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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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KBO 올스타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1위 두산 양의지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1위 유지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리더스타임즈]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지난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득표 전체 1위 자리를 지켰다. 양의지는 14일(일) 오후 2시 기준,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1, 2차 합산 173만 4,348표를 받으며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득표율은 전체 328만 156표 중 약 53%이다. 2차 중간 집계 최다 득표 2위는 드림 올스타 지명타자 부문 두산 손아섭이 차지했다. 159만 4,281표를 획득한 손아섭은 1위 양의지와 약 14만 표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드림 올스타 후보에서 두산은 1차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강세를 이어갔다. 두산은 선발투수 부문 곽빈을 필두로 중간투수 부문 김정우, 마무리투수 부문 이영하, 포수 부문 양의지, 2루수 부문 박준순, 유격수 부문 박찬호, 외야수 부문 정수빈(외야수 1위), 김민석(외야수 3위), 지명타자 부문 손아섭까지 가장 많은 9명의 후보를 부문별 1위에 올려 놓았다. 삼성이 1루수 부문 디아즈와 외야수 부문 구자욱(외야수 2위)을 내세워 뒤를 쫓았다. 3루수 부문은 SSG 최정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LG가 이번에도 포지션별 중간 집계 1위를 가장 많이 배출했다. 선발투수 부문 송승기를 시작으로 1루수 부문 오스틴, 2루수 부문 신민재, 유격수 부문 오지환, 외야수 부문 박해민(외야수 1위)등 총 5명이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이어 KIA가 중간투수 부문 정해영, 마무리투수 부문 성영탁, 3루수 부문 김도영, 외야수 부문 박재현(외야수 2위)이 1차 집계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1위를 이어갔다. 한화에서는 포수 부문 허인서, 외야수 부문 문현빈(외야수 3위)과 지명타자 부문 강백호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1차 집계에서 1,300여표 차이로 가장 각축을 벌인 포지션인 나눔 올스타 외야수 부문(상위 3명 선발)은 여전히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한화 문현빈이 109만 5,446표로 3위를 달리고 있고, 4위 KIA 김호령이 106만 326표를 획득하며 3만 5천여표 차이로 문현빈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또한 나눔 올스타 포수 부문 한화 허인서와 LG 박동원도 5만여표 차이로 각축을 벌이고 있다. 2024, 2025년에 이어 역대 3번째 전반기 600만 관중 돌파를 앞두고 있는 KBO 리그의 열기는 올스타 팬 투표에도 이어지고 있다. 2차 중간 집계 결과 총 투표수 328만 156표로, 2025 올스타전 2차 중간 집계 때의 257만 7,376표 보다 약 27% 증가했다. 한편, KBO는 팬 투표에 참여하는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BO 홈페이지 혹은 앱을 통해 매일 투표에 참여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10명을 선정한다. 당첨된 10명에게는 각각 LG 스탠바이미2, 아이패드(Wi-fi 256GB), 배스킨라빈스 이용권(5만원-8명)을 증정한다. 2026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12를 뽑는 팬 투표는 6월 23일(화)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 결과를 합산한 최종 베스트12 명단은 24일(수)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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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관전 포인트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리더스타임즈] [대회 관전 포인트] · 3회 째를 맞이하는 ‘KPGA 클래식’, 올해도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개최 - 2026시즌 KPGA 투어 8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KPGA 클래식’은 2024년 신설돼 올해로 ‘3회’를 맞이한다.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펼쳐진다.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규모로 열리는 본 대회는 4라운드 72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 144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2라운드 종료 후 상위 60명(동점자 포함)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 이번 ‘KPGA 클래식’은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에도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에서 열린다. 