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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도 전략작물직불금 500만 원/ha 지급 2026년 '수급조절용 벼' 신규 추진
- 수급조절용 벼 홍보 리플렛 [리더스타임즈]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부터 ‘수급조절용 벼’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밝혔다. 수급조절용 벼는 평상시에는 생산단계부터 가공용으로 용도를 제한하여 밥쌀 시장에서 해당 면적을 격리하고, 흉작 등 비상시에는 밥쌀로 전환하여 쌀 수급을 안정시키는 제도다. 수급조절용 벼에 참여하는 농업인은 ha당 500만 원의 전략작물직불금을 받게 된다. 사업 면적은 총 2~3만ha 규모 내에서 선제적 수급조절 추진 상황을 감안하여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수급조절용 벼의 가장 큰 목표는 쌀 수급안정이다. 기존의 대표적인 수급안정 정책은 시장격리와 타작물 재배 등이었다. 다만, 타작물 재배의 경우 해당 품목의 재배면적이 빠르게 증가하면 그 품목의 공급 과잉이 발생하게 되어 면적 확대에 한계가 있다. 수급조절용 벼는 콩, 가루쌀 등 타작물의 추가적인 과잉 우려 없이 밥쌀 재배면적을 감축시켜 쌀 수급안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확기에 흉작 등으로 공급부족이 전망될 경우 수급조절용 벼의 용도를 가공용에서 밥쌀용으로 전환(용도제한 해제)하여 단기적인 수급불안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수급조절용 벼는 쌀 농가 수입안정과 정부 재정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 참여 농가는 쌀 생산 단수가 평균 수준(518kg/10a)인 경우 직불금과 가공용 쌀 출하대금을 합쳐 1,121만 원/ha의 수입을 쌀값 등락에 관계없이 고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이는 평년 일반재배 수입보다 65만 원 높은 수준이다. 쌀 생산 단수가 평균보다 높은 농가는 더 높은 수입 창출이 가능하다. 민간 신곡을 쌀가공업체에 공급하는 방식이므로 시장격리와 공공비축에 수반되는 보관‧관리비용도 절감된다. 쌀가공산업을 성장시키는 마중물 역할도 수행한다. 정부관리양곡(구곡) 대신 민간 신곡(수급조절용 벼)을 쌀가공업체에 원료곡으로 공급하여 제품의 품질을 높일 수 있다. 전통주 등과 같이 성장성이 높은 분야를 육성하기 위해 해당 산업은 쌀가공업체가 원하는 품종과 지역을 맞춤형으로 공급하고, 공급물량도 우대 배정할 계획이다. 수급조절용 벼 사업은 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참여를 원하는 농가는 수급조절용 벼 신청서를 2월부터 5월까지 읍‧면‧동에 제출하고, RPC와 계약물량과 참여면적 등 출하계약을 맺으면 신청이 완료된다. '공익직불법' 상의 적법한 농지와 농업인 자격을 갖추고 있고, RPC에 정상적으로 계약물량을 출하한 농업인은 지자체로부터 직불금(500만 원/ha)을, RPC로부터 가공용 쌀 출하대금(1,200원/kg, 정곡기준)을 연내에 지급받게 된다. 올해 참여한 농업인은 내년에도 수급조절용 벼에 참여할 수 있는 우선권을 부여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변상문 식량정책관은 “수급조절용 벼는 쌀 수급안정과 농가소득 안정, 쌀가공산업 육성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정책”이라고 밝히면서, “올해 첫 시행하는 제도인 만큼 제대로 안착될 수 있도록 농업인과 RPC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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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도 전략작물직불금 500만 원/ha 지급 2026년 '수급조절용 벼' 신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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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강추위, 한파에는 이렇게!
- 문화체육관광부 [리더스타임즈] 주말까지 강추위 한파에는 이렇게! - 밖에 나갈 땐 내복, 목도리, 모자 등 착용 - 심한 한기, 발음 이상 땐 저체온증 의심하고 병원으로 - 동상일 땐 비비지 말고, 온수에 담가준 뒤 병원으로 - 빙판길에선 보폭 줄이고 운전은 저속으로 - '한파쉼터' 등 따뜻한 장소에서 휴식 (행정복지센터·편의점·은행·경로당 등) · 내 주변 한파쉼터 찾기 안전디딤돌, 네이버, 카카오, 티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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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강추위, 한파에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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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에너지 전력 생산 가속 페달 밟는다
-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핵융합 전력 생산 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핵융합 가속화 전략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2026년도 핵융합 연구 개발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지난해 마련한 핵융합 가속화 전략을 토대로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개발과 함께 인공지능(AI) 기술 접목, 다양한 핵융합 방식에 관한 도전적 연구 지원, 산학연 협력 강화, 지역 거점 산업 육성, 제도·전략 정비까지 핵융합 생태계 전반을 종합적으로 고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26년은 과기정통부가 ‘한국형 혁신 핵융합 실증로’ 개발을 본격 이행하는 해로, 연구 개발 성과가 실증과 산업으로 확산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국제 핵융합에너지 확보 경쟁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2개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는 등 ‘25년 564억 원 대비 560억 원 대폭 증액(99% 증액)된 1,124억 원의 정부 예산을 투자할 계획이다. 첫째,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개발을 위한 설계기술 개발 사업('26년, 21억)을 착수한다. 해당 사업을 통해 전력 생산량, 장치 규모 등 기본 사양과 단계별 건설 일정 등을 도출하고, 중장기 실증 및 상용화 단계별 이행안(로드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둘째, 핵융합 연구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을 본격 도입하는 신규사업('26년, 45억)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플라스마 제어, 실험·운전 데이터 분석, 설계·해석 고도화 등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연구 효율성과 성능 예측 역량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셋째, 토카막 방식 중심의 기존 연구를 넘어, 다양한 핵융합 방식에 관한 도전적 연구도 신규로 지원한다. 차세대 핵융합 개념 연구를 지속해서 지원하고, 이를 뒷받침할 전문 인력 양성과 연구 기반 확충을 병행함으로써 기술적 다양성과 장기적 기술 혁신 가능성을 함께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넷째, 산학연 협력을 본격 추진해 핵융합 기술의 산업 연계를 강화한다. 「핵융합 혁신 연합」을 중심으로 출연연·대학·기업 간 협력을 체계화하고, 8대 핵융합 핵심기술 분야별 ‘산·학·연 한 팀 추진체계’를 새롭게 구축(‘26. 상반기)하여 연구 개발 과제 전 과정에 기업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기술 개발 성과가 산업으로 연계되는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다섯째, 지역 거점 산업 육성과 지역 협력 강화를 통해 핵융합 연구·산업 기반을 확충한다. 「초전도 도체 시험시설」을 준공해 핵융합 핵심 부품·소재의 시험·검증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역 기반 연구 기반 시설(인프라)을 체계적으로 확충해 나가고, 예비타당성조사 사업 추진을 통해 지방에 핵융합 실증시설 구축을 추진하여 이를 지역 산업 활성화와 연계할 계획이다. 여섯째, 핵융합 분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전략 수립과 법·제도 개선에도 속도를 낸다. 「인공지능(AI)+핵융합 추진 전략」, 「국제(글로벌) 핵융합 협력 전략」과 「한국형 핵융합 연구로(KSTAR) 2.0 추진 전략」 등을 마련해 국제 협력과 국내 연구 장비 고도화를 추진하고, 핵융합 진흥법 개정을 통해 산업 지원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계 핵융합 환경 변화를 반영하여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의 임무 중심의 기능 개편을 통해 연구·정책·산업 연계 역할을 보다 명확히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김성수 연구개발정책실장은 “이번 2026년 시행계획을 통해 핵융합 연구 개발의 속도와 범위를 동시에 확장하고, 기술개발에서 실증·산업화로 이어지는 전 주기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핵융합에너지 전력 생산을 가속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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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에너지 전력 생산 가속 페달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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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가지 미래 직업 한 곳에…한국잡월드 '미래직업관' 그랜드 오픈
- 미래직업관 내부 전경(AI 활용 포토존 등이 있는 ‘AI와 미래의 나’ 체험존) [리더스타임즈]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이사장 이병균)가 오는 22일 미래직업관을 개관한다. 미래직업관은 단순히 직업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기후 변화와 보안 위협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실제 문제 상황을 체험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해결 과정을 경험하며 청소년들이 미래 인재로서 갖춰야 할 직업 역량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직업체험관이다. 미래직업관은 한국잡월드 2층에 약 50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8개 테마로 구성된 17개 구역에서 총 18가지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다. 미래도시에서 직업인이 되어 체험한다는 컨셉에 알맞게 체험관은 ▲주제 영상관 ▲인공지능(AI)의 일상화 ▲미래에너지 개척 ▲인구구조의 변화 ▲초연결사회의 가속 ▲가상과 현실의 통합 ▲기후변화와 재해 대응 ▲인공지능(AI)과 미래의 나 이렇게 8가지 구역으로 구성됐다. 특히 방 탈출 게임 형식으로 운영되는 2개 구역에서는 에너지 위기와 바이오 문제 해결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핵융합로엔지니어와 전고체이차전지엔지니어가 되어 ‘인공태양’을 가동하거나, 첨단바이오연구원과 데이터사이언티스트로 팀을 이뤄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는 미션에 도전한다. 이 과정에서 창의적 사고력, 문제 해결 민첩성, 공감과 경청 능력 등 미래사회에서 요구되는 미래직업역량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인 반도체는 몰입형 가상현실(VR)과 실제 장비를 결합한 체험존으로 구현했다. 거대한 가상 팹(Fab)에서 반도체 8대 공정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실제 에어샤워부터 플라즈마, 와이어본더 등 실제 반도체 장비로 구성된 클린룸도 갖추었다. 이 인공지능(AI) 반도체 체험존은 한국잡월드가 학교법인 한국폴리텍대학, 사단법인 기능한국인회와 함께 미래세대의 직업 역량 개발이라는 공통된 뜻을 모아 협력 추진했다. 이 밖에도 우수한 스타트업과 협업한 ‘인공지능(AI)와 미래의 나’ 구역에서는 인공지능(AI) 나이 변환 알고리즘으로 미래 사원증 속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거나,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의사 또는 경찰이 되어 미션을 해결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기존 미래직업역량 측정 콘텐츠에 인공지능(AI) 기술이 도입되어 각 체험자의 측정 결과에 따른 직업을 추천받을 수 있다. 체험은 1회 1시간씩 일일 5회 운영하며, 체험자들은 자유롭게 구역을 이동하며 관심 있는 직업을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 각 구역은 방탈출게임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이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미래 직업 역량을 체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병균 한국잡월드 이사장은 “미래직업관이 수동적인 진로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직접 미래 직업 역할을 수행하면서 자기만의 진로 시야를 확장하고 미래지향적인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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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가지 미래 직업 한 곳에…한국잡월드 '미래직업관'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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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에너지수도'를 넘어 '글로벌 에너지 첨단과학 도시'로
- 나주시는 지난해 12월 16일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사진 제공-나주시) [리더스타임즈] 기후 위기 대응과 에너지 안보 확보가 국가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전남 나주시가 대한민국 에너지 정책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비롯해 에너지국가산업단지, 국립에너지과학관, 차세대 전력망 혁신기지, 글로벌 에너지포럼까지 에너지 연구·산업·교육·국제협력을 아우르는 대형 국책사업이 나주에서 집적되고 있다. 2026년 새해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를 넘어 ‘글로벌 에너지 첨단과학 도시’로 도약 중인 나주시의 핵심 에너지신산업의 파급효과와 미래 비전 등을 집중 조명한다. 꿈의 에너지 ‘인공태양’…세계 핵융합 연구의 중심으로 인공태양(핵융합) 에너지는 태양의 에너지 생성 원리를 지상에서 구현하는 차세대 청정에너지로 탄소 배출이 없고 연료가 사실상 무한해 인류 에너지 문제의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공태양 연구시설은 전남 나주시 왕곡면 에너지국가산단 일원의 특화부지에 들어서며 총사업비 약 1조 2천억 원이 투입되는 국가 대형 연구 프로젝트다. 사업은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착공해 2030년대 중반 본격 가동을 목표로 추진되며 핵융합 실증 연구, 플라즈마 제어, 초전도 자석, 고내열·고방사선 신소재 개발 등 최첨단 과학기술 연구가 이뤄진다. 이 시설이 완공되면 300여 개의 관련 기업이 입주하고 2천여 명의 전문 연구 인력이 유입되며 1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10조 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나주시는 인공태양을 중심으로 글로벌 핵융합 연구 허브로 도약한다는 비전이다. 나주시는 유치 확정 이후 단계를 ‘시즌2’로 설정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올들어 기존의 미래전략팀을 인공태양지원팀으로 개편하는 등 전담 조직을 정비하며 후속 대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너지 산업의 심장부…나주 에너지국가산업단지 나주에너지국가산업단지는 나주시 왕곡면·동수동 일원에 조성되는 국가 전략 산단으로 에너지신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거점이다. 2025년부터 2030년대 초반까지 단계적으로 조성되는 에너지국가산단은 신재생에너지, 전력기자재, 에너지 ICT, 수소, ESS 등 미래 에너지 기업 유치가 추진되고 있다. 국가산단은 빛가람혁신도시에 있는 한전 본사와 이전 공공기관, 연구기관과 연계돼 연구·실증·사업화가 한 곳에서 이뤄지는 구조를 갖춘다. 완공 시 수천 명 규모의 고급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 산업구조 고도화, 민간 투자 확대 등 지역경제 전반에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나주시는 산단을 인공태양 연구시설, 차세대 전력망 혁신기지와 연계해 에너지 클러스터의 중심축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미래 에너지 교육거점…국립나주에너지전문과학관 건립 국립나주에너지전문과학관은 나주시 빛가람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부지에 건립되는 전국 유일의 국가 차원의 에너지 특화 과학 문화 시설이다. 총사업비 46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30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되며 재생에너지, 원자력, 수소, 핵융합, 차세대 전력망 등 에너지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전시·체험·연구 시설을 갖춘다. 과학관은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에너지 교육의 거점이자 에너지 연구·산업 현장과 연계된 체험형 학습 공간으로 운영된다. 연간 수십만 명의 방문객이 예상돼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나주시는 과학관을 인공태양 연구시설 등 집적화된 에너지 인프라, 에너지국가산단과 연계해 에너지 인재 양성과 전 세대 대중 인식 확산의 중심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차세대 전력망 혁신기지 ‘K-그리드’의 중심 나주 차세대 전력망 혁신기지 구축 사업은 나주의 한국에너지공대 등 빛가람혁신도시와 에너지국가산단 일원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2025년부터 2032년까지 단계적 구축을 통해 고전력 반도체 등 차세대 전력망 핵심 기술개발과 기자재의 국산화와 공급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와 함께 전력·에너지 분야 소부장 특화단지를 조성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K-그리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연구자·기술자·청년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한다. 또한 에너지 스타트업과 기술 창업을 지원하는 에너지 창업 밸리를 조성해 기술 혁신과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도모한다. 이는 한전, 연구기관, 대학,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개방형 혁신 생태계로 나주를 세계적 전력망 기술 거점으로 성장시키는 핵심 전략이다.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6’…에너지 ‘다보스포럼’으로 올해 9월 나주에서 개최될 예정인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6’은 세계 에너지 석학, 국제기구, 정책결정자, 글로벌 기업 등이 대거 참여하는 국제 포럼이다. 3년째 실시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에너지 전환, 기후 위기 대응, 핵융합, 차세대 전력망, 신기술과 시장 전망 등 글로벌 에너지 현안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나주시는 2024년부터 단계적인 준비에 착수해 프로그램 기획, 국제 네트워크 구축, 산업 전시 연계 등을 추진 중이다. 시는 이 포럼을 정례 국제회의로 발전시켜 장기적으로는 ‘에너지 분야의 다보스포럼’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로 우뚝 선 나주시가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중심으로 국가산단, 과학관, 전력망 혁신기지, 글로벌 포럼까지 에너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글로벌 에너지 첨단과학 선도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나주의 미래 100년을 좌우하게 될 대전환의 기회를 반드시 실현하기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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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에너지수도'를 넘어 '글로벌 에너지 첨단과학 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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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크루즈 기항 수요 증가 대비 현장 총력 점검
