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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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스타임즈 진로진학탐방 - 연세대학교 인공지능학과
      Q. 연세대학교 인공지능학과는?   A. 연세대학교 인공지능융합대학 인공지능학과는 인공지능의 코어 기술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의 철학적 담론들부터 인공지능이 사회에 미칠 윤리적 영향까지 고찰할 수 있는, 보다 넓은 시야를 갖는 인공지능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과입니다.   Q. 졸업 후의 진로는 어떻게 나뉘는 편입니까?   A. 크게 창업, 연구를 통해 교수 부임, 연구를 통해 AI Researcher로 나눌 수 있습니다. 특히나 AI 기술을 통한 기술 스타트업을 하려는 분도 많고, 컴퓨터과학과 선배 중에서도 꽤 있는 편입니다. 그 외에도 석사, 박사 과정을 밟은 후 이른 나이에 교수로 부임하거나 AI 기업으로 Researcher나 엔지니어로 취업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Q. 본교 인공지능학과만의 특별한 문화나 행사가 있습니까?   A. 인공지능학과는 학부 기준으로 2022년에 신설된 학과다보니 오랜 역사나 전통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인공지능학과 초대 학생회장으로서 기존에 연세대학교의 다른 학과가 진행하고 있는 행사 외에도 해커톤 행사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문화나 행사는 아니지만 학교 차원에서 해외학교 교육 프로그램, AI 스타트업 인턴 기회, AI 라운지 등 다양한 지원을 해주고 계십니다.   Q. 입학을 위해 준비해두면 좋은 것이 있습니까? 본인만의 입시 팁을 주자면?   A. 기본적으로 학교 내신이든 수능이든 우수한 성적이 필요합니다. 이외로 코딩 경험이나 개발 프로젝트 경험이 있다면 입학이나 적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Q. 미래의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A. 연세대학교 인공지능학과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공지능이라는 분야 자체는 어려운 분야고, 끊임없이 공부하고 팔로우업해야 하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들어 AI가 다양한 분야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고 많은 발전을 이루고 있는 만큼 공부해야 할 내용도 많아진다고 볼 수 있으니 이 부분 잘 고려해서 후배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공부를 잘 해낸다면 AI를 활용해 정말 기존에 없었던 것들을 만들어내고 선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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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진학탐방
    2024-06-07
  • 5월 하반기 장학금 전달 - 130회
      리더스타임즈(글로벌리더스클럽)에서 클럽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5 월 하반기 130회 째 한달 생활비를 전달 하였습니다 위 사진은 봉사에 참가한 명단입니다   쓰레이 짠타(11세) 초등학교4학년부모님의 이혼으로 엄마,동생과 함께 사는 가정입니다...성실하게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가는 소녀로 장래 선생님이 꿈입니다!   “Angel for Kor-Fils’s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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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후원활동
    2024-06-03
  • President Yoon Suk-Yeol Welcomes UAE on HistoricVisit to South Korea
      On May 28, President Yoon Suk-yeol and his spouse welcomed President Mohamed bin Zayed Al Nahyan of the United Arab Emirates (UAE) to Changdeokgung Palace in Seoul, marking the first official meeting between the two leaders.    President Mohamed's visit holds significant diplomatic importance as it signifies the first visit by a sitting UAE president since his inauguration in May 2022. The two leaders engaged in a comprehensive two-day itinerary, including friendly meetings, a banquet, an official welcoming ceremony, and a summit meeting.    Their first stop was Changdeokgung Palace, where President Yoon and President Mohamed strolled through the Buyongji area, engaging in discussions covering various topics, including Korean culture.    Subsequently, the leaders enjoyed a traditional performance titled "Hakyeonhwadaemu," symbolizing respect for UAE's cultural traditions, notably their affinity for birds, as showcased by their national bird, the falcon.    Following the performance, President Yoon and President Mohamed exchanged dialogues in an informal and cordial setting, fostering closer ties between their nations.    Transitioning from the palace, the leaders convened at the Blue House for a presidential banquet, further solidifying the bonds between South Korea and the UAE. President Yoon expressed his warm welcome to President Mohamed, highlighting the significance of his historic state visit in advancing the "special strategic partnership" between the two countries. President Mohamed, in turn, expressed gratitude for the gracious hospitality extended to him and conveyed optimism for the outcomes of the visit.    President Yoon Suk-yeol's hosting of President Mohamed bin Zayed Al Nahyan exemplifies South Korea's commitment to strengthening diplomatic relations with the UAE and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international cooperation in today's global landscape. 
