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뉴스 검색결과
-
-
외국인 노동자 기초안전보건교육 강화
- 고용노동부 [리더스타임즈] 6월 18일 국회 본회의에서 산업안전보건법 등 고용노동부 소관 2개 법률안이 의결됐다. [산업안전보건법] 공포 6개월 후 시행, 화학물질 관련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 사업주가 채용하는 외국인 노동자로 하여금 기초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하도록 해야 할 의무가 신설된다. 언어 장벽과 생소한 작업 환경 등으로 산업재해 발생 위험이 높고, 교육 기회는 부족한 외국인 노동자가 취업 초기에 안전보건 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시험, 연구 및 검사 목적으로 화학물질관리법상의 금지물질 수입 허가를 받은 경우, 산업안전보건법상의 별도 수입 승인 절차가 면제된다. 하나의 물질을 수입하면서 노동부 승인과 기후부 허가를 각각 받도록 하는 중복 절차가 일원화되어 기업의 행정 부담이 완화될 것이다 안전보건교육기관의 사칭이 금지되고, 위반 시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등록된 안전보건교육기관임을 사칭하면서 법정 안전보건교육으로 인정받을 수 없는 교육을 제공하거나 상품 판매 등 영리활동을 하는 불법 사례가 근절될 것이다.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공포 6개월 후 시행 현행 대통령령으로 규정하고 있는 사업주의 전자카드 단말기 설치 의무 규정이 법률에 규정되고, 위반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건설노동자 퇴직공제 근로일수 누락 신고가 줄어들고, 사업주의 인력관리가 보다 투명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고용노동부는 이번에 개정되는 법률이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하위 법령을 마련하고 적극 홍보하여 현장에 안착시킬 계획이다.
-
- 뉴스
- 사회
-
외국인 노동자 기초안전보건교육 강화
-
-
AI, 자동차·선박·로봇이라는 몸을 입다
- [리더스타임즈] 산업통상부는 6월 18일 “현실세계에서 실제 움직이는 인공지능, 임바디드 AI(Embodied AI)”를 주제로 다섯 번째 「M.AX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AI미래차·자율운항선박·AI반도체 등 주력산업의 AI 융합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그간 글로벌 AI 생태계가 디지털 공간 속 무형 기술을 중심으로 발전해 왔다면, 최근에는 제품과 결합하여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임바디드 AI’가 제조 및 국가경쟁력을 좌우할 핵심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AI 기술이 우리 일상 전반으로 확산됨에 따라 제품의 지능화에 대한 글로벌 소비자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으며, 주요 경쟁국들은 압도적인 자본력을 바탕으로 분야별로 임바디드 AI 기술 선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임바디드 AI는 하드웨어 등 기존 제조 기반이 뒷받침되어야 완성되는 만큼, 반도체·자동차·조선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우리나라가 글로벌 기술 경쟁을 선도할 수 있는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다만, 아직 AI와의 융합 기술이 성숙하지 않아 제조기업과 AI기업간 활발한 교류, 공동 연구개발 및 상용화 등을 통해 제품 AX를 가속화할 필요가 있다. 성능 좋은 하드웨어 생산을 넘어 제품 자체에 AI를 체화시키는 제품 AX는 이제 우리 제조업의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이 됐다. 산업부는 1,500여개 제조기업·AI기업·학계·연구기관 등이 함께하는 ‘M.AX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핵심기술 확보와 생태계 조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➊ AI로봇 분과는 AI로봇, 더 나아가 휴머노이드 양산을 목표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및 부품 개발을 지원하고, 휴머노이드 현장 실증을 추진중이다. ➋ AI미래차 분과에서는 자율주행 기술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하고 상용화를 달성하기 위해 자율주행AI 모델, SDV 표준플랫폼, 차량용 반도체 등 핵심기술 개발에 올해 495억원 규모의 14개 과제를 신규로 지원하고 있다. ➌ 자율운항선박 분과의 경우, 완전자율운항 전주기 기술 확보를 목표로 센서·항해장비·솔루션 등 기술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운항 데이터 확보를 위해 지난 5월 ‘AI데이터플랫폼’ 사업에 착수한바 있다. ➍ 한편 AI반도체 분과에서는 이와 같은 제품 AX의 기반이 되는 맞춤형 AI반도체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자율주행차 등 4대 업종 수요기업과 연계하여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다. 그 외 AI가전·AI방산 등 분과에서도 각각 AI를 탑재하여 제품을 고도화하기 위한 기술 개발 및 실증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AI반도체·자율주행차·자율운항선박 등 임바디드 AI 주요 분야의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관련 기술동향과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M.AX 얼라이언스 AI반도체 분과장인 가천대학교 김용석 교수는 주력 제품에 AI를 이식하기 위한 핵심 두뇌 역할을 하는 국산 온디바이스 AI 반도체의 기술자립이 시급함을 강조하며, 관련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제언했다. 한국자동차연구원 전병욱 소장은 향후 자율주행 기술이 엔드투엔드(E2E) 학습을 넘어 물리세계를 이해하고 추론하는 단계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 전망하며, 중장기적으로 M.AX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월드모델·데이터 인프라·AI 추론 전용 반도체 등을 포괄하는 산업 생태계 구축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어 자율운항선박 솔루션 스타트업인 아비커스의 임도형 대표는 국내·외 자율운항 기술 동향을 소개하고, 국내 기업들이 정부 주도의 자율운항 기술 개발·실증과 국제표준 개발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정책적 환경을 조성해줄 것을 당부했다. 행사를 주재한 김성열 산업성장실장은 “우리 주력 제품들에 인공지능을 체화시켜 제품을 고도화하는 것은 우리 제조업의 생존을 결정할 국가적 과제”라고 강조하며, “진정한 제조업 인공지능 대전환(M.AX)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AI팩토리 등 제조공정의 지능화뿐만 아니라, 자동차·선박·가전 등 우리가 수출하는 제품 자체의 지능화를 의미하는 ‘임바디드 AI’가 양대 축으로서 유기적으로 맞물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실장은 “우리 수출 상품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압도적인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M.AX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기업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뉴스
- 경제
-
AI, 자동차·선박·로봇이라는 몸을 입다
-
-
외교부, 제5차 한-아제르바이잔 정책협의회 개최
- 제5차 한-아제르바이잔 정책협의회[리더스타임즈]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6월 17일 아제르바이잔 바쿠를 방문하여 제이훈 바이라모프(Jeyhun Bayramov) 아제르바이잔 외교부 장관을 예방했으며, 엘누르 맘마도프(Elnur Mammadov) 아제르바이잔 외교부 차관과 제5차 한-아제르바이잔 정책협의회를 갖고 양국 관계, 실질협력 증진, 한반도 및 코카서스 지역 정세 등에 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1992년 수교 이후 우호·협력 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왔음을 평가하고, 지난 2022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정책협의회가 양국 간 호혜적 협력의 심화를 위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고위급 상호방문을 포함하여 다양한 교류·협력을 확대하여 나가기로 했다. 정 차관보는 양국 간 교역·투자 부문의 잠재력이 크다고 평가하고, 아제르바이잔 정부가 추진 중인 다양한 사업에 우리 기업들이 진출할 수 있도록 아제르바이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맘마도프 차관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한국 기업들의 對아제르바이잔 투자 확대를 기대한다고 했다. 또한, 양측은 지속적인 문화·인적 교류가 양국 관계 발전의 든든한 토대라는 점에 의견을 같이하고, 양국 간 민간 교류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해나가기로 했다. 특히, 정 차관보는 아제르바이잔 내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흐르달란 지역 외 다른 지역에서도 세종학당이 추가 개설될 수 있도록 아제르바이잔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홍보를 요청했다. 양측은 한반도, 코카서스, 중동 등 주요 지역 정세에 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고, 이와 관련하여 양국 간 긴밀한 소통을 지속해나가기로 했다. 정 차관보가 한반도 안정과 평화 공존을 위한 우리 정부의 정책과 노력을 설명한 데 대해 맘마도프 차관은 공감과 지지를 표명했다. 한편, 정 차관보는 아제르바이잔 방문 계기 로브나그 압둘라예프(Rovnag Abdullayev) 아제르바이잔 경제부 차관을 면담하고, 인프라 건설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다수의 시공경험을 보유한 우리 기업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아제르바이잔 경제부측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
- 뉴스
- 사회
- 국제
-
외교부, 제5차 한-아제르바이잔 정책협의회 개최
-
-
한미 정상, 양국 동맹·중동 정세·한반도 문제 등 긴밀한 의견 교환
- G7 공식만찬(청와대) [리더스타임즈]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계기 프랑스 에비앙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내외 주최 공식 만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동맹, 중동 정세 및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해 긴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오현주 국가안보실 제3차장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우선 이 대통령은 미-이란 간 종전 협상이 타결된 것을 환영하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에 성공적인 합의가 이뤄진 것에 대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어 중동 지역에서의 평화 정착과 이란 핵문제 해결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을 평가했으며, 양 정상은 호르무즈 해협 내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같이 했다. 또한 중동 지역 내 안정과 평화가 회복됨으로써 유가가 안정되고 경제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눴다. 이 대통령은 중동 지역에 이어 한반도에서도 지속 가능한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과 관여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의 오랜 지정학적 역사와 남북 관계 현황 등에 대해 다양한 관심을 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한반도 문제 진전을 위해 자신으로서도 필요한 역할을 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한반도에서의 평화를 위한 기여 방안에 대해 고민하겠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이 대통령과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했다. 양 정상은 조선 분야 등에서의 상호 호혜적인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으며, 굳건한 한미동맹을 토대로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강한 지도자'로 평가하는 등 양 정상이 함께 한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보에 기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명했다. G7 공식만찬(청와대) 양 정상은 이날 앞서 열린 초청국 환영행사에서도 기념촬영 후 환담을 나눈 데 이어, 공식 만찬 및 G7 정상회의 기간 중 여러 차례 접촉 기회를 갖고 각별한 친분과 신뢰를 확인했다고 오 차장은 전했다. G7 공식만찬(청와대)
-
- 뉴스
- 정치
-
한미 정상, 양국 동맹·중동 정세·한반도 문제 등 긴밀한 의견 교환
-
-
문체부, '그냥 좋아서(書)' 떠나는 독서원정대 전국 누빈다
- 6월 독서원정대 안내문 [리더스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일환으로 ‘그냥 좋아서(書)’ 떠나는 테마독서 프로그램 ‘독서원정대’를 6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주요 지역에서 운영한다. ‘그냥 좋아서(書)’는 대국민 공모로 선정된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공식 표어로서 책을 읽는 것도, 좋은 문장을 함께 나누는 것도 ‘그냥 좋아서’ 하는 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독서원정대’는 가족, 여행, 취미, 문학, 과학 등 다양한 관심사와 책을 연결해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발견하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도서관과 서점, 문학관, 과학관, 관광지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을 중심으로 일상 속 즐거운 활동과 독서를 접목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들은 매월 주제별 ‘독서원정대’에 참여해 지역의 문화자원과 책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월별 독서원정대 프로그램에는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 동반자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행사 주제에 맞춘 환영 꾸러미(웰컴키트)와 독서원정대 수료증을 지급할 예정이다. 첫 번째 여정은 6월 27일 오후 2시, 파주 지혜의 숲에서 열리는 ‘가족이 좋아서(書)×쉼표가 있는 책 마당’이다. 가족 원정대원들은 프로그램 진행 시간 동안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독서 임무와 글쓰기 체험, 몰입 독서 등에 참여하며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보낸다. 특히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 동반자인 나민애 교수가 함께해 가족 독서의 의미와 즐거움을 나눌 예정이다. 7월에는 전주에서 ‘책이 좋아서(書)×전주 책의 밤’이 펼쳐진다. 원정대원들은 전주의 특색 있는 도서관과 책방을 둘러보고, 지역의 가게 맥주(가맥) 문화를 접목한 ‘심야 책맥(冊麥) 파티’를 통해 독서와 지역문화를 함께 즐긴다. 8월에는 국립부산과학관에서 ‘과학이 좋아서(書)×별빛 책 마당’을 개최한다. 천체투영관을 활용한 몰입형 독서 공간과 과학자, 작가가 함께하는 이야기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과학을 소재로 한 이색 독서 활동을 제공한다. 독서의 달인 9월에는 공주와 춘천에서 지역문화 자원과 축제를 접목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공주에서는 나태주 시인의 문학 세계와 지역 서점을 연계한 ‘여행이 좋아서(書)×공주 책길 여행’을 진행하고, 야외 낭독회로 가을밤의 정취를 더한다. 춘천에서는 ‘대한민국 독서대전’과 연계한 프로그램인 ‘청춘이 좋아서(書)×춘천 책마실’을 운영한다. 독서를 하나의 취향이자 문화로 향유하는 젊은 세대 등이 즐길 수 있도록 ‘인생 문장’ 전시, 문학 소품 만들기, 책 이야기(북토크) 등 독서 취향을 공유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10월에는 안동 청포도길과 이육사문학관 일원에서 ‘문학이 좋아서(書)×오늘은 내가 264’를 진행한다. 이육사 시인의 수인번호 ‘264’를 바탕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원정대원들이 시인의 삶과 작품을 따라 걸으며 직접 쓰고 기록하는 문학 여행으로 꾸며진다. 안동의 대표 관광지인 선성수상길에서 소리책을 들으며 걷는 ‘독서 산책(트레킹)’을 통해 여가와 독서를 접목한 차별화된 독서 경험도 제공한다. 연말에는 서울에서 ‘나눔이 좋아서(書)×감사 책 나무’를 운영하며 한 해를 마무리한다. ‘책의 두 번째 여행’을 주제로 국민이 기증한 책을 활용해 대형 책 나무를 조성하고, 낭독회를 통해 책이 전하는 감사와 나눔의 가치를 확산할 계획이다. 파주에서 진행하는 6월 독서원정대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6월 17일부터 6월 24일까지 ‘책 읽는 대한민국’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블로그)에 게시된 온라인 신청서(구글폼)를 제출하면 된다. 7월 이후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과 참가 방법은 ‘책 읽는 대한민국’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을 통해 매월 첫째 주에 안내할 예정이다. 문체부 최성희 콘텐츠미디어산업관은 “‘독서원정대’는 전국의 매력적인 지역 공간에서 오감으로 책을 경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을 통해 일상에서 독서를 즐기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 뉴스
- 사회
-
문체부, '그냥 좋아서(書)' 떠나는 독서원정대 전국 누빈다
-
-
외교부,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제2차 고위관리회의 개최
-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제2차 고위관리회의 [리더스타임즈] 외교부는 6월 16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 주재로 2026년 9월 개최 예정인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를 위한 제2차 고위관리회의(SOM)를 개최했다. 이번 제2차 고위관리회의는 지난 4월 서울에서 개최된 제1차 고위관리회의의 후속회의로서,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정상회의 핵심 성과 및 세부 준비사항 등을 집중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차관보는 정상회의 준비 경과를 설명하고, 정상회의 계기 채택을 추진 중인 핵심 성과사업에 대한 우리측 구상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한·중앙아시아간 파트너십의 제도화, 평화와 안정을 향한 동행, 혁신과 번영을 향한 미래, 사람과 신뢰를 통한 연결'이라는 이번 정상회의의 슬로건 아래 핵심 성과물 및 성과사업의 체계화 취지에 공감하면서, 각 분야에서 가시적인 협력 성과 도출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정 차관보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한국과 중앙아시아 국가들 간 협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인 만큼, 이번 정상회의가 양국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중앙아시아 각국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으며, 중앙아 SOM대표들은 정상회의가 역내 협력 증진과 공동 번영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평가하며 한국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 차관보는 제2차 고위관리회의 개최 계기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외교차관 및 키르기스스탄 수석대표와 각각 양자면담을 갖고, 정상회의 의제 및 일정 등 의전·행정사항 준비현황을 점검하고 각국 정상 방한 계기 양자관계의 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외교부는 이번 제2차 고위관리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협의를 지속해 나가면서 9월 개최 예정인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 뉴스
- 정치
- 국제
-
외교부,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제2차 고위관리회의 개최
-
-
외교부, 제18차 한-우즈베키스탄 정책협의회 개최
- 제18차 한-우즈베키스탄 정책협의회 [리더스타임즈]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여 6월 15일 '미르보히드 아지모프(Mirvohid AZIMOV)'우즈벡 외교차관과 제18차 한-우즈베키스탄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양국관계, 실질협력 증진 및 국제무대 협력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제반 준비사항들에 대해 협의하고, 각 분야 성과사업들을 점검하는 한편, 양국간 현안에 대해 심도 깊은 협의를 가졌다. 아울러, 양측은 양국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심화시키기 위해 에너지·교통·인프라 중심의 기존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가운데, 핵심광물·보건·제약·디지털·기후대응·농업 등 분야에서의 협력도 확대·심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한편, 양측은 지역 정세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고, 앞으로도 중동상황 등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정 차관보가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한 우리 정부의 정책과 노력에 대한 우즈베키스탄측의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한 데 대해 아지모프 차관은 공감과 지지를 표명했다. 또한 정 차관보는 정책협의회 직후인 6월 15일 오후'바흐티요르 사이도프(Bakhtiyor Saidov)'외교장관을 예방하고, 정책협의회 결과와 9월 우즈베키스탄 정상 방한 준비, 양국 관계 발전 현황에 대해 논의했다. 사이도프 장관은 오는 9월 개최되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참석차 우즈베키스탄 정상이 방한하는 만큼, 성공적인 고위급 교류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정 차관보는 한-우즈벡 관계 발전을 위한 사이도프 장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