- [리더스타임즈] 해양수산부는 1월 19일 오후 2시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부산항 크루즈 승하선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중국발 크루즈의 부산항 기항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입출국 과정에서 발생하는 승하선 지연 문제를 방지하고, 현장에 기반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부산항에 입항 예정인 중국발 크루즈는 총 173항차로, 지난해(8항차) 대비 약 21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연간 크루즈 관광객 수가 80만 명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세관·출입국·검역(CIQ) 등의 수용 태세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 김명진 해양정책관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부산본부세관, 부산출입국·외국인청, 국립부산검역소, 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 등 세관·출입국·검역(CIQ) 유관기관과 부산항만공사(BPA) 관계자들이 모두 참석했다. 참석기관들은 대형 크루즈 입항 시 터미널 내 병목 구간을 점검하고, 입국심사 대기시간 단축, 동선 개선, 기관 간 정보 공유 강화 등 현장 중심의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해양수산부는 세관·출입국·검역(CIQ) 기관들이 현장에서 즉각 실행할 수 있는 규제 완화 또는 절차 간소화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여 크루즈 관광만족도를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부산항이 동북아 크루즈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관광객들이 처음 마주하는 입국 단계에서의 만족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승하선 지연 문제를 미리 방지하고, 우리 국민과 외국인 관광객 모두가 편리하게 부산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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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크루즈 기항 수요 증가 대비 현장 총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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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로 우울증 체험하고 공감하는 '다크닝(Darkening)' 초청 전시
- 전시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남윤영 국립정신건강센터장 직무대리)는 한국국제교류재단(KF, 이사장 송기도), 주한체코문화원(원장 미하엘 에마노브스키, Michal Emanovsky)과 공동으로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국립정신건강센터 지하 1층 갤러리M(서울시 광진구 소재) 에서 '다크닝(Darkening)' 초청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KF XR 갤러리 기획전 '플랫폼: 보다 인간적인(PLATFORM: STILL HUMAN)'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행사로, 디지털 기술을 통해 현대인의 정신건강 문제를 예술적 시각으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작인 '다크닝(Darkening)'은 체코의 온드레이 모라베크(Ondřej Moravec) 감독이 사춘기 시절부터 겪어온 우울증 투병 경험을 담은 18분 분량의 VR/AR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관객은 가상현실 기술을 통해 감독이 ‘어두워짐(darkening)’이라고 명명한 우울감의 순간들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작품은 우울증과 함께 살아가는 삶의 모습과 이를 치유하기 위해 당사자들이 사용하는 다양한 방식을 감각적으로 전달하며, 단순한 재현을 넘어 타인의 내면과 깊이 교감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주한체코문화원의 협력으로 한국어 더빙 버전을 제작·상영하여 국내 관람객들이 작품의 메시지를 더욱 몰입감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난 2025년 9월 30일 KF XR 갤러리에서 최초 공개된 이후 처음으로 국립정신건강센터 갤러리M에서 상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남윤영 국립정신건강센터장 직무대리는 “가상현실(VR)이라는 도구를 통해 우울증이라는 글로벌 공공 담론에 대해 서로 이해하고 연대하는 경험을 얻길 바란다”라며 “이번 전시가 정신건강에 대한 사유와 성찰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전시회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정신건강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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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로 우울증 체험하고 공감하는 '다크닝(Darkening)' 초청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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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2025년 기술유출 범죄 단속 결과
- 최근 5년간 기술유출 범죄 단속 통계자료(검찰 송치건수 기준) [리더스타임즈]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안보수사국)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기술유출 범죄에 대한 강도 높은 단속을 전개하여, 국가핵심기술 유출 8건을 포함해 총 179건·378명(구속 6명)을 검거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123건·267명) 대비 검거 건수는 45.5%, 검거 인원은 41.5% 증가한 수치로, 국가수사본부 출범 이후 가장 큰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25. 7. 24.~10. 31. 100일간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해외 기술유출 범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여 총 33건·105명을 검거하기도 했는데, 이러한 단속 실적은 경찰의 지속적인 전문수사 역량 강화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전체 기술유출 사건을 적용 죄명별로 살펴보면, 부정경쟁방지법이 118건(65.9%)으로 가장 많았고, 형법(업무상배임) 등 39건(21.8%), 산업기술보호법 22건(12.3%) 등 순이었다. 유출 기술별로는 ▵기계(15건, 8.3%) ▵디스플레이(11건, 6.1%) ▵반도체(8건, 4.5%) ▵정보통신(8건, 4.5%) ▵이차전지(8건, 4.5%) ▵생명공학(6건, 3.4%) ▵자동차·철도(5건, 2.8%) 등 순으로 나타났다. 해외 유출 기술별로는 ▵반도체(5건, 15.2%) ▵디스플레이(4건, 12.1%) ▵이차전지(3건, 9.1%) ▵조선(2건, 6%) 순으로,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선도 중인 기술 분야에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유출 국가는 ▵중국(18건, 54.5%) ▵베트남(4건, 12.1%) ▵인도네시아(3건, 9.1%) ▵미국(3건, 9.1%) 등으로, 중국으로의 유출 비율은 다소 감소했으나, 베트남 등 다른 나라로 유출은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출 주체는 피해기업 임직원 등 내부인(148건, 82.7%)이 대다수이며, 대기업(24건, 13.4%)보다는 중소기업(155건, 86.6%)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경찰청은 범인 검거에 그치지 않고, 국내 반도체 제조 핵심 인력을 해외로 유출한 피의자들이 취득한 수수료 등을 특정하여 기소 전 추징보전 하는 등 약 23.4억 원의 범죄수익을 환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찰청 관계자는 “기술유출은 개별 기업의 피해를 넘어 국가 경제 안보에 회복 불가능한 타격을 주는 중대한 범죄이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기술유출 범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 엄정하게 단속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해외 기술유출 범죄 근절을 위해 수사역량 강화 이행안에 따라, 전담 기반 확충 및 전문교육을 강화하고, 산업부·중기부·지식재산처·국정원 등 관계기관들과도 힘을 합쳐 범정부적 대응체계를 고도화하는 등 대한민국 기술을 지키는 든든한 방패 역할을 지속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술유출 피해를 입었거나, 의심 사례를 목격했다면 국번 없이 ‘113’ 또는 경찰청 누리집에 개설된 ‘온라인 113 신고센터’로 신고하거나, 시도경찰청 산업기술보호수사팀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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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2025년 기술유출 범죄 단속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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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화재, 우리가 잡는다!” 대구소방, 화재진압 역량 강화
- 대구소방, 화재진압 역량 강화 [리더스타임즈]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영남이공대학교에서 현장대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역량을 강화하는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2025년 12월 기준 전기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는 약 97만 대로,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화재 대응 역량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른 화재위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3년부터 영남이공대학교와 협력해 전기차 화재 대응 특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대학의 전문 인력과 실습시설을 활용해 현장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전기자동차 화재의 특수성을 반영해 ▲고전원 안전교육 및 구조 이론 ▲전기자동차 배터리 탈착 등 구조 실습 ▲전압 무력화 등 현장 안전 확보와 신속한 화재 대응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에 중점을 뒀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기자동차 화재에 대한 현장대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화재 현장에서의 효율적인 대응 능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의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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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화재, 우리가 잡는다!” 대구소방, 화재진압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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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차세대 AI 메모리 '강유전체 소자' 특허출원 세계 1위
- 출원인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2012년~2023년) [리더스타임즈] 지식재산처가 최근 12년(2012년~2023년) 선진 5개 지식재산기관(IP5: 한국, 미국, 중국, 유럽연합, 일본)에 출원된 강유전체 소자 분야 특허를 분석한 결과, 한국이 출원량 43.1%(395건)로 1위를 차지했다. 연평균 증가율도 한국이 18.7%로 가장 높아 한국이 출원량과 증가율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차세대 메모리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유전체는 전기장을 가하지 않아도 전기 분극을 유지하여 비휘발성을 제공하고, 분극 전환으로 빠른 전하 응답 속도를 실현하는 유전체 물질이다. 강유전체를 활용한 소자는 타 차세대 기술 대비 기존 반도체 설비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새로운 설비 투자 없이도 생산이 가능하다. 또한 나노미터 수준의 얇은 두께에서도 강유전 특성이 유지되는 독보적인 미세화 성능으로 기존 소재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 이러한 공정 호환성과 미세화 성능으로 인해 강유전체 소자는 고집적 인공지능 칩 제작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함으로써 차세대 인공지능 메모리 산업을 선도할 핵심 소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관련 메모리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3D NAND 플래시 메모리 시장은 2024년 218억 달러에서 연평균 21.8% 성장하여 2034년 1,494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고, 강유전체 메모리(FeRAM) 시장도 2021년부터 연평균 3.8%씩 성장하여 2028년 3.8억 달러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원인 국적별로 살펴보면 출원량은 1위 한국이 43.1%(395건)으로 가장 많이 출원했고, 그 다음으로 2위 미국 28.4%(260건), 3위 일본 18.5%(170건), 4위 중국 4.6%(42건), 5위 유럽연합 4.1%(38건) 순이었다. 같은 기간 연평균 증가율도 한국이 18.7%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중국(14.7%)과 미국(12.5%)이었으며, 유럽연합(5.8%)과 일본(-19.8%)은 주요국의 연평균 증가율 9.5%보다 매우 낮거나 감소세를 보였다. 주요 출원인으로는 1위 삼성전자(한국, 27.8%, 255건)가 최다 출원인이었고, 2위 인텔(INTEL)(미국, 21.0%, 193건), 3위 SK하이닉스(한국, 13.4%, 123건), 4위 TSMC(대만, 10.1%, 93건), 5위 NANYA(대만, 5.3%, 49건)가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최근 3년 기준(2021~2023년) 삼성전자(139건)·SK하이닉스(86건)가 1위와 2위를 차지하여 한국이 전 세계 AI 메모리용 강유전체 소자의 연구개발을 주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식재산처 김희태 반도체심사추진단장은 "강유전체 소자 분야의 기술 성숙도가 높아짐에 따라 상용화 기술선점을 위한 특허권 확보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면서 우리 기업이 "차세대 AI 메모리 기술 분야를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등 관련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특허분석 결과를 산업계와 공유하는 등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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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차세대 AI 메모리 '강유전체 소자' 특허출원 세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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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대학 생활의 시작! 2026년 맞춤형 국가장학금 지원 기본계획 확정
- 2026학년도 국가장학금 1학기 2차 신청 홍보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2월 11일 ‘2026년 맞춤형 국가장학금 지원 기본계획’을 확정하여 각 대학에 안내한다. 맞춤형 국가장학금 지원 사업은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실질적인 대학 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2012년부터 추진됐다. 이번 2026년 맞춤형 국가장학금 지원 기본계획에는 ① 학자금 지원 구간(소득‧재산 등)에 따라 학생들에게 차등 지원하는 ‘국가장학금’, ② 교내‧외 근로를 조건으로 지원하는 ‘근로장학금’, ③ 인문‧사회, 예술‧체육 분야 우수 학생 등에게 지원하는 ‘우수장학금’, ④ 중소기업 취창업 희망자 및 고졸 후학습자학업 지원을 위한 ‘희망사다리장학금’, ⑤ 저소득층 대학생의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한 ‘주거안정장학금’의 추진 방안 및 주요 변경 사항이 포함된다. 2026년 맞춤형 국가장학금 지원 규모는 총 5조 1,16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54억 원 증액됐다. 구체적으로 국가장학금 4조 3,670억 원, 근로장학금 5,738억 원, 우수장학금 578억 원, 희망사다리장학금 979억 원, 주거안정장학금 175억 원이 학생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2026년 맞춤형 국가장학금 지원 사업의 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국가장학금 최대 수혜 횟수 관리 제도를 개선한다. 기존에는 대학 졸업 이후 동일 대학에 다시 신·편입학할 경우, 소속 학교의 학제 기준 수혜 한도(예 : 2년제 4회, 4년제 8회)가 우선 적용되어 개인별 수혜 한도(8회)가 남은 경우에도 국가장학금을 지원받기 어려웠으나, 개인별 수혜 한도 내에서는 추가 지원이 가능하도록 개선하여 제도 운영의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둘째, 인문학 소양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인문‧사회 계열 우수장학금(인문 100년) 신규 선발 인원을 대폭 확대(1,500명→2,000명)한다. 저소득층 우수 고등학생에게 해외 유학 기회를 제공하는 ‘드림장학금’의 학비‧체재비 연간 지원 한도도 종전 연간 6만 달러에서 7만 달러로 상향된다. 셋째, 전년 대비 근로장학생을 확대 지원(16.1만 명 → 16.5만 명)하고 최저 임금 인상 등을 반영하여 교내‧외 근로장학금 지원 단가를 현실화한다. 또한,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및 장애인 대학생의 학업을 두텁게 지원하기 위하여, 근로장학금 지원을 위한 성적 기준(C⁰수준(70점/100점 만점)) 적용을 제외할 수 있도록 했다. 넷째, 고졸 후학습자 대상 희망사다리장학금 Ⅱ유형의 비수도권 인재 선발 비중을 확대하고, 신규 장학생을 추가 선발(1,000명)하여 지역의 고졸 후학습자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다섯째, 이번 2026년 맞춤형 국가장학금 기본계획에는 2027년부터 적용 예정인 ‘학자금 지원 구간 산정 방식 개편’이 사전 예고됐다. 국가데이터처 ‘소득분위’와의 혼동을 줄이고 지원 구간 변동에 따른 수혜자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개편할 계획이다. 한편, 국가장학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청 기간 내 국가장학금을 신청해야 한다. 현재 2026년 1학기 국가장학금 2차(최종) 통합 신청 기간이므로, 아직 신청하지 않은 학생은 신청 기간(2월 3일(화) ~3월 17일(화) 18시) 내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이동통신 앱(‘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맞춤형 국가장학금 사업은 대학생의 학비 부담 경감을 위하여 재학생에게 정부가 직접 지원하는 정책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국가장학금 지원을 지속 확대하여 가계의 학비 부담을 덜고 국가장학금 제도를 통해 우수 인재가 양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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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대학 생활의 시작! 2026년 맞춤형 국가장학금 지원 기본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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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전국 시도교육감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 집중 논의... 혁신적 교육 투자를 위한 재정 특례 보장 등 촉구
