과 모바일 부산진학길마중 밴드에 자주 올라온 질문에 대해 대학 입학관계자가 답변해 주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또, 2021학년도 대학별 입학전형, 전년도 입시 결과, 전공 및 학과 등도 소개한다. 변용권 중등교육과장은 “등교 개학이 연기되어 막연한 불안감으로 힘들어하는 고3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부산지역 대학의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자 유튜브 방송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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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21학년도 부산지역 대학 입시정보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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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도지사,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참여
- [리더스타임즈]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아침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출근길에 창원문화원 1층에 마련된 용지동 사전투표소를 찾은 김 지사는 우선 발열체크를 받고 손소독제로 소독 후 1회용 비닐장갑을 착용했다. 이후 투표사무종사원에서 신분확인 후 투표용지를 수령해 기표소에서 투표를 실시했다. 투표를 마친 김 지사는 용지동 선거관계자들을 격려하며, 투표를 마칠 때까지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투표사무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투표 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코로나 위기로 대한민국이 많이 어려운데, 위기 극복의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다”며 “힘을 모아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투표에 꼭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유권자는 4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읍·면·동마다 설치돼 있는 전국의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투표 시에는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국가유공자증 등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사전투표는 주민등록지를 기준으로 관내와 관외 선거인으로 구분된다. ‘관내선거인’은 신분증 제시와 본인확인 서명 또는 지문인식을 하면 현장에서 발행되는 투표용지에 기표 후 투표함에 투입하면 되고, ‘관외선거인’은 투표용지와 주소라벨이 부착된 회송용 봉투를 수령해 기표 한 투표용지를 회송용 봉투에 넣어 봉합 후 투표함에 넣으면 된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모든 선거인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각 투표소별 비치된 손소독제 소독 후 1회용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투표를 해야 한다. 또 발열 등의 증상이 있는 선거인은 별도의 임시기표소에서 투표를 하게 된다. 10일과 11일, 사전투표하지 못한 유권자는 오는 15일(수) 본선거일에 투표할 수 있다. 단, 15일은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가 가능하다. 본인 투표소는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에서 인적사항을 입력 후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자는 사전투표에는 참여할 수 없으며, 15일 본선거일에 투표할 수 있도록 선관위가 방안을 논의 중이다. 한편, 도내에서는 국회의원선거와 함께 진주시 광역의원 1명, 의령군‧고성군에서 기초의원 각 1명을 선출하는 재‧보궐선거가 동시에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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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도지사,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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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51일 만에 잡힌 코로나19, 환자 발생 ZERO
- [리더스타임즈] 경북도는 지난 2월 19일 도내 코로나19 첫 확진환자 발생된 후 51일 만에 지역사회 감염 환자 발생이 없었다고 9일 밝혔다. 4월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276명으로 해외입국자 1명이 검역단계에서 양성으로 판정된 것을 제외하고 도내에서는 확진사례가 1건도 발생하지 않아,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경북도는 사상초유의 코로나19 지역확산 예방과 환자치료를 위하여 지난 2월 24일부터 포항·김천·안동의료원을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 운영하여 중등도 이상의 환자를 입원치료 하고 있다. 대규모 환자 발생에 대비 생활치료센터 3개소(인문정신연수원, 경상북도 소방학교, 소노벨 청송)도 운영해 병상수급 안정화에 최선을 다해왔다. 또 집단감염 발생 위험이 높은 요양시설, 요양병원, 정신병원 등의 환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코로나19 전수·표본 검사를 시행 했다. 더불어 4월 19까지 종교·체육·유흥시설 등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점검 등‘코로나19 박멸을 위한 총력전’을 진행 중이다. 코로나19가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대규모 발생함에 따라 경북도는 지역사회 감염예방을 위해 해외입국자 전원에 대한 전수검사를 하고 있다. 9일 현재 해외유입 확진자 20명, 자가격리자 1,736명을 관리 중에 있다. 코로나19 발생 50일이 경과한 현 단계는 환자가 완치 이후 다시 양성 으로 확진되는‘재활성화’사례(19건)가 있어 질병관리본부와 합동으로 역학조사 중에 있으며 재발예방을 위하여 완치 이후에도 1주일 정도 자가 모니터링을 이행하도록 한층 더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경북도 방역당국은“오늘은 지역사회 발생건수가 없는 뜻깊은 날로 50여 일간 코로나19 와의 사투를 벌였던 그 간의 노력이 이제는 희망의 불씨가 되어 코로나19 종식으로 향하는 전향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서는 감염 발생 위험이 높은 집단시설 등의 종사자 수칙 준수, 자가격리자의 철저한 자가격리 이행을 비롯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도민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날 시군 영상회의에서 “지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줄어드는 것은 일선 시군에서 묵묵히 일하는 공무원의 역할도 크다”며 “소상공인 지원 및 재난긴급생활비 신청,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등 코로나19 관련 업무에도 바쁜데 선거 업무와 산불 비상근무까지 지역을 위해서 전 행정력을 동원해 현장에서 애 써주는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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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51일 만에 잡힌 코로나19, 환자 발생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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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쓰고, 만드는 '월성' 체험 교재로 신라 왕궁을 느껴보세요
