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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향, 이틀간 ‘모차르트 페스티벌’ 개최
- 대구시향, 이틀간 ‘모차르트 페스티벌’ 개최[리더스타임즈] 2026년은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1756~1791) 탄생 270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구시립교향악단은 이를 기념해 오는 8월 27일과 28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모차르트 페스티벌(Mozart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페라 서곡과 아리아, 협주곡, 교향곡을 아우르며 모차르트가 남긴 대표작을 이틀에 걸쳐 선보인다. 첫날인 27일에는 류명우 부지휘자의 지휘로 오페라와 협주곡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소프라노 이윤경, 바이올리니스트 솔렌 파이다시, 피아니스트 유성호가 함께해 성악과 기악을 넘나드는 모차르트의 다양한 작품을 들려준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백진현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지휘봉을 잡고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마리오 카롤리와 함께 서곡, 협주곡, 교향곡으로 이어지는 정통 클래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먼저 8월 27일 첫 공연은 류명우 부지휘자의 지휘로 펼쳐진다. 시작은 오페라 “코지 판 투테” 서곡으로 알린다. 1790년 초연된 이 작품은 젊은 연인들의 사랑과 인간 심리를 유쾌하게 그린 오페라로, 서곡은 경쾌한 리듬과 생동감 있는 관현악으로 작품의 분위기를 요약해 들려준다. 짧지만 활기찬 에너지로 공연의 포문을 힘 있게 연다. 이어 오페라 “양치기 왕” 중 아리아 ‘사랑하리라, 영원히 변치 않으리’가 연주된다. 여주인공 아민타가 변함없는 사랑을 맹세하며 부르는 곡으로, 소프라노와 독주 바이올린이 서로의 선율을 주고받으며 긴밀한 호흡을 이어간다. 성악과 기악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차르트 오페라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는 장면이다. 이 무대는 소프라노 이윤경이 맡는다. 중앙음악콩쿠르 성악 부문 우승을 계기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왔으며, 국립오페라단과 대구오페라하우스 등에서 다양한 주역을 맡았다. 런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협연과 현대음악 초연, 오라토리오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어지는 바이올린 협주곡 제5번 “터키풍”은 모차르트가 남긴 다섯 편의 바이올린 협주곡 가운데 마지막 작품이다. 단정하게 시작한 음악은 마지막 악장에서 갑자기 터키풍 선율과 리듬으로 방향을 틀며 전혀 다른 표정을 드러낸다. 당시 유럽을 사로잡았던 이국적인 선율과 리듬을 활용해 작품 전체의 분위기를 단숨에 바꾸며 오늘날까지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협연은 프랑스 바이올리니스트 솔렌 파이다시가 함께한다. 2010년 롱 티보 국제 콩쿠르 우승자인 그녀는 뉴욕 카네기홀,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보우, 취리히 톤할레 등 세계 주요 공연장에서 연주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쌓았다. 프랑스 국립방송교향악단, 신포니아 바르소비아, 릴 국립교향악단 등과 협연했으며, 섬세한 음색과 뛰어난 음악성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휴식 후 2부는 오페라 “코지 판 투테” 중 아리아 ‘바위처럼 흔들림 없이’로 시작한다. 주인공 피오르딜리지가 자신의 사랑과 신념은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다고 다짐하며 부르는 곡이다. 넓은 음역과 큰 도약, 빠른 콜로라투라가 이어지는 난곡으로, 모차르트가 소프라노에게 요구한 기교와 표현력을 집약한 작품으로 꼽힌다. 이 곡 역시 소프라노 이윤경이 노래한다. 이날 피날레 무대는 피아노 협주곡 제20번으로 장식한다. 모차르트가 남긴 피아노 협주곡 가운데 드물게 단조로 시작하는 작품으로, 첫 악장부터 팽팽한 긴장을 이어간다. 이어지는 로망스 악장은 평온한 선율 속으로 갑작스러운 단조가 스며들며 분위기를 바꾸고, 마지막 악장은 독주와 관현악이 쉼 없이 맞물리며 결말을 향해 달려간다. 베토벤이 직접 카덴차를 작곡해 연주했을 만큼 특별히 아꼈던 작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협연에 나선 피아니스트 유성호는 2024 서울국제음악콩쿠르에서 우승하고 제73회 제네바 국제 음악콩쿠르 특별상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그는 KBS교향악단과 경기필하모닉 등 국내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탄탄한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에 재학 중이며, 국내외 리사이틀과 음반 발매를 통해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8월 28일(금) 공연은 대구시향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백진현이 지휘봉을 잡는다. 페스티벌의 둘째 날은 오페라 서곡을 시작으로 플루트 협주곡과 교향곡으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모차르트 후기 관현악의 완성도를 보여준다. 첫 곡은 오페라 “티토 왕의 자비” 서곡이다. 로마 황제 티토의 관용과 용서를 그린 모차르트의 마지막 오페라의 서곡으로, 1791년 프라하에서 열린 레오폴트 2세의 보헤미아 국왕 대관식을 위해 작곡됐다. 힘찬 도입과 유려한 선율이 교차하며 극의 긴장감과 품격 있는 분위기를 전한다. 이어지는 무대는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마리오 카롤리와 함께하는 플루트 협주곡 제2번이다. 네덜란드의 부유한 아마추어 플루트 연주자 페르디난트 드 장의 의뢰를 받아 작곡된 이 곡은, 촉박한 마감 시간에 쫓기던 모차르트가 자신의 기존 ‘오보에 협주곡’을 플루트 독주로 개작한 작품이다. 플루트의 음역과 호흡, 음색에 맞춰 곡을 정교하게 수정함으로써,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플루트 명곡이 됐다. 특히 노래하듯 감미롭게 이어지는 2악장과 경쾌한 론도 형식의 3악장은 플루트의 부드러운 음색과 민첩한 테크닉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플루티스트 마리오 카롤리는 살바토레 샤리노와 호소카와 도시오를 비롯한 동시대 거장들의 작품을 초연하며 현대음악 해석의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동시에 바로크부터 고전, 낭만주의에 이르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베를린 필하모니,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보우, 빈 콘체르트하우스, 뉴욕 링컨센터 등 세계 주요 공연장에서 꾸준히 연주해 왔다. 현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고등음악원과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휴식 후에는 교향곡 제41번 “주피터”가 연주된다. 모차르트가 마지막으로 완성한 교향곡이자 후기 3대 교향곡의 대미를 장식하는 곡이다. 당당하게 시작하는 1악장, 차분한 2악장, 미뉴에트 형식의 3악장을 거쳐 마지막 악장에서는 서로 다른 다섯 개의 주제가 차례로 등장한 뒤 하나의 음악으로 결합한다. 각 선율은 독립적으로 움직이면서도 치밀하게 맞물리며 장대한 피날레를 완성한다. 이 마지막 악장은 모차르트의 뛰어난 대위법 기법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로, 고전주의 교향곡의 정점으로 평가받는다. '모차르트 페스티벌'을 기획한 대구시향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백진현은 “모차르트는 오페라와 협주곡, 교향곡 어느 한 장르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작곡가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모차르트의 잘 알려진 대표작들을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장르를 따라 그의 음악을 자연스럽게 이어 들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익숙한 곡도 어떤 작품과 함께 듣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상을 남긴다. 이틀 동안 모차르트라는 한 작곡가를 새롭게 만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구시향 '모차르트 페스티벌'은 일자별 R석 3만 원, S석 1만 6천 원, H석 1만 원으로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와 놀(NOL) 티켓(1661-2431)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오는 8월 20일(목) 자정까지 예매하는 관객에게는 티켓 가격의 30%를 할인하는 얼리버드 혜택을 제공한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예매 취소와 변경이 가능하다. 공연 당일 할인 티켓 수령 시에는 얼리버드를 제외한 할인에 한해 증빙자료를 지참해야 하며,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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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대한민국의 우주 강국 도전을 함께합니다 그룹 '빅뱅' 초대 홍보대사 위촉
- '빅뱅' 우주항공청 홍보대사 위촉[리더스타임즈] 우주항공청은 8월 14일, 대한민국 우주항공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 그룹 ‘빅뱅(BIGBANG)’을 우주항공청 초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우주항공청은 홍보대사 빅뱅과 함께 우주항공청의 비전과 주요 정책 및 사업을 국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누리호 5차 발사와 달 탐사 등 향후 주요 사업에 국민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올 하반기로 예정된 누리호 5차 발사에 국민의 꿈과 응원 메시지를 실어 우주로 보내는'드림캡슐 프로젝트'등을 통해 우주항공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홍보대사 빅뱅 측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새로운 역사에 초대 홍보대사로 함께 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새로운 도전을 만들어가기 위해 빅뱅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소통 활동으로 우주항공에 대한 국민 관심과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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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SMR·양자 등 7대 첨단기술, 차세대 성장엔진 될 것"
-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 [리더스타임즈]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 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AI) 시대, 그다음의 먹거리를 우리가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에서 "인공지능 혁명은 우리 산업과 삶 전반을 송두리째 변화시키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글로벌 기술 경쟁의 파고 앞에서 첨단 산업 경쟁력, 그리고 과학 기술력이야말로 경제력이고 또 안보력이고, 국력의 제1지표"라며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면 언제나 한발 앞서서 첨단 과학기술에 투자한 국가는 번영을 이뤘고, 이를 소홀히 한 국가는 쇠퇴했음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몇 년 뒤 어떤 첨단기술이 새롭게 등장할지, 또 산업 지형이 어떻게 격변할 것인지, 예측하기가 매우 어려운 대전환의 시대"라며 "우리가 무한한 기회를 누리는 선도자가 될 것인지, 또는 도태의 위험에 언제나 노출돼 있는 추격자가 될 것인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함께 논의할 7가지 첨단 기술, 7대 SEED 프로젝트는 우리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 자산이 될 것이며, 그리고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이끌어 낼 혁신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EED는 미래 경제·안보 핵심 자산이 될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 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공급망을 뜻한다. 이 대통령은 "오늘 우리가 뿌린 첨단 기술의 씨앗들이 미래에는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서 새로운 메가 프로젝트로 자라나게 될 것으로 믿는다"라며 "전 세계가 우리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보고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우리 대한민국이 반도체 강국을 넘어 첨단 과학기술 강국이자, 인재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면서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 찬 여기 계신 과학기술인들, 또 어떤 위기도 기회로 바꿔내는 우리 국민들의 위대한 역량이야말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혁신 기업과, 혁신 과학기술인이 자유롭게 시장을 개척하고, 담대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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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팔공산·비슬산·대니산 기존 마을 고도지구 폐지 추진
- 위치도(동구) [리더스타임즈] 대구시는 동구 팔공산과 달성군 비슬산·대니산 일원의 기존 마을 27개소(1.8㎢) 내 지정된 ‘3층 이하’ 고도지구를 폐지하기 위해 8월 13일부터 14일간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조치는 변화된 지역 여건과 제도의 실효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불필요한 중복규제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정주여건과 지역 경쟁력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고도지구는 도시경관 보호를 위해 건축물 높이의 최고한도를 정하는 도시관리계획으로 현재 대구시는 팔공산·비슬산 등 주요 산이나 문화재 주변, 개발제한구역 주변지역 등 90개소(43.5㎢)를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이번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에 포함된 동구 팔공산과 달성군 비슬산·대니산 일원의 기존 마을은 산지와 농경지에 둘러싸인 자연마을이다. 해당 마을의 고도지구는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저층 건축물의 건축을 유도하기 위해 팔공산 지역은 2007년, 비슬산·대니산 지역은 1999년 각각 지정돼 관리돼 왔다. 그러나 장기간 이어진 건축물 높이 규제로 노후 건축물의 신축과 증·개축이 어려워지는 등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악화되고 인구 유출로 이어지는 문제도 발생했다. 이에 대구시는 실효성이 낮은 ‘3층 이하’ 고도지구를 폐지하고 제1종일반주거지역의 본래 높이 기준인 ‘4층 이하’로 관리하는 것이 합리적인 규제 개선이라고 판단했다. 대구시는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의견 청취를 오는 9월 2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전략환경영향평가(기후변화영향평가 포함), 시의회 의견 청취,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말까지 고도지구 폐지를 완료할 계획이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팔공산과 비슬산, 대니산은 대구의 소중한 자연자산이자 주민들이 오랫동안 살아온 생활 터전”이라며 “보전이 필요한 자연경관은 지속적으로 보호하면서 불합리한 규제는 개선해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한층 나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관행적인 틀에서 벗어나 근본적인 변화를 도모해 ‘더 나은 대구의 내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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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정예팀의 독자 인공지능 기초 모형(AI 파운데이션 모델) 모두,미국 Epoch AI의 주목할만한 인공지능 모델로 등재
- Epoch AI의 주목할만한 모델(Notable Model) 등재 현황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美 비영리 AI연구기관 에포크AI(Epoch AI)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4개 정예팀이 `26년 상반기 동안 개발한 AI모델 모두를 주목할만한 모델(Notable Model)로 등재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표는 美 스탠포드大 사람 중심 AI연구소(HAI : Human-Centered AI)에서 매년 발간하는 ‘AI Index’ 보고서에서 주요 지표로 활용되는 등 국가의 AI 경쟁력을 평가하는 대표적 척도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26년 에포크AI가 선정한 주목할 만한 모델을 보유한 국가가 현재 미국·중국·한국 등 3개국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이번 성과는 우리나라가 세계적 수준의 AI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정예팀들은 `26년 상반기 동안 글로벌 빅테크 기업 대비 상대적으로 제한된 자원과 여건 속에서도 글로벌 경쟁력 있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해 오픈소스로 공개했으며, 이를 통해 국내 AI 경쟁력과 개방형 생태계 조성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배경훈 부총리는 “대한민국의 기술로 만든 독자 AI모델이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하며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이제는 더 큰 무대에서 주요 선도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경쟁해야 하는 만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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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정예팀의 독자 인공지능 기초 모형(AI 파운데이션 모델) 모두,미국 Epoch AI의 주목할만한 인공지능 모델로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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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100년 역사의 홍릉숲, 서울 유일 국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 결정
- 국립산림과학원과 홍릉숲 전경 [리더스타임즈]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00년 이상 우리나라의 희귀·유용 식물자원을 수집‧보존해 온 홍릉시험림이 서울에서 유일하게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멸종위기종, 희귀식물 자생지 등 생태적으로 보전 가치가 높은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하는 산림보호구역이다. 홍릉숲은 관련 절차를 거쳐 2026년 12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고시될 예정이다. 이번 지정은 홍릉숲이 100년 이상 축적해 온 산림식물자원의 보전 가치와 도심 산림생태계로서의 중요성을 제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현재 홍릉숲에는 한국 특산식물 90종, 희귀‧멸종위기식물 218종, 식·약용 등 유용식물 116종, 기후변화 취약 및 북한 복원 잠재수종 96종 등 총 2,000여 종의 자원식물이 보존되어 있다. 특히 문배나무의 기준표본목과 두충나무의 암‧수 어미나무가 함께 보존돼 있어 산림유전자원 보전과 연구 측면에서도 가치가 높다. 홍릉숲의 식물자원은 종자나 꺾꽂이를 통한 묘목 생산에 활용돼 우리나라 산림녹화에 기여했으며, 자생지가 훼손된 희귀 식물의 유전 다양성을 보전하는 역할도 해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홍릉숲에 축적된 식물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고 관련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생활권도시숲연구센터 최병기 연구사는 “서울에서 유일하게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는 것은 홍릉숲이 시민 곁을 지키는 도시숲이자, 100년 이상 이어 온 연구와 보전의 가치를 지닌 국가적으로 중요한 산림자원임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오랜 시간 축적된 산림유전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국민과 함께 그 가치를 이어가는 연구공간으로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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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100년 역사의 홍릉숲, 서울 유일 국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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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도, 외국인도, 강아지도… 종로구, 광화문 한복 무대 주인공 찾습니다