- 뉴스
- 사회
- 국제
-
외교부, 제18차 한-우즈베키스탄 정책협의회 개최
-
-
이재명 대통령. 교황 '레오 14세' 면담 및 국무원장 면담
- 교황 '레오 14세' 면담(사진 © Vatican Media) [리더스타임즈]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부터 1박 2일 동안 교황청을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우리 정상이 5년 만에 교황청을 공식방문한 것으로,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적 발전을 위한 우리 정부의 기여 의지를 교황청과 깊이 교감하는 계기가 됐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전 세계 평화의 상징인 '레오 14세' 교황과 취임 후 처음으로 단독 면담을 가졌다. 양측은 화기애애하고 진솔한 분위기 속에서 한반도 정세,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개최, 그리고 국제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민주화 등 한국 사회의 평화와 연대를 위한 노력의 과정에서 한국 가톨릭 교회가 중요한 기여를 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또한, 한반도에서의 긴장 완화, 신뢰 회복과 평화 정착을 위해 적대적 자세 보다는 대화를 통해 문제를 풀어나가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위한 교황의 변함없는 관심과 축복을 요청했다. 교황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남과 북이 대화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면서 공감을 표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아시아 국가 중 두 번째이자 가톨릭이 다수 종교가 아닌 국가로서는 최초로 2027년 한국에서 서울 세계청년대회가 개최될 예정임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세계청년대회를 계기로 교황을 한국에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이번 대회가 전 세계 청년들의 연대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정부가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교황은 한국 정부의 한국 가톨릭교회에 대한 관심과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에 대한 지원 노력에 사의를 표명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파롤린' 교황청 국무원장과 면담을 갖고, 한반도 정세를 포함해 불확실성을 더해가는 국제질서와 글로벌 복합위기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한국과 교황청 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내년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교황청과의 협력 체계를 확인하고, 우리 정부의 지원 의지를 재차 밝히면서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한국의 민주화, 인권, 평화를 위해 한국 가톨릭 교회의 기여를 평가하고 감사를 전했다. 국무원장은 한국 가톨릭교회가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것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교황의 첫 회칙 ‘위대한 인간성'에서 AI로 인한 기술적 진보가 인간을 소외시키지 않고 공동선에 기여하도록 촉구한 것을 높이 평가하며, '모두의 Al를 지향하는 우리 정부의 노력을 소개했다.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교황청 공식방문은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교황청의 지지와 관심을 재확인하고,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개최를 향한 양측 간의 협력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함으로써, 한국과 교황청 간 관계 발전의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
-
- 뉴스
- 정치
-
이재명 대통령. 교황 '레오 14세' 면담 및 국무원장 면담
-
-
강남구, 장애인복지 안내서 전자책 발간…QR로 간편 접속
- (표지) 2026년 강남구 장애인복지서비스 안내서_QR 연결 [리더스타임즈]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장애인과 가족이 필요한 복지정보를 더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2026년 강남구 장애인복지서비스 안내서’를 전자책으로 제작했다. 신규 등록 장애인에게 발송하는 장애정도결정서에도 전자책으로 바로 연결되는 QR코드를 삽입해, 장애 등록 직후부터 이용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강남구는 그동안 장애인복지서비스 안내서를 종이책으로 제작해 동 주민센터와 장애인복지시설 등 관련 기관에 배부·비치해 왔다. 올해는 기존 책자를 유지하면서 전자책을 추가해 정보 이용 방식을 넓혔다. 이용자는 책자를 직접 받지 않아도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 필요한 내용을 언제든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장애등록 심사 결과를 알려주는 장애정도결정서에 전자책 QR코드를 넣은 점이 특징이다. 장애인과 가족이 복지정보를 가장 필요로 하는 시점에 별도로 홈페이지를 검색하거나 담당 부서에 문의하지 않아도, 휴대전화로 QR코드를 촬영해 안내서를 바로 열람할 수 있다. 안내서는 ▲소득 및 자산형성 ▲건강 및 의료 ▲일상생활 ▲고용 ▲이동 및 편의 ▲출산·양육 및 교육 ▲주거 ▲복지시설 등 8개 분야의 99개 정보를 담았다. 지원 대상과 내용, 신청 방법, 구비서류, 담당 기관 연락처 등을 항목별로 정리해 자신에게 필요한 제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장애인연금과 의료비 지원부터 활동지원서비스, 일자리, 이동지원, 주거지원, 관내 복지시설 정보까지 폭넓게 수록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안내 기능도 제공한다. 스마트폰에 보이스아이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안내서 각 페이지에 수록된 보이스아이 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종이 안내서가 필요한 주민은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서 받을 수 있으며, 전자책은 강남구청 홈페이지에서 언제든 열람할 수 있다. 구는 앞으로도 제도 변경과 신규 사업을 반영해 안내서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완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복지제도가 있어도 필요한 사람이 제때 알지 못하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며 “장애 등록 직후부터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 방식을 개선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장애 유형과 이용 환경을 세심하게 살펴 누구나 필요한 복지정보에 불편 없이 접근할 수 있는 포용적인 행정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 뉴스
- 사회
-
강남구, 장애인복지 안내서 전자책 발간…QR로 간편 접속
-
-
법무부·서강대, 국내 최초 난민 학생 '대학 입학부터 취업까지' 전주기 지원
- 법무부-서강대, 난민배경학생 고등교육 지원 업무협약식 [리더스타임즈] 법무부와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6월 15일 서강대학교에 난민 배경 학생의 고등교육 기회 확대와 안정적인 사회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업 의지와 성장 가능성을 갖춘 난민 배경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가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우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르면 양 기관은 매년 2명의 난민 배경 학생을 선발하여 입학 전 한국어 교육부터 학업 중 장학금 및 학업환경 조성, 졸업 후 취업·창업 연계까지 ‘학생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하여 우리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1951년 난민의 지위에 관한 협약’이 채택된 지 75주년이 되는 해에 국내 최초로 관·학협력을 통해 난민 배경 학생에게 체계적인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또한,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에 걸맞은 난민 보호와 인도주의 가치를 실현하고, 난민 배경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종혁 서강대 총장은 “전쟁과 폭력, 가난과 박해로 인해 삶의 터전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젊은이들에게 교육은 단순한 배움의 기회를 넘어 다시 삶을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의 문”이라며, “오늘의 협약을 계기로 우리 사회가 더욱 포용적이고 책임있는 공동체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난민 배경 학생들이 고등교육을 통해 자립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정부와 대학이 함께 협력하는 것은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이자 국제사회에 대한 책임 있는 역할이다”고 강조하면서, “법무부는 난민 배경 학생들이 안정적인 교육 환경 속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대학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뉴스
- 사회
-
법무부·서강대, 국내 최초 난민 학생 '대학 입학부터 취업까지' 전주기 지원
교육 검색결과
-
-
대구 수학교육의 새로운 물결! ‘맞춤형 탐구중심 수학교육’ 실현
- ‘맞춤형 탐구중심 수학교육’ 실현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수학교육 주요사업에서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리터러시, 심화·몰입 프로그램, 수학 문화 활동을 강화하는 다수의‘신규’사업을 추진하여 미래사회 핵심 역량을 갖춘 수학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수학수업 혁신을 위해 2026년에는 ▲‘AI 수학 디지털교육자료 튜터링 사이트’를 신규 개발·보급하여, 학생의 자기주도학습과 교사의 수업 설계를 동시에 지원한다. 이 사이트는 학교급 및 출판사별로 최적화된 AI 디지털 교육자료와 수업 설계 가이드북을 제공하여 교사의 전문적인 수업과 평가를 뒷받침한다. 동시에 학생들에게는 자기주도학습 가이드북과 기본 활용 영상을 지원함으로써 공교육 내에서 깊이 있는 개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자기주도학습 결과물을 탑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 몰입캠프를 운영하여, 단기간 고강도 심화 학습과 협력 프로젝트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수학에 대한 몰입과 도전 경험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AI 교육자료에서 부족한 맞춤형 심화 문제들을 제공하여 교사 및 학생을 지원한다. ▲AI 데이터 리터러시 통계 심화 실천학교(4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통계적 탐구 과정을 경험하며, AI 시대에 요구되는 데이터 해석 능력과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현장 중심 수학 탐구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교실 수업을 실생활 맥락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학생·학부모·시민이 함께 즐기는 수학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대구수학페스티벌을 확대 운영하고, ▲‘High Thinking Math Talk’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스스로 선정한 수학적 주제를 탐구하고 프레젠테이션, 토론, 질의응답까지 경험하는 고차원적 수학 소통 프로그램으로, 수학을 ‘문제 풀이’를 넘어 ‘생각을 나누는 언어’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둔다. 강은희 교육감은 “2026년 수학교육 주요사업에서 새롭게 추진되는 AI 수학 디지털 교육자료 튜터링 사이트 개발 보급, AI 데이터 리터러시 통계 심화 실천학교, 수학 몰입캠프, ‘High Thinking Math Talk’ 등은 학생들의 흥미와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탐구중심 수학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변화”라며,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최적화된 스마트 수학교육으로 학생들이 수학을 즐기며 미래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교육
-
대구 수학교육의 새로운 물결! ‘맞춤형 탐구중심 수학교육’ 실현
-
-
교육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및 '유아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통과
- 교육부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4월 6일 국무회의에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및 '유아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시행령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및 유아교육법 시행령 :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학교·유치원 휴업일 지정 시, 학교(유치원) 운영위원회 심의(사립유치원의 경우 자문)를 생략 가능 이번 개정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의 대정부 제안(’25.7.)과 교육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이루어졌다.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제2조제11호에 따른 공휴일이 지정될 경우, 그간 유치원 및 초·중등·특수학교에서는 휴업일 등을 정하기 위하여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를 긴급히 개최해야 하는 등 행정업무 부담이 컸었다. 앞으로 유치원과 학교에서는 갑작스럽게 임시공휴일이 지정되더라도 휴업일 등의 조정을 위해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이제까지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미리 학생, 학부모 및 교원의 의견 수렴과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체육대회·수학여행 등의 학교행사를 개최할 수 있었으나 수업(시험 포함)은 할 수 없었다. 이에 따라 사전에 계획된 정기시험(예:중간·기말고사) 기간의 특정 일자가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학교에서는 해당 일자에 시험을 실시할 수 없어 반드시 시험 일자를 변경해야 하는 등 학사 운영의 어려움이 있었다. 앞으로 학교는 임시공휴일에 한해 학생, 학부모 및 교원의 의견 수렴과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학교행사뿐만 아니라 시험 실시 등 수업도 할 수 있다. 2. 유아교육법 시행령 : 유치원 유아 건강검진 관련 과태료 부과기준 명확화 유치원 유아가 건강검진을 실시하지 않으면 유치원장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규정 관련, 유치원장이 유아의 보호자에게 3회 이상 유아 건강검진을 안내한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유아교육법'이 개정(’25.11.11. 공포, ’26.5.12. 시행)된 바 있다. 이에, 같은 법 시행령에서 정하고 있는 과태료 부과기준에 이를 반영하여 과태료 부과기준을 명확히 하고, 법령의 정합성을 더했다. 3. 유아교육법 시행령 : 유연한 유치원 교직원 배치기준 운용 기반 마련 유치원 교직원의 배치 기준을 시도교육감이 정할 수 있도록 하는 '유아교육법' 개정(’25.3.18. 공포, ’25.9.19. 시행) 사항에 맞추어 같은 법 시행령에서 정한 교직원 배치기준 관련 규정을 정비했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지역별 학령인구 변동 상황 등 다양한 교육 여건을 고려한 교직원 배치 기반을 마련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교육현장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학사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더불어, 법률과 시행령 간의 연계성‧체계성이 더욱 명확해진 것은 이번 개정의 성과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모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 교육
-
교육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및 '유아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통과
-
-
학교에서 보관·관리 휴대품, 분실·파손 피해 보상 확대
- 교육부 [리더스타임즈] 학교에서 보관·관리하던 중 휴대품 분실·파손 피해 보상 이렇게 확대됩니다. (시행일자 2026.4.1.) ■ 개정 전 보상대상 휴대품: 3종 - 휴대폰, 태블릿PC, 노트북 - 보상한도 100만 원 ■ 개정 후 보상대상 휴대품 확대: 3종 → 5종 - 휴대폰, 태블릿PC, 노트북 (신규) 무선이어폰, 스마트워치 - 보상한도 확대 100만 원 → 200만 원
-
- 교육
-
학교에서 보관·관리 휴대품, 분실·파손 피해 보상 확대
-
-
대구시교육청, 탐구중심 세계문화체험 운영
- 세계문화 체험프로그램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세계 여러 나라 문화 체험을 통해 세계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에서 오는 12월까지 ‘세계문화 탐구체험학습’을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음악, 의상, 놀이, 이야기, 다도, 음식, 공예 등 7개 문화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의 단순한 체험 중심에서 나아가 ‘탐구 질문’을 기반으로 성찰 과정을 통해 문화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하는 탐구형 체험프로그램으로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세계문화 탐구체험학습은 기존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것을 올해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 확대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이른 시기부터 세계시민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세계 각국의 악기를 연주하고 전통 의상을 입어보며, 나라별 놀이와 전래 이야기를 통해 문화 속 가치와 생각을 탐구한다. 또한 세계의 차 문화와 음식 문화를 체험하고 공예 활동에 참여하면서 서로 다른 문화의 공통점과 다양성을 발견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다양한 국가 출신 강사와 함께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세계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하고,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체험학습은 안전교육과 사전 안내를 포함하여 체계적으로 운영되며, 체험 후에는 워크북 활동을 통해 문화 다양성과 세계시민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체험학습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학교에서도 세계시민교육을 활용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한 활동 워크북을 제작하여 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 워크북은 탐구 질문과 체험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되며, 영상 자료와 함께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다. 이를 통해 교실 안에서도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세계시민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세계문화 탐구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의미 있는 교육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탐구·체험 중심 세계시민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미래사회에 필요한 공감과 협력의 역량을 키워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 교육
-
대구시교육청, 탐구중심 세계문화체험 운영
-
-
인공지능 시대 융합인재 양성 ‘융합교육(STEAM) 동아리’ 1,532팀 선정