    • 뉴스
    • 정치
    2024-06-03
  • 리더스타임즈 진로진학탐방 - 연세대학교 치의학과
      Q. 연세대학교 치의학과는?   A.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치의학과는 “기독정신을 바탕으로 올바른 품성과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갖춘 창의적인 치과의사를 양성하여 인류의 구강보건에 기여한다”는 교육목적을 갖고 있는 학과입니다.   Q. 졸업 후의 진로는 어떻게 나뉘는 편입니까?   A. 보통 대부분 치과의사로서의 삶을 삽니다. 대학 병원에서 추가적으로 수련 과정을 거쳐 전문의가 되는 경우도 있고, 바로 봉직의 또는 개원의의 삶을 살기도 합니다. 간혹, 의료 전문 변호사나 창업 등의 길을 걷는 경우도 있습니다.   Q. 본교 치의학과만의 특별한 문화나 행사가 있습니까?   A. 매년 ‘전치제’라 하여 전국 11개 치과대학이 모여 스포츠 경기를 하고 문화 교류를 하고 축제의 장을 만들어나가는 행사가 있습니다. 또한 ‘연아제’라고 하여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내 동아리들이 부스를 만들고 각종 행사가 진행되는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자체 축제가 또한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은 원내생진료실이라는, 본과 3, 4학년 학생들이 실제 환자 진료를 보면서 임상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갖추고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Q. 입학을 위해 준비해두면 좋은 것이 있습니까? 본인만의 입시 팁을 주자면?   A. 기본적으로 학교 내신이든 수능이든 우수한 성적이 요구됩니다. 또한 치의학 및 의학 분야 관련하여 다양한 활동을 한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Q. 미래의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A.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은 최근 임상 부문과 연구 부문에서 모두 우수한 실적을 내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치과 대학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에 입학하여 열심히 공부하고, 또 열심히 신촌에서의 대학생활을 즐긴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리라 자부합니다. 후배님들께서도 열심히 공부하셔서 꼭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에 들어오셔서 훌륭한 치과의사로 거듭나실 수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밝은 앞날을 누구보다 항상 최선을 다하여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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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진학탐방
    2024-05-31
  • 리더스타임즈 진로진학탐방 -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Q.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는?   A. 전기공학, 전자공학, 컴퓨터공학에 대해 배우는 학과입니다. 전기공학은 에너지라는 특성에 집중하여 학습합니다. 예를 들어 어떻게 하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다룰지 같은 내용입니다. 전자공학은 정보 전달에 대해 학습합니다. 반도체, 회로, 통신 같은 기술이 모두 정보 전달을 위해 탄생하였고 어떻게 물리적으로 구성되는지 배웁니다.   Q. 졸업 후의 진로는 어떻게 나뉘는 편입니까?   A. 분야는 전력, 반도체, 회로, 통신, 신호처리, 컴퓨터 등 다양합니다. 다만 공대인 만큼 가장 큰 갈림길은 학사 졸업과 대학원 진학입니다. 전문성을 띄기 위해 대학원 진학을 하곤 합니다. 직업을 이야기 해보자면 본인 분야에 따라 하는 일이 달라질 뿐 대부분 우리가 아는 과학 기술을 다루는 회사에서 일을 합니다.   Q. 본교 전기전자공학과만의 특별한 문화나 행사가 있습니까?   A. 연구실에서 어떤 연구를 하는지 알리는 공개적인 오픈랩 행사가 있습니다. 학과 커리큘럼으로는 실험 과목을 3개 이상 수강해야 합니다.   Q. 입학을 위해 준비해두면 좋은 것이 있습니까? 본인만의 입시 팁을 주자면?   A. 수학, 물리에 익숙해야 하지만 수능 고득점 문제까지 다룰 정도로 잘 할 필요까진 없습니다. 다만 순수 수학, 물리와 과학 기술을 다루는 공과대학의 특성은 다릅니다. 수리적인 현상을 분석하는 데에 관심이 있다면 자연대학을 추천하고, 과학 기술의 흐름이나 개발에 관심이 있다면 공과대학이 적절할 것입니다. 이러한 특성을 잘 고려하여 진학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여러 가지 입학 전형을 알아보고 본인에게 맞는 전형으로 입학하기를 추천합니다.   Q. 미래의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A. 본인이 목표가 있고 성취하고자 하는 바가 있다면, 그게 특히 공부로 성공할 수 있는 길이라면 공부를 잘해야 할 테지만, 가장 중요한 건 어느 분야에 대한 능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깐 공부보단‘학습’이 더 중요할 것입니다. 꼭 교육과정에 있는 공부가 아니더라도 본인 관심 분야에 대해 알아보고 노력하는 것은 어느 것을 하던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튜브 같은 엔터테인먼트를 하더라도 캐릭터 생성, 시청자 알고리즘 분석, 생태계 파악 등 한 분야에 대해 인지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만약 그런 성취나 목표가 크게 없다면 본인 라이프 스타일대로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겠죠? 뭐든지 잘 하고 열심히 할 필요도, 매 순간 앞으로 나아갈 필요도 없습니다. 사람의 성향과 목표는 모두 다를 테니까요. 뭐가 됐던 본인이 선택을 했다면 그 선택이 맞게끔 후회하지 않고 행동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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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진학탐방
    2024-05-24
  • AhnChung-guk: Unveilingthe Journeyof aNorth KoreanDefector and Artist
                       [LeadersTimes]InanexclusiveinterviewconductedwithartistAhnChung-guk,aNorthKorean defector and emerging artist, insights into his journey and artistic vision wereunveiled at his special exhibit “Shapes Beyond” at the Inter-Korean Cultural IntegrationCenter.    Born in Hamgyeong-do, North Korea, Ahn Chung-guk began his artistic journey due to hisfather's unfulfilled dreams. Reflecting on his childhood, Ahn shared, “When I was born, hegave his unrealized ambitions onto me, urging me to pursue painting.” However, when Ahnwas twelve years old, his father defected to South Korea. Before defecting, he—a carpenterwithakeeninterestinart—giftedhispaintingsuppliestoAhn’scousin,who,outofgratitude,encouraged Ahn to pursue drawing in earnest.    