- [리더스타임즈]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이종훈)는 ‘경주 월성’(사적 제16호) 유적을 학생들이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교재 8종을 제작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경주 월성은 신라 왕궁이 있던 곳으로, 2014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발굴이 계속되고 있다.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이번에 제작한 체험교재들은 월성 발굴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육·홍보팀인 ‘월성이랑’이 월성을 찾는 관광객과 학교 교육에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교재들이다. 참고로, ‘월성이랑’은 현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잠시 중단된 상태이지만, 2017년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관람객들에게 발굴현장을 개방해 친근한 해설과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경주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교육하는 ‘찾아가는 월성이랑’과 초등~고등학교와 연계한 문화유산 교육·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교재는 ▲ 월성 발굴조사의 성과를 담은 설명형 소책자 2종, ▲ 월성의 이야기를 녹여낸 감성 자극형 소책자 3종(탈해의 일생, 고전 시가 엽서, 월성의 꽃·나무 그리고 동물), ▲ 월성을 탐험하고 만들어보는 체험형 학습지 3종(교육 워크북, 탐험 미션 카드, 뜯어 만드는 입체 퍼즐 등)이다. ‘월성이랑’은 교육 교재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서 활용하면서 월성에 대한 새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특히, 체험형 학습지의 하나로서 월성 유적을 입체 퍼즐로 맞춰보는 ‘뜯어 만드는 월성’은 신라 왕궁을 퍼즐 형태로 재현하는 내용으로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의 공식 캐릭터인 꾸리·두두리(경주 월성에서 출토된 벼루 다리에 나온 돼지와 도깨비 모양을 토대로 만든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유구와 유물들을 담았다. 월성 왕궁을 입체적으로 만들어 볼 수 있어 참여자들에게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제작한 교재들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는 추세에 맞춰 월성 발굴현장과 경주 소재 학교, 문화활동 소외센터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본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현재는 경주교육지원청과 연계한 ‘찾아가는 월성이랑’(초등 교육), ‘다락다락多樂多樂 월성이랑’(다문화 교육) 등의 문화유산 교육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있다. 체험 교재와 교육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054-777-5205)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그동안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발굴조사현장의 문턱을 낮추어, 문화유산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 일반인들의 문화유산 현장 참여를 높여 ‘함께 꿈꾸는 발굴조사 현장’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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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쓰고, 만드는 '월성' 체험 교재로 신라 왕궁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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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교육지원청, 학부모와 함께하는 유튜브 Live 원격수업 시연회 개최
- [리더스타임즈]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승진)은 지난 8일 오후 3시부터 예천군 관내 초.중.고 학부모님을 대상으로 원격수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유튜브 Live 쌍방향 원격수업 설명회 및 수업 시연회를 경상북도교육청 김용국 교육국장님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초등학교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학부모 대상 원격수업 설명회 진행은 예천초 강신현 선생님이 실시간으로 진행하였으며 관내 400여명의 학부모님이 유튜브 라이브 생방송에 참여하였다. 이번 원격수업 설명회에서 원격수업 가이드라인과 지침에 대해 소개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e학습터, ebs온라인, 클래스팅, Zoom, 행아웃 등 다양한 콘텐츠 활용 방법과 각각의 콘텐츠를 비교 분석 설명하였을 뿐만 아니라 실시간 쌍방향 툴에 대해서도 소개하여 원격수업에 대해 학부모의 관심도와 이해도를 높였다. 설명회에 이어서 수업 시연회에서는 초등학교 3학년 ‘인문환경과 자연환경’을 주제로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을 진행하였으며 학생 역할을 한 학부모님들은 원격수업을 직접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이어진 질의 시간에 1~2학년 학부모가 원격수업에 대해 우려하는 의견이 많아 온라인 개학 시 관내 초등학교 전 학년에게 2주 분량의 학습 꾸러미를 인쇄한 후 제본하여 드라이브 스루 방식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각 가정에 보낼 예정이다. 앞으로 예천교육청에서는 학습콘텐츠 활용 수업과 과제형 수업 병행을 기본으로 차후 쌍방향 소통으로 즉각적 피드백이 가능한 원격수업 환경 마련을 위해서 원격수업지원단을 조직하였으며 Zoom 앱 활용 등 각종 온라인 교사 연수회와 각급학교 학부모 대상 원격수업 온라인 설명회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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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교육지원청, 학부모와 함께하는 유튜브 Live 원격수업 시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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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온라인 개학 생활 Wee(우리)와 함께 해요!
