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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리더스타임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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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리더스타임즈 – 리더스타임즈 -글로벌리더스 클럽-</description>
<atom:updated>2026-08-29T09:01:46+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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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우주항공청, 누리호 5차 발사일 결정 2026년 10월 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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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우주항공청
   

[리더스타임즈] 누리호 5차 발사일 결정 2026년 10월 7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473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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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우주항공청</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누리호 5차 발사일 결정 2026년 10월 7일]]></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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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hankamrul33@gmail.com 칸 캄룰</author>
<atom:updated>2026-08-29T09:13:1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9T08:51:0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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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지역 수습복구 총력지원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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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지역 수습복구 총력지원
   

[리더스타임즈]  산림청은 지난 광복절 연휴기간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경상남도 거제시와 통영시의 신속한 현장 수습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산림재난 대응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하고, 28일을 끝으로 현장 수습복구 지원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내린 호우로 거제·통영 지역에서는 산사태 (잠정)187건이 발생했고 특히 거제시에 177건의 산사태 피해가 집중됐다. 이에 산림청은 8월 17일부터 산림재난특수진화대 등 대응인력과 고성능·다목적 산불진화차, 굴삭기, 덤프트럭 등 가용장비를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해 피해지역의 응급복구를 지원했다.
  17일 오후부터 이어진 거제·통영지역 수습복구에 투입된 인력 총 606명과 장비 257대는 거제시 동부면·고현동·장평동 주거지역과 초등학교 주변의 토사를 제거하고, 통영시 미남리·신전리·풍화리 일대 도로정리와 미수동 아파트 지하주차장 침수 현장에도 투입돼 배수작업을 완료하는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수습복구를 지원했다.
  이에 한 지방정부 관계자는 “재난 상황에서 산림청이 인력과 장비를 아낌없이 지원해 준 덕분에 피해 복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 먼 길 달려와 준 산림청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와 통영시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현장 수습과 응급복구에 총력을 다했다.”며, “피해지역의 복구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추가적인 산사태 피해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59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8162507-19595.jpg" style="width: 659px; height: 32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지역 수습복구 총력지원</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산림청은 지난 광복절 연휴기간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경상남도 거제시와 통영시의 신속한 현장 수습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산림재난 대응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하고, 28일을 끝으로 현장 수습복구 지원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br /><br />
  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내린 호우로 거제·통영 지역에서는 산사태 (잠정)187건이 발생했고 특히 거제시에 177건의 산사태 피해가 집중됐다. 이에 산림청은 8월 17일부터 산림재난특수진화대 등 대응인력과 고성능·다목적 산불진화차, 굴삭기, 덤프트럭 등 가용장비를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해 피해지역의 응급복구를 지원했다.<br /><br />
  17일 오후부터 이어진 거제·통영지역 수습복구에 투입된 인력 총 606명과 장비 257대는 거제시 동부면·고현동·장평동 주거지역과 초등학교 주변의 토사를 제거하고, 통영시 미남리·신전리·풍화리 일대 도로정리와 미수동 아파트 지하주차장 침수 현장에도 투입돼 배수작업을 완료하는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수습복구를 지원했다.<br /><br />
  이에 한 지방정부 관계자는 “재난 상황에서 산림청이 인력과 장비를 아낌없이 지원해 준 덕분에 피해 복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 먼 길 달려와 준 산림청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br /><br />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와 통영시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현장 수습과 응급복구에 총력을 다했다.”며, “피해지역의 복구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추가적인 산사태 피해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infinity0813@naver.com 이상원</author>
<atom:updated>2026-08-29T09:13:4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9T08:51:3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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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가을 나주에서, ‘천년 나주배’ 직접 따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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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나주시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나주배박물관과 인근 체험농장에서 ‘2026년 나주배따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나주배따기 체험행사 모습.
   

[리더스타임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천년 나주배의 역사와 우수성을 직접 배우고 수확의 즐거움까지 만끽할 수 있는 체험행사를 마련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가을 나주만의 특별한 농촌체험을 선사한다.
나주시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나주배박물관과 인근 체험농장에서 ‘2026년 나주배따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루 4회씩 총 20회 운영되며 회차당 50명씩 총 1000여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올해는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해 평일에는 단체, 주말에는 개인과 가족 단위 참가자를 대상으로 운영해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은 유치원과 초등학생, 일반 단체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주말인 10월 3일과 4일에는 개인 및 가족 단위 참가자를 맞는다.
체험료는 1인당 1만 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친환경 에코백과 직접 수확한 나주배 3개를 제공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나주배의 역사와 재배 과정부터 직접 수확까지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60분 과정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먼저 나주배박물관 1층 배 카페에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약 10분간 나주배의 역사와 재배 과정 등을 배우며 천년 나주배의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나주배를 모티브로 한 친환경 에코백 색칠하기 체험을 약 15분간 진행한 뒤 인근 체험농장으로 이동해 탐스럽게 익은 나주배를 직접 수확하는 체험을 25분간 즐긴다.
체험 마지막에는 가을 농장 곳곳에 마련된 다채로운 포토존에서 가족과 친구, 동료들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약 10분간 자유 촬영 시간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단체 접수는 8월 31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개인 접수는 9월 7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며 모집 인원이 마감될 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회차별 준비와 이동 동선을 세심하게 조정하고 포토존을 확대하는 한편 나주몰 홍보와도 연계해 참가자들이 체험 이후에도 나주배와 지역 농특산물을 지속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나주배따기 체험은 천년 역사를 간직한 나주배의 우수성을 직접 느끼고 가을 농촌의 정취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라며 “가족과 함께 탐스럽게 익은 나주배를 직접 수확하고 가을날 소중한 추억도 남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94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8155212-45127.jpg" style="width: 694px; height: 54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나주시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나주배박물관과 인근 체험농장에서 ‘2026년 나주배따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나주배따기 체험행사 모습.</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천년 나주배의 역사와 우수성을 직접 배우고 수확의 즐거움까지 만끽할 수 있는 체험행사를 마련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가을 나주만의 특별한 농촌체험을 선사한다.<br /><br />
나주시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나주배박물관과 인근 체험농장에서 ‘2026년 나주배따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br /><br />
이번 행사는 하루 4회씩 총 20회 운영되며 회차당 50명씩 총 1000여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
특히 올해는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해 평일에는 단체, 주말에는 개인과 가족 단위 참가자를 대상으로 운영해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은 유치원과 초등학생, 일반 단체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주말인 10월 3일과 4일에는 개인 및 가족 단위 참가자를 맞는다.<br /><br />
체험료는 1인당 1만 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친환경 에코백과 직접 수확한 나주배 3개를 제공한다.<br /><br />
체험 프로그램은 나주배의 역사와 재배 과정부터 직접 수확까지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60분 과정으로 알차게 구성했다.<br /><br />
먼저 나주배박물관 1층 배 카페에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약 10분간 나주배의 역사와 재배 과정 등을 배우며 천년 나주배의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br /><br />
이어 나주배를 모티브로 한 친환경 에코백 색칠하기 체험을 약 15분간 진행한 뒤 인근 체험농장으로 이동해 탐스럽게 익은 나주배를 직접 수확하는 체험을 25분간 즐긴다.<br /><br />
체험 마지막에는 가을 농장 곳곳에 마련된 다채로운 포토존에서 가족과 친구, 동료들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약 10분간 자유 촬영 시간을 제공한다.<br /><br />
참가 신청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단체 접수는 8월 31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개인 접수는 9월 7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며 모집 인원이 마감될 때까지 신청할 수 있다.<br /><br />
시는 지난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회차별 준비와 이동 동선을 세심하게 조정하고 포토존을 확대하는 한편 나주몰 홍보와도 연계해 참가자들이 체험 이후에도 나주배와 지역 농특산물을 지속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br />
윤병태 나주시장은 “나주배따기 체험은 천년 역사를 간직한 나주배의 우수성을 직접 느끼고 가을 농촌의 정취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라며 “가족과 함께 탐스럽게 익은 나주배를 직접 수확하고 가을날 소중한 추억도 남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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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9T09:13: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9T08:51:2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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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포시,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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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김포시청
   

[리더스타임즈] 김포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9월 17일까지 외국인 계절 근로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받는다.
이번 모집은 농가주(고용주)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김포시 농지 등록)에 기재된 재배작물과 재배면적 등을 기준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고용신청서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신분증 사본, 외국인 숙소 예정 건축물대장 등을 제출해야 한다. 신청은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신청 서류와 모집 내용은 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가 기존 근로자의 재입국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재입국 추천서를 함께 제출하면 동일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다. 또한, 김포시 관내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의 2촌 이내 본국 가족도 초청 가능하다.
선발된 계절근로자는 비자 심사를 거쳐 2027년 내 입국한 뒤 3~8개월간 농가에서 근무하게 된다.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를 위한 숙소 기준도 강화된다. 고용주는 계절근로자가 지낼 건축물대장이 있는 숙소를 구비해야 하며, 냉온수 샤워기와 화장실, 냉난방시설, 내부 잠금장치, 화재감지기, 소화기 등을 갖춰야 한다.
김포시 관계자는 “수요조사 모집공고를 통해 농가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통해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업 경영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150명 44개 농가에 배정받았다. 현재 83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86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8153413-15091.jpg" style="width: 686px; height: 38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포시청</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김포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9월 17일까지 외국인 계절 근로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받는다.<br /><br />
이번 모집은 농가주(고용주)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김포시 농지 등록)에 기재된 재배작물과 재배면적 등을 기준으로 신청할 수 있다.<br /><br />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고용신청서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신분증 사본, 외국인 숙소 예정 건축물대장 등을 제출해야 한다. 신청은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신청 서류와 모집 내용은 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가 기존 근로자의 재입국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재입국 추천서를 함께 제출하면 동일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다. 또한, 김포시 관내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의 2촌 이내 본국 가족도 초청 가능하다.<br /><br />
선발된 계절근로자는 비자 심사를 거쳐 2027년 내 입국한 뒤 3~8개월간 농가에서 근무하게 된다.<br /><br />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를 위한 숙소 기준도 강화된다. 고용주는 계절근로자가 지낼 건축물대장이 있는 숙소를 구비해야 하며, 냉온수 샤워기와 화장실, 냉난방시설, 내부 잠금장치, 화재감지기, 소화기 등을 갖춰야 한다.<br /><br />
김포시 관계자는 “수요조사 모집공고를 통해 농가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통해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업 경영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김포시는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150명 44개 농가에 배정받았다. 현재 83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br /><br /><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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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9T09:14: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9T08:51:1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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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1,400년 전 백제 횡적 재현 악기 지역 문화예술기관에 기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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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출토유물 - 대나무 악기 &amp;#039;횡적&amp;#039;
   

[리더스타임즈]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2025년 부여 관북리유적에서 출토된 대나무 악기인 횡적에 대한 학술연구를 바탕으로 제작한 재현 악기 3점을 부여군충남국악단에  기증했다.
  부여 관북리유적은 백제 사비기의 왕궁터로 알려진 곳으로, 2022~2025년에 실시한 제16차 발굴조사에서는 국내 최대 수량이자 사비기 최고(最古) 시기의 목간 329점과 백제의 음악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횡적’ 등이 출토된 바 있다. 
  횡적은 가로로 부는 대나무 소재의 관악기로, 출토 당시 일부가 결손되어 취구(吹口) 1개와 지공(指孔) 3개만 남아있고 납작하게 압착된 상태였다.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3차원 스캐닝과 방사선 투과 조사 등으로 유물의 형태와 내부 구조를 정밀하게 확인했다. 재현 악기의 최종 모양은 취구 1개, 지공 6개이며 칠성공(七星孔)은 없는 형태로 재현했고, 전체 길이는 31 cm 이다. 음의 높이는 현행 소금보다 한 음 반 정도 높으며, 취구의 크기가 지공과 비슷할 정도로 작은 것이 특징이다. 이후 관련 자료와 음향 복원 연구를 통해 실제 연주가 가능한 재현 악기 3점을 제작했으며, 특히 재현 과정에서 왕흥사지 일대에서 자란 대나무를 사용해 의미를 더했다.
  재현 악기 3점은 지난달 부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한 ‘백제 궁중음악 오악사와 횡적’ 특별 공연에서 두 차례 활용되어, 백제 횡적의 음색과 연구 성과를 국내외 관람객에게 한발 앞서 알린 바 있다. 앞으로는 부여군충남국악단의 ‘오악사’ 공연에서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앞으로도 발굴·연구 성과를 다양한 지역 협력 성과로 연계하여 문화유산의 가치를 전달하고 활용하는  적극행정을 지속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73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8110356-81176.jpg" style="width: 673px; height: 4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토유물 - 대나무 악기 '횡적'</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2025년 부여 관북리유적에서 출토된 대나무 악기인 횡적에 대한 학술연구를 바탕으로 제작한 재현 악기 3점을 부여군충남국악단에  기증했다.<br /><br />
  부여 관북리유적은 백제 사비기의 왕궁터로 알려진 곳으로, 2022~2025년에 실시한 제16차 발굴조사에서는 국내 최대 수량이자 사비기 최고(最古) 시기의 목간 329점과 백제의 음악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횡적’ 등이 출토된 바 있다. <br /><br />
  횡적은 가로로 부는 대나무 소재의 관악기로, 출토 당시 일부가 결손되어 취구(吹口) 1개와 지공(指孔) 3개만 남아있고 납작하게 압착된 상태였다.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3차원 스캐닝과 방사선 투과 조사 등으로 유물의 형태와 내부 구조를 정밀하게 확인했다. 재현 악기의 최종 모양은 취구 1개, 지공 6개이며 칠성공(七星孔)은 없는 형태로 재현했고, 전체 길이는 31 cm 이다. 음의 높이는 현행 소금보다 한 음 반 정도 높으며, 취구의 크기가 지공과 비슷할 정도로 작은 것이 특징이다. 이후 관련 자료와 음향 복원 연구를 통해 실제 연주가 가능한 재현 악기 3점을 제작했으며, 특히 재현 과정에서 왕흥사지 일대에서 자란 대나무를 사용해 의미를 더했다.<br /><br />
  재현 악기 3점은 지난달 부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한 ‘백제 궁중음악 오악사와 횡적’ 특별 공연에서 두 차례 활용되어, 백제 횡적의 음색과 연구 성과를 국내외 관람객에게 한발 앞서 알린 바 있다. 앞으로는 부여군충남국악단의 ‘오악사’ 공연에서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br /><br />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앞으로도 발굴·연구 성과를 다양한 지역 협력 성과로 연계하여 문화유산의 가치를 전달하고 활용하는  적극행정을 지속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si06298498@gmail.com 박세은</author>
<atom:updated>2026-08-29T09:14:4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9T08:51:24+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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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네팔 홍수 우리 국민 피해 대응 긴급회의 주재…"가용 인력·자원 총동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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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네팔 홍수 우리 국민 피해 대응 긴급회의(청와대)
      
   
[리더스타임즈]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우리 국민 9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과잉 대응은 없다는 각오로 모두가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지시했다.

   
      네팔 홍수 우리 국민 피해 대응 긴급회의(청와대)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상황실에서 &amp;#039;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amp;#039;를 주재하고 "우리 국민들의 안전과 생명이 매우 위중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아시겠지만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던 우리 국민 아홉 분의 소재가 미확인 상태로,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며 "또 열 분은 임시대피소에 고립된 상태"라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외교부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와 주네팔대사관, 현지로 이동 중인 정부 신속대응팀과 해당 기업까지 수색·구조에 가용할 수 있는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네팔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네팔 정부와 모든 외교 채널을 가동해서 수색과 구조에 필요한 자원이 투입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협의해 주길 바란다"며 "그리고 혹시 우리가 네팔 정부 측에 제공할 수 있는 인력이나 기타 어떤 지원 방안이 있는지 미리 검토를 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락이 끊긴 9명 외에 추가로 피해를 본 우리 국민이 있는지도 전면적으로 확인하라고 지시했다. 피해 지역 인근에 체류 중인 국민들의 안전을 점검하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안내와 보호 조치도 신속하게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현지에 있는 피해자 또는 피신하고 있는 분들 말고 그분들의 가족들도 매우 안타까운 상황일 것"이라면서 "가족들의 마음과 상황을 잘 헤아려서 챙겨 달라"라고 했다.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를 입은 네팔에 대한 인도적 지원 방안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에 네팔 국민 여러분, 또 네팔 정부에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린다"며 "인명과 재산 피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 그리고 또 조기 복구를 위한 지원이 어떤 게 가능한지 우리 정부 측에서도 필요한 방안들을 잘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긴급 상황인데, 지금 구조할 수도 있으면 최선을 다해서 구조하고, 또 상황을 확인해서 수색도 최선을 다해야 된다"라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원 이외에 추가 피해 국민이 있을 가능성도 세심하게 살필 것을 거듭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현장에서 대응 중인 영사와 기업 관계자들에게도 "총력을 다해서 피해자분들, 가족들, 현지에 피난해 있는 분들 더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라며 "저도 계속 한번 챙겨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에서는 26일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관련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됐다. 별도의 한국인 10명은 현지에 고립됐으나 안전은 확인된 상태다. 정부는 외교부 4명, 소방 5명, 경찰 2명 등 11명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이날 네팔로 긴급 파견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05px;"><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7213010-16777.jpg" style="width: 705px; height: 46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네팔 홍수 우리 국민 피해 대응 긴급회의(청와대)</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우리 국민 9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과잉 대응은 없다는 각오로 모두가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지시했다.<br /><br />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11px;"><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7213035-19430.jpg" style="width: 711px; height: 47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네팔 홍수 우리 국민 피해 대응 긴급회의(청와대)</figcaption>
      </figure>
   </div>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상황실에서 '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를 주재하고 "우리 국민들의 안전과 생명이 매우 위중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아시겠지만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던 우리 국민 아홉 분의 소재가 미확인 상태로,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며 "또 열 분은 임시대피소에 고립된 상태"라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br /><br />
그러면서 외교부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와 주네팔대사관, 현지로 이동 중인 정부 신속대응팀과 해당 기업까지 수색·구조에 가용할 수 있는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주문했다.<br /><br />
특히 네팔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네팔 정부와 모든 외교 채널을 가동해서 수색과 구조에 필요한 자원이 투입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협의해 주길 바란다"며 "그리고 혹시 우리가 네팔 정부 측에 제공할 수 있는 인력이나 기타 어떤 지원 방안이 있는지 미리 검토를 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br /><br />
연락이 끊긴 9명 외에 추가로 피해를 본 우리 국민이 있는지도 전면적으로 확인하라고 지시했다. 피해 지역 인근에 체류 중인 국민들의 안전을 점검하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안내와 보호 조치도 신속하게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br /><br />
아울러 이 대통령은 "현지에 있는 피해자 또는 피신하고 있는 분들 말고 그분들의 가족들도 매우 안타까운 상황일 것"이라면서 "가족들의 마음과 상황을 잘 헤아려서 챙겨 달라"라고 했다.<br /><br />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를 입은 네팔에 대한 인도적 지원 방안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번에 네팔 국민 여러분, 또 네팔 정부에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린다"며 "인명과 재산 피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 그리고 또 조기 복구를 위한 지원이 어떤 게 가능한지 우리 정부 측에서도 필요한 방안들을 잘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지금 긴급 상황인데, 지금 구조할 수도 있으면 최선을 다해서 구조하고, 또 상황을 확인해서 수색도 최선을 다해야 된다"라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원 이외에 추가 피해 국민이 있을 가능성도 세심하게 살필 것을 거듭 주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현장에서 대응 중인 영사와 기업 관계자들에게도 "총력을 다해서 피해자분들, 가족들, 현지에 피난해 있는 분들 더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라며 "저도 계속 한번 챙겨보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에서는 26일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관련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됐다. 별도의 한국인 10명은 현지에 고립됐으나 안전은 확인된 상태다. 정부는 외교부 4명, 소방 5명, 경찰 2명 등 11명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이날 네팔로 긴급 파견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te06088@naver.com 석지훈</author>
<atom:updated>2026-08-29T09:20:2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9T08:51:3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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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50</guid>
<title><![CDATA[대구시, 2026 WMAC 기간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총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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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대구시, 2026 WMAC 기간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총회 개최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와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은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기간 중인 8월 26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세계 각국 대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WMA 총회는 세계 마스터즈 육상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30년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최지 선정도 함께 진행됐다.
2030년 대회 개최지는 미국 휴스턴(Houston)와 네덜란드 브레다(Breda)이 경합했으며, 이번 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미국 휴스턴으로 최종 개최지가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대구를 대표해 참석한 진기훈 사무총장은 세계 각국에서 대구를 찾은 WMA 대표들을 환영하고,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력해 준 WMA와 각국 마스터즈 육상 대표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진기훈 조직위 사무총장은 “세계 각국의 WMA 대표들이 대구에 모여 2030년 대회 개최지를 결정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WMA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등 대구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전 세계 106개국에서 1만 1천여 명의 마스터즈 선수들이 참가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20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7143559-46980.jpg" style="width: 720px; height: 52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구시, 2026 WMAC 기간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총회 개최</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와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은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기간 중인 8월 26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세계 각국 대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WMA 총회는 세계 마스터즈 육상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30년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최지 선정도 함께 진행됐다.<br /><br />
2030년 대회 개최지는 미국 휴스턴(Houston)와 네덜란드 브레다(Breda)이 경합했으며, 이번 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미국 휴스턴으로 최종 개최지가 결정됐다.<br /><br />
이날 총회에서 대구를 대표해 참석한 진기훈 사무총장은 세계 각국에서 대구를 찾은 WMA 대표들을 환영하고,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력해 준 WMA와 각국 마스터즈 육상 대표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br /><br /><br />
진기훈 조직위 사무총장은 “세계 각국의 WMA 대표들이 대구에 모여 2030년 대회 개최지를 결정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WMA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등 대구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전 세계 106개국에서 1만 1천여 명의 마스터즈 선수들이 참가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20140925141517_2597"/>
<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9T09:15:4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9T08:51:2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49</guid>
<title><![CDATA[교육부,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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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전문대학 주요 내용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정)는 8월 28일,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발표한다.
  대학정보공시는 ｢교육관련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실시하고 있으며 2026년은 총 403개 대학이 공시 대상이다. 8월에는 학생 1인당 교육비 등 총 10개 분야, 50개 세부 항목에 대해 공시하며, 대학별 세부적인 공시자료는 8월 27일 12시부터 대학알리미 누리집에 공시된다.
 정보공시 내용에 대한 분석은 총 317개교(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192개교, 전문대학 125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사이버대학, 폴리텍 대학, 대학원대학 등 86개교는 분석 대상에서 제외했다. 항목별로는 학생 1인당 교육비, 장학금, 학자금 대출,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사립대학 적립금, 기부금 순으로 총 6개 항목에 대해 분석했다.
???? 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192개교의 8월 공시항목별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➀ 학생 1인당 교육(투자)비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교육비(결산 기준)는 2,072.8만원으로 전년(2,020.2만원) 대비 52.6만원(2.6%) 증가했다.
  국공립대학은 2,669.1만원으로 전년(2,599.0만 원) 대비 70.1만 원(2.7%)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1,886.9만원으로 전년(1,838.6만원) 대비 48.3만원(2.6%)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2,228.7만원으로 전년(2,153.3만원) 대비 75.4만원(3.5%)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938.6만원으로 전년(1,906.5만원) 대비 32.1만원(1.7%) 증가했다.
② 장학금 규모 및 학생 1인당 장학금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장학금 총액(결산 기준)은 5조 3,982억원으로 전년(5조 291억원) 대비 3,691억원(7.3%) 증가했다. 재원별 구성을 살펴보면, 국가장학금* 3조 5,232억원(65.3%), 교내 장학금 1조 6,773억원(31.1%), 사설 및 기타 1,624억원(3.0%), 지방자치단체 353억 원 (0.6%) 순이다.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간 403.0만원으로 전년(382.9만원) 대비 20.1만원(5.2%) 증가했다.
  국공립대학은 342.3만원으로 전년(313.2만원) 대비 29.1만원(9.3%)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420.8만원으로 전년(403.3만원) 대비 17.5만원(4.3%)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382.9만원으로 전년(369.3만원) 대비 13.6만원(3.7%)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418.6만원으로 전년(393.3만원) 대비 25.3만원(6.4%) 증가했다.
③ 학자금 대출
  2025년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일반 및 교육대학 학생 수는 463,764명으로 전년(453,190명) 대비 10,574명(2.3%) 증가했다.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237,692명으로 전년(231,203명) 대비 6,489명(2.8%) 증가했고,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226,072명으로 전년(221,987명) 대비 4,085명(1.8%) 증가했다. 학자금 대출 이용률은 14.3%로 전년(14.3%) 대비 동일했다. 
④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는 1억 2,364.5만원으로 전년(1억 1,514.1만원) 대비 850.4만원(7.4%) 증가했다.
  국공립대학은 1억 6,002.4만원으로 전년(1억 4,758.7만 원) 대비 1,243.7만 원(8.4%)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1억 963.6만원으로 전년(1억 296.0만원) 대비 667.6만원(6.5%)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1억 6,756.3만원으로 전년(1억 5,240.2만원) 대비 1,516.1만원(9.9%)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8,674.6만원으로 전년(8,393.8만원) 대비 280.8만원(3.3%) 증가했다.
⑤ 사립대학 적립금(교비회계)
  2025년 사립대학의 교비회계 적립금은 9조 6,228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9조 554억원) 대비 5,674억원(6.3%) 증가했다.
  적립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건축기금(47.0%), 특정목적기금(27.5%), 장학기금(16.0%), 연구기금(8.5%), 퇴직기금(1.0%) 순이었다.
⑥ 사립대학 기부금
  2025년 일반 사립대학의 기부금은 7,535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7,064억원) 대비 471억원(6.7%) 증가했다.
  기부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지정기부금(78.0%), 일반기부금(21.1%), 연구기부금(0.9%) 순이었다.
 공립대학은 2,890.8만원으로 전년(2,917.5만원) 대비 26.7만원(△0.9%) 감소했고, 사립대학은 1,271.6만원으로 전년(1,285.8만원) 대비 14.2만원(△1.1%) 감소했다.
  수도권대학은 1,217.0만원으로 전년(1,242.0만원) 대비 25.0만원(△2.0%) 감소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335.1만원으로 전년(1,342.3만원) 대비 7.2만원(△0.5%) 감소했다.
② 장학금 규모 및 학생 1인당 장학금 
  2025년 전문대학의 장학금 총액(결산 기준)은 1조 5,733억원으로 전년(1조 4,514억원) 대비 1,219억원(8.4%) 증가했다. 재원별 구성을 살펴보면, 국가 장학금 1조 1,735억원(74.6%), 교내 장학금 3,829억원(24.3%), 사설 및 기타 135억원(0.9%), 지방자치단체 34억원(0.2%) 순이다.
2025년 전문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간 438.0만원으로 전년(417.8만원) 대비 20.2만원(4.8%) 증가했다.
  공립대학은 360.6만원으로 전년(349.1만원) 대비 11.5만원(3.3%)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438.5만원으로 전년(418.3만원) 대비 20.2만원(4.8%)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415.8만원으로 전년(398.7만원) 대비 17.1만원(4.3%)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456.5만원으로 전년(433.8만원) 대비 22.7만원(5.2%) 증가했다.
➂ 학자금 대출
  2025년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전문대학의 학생 수는 107,021명으로 전년(106,452명) 대비 569명(0.5%) 증가했다.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39,741명으로 전년(38,241명) 대비 1,500명(3.9%) 증가했고,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67,280명으로 전년(68,211명) 대비 931명(△1.4%) 감소했다. 학자금 대출 이용률은 14.9%로 전년(15.3%) 대비 0.4%p 감소했다. 
④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2025년 전문대학의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는 230.4만원으로 전년(255.6만원) 대비 25.2만원(△9.9%) 감소했다.
  공립대학은 196.2만원으로 전년(275.9만 원) 대비 79.7만 원(△28.9%) 감소했고, 사립대학은 230.7만원으로 전년(255.5만원) 대비 24.8만원(△9.7%) 감소했다.
  수도권대학은 348.0만원으로 전년(395.8만원) 대비 47.8만원(△12.1%) 감소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34.3만원으로 전년(141.3만원) 대비 7.0만원(△5.0%) 감소했다.
⑤ 사립 전문대학 적립금(교비회계)
  2025년 사립 전문대학의 교비회계 적립금은 2조 5,834억원으로 전년(2조 4,822억원) 대비 1,012억원(4.1%) 증가했다. 적립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건축기금(72.3%), 특정목적기금(14.8%), 장학기금(9.3%), 퇴직기금(2.4%), 연구기금(1.2%) 순이었다.
⑥ 사립 전문대학 기부금
  2025년 사립 전문대학의 기부금은 479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412억원) 대비 67억원(16.3%) 증가했다. 기부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지정기부금(55.3%), 일반기부금(44.7%) 순이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497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7143001-74301.jpg" style="width: 497px; height: 64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전문대학 주요 내용</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정)는 8월 28일,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발표한다.<br /><br />
  대학정보공시는 ｢교육관련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실시하고 있으며 2026년은 총 403개 대학이 공시 대상이다. 8월에는 학생 1인당 교육비 등 총 10개 분야, 50개 세부 항목에 대해 공시하며, 대학별 세부적인 공시자료는 8월 27일 12시부터 대학알리미 누리집에 공시된다.<br /><br />
 정보공시 내용에 대한 분석은 총 317개교(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192개교, 전문대학 125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사이버대학, 폴리텍 대학, 대학원대학 등 86개교는 분석 대상에서 제외했다. 항목별로는 학생 1인당 교육비, 장학금, 학자금 대출,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사립대학 적립금, 기부금 순으로 총 6개 항목에 대해 분석했다.<br /><br />
???? 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192개교의 8월 공시항목별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br /><br />
➀ 학생 1인당 교육(투자)비<br />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교육비(결산 기준)는 2,072.8만원으로 전년(2,020.2만원) 대비 52.6만원(2.6%) 증가했다.<br /><br />
  국공립대학은 2,669.1만원으로 전년(2,599.0만 원) 대비 70.1만 원(2.7%)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1,886.9만원으로 전년(1,838.6만원) 대비 48.3만원(2.6%) 증가했다.<br /><br />
  수도권대학은 2,228.7만원으로 전년(2,153.3만원) 대비 75.4만원(3.5%)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938.6만원으로 전년(1,906.5만원) 대비 32.1만원(1.7%) 증가했다.<br /><br />
② 장학금 규모 및 학생 1인당 장학금<br />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장학금 총액(결산 기준)은 5조 3,982억원으로 전년(5조 291억원) 대비 3,691억원(7.3%) 증가했다. 재원별 구성을 살펴보면, 국가장학금* 3조 5,232억원(65.3%), 교내 장학금 1조 6,773억원(31.1%), 사설 및 기타 1,624억원(3.0%), 지방자치단체 353억 원 (0.6%) 순이다.<br /><br />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간 403.0만원으로 전년(382.9만원) 대비 20.1만원(5.2%) 증가했다.<br /><br />
  국공립대학은 342.3만원으로 전년(313.2만원) 대비 29.1만원(9.3%)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420.8만원으로 전년(403.3만원) 대비 17.5만원(4.3%) 증가했다.<br /><br />
  수도권대학은 382.9만원으로 전년(369.3만원) 대비 13.6만원(3.7%)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418.6만원으로 전년(393.3만원) 대비 25.3만원(6.4%) 증가했다.<br /><br />
③ 학자금 대출<br />
  2025년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일반 및 교육대학 학생 수는 463,764명으로 전년(453,190명) 대비 10,574명(2.3%) 증가했다.<br /><br />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237,692명으로 전년(231,203명) 대비 6,489명(2.8%) 증가했고,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226,072명으로 전년(221,987명) 대비 4,085명(1.8%) 증가했다. 학자금 대출 이용률은 14.3%로 전년(14.3%) 대비 동일했다. <br /><br />
④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br />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는 1억 2,364.5만원으로 전년(1억 1,514.1만원) 대비 850.4만원(7.4%) 증가했다.<br /><br />
  국공립대학은 1억 6,002.4만원으로 전년(1억 4,758.7만 원) 대비 1,243.7만 원(8.4%)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1억 963.6만원으로 전년(1억 296.0만원) 대비 667.6만원(6.5%)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1억 6,756.3만원으로 전년(1억 5,240.2만원) 대비 1,516.1만원(9.9%)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8,674.6만원으로 전년(8,393.8만원) 대비 280.8만원(3.3%) 증가했다.<br /><br />
⑤ 사립대학 적립금(교비회계)<br />
  2025년 사립대학의 교비회계 적립금은 9조 6,228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9조 554억원) 대비 5,674억원(6.3%) 증가했다.<br /><br />
  적립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건축기금(47.0%), 특정목적기금(27.5%), 장학기금(16.0%), 연구기금(8.5%), 퇴직기금(1.0%) 순이었다.<br /><br />
⑥ 사립대학 기부금<br />
  2025년 일반 사립대학의 기부금은 7,535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7,064억원) 대비 471억원(6.7%) 증가했다.<br />
  기부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지정기부금(78.0%), 일반기부금(21.1%), 연구기부금(0.9%) 순이었다.<br /><br />
 공립대학은 2,890.8만원으로 전년(2,917.5만원) 대비 26.7만원(△0.9%) 감소했고, 사립대학은 1,271.6만원으로 전년(1,285.8만원) 대비 14.2만원(△1.1%) 감소했다.<br /><br />
  수도권대학은 1,217.0만원으로 전년(1,242.0만원) 대비 25.0만원(△2.0%) 감소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335.1만원으로 전년(1,342.3만원) 대비 7.2만원(△0.5%) 감소했다.<br /><br />
② 장학금 규모 및 학생 1인당 장학금 <br />
  2025년 전문대학의 장학금 총액(결산 기준)은 1조 5,733억원으로 전년(1조 4,514억원) 대비 1,219억원(8.4%) 증가했다. 재원별 구성을 살펴보면, 국가 장학금 1조 1,735억원(74.6%), 교내 장학금 3,829억원(24.3%), 사설 및 기타 135억원(0.9%), 지방자치단체 34억원(0.2%) 순이다.<br /><br />
2025년 전문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간 438.0만원으로 전년(417.8만원) 대비 20.2만원(4.8%) 증가했다.<br />
  공립대학은 360.6만원으로 전년(349.1만원) 대비 11.5만원(3.3%)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438.5만원으로 전년(418.3만원) 대비 20.2만원(4.8%) 증가했다.<br /><br />
  수도권대학은 415.8만원으로 전년(398.7만원) 대비 17.1만원(4.3%)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456.5만원으로 전년(433.8만원) 대비 22.7만원(5.2%) 증가했다.<br /><br />
➂ 학자금 대출<br />
  2025년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전문대학의 학생 수는 107,021명으로 전년(106,452명) 대비 569명(0.5%) 증가했다.<br />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39,741명으로 전년(38,241명) 대비 1,500명(3.9%) 증가했고,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67,280명으로 전년(68,211명) 대비 931명(△1.4%) 감소했다. 학자금 대출 이용률은 14.9%로 전년(15.3%) 대비 0.4%p 감소했다. <br /><br />
④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br />
    2025년 전문대학의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는 230.4만원으로 전년(255.6만원) 대비 25.2만원(△9.9%) 감소했다.<br />
  공립대학은 196.2만원으로 전년(275.9만 원) 대비 79.7만 원(△28.9%) 감소했고, 사립대학은 230.7만원으로 전년(255.5만원) 대비 24.8만원(△9.7%) 감소했다.<br />
  수도권대학은 348.0만원으로 전년(395.8만원) 대비 47.8만원(△12.1%) 감소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34.3만원으로 전년(141.3만원) 대비 7.0만원(△5.0%) 감소했다.<br /><br />
⑤ 사립 전문대학 적립금(교비회계)<br />
  2025년 사립 전문대학의 교비회계 적립금은 2조 5,834억원으로 전년(2조 4,822억원) 대비 1,012억원(4.1%) 증가했다. 적립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건축기금(72.3%), 특정목적기금(14.8%), 장학기금(9.3%), 퇴직기금(2.4%), 연구기금(1.2%) 순이었다.<br /><br />
⑥ 사립 전문대학 기부금<br />
  2025년 사립 전문대학의 기부금은 479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412억원) 대비 67억원(16.3%) 증가했다. 기부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지정기부금(55.3%), 일반기부금(44.7%) 순이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20200402101249_9083"/>
<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9T09:19:2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9T08:51:1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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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한민국 국토대전환 추진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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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국토대전환 3대 전략 · 8대 과제[리더스타임즈] 정부는 8월 26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지방 주도 성장 추진방안’과 ‘권역별 성장엔진’을 발표하고, 지방 주도의 새로운 균형성장 전략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한민국 국토대전환 추진전략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지방주도 성장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지방정부 주도로 지역산업과 각종 제도를 재설계하는 ‘국토대전환 추진전략’ 3대 전략 8대 과제를 제시했다.