At the age of fifteen, Ahn embarked on his own journey of defection. His father's departurehad left an indelible mark on his family, culminating in a daring escape across the TumenRiver into China. With each step towards freedom, Ahn found himself mesmerized by thevibrancy of life beyond the confines of North Korea, traversing through China, Thailand, andLaos before finally reaching South Korea in approximately three and a half months. Heremarked, “I was captivated by the artificial vibrant lights, sounds, and the wave of cars…greatexcitementtothepointofecstasy.”Itwasajourneyfraughtwithuncertaintyyetimbuedwith resilience and hope.    Upon his arrival in South Korea, Ahn faced the daunting task of rebuilding his life fromscratch with his family. Despite the challenges stemming from his family's direcircumstances, he gradually adjusted to school life with support from the Citizens' Alliancefor North Korean Human Rights. Encouraged by a compassionate high school art teacher andbolstered by his mother's eventual approval, Ahn ultimately embraced his artistic calling,graduatedfrom Hongik University,and now isactive as an artist.     Intriguingly, Ahn's artistic repertoire diverges from the expected narratives of North Koreandefectors, eschewing direct references to his homeland in favor of a more introspectiveexploration of personal freedom and identity. Initially bewildered by the exaggerated anddistinctive styles of South Korean cartoons and abstract art, Ahn explored and discovered thateven the practice of scribbling can evolve into a meaningful artistic expression. From then on,his artistic evolution has reflected a journey of self-discovery and creative liberation.    Central to Ahn's artistic ethos is the concept of locationality, wherein the textures andmemories of his upbringing in North Korea serve as a thematic foundation for his work.Throughmediumslikecementandsymbolicmotifssuchascirclesandlight,Ahnendeavorsto encapsulate the essence of his experiences, inviting viewers to embark on a poignantjourneyof introspection and discovery.    As audiences immerse themselves in Ahn Chung-guk's exhibits, they are encouraged to first“use their own wings of imagination” and then contemplate the enigmatic question—Who isAhn Chung-guk? Beyond the captivating visuals lies the profound narrative of a resilientartist whose journey from North Korea to South Korea serves as a testament to the enduringpower of creativity and the human spirit.    The“ShapesBeyond”exhibitisongoinguntilJune28,2024,attheInter-KoreanCulturalIntegration Center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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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2024-05-23
  • 4월 하반기, 5월 상반기 장학금 전달 - 128회 129회
      리더스타임즈(글로벌리더스클럽)에서 클럽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4월 하반기 128회 째 한달 생활비를 전달 하였습니다 위 사진은 봉사에 참가한 명단입니다   • 속혼(17세)고등학교 2학년10명의 형제,자매중 막내인 속혼은 병들고 나이드신 부모님의 희망입니다.어려운 형편으로 9명은 가르침을 받지 못하고 속혼만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영어도 열심히 배우는 선생님이 소망인 아이입니다.       리더스타임즈(글로벌리더스클럽)에서 클럽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5월 상반기 129회 째 한달 생활비를 전달 하였습니다 위 사진은 봉사에 참가한 명단입니다   쏘끼어 12세 (초6)엄마가 태국에 가서 일하고 언니와 동생 세명이 사는 집이예요.명석하고 지혜가 많아서 영어를 스스로 공부해서 동네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Angel for Kor-Fils’s Journey”
    • Global News
    • 국제후원활동
    2024-05-21
  • 리더스타임즈 진로진학탐방 -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Q. 연세대학교 경제학부는?   A. 연세대학교 경제학부는 1915년에 상과로 설립되어, 우리나라에서 경제학을 가르친지 가장 오래 되었습니다. 세계적으로도 대학 평가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훌륭하신 교수님들의 연구 성과도 매우 뛰어납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 성공하신 선배님들이 많이 진출해 계십니다.   Q. 졸업 후의 진로는 어떻게 나뉘는 편입니까?   A. 주로 많이 선택하는 진로는 로스쿨, CPA, 금융공기업, 금융권 취업인 것 같습니다. 로스쿨의 선호도가 높아지다 보니 경제학부 학생들도 많이 가는 편입니다. 또한, 전공 지식을 살릴 수 있는 CPA, 금융공기업, 금융권 취업 등도 많이 선택하고 있습니다.   Q. 본교 경제학과만의 특별한 문화나 행사가 있습니까?   A. 연세대학교 경제학부는 역사가 오래 되었기에 많은 동문분들이 사회 각 분야에 진출해 계십니다. 그러한 선배들을 모셔서 진로에 대한 멘토링을 진행하는 상경·경영대학 동문멘토링이 있습니다. 또한, 경제학부 동창회장님이 경비 전액을 부담하여 홍콩에 있는 세계적인 금융기업들을 탐방하는 홍콩 글로벌금융연수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Q. 입학을 위해 준비해두면 좋은 것이 있습니까? 본인만의 입시 팁을 주자면?   A. 경제학에 대한 관심을 보여줄 수 있는 활동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그것이 교내에서 진행했던 과제연구 대회였습니다. 제가 그 당시에 가장 관심 있었던 경제 정책에 관해 작성하였고,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를 자기소개서에도 녹여내고, 면접 때도 말하며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Q. 미래의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A. 전공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입시 제도의 변화로 인해서 문과와 이과의 경계가 불분명해졌고, 교차지원을 통해서 관심이 없는 학생들이 많이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와 달리 전공을 위주로 공부하는 대학 특성상 전공과 맞지 않으면 힘든 대학생활이 될 것입니다. 이를 꼭 유념하여 학과 선택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기를 바랍니다.