- 지난해 종로K축제에서 한복을 입은 출연진들이 개막식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리더스타임즈] 종로구는 오는 9월 11일과 12일 양일간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개최하는 '2026 종로한복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한복뽐내기대회'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한복뽐내기대회는 구민과 국내외 방문객이 직접 한복을 차려입고 그 아름다움을 무대에서 선보이는 참여형 행사다. 올해는 반려동물이 한복을 입고 함께하는 '반려동물부'를 새롭게 마련해 남녀노소는 물론 반려인까지 축제의 주인공으로 끌어들였다. 모집 부문은 일반부와 반려동물부 두 가지다. 일반부는 어린이부터 성인, 가족, 친구까지 한복에 관심 있는 국내 거주 내외국인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반려동물부는 반려동물에게 한복을 입혀 참여하길 희망하는 국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두 부문 가운데 한 곳만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 지원은 받지 않는다. 참여는 8월 20일 13시까지 신청서와 한복 사진 등을 대회 전용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필요서류 양식은 구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은 것을 사용하면 된다. 심사는 1차 서면과 2차 대면 순으로 진행한다. 일반부 서면 심사 통과자는 9월 12일 종로한복축제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대면 심사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반려동물부는 광화문광장 운영 규정에 따라 보호자가 대리 참석하고 반려동물의 사진과 영상을 송출하는 방식으로 심사한다. 구는 한복 활용도, 참여 동기 등을 두루 살펴 수상자를 선발하고 으뜸상(대상), 버금상(최우수) 등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종로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재단 문화사업부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유찬종 구청장은 “이번 대회가 남녀노소, 나아가 반려동물까지 저마다의 한복을 뽐내는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준비하겠다"라며 ”올가을 광화문광장을 고운 우리 옷의 아름다움으로 물들일 ‘종로한복축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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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도, 외국인도, 강아지도… 종로구, 광화문 한복 무대 주인공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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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메가프로젝트 추진 시 성장의 양극화 방지책 선제적 마련"
-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제2차 점검회의(청와대) [리더스타임즈]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메가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K자 성장, 즉 성장의 양극화를 방지할 방안도 선제적으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메가프로젝트 이행 속도를 강조하며 "관련 절차를 동시에 다발적으로 추진해 소요 시간을 대폭 줄이고 규제도 지속적으로 개선해서 최대한 빠른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제2차 점검회의' 모두발언에서 "메가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는 성장의 축을 국토 전체로 확장하고 초격차 산업의 지도를 지방 중심으로 새롭게 재편하는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프로젝트 초반부터 모두의 성장을 만들 방안을 고민해야 되겠다"며 "공동체 전체 역량으로 일군 성과가 특정 기업이나 또 특정 지역에만 집중되지 않도록 각 부처가 미리 잘 챙겨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국가적 투자와 지원의 범위가 3대 메가 프로젝트 대상 기업이나 산업에 한정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소재·부품·장비 등 산업 생태계 전반을 함께 지원할 방안, 나아가 피지컬 AI의 발전이 제조 인공지능 전환에 영향 강화로 이어지는 산업 대도약 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비상한 상황에 맞춰서 비상하게 판단하고 또 비상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정부 혁신에도 속도를 내야 되겠다"며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혁신을 이끄는 정부를 넘어 정부 자체가 혁신 모델이 돼야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속도전을 넘어서 전격전을 치러야 하는 그런 상황"이라면서 "부처 칸막이나 규제 또 인프라 부족 등의 문제로 혹여라도 기업들의 투자 의지가 꺾이거나 절차가 지연되지 않도록 총체적 점검이 필요한데 우리 총리께서 각별히 잘 챙겨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 이 대통령은 "현재 단계에서는 무엇보다도 부지와 기반 시설이 중요하다"면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경우에는 일본 구마모토에 못지않은 속도로 신속하게 집행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광주 군 공항 부지 활용에 대해서는 "국방부는 2028년 중순까지 광주 기지 기능을 다른 군 공항으로 임시 배치해 광주 군 공항 부지가 반도체 산업단지로 조기에 활용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면 좋겠다"고 했다. 나아가 "임시 배치 이전이라도 군 공항 인근 부지에 산단이 조기 착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면서 "물론 전력 용수 공급 계획도 차질 없이 준비해야 된다. 또 국회와 긴밀히 소통해서 관련 법령의 제정 개정에도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향후 1년을 골든타임으로 생각하고 속력을 다해 달라"고 재차 당부하면서 "누구 말처럼 대한민국의 황금시대 골든 에이지가 시작되는 초입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세상이 열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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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메가프로젝트 추진 시 성장의 양극화 방지책 선제적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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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와 손잡고 6천 년 해양문명 국내 최초 대규모 소개
- <그리스, 바다가 빚은 위대한 문명>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해양수산부와 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은 한·그리스 수교 65주년을 기념하여, 그리스 문화부와 공동으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서 국제교류전시 '그리스, 바다가 빚은 위대한 문명'을 8월 11일부터 12월 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그리스 국·공립박물관 15개소가 참여해 유물 348점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그리스 특별전이다. 신석기 시대부터 알렉산드로스 대왕 시대까지 약 6천 년에 걸친 고대 그리스 문명을 ‘바다가 빚은 문명’이라는 관점에서 조명할 예정이며, 8월 10일(월)에 개최되는 개막식에는 그리스 문화부 차관이 참석한다. 전시는 총 5부로 구성되며, 1부 '에게해, ‘이동성’과 그리스 세계의 탄생'은 키클라데스·미노아·미케네 문명의 대표 유물을 통해 에게해 해상 교류가 그리스 문명의 탄생을 이끈 과정을 살펴본다. 2부 '바다를 건넌 신화'와 4부 '올림피아와 범그리스 성소'는 그리스 신화와 올림픽이 지닌 해양적 세계관을, 5부 '바다와 대륙을 넘어'는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원정과 헬레니즘 세계의 해상 교역망을 조명한다. 특히, 3부 '전쟁과 민주주의'는 고대 그리스 아테네 해군력과 해전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며, 삼단노선(Trireme) 선수(船首)에 장착돼 적선을 들이받는 데 쓰인 청동 충각(Ram) 2점과, 국가 의전용 삼단노선으로 추정되는 배가 새겨진 ‘렌노르망(Lenormand) 봉헌비’가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이 밖에도 아프로디테 여신에게 봉헌된 불멸의 상징 ‘황금 은매화(Myrtus) 화관’과 헬레니즘 시대 해상교역망과 문화교류를 보여주는 ‘안티키테라 난파선 출수 유물’ 등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지난 5월 사전 공개된 '오디세이, 그리스 신화 오디세우스의 대모험'과 한·그리스 조선산업 협력사를 소개하는 팝업 전시 '더 퍼스트 웨이브'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그리스는 에게해를 무대로 민주주의와 올림픽, 헬레니즘 문명을 세계에 전파한 대표적인 해양국가”라며, “이번 전시가 양국이 바다를 매개로 쌓아온 우호를 되새기고, 해양문화유산 분야의 협력을 넓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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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와 손잡고 6천 년 해양문명 국내 최초 대규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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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케이(K)-치안' 구현
- 경찰청 [리더스타임즈] 경찰청은 8월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정부 업무 보고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주요 성과와 하반기 중점 치안 정책을 발표했다. 경찰은 올해 상반기 민생범죄 근절과 국민안전 확보를 위해 역량을 집중했다. 그 결과,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50% 감소했고 불법사금융 범죄 검거는 23% 증가했으며, 관계성범죄 고위험 가해자 유치 결정은 62%, 스토킹 가해자 전자장치 부착 결정은 661% 각 증가했다. 하반기에는 이러한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대한민국을 구현하기 위해 범죄와 반칙을 엄단하여 사회가 합의한 규칙과 규범이 지켜지는 정상사회로 나아가는데 뒷받침하고 국민 생명을 중심으로 경찰 활동을 집중해서 추진하는 한편,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경찰 수사를 쇄신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보이스피싱, 마약 등 국경을 넘나드는 초국가범죄 대응을 더욱 고도화하기 위해 특별단속과 함께, 신종사기를 포함한 다중피해사기에 대한 법과 제도를 보완하고 마약 위장수사 도입, 해외 법집행기관과 공조협력 강화, 2029년 인터폴 아·태 사무국 유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매점매석, 불법사금융, 주가조작 등 민생경제 범죄는 전담 수사체계를 통해 수사 역량을 집중하고, 범죄수익 추적과 환수를 강화한다. 온라인상 가짜뉴스 등 허위정보 유포 행위, 사회적 참사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딥페이크 성착취물 등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하고범죄행위는 신속 · 엄정 수사하는 한편,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삭제 · 차단 조치도 강화할 방침이다. 부동산범죄, 보조금 부정수급, 부패·토착 비리, 기술유출범죄에 대한 특별단속을 추진하고, 각종 범행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는 대포차·대포통장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또한, 사적 보복대행 범죄는 실행위자부터 상선 및 의뢰자까지 추적 수사하는 한편, 악성·장기 체납 교통 과태료에 대한 차량·예금 압류, 번호판 영치 등 강도 높은 징수 대책을 추진한다. 아울러, 교통 기초질서 확립, 불법 전단지 단속을 통해 ‘규칙을 지키면 이익이 된다’라는 인식이 우리 사회에 자리 잡도록 더욱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스토킹 범죄는 전건접수 및 즉일조사를 원칙으로 신고 접수부터 피해자 보호, 가해자 격리,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법무부 등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고위험 가해자의 위치정보 공유를 통해 살인을 비롯한 추가 강력범죄를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112신고 분석과 범죄통계를 기반으로 순찰지·순찰노선을 선정하고 드론을 순찰에 활용하는 등 예방활동을 고도화하는 한편, 주취폭력·공중협박·흉기소지 등 국민 불안을 야기하고 강력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범죄는 신속히 제압할 방침이다.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고위험 운전자 안전관리, 보행자 중심 교통 체계 구축 등 취약요인별 맞춤 대책 추진과 함께, 사고 빈발지역에 대해서는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도로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여 자진 신고한 청소년은 전문가 상담·치유프로그램에 연계하는 한편, 선도심사위원회를 통해 훈방・즉결심판 등 최대한 선처하여 청소년의 도박 중독을 차단하고 일상 회복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성인의 경미한 범죄도 경미범죄심사위원회를 통한 훈방 조치로 국민이 과도한 형사사법 절차로 인해 일상이 피해받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중대재해는 전담수사팀을 중심으로 엄정 대응하는 한편, 아파트 공동현관 자동 출입, 스토킹 가해자 위치 제공, 원격화상조사 도입 등 국민체감과제(14개)도 신속하게 추진하여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한다. 경찰은 경찰 수사에 대한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경찰 수사 전 과정에 내·외부 통제를 한층 강화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경찰 수사역량을 높이고 제도 개선을 강도 높게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경찰 수사 비위에 대한 상시예방 시스템을 구축하여 경찰 수사에 비위 행위가 발 붙이지 못하게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하반기 중 사건관계인이 해당 수사관서 소속 경찰관의 배우자 또는 직계 존·비속인 경우, 이를 즉시 관서장과 시·도경찰청 지휘부에 보고하고 필요시 시·도경찰청에서 직접 수사하거나 다른 경찰관서로 이송하는 상피제를 도입하는 한편, 경찰청에 ‘내부비리수사대’를 신설하고 수사 비위와 부패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과 수사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수사 감찰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수사 감찰 기능을 외부 개방직인 경찰청 인권감사관이 총괄하도록 개편하고, 내부비리 신고 포상과 변호사를 통한 익명 대리신고도 활성화하여 조직 내부의 자정 기능의 실효성을 높인다. 경찰 수사에 대한 민주적 통제도 한층 높여갈 방침이다. 연내 경찰법을 개정하여 국가경찰위원회 산하에 경찰 수사를 독립적으로 감찰·조사하는 ‘경찰 수사 인권·감찰 조사기구’ 설치를 추진한다. 민간 출신 조사관이 경찰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인권침해와 부실·불공정 수사 등을 독립적으로 조사하도록 하여 경찰 내부의 자체 감찰에만 의존하지 않는 외부 통제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경찰수사심의위원회는 연내 경찰법 개정을 통해 법률에 설치 근거를 마련하여 독립성과 지속성을 높인다. 위원은 다양한 분야의 시민과 외부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무작위 선정 방식을 도입하여 심의의 공정성을 강화한다. 수사·공소기관 간 견제와 협력체계도 강화한다. 형사소송법 개정 등을 통해 보완수사 요구가 신속하고 확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경찰청에 상시 내부점검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경찰관 기동대 인력 감축 등 효율적인 조직·인력 운영을 통해 현장 수사부서 인력을 보강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수사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수사관의 수사역량을 상향 평준화하는 한편, 수사경과제, 수사관 자격관리제도, 지휘역량평가 등 수사관 인적 관리를 강화하여 경찰 수사 역량과 전문성을 높인다. 향후, 외부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경찰 수사 개혁위원회’를 통해, 경찰 수사제도 전반을 점검·논의하여 추가적인 경찰 수사 신뢰 제고 방안을 조속히 마련·추진할 계획이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경찰 수사가 국민께 신뢰받을 수 있도록 쇄신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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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케이(K)-치안'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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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공룡 특별기획전 ‘타임슬립! 공룡시대 대탐험’ 개최
- 공룡 특별기획전 ‘타임슬립! 공룡시대 대탐험’ 개최 [리더스타임즈] 국립대구과학관은 2026년 특별기획전 ‘타임슬립! 공룡시대 대탐험’을 4월 21일부터 8월 23일까지 국립대구과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약 1억 6천만 년에 걸친 공룡시대를 ‘시간여행’이라는 이야기 구조로 풀어낸 몰입형 체험 전시로, 공룡의 등장과 진화, 번성 그리고 멸종에 이르는 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공룡을 단순한 생물 소개에 그치지 않고, 화석 등 다양한 과학적 증거를 바탕으로 과거를 해석해 나가는 탐구 과정을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전시는 총 4개의 주제로 구성된다. 1부 ‘공룡탐험대, 기초를 잡아라!’에서는 공룡의 정의와 특징, 생김새, 이동 방식, 서식 환경 등 공룡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개념을 소개한다. 2부 ‘공룡이 살던 시대를 찾아서!’에서는 공룡의 본격적인 등장과 번성 과정을 다루며, 다양한 공룡의 특징과 생존 전략을 실사모형(디오라마) 연출 등을 통해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3부 ‘공룡, 더 깊이 알아보자!’에서는 공룡의 몸 구조, 생활 방식, 번식과 성장, 그리고 공룡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다양한 체험 요소를 통해 탐구한다. 마지막 4부 ‘공룡 미스터리 연구소’에서는 화석의 생성과 발굴, 복원 과정과 함께 공룡 멸종의 원인 등 과학적 미스터리를 탐구하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디오라마, 움직이는 모형(애니메트로닉스), 상호작용형(인터랙티브) 체험 요소를 결합한 몰입형 전시로 구성되어, 관람객이 공룡시대 한가운데에 들어온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며 전시 내용을 보다 흥미롭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국내 공룡 연구기관 등 다양한 협력기관으로부터 약 120여 종의 실물 표본과 모형을 지원받아 전시를 구성했으며, 대상별 탐구 활동지와 인공지능 기반 체험 활동을 통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전시 내용을 더욱 폭넓게 탐구할 수 있다. 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은 “이번 특별기획전은 공룡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과학이 완성된 지식이 아니라, 증거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변화하고 확장되는 과정임을 전달하고자 마련했다”며 “과거 생명체에 대한 이해를 통해 현재의 지구와 생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기획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대구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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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공룡 특별기획전 ‘타임슬립! 공룡시대 대탐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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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교육지원청, 지역 최초 ‘위(Wee)센터-클래스 연계 사례회의’ 운영