-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제106회 총회 [리더스타임즈]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회장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는 1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더블트리바이힐튼서울판교호텔에서 제106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국 시도교육감 및 교육청 관계자, 협의회 사무국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하여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에 대해 교육의제로 토의했다. 이날 심의 안건은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외부강의 등 요청 표준서식 마련 요구, ▲‘보호자 협조·동의 관련’ 기초학력 보장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 요청, ▲교육활동 침해 학생의 학적변동 제한을 위한 법률 개정 건의,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관련 초·중등교육법 개정 제안으로 모두 5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지난해 12월 11일 실무협의회를 통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전원 합의 과정을 거쳤다. 다음으로 2개 교육청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했는데, ▲(경기) 시·공간 경계를 넘어 세계를 잇는 한국어교육 온라인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3섹터) 구축, ▲(충남) 인성·감성 역량 함양 예술·인문교육 활성화 순으로 발표하여 함께 공유했다. 협의회 사무국에서는 ▲제104회 총회 대정부 제안 안건 중앙부처 검토결과, ▲2025년 교육정책 연구 결과, ▲2026년 교원정원제도 개선 관련 경과를 보고했고, 교육감특별위원회에서는 ▲지방교육재정 교육감특별위원회 운영 경과를 보고했다. 이어서 교육의제로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에 대해 논의했다.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3개 교육청(충남, 전남, 대구)에서 권역별 행정통합 추진 경과를 보고했고, 협의회 차원의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최교진 교육부장관은 교육의제 논의 시간에 맞추어 참석하여 17개 시도교육감과 함께 행정통합 추진 관련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교육의제 논의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왔으나, 중점적으로 논의한 내용은 ▲교육의 자주성·전문성·정치적 중립성의 교육자치 본질 수호, ▲혁신적 교육 투자를 위한 재정 보장, ▲교육 행정의 전문성과 중립성 확보를 위한 ‘교육장 자격 및 임용 방식’의 신중한 접근, ▲확대된 행정 구역과 특수성을 감안한 부교육감 직제 현실화 등 4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90분간의 교육의제 논의 종료 후 17개 시도교육감들은 최근 진행 중인 초광역 행정체제 통합 추진 과정에서 진정한 교육자치 실현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기로 결의했다. 이는 지난 1월 15일에 발표한 입장문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재정 및 인사상 요구사항을 추가한 것이다. 이번 입장문은 별도의 보도자료를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장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은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경기도 성남에서 제106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대전환 시대를 마주하며 교육이 추구해야 할 가치와 책임을 다함에 있어 더욱더 무거운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2026년은 행정통합 추진뿐만 아니라, 학생맞춤형통합지원체제 구축, 교육활동 보호 대책, 고교학점제 운영 안정화 등 많은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 있다.”라며, “변화의 중심에서 교육자치를 지켜내고, 미래를 준비하는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했다. 다음 제107회 총회는 2026년 3월 26일(목)에 부산광역시교육청 주관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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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전국 시도교육감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 집중 논의... 혁신적 교육 투자를 위한 재정 특례 보장 등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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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교육법' 등 교육부 소관 9개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1. 29. 본회의 통과 법률 주요 내용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1월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고등교육법' 등 9건의 일부개정법률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학생 건강, 및 교권 보호, 지역균형성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입법 성과를 달성했으며, 국정과제와 관련된 법안도 다수 통과했다. 통과한 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학교보건법 (시행: 2027년 3월 1일) 학생건강검진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위탁 실시하도록 '학교보건법'을 개정했다. 이를 통해 학생이 원하는 기관(국가건강검진 지정기관)에서 연중 언제든 건강검진을 할 수 있고, 검진 결과를 영유아 및 일반건강검진 결과와 연계하여 전 생애주기 검진 결과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현행 학생건강검진은 검진기관 선정에 대한 학교의 업무 부담과 함께, 학생과 학부모의 경우 학교에서 지정한 검진 기관만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전부터 꾸준히 개선 요구가 있어 왔다. 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정보시스템’을 통해 관리하는 영유아․일반건강검진과 달리, 학생건강검진은 학교에서 수기로 결과를 관리하여 생애주기별 검진 결과와의 연계·활용에 한계가 있었다. 향후, 교육부는 학생건강검진의 국민건강보험공단 전면 위탁 실시에 앞서, 현재 실시 중인 시범 사업* 결과를 토대로 보건복지부, 교육청,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해 '학교건강검사규칙' 등 하위 법령을 개정할 예정이다. '2' 취업 후 상환 학자금 특별법 (시행: 2026년 7월 1일) 청년들의 교육·복지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취업 후 상환 학자금 특별법'을 개정했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의 경우 기존에는 중위소득 100% 이하(학자금지원 5구간 이하 대출자)에게만 이자면제 혜택이 제공됐으나, 이번 법률 개정으로 기준중위소득의 130% 이하(학자금 지원 6구간 이하 대출자)까지 이자면제가 확대된다. 이에 더 많은 청년들이 취업 후 학자금 제도를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재학 기간 중 이자 면제를 적용하고, 이자 면제 기간의 제한을 삭제했다. 이를 통해 재학 기간 중 이자가 부과되거나 상환기준소득(’25년 기준 2,851만 원)이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졸업 후 2년이 지나 이자를 납부해야 했던 부담을 해소했다. '3~4'국립대학병원 설치법, 국립대학치과병원 설치법 (시행: 공포 후 6개월) 국립대학(치과)병원의 소관 부처를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변경하고 교육기관으로서 국립대학(치과)병원의 자율성을 명시하는 내용으로, '국립대학병원 설치법'과 '국립대학치과병원 설치법'을 개정했다. 이번 개정을 통해 국립대학병원의 관리체계를 일원화함으로써 국립대병원을 권역별 거점병원으로 집중 육성하고, 교육·연구·진료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함으로써 지역격차 해소를 통해 공공의료를 강화할 예정이다. '5~6' 고등교육법, 지방대육성법 (시행: 공포 후 6개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이하 라이즈)의 법적 기반 확립을 주요 내용으로, '고등교육법'과 '지방대육성법'('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대한 법률')을 개정했다. 라이즈 관련 지원위원회 조직, 성과평가 등을 명문화하는 이번 개정을 통해 라이즈 체계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시도와 대학 간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시도 간 협력체계 구축의 근거를 마련하여 ‘26년 처음 시행될 산업경제권 단위의 초광역 협력 인재양성을 뒷받침한다. 한편, 고등교육 혁신을 위한 규제특례 제도를 개선하여 보다 효율적인 지역대학 육성 환경을 조성한다. '7'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시행: 공포 후 즉시) 교원의 보호를 위하여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을 개정했다. 이번 개정으로 상해・폭행, 성폭력 범죄와 같은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행위를 한 학생(이하, 침해 학생)에 대해,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이하, 위원회)의 조치 결정 전에도 학교장이 학내봉사, 특별교육 또는 심리치료, 출석정지, 학급 교체에 해당하는 조치를 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위원회의 조치 결정이 나오기 전에는 피해 교원과 침해 학생과 분리가 어려워, 피해 교원이 개인의 연가나 병가 등을 활용해야만 했다. 그러나 이제 위원회의 조치 결정 이전이라도 침해 학생에 대한 조치를 통해 피해 교원과 침해 학생과의 즉각적인 분리가 가능해짐으로써, 교원이 연가나 병가를 사용하는 불합리한 상황이 개선된다. 또한, 교사의 연가‧병가 사용으로 발생하는 학습권 침해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8' 한국교직원공제회법(시행: 공포 후 6개월) 한국교직원공제회에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서비스를 적용할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하여 '한국교직원공제회법'을 개정했다. 이를 통해 종합복지급여 가입자 등이 전산 시스템을 활용해 실손의료비 보장급여금을 청구할 수 있게 되어, 보험가입자의 편익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9' 학교급식법(시행: 공포 후 1년 /일부 조항 별도 시행) 학교급식은 성장기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나, 최근 급식종사자의 근무 환경 및 인력 부족 문제 등의 어려움이 제기됐다. 이에 보다 안정적인 급식 공급을 위하여 '학교급식법'을 개정했다. 이번 '학교급식법' 개정으로 학교급식종사자의 정의를 신설하고, 학교급식종사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책을 강구하도록 했다. 학교급식 기본계획·시행계획 수립, 일정 규모 이상 학교에 2명 이상의 영양교사 배치, 학교급식 1인당 적정 식수 인원의 기준 정립, 식재료 구매계약 시 식품관계법령 위반 업체의 입찰 참가 제한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 등 필요한 사항을 규정했다. 이를 통해 미래 주역인 우리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을 제공하고, 학교급식종사자의 근무 환경 등을 개선하여 안정적인 급식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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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교육법' 등 교육부 소관 9개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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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첨단분야 우수 인재의 인턴십과 글로벌 교육 경험을 지원합니다
- 2026년 교육 프로그램(안)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은 1월 29일에 ‘2026년 첨단분야 인턴십 및 글로벌 교육과정’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공고를 통해 참여 대학과 학생을 모집한다. ‘첨단분야 인턴십 및 글로벌 교육과정 운영 사업’은 현재 교육부가 운영 중인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 사업’ 참여 학생 중 우수 인재를 대상으로 2026년 신규 도입되는 사업이다. 선발된 학생에게 기업 인턴십과 해외 교육과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학업 동기를 높이고 첨단분야에 대한 실무 역량을 키우도록 돕는다. 먼저, ‘첨단분야 인턴십 지원사업’은 첨단분야 학생들에게 기업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여 진로 탐색과 전공-취업 간 연계를 지원하고, 기업들의 수요에 맞춘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500명 내외의 지원 학생을 선발하여, 학생 1인당 월 210만 원 내외의 기업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학별 지원 규모는 각 대학에서 기업의 직무 특성, 수준 등을 고려해 설정한 ‘기업-학생 매칭 계획’을 평가하여 결정된다. 참여 학생은 대학에서 사전 직무교육, 인턴십 연계 산학프로젝트 등 현장성 있는 교육을 받고, 기업에서 멘토링 등을 통해 체계적인 인턴십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다음으로, ‘첨단분야 글로벌 교육과정 운영사업’은 국내외 대학이 공동으로 반도체, 인공지능(AI) 등 첨단분야와 관련된 해외 교육과정을 기획·운영하는 사업이다. 선발된 학생은 해외 대학에서 실습형 교육과정, 현지 기업 현장 방문, 한인 재직자 간담회 등의 국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올해는 대학이 추천한 우수 학생 중 120명을 최종 선발하여, 퍼듀대학교(미국), 토론토대학교(캐나다)와 연계해 다양한 교육 경험을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학생별 인턴십 수행과 해외 교육과정 이수에 관한 데이터베이스(DB)와 인증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더불어, 관련 분야의 산업협회와 글로벌산업기술협력센터(GITCC)를 통해 인턴십 운영을 위한 기업을 발굴하고, 국내외 대학 간 협약 체결을 지원하는 등 첨단분야 우수 인재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장할 계획이다. 이윤홍 인공지능인재지원국장은 “우리나라가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첨단분야의 글로벌 리더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수 인재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첨단분야 학생들이 인턴십과 글로벌 교육과정을 통해 실무 역량과 국제적 시야를 갖추고, 미래를 선도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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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첨단분야 우수 인재의 인턴십과 글로벌 교육 경험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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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지원 대책 발표
- 고교학점제 학점 이수 방법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국가교육위원회에서 고등학교의 학점 이수 기준 완화에 관한 사항이 심의·의결됨에 따라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지원 대책을 발표한다. 지난 2025년 9월, 고교학점제 운영 개선 대책을 발표하면서 교육부는 학점 이수 기준(학업성취율 및 출석률) 완화와 관련하여 국가교육위원회에 교육과정 수립·변경을 요청했다. 이번 지원 대책은 국가교육위원회 제64차 회의(’26.1.15.)에서 학점 이수 기준 완화에 관한 교육과정 개정과 권고사항이 심의·의결됨에 따라, 이를 반영한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지원 대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학점 이수 기준을 완화 2026학년도부터 학점 이수 기준을 완화한다. 기존 학점제에서는 과목별로 출석률(2/3 이상 출석)과 학업성취율(40% 이상) 기준 두 가지를 모두 충족해야 해당 과목을 이수하고 학점을 취득할 수 있었다. 이번 완화 방안에서는 선택 과목의 학점 이수 기준에서 학업성취율을 제외하고 과목 출석률만 적용한다. 이는 학업성취율 미충족 시 실시되는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를 운영할 때 발생하는 학생과 학교의 부담을 완화하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창의적 체험활동(창체)에 대해서는 학년별 전체 수업일수의 2/3 이상 출석한 경우 해당 학년에 편성된 창의적 체험활동의 이수 학점을 충족한 것으로 인정한다. 특수교육대상학생, 이주배경학생 등 학생 특성을 고려해 학점 이수 기준과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운영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토대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검토해 나간다. ◆ 미이수 학생의 학점 취득 기회 마련 과목 미이수 시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기존 한국교육개발원의 ‘온라인 보충과정’ 플랫폼을 개편·활용)하여 과목 이수에 대한 학생과 학교의 부담을 줄인다. 온라인 콘텐츠 이수가 필요한 학생들은 학교 및 교육청을 통해 신청 후, 방과 후 등의 시간을 활용하여 수강하고, 2/3 이상 출석 시 이수한다. 온라인 콘텐츠를 수강하는 학생에게 과목별 담당 교사를 배정하여 수강 과정 중 발생하는 질의에 대한 응답, 학습 상담, 진도율 관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과목 미이수 학생이 시도교육청 지침에 따라 온라인학교, 공동교육과정 등을 활용해 학점을 취득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다양화한다. ◆ 학생의 과목 선택 기회 확대 학생들이 다양한 선택 과목을 이수할 수 있도록 선택 과목의 개설 여건도 개선한다. 온라인학교와 공동교육과정 거점학교 등에 정규교원을 추가 배치(’26, 777명)하고, 농산어촌·소규모 학교(442교) 등에서도 다양한 과목을 개설할 수 있도록 강사 채용을 지원(’26 1학기~, 157억 원)한다. 온라인학교의 전국 단위 수강을 추진하고,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 과목을 통해 학생의 추가적인 학교 밖 교육 이수도 지원(’26.1학기~, 10개 시도, 20여 개 대학 참여 예정)한다. 단위학교에서 개설되지 않은 과목의 온라인학교, 공동교육과정 이수 노력은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된 교육과정 편제표를 통해 대학이 확인할 수 있다. ◆ 초·중·고 모든 학교급에서의 학습 결손 예방 초등학교·중학교의 학습 결손이 누적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도록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을 개통(’26.2.)하고, 여기에서 학습지원대상학생(초1~고2)의 선정부터 부족한 성취수준을 보정하기 위한 자료 제공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이러한 학습 이력과 성장기록은 학년이 바뀌어도 연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기초학력 전문교원의 확충(’26, 534명 이상)과 1교실2교(강)사제 확대 등을 통해 수업 중의 학생 맞춤형 지도를 지원한다. ◆ 기초학력 지도 연계 등 고교학점제 업무의 현장 착근 지원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에 대한 현장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고1 공통 과목의 기초학력 지도는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와 연계하여 운영한다.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가 내실 있게 이루어지도록 공통 과목의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수업 지원 자료를 에듀넷 누리집을 통해 배포한다(탑재 완료). 그리고 선택 과목의 학업성취율이 낮은 학생에 대해서도 학업성취율 향상을 위한 지도가 지속될 수 있도록 관련 수업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배포할 예정이다. 학생이 선택한 과목 중심으로 운영되는 고교학점제의 특성을 고려하여, 담임교사가 작성하는 학교생활기록부 항목(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창의적 체험활동의 진로활동 영역)의 기재 글자 수는 축소한다(각각 500→300자, 700→500자).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창의적 체험활동 작성의 보조자료인 누가기록은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작성 여부를 결정할 수 있으며,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은 학업성적관리위원회 심의를 통해 부득이한 경우 기재하지 않을 수 있도록 개선한다. ◆ 학생·학부모 이해 지원 확대 고등학교 선택 과목 137개 전체의 과목 안내 동영상을 개발하여 보급한다.(~’26.1., 에듀넷 누리집 등 탑재 예정) 이와 함께, 현직 교사로 구성된 진로·학업 설계 중앙지원단(700여 명)과 대입상담교사단(500명)을 운영하여, 고교 학생·학부모가 필요한 분야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실시하여 고교학점제 취지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식을 개선한다. ◆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관리 체계 확립 교육부-시도교육청(시도고교학점제지원센터)-한국교육과정평가원(중앙고교학점제지원센터)의 협의를 정례화하고,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 2년 차 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한다. 고교학점제 모니터링단과 고교교육 발전 자문위원회 등 다양한 협의체를 통해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등 계속해서 제도를 보완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의 진로·적성에 따른 과목 이수 노력이 적정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등과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장관은 “고교학점제는 기초 소양과 기본 학력을 바탕으로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고교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서, 앞으로 일관되게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개선 과제는 학교 현장의 요구와 국가교육위원회의 권고 사항에 따라 제도의 취지를 살리면서도 현장의 수용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제도가 조속히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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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지원 대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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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교육분야, 2026 이렇게 달라집니다!