    • Global News
    • 진로진학탐방
    2024-05-16
  • SouthKorea'sNuclearAffairsDiplomacyHeadMeetsU.S.,Japan,andChinaRepresentativesat NEACD
        [LeadersTimes]LeeJoon-il,theDirector-GeneralforNorthKoreanNuclearAffairsatSouthKorea’s foreign ministry, held a series of discussions with representatives from the UnitedStates, Japan, and China during the 32nd Northeast Asian Cooperation Dialogue (NEACD),whichtook place from May9 to 10 inTokyo, Japan.    On May 9, Lee met with Liu Xiaoming, the Special Representative of the ChineseGovernmentonKoreanPeninsulaAffairs.Theyexchangedviewsonthecurrentsituationonthe peninsula and discussed future countermeasures.   On the same day, Lee held talks with the U.S. Senior Official for the DPRK Jung Pak andHiroyukiNamazu,theDirector-GeneralofAsianandOceanianAffairsBureauattheJapan’sforeign ministry. The three leaders expressed deep regret over North Korea's continuednuclear and missile development and provocations, which poses a serious threat to peace andstabilityon theKorean Peninsula andto the internationalcommunity.    The representatives also shared their concerns about the deepening illegal cooperation,including arms trade, between North Korea and Russia, and decided to continue leadinginternational efforts to prevent such activities. In particular, as members of the SecurityCouncil, they agreed to push for thorough implementation of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This comes after Russia's veto ended the UN Security Council's expert panel mission onNorth Korea. The three countries also evaluated cooperative efforts among South Korea, theU.S., and Japan, including a working-group meeting on countering North Korea's cyberthreats.     The envoys agreed to continue cooperation on human rights and humanitarian issues,including matters concerning abductees, detainees, prisoners of war, and North Koreandefectors overseas.LeeexplainedSouth Korea'sunificationeffortstoexpand universalvaluesoffreedomandhumanrights,whileU.S.andJapaneserepresentativesreaffirmedtheirsupport for a free and peaceful unified Korean Peninsula as expressed in the Camp Davidjoint statement.    On May 10, Lee discussed North Korea's nuclear issues with U.S. senior official Jung Pak.They agreed to maintain close cooperation with the goal of complete denuclearization. Theyalso discussed preparing for all possibilities, including potential provocations from NorthKorea such as an additional satellite launch and unilateral attempt to change the status quo inthe West Sea. Following the successful operation of the South Korea-U.S. Working Group tocounter cyber threats, they agreed to continue efforts to prevent North Korea from evadingsanctions and blocking illegal funding sources. Lee highlighted South Korea's efforts toimprove human rights and humanitarian issues in North Korea, and both sides agreed tostrengthen their cooperation in these areas. They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China'sconstructive role in resolving Korean Peninsula issues and agreed to maintain communicationwith China through various levels of consultation.
    • Global News
    • 영어뉴스
    2024-05-16
  •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and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IMO)Jointly Discuss Autonomous Ship Policy
      [Leaders Times]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announced that a policy discussionwiththeInternationalMaritimeOrganization(IMO)willbeheldattheIMOheadquartersinLondon, England, on May 14th.    The ministry has been organizing this policy debate since last year to enhance Korea'stechnological competitiveness and facilitate its entry into new markets by leading thediscussion on international standards for autonomous ships—Maritime Autonomous SurfaceShips (MASS). Around 300 government officials and experts from member countriesparticipated in last year's debate, generating significant interest and positive responses.    This year's event will be themed "Sailing Together: Driving for a Future-Proof IMO MASSCode."ItwillfeatureacongratulatoryspeechbyYoonYeo-chul,AmbassadortotheUnitedKingdom and the Republic of Korea's Ambassador to the IMO, along with presentations bydomestic and international experts. Korea will also showcase empirical cases of MASStechnologydeveloped by itsresearch institutes and industry.    Minister of Oceans and Fisheries Kang Kyung-hyung stated, "MASS is one of the key issuesthe IMO is focusing on, alongside decarbonization. It is crucial to actively engage in settinginternationalstandards."Headded,"WeexpectthatKoreawillestablishitsimageasaleaderin autonomous ships through this policy discussion and foster cooperation with manymember countries."    
    • Global News
    • 영어뉴스
    2024-05-16

실시간 Global News 기사

  • ParkAttends WHO Executive Board Meeting as Korea's Representative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announced that Park Min-soo, the Second Vice Minister of Health and Welfare, attended the 155th Executive Board meeting held in Geneva from June 3 to June 4. He participated as the executive board member for Korea in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The WHO Executive Board comprises 34 executive board members, each serving a three-year term. Currently, the Western Pacific region is represented by Korea, Brunei, Australia, China, and Micronesia.   During the 77th World Health Assembly, which took place from May 27 to June 1, 2024, 12 new executive board members, including Korea, were unanimously confirmed by member states. Park Min-soo was designated as Korea's executive board member.   This marks the eighth time Korea has been elected to the executive board since joining the WHO in 1949. Notably, this is the first instance of Korea rejoining the board just one year after the previous term ended. Korea will play a pivotal role in representing the Western Pacific region in WHO's decision-making processes until the end of its term in May 2027.   During the recent Executive Board meeting, Park Min-soo participated in discussions on key agenda items, including the outcomes of the 77th World Health Assembly, the results of the Programme, Budget, and Administration Committee, and the results of the Standing Committee on Health Emergency Preparedness and Response.   Park Min-soo stated, "As an executive board member for the next three years, Korea will contribute to strengthening the global health system by sharing our experiences and continuing to cooperate with other executive board members and member states."