- ‘위(Wee)센터-클래스 연계 사례회의’ [리더스타임즈]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상담 역량을 강화하고 위기 학생에 대한 입체적인 지원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위(Wee)센터-위(Wee)클래스 연계 사례회의’를 정기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대구 지역 교육지원청 중 최초로 시도되는 이번 사례회의는 학교 현장에서 진행 중인 실제 상담 사례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전문가 및 동료 상담자와 함께 효과적인 개입 방안을 도출해 상담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례회의는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제1·2위(Wee)센터가 권역별로 나누어 주관하며, 관내 위(Wee)클래스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회차별 10명 내외의 ‘소규모 집중 토론’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연간 120여 명의 상담 인력이 참여하며, 사전 제출된 사례를 바탕으로 심층 논의와 현장 맞춤형 자문을 받게 된다. 특히, 학교 현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상담 영역 수퍼바이저를 초빙하여 위(Wee)센터와 학교 위(Wee)클래스 간의 정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이를 통해 상담 교사들이 겪는 실질적인 고충에 대해 적용 가능한 해결책을 즉각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참여한 한 중학교 상담교사는 “복잡한 위기 사례를 홀로 감당하며 한계를 느낄 때가 많았는데, 전문가의 자문과 동료들의 의견을 통해 명확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어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운영을 통해 상담 인력의 전문성 향상은 물론, 고위험군 학생 상담에 따른 심리적 소진(Burn-out) 예방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류호 교육장은 “상담자의 전문성 향상은 곧 학생 자원의 질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위(Wee)센터와 학교 현장이 긴밀히 소통하는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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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교육지원청, 지역 최초 ‘위(Wee)센터-클래스 연계 사례회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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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케이(K)-에듀파인 3세대 사업 본격 추진, 차세대 시스템 전환
- 사업추진 주요사항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학교에서 사용하는 케이(K)-에듀파인의 재해복구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환경을 고도화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케이(K)-에듀파인은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국가 교육행·재정 통합시스템으로, 현재 약 81만 명의 교직원이 교육행정과 학교 운영 전반에 사용하고 있다. 케이(K)-에듀파인은 연간 100조 원 규모의 회계 관리(예산‧수입‧지출‧결산‧자산 등)와 2억 건 이상의 교육기관 공문서 관리(생산‧유통) 등 교육 현장의 핵심 업무를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그러나 최근 케이(K)-에듀파인은 장비 노후화와 저장공간 부족, 업무량 증가에 따른 성능 한계 등으로 서비스 지연과 장애 위험이 커지고 있으며, 별도로 설치해야 하는 기안기 모듈 사용으로 인해 이용자 불편도 지속되어 왔다. 또한 케이(K)-에듀파인은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이자 1등급에 해당하는 국가 중요 정보시스템임에도 재해복구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아 대규모 장애나 재난·재해 발생 시 서비스 중단과 데이터 유실 위험에 직면해 있다. 최근 대형 산불과 전산시설 화재 등 재난 위험 사례가 발생한 만큼, 업무 연속성과 데이터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반 강화가 시급했다. 이에 교육부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사업비 2,967억 원 규모로 케이(K)-에듀파인 재해복구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환경을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고도화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 시도교육청,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참여하는 특별 전담 조직(T/F)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재해복구시스템을 신규 구축하고 데이터 복구 체계를 정비한다. 장애·재난·재해가 발생하더라도 원격지 재해복구 센터로 신속히 전환해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하고, 데이터 복제·복구 체계를 정비해 업무 연속성을 높인다. 아울러 대외 연계 기관과의 재해복구 연계 체계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둘째, 데이터·보안 관리 체계도 함께 고도화한다. 개인정보와 재정 정보의 중요도에 따른 보호 체계를 적용하고,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기반의 인증·권한관리와 데이터 품질관리 체계를 도입하여 보안성과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 셋째, 확장성과 안정성을 강화한 클라우드 기반 환경으로 전면 전환한다. 기존의 복잡하고 수정이 어려운 통합형 구조를 업무 단위별로 분리하고, 장애 발생이나 기능 개선이 필요할 때도 전체 시스템 중단 없이 서비스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특정 업무에 사용량이 집중되는 시기에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넷째, 웹 환경 기반의 전자문서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문서의 생성부터 보존, 공유까지 중앙 서버 중심으로 관리하도록 전환하여 사용자의 컴퓨터(PC) 환경 차이로 발생하는 오류를 줄이고, 별도 설치가 필요한 기안기 모듈의 불편도 개선한다. 이를 통해 학교와 교육청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편리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교육 현장의 핵심 행·재정 정보시스템을 재해복구 체계까지 새롭게 구축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하는 대규모·고난도 사업인 점이 고려되어 대기업 참여 제한 예외를 인정받았다. 교육부는 이를 통해 대규모 전환 사업과 재난 대응체계 구축 경험을 갖춘 사업자의 참여를 확대하고, 경쟁력 있는 기술과 인력을 바탕으로 사업의 품질과 안정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사용자가 집중되는 학기 초에도 보다 안정적으로 빠르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규모 장애나 재난 상황에서도 업무 중단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웹 기반 전자문서 관리 체계 전환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하면서, 데이터 정합성과 정보보호 수준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케이(K)-에듀파인은 전국 교육 현장의 행정과 재정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 시스템인 만큼,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이번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중단 없는 교육행·재정 서비스를 구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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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케이(K)-에듀파인 3세대 사업 본격 추진, 차세대 시스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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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K-교육 핵심은 언어"… 해외 한국어 보급·도서관 확충하는 국어기본법·도서관법 개정안 2건 대표발의
- 불가리아 소피아대학 한국학과 간담회(2026년 2월) [리더스타임즈]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용태 국회의원(경기 포천·가평, 국민의힘)이 해외에서의 한국어 교육을 체계화하고 한국 문화의 글로벌 확산을 뒷받침하기 위한 '국어기본법'과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 2건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전 세계적으로 한국 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한국어를 제2외국어나 정규 교과목으로 채택하는 국가가 급증하고 있고, 한국 관련 자료와 지식정보를 요구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국가 차원의 시책을 수립하는 등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했다. 먼저 '국어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국가가 외국의 정부 또는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해당 국가의 정규 교육과정 기준에 적합한 한국어 교과용 도서 및 교재를 공동으로 개발·보급할 수 있도록 하고, 해외에서 운영되는 한국어 교육과정 및 교재에 대해 ‘우수 인증제’를 도입해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 체계를 갖추고자 했다. 현행법에서는 국어의 해외 보급에 대한 국가의 포괄적 지원 의무만을 규정하고 있을 뿐 해외 현지 정규 교육과정 진입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 근거가 미흡하고, 한국어 교육 수요에 편승해 검증되지 않은 교육과정과 교재가 난립하고 있어 한국어 교육의 신뢰도 저하가 우려됐다. 함께 발의된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은 해외 한국학 연구와 K-컬처 확산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는 해외 공공도서관 및 한국자료실 조성 사업의 정책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해외 공공도서관 조성사업으로 베트남과 몽골에 공공도서관을 조성 중이고, 국립중앙도서관에서는 2007년부터 한국자료실 설치 지원 사업을 진행하여 24개국에 28개 한국자료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올해에는 불가리아 부르가스 지역에 한국자료실 설치가 예정되며 점차 확장되고 있다. 그런데 도서관 시설 보급을 넘어 실제 운영에 필수적인 도서 및 디지털 자료의 제공, 전문 사서 인력의 파견·교류 등 세부적인 지원이 요구되고 있어, 이를 반영한 제도 개선이 추진된 것이다. 김용태 국회의원은 “한류 열풍이 일회성 소비로 끝나지 않고 대한민국의 국가 브랜드 자산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언어와 활자를 매개로 한국어가 글로벌 스탠다드가 되어야 한다”라며, “세계인이 일상 속에서 한국의 문학을 접하고, 각국의 정규 교실에서 공인된 교과서로 한국어를 배우는 K-교육, K-문화가 깊숙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김용태 국회의원은 그간 국내에 거주하는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교육 선이수 필요성은 물론, 특수외국어를 활용한 다국어 인재 양성, 재외동포와 해외 국적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교육에 이르기까지 언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오고 있다. 실제로 김용태 국회의원은 지난 2월에 재외국민 교육을 위하여 해외 소재국의 특수성을 고려한 교육 자료 개발 및 보급을 규정하고, 해외 한국학교 교원의 연수 방안을 마련하는 '재외국민의 교육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하며 해외 한국어 교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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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K-교육 핵심은 언어"… 해외 한국어 보급·도서관 확충하는 국어기본법·도서관법 개정안 2건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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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4개 사관학교 합동 입시설명회 개최
- 4개 사관학교 합동 입시설명회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사관학교 입학전형 안내를 위해 4월 11일 10시부터 13시 10분까지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학생,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4개 사관학교 합동 2027학년도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시교육청은 대구지역 수험생의 대입경쟁력 확보와 정확한 입시 정보 제공을 위한 ‘2027학년도 대입 릴레이 입시설명회’를 계획하고 있다. 그에 앞서 입시 일정이 먼저 시작되는 사관학교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사관학교 합동 2027학년도 입시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 매년 300명 이상의 인원이 참석하는 사관학교 입시설명회는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순서로 진행된다. 사관학교 소개 동영상을 시작으로 사관생도의 생활 소개와 2027학년도 모집요강에 대한 설명 및 질의응답이 사관학교별로 4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사관학교 입시설명회는 타 대학 입시설명회에 비해 고등학교 1, 2학년 및 중학생의 참여도가 높은 편이다. 아울러 질의응답 시간에도 학생 및 학부모의 질문 비율이 높으며, 다양한 질문을 통해 입시설명회 현장에서 궁금증을 해결하고 있다. 사관학교 입시설명회를 시작으로 수도권 및 지역 주요 대학 입시 정보를 제공하는 ‘2027학년도 대입 릴레이 입시설명회’는 5월 28일에 서울대를 시작으로 5월 말부터 6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마다(6월 6일 제외) 대구시교육청 행복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급변하는 대입 변화 상황에서 수요자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여 학생이 안정적으로 입시 전략을 수립하고 만족도 높은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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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4개 사관학교 합동 입시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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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이제는 질 관리 체계로, 선발에서 정주까지 ‘전 주기 인재 관리’ 주력
-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법무부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 관리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4~5월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외국인 유학생 선발부터 학업, 취업 및 체류에 이르는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들여다보고, 대학 현장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평가 시, 제출 자료의 진위 확인이 필요한 대학과 유학생 유치·관리 과정에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대학, 그리고 정원 대비 유학생을 과도하게 모집해 관리 부실이 우려되는 대학이다. 교육부는 상·하반기 각각 4개교를 선정하여 운영 실태를 면밀히 들여다볼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외국인 유학생 선발의 적정성 ▴유학생 대상 한국어교육 및 생활 지원 ▴출결 및 학업 지원 등 학사관리 전반 ▴유학생 체류 관리 및 사증(비자) 관련 준수사항 등으로, 관리 과정 전반의 실태를 점검한다. 특히 문서 조작이나 중대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기존 인증 취소는 물론 사증 발급이 제한되는 ‘비자정밀심사대학’으로 지정하고, 최대 3년간 비자 발급 제한 등 강력한 불이익을 부과하여 부실 운영의 고리를 끊어낼 방침이다. 정부는 그간 ‘양적 확대’ 중심이었던 유학생 정책을 국가 위상에 걸맞은 ‘질 관리 중심 체계’로 전환한다. 지난 2월 발표한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평가 결과, 학위과정의 경우 일반대학의 71.1%(133교/187교)가 인증을 획득했으나 전문대학은 인증 획득 비율이 28.2%(33교/117교)에 그치는 등, 전체 대학의 약 47.1%가 여전히 인증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체계적인 관리 강화와 지원이 절실한 시점이기 때문이다. 한편, 질관리 강화와 함께 교육부는 인재 정책의 주관 부처로서 국가 및 지역 단위 전략산업의 인력 수요 분석을 기반으로 외국인 유학생 관리 전략을 체계화 해 나간다. 대학의 해외 인재 선발·육성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한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를 고도화하는 한편, 유학생이 국내에서 학업을 마치고 취업과 정착까지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학업-취업-정주’를 연결하는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 인재 육성 정책을 추진하는 데 필요한 실행력 확보를 위해 법적 근거를 보강하고 외국인 유학생 전담 지원센터를 지정하는 등 법적·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간다. 이를 통해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하여 국가와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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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이제는 질 관리 체계로, 선발에서 정주까지 ‘전 주기 인재 관리’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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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학교육의 새로운 물결! ‘맞춤형 탐구중심 수학교육’ 실현
- ‘맞춤형 탐구중심 수학교육’ 실현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수학교육 주요사업에서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리터러시, 심화·몰입 프로그램, 수학 문화 활동을 강화하는 다수의‘신규’사업을 추진하여 미래사회 핵심 역량을 갖춘 수학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수학수업 혁신을 위해 2026년에는 ▲‘AI 수학 디지털교육자료 튜터링 사이트’를 신규 개발·보급하여, 학생의 자기주도학습과 교사의 수업 설계를 동시에 지원한다. 이 사이트는 학교급 및 출판사별로 최적화된 AI 디지털 교육자료와 수업 설계 가이드북을 제공하여 교사의 전문적인 수업과 평가를 뒷받침한다. 동시에 학생들에게는 자기주도학습 가이드북과 기본 활용 영상을 지원함으로써 공교육 내에서 깊이 있는 개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자기주도학습 결과물을 탑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 몰입캠프를 운영하여, 단기간 고강도 심화 학습과 협력 프로젝트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수학에 대한 몰입과 도전 경험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AI 교육자료에서 부족한 맞춤형 심화 문제들을 제공하여 교사 및 학생을 지원한다. ▲AI 데이터 리터러시 통계 심화 실천학교(4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통계적 탐구 과정을 경험하며, AI 시대에 요구되는 데이터 해석 능력과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현장 중심 수학 탐구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교실 수업을 실생활 맥락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학생·학부모·시민이 함께 즐기는 수학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대구수학페스티벌을 확대 운영하고, ▲‘High Thinking Math Talk’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스스로 선정한 수학적 주제를 탐구하고 프레젠테이션, 토론, 질의응답까지 경험하는 고차원적 수학 소통 프로그램으로, 수학을 ‘문제 풀이’를 넘어 ‘생각을 나누는 언어’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둔다. 강은희 교육감은 “2026년 수학교육 주요사업에서 새롭게 추진되는 AI 수학 디지털 교육자료 튜터링 사이트 개발 보급, AI 데이터 리터러시 통계 심화 실천학교, 수학 몰입캠프, ‘High Thinking Math Talk’ 등은 학생들의 흥미와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탐구중심 수학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변화”라며,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최적화된 스마트 수학교육으로 학생들이 수학을 즐기며 미래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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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학교육의 새로운 물결! ‘맞춤형 탐구중심 수학교육’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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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및 '유아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통과