- 교육부 [리더스타임즈] ▷4~5세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라면? ■ 유아 무상교육·보육비 지원 대상 4세까지 확대됩니다! : 시행일 2026년 3월 (기존) 5세 → (개선) 4~5세 - 기관 유형별 학부모가 부담하는 평균 비용 지원 · 공립유치원 월 2만 원, 사립유치원 월 11만 원, 어린이집 월 7만 원 국가 지원 ▷학습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라면? ■ 학생맞춤통합지원이 전면 시행됩니다! : 시행일 2026년 3월 - 기초학력 미달, 심리·정서, 학교폭력 등 학생의 다양한 어려움을 통합적으로 지원합니다. - 기존에는 개별적·분절적 지원으로 한계가 있었지만! 이제는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 함께 학습·진로·상담·건강 등 통합 지원하여 학생이 꼭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 학생맞춤통합지원 누리집 ▷대학(원)에 다니는 학생이라면? ■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신청 대상이 확대됩니다! : 시행일 2026년 1월 - 학부·대학원생 등록금 대출 (기존) 9구간 이하 → (개선) 전 구간 - 대학원생 생활비 대출 (기존) 4구간 이하 → (개선) 6구간 이하 ▷초등학생·학부모 주목! ■ 지자체와 교육청(학교)이 협력하여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을 추진합니다! : 시행일 2026년 3월 - 2026학년도부터 방과후학교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바우처 등)'을 지급합니다. · 연중 한 과목 이상 무상 수강 가능한 수준, 시도별 지원 금액과 방식은 일부 다를 수 있음 -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 전 학년에게,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사각지대 없는 돌봄'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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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교육분야, 2026 이렇게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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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개관 '물리, 가장 차가운 법칙으로 가장 따뜻한 세상을 빚다'
- 피직스 랩(Lab) 전시관 [리더스타임즈]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기술 문화 이음터(플랫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은 1월 23일 오전 10시 30분에 신규 물리 체험 전시관인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Physics Lab)’의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물리, 가장 차가운 법칙으로 가장 따뜻한 세상을 빚다”라는 구호 아래 새로운 기초과학 전시의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윤진희 한국물리학회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기초과학 대중화의 중요성과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이와 함께 대덕특구 내 주요 출연연구기관장(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과 국립·전문과학관장(과천, 광주, 대구, 부산, 강원)이 참석하여 개관을 축하했다.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국립중앙과학관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초과학 개보수 상표(리모델링 브랜드)인 ‘과학의 장(사이언스 챕터, Science Chapter)’의 첫 번째 시리즈로, 딱딱한 교과서 속 물리가 아닌, 관람객이 직접 만지고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원리를 깨닫는 ‘경험 중심’의 체험 공간으로 기획됐다. 이 사업은 2025년 2월 착수하여 같은 해 12월까지 진행됐으며, 이후 약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관람객의 평가를 반영하고 전시품의 완성도를 높여 정식 개관하게 됐다.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기존의 나열식 전시에서 탈피하여, 관람객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실험을 통해 물리적 개념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물리학이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 맥락을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힘과 에너지, 열과 에너지, 빛과 파동, 전기와 자기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됐으며, 국립중앙과학관 전시품개발센터의 자체 연구개발 전시품 2종을 포함해 총 33종의 물리 체험 전시품을 선보인다. 국립중앙과학관은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개관을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이 물리를 축제처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우선 개관식 당일인 23일부터 주말인 25일까지 3일간 개관 기념 특별행사 ‘물리로 물리쳐라’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에는 단체 임무 놀이(팀 미션게임)를 통해 물리 원리를 탐구하는 ‘물리로 물리쳐라 임무 놀이(미션게임)’, 물리 놀이 교구 체험 ‘물리는 놀이터다’ 등이 운영되며, 24일에는 몸으로 물리를 익혀보는 ‘곡예 배움터(서커스 워크숍)’와 물리 올림피아드 출전 경험자들의 진로 특강 ‘물리 저 멀리’ 가 진행된다. 또한, 24일부터 25일까지 사이언스 홀에서는 ‘Again 2026 미국 가전 전시회(CES 2026)’가 개최된다. 해당 행사에는 미국 가전 전시회(CES) 혁신상을 받은 제품들이 전시되며, 2026 가전 전시회(CES 2026)에 대한 현장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강연이 진행된다. 국립중앙과학관 권석민 관장은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물리를 온몸으로 체험하는 공간으로, 1년간의 준비 끝에 선보이는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이 국민에게 과학을 즐기는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며 “2026년부터 시작될 ‘과학의 장(사이언스 챕터)’의 다음 장인 화학-생명과학 분야 개보수(리모델링)에도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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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개관 '물리, 가장 차가운 법칙으로 가장 따뜻한 세상을 빚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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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 발표
- 대구시교육청 [리더스타임즈]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을 비롯한 대구 관내 5개 교육지원청이 202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1월 22일(목) 오전 10시에 발표한다. 올해는 전년 대비 2,170명(10%) 감소한 19,543명의 신입생이 121개교, 762학급에 배정될 예정이다. 중학교 신입생 배정은 학생지망 50%와 추첨배정 50%로 진행된다. 추첨배정의 경우 교통, 행정동별·통별 학생분포 및 학생 배치시설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루어지며, 특히 공정성 확보를 위해 6학년 학부모로 구성된 ‘중학교입학추첨관리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소수(素數)를 선정하여 컴퓨터 추첨을 실시한다. 배정 결과는 1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재학 초등학교에서 배정통지서로 확인할 수 있으며, 각 교육지원청 누리집에서도 학생 및 보호자 정보를 입력하여 확인이 가능하다. 입학 예정자는 배정통지서를 수령한 후 1월 23일에 배정받은 중학교 예비소집에 참석하여 입학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각 교육지원청은 일부 학생 분포가 높은 지역의 경우, 학생 배치 여건상 다소 원거리에 위치한 인근 학교에 배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중학교 배정 이후 전 가족의 타 시‧도 전입이나 대구 시내 거주지 이전으로 학교군이 변경된 학생은 재배정을 신청할 수 있다. 재배정 신청은 2월 2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관할 교육지원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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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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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단 한 명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 만들겠다”
- [리더스타임즈]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 기초학력 전담교사제를 운영해 학생들이 최소 성취기준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 • 기초학력 미달 학생 비율 1% 이하 달성, 만족도 조사에서 학생·학부모·교원 모두 98% 이상 긍정 평가 • 올해는 전담교사 100명 추가 배치, 대학생 보조강사 및 중등 학습지원 튜터 운영, 경계선 지능 학생 맞춤형 지원 확대, 기초학력지원센터 통한 통합 진단 서비스 강화 “단 한 명의 아이도 뒤처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의 발언은 교육청의 정책 방향을 잘 보여준다. ■ 교권 보호와 행정 철학 교권 침해 사례가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광주시교육청은 교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제도를 마련했다. • 본청에 교권보호현장지원팀 설치, 동·서부교육지원청에 교육활동보호센터 운영 • 교육활동 보호 법률지원단, 민원면담실 신설, ‘위기교실 케어샘’ 도입 등으로 교사들의 교육권 적극 보호 •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고 싶어야 공부도 한다”는 교육철학을 강조하며, ‘바다를 그리워하게 하자’는 비유로 자기주도적 학습 환경 조성 ■ AI 기반 미래교육 AI와 디지털 기반 교육을 광주교육의 미래 경쟁력 핵심으로 제시했다. • 스마트기기 보급, 광주아이온(AI-ON) 운영, AI교육원 개원 • 광주형 AI 교수학습자료, 빛고을AI 등 디지털 콘텐츠 개발·보급 • AI중점학교 확대(18개 → 25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 운영 •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와 AI광주미래교육박람회 개최 특히 지난 1월 전국 최초로 개원한 AI교육원은 연간 3만여 명의 학생·학부모·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 사법 리스크에 대한 입장 감사관 채용 과정 개입 의혹과 관련해 그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시민들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고 말했다. 다만 “이미 감사원과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 및 불송치 종결된 사안임에도 검찰이 별건 수사를 진행한 점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사·채용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면접위원 전원 외부 위촉 ▲배점·가중치 표준화 ▲청렴도 제고 종합계획 수립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 이 교육감은 “새해에는 모두가 행복하고 희망찬 하루를 보내길 바랍니다. 광주교육의 가치가 높아지기 위해서는 학생·학부모뿐 아니라 시민과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많은 응원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인터뷰에서 이정선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 교권 보호, AI 기반 미래교육등 지난 3년 반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상세히 밝혔다. 그는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강조하며, 광주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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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단 한 명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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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인공지능(AI)융합교육을 실천하는 아이에답(AIEDAP) 마스터교원 성과 공유
- 2025년 AIEDAP 사업 추진체계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2025년 아이에답(AIEDAP) 사업 성과공유회’를 1월 15일 파라다이스 호텔(부산)에서 개최한다. 아이에답(AIEDAP, AI Education Alliance & Policy lab) 사업은 인공지능(AI)융합교육을 실천·확산할 수 있는 선도 교원인 ‘마스터교원’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이를 통해 현장 교원의 수업 혁신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2025년에는 마스터교원의 지속적인 전문성 강화, 수업 실천을 기반으로 한 현장 교원 연수 운영, 지역 맞춤형 연수를 위한 권역별 특화 과제 추진 등을 중심으로 사업이 운영됐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현장 교원(마스터교원 포함)을 비롯해 시도교육청과 교원양성기관 담당자, 관련 기관 및 민간기업 관계자 등 500여 명(현장 300여 명, 온라인 200여 명)이 참여한다. 참여자 간 교류와 성과 확산을 강화하기 위해 ‘네트워킹 존’과 ‘사례나눔 존’으로 공간을 구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네트워킹 존’에서는 권역별 사업지원단 공간(부스) 운영을 통한 인공지능(AI)·디지털 도구 활용 체험, 교원 연수 및 수업 자료 전시가 이루어진다. 또한, 2025년 신규 아이에답 마스터교원 1,500명 중 시도별 대표 17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2025년 아이에답 사업 추진 경과와 주요 성과 공유, 아이에답 이야기 콘서트를 운영한다. 특히, 이야기 콘서트를 통해 교원의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한 시도교육청, 민간기업, 정부출연연구소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한다. 이 시간에는 인공지능(AI)융합교육의 현장 안착과 확산 방안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사례나눔 존’에서는 ‘확산 및 리더십(일반 교원 및 신규 마스터교원)’, ‘전문성 강화(기존 마스터교원)’, ‘연구 및 탐구(학술연구모임, AI 융합교육 모형)’의 세 영역으로 나누어 다양한 우수사례를 공유한다. 교육부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마스터교원 중심의 인공지능(AI)융합교육 지원 체계를 더욱 내실화하고, 수업 실천과 교원 연수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장홍재 학교정책실장은 “인공지능(AI)·디지털 시대를 이끌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교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교육부는 인공지능(AI)융합교육이 학교 현장에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마스터교원을 중심으로 축적된 연수 성과를 바탕으로, 교원들의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이 향상될 수 있도록 관련 연수와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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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인공지능(AI)융합교육을 실천하는 아이에답(AIEDAP) 마스터교원 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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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걸스데이 유라, 새 시즌 합류! 2월 8일 (일) 밤 9시 첫.방.송!
-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리더스타임즈]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가 재정비를 마치고 2월 8일 일요일 밤 9시 다시 돌아온다. 걸스데이 유라가 새롭게 합류한다. '모던인물사 미스터.리'는 한국 근현대사의 한 획을 그은 유명인들의 삶과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각계각층의 명사들의 입을 통해 들어보는 토크쇼다. 지난 시즌 MC '예능 대부' 이경규가 새 시즌에도 함께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유라가 새로 합류해 눈길을 끈다. 첫 녹화에서 유라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자연스럽게 임했고, MC 이경규의 '버럭'(?)에도 전혀 밀리지 않고 당당하게 행동해 '할 말 다 하는 MZ'의 젊은 피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는 후문이다. 유라는 "'애청자로서 MC로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몰랐던 사실을 새롭게 배우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을 수 있어 다음 촬영이 더 기대가 된다. 배우는 학생의 마음으로, 또 시청자 입장에서 다양한 시선으로 질문도 하면서 인물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유라뿐 아니라 새 시즌에도 '냉철한 변호사' 김태현과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젊은 피' 김재원, '비주얼과 지식 다 갖춘' 경제전문가 김현우가 함께한다. 제작진은 "MC 이경규가 풀어내는 경험담에 전문가 패널들의 분석과 생생한 증언을 더해, 인물과 사건을 입체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라며 "밝고 친근한 유라의 합류를 계기로, 보다 폭넓은 시청자층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겠다"며 많은 기대를 당부했다. 대한민국 최고 예능인 이경규 MC와 올라운더 유라를 필두로, 각계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TV CHOSUN 토크쇼 '모던인물사 미스터.리'는 오는 2월 8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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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걸스데이 유라, 새 시즌 합류! 2월 8일 (일) 밤 9시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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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나눔으로 채운 아나운서 최희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황금손 출연'
-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리더스타임즈] 아나운서 최희가 1,208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2010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한 최희는 KBS N SPORTS ‘아이 러브 베이스볼’, KBS 2TV ‘야구가 좋다’ 등을 통해 스포츠 전문 진행자로 얼굴을 알렸다. 높은 종목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았다. 최희는 최근까지도 KBS Joy ‘뷰티 라이브’, ‘픽미트립 인 발리’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MC 및 출연자로 활약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현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진행 역량과 자연스러운 소통 능력으로 꾸준히 방송 경력을 쌓고 있다. 방송 활동과 더불어 선행 역시 지속해 왔다. 세이브더칠드런 라오스 보건소 개선 사업에 기부해 보건 인프라가 취약한 지역의 환경 개선을 도왔으며, 2020년 4월 결혼 당시에는 피로연과 신혼여행 비용을 절감해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기부했다. 또한 딸의 첫돌을 맞아 국내 무연고아동지원사업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로또 ‘황금손’ 출연을 앞두고 최희는 “나눔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쓰는 것, 다른 사람을 생각해 보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소신을 전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좋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고 있으며 복권기금이 지원되는 다양한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을 소개해 복권기금의 순기능을 알리고 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와 최희와의 행복한 만남! 1월 24일 토요일 저녁 8시 35분에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자체 유튜브 채널 '알아볼권리'를 통해 추첨 과정이 담긴 리허설과 본방송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황금손 추첨 후기도 만나볼 수 있다. '연금복권 720+' 리허설 역시 유튜브 채널 '알아볼권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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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나눔으로 채운 아나운서 최희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황금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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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BC 연기대상' 서강준, ‘언더커버 하이스쿨’로 영예의 대상 수상!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으로 2025년의 엔딩 장식!