    • 뉴스
    • 정치
    2024-06-10
  • 리더스타임즈 진로진학탐방 - 연세대학교 인공지능학과
      Q. 연세대학교 인공지능학과는?   A. 연세대학교 인공지능융합대학 인공지능학과는 인공지능의 코어 기술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의 철학적 담론들부터 인공지능이 사회에 미칠 윤리적 영향까지 고찰할 수 있는, 보다 넓은 시야를 갖는 인공지능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과입니다.   Q. 졸업 후의 진로는 어떻게 나뉘는 편입니까?   A. 크게 창업, 연구를 통해 교수 부임, 연구를 통해 AI Researcher로 나눌 수 있습니다. 특히나 AI 기술을 통한 기술 스타트업을 하려는 분도 많고, 컴퓨터과학과 선배 중에서도 꽤 있는 편입니다. 그 외에도 석사, 박사 과정을 밟은 후 이른 나이에 교수로 부임하거나 AI 기업으로 Researcher나 엔지니어로 취업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Q. 본교 인공지능학과만의 특별한 문화나 행사가 있습니까?   A. 인공지능학과는 학부 기준으로 2022년에 신설된 학과다보니 오랜 역사나 전통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인공지능학과 초대 학생회장으로서 기존에 연세대학교의 다른 학과가 진행하고 있는 행사 외에도 해커톤 행사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문화나 행사는 아니지만 학교 차원에서 해외학교 교육 프로그램, AI 스타트업 인턴 기회, AI 라운지 등 다양한 지원을 해주고 계십니다.   Q. 입학을 위해 준비해두면 좋은 것이 있습니까? 본인만의 입시 팁을 주자면?   A. 기본적으로 학교 내신이든 수능이든 우수한 성적이 필요합니다. 이외로 코딩 경험이나 개발 프로젝트 경험이 있다면 입학이나 적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Q. 미래의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A. 연세대학교 인공지능학과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공지능이라는 분야 자체는 어려운 분야고, 끊임없이 공부하고 팔로우업해야 하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들어 AI가 다양한 분야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고 많은 발전을 이루고 있는 만큼 공부해야 할 내용도 많아진다고 볼 수 있으니 이 부분 잘 고려해서 후배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공부를 잘 해낸다면 AI를 활용해 정말 기존에 없었던 것들을 만들어내고 선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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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5월 하반기 장학금 전달 - 130회
      리더스타임즈(글로벌리더스클럽)에서 클럽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5 월 하반기 130회 째 한달 생활비를 전달 하였습니다 위 사진은 봉사에 참가한 명단입니다   쓰레이 짠타(11세) 초등학교4학년부모님의 이혼으로 엄마,동생과 함께 사는 가정입니다...성실하게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가는 소녀로 장래 선생님이 꿈입니다!   “Angel for Kor-Fils’s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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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President Yoon Suk-Yeol Welcomes UAE on HistoricVisit to South Korea
      On May 28, President Yoon Suk-yeol and his spouse welcomed President Mohamed bin Zayed Al Nahyan of the United Arab Emirates (UAE) to Changdeokgung Palace in Seoul, marking the first official meeting between the two leaders.    President Mohamed's visit holds significant diplomatic importance as it signifies the first visit by a sitting UAE president since his inauguration in May 2022. The two leaders engaged in a comprehensive two-day itinerary, including friendly meetings, a banquet, an official welcoming ceremony, and a summit meeting.    Their first stop was Changdeokgung Palace, where President Yoon and President Mohamed strolled through the Buyongji area, engaging in discussions covering various topics, including Korean culture.    Subsequently, the leaders enjoyed a traditional performance titled "Hakyeonhwadaemu," symbolizing respect for UAE's cultural traditions, notably their affinity for birds, as showcased by their national bird, the falcon.    Following the performance, President Yoon and President Mohamed exchanged dialogues in an informal and cordial setting, fostering closer ties between their nations.    Transitioning from the palace, the leaders convened at the Blue House for a presidential banquet, further solidifying the bonds between South Korea and the UAE. President Yoon expressed his warm welcome to President Mohamed, highlighting the significance of his historic state visit in advancing the "special strategic partnership" between the two countries. President Mohamed, in turn, expressed gratitude for the gracious hospitality extended to him and conveyed optimism for the outcomes of the visit.    President Yoon Suk-yeol's hosting of President Mohamed bin Zayed Al Nahyan exemplifies South Korea's commitment to strengthening diplomatic relations with the UAE and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international cooperation in today's global land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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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리더스타임즈 진로진학탐방 - 연세대학교 치의학과
