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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CHOSUN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김예지 해설위원, 중계석서 함께한 '남편 금메달' 감.격.의.순.간!
    [TV CHOSUN]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더스타임즈] 김예지 해설위원도 남편의 경기 앞에서만큼은 '아내'였다. 남편 이건혁 선수의 총 한 발 한 발에 같이 긴장하고 금메달 확정의 순간 환호하며, 자랑스러운 남편의 '금빛 순간'을 함께 완성했다. 이건혁 선수는 지난 1일 열린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을 잇달아 석권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송종호, 윤서영과 함께 출전한 단체전에서는 한국에 12년 만의 25m 속사권총 금메달을 안겼고, 이어진 개인전에서 중국의 쑤원보판과 두 차례 슛오프까지 이어지는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김예지 위원은 남편 경기 내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함께 숨죽이며 이건혁 선수의 점수에 따라 긴장과 안도의 미소가 시시각각 교차하는 등 중계석에서 다양한 감정 변화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마침내 남편의 우승이 결정되자 김예지 위원은 "진짜 죽는 줄 알았다"며 그제서야 환한 표정으로 기쁨을 만끽하고 남편과 함께 금메달의 순간을 맞았다. 그러면서 "1등 못 했으면 집 비밀번호를 바꾸려고 했는데..."라며 곧바로 '현실 부부'다운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김예지 위원은 "사격 종목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LA 올림픽에는 부부가 동반으로 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다부진 목표를 내비쳤다. 아시안게임 2관왕에 오른 이건혁 선수와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예지 위원은 각자의 자리에서 LA를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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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2

스포츠 검색결과

  • ‘자랑스러운 나주의 딸’ 안세영,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새 역사
    나주 출신이자 나주시 명예 홍보대사인 안세영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리더스타임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 출신이자 나주시 명예 홍보대사인 안세영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사상 최초의 여자 단식 2연패라는 새 역사를 썼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30일 축하 성명을 내고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역사를 또 한 번 새롭게 쓴 자랑스러운 나주의 딸 안세영 선수의 금메달을 12만 나주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안세영 선수는 지난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에서 열린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2: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하면서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역사상 최초로 2연패를 달성했다. 특히 이번 개인전에서 첫 경기부터 결승까지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세계 최정상급 선수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안세영 선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3년 세계선수권, 2024년 파리올림픽에 이어 2026년 아시아선수권까지 정상에 오르며 세계 여자 배드민턴 사상 최초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여기에 이번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2연패라는 또 하나의 기록을 더하며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높였다. 윤 시장은 “정상에 오르는 것도 어렵지만 그 자리를 지켜내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라며 “세계 최고라는 무게와 경기마다 이어지는 압박을 이겨내고 또다시 정상에 선 안세영 선수의 강인한 정신력과 끊임없는 노력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 무대에서 태극기를 가장 높은 곳에 올리고 고향 나주의 이름을 빛내준 안세영 선수가 참으로 자랑스럽다”며 “누구보다 연습에 진심인 안세영 선수의 불굴의 투지는 아이들에게는 큰 꿈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자긍심과 희망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안세영 선수가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더 큰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도록 고향 나주가 언제나 든든한 응원군이 되겠다”며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사상 최초 2연패라는 위대한 기록을 12만 나주 시민과 함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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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30
  • 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8월 수상자로 LG 오스틴 선정
    8월 월간 CGV 씬-스틸러상 시상 [리더스타임즈]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8월 수상자로 LG 트윈스의 오스틴이 선정됐다. 이번 ‘8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그라운드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9회말 2사 만루에서 호쾌한 스윙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이끈 키움 김재현, 전 팀 동료의 얼굴에 묻은 흙을 다정하게 털어 주는 훈훈한 모습을 보인 KT 김현수, 승리를 향한 열정으로 LG 구단 외국인 선수 첫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한 LG 오스틴, 그리고 KBO리그 역대 두 번째 대타 끝내기 역전 만루 홈런으로 영화 같은 승리의 주인공이 된 KIA 이호연이 이름을 올렸다. ‘8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9월 1일(화) 15시부터 4일(금)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6,801표 중 LG 오스틴이 2,546표(37.4%)를 득표해 2위 KIA 이호연(2,093표-30.8%), 3위 키움 김재현(1,524표-22.4%), 4위 KT 김현수(638-9.4%)를 제치고 ‘8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 KBO와 CGV는 9월 19일(토)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LG의 경기에 앞서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고재수 CGV 시네마사업본부장 참석해 수상자인 오스틴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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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1