- [리더스타임즈]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점섭) Wee센터는 4월 9일 목요일부터 5월 1일 금요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 학부모, 교사 대상으로 ‘슬기로운 온라인 개학 생활 Wee(우리)와 함께 해요!’를 운영한다. ‘슬기로운 온라인 개학 생활 Wee(우리)와 함께 해요!’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하는 온라인 개학 생활에 슬기롭게 적응하는 방법을 공유하여 실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초·중·고등학생, 학부모, 교사가 온라인 개학 생활의 모습을 담은 사진, 그림, 비주얼 씽킹, UCC 등 다양한 콘텐츠를 영주Wee센터에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박은옥(영주Wee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개학으로 학교 생활에 많은 변화가 있겠지만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온라인 개학 생활을 서로 공유하면서 건전한 생활태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개학 기간 동안에도 학생들의 정서 안정을 위해 영주Wee센터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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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온라인 개학 생활 Wee(우리)와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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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원격수업 시연에 직접 참관 응원 격려
- [리더스타임즈]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7일 14시 본격적인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임종식 교육감 및 학부모 40여명과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 시연을 참관하고 수업운영에 대한 많은 관심을 표명하며 학부모들과 적극 소통했다. 이번시연은 교육부가 단계적 온라인 개학(4.9일부터)*을 발표한 가운데 도교육청 주관으로 원격수업 인프라를 점검하고 학부모들에 대한 원격 수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원격수업 시연은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안동) 김수정 농업교사가 ‘전특작 작물 재배 방법(농업)’이란 주제로 실시간 쌍방향 수업으로 진행을 했으며 이철우 지사와 임종식교육감은 집무실에서, 학부모들은 자택에서 참여했다. 김 교사는 원격수업에 앞서 화면과 마이크 상태 등 원격 접속 상태를 확인하는 것으로 시연을 시작했다. 상주 ○○ 어머니 제가 잘 보이나요? 이철우 도지사님 잘 들리시나요? 임종식 교육감님 제 목소리 잘들리시나요? 이어 출석 확인 후 수업에 참석한 출결확인 화면 전체를 공유했다. 수업 진행은 PDF 교과서 설명, 메모장 이용한 판서, 온라인 사진 검색, 국립종자원 사이트 방문, 수업 중 학생발표 및 형성평가를 실시했다. 마지막으로 오늘 수업 내용이나 원격수업 방법 등에 대해 궁금한 점 및 건의사항에 대하여 채팅방을 이용해서 말씀해 주시면 답변을 하겠 다고 안내 하는 것으로 수업은 마무리 되었다. 김 교사는 쌍방형 원격수업의 장점은 접속도 어렵지 않고 학생의 얼굴을 직접 보면서 수업하여 친밀도 등 장점이 있지만 중간에 화면 정지, 끊김 현상이 발생할 수 있고 학생들이 장기간 스마트폰이나 PC모니터를 보면서 생기는 피로도와 수업 집중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는 만큼 다양한 원격수업 방식을 혼용하여 수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우 지사는 “지금까지 원격수업 준비를 위해 노력해 주신 교육청 등 학교 현장의 관계자와 특히 한 달 이상 집에서 개학을 기다리고 있는 학부모님들의 노고에 격려와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상초유의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원격 수업에 대해 도민, 특히 학부모님들의 관심이 매우 높고, 학습공백, 학습 질 저하 등에 대한 걱정과 불안감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며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하지 않은 비대면 방식인 원격수업이 본격적 으로 시작되는 만큼, 시행초기에는 다소 시행착오와 문제점이 발생 할 수가 있으나 학부모님들의 양해와 협조가 필요하다. 이번 온라인 개학이 새로운 미래형 교육으로 혁신성을 이끌어 내는 일대 전환점이자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경북도는 교육청과 적극 소통하고 협력하여 학교 현장에서 드러 나는 문제점을 보완하여 학습 공백 최소화 및 안정적 학사운영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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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원격수업 시연에 직접 참관 응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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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SOS랩 구축 및 SW서비스 개발사업」 주관 지자체로 선정