- [사진 제공: MBC] [리더스타임즈] 2025년 MBC를 빛낸 드라마 스타들의 축제가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지난 30일(화) 방송된 ‘2025 MBC 연기대상’에서는 판타지 사극부터 현실 공감 블랙 코미디까지 다채로운 장르로 풍성한 재미를 안겼던 2025년 MBC 드라마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2026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영예의 대상 주인공은 ‘언더커버 하이스쿨’의 서강준이었다. 국정원 요원 정해성 역으로 강렬한 액션과 달콤한 로맨스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서강준은 “끝맺는 그날까지 대체되고 싶지 않다. 더 간절하게 연구하고 생각하고 연기하는 배우가 되겠다”며 연기에 대한 진심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더불어 진기주가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부문을 수상하면서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대상과 최우수 연기상, 올해의 드라마상까지 총 3관왕에 올랐다. 또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강태오, 김세정도 나란히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부문을 받으며 겹경사를 맞았다. 시청자들이 뽑은 베스트 커플상과 베스트 캐릭터상, 조연상과 신인상까지 싹쓸이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무려 7관왕에 올라 인기를 체감케 했다. 이와 함께 연예계의 큰 어른이자 참스승이었던 故 배우 이순재에게는 공로상이 수여됐다.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고부지간으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박해미의 내레이션과 함께 펼쳐진 배우 이순재의 발자취는 모두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순재를 존경하는 후배 배우들이 함께 외친 “선생님, 사랑합니다”라는 고백이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 탄탄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노무사 노무진’의 정경호와 MBC 드라마 흥행 불패 신화를 쓰고 있는 ‘모텔 캘리포니아’의 이세영은 베스트 액터상을 거머쥐었다. 이렇듯 ‘2025 MBC 연기대상’은 2025년 한 해 동안 매일 보는 이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물했던 드라마 스타들이 모두 모여 대화합의 장을 이뤘다. 특히, MBC 드라마가 걸어온 타임라인을 아우르는 ‘2025 MBC 연기대상’만의 특별한 기획이 흥미를 돋웠는데, 그 중에서도 MBC 드라마를 통해 얼굴을 알리고 ‘2025 MBC 연기대상’을 찾은 정경호, 장신영, 서강준, 최정윤의 풋풋했던 과거 모습과 함께 들려오는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짙은 감동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2025 MBC 연기대상’의 시상자 라인업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24 MBC 연기대상’의 수상자들과 2026년 MBC 드라마를 책임질 주역 이성경, 채종협, 아이유, 변우석, 신하균, 허성태가 시상자로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 것. 더불어 드라마 명가라는 명성에 걸맞게 2026년 MBC 드라마들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적폐 판사 이한영의 정의 구현 회귀 판타지 드라마 ‘판사 이한영’을 비롯해 서로 운명처럼 만나 얼어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불허 로맨스 ‘찬란한 너의 계절에’,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21세기 대군부인’과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 ‘오십프로’가 2026년에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25년을 매듭짓고 2026년 드라마의 포문을 연 ‘2025 MBC 연기대상’은 MBC 드라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책임지는 드라마 스타들의 축제로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다. 한편, 오늘(31일) 저녁 8시 50분에는 최정상 K-POP 아티스트들과 함께 하는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이 방송된다. 다음은 ‘2025 MBC 연기대상’ 수상자(작) 명단이다. ▲대상 : 서강준 (‘언더커버 하이스쿨’) ▲올해의 드라마상 : ‘언더커버 하이스쿨’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여자) : 진기주 (‘언더커버 하이스쿨’), 김세정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남자) : 강태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최우수 연기상 일일&단막(여자) : 장신영 (‘태양을 삼킨 여자’) ▲최우수 연기상 일일&단막(남자) : 송창의 (‘친절한 선주씨’) ▲베스트 액터상(여자) : 이세영 (‘모텔 캘리포니아’) ▲베스트 액터상(남자) : 정경호 (‘노무사 노무진’) ▲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여자) : 이선빈 (‘달까지 가자’) ▲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남자) : 나인우 (‘모텔 캘리포니아’) ▲우수 연기상 일일&단막(여자) : 윤아정 (‘태양을 삼킨 여자’) ▲우수 연기상 일일&단막(남자) : 오창석 (‘태양을 삼킨 여자’) ▲공로상 : 故 이순재 ▲베스트 커플상 : 강태오 김세정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베스트 캐릭터상 : 진구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조연상(여자) : 김신록 (‘언더커버 하이스쿨’) ▲조연상(남자) : 김남희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신인상(여자) : 조아람 (‘달까지 가자’), 홍수주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신인상(남자) : 이채민 (‘바니와 오빠들’), 이신영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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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BC 연기대상' 서강준, ‘언더커버 하이스쿨’로 영예의 대상 수상!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으로 2025년의 엔딩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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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감성 더한 판타지 대작 '레드 소냐', 오늘(31일) IPTV&OTT 서비스! 관람포인트3 공개
- 레드 소냐 [리더스타임즈] 오늘 (31일) IPTV&OTT 서비스를 시작한 '레드 소냐'가 관람포인트 3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수입/배급 : ㈜더콘텐츠온 | 감독 : 마이클 J. 버세트 | 출연 : 마틸다 루츠, 로버트 시한, 월리스 데이 외] 영화 '레드 소냐'는 소녀 ‘소냐’가 제국을 침략한 폭군에 맞서 검투장과 전장에서 목숨 건 전투를 펼치며 세상을 구할 여전사로 다시 태어나는 여정을 그린 판타지 액션 대서사시다. #1. 초강력 IP 마블이 창조한 전설의 여전사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마블이 창조한 여전사라는 상징성이다. ‘레드 소냐’는 마블 코믹스를 통해 처음 탄생한 이후, 영화·드라마·게임 등 다양한 IP로 확장되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캐릭터다. 코믹스를 기반으로 구축된 탄탄한 서사와 강렬한 캐릭터성은 수많은 팬층을 형성해왔고, 그만큼 오랜 시간 ‘여전사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제국의 침략으로 모든 것을 잃은 소녀가 검을 들고 살아남기 위해 싸우며 각성해 나가는 이야기는, 단순한 액션을 넘어 강인한 여성 서사의 매력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코믹스로 시작해 다양한 콘텐츠로 검증된 레드 소냐의 세계관이 영화로 완성되며, 여전사 서사의 정수를 보여준다. #2. 액션 장인 베테랑 제작진의 박진감 넘치는 아레나 액션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베테랑 제작진의 아레나 액션이다. 검투장을 무대로 펼쳐지는 목숨을 건 전투는 영화의 가장 강력한 볼거리로, 화려한 제작진 조합이 완성한 블록버스터급 액션이 돋보인다. '사일런트 힐'을 연출한 마이클 J. 버세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넷플릭스 시리즈 [더 위쳐: 블러드 오리진]을 집필한 타샤 후오가 각본을 맡아 거칠고 밀도 높은 전투 서사를 구축했다. 여기에 '300' 제작진이 합류하며 대규모 전투 연출과 과감한 액션, 강렬한 비주얼이 결합된 판타지 액션을 선보인다. 집단 전투의 스케일과 육탄 액션의 타격감, 검과 방패가 부딪히는 순간의 에너지는 물론, ‘비키니 아머’의 원조다운 섹시하고 당당한 매력까지 더해져 새로운 여전사의 탄생을 실감하게 만든다. 아레나를 가득 채우는 불길과 함성 속 액션은 레드 소냐의 존재감을 압도적으로 각인시킨다. #3. 판타지 대작 거대한 세계관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세 번째 관람 포인트는 판타지 대서사시로서의 세계관이다. 폭군이 지배하는 제국과 몬스터가 등장하는 전장, 신화적 공간과 종족이 어우러진 세계는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이야기의 중심축을 이룬다. 검투장과 전장을 오가는 여정 속에서 펼쳐지는 생존과 각성의 서사는, 거대한 스케일과 맞물려 판타지 장르 특유의 장대한 호흡을 완성한다. 화려한 비주얼과 상징적인 설정들은 레드 소냐의 서사를 더욱 입체적으로 확장시키며, 판타지와 액션 장르 팬 모두의 기대를 충족시킨다. 오늘 IPTV 및 OTT 서비스를 시작한 액션 판타지 대서사시 영화 '레드 소냐'는 IPTV(KT GENIE TV, SK Btv, LG U+ TV), 홈초이스(케이블TV VOD), WAVVE, 구글플레이, KT skylife, 쿠팡플레이, 왓챠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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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감성 더한 판타지 대작 '레드 소냐', 오늘(31일) IPTV&OTT 서비스! 관람포인트3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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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최수영, 사라진 의뢰인 김재영에 ‘혼돈’
- 사진 제공 = KT스튜디오지니 [리더스타임즈] ‘아이돌아이’ 최수영이 김재영의 변화를 몰고 온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3화 방송을 앞둔 29일, 맹세나(최수영 분)와 도라익(김재영 분)의 의도치 않은 한집살이 이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여기에 강우성의 장례식장에 등장한 도라익과 맹세나의 모습이 궁금증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는 과거부터 이어진 맹세나, 도라익의 특별한 인연이 그려졌다. 맹세나에게 있어 도라익은 지옥 같던 시절에 구원이 되어준 존재였다. 그런 ‘최애’ 도라익에게서 본 낯선 모습에 혼란스러움에도 불구, 맹세나는 살인 용의자로 몰리며 홀로 고립된 도라익을 믿기로 했다. 변호사와 의뢰인, 무죄 입증을 위한 운명 공동체가 된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맹세나와 도라익에게 찾아온 변화를 예고한다. 먼저 긴박한 전화를 받는 맹세나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바로 의뢰인 도라익이 갑작스레 사라지고 만 것. 겨우 고비 하나를 넘긴 도라익의 아슬아슬한 행보도 포착됐다. ‘불청객’이라는 싸늘한 시선을 뚫고 강우성(안우연 분)의 장례식장에 모습을 드러낸 도라익. 누구 하나 자신을 믿어주지 않는 현실, 두려움과 실의에 빠진 도라익을 일으켜 세운 건 맹세나의 진심 어린 말 덕분이라고. 슬픔을 억누르고 친구를 위해 애도를 표하는 도라익, 붉어진 눈시울 너머 어떤 변화가 느껴진다. 이어진 사진 속 몰려든 취재진 앞으로 나선 도라익과 그를 지켜보는 맹세나의 모습도 흥미롭다. 과연 도라익을 각성시킨 맹세나의 진심은 무엇일지, 진실을 향해 나아갈 두 사람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진다. ‘아이돌아이’ 제작진은 “오늘(29일) 방송되는 3화에서는 맹세나로 인해 도라익이 조금씩 마음을 연다. 무엇보다 진실을 찾기 위해 도라익을 일으켜 세우는 맹세나의 진심이 뭉클함을 선사할 것”이라며 “진전되는 두 사람 사이 찾아온 뜻밖의 변수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3화는 오늘(29일)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며, ENA를 통해 방송된다. OTT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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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최수영, 사라진 의뢰인 김재영에 ‘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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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설렘 유발’ 커플 포스터 공개
- 사진제공=스튜디오S, 빈지웍스 [리더스타임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이 ‘혐관’에서 ‘운명’으로 얽힌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29일,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의 초밀착 눈맞춤이 설렘을 유발하는 커플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를 그린다. 무엇보다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돌아온 ‘로코 여신’ 김혜윤과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라이징 스타’ 로몬의 만남은 그 자체로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베일을 벗을 때마다 기묘하게 얽히는 은호와 강시열의 관계성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커플 포스터는 ‘혐관’을 예고했던 이들 사이의 달라진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먼저 은호가 강시열 품에 안겨 있는 낯선 모습과 함께, 구미호의 정체를 드러내는 새하얀 꼬리가 이들을 감싸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MZ 구미호’ 은호에게 볼 수 없던 애틋하고 아련한 눈빛도 심상치 않다. 900년간 인간이 되지 않고 인간 세상을 살아온 은호의 호(狐)생이 강시열과의 만남 이후로 어떻게 변화할지 운명적 서사를 기대케 한다. 김혜윤은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MZ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았다. 행여나 인간이 될까 선행은 작은 것도 삼가고 혹시나 천년 도력을 잃을까 악행은 큰 것만 삼가며 살아가던 어느 날, 그의 호(狐)생사를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이 벌어진다. 로몬은 자만은 있어도 나태는 없는 월드클래스 축구선수 ‘강시열’을 연기한다. 해외 유명 구단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필드를 누비던 그의 완벽한 인생에 구미호 은호가 태클(?)을 걸어온다. 두 사람의 신선한 조합이 빚어낼 신묘한 케미스트리가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오는 2026년 1월 1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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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설렘 유발’ 커플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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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BC 방송연예대상' MBC와 올 한 해를 빛낸 예능인들의 축제! 대상,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 베스트 커플상 주인공은?