- 융합교육(STEAM) 동아리 사업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학생 주도 융합탐구 활동을 통해 초·중등 학생들이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융합교육(STEAM)동아리’ 1,532팀을 선정하고 2026년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융합교육(STEAM) 동아리 사업은 국정과제 ‘인공지능 디지털 시대 미래 인재 양성(99-1)’과 교육부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인재양성 방안'(’25.11.10.)에 따라 추진되는 초·중등 융합교육 확산 사업이다. 학교 교육과정에서 배운 다양한 교과 지식을 실제 문제 해결 과정에 적용하는 학생 참여형 교육 모형(모델)이다. 융합교육(STEAM) 동아리는 창의적 체험활동(정규 동아리)과 자율 동아리 형태로 운영된다. 학생들이 교과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를 융합하여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이 중심이다. 특히, 기존에는 교과 간 결합 중심의 융합교육 활동이 주를 이루었다면, 이번 사업에서는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미래 과학기술 분야를 바탕으로 융합 주제를 확장하여, 보다 미래지향적인 교육으로 발전시켰다. 학생들은 융합교육(STEAM) 동아리 활동에 참여해 과학, 수학, 정보 등 인공지능(AI)의 기반이 되는 교과 중심으로 문제를 탐구하고, 여기에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결합하여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하게 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경험을 축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선정된 융합교육(STEAM) 동아리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총 1,532개 팀이 선정됐다. 시도교육청은 지역 여건과 학교 수요를 고려해 자체 기준에 따라 추천 대상 학교를 선정했다. 선정된 학교는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융합탐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부는 융합교육(STEAM) 동아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2026년 특별교부금 총 38억 5천만 원을 확보하고, 학교당 약 250만 원 규모로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융합탐구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운영하며,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운영 과정에 대한 점검과 성과 확산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교 현장의 융합교육(STEAM)이 지속적으로 확장되도록 융합탐구 연구대회(STEAM R&E), 인공지능(AI) 융합형 교육실 사업 등과 연계해 초·중등 융합교육의 질을 체계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융합교육(STEAM) 동아리는 학생들이 교과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를 융합하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보는 중요한 교육 경험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교 현장의 융합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 교육
-
인공지능 시대 융합인재 양성 ‘융합교육(STEAM) 동아리’ 1,532팀 선정
-
-
교육부, 직업계고-전문대학 간 교육과정 연계로 전문학사 취득 기간 단축
- 고교–전문대학–기업 연계 구조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4월 1일 ‘직업계고-전문대학 교육과정 연계 선도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한다. 이 사업은 전문대학이 직업계고와 협력하여 교육과정을 연계하고 전문학사 취득 기간을 1학기 이상 단축함으로써, 지역 산업에 필요한 전문 기술인재를 조기에 양성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 재정지원 사업으로 추진된다. 전문대학은 직업계고·기업과 함께 고교 및 대학의 전공과목을 분석해 교육과정의 연계성을 높인다. 예를 들어 전문대학에서 대학과목과 유사하다고 판단한 기존 고교과목에 대해서는 학점 이수를 인정하고, 학점으로 인정하기 위해 보완이 필요한 고교과목은 새롭게 구성하는 방식이다. 또한, 전문대학에서 직업계고 학생 맞춤형으로 대학과목 선이수(AP) 과목을 개설해 운영할 수도 있다. 학생은 고교단계에서 전문대학과 상호 연계된 과목을 이수해 대학 학점을 미리 취득하고 전문대학의 전문학사 취득 기간을 1학기 단축함으로써, 전공 관련 전문성을 갖춘 뒤 산업현장에 조기 진출할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향후 사업 성과에 따라 관련 법령* 개정을 통해 전문학사 취득을 위한 수업연한을 최대 1년까지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연계 교육과정에 참여하는 직업계고 학생에게는 진로 탐색 지원 및 맞춤형 학업 관리, 자격증 취득 장려금, 대학 입학 장학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협약을 통한 연계교육 특별전형’을 통해 해당 전문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 전문대학에 진학한 후에는 현장 맞춤형 실무 교육과 산업체 연계 연구 과제, 협약기업 직무 실습 등을 통해 직무 역량을 집중적으로 쌓게 된다. 졸업 시에는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하여 지역 강소기업 등에 취업할 수 있다. 이 사업은 전문대학이 직업계고, 기업과 연합체(컨소시엄)를 구성해 사업단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각 사업단은 교육과정 분석·운영, 학점 인정, 학생 지원 및 취업 지원 등 전 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야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전문대학이 사업단을 구성해 5월 중 한국연구재단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평가를 거쳐 6월 초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단은 4년간(’26∼’29년) 사업을 추진한다. 최교진 장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 기술인재를 조기에 배출하여, 청년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라고 말하며, “전문대학이 미래 직업교육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 교육
-
교육부, 직업계고-전문대학 간 교육과정 연계로 전문학사 취득 기간 단축
-
-
수능 어떻게 준비할까?
- 교육부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김문희)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교사를 지원하기 위해 ‘학습 방법 안내’, ‘이렇게 준비하세요’, ‘Q&A 자료집’ 등 안내자료 3종을 수능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번 안내자료는 수험생이 수능의 평가 목표와 출제 방향을 이해하고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수능 각 영역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또한 수험생과 학부모가 수능 준비 과정에서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을 해소하고 시험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영역별 학습 방법 제시… '학습 방법 안내' ‘학습 방법 안내’ 자료는 수능 각 영역의 시험 성격과 평가 목표를 안내하고 수험생이 학교 수업을 중심으로 수능을 준비할 수 있도록 영역별 학습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자료에는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에서 평가하고자 하는 학습 요소가 제시되어 있으며, 주요 개념·원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고력 중심의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영역별 예시 문항과 학습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영역별로 수능-EBS 연계 방식 및 유형을 예시 문항과 함께 소개했다. 이를 통해 수험생은 수능 각 영역의 시험 성격과 평가 목표를 정확히 이해하고 영역별 예시 문항을 참고하여 구체적인 학습 전략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수능 준비 방향 안내… '이렇게 준비하세요' ‘이렇게 준비하세요’ 자료는 2027학년도 수능의 주요 특징을 안내하고 영역별 출제 방향과 출제 범위 등 수험생이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핵심 정보를 제공한다. 이 자료에서는 수능의 영역별 평가 목표, 출제 방향, 출제 범위 및 특이 사항, 학습 방법 등을 요약하여 제시했다. 이를 통해 수험생은 2027학년도 수능과 관련된 핵심 정보를 파악하고 영역·과목 선택 등 수능 준비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험생 궁금증 해소… 'Q&A 자료집' ‘Q&A 자료집’은 수험생과 학부모가 수능 준비 과정에서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된 자료이다. 수능 출제 체제, 성적 및 점수 체제, 원서 접수, 시험 응시 등과 관련하여 질문과 답변의 방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부록을 통해 2027학년도 수능의 주요 일정과 시험 시간표, 성적통지표 예시 등을 제공했다. 이 자료는 수험생이 실제 시험을 준비하면서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중심으로 정리되어 수능 관련 정보를 효율적으로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능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확인 가능 이번에 공개된 안내자료 3종은 평가원 수능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평가원은 수험생과 교사가 해당 자료를 활용하여 수능의 평가 취지와 출제 방향을 이해하고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학습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문희 원장은 “이번 안내자료가 수험생들이 수능의 평가 방향을 이해하고 학교 수업을 중심으로 학습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 교육
-
수능 어떻게 준비할까?
-
-
발명교육의 든든한 지원군, "발명교육개발원" 공식 지정
- 2026년도 발명교육 소통의 장 [리더스타임즈] 지식재산처는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용)와 함께 3월 31일 14시,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구) 19층 발명마루에서 「발명교육개발원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명교육개발원은 발명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발명교육법’)에 근거*하여 지정된 발명교육 전문연구‧지원 기관으로, 한국발명진흥회를 발명교육개발원으로 지정함으로써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할 ‘창의 인재 양성의 중심지’로서 발명교육 콘텐츠 개발, 조사분석, 교원연수, 정책연구 등 교육정책 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제1부 제막식과 제2부 발명교육 소통의 장으로 구성되며, 발명교육 관계자 약 9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제1부에서는 먼저 발명교육개발원의 시작을 알리는 현판 제막식을 시작으로 기념영상 상영, 기념사, 축사가 진행되며, 발명교육개발원장이 직접 개발원의 핵심 전망 및 추진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서 충남대학교 이병욱 교수의 ‘인공지능 시대 발명교육의 변화 방향’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제2부 발명교육 소통의 장에서는 지식재산처-17개 시도교육청 정책협의회를 비롯하여 발명교육 연구학교, 발명교육센터, 발명·특허 고교 간담회를 각각 개최하여 현장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지식재산처 김일규 지식재산정책국장은 “발명교육개발원의 지정을 계기로 우리 발명교육이 한층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여 발명교육이 미래 인재 양성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교육
-
발명교육의 든든한 지원군, "발명교육개발원" 공식 지정
-
-
교육부, 2026년 대학‧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기본계획 발표
- 2026년 대학‧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개요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3월 31일, 2026년 ‘대학 혁신지원사업(사립대·국립대법인·공립대)’ 및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공·사립 전문대)’ 기본계획을 발표한다. 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적인 혁신을 통해 교육의 질을 제고하고 미래인재 양성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시작됐다. 그간 각 대학은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라 학습자 중심의 학과구조 개편, 교육과정 혁신, 교육·연구 환경 개선, 맞춤형 직업교육 등 다양한 교육혁신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학습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대학의 교육 경쟁력과 혁신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대학 혁신의 기반을 공고히 구축했다. 2026년 대학·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은 일반대학(사립대·국립대법인·공립대) 141개, 전문대학(공·사립 전문대) 116개이다. 올해는 ‘2025년-2027년 대학‧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2년 차로, 대학이 자율 혁신을 통해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인재를 배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간다. ???? 대학의 자율적 교육혁신 및 적정규모화 지원 교육부는 대학이 학생 중심의 교육혁신을 지속 추진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재정지원 기반을 마련하고, 대학은 이를 바탕으로 교육과정 개선 및 학사제도 유연화, 산업체 연계 진로·취업 지원 등 여건과 특성에 맞는 자율 혁신을 추진한다. 또한, 관계 법령에 따른 집행기준 외 규제는 최소화하여 대학이 혁신지원사업을 자율적이고 책임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한다. '사립대학의 구조개선 지원에 관한 법률' 전면 시행(’26.8.15.)에 맞춰 선제적으로 정원을 감축하는 대학에 대해서는 학사 운영과 학생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일반대학에 300억 원, 전문대학에 210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 지방 주도 성장의 기반이 되는 지방대학 특성화 중점 지원 인공지능(AI)·디지털 대전환, 학령인구 감소, 급속하게 변화하는 산업 등에 대응하여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대학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 특성화 인센티브(일반대학 850억 원, 전문대학 340억 원)를 신설하여 지원한다. 특히, 지방 주도 성장의 기반이 되는 지방대학을 중점 지원하여 5극 3특 체제로의 전환을 선도하고, 지방대학이 강점 분야 중심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은 특성화 우수 전문대학에 대한 추가 지원을 통해, 전문대학이 지닌 현장 중심의 전문기술인재 양성 기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성과 기반 지원 강화 및 부정 수급 시 최대 5배까지 제재부가금 부과 성과 중심 재정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고 성과평가 체계를 정교하게 운영하기 위해, 혁신 성과가 우수한 대학에는 재정지원을 확대하고 미흡한 대학에는 단계적으로 지원을 축소한다. 2년 연속(‘25-’26) C등급 대학 : 정성 성과 사업비 미지원 및 정량 성과 사업비 30% 감액 또한, 2027년부터는 기존 평가등급(S~C)에 D등급을 신설한다. 혁신 성과가 미흡한 대학에는 D등급을 부여하여 당해 연도 사업비 일부를 감액하고, 2년 연속 D등급 시에는 5년간 재정지원을 제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혁신지원사업의 성과 기반 운영 원칙을 명확히 할 계획이다. 아울러, 혁신지원사업의 투명성과 책무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 목적 외 예산을 사용하는 등 '공공재정 부정청구 금지 및 부정이익 환수 등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는 부정 청구 등에 해당할 경우, 사업비 환수 외에 제재부가금을 최대 5배 부과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인공지능(AI)·디지털 대전환, 학령인구 감소 등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의 과감한 혁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교육부는 우수한 성과를 보이는 대학에 대하여 지원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성과와 책임에 기반한 재정지원을 통해 대학 혁신 모형(모델)을 현장에 안착시키고, 혁신 우수사례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 교육
-
교육부, 2026년 대학‧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기본계획 발표
-
-
최은옥 교육부 차관, 강원대 인공지능(AI) 부트캠프 방문
-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2026년 운영 대학 [리더스타임즈]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3월 30일 강원대학교(춘천)의 인공지능(AI)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현장을 방문한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반도체공동실습실 등 인공지능(AI)과 관련한 첨단분야 인재 양성 시설을 참관한다. 또한, 인공지능(AI)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우수 연구과제(프로젝트) 결과물에 대한 학생의 발표를 듣고, 인공지능(AI) 기반 고문서·점자 번역 시연 등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육 현장을 살펴본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인공지능(AI)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현장을 생동감 있게 경험할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 성장을 견인하고, 국가 경쟁력을 주도할 첨단 인재를 길러내기 위하여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
- 교육
-
최은옥 교육부 차관, 강원대 인공지능(AI) 부트캠프 방문
연예 검색결과
-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경연대회 싹쓸이 실력자 등판 “眞김용빈, 나보다 순위 낮았다”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리더스타임즈] ‘금타는 금요일’ 眞김용빈을 이겼던 슈퍼 메기가 출격한다. 7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8회는 ‘메기 지옥’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행사의 여왕, 버클리 음대를 포기하고 트롯을 선택한 인재 등 가창력 끝판왕을 자랑하는 슈퍼 메기들이 출몰, 트롯 스타 10인과 눈과 귀가 즐겁고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역대급 노래 대결을 펼친다. 이날 ‘행사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의 슈퍼 메기가 찾아온다. ‘행사의 여왕’이라는 말에 장윤정, 지원이 등 내로라하는 여성 트롯 스타들이 거론되기도. 그녀는 ‘행사의 여왕’답게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고 해 트롯 톱스타들의 부러움을 산다. 또한 폭발적 가창력의 무대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찐 실력자도 슈퍼 메기로 등장한다. 그는 ‘금타는 금요일’ 멤버들과도 끈끈한 인연을 자랑한다고. 특히 진(眞) 김용빈에 대해 “나보다 순위가 낮았다”라며 폭탄 발언을 한다. 이에 김용빈은 “한 번도 연락을 안 하더라”라며 서운함을 토로한다. 각종 폭로로 ‘금타는 금요일’을 발칵 뒤집는 슈퍼 메기의 정체는 누구일까. 이외에도 트롯에 전념하기 위해 세계적인 명문 대학인 버클리 음대를 포기한 인재,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모두의 마음을 녹이는 실력파 보컬도 슈퍼 메기로 트롯 톱스타들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녹화 내내 “오늘 역대급이다”, “소름 돋았다” 등 감탄이 쏟아진 ‘메기 지옥’ 특집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제2대 골든컵’ 주인공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현재 막내 온 탑 오유진이 황금별 8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 오유진은 최근 대성이 코첼라에서 불러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날 봐 귀순’을 선곡,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과연 오유진이 김용빈을 잇는 제2대 골든컵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트롯 톱스타들과 슈퍼 메기들이 선사할 역대급 귀호강 무대들은 7월 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
- 연예
- 방송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경연대회 싹쓸이 실력자 등판 “眞김용빈, 나보다 순위 낮았다”
-
-
MBC 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 ‘단일 대회 메달 5개’ 의 주인공 김윤지 선수 출연!