- 교육부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4월 6일 국무회의에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및 '유아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시행령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및 유아교육법 시행령 :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학교·유치원 휴업일 지정 시, 학교(유치원) 운영위원회 심의(사립유치원의 경우 자문)를 생략 가능 이번 개정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의 대정부 제안(’25.7.)과 교육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이루어졌다.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제2조제11호에 따른 공휴일이 지정될 경우, 그간 유치원 및 초·중등·특수학교에서는 휴업일 등을 정하기 위하여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를 긴급히 개최해야 하는 등 행정업무 부담이 컸었다. 앞으로 유치원과 학교에서는 갑작스럽게 임시공휴일이 지정되더라도 휴업일 등의 조정을 위해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이제까지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미리 학생, 학부모 및 교원의 의견 수렴과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체육대회·수학여행 등의 학교행사를 개최할 수 있었으나 수업(시험 포함)은 할 수 없었다. 이에 따라 사전에 계획된 정기시험(예:중간·기말고사) 기간의 특정 일자가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학교에서는 해당 일자에 시험을 실시할 수 없어 반드시 시험 일자를 변경해야 하는 등 학사 운영의 어려움이 있었다. 앞으로 학교는 임시공휴일에 한해 학생, 학부모 및 교원의 의견 수렴과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학교행사뿐만 아니라 시험 실시 등 수업도 할 수 있다. 2. 유아교육법 시행령 : 유치원 유아 건강검진 관련 과태료 부과기준 명확화 유치원 유아가 건강검진을 실시하지 않으면 유치원장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규정 관련, 유치원장이 유아의 보호자에게 3회 이상 유아 건강검진을 안내한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유아교육법'이 개정(’25.11.11. 공포, ’26.5.12. 시행)된 바 있다. 이에, 같은 법 시행령에서 정하고 있는 과태료 부과기준에 이를 반영하여 과태료 부과기준을 명확히 하고, 법령의 정합성을 더했다. 3. 유아교육법 시행령 : 유연한 유치원 교직원 배치기준 운용 기반 마련 유치원 교직원의 배치 기준을 시도교육감이 정할 수 있도록 하는 '유아교육법' 개정(’25.3.18. 공포, ’25.9.19. 시행) 사항에 맞추어 같은 법 시행령에서 정한 교직원 배치기준 관련 규정을 정비했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지역별 학령인구 변동 상황 등 다양한 교육 여건을 고려한 교직원 배치 기반을 마련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교육현장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학사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더불어, 법률과 시행령 간의 연계성‧체계성이 더욱 명확해진 것은 이번 개정의 성과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모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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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및 '유아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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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보관·관리 휴대품, 분실·파손 피해 보상 확대
- 교육부 [리더스타임즈] 학교에서 보관·관리하던 중 휴대품 분실·파손 피해 보상 이렇게 확대됩니다. (시행일자 2026.4.1.) ■ 개정 전 보상대상 휴대품: 3종 - 휴대폰, 태블릿PC, 노트북 - 보상한도 100만 원 ■ 개정 후 보상대상 휴대품 확대: 3종 → 5종 - 휴대폰, 태블릿PC, 노트북 (신규) 무선이어폰, 스마트워치 - 보상한도 확대 100만 원 → 2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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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보관·관리 휴대품, 분실·파손 피해 보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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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탐구중심 세계문화체험 운영
- 세계문화 체험프로그램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세계 여러 나라 문화 체험을 통해 세계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에서 오는 12월까지 ‘세계문화 탐구체험학습’을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음악, 의상, 놀이, 이야기, 다도, 음식, 공예 등 7개 문화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의 단순한 체험 중심에서 나아가 ‘탐구 질문’을 기반으로 성찰 과정을 통해 문화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하는 탐구형 체험프로그램으로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세계문화 탐구체험학습은 기존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것을 올해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 확대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이른 시기부터 세계시민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세계 각국의 악기를 연주하고 전통 의상을 입어보며, 나라별 놀이와 전래 이야기를 통해 문화 속 가치와 생각을 탐구한다. 또한 세계의 차 문화와 음식 문화를 체험하고 공예 활동에 참여하면서 서로 다른 문화의 공통점과 다양성을 발견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다양한 국가 출신 강사와 함께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세계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하고,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체험학습은 안전교육과 사전 안내를 포함하여 체계적으로 운영되며, 체험 후에는 워크북 활동을 통해 문화 다양성과 세계시민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체험학습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학교에서도 세계시민교육을 활용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한 활동 워크북을 제작하여 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 워크북은 탐구 질문과 체험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되며, 영상 자료와 함께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다. 이를 통해 교실 안에서도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세계시민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세계문화 탐구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의미 있는 교육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탐구·체험 중심 세계시민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미래사회에 필요한 공감과 협력의 역량을 키워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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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탐구중심 세계문화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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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경연대회 싹쓸이 실력자 등판 “眞김용빈, 나보다 순위 낮았다”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리더스타임즈] ‘금타는 금요일’ 眞김용빈을 이겼던 슈퍼 메기가 출격한다. 7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8회는 ‘메기 지옥’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행사의 여왕, 버클리 음대를 포기하고 트롯을 선택한 인재 등 가창력 끝판왕을 자랑하는 슈퍼 메기들이 출몰, 트롯 스타 10인과 눈과 귀가 즐겁고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역대급 노래 대결을 펼친다. 이날 ‘행사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의 슈퍼 메기가 찾아온다. ‘행사의 여왕’이라는 말에 장윤정, 지원이 등 내로라하는 여성 트롯 스타들이 거론되기도. 그녀는 ‘행사의 여왕’답게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고 해 트롯 톱스타들의 부러움을 산다. 또한 폭발적 가창력의 무대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찐 실력자도 슈퍼 메기로 등장한다. 그는 ‘금타는 금요일’ 멤버들과도 끈끈한 인연을 자랑한다고. 특히 진(眞) 김용빈에 대해 “나보다 순위가 낮았다”라며 폭탄 발언을 한다. 이에 김용빈은 “한 번도 연락을 안 하더라”라며 서운함을 토로한다. 각종 폭로로 ‘금타는 금요일’을 발칵 뒤집는 슈퍼 메기의 정체는 누구일까. 이외에도 트롯에 전념하기 위해 세계적인 명문 대학인 버클리 음대를 포기한 인재,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모두의 마음을 녹이는 실력파 보컬도 슈퍼 메기로 트롯 톱스타들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녹화 내내 “오늘 역대급이다”, “소름 돋았다” 등 감탄이 쏟아진 ‘메기 지옥’ 특집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제2대 골든컵’ 주인공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현재 막내 온 탑 오유진이 황금별 8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 오유진은 최근 대성이 코첼라에서 불러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날 봐 귀순’을 선곡,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과연 오유진이 김용빈을 잇는 제2대 골든컵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트롯 톱스타들과 슈퍼 메기들이 선사할 역대급 귀호강 무대들은 7월 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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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경연대회 싹쓸이 실력자 등판 “眞김용빈, 나보다 순위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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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 ‘단일 대회 메달 5개’ 의 주인공 김윤지 선수 출연!
- MBC 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 [리더스타임즈] ‘단일 대회 메달 5개’ 대한민국 누구도 해내지 못한 기록의 주인공, 김윤지 선수가 라디오에 출연한다. 오늘 (9일) 방송되는 MBC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에는 2026 동계패럴림픽을 뒤흔든 김윤지 선수가 생방송으로 함께한다. 이번 패럴림픽에서 김윤지 선수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메달 5개를 따내며 한국 스포츠 역사에 굳게 이름을 남겼다. 최근 예능 ‘유퀴즈’에 부모님과 함께 출연해 강인한 서사 너머 또래다운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보여준 김윤지 선수는, 이어진 뜨거운 관심 속에서도 자신만의 속도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라디오 출연을 통해서는 많은 방송에 출연한 최근 일상과 패럴림픽 뒷이야기 등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특히 수차례 넘어지고도 다시 일어나 도전을 이어온 김윤지 선수의 이야기는 단순한 스포츠 성과를 넘어,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용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행을 맡은 이재은 아나운서는 동계올림픽 중계 경험을 바탕으로 김윤지 선수의 경기와 도전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는 그동안 패럴림픽 소식을 꾸준히 전해온 만큼, 청취자들에게 반갑고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일 저녁 8시 5분부터 10시까지 MBC라디오 표준FM(수도권 95.9MHz)으로 방송되며 MBC라디오 앱 ‘미니’를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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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 ‘단일 대회 메달 5개’ 의 주인공 김윤지 선수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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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한민국, 도미니카 공화국에 패하며 4강 진출 실패.. “결과보다 빛난 성장! 기적을 썼고 가능성을 봤다”
- MBC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리더스타임즈]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도전이 마무리됐다. '도쿄돔의 기적'을 쓰며 17년 만에 WBC 8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대한민국은 메이저리그 올스타급 선수들이 대거 포진한 도미니카 공화국을 상대로 분투했지만 10-0으로 패했다. 이날 중계를 맡은 MBC는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전국 2054 시청률에서 1위(1.5%)를 기록했다. 특히 경기 시작부터 종료시점을 기준으로 집계한 시청률은 전국 가구 3.9%, 2054 1.8%의 수치로 1위를 차지, 명실상부한 ‘스포츠 중계의 명가’의 위상을 또 한 번 증명해내며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일본 도쿄에서 1라운드 최종전을 치른 뒤 곧바로 미국 마이애미로 이동한 대표팀은 긴 여정과 시차 적응이라는 핸디캡을 안고 치른 경기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도미니카 공화국을 상대로 최선을 다했다. 1라운드 전 경기를 미국에서 치른 도미니카 공화국은 압도적인 화력에 마운드까지 굳건하게 지켜내며 승리를 가져갔다. MBC는 이번 8강전 중계를 위해 마이애미 현지로 날아간 오승환, 정민철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의 호흡으로 대한민국 선수들의 투혼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중계진은 경기 시작 전 진행된 프리뷰 쇼부터 경기가 끝난 순간까지, 결과에 매몰되기보다 17년 만에 8강이라는 높은 벽을 넘어선 대표팀을 향한 따뜻한 격려와 응원, 그리고 조언을 아끼지 않는 ‘공감 중계’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경기에 앞서 오승환 해설위원은 "그동안 부담감을 가졌다면, 이곳 마이애미에서는 그 짐을 떨쳐내고 경기 자체를 즐겼으면 좋겠다"며 후배들의 긴장을 풀어주었다. 이어 "메이저리그 구장을 직접 경험하는 것 자체가 젊은 선수들에게는 야구 인생이 업그레이드되는 계기"라며 "상대 선수의 이름값에 주눅 들지 말고 마음껏 실력을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오승환 위원은 경기 중에도 선수 개개인의 장점을 짚어내며 힘을 실어줬다. 류현진에게는 "류현진의 클래스는 영원하다. 베테랑의 관록이 느껴지는 피칭"이라며 찬사를 보냈고, 신예 김도영에게는 "타석에서 주눅 들지 않고 자신 있게 휘두르는 모습이 최대 장점"이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또한 점수 차가 벌어진 상황에서도 끝까지 전력 질주하는 선수들을 보며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주루 플레이가 보기 좋다. 안현민 선수 등 젊은 피들이 이번 대회에서 정말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고 격려했다. 정민철 해설위원 역시 경기 내내 대표팀을 향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그는 “야구는 변수가 많은 스포츠다. 한 마음으로 플레이하면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며 “지레 겁먹지 않으면 충분히 해볼 만한 경기”라고 말했다. 이어 정민철 해설위원은 경기가 끝난 후에는 "기적을 이뤄냈지만 분명 성장이 필요하다. 이번 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쌓아온 여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전했다. 김나진 캐스터는 경기를 마무리하며 진심 어린 클로징 멘트로 감동을 더했다. "아쉽지만 잘 싸웠다. 2026 대한민국 대표팀의 여정은 여기까지지만, 기적을 써 내려가며 미래의 무한한 가능성을 봤다"며, "현실을 마주한 이 순간을 계기로 한 걸음 더 내딛고 나아갈 한국 야구의 모습을 기대하겠다"는 말로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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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결방 아쉬움 달랠 미공개 커플 스틸 대방출 카메라 온앤오프(ON&OFF) 온도차 케미스트리
-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사진제공= 스튜디오S, 빈지웍스, 모그필름 [리더스타임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13일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의 미공개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 카메라 안팎을 오가는 이들의 유쾌하고 설레는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방송에서 강시열은 은호의 일방적인 통보에 어쩌다(?)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 강시열은 은호의 바람대로 ‘진부하고 전형적인’ 첫 데이트에 나섰고, 손을 잡아도 두근거리지 않는다는 그의 말에 괜스레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그러던 중 원래대로 돌아간 후에는 자신의 기억을 지울 거라는 은호의 말에 “네가 네 멋대로 내 기억을 지우고, 너만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할 거라고 하면, 나도 이 정도는 내 맘대로 해봐도 되는 거 아냐?”라며, 기습 입맞춤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그런 가운데 드디어 본격 쌍방 로맨스를 예고한 ‘호강커플’ 은호, 강시열의 미공개 커플 스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서히 도력을 잃어가던 은호와 그가 구미호라는 정체를 알게 된 강시열이 신묘한 인연으로 얽힌 순간,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을 뒤바꾼 채 인간이 된 은호의 ‘망생’ 탈출 공조의 시작, 그렇게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 공동체로 엮이며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드는 과정이 한눈에 담긴다. 무엇보다 ‘혐관’이 ‘구원’이 되기까지 관계 변화를 다시 한번 돌이켜 보게 만들며, 뒤엉킨 운명의 향방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와 함께 촬영장 뒷모습을 포착한 비하인드 사진도 눈길을 끈다. 강시열을 향한 은호의 진심을 확인할 수 있었던 보육원 화재 구조 현장과 그 이후 설레는 변화가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던 장면. 김혜윤과 로몬이 검은 그을음 분장을 한 얼굴에도 밝은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환하게 밝힌다. 특히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브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눈만 마주쳐도 저절로 웃음이 새어 나오는 두 사람의 모습은 회를 거듭하며 더욱 물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준다. 김혜윤은 현실과 상상,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은호’의 복잡다단한 서사에 과몰입을 유발하는 열연으로 다시금 진가를 입증했다. 인간이 되지도 인간을 사랑하지도 않겠다던 은호가 강시열에게 처음 느낀 설렘을 섬세한 연기로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감정 동기화를 일으켰다. 로몬은 때로는 진지하고, 때로는 능청스러운 ‘강시열’을 완벽한 완급 조절로 그려내며 기대 이상의 호평을 받았다. 다정다감한 스윗한 매력을 장착하고 새로운 여심 스틸러로 등극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설 연휴 편성으로 오늘(13일)과 내일(14일)은 결방된다. 오는 20일(금) 밤 9시 50분에 9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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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걸스데이 유라, 새 시즌 합류! 2월 8일 (일) 밤 9시 첫.방.송!