  • KBO, 2026년 가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개최
    2026년 야구로 통하는 가을 티볼캠프 [리더스타임즈] 2026년 KBO 야구로 통하는 가을 티볼캠프가 지난 주말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1박 2일간 진행됐다.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가 캐치볼하고 티볼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함께할 수 있는 KBO 티볼캠프는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진행되고 있다. 지난 5월 보은에서 열린 봄 캠프에 이어 이번에도 구단별 10가족씩 총 100가족(부모·자녀 각 1인)이 참가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응원 구단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공이 지급됐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가족팬들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KBO 티볼캠프는 이번 캠프에 5천 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려 참가 경쟁이 더욱 뜨거워졌다. 캠프 첫 날에는 10개 구단을 대표하는 레전드 위원들이 일일코치로 나서 자리를 빛냈다. 김동수(LG), 장종훈(한화), 박경완(SSG), 정현욱(삼성), 강진성(NC), 이대형(KT), 마해영(롯데), 조계현(KIA), 민병헌(두산), 오주원(키움) 위원이 참가 가족들에게 직접 타격과 수비 요령을 전수했으며, 뒤이어 열린 '패밀리 티볼 릴레이'와 '패밀리 홈런 레이스' 예선에도 함께하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번 캠프에 처음 참가한 이대형 위원은 “평소 부모와 자녀가 함께 야구를 해볼 기회가 많지 않은데, 아이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직접 야구를 체험하며 추억을 쌓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더 많아져 어린 친구들이 야구를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뛰어보는 기회를 자주 가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캠프 둘째 날에는 10개 구단 가족들이 참가한 ‘티볼대회’와 ‘패밀리 홈런 레이스’ 결선이 진행됐다. 티볼대회에서는 키움 히어로즈 가족팀이 정상에 올랐고, 두산 베어스 가족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패밀리 홈런 레이스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의 나우찬·나기원 가족이 우승했고, 티볼대회와 홈런 레이스의 수상자들은 야구 국가대표팀 굿즈를 부상으로 받았다. 티볼대회 우승 팀 가족인 박건 학생은 “KBO 티볼캠프의 인기가 많다고 해서 참가를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키움 히어로즈를 응원하는 친구들과 1박 2일 동안 티볼을 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3회에 만루홈런을 친 순간의 짜릿함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박건 학생의 아버지 박갑열 씨는 “레전드 위원들을 직접 만나 배울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데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팀원 간 화합 덕분에 좋은 성적까지 거둘 수 있었고, 무엇보다 아들이 만루홈런을 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 기뻤다”고 밝혔다. 패밀리 홈런 레이스에서 우승한 나우찬·나기원 부자는 “캠프 오기 전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 타격 연습을 하며 준비했는데,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 더욱 기쁘다”며 “평소에는 캐치볼 정도만 함께 했는데 실제 구장에서 경기를 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어준 KBO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했으며, 횡성군은 야구장과 대형버스를, 동아오츠카는 물과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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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1
  • KBO, 2026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개최
    KBO [리더스타임즈] KBO는 9월 28일(월) 오후 6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을 개최한다.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은 1군 무대에서 활약할 기회가 적은 선수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경기력 향상과 동기 부여를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됐으며,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다. 챔피언 결정전에 앞서 9월 22일(화) 펼쳐지는 준결승전 두 경기는 북부리그 1위팀과 남부리그 2위팀, 남부리그 1위팀과 북부리그 2위팀이 각각 맞붙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는 북부리그 1위 상무 홈구장에서 오후 1시, 남부리그 1위 울산 홈구장(문수야구장)에서 오후 6시 30분에 열리며 해당 경기들은 tvN SPORTS와 TVING을 통해 중계된다. 9월 16일(수) 기준 북부리그는 상무 1위(승률 0.649), 한화 2위(승률 0.556)로 순위가 확정됐다. 남부리그는 울산이 승률 0.602로 1위 자리를 굳혔으며, 2위를 두고 롯데(승률 0.567)와 NC(승률 0.566)가 막판 접전을 벌이고 있다. 특히 울산은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해 창단한 최초의 시민 구단으로, 창단 첫해 남부리그 정상에 오르며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준결승전에서 승리한 두 팀이 맞붙을 챔피언 결정전은 9월 28일(월) 오후 6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결승전은 tvN SPORTS와 TVING을 통해 중계된다.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출장 자격은 퓨처스리그 정규시즌 종료일 기준 해당 구단 소속 선수 또는 육성선수 중 KBO 리그 등록 일수 20일 미만인 선수, 또는 20일 이상 등록됐더라도 퓨처스리그 규정 출장 요건(타자는 규정타석의 4분의 1 이상, 투수는 규정이닝의 4분의 1 이상을 소화)을 충족한 선수로 제한된다. 