- MBC 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 [리더스타임즈] ‘단일 대회 메달 5개’ 대한민국 누구도 해내지 못한 기록의 주인공, 김윤지 선수가 라디오에 출연한다. 오늘 (9일) 방송되는 MBC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에는 2026 동계패럴림픽을 뒤흔든 김윤지 선수가 생방송으로 함께한다. 이번 패럴림픽에서 김윤지 선수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메달 5개를 따내며 한국 스포츠 역사에 굳게 이름을 남겼다. 최근 예능 ‘유퀴즈’에 부모님과 함께 출연해 강인한 서사 너머 또래다운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보여준 김윤지 선수는, 이어진 뜨거운 관심 속에서도 자신만의 속도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라디오 출연을 통해서는 많은 방송에 출연한 최근 일상과 패럴림픽 뒷이야기 등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특히 수차례 넘어지고도 다시 일어나 도전을 이어온 김윤지 선수의 이야기는 단순한 스포츠 성과를 넘어,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용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행을 맡은 이재은 아나운서는 동계올림픽 중계 경험을 바탕으로 김윤지 선수의 경기와 도전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는 그동안 패럴림픽 소식을 꾸준히 전해온 만큼, 청취자들에게 반갑고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일 저녁 8시 5분부터 10시까지 MBC라디오 표준FM(수도권 95.9MHz)으로 방송되며 MBC라디오 앱 ‘미니’를 통해 들을 수 있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MBC 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 ‘단일 대회 메달 5개’ 의 주인공 김윤지 선수 출연!
-
-
MBC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한민국, 도미니카 공화국에 패하며 4강 진출 실패.. “결과보다 빛난 성장! 기적을 썼고 가능성을 봤다”
- MBC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리더스타임즈]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도전이 마무리됐다. '도쿄돔의 기적'을 쓰며 17년 만에 WBC 8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대한민국은 메이저리그 올스타급 선수들이 대거 포진한 도미니카 공화국을 상대로 분투했지만 10-0으로 패했다. 이날 중계를 맡은 MBC는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전국 2054 시청률에서 1위(1.5%)를 기록했다. 특히 경기 시작부터 종료시점을 기준으로 집계한 시청률은 전국 가구 3.9%, 2054 1.8%의 수치로 1위를 차지, 명실상부한 ‘스포츠 중계의 명가’의 위상을 또 한 번 증명해내며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일본 도쿄에서 1라운드 최종전을 치른 뒤 곧바로 미국 마이애미로 이동한 대표팀은 긴 여정과 시차 적응이라는 핸디캡을 안고 치른 경기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도미니카 공화국을 상대로 최선을 다했다. 1라운드 전 경기를 미국에서 치른 도미니카 공화국은 압도적인 화력에 마운드까지 굳건하게 지켜내며 승리를 가져갔다. MBC는 이번 8강전 중계를 위해 마이애미 현지로 날아간 오승환, 정민철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의 호흡으로 대한민국 선수들의 투혼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중계진은 경기 시작 전 진행된 프리뷰 쇼부터 경기가 끝난 순간까지, 결과에 매몰되기보다 17년 만에 8강이라는 높은 벽을 넘어선 대표팀을 향한 따뜻한 격려와 응원, 그리고 조언을 아끼지 않는 ‘공감 중계’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경기에 앞서 오승환 해설위원은 "그동안 부담감을 가졌다면, 이곳 마이애미에서는 그 짐을 떨쳐내고 경기 자체를 즐겼으면 좋겠다"며 후배들의 긴장을 풀어주었다. 이어 "메이저리그 구장을 직접 경험하는 것 자체가 젊은 선수들에게는 야구 인생이 업그레이드되는 계기"라며 "상대 선수의 이름값에 주눅 들지 말고 마음껏 실력을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오승환 위원은 경기 중에도 선수 개개인의 장점을 짚어내며 힘을 실어줬다. 류현진에게는 "류현진의 클래스는 영원하다. 베테랑의 관록이 느껴지는 피칭"이라며 찬사를 보냈고, 신예 김도영에게는 "타석에서 주눅 들지 않고 자신 있게 휘두르는 모습이 최대 장점"이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또한 점수 차가 벌어진 상황에서도 끝까지 전력 질주하는 선수들을 보며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주루 플레이가 보기 좋다. 안현민 선수 등 젊은 피들이 이번 대회에서 정말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고 격려했다. 정민철 해설위원 역시 경기 내내 대표팀을 향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그는 “야구는 변수가 많은 스포츠다. 한 마음으로 플레이하면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며 “지레 겁먹지 않으면 충분히 해볼 만한 경기”라고 말했다. 이어 정민철 해설위원은 경기가 끝난 후에는 "기적을 이뤄냈지만 분명 성장이 필요하다. 이번 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쌓아온 여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전했다. 김나진 캐스터는 경기를 마무리하며 진심 어린 클로징 멘트로 감동을 더했다. "아쉽지만 잘 싸웠다. 2026 대한민국 대표팀의 여정은 여기까지지만, 기적을 써 내려가며 미래의 무한한 가능성을 봤다"며, "현실을 마주한 이 순간을 계기로 한 걸음 더 내딛고 나아갈 한국 야구의 모습을 기대하겠다"는 말로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
- 연예
- 방송
-
MBC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한민국, 도미니카 공화국에 패하며 4강 진출 실패.. “결과보다 빛난 성장! 기적을 썼고 가능성을 봤다”
-
-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결방 아쉬움 달랠 미공개 커플 스틸 대방출 카메라 온앤오프(ON&OFF) 온도차 케미스트리
-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사진제공= 스튜디오S, 빈지웍스, 모그필름 [리더스타임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13일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의 미공개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 카메라 안팎을 오가는 이들의 유쾌하고 설레는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방송에서 강시열은 은호의 일방적인 통보에 어쩌다(?)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 강시열은 은호의 바람대로 ‘진부하고 전형적인’ 첫 데이트에 나섰고, 손을 잡아도 두근거리지 않는다는 그의 말에 괜스레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그러던 중 원래대로 돌아간 후에는 자신의 기억을 지울 거라는 은호의 말에 “네가 네 멋대로 내 기억을 지우고, 너만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할 거라고 하면, 나도 이 정도는 내 맘대로 해봐도 되는 거 아냐?”라며, 기습 입맞춤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그런 가운데 드디어 본격 쌍방 로맨스를 예고한 ‘호강커플’ 은호, 강시열의 미공개 커플 스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서히 도력을 잃어가던 은호와 그가 구미호라는 정체를 알게 된 강시열이 신묘한 인연으로 얽힌 순간,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을 뒤바꾼 채 인간이 된 은호의 ‘망생’ 탈출 공조의 시작, 그렇게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 공동체로 엮이며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드는 과정이 한눈에 담긴다. 무엇보다 ‘혐관’이 ‘구원’이 되기까지 관계 변화를 다시 한번 돌이켜 보게 만들며, 뒤엉킨 운명의 향방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와 함께 촬영장 뒷모습을 포착한 비하인드 사진도 눈길을 끈다. 강시열을 향한 은호의 진심을 확인할 수 있었던 보육원 화재 구조 현장과 그 이후 설레는 변화가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던 장면. 김혜윤과 로몬이 검은 그을음 분장을 한 얼굴에도 밝은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환하게 밝힌다. 특히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브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눈만 마주쳐도 저절로 웃음이 새어 나오는 두 사람의 모습은 회를 거듭하며 더욱 물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준다. 김혜윤은 현실과 상상,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은호’의 복잡다단한 서사에 과몰입을 유발하는 열연으로 다시금 진가를 입증했다. 인간이 되지도 인간을 사랑하지도 않겠다던 은호가 강시열에게 처음 느낀 설렘을 섬세한 연기로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감정 동기화를 일으켰다. 로몬은 때로는 진지하고, 때로는 능청스러운 ‘강시열’을 완벽한 완급 조절로 그려내며 기대 이상의 호평을 받았다. 다정다감한 스윗한 매력을 장착하고 새로운 여심 스틸러로 등극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설 연휴 편성으로 오늘(13일)과 내일(14일)은 결방된다. 오는 20일(금) 밤 9시 50분에 9회가 방송된다.
-
- 연예
- 방송
-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결방 아쉬움 달랠 미공개 커플 스틸 대방출 카메라 온앤오프(ON&OFF) 온도차 케미스트리
-
-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걸스데이 유라, 새 시즌 합류! 2월 8일 (일) 밤 9시 첫.방.송!
-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리더스타임즈]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가 재정비를 마치고 2월 8일 일요일 밤 9시 다시 돌아온다. 걸스데이 유라가 새롭게 합류한다. '모던인물사 미스터.리'는 한국 근현대사의 한 획을 그은 유명인들의 삶과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각계각층의 명사들의 입을 통해 들어보는 토크쇼다. 지난 시즌 MC '예능 대부' 이경규가 새 시즌에도 함께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유라가 새로 합류해 눈길을 끈다. 첫 녹화에서 유라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자연스럽게 임했고, MC 이경규의 '버럭'(?)에도 전혀 밀리지 않고 당당하게 행동해 '할 말 다 하는 MZ'의 젊은 피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는 후문이다. 유라는 "'애청자로서 MC로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몰랐던 사실을 새롭게 배우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을 수 있어 다음 촬영이 더 기대가 된다. 배우는 학생의 마음으로, 또 시청자 입장에서 다양한 시선으로 질문도 하면서 인물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유라뿐 아니라 새 시즌에도 '냉철한 변호사' 김태현과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젊은 피' 김재원, '비주얼과 지식 다 갖춘' 경제전문가 김현우가 함께한다. 제작진은 "MC 이경규가 풀어내는 경험담에 전문가 패널들의 분석과 생생한 증언을 더해, 인물과 사건을 입체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라며 "밝고 친근한 유라의 합류를 계기로, 보다 폭넓은 시청자층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겠다"며 많은 기대를 당부했다. 대한민국 최고 예능인 이경규 MC와 올라운더 유라를 필두로, 각계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TV CHOSUN 토크쇼 '모던인물사 미스터.리'는 오는 2월 8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걸스데이 유라, 새 시즌 합류! 2월 8일 (일) 밤 9시 첫.방.송!
-
-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나눔으로 채운 아나운서 최희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황금손 출연'
-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리더스타임즈] 아나운서 최희가 1,208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2010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한 최희는 KBS N SPORTS ‘아이 러브 베이스볼’, KBS 2TV ‘야구가 좋다’ 등을 통해 스포츠 전문 진행자로 얼굴을 알렸다. 높은 종목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았다. 최희는 최근까지도 KBS Joy ‘뷰티 라이브’, ‘픽미트립 인 발리’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MC 및 출연자로 활약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현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진행 역량과 자연스러운 소통 능력으로 꾸준히 방송 경력을 쌓고 있다. 방송 활동과 더불어 선행 역시 지속해 왔다. 세이브더칠드런 라오스 보건소 개선 사업에 기부해 보건 인프라가 취약한 지역의 환경 개선을 도왔으며, 2020년 4월 결혼 당시에는 피로연과 신혼여행 비용을 절감해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기부했다. 또한 딸의 첫돌을 맞아 국내 무연고아동지원사업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로또 ‘황금손’ 출연을 앞두고 최희는 “나눔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쓰는 것, 다른 사람을 생각해 보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소신을 전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좋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고 있으며 복권기금이 지원되는 다양한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을 소개해 복권기금의 순기능을 알리고 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와 최희와의 행복한 만남! 1월 24일 토요일 저녁 8시 35분에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자체 유튜브 채널 '알아볼권리'를 통해 추첨 과정이 담긴 리허설과 본방송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황금손 추첨 후기도 만나볼 수 있다. '연금복권 720+' 리허설 역시 유튜브 채널 '알아볼권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나눔으로 채운 아나운서 최희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황금손 출연'
-
-
'2025 MBC 연기대상' 서강준, ‘언더커버 하이스쿨’로 영예의 대상 수상!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으로 2025년의 엔딩 장식!