      Q. 연세대학교 치의학과는?   A.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치의학과는 “기독정신을 바탕으로 올바른 품성과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갖춘 창의적인 치과의사를 양성하여 인류의 구강보건에 기여한다”는 교육목적을 갖고 있는 학과입니다.   Q. 졸업 후의 진로는 어떻게 나뉘는 편입니까?   A. 보통 대부분 치과의사로서의 삶을 삽니다. 대학 병원에서 추가적으로 수련 과정을 거쳐 전문의가 되는 경우도 있고, 바로 봉직의 또는 개원의의 삶을 살기도 합니다. 간혹, 의료 전문 변호사나 창업 등의 길을 걷는 경우도 있습니다.   Q. 본교 치의학과만의 특별한 문화나 행사가 있습니까?   A. 매년 ‘전치제’라 하여 전국 11개 치과대학이 모여 스포츠 경기를 하고 문화 교류를 하고 축제의 장을 만들어나가는 행사가 있습니다. 또한 ‘연아제’라고 하여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내 동아리들이 부스를 만들고 각종 행사가 진행되는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자체 축제가 또한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은 원내생진료실이라는, 본과 3, 4학년 학생들이 실제 환자 진료를 보면서 임상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갖추고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Q. 입학을 위해 준비해두면 좋은 것이 있습니까? 본인만의 입시 팁을 주자면?   A. 기본적으로 학교 내신이든 수능이든 우수한 성적이 요구됩니다. 또한 치의학 및 의학 분야 관련하여 다양한 활동을 한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Q. 미래의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A.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은 최근 임상 부문과 연구 부문에서 모두 우수한 실적을 내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치과 대학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에 입학하여 열심히 공부하고, 또 열심히 신촌에서의 대학생활을 즐긴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리라 자부합니다. 후배님들께서도 열심히 공부하셔서 꼭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에 들어오셔서 훌륭한 치과의사로 거듭나실 수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밝은 앞날을 누구보다 항상 최선을 다하여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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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진학탐방
    2024-05-31
  • “‘데프트’ 보러 한국 가자” 하노이에 구름 관중
    하노이 케이-관광 로드쇼 현장 [리더스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와 함께 동남아 최대 방한 관광시장이자 한류 열풍의 기세가 더욱 거세지고 있는 베트남 시장을 겨냥해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하노이 일원에서 개최한 ‘케이-관광 로드쇼’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베트남은 지난해 41만 9천 명이 한국을 찾아 동남아 방한 시장 1위로 부상했고 올해 1분기에는 11만 명이 방한해 코로나 이전의 수치를 뛰어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24 해외 한류실태조사’에 따르면 베트남인들의 한류 콘텐츠에 대한 호감도는 82.9%에 달할 정도로 높다. 이번 하노이 ‘케이-관광 로드쇼’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한류 관심층인 청년(MZ) 세대와 구매력 높은 가족 관광객을 겨냥해 추진됐다. ◆ 지역관광, 케이-드라마, 케이-팝, 현지 진출 한국기업 연계, 이스포츠 활용해 ‘케이-관광’ 집중 홍보 ‘케이-관광 로드쇼’ 본행사는 지난 4월 하노이에서 새롭게 개장한 베트남 최대 규모 한국문화 거리이자 복합 쇼핑몰인 ‘오션시티 메가 그랜드 월드 케이타운’ 야외광장에서 열렸다. ▴‘실감미디어 체험관’을 통해 관광거점도시와 지방공항 주변 관광지를 소개하고, ▴ ‘케이-드라마 체험관’을 통해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킹더랜드' 등의 촬영지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케이-팝 뮤직비디오 스튜디오’에서는 댄스 강습과 나만의 뮤직비디오 촬영, 커버댄스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현지 진출 한국기업과 연계한 행사도 마련했다. ▴현대자동차는 ‘차박과 캠핑 체험관’을, ▴엘지(LG)전자는 한국 관광 영상홍보관을 운영했다. ▴우리은행은 교육 여행 정보와 함께 적금상품을 안내했는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적금상품(“적금 모아, LCK 서머 직관하러 한국가자!”)’이 큰 관심을 받았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드라마 촬영지 방문, 이스포츠 관광 등 방한 상품도 함께 판매했다. 또한 이번 ‘케이-관광 로드쇼’에서는 제주와 부산 외에도 경기, 전남, 경북, 광주, 충남의 지역관광재단 등이 참가해 베트남 방한객들의 지방 관광 유치를 위한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그중 ‘가평 베고니아 새정원’, ‘김포 농촌체험 마을 벼꽃농부’, 용인 에버랜드와 어린이 공연 전문 브러쉬씨어터 등 베트남 가족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상품이 인기였다. 개막식 행사에서는 인기 케이팝 그룹 ‘하이라이트’와 한국 댄스 크루 ‘원밀리언’이 폭발적인 공연 무대를 선보였고, 베트남 최대 규모의 케이팝 커버댄스 대회 ‘케이팝 러버스 페스티벌(주최 주베트남한국문화원)’도 함께 열려 열기를 더했다. ◆ ‘데프트’ 등 한국 이스포츠 스타들이 한국방문 홍보에 나서 현지 관심 폭발, 80여 명 외신취재 열기 보여 특히 이번 ‘케이-관광 로드쇼’에서 한국 이스포츠 선수들이 가장 주목을 받았다. 베트남 청년(MZ) 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한국 프로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특별행사를 5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진행한 결과 총 10만 명이 운집했다. ‘데프트’, ‘베릴’, ‘쇼메이커’, ‘루시드’, ‘모건’ 등 리그 최정상 한국 선수 5명은 한국 관광과 이스포츠를 주제로 한 토크쇼를 진행하고 베트남 게임 인플루언서와 현장 게임(5대 5)을 펼쳐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국 이스포츠 스타 선수의 방문은 이미 공항에서부터 몰린 환영인파, 외신 64개 매체ㆍ기자 80여 명이 참석한 기자간담회(5. 24.), 베트남 국영방송 브이티브이(VTV)의 행사 현장 보도 등 현지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관광공사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는 그동안 결승전 입장권을 포함한 방한 상품을 출시하고 하이커그라운드에서 해외팬 미팅을 개최하는 등 이스포츠 열기를 방한 수요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하노이 현장에서는 ‘롤파크’, 명예의 전당 등 이스포츠를 주제로 한 방한 영상을 상영하고 베트남 게임 인플루언서가 자신의 방한 소감을 발표하는 등 4천만 베트남 게임 인구를 공략하는 이스포츠 방한 상품을 적극 홍보했다. 문체부 박종택 관광정책국장은 “베트남은 ’23년 방한 시장 5위이자, 1억 명 인구의 평균연령이 32.5세로 향후 잠재력은 더욱 무궁무진한 곳”이라며, “앞으로 이들의 관심사를 겨냥한 방한 상품을 특화 마케팅해 베트남의 한류 열풍을 방한 수요로 전환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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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I and Data Governance Sparks Global Dialogue
        The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Commission convened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I and Data Governance' on May 23rd at The Plaza Hotel in Seoul. Attended by over 300 delegates, including the UN's technology envoy, members of the UN AI advisory board, representatives from international organizations, AI experts from various countries, and stakeholders from industry, academia, and research institutions, the conference served as a platform for robust discussions on the future of data governance in the AI era.    Organized in collaboration with the UN AI High-level Advisory Body (UN AIAB), the event was a significant follow-up to the AI Seoul Summit, gathering global AI and data experts to delve into the intricacies of AI and data governance.    In the inaugural address, Commissioner Haksoo Ko of the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Commission highlighted the challenge posed by fragmented regulations across different countries and regions in effectively managing AI technologies. He stressed the necessity for a cohesive and interoperable AI governance framework, advocating for enhanced international communication, collaboration, and adaptable strategies to ensure equitable progress for all.    