- [리더스타임즈]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공모한 지역현안을 소프트웨어(SW)로 해결하는 혁신기반인 「SOS랩* 구축 및 SW서비스 개발사업」의 주관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SOS랩: 소프트웨어(SW)로 지역 사회문제를 해결하자는 의미의 시민참여 실험실 이 사업은 지역사회 문제에 대해 시민이 직접 내놓은 의견과 솔루션을 소프트웨어(SW) 기술개발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동의대) 등이 협력해 추진하며, 2024년까지 5년간 국비 55억4천만 원과 시비 37억 원 등 총 92억 4천만 원을 투입한다. 시는 이번 공모에서 부산 시민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주요 현안이 산재해 있는 ‘바다(해양)’를 주제를 선택했다. 선행연구를 위해 지난 1월 시민을 대상으로 부산 바다 문제 관련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했으며, 바다안전(39%), 바다환경(33%), 바다도시문화(25%)의 순으로 시민의 요구가 파악되었다. 사업을 진행할 때도 시민이 사업 문제도출부터 기획연구·기술테스트·피드백 등 사업 운영 전 과정에 의견을 제시하고 사업에 참여한다. 사업은 ▲SOS(Solution in Our Society)-Lab 구축 및 운영, ▲분야별 시민연구반 운영, ▲사회문제 해결형 사업화연계 기술 개발(R&BD) 지원, ▲테스트 및 사업화 지원 등 10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시의 당면한 사회문제인 해양분야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문제해결 실험실(SOS랩) 구축과 문제발굴․해결 소프트웨어 서비스 구현, 현장적용 등 소프트웨어 서비스 연구개발의 기획부터 실증까지 전 과정을 수행한다. 특히, 리빙랩 및 민관산학연과 혁신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협업과 융합․교류를 촉진, 파급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시와 진흥원은 이 사업을 통해 해양안전, 해양환경, 해양도시문화 분야를 대상으로 매년 새로운 문제를 발굴하고 개발해 나갈 계획이며, 현안 해결은 물론, 기술개발 및 국내외 확산으로 지역 산업 연계와 일자리 창출도 기대한다. 커뮤니티 활성화와 캠페인을 통해 부산 바다에 대한 관심도 높일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공급자 중심의 접근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해양쓰레기, 해양안전과 같은 지역 현안을 수요자인 시민이 직접 참여해 전문가와 함께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라며, “앞으로 지역의 사회문제들을 소프트웨어(SW)기술로 해결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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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SOS랩 구축 및 SW서비스 개발사업」 주관 지자체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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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거제~창원해역 ‘패류독소’ 주의
- [리더스타임즈] 국립수산과학원의 마비성패류독소 조사결과 경남도의 창원, 거제, 고성지역 등 14개 지점의 진주담치 등에서 패류독소가 0.39~16.42mg/kg로 식품허용기준치(0.8㎎/㎏)를 초과해서 검출돼 자연산 패류 등 섭취 시에 주의가 요구된다.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내포리~진해구 진해명동 연안, ▲거제시 석포리~대곡리 연안, 시방~장승포 연안 ▲고성군 내산리 연안해역에 대해 패류채취 금지해역을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마비성 패류독소는 가열이나 냉동을 해도 사라지지 않고 독소가 남아있기 때문에 위험하며, 식중독 증상으로는 초기 메스꺼움, 입술과 손끝 등에 약간의 마비 증상이 나타난다. 독이 많은 패류를 많이 섭취했을 경우 증상이 심해지고 근육마비, 호흡곤란 등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경남도는 최근 수온이 상승하면서 지속적으로 패류독소 함량이 증가하고 발생해역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3월 2일부터 도와 시·군, 유관기관에 대책상황실을 설치해 발생상황을 어업인 및 관련기관에 즉시 전파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주말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자연산 진주담치 등을 채취·섭취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관광객과 낚시객 등이 많은 주요장소에 현수막 등을 게시하는 등 패류독소가 완전히 소멸 될 때까지 발생상황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이종하 도 해양수산과장은 “봄철 수온 상승으로 패류독소 발생해역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니, 관광객 및 낚시객들께서는 마비성 패류독소 관련 정보를 필히 확인해 기준치를 초과한 패류를 채취하거나 섭취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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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보훈지청, 6․25전쟁 70주년 기념 현충시설 컬러링북 제작
- [리더스타임즈]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우진수)은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경북북부지역 주요 국가수호 현충시설을 알리는 컬러링북을 제작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컬러링북은 6.25전쟁영웅 이일영 공군중위상을 비롯하여 경북북부 주요 국가수호 현충시설 9개소의 정보와 도안이 포함되어 있어 어린이뿐만 아니라 힐링을 원하는 성인들도 활용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경북북부보훈지청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이 연기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6.25전쟁 70주년 기념 컬러링북이 장기간 가정에서 생활하는 학생, 아동들의 힐링과 심리적 스트레스 해소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제작 소감을 밝혔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컬러링북 배포를 통해 우리지역에 소재한 국가수호 현충시설에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6.25 전쟁 70주년의 의미를 보다 많은 지역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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