- 사진 제공: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리더스타임즈]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예능인들과 한 해를 마무리한다. 오늘(29일) 밤 8시 50분 방송될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MBC 예능 프로그램과 함께 2025년의 즐거움을 책임진 예능인들이 자리를 빛낼 예정인 가운데 3가지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대망의 대상,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 베스트 커플상 수상자 발표! MBC는 2025년에도 리얼리티, 스포츠, 여행, 토크 등 다채로운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매력 넘치는 예능인들과 함께 재미를 선사하며 예능 명가의 명맥을 이어갔다. 이에 영예의 대상을 품에 안을 주인공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또한 시청자의 투표로 수상자를 가리는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과 베스트 커플상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오늘(29일) 생방송에서 후보를 발표하고 문자 투표를 진행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베스트 커플상은 지난 26일(금) 자정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 사이트에서 투표를 진행한 상황. 과연 2025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예능 커플은 누구일지 궁금해진다. #. MC 전현무-장도연, 두 번째 호흡인 만큼 업그레이드된 케미스트리! 전현무가 2018년부터 진행을 맡아 8년 연속으로 ‘MBC 방송연예대상’과 돈독한 인연을 이어간다. 여기에 ‘2020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전현무와 MC로 활약했던 장도연이 합류하며 두 MC의 두 번째 만남이 성사된 터. 전현무와 장도연은 예능인들의 축제를 더욱 편안하고 센스 있게 이끌어가는 것은 물론 업그레이드된 케미스트리로 유쾌한 에너지를 전한다. #. K-POP, 댄스, 뮤지컬, 비트박스 등 풍성한 축하 무대!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축하 무대 라인업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세계적인 비트박서 윙(WING)과 히스(Hiss), 대세 댄서 리정과 베이비주, 수많은 관객이 사랑하는 뮤지컬 ‘맘마미아!’의 최정원, 홍지민, 김경선, 앙탈 챌린지 붐을 일으킨 청량돌 투어스(TWS)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는 것. 뿐만 아니라 방송에서 공개될 특별한 축하 무대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영광의 수상자 발표는 물론 흥겨운 축하 무대로 꽉 채워질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오늘(29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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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BC 방송연예대상' MBC와 올 한 해를 빛낸 예능인들의 축제! 대상,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 베스트 커플상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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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L, ‘경도를 기다리며’-‘러브 미’ 12월 론칭! 주목할 연말 라인업
- 이미지 제공 – SLL [리더스타임즈] 글로벌 IP 파워하우스 SLL이 12월 ‘경도를 기다리며’와 ‘러브 미’ 두 편의 신작 드라마를 공개하며 연말 라인업을 강화한다. 올겨울 JTBC 외에도 국내외 주요 OTT에서 시청 기회를 제공해 시청자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먼저 오는 12월 6일(토) 밤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연출 임현욱/제작 SLL, 아이엔, 글뫼)는 두 번의 연애 끝에 헤어진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가 다시 만나는 로맨스를 그린다. 두 주인공은 각각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이경도)’와 ‘스캔들 당사자의 아내(서지우)’로 만나며 스토리를 시작한다. 짠하면서도 찐하게 이어지는 감정선을 중심으로, 시간이 흘러도 남아 있는 마음을 현실적인 호흡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JTBC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해외에서는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도 소개된다. 이어 12월 19일(금)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극본 박은영·박희권/제작 SLL, 하우픽쳐스)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현실적인 관계의 고민과 따뜻한 로맨스를 동시에 그리며 세대와 상황을 막론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JTBC, 티빙,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며, 해외에서는 유넥스트(U-NEX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 뷰(Viu) 등 다수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지역 시청자들이 작품을 접할 수 있다. SLL은 이번 두 작품을 통해 연말 시청자들의 감성 스펙트럼을 확대하고, 주요 글로벌 OTT를 연계한 유통 전략을 지속한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는 쿠팡플레이 등 주요 OTT에서, 해외에서는 프라임 비디오·유넥스트·비키 등 글로벌 OTT를 통해 SLL 콘텐트의 접근성을 높였다. SLL 관계자는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작품으로 연말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라며 “국내외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시청자와 만날 수 있도록 작품 유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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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L, ‘경도를 기다리며’-‘러브 미’ 12월 론칭! 주목할 연말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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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대표 창작 뮤지컬 ‘로빈’, 오늘 1일 삼연 개막 "2년 만의 귀환“
- 창작 뮤지컬 ‘로빈’ [리더스타임즈] 뮤지컬 ‘로빈’의 세 번째 시즌이 막을 올린다. 겨울을 대표하는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 ‘로빈’이 오늘 1일부터 2026년 3월 1일까지 대학로 TOM 1관에서 공연된다. 2년 만에 극장으로 돌아온 뮤지컬 ‘로빈’은 아빠와 딸의 소통 문제, 사춘기 딸의 방황과 고민 등 현실적인 가족 서사를 다루며 모든 연령대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온 작품이다. 이번 삼연에는 로빈 역에 최재웅, 김대종, 김종구, 박영수, 루나 역에 연지현, 김단이, 김이진, 레온 역에 한상훈, 최재웅, 김수호가 이름을 올렸다. 캐스팅 발표 직후부터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뮤지컬 '로빈'은 제78회 토니상 수상작 ‘어쩌면 해피엔딩’과 같이 AI 로봇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스스로를 인간으로 믿는 AI 로봇 아빠 로빈, 사춘기 딸 루나, 집사 로봇 레온이 지구 귀환을 기다리며 우주 벙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서툴지만 진심 어린 부녀간 소통을 통해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전하며, 화려한 무대와 영상, 감성적인 넘버가 더해져 깊은 여운과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우주 벙커라는 공간 설정을 통해 환상적인 분위기를 구현하는 동시에, 평범한 가족이라면 마주하는 일상 속 고민을 따뜻하게 풀어내며 깊은 몰입감을 완성한다. 개막에 앞서 쇼플레이 공식 SNS에서는 연습실 스케치와 클립 영상이 순차적으로 공개됐다. 배우들은 실제 가족 같은 자연스러운 호흡과 깊은 몰입도로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기존 시즌 배우들과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의 조화도 돋보였다. 또한 유행하는 챌린지를 모티브로 제작된 '두 주인님은 합의 끝에 이걸 골랐습니다' 영상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딸에게 모든 걸 양보하며 시무룩해진 아빠들의 모습이 극 중 부녀 관계를 연상케 해 관객들의 공감과 웃음을 이끌었다. 한편, 뮤지컬 ‘로빈’은 오는 5일 오전 11시부터 NOL 티켓과 예스24 티켓을 통해 3차 티켓 예매를 오픈한다.'자료제공-쇼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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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3' TOP3 이젤, 11월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초록 배낭을 메고' 개최 확정!
- [공연 포스터 = 엠플엔터테인먼트 제공] [리더스타임즈] 싱어송라이터 이젤(EJel)이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초록 배낭을 메고'를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이젤(EJel)은 오는 11월 8일 서울 강남 백암아트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초록 배낭을 메고'를 개최한다. 지난 6월 성황리에 마친 첫 단독 공연 'Blossie Garden'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로 가을 감성을 입은 또 한 편의 음악 여행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이젤이 직접 공연명에 담은 '초록 배낭을 메고 여행을 떠나는 마음'처럼 관객과 함께 발걸음을 맞추는 따뜻한 여정을 그린다. 이젤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섬세하게 구현한 무대로 감성과 서정, 따뜻한 교감이 공존하는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젤은 대표곡은 물론 가을의 공기를 닮은 편곡 무대와 미발매 자작곡 등을 포함한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지난 'Blossie Garden'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과 밀도 높은 교감을 이뤘던 만큼 이번 공연 역시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Blossie Garden'이 봄과 여름의 감성을 담아낸 무대였다면, '초록 배낭을 메고'는 계절의 결을 따라 한층 성숙해진 색감으로 이젤의 음악적 성장선을 완성한다. 이젤은 JTBC '싱어게인3' TOP3에 오르며 눈도장을 찍은 후 'New Reels', 'Now or Never', '봄은 내 안티' 등 음악으로 독보적인 감성과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드라마 '새벽 2시의 신데렐라', '정숙한 세일즈' 등 OST에 참여해 감성 보컬리스트로 입지를 다졌으며, 최근 웹 예능 '김준호의 펜싱사관학교'에 출연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했다. '초록 배낭을 메고'는 이젤의 폭넓은 행보가 응집된 무대이자 아티스트 본연의 온도를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될 예정이다. 첫 단독 공연 'Blossie Garden'으로 작은 정원에서 이야기를 피워낸 이젤은 올가을 더 넓은 무대 위에서 '음악 여행기'를 펼친다. 한편, 이젤은 10월 말 컴백을 앞두고 공연 및 신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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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3' TOP3 이젤, 11월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초록 배낭을 메고'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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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잡지‘국기원(KUKKIWON)’제6호 발간
- 국기원(KUKKIWON) 제6호 – 11월 30일 국기원이 ‘국기원(KUKKIWON)’ 제6호를 발간한다. 사진은 제6호 표지. [리더스타임즈] 국기원이 홍보 잡지 ‘국기원(KUKKIWON)’ 제6호를 발간한다. ‘국기원(KUKKIWON)’ 제6호는 국기원 개원기념일 11월 30일에 맞춰 발간할 예정이며, 2025년도 한 해 동안 국기원이 추진한 주요 행사와 태권도계의 다양한 소식을 실었다. 국기원은 2023년 5월 ‘국기원(KUKKIWON)’ 재창간 제1호를 시작으로 지구촌 태권도 가족들과 주요 소식을 공유하며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소식지를 발간해 오고 있다. 총 136쪽, A4(210x297mm) 크기인 제6호는 국·영문 2종으로 △표지 이야기 △국기원 새 집행부 △도약 △칼럼 △기획 △줌인 △글로벌 △분석 △오피니언 △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표지 이야기’는 유년기부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태권도 수련 여정을 폭넓게 조명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호는 심층 인터뷰를 통해 윤웅석 국기원장이 추구하는 미래 비전과 새로운 정책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단을 말하다’와 ‘태권도의 실전성’ 두 가지의 주제를 다룬 기획은 태권도의 현실과 위상, 그리고 실전적 가치를 다채롭게 풀어냈다. 또한, 태권도가 문화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더 나아가 예능프로그램 소재로 자리 잡은 친근한 매력을 볼 수 있으며, 해외 태권도 가족들의 소식도 접할 수 있다. 아울러, ‘2025 세계태권도한마당’, ‘제72주년 한미동맹 태권도 페스티벌’, ‘2025 외국인 태권도 경연축제’ 등 국내외에서 펼쳐진 국기원 주요 행사의 열기를 생동감 있게 전한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태권도 가족과 함께 써 내려간 2025년의 다양한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아 소식지로 발간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잡지가 지구촌 태권도 가족을 하나로 잇는 매개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국기원(KUKKIWON)’ 제6호는 비매품으로 국내외 태권도 유관단체, 체육단체 등에 배포할 예정이며, 국기원 누리집에서 전자책으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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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9~10월 월간 MVP 후보 발표
-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9~10월 MVP 후보 성적(투수)[리더스타임즈]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9~10월 월간 MVP 후보로 총 8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투수 부문에서는 SSG 앤더슨, 이로운, 한화 류현진, 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디아즈, LG 오스틴, SSG 최지훈, 한화 노시환, NC 데이비슨이 9~10월 월간 MVP 수상을 노린다. ▲ SSG 앤더슨 SSG 앤더슨은 9~10월 5경기에 선발 등판해 3승을 거두며 승리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평균자책점 2.96을 기록했고, 삼진 39개를 잡아내며 탈삼진 부문 월간 1위를 차지했다. 앤더슨은 9~10월 경기 당 평균 8개에 가까운 탈삼진을 잡으며 245탈삼진으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했다. ▲ SSG 이로운 SSG 이로운 9~10월 12경기에 등판해 13 2/3이닝을 투구하며 1자책점만 허용, 평균자책점 0.66의 압도적인 안정감을 보여줬다. 1승과 함께 10홀드를 기록하며 월간 홀드 부문 공동 1위에 올랐고, 데뷔 첫 30홀드를 완성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 한화 류현진 한화 류현진이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9~10월 월간 MVP 후보에 올랐다. 류현진은 9~10월 4경기에 등판해 23이닝을 던지며 3승으로 승리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월간 평균자책점은 1.96으로 리그 3위에 올랐다. ▲ 삼성 디아즈 삼성의 디아즈가 9~10월 27타점을 기록하며 타점 부문 단독 1위, 7홈런으로 이 부문 공동 2위에 올랐다. 특히 9월 25일 대구 키움 전에서 기록한 홈런으로 단일시즌 최다 타점 신기록(147타점)과 외국인타자 최다 홈런 신기록(49홈런)을 동시에 경신했다. 또한 장타율 0.838으로 해당 부문 1위, 출루율 0.500(공동 1위), 안타 28개(공동 3위) 등 타격 전 부문에서 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삼성 타선을 해결사 역할을 했다. ▲ LG 오스틴 LG의 오스틴이 9~10월 19경기에서 29안타를 기록하며 안타 부문 공동 1위를 기록했다. 또한 타율 0.414(2위), 장타율 0.771(2위)를 기록하며 장타력과 정교한 타격 실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오스틴은 9월 26일 대전 한화 전에서 홈런을 기록하며 2시즌 연속 30홈런을 완성했다. ▲ SSG 최지훈 SSG 최지훈의 9~10월 활약이 돋보였다. 19경기에서 29안타를 몰아치며 안타 부문 공동 1위에 올랐고, 타율은 0.453을 기록하며 타율 부문 단독 1위를 달성했다. 출루율도 0.500(공동 1위)을 기록하며 SSG의 공격을 이끌었다. ▲ 한화 노시환 한화 노시환은 시즌 막바지에 공격 전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7홈런(공동 2위), 장타율 0.743(3위), 28안타(공동 3위), 22타점(공동 3위), 출루율 0.478(4위), 타율 0,378(5위) 등 대부분의 타격 지표에서 5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노시환은 9~10월 장타력을 과시하며, 32홈런으로 시즌을 마무리해 2023시즌 이후 2년만에 30홈런 고지에 올랐다. ▲ NC 데이비슨 NC 데이비슨이 9~10월 홈런 9개를 터뜨리며 홈런 부문 단독 1위에 올랐다. 특히 NC가 시즌 마지막 9경기에서 9연승을 하는 동안 홈런 4개를 기록하며, NC의 가을야구 진출에 큰 역할을 했다. 데이비슨은 홈런뿐만 아니라 24타점으로 타점 2위, 17득점으로 득점 3위, 장타율 0.704로 4위에 올랐다.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월간 MVP는 KBO와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이 함께 주관하여 매월 선정한다. 매월 KBO 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선수에게 시상하는 월간 MVP는 팬 투표와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를 합산하여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팬 투표는 10월 6일(월) 오전 10시부터 12일(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신한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신한 SOL뱅크’에서 참여 가능하다. 최종 투표 결과를 통해 선정된 월간 MVP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함께 월간 MVP 기념 트로피가 주어진다. 또한,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신한은행의 후원을 통해 MVP 수상 국내 선수의 출신 중학교에 해당 선수 명의로 200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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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9~10월 월간 MVP 후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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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홍콩 진출 정식 계약 ‘해외 로열티 수익’ 실현
- 대구 수성구는 지난 22일 구청에서 홍콩 글로벌 마케팅·라이선싱 전문기업 OBG(Oasis Group Asia)와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의 정식 지식재산권(IP)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리더스타임즈] 대구 수성구는 지난 22일 수성구청에서 홍콩 글로벌 마케팅·라이선싱 전문기업 OBG(Oasis Group Asia)와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의 정식 지식재산권(IP)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2월 홍콩 국제 콘텐츠 행사(HKICS 10) 참가와 2025 우수문화상품(K-Ribbon) 프로모션을 계기로 체결된 양측 간 의향서(MOU)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단순 홍보나 교류를 넘어, 해외 라이선싱 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을 로열티로 환수하는 구조의 정식 수익 계약이라는 점에서 정책적 의미가 크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대권 수성구청장을 비롯해 OBG 최고운영책임자(COO) 패트릭 청(Patrick Cheung), 홍콩 현지 파트너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체결식 이후에는 홍콩을 거점으로 한 IP 라이선싱 확대, 콘텐츠 협업, 문화관광 연계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OBG는 홍콩과 중국을 중심으로 25년 이상 광고·브랜딩·라이선싱·이벤트·디지털 콘텐츠 분야에서 활동해 온 글로벌 에이전시로, 이번 계약을 통해 뚜비 캐릭터의 홍콩·마카오 시장 내 라이선싱 및 사업화를 전담하게 된다. 특히 이번 계약을 통해 수성구는 홍콩 현지에서 발생하는 캐릭터 라이선싱 및 콘텐츠 사업 수익에 대해 지속적인 로열티 수익을 확보하게 된다. 공공 캐릭터가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수익 구조를 전제로 한 정식 계약을 체결한 사례는 매우 드물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수성구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공공 캐릭터를 단순 행정 홍보 수단을 넘어 도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문화산업 자산으로 육성하고, 향후 확보되는 로열티 수익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콘텐츠 산업 육성, 도시 이미지 제고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계약은 공공 캐릭터 정책이 실제 해외 계약과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지자체 IP 정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사례로, 앞으로도 수성구만의 독자적인 캐릭터 경험을 통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뚜비는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망월지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제작된 수성구 대표 캐릭터로, 이번 홍콩 계약을 통해 지역 생태 자산이 글로벌 수익형 IP로 확장되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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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홍콩 진출 정식 계약 ‘해외 로열티 수익’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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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정보 통신 기술(ICT) 접목한‘스마트 안심버스 셸터’ 12개소 본격 운영