- [사진 제공: MBC] [리더스타임즈] 2025년 MBC를 빛낸 드라마 스타들의 축제가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지난 30일(화) 방송된 ‘2025 MBC 연기대상’에서는 판타지 사극부터 현실 공감 블랙 코미디까지 다채로운 장르로 풍성한 재미를 안겼던 2025년 MBC 드라마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2026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영예의 대상 주인공은 ‘언더커버 하이스쿨’의 서강준이었다. 국정원 요원 정해성 역으로 강렬한 액션과 달콤한 로맨스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서강준은 “끝맺는 그날까지 대체되고 싶지 않다. 더 간절하게 연구하고 생각하고 연기하는 배우가 되겠다”며 연기에 대한 진심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더불어 진기주가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부문을 수상하면서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대상과 최우수 연기상, 올해의 드라마상까지 총 3관왕에 올랐다. 또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강태오, 김세정도 나란히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부문을 받으며 겹경사를 맞았다. 시청자들이 뽑은 베스트 커플상과 베스트 캐릭터상, 조연상과 신인상까지 싹쓸이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무려 7관왕에 올라 인기를 체감케 했다. 이와 함께 연예계의 큰 어른이자 참스승이었던 故 배우 이순재에게는 공로상이 수여됐다.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고부지간으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박해미의 내레이션과 함께 펼쳐진 배우 이순재의 발자취는 모두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순재를 존경하는 후배 배우들이 함께 외친 “선생님, 사랑합니다”라는 고백이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 탄탄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노무사 노무진’의 정경호와 MBC 드라마 흥행 불패 신화를 쓰고 있는 ‘모텔 캘리포니아’의 이세영은 베스트 액터상을 거머쥐었다. 이렇듯 ‘2025 MBC 연기대상’은 2025년 한 해 동안 매일 보는 이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물했던 드라마 스타들이 모두 모여 대화합의 장을 이뤘다. 특히, MBC 드라마가 걸어온 타임라인을 아우르는 ‘2025 MBC 연기대상’만의 특별한 기획이 흥미를 돋웠는데, 그 중에서도 MBC 드라마를 통해 얼굴을 알리고 ‘2025 MBC 연기대상’을 찾은 정경호, 장신영, 서강준, 최정윤의 풋풋했던 과거 모습과 함께 들려오는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짙은 감동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2025 MBC 연기대상’의 시상자 라인업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24 MBC 연기대상’의 수상자들과 2026년 MBC 드라마를 책임질 주역 이성경, 채종협, 아이유, 변우석, 신하균, 허성태가 시상자로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 것. 더불어 드라마 명가라는 명성에 걸맞게 2026년 MBC 드라마들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적폐 판사 이한영의 정의 구현 회귀 판타지 드라마 ‘판사 이한영’을 비롯해 서로 운명처럼 만나 얼어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불허 로맨스 ‘찬란한 너의 계절에’,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21세기 대군부인’과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 ‘오십프로’가 2026년에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25년을 매듭짓고 2026년 드라마의 포문을 연 ‘2025 MBC 연기대상’은 MBC 드라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책임지는 드라마 스타들의 축제로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다. 한편, 오늘(31일) 저녁 8시 50분에는 최정상 K-POP 아티스트들과 함께 하는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이 방송된다. 다음은 ‘2025 MBC 연기대상’ 수상자(작) 명단이다. ▲대상 : 서강준 (‘언더커버 하이스쿨’) ▲올해의 드라마상 : ‘언더커버 하이스쿨’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여자) : 진기주 (‘언더커버 하이스쿨’), 김세정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남자) : 강태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최우수 연기상 일일&단막(여자) : 장신영 (‘태양을 삼킨 여자’) ▲최우수 연기상 일일&단막(남자) : 송창의 (‘친절한 선주씨’) ▲베스트 액터상(여자) : 이세영 (‘모텔 캘리포니아’) ▲베스트 액터상(남자) : 정경호 (‘노무사 노무진’) ▲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여자) : 이선빈 (‘달까지 가자’) ▲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남자) : 나인우 (‘모텔 캘리포니아’) ▲우수 연기상 일일&단막(여자) : 윤아정 (‘태양을 삼킨 여자’) ▲우수 연기상 일일&단막(남자) : 오창석 (‘태양을 삼킨 여자’) ▲공로상 : 故 이순재 ▲베스트 커플상 : 강태오 김세정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베스트 캐릭터상 : 진구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조연상(여자) : 김신록 (‘언더커버 하이스쿨’) ▲조연상(남자) : 김남희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신인상(여자) : 조아람 (‘달까지 가자’), 홍수주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신인상(남자) : 이채민 (‘바니와 오빠들’), 이신영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2025 MBC 연기대상' 서강준, ‘언더커버 하이스쿨’로 영예의 대상 수상!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으로 2025년의 엔딩 장식!
-
-
마블 감성 더한 판타지 대작 '레드 소냐', 오늘(31일) IPTV&OTT 서비스! 관람포인트3 공개
- 레드 소냐 [리더스타임즈] 오늘 (31일) IPTV&OTT 서비스를 시작한 '레드 소냐'가 관람포인트 3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수입/배급 : ㈜더콘텐츠온 | 감독 : 마이클 J. 버세트 | 출연 : 마틸다 루츠, 로버트 시한, 월리스 데이 외] 영화 '레드 소냐'는 소녀 ‘소냐’가 제국을 침략한 폭군에 맞서 검투장과 전장에서 목숨 건 전투를 펼치며 세상을 구할 여전사로 다시 태어나는 여정을 그린 판타지 액션 대서사시다. #1. 초강력 IP 마블이 창조한 전설의 여전사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마블이 창조한 여전사라는 상징성이다. ‘레드 소냐’는 마블 코믹스를 통해 처음 탄생한 이후, 영화·드라마·게임 등 다양한 IP로 확장되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캐릭터다. 코믹스를 기반으로 구축된 탄탄한 서사와 강렬한 캐릭터성은 수많은 팬층을 형성해왔고, 그만큼 오랜 시간 ‘여전사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제국의 침략으로 모든 것을 잃은 소녀가 검을 들고 살아남기 위해 싸우며 각성해 나가는 이야기는, 단순한 액션을 넘어 강인한 여성 서사의 매력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코믹스로 시작해 다양한 콘텐츠로 검증된 레드 소냐의 세계관이 영화로 완성되며, 여전사 서사의 정수를 보여준다. #2. 액션 장인 베테랑 제작진의 박진감 넘치는 아레나 액션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베테랑 제작진의 아레나 액션이다. 검투장을 무대로 펼쳐지는 목숨을 건 전투는 영화의 가장 강력한 볼거리로, 화려한 제작진 조합이 완성한 블록버스터급 액션이 돋보인다. '사일런트 힐'을 연출한 마이클 J. 버세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넷플릭스 시리즈 [더 위쳐: 블러드 오리진]을 집필한 타샤 후오가 각본을 맡아 거칠고 밀도 높은 전투 서사를 구축했다. 여기에 '300' 제작진이 합류하며 대규모 전투 연출과 과감한 액션, 강렬한 비주얼이 결합된 판타지 액션을 선보인다. 집단 전투의 스케일과 육탄 액션의 타격감, 검과 방패가 부딪히는 순간의 에너지는 물론, ‘비키니 아머’의 원조다운 섹시하고 당당한 매력까지 더해져 새로운 여전사의 탄생을 실감하게 만든다. 아레나를 가득 채우는 불길과 함성 속 액션은 레드 소냐의 존재감을 압도적으로 각인시킨다. #3. 판타지 대작 거대한 세계관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세 번째 관람 포인트는 판타지 대서사시로서의 세계관이다. 폭군이 지배하는 제국과 몬스터가 등장하는 전장, 신화적 공간과 종족이 어우러진 세계는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이야기의 중심축을 이룬다. 검투장과 전장을 오가는 여정 속에서 펼쳐지는 생존과 각성의 서사는, 거대한 스케일과 맞물려 판타지 장르 특유의 장대한 호흡을 완성한다. 화려한 비주얼과 상징적인 설정들은 레드 소냐의 서사를 더욱 입체적으로 확장시키며, 판타지와 액션 장르 팬 모두의 기대를 충족시킨다. 오늘 IPTV 및 OTT 서비스를 시작한 액션 판타지 대서사시 영화 '레드 소냐'는 IPTV(KT GENIE TV, SK Btv, LG U+ TV), 홈초이스(케이블TV VOD), WAVVE, 구글플레이, KT skylife, 쿠팡플레이, 왓챠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
- 연예
- 방송
-
마블 감성 더한 판타지 대작 '레드 소냐', 오늘(31일) IPTV&OTT 서비스! 관람포인트3 공개
-
-
'아이돌아이' 최수영, 사라진 의뢰인 김재영에 ‘혼돈’
- 사진 제공 = KT스튜디오지니 [리더스타임즈] ‘아이돌아이’ 최수영이 김재영의 변화를 몰고 온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3화 방송을 앞둔 29일, 맹세나(최수영 분)와 도라익(김재영 분)의 의도치 않은 한집살이 이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여기에 강우성의 장례식장에 등장한 도라익과 맹세나의 모습이 궁금증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는 과거부터 이어진 맹세나, 도라익의 특별한 인연이 그려졌다. 맹세나에게 있어 도라익은 지옥 같던 시절에 구원이 되어준 존재였다. 그런 ‘최애’ 도라익에게서 본 낯선 모습에 혼란스러움에도 불구, 맹세나는 살인 용의자로 몰리며 홀로 고립된 도라익을 믿기로 했다. 변호사와 의뢰인, 무죄 입증을 위한 운명 공동체가 된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맹세나와 도라익에게 찾아온 변화를 예고한다. 먼저 긴박한 전화를 받는 맹세나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바로 의뢰인 도라익이 갑작스레 사라지고 만 것. 겨우 고비 하나를 넘긴 도라익의 아슬아슬한 행보도 포착됐다. ‘불청객’이라는 싸늘한 시선을 뚫고 강우성(안우연 분)의 장례식장에 모습을 드러낸 도라익. 누구 하나 자신을 믿어주지 않는 현실, 두려움과 실의에 빠진 도라익을 일으켜 세운 건 맹세나의 진심 어린 말 덕분이라고. 슬픔을 억누르고 친구를 위해 애도를 표하는 도라익, 붉어진 눈시울 너머 어떤 변화가 느껴진다. 이어진 사진 속 몰려든 취재진 앞으로 나선 도라익과 그를 지켜보는 맹세나의 모습도 흥미롭다. 과연 도라익을 각성시킨 맹세나의 진심은 무엇일지, 진실을 향해 나아갈 두 사람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진다. ‘아이돌아이’ 제작진은 “오늘(29일) 방송되는 3화에서는 맹세나로 인해 도라익이 조금씩 마음을 연다. 무엇보다 진실을 찾기 위해 도라익을 일으켜 세우는 맹세나의 진심이 뭉클함을 선사할 것”이라며 “진전되는 두 사람 사이 찾아온 뜻밖의 변수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3화는 오늘(29일)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며, ENA를 통해 방송된다. OTT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
- 연예
- 방송
-
'아이돌아이' 최수영, 사라진 의뢰인 김재영에 ‘혼돈’
-
-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설렘 유발’ 커플 포스터 공개
- 사진제공=스튜디오S, 빈지웍스 [리더스타임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이 ‘혐관’에서 ‘운명’으로 얽힌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29일,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의 초밀착 눈맞춤이 설렘을 유발하는 커플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를 그린다. 무엇보다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돌아온 ‘로코 여신’ 김혜윤과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라이징 스타’ 로몬의 만남은 그 자체로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베일을 벗을 때마다 기묘하게 얽히는 은호와 강시열의 관계성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커플 포스터는 ‘혐관’을 예고했던 이들 사이의 달라진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먼저 은호가 강시열 품에 안겨 있는 낯선 모습과 함께, 구미호의 정체를 드러내는 새하얀 꼬리가 이들을 감싸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MZ 구미호’ 은호에게 볼 수 없던 애틋하고 아련한 눈빛도 심상치 않다. 900년간 인간이 되지 않고 인간 세상을 살아온 은호의 호(狐)생이 강시열과의 만남 이후로 어떻게 변화할지 운명적 서사를 기대케 한다. 김혜윤은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MZ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았다. 행여나 인간이 될까 선행은 작은 것도 삼가고 혹시나 천년 도력을 잃을까 악행은 큰 것만 삼가며 살아가던 어느 날, 그의 호(狐)생사를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이 벌어진다. 로몬은 자만은 있어도 나태는 없는 월드클래스 축구선수 ‘강시열’을 연기한다. 해외 유명 구단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필드를 누비던 그의 완벽한 인생에 구미호 은호가 태클(?)을 걸어온다. 두 사람의 신선한 조합이 빚어낼 신묘한 케미스트리가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오는 2026년 1월 1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
- 연예
- 방송
-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설렘 유발’ 커플 포스터 공개
스포츠 검색결과
-
-
대구시, 2026 WMAC 기간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총회 개최
- 대구시, 2026 WMAC 기간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총회 개최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와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은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기간 중인 8월 26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세계 각국 대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WMA 총회는 세계 마스터즈 육상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30년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최지 선정도 함께 진행됐다. 2030년 대회 개최지는 미국 휴스턴(Houston)와 네덜란드 브레다(Breda)이 경합했으며, 이번 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미국 휴스턴으로 최종 개최지가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대구를 대표해 참석한 진기훈 사무총장은 세계 각국에서 대구를 찾은 WMA 대표들을 환영하고,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력해 준 WMA와 각국 마스터즈 육상 대표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진기훈 조직위 사무총장은 “세계 각국의 WMA 대표들이 대구에 모여 2030년 대회 개최지를 결정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WMA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등 대구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전 세계 106개국에서 1만 1천여 명의 마스터즈 선수들이 참가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
-
- 스포츠
-
대구시, 2026 WMAC 기간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총회 개최
-
-
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7월 수상자로 롯데 손성빈 선정
- 7월 월간 CGV 씬-스틸러상 시상 [리더스타임즈]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로 롯데 손성빈 선수가 선정됐다. 이번 ‘7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의 순간과 놀라운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아웃당하지 않겠다는 집념의 슬라이딩으로 수많은 팬과 선수단에게 웃음을 준 롯데 손성빈과 몸을 사리지 않는 마법 같은 호수비로 승리를 지켜낸 KT 안치영, 역대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의 대기록을 작성한 SSG 최정, 그리고 다이빙캐치부터 레이저 송구까지 완벽한 수비를 보인 KIA 김호령이 이름을 올렸다. ‘7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지난 8월 4일(화) 15시부터 7일(금)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1만 848표 중 롯데 손성빈이 4,383표(40.4%)를 득표해 2위 KIA 김호령(3,854표-35.5%), 3위 SSG 최정(1,577표-14.5%), 4위 KT 안치영(1,034표-9.5%)을 제치고 ‘7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 KBO와 CGV는 8월 21일(금)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 앞서, 수상자인 손성빈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경기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 스포츠
-
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7월 수상자로 롯데 손성빈 선정
-
-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성공 개최 향한 준비 박차!