 ❶ 국토공간 재설계

(세종시 행정수도 기능 완성)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29년 8월까지 건립하고, 국회세종의사당은 ‘33년 하반기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또한, 행정수도의 실질적 완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권역별 거점도시 조성) 산단･연구개발･정주를 복합한 기업형첨단도시를 조성하고,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재생에너지 자립도시(RE100 산단 등), 기업 투자와 연계한 새만금 미래산업 거점 육성도 추진한다.

 (전국 연결 교통망 확충) 광역철도, 광역급행버스 확충 등 권역별 교통수요를 반영하여 거점도시 간 교통체계를 정비하고 고속철도망 구축, 주요 고속도로 적기 개통 등 초광역권 간 교통망 연결도 강화한다.
 
❷ 권역별 전략산업 육성

(5극3특 성장엔진 중심 특화성장) 권역별로 성장엔진을 선정하고 집중 지원한다. 또한 반도체, 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도 범정부 지원체계를 가동하여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메가특구 도입) 성장엔진과 연계하여 기업과 지역의 참여하에 광범위한 규제특례(메뉴판식 규제특례, 수요응답형 규제유예, Upgrade 규제샌드박스)를 부여하고, 정책 패키지 지원을 통해 지역 성장을 견인한다.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거점 국립대 성장엔진 브랜드 단과대를 선정･지원하여 기업수요에 따른 인재양성 및 연구거점을 육성한다. 또한 특성화고,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기업 공동AX 연구센터, 폴리텍캠퍼스 등을 활용하여 전주기 지역인재 양성을 지원하기로 했다.

❸ 지방 활력 기반 조성

 (기업·공공기관 지방이전 및 투자 촉진) 지방이전･투자기업에 대해 세제･보조금 지원을 확대하고, 기업 수요에 맞춰 전력·용수 등 인프라도 적기에 공급한다. 행정･공공기관 이전과 함께 이전 기업･기관 종사자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 의료, 교육·돌봄, 문화 등 정주여건 조성 방안도 마련한다.

 (지방우대원칙으로 지원체계 전면 재설계) 지방우대지수를 마련하여 예산 편성과정에 적용하고, 균형성장영향평가제도를 도입한다. 초광역계정 신설, 예타･민간투자 제도 지방우대방식 개편, 정책금융 지방공급 비중 확대 등 재정･금융 지원도 강화한다.

  향후 정부는 국무총리 주재 국토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지방주도 성장을 위한 국토대전환 추진전략을 총괄･조정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권역별･분야별 지원계획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성장엔진 육성 방안]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 방안｣을 발표하고, 권역별 성장엔진과 이를 지원하기 위한 7대 정책지원 패키지를 제시했다. 성장엔진은 메가프로젝트 등 기업투자와 지역의 강점, 성장 잠재력, 국가 전략과의 정합성에 기반하여 권역별로 3~4개씩 선정했다.

산업부는 성장엔진 선정을 위해 ’25.9월 지방정부가 수요를 제출한 이후 지방정부와 100여회 협의하고, 600여개 기업, 지역 전문가 등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왔다.

 ❶ 권역별 성장엔진 선정안

 권역별 성장엔진은 다음과 같이 선정됐다.

 중부권은 ▲차세대 디스플레이·반도체, ▲고부가 바이오의약·소재, ▲첨단 배터리, ▲미래 방산·수송 시스템을 선정했다. 중부권이 보유한 첨단산업 기반과 혁신 R&amp;D 역량을 바탕으로 ‘첨단 전략 산업 글로벌 허브’로 성장시킨다.

 서남권은 ▲미래 전력시스템, ▲첨단 반도체 혁신제조, ▲AI 자율주행, ▲차세대 백신·정밀의료를 선정했다. 서남권의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AI 실증인프라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더하여 ‘재생에너지 기반의 반도체·AI 클러스터’로 도약시킨다.

 대경권은 ▲반도체 첨단소재·부품, ▲이차전지 핵심소재·자원순환, ▲첨단 모빌리티 부품, ▲첨단 AI 로봇을 선정했다. 대경권의 첨단분야 소재부품 생태계와 경쟁력을 기반으로 ‘첨단 소재부품과 AI로봇의 중심지’로 발전시킨다.

 동남권은 ▲첨단 조선·해운, ▲우주항공·방산, ▲미래모빌리티 혁신제조, ▲차세대 원전·에너지를 선정했다. 동남권이 보유한 최고 수준의 제조역량과 완성형 밸류체인을 바탕으로, ‘초격차 제조AI 거점벨트’로 육성한다.

전북은 ▲그린수소 플랫폼, ▲첨단로봇 파운드리, ▲농·생명 바이오를 선정했다. 전북의 재생에너지와 농생명 산업 기반에 수소·로봇 분야 투자를 융합하여 ‘차세대 생명·피지컬AI 제조산업의 플랫폼’으로 도약시킨다.

 강원은 ▲스마트 바이오·의료기기, ▲특수 반도체·세라믹, ▲청정 자원·관광을 선정했다. 강원의 의료기기·식품·관광 등 산업역량을 고도화하고 AI데이터센터 조성을 통해 ‘AI·청정산업 혁신거점’으로 육성시킨다.

 제주는 ▲재생에너지 융복합시스템, ▲소형위성시스템, ▲청정바이오 웰니스를 선정했다. 최적의 재생에너지 실증 여건과 풍부한 청정자원, 민간 우주기업 기반 등을 바탕으로 ‘미래산업 프런티어 실증지’로 성장시킨다.

모든 산업의 기반 기술인 AI산업은 모든 권역에 공통으로 적용된다.

  ❷ 7대 정책지원 패키지

 정부는 선정된 성장엔진을 재정, 금융, 세제, 제도, 기술, 인재, 인프라 등 7대 정책지원 패키지와 메가특구를 통해 집중 지원하여, 지방성장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고 지방을 기업과 우수 인재가 모여드는 산업 혁신의 중심으로 만들어간다.

재정성장엔진 특별보조금을 신설하여 대규모 지방투자를  파격적으로 지원하고 금융국민성장펀드와 지역전용펀드, 정책금융을 통해 성장엔진 분야 기업투자와 성장에 필요한 금융을 충분히 공급한다. 세제R&amp;D비용과 통합투자, 국내생산 세액공제에 대해 지방기업은 지역별로 최대 50%까지 추가 공제하고, 지방 중소기업 근로자와 지방 창업기업에 대한 세제 우대도 강화한다.

 제도메가특구를 통해 기업투자 규제를 과감히 완화하고, 권역별 성장엔진 추진단을 가동해 기업투자 애로를 1:1로 밀착 지원한다. 기술지방 앵커기업과 협력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하는 성장엔진 대형R&amp;D를 신설하여 지방을 첨단기술의 개발과 실증의 중심으로 육성한다.

 지방이 성장할 수 있는 인재육성과 산업기반도 강화한다. 인재지방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 산학융합지구, 특성화대학원 등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하는 고급인재를 지방에서 직접 양성하고, 인프라기업형 첨단도시와 재생에너지자립도시(RE100 산단), MAX클러스터 등 산업거점을 조성하는 한편, 전력 용수 적기 공급을 통해 경쟁력 있는 산업입지를 확충한다.

 정부는 금년 중 지방정부 주도로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계획을 마련하고,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지방주도성장 협의체를 통해 권역별 핵심 프로젝트의 추진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메가특구는 산업계와 노동계, 관계부처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고 있으며, 국회와 협력하여 법안을 추진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514px;"><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90624-2828.jpg" style="width: 514px; height: 735px;"><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토대전환 3대 전략 · 8대 과제</figcaption></figure></div>[리더스타임즈] 정부는 8월 26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지방 주도 성장 추진방안’과 ‘권역별 성장엔진’을 발표하고, 지방 주도의 새로운 균형성장 전략을 추진하기로 했다.<br />
<br />
[대한민국 국토대전환 추진전략 ]<br />
<br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지방주도 성장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지방정부 주도로 지역산업과 각종 제도를 재설계하는 ‘국토대전환 추진전략’ 3대 전략 8대 과제를 제시했다.<br />
<br />
 ❶ 국토공간 재설계<br />
<br />
(세종시 행정수도 기능 완성)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29년 8월까지 건립하고, 국회세종의사당은 ‘33년 하반기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또한, 행정수도의 실질적 완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br />
 <br />
 (권역별 거점도시 조성) 산단･연구개발･정주를 복합한 기업형첨단도시를 조성하고,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재생에너지 자립도시(RE100 산단 등), 기업 투자와 연계한 새만금 미래산업 거점 육성도 추진한다.<br />
<br />
 (전국 연결 교통망 확충) 광역철도, 광역급행버스 확충 등 권역별 교통수요를 반영하여 거점도시 간 교통체계를 정비하고 고속철도망 구축, 주요 고속도로 적기 개통 등 초광역권 간 교통망 연결도 강화한다.<br />
 <br />
❷ 권역별 전략산업 육성<br />
<br />
(5극3특 성장엔진 중심 특화성장) 권역별로 성장엔진을 선정하고 집중 지원한다. 또한 반도체, 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도 범정부 지원체계를 가동하여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br />
<br />
 (메가특구 도입) 성장엔진과 연계하여 기업과 지역의 참여하에 광범위한 규제특례(메뉴판식 규제특례, 수요응답형 규제유예, Upgrade 규제샌드박스)를 부여하고, 정책 패키지 지원을 통해 지역 성장을 견인한다.<br />
<br />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거점 국립대 성장엔진 브랜드 단과대를 선정･지원하여 기업수요에 따른 인재양성 및 연구거점을 육성한다. 또한 특성화고,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기업 공동AX 연구센터, 폴리텍캠퍼스 등을 활용하여 전주기 지역인재 양성을 지원하기로 했다.<br />
<br />
❸ 지방 활력 기반 조성<br />
<br />
 (기업·공공기관 지방이전 및 투자 촉진) 지방이전･투자기업에 대해 세제･보조금 지원을 확대하고, 기업 수요에 맞춰 전력·용수 등 인프라도 적기에 공급한다. 행정･공공기관 이전과 함께 이전 기업･기관 종사자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 의료, 교육·돌봄, 문화 등 정주여건 조성 방안도 마련한다.<br />
<br />
 (지방우대원칙으로 지원체계 전면 재설계) 지방우대지수를 마련하여 예산 편성과정에 적용하고, 균형성장영향평가제도를 도입한다. 초광역계정 신설, 예타･민간투자 제도 지방우대방식 개편, 정책금융 지방공급 비중 확대 등 재정･금융 지원도 강화한다.<br />
<br />
  향후 정부는 국무총리 주재 국토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지방주도 성장을 위한 국토대전환 추진전략을 총괄･조정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권역별･분야별 지원계획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성장엔진 육성 방안]<br />
<br />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 방안｣을 발표하고, 권역별 성장엔진과 이를 지원하기 위한 7대 정책지원 패키지를 제시했다. 성장엔진은 메가프로젝트 등 기업투자와 지역의 강점, 성장 잠재력, 국가 전략과의 정합성에 기반하여 권역별로 3~4개씩 선정했다.<br />
<br />
산업부는 성장엔진 선정을 위해 ’25.9월 지방정부가 수요를 제출한 이후 지방정부와 100여회 협의하고, 600여개 기업, 지역 전문가 등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왔다.<br />
<br />
 ❶ 권역별 성장엔진 선정안<br />
<br />
 권역별 성장엔진은 다음과 같이 선정됐다.<br />
<br />
 중부권은 ▲차세대 디스플레이·반도체, ▲고부가 바이오의약·소재, ▲첨단 배터리, ▲미래 방산·수송 시스템을 선정했다. 중부권이 보유한 첨단산업 기반과 혁신 R&D 역량을 바탕으로 ‘첨단 전략 산업 글로벌 허브’로 성장시킨다.<br />
<br />
 서남권은 ▲미래 전력시스템, ▲첨단 반도체 혁신제조, ▲AI 자율주행, ▲차세대 백신·정밀의료를 선정했다. 서남권의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AI 실증인프라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더하여 ‘재생에너지 기반의 반도체·AI 클러스터’로 도약시킨다.<br />
<br />
 대경권은 ▲반도체 첨단소재·부품, ▲이차전지 핵심소재·자원순환, ▲첨단 모빌리티 부품, ▲첨단 AI 로봇을 선정했다. 대경권의 첨단분야 소재부품 생태계와 경쟁력을 기반으로 ‘첨단 소재부품과 AI로봇의 중심지’로 발전시킨다.<br />
<br />
 동남권은 ▲첨단 조선·해운, ▲우주항공·방산, ▲미래모빌리티 혁신제조, ▲차세대 원전·에너지를 선정했다. 동남권이 보유한 최고 수준의 제조역량과 완성형 밸류체인을 바탕으로, ‘초격차 제조AI 거점벨트’로 육성한다.<br />
<br />
전북은 ▲그린수소 플랫폼, ▲첨단로봇 파운드리, ▲농·생명 바이오를 선정했다. 전북의 재생에너지와 농생명 산업 기반에 수소·로봇 분야 투자를 융합하여 ‘차세대 생명·피지컬AI 제조산업의 플랫폼’으로 도약시킨다.<br />
<br />
 강원은 ▲스마트 바이오·의료기기, ▲특수 반도체·세라믹, ▲청정 자원·관광을 선정했다. 강원의 의료기기·식품·관광 등 산업역량을 고도화하고 AI데이터센터 조성을 통해 ‘AI·청정산업 혁신거점’으로 육성시킨다.<br />
<br />
 제주는 ▲재생에너지 융복합시스템, ▲소형위성시스템, ▲청정바이오 웰니스를 선정했다. 최적의 재생에너지 실증 여건과 풍부한 청정자원, 민간 우주기업 기반 등을 바탕으로 ‘미래산업 프런티어 실증지’로 성장시킨다.<br />
<br />
모든 산업의 기반 기술인 AI산업은 모든 권역에 공통으로 적용된다.<br />
<br />
  ❷ 7대 정책지원 패키지<br />
<br />
 정부는 선정된 성장엔진을 재정, 금융, 세제, 제도, 기술, 인재, 인프라 등 7대 정책지원 패키지와 메가특구를 통해 집중 지원하여, 지방성장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고 지방을 기업과 우수 인재가 모여드는 산업 혁신의 중심으로 만들어간다.<br />
<br />
재정성장엔진 특별보조금을 신설하여 대규모 지방투자를  파격적으로 지원하고 금융국민성장펀드와 지역전용펀드, 정책금융을 통해 성장엔진 분야 기업투자와 성장에 필요한 금융을 충분히 공급한다. 세제R&D비용과 통합투자, 국내생산 세액공제에 대해 지방기업은 지역별로 최대 50%까지 추가 공제하고, 지방 중소기업 근로자와 지방 창업기업에 대한 세제 우대도 강화한다.<br />
<br />
 제도메가특구를 통해 기업투자 규제를 과감히 완화하고, 권역별 성장엔진 추진단을 가동해 기업투자 애로를 1:1로 밀착 지원한다. 기술지방 앵커기업과 협력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하는 성장엔진 대형R&D를 신설하여 지방을 첨단기술의 개발과 실증의 중심으로 육성한다.<br />
<br />
 지방이 성장할 수 있는 인재육성과 산업기반도 강화한다. 인재지방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 산학융합지구, 특성화대학원 등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하는 고급인재를 지방에서 직접 양성하고, 인프라기업형 첨단도시와 재생에너지자립도시(RE100 산단), MAX클러스터 등 산업거점을 조성하는 한편, 전력 용수 적기 공급을 통해 경쟁력 있는 산업입지를 확충한다.<br />
<br />
 정부는 금년 중 지방정부 주도로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계획을 마련하고,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지방주도성장 협의체를 통해 권역별 핵심 프로젝트의 추진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메가특구는 산업계와 노동계, 관계부처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고 있으며, 국회와 협력하여 법안을 추진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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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6T21:29: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21:29:1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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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구·경북, ‘첨단 소재부품·AI로봇 중심지’로 우뚝 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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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권역별 성장엔진(대경권)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따라 대경권을 대표할 성장엔진 산업으로 미래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이차전지 등 4개 전략산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통상부는 8월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을 발표했다.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은 수도권 일극 집중 구조를 완화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균형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전국을 5개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로 재편하는 정부의 핵심 국정 과제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지난해부터 지역 산업기반 및 성장 가능성, 기업 투자 가능성 등을 고려해 미래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이차전지를 성장엔진 후보 산업으로 선정하고 산업통상부와 논의를 이어왔으며 최종적으로 ‘첨단 소재부품·AI로봇 중심지’라는 슬로건 아래 4개 전략산업을 확정했다.
정부는 선정된 성장엔진에 대해 ▲투자인센티브(재정금융세제) ▲산업생태계(제도기술) ▲기업활동기반(인재인프라) 등 3축 7종 패키지를 집중 지원하고, 투자기업에는 파격적인 규제 특례를 부여할 계획이며, 이를 뒷받침 할 메가특구 특별법도 국회와 협력해 신속히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대경권 성장엔진 육성계획 공동기획단’을 구성하고, 실효성 있는 육성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공동기획단은 성장엔진 4개 전략산업별로 분과를 편성해 운영하며, 지역혁신기관과 실제 투자를 계획중인 앵커기업이 함께 참여한다.
이를 통해 육성계획에는 ▲앵커기업 투자유치 ▲성장엔진 육성 비전 및 전략 ▲투자촉진과 성장엔진 육성을 위한 세부 추진과제 등을 담을 예정이며, 정부의 7종 패키지 지원과도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미래모빌리티·로봇·반도체·이차전지는 대구와 경북이 선도적으로 준비해 온 핵심산업”이라며 “기업의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해 실행력 있는 성장엔진 육성전략을 완성하고, 대경권을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시키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475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83813-55699.jpg" style="width: 475px; height: 64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권역별 성장엔진(대경권)</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따라 대경권을 대표할 성장엔진 산업으로 미래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이차전지 등 4개 전략산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br /><br />
산업통상부는 8월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을 발표했다.<br /><br />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은 수도권 일극 집중 구조를 완화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균형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전국을 5개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로 재편하는 정부의 핵심 국정 과제다.<br /><br />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지난해부터 지역 산업기반 및 성장 가능성, 기업 투자 가능성 등을 고려해 미래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이차전지를 성장엔진 후보 산업으로 선정하고 산업통상부와 논의를 이어왔으며 최종적으로 ‘첨단 소재부품·AI로봇 중심지’라는 슬로건 아래 4개 전략산업을 확정했다.<br /><br />
정부는 선정된 성장엔진에 대해 ▲투자인센티브(재정금융세제) ▲산업생태계(제도기술) ▲기업활동기반(인재인프라) 등 3축 7종 패키지를 집중 지원하고, 투자기업에는 파격적인 규제 특례를 부여할 계획이며, 이를 뒷받침 할 메가특구 특별법도 국회와 협력해 신속히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대경권 성장엔진 육성계획 공동기획단’을 구성하고, 실효성 있는 육성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공동기획단은 성장엔진 4개 전략산업별로 분과를 편성해 운영하며, 지역혁신기관과 실제 투자를 계획중인 앵커기업이 함께 참여한다.<br /><br />
이를 통해 육성계획에는 ▲앵커기업 투자유치 ▲성장엔진 육성 비전 및 전략 ▲투자촉진과 성장엔진 육성을 위한 세부 추진과제 등을 담을 예정이며, 정부의 7종 패키지 지원과도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추경호 대구시장은 “미래모빌리티·로봇·반도체·이차전지는 대구와 경북이 선도적으로 준비해 온 핵심산업”이라며 “기업의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해 실행력 있는 성장엔진 육성전략을 완성하고, 대경권을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시키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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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6T21:43: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21:29:1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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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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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s://leaderstimes.co.kr/m/view.php?no=32237</mobile>
<atom:link href="https://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청와대)
   

[리더스타임즈] 이재명 대통령은 8월 26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통령을 비롯해 한성숙 국무총리, 구윤철 재경부장관, 최교진 교육부장관, 윤호중 행안부장관, 김정관 산업부장관 등 주요 부처 장관 등이 참석했으며,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겸 시도지사협의회장을 포함, 16개 시도지사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회의부터는 기초지방정부 대표성 강화를 위해 구성원이 확대됨에 따라 오세현 충청남도 아산시장과 김철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수 등 기초지방정부 대표들도 새롭게 참여했다.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청와대)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민선9기 지방정부의 출범을 축하하며, 지난 30여년간 축적된 지방자치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많은 주민 참여, 더 굳건한 광역 연대 그리고 더 빠른 행정 혁신이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준비해 가자”고 요청했다.
이어 “이제 균형 발전은 선택이나 시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생존, 또 지속 성장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3대 메가 프로젝트로 상징되는 초격차 전략 산업의 다극화는 전국이 더불어 발전하는 모두의 성장 시대를 여는 열쇠가 될 것으로 믿는다”면서 “중앙과 지방이 원팀이 돼서 대체불가 대한민국, 또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함께 손잡고 만들어가는 게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9기 중앙-지방 협력방안’, ▲&amp;#039;지방주도 성장 추진 방안&amp;#039;,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 ▲‘지방균형성장을 위한 재정투자방향’, ▲‘중앙지방협력회의 운영방안 개정’ 등 5개 안건과 함께 ▲‘지방정부 차원의 지방주도 성장 성공전략’을 논의했다.
‘민선9기 중앙-지방 협력방안’을 통해 지방 관련 주요 정책에 대한 중앙과 지방의 공동 논의를 강화하고, 지방주도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게 중앙정부가 적극 행정에 나서기로 했다.
이어 ‘지방주도 성장 추진 방안(국조실)’ 안건발표에서는 5극3특 권역별 성장거점 중심의 지방주도·지역산업·각종 제도의 재설계를 통한 국토대전환 전략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5극3특 초광역 단위로 국토 공간을 재설계하고, 기업투자·지방주도 경제권 형성, 정주여건 패키지 지원, 지방 우대제도 재설계 등을 범정부적으로 집중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산업부)’에서는 기업투자와 지역의 강점, 성장 잠재력에 기반해 권역별로 3~4개의 성장엔진 선정안을 발표하고, 지방 중심의 새로운 산업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권역별 성장엔진에 대해서는 재정·금융·세제·제도·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정책지원 패키지와 메가특구를 집중 지원해 지방의 성장을 이끌 핵심 산업 축으로 육성하고, 지방으로 기업과 우수 인재가 모여드는 새로운 산업지도를 만들어가기로 했다.
‘지방균형성장을 위한 재정투자방향(기획처)’ 안건발표에서는 지방주도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중점투자 방향과 재정운용 혁신 방안을 설명했다. 5극3특 권역별 경제·생활권을 형성하고 청년이 찾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지역 전략산업과 일자리, ▲생활여건 개선, ▲의료‧교육에 중점 투자하고, 과감한 지방우대와 함께 지방정부의 자율성을 확대하기로 했다.
각 지방정부에서도 지역의 여건과 강점을 바탕으로 ‘지방정부 차원의 지방주도 성장 성공전략’을 제시하고, 지역의 자율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SK가 강원도에 오겠다고 약속하면서 강원도 젊은이들의 눈빛이 빛나고 있다”면서 “지역 내 대학 총장들과 함께 맞춤형 인재 양성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접경지역에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생산기반을 조성하려고 하는데 지뢰 제거를 누가 할지, 비용은 누가 댈지가 문제”라며 국방부가 지뢰 제거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전남은 대통령을 잘 뽑아서 잘 될 것 같은데, 우리 지역 대통령들은 뽑아줘도 잘 안 해 주더라”는 말로 참석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어 “사람 대신 기계가 일하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사람이 할 일은 식품 산업”이라면서 식재료가 풍부한 경북이 식품 한류 산업을 추진하겠다 밝혔다. 특히 “한식진흥원을 지방으로 이전할 때 경북을 생각해 달라” 덧붙였다.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일원으로 참석한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전국에 있는 227명의 시장, 군수, 구청장을 대표해 참석을 요청했는데, 기초 광역단체장 출신인 대통령께서 흔쾌히 반영해주고, 지방정부를 인정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면서 “여야, 네 편 내 편 없이 당리당략에 얽매이지 않고,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회의를 마무리하며 이 대통령은 기초단체와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 강조하면서 “당적이나 정치적 입장이 다른 경우가 있긴 하지만 국민들로부터 위임받은 대리인들로, 국민들의 더 나은 삶과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일해야 하는 공직자라는 점은 변함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서 있는 자리는 달라도 주민들과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최대한 협력해 나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은 결국 지방 분권 강화, 지역 균형 발전”이라고 강조했다.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청와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13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81315-14734.jpg" style="width: 713px; height: 46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청와대)</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이재명 대통령은 8월 26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통령을 비롯해 한성숙 국무총리, 구윤철 재경부장관, 최교진 교육부장관, 윤호중 행안부장관, 김정관 산업부장관 등 주요 부처 장관 등이 참석했으며,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겸 시도지사협의회장을 포함, 16개 시도지사 등이 참석했다.<br /><br />
특히 이번 회의부터는 기초지방정부 대표성 강화를 위해 구성원이 확대됨에 따라 오세현 충청남도 아산시장과 김철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수 등 기초지방정부 대표들도 새롭게 참여했다.<br /><br />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14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81407-85253.jpg" style="width: 714px; height: 46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청와대)</figcaption>
   </figure>
</div>
<br />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민선9기 지방정부의 출범을 축하하며, 지난 30여년간 축적된 지방자치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많은 주민 참여, 더 굳건한 광역 연대 그리고 더 빠른 행정 혁신이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준비해 가자”고 요청했다.<br /><br />
이어 “이제 균형 발전은 선택이나 시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생존, 또 지속 성장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3대 메가 프로젝트로 상징되는 초격차 전략 산업의 다극화는 전국이 더불어 발전하는 모두의 성장 시대를 여는 열쇠가 될 것으로 믿는다”면서 “중앙과 지방이 원팀이 돼서 대체불가 대한민국, 또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함께 손잡고 만들어가는 게 좋겠다”고 당부했다.<br /><br />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9기 중앙-지방 협력방안’, ▲'지방주도 성장 추진 방안',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 ▲‘지방균형성장을 위한 재정투자방향’, ▲‘중앙지방협력회의 운영방안 개정’ 등 5개 안건과 함께 ▲‘지방정부 차원의 지방주도 성장 성공전략’을 논의했다.<br /><br />
‘민선9기 중앙-지방 협력방안’을 통해 지방 관련 주요 정책에 대한 중앙과 지방의 공동 논의를 강화하고, 지방주도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게 중앙정부가 적극 행정에 나서기로 했다.<br /><br />
이어 ‘지방주도 성장 추진 방안(국조실)’ 안건발표에서는 5극3특 권역별 성장거점 중심의 지방주도·지역산업·각종 제도의 재설계를 통한 국토대전환 전략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5극3특 초광역 단위로 국토 공간을 재설계하고, 기업투자·지방주도 경제권 형성, 정주여건 패키지 지원, 지방 우대제도 재설계 등을 범정부적으로 집중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산업부)’에서는 기업투자와 지역의 강점, 성장 잠재력에 기반해 권역별로 3~4개의 성장엔진 선정안을 발표하고, 지방 중심의 새로운 산업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권역별 성장엔진에 대해서는 재정·금융·세제·제도·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정책지원 패키지와 메가특구를 집중 지원해 지방의 성장을 이끌 핵심 산업 축으로 육성하고, 지방으로 기업과 우수 인재가 모여드는 새로운 산업지도를 만들어가기로 했다.<br /><br />
‘지방균형성장을 위한 재정투자방향(기획처)’ 안건발표에서는 지방주도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중점투자 방향과 재정운용 혁신 방안을 설명했다. 5극3특 권역별 경제·생활권을 형성하고 청년이 찾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지역 전략산업과 일자리, ▲생활여건 개선, ▲의료‧교육에 중점 투자하고, 과감한 지방우대와 함께 지방정부의 자율성을 확대하기로 했다.<br /><br />
각 지방정부에서도 지역의 여건과 강점을 바탕으로 ‘지방정부 차원의 지방주도 성장 성공전략’을 제시하고, 지역의 자율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SK가 강원도에 오겠다고 약속하면서 강원도 젊은이들의 눈빛이 빛나고 있다”면서 “지역 내 대학 총장들과 함께 맞춤형 인재 양성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접경지역에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생산기반을 조성하려고 하는데 지뢰 제거를 누가 할지, 비용은 누가 댈지가 문제”라며 국방부가 지뢰 제거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br /><br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전남은 대통령을 잘 뽑아서 잘 될 것 같은데, 우리 지역 대통령들은 뽑아줘도 잘 안 해 주더라”는 말로 참석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어 “사람 대신 기계가 일하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사람이 할 일은 식품 산업”이라면서 식재료가 풍부한 경북이 식품 한류 산업을 추진하겠다 밝혔다. 특히 “한식진흥원을 지방으로 이전할 때 경북을 생각해 달라” 덧붙였다.<br /><br />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일원으로 참석한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전국에 있는 227명의 시장, 군수, 구청장을 대표해 참석을 요청했는데, 기초 광역단체장 출신인 대통령께서 흔쾌히 반영해주고, 지방정부를 인정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면서 “여야, 네 편 내 편 없이 당리당략에 얽매이지 않고,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br /><br />
회의를 마무리하며 이 대통령은 기초단체와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 강조하면서 “당적이나 정치적 입장이 다른 경우가 있긴 하지만 국민들로부터 위임받은 대리인들로, 국민들의 더 나은 삶과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일해야 하는 공직자라는 점은 변함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서 있는 자리는 달라도 주민들과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최대한 협력해 나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은 결국 지방 분권 강화, 지역 균형 발전”이라고 강조했다.<br /><br />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12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81427-57477.jpg" style="width: 712px; height: 46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청와대)</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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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press765@daum.net 한나열</author>
<atom:updated>2026-08-26T21:43:4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21:29:2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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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SBS 틈만나면,] 최고 시청률 6.2% 가구 4.2% 2049 1.6% 시즌5 자체 최고 경신! 행운부적 차태현, 시즌5 첫 3단계 올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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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SBS 틈만나면,]
   