전남 영암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영암45에서 개최했던 2024년 이후 2년 연속 동일한 대회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 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 ‘KPGA 클래식’에서만 볼 수 있는 색다른 승부 - ‘KPGA 클래식’은 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진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은 타수 대신 스코어마다 부여한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앨버트로스는 8점, 이글은 5점, 버디는 2점을 받는다. 파를 적어내면 0점, 보기는 -1점, 더블보기 이상은 모두 -3점으로 처리한다. 타수를 지키는 플레이로는 점수를 얻을 수 없고 스코어에 따른 포인트 차가 크기 때문에 선수들은 보다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하게 된다. - 본 대회는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제네시스 포인트, 상금순위, 명출상(신인상) 포인트, TOP10 피니시 등의 누적 기록만 반영된다. 페어웨이 안착률, 그린적중률, 리커버리율, 플렉스 벙커세이브율 등 각종 비율 기록은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 ‘공격 본능’ 깨우는 ‘KPGA 클래식’… 올해는 이글 및 버디 몇 개씩 탄생할까? - ‘KPGA 클래식’은 선수들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도하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대회인만큼 대회서 탄생하는 이글과 버디 수를 지켜보는 것도 본 대회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올 시즌 현재까지 가장 많은 이글이 기록된 대회는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으로 대회 기간 동안 총 40개의 이글이 작성됐다. 가장 많은 버디가 만들어진 대회 역시 동일한 대회로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1,565개의 버디가 기록됐다. - KPGA 투어에서는 2020년부터 매 시즌 1개 대회씩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역대 KPGA 투어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에서 이글이 가장 많이 나온 대회는 76개의 이글이 탄생한 2020년 ‘KPGA 오픈 with 솔라고CC’였다. 버디가 가장 많이 탄생한 대회는 1,899개의 버디가 생산된 2021년 ‘YAMAHA·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였다. 지난해 ‘KPGA 클래식’에서는 32개의 이글과 1,166개의 버디가 나왔다. - 한편 지금까지 열린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서 가장 많은 이글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김민수(36.볼빅)로 한 대회서 5개의 이글을 만들어 냈다. 김민수의 뒤를 이어 유송규(30.K golf Hotel Chonburi), 백주엽(39.평화식품), 배용준(26.CJ), 이규민(26.우성종합건설), 정재현(41.지벤트)이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서 4개의 이글을 낚았다. -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에서 가장 많은 버디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문도엽(35.DB손해보험)이다. 문도엽은 지금까지 변형 스테이블포드로 진행된 총 6개 대회에서 모두 116개의 버디를 만들어냈다. 문도엽의 뒤를 이어 현재 군 복무 중인 김한별(30)이 114개, 박성국(38.엘앤씨바이오)이 110개의 버디를 기록하고 있다. 문도엽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 ·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 타이틀 방어 성공하며 올 시즌 첫 승 낚을까? - 2025시즌 ‘KPGA 클래식’ 우승자 배용준(26.CJ)이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며 올 시즌 첫 승이자 개인 통산 3승을 노린다. 배용준은 지난해 대회서 4일간 이글 1개, 버디 17개, 보기 1개를 묶어 +38을 기록하며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 배용준은 2025시즌 20개 대회에 출전해 ‘KPGA 클래식’ 우승, ‘KPGA 경북오픈’ 공동 3위,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공동 6위 포함 5개 대회서 컷통과했다. 이를 바탕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5위(4410.78P), 상금순위 10위(403,786,719원)에 자리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상금은 2022년 KPGA 투어 데뷔 이후 획득한 최다 상금이기도 하다. 한편 배용준은 올 시즌 6개 대회에 출전해 4개 대회서 컷통과에 성공했다. 현재까지 출전한 대회 중 가장 높은 성적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서 기록한 공동 16위다. - 배용준은 “최근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 출전해 컷통과에 성공한 이후 자신감도 올라왔고 컨디션 관리도 잘하고 있다’며 “’KPGA 클래식’ 타이틀 방어를 앞두고 있다. 