단, 상무와 울산은 해당 조건에 상관없이 출장이 가능하다. 경기는 9회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할 경우 10회부터 승패가 결정될 때까지 승부치기를 실시한다. 또한,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비디오 판독이 적용되며, 우천 등으로 경기가 중단될 경우 서스펜디드 규정만 적용된다. 시상은 구단 부문과 개인 부문으로 나뉜다. 우승팀에는 3천만원, 준우승팀에는 1천만원이 수여된다. 기자단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MVP에게는 100만원, 감투상·우수타자상·우수투수상에게는 각각 50만원이 주어지며, 승리팀 감독에게는 감독상과 함께 100만원이 수여된다. 2026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은 9월 23일(수) 14시부터 NOL(야놀자)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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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7
  •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 국기원 방문
    윤웅석 국기원장(오른쪽)이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에게 명예 9단증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 [리더스타임즈] 에모말리 라흐몬(Emomali Rahmon) 타지키스탄 대통령이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을 방문했다. 9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은 타지키스탄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윤웅석 원장, 이종갑 부원장 등 국기원 임직원의 영접을 받으며, 밝은 표정으로 국기원에 들어섰다.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은 국기원 서쪽 현관에서 꽃다발을 전해 받고 윤웅석 원장과 함께 중앙수련장으로 이동했다. 이어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의 국기원 방문을 환영하는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화려한 시범이 펼쳐졌다.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은 태권도 시범을 관람하는 동안 박수갈채를 보내며 태권도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시범이 끝난 후 국기원을 대표해 윤웅석 원장은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에게 태권도복과 함께 명예 9단증을 수여하면서 태권도를 통한 양국의 교류증진과 태권도 저변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윤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을 비롯한 타지키스탄 정부 관계자 여러분의 국기원 방문에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국기원과 함께 태권도를 통한 인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해 주시고, 타지키스탄의 태권도 저변 확대에도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은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에서 영예로운 명예 9단증을 수여 받아 매우 영광스럽다”며 “이 영광은 양국 간의 변함없는 우정의 증거이자 타지키스탄 국민 전체의 영예라고 생각한다. 국기원의 지속적인 발전과 숭고한 목표 달성을 기원한다”고 화답했다. 국기원 태권도시범단과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의 기념촬영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은 서쪽 현관에 마련된 방명록에 서명하고 국기원 태권도시범단과 기념촬영을 끝으로 방문 일정을 마쳤다. 한편,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은 지난 9월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16일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공식행사, 17일 국기원 방문 등 3박 4일의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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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7
  • KBO,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 담은 공식 굿즈 컬렉션 출시
    야구 국가대표팀 공식 굿즈 컬렉션 이미지 [리더스타임즈] KBO는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를 담은 공식 굿즈 컬렉션 총 11종을 출시한다. 지난 7일(월) 공개된 신규 유니폼에 이어 선보이는 이번 굿즈 컬렉션은 응원 타월, 휴대폰 케이스, 키캡 키링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일부 상품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명단을 반영해 응원하는 선수를 향한 지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야구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원 타월 및 양면 슬로건에는 신규 워드마크와 컬러 시스템이 반영됐으며, 국가대표팀 선수명과 배번이 포함된 아크릴 명찰과 띠부 스티커는 신규 유니폼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띠부 스티커는 구매 시 총 50종 중 1종이 랜덤으로 발송되어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워드마크와 K로고를 담은 카드 커버 스티커는 5종으로 구성되어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으며, 유니폼과 야구공을 모티브로 한 마우스패드와 장패드,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하는 휴대폰 케이스도 라인업에 포함되어 일상생활 속에서도 대표팀을 응원하는 마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Team Korea Navy’와 ‘Team Korea Red’를 포인트 색상으로 활용한 4구 키캡 키링은 실제 기계식 키보드와 호환이 가능해 실용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이번 공식 굿즈 컬렉션은 오늘(14일)부터 KBO 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앞서 발표된 야구 국가대표팀 홈/원정 어센틱 유니폼 및 모자 2종도 함께 판매된다. 유니폼 구매 시에는 원하는 선수의 자수마킹 및 열마킹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KBO는 이번 11종 출시를 시작으로 공식 굿즈 라인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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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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