-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리더스타임즈]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가 재정비를 마치고 2월 8일 일요일 밤 9시 다시 돌아온다. 걸스데이 유라가 새롭게 합류한다. '모던인물사 미스터.리'는 한국 근현대사의 한 획을 그은 유명인들의 삶과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각계각층의 명사들의 입을 통해 들어보는 토크쇼다. 지난 시즌 MC '예능 대부' 이경규가 새 시즌에도 함께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유라가 새로 합류해 눈길을 끈다. 첫 녹화에서 유라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자연스럽게 임했고, MC 이경규의 '버럭'(?)에도 전혀 밀리지 않고 당당하게 행동해 '할 말 다 하는 MZ'의 젊은 피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는 후문이다. 유라는 "'애청자로서 MC로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몰랐던 사실을 새롭게 배우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을 수 있어 다음 촬영이 더 기대가 된다. 배우는 학생의 마음으로, 또 시청자 입장에서 다양한 시선으로 질문도 하면서 인물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유라뿐 아니라 새 시즌에도 '냉철한 변호사' 김태현과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젊은 피' 김재원, '비주얼과 지식 다 갖춘' 경제전문가 김현우가 함께한다. 제작진은 "MC 이경규가 풀어내는 경험담에 전문가 패널들의 분석과 생생한 증언을 더해, 인물과 사건을 입체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라며 "밝고 친근한 유라의 합류를 계기로, 보다 폭넓은 시청자층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겠다"며 많은 기대를 당부했다. 대한민국 최고 예능인 이경규 MC와 올라운더 유라를 필두로, 각계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TV CHOSUN 토크쇼 '모던인물사 미스터.리'는 오는 2월 8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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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걸스데이 유라, 새 시즌 합류! 2월 8일 (일) 밤 9시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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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나눔으로 채운 아나운서 최희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황금손 출연'
-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리더스타임즈] 아나운서 최희가 1,208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2010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한 최희는 KBS N SPORTS ‘아이 러브 베이스볼’, KBS 2TV ‘야구가 좋다’ 등을 통해 스포츠 전문 진행자로 얼굴을 알렸다. 높은 종목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았다. 최희는 최근까지도 KBS Joy ‘뷰티 라이브’, ‘픽미트립 인 발리’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MC 및 출연자로 활약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현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진행 역량과 자연스러운 소통 능력으로 꾸준히 방송 경력을 쌓고 있다. 방송 활동과 더불어 선행 역시 지속해 왔다. 세이브더칠드런 라오스 보건소 개선 사업에 기부해 보건 인프라가 취약한 지역의 환경 개선을 도왔으며, 2020년 4월 결혼 당시에는 피로연과 신혼여행 비용을 절감해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기부했다. 또한 딸의 첫돌을 맞아 국내 무연고아동지원사업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로또 ‘황금손’ 출연을 앞두고 최희는 “나눔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쓰는 것, 다른 사람을 생각해 보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소신을 전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좋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고 있으며 복권기금이 지원되는 다양한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을 소개해 복권기금의 순기능을 알리고 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와 최희와의 행복한 만남! 1월 24일 토요일 저녁 8시 35분에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자체 유튜브 채널 '알아볼권리'를 통해 추첨 과정이 담긴 리허설과 본방송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황금손 추첨 후기도 만나볼 수 있다. '연금복권 720+' 리허설 역시 유튜브 채널 '알아볼권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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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나눔으로 채운 아나운서 최희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황금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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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BC 연기대상' 서강준, ‘언더커버 하이스쿨’로 영예의 대상 수상!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으로 2025년의 엔딩 장식!
- [사진 제공: MBC] [리더스타임즈] 2025년 MBC를 빛낸 드라마 스타들의 축제가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지난 30일(화) 방송된 ‘2025 MBC 연기대상’에서는 판타지 사극부터 현실 공감 블랙 코미디까지 다채로운 장르로 풍성한 재미를 안겼던 2025년 MBC 드라마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2026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영예의 대상 주인공은 ‘언더커버 하이스쿨’의 서강준이었다. 국정원 요원 정해성 역으로 강렬한 액션과 달콤한 로맨스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서강준은 “끝맺는 그날까지 대체되고 싶지 않다. 더 간절하게 연구하고 생각하고 연기하는 배우가 되겠다”며 연기에 대한 진심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더불어 진기주가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부문을 수상하면서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대상과 최우수 연기상, 올해의 드라마상까지 총 3관왕에 올랐다. 또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강태오, 김세정도 나란히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부문을 받으며 겹경사를 맞았다. 시청자들이 뽑은 베스트 커플상과 베스트 캐릭터상, 조연상과 신인상까지 싹쓸이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무려 7관왕에 올라 인기를 체감케 했다. 이와 함께 연예계의 큰 어른이자 참스승이었던 故 배우 이순재에게는 공로상이 수여됐다.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고부지간으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박해미의 내레이션과 함께 펼쳐진 배우 이순재의 발자취는 모두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순재를 존경하는 후배 배우들이 함께 외친 “선생님, 사랑합니다”라는 고백이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 탄탄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노무사 노무진’의 정경호와 MBC 드라마 흥행 불패 신화를 쓰고 있는 ‘모텔 캘리포니아’의 이세영은 베스트 액터상을 거머쥐었다. 이렇듯 ‘2025 MBC 연기대상’은 2025년 한 해 동안 매일 보는 이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물했던 드라마 스타들이 모두 모여 대화합의 장을 이뤘다. 특히, MBC 드라마가 걸어온 타임라인을 아우르는 ‘2025 MBC 연기대상’만의 특별한 기획이 흥미를 돋웠는데, 그 중에서도 MBC 드라마를 통해 얼굴을 알리고 ‘2025 MBC 연기대상’을 찾은 정경호, 장신영, 서강준, 최정윤의 풋풋했던 과거 모습과 함께 들려오는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짙은 감동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2025 MBC 연기대상’의 시상자 라인업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24 MBC 연기대상’의 수상자들과 2026년 MBC 드라마를 책임질 주역 이성경, 채종협, 아이유, 변우석, 신하균, 허성태가 시상자로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 것. 더불어 드라마 명가라는 명성에 걸맞게 2026년 MBC 드라마들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적폐 판사 이한영의 정의 구현 회귀 판타지 드라마 ‘판사 이한영’을 비롯해 서로 운명처럼 만나 얼어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불허 로맨스 ‘찬란한 너의 계절에’,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21세기 대군부인’과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 ‘오십프로’가 2026년에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25년을 매듭짓고 2026년 드라마의 포문을 연 ‘2025 MBC 연기대상’은 MBC 드라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책임지는 드라마 스타들의 축제로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다. 한편, 오늘(31일) 저녁 8시 50분에는 최정상 K-POP 아티스트들과 함께 하는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이 방송된다. 다음은 ‘2025 MBC 연기대상’ 수상자(작) 명단이다. ▲대상 : 서강준 (‘언더커버 하이스쿨’) ▲올해의 드라마상 : ‘언더커버 하이스쿨’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여자) : 진기주 (‘언더커버 하이스쿨’), 김세정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남자) : 강태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최우수 연기상 일일&단막(여자) : 장신영 (‘태양을 삼킨 여자’) ▲최우수 연기상 일일&단막(남자) : 송창의 (‘친절한 선주씨’) ▲베스트 액터상(여자) : 이세영 (‘모텔 캘리포니아’) ▲베스트 액터상(남자) : 정경호 (‘노무사 노무진’) ▲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여자) : 이선빈 (‘달까지 가자’) ▲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남자) : 나인우 (‘모텔 캘리포니아’) ▲우수 연기상 일일&단막(여자) : 윤아정 (‘태양을 삼킨 여자’) ▲우수 연기상 일일&단막(남자) : 오창석 (‘태양을 삼킨 여자’) ▲공로상 : 故 이순재 ▲베스트 커플상 : 강태오 김세정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베스트 캐릭터상 : 진구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조연상(여자) : 김신록 (‘언더커버 하이스쿨’) ▲조연상(남자) : 김남희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신인상(여자) : 조아람 (‘달까지 가자’), 홍수주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신인상(남자) : 이채민 (‘바니와 오빠들’), 이신영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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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BC 연기대상' 서강준, ‘언더커버 하이스쿨’로 영예의 대상 수상!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으로 2025년의 엔딩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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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감성 더한 판타지 대작 '레드 소냐', 오늘(31일) IPTV&OTT 서비스! 관람포인트3 공개
- 레드 소냐 [리더스타임즈] 오늘 (31일) IPTV&OTT 서비스를 시작한 '레드 소냐'가 관람포인트 3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수입/배급 : ㈜더콘텐츠온 | 감독 : 마이클 J. 버세트 | 출연 : 마틸다 루츠, 로버트 시한, 월리스 데이 외] 영화 '레드 소냐'는 소녀 ‘소냐’가 제국을 침략한 폭군에 맞서 검투장과 전장에서 목숨 건 전투를 펼치며 세상을 구할 여전사로 다시 태어나는 여정을 그린 판타지 액션 대서사시다. #1. 초강력 IP 마블이 창조한 전설의 여전사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마블이 창조한 여전사라는 상징성이다. ‘레드 소냐’는 마블 코믹스를 통해 처음 탄생한 이후, 영화·드라마·게임 등 다양한 IP로 확장되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캐릭터다. 코믹스를 기반으로 구축된 탄탄한 서사와 강렬한 캐릭터성은 수많은 팬층을 형성해왔고, 그만큼 오랜 시간 ‘여전사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제국의 침략으로 모든 것을 잃은 소녀가 검을 들고 살아남기 위해 싸우며 각성해 나가는 이야기는, 단순한 액션을 넘어 강인한 여성 서사의 매력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코믹스로 시작해 다양한 콘텐츠로 검증된 레드 소냐의 세계관이 영화로 완성되며, 여전사 서사의 정수를 보여준다. #2. 액션 장인 베테랑 제작진의 박진감 넘치는 아레나 액션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베테랑 제작진의 아레나 액션이다. 검투장을 무대로 펼쳐지는 목숨을 건 전투는 영화의 가장 강력한 볼거리로, 화려한 제작진 조합이 완성한 블록버스터급 액션이 돋보인다. '사일런트 힐'을 연출한 마이클 J. 버세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넷플릭스 시리즈 [더 위쳐: 블러드 오리진]을 집필한 타샤 후오가 각본을 맡아 거칠고 밀도 높은 전투 서사를 구축했다. 여기에 '300' 제작진이 합류하며 대규모 전투 연출과 과감한 액션, 강렬한 비주얼이 결합된 판타지 액션을 선보인다. 집단 전투의 스케일과 육탄 액션의 타격감, 검과 방패가 부딪히는 순간의 에너지는 물론, ‘비키니 아머’의 원조다운 섹시하고 당당한 매력까지 더해져 새로운 여전사의 탄생을 실감하게 만든다. 아레나를 가득 채우는 불길과 함성 속 액션은 레드 소냐의 존재감을 압도적으로 각인시킨다. #3. 판타지 대작 거대한 세계관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세 번째 관람 포인트는 판타지 대서사시로서의 세계관이다. 폭군이 지배하는 제국과 몬스터가 등장하는 전장, 신화적 공간과 종족이 어우러진 세계는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이야기의 중심축을 이룬다. 검투장과 전장을 오가는 여정 속에서 펼쳐지는 생존과 각성의 서사는, 거대한 스케일과 맞물려 판타지 장르 특유의 장대한 호흡을 완성한다. 화려한 비주얼과 상징적인 설정들은 레드 소냐의 서사를 더욱 입체적으로 확장시키며, 판타지와 액션 장르 팬 모두의 기대를 충족시킨다. 오늘 IPTV 및 OTT 서비스를 시작한 액션 판타지 대서사시 영화 '레드 소냐'는 IPTV(KT GENIE TV, SK Btv, LG U+ TV), 홈초이스(케이블TV VOD), WAVVE, 구글플레이, KT skylife, 쿠팡플레이, 왓챠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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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감성 더한 판타지 대작 '레드 소냐', 오늘(31일) IPTV&OTT 서비스! 관람포인트3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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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최수영, 사라진 의뢰인 김재영에 ‘혼돈’
- 사진 제공 = KT스튜디오지니 [리더스타임즈] ‘아이돌아이’ 최수영이 김재영의 변화를 몰고 온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3화 방송을 앞둔 29일, 맹세나(최수영 분)와 도라익(김재영 분)의 의도치 않은 한집살이 이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여기에 강우성의 장례식장에 등장한 도라익과 맹세나의 모습이 궁금증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는 과거부터 이어진 맹세나, 도라익의 특별한 인연이 그려졌다. 맹세나에게 있어 도라익은 지옥 같던 시절에 구원이 되어준 존재였다. 그런 ‘최애’ 도라익에게서 본 낯선 모습에 혼란스러움에도 불구, 맹세나는 살인 용의자로 몰리며 홀로 고립된 도라익을 믿기로 했다. 변호사와 의뢰인, 무죄 입증을 위한 운명 공동체가 된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맹세나와 도라익에게 찾아온 변화를 예고한다. 먼저 긴박한 전화를 받는 맹세나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바로 의뢰인 도라익이 갑작스레 사라지고 만 것. 겨우 고비 하나를 넘긴 도라익의 아슬아슬한 행보도 포착됐다. ‘불청객’이라는 싸늘한 시선을 뚫고 강우성(안우연 분)의 장례식장에 모습을 드러낸 도라익. 누구 하나 자신을 믿어주지 않는 현실, 두려움과 실의에 빠진 도라익을 일으켜 세운 건 맹세나의 진심 어린 말 덕분이라고. 슬픔을 억누르고 친구를 위해 애도를 표하는 도라익, 붉어진 눈시울 너머 어떤 변화가 느껴진다. 이어진 사진 속 몰려든 취재진 앞으로 나선 도라익과 그를 지켜보는 맹세나의 모습도 흥미롭다. 과연 도라익을 각성시킨 맹세나의 진심은 무엇일지, 진실을 향해 나아갈 두 사람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진다. ‘아이돌아이’ 제작진은 “오늘(29일) 방송되는 3화에서는 맹세나로 인해 도라익이 조금씩 마음을 연다. 무엇보다 진실을 찾기 위해 도라익을 일으켜 세우는 맹세나의 진심이 뭉클함을 선사할 것”이라며 “진전되는 두 사람 사이 찾아온 뜻밖의 변수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3화는 오늘(29일)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며, ENA를 통해 방송된다. OTT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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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최수영, 사라진 의뢰인 김재영에 ‘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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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설렘 유발’ 커플 포스터 공개
- 사진제공=스튜디오S, 빈지웍스 [리더스타임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이 ‘혐관’에서 ‘운명’으로 얽힌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29일,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의 초밀착 눈맞춤이 설렘을 유발하는 커플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를 그린다. 무엇보다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돌아온 ‘로코 여신’ 김혜윤과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라이징 스타’ 로몬의 만남은 그 자체로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베일을 벗을 때마다 기묘하게 얽히는 은호와 강시열의 관계성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커플 포스터는 ‘혐관’을 예고했던 이들 사이의 달라진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먼저 은호가 강시열 품에 안겨 있는 낯선 모습과 함께, 구미호의 정체를 드러내는 새하얀 꼬리가 이들을 감싸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MZ 구미호’ 은호에게 볼 수 없던 애틋하고 아련한 눈빛도 심상치 않다. 900년간 인간이 되지 않고 인간 세상을 살아온 은호의 호(狐)생이 강시열과의 만남 이후로 어떻게 변화할지 운명적 서사를 기대케 한다. 김혜윤은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MZ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았다. 행여나 인간이 될까 선행은 작은 것도 삼가고 혹시나 천년 도력을 잃을까 악행은 큰 것만 삼가며 살아가던 어느 날, 그의 호(狐)생사를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이 벌어진다. 로몬은 자만은 있어도 나태는 없는 월드클래스 축구선수 ‘강시열’을 연기한다. 해외 유명 구단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필드를 누비던 그의 완벽한 인생에 구미호 은호가 태클(?)을 걸어온다. 두 사람의 신선한 조합이 빚어낼 신묘한 케미스트리가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오는 2026년 1월 1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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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설렘 유발’ 커플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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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성공 개최 향한 준비 박차!