코스 자체도 그렇고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도 나와 잘 맞는다. 평소 공격적인 플레이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 대회장과 대회 방식이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하다.(웃음)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는 확실히 공격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유리한 코스다.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부담감은 내려두고 내 플레이만 집중한다면 좋은 성적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각오를 밝혔다. - 배용준은 2022년 ‘아너스 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 2025년 ‘KPGA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통산 2승을 기록 중이다. 2개 대회 모두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펼쳐진 대회다. - 한편 ‘KPGA 클래식’에는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 외 2024년 ‘KPGA 클래식’ 챔피언인 김찬우(27), 2020년 ‘KPGA 오픈 with 솔라고CC’ 우승자인 이수민(33.우리금융그룹)도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21년 ‘YAMAHA·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 챔피언 김한별(30.SK텔레콤), 2023년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고군택(26.대보건설)은 현재 군 복무 중으로 이번 대회에 불참한다. · 2026시즌 ‘버디·이글 메이커’ 정찬민, ‘KPGA 클래식’서 시즌 첫 승 이뤄낼까? - 정찬민(27.CJ)이 ‘KPGA 클래식’에서 올 시즌 첫 승을 터트리며 KPGA 투어 통산 3승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도 이번 대회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정찬민은 현재까지 진행된 7개 대회에서 전부 컷통과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KPGA 파운더스컵’에서 2위, ‘KPGA 경북오픈’에서 공동 6위를 기록하며 2개 대회 연속 톱10에 진입했다. 가장 최근 성적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서 기록한 공동16위다. -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본 대회는 지키는 플레이보다 공격적인 경기 운영이 스코어를 획득하는 데에 유리한 만큼 올 시즌 가장 많은 버디를 잡아내고 있는 정찬민의 활약이 계속될지 주목할 만하다. 정찬민은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만 23개의 버디를 낚았다. 현재까지 진행된 7개 대회에서 적어낸 버디는 총 112개다. 정찬민의 뒤를 이어 신상훈(28.PXG)이 106개, 장유빈(24)이 105개의 버디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까지 가장 많은 이글을 기록한 선수도 정찬민이다. 정찬민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만 이글 4개를 잡아냈고 현재까지 총 7개의 이글을 만들었다. · 2026시즌 첫 ‘다승자’ 타이틀을 향해 출격하는 챔피언들 - 현재까지 올 시즌 ‘다승자’ 타이틀을 거머쥔 선수가 없는 가운데 먼저 1승을 가져간 챔피언들이 시즌 첫 ‘다승자’ 타이틀을 노린다. -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통산 2승을 달성한 이상엽(32)을 비롯해 앞선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만들어낸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28.COWELL) 그리고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우승자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까지 총 5명의 시즌 우승자들이 출격한다. - 최찬은 “지난주 ’KPGA 선수권대회’에서 2라운드 선두까지 오르며 좋은 흐름을 만들었는데 최종라운드까지 이어가지 못했다. 아쉽기도 하지만 그 과정에서 2승에 대한 가능성을 보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마지막 라운드까지 집중력을 유지해 다시 한번 우승 경쟁을 펼치고 싶고 아직 올시즌 다승자가 없는 만큼 그 첫번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 이어 송민혁은 “올해 목표가 KPGA 투어 첫 승이었는데 생각보다 목표를 빨리 이루게 됐다. 다음 목표는 다승으로 잡은 만큼 매 대회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플레이 하겠다”고 전했다. · 파3홀에 걸린 다양한 홀인원 상품은? -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의 대회 코스인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 파3홀 세 곳에는 다양한 홀인원 부상이 걸려있다. 7번홀에는 렉스필에서 제공하는 명품 침대 세트(SE CHARMAJE Q), 12번홀에는 세라젬에서 제공하는 의료가전 MASTER V9과 안마의자 PAUSE M6가 부상으로 지급된다. 