- 범어도서관 앞 스마트 안심버스 셸터 [리더스타임즈] 대구 수성구는 지역 내 첨단 정보 통신 기술(ICT)을 접목한 ‘스마트 안심버스 셸터’ 12개소를 설치해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됐으며, 기후변화에 따른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에 대응하고 구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버스 대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성구는 경신고, 대륜고, 중앙고, 범물1동 행정복지센터 등 학원가 밀집 지역과 이용객이 많은 거점을 중심으로 스마트 안심버스 셸터를 설치했다. 새로 도입된 스마트 안심버스 셸터는 개방형과 폐쇄형을 결합한 구조로, 냉난방 시설과 공기정화장치 등 기후 대응 기능을 갖췄다. 이와 함께 실시간 교통정보 안내기, 홍보 디스플레이, 유무선 충전기, 공공 와이파이(Wi-Fi), 냉·온열 의자 등 다양한 이용자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또한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한 방범용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과 비상벨을 마련해 위급 상황에 대한 대응 기능도 강화했다. 기존 대구시에는 스마트 안심버스 셸터가 총 24개소 설치돼 있었으며, 동구 2개소, 서구 7개소, 북구 4개소, 중구 1개소, 달서구 7개소, 달성군 3개소로 운영됐다. 이번에 수성구에 12개소가 추가로 구축되면서 대구시 전체 설치 수는 36개소로 늘었고, 수성구는 대구시에서 가장 많은 스마트 안심버스 셸터를 운영하는 지역이 됐다. 수성구는 스마트 안심버스 셸터 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생활 편의와 교통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스마트 안심버스 셸터는 정보 통신 기술(ICT)을 활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인 공간으로, 단순한 버스 대기 장소를 넘어 미래형 대중교통 환경 시설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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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정보 통신 기술(ICT) 접목한‘스마트 안심버스 셸터’ 12개소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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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전국 최고 수준 수질검사 실시
- 전국 최고 수준 수질검사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 검사항목을 확대해 올해부터 정수 332개 항목, 원수 322개 항목으로 수질검사를 강화한다. 본부는 인체에 유해할 우려가 있거나 사회적 이슈 등으로 관리가 필요한 미규제 오염물질을 매년 선정해 수질검사를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원수·정수 검사 항목에 환경 중 잔류성이 큰 과불화화합물 2종(과불화펜탄술폰산, 헥사플루오로프로필렌 옥사이드 다이머산)을 추가한다. 정수장에서 생산된 정수는 법정항목 60개, 법정감시항목 30개 외에도 대구시가 자체적으로 선정한 자체감시항목 242개를 포함한 총 332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 권장 수준(166개)의 2배, 국내 먹는물 수질기준 항목(60개)의 5배 이상 많은 수준이며, 6대 광역시 중 최대 항목이다. 정수장으로 유입되는 원수에 대해서도 법정항목 38개, 법정감시항목 4개, 자체감시항목 280개 등 총 322개 항목을 검사한다. 또한, 낙동강 수계에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미규제 오염물질에 대한 추적분석 및 신종물질 특별관리 수질검사(낙동강 7개 지점, 191개 항목 검사)를 통해 선제적으로 수질 감시를 강화한다. 이 외에도 낙동강 상류 수질검사, 미량유해물질 집중검사 등 철저한 원수 감시 시스템을 가동한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질검사 항목 확대와 선제적 수질 감시를 통해 원수부터 가정 수도꼭지까지 전 과정에 걸쳐 엄격한 수질검사를 실시하겠다”며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의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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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전국 최고 수준 수질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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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버리는 법, 아직도 헷갈린다면… 종로 청소 잡학사전
- 종로청소잡학사전 QR [리더스타임즈] 종로구는 2026년 1월부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청소 정보를 쉽고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종로 청소 잡학사전' 운영을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방법, 배출 요일, 대형폐기물 신고, 정화조 예약 등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내용을 신속하게 제공해 편의를 극대화한다. 또한 종량제봉투 판매소 위치나 배출일 등 반복적인 민원을 비대면 처리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종로 청소 잡학사전은 주민들이 많이 문의하는 ‘봉투판매소 검색’, ‘분리배출방법’, ‘배출요일검색’,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정화조 청소 예약’, ‘최신소식’ 6개 메뉴를 상시 노출되게 구축했다. 챗봇을 통한 24시간 자동응답 기능까지 갖춰 주민들의 청소 관련 궁금증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해소해 줄 전망이다. 필요한 경우에는 관리자가 직접 질문 내용을 확인하고 답변 내용을 보완해 이용 만족도를 높인다. 매월 10일에는 종로구의 청소 정책, 재활용품 수거보상제 등을 담은 정기 메시지 역시 발송한다. 재난·위급 상황이나 연휴 기간 폐기물 수거 변경 등의 긴급 정보도 비정기적으로 전달하고 주민 편의를 높인다. 한편 종로구는 지난해 참여형 청소 문화 확산을 위해 17개 동을 순회하며 ‘청소 반상회’를 개최했다. 대형 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좁은 골목에 친환경 소형 청소 차량을 투입해 청결하면서도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정문헌 구청장은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자원순환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청소 잡학사전뿐만 아니라 일상에 편리함을 더해줄 다양한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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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버리는 법, 아직도 헷갈린다면… 종로 청소 잡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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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목소리로 여는 희망의 새해대구콘서트하우스, '빈 소년 합창단' 공연 개최
- 새해대구콘서트하우스, <빈 소년 합창단> 공연 개최 [리더스타임즈] 새해의 문을 여는 특별한 음악회 '빈 소년 합창단' 공연이 1월 21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개최된다. 50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빈 소년 합창단은 맑고 순수한 음성으로 희망과 기쁨의 메시지를 전하며, 신년의 시작을 음악으로 축복하는 무대를 선사한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사랑받는 합창단, 빈 소년 합창단이 신년을 맞아 대구 관객과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수백 년의 전통과 순수한 소년 합창 특유의 음색으로 전 세계 관객에게 감동을 전해온 빈 소년 합창단의 이번 공연은 새해의 시작과 대구콘서트하우스의 시즌 시작을 음악으로 축복하는 의미 있는 음악회로 마련된다. 빈 소년 합창단은 1498년 신성 로마 제국 황제 막시밀리안 1세에 의해 설립된 이후, 5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비엔나 황실 예배당의 음악 전통을 계승해 왔다. 요제프 하이든, 프란츠 슈베르트 등 수많은 거장이 단원으로 활동했던 이 합창단은 오늘날까지도 클래식 음악사의 살아 있는 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합창단은 네 개의 독립된 합창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약 300회의 공연을 통해 전 세계 50만 명 이상의 관객과 만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빈 소년 합창단의 지휘자(카펠마이스터) 마누엘 후버의 지휘로 진행된다. 후버는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에서 합창 및 오케스트라 지휘와 음악 교육을 전공한 지휘자로, 풍부한 교육 경험과 섬세한 음악 해석을 바탕으로 소년들의 순수한 목소리를 하나의 완성도 높은 예술로 이끌어내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는 현재 빈 소년 합창단 ‘모차르트 합창단’을 이끌며 연주, 음반 녹음, 영상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연 프로그램은 클래식, 각국의 민요와 왈츠, 그리고 새해를 알리는 경쾌한 레퍼토리로 구성된다. 갈루스, 생상스, 프랑크의 성악 작품을 통해 경건하고 맑은 합창 사운드를 들려주는 한편,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와 ‘봄의 소리 왈츠’ 등 오스트리아 음악의 정수를 담은 작품들이 연주된다. 여기에 각국의 민요와 현대적인 편곡의 곡들이 더해져 세대와 국경을 넘어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완성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 관객을 위한 레퍼토리로 한국 민요 ‘아리랑’과 이현철 작곡, 김소월의 시에 기반한 합창곡 ‘산유화’가 포함되어 눈길을 끈다. 빈 소년 합창단의 맑은 음성으로 재해석된 한국 음악은 문화적 교류의 의미를 더하며 관객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의 마지막은 요한 슈트라우스 1세의 ‘라데츠키 행진곡’으로 장식된다. 희망과 연대의 메시지를 담은 이 곡들은 새해를 향한 밝은 에너지와 축제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새해를 밝히는 음악회의 대미를 장엄하게 마무리한다. 박창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이번 빈 소년 합창단 공연은 한 해의 시작을 음악으로 기원하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감동을 나누기에 더없이 어울리는 공연이다.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전통과 소년들의 순수한 목소리가 어우러진 이 무대는 관객들에게 새해에 대한 희망과 위로, 그리고 기쁨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본 공연은 R석 5만원, S석 3만원으로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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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목소리로 여는 희망의 새해대구콘서트하우스, '빈 소년 합창단'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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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과 마주 앉은 새해, '공존공영 종로' 방점 찍었다
- 2026 종로구 신년인사회 [리더스타임즈] 종로구는 병오년을 맞아 1월 6일 서울예술고등학교 도암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구정 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구민들과 나눴다. 이날 행사는 문화와 소통이 어우러진 종로구의 올해 첫 공식 일정으로, 각계각층 인사와 구민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며 종로의 미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식전 공연으로 서울예술고등학교 오케스트라가 영화 스타워즈 테마곡을 연주해 웅장하면서도 역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시작을 알렸다. 본 행사는 구민 새해 소망 영상 상영과 정문헌 구청장의 신년사, 내빈들의 덕담, 기념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정문헌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매일 더 괜찮은 종로를, 고도화된 종로공동체를 위해 직원들과 함께 주마가편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축하공연의 주인공은 관내 학생들이었다. 작은학교 통합방과후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동초·운현초·재동초 학생들로 구성된 사물놀이패는 힘찬 웃다리 사물놀이를 선보이며 객석의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냈다. 서일문화예술고등학교 뮤지컬연기과 학생들 역시 뮤지컬 페임(Fame) 무대로 젊은 에너지와 열정을 전했다. 구는 신년인사회를 계기로 구정 비전을 현장까지 확장한다. 1월 23일부터 2월 11일까지 17개 전 동을 순회하며 동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구민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각 동 신년인사회에서 정문헌 구청장은 신년 덕담을 전하고,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놓고 구민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눈다. 또한 2026년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을 설명하며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종로구는 올해 631년의 역사와 전통을 존중하면서 합리적인 방향으로 도시 공간의 구조 재편을 잇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행촌동과 창신·숭인동은 신속통합기획, 신영동과 옥인동은 뉴빌리지 선도사업, 구기동 일대는 모아타운 방식으로 지역 특색에 맞는 정비를 본격화한다.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중학생에게 서울과학고 영재교육원에 특별 선발될 기회를 제공하고 1:1 멘토링과 수학·과학 캠프 등 특화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종로만의 교육 자산을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정주 기반을 다지기 위해 성균관대학교와 손잡고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육·문화·복지 등 구정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공동사업을 기획한다. 건강이랑서비스와 서울건강장수센터를 합친 ‘종로형 통합돌봄 원스톱 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보건·의료·복지가 융합된 서비스를 선보인다. 제1호 금주구역으로 지정한 탑골공원 인근에는 ‘탑골 어르신 문화놀이터’를 조성하고, 어르신 친구만들기 프로그램 ‘종로 굿라이프 챌린지’도 지속 추진한다. 정문헌 구청장은 “종로모던의 연속성을 살려 공존공영 종로, 더욱 활력 넘치는 살아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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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과 마주 앉은 새해, '공존공영 종로' 방점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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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 CES 2026 대구공동관 조감도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시회로, 대구시는 매년 CES 참가를 통해 도시 브랜드를 알리고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해 왔다. CES 2026 대구공동관에는 14개 지역 혁신기업이 참여해 AI 기반 산업안전 솔루션, 로봇 자동화 기술, 친환경 에너지, 스마트 모빌리티 등 대구의 미래산업 역량을 대표하는 다양한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인다. 대구시는 이번 공동관을 통해 차별화된 전시 디자인과 통합 브랜딩을 적용하고,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을 유도하는 한편 전시 상담 통역, 전시물품 해외 운송, 현지 네트워킹 및 설명회 참가 등 기업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11월 미리 발표된 CES 2026 혁신상 부문에서 대구기업 3개사가 수상하며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혁신상 수상기업은 △주식회사 파미티(레이더 기반 3차원 행동인식 AI) △㈜인더텍(AI기반 ADHD 디지털 치료 시스템) △㈜일만백만(AI기반 엔터프라이즈 비디오 플랫폼)이다. 대구시는 그동안 CES 공동관을 통해 총 93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이들 기업의 평균 매출성장률 22.1%, 고용 성장률 18.6%라는 실질적 성과를 창출했다. 또한, 최근 3년간 수천 건의 해외 바이어 상담과 다수의 현지 계약 및 업무협약(MOU) 체결 성과를 거두며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반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대구시는 이번 CES 2026 참가를 계기로 글로벌 산업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향후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등 대구에서 개최하는 국제행사와 연계한 해외기업 유치 및 글로벌 협력 확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CES 2026 대구공동관은 단순 전시를 넘어 지역 기업들의 실질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대구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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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 페루에 소방차량 3대 무상양여
- 대구소방안전본부, 페루에 소방차량 3대 무상양여 [리더스타임즈]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2월 23일 오후 2시, 소방교육훈련센터에서 소방차량 무상양여 기증식을 가지고, 페루에 소방차량 3대를 양여했다. 소방차량 기증은 사용 연한이 경과된 소방차량을 개발도상국에 지원해 현지 소방 환경을 개선하고, 국제 소방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27대의 소방차량을 개발도상국에 지원하고 있다. 이 차량들은 소방 환경이 열악한 국가에 화재 등 각종 재난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대구소방교육훈련센터에서 열린 소방차량 무상양여 기증식에는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과 조지 페리토 주 페루 대한민국대사관 참사관, 사단법인 사회적경제허브센터 김원규 대표 등이 참석했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에 지원하는 소방자동차가 페루 현지 재난에 실질적으로 활용돼 국민의 안전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국 간 우호 협력 증진과 소방안전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페루대사관 참사관은 이번 사업을 총괄한 대구소방안전본부와 사회적기업인 (사)사회적경제허브센터에 감사 인사와 함께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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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자원봉사자 대회 개최...16만 명 자원봉사 성과 한자리에
- 지난해 12월 5일 열린 강남구자원봉사자대회 [리더스타임즈]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2월 5일 오후 2시 강남씨어터(역삼로7길16)에서 ‘2025년 강남구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한다. 강남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봉사자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남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자원봉사 참여율 1위로, 올해도 약 16만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자원봉사자, 봉사단체, 수요처 관계자 등 230여 명이 참석한다. 봉사자들은 올 한 해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산불·수해 등 재난 피해 현장을 7차례 찾아 복구 지원과 구호물품 전달, 정서적 돌봄 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펼쳤으며, 퇴직 후에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시니어 봉사자 45명은 요양원과 복지관 등에서 공연, 이미용, 법률 상담 등 재능 나눔을 이어갔다. 이번 대회에서는 이렇게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한 60명의 유공 봉사자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구청장 표창 43명,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장 표창 4명, 강남구자원봉사센터장 표창 13명이다. 이와 함께 봉사활동 시간에 따라 총 632명에게 인증서와 배지가 수여된다. 활동 시간 기준으로는 5,000시간 이상 8명, 2,000시간 30명, 1,000시간 49명, 500시간 67명, 200시간 478명이다. 행사 당일에는 유공자 표창 외에도 자원봉사 활동을 담은 영상 상영과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손수건 자수 체험, 캘리그라피 엽서 전시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됐다. 한편, 강남구 자원봉사자의 활동은 올해 대외적으로도 큰 주목을 받았다.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임형순 씨가 국민훈장(석류장)을 수상했다. 2003년과 2021년 두 차례에 걸쳐 강남구청장 표창을 수상한 그는 80대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영어 재능나눔, 외국인 대상 문화관광 해설,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서포터즈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밖에 이우철 씨가 국무총리 표창을, 박인화 씨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오늘의 강남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을 돌본 자원봉사자들의 힘으로 만들어졌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직장인, 기업 등 다양한 주체들이 자원봉사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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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자원봉사자 대회 개최...16만 명 자원봉사 성과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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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6년도 국비 9조원 시대 개막!