- 논스타디아 코스맵(하프마라톤) [리더스타임즈]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개회식 8월 21일)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리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Daegu 2026)’를 약 4개월 앞두고, 경기운영·교통·숙박·관광·안전 등 전 분야 준비 상황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국가대표·엘리트 선수 중심의 전문 체육대회와 달리,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연령대별로 참가할 수 있는 생활체육 중심의 국제 육상대회다. 기록 경쟁을 넘어 건강과 도전, 교류를 지향하며 세계 각국의 육상동호인들이 가족과 함께 참가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2024년 스웨덴 고덴버그에서 열린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와 2025년 미국 게인즈빌에서 열린 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에 이어, 2026년 대구 대회는 제26회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90개국에서 선수와 동반가족 약 11,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대구스타디움(주·보조경기장)과 경산시민운동장 등에서 총 34개 종목(트랙 17, 필드 11, 로드 6)의 경기가 펼쳐진다.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과 대구시가 공동 주최하고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항공·숙박·참가비 등을 자부담하는 마스터즈대회의 특성상, 선수와 가족이 함께 스포츠와 관광을 즐기는 ‘체류형 국제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국제육상도시 대구, 세계대회 경험 바탕으로 준비 대구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2017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선수권대회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이어 세계 두 번째 ‘국제육상도시’로 지정된 도시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육상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생활체육 기반 확대와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조직 운영체계 구축 및 경기 준비 조직위원회는 단계적 조직 확대를 통해 현재 1처 3부 7팀, 총 39명 규모의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경기운영 담당관 및 통·번역 인력 등 전문 인력을 보강해 국제대회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지난 3월 24일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조직위원장) 주재로 점검보고회를 열어 분야별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공고히 했다. 성공적인 경기 운영을 위한 시설 정비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이번 대회를 위해 대구스타디움 트랙을 교체해 세계육상연맹(WA)으로부터 ‘Class 1’ 재인증을 획득했으며, 하프마라톤과 10km 달리기 등 로드레이스 코스에 대한 WA 인증도 마쳤다. 특히, 남녀 각 14개 연령 그룹별로 치러지는 다수의 경기를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WMA 승인을 받은 경기운영 플랫폼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모바일로 경기 일정과 결과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경기는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교통·숙박·관광 지원 확대 대회 기간 동안 참가자 이동 편의를 위해 대구국제공항, 동대구역 등 주요 관문과 도시철도역, 본부 호텔 및 경기장을 잇는 8개 셔틀버스 노선을 운영하고, 외국인 참가자에게는 무료 교통카드를 제공한다. 숙박 분야에서는 대구스타디움 반경 20km 이내 약 8천 개의 객실을 확보하고, 전용 숙박예약시스템을 구축해 이용 편의를 극대화한다. 이와 함께 숙박업협회와 협력해 숙박업소 위생 점검과 친절 교육을 실시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외 관광객의 선호도와 최근 관광 트렌드를 반영해 동반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형 관광투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대구의 문화와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개·폐회식 및 부대행사 개회식은 8월 21일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선수단 퍼레이드와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국제 스포츠 축제로 막을 올린다. 9월 3일 열리는 폐회식은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과 대회기 전달식 등을 통해 1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중에는 K-POP 공연, WMA 특별전시, 푸드존,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해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종목별 경기 후에는 시상식(1~3위 메달, 부상·기록증 수여)을 상시 진행하며, 마스코트와 엠블럼을 활용한 공식 상품을 개발·판매해 참가자들이 대회를 오랫동안 기념하고 간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등록센터·자원봉사 운영 및 안전관리 조직위원회는 대회 기간 등록센터와 기술정보센터(TIC)를 운영해 참가 등록, AD카드 발급, 경기 일정 및 결과 안내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자원봉사자 1,093명(일반 670명, 통역 423명)을 모집해 개·폐회식 지원을 비롯해 대회 안전관리, 수송 운영, 시상식 및 부대행사 운영, 프레스센터 지원, 경기운영 보조, 교통통제, 통역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할 계획이다. 사전 교육을 통해 국제대회 수준의 서비스와 운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특히 참가자와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경찰·소방·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안전관리 종합체계를 구축한다. 경기장 및 주요 행사장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은 물론, 8월의 폭염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한 대응 체계와 응급의료 지원 시스템을 갖춰 국제적 수준의 안전대회를 실현할 계획이다. ◇ 국제협력·홍보 및 재원 확보 조직위원회는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과 월 1회 정례 영상회의를 개최해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주요 운영 사항을 협의하는 등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전 세계 선수들의 참가를 독려하기 위한 전방위적 홍보도 이어간다.영문 공식 홈페이지와 해외 SNS 채널을 전략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주요 국제대회와 연계한 현장 홍보 및 국내외 관련 행사 참여를 통해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며 참가 신청을 유도하고 있다. 아울러 기업 후원 유치 활동도 적극 추진해 현재까지 12개사로부터 총 6억 7천만 원 규모의 후원을 확보하는 등 대회 운영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 기반도 마련했다. ◇ 참가 등록 6월 23일까지, 세계 생활체육 육상 무대 도전 대회 참가 등록은 2025년 12월 23일부터 2026년 6월 2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mac2026.com)를 통해 진행 중이며,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트랙, 필드, 로드레이스 등 총 34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그간 국제대회 참가 기회가 많지 않았던 국내 트랙·필드 생활체육인들에게도 세계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는 뜻깊은 무대가 될 전망이다. 트랙 종목은 100m, 200m, 400m, 800m, 1500m, 5000m 등 달리기 종목을 비롯해 허들, 장애물경기, 릴레이, 트랙경보 등 총 17개 종목이 진행되며, 필드 종목은 높이뛰기, 장대높이뛰기, 멀리뛰기, 세단뛰기와 포환·원반·창·해머던지기 등 11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크로스컨트리, 10km 달리기, 하프마라톤, 로드경보 등 6개 논스타디아 종목도 마련돼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자신의 종목과 체력 수준에 맞춰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특히 최근 러닝 붐과 함께 관심이 높은 10km 달리기는 대구스타디움 인근 도로를 활용한 코스로 운영되며, 하프마라톤은 들안길삼거리를 출발해 신천동로를 따라 산격대교 하단에서 반환하는 코스로 설계했다. 신천의 아름다운 도심 경관을 세계 각국 참가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기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장은 “현재 대회 준비는 경기 운영과 교통·숙박, 홍보·마케팅, 안전관리 등 전 분야에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남은 기간 동안 세부 준비에 만전을 기해 참가자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길 수 있는 성공적인 국제 스포츠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의 마스터즈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쟁하고 교류하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라며 “해외에 가지 않더라도 국내에서 세계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국내 육상 동호인과 생활체육인들이 많이 참여해 세계 선수들과 함께 달리며 국제대회의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WMA 대표단은 대회 개최를 약 4개월 앞두고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대구를 방문해 경기장과 기능실, 논스타디아 코스, 경기일정 등 경기 운영 전반에 대한 기술실사를 실시하고 조직위원회와 함께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
-
- 스포츠
-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성공 개최 향한 준비 박차!
-
-
홍보 잡지‘국기원(KUKKIWON)’제6호 발간
- 국기원(KUKKIWON) 제6호 – 11월 30일 국기원이 ‘국기원(KUKKIWON)’ 제6호를 발간한다. 사진은 제6호 표지. [리더스타임즈] 국기원이 홍보 잡지 ‘국기원(KUKKIWON)’ 제6호를 발간한다. ‘국기원(KUKKIWON)’ 제6호는 국기원 개원기념일 11월 30일에 맞춰 발간할 예정이며, 2025년도 한 해 동안 국기원이 추진한 주요 행사와 태권도계의 다양한 소식을 실었다. 국기원은 2023년 5월 ‘국기원(KUKKIWON)’ 재창간 제1호를 시작으로 지구촌 태권도 가족들과 주요 소식을 공유하며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소식지를 발간해 오고 있다. 총 136쪽, A4(210x297mm) 크기인 제6호는 국·영문 2종으로 △표지 이야기 △국기원 새 집행부 △도약 △칼럼 △기획 △줌인 △글로벌 △분석 △오피니언 △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표지 이야기’는 유년기부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태권도 수련 여정을 폭넓게 조명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호는 심층 인터뷰를 통해 윤웅석 국기원장이 추구하는 미래 비전과 새로운 정책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단을 말하다’와 ‘태권도의 실전성’ 두 가지의 주제를 다룬 기획은 태권도의 현실과 위상, 그리고 실전적 가치를 다채롭게 풀어냈다. 또한, 태권도가 문화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더 나아가 예능프로그램 소재로 자리 잡은 친근한 매력을 볼 수 있으며, 해외 태권도 가족들의 소식도 접할 수 있다. 아울러, ‘2025 세계태권도한마당’, ‘제72주년 한미동맹 태권도 페스티벌’, ‘2025 외국인 태권도 경연축제’ 등 국내외에서 펼쳐진 국기원 주요 행사의 열기를 생동감 있게 전한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태권도 가족과 함께 써 내려간 2025년의 다양한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아 소식지로 발간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잡지가 지구촌 태권도 가족을 하나로 잇는 매개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국기원(KUKKIWON)’ 제6호는 비매품으로 국내외 태권도 유관단체, 체육단체 등에 배포할 예정이며, 국기원 누리집에서 전자책으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
- 스포츠
-
홍보 잡지‘국기원(KUKKIWON)’제6호 발간
-
-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9~10월 월간 MVP 후보 발표
-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9~10월 MVP 후보 성적(투수)[리더스타임즈]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9~10월 월간 MVP 후보로 총 8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투수 부문에서는 SSG 앤더슨, 이로운, 한화 류현진, 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디아즈, LG 오스틴, SSG 최지훈, 한화 노시환, NC 데이비슨이 9~10월 월간 MVP 수상을 노린다. ▲ SSG 앤더슨 SSG 앤더슨은 9~10월 5경기에 선발 등판해 3승을 거두며 승리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평균자책점 2.96을 기록했고, 삼진 39개를 잡아내며 탈삼진 부문 월간 1위를 차지했다. 앤더슨은 9~10월 경기 당 평균 8개에 가까운 탈삼진을 잡으며 245탈삼진으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했다. ▲ SSG 이로운 SSG 이로운 9~10월 12경기에 등판해 13 2/3이닝을 투구하며 1자책점만 허용, 평균자책점 0.66의 압도적인 안정감을 보여줬다. 1승과 함께 10홀드를 기록하며 월간 홀드 부문 공동 1위에 올랐고, 데뷔 첫 30홀드를 완성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 한화 류현진 한화 류현진이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9~10월 월간 MVP 후보에 올랐다. 류현진은 9~10월 4경기에 등판해 23이닝을 던지며 3승으로 승리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월간 평균자책점은 1.96으로 리그 3위에 올랐다. ▲ 삼성 디아즈 삼성의 디아즈가 9~10월 27타점을 기록하며 타점 부문 단독 1위, 7홈런으로 이 부문 공동 2위에 올랐다. 특히 9월 25일 대구 키움 전에서 기록한 홈런으로 단일시즌 최다 타점 신기록(147타점)과 외국인타자 최다 홈런 신기록(49홈런)을 동시에 경신했다. 또한 장타율 0.838으로 해당 부문 1위, 출루율 0.500(공동 1위), 안타 28개(공동 3위) 등 타격 전 부문에서 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삼성 타선을 해결사 역할을 했다. ▲ LG 오스틴 LG의 오스틴이 9~10월 19경기에서 29안타를 기록하며 안타 부문 공동 1위를 기록했다. 또한 타율 0.414(2위), 장타율 0.771(2위)를 기록하며 장타력과 정교한 타격 실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오스틴은 9월 26일 대전 한화 전에서 홈런을 기록하며 2시즌 연속 30홈런을 완성했다. ▲ SSG 최지훈 SSG 최지훈의 9~10월 활약이 돋보였다. 19경기에서 29안타를 몰아치며 안타 부문 공동 1위에 올랐고, 타율은 0.453을 기록하며 타율 부문 단독 1위를 달성했다. 출루율도 0.500(공동 1위)을 기록하며 SSG의 공격을 이끌었다. ▲ 한화 노시환 한화 노시환은 시즌 막바지에 공격 전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7홈런(공동 2위), 장타율 0.743(3위), 28안타(공동 3위), 22타점(공동 3위), 출루율 0.478(4위), 타율 0,378(5위) 등 대부분의 타격 지표에서 5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노시환은 9~10월 장타력을 과시하며, 32홈런으로 시즌을 마무리해 2023시즌 이후 2년만에 30홈런 고지에 올랐다. ▲ NC 데이비슨 NC 데이비슨이 9~10월 홈런 9개를 터뜨리며 홈런 부문 단독 1위에 올랐다. 특히 NC가 시즌 마지막 9경기에서 9연승을 하는 동안 홈런 4개를 기록하며, NC의 가을야구 진출에 큰 역할을 했다. 데이비슨은 홈런뿐만 아니라 24타점으로 타점 2위, 17득점으로 득점 3위, 장타율 0.704로 4위에 올랐다.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월간 MVP는 KBO와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이 함께 주관하여 매월 선정한다. 매월 KBO 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선수에게 시상하는 월간 MVP는 팬 투표와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를 합산하여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팬 투표는 10월 6일(월) 오전 10시부터 12일(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신한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신한 SOL뱅크’에서 참여 가능하다. 최종 투표 결과를 통해 선정된 월간 MVP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함께 월간 MVP 기념 트로피가 주어진다. 또한,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신한은행의 후원을 통해 MVP 수상 국내 선수의 출신 중학교에 해당 선수 명의로 200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
- 스포츠
-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9~10월 월간 MVP 후보 발표
지역뉴스 검색결과
-
-
대구·경북, ‘첨단 소재부품·AI로봇 중심지’로 우뚝 선다
- 권역별 성장엔진(대경권)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따라 대경권을 대표할 성장엔진 산업으로 미래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이차전지 등 4개 전략산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통상부는 8월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을 발표했다.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은 수도권 일극 집중 구조를 완화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균형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전국을 5개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로 재편하는 정부의 핵심 국정 과제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지난해부터 지역 산업기반 및 성장 가능성, 기업 투자 가능성 등을 고려해 미래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이차전지를 성장엔진 후보 산업으로 선정하고 산업통상부와 논의를 이어왔으며 최종적으로 ‘첨단 소재부품·AI로봇 중심지’라는 슬로건 아래 4개 전략산업을 확정했다. 정부는 선정된 성장엔진에 대해 ▲투자인센티브(재정금융세제) ▲산업생태계(제도기술) ▲기업활동기반(인재인프라) 등 3축 7종 패키지를 집중 지원하고, 투자기업에는 파격적인 규제 특례를 부여할 계획이며, 이를 뒷받침 할 메가특구 특별법도 국회와 협력해 신속히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대경권 성장엔진 육성계획 공동기획단’을 구성하고, 실효성 있는 육성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공동기획단은 성장엔진 4개 전략산업별로 분과를 편성해 운영하며, 지역혁신기관과 실제 투자를 계획중인 앵커기업이 함께 참여한다. 이를 통해 육성계획에는 ▲앵커기업 투자유치 ▲성장엔진 육성 비전 및 전략 ▲투자촉진과 성장엔진 육성을 위한 세부 추진과제 등을 담을 예정이며, 정부의 7종 패키지 지원과도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미래모빌리티·로봇·반도체·이차전지는 대구와 경북이 선도적으로 준비해 온 핵심산업”이라며 “기업의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해 실행력 있는 성장엔진 육성전략을 완성하고, 대경권을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시키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대구
-
대구·경북, ‘첨단 소재부품·AI로봇 중심지’로 우뚝 선다
-
-
대구광역시, 무영당에서 만나는 45편의 영화 ‘diff n poster’ 개최
- 무영당 전경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는 8월 13일부터 8월 25일까지 대구단편영화제의 부대 전시 행사인 ‘diff n poster(디프앤포스터)’ 전시를 무영당과 오오극장에서 개최한다. ‘diff n poster’는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대구단편영화제 경쟁작을 사전에 감상한 뒤 각자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포스터를 선보이는 전시다. 영화에 대한 그래픽 디자이너들의 시각적 해석을 포스터라는 매체를 통해 보여준다는 점에서 일종의 ‘그래픽 디자이너가 만드는 영화 독후감’이다. 이번 전시가 열리는 무영당은 민족자본으로 건립한 최초의 지역 백화점이다. 대구시는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건물을 보존하기 위해 매입했으며, 현재는 시민과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는 도심 거점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과거 지역의 지식인과 예술인들이 모여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냈던 공간에서 오늘날 젊은 영화·디자인 창작자들이 새로운 문화적 실험을 이어간다는 점에서 이번 전시의 의미가 더욱 크다. 무영당 1층에서는 ‘역대 diff n poster 메인 그래픽 디자인 소개’를 통해 그동안 이어져 온 전시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대구단편영화제가 시작되는 8월 20일부터는 전시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diff n poster 엽서집’도 판매하고 있다. 2층에서는 올해 대구단편영화제 경쟁작 45편을 그래픽 디자인 포스터로 재해석한 메인 전시가 펼쳐진다. 각 영화의 이야기와 분위기를 그래픽 디자이너만의 시선과 언어로 풀어낸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3층에는 편안한 공간에서 즐기는 ‘애플시네마 간의 상영’과 영화·그래픽 디자인 관련 서적을 살펴볼 수 있는 ‘팝업 라이브러리’를 마련해 영화 관람과 전시,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8월 22일에는 ‘diff n poster n talk: 저마다의 편집’이라는 토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영화 중심의 큐레이팅 서점이자 비정기 상영 공간인 ‘이미지북’과 그래픽 디자인 듀오 ‘신신’이 참여해 영화와 그래픽 디자인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여러 공간에 나눠 진행했던 전시를 올해는 무영당 한 공간에 모아 영화와 그래픽 디자인, 전시와 상영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병환 대구시 건축주택국장은 “무영당은 과거 지식인과 예술인들이 문화를 만들던 공간에서, 현재 시민과 청년 창작자들이 새로운 문화적 시도를 이어가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며 “이번 ‘diff n poster’가 역사적 공간 무영당에서 영화와 그래픽 디자인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지역 문화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대구
-
대구광역시, 무영당에서 만나는 45편의 영화 ‘diff n poster’ 개최
-
-
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 대구 남구, '6.25전쟁 76주년 행사' 개최!