The keynote speech, delivered by Amandeep Singh Gill, the UN's technology envoy, underscored the interconnectedness of data and AI governance. Gill emphasized that data serves as a fundamental pillar for AI systems, asserting that a holistic approach to AI risks requires attention to data governance alongside AI models and outcomes. This perspective prompted the inclusion of data governance as one of the core principles in the UN AIAB's international AI governance framework.    The conference proceeded with two moderated sessions, facilitated by Professor Yong Lim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School of Law. The sessions convened panels of experts from the public sector, including UN representatives, and industry stakeholders, fostering discussions on AI and data governance from diverse perspectives.    Commissioner Haksoo Ko reflected on the conference's outcomes, considering it a significant milestone in advancing global discourse on AI and data governance. He reaffirmed his commitment to actively engaging in international dialogues aimed at establishing inclusive data governance frameworks that translate AI advancements into tangible benefits for broader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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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리더스타임즈 진로진학탐방 -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Q.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는?   A. 전기공학, 전자공학, 컴퓨터공학에 대해 배우는 학과입니다. 전기공학은 에너지라는 특성에 집중하여 학습합니다. 예를 들어 어떻게 하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다룰지 같은 내용입니다. 전자공학은 정보 전달에 대해 학습합니다. 반도체, 회로, 통신 같은 기술이 모두 정보 전달을 위해 탄생하였고 어떻게 물리적으로 구성되는지 배웁니다.   Q. 졸업 후의 진로는 어떻게 나뉘는 편입니까?   A. 분야는 전력, 반도체, 회로, 통신, 신호처리, 컴퓨터 등 다양합니다. 다만 공대인 만큼 가장 큰 갈림길은 학사 졸업과 대학원 진학입니다. 전문성을 띄기 위해 대학원 진학을 하곤 합니다. 직업을 이야기 해보자면 본인 분야에 따라 하는 일이 달라질 뿐 대부분 우리가 아는 과학 기술을 다루는 회사에서 일을 합니다.   Q. 본교 전기전자공학과만의 특별한 문화나 행사가 있습니까?   A. 연구실에서 어떤 연구를 하는지 알리는 공개적인 오픈랩 행사가 있습니다. 학과 커리큘럼으로는 실험 과목을 3개 이상 수강해야 합니다.   Q. 입학을 위해 준비해두면 좋은 것이 있습니까? 본인만의 입시 팁을 주자면?   A. 수학, 물리에 익숙해야 하지만 수능 고득점 문제까지 다룰 정도로 잘 할 필요까진 없습니다. 다만 순수 수학, 물리와 과학 기술을 다루는 공과대학의 특성은 다릅니다. 수리적인 현상을 분석하는 데에 관심이 있다면 자연대학을 추천하고, 과학 기술의 흐름이나 개발에 관심이 있다면 공과대학이 적절할 것입니다. 이러한 특성을 잘 고려하여 진학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여러 가지 입학 전형을 알아보고 본인에게 맞는 전형으로 입학하기를 추천합니다.   Q. 미래의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A. 본인이 목표가 있고 성취하고자 하는 바가 있다면, 그게 특히 공부로 성공할 수 있는 길이라면 공부를 잘해야 할 테지만, 가장 중요한 건 어느 분야에 대한 능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깐 공부보단‘학습’이 더 중요할 것입니다. 꼭 교육과정에 있는 공부가 아니더라도 본인 관심 분야에 대해 알아보고 노력하는 것은 어느 것을 하던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튜브 같은 엔터테인먼트를 하더라도 캐릭터 생성, 시청자 알고리즘 분석, 생태계 파악 등 한 분야에 대해 인지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만약 그런 성취나 목표가 크게 없다면 본인 라이프 스타일대로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겠죠? 뭐든지 잘 하고 열심히 할 필요도, 매 순간 앞으로 나아갈 필요도 없습니다. 사람의 성향과 목표는 모두 다를 테니까요. 뭐가 됐던 본인이 선택을 했다면 그 선택이 맞게끔 후회하지 않고 행동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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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World'sFirstAdvancedAirMobilityInternationalOrganizationforFactualStandardization Launched
      [LeadersTimes]OnMay14,theMinistryofScienceandICThostedthelaunchingceremonyfor the Global Association for Advanced Air Mobility (G3AM), the world's first internationalfactual standardization organization in the field of Advanced Air Mobility (AAM), at the Sky31Conventionin LotteWorld Tower,Seoul.    Advanced Air Mobility (AAM) includes short-range urban air mobility (UAM) and regionalair mobility (RAM) focused on medium and long-distance travel. It is gaining attention as afuture transportation solution that expands transportation options and addressesenvironmental issues associated with existing transportation.    Given that AAM integrates various digital technologies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AI),mobile communication, and data analytics, establishing international standards forinteroperability, reliability, and sustainability is crucial. The AAM industry is still in its earlystages, making this an opportune moment to take the initiative in international standardizationefforts.    Launchedjustthisweek,theG3AMisaninternationalfactualstandardizationorganizationled by experts to develop, maintain, and manage new standards across various domains,     includinginformationsharingsystems,trafficmanagement,andflightcontrol,promotinginteroperabilityand compatibility.    The founding members of the G3AM include 63 key Korean AAM-related companies, suchas Korean Air,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Corporation, FineVT Robotics, HanwhaSystem, Korea Airports Corporation, Hyundai Motor, and three mobile carriers (SKT, KT,and LGU+). Multinational corporations like Onesky, Skyports, Padinagroup, and ANRATechnologies also participated. Additionally, companies such as Joby Aviation andVolocopterare consideringjoining the G3AM.     