마지막으로 17번홀에는 종근당에서 제공하는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 5,000병이 걸려있다. · SBS Golf2 생중계…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 가능 - ‘KPGA 클래식’은 KPGA 투어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1라운드부터 2라운드는 낮 1시부터 저녁 6시, 3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송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KPGA 클래식’을 시청할 수 있다. · ‘KPGA 클래식’을 현장에서 즐기기 위한 방법은? 현장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경품도 마련돼 - ‘KPGA 클래식’ 갤러리 입장은 대회 1라운드인 11일부터 14일 최종라운드까지 가능하다. 갤러리 입장권 요금은 1만 원이다. 온라인 구매시 ‘유니틱스’ 앱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갤러리 주차장은 정석항공관 대형주차장(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산52-4)에 마련되어 있다. 갤러리 주차장부터 대회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는 매 라운드 첫 조 티오프 1시간 전부터 마지막 조 홀 아웃 후 1시간까지 30분 간격으로 운영되며 약 10분 소요된다. - 현장을 찾는 갤러리를 위한 푸짐한 경품도 마련되어 있다. 갤러리 경품은 쿠첸 에어프라이어, 렉스필 명품 매트리스 (G1 SS), 렉스필 명품 매트리스 (GT10 SS), 렉스필 바운티풀 호텔 침구 20% 할인권, 종근당건강 관절연골엔난각막NEM선물세, 종근당건강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7 선물세트, 종근당건강 락토핏 당케어선물세트,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오메가3듀얼선물세트, 종근당건강 아이클리어 루테인지아잔틴선물세트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최종 라운드 시상식이 종료된 후 추첨을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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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9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6월 8일(월) 개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 엠블럼 [리더스타임즈]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경기가 6월 8일(월) 오후 6시 30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다. 이날 열리는 KIA와 울산의 경기는 tvN SPORTS와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홈팀 울산은 52경기에서 31승 20패 1무, 승률 0.608로 남부리그 2위에 자리하고 있다. 남부리그에서 가장 먼저 30승 고지를 넘기기도 하는 등 구단 첫 시즌부터 순항을 보여주고 있다. 원정팀 KIA는 51경기에서 26승 25패, 승률 0.510으로 남부리그 3위에 올라 있다.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6일까지 최근 8연승을 달리는 등 기세가 무섭다. 두 팀의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울산이 7승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6일 경기에서 KIA가 웃으며 분위기를 바꿨다. 울산의 저력은 마운드에 있다. 리그 타율은 0.247로 남부리그 최하위지만, 리그 평균자책점은 4.28로 퓨처스 전체 3위, 남부리그 2위에 위치했다. 특히 선발진의 힘이 강력하다. 1선발 나가를 필두로 박성웅, 고바야시, 등이 버틴다. 특히 나가가 11경기 4승 2패, 평균자책점 2.77로 남부리그 평균자책점 1위를 달리며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 박성웅과 고바야시도 각각 평균자책점 4.21과 4.31로 남부리그 평균자책점 3, 4위를 기록하는 중이다. 불펜에는 베테랑 고효준도 버틴다. 올해 퓨처스 26경기에 나서 2승 무패 6홀드 5세이브, 평균자책점 1.57로 노장의 품격을 자랑하는 중이다. KIA의 힘은 방망이에서 나온다. 팀 타율 0.266으로 남부리그 3위다. 1군 멤버들과 경쟁할 수 있는 타자들이 무력시위에 나섰다. 2025 신인드래프트에서 9라운드 85순위로 지명 받았던 내야수 엄준현이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429(28타수 12안타)으로 뜨겁다. 이외에도 KBO 리그 통산 통산 397경기 40홈런 199타점의 황대인도 지난 6월 3일 함평 롯데전부터 퓨처스 출전을 재개해 타율 0.300(10타수 3안타)로 담금질에 들어갔다. 올 시즌 감격의 1군 데뷔를 치른 외야수 한승연도 지난 1일 퓨처스로 내려와 재정비를 시작했다. 최근 4경기 타율 0.389(18타수 7안타)로 뜨거운 가운데, 지난 4일 롯데전에서 홈런을 터뜨리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내야수 이호연, 포수 주효상도 콜업 기회를 노린다. 이번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에서 울산의 선발 중책을 맡을 주인공은 바로 에이스 나가다. 나가는 올해 68⅓이닝을 던지며 퓨처스 전체 이닝 1위에 빛나는 이닝 소화력을 바탕으로 KIA 제압에 나선다. 상성도 좋다. 올 시즌 KIA전에 두 차례 나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1.29로 강했다. 3월 28일 울산에서 7이닝 2실점으로 선발승을 챙겼고, 4월 27일 울산에서 다시 만나 또 7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팀도 모두 승리했다. KIA는 좌완투수 최유찬으로 맞불을 놓는다. 