[리더스타임즈]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시즌5 첫 3단계 올킬 싹쓸이에 성공하며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같은 순간을 선물했다.
이에 시청률 역시 행운부적 파워가 통했다. 지난 25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6.2%, 가구 4.2%, 2049 1.6%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중 가구 시청률은 동시간 예능, 드라마, 교양 등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적수 없는 화요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뽐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압도적인 차이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amp;#039;틈새 공략&amp;#039; 버라이어티. 지난 25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차태현, 진기주가 출격해 서울 광진구의 틈새를 가득 채웠다.
이날 차태현은 ‘틈만나면,’의 공식 행운부적 자격으로 등판해 웃음을 안겼다. 차태현은 “여기 섭외 전화 받을 때 PD가 나한테 부적 같은 존재라더라. 난 ‘틈만나면,’의 돼지머리”라며 시작부터 기세등등해했다. 그러더니 차태현은 “기주의 예전 소속사 대표님이 (조)인성이 매니저라서 우리 소속사랑 인연이 닿았다. 운이 이렇게 좋은가”라며 자축했고, 급기야 소속배우 진기주가 입 한 마디 떼지 못할 정도로 수다 텐션을 높이자, 유재석은 “기주 말 좀 듣자! 기주야 너네 대표님 참교육 좀 해라”라며 아우성쳐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차태현이 유재석의 ‘원조 속 뒤집개’ 활약을 펼쳐 재미를 더했다. 유연석이 “코미디 연기가 진짜 어려운데, 그걸 형들은 해낸다”라며 유재석과 차태현을 칭찬하자, 차태현이 “우리를 비교하면 안 되지. 저 형은 막 하는 거고, 나는 체계적으로 분석한다”라며 단칼에 선을 그어 유재석을 발끈하게 했다. 이에 유재석이 “내가 분석하고 너가 막 하는 거 아냐?”라며 반박하자, 차태현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깐족거리기로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가운데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찾아간 첫 번째 틈주인은 피클볼부 ‘칠래말래’였다. 이들은 매주 함께 피클볼을 치지만 어색한 사이를 유지하는 독특한 관계성으로 유쾌함을 선사했다.
 이들의 친목을 응원하는 틈게임은 피클볼을 주고받다가 골대에 골인시키는 ‘원터치 피클볼’이었다. 네 사람은 예상 밖의 끈끈한 팀워크를 발휘, 단 4번 만에 1, 2단계를 쾌속 성공해 피클볼부 부원들을 서로 얼싸안게 만들었다. 이때 차태현이 “난이도 올려야 되는 거 아냐?”라고 꺼드럭대기 무섭게, 3단계부터 실수를 연발하더니 ‘언럭키 찬스’까지 뽑아 위기에 직면했다. 하지만 마지막 도전 기회에서 유재석이 기적의 한 방으로 3단계를 성공시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틈주인은 3단계 상품인 회식비를 받고 “우리 팀 오래오래 잘 지냈으면 좋겠다”라며 기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진기주는 과몰입의 여파로 “방금 뭐가 지나갔는지 기억도 안 난다”라며 기진맥진해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
이어 네 사람은 두 번째 틈주인으로 광진초등학교의 9세 어린이 4인방을 만났다. ‘틈만나면,’ 애청자인 이들은 “틈만나면,’에서 닌텐도 선물 받는 꿈을 꿨다”라며 솔직한 소망을 고백해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를 미소 짓게 했다.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줄 두 번째 게임은 ‘붙여라 착’이었다. 한 명씩 자석을 쳐서 구슬에 붙이면 성공. 유재석이 ‘틈만나면,’의 어린이 징크스를 걱정한 것도 잠시 단 2번 만에 2단계를 성공하더니, 심지어 3단계 선물로 닌텐도가 등장해 아이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이때 예상치 못한 복병이 등장했는데, 자석이 서로 밀리는 상황이 발생한 것. 이에 아이들이 매 도전마다 간절하게 성공을 속삭이자, 진기주는 “뒤에 난리 났는데요?”라며 어쩔 줄 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네 사람은 4번째 도전에서 3단계까지 깔끔하게 성공하며 완벽한 결말을 완성했다. 유재석은 “산타 할아버지도 이렇게는 (선물) 못 줘”라더니 “우리 ‘틈만나면,’의 머릿고기 차태현이 고마워요”라고 차태현에게 감사를 돌렸다. 이에 차태현은 “머릿고기 활약 어디까지 가야 되나?”라며 너스레를 떨어 마지막까지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틈만나면,’의 행운부적 차태현과 유재석, 유연석, 진기주가 특급 팀워크로 기적의 전 단계 성공을 완성하며 짜릿한 도파민의 하루를 선물한 가운데,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 사이트에서는 ”오늘 레전드 회차 또 나왔다”, “이 정도면 차태현 포카 들고 다녀야 됨. 운 미쳤다”, “오늘 도파민 대박. 보는 내가 다 심장 뜀”, “차태현 진짜 인간부적 맞네”, “오늘도 제대로 과몰입 ON”, “애기들 반응 투명한 거 너무 귀여움”, “아예 차태현 키링 만들어서 갖고 다니자”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다음 주 예고에서는 틈친구로 현빈, 우도환이 등장해 초미의 관심을 모았다. 예고 속 현빈은 볼트 쌓기 하나에 손을 덜덜 떨더니, “난 도전 소리가 싫어”라며 초긴장하는 반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유재석이 “현빈이 손에 땀 봐”라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해 궁금증을 더한 바. 이에 시청자들은 “현빈을 예능에서 보다니”, “현빈 벌써부터 긴장한 거 왜 이렇게 웃김”, “다음 주에도 꼭 본다” 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현빈이 데뷔 이후 최초로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연한 만큼,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어떤 케미를 폭발시킬지 다가올 9월 1일(화) ‘틈만나면,’ 본 방송에 기대를 수직 상승시킨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416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80356-52208.jpg" style="width: 416px; height: 83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BS 틈만나면,]</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시즌5 첫 3단계 올킬 싹쓸이에 성공하며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같은 순간을 선물했다.<br /><br />
이에 시청률 역시 행운부적 파워가 통했다. 지난 25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6.2%, 가구 4.2%, 2049 1.6%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중 가구 시청률은 동시간 예능, 드라마, 교양 등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적수 없는 화요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뽐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압도적인 차이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br /><br />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5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차태현, 진기주가 출격해 서울 광진구의 틈새를 가득 채웠다.<br /><br />
이날 차태현은 ‘틈만나면,’의 공식 행운부적 자격으로 등판해 웃음을 안겼다. 차태현은 “여기 섭외 전화 받을 때 PD가 나한테 부적 같은 존재라더라. 난 ‘틈만나면,’의 돼지머리”라며 시작부터 기세등등해했다. 그러더니 차태현은 “기주의 예전 소속사 대표님이 (조)인성이 매니저라서 우리 소속사랑 인연이 닿았다. 운이 이렇게 좋은가”라며 자축했고, 급기야 소속배우 진기주가 입 한 마디 떼지 못할 정도로 수다 텐션을 높이자, 유재석은 “기주 말 좀 듣자! 기주야 너네 대표님 참교육 좀 해라”라며 아우성쳐 폭소를 유발했다.<br /><br />
 그런가 하면 차태현이 유재석의 ‘원조 속 뒤집개’ 활약을 펼쳐 재미를 더했다. 유연석이 “코미디 연기가 진짜 어려운데, 그걸 형들은 해낸다”라며 유재석과 차태현을 칭찬하자, 차태현이 “우리를 비교하면 안 되지. 저 형은 막 하는 거고, 나는 체계적으로 분석한다”라며 단칼에 선을 그어 유재석을 발끈하게 했다. 이에 유재석이 “내가 분석하고 너가 막 하는 거 아냐?”라며 반박하자, 차태현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깐족거리기로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br />
 이 가운데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찾아간 첫 번째 틈주인은 피클볼부 ‘칠래말래’였다. 이들은 매주 함께 피클볼을 치지만 어색한 사이를 유지하는 독특한 관계성으로 유쾌함을 선사했다.<br /><br />
 이들의 친목을 응원하는 틈게임은 피클볼을 주고받다가 골대에 골인시키는 ‘원터치 피클볼’이었다. 네 사람은 예상 밖의 끈끈한 팀워크를 발휘, 단 4번 만에 1, 2단계를 쾌속 성공해 피클볼부 부원들을 서로 얼싸안게 만들었다. 이때 차태현이 “난이도 올려야 되는 거 아냐?”라고 꺼드럭대기 무섭게, 3단계부터 실수를 연발하더니 ‘언럭키 찬스’까지 뽑아 위기에 직면했다. 하지만 마지막 도전 기회에서 유재석이 기적의 한 방으로 3단계를 성공시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틈주인은 3단계 상품인 회식비를 받고 “우리 팀 오래오래 잘 지냈으면 좋겠다”라며 기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진기주는 과몰입의 여파로 “방금 뭐가 지나갔는지 기억도 안 난다”라며 기진맥진해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br /><br />
이어 네 사람은 두 번째 틈주인으로 광진초등학교의 9세 어린이 4인방을 만났다. ‘틈만나면,’ 애청자인 이들은 “틈만나면,’에서 닌텐도 선물 받는 꿈을 꿨다”라며 솔직한 소망을 고백해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를 미소 짓게 했다.<br /><br />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줄 두 번째 게임은 ‘붙여라 착’이었다. 한 명씩 자석을 쳐서 구슬에 붙이면 성공. 유재석이 ‘틈만나면,’의 어린이 징크스를 걱정한 것도 잠시 단 2번 만에 2단계를 성공하더니, 심지어 3단계 선물로 닌텐도가 등장해 아이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이때 예상치 못한 복병이 등장했는데, 자석이 서로 밀리는 상황이 발생한 것. 이에 아이들이 매 도전마다 간절하게 성공을 속삭이자, 진기주는 “뒤에 난리 났는데요?”라며 어쩔 줄 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네 사람은 4번째 도전에서 3단계까지 깔끔하게 성공하며 완벽한 결말을 완성했다. 유재석은 “산타 할아버지도 이렇게는 (선물) 못 줘”라더니 “우리 ‘틈만나면,’의 머릿고기 차태현이 고마워요”라고 차태현에게 감사를 돌렸다. 이에 차태현은 “머릿고기 활약 어디까지 가야 되나?”라며 너스레를 떨어 마지막까지 웃음을 자아냈다.<br /><br />
 이처럼 ‘틈만나면,’의 행운부적 차태현과 유재석, 유연석, 진기주가 특급 팀워크로 기적의 전 단계 성공을 완성하며 짜릿한 도파민의 하루를 선물한 가운데,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 사이트에서는 ”오늘 레전드 회차 또 나왔다”, “이 정도면 차태현 포카 들고 다녀야 됨. 운 미쳤다”, “오늘 도파민 대박. 보는 내가 다 심장 뜀”, “차태현 진짜 인간부적 맞네”, “오늘도 제대로 과몰입 ON”, “애기들 반응 투명한 거 너무 귀여움”, “아예 차태현 키링 만들어서 갖고 다니자”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br /><br />
 한편, 이날 다음 주 예고에서는 틈친구로 현빈, 우도환이 등장해 초미의 관심을 모았다. 예고 속 현빈은 볼트 쌓기 하나에 손을 덜덜 떨더니, “난 도전 소리가 싫어”라며 초긴장하는 반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유재석이 “현빈이 손에 땀 봐”라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해 궁금증을 더한 바. 이에 시청자들은 “현빈을 예능에서 보다니”, “현빈 벌써부터 긴장한 거 왜 이렇게 웃김”, “다음 주에도 꼭 본다” 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현빈이 데뷔 이후 최초로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연한 만큼,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어떤 케미를 폭발시킬지 다가올 9월 1일(화) ‘틈만나면,’ 본 방송에 기대를 수직 상승시킨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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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noble8000@naver.com 김수정</author>
<atom:updated>2026-08-26T21:44:4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21:29:1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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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38</guid>
<title><![CDATA[관세청, 말레이시아 원유 원산지증명서 발급 소요 기간 '184일 → 45일' 대폭 단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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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관세청
   

[리더스타임즈] 관세청은 8월 25일 서울세관에서 국내 석유화학 3사, 한국화학산업협회,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관 관계자와 4월부터 추진해 온 ‘말레이시아산 초경질유 콘덴세이트에 대한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증명서 발급 소요 기간 단축 지원’의 경과와 성과를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콘덴세이트는 가스전에서 나오는 부산물 원유로 석유화학 제품의 필수 원료이다. 그동안 말레이시아산 콘덴세이트는 최근 2년 기준으로 인도네시아(84일), 미국(72일), 호주(56일) 등 다른 수입국에 비해 원산지증명서 발급에 평균 184일(약 6개월)이 소요되어 수입 기업들의 주된 애로사항이었다.
   발급 지연의 주된 요인은 한국 수입자와 싱가포르 중개상, 말레이시아 수출자가 얽힌 복잡한 3국 간 거래 구조와 수입 후 1개월이 지난 시점에 최종 가격이 확정되는 거래 특성 때문이다. 이로 인해 국내 기업들은 수입 시 관세를 먼저 납부하고 수개월이 지나서야 자유무역협정(FTA) 사후 적용을 통해 환급받을 수 있어 자금 운용에 큰 차질을 겪어왔다.
  이에 관세청은 원유 수급 안정화와 공급망 다변화 지원 측면에서 말레이시아 투자통상산업부(MITI)와 15회에 걸친 양국 간 실무협의와 6회에 걸친 국내 수입업체와의 개선 점검회의를 통하여 적극적인 문제해결에 나서게 됐다.
  우선, 양국 간 체결한 원산지검증 협력체계(MOU)를 기반으로 투자통상산업부(MITI)를 통해 말레이시아 석유·가스를 총괄하는 국영기업(PETRONAS)이 현지 생산자․수출자가 원산지증명서 발급을 신속히 신청하도록 지도·독려하는 협조를 이끌어내고,
  국내 수입기업을 대상으로는 계약부터 원산지증명서 수령까지 전 과정 진단을 통하여 ▲수입 즉시 발급 요청 ▲품명 등 필수 기재사항에 한정한 수정요청 ▲초안 증명서 수신 즉시 신속한 피드백 등 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주기적인 이행 점검도 했다.
   그 결과, 5월 수입분부터 원산지증명서 발급 소요 기간이 기존 184일에서 45일로 139일(약 76%)이나 단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로 인해 업계는 관세 환급금을 적기에 회수해 유동성을 확보하는 한편, 원유 수급 일정을 사전에 확정할 수 있게 되어 중동 의존도를 낮추고 비중동권 공급망을 다변화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행정 지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한국화학산업협회가 관세청에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관세청 역시 적극 협조해 준 말레이시아 당국을 대신해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관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협력체제를 공고히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석유화학 업계 관계자는 “원산지증명서 발급이 대폭 빨라져 자금 운용의 숨통이 트였고, 비중동권 공급망을 확보하는 데도 결정적인 도움이 됐다”며 반겼다.
   한민 관세청 국제관세협력국장은 “중동 정세 불안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등으로 원유 수급 안정과 공급망 다변화가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의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을 저해하는 현장 무역 장벽을 선제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세청은 지난 4월부터 &amp;#039;경제안보품목 수급안정과 다변화 지원 TF&amp;#039;를 구성하여 원유와 관련 ▲한-캐나다 원유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 입증절차 간소화 ▲호주 콘덴세이트 신속 품목분류 ▲원유의 직접운송 입증방법 개선 등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개선해 나가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10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75511-80359.jpg" style="width: 610px; height: 32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관세청</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관세청은 8월 25일 서울세관에서 국내 석유화학 3사, 한국화학산업협회,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관 관계자와 4월부터 추진해 온 ‘말레이시아산 초경질유 콘덴세이트에 대한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증명서 발급 소요 기간 단축 지원’의 경과와 성과를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
  콘덴세이트는 가스전에서 나오는 부산물 원유로 석유화학 제품의 필수 원료이다. 그동안 말레이시아산 콘덴세이트는 최근 2년 기준으로 인도네시아(84일), 미국(72일), 호주(56일) 등 다른 수입국에 비해 원산지증명서 발급에 평균 184일(약 6개월)이 소요되어 수입 기업들의 주된 애로사항이었다.<br /><br />
   발급 지연의 주된 요인은 한국 수입자와 싱가포르 중개상, 말레이시아 수출자가 얽힌 복잡한 3국 간 거래 구조와 수입 후 1개월이 지난 시점에 최종 가격이 확정되는 거래 특성 때문이다. 이로 인해 국내 기업들은 수입 시 관세를 먼저 납부하고 수개월이 지나서야 자유무역협정(FTA) 사후 적용을 통해 환급받을 수 있어 자금 운용에 큰 차질을 겪어왔다.<br /><br />
  이에 관세청은 원유 수급 안정화와 공급망 다변화 지원 측면에서 말레이시아 투자통상산업부(MITI)와 15회에 걸친 양국 간 실무협의와 6회에 걸친 국내 수입업체와의 개선 점검회의를 통하여 적극적인 문제해결에 나서게 됐다.<br /><br />
  우선, 양국 간 체결한 원산지검증 협력체계(MOU)를 기반으로 투자통상산업부(MITI)를 통해 말레이시아 석유·가스를 총괄하는 국영기업(PETRONAS)이 현지 생산자․수출자가 원산지증명서 발급을 신속히 신청하도록 지도·독려하는 협조를 이끌어내고,<br /><br />
  국내 수입기업을 대상으로는 계약부터 원산지증명서 수령까지 전 과정 진단을 통하여 ▲수입 즉시 발급 요청 ▲품명 등 필수 기재사항에 한정한 수정요청 ▲초안 증명서 수신 즉시 신속한 피드백 등 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주기적인 이행 점검도 했다.<br /><br />
   그 결과, 5월 수입분부터 원산지증명서 발급 소요 기간이 기존 184일에서 45일로 139일(약 76%)이나 단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로 인해 업계는 관세 환급금을 적기에 회수해 유동성을 확보하는 한편, 원유 수급 일정을 사전에 확정할 수 있게 되어 중동 의존도를 낮추고 비중동권 공급망을 다변화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br /><br />
   이날 간담회에서는 행정 지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한국화학산업협회가 관세청에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관세청 역시 적극 협조해 준 말레이시아 당국을 대신해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관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협력체제를 공고히 했다.<br /><br />
   간담회에 참석한 석유화학 업계 관계자는 “원산지증명서 발급이 대폭 빨라져 자금 운용의 숨통이 트였고, 비중동권 공급망을 확보하는 데도 결정적인 도움이 됐다”며 반겼다.<br /><br />
   한민 관세청 국제관세협력국장은 “중동 정세 불안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등으로 원유 수급 안정과 공급망 다변화가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의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을 저해하는 현장 무역 장벽을 선제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관세청은 지난 4월부터 '경제안보품목 수급안정과 다변화 지원 TF'를 구성하여 원유와 관련 ▲한-캐나다 원유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 입증절차 간소화 ▲호주 콘덴세이트 신속 품목분류 ▲원유의 직접운송 입증방법 개선 등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개선해 나가고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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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i06298498@gmail.com 박세은</author>
<atom:updated>2026-08-26T21:45: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21:29:1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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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경영난·채무 고민, 전문가가 함께 해결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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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지역별 종합상담회 일정(안)
   

[리더스타임즈] 중소벤처기업부는 8월 28일 대전·세종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전국 14개 지역에서 &amp;#039;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 종합상담회&amp;#039;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기부가 지난 6월 30일 발표한 ‘폐업 소상공인 정량·정성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폐업한 사업자는 97.6만 개로 전년보다 3.2만 개 감소했지만, 소상공인이 주로 종사하는 6대 업종의 폐업률은 11.08%로 전체 평균(8.64%)을 크게 웃돌았다. 한편 폐업한 소상공인의 68.5%는 평균 8,531만 원의 빚을 안은 채 가게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나, 자금과 채무 부담이 여전히 소상공인 경영의 가장 큰 어려움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상담회는 고금리와 내수 부진으로 이어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가 직접 지역에 찾아가, 자금·채무·폐업·재기 등 서로 얽혀 있는 경영 고민을 한자리에서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상담회 현장에서는 ▲정책자금(융자) ▲신용보증 ▲채무조정 ▲사업정리 ▲취업·재창업 지원 ▲노무·마케팅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전문가 1:1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
   아울러 상담회에 참여한 소상공인에게는 상권 현황과 매출 흐름 등을 분석한 ‘경영진단 리포트’를 무료로 제공해, 사업장의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경영 방향을 설정하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담회는 해당 지역에 소재한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통합콜센터 또는 가까운 지역별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상용 중기부 소상공인경영안정지원관은 “정부 지원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혼자 고민하다 골든타임을 놓치는 소상공인이 없도록 현장 접점을 대폭 강화했다”며, “이번 상담회가 경영 위기를 넘어 다시 일어서는 데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상담회는 8월 28일 대전·세종을 시작으로 서울·경기를 비롯해 인천, 강원, 충남, 충북, 전북, 광주·전남,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제주 등 전국 주요 시·도에서 10월 말까지 이어진다. 지역별 세부 일정과 장소는 확정되는 대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518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73206-58312.jpg" style="width: 518px; height: 65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역별 종합상담회 일정(안)</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중소벤처기업부는 8월 28일 대전·세종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전국 14개 지역에서 '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 종합상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중기부가 지난 6월 30일 발표한 ‘폐업 소상공인 정량·정성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폐업한 사업자는 97.6만 개로 전년보다 3.2만 개 감소했지만, 소상공인이 주로 종사하는 6대 업종의 폐업률은 11.08%로 전체 평균(8.64%)을 크게 웃돌았다. 한편 폐업한 소상공인의 68.5%는 평균 8,531만 원의 빚을 안은 채 가게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나, 자금과 채무 부담이 여전히 소상공인 경영의 가장 큰 어려움인 것으로 확인됐다.<br /><br />
  이번 상담회는 고금리와 내수 부진으로 이어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가 직접 지역에 찾아가, 자금·채무·폐업·재기 등 서로 얽혀 있는 경영 고민을 한자리에서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br />
   상담회 현장에서는 ▲정책자금(융자) ▲신용보증 ▲채무조정 ▲사업정리 ▲취업·재창업 지원 ▲노무·마케팅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전문가 1:1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br /><br />
   아울러 상담회에 참여한 소상공인에게는 상권 현황과 매출 흐름 등을 분석한 ‘경영진단 리포트’를 무료로 제공해, 사업장의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경영 방향을 설정하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상담회는 해당 지역에 소재한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통합콜센터 또는 가까운 지역별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br /><br />
  박상용 중기부 소상공인경영안정지원관은 “정부 지원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혼자 고민하다 골든타임을 놓치는 소상공인이 없도록 현장 접점을 대폭 강화했다”며, “이번 상담회가 경영 위기를 넘어 다시 일어서는 데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br /><br />
   상담회는 8월 28일 대전·세종을 시작으로 서울·경기를 비롯해 인천, 강원, 충남, 충북, 전북, 광주·전남,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제주 등 전국 주요 시·도에서 10월 말까지 이어진다. 지역별 세부 일정과 장소는 확정되는 대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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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6T21:47: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21:29:2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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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42</guid>
<title><![CDATA[세계 육상 마스터즈 선수단, 수성구 치유 관광 매력에 빠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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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한 외국인 선수 가족이 한복입기 체험에 참가하고 있다.
   