During the event, Johnscal Walker, chairman of the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Standardization's Unmanned Aircraft Systems, delivered a keynote speech on the "Role ofInternational Organizations in Supporting AAM." At the launch anniversary conference,Korean Air presented successful cases of Korean-style urban air transportation (K-UAM).Hanwha System and Korea Aerospace Industries showcased next-generation electricpropulsionverticaltakeoffandlandingaircraft(eVTOL)andfutureaircraft(AAV).Skyports,a leading company in the vertiport sector and a member of G3AM since last year, presentedon the status of vertiport infrastructure development.    JeonYoung-soo,theDirectorGeneralofInformationandCommunicationIndustryPolicyat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stated, "The high-tech air transportation sector is an areawhere Korea can lead through digital technology standards. We will support the G3AM inplaying a pivotal role in developing advanced air transportation technology and creating aneco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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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AhnChung-guk: Unveilingthe Journeyof aNorth KoreanDefector and Artist
                       [LeadersTimes]InanexclusiveinterviewconductedwithartistAhnChung-guk,aNorthKorean defector and emerging artist, insights into his journey and artistic vision wereunveiled at his special exhibit “Shapes Beyond” at the Inter-Korean Cultural IntegrationCenter.    Born in Hamgyeong-do, North Korea, Ahn Chung-guk began his artistic journey due to hisfather's unfulfilled dreams. Reflecting on his childhood, Ahn shared, “When I was born, hegave his unrealized ambitions onto me, urging me to pursue painting.” However, when Ahnwas twelve years old, his father defected to South Korea. Before defecting, he—a carpenterwithakeeninterestinart—giftedhispaintingsuppliestoAhn’scousin,who,outofgratitude,encouraged Ahn to pursue drawing in earnest.    At the age of fifteen, Ahn embarked on his own journey of defection. His father's departurehad left an indelible mark on his family, culminating in a daring escape across the TumenRiver into China. With each step towards freedom, Ahn found himself mesmerized by thevibrancy of life beyond the confines of North Korea, traversing through China, Thailand, andLaos before finally reaching South Korea in approximately three and a half months. Heremarked, “I was captivated by the artificial vibrant lights, sounds, and the wave of cars…greatexcitementtothepointofecstasy.”Itwasajourneyfraughtwithuncertaintyyetimbuedwith resilience and hope.    Upon his arrival in South Korea, Ahn faced the daunting task of rebuilding his life fromscratch with his family. Despite the challenges stemming from his family's direcircumstances, he gradually adjusted to school life with support from the Citizens' Alliancefor North Korean Human Rights. Encouraged by a compassionate high school art teacher andbolstered by his mother's eventual approval, Ahn ultimately embraced his artistic calling,graduatedfrom Hongik University,and now isactive as an artist.     Intriguingly, Ahn's artistic repertoire diverges from the expected narratives of North Koreandefectors, eschewing direct references to his homeland in favor of a more introspectiveexploration of personal freedom and identity. Initially bewildered by the exaggerated anddistinctive styles of South Korean cartoons and abstract art, Ahn explored and discovered thateven the practice of scribbling can evolve into a meaningful artistic expression. From then on,his artistic evolution has reflected a journey of self-discovery and creative liberation.    Central to Ahn's artistic ethos is the concept of locationality, wherein the textures andmemories of his upbringing in North Korea serve as a thematic foundation for his work.Throughmediumslikecementandsymbolicmotifssuchascirclesandlight,Ahnendeavorsto encapsulate the essence of his experiences, inviting viewers to embark on a poignantjourneyof introspection and discovery.    As audiences immerse themselves in Ahn Chung-guk's exhibits, they are encouraged to first“use their own wings of imagination” and then contemplate the enigmatic question—Who isAhn Chung-guk? Beyond the captivating visuals lies the profound narrative of a resilientartist whose journey from North Korea to South Korea serves as a testament to the enduringpower of creativity and the human spirit.    The“ShapesBeyond”exhibitisongoinguntilJune28,2024,attheInter-KoreanCulturalIntegration Center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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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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