휘문중-아산BC 출신의 최유찬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8라운드 전체 80순위로 KIA 유니폼을 입었다. 올해 퓨처스리그 10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6.46을 남기고 있다. 불펜으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지난 4월 26일 울산 원정에서 첫 선발 등판한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선발투수 수업을 받고 있다. 울산 상대로는 1경기 나서 4이닝 5실점(4자책점)을 기록했다. 올해부터 퓨처스리그 경기 편성에 변화가 생겼다. 월요일에 전 경기가 편성되며 화요일이 고정 휴식일로 운영된다. 경기 개시 시간은 오후 1시다. 다만 마산 평일 경기(공휴일 제외)는 월요일에 한해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하며, 울산 구장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경기를 오후 6시 30분에 개시한다. 퓨처스리그 중계 편성도 확대됐다. 총 726경기 중 약 120경기가 tvN SPORTS, 약 40경기가 KBSN SPORTS를 통해 생중계된다. TV 중계가 이뤄지는 모든 퓨처스리그 경기는 OTT 중계사인 TVING에서 시청 가능하다. 올 시즌 ‘먼데이 베이스볼’은 6월 7일 기준 총 14차례 중계됐다. 최고 시청률과 최다 시청자 수 경기는 5월 11일에 열린 한화-NC 경기로 시청률 0.260%, 케이블과 TVING 합산 시청자 수 6만 6,380명을 기록했다. 지난 4월 27일 펼쳐진 KIA-울산 경기 역시 시청률 0.170%, 합산 시청자 수 4만 7,494명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가장 최근 중계된 6월 1일 상무-LG 경기는 평일 오전 11시 편성에도 불구하고 합산 시청자 수 3만 976명을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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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8
  • 2026 KBO Next-Level Training Camp 중2 권역별 캠프 개최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리더스타임즈] KBO는 4월 30일(목)부터 5월 17일(일)까지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중2 권역별 캠프’를 3개 권역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북부/중부/남부 권역별 각 40명씩 총 120명의 중2 우수선수를 선발하여 충북 보은군(중부 4/30~5/4), 부산 기장군(남부 5/6~5/10), 강원 횡성군(북부 5/13~5/17)에 위치한 KBO 야구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술 습득이 빠르고 훈련 효과가 높은 유소년 시기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KBO Next-Level Training Camp는 KBO 리그의 근간이 되는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부터 중2 권역별 및 전국권 캠프가 신설되어 리틀(중1)부터 고1까지 단계적이고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연속성 있는 유소년 육성 시스템의 구조를 확립했다. KBO는 이번 권역별 캠프에서 좋은 기량을 선보인 선수들을 비롯해 전국에서 우수한 선수 40명을 최종 선발해 오는 8월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중2 전국권 우수선수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캠프기간동안 김한수 감독이 캠프를 총괄하며, 권오준, 김명성(투수), 이성우(포수), 이원석(타격), 채종국(내야수비), 정진호(외야수비/주루) 등 각 파트별 전문성을 갖춘 KBO리그 출신 코치들이 지도자로 참여해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선수들에게 직접 전수한다. 또한, 기술 훈련 외에도 올바른 야구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한 부정방지 교육도 병행한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산시 기장군과 기장군도시관리공단, 충청북도 보은군, 강원도 횡성군과 횡성군체육회는 각 지역 KBO 야구센터 내 야구장 및 실내 연습장 등 훈련 시설 일체를 제공하고, 동아오츠카는 물과 음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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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30
  • 국기원, 2026년도 신입직원 공개 채용 실시
    국기원 외경 [리더스타임즈]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2026년도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일반행정과 전산 등 두 가지 분야다. 일반행정 분야는 문서작성, 행사지원 등 소속 부서 내 각종 행정 업무 등을, 전산 분야는 정보시스템 기획·구축·운영 관리, 개인정보보호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채용 예정 인원은 일반행정 분야 2명, 전산 분야 1명 등 총 3명이다. 일반행정 분야는 일반경쟁으로, 전산 분야는 제한경쟁으로 실시한다. 