[리더스타임즈] 수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웰컴투수성’ 홍보관이 외국인 선수단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금)부터 대구스타디움 칼라스퀘어몰 부대행사 구역에서 운영 중인 홍보관에서는 한국 문화 체험형 관광 홍보 프로그램으로 ▲한복 체험 ▲뚜비 엽서 쓰기 ▲한방 진료 체험 ▲뚜비 도장 찍기를 진행하고 있다.
대회 초반부터 하루 평균 100여 명의 외국인 선수와 동반자가 찾고 있으며, 주말에는 수성미래교육관 등을 방문한 내국인 가족까지 더해 250여 명이 이용하기도 했다.
특히 모명재를 배경으로 한 한복 체험이 외국인 선수단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고국으로 보내 주는 뚜비 엽서 쓰기와 뚜비와 함께하는 기념사진 촬영도 가족 동반 선수단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2일 저녁 서편광장에서 열린 대구무형문화재 고산농악 공연에는 내·외국인 선수 200여 명이 참여해 전통 공연을 즐겼다.
지난 22일과 23일 대구간송미술관 박석마당에서 열린 명상 프로그램 ‘한국의 호흡’에도 내·외국인 100여 명이 참가해 시조창과 살풀이춤, 호흡 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쉬어 갔다. 
‘한국의 호흡’은 오는 29일과 30일에도 진행되며, 대구간송미술관 누리집과 대회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29일과 30일에는 수성구 외국인 홍보단 ‘수성 글로벌프렌즈’가 함께한다. 
홍보단원들은 한복을 입고 ‘뚜비’와 함께 방문객을 맞으며 수성구의 문화와 관광 명소를 알릴 예정이다.
김대권 이사장은 “세계 각국에서 대구를 찾은 마스터즈 선수들이 경기뿐 아니라 수성구의 문화와 관광을 경험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선수들이 좋은 경기 결과와 함께 치유 관광도시 수성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05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35225-91310.jpg" style="width: 705px; height: 5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한 외국인 선수 가족이 한복입기 체험에 참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수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웰컴투수성’ 홍보관이 외국인 선수단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br /><br />
지난 21일(금)부터 대구스타디움 칼라스퀘어몰 부대행사 구역에서 운영 중인 홍보관에서는 한국 문화 체험형 관광 홍보 프로그램으로 ▲한복 체험 ▲뚜비 엽서 쓰기 ▲한방 진료 체험 ▲뚜비 도장 찍기를 진행하고 있다.<br /><br />
대회 초반부터 하루 평균 100여 명의 외국인 선수와 동반자가 찾고 있으며, 주말에는 수성미래교육관 등을 방문한 내국인 가족까지 더해 250여 명이 이용하기도 했다.<br /><br />
특히 모명재를 배경으로 한 한복 체험이 외국인 선수단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br /><br />
고국으로 보내 주는 뚜비 엽서 쓰기와 뚜비와 함께하는 기념사진 촬영도 가족 동반 선수단의 호응을 얻고 있다.<br /><br />
지난 22일 저녁 서편광장에서 열린 대구무형문화재 고산농악 공연에는 내·외국인 선수 200여 명이 참여해 전통 공연을 즐겼다.<br /><br />
지난 22일과 23일 대구간송미술관 박석마당에서 열린 명상 프로그램 ‘한국의 호흡’에도 내·외국인 100여 명이 참가해 시조창과 살풀이춤, 호흡 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쉬어 갔다. <br /><br />
‘한국의 호흡’은 오는 29일과 30일에도 진행되며, 대구간송미술관 누리집과 대회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br /><br />
29일과 30일에는 수성구 외국인 홍보단 ‘수성 글로벌프렌즈’가 함께한다. <br /><br />
홍보단원들은 한복을 입고 ‘뚜비’와 함께 방문객을 맞으며 수성구의 문화와 관광 명소를 알릴 예정이다.<br /><br />
김대권 이사장은 “세계 각국에서 대구를 찾은 마스터즈 선수들이 경기뿐 아니라 수성구의 문화와 관광을 경험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선수들이 좋은 경기 결과와 함께 치유 관광도시 수성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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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rnjsdbfl34@naver.com 권유리</author>
<atom:updated>2026-08-26T21:47:3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21:29:1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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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교육부,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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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부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고영선)은 전국 유·초·중등 및 고등교육기관 등의 기본사항을 조사한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유·초·중등교육
  (학교 수) 전국 유·초·중등학교 수는 20,233개교로 전년 20,373개교 대비 140개교 감소했다.
  유치원은 7,973개원으로 167개원 감소, 초등학교는 6,191개교로 1개교 감소한 반면, 중학교는 3,301개교로 9개교 증가, 고등학교는 2,398개교로 11개교 증가, 기타학교*는 370개교로 8개교 증가했다.
(학생 수) 전체 유·초·중등 학생 수는 5,362,281명으로 전년 5,551,288명대비 189,007명(3.4%↓) 감소했다.
  유치원은 469,304명으로 12,259명(2.5%↓) 감소, 초등학교는 2,219,370명으로 126,118명(5.4%↓) 감소, 중학교는 1,338,750명으로 31,606명(2.3%↓) 감소, 고등학교는 1,279,392명으로 20,074명(1.5%↓) 감소했다. 반면, 기타학교는 55,465명으로 1,050명(1.9%↑) 증가했다. 
  (학급당 학생 수) 학급당 학생 수는 유치원 15.6명, 초등학교 18.6명, 중학교 24.5명, 고등학교 23.1명으로 전년 대비 유치원은 동일하고, 초등학교 0.7명 감소, 중학교 0.4명 감소, 고등학교는 0.3명 감소했다.
 (이주배경학생 수) 초·중등(각종학교 포함) 이주배경학생 수는 210,838명으로 전년 202,208명 대비 8,630명(4.3%↑) 증가했다. 전체 학생 대비 이주배경학생 수 비율은 4.3%로 전년 4.0% 대비 0.3%p 증가했다.
 (학업중단율) 2025학년도 초·중·고교 학생의 학업중단율은 1.1%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며, 전체 학업중단자 수는 53,617명으로 이전 학년도 54,516명 대비 899명 감소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생은 0.7%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며, 중학생은 0.7%로 이전 학년도 대비 0.1%p 감소했고, 고등학생은 2.1%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다.
 (교원 수) 전체 유·초·중등 교원 수는 505,545명으로 전년 506,139명 대비 594명(0.1%↓) 감소했다.
  초등학교 교원 수는 191,472명으로 1,599명 감소한 반면, 유치원 교원 수는 55,320명으로 58명 증가, 중학교 교원 수는 116,242명으로 196명 증가, 고등학교 교원 수는 128,550명으로 217명 증가했다.
  (교원 1인당 학생 수)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유치원 8.5명, 초등학교 11.6명, 중학교 11.5명, 고등학교 10.0명으로 전년* 대비 유치원 0.2명 감소, 초등학교 0.5명 감소, 중학교 0.3명 감소, 고등학교 0.1명 감소했다.
 ???? 고등교육
  (학교 수) 전국 고등교육기관 수는 416개교로 전년 대비 5개교 감소했다. 유형별로는 일반대학 188개교, 교육대학 10개교, 전문대학 126개교, 기타 47개교, 대학원** 45개교이다. 
(학생 수) 전체 재적학생 수(재학생+휴학생+학사학위 취득 유예생)는 3,072,261명으로 전년 3,016,724명 대비 55,537명(1.8%↑) 증가했다.
  일반대학은 1,867,757명으로 전년 대비 30,137명(1.6%↑), 전문대학은 504,897명으로 전년 대비 10,840명(2.2%↑), 대학원(대학원대학, 부설 대학원, 사내대학원형태의 평생교육시설 포함)은 363,330명으로 전년 대비 11,556명(3.3%↑), 기타는 322,452명으로 전년 대비 3,178명(1.0%↑) 증가했다. 교육대학은 13,825명으로 전년 대비 174명(1.2%↓) 감소했다.
 (학생 충원율) 전체 고등교육기관의 신입생 충원율은 88.2%로 전년 86.8% 대비 1.4%p 증가했다. 일반대학은 99.2%, 전문대학은 97.5%로 전년 대비 각각 0.2%p, 5.5%p 증가했고, 교육대학은 99.7%로 전년도와 동일했다. 
재학생 충원율은 107.3%로 전년 104.2% 대비 3.1%p 증가했으며, 그중 일반대학 114.3%, 교육대학 99.9%, 전문대학 116.8%, 대학원(대학원대학, 부설 대학원, 사내대학원형태의 평생교육시설 포함) 105.3%로 전년 대비 각각 2.7%p, 2.3%p, 7.0%p, 2.1%p 증가했다. 
 (외국 학생) 전체 외국 학생 수(재적학생 기준)는 307,464명으로 전년 대비 54,030명(21.3%↑) 증가했다. 한국으로 유학 오는 외국 학생 중 아시아 국가 출신 학생 비율이 92.1%였으며, 국가별로는 베트남 96,834명(31.5%), 중국 78,890명(25.7%), 우즈베키스탄 20,876명(6.8%), 네팔 20,118명(6.5%), 몽골 17,189명(5.6%) 순이었다.  
  이 중 학위과정생은 223,191명으로 전년(179,190명) 대비 44,001명 증가(24.6%↑)했으며, 비학위과정생은 84,273명으로 전년(74,244명) 대비 10,029명 증가(13.5%↑)했다. 학위과정에서는 중국 학생 비율이 31.7%로 가장 높았으며, 비학위과정에서는 베트남 학생 비율이 46.1%로 가장 높았다. 
(교원 현황) 전체 교원 수는 245,833명으로 전년 대비 5,209명(2.2%↑) 증가했다. 그중 전임교원은 86,628명으로 73명(0.1%↓) 감소한 반면, 비전임교원은 159,205명으로 5,282명(3.4%↑) 증가했다.
  전임교원 확보율(편제정원 기준)을 살펴보면 일반대학, 전문대학은 90.1%, 62.8%로 전년 대비 각각 0.2%p, 0.7%p 감소했다. 교육대학과 대학원은 74.3%, 346.9%로 전년 대비 각각 0.5%p, 12.8%p 증가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국민이 통계자료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통계서비스 누리집에 자료를 탑재한다. 아울러 교육통계연보, 분석자료집과 같은 각종 간행물 등의 다양한 형태로도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를 제공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41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34742-59889.jpg" style="width: 641px; height: 2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교육부</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고영선)은 전국 유·초·중등 및 고등교육기관 등의 기본사항을 조사한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br />
???? 유·초·중등교육<br /><br />
  (학교 수) 전국 유·초·중등학교 수는 20,233개교로 전년 20,373개교 대비 140개교 감소했다.<br /><br />
  유치원은 7,973개원으로 167개원 감소, 초등학교는 6,191개교로 1개교 감소한 반면, 중학교는 3,301개교로 9개교 증가, 고등학교는 2,398개교로 11개교 증가, 기타학교*는 370개교로 8개교 증가했다.<br /><br />
(학생 수) 전체 유·초·중등 학생 수는 5,362,281명으로 전년 5,551,288명대비 189,007명(3.4%↓) 감소했다.<br /><br />
  유치원은 469,304명으로 12,259명(2.5%↓) 감소, 초등학교는 2,219,370명으로 126,118명(5.4%↓) 감소, 중학교는 1,338,750명으로 31,606명(2.3%↓) 감소, 고등학교는 1,279,392명으로 20,074명(1.5%↓) 감소했다. 반면, 기타학교는 55,465명으로 1,050명(1.9%↑) 증가했다. <br /><br />
  (학급당 학생 수) 학급당 학생 수는 유치원 15.6명, 초등학교 18.6명, 중학교 24.5명, 고등학교 23.1명으로 전년 대비 유치원은 동일하고, 초등학교 0.7명 감소, 중학교 0.4명 감소, 고등학교는 0.3명 감소했다.<br /><br />
 (이주배경학생 수) 초·중등(각종학교 포함) 이주배경학생 수는 210,838명으로 전년 202,208명 대비 8,630명(4.3%↑) 증가했다. 전체 학생 대비 이주배경학생 수 비율은 4.3%로 전년 4.0% 대비 0.3%p 증가했다.<br /><br />
 (학업중단율) 2025학년도 초·중·고교 학생의 학업중단율은 1.1%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며, 전체 학업중단자 수는 53,617명으로 이전 학년도 54,516명 대비 899명 감소했다.<br /><br />
  학교급별로는 초등학생은 0.7%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며, 중학생은 0.7%로 이전 학년도 대비 0.1%p 감소했고, 고등학생은 2.1%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다.<br /><br />
 (교원 수) 전체 유·초·중등 교원 수는 505,545명으로 전년 506,139명 대비 594명(0.1%↓) 감소했다.<br /><br />
  초등학교 교원 수는 191,472명으로 1,599명 감소한 반면, 유치원 교원 수는 55,320명으로 58명 증가, 중학교 교원 수는 116,242명으로 196명 증가, 고등학교 교원 수는 128,550명으로 217명 증가했다.<br /><br />
  (교원 1인당 학생 수)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유치원 8.5명, 초등학교 11.6명, 중학교 11.5명, 고등학교 10.0명으로 전년* 대비 유치원 0.2명 감소, 초등학교 0.5명 감소, 중학교 0.3명 감소, 고등학교 0.1명 감소했다.<br /><br />
 ???? 고등교육<br /><br />
  (학교 수) 전국 고등교육기관 수는 416개교로 전년 대비 5개교 감소했다. 유형별로는 일반대학 188개교, 교육대학 10개교, 전문대학 126개교, 기타 47개교, 대학원** 45개교이다. <br /><br />
(학생 수) 전체 재적학생 수(재학생+휴학생+학사학위 취득 유예생)는 3,072,261명으로 전년 3,016,724명 대비 55,537명(1.8%↑) 증가했다.<br />
  일반대학은 1,867,757명으로 전년 대비 30,137명(1.6%↑), 전문대학은 504,897명으로 전년 대비 10,840명(2.2%↑), 대학원(대학원대학, 부설 대학원, 사내대학원형태의 평생교육시설 포함)은 363,330명으로 전년 대비 11,556명(3.3%↑), 기타는 322,452명으로 전년 대비 3,178명(1.0%↑) 증가했다. 교육대학은 13,825명으로 전년 대비 174명(1.2%↓) 감소했다.<br /><br />
 (학생 충원율) 전체 고등교육기관의 신입생 충원율은 88.2%로 전년 86.8% 대비 1.4%p 증가했다. 일반대학은 99.2%, 전문대학은 97.5%로 전년 대비 각각 0.2%p, 5.5%p 증가했고, 교육대학은 99.7%로 전년도와 동일했다. <br /><br />
재학생 충원율은 107.3%로 전년 104.2% 대비 3.1%p 증가했으며, 그중 일반대학 114.3%, 교육대학 99.9%, 전문대학 116.8%, 대학원(대학원대학, 부설 대학원, 사내대학원형태의 평생교육시설 포함) 105.3%로 전년 대비 각각 2.7%p, 2.3%p, 7.0%p, 2.1%p 증가했다. <br /><br />
 (외국 학생) 전체 외국 학생 수(재적학생 기준)는 307,464명으로 전년 대비 54,030명(21.3%↑) 증가했다. 한국으로 유학 오는 외국 학생 중 아시아 국가 출신 학생 비율이 92.1%였으며, 국가별로는 베트남 96,834명(31.5%), 중국 78,890명(25.7%), 우즈베키스탄 20,876명(6.8%), 네팔 20,118명(6.5%), 몽골 17,189명(5.6%) 순이었다.  <br /><br />
  이 중 학위과정생은 223,191명으로 전년(179,190명) 대비 44,001명 증가(24.6%↑)했으며, 비학위과정생은 84,273명으로 전년(74,244명) 대비 10,029명 증가(13.5%↑)했다. 학위과정에서는 중국 학생 비율이 31.7%로 가장 높았으며, 비학위과정에서는 베트남 학생 비율이 46.1%로 가장 높았다. <br /><br />
(교원 현황) 전체 교원 수는 245,833명으로 전년 대비 5,209명(2.2%↑) 증가했다. 그중 전임교원은 86,628명으로 73명(0.1%↓) 감소한 반면, 비전임교원은 159,205명으로 5,282명(3.4%↑) 증가했다.<br /><br />
  전임교원 확보율(편제정원 기준)을 살펴보면 일반대학, 전문대학은 90.1%, 62.8%로 전년 대비 각각 0.2%p, 0.7%p 감소했다. 교육대학과 대학원은 74.3%, 346.9%로 전년 대비 각각 0.5%p, 12.8%p 증가했다. <br /><br />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국민이 통계자료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통계서비스 누리집에 자료를 탑재한다. 아울러 교육통계연보, 분석자료집과 같은 각종 간행물 등의 다양한 형태로도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를 제공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20200402101249_9083"/>
<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6T21:47:5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21:29:1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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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40</guid>
<title><![CDATA[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통과, ‘대구~경북이 하나의 생활권으로’]]></title>
<link>https://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40</link>
<mobile>https://leaderstimes.co.kr/m/view.php?no=3224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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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위치도[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는 대구경북신공항의 핵심 교통망이자 정부 &amp;#039;5극3특&amp;#039;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연계한 &amp;#039;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사업&amp;#039;이 8월 26일 개최된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amp;#039;대구~경북 광역철도&amp;#039;는 ’21년 7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비수도권 광역철도 선도사업으로, 대구에서 동구미, 군위(대구경북신공항)를 거쳐 중앙선 의성까지 총연장 78.3㎞의 복선 광역철도를 건설하는 총사업비 3조 1,813억 원 규모의 대형 SOC 사업이다.

&amp;#039;대구~경북 광역철도&amp;#039;사업의 가장 큰 효과는 대구와 경북 주요 도시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이 구축된다는 점이다.

본 철도 노선에는 최고속도 180km/h의 광역급행철도(GTX)급 차량이 투입 될 예정으로, 본 철도 노선이 개통되면 대구에서 신공항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통합신공항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교통망이 구축되어 신공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된다.

&amp;#039;대구~경북 광역철도&amp;#039;는 교통 편의성뿐만 아니라 지역 산업구조를 연결하는 경제 인프라로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대구의 주요 산업 거점과 구미 국가산단, 계획중인 군위 첨단산단 등 주요 거점을 철도로 연결하여,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중심으로 새로운 산업 및 물류, 비즈니스축을 형성하는 초광역 경제권 조성에 핵심적인 시설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이러한 특징을 가진&amp;#039;대구~경북 광역철도&amp;#039;는 중심도시와 인접생활권 등 권역내부 연계를 위한 광역교통수단 확충이 필수적인&amp;#039;5극3특&amp;#039;국가균형발전 전략에 부합하여, 수도권 중심의 성장 구조를 벗어나 지방이 자립적인 성장 기반을 갖추도록 하는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중요 교통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이번 예타 통과를 계기로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 집중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대구~경북 광역철도는 2019년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공동 건의를 시작으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비수도권 광역철도 선도사업 선정을 거쳐 2024년 6월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했다. 

이후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신공항 접근성 개선과 초광역 생활·경제권 구축, 지역소멸 대응, 국가균형발전 등 사업의 정책적 필요성을 정부와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설명하며 예타 통과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30여 년간 경제부처 주요 보직을 거쳐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역임한 경제·재정 전문가로, 취임 이후 그간 축적한 정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 통과에 시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지난 7월 13일에는 KDI에서 열린 예비타당성조사 종합평가에 직접 참석해 국가균형발전과 지역의 미래 성장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는 등 전방위적인 대응을 이어왔으며, 이번 예타 통과로 총사업비 3조 원이 넘는 대규모 SOC 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대구·경북을 더욱 긴밀한 생활권과 경제권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본 광역철도는 단순한 철도 건설사업을 넘어 대구·경북의 미래 성장과 신공항 시대를 뒷받침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구와 경북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초광역경제권으로 도약하고, 시·도민이 그 변화를 하루빨리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502px;"><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33303-79016.jpg" style="width: 502px; height: 655px;"><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위치도</figcaption></figure></div>[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는 대구경북신공항의 핵심 교통망이자 정부 '5극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연계한 '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8월 26일 개최된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br />
<br />
'대구~경북 광역철도'는 ’21년 7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비수도권 광역철도 선도사업으로, 대구에서 동구미, 군위(대구경북신공항)를 거쳐 중앙선 의성까지 총연장 78.3㎞의 복선 광역철도를 건설하는 총사업비 3조 1,813억 원 규모의 대형 SOC 사업이다.<br />
<br />
'대구~경북 광역철도'사업의 가장 큰 효과는 대구와 경북 주요 도시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이 구축된다는 점이다.<br />
<br />
본 철도 노선에는 최고속도 180km/h의 광역급행철도(GTX)급 차량이 투입 될 예정으로, 본 철도 노선이 개통되면 대구에서 신공항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통합신공항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교통망이 구축되어 신공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된다.<br />
<br />
'대구~경북 광역철도'는 교통 편의성뿐만 아니라 지역 산업구조를 연결하는 경제 인프라로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br />
<br />
 대구의 주요 산업 거점과 구미 국가산단, 계획중인 군위 첨단산단 등 주요 거점을 철도로 연결하여,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중심으로 새로운 산업 및 물류, 비즈니스축을 형성하는 초광역 경제권 조성에 핵심적인 시설로 자리매김하게 된다.<br />
<br />
이러한 특징을 가진'대구~경북 광역철도'는 중심도시와 인접생활권 등 권역내부 연계를 위한 광역교통수단 확충이 필수적인'5극3특'국가균형발전 전략에 부합하여, 수도권 중심의 성장 구조를 벗어나 지방이 자립적인 성장 기반을 갖추도록 하는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중요 교통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대구시는 이번 예타 통과를 계기로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 집중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끌어낼 계획이다.<br />
<br />
대구~경북 광역철도는 2019년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공동 건의를 시작으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비수도권 광역철도 선도사업 선정을 거쳐 2024년 6월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했다. <br />
<br />
이후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신공항 접근성 개선과 초광역 생활·경제권 구축, 지역소멸 대응, 국가균형발전 등 사업의 정책적 필요성을 정부와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설명하며 예타 통과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br />
<br />
특히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30여 년간 경제부처 주요 보직을 거쳐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역임한 경제·재정 전문가로, 취임 이후 그간 축적한 정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 통과에 시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br />
<br />
지난 7월 13일에는 KDI에서 열린 예비타당성조사 종합평가에 직접 참석해 국가균형발전과 지역의 미래 성장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는 등 전방위적인 대응을 이어왔으며, 이번 예타 통과로 총사업비 3조 원이 넘는 대규모 SOC 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br />
<br />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대구·경북을 더욱 긴밀한 생활권과 경제권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본 광역철도는 단순한 철도 건설사업을 넘어 대구·경북의 미래 성장과 신공항 시대를 뒷받침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구와 경북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초광역경제권으로 도약하고, 시·도민이 그 변화를 하루빨리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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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6T21:29:1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21:29:1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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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32224</guid>
<title><![CDATA[8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90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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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8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보내기 를
리더스타인브 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전달 하였습니다
●쓰레이 까15세,6학년매우 활달하고 사교성이&amp;#038;nbsp;
리더십이 아주 좋습니다.빈민촌에 거주하지만
되는 것입니다.
“Angel for Kor-Fils’s Journey”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2608/20260826121708_zcguwxfu.png" alt="temp_1787714421426.-96291853.pn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
</p>
<p>&nbsp;</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리더스타임즈에서</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9p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8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보내기 를</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 letter-spacing: -0.39px; font-size: 1.1em;"><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진행 하였습니다&nbsp;</span></b></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리더스타인브 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nbsp;</span><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9px; font-size: 14px;">190회 째 한달 생활비를&nbsp;</span></b></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전달 하였습니다</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nbsp;</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쓰레이 까<br /></span><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15세,6학년<br /></span><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br /></span><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매우 활달하고 사교성이&nbsp;</span></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있는 이 아이는 선두주자로&nbsp;</span></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리더십이 아주 좋습니다.<br /></span><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br /></span><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빈민촌에 거주하지만</span></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nbsp;자신만만한 아이입니다...<br /></span><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br /></span><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장래 소망은 선생님이&nbsp;</span></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되는 것입니다.</span></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nbsp;</span></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9px; font-size: 15px; text-align: start;">“Angel for Kor-Fils’s Journey”</b></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nbsp;</span></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nbsp;</span></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nbsp;</span></b></span></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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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6T12:31:4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12:28:2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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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7월 하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89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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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7월 하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보내기 를
리더스타인브 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전달 하였습니다


   ● 픽
   13세 초등학교 5학년
   
   
      키가작아서 늘 걱정이 많습니다.
      
   
   
         그래도 적극적인 성격에 모범이 되고&amp;#038;nbsp;
         열정적인 성격이 매우 좋습니다.
         
   
   
         선생님이 되어서&amp;#038;nbsp;
         늘 가르치는 자리에 있기를&amp;#038;nbsp;
         소원합니다.
         &amp;#038;nbsp;
         “Angel for Kor-Fils’s Journey”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2608/20260826115939_ppbgderx.jpeg" alt="temp_1787713659711.-1887465960.jpe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
</p>
<p>
   <br />
</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리더스타임즈에서</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9p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7월 하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보내기 를</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 letter-spacing: -0.39px; font-size: 1.1em;"><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진행 하였습니다&nbsp;</span></b></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리더스타인브 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nbsp;</span><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9px; font-size: 14px;">189회 째 한달 생활비를&nbsp;</span></b></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전달 하였습니다</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nbsp;</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b></span></p>
<div class="TextViewerContainer_text_area__2KOvj" style="padding: 22px 0px 24px; line-height: 22px; background-color: #ffffff;">
   <p style="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text-align:="" center;"=""><b>● 픽</b></p>
   <p style="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text-align:="" center;"=""><b>13세 초등학교 5학년</b></p>
   <p style="text-align: center;"><font face="-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5px;"><b><br /></b></span></font></p>
   <font face="-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b>키가작아서 늘 걱정이 많습니다.</b></span></p>
      </font>
   <p style="text-align: center;"><b><br /></b></p>
   <font face="-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b>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그래도 적극적인 성격에 모범이 되고&nbsp;</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열정적인 성격이 매우 좋습니다.</span></p>
         </b></font>
   <p style="text-align: center;"><b><br /></b></p>
   <font face="-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b>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선생님이 되어서&nbsp;</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늘 가르치는 자리에 있기를&nbsp;</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소원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nbsp;</span></p>
         <p style="text-align: center;"><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 color: #444444;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39px; text-align: start;">“Angel for Kor-Fils’s Journey”</b></p>
         </b></font></div>
<p style="text-align: center;"><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Global News|국제후원활동" term="20200403192740_8778|20231002184820_3396"/>
<author>michellelee337@gmail.com 이민정</author>
<atom:updated>2026-08-26T12:29:1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12:16:2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25</guid>
<title><![CDATA[생명을 바다로 희망을 미래로! 바다거북 자연으로 돌아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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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2025년 방류되는 바다거북(인공증식)
      
   
[리더스타임즈] 해양수산부는 8월 27일 제주도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구조 및 치료, 인공부화에 성공한 바다거북을 자연으로 돌려보낸다고 밝혔다.
  바다거북은 넓은 해역을 이동하며 살아가는 대표적인 해양생물로 해양쓰레기와 폐어구, 서식지 훼손 등 다양한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 현존하는 7종 모두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되며, 우리나라도 국내서식이 확인된 바다거북 5종을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바다거북 야생개체군 회복을 목표로 매년 민관협력을 통해 바다거북을 자연에 방류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해양동물 전문 구조·치료기관’이자 ‘해양생물 서식지 외 보전기관’인 아쿠아플라넷 여수·제주와 SEALIFE 부산 아쿠아리움과의 협력을 통해 바다거북 3종 총 12마리를 방류한다.
  이번 방류는 바다거북이 받을 수 있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자연스러운 야생 복귀를 돕기 위해 사람과의 접촉 없이 개체 스스로 바다로 이동하는 비접촉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방류개체에 위성추적장치를 부착하여 바다거북의 이동경로를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확보한 자료는 향후 바다거북 보호·관리정책과 관련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바다거북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기까지 바다와 해양생물을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다”라며, “바다거북이 건강하게 바다를 누비기를 바라며, 이번 자연방류가 해양생물과 그 서식지를 함께 지켜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78px;"><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15918-88040.jpg" style="width: 678px; height: 4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방류되는 바다거북(인공증식)</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해양수산부는 8월 27일 제주도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구조 및 치료, 인공부화에 성공한 바다거북을 자연으로 돌려보낸다고 밝혔다.<br /><br />
  바다거북은 넓은 해역을 이동하며 살아가는 대표적인 해양생물로 해양쓰레기와 폐어구, 서식지 훼손 등 다양한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 현존하는 7종 모두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되며, 우리나라도 국내서식이 확인된 바다거북 5종을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br /><br />
  해양수산부는 바다거북 야생개체군 회복을 목표로 매년 민관협력을 통해 바다거북을 자연에 방류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해양동물 전문 구조·치료기관’이자 ‘해양생물 서식지 외 보전기관’인 아쿠아플라넷 여수·제주와 SEALIFE 부산 아쿠아리움과의 협력을 통해 바다거북 3종 총 12마리를 방류한다.<br /><br />
  이번 방류는 바다거북이 받을 수 있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자연스러운 야생 복귀를 돕기 위해 사람과의 접촉 없이 개체 스스로 바다로 이동하는 비접촉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방류개체에 위성추적장치를 부착하여 바다거북의 이동경로를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확보한 자료는 향후 바다거북 보호·관리정책과 관련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br /><br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바다거북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기까지 바다와 해양생물을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다”라며, “바다거북이 건강하게 바다를 누비기를 바라며, 이번 자연방류가 해양생물과 그 서식지를 함께 지켜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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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rnjsdbfl34@naver.com 권유리</author>
<atom:updated>2026-08-26T12:34:2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12:32:3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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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26</guid>
<title><![CDATA[최근 10년 우리 바다 해양열파 평년 대비 3.7배 증가 미래에는 더 잦고 강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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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평년(1991~2020년) 대비 최근 10년(2016~2025년) 우리나라 주변 해역 해수면 온도 편차(℃)
   

[리더스타임즈] 기상청은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기후특성과 미래 전망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최근 10년(2016~2025년)간의 기상청 해양기상부이 관측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연평균 해수면 온도가 높았던 상위 4개 연도가 모두 2021년 이후에 집중되는 등 해수면 온도 상승이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우리 바다의 특성 변화는 평균 해수면 온도의 상승뿐만 아니라 해양열파 등 이상기후 현상이 더 자주 나타나거나 오래 지속될 가능성을 높인다.
 따라서 이번 분석에서는 지난 35년(1991년~2025년)간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해수면 온도와 해양열파의 발생 특성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더 나아가 기후변화에 따른 미래 특성 변화까지 살펴보고자 했다.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해수면 온도와 해양열파 발생 특성 변화를 분석하기 위해 1991~2025년의 전지구 일평균 해수면 온도 자료를 활용했고, 미래 전망(~2100년)에는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의 전지구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주변 해역에 대해 상세화한 지역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활용했다.
 최근 10년(2016~2025년) 우리나라 주변 해역 평균 해수면 온도는 평년(1991~2020년)보다 0.7 ℃ 상승했으며, 해양열파도 더 자주, 더 강하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0년 평균 해수면 온도는 18.1 ℃(평년 17.4 ℃)로, 1991년 이래 10년당 +0.3 ℃ 추세로 상승했다. 특히 최근 10년 해수면 온도 상승 추세는 10년당 +1.2 ℃로, 과거 25년(1991~2015년)간의 변화 추세(10년당 +0.0 ℃)에 비해 상승 경향이 더욱 뚜렷해진 것으로 분석됐다.
 최근 10년 해양열파의 연평균 발생 일수는 평년 22.6일보다 약 3.7배 증가한 83.3일로, 해양열파가 평년에는 연평균 약 3.2주간 발생했으나 최근 10년에는 연평균 약 2.8개월간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해양열파의 발생 강도 또한 2.1 ℃로 평년(1.9 ℃)보다 0.2 ℃ 높았다.
 이러한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기후특성 변화는 특히 동해에서 두드러졌다. 동해의 최근 10년 평균 해수면 온도는 평년보다 0.8 ℃ 높은 18.4 ℃로 나타났으며, 해양열파 발생 일수와 발생 강도도 각각 96.1일과 2.2 ℃로 평년(발생 일수: 23.5일, 발생 강도: 1.9 ℃) 대비 변화가 서·남해역보다 크게 나타났다.
 최근 10년간 우리나라 주변 해역 평균 해수면 온도는 전지구 해양 및 북서태평양과 비교하여서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0년간 전지구와 북서태평양 평균 해수면 온도는 평년과 비교할 때 각각 0.3 ℃, 0.5 ℃ 상승한 반면, 우리나라 주변 해역은 0.7 ℃ 상승했다. 이는 최근 해양 온난화가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가운데, 북서태평양과 우리나라 주변 해역에서 상대적으로 더 크게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수심 300 m까지의 해양 열용량의 평년 대비 상승폭도 해수면 온도와 마찬가지로 전지구(0.23×109 J/m2)보다 북서태평양 (0.34×109 J/m2)과 우리나라 주변 전해역(0.31×109 J/m2)에서 크게 나타났으며, 우리나라 주변 해역 중에서는 동해에서 상승폭이 가장 크게 나타났다(0.56×109 J/m2). 이는 해수면뿐만 아니라 해양 내부에 저장된 열도 동해에서 다른 해역보다 크게 증가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해양 내부의 열 축적이 동해의 해수면 온도 상승과 해양열파 증가가 다른 해역보다 뚜렷하게 나타나는 배경 조건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제6차 평가보고서(AR6) 기반으로 우리나라 주변 해역을 상세화(~8 km)한 지역 기후변화 시나리오 분석에 따르면, 저탄소 시나리오 등(SSP1-2.6, 2-4.5)에서도 미래 우리나라 주변 해역 해수면 온도는 최근 10년보다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저탄소 시나리오(SSP1-2.6)에서도 해수면 온도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최근 10년 대비 21세기 말 해수면 온도는 1.5 ℃ 상승해 최근 10년의 평년 대비 상승폭(0.7 ℃)의 두 배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으며, 중간단계 시나리오(SSP2-4.5)에서는 2.2 ℃까지 상승해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온난화가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됐다.
 최근 동해의 온난화 경향과 마찬가지로 저탄소 시나리오와 중간단계 시나리오(SSP1-2.6, SSP2-4.5)에서 동해의 21세기 말 해수면 온도는 최근 10년 대비 각각 1.8 ℃, 2.5 ℃ 상승해 전 해역 평균보다 0.3 ℃ 높았으며, 서·남해역과 비교해도 상승폭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됐다.
 해수면 온도 상승과 더불어, 미래에는 우리나라 주변 해역에서의 해양열파 발생 일수와 발생 강도 또한 최근 10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21세기 말 연평균 해양열파 발생 일수는 저탄소 시나리오와 중간단계 시나리오(SSP1-2.6, SSP2-4.5)에서 각각 약 304일(일 년 중 약 83%)과 320일(일 년 중 약 88%)로, 최근 10년보다 약 181일, 231일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발생 강도도 각각 0.7 ℃, 0.9 ℃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두 시나리오에서 모두 미래 해수면 온도의 상승과 해양열파 발생 일수와 강도 증가가 전망되어, 이미 과거부터 누적된 온실가스 배출의 영향으로 해양 온난화가 미래에도 장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시나리오별로 변화폭에는 뚜렷한 차이가 나타나, 온실가스 감축 노력이 미래 해양 온난화로 인한 위험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요인임을 시사한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전 세계 해수면 온도가 이례적으로 높은 상태를 보이는 등 해양의 기후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주변 해역에서도 해수면 온도 상승과 해양열파 발생 일수 증가 등 기후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라며, “지구시스템에서 해양은 대기와 긴밀히 상호작용하는 핵심 구성 요소 중 하나로, 폭염·호우 등 극한 기상현상과도 연관되어 국민 생활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기상청은 기후위기 감시·예측 총괄기관으로서 해양의 기후변화를 면밀히 감시하고 신뢰도 높은 전망정보를 제공하여 기후위기에 대한 사전 대응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06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14533-45968.jpg" style="width: 706px; height: 45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평년(1991~2020년) 대비 최근 10년(2016~2025년) 우리나라 주변 해역 해수면 온도 편차(℃)</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기상청은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기후특성과 미래 전망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br /><br />
 최근 10년(2016~2025년)간의 기상청 해양기상부이 관측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연평균 해수면 온도가 높았던 상위 4개 연도가 모두 2021년 이후에 집중되는 등 해수면 온도 상승이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우리 바다의 특성 변화는 평균 해수면 온도의 상승뿐만 아니라 해양열파 등 이상기후 현상이 더 자주 나타나거나 오래 지속될 가능성을 높인다.<br /><br />
 따라서 이번 분석에서는 지난 35년(1991년~2025년)간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해수면 온도와 해양열파의 발생 특성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더 나아가 기후변화에 따른 미래 특성 변화까지 살펴보고자 했다.<br /><br />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해수면 온도와 해양열파 발생 특성 변화를 분석하기 위해 1991~2025년의 전지구 일평균 해수면 온도 자료를 활용했고, 미래 전망(~2100년)에는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의 전지구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주변 해역에 대해 상세화한 지역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활용했다.<br /><br />
 최근 10년(2016~2025년) 우리나라 주변 해역 평균 해수면 온도는 평년(1991~2020년)보다 0.7 ℃ 상승했으며, 해양열파도 더 자주, 더 강하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최근 10년 평균 해수면 온도는 18.1 ℃(평년 17.4 ℃)로, 1991년 이래 10년당 +0.3 ℃ 추세로 상승했다. 특히 최근 10년 해수면 온도 상승 추세는 10년당 +1.2 ℃로, 과거 25년(1991~2015년)간의 변화 추세(10년당 +0.0 ℃)에 비해 상승 경향이 더욱 뚜렷해진 것으로 분석됐다.<br /><br />
 최근 10년 해양열파의 연평균 발생 일수는 평년 22.6일보다 약 3.7배 증가한 83.3일로, 해양열파가 평년에는 연평균 약 3.2주간 발생했으나 최근 10년에는 연평균 약 2.8개월간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해양열파의 발생 강도 또한 2.1 ℃로 평년(1.9 ℃)보다 0.2 ℃ 높았다.<br /><br />
 이러한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기후특성 변화는 특히 동해에서 두드러졌다. 동해의 최근 10년 평균 해수면 온도는 평년보다 0.8 ℃ 높은 18.4 ℃로 나타났으며, 해양열파 발생 일수와 발생 강도도 각각 96.1일과 2.2 ℃로 평년(발생 일수: 23.5일, 발생 강도: 1.9 ℃) 대비 변화가 서·남해역보다 크게 나타났다.<br /><br />
 최근 10년간 우리나라 주변 해역 평균 해수면 온도는 전지구 해양 및 북서태평양과 비교하여서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최근 10년간 전지구와 북서태평양 평균 해수면 온도는 평년과 비교할 때 각각 0.3 ℃, 0.5 ℃ 상승한 반면, 우리나라 주변 해역은 0.7 ℃ 상승했다. 이는 최근 해양 온난화가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가운데, 북서태평양과 우리나라 주변 해역에서 상대적으로 더 크게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준다.<br /><br />
 또한 수심 300 m까지의 해양 열용량의 평년 대비 상승폭도 해수면 온도와 마찬가지로 전지구(0.23×109 J/m2)보다 북서태평양 (0.34×109 J/m2)과 우리나라 주변 전해역(0.31×109 J/m2)에서 크게 나타났으며, 우리나라 주변 해역 중에서는 동해에서 상승폭이 가장 크게 나타났다(0.56×109 J/m2). 이는 해수면뿐만 아니라 해양 내부에 저장된 열도 동해에서 다른 해역보다 크게 증가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해양 내부의 열 축적이 동해의 해수면 온도 상승과 해양열파 증가가 다른 해역보다 뚜렷하게 나타나는 배경 조건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br /><br />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제6차 평가보고서(AR6) 기반으로 우리나라 주변 해역을 상세화(~8 km)한 지역 기후변화 시나리오 분석에 따르면, 저탄소 시나리오 등(SSP1-2.6, 2-4.5)에서도 미래 우리나라 주변 해역 해수면 온도는 최근 10년보다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br /><br />
 저탄소 시나리오(SSP1-2.6)에서도 해수면 온도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최근 10년 대비 21세기 말 해수면 온도는 1.5 ℃ 상승해 최근 10년의 평년 대비 상승폭(0.7 ℃)의 두 배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으며, 중간단계 시나리오(SSP2-4.5)에서는 2.2 ℃까지 상승해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온난화가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됐다.<br /><br />
 최근 동해의 온난화 경향과 마찬가지로 저탄소 시나리오와 중간단계 시나리오(SSP1-2.6, SSP2-4.5)에서 동해의 21세기 말 해수면 온도는 최근 10년 대비 각각 1.8 ℃, 2.5 ℃ 상승해 전 해역 평균보다 0.3 ℃ 높았으며, 서·남해역과 비교해도 상승폭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됐다.<br /><br />
 해수면 온도 상승과 더불어, 미래에는 우리나라 주변 해역에서의 해양열파 발생 일수와 발생 강도 또한 최근 10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br /><br />
 21세기 말 연평균 해양열파 발생 일수는 저탄소 시나리오와 중간단계 시나리오(SSP1-2.6, SSP2-4.5)에서 각각 약 304일(일 년 중 약 83%)과 320일(일 년 중 약 88%)로, 최근 10년보다 약 181일, 231일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발생 강도도 각각 0.7 ℃, 0.9 ℃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br /><br />
 두 시나리오에서 모두 미래 해수면 온도의 상승과 해양열파 발생 일수와 강도 증가가 전망되어, 이미 과거부터 누적된 온실가스 배출의 영향으로 해양 온난화가 미래에도 장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시나리오별로 변화폭에는 뚜렷한 차이가 나타나, 온실가스 감축 노력이 미래 해양 온난화로 인한 위험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요인임을 시사한다.<br /><br />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전 세계 해수면 온도가 이례적으로 높은 상태를 보이는 등 해양의 기후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주변 해역에서도 해수면 온도 상승과 해양열파 발생 일수 증가 등 기후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라며, “지구시스템에서 해양은 대기와 긴밀히 상호작용하는 핵심 구성 요소 중 하나로, 폭염·호우 등 극한 기상현상과도 연관되어 국민 생활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기상청은 기후위기 감시·예측 총괄기관으로서 해양의 기후변화를 면밀히 감시하고 신뢰도 높은 전망정보를 제공하여 기후위기에 대한 사전 대응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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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nfinity0813@naver.com 이상원</author>
<atom:updated>2026-08-26T12:34:5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12:32:3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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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27</guid>
<title><![CDATA['천리안위성 5호' 부품 국산화로 우주산업 패러다임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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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정지궤도 위성용 위성항법
   