- 논스타디아 코스맵(하프마라톤) [리더스타임즈]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개회식 8월 21일)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리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Daegu 2026)’를 약 4개월 앞두고, 경기운영·교통·숙박·관광·안전 등 전 분야 준비 상황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국가대표·엘리트 선수 중심의 전문 체육대회와 달리,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연령대별로 참가할 수 있는 생활체육 중심의 국제 육상대회다. 기록 경쟁을 넘어 건강과 도전, 교류를 지향하며 세계 각국의 육상동호인들이 가족과 함께 참가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2024년 스웨덴 고덴버그에서 열린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와 2025년 미국 게인즈빌에서 열린 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에 이어, 2026년 대구 대회는 제26회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90개국에서 선수와 동반가족 약 11,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대구스타디움(주·보조경기장)과 경산시민운동장 등에서 총 34개 종목(트랙 17, 필드 11, 로드 6)의 경기가 펼쳐진다.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과 대구시가 공동 주최하고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항공·숙박·참가비 등을 자부담하는 마스터즈대회의 특성상, 선수와 가족이 함께 스포츠와 관광을 즐기는 ‘체류형 국제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국제육상도시 대구, 세계대회 경험 바탕으로 준비 대구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2017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선수권대회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이어 세계 두 번째 ‘국제육상도시’로 지정된 도시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육상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생활체육 기반 확대와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조직 운영체계 구축 및 경기 준비 조직위원회는 단계적 조직 확대를 통해 현재 1처 3부 7팀, 총 39명 규모의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경기운영 담당관 및 통·번역 인력 등 전문 인력을 보강해 국제대회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지난 3월 24일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조직위원장) 주재로 점검보고회를 열어 분야별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공고히 했다. 성공적인 경기 운영을 위한 시설 정비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이번 대회를 위해 대구스타디움 트랙을 교체해 세계육상연맹(WA)으로부터 ‘Class 1’ 재인증을 획득했으며, 하프마라톤과 10km 달리기 등 로드레이스 코스에 대한 WA 인증도 마쳤다. 특히, 남녀 각 14개 연령 그룹별로 치러지는 다수의 경기를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WMA 승인을 받은 경기운영 플랫폼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모바일로 경기 일정과 결과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경기는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교통·숙박·관광 지원 확대 대회 기간 동안 참가자 이동 편의를 위해 대구국제공항, 동대구역 등 주요 관문과 도시철도역, 본부 호텔 및 경기장을 잇는 8개 셔틀버스 노선을 운영하고, 외국인 참가자에게는 무료 교통카드를 제공한다. 숙박 분야에서는 대구스타디움 반경 20km 이내 약 8천 개의 객실을 확보하고, 전용 숙박예약시스템을 구축해 이용 편의를 극대화한다. 이와 함께 숙박업협회와 협력해 숙박업소 위생 점검과 친절 교육을 실시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외 관광객의 선호도와 최근 관광 트렌드를 반영해 동반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형 관광투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대구의 문화와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개·폐회식 및 부대행사 개회식은 8월 21일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선수단 퍼레이드와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국제 스포츠 축제로 막을 올린다. 9월 3일 열리는 폐회식은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과 대회기 전달식 등을 통해 1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중에는 K-POP 공연, WMA 특별전시, 푸드존,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해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종목별 경기 후에는 시상식(1~3위 메달, 부상·기록증 수여)을 상시 진행하며, 마스코트와 엠블럼을 활용한 공식 상품을 개발·판매해 참가자들이 대회를 오랫동안 기념하고 간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등록센터·자원봉사 운영 및 안전관리 조직위원회는 대회 기간 등록센터와 기술정보센터(TIC)를 운영해 참가 등록, AD카드 발급, 경기 일정 및 결과 안내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자원봉사자 1,093명(일반 670명, 통역 423명)을 모집해 개·폐회식 지원을 비롯해 대회 안전관리, 수송 운영, 시상식 및 부대행사 운영, 프레스센터 지원, 경기운영 보조, 교통통제, 통역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할 계획이다. 사전 교육을 통해 국제대회 수준의 서비스와 운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특히 참가자와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경찰·소방·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안전관리 종합체계를 구축한다. 경기장 및 주요 행사장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은 물론, 8월의 폭염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한 대응 체계와 응급의료 지원 시스템을 갖춰 국제적 수준의 안전대회를 실현할 계획이다. ◇ 국제협력·홍보 및 재원 확보 조직위원회는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과 월 1회 정례 영상회의를 개최해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주요 운영 사항을 협의하는 등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전 세계 선수들의 참가를 독려하기 위한 전방위적 홍보도 이어간다.영문 공식 홈페이지와 해외 SNS 채널을 전략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주요 국제대회와 연계한 현장 홍보 및 국내외 관련 행사 참여를 통해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며 참가 신청을 유도하고 있다. 아울러 기업 후원 유치 활동도 적극 추진해 현재까지 12개사로부터 총 6억 7천만 원 규모의 후원을 확보하는 등 대회 운영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 기반도 마련했다. ◇ 참가 등록 6월 23일까지, 세계 생활체육 육상 무대 도전 대회 참가 등록은 2025년 12월 23일부터 2026년 6월 2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mac2026.com)를 통해 진행 중이며,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트랙, 필드, 로드레이스 등 총 34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그간 국제대회 참가 기회가 많지 않았던 국내 트랙·필드 생활체육인들에게도 세계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는 뜻깊은 무대가 될 전망이다. 트랙 종목은 100m, 200m, 400m, 800m, 1500m, 5000m 등 달리기 종목을 비롯해 허들, 장애물경기, 릴레이, 트랙경보 등 총 17개 종목이 진행되며, 필드 종목은 높이뛰기, 장대높이뛰기, 멀리뛰기, 세단뛰기와 포환·원반·창·해머던지기 등 11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크로스컨트리, 10km 달리기, 하프마라톤, 로드경보 등 6개 논스타디아 종목도 마련돼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자신의 종목과 체력 수준에 맞춰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특히 최근 러닝 붐과 함께 관심이 높은 10km 달리기는 대구스타디움 인근 도로를 활용한 코스로 운영되며, 하프마라톤은 들안길삼거리를 출발해 신천동로를 따라 산격대교 하단에서 반환하는 코스로 설계했다. 신천의 아름다운 도심 경관을 세계 각국 참가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기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장은 “현재 대회 준비는 경기 운영과 교통·숙박, 홍보·마케팅, 안전관리 등 전 분야에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남은 기간 동안 세부 준비에 만전을 기해 참가자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길 수 있는 성공적인 국제 스포츠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의 마스터즈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쟁하고 교류하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라며 “해외에 가지 않더라도 국내에서 세계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국내 육상 동호인과 생활체육인들이 많이 참여해 세계 선수들과 함께 달리며 국제대회의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WMA 대표단은 대회 개최를 약 4개월 앞두고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대구를 방문해 경기장과 기능실, 논스타디아 코스, 경기일정 등 경기 운영 전반에 대한 기술실사를 실시하고 조직위원회와 함께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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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잡지‘국기원(KUKKIWON)’제6호 발간
- 국기원(KUKKIWON) 제6호 – 11월 30일 국기원이 ‘국기원(KUKKIWON)’ 제6호를 발간한다. 사진은 제6호 표지. [리더스타임즈] 국기원이 홍보 잡지 ‘국기원(KUKKIWON)’ 제6호를 발간한다. ‘국기원(KUKKIWON)’ 제6호는 국기원 개원기념일 11월 30일에 맞춰 발간할 예정이며, 2025년도 한 해 동안 국기원이 추진한 주요 행사와 태권도계의 다양한 소식을 실었다. 국기원은 2023년 5월 ‘국기원(KUKKIWON)’ 재창간 제1호를 시작으로 지구촌 태권도 가족들과 주요 소식을 공유하며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소식지를 발간해 오고 있다. 총 136쪽, A4(210x297mm) 크기인 제6호는 국·영문 2종으로 △표지 이야기 △국기원 새 집행부 △도약 △칼럼 △기획 △줌인 △글로벌 △분석 △오피니언 △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표지 이야기’는 유년기부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태권도 수련 여정을 폭넓게 조명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호는 심층 인터뷰를 통해 윤웅석 국기원장이 추구하는 미래 비전과 새로운 정책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단을 말하다’와 ‘태권도의 실전성’ 두 가지의 주제를 다룬 기획은 태권도의 현실과 위상, 그리고 실전적 가치를 다채롭게 풀어냈다. 또한, 태권도가 문화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더 나아가 예능프로그램 소재로 자리 잡은 친근한 매력을 볼 수 있으며, 해외 태권도 가족들의 소식도 접할 수 있다. 아울러, ‘2025 세계태권도한마당’, ‘제72주년 한미동맹 태권도 페스티벌’, ‘2025 외국인 태권도 경연축제’ 등 국내외에서 펼쳐진 국기원 주요 행사의 열기를 생동감 있게 전한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태권도 가족과 함께 써 내려간 2025년의 다양한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아 소식지로 발간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잡지가 지구촌 태권도 가족을 하나로 잇는 매개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국기원(KUKKIWON)’ 제6호는 비매품으로 국내외 태권도 유관단체, 체육단체 등에 배포할 예정이며, 국기원 누리집에서 전자책으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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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9~10월 월간 MVP 후보 발표
-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9~10월 MVP 후보 성적(투수)[리더스타임즈]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9~10월 월간 MVP 후보로 총 8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투수 부문에서는 SSG 앤더슨, 이로운, 한화 류현진, 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디아즈, LG 오스틴, SSG 최지훈, 한화 노시환, NC 데이비슨이 9~10월 월간 MVP 수상을 노린다. ▲ SSG 앤더슨 SSG 앤더슨은 9~10월 5경기에 선발 등판해 3승을 거두며 승리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평균자책점 2.96을 기록했고, 삼진 39개를 잡아내며 탈삼진 부문 월간 1위를 차지했다. 앤더슨은 9~10월 경기 당 평균 8개에 가까운 탈삼진을 잡으며 245탈삼진으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했다. ▲ SSG 이로운 SSG 이로운 9~10월 12경기에 등판해 13 2/3이닝을 투구하며 1자책점만 허용, 평균자책점 0.66의 압도적인 안정감을 보여줬다. 1승과 함께 10홀드를 기록하며 월간 홀드 부문 공동 1위에 올랐고, 데뷔 첫 30홀드를 완성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 한화 류현진 한화 류현진이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9~10월 월간 MVP 후보에 올랐다. 류현진은 9~10월 4경기에 등판해 23이닝을 던지며 3승으로 승리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월간 평균자책점은 1.96으로 리그 3위에 올랐다. ▲ 삼성 디아즈 삼성의 디아즈가 9~10월 27타점을 기록하며 타점 부문 단독 1위, 7홈런으로 이 부문 공동 2위에 올랐다. 특히 9월 25일 대구 키움 전에서 기록한 홈런으로 단일시즌 최다 타점 신기록(147타점)과 외국인타자 최다 홈런 신기록(49홈런)을 동시에 경신했다. 또한 장타율 0.838으로 해당 부문 1위, 출루율 0.500(공동 1위), 안타 28개(공동 3위) 등 타격 전 부문에서 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삼성 타선을 해결사 역할을 했다. ▲ LG 오스틴 LG의 오스틴이 9~10월 19경기에서 29안타를 기록하며 안타 부문 공동 1위를 기록했다. 또한 타율 0.414(2위), 장타율 0.771(2위)를 기록하며 장타력과 정교한 타격 실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오스틴은 9월 26일 대전 한화 전에서 홈런을 기록하며 2시즌 연속 30홈런을 완성했다. ▲ SSG 최지훈 SSG 최지훈의 9~10월 활약이 돋보였다. 19경기에서 29안타를 몰아치며 안타 부문 공동 1위에 올랐고, 타율은 0.453을 기록하며 타율 부문 단독 1위를 달성했다. 출루율도 0.500(공동 1위)을 기록하며 SSG의 공격을 이끌었다. ▲ 한화 노시환 한화 노시환은 시즌 막바지에 공격 전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7홈런(공동 2위), 장타율 0.743(3위), 28안타(공동 3위), 22타점(공동 3위), 출루율 0.478(4위), 타율 0,378(5위) 등 대부분의 타격 지표에서 5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노시환은 9~10월 장타력을 과시하며, 32홈런으로 시즌을 마무리해 2023시즌 이후 2년만에 30홈런 고지에 올랐다. ▲ NC 데이비슨 NC 데이비슨이 9~10월 홈런 9개를 터뜨리며 홈런 부문 단독 1위에 올랐다. 특히 NC가 시즌 마지막 9경기에서 9연승을 하는 동안 홈런 4개를 기록하며, NC의 가을야구 진출에 큰 역할을 했다. 데이비슨은 홈런뿐만 아니라 24타점으로 타점 2위, 17득점으로 득점 3위, 장타율 0.704로 4위에 올랐다.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월간 MVP는 KBO와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이 함께 주관하여 매월 선정한다. 매월 KBO 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선수에게 시상하는 월간 MVP는 팬 투표와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를 합산하여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팬 투표는 10월 6일(월) 오전 10시부터 12일(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신한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신한 SOL뱅크’에서 참여 가능하다. 최종 투표 결과를 통해 선정된 월간 MVP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함께 월간 MVP 기념 트로피가 주어진다. 또한,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신한은행의 후원을 통해 MVP 수상 국내 선수의 출신 중학교에 해당 선수 명의로 200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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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9~10월 월간 MVP 후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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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 대구 남구, '6.25전쟁 76주년 행사' 개최!