일반행정 분야는 학력 및 경력 제한이 없고, 채용 예정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산 분야는 전산 관련 전공학위와 정보처리기사 자격 보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공통적으로는 국기원 '인사규정' 제8조 및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고, 남자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사람이어야 한다. 또한 사회적 형평성 제고를 위해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따른 취업지원 대상자,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조에 따른 장애인과 기관의 특성을 고려한 태권도 유품·단자는 우대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을 거쳐 면접전형(외국어, 역량, 발표)으로 진행하며, 면접전형 합격자에 한해 신체검사를 실시한 뒤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특히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함에 따라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등은 위반 사항을 반드시 숙지하고 작성해야만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접수는 4월 24일부터 5월 7일 오후 5시까지 전자우편으로만 한다. 신입직원 공개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기원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 스포츠
    2026-04-24
  • 이승형, ‘2026 KPGA 챌린지투어 5회 대회’서 연장 접전 끝 우승… 2년 연속 KPGA 챌린지투어 우승 쾌거
    이승형 [리더스타임즈] 이승형(23.미니쉬)이 ‘2026 KPGA 챌린지투어 5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4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충남 당진에 위치한 플라밍고CC 링크스-파크 코스(파71. 6,90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이승형은 첫 홀부터 버디 3개를 연달아 잡았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기록해 7언더파 64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대회 최종일 이승형은 1번홀(파4)과 2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날 버디 4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더 줄인 이승형은 최종합계 9언더파 133타로 유형일(34)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9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 첫번째 승부에서 유형일이 파를 기록한 사이 이승형이 버디를 잡아내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후 이승형은 “우승하게 돼 기쁘다. 단독 선두로 최종일 시작하면서 약간의 부담감은 있었다”며 “하지만 이틀간 샷이 안정적이었고 특히 그린 공략이 잘 되며 짧은 거리의 퍼트를 많이 가져가며 기회를 잡았다. 지난해 ‘19회 대회’서 연장 승부 끝에 첫 우승을 달성했는데 이번에도 연장전에 가면서 긴장됐지만 자신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가장 먼저 부모님께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 그리고 안성현 프로님, 김규태 프로님, 한국체육대학교 박영민 교수님, 브리지스톤 이민기 회장님, 레노마 김영철 회장님, 데상트골프 관계자분들 그리고 미니쉬치과병원 강정호 원장님께도 고마움을 전한다”며 “’3회 대회’부터 좋은 성적 내며 이번에 우승까지 하게 돼 흐름이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특히 퍼트가 좋아지면서 자신감이 생긴다”고 이야기했다. 부친의 권유로 16세에 골프를 시작한 이승형은 아마추어 시절 2022년과 2023년 국가 상비군으로 활동했다. 이후 2025년 4월 KPGA 프로(준회원), 6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한 뒤 KPGA 챌린지투어 무대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이승형은 “KPGA 챌린지투어 3승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꼭 KPGA 투어 시드를 확보하고 싶다. 계속 좋은 성적내서 통합포인트 상위권에 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포부를 전했다. 이승형과 연장전을 치른 유형일이 2위, 박정환 1306(33.웹케시그룹(쿠콘))이 8언더파 134타로 3위에 자리했다. 이승형이 우승을 차지하며 현재까지 34,326.00포인트, 34,905,805원의 상금을 쌓아 KPGA 챌린지투어 통합 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에 올랐다. 2위는 ‘4회 대회’서 우승을 차지한 고유승(20.금강주택)이다. ‘2026 KPGA 챌린지투어 6회 대회’는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경북 김천에 위치한 김천포도CC 샤인, 포도 코스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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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내 차 안에 펼쳐지는 야구장, KBO, 기아와 ‘KBO 디스플레이 테마 시즌2’ 공개