[리더스타임즈] 우주항공청과 기상청은 8월 26일, 우리나라 세 번째 기상위성인 천리안위성 5호에 국내 기술로 개발한 ‘정지궤도 위성용 위성항법 수신기’를 장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위성항법 수신기는 우주항공청의 ‘스페이스파이오니어사업’지원을 통해 국내 기업이 산·학·연 협력으로 3년간(21~2023년)의 연구와 1년간(2024년)의 지상시험을 거쳐 2024년에 개발을 완료했으며, 이를 토대로 천리안위성 5호에 맞게 개량하여 개발될 예정이다.
  위성항법 수신기 개발을 통해 지구 반대편 위성으로부터 전송된 미약한 위성항법 신호를 안정적으로 수신·처리하여 위성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정지궤도 상 위치 측정 오차를 최대 20m 수준으로 줄일 정도의 우수한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실제 우주 운용 이력은 없는 만큼, ’31년에 발사 예정인 천리안위성 5호에 탑재하여 우주 이력(Space-Heritage)을 확보하게 되면 기술 상용화는 물론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주항공청과 기상청은 천리안위성 5호 개발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과 위성항법 수신기 개발기업과 함께 수차례 기술 검토 회의를 통해 실제 기술 연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한 후 위성항법 수신기를 장착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국내 우주 부품의 기술 자립도·신뢰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우주항공청은 이번 위성항법 수신기 적용을 시작으로 스페이스파이오니어사업이 추진하는 16개 핵심 기술의 국산화를 차질 없이 완수하고, 실제 체계사업 진출까지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상청은 천리안위성 5호 개발사업에 국가 연구개발사업 성과를 연계, 위성 부품의 국산화율을 확대하고 향후 우주이력을 확보하여 우리나라 기상위성으로서 위상을 높이고, 민간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하는 등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우리나라 정지궤도 기상위성을 개발함에 있어, 천리안위성 1호부터 단계적으로 해외기술 도입, 국내 기술개발, 그리고 민간주관 개발로 이어지며 국내 기술을 점차 확대 적용하는 전략으로 추진됐다”며, “특히, 천리안위성 5호는 국가 연구개발사업 성과인 국산화 부품 탑재 등을 통해 우주부품 인증과 국내 정지궤도 위성사업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를 모았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국내 기업이 개발한 위성항법 수신기의 천리안위성 5호 탑재 결정은 국가 연구개발사업으로 확보한 우주기술이 개발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국가 우주임무에 적용된 의미있는 성과”라며, “앞으로 국내 기업이 개발한 우수한 우주기술이 국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상시험, 우주검증, 체계적용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574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14233-34583.jpg" style="width: 574px; height: 47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지궤도 위성용 위성항법</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우주항공청과 기상청은 8월 26일, 우리나라 세 번째 기상위성인 천리안위성 5호에 국내 기술로 개발한 ‘정지궤도 위성용 위성항법 수신기’를 장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br /><br />
  해당 위성항법 수신기는 우주항공청의 ‘스페이스파이오니어사업’지원을 통해 국내 기업이 산·학·연 협력으로 3년간(21~2023년)의 연구와 1년간(2024년)의 지상시험을 거쳐 2024년에 개발을 완료했으며, 이를 토대로 천리안위성 5호에 맞게 개량하여 개발될 예정이다.<br /><br />
  위성항법 수신기 개발을 통해 지구 반대편 위성으로부터 전송된 미약한 위성항법 신호를 안정적으로 수신·처리하여 위성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정지궤도 상 위치 측정 오차를 최대 20m 수준으로 줄일 정도의 우수한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실제 우주 운용 이력은 없는 만큼, ’31년에 발사 예정인 천리안위성 5호에 탑재하여 우주 이력(Space-Heritage)을 확보하게 되면 기술 상용화는 물론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우주항공청과 기상청은 천리안위성 5호 개발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과 위성항법 수신기 개발기업과 함께 수차례 기술 검토 회의를 통해 실제 기술 연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한 후 위성항법 수신기를 장착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국내 우주 부품의 기술 자립도·신뢰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우주항공청은 이번 위성항법 수신기 적용을 시작으로 스페이스파이오니어사업이 추진하는 16개 핵심 기술의 국산화를 차질 없이 완수하고, 실제 체계사업 진출까지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상청은 천리안위성 5호 개발사업에 국가 연구개발사업 성과를 연계, 위성 부품의 국산화율을 확대하고 향후 우주이력을 확보하여 우리나라 기상위성으로서 위상을 높이고, 민간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하는 등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br /><br />
  이미선 기상청장은 “우리나라 정지궤도 기상위성을 개발함에 있어, 천리안위성 1호부터 단계적으로 해외기술 도입, 국내 기술개발, 그리고 민간주관 개발로 이어지며 국내 기술을 점차 확대 적용하는 전략으로 추진됐다”며, “특히, 천리안위성 5호는 국가 연구개발사업 성과인 국산화 부품 탑재 등을 통해 우주부품 인증과 국내 정지궤도 위성사업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를 모았다.<br /><br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국내 기업이 개발한 위성항법 수신기의 천리안위성 5호 탑재 결정은 국가 연구개발사업으로 확보한 우주기술이 개발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국가 우주임무에 적용된 의미있는 성과”라며, “앞으로 국내 기업이 개발한 우수한 우주기술이 국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상시험, 우주검증, 체계적용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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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ksehd0615@naver.com 나민지</author>
<atom:updated>2026-08-26T12:54:4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12:32:32+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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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28</guid>
<title><![CDATA[국토부, 복지부·경찰청과 응급의료 전용헬기 운항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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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모의비행훈련센터
   

[리더스타임즈] 국토교통부 서울지방항공청, 보건복지부와 경찰청 경찰인재개발원은 2026년 8월 26일 경찰인재개발원에서 &amp;#039;항공운항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amp;#039;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항공 안전 정보 공유 등 상호 협력을 통해 항공사고를 예방하고, 헬기의 안전운항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된다. 특히, 응급의료 전용헬기 조종사들이 경찰청의 모의비행훈련장치로 훈련하여 비상·위기상황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게 된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모의비행훈련장치를 활용한 닥터헬기 조종사 훈련 지원(국토부-복지부-경찰청), 헬기 안전운항을 위한 항공안전정보 및 감항성 기술자료 공유(국토부), 경찰청 모의비행훈련비행장치 지정 및 유효기간 연장 협조(국토부-경찰청), 경찰청 헬기 탑재용 응급의료장비(EMS Kit)의 유지관리를 위한 기술 자문 및 교육(복지부-경찰청)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전형필 국토교통부 서울지방항공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닥터헬기 조종사의 악기상 등 비정상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복지부와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비행 안전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으며 항공 안전정보 공유, 감항기술 자료 제공 등을 통해 닥터헬기가 안전하게 운항될 수 있도록 기술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중규 보건복지부 공공의료정책관은 “닥터헬기 조종사의 위기대처 역량을 높여 보다 안전한 운항과 환자 이송을 뒷받침하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국토부, 복지부, 경찰청이 각 기관의 전문성을 모아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박현수 경찰청 경찰인재개발원장은 “경찰인재개발원의 우수한 모의비행 훈련 기반시설을 공익적으로 적극 활용하여 닥터헬기 조종사들의 실전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국민 안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조종사 교육·훈련과 항공안전정보 교류를 지속하고, 닥터헬기의 운항 안전성을 높여 중증응급환자가 보다 안전하게 이송될 수 있는 환경을 지속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89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12844-22708.jpg" style="width: 689px; height: 37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의비행훈련센터</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국토교통부 서울지방항공청, 보건복지부와 경찰청 경찰인재개발원은 2026년 8월 26일 경찰인재개발원에서 '항공운항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항공 안전 정보 공유 등 상호 협력을 통해 항공사고를 예방하고, 헬기의 안전운항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된다. 특히, 응급의료 전용헬기 조종사들이 경찰청의 모의비행훈련장치로 훈련하여 비상·위기상황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게 된다.<br /><br />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모의비행훈련장치를 활용한 닥터헬기 조종사 훈련 지원(국토부-복지부-경찰청), 헬기 안전운항을 위한 항공안전정보 및 감항성 기술자료 공유(국토부), 경찰청 모의비행훈련비행장치 지정 및 유효기간 연장 협조(국토부-경찰청), 경찰청 헬기 탑재용 응급의료장비(EMS Kit)의 유지관리를 위한 기술 자문 및 교육(복지부-경찰청)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br /><br />
 전형필 국토교통부 서울지방항공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닥터헬기 조종사의 악기상 등 비정상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복지부와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비행 안전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으며 항공 안전정보 공유, 감항기술 자료 제공 등을 통해 닥터헬기가 안전하게 운항될 수 있도록 기술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br /><br />
 이중규 보건복지부 공공의료정책관은 “닥터헬기 조종사의 위기대처 역량을 높여 보다 안전한 운항과 환자 이송을 뒷받침하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국토부, 복지부, 경찰청이 각 기관의 전문성을 모아 협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박현수 경찰청 경찰인재개발원장은 “경찰인재개발원의 우수한 모의비행 훈련 기반시설을 공익적으로 적극 활용하여 닥터헬기 조종사들의 실전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국민 안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조종사 교육·훈련과 항공안전정보 교류를 지속하고, 닥터헬기의 운항 안전성을 높여 중증응급환자가 보다 안전하게 이송될 수 있는 환경을 지속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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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6T12:55: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12:32:3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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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쯔쯔가무시증 유행시기 다가온다 전국 털진드기 감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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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2026년 지역별 털진드기 감시 지점 분포
   

[리더스타임즈] 질병관리청은 쯔쯔가무시증(Scrub Typhus) 가을철 유행에 대비하여, 8월 26일부터 12월 16일까지(16주간) 전국 18개 지점에서 매개체인 털진드기 감시를 실시한다.
  질병관리청은 호남권질병대응센터, 3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강원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및 7개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와 협력하여 털진드기 발생 현황을 감시하고 매주 감시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감시는 논, 밭, 초지, 수로 등 사람의 야외활동으로 털진드기와의 접촉 가능성이 높은 환경을 중심으로 시행되며, 채집된 털진드기의 발생밀도와 종별 분포 등을 분석한다. 매주 확인된 털진드기 감시 결과는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의 &amp;#039;감염병 매개체 감시 주간 소식지&amp;#039;를 통해 국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쯔쯔가무시증은 쯔쯔가무시균(Orientia tsutsugamushi)을 보유한 털진드기의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이다. 국내에서는 연간 약 3,000~6,000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털진드기 유충의 활동이 증가하는 10월과 11월에 환자 발생이 집중되는 특징을 보인다. 
  감염 후에는 일반적으로 10일 이내에 발열, 두통, 오한, 발진, 림프절 종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털진드기에 물린 자리에 가피(검은 딱지, eschar)가 형성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현재 국내에는 쯔쯔가무시균을 매개하는 털진드기 총 8종이 보고됐으며, 지역과 시기에 따라 주로 발생하는 종에 차이가 있다.
  2025년도 감시 결과, 주로 경남·전남 등 남부 지역과 경기 일부 지역에서는 주로 활순털진드기가, 강원 북부 및 충남 지역에서는 대잎털진드기가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털진드기는 유충기에만 사람이나 동물에 기생하여 체액을 섭취하는 특징이 있다. 여름철 산란된 알에서 부화한 유충은 초가을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며, 가을철 기온 변화와 함께 발생밀도가 증가한다. 이에 따라 농작업, 추수 및 단풍철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에는 털진드기와의 접촉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가을철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긴팔·긴바지와 장갑 등 피부 노출을 줄이는 옷을 착용하고, 귀가 후에는 즉시 샤워하고 착용한 옷을 세탁하는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쯔쯔가무시증은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야외활동 후 털진드기에 물린 것으로 의심되는 가피가 확인되거나 발열·발진 등의 증상이 10일 이내 나타나는 경우에는, 쯔쯔가무시증을 의심하고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511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11557-81591.jpg" style="width: 511px; height: 71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지역별 털진드기 감시 지점 분포</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질병관리청은 쯔쯔가무시증(Scrub Typhus) 가을철 유행에 대비하여, 8월 26일부터 12월 16일까지(16주간) 전국 18개 지점에서 매개체인 털진드기 감시를 실시한다.<br /><br />
  질병관리청은 호남권질병대응센터, 3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강원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및 7개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와 협력하여 털진드기 발생 현황을 감시하고 매주 감시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br /><br />
  감시는 논, 밭, 초지, 수로 등 사람의 야외활동으로 털진드기와의 접촉 가능성이 높은 환경을 중심으로 시행되며, 채집된 털진드기의 발생밀도와 종별 분포 등을 분석한다. 매주 확인된 털진드기 감시 결과는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의 '감염병 매개체 감시 주간 소식지'를 통해 국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br /><br />
  쯔쯔가무시증은 쯔쯔가무시균(Orientia tsutsugamushi)을 보유한 털진드기의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이다. 국내에서는 연간 약 3,000~6,000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털진드기 유충의 활동이 증가하는 10월과 11월에 환자 발생이 집중되는 특징을 보인다. <br /><br />
  감염 후에는 일반적으로 10일 이내에 발열, 두통, 오한, 발진, 림프절 종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털진드기에 물린 자리에 가피(검은 딱지, eschar)가 형성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br /><br />
  현재 국내에는 쯔쯔가무시균을 매개하는 털진드기 총 8종이 보고됐으며, 지역과 시기에 따라 주로 발생하는 종에 차이가 있다.<br /><br />
  2025년도 감시 결과, 주로 경남·전남 등 남부 지역과 경기 일부 지역에서는 주로 활순털진드기가, 강원 북부 및 충남 지역에서는 대잎털진드기가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br /><br />
  털진드기는 유충기에만 사람이나 동물에 기생하여 체액을 섭취하는 특징이 있다. 여름철 산란된 알에서 부화한 유충은 초가을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며, 가을철 기온 변화와 함께 발생밀도가 증가한다. 이에 따라 농작업, 추수 및 단풍철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에는 털진드기와의 접촉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 /><br />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가을철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긴팔·긴바지와 장갑 등 피부 노출을 줄이는 옷을 착용하고, 귀가 후에는 즉시 샤워하고 착용한 옷을 세탁하는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br /><br />
  이어, “쯔쯔가무시증은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야외활동 후 털진드기에 물린 것으로 의심되는 가피가 확인되거나 발열·발진 등의 증상이 10일 이내 나타나는 경우에는, 쯔쯔가무시증을 의심하고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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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namseojin05@naver.com 남서진</author>
<atom:updated>2026-08-26T12:55:4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12:32:1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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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구시, 고위험 산모·신생아 필수의료 대응전략 본격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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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지역필수의료 세미나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는 8월 25일 경북대병원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제7차 대구권역 지역·필수의료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고위험 산모·신생아·어린이 필수의료 분야의 현황과 과제를 점검하며 지역 맞춤형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섰다.
이번 세미나는 내년 3월 &amp;#039;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법&amp;#039;시행과 함께 신설되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에 대비해 고위험 분만, 신생아 집중치료, 소아응급 진료 공백에 대응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실행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세미나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경북대학교병원,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주관했으며,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 지역·필수의료 정부지정센터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고위험 산모·신생아·소아응급 진료체계 전반의 현황을 공유하고 대구권역에서 우선적으로 보완해야 할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대구시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체계의 문제와 과제 ▲영유아·소아 진료체계의 문제와 과제 ▲소아응급 진료체계의 문제와 과제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패널 토의에서는 권역 및 지역 모자의료센터, 소아청소년과 및 소아응급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 내 진료 연계 체계와 협력 기반 강화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고위험 임산부·신생아·어린이 진료는 분만, 신생아 집중치료, 소아진료, 응급의료가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하는 대표적인 필수의료 분야라는 점에 공감했다. 또한 지역 내 의료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체계의 실효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대구시는 이번 세미나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고위험 산모·신생아 및 소아 진료체계의 현황과 과제를 구체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해 대구권역 여건에 맞는 지역 중심 필수의료 실행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세미나는 고위험 임산부·신생아·어린이 필수의료 분야의 현안을 현장 중심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의료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적극 발굴·추진하고, 지역 필수의료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50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090300-23945.jpg" style="width: 750px; height: 49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역필수의료 세미나</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는 8월 25일 경북대병원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제7차 대구권역 지역·필수의료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고위험 산모·신생아·어린이 필수의료 분야의 현황과 과제를 점검하며 지역 맞춤형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섰다.<br /><br />
이번 세미나는 내년 3월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법'시행과 함께 신설되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에 대비해 고위험 분만, 신생아 집중치료, 소아응급 진료 공백에 대응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실행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br /><br />
세미나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경북대학교병원,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주관했으며,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 지역·필수의료 정부지정센터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고위험 산모·신생아·소아응급 진료체계 전반의 현황을 공유하고 대구권역에서 우선적으로 보완해야 할 과제를 논의했다.<br /><br />
이날 세미나에서는 ▲대구시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체계의 문제와 과제 ▲영유아·소아 진료체계의 문제와 과제 ▲소아응급 진료체계의 문제와 과제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패널 토의에서는 권역 및 지역 모자의료센터, 소아청소년과 및 소아응급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 내 진료 연계 체계와 협력 기반 강화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
참석자들은 고위험 임산부·신생아·어린이 진료는 분만, 신생아 집중치료, 소아진료, 응급의료가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하는 대표적인 필수의료 분야라는 점에 공감했다. 또한 지역 내 의료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체계의 실효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br /><br />
대구시는 이번 세미나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고위험 산모·신생아 및 소아 진료체계의 현황과 과제를 구체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해 대구권역 여건에 맞는 지역 중심 필수의료 실행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br /><br />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세미나는 고위험 임산부·신생아·어린이 필수의료 분야의 현안을 현장 중심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의료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적극 발굴·추진하고, 지역 필수의료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대구" term="20151217144617_0512|20200402100534_2442"/>
<author>namseojin05@naver.com 남서진</author>
<atom:updated>2026-08-26T12:56:1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12:32:2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30</guid>
<title><![CDATA[우주항공청, 한국형발사체(누리호) 5호기 발사 승인]]></title>
<link>https://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30</link>
<mobile>https://leaderstimes.co.kr/m/view.php?no=32230</mobile>
<atom:link href="https://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우주항공청
   

[리더스타임즈] 우주항공청은 8월 25일 제10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를 서면으로 개최하여, ‘한국형발사체(KSLV-Ⅱ, 누리호) 5호기 발사허가 심사 결과’를 비롯한 2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위원회에서는 한국형발사체(KSLV-II, 이하 ‘누리호’) 5호기 발사 허가 심사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민·관 협동으로 구성된 발사허가심사위원회는 약 3개월간 우주발사체 사용 목적의 적정성과 안전관리의 적정성, 손해 발생 시 배상책임 부담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번 누리호 5차 발사는 고빈도·고정밀 관측임무를 통해 국가안보를 지키고 각종 재난에 신속·정확히 대응하기 위한 초소형군집위성 5기, 전리권 관측과 국산 소자부품의 우주검증, 해류 분석 등 각기 다양한 목적을 지닌 큐브위성 10기를 태양동기궤도로 투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외에도 실무위원회에서는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위성 개발계획 조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작년 5월 15일 개최된 제5회 실무위원회에서 KPS 위성 1호기 개발계획 조정안을 심의·의결했으며, 그 결과에 따라 후속 위성의 발사 일정 등을 조정했다. 이를 통해 ’35년까지 KPS 위성 8기 배치를 완료하겠다는 최종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번 누리호 5차 발사를 향후 우주항공청에서 추진할 누리호 지속발사, 나아가 우리 발사체를 통한 자력 우주진출 역량 개발로 연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탑재 위성을 궤도로 안전하게 올릴 수 있도록, 발사허가 심사 후에도 발사관리위원회 등을 통해 발사 준비를 충실히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81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5194141-52330.jpg" style="width: 681px; height: 39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우주항공청</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우주항공청은 8월 25일 제10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를 서면으로 개최하여, ‘한국형발사체(KSLV-Ⅱ, 누리호) 5호기 발사허가 심사 결과’를 비롯한 2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실무위원회에서는 한국형발사체(KSLV-II, 이하 ‘누리호’) 5호기 발사 허가 심사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민·관 협동으로 구성된 발사허가심사위원회는 약 3개월간 우주발사체 사용 목적의 적정성과 안전관리의 적정성, 손해 발생 시 배상책임 부담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번 누리호 5차 발사는 고빈도·고정밀 관측임무를 통해 국가안보를 지키고 각종 재난에 신속·정확히 대응하기 위한 초소형군집위성 5기, 전리권 관측과 국산 소자부품의 우주검증, 해류 분석 등 각기 다양한 목적을 지닌 큐브위성 10기를 태양동기궤도로 투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이외에도 실무위원회에서는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위성 개발계획 조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작년 5월 15일 개최된 제5회 실무위원회에서 KPS 위성 1호기 개발계획 조정안을 심의·의결했으며, 그 결과에 따라 후속 위성의 발사 일정 등을 조정했다. 이를 통해 ’35년까지 KPS 위성 8기 배치를 완료하겠다는 최종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br /><br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번 누리호 5차 발사를 향후 우주항공청에서 추진할 누리호 지속발사, 나아가 우리 발사체를 통한 자력 우주진출 역량 개발로 연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탑재 위성을 궤도로 안전하게 올릴 수 있도록, 발사허가 심사 후에도 발사관리위원회 등을 통해 발사 준비를 충실히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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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hankamrul33@gmail.com 칸 캄룰</author>
<atom:updated>2026-08-26T12:56:33+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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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국민참여행사 26일부터 5일간 광화문광장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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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리더스타임즈] 국가보훈부는 광복회와 함께 &amp;#039;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amp;#039;를 맞아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다채로운 국민 참여형 ‘김구 문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김구 문화주간’에는 광복회와 함께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의 의미를 국민과 함께 되새기고 ‘평화의 문화’ 가치를 국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미디어전시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미디어전시 공간에는 &amp;#039;미디어게이트&amp;#039;, &amp;#039;미디어월&amp;#039;, &amp;#039;미디어리버&amp;#039;가 설치될 예정이다. 김구 선생이 &amp;#039;나의 소원&amp;#039;을 통해 밝힌 평화에 대한 염원과 문화에 대한 비전을 오늘날 국민들의 소원과 연결해, 과거와 현재가 이어지는 전시로 구성한다.
  먼저, &amp;#039;미디어게이트&amp;#039;는 김구 선생의 사상과 정신을 시각적 콘텐츠로 구현하는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 게이트 외벽에 김구 선생의 문화와 평화에 대한 사상을 담은 미디어아트 영상이 구현되고, 내부는 전시 취지 및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의 의의를 기재하여,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전시 취지를 이해하고 현장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amp;#039;미디어월&amp;#039;에는 1일부터 15일까지 사전 캠페인을 통해 수집한 국민 참여 ‘나의 소원’ 사진 및 영상 콘텐츠가 송출될 예정이다. 이에 더해, 독립유공자 후손·제복근무자 등을 대상으로 한 ‘나의 소원’ 특별 인터뷰 영상도 함께 송출된다.
  또한,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는 &amp;#039;미디어리버&amp;#039;도 운영한다. 현장에서 정보무늬를 통해 입력한 ‘나의 소원’ 문구가 실시간으로 화면에 나타나고, 참여자의 움직임을 인식하여 반응하는 체험형 전시로 운영되어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미디어전시 공간 주변에서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독립유공자 후손이 들려주는 독립운동 이야기를 듣고 감사의 메시지를 녹음하는 ‘독립유공자 바로봄’ 캠페인 부스를 비롯해 광복회에서 운영하는 ‘함께 그리는 독립 체험관’ 등의 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종로 공원에서도 ‘백범로드 전시관’, ‘백범 기억 소품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국민 참여형 문화공연이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28일에는 초·중·고·대학생이 참여하여 직접 꾸리는 음악공연과 초청 가수 소찬휘의 공연 등으로 구성된 ‘백범 뮤직 페스티벌(B.M.F SEOUL)’이 진행되고, 29일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케이-팝(K-pop) 랜덤 플레이 댄스’에 이어, 일몰 시각에 맞춰 독립유공자 후손으로 구성된 ‘한울림 합창단’과 ‘누베스 어린이 합창단’, 가수 ‘이날치 밴드’, ‘육군태권도시범대’ 등이 참여하는 ‘문화의 밤’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문화의 밤’ 행사의 마무리로 김구 선생이 ‘나의 소원’에서 강조한 ‘높은 문화의 힘’을 국민과 함께 되새기는 선포 세리머니가 진행된다. 권오을 보훈부 장관, 이종찬 광복회장, 김용만 국회의원, 청년 문화예술인, 미래세대 등이 참여하며, 선포와 동시에 행사장의 전구 조명이 일제히 켜지는 연출을 통해 김구 선생이 염원했던 ‘문화의 힘’을 빛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여기에, 30일에는 광복회 주관의 독립운동 노래 음악회 ‘다시 부르는 독립의 함성’을 통해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을 국민과 공유할 예정이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김구 탄생 15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김구 문화주간’ 국민참여행사를 통해 조국독립을 위해 일신을 바치셨던 선생님께서 강조한 문화의 힘과 평화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되새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2608/20260826124614_lggmvwna.jpg" alt="20260627225231_eoboldws.jpg" style="width: 620px; height: 775px;" />
   </p>
   <br />[리더스타임즈] 국가보훈부는 광복회와 함께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를 맞아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다채로운 국민 참여형 ‘김구 문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div>
<br />
  이번 ‘김구 문화주간’에는 광복회와 함께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의 의미를 국민과 함께 되새기고 ‘평화의 문화’ 가치를 국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미디어전시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br /><br />
  미디어전시 공간에는 '미디어게이트', '미디어월', '미디어리버'가 설치될 예정이다. 김구 선생이 '나의 소원'을 통해 밝힌 평화에 대한 염원과 문화에 대한 비전을 오늘날 국민들의 소원과 연결해, 과거와 현재가 이어지는 전시로 구성한다.<br /><br />
  먼저, '미디어게이트'는 김구 선생의 사상과 정신을 시각적 콘텐츠로 구현하는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 게이트 외벽에 김구 선생의 문화와 평화에 대한 사상을 담은 미디어아트 영상이 구현되고, 내부는 전시 취지 및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의 의의를 기재하여,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전시 취지를 이해하고 현장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br /><br />
  '미디어월'에는 1일부터 15일까지 사전 캠페인을 통해 수집한 국민 참여 ‘나의 소원’ 사진 및 영상 콘텐츠가 송출될 예정이다. 이에 더해, 독립유공자 후손·제복근무자 등을 대상으로 한 ‘나의 소원’ 특별 인터뷰 영상도 함께 송출된다.<br /><br />
  또한,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는 '미디어리버'도 운영한다. 현장에서 정보무늬를 통해 입력한 ‘나의 소원’ 문구가 실시간으로 화면에 나타나고, 참여자의 움직임을 인식하여 반응하는 체험형 전시로 운영되어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br /><br />
  미디어전시 공간 주변에서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독립유공자 후손이 들려주는 독립운동 이야기를 듣고 감사의 메시지를 녹음하는 ‘독립유공자 바로봄’ 캠페인 부스를 비롯해 광복회에서 운영하는 ‘함께 그리는 독립 체험관’ 등의 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종로 공원에서도 ‘백범로드 전시관’, ‘백범 기억 소품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br /><br />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국민 참여형 문화공연이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br /><br />
  28일에는 초·중·고·대학생이 참여하여 직접 꾸리는 음악공연과 초청 가수 소찬휘의 공연 등으로 구성된 ‘백범 뮤직 페스티벌(B.M.F SEOUL)’이 진행되고, 29일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케이-팝(K-pop) 랜덤 플레이 댄스’에 이어, 일몰 시각에 맞춰 독립유공자 후손으로 구성된 ‘한울림 합창단’과 ‘누베스 어린이 합창단’, 가수 ‘이날치 밴드’, ‘육군태권도시범대’ 등이 참여하는 ‘문화의 밤’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br /><br />
  특히, ‘문화의 밤’ 행사의 마무리로 김구 선생이 ‘나의 소원’에서 강조한 ‘높은 문화의 힘’을 국민과 함께 되새기는 선포 세리머니가 진행된다. 권오을 보훈부 장관, 이종찬 광복회장, 김용만 국회의원, 청년 문화예술인, 미래세대 등이 참여하며, 선포와 동시에 행사장의 전구 조명이 일제히 켜지는 연출을 통해 김구 선생이 염원했던 ‘문화의 힘’을 빛으로 표현할 예정이다.<br /><br />
  여기에, 30일에는 광복회 주관의 독립운동 노래 음악회 ‘다시 부르는 독립의 함성’을 통해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을 국민과 공유할 예정이다.<br /><br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김구 탄생 15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김구 문화주간’ 국민참여행사를 통해 조국독립을 위해 일신을 바치셨던 선생님께서 강조한 문화의 힘과 평화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되새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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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rich5ever@naver.com 임미선</author>
<atom:updated>2026-08-26T13:02: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12:32:1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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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방위사업청, 나토(NATO) 표준 신청·제공·관리 절차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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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방위사업청
   