- 구윤철 경제부총리 면담사진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는 12월 2일 국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정부예산에 투자사업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4조 3,811억 원을 반영하며, 복지사업과 교부세를 포함한 전체 규모 9조 644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 ▲대구 취수원 이전(25억원) ▲제조AI데이터 밸류체인 구축(10억원) ▲동대구벤처밸리 AI 테크포트 구축(30억원) ▲산업 AX혁신허브 구축(10억원) ▲안경산업 육성(17억원) 등 정부 예산안에 미반영 또는 일부 반영된 사업들이 여야 정치권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극적으로 증액되면서, 대구의 혁신 성장을 한 단계 앞당길 핵심 동력을 확보했다. 이러한 성과는 예산정책협의회를 5차례 개최하고, 대통령실·국정기획위원회·중앙부처·국회를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등 권한대행체제에서도 전 직원이 함께 여야를 넘나들며 사업 추진 타당성을 일관되게 설득한 노력의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2026년도 예산 중 지역거점 AX 혁신기술개발(229억원) 등 AI 관련 사업 31건(총사업비 1조 1,930억원)에 국비 990억 원이 배정돼 대한민국 인공지능(AI) 로봇 수도 대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대구 취수원 이전방안 결정 타당성조사 용역비(25억원)도 반영돼 대구 시민의 오랜 숙원인 먹는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 추진 여건도 갖추게 됐다. 또한, 명복공원 현대화(80억원), 재해위험지역 정비(116억원), 하수관로 정비(684억원) 등이 반영돼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대구글로벌웹툰센터 조성(28억원),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17억원), 경상감영·달성토성 복원정비(18억원) 등이 반영돼 글로벌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기반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한편, TK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사업과 관련해 정부예산 부대의견에 “기획재정부와 국방부는 기부 대 양여 원칙하에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절한 지원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은, 기획재정부의 지원방안을 의무화하고 기획재정부·국방부가 참여하는 T/F 구성을 사실상 강제해 TK 민·군 통합공항 사업의 지속 가능한 추진을 위한 공식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를 지닌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2026년도 국비에 대구AI·로봇·바이오·문화·안전 등 전 분야의 도약을 이끄는 중요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준 여야 정치권과 정부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대구시는 반영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더 큰 성장을 위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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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осква: из-за продолжающихся атак беспилотников введены ограничения на авиамаршруты… массовые задержки и отмены рейсов
- 지난달 11일 러시아 모스크바 남동부에서 촬영한 손상된 주거 건물. (사진/신화통신) Аэропорты Москвы ввели ограничения на авиамаршруты на фоне продолжающихся атак беспилотников. В результате этого произошли массовые задержки и отмены авиарейсов.Мэр Москвы Сергей Собянин сообщил в социальных сетях, что утром 10 декабря в течение одного часа российские системы противовоздушной обороны сбили четыре беспилотника, направлявшихся в сторону Москвы. Он также отметил, что с вечера 10 декабря Москва вновь подверглась интенсивным атакам дронов, и на данный момент было сбито более 30 беспилотных летательных аппаратов.По сообщениям российских местных СМИ, во всех аэропортах Москвы были введены ограничения на взлёт и посадку, в результате чего в определённый момент произошло полное приостановление всех авиарейсов.В связи с этими мерами в качестве резервного аэропорта для Москвы планируется использовать аэропорт Пулково в Санкт-Петербурге. Ожидается, что часть рейсов, направлявшихся в Москву, изменит маршрут и будет перенаправлена в Санкт-Петербург. [리더스타임즈] (모스크바=신화통신) 러시아 모스크바 공항이 연일 지속된 드론 습격으로 인해 항로 통제에 나섰다. 이에 따라 현지 항공편은 대규모 지연 또는 취소됐다. 소뱌닌 모스크바 시장은 소셜미디어(SNS)에 글을 올려 10일 오전 한 시간 만에 러시아 방공 시스템이 모스크바로 향하는 드론 4대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이어 10일 밤부터 또다시 드론 집중 공격을 받았다며 현재까지 30대 이상의 드론이 격추됐다고 전했다. 러시아 현지 매체에 따르면, 모스크바의 모든 공항은 이착륙 제한을 시행했으며 모든 항공편이 한때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 같은 통제 조치에 따라 모스크바 공항을 대체할 예비 공항으로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풀코보 공항이 사용될 예정이며 일부 모스크바행 항공편은 경로를 변경해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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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осква: из-за продолжающихся атак беспилотников введены ограничения на авиамаршруты… массовые задержки и отмены рейс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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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나주시, 우즈베키스탄과 에너지·신도시 개발 협력 논의
- 지난 5일 강상구 나주 부시장(오른쪽 세 번째)이 우즈베키스탄 경제위원회 목토르 우마로프 의장(왼쪽 세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만나 에너지 전환과 신도시 개발 분야 관련 협력을 논의했다. [리더스타임즈] 전라남도 나주시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에너지 전환 및 신도시 개발 분야의 실질적 협력 확대를 위해 현지에서 고위급 협의를 진행하며 재생에너지 기반 국제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섰다. 8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라남도와 나주시,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은 지난 5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리치파크호텔에서 우즈베키스탄 경제위원회 목토르 우마로프(MUHTOR UMAROV)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과 만나 에너지와 도시개발 관련 협력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추진 중인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태양광, 풍력, 수소 등 청정에너지 분야에서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집중 검토했다. 전라남도와 나주시는 재생에너지 자원, 에너지신산업 실증 기반, 산업단지 조성 경험 등 강점을 바탕으로 우즈베키스탄의 청정에너지 정책과 스마트 신도시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전력 품질과 재생에너지 기술을 갖춘 나주시의 경험이 우즈베키스탄의 스마트도시, 특히 청정에너지 자립 도시 조성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들은 내년 초 전남을 방문해 현장 방문과 함께 협력 범위를 구체화하기로 하는 등 양측의 후속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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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서 생명공학기술로 '가뭄에 강한 콩' 개발 한창
- 우루과이 현지 해외협력연구실 개소(2024년 5월 Latu, Uruguay) [리더스타임즈] 농촌진흥청은 우루과이 3개 지역에서 실시한 가뭄 저항성 콩 현지 적응성 1차 평가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2026년 4개 지역으로 확대해 최종 평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루과이는 2018년 가뭄으로 농업 생산성이 줄어 국내총생산(GDP)의 3% (약 5억 달러)에 달하는 피해를 봤다. 우루과이 정부는 2022년 한국에 농업생명과학기술 협력을 요청했으며, 이에 따라 2023년 농촌진흥청과 우루과이 축산농업수산부가 농업기술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그 일환으로 국립농업과학원은 2024년 우루과이 현지에 협력 연구실을 설치했다. 이어 국내 생명공학기업 ㈜라세미아와 협업해 한국이 자체 개발한 생명공학 기반 가뭄 저항성 콩을 우루과이 현지 기후와 토양에 맞는지 확인차 현지 적응성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 결과, 현지에서 자란 콩은 품종개량에 사용했던 모 품종과 같은 농업 특성이 있었으며, 현지 재배 환경에서 조기 수확할 수 있는 조생종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우루과이 정부에 농업 생명공학 작물 심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촌진흥청은 △국제공동연구 확대 △생명공학 기술 고도화 △해외 현지 맞춤형 품종 개발 △시장 공급망 구축 등 남미 지역의 기후 특성과 시장 수요를 반영한 단계적 진출 전략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농촌진흥청은 기술이전과 연구개발 지원 확대 등 국제 협력 과제(프로젝트) 총괄을 맡고, 국립농업과학원이 민관과 협력해 생명공학 기술 활용 품종 개선 연구를 담당한다. 민간기업은 현지 생산‧유통망을 확보해 상용화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국의 가뭄 저항성 콩 연구개발이 남미에서 실용화되면 가뭄으로 인한 작황 불안을 완화하고 세계 식량 수급 불안정성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규 농업시장 진출로 수출 기반 강화는 물론 국내 생명공학 산업 성장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농촌진흥청 생물안전성과 이기종 과장은 “이번 협업은 단순한 품종 개발을 넘어 한국의 농업생명공학 기술이 세계 식량 위기 해법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브라질 등 주요 콩 생산국과의 협력도 확대해 기술 기반의 지속 가능한 농업 모형을 수출한 성공 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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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서 생명공학기술로 '가뭄에 강한 콩' 개발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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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환상의 휴가지’인가 ‘범죄의 덫’인가
- 한때 ‘낙원의 여행지’로 불렸던 동남아시아가 최근 인신매매·장기밀매·납치 등 강력 범죄의 중심지로 떠오르며 세계인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과거 특정인을 겨냥하던 범죄는 이제 국경을 넘는 대형 조직범죄로 확대되며 일반 여행객까지 표적이 되고 있다. 캄보디아발 범죄, 동남아 전역으로 확산온라인 도박·보이스피싱으로 악명 높던 조직들은 최근 태국·미얀마·라오스 등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며 인신매매, 강도, 장기적출을 조직적으로 자행하고 있다. 국경을 넘나드는 국제 네트워크가 구축되면서 단속과 피해자 구출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상황이다.발리서 ‘심장 없는 시신’… 사고가 아닌 범죄 정황올해 5월 발리에서 ‘수영장 익사’로 발표된 호주 청년의 시신에서 심장이 적출된 채 발견된 사건은 관광지 범죄의 실체를 드러냈다. 또한 캄보디아에서는 쓰레기 더미에서 수십 장의 여권이 발견돼 인신매매 피해자가 조직적으로 사라지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취업 제안 뒤에 숨은 덫… 모델 장기적출 사건태국에서 실종된 뒤 미얀마 국경에서 장기가 적출된 채 발견된 벨라루스 출신 모델 사건 역시 범죄조직의 잔혹성을 보여준다. 취업·투자 제안을 미끼로 한 유인형 범죄가 여전히 활개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여행객 안전 ‘빨간불’… 경계심 필수전문가들은 동남아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다음과 같은 기본 수칙을 강조한다. △과도한 친절·초대 경계 △치안 정보 확인 △비상 연락망 확보 등 개인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범죄조직은 날로 진화하고 있으며 피해도 무차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정부·국제사회의 공조 강화와 더불어 여행객 개인의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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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환상의 휴가지’인가 ‘범죄의 덫’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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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구 독립운동 역사의 길 걷기대회 행사 가져
- [리더스타임즈] 광복회 대구광역시지부(지부장 우대현)는 2025년 11월 1일 오전 9시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출발하여 조양회관(광복회관)까지 걷는 ‘2025 대구독립운동 역사의 길 걷기대회’ 행사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먼저 국립신암선열공원 단충사에 헌화, 분향한 후 우대현 지부장의 대회 개회 선포로 걷기에 나섰다. 우 지부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국립신암선열공원과 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 서린 사연을 설명하고 “오늘 걷기대회는 국권회복과 독립운동 헌신 독립운동 애국지사를 기리고 선열의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선열의 정신을 영원히 기리고 기억할 것”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과 강경희 대구시 복지정책과장이 광복회원들과 중·고·대학생, 대구시민 등 200명이 함께했으며 조양회관까지 3.8km의 길을 걸었다. 3.8km는 1919년 3월 8일 대구 서문시장에서 일어난 독립만세 시위일을 상징화한 거리이다. 행사 참가자들은 도착지인 대구·경북 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서 박근용 광복회원의 선창에 따라 만세삼창을 외치고, 광복회 대구광역시지부 체험학습관에 모여 하프 연주, 중창단의 노래 등 공연에 참석한 뒤 걷기대회를 마쳤다. 헌화에 참석한 이동욱 학생은 "독립운동의 정신을 직접적으로 계승할 수 있는 행사에 기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라고 소감을 남겼다. 또 경신중 다니는 윤시원 학생은 " 3시간 정도 독립유공자들과 걷기를 통해 다시 한번 독립운동에 관해 생각 할 수 있었다" 한편 이날 준비된 공연에서는 1915년 대구 달성공원에서 결성된 1910년대 최대 항일 비밀 무장 독립운동단체였던 대한광복회 회원들의 일제 세금수송마차 습격 사건을 다룬 극단 인정의 독립운동 역사 이야기 등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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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구 독립운동 역사의 길 걷기대회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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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타임즈 진로진학탐방 -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 Q.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는? A.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불어불문학과는 프랑스어와 프랑스어권 문학을 깊이 있게 공부합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프랑스어권 국가의 역사와 철학, 사회와 문화를 학습합니다. 이에 언어 능력뿐만이 아니라 문화적 사회적 배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여러 가지 수업을 제공합니다. Q. 졸업 후의 진로는 어떻게 나뉘는 편입니까? A.다양한 분야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주로 언어와 관련된 분야인 통번역, 교육과 언론 등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으며 외교와 국제기구, 문화 관련 기관등에서도 활동합니다.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다국적 기업이나 무역 분야 등에서도 취업 기회가 많습니다. Q. 본교 불어불문학과만의 특별한 문화나 행사가 있습니까? A.불어불문학과는 굉장히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기에 얼마 전에는 50주년 행사를 하였으며, 매년 선배와의 만남, soirée 등의 행사를 통해 네트워크를 다지고 있습니다. 또한 연세대학교가 주최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국 불어불문학과 학생들이 많이 참여하는 공쿠르상 학생 심사 위원 참여와 같은 기회가 있습니다. Q. 입학을 위해 준비해두면 좋은 것이 있습니까? 본인만의 입시 팁을 주자면? A.수시 및 정시 모두 우수한 성적이 필요하며, 합격을 한 후 입학 전까지 프랑스어를 살짝 공부해두면 좋습니다. 저는 생기부를 쓸 때 프랑스의 교육 및 문화 등을 연관지으려고 했고, 프랑스 작가의 책들을 담으려 노력했습니다. Q. 미래의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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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타임즈 진로진학탐방 -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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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상반기 장학금 전달 - 166회
- 10월 상반기 필리핀 코필즈 친구 클럽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전달 하였습니다 하나(15세) 비행기 승무원이 꿈인 특히 영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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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상반기 장학금 전달 - 16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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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캄보디아 한달생활비 보내기 - 165회
- 클럽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전달 하였습니다 쓰레이 닛 10살, 초등학교 4학년 얌전하고 말수가 없어서 빈민촌에 사는 아이라고 느껴지지 않아요. 그래도 장래 소망은 선생님이 되는 거예요. 아래 사진은 봉사에 참가한 명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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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캄보디아 한달생활비 보내기 - 165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