    KBO 디스플레이 테마 시즌2 [리더스타임즈] KBO는 기아와 협업을 통해 야구팬의 모빌리티 여정을 함께하는 ‘KBO 디스플레이 테마 시즌2’를 공개한다. ‘KBO 디스플레이 테마’는 차량 내 대화면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디스플레이의 색상 및 그래픽을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맞춤형 디지털 상품으로, 지난해 3월 첫 번째 테마를 출시해 야구팬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시즌2 테마는 ▲실사 기반 선수 이미지 도입 ▲구단별 차별화 요소 강화 ▲계기판 변경 범위 확대 등을 통해 차량 안에서 응원 구단과 하나되는 몰입감을 강화했다. (단, 표현된 선수 이미지는 실존 선수가 아닌 AI를 활용한 가상 인물임) KBO 리그 10개 구단의 로고, 키 컬러가 반영된 클러스터에 더해 계기판 백그라운드에 야구장 실사 이미지를 삽입하여 차량에 탑승하는 순간부터 야구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으며, 홈 카드 및 프로필은 팀 마스코트와 캐치프레이즈, 유니폼을 착용한 인물의 실사 이미지로 구성되어 일상 속에서도 응원 열기를 이어갈 수 있을 예정이다. 본 테마는 12.3인치 클러스터가 적용된 ccN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한 기아 전 차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1회 구매하면 해당 차량에서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기아 커넥트 스토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OTA(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방식으로 간편하게 설치 및 업데이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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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2026 신한 SOL KBO 리그, 역대 최소 경기 100만 관중 달성
    2026년 구단별 관중 현황(2025-2026 홈 경기수 비교) [리더스타임즈]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10일) 열린 잠실, 고척, 수원, 대전, 대구 경기에 총 9만 1,459명이 입장하며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 경기까지 누적 관중 101만 1,465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소 경기인 55경기만에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종전 기록은 2025시즌에 기록한 60경기다. 오늘 55경기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을 5경기 앞당겼다. 역대 최단 기간 100만 관중 돌파 신기록도 세워졌다. 3월 28일(토) 개막전을 시작으로 14일만에 1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해 종전 최단 기록이었던 지난 시즌의 16일을 이틀 앞당겼다. 프로야구 최초로 1,200만 관중 돌파(최종 1,231만 2,519명)에 성공한 지난 시즌보다 빠른 추세로 관중을 불러모으는 중이다. 개막전부터 10만 5,878명이 입장해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으로 시작한 이번 시즌은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55경기 기준) 누적 관중이 4% 증가했다. 평균관중도 지난해 1만 7,876명에서 1만 8,390명으로 늘어 마찬가지로 2.89%의 증가 폭을 기록했다. 구단별로는 LG가 14만 1,872명을 기록해 총 관중 1위를 달리고 있다. 뒤이어 삼성이 14만 226명을 기록해 나란히 14만 관중을 넘어섰다. 뒤이어 SSG가 12만 93명, 한화가 10만 2,000명, 롯데가 10만 1,291명, 두산이 10만 1,146명으로 총 6개 팀이 10만 관중을 넘어섰다. 평균 관중에서도 LG가 2만 3,645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삼성이 2만 3,371명, 롯데가 2만 258명, 두산이 2만 229명으로 총 4개 팀이 평균 관중 2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동일 기간 대비 누적 관중 증가율에서는 43%의 증가 폭을 기록한 키움이 1위를 기록했다. KT가 22%로 뒤를 이으며 관중 몰이에 나서고 있다.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앞으로 더 포근해진 날씨 속에서 본격적인 순위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더 많은 팬들이 야구장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 스포츠
    2026-04-12
  • 2026 KBO 리그 정기 간행물 발간
    2026 KBO 리그 정기 간행물 [리더스타임즈] 2026 KBO 연감은 지난 시즌 10개 구단의 시즌을 요약한 구단 회고를 포함해 주요 기록, 2시즌 연속 1천만 관중 돌파 현황 등 2025 시즌 KBO 리그에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외에도 연도별 팀 순위, 개인 및 팀 기록 등 KBO 리그 역사의 전반적인 내용을 연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이드북에는 2026시즌 KBO 리그에 등록된 전 구단 선수 명단 및 주요 프로필이 사진과 함께 수록돼 있다. 레코드북에는 역대 KBO 리그의 진기록이 실렸다. 투수·타자 주요 기록뿐 아니라 홈런·끝내기·신인·외국인선수 등 KBO 리그를 수놓은 기록들이 부문별로 구성되어 있다. 공식 야구규칙은 야구 용어의 정의, 2026년 변경 사항 등 야구 규칙의 세부 사항을 다룬다. 2026 KBO 정기 간행물은 4월 3일(금) 오후 3시부터 공식 판매처인 KBO 마켓(kbomarket.com)에서 판매된다.