[리더스타임즈]  방위사업청은 8월 24일 &amp;#039;나토 표준 제공 및 관리 지침&amp;#039;을 제정하여 국내기업·연구기관·정부기관 등이 나토 표준을 요청하고 제공받을 수 있는 절차와 보안관리 기준을 최초로 마련했다.
   나토 표준은 국내 기업 등이 나토 회원국과의 무기체계 상호운용성을 확보하고 인증·시험 등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기준으로, 나토 회원국 대상 수출과 국제 공동 연구개발사업 참여에 중요한 요소이다.
   최근 한-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나토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방산 수출과 연구개발 협력이 확대되면서, 국내 기업 등이 나토 표준을 요청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공식적인 신청·제공 절차와 관리 기준이 명확히 마련되어 있지 않아, 표준 제공이 사안별로 개별 처리되는 등 국내 기업의 표준 확보와 방위사업청의 지원에 일부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방위사업청은 나토 보안정책과 한-나토 보안행정약정, 국내 보안업무 규정 등을 근거로 &amp;#039;나토 표준 제공 및 관리 지침&amp;#039;을 제정했다. 이번 지침은 국내 기업 등이 나토 표준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기반을 최초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지침은 나토 표준을 공개 범위와 비밀 등급에 따라 구분하고, 각각의 신청 요건과 확보·제공 절차를 규정했다. 비공개 표준은 방위사업청이 나토 온라인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신속하게 확보하여 제공하고, 비밀 등급의 표준은 나토의 공개 승인을 거쳐 확보 후 제공토록 했다. 아울러 표준을 제공받은 기관이 준수해야 할 반납·파기 절차, 시설보안, 보안사고 시 보고체계 등 사후관리 기준도 함께 마련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이번 지침 제정을 통해 국내 기업 등에 필요한 나토 표준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는 우리 기업의 나토 회원국 대상 방산 수출과 국제 공동 연구개발사업 참여 등 나토 방산시장 진출 확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위사업청은 이번 지침 제정에 앞서 국내 방산기업 등을 대상으로 제정안 설명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앞으로도 기업 대상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지침 시행에 따른 기업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30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4195019-74245.jpg" style="width: 630px; height: 29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방위사업청</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방위사업청은 8월 24일 '나토 표준 제공 및 관리 지침'을 제정하여 국내기업·연구기관·정부기관 등이 나토 표준을 요청하고 제공받을 수 있는 절차와 보안관리 기준을 최초로 마련했다.<br /><br />
   나토 표준은 국내 기업 등이 나토 회원국과의 무기체계 상호운용성을 확보하고 인증·시험 등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기준으로, 나토 회원국 대상 수출과 국제 공동 연구개발사업 참여에 중요한 요소이다.<br /><br />
   최근 한-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나토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방산 수출과 연구개발 협력이 확대되면서, 국내 기업 등이 나토 표준을 요청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공식적인 신청·제공 절차와 관리 기준이 명확히 마련되어 있지 않아, 표준 제공이 사안별로 개별 처리되는 등 국내 기업의 표준 확보와 방위사업청의 지원에 일부 어려움이 있었다.<br /><br />
   이에 방위사업청은 나토 보안정책과 한-나토 보안행정약정, 국내 보안업무 규정 등을 근거로 '나토 표준 제공 및 관리 지침'을 제정했다. 이번 지침은 국내 기업 등이 나토 표준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기반을 최초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br />
  이번 지침은 나토 표준을 공개 범위와 비밀 등급에 따라 구분하고, 각각의 신청 요건과 확보·제공 절차를 규정했다. 비공개 표준은 방위사업청이 나토 온라인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신속하게 확보하여 제공하고, 비밀 등급의 표준은 나토의 공개 승인을 거쳐 확보 후 제공토록 했다. 아울러 표준을 제공받은 기관이 준수해야 할 반납·파기 절차, 시설보안, 보안사고 시 보고체계 등 사후관리 기준도 함께 마련했다.<br /><br />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이번 지침 제정을 통해 국내 기업 등에 필요한 나토 표준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는 우리 기업의 나토 회원국 대상 방산 수출과 국제 공동 연구개발사업 참여 등 나토 방산시장 진출 확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방위사업청은 이번 지침 제정에 앞서 국내 방산기업 등을 대상으로 제정안 설명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앞으로도 기업 대상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지침 시행에 따른 기업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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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nfinity0813@naver.com 이상원</author>
<atom:updated>2026-08-24T22:10:2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4T21:04:2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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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7월 수상자로 롯데 손성빈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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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7월 월간 CGV 씬-스틸러상 시상 
   

[리더스타임즈]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로 롯데 손성빈 선수가 선정됐다.
 이번 ‘7월 CGV 씬-스틸러상&amp;#039;의 후보로는 대기록의 순간과 놀라운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아웃당하지 않겠다는 집념의 슬라이딩으로 수많은 팬과 선수단에게 웃음을 준 롯데 손성빈과 몸을 사리지 않는 마법 같은 호수비로 승리를 지켜낸 KT 안치영, 역대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의 대기록을 작성한 SSG 최정, 그리고 다이빙캐치부터 레이저 송구까지 완벽한 수비를 보인 KIA 김호령이 이름을 올렸다.
 ‘7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지난 8월 4일(화) 15시부터 7일(금)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1만 848표 중 롯데 손성빈이 4,383표(40.4%)를 득표해 2위 KIA 김호령(3,854표-35.5%), 3위 SSG 최정(1,577표-14.5%), 4위 KT 안치영(1,034표-9.5%)을 제치고 ‘7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
KBO와 CGV는 8월 21일(금)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 앞서, 수상자인 손성빈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amp;#038;amp;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경기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534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4173657-20052.jpg" style="width: 534px; height: 39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7월 월간 CGV 씬-스틸러상 시상 </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로 롯데 손성빈 선수가 선정됐다.<br /><br />
 이번 ‘7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의 순간과 놀라운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br /><br />
 아웃당하지 않겠다는 집념의 슬라이딩으로 수많은 팬과 선수단에게 웃음을 준 롯데 손성빈과 몸을 사리지 않는 마법 같은 호수비로 승리를 지켜낸 KT 안치영, 역대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의 대기록을 작성한 SSG 최정, 그리고 다이빙캐치부터 레이저 송구까지 완벽한 수비를 보인 KIA 김호령이 이름을 올렸다.<br /><br />
 ‘7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지난 8월 4일(화) 15시부터 7일(금)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1만 848표 중 롯데 손성빈이 4,383표(40.4%)를 득표해 2위 KIA 김호령(3,854표-35.5%), 3위 SSG 최정(1,577표-14.5%), 4위 KT 안치영(1,034표-9.5%)을 제치고 ‘7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br /><br />
KBO와 CGV는 8월 21일(금)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 앞서, 수상자인 손성빈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amp;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br /><br />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경기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br /><br />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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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4T22:10:4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4T21:04:22+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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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산업통상부, 9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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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업통상부[리더스타임즈] 8월 22일(토) 00시부터 4주간 적용
■ 민생부담·국제유가 종합 고려 9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

- 정유사 출고가(공급가)
· 휘발유: 1784원/ℓ
· 경유: 1773원/ℓ
· 등유: 1380원/ℓ

현재 국제유가와 국제제품가격이 8차 최고가격 결정 당시와 유사한 점, 최근 폭염·집중호우 등 이상기후로 인한 민생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정부는 중동 정세, 석유 수급, 물가 및 민생 부담, 수요관리 필요성 등 국내외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민하고 유연하게 최고가격제를 운영해 나가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482px;"><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4173345-5602.jpg" style="width: 482px; height: 608px;"><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업통상부</figcaption></figure></div>[리더스타임즈] 8월 22일(토) 00시부터 4주간 적용<br />
■ 민생부담·국제유가 종합 고려 9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br />
<br />
- 정유사 출고가(공급가)<br />
· 휘발유: 1784원/ℓ<br />
· 경유: 1773원/ℓ<br />
· 등유: 1380원/ℓ<br />
<br />
현재 국제유가와 국제제품가격이 8차 최고가격 결정 당시와 유사한 점, 최근 폭염·집중호우 등 이상기후로 인한 민생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br />
<br />
"정부는 중동 정세, 석유 수급, 물가 및 민생 부담, 수요관리 필요성 등 국내외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민하고 유연하게 최고가격제를 운영해 나가겠습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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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4T21:04: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4T21:04:1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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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국기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에게 명예 9단증 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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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윤웅석 국기원장(왼쪽)이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에게 명예 9단을 수여했다. 사진은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마르코스 대통령을 대신해 국방부 장관과 체육부 장관, NOC 위원장, 필리핀태권도협회장 등 4명이 함께 전달받았다.
   

[리더스타임즈] 국기원이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Ferdinand Marcos Jr., Bongbong Marcos) 필리핀 대통령에게 명예 9단증을 수여했다.
지난 8월 22일(토) 윤웅석 국기원장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필리핀태권도협회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마르코스 대통령에게 명예 9단증을 수여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마르코스 대통령을 대신해 길베르토 테어도로(Gilberto C. Teodoro Jr) 국방부 장관과 존 패트릭 그레고리오(John Patrik C. Gregorio) 체육부 장관, 아브라함 톨렌티노(Abraham Tolentino)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위원장, 라파엘 M. 알루난(Rafael M. Alunan) 필리핀태권도협회장 등 4명이 함께 전달받았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서신을 통해 “필리핀태권도협회는 1976년 창립 이후 필리핀 내 태권도 발전을 위해 한결같이 노력해 왔다”며 “태권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여러 세대의 필리핀인들에게 규율을 함양하고, 탁월함을 추구하며,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수단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필리핀스포츠위원회를 통해 태권도 프로그램의 확대와 대회 개최 등 태권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축사를 통해 “마르코스 대통령의 태권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필리핀 태권도가 걸어온 자랑스러운 역사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국기원과 필리핀이 함께 새로운 태권도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필리핀스포츠위원회와 필리핀태권도협회는 필리핀 태권도 발전의 새로운 거점이 될 ‘국가태권도센터(National Taekwondo Center)’를 마닐라 비토 크루즈 지역에 건설 중이며, 오는 12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27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4121432-32492.jpg" style="width: 627px; height: 41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윤웅석 국기원장(왼쪽)이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에게 명예 9단을 수여했다. 사진은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마르코스 대통령을 대신해 국방부 장관과 체육부 장관, NOC 위원장, 필리핀태권도협회장 등 4명이 함께 전달받았다.</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국기원이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Ferdinand Marcos Jr., Bongbong Marcos) 필리핀 대통령에게 명예 9단증을 수여했다.<br /><br />
지난 8월 22일(토) 윤웅석 국기원장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필리핀태권도협회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마르코스 대통령에게 명예 9단증을 수여했다.<br /><br />
이날 기념식에는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마르코스 대통령을 대신해 길베르토 테어도로(Gilberto C. Teodoro Jr) 국방부 장관과 존 패트릭 그레고리오(John Patrik C. Gregorio) 체육부 장관, 아브라함 톨렌티노(Abraham Tolentino)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위원장, 라파엘 M. 알루난(Rafael M. Alunan) 필리핀태권도협회장 등 4명이 함께 전달받았다.<br /><br />
마르코스 대통령은 서신을 통해 “필리핀태권도협회는 1976년 창립 이후 필리핀 내 태권도 발전을 위해 한결같이 노력해 왔다”며 “태권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여러 세대의 필리핀인들에게 규율을 함양하고, 탁월함을 추구하며,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수단이 됐다”고 전했다.<br /><br />
이어 “필리핀스포츠위원회를 통해 태권도 프로그램의 확대와 대회 개최 등 태권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br /><br />
윤웅석 국기원장은 축사를 통해 “마르코스 대통령의 태권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필리핀 태권도가 걸어온 자랑스러운 역사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국기원과 필리핀이 함께 새로운 태권도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br /><br />
한편, 필리핀스포츠위원회와 필리핀태권도협회는 필리핀 태권도 발전의 새로운 거점이 될 ‘국가태권도센터(National Taekwondo Center)’를 마닐라 비토 크루즈 지역에 건설 중이며, 오는 12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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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uho@naver.com 맹주호</author>
<atom:updated>2026-08-24T22:11:1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4T21:04:1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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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전통안료와 기법으로 재현한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단청 소재 작품 24점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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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9;「2026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내부 단청의 기록&amp;#039; 전시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123사비 레지던스(충남 부여군)에서 일반대학원 전통회화전공 11명의 대학원생과 교수진이 전통기법과 재료를 바탕으로 제작한 전통회화 작품을 선보이는 기획전시 &amp;#039;2026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내부 단청의 기록&amp;#039;을 개최한다.
  보물 &amp;#039;부안 내소사 대웅보전&amp;#039;의 단청은 18세기 사찰 단청의 대표적 사례로, 조선 후기 단청 양식의 특징과 우수한 조형미를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통회화전공 대학원생들이 조사·연구를 통해 확인한 전통 재료와 기법으로 모사한 단청 문양, 별화 등 총 24점의 작품을 소개한다. 전시 작품은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홍익바이오텍의 지원을 받은 전통 안료를 사용하여 전통 채색기법으로 단청의 색채를 충실히 재현하는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대량·반자·창방 등 주요 건축부재를 포함한 단청 문양과 별화 등의 복원 및 현상 모사 작품으로 구성됐다. 전통 단청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문화유산 보존과 계승의 가치를 되새기는 장이 될 것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에서 개발한 녹색 안료인 ‘동록’을 사용한 작품도 함께 출품되어, 전통 안료 연구 성과가 실제 창작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운영 시간(오전 9시~오후 6시, 주말/공휴일 정상 운영)에 방문하는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앞으로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관련 인재 양성을 위한 적극행정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504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4110902-22709.jpg" style="width: 504px; height: 71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내부 단청의 기록' 전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123사비 레지던스(충남 부여군)에서 일반대학원 전통회화전공 11명의 대학원생과 교수진이 전통기법과 재료를 바탕으로 제작한 전통회화 작품을 선보이는 기획전시 '2026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내부 단청의 기록'을 개최한다.<br /><br />
  보물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의 단청은 18세기 사찰 단청의 대표적 사례로, 조선 후기 단청 양식의 특징과 우수한 조형미를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br /><br />
  이번 전시에서는 전통회화전공 대학원생들이 조사·연구를 통해 확인한 전통 재료와 기법으로 모사한 단청 문양, 별화 등 총 24점의 작품을 소개한다. 전시 작품은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홍익바이오텍의 지원을 받은 전통 안료를 사용하여 전통 채색기법으로 단청의 색채를 충실히 재현하는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대량·반자·창방 등 주요 건축부재를 포함한 단청 문양과 별화 등의 복원 및 현상 모사 작품으로 구성됐다. 전통 단청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문화유산 보존과 계승의 가치를 되새기는 장이 될 것이다.<br /><br />
  특히 이번 전시에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에서 개발한 녹색 안료인 ‘동록’을 사용한 작품도 함께 출품되어, 전통 안료 연구 성과가 실제 창작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이번 전시는 운영 시간(오전 9시~오후 6시, 주말/공휴일 정상 운영)에 방문하는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br /><br />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앞으로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관련 인재 양성을 위한 적극행정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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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rich5ever@naver.com 임미선</author>
<atom:updated>2026-08-24T22:11: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4T21:04:0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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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폭염 견디고 여문 황금빛 결실, 달성 들녘 첫 타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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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2026년 8월 24일_달성군 첫 벼 수확 사진 2(지난 22일 토요일 시작된 달성군 벼수확.)
   

[리더스타임즈]  대구 달성군 다사읍과 하빈면 일대 들녘에서 22일 올가을 결실을 알리는 첫 벼 베기가 진행됐다.
 이번 첫 수확은 이상고온 등 기상 악조건 속에서 이뤄진 결실로, 본격적인 지역 쌀 출하의 시발점이 될 전망이다.
 이날 수확한 벼는 지난 봄 이앙된 조생종 품종이다.
 올여름 이어진 폭염과 변덕스러운 기후 여건을 이겨내고 풍부한 일조량 속에서 성장을 마쳤다.
 달성군에 따르면 이번 조생종 벼는 쌀알이 굵고 투명하며 완전미 비율이 높아 프리미엄급 품질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수확된 벼는 즉시 엄격한 품질 검사와 정미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후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프리미엄 브랜드 햅쌀로 포장되어 전국 소비자 밥상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날 수확 현장에 참여한 지역 농가들은 이른 추석 대목에 맞춰 고품질 햅쌀을 선보일 수 있게 됨에 따라 농가 소득 증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현장 농업인들은 유난히 무더웠던 재배 기간을 떠올리며 정성껏 키운 결실이 명절 차례상과 소비자 밥상에 오르는 데 만족감을 표했다.
 달성군농업기술센터는 첫 벼 베기를 시작으로 관내 전체 수확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체계적인 현장 재배기술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적기 수확 및 수확 후 관리 지도 강화를 통해 ‘달성 쌀’의 브랜드 가치와 우수한 품질을 끝까지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궂은 날씨 속에서도 땀 흘려 고품질 햅쌀 결실을 본 농가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농가가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판로 확대와 지속적인 기술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587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4102338-75247.jpg" style="width: 587px; height: 42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8월 24일_달성군 첫 벼 수확 사진 2(지난 22일 토요일 시작된 달성군 벼수확.)</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대구 달성군 다사읍과 하빈면 일대 들녘에서 22일 올가을 결실을 알리는 첫 벼 베기가 진행됐다.<br /><br />
 이번 첫 수확은 이상고온 등 기상 악조건 속에서 이뤄진 결실로, 본격적인 지역 쌀 출하의 시발점이 될 전망이다.<br /><br />
 이날 수확한 벼는 지난 봄 이앙된 조생종 품종이다.<br /><br />
 올여름 이어진 폭염과 변덕스러운 기후 여건을 이겨내고 풍부한 일조량 속에서 성장을 마쳤다.<br /><br />
 달성군에 따르면 이번 조생종 벼는 쌀알이 굵고 투명하며 완전미 비율이 높아 프리미엄급 품질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br /><br />
 수확된 벼는 즉시 엄격한 품질 검사와 정미 과정을 거치게 된다.<br /><br />
 이후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프리미엄 브랜드 햅쌀로 포장되어 전국 소비자 밥상에 공급될 예정이다.<br /><br />
 이날 수확 현장에 참여한 지역 농가들은 이른 추석 대목에 맞춰 고품질 햅쌀을 선보일 수 있게 됨에 따라 농가 소득 증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br /><br />
 현장 농업인들은 유난히 무더웠던 재배 기간을 떠올리며 정성껏 키운 결실이 명절 차례상과 소비자 밥상에 오르는 데 만족감을 표했다.<br /><br />
 달성군농업기술센터는 첫 벼 베기를 시작으로 관내 전체 수확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체계적인 현장 재배기술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br /><br />
 특히 적기 수확 및 수확 후 관리 지도 강화를 통해 ‘달성 쌀’의 브랜드 가치와 우수한 품질을 끝까지 유지한다는 계획이다.<br /><br />
 최재훈 달성군수는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궂은 날씨 속에서도 땀 흘려 고품질 햅쌀 결실을 본 농가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농가가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판로 확대와 지속적인 기술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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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4T22:12:2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4T21:04:12+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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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7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88회]]></title>
<link>https://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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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7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보내기 를
리더스타인브 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전달 하였습니다

   ●쓰레이 푸


   
      15세 중학교 1학년
   
   
      
   
   
         
            남들과 이야기도
         
         
            &amp;#038;nbsp;잘안하는 말이 없고&amp;#038;nbsp;
         
         
            조용한 아이입니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amp;#038;nbsp;아이로 도서관을 운영하고
         
         
            싶어하는게 꿈이고 소망입니다...
         
         


   “Angel for Kor-Fils’s Journey”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2608/20260824084742_xeyqfgzt.jpeg" alt="temp_1787529335634.-1942831243.jpe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리더스타임즈에서</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9p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7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보내기 를</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 letter-spacing: -0.39px; font-size: 1.1em;"><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진행 하였습니다&nbsp;</span></b></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리더스타인브 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nbsp;</span><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9px; font-size: 14px;">188회 째 한달 생활비를&nbsp;</span></b></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전달 하였습니다</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
   <span style="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nbsp;</span>
</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
   <span style="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b>●쓰레이 푸</b></span>
</p>
<div class="TextViewerContainer_text_area__2KOvj" style="padding: 22px 0px 24px; line-height: 22px; background-color: #ffffff;">
   <p style="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text-align: center;">
      <b>15세 중학교 1학년</b>
   </p>
   <p style="text-align: center;">
      <font face="-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5px;"><b><br /></b></span></font>
   </p>
   <font face="-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b>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5px;">남들과 이야기도</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5px;">&nbsp;잘안하는 말이 없고&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5px;">조용한 아이입니다.</span>
         </p>
         </b></font>
   <p style="text-align: center;">
      <b><br /></b>
   </p>
   <font face="-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b>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5px;">책읽기를 좋아하는</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5px;">&nbsp;아이로 도서관을 운영하고</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5px;">싶어하는게 꿈이고 소망입니다...</span>
         </p>
         </b></font>
</div>
<div class="TextViewerContainer_ogtag_area__2rpcw" style="text-align: center; padding: 16px 0px 40px;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ffffff;">
   <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 color: #444444; letter-spacing: -0.39px; text-align: start;">“Angel for Kor-Fils’s Journey”</b>
</div>
<p><br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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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4T09:04:5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4T09:03:0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12</guid>
<title><![CDATA[6월 하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87회]]></title>
<link>https://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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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월 하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보내기 를


   리더스타인브 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전달 하였습니다


   ● 쓰레이 너이


   
      16세 고등학교 1학년
   
   
      
   
   
         
            항상 수줍어하지만&amp;#038;nbsp;
         
         
            남을 돕는 일에 솔선수범인
         
         
            &amp;#038;nbsp;아이입니다.
         
         
   
      
   
   
         
            노래도 잘하며 장래 꿈이
         
         
            &amp;#038;nbsp;회사원입니다.&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2608/20260824083341_nxhefsrc.jpeg" alt="temp_1787528280789.-56604173.jpe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p>
<p><br /></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리더스타임즈에서</b></span>
</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
   <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9p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6월 하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보내기 를</span></b></span>
</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
   <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 letter-spacing: -0.39px; font-size: 1.1em;"><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진행 하였습니다&nbsp;</span></b>
</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리더스타인브 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span></b></span>
</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
   <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nbsp;</span><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9px; font-size: 14px;">187회 째 한달 생활비를&nbsp;</span></b>
</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전달 하였습니다</span></b></span>
</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nbsp;</span></b></span>
</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
   <b style="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00000;">● 쓰레이 너이</b>
</p>
<div class="TextViewerContainer_text_area__2KOvj" style="padding: 22px 0px 24px; line-height: 22px; background-color: #ffffff;">
   <p style="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text-align: center;">
      <b>16세 고등학교 1학년</b>
   </p>
   <p style="text-align: center;">
      <font face="-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5px;"><b><br /></b></span></font>
   </p>
   <font face="-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b>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5px;">항상 수줍어하지만&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5px;">남을 돕는 일에 솔선수범인</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5px;">&nbsp;아이입니다.</span>
         </p>
         </b></font>
   <p style="text-align: center;">
      <b><br /></b>
   </p>
   <font face="-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b>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5px;">노래도 잘하며 장래 꿈이</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5px;">&nbsp;회사원입니다.</span><b style="color: #444444; font-size: 1.1em;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nbsp;</span></span></b>
         </p>
         </b></font>
</div>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39px; text-align: start;">&nbsp;“Angel for Kor-Fils’s Journey”</b></span></b></span>
</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nbsp;</span></b></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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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Global News|국제후원활동" term="20200403192740_8778|20231002184820_3396"/>
<author>steven12527@naver.com 허준서</author>
<atom:updated>2026-08-24T08:53:3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4T08:48:1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20</guid>
<title><![CDATA[강남구, 책 읽고 AI·로봇 만든다…'미래역량 독서융합 교육'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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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I로봇으로 떠나는 과학도서탐사미션
   

[리더스타임즈] 강남구가 책에서 얻은 지식과 상상력을 인공지능(AI), 로봇, 우주, 미래 이동수단 등 첨단기술 체험으로 확장하는 ‘미래역량 독서융합 프로그램’을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강남미래교육센터에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미래기술을 곧바로 실습하는 대신 먼저 관련 책을 읽고 그 속의 질문과 이야기를 실제 탐구 과제로 연결한다는 점이다. 학생들은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왜 그럴까’를 생각한 뒤 AI와 로봇 등을 활용해 직접 만들고 문제를 해결한다. 독서를 생각하는 힘의 출발점으로 삼고 미래기술을 그 생각을 구현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교육은 9주 동안 7개 프로그램, 총 54차시로 진행한다. 각 프로그램은 12명 정원의 소규모로 구성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실습할 수 있도록 했다. 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이며 과정별 참여 학년은 다르다.
주요 프로그램은 ▲AI 창작 랩 ▲달기지 건설 프로젝트 ▲로봇 연구소 ▲미래 이동 실험실 ▲우주 물류 미션 ▲AI 실험실 ▲AI 헬스케어 랩 등 7개 과정이다.
각 과정에서는 주제와 관련된 책을 먼저 읽고, 내용을 실제 탐구와 제작 활동으로 확장한다. 『모두 충전하는 사이에』를 읽고 나만의 AI 친구를 만들고, 『섀클턴, 달 기지를 짓다』를 바탕으로 달 탐사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휴먼 2.0』으로 로봇팔 코딩을 배우고, 『모빌리티 쫌 아는 10대』를 통해 자율주행 원리를 익히는 식이다. 『우주 택배』, 『인공지능이 뽑은 반장』, 『AI에게 건강을 맡겨도 될까요?』 등도 수업에 활용한다.
참가 신청은 8월 25일부터 강남미래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접수한다. 세부 일정과 과정별 참여 대상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책을 읽고 생각한 내용을 AI와 로봇 등 미래기술로 직접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과 탐구의 재미를 함께 느끼길 바란다”며 “책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미래기술을 활용해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독서와 미래교육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22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4064313-56345.jpg" style="width: 722px; height: 71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로봇으로 떠나는 과학도서탐사미션</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강남구가 책에서 얻은 지식과 상상력을 인공지능(AI), 로봇, 우주, 미래 이동수단 등 첨단기술 체험으로 확장하는 ‘미래역량 독서융합 프로그램’을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강남미래교육센터에서 운영한다.<br /><br />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미래기술을 곧바로 실습하는 대신 먼저 관련 책을 읽고 그 속의 질문과 이야기를 실제 탐구 과제로 연결한다는 점이다. 학생들은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왜 그럴까’를 생각한 뒤 AI와 로봇 등을 활용해 직접 만들고 문제를 해결한다. 독서를 생각하는 힘의 출발점으로 삼고 미래기술을 그 생각을 구현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방식이다.<br /><br />
교육은 9주 동안 7개 프로그램, 총 54차시로 진행한다. 각 프로그램은 12명 정원의 소규모로 구성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실습할 수 있도록 했다. 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이며 과정별 참여 학년은 다르다.<br /><br />
주요 프로그램은 ▲AI 창작 랩 ▲달기지 건설 프로젝트 ▲로봇 연구소 ▲미래 이동 실험실 ▲우주 물류 미션 ▲AI 실험실 ▲AI 헬스케어 랩 등 7개 과정이다.<br /><br />
각 과정에서는 주제와 관련된 책을 먼저 읽고, 내용을 실제 탐구와 제작 활동으로 확장한다. 『모두 충전하는 사이에』를 읽고 나만의 AI 친구를 만들고, 『섀클턴, 달 기지를 짓다』를 바탕으로 달 탐사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휴먼 2.0』으로 로봇팔 코딩을 배우고, 『모빌리티 쫌 아는 10대』를 통해 자율주행 원리를 익히는 식이다. 『우주 택배』, 『인공지능이 뽑은 반장』, 『AI에게 건강을 맡겨도 될까요?』 등도 수업에 활용한다.<br /><br />
참가 신청은 8월 25일부터 강남미래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접수한다. 세부 일정과 과정별 참여 대상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책을 읽고 생각한 내용을 AI와 로봇 등 미래기술로 직접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과 탐구의 재미를 함께 느끼길 바란다”며 “책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미래기술을 활용해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독서와 미래교육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br /><br /><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e06088@naver.com 석지훈</author>
<atom:updated>2026-08-24T22:13:0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4T21:04:16+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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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21</guid>
<title><![CDATA[고전 속 기록 따라 궁궐을 걷다! 서초구, 조선 역사·문화 강연 '궁궐로 읽는 조선의 삶과 권력'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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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전 속 기록 따라 궁궐을 걷다! 서초구, 조선 역사·문화 강연 &amp;#039;궁궐로 읽는 조선의 삶과 권력&amp;#039; 운영
   

[리더스타임즈] 서울 서초구가 한국고전번역원과 협력해 오는 9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3부에 걸쳐 서초구립양재도서관에서 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인문학 프로그램 &amp;#039;궁궐로 읽는 조선의 삶과 권력&amp;#039;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된 이번 프로그램은 궁궐을 중심으로 조선의 역사와 권력, 그 공간을 살아간 사람들의 모습을 차례로 살펴보는 인문학 강연이다. 특히 고전 속 기록을 강연으로 살펴보는 데 그치지 않고 경복궁과 창덕궁을 직접 찾아가 배운 내용을 실제 역사 공간과 연결해 보는 것이 특징이다.
세부 내용은 조선 궁궐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세 단계의 여정으로 구성된다. 9월 3일 시작하는 제1부 &amp;#039;조선 궁궐의 이해&amp;#039;에서는 궁궐의 역사와 왕권, 외교를 통해 조선의 정치 공간인 궁궐의 의미를 살펴본다. 이어 10월 1일에는 경복궁을 찾아 앞서 살펴본 조선 궁궐의 역사와 의미를 현장에서 직접 만나볼 예정이다.
10월부터 이어지는 제2부 &amp;#039;궁궐 사람들의 삶&amp;#039;에서는 궁궐의 관원과 일하는 사람들, 국왕의 생활과 이동 등 궁궐 안 사람들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이후 창덕궁 탐방을 통해 강연에서 접했던 이야기를 실제 궁궐 공간과 연결한다. 마지막 제3부 &amp;#039;세종대왕과 백성&amp;#039;에서는 세종의 정치와 백성의 시선까지 다루며 왕과 궁궐을 넘어 조선 사회의 모습으로 무대를 넓힌다. 11월 28일 &amp;#039;역사 속에서 볼 수 없던 백성이 그리는 임금&amp;#039;을 주제로 왕의 기록 뒤에 가려졌던 백성의 관점에서 조선 사회를 다시 바라보며 여정은 마무리된다.
이번 &amp;#039;궁궐로 읽는 조선의 삶과 권력&amp;#039;은 1·2·3부 각각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양재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접수를 진행한다. 제1부 강연 참가 신청은 20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며, 제2·3부도 첫 회차 시작 2주 전부터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초구립양재도서관에 문의하거나 양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고전 속에서 읽었던 역사를 실제 눈앞에서 만나보고,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한층 더 깊이 이해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415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3112843-47245.jpg" style="width: 415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고전 속 기록 따라 궁궐을 걷다! 서초구, 조선 역사·문화 강연 '궁궐로 읽는 조선의 삶과 권력' 운영</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서울 서초구가 한국고전번역원과 협력해 오는 9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3부에 걸쳐 서초구립양재도서관에서 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인문학 프로그램 '궁궐로 읽는 조선의 삶과 권력'을 운영한다.<br /><br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된 이번 프로그램은 궁궐을 중심으로 조선의 역사와 권력, 그 공간을 살아간 사람들의 모습을 차례로 살펴보는 인문학 강연이다. 특히 고전 속 기록을 강연으로 살펴보는 데 그치지 않고 경복궁과 창덕궁을 직접 찾아가 배운 내용을 실제 역사 공간과 연결해 보는 것이 특징이다.<br /><br />
세부 내용은 조선 궁궐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세 단계의 여정으로 구성된다. 9월 3일 시작하는 제1부 '조선 궁궐의 이해'에서는 궁궐의 역사와 왕권, 외교를 통해 조선의 정치 공간인 궁궐의 의미를 살펴본다. 이어 10월 1일에는 경복궁을 찾아 앞서 살펴본 조선 궁궐의 역사와 의미를 현장에서 직접 만나볼 예정이다.<br /><br />
10월부터 이어지는 제2부 '궁궐 사람들의 삶'에서는 궁궐의 관원과 일하는 사람들, 국왕의 생활과 이동 등 궁궐 안 사람들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이후 창덕궁 탐방을 통해 강연에서 접했던 이야기를 실제 궁궐 공간과 연결한다. 마지막 제3부 '세종대왕과 백성'에서는 세종의 정치와 백성의 시선까지 다루며 왕과 궁궐을 넘어 조선 사회의 모습으로 무대를 넓힌다. 11월 28일 '역사 속에서 볼 수 없던 백성이 그리는 임금'을 주제로 왕의 기록 뒤에 가려졌던 백성의 관점에서 조선 사회를 다시 바라보며 여정은 마무리된다.<br /><br />
이번 '궁궐로 읽는 조선의 삶과 권력'은 1·2·3부 각각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양재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접수를 진행한다. 제1부 강연 참가 신청은 20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며, 제2·3부도 첫 회차 시작 2주 전부터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초구립양재도서관에 문의하거나 양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br /><br />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고전 속에서 읽었던 역사를 실제 눈앞에서 만나보고,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한층 더 깊이 이해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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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wjdtjdgh4880@korea.ac.kr 정성호</author>
<atom:updated>2026-08-24T22:14:0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4T08:04:4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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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태풍 '사우델' 사이판 접근 관련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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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상황점검회의
   