- 대구 남구, 「6.25전쟁 76주년 행사」 개최) [리더스타임즈] 대구 남구는 지난 24일 남구청 드림피아홀에서 참전용사·미망인·유족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76주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6.25전쟁 76주년 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대구광역시 남구'와 '읍천리 382', '재향군인회 남구지회'에서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조재구 남구청장, 성윤희 남구의회 부의장, 손대선 501여단 3대대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들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회, 광복회 등 10개 보훈단체의 회원 및 유족과 미망인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보훈영상 상영 ▲무공훈장 전수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기념사 ▲기념공연 ▲6.25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남구청 주차장에서는 남구에 본점에 두고 있는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기업인 읍천리 382(대표 최보규)의 후원으로 국가유공자 감사 프로그램의 일환인 커피차 운영과 국가유공자 감사 사진 촬영이 진행됐으며, 재향군인회 남구지회 여성회의 후원으로 6.25전쟁 음식인 보리떡과 음료를 체험하는 시식회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6·25 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 대상이었으나 훈장을 수여받지 못한 참전용사 고(故) 박만복 병장과 고(故) 정재식 상병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여 호국영웅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고(故) 박만복 병장님과 고(故) 정재식 상병님의 훈장이 76년 만에 유족의 품으로 전달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오늘의 평화와 번영은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용기 덕분이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예우와 명예선양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보훈선진도시 남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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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 대구 남구, '6.25전쟁 76주년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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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독일계 기업에 미래신산업 투자 매력 알렸다
- 한독상의 한국인임원포럼 참가해 투자유치 활동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는 6월 18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보르도홀)에서 열린 ‘주한독일상공회의소-대구시 공동 주최 한국인임원포럼(KEF)’에 참가해 독일계 기업을 대상으로 대구의 미래신산업 투자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 한국인임원포럼은 주한독일상공회의소가 운영하는 독일계 기업 한국인 임원 네트워크 행사로, 이번 포럼에는 국내에 진출한 독일계 기업의 한국법인장과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시는 이번 포럼에서 ‘미래신산업 도시 대구’를 주제로 인공지능(AI)·로봇·의료·미래모빌리티·시스템반도체 등 대구의 5대 미래신산업 투자 환경과 기업지원 인센티브를 소개했다. 특히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한 미래차 산업 생태계와 보쉬, 브로제, 발레오, 보그워너 등 글로벌 기업의 외국인 투자 유치 성과를 공유하며 독일계 제조·기술 기업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약 1,997억 원이 투입되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를 기반으로 한 로봇 산업과 수성알파시티 중심의 AX 디지털 혁신거점, 첨단의료복합단지(첨복단지) 기반 의료분야까지 대구시가 집중 육성 중인 핵심 신산업 인프라를 폭넓게 알렸다. 아울러 전국 최초 원스톱기업투자센터를 통한 빠른 인허가, 맞춤형 지원, 전문인력 매칭 등 대구형 기업지원 시스템을 소개하고, 네트워킹 만찬을 통해 독일계 기업 임원들과 교류하며 대구의 투자 매력을 홍보했다. 대구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핵심 신산업 분야에 대한 독일계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수성알파시티·대구국가산단 등 첨단산업 거점을 중심으로 기존 진출 기업의 증액 투자 및 신규 투자유치 기회를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김정원 대구광역시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포럼은 국내에 진출한 우수한 독일계 기업들에 대구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 인프라를 직접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신속한 행정 지원과 글로벌 혁신 생태계를 기반으로 더 많은 독일계 기업이 대구를 아시아 비즈니스 거점으로 선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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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독일계 기업에 미래신산업 투자 매력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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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AC2026 대구’ D-100, 성공 개최 향한 막바지 준비 돌입
- D-100 맞아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리더스타임즈] 국제육상도시 대구에서 개최되는 35세 이상 생활체육 육상인들의 축제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구광역시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5월 14일,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관련 부서 실·국장, 수성구, 대구경찰청 및 대구교통공사 관계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조직위원회와 각 부서·기관에서 추진 중인 선수 유치, 숙박·수송, 안전, 교통, 관광, 홍보 등 분야별 준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보완 방향을 논의했다. 먼저 선수 유치 분야에서는 대구시와 조직위원회, 대구시체육회가 전국 17개 시·도 체육회 종목단체를 대상으로 참가 독려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대한육상연맹과 연계해 은퇴 선수와 지도자, 생활체육 동호인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유치 활동에도 주력하고 있다. 보고회에서는 이러한 현장 중심의 1:1 밀착 유치 활동 강화 필요성이 강조됐으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전국 단위 육상대회 현장을 직접 찾아 참가 독려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국내 선수들의 참가 확대를 위해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국내 선수에게는 해외 선수 참가비의 약 30% 수준인 39유로의 참가비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올해 역대급 관심 속에 접수 21일 만에 조기 마감된 대구마라톤 차년도 대회의 우선접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접수 규모는 풀코스 2,000명, 10km 1,000명이다. 숙박·수송 분야에서는 참가 선수단과 방문객의 편의를 위한 지원체계 구축 현황을 점검했다. 대회 기간 객실요금 안정화와 숙박시설 위생점검을 위해 관계 부서 및 숙박업협회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주요 경기장과 숙소를 연계하는 수송 운영계획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공항과 동대구역 등에 안내데스크를 설치해 교통·숙박 정보를 제공하는 등 참가자 편의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 안전 분야에서는 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종합안전대책을 마련하고, 2026년 3월부터 8월까지 3단계에 걸쳐 경기장과 대회시설 전반에 대한 종합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5월 7일 열린 감염병 관련 유관기관 실무자 협력회의에서 논의된 ‘현장형 방역망’ 구축의 일환으로, 운영인력 대상 감염병 예방교육과 대회 기간 ‘감염병 발생 감시 현장상황실’ 운영계획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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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AC2026 대구’ D-100, 성공 개최 향한 막바지 준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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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 대구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0일 오후 2시, 엑스코 서관 그랜드볼룸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장애인단체장, 장애인복지 분야 유공자 및 가족 등 9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 의미를 되새겼다.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1981년 정부가 지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올해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이 겪는 일상의 장벽을 허물고 모두가 평등한 권리를 누리는 사회를 만들자는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기념식은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장애인 복지 증진과 인권 향상에 기여한 76명의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장애인의 희망과 의지’를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이날 ‘제12회 대구광역시 장애인대상’ 시상식에서는 김순곤 대구광역시달구벌종합복지관 사무국장과 배승희 아름다운동행 봉사단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사무국장은 중증 장애를 극복하고 장애인 목욕 봉사와 지체장애인 스포츠단 운영 등 현장에서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으며, 배 대표는 18년간 지속적인 자원봉사와 후원으로 장애인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구시는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생활 안정을 위한 일자리 확대 ▲자립 지원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7월 전국 최초로 ‘최중증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를 개소하는 등 ‘다함께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장애인에게 일상이 특별한 도전이 아닌 당연한 권리가 되는 대구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차별 없는 이동권 보장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대구라는 공동체 안에서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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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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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진흥원 1926년 4월 순종황제 승하와 6․10만세운동 전개
- 1926년 4월 순종황제 승하와 6․10만세운동 전개 [리더스타임즈]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근대역사관은 2026년 대구시민주간 연계행사로 4월 24일 오후 2시에 ‘1926년 4월 순종황제 승하와 6·10만세운동 전개’를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개최한다. 올해 2월 말부터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시립 3개 박물관은 대구시민주간 연계행사로 ‘나라를 지킨 대구, 大邱 정신!’이란 주제로 전문가 특강과 시내 답사, 장거리 답사, 문화공연, 체험학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의미 있게 만나고 있다. 대구근대역사관은 ‘대구 독립운동 알기’ 주제 마지막 강연으로, 올해 100주년을 맞는 6․10만세운동을 재조명하는 ‘1926년 4월 순종황제의 승하와 6․10만세운동 전개’를 마련했다. 순종 승하일인 4월 25일에 맞추어 강의 날짜를 정했으며, 강의에서는 순종 장례 전개 과정을 살펴보고 인산일(因山日)에 일어난 6․10만세운동 흐름과 의미를 짚어본다. 특히 대구 독립운동사에서 크게 주목받지 못한 6·10만세운동 전개 과정에서 대구·경북 사람들의 활동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연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최은진 교수가 맡는다. 최은진 교수는 한양대학교 사학과에서 한국 근대사를 전공했으며, 국가보훈부 학예연구사,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사 및 한양대학교 사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세계사 속의 한국 근·현대사』(2024, 공저), 『종속과 차별: 식민지기 조선과 일본의 지주제 비교사』(2023)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6·10만세운동 관련 중등학교 학생들의 동맹휴학'(2023), '순종 사망과 장례과정 : 1926년 4월부터 6·10만세운동까지'(2024) 등이 있다.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전화(053-430-7916)나 방문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잔여석이 있는 경우 당일 접수도 가능하다. 대구근대역사관 관장을 맡고 있는 신형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장은 “대구시립 3개 박물관(대구근대역사관·대구방짜유기박물관·대구향토역사관)은 시민들이 지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박물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준비한 이번 강연에도 많이 참여하셔서 독립운동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 가져보시면 유익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근대역사관은 올해 대구 독립운동사 알기 프로그램으로, 지난 2월 24일에는 눈보라 속에서 신형석 관장의 안내로 ‘1907년 2월 대구 군민대회 개최와 대구정신’이란 주제로 대구 도심의 국채보상운동 주요 현장을 답사했다. 2월 25일에는 김일수 교수의 ‘긍석 김진만과 아들(김영조·김영우), 손자(김일식) 3대로 이어진 독립운동’ 특강을, 3월 4일에는 김영범 교수의 ‘항일 의열투쟁에 참가한 대구 사람들’ 특강을, 3월 11일에는 정인열 국장의 ‘대구감옥·대구형무소와 독립운동가’ 특강을, 3월 18일에는 김경남 교수의 ‘시대를 선도한 대구의 독립정신’ 특강을 개최했다. 4월 1일에는 대구 달서구와 달성군 일원의 독립운동 현장을 찾는 ‘찬란한 봄볕에 다시 찾는 대구 독립운동’ 버스 답사를 개최하는 등 대구 독립운동사의 여러 측면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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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진흥원 1926년 4월 순종황제 승하와 6․10만세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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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이만옹’ 과 편백나무로 생명·세대 메시지 담은 상징 콘텐츠 공개
- 달서구, ‘이만옹’ 과 편백나무로 생명·세대 메시지 담은 상징 콘텐츠 공개 [리더스타임즈] 대구 달서구는 선사문화 상징 조형물‘이만옹’을 배경으로 자연과 세대의 공존을 표현한 상징 이미지를 제작하고, 이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달서구 대표 캐릭터인 달수, 달희, 이만손이 함께 편백나무를 심는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생명과 공동체의 가치를 담아냈다. 특히 이번 퍼포먼스는 달서구의 대표 선사문화 자원인‘이만옹’을 매개로 자연과 인간, 세대 간 조화로운 관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선사시대의 상징적 존재인 ‘이만옹’은 그동안 과거와 현재를 잇는 문화적 상징으로 자리해 왔으며, 이번 콘텐츠를 통해 미래세대까지 아우르는 의미로 확장됐다. 연출의 핵심은 눈을 뜨고 따뜻한 시선을 보내는 ‘이만옹’의 변화다. 기존의 정적인 이미지를 넘어 생명력을 부여함으로써 세대를 품는 어른의 포용과 책임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또한 이만옹의 손 위에 놓인 편백나무와 이를 함께 심는 캐릭터들의 모습은 자연과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생명의 순환을 표현한다. 특히 구목인 편백나무는 치유와 회복, 생명을 상징하는 수종으로, 달서구가 추진하는 친환경 정책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달서구는 이번 콘텐츠와 연계해 와룡산 편백숲길 조성, 그린카펫 생활환경 사업 등 도심 녹지공간 확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콘텐츠는 선사문화 상징인 이만옹과 미래세대를 대표하는 캐릭터가 함께 자연을 가꾸는 모습을 통해 생명과 공동체의 가치를 담아낸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생태문화도시 달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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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이만옹’ 과 편백나무로 생명·세대 메시지 담은 상징 콘텐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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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7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 성료…맞춤형 진학 전략 제시
- 달서구, '2027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 성료…맞춤형 진학 전략 제시 [리더스타임즈] 대구 달서구는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대입설명회를 지난 17일 구청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전략적 진학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달서구 진로진학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경북고등학교 현계욱 교사를 초빙해 ▲ 2026학년도 대학입시 결과 분석 ▲ 2027학년도 입시 전망 ▲ 지원 전략 수립을 위한 핵심 포인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진학지도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이 이루어져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2027학년도 대입은 2028학년도 입시제도 개편을 앞둔 과도기적 시기로, 기존 전형 체계 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이번 설명회는 수험생들이 입시 변화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희망 전공 및 대학별 맞춤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설명회에 참여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최신 입시 정보와 함께 실질적인 대응 방향을 공유받으며 진로 설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한편, 달서구 진로진학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에는 수시 대비 설명회와 1:1 컨설팅 등 심화 프로그램도 이어갈 예정이며, 관련 내용은 달서구 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이번 설명회가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변화하는 입시제도를 이해하고, 진로 선택과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진로에 맞춘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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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7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 성료…맞춤형 진학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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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에 소프트웨어 중심 미래차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 원스톱 기업지원박람회 [리더스타임즈] 중소벤처기업부 노용석 차관은 17일 대구를 찾아 대구·경북 자동차 산업의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 Software Defined Vehicle) 전환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대구·경북이 미래차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현장의 의견을 듣고 지방정부와 협력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SDV는 인공지능, 전기차, 자율주행 기술이 결합돼 자동차의 주요기능을 소프트웨어로 구현하는 미래차를 말한다. 이에 따라 관련 중소기업도 기존 하드웨어 부품 생산을 넘어 소프트웨어와 전장 분야로 역량을 넓혀갈 필요가 있다. 대구·경북은 내연차 부품기업 비중이 높은 지역인 만큼 SDV 전환은 지역산업의 고도화와 미래차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과제로 평가된다. 이날 발제를 맡은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김봉섭 실장은 글로벌 SDV 전환 흐름과 대구·경북의 대응방향을 소개했다. 특히 대구의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전장역량과 경북의 차체, 소재, 배터리 제조기반을 연계하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토론에 참여한 기업과 전문가들은 기술개발과 인력양성,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의 중소기업이 미래차 산업의 핵심 파트너로 성장해 나갈 수 있다는데 공감했다. 이날 오후에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인력, 애로상담 등을 지원하는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에도 참석해 기업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노용석 제1차관은 “이번 협력 프로젝트가 지역 산업 전환의 우수 사례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정부가 5극3특을 중심으로 지방주도성장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중기부도 지역주력산업을 이에 맞게 개편하고 집중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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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에 소프트웨어 중심 미래차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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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전국 최강’ 입증… 2년 연속 최우수 구조대 선정
- 2년 연속 최우수 구조대 선정 [리더스타임즈] 대구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대구북부소방서 119구조대가 전국 최고 수준의 구조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전국 최강’의 타이틀을 굳혔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방청이 주관한 ‘2025년 전국 구조대 평가’에서 대구북부소방서 119구조대가 최우수 구조대로 선정됐다. 이로써 대구소방은 지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상위권을 지켰다. 소방청이 2023년부터 매년 시행 중인 ‘전국 최강 구조대’ 평가는 시·도 대표 구조대를 대상으로 ▲구조 활동 전문성 ▲장비 운용 능력 ▲팀워크 및 현장 지휘 ▲안전관리 등 재난 대응 전 분야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구조 분야 최고 권위의 평가다. 대구북부소방서 119구조대는 건물 붕괴, 교통사고, 수난 사고 등 대형·복합 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전형 고강도 훈련’을 상시화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대원 개개인의 역량을 넘어 체계적인 시스템에 기반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구조 활동을 펼쳐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구조대 선정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흘린 대원들의 땀방울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이 위급한 순간 가장 먼저 떠올리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계절별·유형별 맞춤형 현장 중심 훈련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도시 대구’ 구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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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전국 최강’ 입증… 2년 연속 최우수 구조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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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독립기념관 분원 유치 본격 시동… 대응방안 모색