- 대구 남구, 「6.25전쟁 76주년 행사」 개최) [리더스타임즈] 대구 남구는 지난 24일 남구청 드림피아홀에서 참전용사·미망인·유족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76주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6.25전쟁 76주년 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대구광역시 남구'와 '읍천리 382', '재향군인회 남구지회'에서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조재구 남구청장, 성윤희 남구의회 부의장, 손대선 501여단 3대대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들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회, 광복회 등 10개 보훈단체의 회원 및 유족과 미망인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보훈영상 상영 ▲무공훈장 전수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기념사 ▲기념공연 ▲6.25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남구청 주차장에서는 남구에 본점에 두고 있는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기업인 읍천리 382(대표 최보규)의 후원으로 국가유공자 감사 프로그램의 일환인 커피차 운영과 국가유공자 감사 사진 촬영이 진행됐으며, 재향군인회 남구지회 여성회의 후원으로 6.25전쟁 음식인 보리떡과 음료를 체험하는 시식회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6·25 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 대상이었으나 훈장을 수여받지 못한 참전용사 고(故) 박만복 병장과 고(故) 정재식 상병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여 호국영웅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고(故) 박만복 병장님과 고(故) 정재식 상병님의 훈장이 76년 만에 유족의 품으로 전달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오늘의 평화와 번영은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용기 덕분이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예우와 명예선양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보훈선진도시 남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대구
-
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 대구 남구, '6.25전쟁 76주년 행사' 개최!
-
-
대구시, 독일계 기업에 미래신산업 투자 매력 알렸다
- 한독상의 한국인임원포럼 참가해 투자유치 활동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는 6월 18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보르도홀)에서 열린 ‘주한독일상공회의소-대구시 공동 주최 한국인임원포럼(KEF)’에 참가해 독일계 기업을 대상으로 대구의 미래신산업 투자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 한국인임원포럼은 주한독일상공회의소가 운영하는 독일계 기업 한국인 임원 네트워크 행사로, 이번 포럼에는 국내에 진출한 독일계 기업의 한국법인장과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시는 이번 포럼에서 ‘미래신산업 도시 대구’를 주제로 인공지능(AI)·로봇·의료·미래모빌리티·시스템반도체 등 대구의 5대 미래신산업 투자 환경과 기업지원 인센티브를 소개했다. 특히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한 미래차 산업 생태계와 보쉬, 브로제, 발레오, 보그워너 등 글로벌 기업의 외국인 투자 유치 성과를 공유하며 독일계 제조·기술 기업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약 1,997억 원이 투입되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를 기반으로 한 로봇 산업과 수성알파시티 중심의 AX 디지털 혁신거점, 첨단의료복합단지(첨복단지) 기반 의료분야까지 대구시가 집중 육성 중인 핵심 신산업 인프라를 폭넓게 알렸다. 아울러 전국 최초 원스톱기업투자센터를 통한 빠른 인허가, 맞춤형 지원, 전문인력 매칭 등 대구형 기업지원 시스템을 소개하고, 네트워킹 만찬을 통해 독일계 기업 임원들과 교류하며 대구의 투자 매력을 홍보했다. 대구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핵심 신산업 분야에 대한 독일계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수성알파시티·대구국가산단 등 첨단산업 거점을 중심으로 기존 진출 기업의 증액 투자 및 신규 투자유치 기회를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김정원 대구광역시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포럼은 국내에 진출한 우수한 독일계 기업들에 대구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 인프라를 직접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신속한 행정 지원과 글로벌 혁신 생태계를 기반으로 더 많은 독일계 기업이 대구를 아시아 비즈니스 거점으로 선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대구
-
대구시, 독일계 기업에 미래신산업 투자 매력 알렸다
-
-
‘WMAC2026 대구’ D-100, 성공 개최 향한 막바지 준비 돌입
- D-100 맞아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리더스타임즈] 국제육상도시 대구에서 개최되는 35세 이상 생활체육 육상인들의 축제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구광역시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5월 14일,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관련 부서 실·국장, 수성구, 대구경찰청 및 대구교통공사 관계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조직위원회와 각 부서·기관에서 추진 중인 선수 유치, 숙박·수송, 안전, 교통, 관광, 홍보 등 분야별 준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보완 방향을 논의했다. 먼저 선수 유치 분야에서는 대구시와 조직위원회, 대구시체육회가 전국 17개 시·도 체육회 종목단체를 대상으로 참가 독려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대한육상연맹과 연계해 은퇴 선수와 지도자, 생활체육 동호인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유치 활동에도 주력하고 있다. 보고회에서는 이러한 현장 중심의 1:1 밀착 유치 활동 강화 필요성이 강조됐으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전국 단위 육상대회 현장을 직접 찾아 참가 독려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국내 선수들의 참가 확대를 위해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국내 선수에게는 해외 선수 참가비의 약 30% 수준인 39유로의 참가비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올해 역대급 관심 속에 접수 21일 만에 조기 마감된 대구마라톤 차년도 대회의 우선접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접수 규모는 풀코스 2,000명, 10km 1,000명이다. 숙박·수송 분야에서는 참가 선수단과 방문객의 편의를 위한 지원체계 구축 현황을 점검했다. 대회 기간 객실요금 안정화와 숙박시설 위생점검을 위해 관계 부서 및 숙박업협회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주요 경기장과 숙소를 연계하는 수송 운영계획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공항과 동대구역 등에 안내데스크를 설치해 교통·숙박 정보를 제공하는 등 참가자 편의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 안전 분야에서는 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종합안전대책을 마련하고, 2026년 3월부터 8월까지 3단계에 걸쳐 경기장과 대회시설 전반에 대한 종합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5월 7일 열린 감염병 관련 유관기관 실무자 협력회의에서 논의된 ‘현장형 방역망’ 구축의 일환으로, 운영인력 대상 감염병 예방교육과 대회 기간 ‘감염병 발생 감시 현장상황실’ 운영계획도 확인했다.
-
- 지역뉴스
- 대구
-
‘WMAC2026 대구’ D-100, 성공 개최 향한 막바지 준비 돌입
-
-
대구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 대구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0일 오후 2시, 엑스코 서관 그랜드볼룸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장애인단체장, 장애인복지 분야 유공자 및 가족 등 9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 의미를 되새겼다.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1981년 정부가 지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올해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이 겪는 일상의 장벽을 허물고 모두가 평등한 권리를 누리는 사회를 만들자는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기념식은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장애인 복지 증진과 인권 향상에 기여한 76명의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장애인의 희망과 의지’를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이날 ‘제12회 대구광역시 장애인대상’ 시상식에서는 김순곤 대구광역시달구벌종합복지관 사무국장과 배승희 아름다운동행 봉사단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사무국장은 중증 장애를 극복하고 장애인 목욕 봉사와 지체장애인 스포츠단 운영 등 현장에서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으며, 배 대표는 18년간 지속적인 자원봉사와 후원으로 장애인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구시는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생활 안정을 위한 일자리 확대 ▲자립 지원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7월 전국 최초로 ‘최중증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를 개소하는 등 ‘다함께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장애인에게 일상이 특별한 도전이 아닌 당연한 권리가 되는 대구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차별 없는 이동권 보장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대구라는 공동체 안에서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대구
-
대구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1926년 4월 순종황제 승하와 6․10만세운동 전개
- 1926년 4월 순종황제 승하와 6․10만세운동 전개 [리더스타임즈]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근대역사관은 2026년 대구시민주간 연계행사로 4월 24일 오후 2시에 ‘1926년 4월 순종황제 승하와 6·10만세운동 전개’를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개최한다. 올해 2월 말부터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시립 3개 박물관은 대구시민주간 연계행사로 ‘나라를 지킨 대구, 大邱 정신!’이란 주제로 전문가 특강과 시내 답사, 장거리 답사, 문화공연, 체험학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의미 있게 만나고 있다. 대구근대역사관은 ‘대구 독립운동 알기’ 주제 마지막 강연으로, 올해 100주년을 맞는 6․10만세운동을 재조명하는 ‘1926년 4월 순종황제의 승하와 6․10만세운동 전개’를 마련했다. 순종 승하일인 4월 25일에 맞추어 강의 날짜를 정했으며, 강의에서는 순종 장례 전개 과정을 살펴보고 인산일(因山日)에 일어난 6․10만세운동 흐름과 의미를 짚어본다. 특히 대구 독립운동사에서 크게 주목받지 못한 6·10만세운동 전개 과정에서 대구·경북 사람들의 활동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연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최은진 교수가 맡는다. 최은진 교수는 한양대학교 사학과에서 한국 근대사를 전공했으며, 국가보훈부 학예연구사,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사 및 한양대학교 사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세계사 속의 한국 근·현대사』(2024, 공저), 『종속과 차별: 식민지기 조선과 일본의 지주제 비교사』(2023)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6·10만세운동 관련 중등학교 학생들의 동맹휴학'(2023), '순종 사망과 장례과정 : 1926년 4월부터 6·10만세운동까지'(2024) 등이 있다.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전화(053-430-7916)나 방문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잔여석이 있는 경우 당일 접수도 가능하다. 대구근대역사관 관장을 맡고 있는 신형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장은 “대구시립 3개 박물관(대구근대역사관·대구방짜유기박물관·대구향토역사관)은 시민들이 지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박물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준비한 이번 강연에도 많이 참여하셔서 독립운동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 가져보시면 유익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근대역사관은 올해 대구 독립운동사 알기 프로그램으로, 지난 2월 24일에는 눈보라 속에서 신형석 관장의 안내로 ‘1907년 2월 대구 군민대회 개최와 대구정신’이란 주제로 대구 도심의 국채보상운동 주요 현장을 답사했다. 2월 25일에는 김일수 교수의 ‘긍석 김진만과 아들(김영조·김영우), 손자(김일식) 3대로 이어진 독립운동’ 특강을, 3월 4일에는 김영범 교수의 ‘항일 의열투쟁에 참가한 대구 사람들’ 특강을, 3월 11일에는 정인열 국장의 ‘대구감옥·대구형무소와 독립운동가’ 특강을, 3월 18일에는 김경남 교수의 ‘시대를 선도한 대구의 독립정신’ 특강을 개최했다. 4월 1일에는 대구 달서구와 달성군 일원의 독립운동 현장을 찾는 ‘찬란한 봄볕에 다시 찾는 대구 독립운동’ 버스 답사를 개최하는 등 대구 독립운동사의 여러 측면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
- 지역뉴스
- 대구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1926년 4월 순종황제 승하와 6․10만세운동 전개
-
-
달서구, ‘이만옹’ 과 편백나무로 생명·세대 메시지 담은 상징 콘텐츠 공개
- 달서구, ‘이만옹’ 과 편백나무로 생명·세대 메시지 담은 상징 콘텐츠 공개 [리더스타임즈] 대구 달서구는 선사문화 상징 조형물‘이만옹’을 배경으로 자연과 세대의 공존을 표현한 상징 이미지를 제작하고, 이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달서구 대표 캐릭터인 달수, 달희, 이만손이 함께 편백나무를 심는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생명과 공동체의 가치를 담아냈다. 특히 이번 퍼포먼스는 달서구의 대표 선사문화 자원인‘이만옹’을 매개로 자연과 인간, 세대 간 조화로운 관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선사시대의 상징적 존재인 ‘이만옹’은 그동안 과거와 현재를 잇는 문화적 상징으로 자리해 왔으며, 이번 콘텐츠를 통해 미래세대까지 아우르는 의미로 확장됐다. 연출의 핵심은 눈을 뜨고 따뜻한 시선을 보내는 ‘이만옹’의 변화다. 기존의 정적인 이미지를 넘어 생명력을 부여함으로써 세대를 품는 어른의 포용과 책임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또한 이만옹의 손 위에 놓인 편백나무와 이를 함께 심는 캐릭터들의 모습은 자연과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생명의 순환을 표현한다. 특히 구목인 편백나무는 치유와 회복, 생명을 상징하는 수종으로, 달서구가 추진하는 친환경 정책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달서구는 이번 콘텐츠와 연계해 와룡산 편백숲길 조성, 그린카펫 생활환경 사업 등 도심 녹지공간 확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콘텐츠는 선사문화 상징인 이만옹과 미래세대를 대표하는 캐릭터가 함께 자연을 가꾸는 모습을 통해 생명과 공동체의 가치를 담아낸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생태문화도시 달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달서구, ‘이만옹’ 과 편백나무로 생명·세대 메시지 담은 상징 콘텐츠 공개
-
-
달서구, '2027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 성료…맞춤형 진학 전략 제시
- 달서구, '2027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 성료…맞춤형 진학 전략 제시 [리더스타임즈] 대구 달서구는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대입설명회를 지난 17일 구청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전략적 진학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달서구 진로진학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경북고등학교 현계욱 교사를 초빙해 ▲ 2026학년도 대학입시 결과 분석 ▲ 2027학년도 입시 전망 ▲ 지원 전략 수립을 위한 핵심 포인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진학지도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이 이루어져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2027학년도 대입은 2028학년도 입시제도 개편을 앞둔 과도기적 시기로, 기존 전형 체계 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이번 설명회는 수험생들이 입시 변화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희망 전공 및 대학별 맞춤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설명회에 참여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최신 입시 정보와 함께 실질적인 대응 방향을 공유받으며 진로 설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한편, 달서구 진로진학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에는 수시 대비 설명회와 1:1 컨설팅 등 심화 프로그램도 이어갈 예정이며, 관련 내용은 달서구 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이번 설명회가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변화하는 입시제도를 이해하고, 진로 선택과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진로에 맞춘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대구