[리더스타임즈]  외교부는 8월 21일 오후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괌과 사이판을 관할하는 주하갓냐출장소와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사이판 지역으로 접근 중인 제18호 태풍 ‘사우델(Saudel)’ 관련 현지 우리 국민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조 기획관은 사이판이 이번 주말 동안 사우델의 영향권에 들 수 있다는 예보를 감안하여, 사우델의 이동 경로를 예의주시하면서 현지 우리 국민 안전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주하갓냐출장소는 영사를 사이판으로 이미 급파했고 현지 우리 국민들에게 안전 공지를 전파하는 등 사전 대비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상황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외교부는 현지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554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1180541-8070.jpg" style="width: 554px; height: 41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상황점검회의</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외교부는 8월 21일 오후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괌과 사이판을 관할하는 주하갓냐출장소와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사이판 지역으로 접근 중인 제18호 태풍 ‘사우델(Saudel)’ 관련 현지 우리 국민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br /><br />
   조 기획관은 사이판이 이번 주말 동안 사우델의 영향권에 들 수 있다는 예보를 감안하여, 사우델의 이동 경로를 예의주시하면서 현지 우리 국민 안전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 나가자고 강조했다.<br /><br />
  주하갓냐출장소는 영사를 사이판으로 이미 급파했고 현지 우리 국민들에게 안전 공지를 전파하는 등 사전 대비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상황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br /><br />
   외교부는 현지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e06088@naver.com 석지훈</author>
<atom:updated>2026-08-21T21:48:0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1T21:16:01+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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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04</guid>
<title><![CDATA[경찰관의 정신건강, 이제 조직이 책임집니다.]]></title>
<link>https://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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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찰청
   

[리더스타임즈]  경찰청은 경찰관의 정신건강 문제를 더 이상 개인의 어려움으로만 두지 않고, 조직이 직접 살피고 보호·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6년 경찰동료 자살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현장에서 즉시 추진할 핵심과제를 담은 ｢’26년 시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경찰관은 연평균 23명이 자살했으며, 2025년에도 25명, 2026년은 8월 현재 16명이 자살했다. 최근 5년간 경찰관의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17.7명으로 경찰 외 공무원(8.6명)의 약 2.1배에 달한다.
   특히 자살과 직무 간 관련성을 인정받아 순직한 사례에서도 경찰관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2017∼2021년 자살 순직자로 인정된 공무원 35명 가운데 경찰관은 12명(34.3%)이었다. 경찰관이 전체 공무원 현원의 약 10.3%인 점을 고려하면, 자살 순직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현원 비중의 약 3.3배에 이른다.
  이에 경찰청은 기존의 개인 신청과 상담 중심의 사후적 대응에서 벗어나, ｢예방 → 진단 → 치료·치유｣로 이어지는 전 주기 정신건강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amp;#039; “아프기 전에 살핀다”… 전 직원 정신건강 종합검진·심리상담 추진 &amp;#039;
   먼저 기존 ｢경찰관 직무적성검사｣를 보건·복지 차원의 ｢경찰관 정신건강 종합검진｣으로 재편하고, 검사 주기를 기존 5년에서 2년으로 단축한다.
  검사 결과 정신건강 위험이 확인된 직원에 대해서는 상담사가 개별적으로 연락해 상담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 상담이나 전문적인 병원 진료까지 연계한다.
   아울러 현재 일부 격무부서를 중심으로 실시하고 있는 정기 심리상담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향후에는 건강검진처럼 모든 경찰관이 매년 1회 이상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경찰관서별 상담인력을 지속 확충하고, 2026년에는 일부 경찰서와 지역관서를 대상으로 전 직원 의무 심리상담을 시범운영 한 뒤 효과성과 현장 의견을 토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심리검사·상담을 받았다는 이유로 인사·복무 등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고, 검사와 상담 과정에서 알게 된 개인정보와 상담내용은 철저히 비밀을 보장한다.
 &amp;#039; 도움이 필요한 동료, 조직이 먼저 찾아 지원한다. &amp;#039;
   현장경찰관들이 도움을 요청하기만을 기다리는 방식에서도 벗어난다.
   경찰관서별로 ｢경찰생명지킴협의회｣를 운영해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에게 필요한 지원방안을 조직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협의회에서는 경찰업무 중 충격사건을 경험하거나 직무상 신체적·정신적 부상을 입은 직원, 장기 병가·휴직 후 복귀하는 직원 등에 대해 심리상담과 전문 진료뿐만 아니라 병가·휴직, 근무시간 및 업무 조정, 보직·근무환경 조정, 공상 신청 지원, 업무복귀 지원 등 실질적인 보호·지원방안을 함께 검토한다.
   이 역시, 2026년 일부 관서에서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운영성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뒤 확대할 예정이다.
&amp;#039; 충격사건 발생하면 ‘즉시 개입’… 긴급심리지원도 대폭 강화 &amp;#039;
   강력사건·사고 현장 등에서 충격을 경험한 경찰관에 대한 ｢긴급심리지원｣도 강화한다.
   기존에는 타인의 죽음을 직접 목격하거나 본인의 생명이 직접적으로 위협 받은 경우 등을 중심으로 지원했으나, 앞으로는 일반적인 충격사건뿐 아니라 동료자살, 사회적 이슈, 재난·사회적 참사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한다.
   대상 사건이 발생하면 시도경찰청과 경찰서는 상급관서에 신속히 긴급심리지원을 요청하고, ① 초기개입 → ② 심리상담 및 평가 → ③ 후속지원으로 이어지는 표준 대응절차에 따라 지원한다.
   필요한 경우 해당사건을 함께 경험한 팀·부서 단위의 회복프로그램도 실시해 개인뿐 아니라 조직 전체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한다.
 &amp;#039; 상담 먼저 받아야 진료비 지원?… 사전상담 요건 없앤다 &amp;#039;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의 문턱도 낮춘다. 경찰청은 현장경찰관들에 대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비는 전액 지원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기존에는 마음동행센터의 심리상담을 거쳐야 진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었던 절차를 개선한다.
   앞으로는 사전 심리상담을 받지 않고 협력병원에서 바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도 진료비를 지원하며, 관련 협회‧학회 등 단체와 MOU를 추진하여 2027년부터는 협력병원이 아닌 전국 정신건강의학과 의료기관에서 진료받는 경우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amp;#039; 지휘관이 직접 정신건강 챙긴다… “상담받는 것이 자연스러운 조직문화” 조성 &amp;#039;
   경찰청은 제도 개선과 함께 조직문화도 바꿔나간다. 총경급 이상 지휘관의 심리상담을 정례화하고, 총경·경정 기본교육 과정에 ｢자살예방을 위한 조직관리 및 문화조성｣ 과정을 신설해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한다.
  관서장과 부서장, 중간관리자가 먼저 심리검사와 상담에 참여함으로써 직원들이 상담과 치료를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경찰관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충격과 스트레스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라며 “그동안 개인이 스스로 견디고 이겨내거나, 도움을 요청해야 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는 조직이 먼저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끝까지 연결하는 체계로 전환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심리검사나 상담·치료를 받았다는 이유로 어떠한 불이익도 받지 않도록 하고, 관련 정보에 대한 비밀을 철저히 보장해 경찰관 누구나 부담 없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81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1175712-14646.jpg" style="width: 681px; height: 59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경찰청</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경찰청은 경찰관의 정신건강 문제를 더 이상 개인의 어려움으로만 두지 않고, 조직이 직접 살피고 보호·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6년 경찰동료 자살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현장에서 즉시 추진할 핵심과제를 담은 ｢’26년 시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 /><br />
   최근 5년간(2020~2024년) 경찰관은 연평균 23명이 자살했으며, 2025년에도 25명, 2026년은 8월 현재 16명이 자살했다. 최근 5년간 경찰관의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17.7명으로 경찰 외 공무원(8.6명)의 약 2.1배에 달한다.<br /><br />
   특히 자살과 직무 간 관련성을 인정받아 순직한 사례에서도 경찰관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2017∼2021년 자살 순직자로 인정된 공무원 35명 가운데 경찰관은 12명(34.3%)이었다. 경찰관이 전체 공무원 현원의 약 10.3%인 점을 고려하면, 자살 순직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현원 비중의 약 3.3배에 이른다.<br /><br />
  이에 경찰청은 기존의 개인 신청과 상담 중심의 사후적 대응에서 벗어나, ｢예방 → 진단 → 치료·치유｣로 이어지는 전 주기 정신건강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br /><br />
 ' “아프기 전에 살핀다”… 전 직원 정신건강 종합검진·심리상담 추진 '<br /><br />
   먼저 기존 ｢경찰관 직무적성검사｣를 보건·복지 차원의 ｢경찰관 정신건강 종합검진｣으로 재편하고, 검사 주기를 기존 5년에서 2년으로 단축한다.<br /><br />
  검사 결과 정신건강 위험이 확인된 직원에 대해서는 상담사가 개별적으로 연락해 상담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 상담이나 전문적인 병원 진료까지 연계한다.<br /><br />
   아울러 현재 일부 격무부서를 중심으로 실시하고 있는 정기 심리상담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향후에는 건강검진처럼 모든 경찰관이 매년 1회 이상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br /><br />
   이를 위해 경찰관서별 상담인력을 지속 확충하고, 2026년에는 일부 경찰서와 지역관서를 대상으로 전 직원 의무 심리상담을 시범운영 한 뒤 효과성과 현장 의견을 토대로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특히 심리검사·상담을 받았다는 이유로 인사·복무 등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고, 검사와 상담 과정에서 알게 된 개인정보와 상담내용은 철저히 비밀을 보장한다.<br /><br />
 ' 도움이 필요한 동료, 조직이 먼저 찾아 지원한다. '<br /><br />
   현장경찰관들이 도움을 요청하기만을 기다리는 방식에서도 벗어난다.<br /><br />
   경찰관서별로 ｢경찰생명지킴협의회｣를 운영해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에게 필요한 지원방안을 조직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한다.<br /><br />
   협의회에서는 경찰업무 중 충격사건을 경험하거나 직무상 신체적·정신적 부상을 입은 직원, 장기 병가·휴직 후 복귀하는 직원 등에 대해 심리상담과 전문 진료뿐만 아니라 병가·휴직, 근무시간 및 업무 조정, 보직·근무환경 조정, 공상 신청 지원, 업무복귀 지원 등 실질적인 보호·지원방안을 함께 검토한다.<br /><br />
   이 역시, 2026년 일부 관서에서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운영성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뒤 확대할 예정이다.<br /><br />
' 충격사건 발생하면 ‘즉시 개입’… 긴급심리지원도 대폭 강화 '<br /><br />
   강력사건·사고 현장 등에서 충격을 경험한 경찰관에 대한 ｢긴급심리지원｣도 강화한다.<br /><br />
   기존에는 타인의 죽음을 직접 목격하거나 본인의 생명이 직접적으로 위협 받은 경우 등을 중심으로 지원했으나, 앞으로는 일반적인 충격사건뿐 아니라 동료자살, 사회적 이슈, 재난·사회적 참사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한다.<br /><br />
   대상 사건이 발생하면 시도경찰청과 경찰서는 상급관서에 신속히 긴급심리지원을 요청하고, ① 초기개입 → ② 심리상담 및 평가 → ③ 후속지원으로 이어지는 표준 대응절차에 따라 지원한다.<br /><br />
   필요한 경우 해당사건을 함께 경험한 팀·부서 단위의 회복프로그램도 실시해 개인뿐 아니라 조직 전체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한다.<br /><br />
 ' 상담 먼저 받아야 진료비 지원?… 사전상담 요건 없앤다 '<br /><br />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의 문턱도 낮춘다. 경찰청은 현장경찰관들에 대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비는 전액 지원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기존에는 마음동행센터의 심리상담을 거쳐야 진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었던 절차를 개선한다.<br /><br />
   앞으로는 사전 심리상담을 받지 않고 협력병원에서 바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도 진료비를 지원하며, 관련 협회‧학회 등 단체와 MOU를 추진하여 2027년부터는 협력병원이 아닌 전국 정신건강의학과 의료기관에서 진료받는 경우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 지휘관이 직접 정신건강 챙긴다… “상담받는 것이 자연스러운 조직문화” 조성 '<br /><br />
   경찰청은 제도 개선과 함께 조직문화도 바꿔나간다. 총경급 이상 지휘관의 심리상담을 정례화하고, 총경·경정 기본교육 과정에 ｢자살예방을 위한 조직관리 및 문화조성｣ 과정을 신설해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한다.<br /><br />
  관서장과 부서장, 중간관리자가 먼저 심리검사와 상담에 참여함으로써 직원들이 상담과 치료를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br /><br />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경찰관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충격과 스트레스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라며 “그동안 개인이 스스로 견디고 이겨내거나, 도움을 요청해야 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는 조직이 먼저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끝까지 연결하는 체계로 전환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
  이어 “심리검사나 상담·치료를 받았다는 이유로 어떠한 불이익도 받지 않도록 하고, 관련 정보에 대한 비밀을 철저히 보장해 경찰관 누구나 부담 없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건/사고"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20141028094333_9897"/>
<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1T21:48:2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1T21:15:5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02</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국민 신뢰 확보 못하면 모든 성과 모래성처럼 쉽게 무너져"]]></title>
<link>https://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02</link>
<mobile>https://leaderstimes.co.kr/m/view.php?no=32202</mobile>
<atom:link href="https://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청와대)
      
   
[리더스타임즈]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아무리 화려한 경제지표를 달성하더라도 민생이 어렵고, 또 정부와 공직사회가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확보하지 못하면 이 모든 성과들은 마치 모래 위의 성처럼 쉽게 무너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경제규모와 국력이 커질수록 공공부문의 투명성 그리고 공직사회의 청렴성은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요구가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amp;#038;nbsp;
이 대통령은 "2025년 기준으로 182개 국 중에서 대한민국의 청렴도가 31위라고 한다"라며 "다른 건 다 10위권 안에 들어있는데 청렴도만 31위라고 하는 것은 조금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들의 눈높이는 높아지고 있는데 과거부터 있던 일이다라는 또는 과거의 관행이다라는 핑계로 눈 감고 있던 부분들은 없는지 잘 살펴봐야 된다"면서 "혹시 그런 부분들이 있다면 즉시 시정해 나가야 된다"고 강조했다.
또 "우리부터 원칙과 기준을 바로 세우고 책임 있는 자세를 확립해야 한다"며 "최근에 많이 문제되고 있는 토착세력들의 이권 개입, 또 민간부문에도 여전히 깊게 뿌리내리고 남아 있는 부패, 그리고 여전히 많이 좋아졌지만 잔존하고 있는 정치권의 부패, 이런 부분들도 잘 살펴보고 청산해 가야 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부패 청산에는 여야, 네 편 내 편이 있을 수가 없다. 명확한 원칙을 가지고 예외 없이 공정하게 그리고 엄정하게 정리해 나가는 게 필요하다"며 "우리 국민들께서 &amp;#039;아, 이제 진짜 달라졌구나&amp;#039;라고 느낄 수 있을 때까지 흔들림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사회의 공정과 정의의 원칙을 바로 세우는 일은 한두 해로 끝나는 일도 아니고 지속적이고 상시적인 노력이 필요한 건 더 말할 필요가 없다"며 "관계부처들은 이러한 국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부응해야 한다는 각오로 새롭게 업무에 임해달라"고 지시했다.
끝으로 이 대통령은 "우리 사회가 미래에 세계를 선도하는 선도국가로, 또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국내의 질서 자체가 매우 합리적이고 공정해야 된다"면서 "그게 바로 우리 반부패정책의 핵심 목표이기도 하다. 높은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독려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12px;"><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1174401-67389.jpg" style="width: 712px; height: 46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청와대)</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아무리 화려한 경제지표를 달성하더라도 민생이 어렵고, 또 정부와 공직사회가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확보하지 못하면 이 모든 성과들은 마치 모래 위의 성처럼 쉽게 무너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경제규모와 국력이 커질수록 공공부문의 투명성 그리고 공직사회의 청렴성은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요구가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nbsp;<br /><br />
이 대통령은 "2025년 기준으로 182개 국 중에서 대한민국의 청렴도가 31위라고 한다"라며 "다른 건 다 10위권 안에 들어있는데 청렴도만 31위라고 하는 것은 조금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지적했다.<br /><br />
이어 "국민들의 눈높이는 높아지고 있는데 과거부터 있던 일이다라는 또는 과거의 관행이다라는 핑계로 눈 감고 있던 부분들은 없는지 잘 살펴봐야 된다"면서 "혹시 그런 부분들이 있다면 즉시 시정해 나가야 된다"고 강조했다.<br /><br />
또 "우리부터 원칙과 기준을 바로 세우고 책임 있는 자세를 확립해야 한다"며 "최근에 많이 문제되고 있는 토착세력들의 이권 개입, 또 민간부문에도 여전히 깊게 뿌리내리고 남아 있는 부패, 그리고 여전히 많이 좋아졌지만 잔존하고 있는 정치권의 부패, 이런 부분들도 잘 살펴보고 청산해 가야 된다"고 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특히 "부패 청산에는 여야, 네 편 내 편이 있을 수가 없다. 명확한 원칙을 가지고 예외 없이 공정하게 그리고 엄정하게 정리해 나가는 게 필요하다"며 "우리 국민들께서 '아, 이제 진짜 달라졌구나'라고 느낄 수 있을 때까지 흔들림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우리 사회의 공정과 정의의 원칙을 바로 세우는 일은 한두 해로 끝나는 일도 아니고 지속적이고 상시적인 노력이 필요한 건 더 말할 필요가 없다"며 "관계부처들은 이러한 국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부응해야 한다는 각오로 새롭게 업무에 임해달라"고 지시했다.<br /><br />
끝으로 이 대통령은 "우리 사회가 미래에 세계를 선도하는 선도국가로, 또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국내의 질서 자체가 매우 합리적이고 공정해야 된다"면서 "그게 바로 우리 반부패정책의 핵심 목표이기도 하다. 높은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독려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michellelee337@gmail.com 이민정</author>
<atom:updated>2026-08-21T21:55:3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1T21:15:5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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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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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s://leaderstimes.co.kr/m/view.php?no=3220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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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 
   

[리더스타임즈] KBO가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위촉식 및 회의를 진행했다.
선정위원회는 예비 후보자 및 헌액 후보자 추천, 헌액자 최종 승인 및 헌액 취소, 공로 헌액자 선정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언론계·학계·프로 및 아마추어 야구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야구계에서는 구단 임원 출신인 민경삼 SSG 랜더스 고문과 이태일 프레인스포츠 부사장, 전 KBO 기록위원장인 윤병웅 KBO 비디오 판독센터 부센터장,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조민준 사무처장이 위촉됐다.
언론계에서는 홍윤표 OSEN 선임기자를 비롯해 전 한국야구 기자회장인 이재국 스포티비뉴스 전문위원, 이성훈 SBS 스포츠 취재부장, 김양희 한겨레 스포츠 팀장, 정세영 한국야구 기자회장 등 5명이 위촉됐으며, 학계에서는 중앙대학교 체육교육과 손환 교수가 위촉됐다.
야구계의 오랜 숙원인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은 2027년 상반기에 개장할 예정이다. KBO는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의 성공적인 건립과 운영을 위해 부산시, 기장군과 긴밀히 협업하고 있으며, 야구팬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565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1171458-85291.jpg" style="width: 565px; height: 32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 </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KBO가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위촉식 및 회의를 진행했다.<br /><br />
선정위원회는 예비 후보자 및 헌액 후보자 추천, 헌액자 최종 승인 및 헌액 취소, 공로 헌액자 선정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언론계·학계·프로 및 아마추어 야구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br /><br />
야구계에서는 구단 임원 출신인 민경삼 SSG 랜더스 고문과 이태일 프레인스포츠 부사장, 전 KBO 기록위원장인 윤병웅 KBO 비디오 판독센터 부센터장,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조민준 사무처장이 위촉됐다.<br /><br />
언론계에서는 홍윤표 OSEN 선임기자를 비롯해 전 한국야구 기자회장인 이재국 스포티비뉴스 전문위원, 이성훈 SBS 스포츠 취재부장, 김양희 한겨레 스포츠 팀장, 정세영 한국야구 기자회장 등 5명이 위촉됐으며, 학계에서는 중앙대학교 체육교육과 손환 교수가 위촉됐다.<br /><br />
야구계의 오랜 숙원인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은 2027년 상반기에 개장할 예정이다. KBO는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의 성공적인 건립과 운영을 위해 부산시, 기장군과 긴밀히 협업하고 있으며, 야구팬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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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uho@naver.com 맹주호</author>
<atom:updated>2026-08-21T21:56: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1T21:16:0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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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SBS 비서진] 첫 ‘My 스타’ 비비 티저 공개…이서진 “진짜 대단하다, 워터밤의 여신”→김광규 “비비는 정말 찐” 프로 정신에 감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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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SBS 비서진] 
   

[리더스타임즈]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새 시즌 첫 번째 ‘my 스타’ 비비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뜨거운 워터밤 현장에 출격해 비비의 하루를 밀착 수발하는 모습이 담겼다. 무대 위를 압도하는 비비의 프로페셔널한 모습부터 공연을 마친 뒤의 순간까지, ‘my 스타’를 가장 가까이에서 챙기는 ‘비서진’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활약이 예고됐다.
 먼저 비비가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가운데, 이서진과 김광규는 비비의 무대를 직접 보기 위해 관객존으로 향한다. 특히 두 사람은 워터밤 현장에 완벽 적응이라도 하듯 근육이 강조된 ‘페이크 머슬’ 의상까지 장착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관객들 역시 예상치 못한 ‘비서진’의 등장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두 사람을 알아본 관객들이 환호와 함께 물총을 쏘기 시작하면서 이서진과 김광규는 순식간에 워터밤의 흥겨운 분위기 속으로 빠져든다. 쏟아지는 물총 세례를 온몸으로 체험한 김광규는 “모르는 사람들이 나한테 물총을 쏘질 않나. 깜짝 놀랐다. 우리 어릴 땐 바가지로 물장난 하는 게 다인데”라며 세대가 달라진 여름 물놀이 문화에 신선한 충격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급기야 김광규는 ‘바가지 세대’다운 기지를 발휘한다. 바닥에서 우산을 발견하자 곧바로 챙겨 들고 이서진과 나눠 쓴 것. 화려한 워터밤 한복판에서 나란히 우산 아래 몸을 피한 두 사람은 뜻밖의 ‘장마철 노부부’ 바이브를 완성하며 유쾌한 웃음을 더한다.
 그 사이 비비의 무대는 점점 절정으로 치닫는다. 누구보다 공연에 진심인 비비는 “저의 공연에 대한 철학이 있어요. ‘무조건 이 돈을 내고 들어온 사람을 즐겁게 한다’”라며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을 밝힌다. 이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세 달 전부터 준비했어요”라고 덧붙이며 한 번의 무대를 위해 쏟아부은 남다른 노력과 진정성을 전한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를 지켜본 ‘비서진’ 역시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이서진은 “진짜 대단하다. 워터밤의 여신”이라고 극찬하고, 김광규 역시 “역시 프로구나. 비비는 정말 찐이다”라며 비비의 철저한 준비와 무대를 향한 열정에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낸다. 화려했던 공연이 끝난 뒤 이서진과 김광규는 공연을 마친 비비의 곁으로 돌아와 필요한 것들을 살뜰히 챙기며 본격적인 ‘고품격 밀착 케어’를 이어간다.
 새 시즌 첫 ‘my 스타’ 비비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무대 위 ‘워터밤의 여신’ 비비와 무대 뒤 인간적인 비비의 모습, 그리고 이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할 ‘비서진’의 특별한 하루에 관심이 집중된다.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은 오는 8월 28일(금)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564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1165731-9965.jpg" style="width: 564px; height: 91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BS 비서진] </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새 시즌 첫 번째 ‘my 스타’ 비비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br /><br />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뜨거운 워터밤 현장에 출격해 비비의 하루를 밀착 수발하는 모습이 담겼다. 무대 위를 압도하는 비비의 프로페셔널한 모습부터 공연을 마친 뒤의 순간까지, ‘my 스타’를 가장 가까이에서 챙기는 ‘비서진’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활약이 예고됐다.<br /><br />
 먼저 비비가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가운데, 이서진과 김광규는 비비의 무대를 직접 보기 위해 관객존으로 향한다. 특히 두 사람은 워터밤 현장에 완벽 적응이라도 하듯 근육이 강조된 ‘페이크 머슬’ 의상까지 장착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br /><br />
관객들 역시 예상치 못한 ‘비서진’의 등장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두 사람을 알아본 관객들이 환호와 함께 물총을 쏘기 시작하면서 이서진과 김광규는 순식간에 워터밤의 흥겨운 분위기 속으로 빠져든다. 쏟아지는 물총 세례를 온몸으로 체험한 김광규는 “모르는 사람들이 나한테 물총을 쏘질 않나. 깜짝 놀랐다. 우리 어릴 땐 바가지로 물장난 하는 게 다인데”라며 세대가 달라진 여름 물놀이 문화에 신선한 충격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br /><br />
 급기야 김광규는 ‘바가지 세대’다운 기지를 발휘한다. 바닥에서 우산을 발견하자 곧바로 챙겨 들고 이서진과 나눠 쓴 것. 화려한 워터밤 한복판에서 나란히 우산 아래 몸을 피한 두 사람은 뜻밖의 ‘장마철 노부부’ 바이브를 완성하며 유쾌한 웃음을 더한다.<br /><br />
 그 사이 비비의 무대는 점점 절정으로 치닫는다. 누구보다 공연에 진심인 비비는 “저의 공연에 대한 철학이 있어요. ‘무조건 이 돈을 내고 들어온 사람을 즐겁게 한다’”라며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을 밝힌다. 이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세 달 전부터 준비했어요”라고 덧붙이며 한 번의 무대를 위해 쏟아부은 남다른 노력과 진정성을 전한다.<br /><br />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를 지켜본 ‘비서진’ 역시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이서진은 “진짜 대단하다. 워터밤의 여신”이라고 극찬하고, 김광규 역시 “역시 프로구나. 비비는 정말 찐이다”라며 비비의 철저한 준비와 무대를 향한 열정에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낸다. 화려했던 공연이 끝난 뒤 이서진과 김광규는 공연을 마친 비비의 곁으로 돌아와 필요한 것들을 살뜰히 챙기며 본격적인 ‘고품격 밀착 케어’를 이어간다.<br /><br />
 새 시즌 첫 ‘my 스타’ 비비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무대 위 ‘워터밤의 여신’ 비비와 무대 뒤 인간적인 비비의 모습, 그리고 이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할 ‘비서진’의 특별한 하루에 관심이 집중된다.<br /><br />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은 오는 8월 28일(금)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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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namseojin05@naver.com 남서진</author>
<atom:updated>2026-08-21T21:57:2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1T21:16:0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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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09</guid>
<title><![CDATA[대구콘서트하우스 특별연주회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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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9월 4일 오후 7시 30분 그랜드홀에서 오랜 역사와 뛰어난 연주력을 바탕으로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아 온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대구를 찾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황이와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가 함께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 음악을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한·중 문화교류의 의미를 담아 두 도시를 잇는 뜻깊은 음악의 시간이 될 것이다.
1957년 창단된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중국을 대표하는 전문 교향악단 가운데 하나로, 세계 5대륙에서 연주한 최초이자 유일한 중국 교향악단이다. 홍콩·마카오·대만을 비롯해 유럽과 중동 등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국제 공연을 펼치며 중국 클래식 음악의 위상을 알리고 있다. 영국 순회공연 당시 가디언으로부터 “매우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지닌 오케스트라”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홍콩 예술제와 마카오 예술제 등에 20회 이상 초청되는 등 국제무대에서 꾸준히 활동해왔다.
이번 공연은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황이는 2023/24 시즌부터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며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긴밀한 음악적 호흡을 이어가고 있다.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프랑크푸르트 교향악단, 오자와 세이지 음악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했으며,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고티에 카퓌송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과도 협업해왔다. 특히 베토벤 교향곡 전곡 등을 아우르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진행하며 악단의 예술적 역량을 이끌고 있다.
이날 협연자로 나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는 독보적인 음색과 지적인 해석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로, 프라하 필하모닉,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등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해왔다. 또한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전곡 등 개념적이고 도전적인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적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현대 중국 음악과 고전, 낭만주의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첫 곡은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위촉으로 작곡된 Elliot Leung의 ‘Aureate Skylines’다. ‘황금빛 스카이라인’을 의미하는 제목처럼 현대 도시의 역동성과 대만구 지역의 발전과 에너지를 화려한 관현악 색채와 역동적인 리듬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이어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4번에서는 김응수의 섬세한 바이올린 연주를 만나며, 2부에서는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이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풍부한 선율과 깊은 서정성,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적 역량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이번 특별연주회는 중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국내 정상급 바이올리니스트의 만남을 통해 동아시아 클래식 음악의 현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무대다. 중국 현대음악에서 출발해 모차르트의 고전미와 라흐마니노프의 낭만적 음악세계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폭넓은 클래식의 매력을 선사한다.
대구콘서트하우스 박창근 관장은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황이, 그리고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라고 공연을 준비하는 소감을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398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1143231-94501.jpg" style="width: 398px; height: 53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9월 4일 오후 7시 30분 그랜드홀에서 오랜 역사와 뛰어난 연주력을 바탕으로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아 온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대구를 찾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황이와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가 함께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 음악을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한·중 문화교류의 의미를 담아 두 도시를 잇는 뜻깊은 음악의 시간이 될 것이다.<br /><br />
1957년 창단된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중국을 대표하는 전문 교향악단 가운데 하나로, 세계 5대륙에서 연주한 최초이자 유일한 중국 교향악단이다. 홍콩·마카오·대만을 비롯해 유럽과 중동 등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국제 공연을 펼치며 중국 클래식 음악의 위상을 알리고 있다. 영국 순회공연 당시 가디언으로부터 “매우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지닌 오케스트라”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홍콩 예술제와 마카오 예술제 등에 20회 이상 초청되는 등 국제무대에서 꾸준히 활동해왔다.<br /><br />
이번 공연은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황이는 2023/24 시즌부터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며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긴밀한 음악적 호흡을 이어가고 있다.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프랑크푸르트 교향악단, 오자와 세이지 음악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했으며,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고티에 카퓌송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과도 협업해왔다. 특히 베토벤 교향곡 전곡 등을 아우르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진행하며 악단의 예술적 역량을 이끌고 있다.<br /><br />
이날 협연자로 나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는 독보적인 음색과 지적인 해석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로, 프라하 필하모닉,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등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해왔다. 또한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전곡 등 개념적이고 도전적인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적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br /><br />
이번 공연은 현대 중국 음악과 고전, 낭만주의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첫 곡은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위촉으로 작곡된 Elliot Leung의 ‘Aureate Skylines’다. ‘황금빛 스카이라인’을 의미하는 제목처럼 현대 도시의 역동성과 대만구 지역의 발전과 에너지를 화려한 관현악 색채와 역동적인 리듬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이어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4번에서는 김응수의 섬세한 바이올린 연주를 만나며, 2부에서는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이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풍부한 선율과 깊은 서정성,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적 역량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이번 특별연주회는 중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국내 정상급 바이올리니스트의 만남을 통해 동아시아 클래식 음악의 현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무대다. 중국 현대음악에서 출발해 모차르트의 고전미와 라흐마니노프의 낭만적 음악세계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폭넓은 클래식의 매력을 선사한다.<br /><br />
대구콘서트하우스 박창근 관장은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황이, 그리고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라고 공연을 준비하는 소감을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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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rnjsdbfl34@naver.com 권유리</author>
<atom:updated>2026-08-21T21:58:2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1T21:15:5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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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네덜란드 헤이그 시장 얀 판자넌 방한 첫 일정으로 이준 열사 묘역 참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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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헤이그 시장 이준열사기념관 참석(2025년 7월 12일 - 우측에서부터 백기봉 국제형사재판소 ICC재판관, Jan van Zanen 헤이그 시장, 홍석인 주네덜란드 대한민국대사, 송창주 이준열사기념관 관장(앞), 이기항 이준아카데미 원장)
   