- 현안 점검보고회를 개최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는 3월 16일 오후 4시, 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주요 현안 점검보고회를 개최해 ‘독립기념관 분원 유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대구는 대한민국 독립운동사에서 중요한 역사적 위상을 지닌 도시다. 국채보상운동의 발상지이자 광복회 결성지이며, 3·1운동 당시 대규모 만세운동이 전개된 항일 독립운동의 중심지다. 특히 국내 유일의 독립운동가 전용 국립묘지인 ‘국립신암선열공원’이 위치해 있어, 국가 차원의 기념 시설 조성을 위한 상징성과 당위성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된다. 대구시는 이러한 역사적 자산을 바탕으로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독립운동 단체와 유족들의 오랜 염원인 국가 차원의 ‘제2독립기념관’ 조성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특히 지난해 12월 독립기념관 분원 설치 근거를 담은 '독립기념관법' 개정안이 발의됨에 따라, 법안 통과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해당 법안의 통과 여부가 향후 독립기념관 분원 설치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독립기념관 분원 유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유치 성공을 위한 대시민 공감대 확산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향후 법 개정 논의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중앙정부와 관계기관에 분원 유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지속 건의하는 동시에, 지역 보훈단체와 협력해 범시민적 유치 열기를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 국립 독립기념관 분원이 대구에 설치될 경우 지역 독립운동사를 새롭게 재조명하는 것은 물론, 보훈 문화 확산과 역사교육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과 연계한 대구의 새로운 역사문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대구는 대한민국 독립운동사의 중심지로 민족의 자주와 독립을 위해 헌신한 역사와 정신이 살아있는 도시”라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독립기념관 분원이 대구에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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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독립기념관 분원 유치 본격 시동… 대응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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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86회
- 6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보내기 를 리더스타인브 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전달 하였습니다 맥 마카라9살 초등학교 3학년매우 연약해보이지만 나오지 못했지만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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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8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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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하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83회
- 4월 하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보내기 를 리더스타인브 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전달 하였습니다 ●롬둘10세, 초등학교 4학년명랑하고 발랄해서 율동을 아주 잘합니다...처음에는 쑥스러워 앞에 마음껏 끼를 발산하게 되었습니다.장래 희망은 선생님이 되는 것입니다. “Angel for Kor-Fils’s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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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하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8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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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2026 KOREAZ 서포터즈 발대식 및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출범식 개최
- 외교부 [리더스타임즈] 외교부는 4월 10일 외교부 서희홀에서 2026 KOREAZ 서포터즈 발대식 및 2026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YouthFULL Tomorrow’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2026년 제6기 서포터즈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한국인 20명과 외국인 20명(18개국) 총 40명으로 구성됐으며, 전년도(32명)에 비해 인원이 확대되고 참가 국적 또한 더욱 다양해졌다. KOREAZ 서포터즈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주요 외교행사 및 공공외교 현장 취재 ▴개인별·팀별 디지털 공공외교 콘텐츠 제작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임상우 외교부 공공외교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서포터즈들을 격려하고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임 대사는 마다가스카르 대사 시절 직접 카메라를 들고 소통했던 경험 등을 공유하며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하여 전 세계 대중과 소통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임 대사는 올해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주제인 YouthFULL Tomorrow를 소개하며, 디지털 네이티브인 청년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한국의 숨은 매력을 찾고 세계에 전달하는 공공외교의 주역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임 대사와 서포터즈들은 차준환 선수가 출연한 홍보영상과 우리 AI 기업과 협업으로 제작한 AI 홍보영상을 통해 캠페인 주제를 이해하고, ‘미래에 보내는 타임캡슐’ 행사를 진행하며 캠페인 출범의 의미를 더했다. 올 한해 외교부는 YouthFULL Tomorrow 캠페인 확산을 위해 콘텐츠 공모전(외교부장관상), AR 게임 챌린지, SNS 챌린지 등 다채로운 디지털 활동을 전개하며 전 세계와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캠페인 메시지 확산 과정에서 청년층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우리 AI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함으로써, 국정과제인 ‘국민과 함께하는 외교’를 실현하고 청년 참여형 디지털 공공외교의 저변을 넓혀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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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2026 KOREAZ 서포터즈 발대식 및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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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하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79회
- 2월 하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보내기 를 리더스타인브 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전달 하였습니다 ●티어랏12세 초등학교 6학년말괄냥이 티어랏은 언니따라 뭐든지 특별합니다.장래 소망은 평범한 어른으로 살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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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하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7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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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타임즈, 스리랑카 정부와 협력…반도체 장비엔지니어 인력난 해결 본격화
- 최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 핵심 인력인 반도체 장비 엔지니어 부족으로 인해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다. 특히 장비 유지보수 및 공정 운영을 담당하는 전문 인력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이를 뒷받침할 인재 공급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월 26일, E-7 전문인력 공급 기업 리더스타임즈(주)는 스리랑카 정부 산하 해외고용기관과 함께 E7 전문인력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과 스리랑카 우수 졸업자 반도체 장비 엔지니어 전문인력 양성을 협의 하였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E7 인력 공급을 넘어, 해외 정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우수 인재를 후원 및 선발하고, 현지에서부터 반도체 정비 기본소양 교육과정을 신설하여 체계적으로 인재를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후 선발된 인재들은 대한민국 대학에 입학하여 전문 교육을 이수하고, 산학 연계 기반의 현장 실습을 거쳐 최종적으로 취업까지 연계되는 ‘원스톱 인재 양성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스리랑카 외교부 및 해외고용을 담당하는 차관이 공식 추천서를 통해 본 사업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양국 간 인력 양성 협력의 신뢰도를 높였다. 추천서에는 본 프로그램이 스리랑카 청년들에게 전문 기술 습득과 글로벌 취업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는 기대가 담겼다. 현재 리더스타임즈는 해당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국내에서 가장 적합한 반도체 학과를 보유한 대학을 물색 중이며, 교육의 실효성과 현장 연계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기관과의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경기도 소재 대학 및 반도체 관련 교육기관과 우선 연계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현지 사전 교육부터 국내 전문 교육, 현장 실습, 취업까지 단계별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구조로 설계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확보하고, 참여자는 안정적인 경력과 경로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 협약식에는 양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서명식이 진행되었으며, 향후 인재 선발 기준, 교육 커리큘럼, 비자 및 취업 연계 방안 등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리더스타임즈(주) 김원훤 대표는 “반도체 장비엔지니어는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기초를 이루는 핵심 분야”라며 “인력난 해결과 국가 핵심 기반 산업의 미래를 위해 해당 국가와 긴밀히 협력하고, 가장 우수한 인재를 특별 선발하여 현지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글로벌 인재 양성 시스템이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을 지탱하는 초석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이번에 방문한 스리랑카 외교부 해외고용부 아룬 헤미찬드라( Arun Hemachandra ) 차관의 관심과 협력을 통한 전기, 전자, 기계 최우수 고등학교 졸업자의 전문 인력 유입과 현지 반도체엔지니어 기초 소양교육 수료과정을 국내 관련 최고 교수진과의 협업을 통한 개발과 국내 최적의 대학과 함께 국내 산업의 구조적 인력난 해소는 물론, 글로벌 반도체 인재 양성 모델 구축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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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타임즈, 스리랑카 정부와 협력…반도체 장비엔지니어 인력난 해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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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78회
- 리더스타임즈에서 진행 하였습니다 178회 째 한달 생활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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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7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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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타임즈, 말레이시아 조호르주 환경부 장관과 친환경 기술 협력 논의
- 리더스타임즈 는 지난 6일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서 조호르주 보건·환경위원회 위원장인 YB Tuan Ling Tian Soon 장관과 만나 한국의 친환경 기술을 소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한국의 첨단 친환경 단열복합 페인트 기술과 최신 복원 배터리 기술이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단열복합 페인트는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크게 향상시켜 냉·난방 에너지 소비를 절감할 수 있는 기술로, 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기대되는 친환경 솔루션이다. 또한 배터리 복원 기술은 사용 수명이 저하된 배터리를 재생·복원해 자원 순환을 촉진하고 환경 부담을 줄이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김원훤 대표는 “한국의 선진 친환경 기술이 조호르주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환경 개선 정책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기술 교류 및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Ling Tian Soon 장관은 조호르주의 친환경 정책 방향과 탄소중립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향후 실무 협의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밝혔다. 리더스타임즈는 현재 우즈베키스탄, 네팔, 베트남 등 여러 국가에 한국의 앞선 친환경 기술을 소개하며 글로벌 기술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단순 기술 홍보를 넘어, 각국의 환경 정책과 산업 구조에 맞춘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리더스타임즈는 태양광 설비, 물 정화 기술 등 다양한 친환경 프로젝트를 통해 지구 환경 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이는 기후 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미래 사회 구축이라는 글로벌 과제에 동참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이번 조호르주와의 논의는 한국 친환경 기술의 동남아시아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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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осква: из-за продолжающихся атак беспилотников введены ограничения на авиамаршруты… массовые задержки и отмены рейсов
- 지난달 11일 러시아 모스크바 남동부에서 촬영한 손상된 주거 건물. (사진/신화통신) Аэропорты Москвы ввели ограничения на авиамаршруты на фоне продолжающихся атак беспилотников. В результате этого произошли массовые задержки и отмены авиарейсов.Мэр Москвы Сергей Собянин сообщил в социальных сетях, что утром 10 декабря в течение одного часа российские системы противовоздушной обороны сбили четыре беспилотника, направлявшихся в сторону Москвы. Он также отметил, что с вечера 10 декабря Москва вновь подверглась интенсивным атакам дронов, и на данный момент было сбито более 30 беспилотных летательных аппаратов.По сообщениям российских местных СМИ, во всех аэропортах Москвы были введены ограничения на взлёт и посадку, в результате чего в определённый момент произошло полное приостановление всех авиарейсов.В связи с этими мерами в качестве резервного аэропорта для Москвы планируется использовать аэропорт Пулково в Санкт-Петербурге. Ожидается, что часть рейсов, направлявшихся в Москву, изменит маршрут и будет перенаправлена в Санкт-Петербург. [리더스타임즈] (모스크바=신화통신) 러시아 모스크바 공항이 연일 지속된 드론 습격으로 인해 항로 통제에 나섰다. 이에 따라 현지 항공편은 대규모 지연 또는 취소됐다. 소뱌닌 모스크바 시장은 소셜미디어(SNS)에 글을 올려 10일 오전 한 시간 만에 러시아 방공 시스템이 모스크바로 향하는 드론 4대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이어 10일 밤부터 또다시 드론 집중 공격을 받았다며 현재까지 30대 이상의 드론이 격추됐다고 전했다. 러시아 현지 매체에 따르면, 모스크바의 모든 공항은 이착륙 제한을 시행했으며 모든 항공편이 한때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 같은 통제 조치에 따라 모스크바 공항을 대체할 예비 공항으로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풀코보 공항이 사용될 예정이며 일부 모스크바행 항공편은 경로를 변경해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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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나주시, 우즈베키스탄과 에너지·신도시 개발 협력 논의
- 지난 5일 강상구 나주 부시장(오른쪽 세 번째)이 우즈베키스탄 경제위원회 목토르 우마로프 의장(왼쪽 세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만나 에너지 전환과 신도시 개발 분야 관련 협력을 논의했다. [리더스타임즈] 전라남도 나주시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에너지 전환 및 신도시 개발 분야의 실질적 협력 확대를 위해 현지에서 고위급 협의를 진행하며 재생에너지 기반 국제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섰다. 8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라남도와 나주시,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은 지난 5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리치파크호텔에서 우즈베키스탄 경제위원회 목토르 우마로프(MUHTOR UMAROV)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과 만나 에너지와 도시개발 관련 협력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추진 중인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태양광, 풍력, 수소 등 청정에너지 분야에서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집중 검토했다. 전라남도와 나주시는 재생에너지 자원, 에너지신산업 실증 기반, 산업단지 조성 경험 등 강점을 바탕으로 우즈베키스탄의 청정에너지 정책과 스마트 신도시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전력 품질과 재생에너지 기술을 갖춘 나주시의 경험이 우즈베키스탄의 스마트도시, 특히 청정에너지 자립 도시 조성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들은 내년 초 전남을 방문해 현장 방문과 함께 협력 범위를 구체화하기로 하는 등 양측의 후속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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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서 생명공학기술로 '가뭄에 강한 콩' 개발 한창
- 우루과이 현지 해외협력연구실 개소(2024년 5월 Latu, Uruguay) [리더스타임즈] 농촌진흥청은 우루과이 3개 지역에서 실시한 가뭄 저항성 콩 현지 적응성 1차 평가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2026년 4개 지역으로 확대해 최종 평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루과이는 2018년 가뭄으로 농업 생산성이 줄어 국내총생산(GDP)의 3% (약 5억 달러)에 달하는 피해를 봤다. 우루과이 정부는 2022년 한국에 농업생명과학기술 협력을 요청했으며, 이에 따라 2023년 농촌진흥청과 우루과이 축산농업수산부가 농업기술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그 일환으로 국립농업과학원은 2024년 우루과이 현지에 협력 연구실을 설치했다. 이어 국내 생명공학기업 ㈜라세미아와 협업해 한국이 자체 개발한 생명공학 기반 가뭄 저항성 콩을 우루과이 현지 기후와 토양에 맞는지 확인차 현지 적응성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 결과, 현지에서 자란 콩은 품종개량에 사용했던 모 품종과 같은 농업 특성이 있었으며, 현지 재배 환경에서 조기 수확할 수 있는 조생종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우루과이 정부에 농업 생명공학 작물 심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촌진흥청은 △국제공동연구 확대 △생명공학 기술 고도화 △해외 현지 맞춤형 품종 개발 △시장 공급망 구축 등 남미 지역의 기후 특성과 시장 수요를 반영한 단계적 진출 전략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농촌진흥청은 기술이전과 연구개발 지원 확대 등 국제 협력 과제(프로젝트) 총괄을 맡고, 국립농업과학원이 민관과 협력해 생명공학 기술 활용 품종 개선 연구를 담당한다. 민간기업은 현지 생산‧유통망을 확보해 상용화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국의 가뭄 저항성 콩 연구개발이 남미에서 실용화되면 가뭄으로 인한 작황 불안을 완화하고 세계 식량 수급 불안정성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규 농업시장 진출로 수출 기반 강화는 물론 국내 생명공학 산업 성장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농촌진흥청 생물안전성과 이기종 과장은 “이번 협업은 단순한 품종 개발을 넘어 한국의 농업생명공학 기술이 세계 식량 위기 해법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브라질 등 주요 콩 생산국과의 협력도 확대해 기술 기반의 지속 가능한 농업 모형을 수출한 성공 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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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서 생명공학기술로 '가뭄에 강한 콩' 개발 한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