-
달서구, '2027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 성료…맞춤형 진학 전략 제시
-
-
대구·경북에 소프트웨어 중심 미래차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 원스톱 기업지원박람회 [리더스타임즈] 중소벤처기업부 노용석 차관은 17일 대구를 찾아 대구·경북 자동차 산업의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 Software Defined Vehicle) 전환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대구·경북이 미래차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현장의 의견을 듣고 지방정부와 협력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SDV는 인공지능, 전기차, 자율주행 기술이 결합돼 자동차의 주요기능을 소프트웨어로 구현하는 미래차를 말한다. 이에 따라 관련 중소기업도 기존 하드웨어 부품 생산을 넘어 소프트웨어와 전장 분야로 역량을 넓혀갈 필요가 있다. 대구·경북은 내연차 부품기업 비중이 높은 지역인 만큼 SDV 전환은 지역산업의 고도화와 미래차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과제로 평가된다. 이날 발제를 맡은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김봉섭 실장은 글로벌 SDV 전환 흐름과 대구·경북의 대응방향을 소개했다. 특히 대구의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전장역량과 경북의 차체, 소재, 배터리 제조기반을 연계하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토론에 참여한 기업과 전문가들은 기술개발과 인력양성,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의 중소기업이 미래차 산업의 핵심 파트너로 성장해 나갈 수 있다는데 공감했다. 이날 오후에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인력, 애로상담 등을 지원하는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에도 참석해 기업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노용석 제1차관은 “이번 협력 프로젝트가 지역 산업 전환의 우수 사례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정부가 5극3특을 중심으로 지방주도성장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중기부도 지역주력산업을 이에 맞게 개편하고 집중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대구
-
대구·경북에 소프트웨어 중심 미래차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Global News 검색결과
-
-
8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90회
- 8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보내기 를 리더스타인브 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전달 하였습니다 ●쓰레이 까15세,6학년매우 활달하고 사교성이 리더십이 아주 좋습니다.빈민촌에 거주하지만 되는 것입니다. “Angel for Kor-Fils’s Journey”
-
- Global News
- 국제후원활동
-
8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90회
-
-
7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88회
- 7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보내기 를 리더스타인브 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전달 하였습니다 ●쓰레이 푸 15세 중학교 1학년 남들과 이야기도 잘안하는 말이 없고 조용한 아이입니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로 도서관을 운영하고 싶어하는게 꿈이고 소망입니다... “Angel for Kor-Fils’s Journey”
-
- Global News
- 국제후원활동
-
7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88회
-
-
6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86회
- 6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보내기 를 리더스타인브 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전달 하였습니다 맥 마카라9살 초등학교 3학년매우 연약해보이지만 나오지 못했지만 이제는
-
- Global News
- 국제후원활동
-
6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86회
-
-
4월 하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83회
- 4월 하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보내기 를 리더스타인브 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전달 하였습니다 ●롬둘10세, 초등학교 4학년명랑하고 발랄해서 율동을 아주 잘합니다...처음에는 쑥스러워 앞에 마음껏 끼를 발산하게 되었습니다.장래 희망은 선생님이 되는 것입니다. “Angel for Kor-Fils’s Journey”
-
- Global News
- 국제후원활동
-
4월 하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83회
-
-
외교부, 2026 KOREAZ 서포터즈 발대식 및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출범식 개최
- 외교부 [리더스타임즈] 외교부는 4월 10일 외교부 서희홀에서 2026 KOREAZ 서포터즈 발대식 및 2026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YouthFULL Tomorrow’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2026년 제6기 서포터즈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한국인 20명과 외국인 20명(18개국) 총 40명으로 구성됐으며, 전년도(32명)에 비해 인원이 확대되고 참가 국적 또한 더욱 다양해졌다. KOREAZ 서포터즈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주요 외교행사 및 공공외교 현장 취재 ▴개인별·팀별 디지털 공공외교 콘텐츠 제작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임상우 외교부 공공외교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서포터즈들을 격려하고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임 대사는 마다가스카르 대사 시절 직접 카메라를 들고 소통했던 경험 등을 공유하며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하여 전 세계 대중과 소통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임 대사는 올해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주제인 YouthFULL Tomorrow를 소개하며, 디지털 네이티브인 청년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한국의 숨은 매력을 찾고 세계에 전달하는 공공외교의 주역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임 대사와 서포터즈들은 차준환 선수가 출연한 홍보영상과 우리 AI 기업과 협업으로 제작한 AI 홍보영상을 통해 캠페인 주제를 이해하고, ‘미래에 보내는 타임캡슐’ 행사를 진행하며 캠페인 출범의 의미를 더했다. 올 한해 외교부는 YouthFULL Tomorrow 캠페인 확산을 위해 콘텐츠 공모전(외교부장관상), AR 게임 챌린지, SNS 챌린지 등 다채로운 디지털 활동을 전개하며 전 세계와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캠페인 메시지 확산 과정에서 청년층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우리 AI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함으로써, 국정과제인 ‘국민과 함께하는 외교’를 실현하고 청년 참여형 디지털 공공외교의 저변을 넓혀나갈 방침이다.
-
- Global News
- 지구촌
-
외교부, 2026 KOREAZ 서포터즈 발대식 및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출범식 개최
-
-
2월 하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79회
- 2월 하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보내기 를 리더스타인브 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전달 하였습니다 ●티어랏12세 초등학교 6학년말괄냥이 티어랏은 언니따라 뭐든지 특별합니다.장래 소망은 평범한 어른으로 살아가고
-
- Global News
- 국제후원활동
-
2월 하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79회
-
-
리더스타임즈, 스리랑카 정부와 협력…반도체 장비엔지니어 인력난 해결 본격화
- 최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 핵심 인력인 반도체 장비 엔지니어 부족으로 인해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다. 특히 장비 유지보수 및 공정 운영을 담당하는 전문 인력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이를 뒷받침할 인재 공급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월 26일, E-7 전문인력 공급 기업 리더스타임즈(주)는 스리랑카 정부 산하 해외고용기관과 함께 E7 전문인력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과 스리랑카 우수 졸업자 반도체 장비 엔지니어 전문인력 양성을 협의 하였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E7 인력 공급을 넘어, 해외 정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우수 인재를 후원 및 선발하고, 현지에서부터 반도체 정비 기본소양 교육과정을 신설하여 체계적으로 인재를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후 선발된 인재들은 대한민국 대학에 입학하여 전문 교육을 이수하고, 산학 연계 기반의 현장 실습을 거쳐 최종적으로 취업까지 연계되는 ‘원스톱 인재 양성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스리랑카 외교부 및 해외고용을 담당하는 차관이 공식 추천서를 통해 본 사업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양국 간 인력 양성 협력의 신뢰도를 높였다. 추천서에는 본 프로그램이 스리랑카 청년들에게 전문 기술 습득과 글로벌 취업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는 기대가 담겼다. 현재 리더스타임즈는 해당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국내에서 가장 적합한 반도체 학과를 보유한 대학을 물색 중이며, 교육의 실효성과 현장 연계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기관과의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경기도 소재 대학 및 반도체 관련 교육기관과 우선 연계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현지 사전 교육부터 국내 전문 교육, 현장 실습, 취업까지 단계별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구조로 설계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확보하고, 참여자는 안정적인 경력과 경로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 협약식에는 양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서명식이 진행되었으며, 향후 인재 선발 기준, 교육 커리큘럼, 비자 및 취업 연계 방안 등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리더스타임즈(주) 김원훤 대표는 “반도체 장비엔지니어는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기초를 이루는 핵심 분야”라며 “인력난 해결과 국가 핵심 기반 산업의 미래를 위해 해당 국가와 긴밀히 협력하고, 가장 우수한 인재를 특별 선발하여 현지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글로벌 인재 양성 시스템이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을 지탱하는 초석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이번에 방문한 스리랑카 외교부 해외고용부 아룬 헤미찬드라( Arun Hemachandra ) 차관의 관심과 협력을 통한 전기, 전자, 기계 최우수 고등학교 졸업자의 전문 인력 유입과 현지 반도체엔지니어 기초 소양교육 수료과정을 국내 관련 최고 교수진과의 협업을 통한 개발과 국내 최적의 대학과 함께 국내 산업의 구조적 인력난 해소는 물론, 글로벌 반도체 인재 양성 모델 구축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 Global News
- 지구촌
-
리더스타임즈, 스리랑카 정부와 협력…반도체 장비엔지니어 인력난 해결 본격화
-
-
2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78회
- 리더스타임즈에서 진행 하였습니다 178회 째 한달 생활비를
-
- Global News
- 국제후원활동
-
2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78회
-
-
리더스타임즈, 말레이시아 조호르주 환경부 장관과 친환경 기술 협력 논의
- 리더스타임즈 는 지난 6일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서 조호르주 보건·환경위원회 위원장인 YB Tuan Ling Tian Soon 장관과 만나 한국의 친환경 기술을 소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한국의 첨단 친환경 단열복합 페인트 기술과 최신 복원 배터리 기술이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단열복합 페인트는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크게 향상시켜 냉·난방 에너지 소비를 절감할 수 있는 기술로, 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기대되는 친환경 솔루션이다. 또한 배터리 복원 기술은 사용 수명이 저하된 배터리를 재생·복원해 자원 순환을 촉진하고 환경 부담을 줄이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김원훤 대표는 “한국의 선진 친환경 기술이 조호르주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환경 개선 정책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기술 교류 및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Ling Tian Soon 장관은 조호르주의 친환경 정책 방향과 탄소중립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향후 실무 협의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밝혔다. 리더스타임즈는 현재 우즈베키스탄, 네팔, 베트남 등 여러 국가에 한국의 앞선 친환경 기술을 소개하며 글로벌 기술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단순 기술 홍보를 넘어, 각국의 환경 정책과 산업 구조에 맞춘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리더스타임즈는 태양광 설비, 물 정화 기술 등 다양한 친환경 프로젝트를 통해 지구 환경 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이는 기후 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미래 사회 구축이라는 글로벌 과제에 동참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이번 조호르주와의 논의는 한국 친환경 기술의 동남아시아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으로 평가된다.
-
- Global News
- 지구촌
-
리더스타임즈, 말레이시아 조호르주 환경부 장관과 친환경 기술 협력 논의
-
-
Москва: из-за продолжающихся атак беспилотников введены ограничения на авиамаршруты… массовые задержки и отмены рейсов
- 지난달 11일 러시아 모스크바 남동부에서 촬영한 손상된 주거 건물. (사진/신화통신) Аэропорты Москвы ввели ограничения на авиамаршруты на фоне продолжающихся атак беспилотников. В результате этого произошли массовые задержки и отмены авиарейсов.Мэр Москвы Сергей Собянин сообщил в социальных сетях, что утром 10 декабря в течение одного часа российские системы противовоздушной обороны сбили четыре беспилотника, направлявшихся в сторону Москвы. Он также отметил, что с вечера 10 декабря Москва вновь подверглась интенсивным атакам дронов, и на данный момент было сбито более 30 беспилотных летательных аппаратов.По сообщениям российских местных СМИ, во всех аэропортах Москвы были введены ограничения на взлёт и посадку, в результате чего в определённый момент произошло полное приостановление всех авиарейсов.В связи с этими мерами в качестве резервного аэропорта для Москвы планируется использовать аэропорт Пулково в Санкт-Петербурге. Ожидается, что часть рейсов, направлявшихся в Москву, изменит маршрут и будет перенаправлена в Санкт-Петербург. [리더스타임즈] (모스크바=신화통신) 러시아 모스크바 공항이 연일 지속된 드론 습격으로 인해 항로 통제에 나섰다. 이에 따라 현지 항공편은 대규모 지연 또는 취소됐다. 소뱌닌 모스크바 시장은 소셜미디어(SNS)에 글을 올려 10일 오전 한 시간 만에 러시아 방공 시스템이 모스크바로 향하는 드론 4대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이어 10일 밤부터 또다시 드론 집중 공격을 받았다며 현재까지 30대 이상의 드론이 격추됐다고 전했다. 러시아 현지 매체에 따르면, 모스크바의 모든 공항은 이착륙 제한을 시행했으며 모든 항공편이 한때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 같은 통제 조치에 따라 모스크바 공항을 대체할 예비 공항으로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풀코보 공항이 사용될 예정이며 일부 모스크바행 항공편은 경로를 변경해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할 전망이다.
-
- Global News
- 지구촌
-
Москва: из-за продолжающихся атак беспилотников введены ограничения на авиамаршруты… массовые задержки и отмены рейсо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