[리더스타임즈] 국가보훈부는 네덜란드 헤이그시 얀 판자넌(Jan van Zanen) 시장이 방한 첫 공식 일정으로 23일 오전, 서울 강북구 수유 국가관리묘역 내 위치한 이준 열사 묘역을 참배한다고 밝혔다.
  헤이그시 관계자에 의하면 얀 판자넌 시장은 헤이그와 일본 및 대한민국 도시 간 경제, 학술, 문화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16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일정으로 일본과 우리나라를 방문 예정이며, 서울에는 22일 도착할 예정이다.
  이번 참배는 이준 열사 순국 120주년(2027년 7월 14일)을 앞두고 1907년 고종 황제의 특사로 네덜란드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파견되어 대한제국의 자주독립을 호소하다 순국한 이준 열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양국 간 역사적 유대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배에는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해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이 참석해 헤이그 시장 일행을 맞이할 예정이다.
  행사는 헌화 및 묵념을 시작으로 양측간 기념품 증정, 이준 열사의 생애와 독립운동사를 돌아보는 묘역 해설, 기념 촬영, 방명록 작성 순으로 엄수된다.
  이준 열사는 1907년 이상설, 이위종 열사와 함께 헤이그에 도착해 을사늑약의 무효와 일제의 침략상을 국제사회에 알리고자 분투하다 현지에서 순국했다.
  헤이그시는 이준 열사의 순국지이자 유해가 처음 안장됐던 역사적 장소(1963년 서울 수유리 묘역으로 봉환)로, 현재 헤이그 현지에는 &amp;#039;이준열사기념관&amp;#039;이 보존·운영되고 있다.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은 "이준 열사의 순국 120주년을 앞두고 독립과 평화를 향한 외침이 서려 있는 헤이그시의 대표가 직접 열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는 것은 양국 보훈 외교와 역사적 연대 측면에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국내외에 널리 선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얀 판자넌 헤이그 시장은 이준 열사 묘역을 참배한 후 서울시립미술관,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 및 한국국제교류재단(KF)을 방문한 데 이어, 대전광역시(2025년 7월 대전광역시장 헤이그 방문 및 우호협력 체결)로 이동하여 허태정 대전시장 면담 및 카이스트 방문 일정을 끝으로 25일 밤 네덜란드로 출국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28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1104914-46367.jpg" style="width: 728px; height: 4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헤이그 시장 이준열사기념관 참석(2025년 7월 12일 - 우측에서부터 백기봉 국제형사재판소 ICC재판관, Jan van Zanen 헤이그 시장, 홍석인 주네덜란드 대한민국대사, 송창주 이준열사기념관 관장(앞), 이기항 이준아카데미 원장)</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국가보훈부는 네덜란드 헤이그시 얀 판자넌(Jan van Zanen) 시장이 방한 첫 공식 일정으로 23일 오전, 서울 강북구 수유 국가관리묘역 내 위치한 이준 열사 묘역을 참배한다고 밝혔다.<br /><br />
  헤이그시 관계자에 의하면 얀 판자넌 시장은 헤이그와 일본 및 대한민국 도시 간 경제, 학술, 문화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16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일정으로 일본과 우리나라를 방문 예정이며, 서울에는 22일 도착할 예정이다.<br /><br />
  이번 참배는 이준 열사 순국 120주년(2027년 7월 14일)을 앞두고 1907년 고종 황제의 특사로 네덜란드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파견되어 대한제국의 자주독립을 호소하다 순국한 이준 열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양국 간 역사적 유대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참배에는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해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이 참석해 헤이그 시장 일행을 맞이할 예정이다.<br /><br />
  행사는 헌화 및 묵념을 시작으로 양측간 기념품 증정, 이준 열사의 생애와 독립운동사를 돌아보는 묘역 해설, 기념 촬영, 방명록 작성 순으로 엄수된다.<br /><br />
  이준 열사는 1907년 이상설, 이위종 열사와 함께 헤이그에 도착해 을사늑약의 무효와 일제의 침략상을 국제사회에 알리고자 분투하다 현지에서 순국했다.<br /><br />
  헤이그시는 이준 열사의 순국지이자 유해가 처음 안장됐던 역사적 장소(1963년 서울 수유리 묘역으로 봉환)로, 현재 헤이그 현지에는 '이준열사기념관'이 보존·운영되고 있다.<br /><br />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은 "이준 열사의 순국 120주년을 앞두고 독립과 평화를 향한 외침이 서려 있는 헤이그시의 대표가 직접 열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는 것은 양국 보훈 외교와 역사적 연대 측면에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국내외에 널리 선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얀 판자넌 헤이그 시장은 이준 열사 묘역을 참배한 후 서울시립미술관,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 및 한국국제교류재단(KF)을 방문한 데 이어, 대전광역시(2025년 7월 대전광역시장 헤이그 방문 및 우호협력 체결)로 이동하여 허태정 대전시장 면담 및 카이스트 방문 일정을 끝으로 25일 밤 네덜란드로 출국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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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i06298498@gmail.com 박세은</author>
<atom:updated>2026-08-21T21:58: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1T21:15:5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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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11</guid>
<title><![CDATA[세계 최초로 '제브라피쉬 배아' 활용한 동물대체시험법 국제검증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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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OECD 시험지침 등재 절차
      
   
[리더스타임즈]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연재)은 열대 및 아열대 민물고기인 제브라피쉬의 배아를 활용한 신경발달독성 동물대체시험법이 8월 20일부터 세계 최초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공식 사업으로 추진된다고 밝혔다.
  국립환경과학원이 제안한 제브라피쉬 배아 동물대체시험법은 생체 내 복잡한 메커니즘 규명이 필요한 신경발달독성(전신 독성) 분야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 공식 사업으로 채택된 세계 최초 사례다. 그동안 경제협력개발기구의 승인을 받은 동물대체시험법은 피부자극, 안자극, 광독성 등 국소적인 독성 평가에 집중된 것에 비해 한 단계 발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제브라피쉬 배아 동물대체시험법은 수정 후 배아를 시험물질에 노출하여 꼬리 감기, 자극 반응, 자유 유영, 뇌 조직 등을 관찰하는 방식으로 기존의 포유류(설치류) 동물시험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의 설치류를 활용한 신경발달독성 시험(OECD 시험지침 No. 426)에서는 한 가지 물질을 평가할 때 선진국 기준 약 천 마리의 동물이 희생되고 3년간 약 10억 원 이상의 비용이 소요됐다.
   반면, 제브라피쉬 배아를 활용하면 기존 동물시험에 비해 비용은 약 5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고, 독성 탐색 속도는 10배 이상 빨라질 것으로 예측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제브라피쉬의 배아를 활용한 신경발달독성 동물대체시험법을 2031년 경제협력개발기구 시험지침에 등재하기 위해 신경발달독성 전문가 그룹과 연계하여 해당 시험법의 정확도, 민감도, 재현성 확인 등 검증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 사업은 국립환경과학원과 국가독성과학연구소가 협력하여 국제표준화 작업도 수행하고 있다.
   박연재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이번에 개발하는 신경발달독성 동물대체시험법은 국내 유통되고 있는 수만 종의 화학물질에 대한 독성 평가 비용과 시간을 크게 줄여 국내외 산업계의 규제 부담을 낮추고 신속하게 화학물질의 독성을 탐색하여 이로부터 국민을 보호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29px;"><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1073401-24109.jpg" style="width: 629px; height: 16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OECD 시험지침 등재 절차</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연재)은 열대 및 아열대 민물고기인 제브라피쉬의 배아를 활용한 신경발달독성 동물대체시험법이 8월 20일부터 세계 최초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공식 사업으로 추진된다고 밝혔다.<br /><br />
  국립환경과학원이 제안한 제브라피쉬 배아 동물대체시험법은 생체 내 복잡한 메커니즘 규명이 필요한 신경발달독성(전신 독성) 분야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 공식 사업으로 채택된 세계 최초 사례다. 그동안 경제협력개발기구의 승인을 받은 동물대체시험법은 피부자극, 안자극, 광독성 등 국소적인 독성 평가에 집중된 것에 비해 한 단계 발전한 것으로 볼 수 있다.<br /><br />
  제브라피쉬 배아 동물대체시험법은 수정 후 배아를 시험물질에 노출하여 꼬리 감기, 자극 반응, 자유 유영, 뇌 조직 등을 관찰하는 방식으로 기존의 포유류(설치류) 동물시험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br /><br />
   기존의 설치류를 활용한 신경발달독성 시험(OECD 시험지침 No. 426)에서는 한 가지 물질을 평가할 때 선진국 기준 약 천 마리의 동물이 희생되고 3년간 약 10억 원 이상의 비용이 소요됐다.<br /><br />
   반면, 제브라피쉬 배아를 활용하면 기존 동물시험에 비해 비용은 약 5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고, 독성 탐색 속도는 10배 이상 빨라질 것으로 예측된다.<br /><br />
    국립환경과학원은 제브라피쉬의 배아를 활용한 신경발달독성 동물대체시험법을 2031년 경제협력개발기구 시험지침에 등재하기 위해 신경발달독성 전문가 그룹과 연계하여 해당 시험법의 정확도, 민감도, 재현성 확인 등 검증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이번 연구 사업은 국립환경과학원과 국가독성과학연구소가 협력하여 국제표준화 작업도 수행하고 있다.<br /><br />
   박연재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이번에 개발하는 신경발달독성 동물대체시험법은 국내 유통되고 있는 수만 종의 화학물질에 대한 독성 평가 비용과 시간을 크게 줄여 국내외 산업계의 규제 부담을 낮추고 신속하게 화학물질의 독성을 탐색하여 이로부터 국민을 보호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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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rnjsdbfl34@naver.com 권유리</author>
<atom:updated>2026-08-21T22:01:2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1T21:16:0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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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10</guid>
<title><![CDATA[검찰청 소속 공무원, 중수청 특례 임용을 위한 희망신청 결과 총 2,375명 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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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행정안전부
   

[리더스타임즈]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은 지난 8월 7일부터 20일 18시까지 검찰청 소속 검사 및 수사관 등을 대상으로 중대범죄수사청 특례 임용 희망 신청 접수를 받았다.
 동 기간동안 특례 임용 희망 신청서를 접수한 인원은 총 2,375명이며, 이는 중수청 직제상 정원(2,874명)의 82.6%에 해당하는 인원이다.
 공소청 직제와 정원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검찰청 정원 감축 규모가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중대범죄 수사를 통해 사회정의를 바로 세우려는 검사 또는 수사관들이 자발적으로 중수청행을 선택한 것임을 고려할 때 의미 있는 수치로 평가된다.
 참고로, 준비단은 총 접수 인원을 밝히면서 향후 인사관리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접수 인원에 대한 세부내역(검사, 수사관, 일반직, 계급별 인원, 명단 등)은 구체적으로 안내하기 곤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준비단은 제출된 신청 서류 등을 바탕으로 9월 중에 근무희망지, 경력, 전문성 등을 고려하여 중수청 특례 임용 대상자를 선정하고, 중수청 출범일(10.2.)에 맞춰 임용할 예정이다.
 금번 특례 임용에서 미충원되는 인력은 향후 공소청 직제에 따라 정해질 검찰청 정원 감축 규모 등을 고려하여 &amp;#039;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amp;#039;부칙 제4조 제2항에 따라 공소청 소속 검사 및 직원을 대상으로 추가 특례 임용을 추진하고, 아울러 경찰, 변호사, 회계사, 사이버기술 및 금융분석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하는 경력경쟁채용 절차를 통해 충원할 예정이다.
  김민재 준비단 단장은 “중수청은 시대적 요구인 수사-기소 분리라는 검찰 개혁을 선도할 핵심 기관으로서 중수청에 자발적으로 지원해 주신 검찰청 소속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안정적인 조직 출범을 위해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85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1073135-64364.jpg" style="width: 685px; height: 5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행정안전부</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은 지난 8월 7일부터 20일 18시까지 검찰청 소속 검사 및 수사관 등을 대상으로 중대범죄수사청 특례 임용 희망 신청 접수를 받았다.<br /><br />
 동 기간동안 특례 임용 희망 신청서를 접수한 인원은 총 2,375명이며, 이는 중수청 직제상 정원(2,874명)의 82.6%에 해당하는 인원이다.<br /><br />
 공소청 직제와 정원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검찰청 정원 감축 규모가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중대범죄 수사를 통해 사회정의를 바로 세우려는 검사 또는 수사관들이 자발적으로 중수청행을 선택한 것임을 고려할 때 의미 있는 수치로 평가된다.<br /><br />
 참고로, 준비단은 총 접수 인원을 밝히면서 향후 인사관리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접수 인원에 대한 세부내역(검사, 수사관, 일반직, 계급별 인원, 명단 등)은 구체적으로 안내하기 곤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br /><br />
 준비단은 제출된 신청 서류 등을 바탕으로 9월 중에 근무희망지, 경력, 전문성 등을 고려하여 중수청 특례 임용 대상자를 선정하고, 중수청 출범일(10.2.)에 맞춰 임용할 예정이다.<br /><br />
 금번 특례 임용에서 미충원되는 인력은 향후 공소청 직제에 따라 정해질 검찰청 정원 감축 규모 등을 고려하여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부칙 제4조 제2항에 따라 공소청 소속 검사 및 직원을 대상으로 추가 특례 임용을 추진하고, 아울러 경찰, 변호사, 회계사, 사이버기술 및 금융분석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하는 경력경쟁채용 절차를 통해 충원할 예정이다.<br /><br />
  김민재 준비단 단장은 “중수청은 시대적 요구인 수사-기소 분리라는 검찰 개혁을 선도할 핵심 기관으로서 중수청에 자발적으로 지원해 주신 검찰청 소속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안정적인 조직 출범을 위해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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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teven12527@naver.com 허준서</author>
<atom:updated>2026-08-21T22:00:3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1T21:15:5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187</guid>
<title><![CDATA[국토 외곽 섬지역 353곳,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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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도서(면적순 20개)」
   

[리더스타임즈] 국토교통부는 국방 목적상 선제적 관리가 필요한 국토 외곽 섬지역 353곳에 대해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이하 “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금번 허가구역 지정은 ‘14년 12월, ’25년 2월 지정에 이어서 영토 주권 강화를 위해 세 번째로 지정되는 것으로 지정 대상 지역에 대해 연속지적도 등 확인을 통해 해당 353곳 섬지역 전체에 대해 각 필지별로 지정하게 됐다.
  금번 허가구역 지정은 그간 국정원 등 관계부처가 국방·전략상 중요 지역에 대한 선제적 보호방안을 논의해 온 결과에 따른 것이다.
 국정원은 관계부처 협의 및 &amp;#039;부동산거래신고법&amp;#039;에 따라 섬지역 353곳에 대한 허가구역 지정을 국토교통부에 요청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허가구역을 확정하고 고시한 것이다.
금번 허가구역 지정 또한 기존과 같이 고시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허가구역 내 토지를 취득하려는 외국인은 토지취득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시·군·구 허가를 받아야 하고, 시·군·구는 국방부·국정원 등 관계 행정기관과 협의를 거쳐 허가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허가를 받지 않고 외국인이 토지취득계약을 체결하는 경우에는 해당 계약은 무효이며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국토교통부 신윤근 토지정책관은 “금번 지정은 과거 두 차례에 걸친 지정과 같은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서 국토방위 목적상 선제적 관리가 필요한 국토 외곽 섬 지역으로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확대됨에 따라 우리 영토주권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540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0221235-41378.jpg" style="width: 540px; height: 67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도서(면적순 20개)」</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국토교통부는 국방 목적상 선제적 관리가 필요한 국토 외곽 섬지역 353곳에 대해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이하 “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br /><br />
 금번 허가구역 지정은 ‘14년 12월, ’25년 2월 지정에 이어서 영토 주권 강화를 위해 세 번째로 지정되는 것으로 지정 대상 지역에 대해 연속지적도 등 확인을 통해 해당 353곳 섬지역 전체에 대해 각 필지별로 지정하게 됐다.<br /><br />
  금번 허가구역 지정은 그간 국정원 등 관계부처가 국방·전략상 중요 지역에 대한 선제적 보호방안을 논의해 온 결과에 따른 것이다.<br /><br />
 국정원은 관계부처 협의 및 '부동산거래신고법'에 따라 섬지역 353곳에 대한 허가구역 지정을 국토교통부에 요청했다.<br /><br />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허가구역을 확정하고 고시한 것이다.<br /><br />
금번 허가구역 지정 또한 기존과 같이 고시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br /><br />
허가구역 내 토지를 취득하려는 외국인은 토지취득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시·군·구 허가를 받아야 하고, 시·군·구는 국방부·국정원 등 관계 행정기관과 협의를 거쳐 허가여부를 결정해야 한다.<br /><br />
 허가를 받지 않고 외국인이 토지취득계약을 체결하는 경우에는 해당 계약은 무효이며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br /><br />
   국토교통부 신윤근 토지정책관은 “금번 지정은 과거 두 차례에 걸친 지정과 같은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서 국토방위 목적상 선제적 관리가 필요한 국토 외곽 섬 지역으로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확대됨에 따라 우리 영토주권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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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0T22:39:4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0T22:26:5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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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32188</guid>
<title><![CDATA['우리 컨테이너선, 북극항로를 향한 첫 항해에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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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리더스타임즈]   해양수산부는 국정과제인 &amp;#039;북극항로 개척을 통한 신(新)무역로 선점&amp;#039;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우리나라 최초의 북동항로 컨테이너선 시범운항을 오는 8월 2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항에는 ㈜팬스타라인닷컴의 2,758TEU급 컨테이너선 ‘팬스타 아크로(Panstar Acro)호’가 투입된다. 동 선박은 부산에서 출발해 북동항로를 거쳐 영국 펠릭스토우, 네덜란드 로테르담, 폴란드 그단스크를 차례로 기항한 뒤 다시 북동항로를 통해 부산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월 출범한 북극항로 활성화 민관협의회와 함께 올해 8월에서 9월 중 출항을 목표로 북동항로 시범운항을 준비해 왔다.
  이에 따라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한국해운협회는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팬스타라인닷컴을 시범운항 선사로 선정했다. 이후 해양수산부는 선사 및 관계기관과 함께 선박과 화물 확보, 선원 구성, 보험 가입 및 비상대응체계 마련 등 실제 운항에 필요한 사항을 준비해 왔다.
  아울러 운항에 필요한 행정절차의 이행과 국제사회 규범 준수를 위해 주요 관련국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도 완료했다.
  팬스타 아크로호는 8월 22일(토) 부산항신항에서 출항하여 8월 30일경 북극해역에 진입하고, 9월 7일경 북극해역을 통과할 계획이다. 유럽행을 기준으로 북극해를 통과하는데 걸리는 기간은 약 8일이며, 북극해 운항거리는 약 6,400km로 예상된다. 
  이후 9월 9일경 영국 펠릭스토우항에 처음으로 입항을 하고, 9월 11일경 네덜란드 로테르담항과 9월 15일경 폴란드 그단스크항을 차례로 기항한 뒤 10월 5일경 부산항신항으로 돌아올 예정이며, 전체 예상 운항기간은 45일이다.
  선박에는 화학제품, 중고차,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화물 약 737TEU와 공(空)컨테이너 100개 등 총 837TEU가 선적되어 운항할 계획이다. 실제 화물을 운송함으로써 북동항로의 기술·환경·상업적 활용가능성과 화주·물류기업의 이용수요도 함께 확인한다.
  이번 운항은 우리나라 최초의 북동항로 컨테이너선 시범운항이고 2016년 이후 10년 만에 우리 선사가 북동항로 운항을 재개하는 만큼, 해양수산부는 선사와 함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시범운항을 준비해 왔다.
  팬스타 아크로호에 승선하는 선장과 항해사는 모두 극지해역 운항을 위한 전문교육을 이수했으며, 특히 극지운항 경력이 있는 아라온호의 현 항해사가 1등항해사로서 선장을 보좌한다.
  운항 중에는 선박과 24시간 상시 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에는 국제협약 등에 따라 신속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시범운항을 통해 북동항로의 운항거리와 소요기간, 연료소모량, 운항비용 등을 분석할 수 있는 실증자료를 확보하고 이를 활용하여 북극항로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양수산부는 북동항로 시범운항과 함께 북서항로의 활용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국제협력도 추진한다.
  지난 8월 5일 울산항만공사와 한국해양진흥공사는 극지운항 경험이 풍부한 네덜란드 해운기업과 북극항로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세 기관은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극지항행정보와 운항경험을 공유하고, 북서항로를 통해 운송할 수 있는 화물 수요를 공동으로 발굴하는 등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수호 해양수산부 북극항로추진본부장은 “이번 시범운항은 실제 선박과 화물을 통해 북동항로의 활용가능성을 검증하는 첫걸음인 만큼 안전과 국제규범 준수를 최우선으로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관리하겠다”라며, “북서항로에 대한 협력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면서 우리 해운·조선·항만·물류산업이 다가오는 미래 북극항로 시장에 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2608/20260820223348_vtempkcx.jpg" alt="컨테이너.jpg" style="width: 521px; height: 356px;" />
   </p>
   <br /></div>
[리더스타임즈]   해양수산부는 국정과제인 '북극항로 개척을 통한 신(新)무역로 선점'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우리나라 최초의 북동항로 컨테이너선 시범운항을 오는 8월 2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br /><br />
  이번 시범운항에는 ㈜팬스타라인닷컴의 2,758TEU급 컨테이너선 ‘팬스타 아크로(Panstar Acro)호’가 투입된다. 동 선박은 부산에서 출발해 북동항로를 거쳐 영국 펠릭스토우, 네덜란드 로테르담, 폴란드 그단스크를 차례로 기항한 뒤 다시 북동항로를 통해 부산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br /><br />
  해양수산부는 지난 1월 출범한 북극항로 활성화 민관협의회와 함께 올해 8월에서 9월 중 출항을 목표로 북동항로 시범운항을 준비해 왔다.<br /><br />
  이에 따라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한국해운협회는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팬스타라인닷컴을 시범운항 선사로 선정했다. 이후 해양수산부는 선사 및 관계기관과 함께 선박과 화물 확보, 선원 구성, 보험 가입 및 비상대응체계 마련 등 실제 운항에 필요한 사항을 준비해 왔다.<br /><br />
  아울러 운항에 필요한 행정절차의 이행과 국제사회 규범 준수를 위해 주요 관련국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도 완료했다.<br /><br />
  팬스타 아크로호는 8월 22일(토) 부산항신항에서 출항하여 8월 30일경 북극해역에 진입하고, 9월 7일경 북극해역을 통과할 계획이다. 유럽행을 기준으로 북극해를 통과하는데 걸리는 기간은 약 8일이며, 북극해 운항거리는 약 6,400km로 예상된다. <br /><br />
  이후 9월 9일경 영국 펠릭스토우항에 처음으로 입항을 하고, 9월 11일경 네덜란드 로테르담항과 9월 15일경 폴란드 그단스크항을 차례로 기항한 뒤 10월 5일경 부산항신항으로 돌아올 예정이며, 전체 예상 운항기간은 45일이다.<br /><br />
  선박에는 화학제품, 중고차,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화물 약 737TEU와 공(空)컨테이너 100개 등 총 837TEU가 선적되어 운항할 계획이다. 실제 화물을 운송함으로써 북동항로의 기술·환경·상업적 활용가능성과 화주·물류기업의 이용수요도 함께 확인한다.<br /><br />
  이번 운항은 우리나라 최초의 북동항로 컨테이너선 시범운항이고 2016년 이후 10년 만에 우리 선사가 북동항로 운항을 재개하는 만큼, 해양수산부는 선사와 함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시범운항을 준비해 왔다.<br /><br />
  팬스타 아크로호에 승선하는 선장과 항해사는 모두 극지해역 운항을 위한 전문교육을 이수했으며, 특히 극지운항 경력이 있는 아라온호의 현 항해사가 1등항해사로서 선장을 보좌한다.<br /><br />
  운항 중에는 선박과 24시간 상시 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에는 국제협약 등에 따라 신속하게 조치할 계획이다.<br /><br />
  해양수산부는 이번 시범운항을 통해 북동항로의 운항거리와 소요기간, 연료소모량, 운항비용 등을 분석할 수 있는 실증자료를 확보하고 이를 활용하여 북극항로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br /><br />
  아울러 해양수산부는 북동항로 시범운항과 함께 북서항로의 활용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국제협력도 추진한다.<br /><br />
  지난 8월 5일 울산항만공사와 한국해양진흥공사는 극지운항 경험이 풍부한 네덜란드 해운기업과 북극항로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br /><br />
  세 기관은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극지항행정보와 운항경험을 공유하고, 북서항로를 통해 운송할 수 있는 화물 수요를 공동으로 발굴하는 등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br /><br />
  이수호 해양수산부 북극항로추진본부장은 “이번 시범운항은 실제 선박과 화물을 통해 북동항로의 활용가능성을 검증하는 첫걸음인 만큼 안전과 국제규범 준수를 최우선으로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관리하겠다”라며, “북서항로에 대한 협력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면서 우리 해운·조선·항만·물류산업이 다가오는 미래 북극항로 시장에 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0T22:59: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0T22:27:0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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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정부, 가뭄 피해 우려지역 세심히 살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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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가뭄 국민행동요령
   

[리더스타임즈] 행정안전부는 8월 15일에서 8월 17일까지 내린 호우에도 일부 지역의 가뭄이 해소되지 않음에 따라, 8월 20일 관계기관 합동 가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8월 14일 관계기관 합동 가뭄 대비 TF 점검회의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지역별 강우량과 주요 댐 및 저수지의 현재 저수현황을 분석하고, 추가 가뭄이 예상되는 지역에 대한 장․단기 용수공급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기관별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관계기관별로 가뭄 대응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효과적인 협력방안도 논의했다. 특히 가뭄 지역에 대한 물이용부담금 감면, 하천수 이용 허가절차 간소화, 관정 개발 시 전기공사의 긴급공사 인정 등 제도개선 토론도 있었다.
 정부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섬진강댐 등 저수율이 낮은 댐․저수지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농업용수 부족에 대비해 대체수원 공급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정 개발, 양수 장비 가동, 운반급수, 물 절약 캠페인 등 용수 공급 관리와 절수 정책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용균 자연재난실장은 “앞으로도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전국 가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가뭄 우려 지역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등 국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470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0220017-6512.jpg" style="width: 470px; height: 64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뭄 국민행동요령</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행정안전부는 8월 15일에서 8월 17일까지 내린 호우에도 일부 지역의 가뭄이 해소되지 않음에 따라, 8월 20일 관계기관 합동 가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회의는 지난 8월 14일 관계기관 합동 가뭄 대비 TF 점검회의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지역별 강우량과 주요 댐 및 저수지의 현재 저수현황을 분석하고, 추가 가뭄이 예상되는 지역에 대한 장․단기 용수공급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기관별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br /><br />
 또한, 관계기관별로 가뭄 대응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효과적인 협력방안도 논의했다. 특히 가뭄 지역에 대한 물이용부담금 감면, 하천수 이용 허가절차 간소화, 관정 개발 시 전기공사의 긴급공사 인정 등 제도개선 토론도 있었다.<br /><br />
 정부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섬진강댐 등 저수율이 낮은 댐․저수지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농업용수 부족에 대비해 대체수원 공급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br /><br />
 아울러 관정 개발, 양수 장비 가동, 운반급수, 물 절약 캠페인 등 용수 공급 관리와 절수 정책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김용균 자연재난실장은 “앞으로도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전국 가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가뭄 우려 지역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등 국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rnjsdbfl34@naver.com 권유리</author>
<atom:updated>2026-08-20T22:49:2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0T22:27:0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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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반려견 사료에 '참풀가사리' 1% 넣었더니… 미네랄 소화율 7.2%p 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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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참풀가사리(출처: 국립생물자원관)
   

[리더스타임즈]  국내 연안에서 자생하는 홍조류인 &amp;#039;참풀가사리&amp;#039;를 반려견 사료 원료로 활용할 가능성을 살핀 연구 결과가 나왔다.
 농촌진흥청은 참풀가사리를 함유한 사료를 먹인 반려견에서 회분(무기물) 소화율이 높아지고, 장 내 미생물과 혈액 속 유익 대사물질이 유의미하게 증가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참풀가사리는 점성이 강한 특수 탄수화물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반려견 소화기관에서 완전히 분해되지 않고 장까지 도달해 장내 유익균의 먹이(프리바이오틱스 역할)로 활용될 수 있는 고기능성 사료 소재로 연구되고 있다.
  성견 10마리 대상 4주간 임상 시험… 무기질 소화율 7.2%p 상승
  국립축산과학원은 건강한 성견 10마리를 두 집단으로 나눠 4주 동안 시험 사료를 먹였다. 참풀가사리 급여군에는 참풀가사리 1% 함유 사료를, 대조군에는 갈파래류인 파래가 첨가된 사료를 급여했다. 이후 영양소 소화율, 장내 미생물 관련 지표, 혈청 대사물질을 종합적으로 비교, 분석했다.
 단백질과 지방, 에너지 등 대부분의 영양소 소화율은 두 집단 사이에 뚜렷한 차이가 없었다. 다만 사료의 무기성분을 나타내는 회분 소화율은 참풀가사리 급여군이 77.2%로 대조군 70.0%보다 7.2%포인트 높았다.
  장 상피 보호 &amp;#039;글루타민&amp;#039; &amp;#038;amp; 항산화 &amp;#039;메티오닌&amp;#039; 혈청 수치 유의적 증가
  혈청 대사물질 비교에서도 긍정적 변화가 포착됐다. 참풀가사리를 먹은 반려견은 대조군 대비 글루타민과 메티오닌 수치가 유의미하게 증가했다. 글루타민은 장 상피세포의 주요 에너지원으로 쓰이고, 메티오닌은 단백질 합성과 항산화 대사에 관여하는 아미노산이다.
  아울러, 참풀가사리 특유의 탄수화물을 분해·활용하는 장내 미생물 효소 활성이 변화하면서, 해조류 성분이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는 데 직접 기여함을 입증했다.
  국제학술지(Animals) 게재 및 국내 특허 출원 완료
  이번 연구 성과는 반려동물 분야 국제 학술지 &amp;#039;Animals&amp;#039;에 게재됐으며, 국내 특허 출원도 마쳤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동물복지과 성필남 과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참풀가사리 급여에 따른 반려견의 영양소 소화율과 장내 미생물, 혈청 대사물질 변화를 확인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반려동물 사료 원료를 대상으로 장기 연구를 수행해 기능과 작용 원리를 밝히고, 국산 기능성 반려동물 사료 소재 개발과 산업화에 활용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43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0215726-24589.jpg" style="width: 643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참풀가사리(출처: 국립생물자원관)</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국내 연안에서 자생하는 홍조류인 '참풀가사리'를 반려견 사료 원료로 활용할 가능성을 살핀 연구 결과가 나왔다.<br /><br />
 농촌진흥청은 참풀가사리를 함유한 사료를 먹인 반려견에서 회분(무기물) 소화율이 높아지고, 장 내 미생물과 혈액 속 유익 대사물질이 유의미하게 증가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br /><br />
 참풀가사리는 점성이 강한 특수 탄수화물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반려견 소화기관에서 완전히 분해되지 않고 장까지 도달해 장내 유익균의 먹이(프리바이오틱스 역할)로 활용될 수 있는 고기능성 사료 소재로 연구되고 있다.<br /><br />
  성견 10마리 대상 4주간 임상 시험… 무기질 소화율 7.2%p 상승<br /><br />
  국립축산과학원은 건강한 성견 10마리를 두 집단으로 나눠 4주 동안 시험 사료를 먹였다. 참풀가사리 급여군에는 참풀가사리 1% 함유 사료를, 대조군에는 갈파래류인 파래가 첨가된 사료를 급여했다. 이후 영양소 소화율, 장내 미생물 관련 지표, 혈청 대사물질을 종합적으로 비교, 분석했다.<br /><br />
 단백질과 지방, 에너지 등 대부분의 영양소 소화율은 두 집단 사이에 뚜렷한 차이가 없었다. 다만 사료의 무기성분을 나타내는 회분 소화율은 참풀가사리 급여군이 77.2%로 대조군 70.0%보다 7.2%포인트 높았다.<br /><br />
  장 상피 보호 '글루타민' &amp; 항산화 '메티오닌' 혈청 수치 유의적 증가<br /><br />
  혈청 대사물질 비교에서도 긍정적 변화가 포착됐다. 참풀가사리를 먹은 반려견은 대조군 대비 글루타민과 메티오닌 수치가 유의미하게 증가했다. 글루타민은 장 상피세포의 주요 에너지원으로 쓰이고, 메티오닌은 단백질 합성과 항산화 대사에 관여하는 아미노산이다.<br /><br />
  아울러, 참풀가사리 특유의 탄수화물을 분해·활용하는 장내 미생물 효소 활성이 변화하면서, 해조류 성분이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는 데 직접 기여함을 입증했다.<br /><br />
  국제학술지(Animals) 게재 및 국내 특허 출원 완료<br /><br />
  이번 연구 성과는 반려동물 분야 국제 학술지 'Animals'에 게재됐으며, 국내 특허 출원도 마쳤다.<br /><br />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동물복지과 성필남 과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참풀가사리 급여에 따른 반려견의 영양소 소화율과 장내 미생물, 혈청 대사물질 변화를 확인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반려동물 사료 원료를 대상으로 장기 연구를 수행해 기능과 작용 원리를 밝히고, 국산 기능성 반려동물 사료 소재 개발과 산업화에 활용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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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ouca022@naver.com 차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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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8-20T22:27:1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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