    • 스포츠
    2026-04-02
  • KBO,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암표 근절 캠페인 참여
    암표근절 캠페인 [리더스타임즈] KBO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6 신한SOL KBO리그 개막전에 맞춰 암표 근절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한다. 이번 캠페인은 KBO 리그 개막전이 열리는 3월 28일(토) 전국 5개 구장(잠실, 문학, 대전, 대구, 창원)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구장 전광판을 통한 캠페인 이미지 송출과 안내 메시지 노출 등을 통해 건전한 관람 문화 조성과 암표 거래 근절의 필요성을 팬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최근 KBO 리그의 높은 인기와 관중 증가에 따라 암표 거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캠페인은 정부와 스포츠 단체가 함께 협력해 대응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를 통해 팬들이 보다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현장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과 KBO 허구연 총재가 함께 참석해 암표 근절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과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KBO는 앞으로도 10개 구단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SNS 홍보, 제도적 개선 방안 논의 등 암표 거래 방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스포츠
    2026-03-29

실시간 스포츠 기사

  • 2026 KBO 올스타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1위 두산 양의지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1위 유지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리더스타임즈]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지난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득표 전체 1위 자리를 지켰다. 양의지는 14일(일) 오후 2시 기준,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1, 2차 합산 173만 4,348표를 받으며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득표율은 전체 328만 156표 중 약 53%이다. 2차 중간 집계 최다 득표 2위는 드림 올스타 지명타자 부문 두산 손아섭이 차지했다. 159만 4,281표를 획득한 손아섭은 1위 양의지와 약 14만 표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드림 올스타 후보에서 두산은 1차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강세를 이어갔다. 두산은 선발투수 부문 곽빈을 필두로 중간투수 부문 김정우, 마무리투수 부문 이영하, 포수 부문 양의지, 2루수 부문 박준순, 유격수 부문 박찬호, 외야수 부문 정수빈(외야수 1위), 김민석(외야수 3위), 지명타자 부문 손아섭까지 가장 많은 9명의 후보를 부문별 1위에 올려 놓았다. 삼성이 1루수 부문 디아즈와 외야수 부문 구자욱(외야수 2위)을 내세워 뒤를 쫓았다. 3루수 부문은 SSG 최정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LG가 이번에도 포지션별 중간 집계 1위를 가장 많이 배출했다. 선발투수 부문 송승기를 시작으로 1루수 부문 오스틴, 2루수 부문 신민재, 유격수 부문 오지환, 외야수 부문 박해민(외야수 1위)등 총 5명이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이어 KIA가 중간투수 부문 정해영, 마무리투수 부문 성영탁, 3루수 부문 김도영, 외야수 부문 박재현(외야수 2위)이 1차 집계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1위를 이어갔다. 한화에서는 포수 부문 허인서, 외야수 부문 문현빈(외야수 3위)과 지명타자 부문 강백호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1차 집계에서 1,300여표 차이로 가장 각축을 벌인 포지션인 나눔 올스타 외야수 부문(상위 3명 선발)은 여전히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한화 문현빈이 109만 5,446표로 3위를 달리고 있고, 4위 KIA 김호령이 106만 326표를 획득하며 3만 5천여표 차이로 문현빈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또한 나눔 올스타 포수 부문 한화 허인서와 LG 박동원도 5만여표 차이로 각축을 벌이고 있다. 2024, 2025년에 이어 역대 3번째 전반기 600만 관중 돌파를 앞두고 있는 KBO 리그의 열기는 올스타 팬 투표에도 이어지고 있다. 2차 중간 집계 결과 총 투표수 328만 156표로, 2025 올스타전 2차 중간 집계 때의 257만 7,376표 보다 약 27% 증가했다. 한편, KBO는 팬 투표에 참여하는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BO 홈페이지 혹은 앱을 통해 매일 투표에 참여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10명을 선정한다. 당첨된 10명에게는 각각 LG 스탠바이미2, 아이패드(Wi-fi 256GB), 배스킨라빈스 이용권(5만원-8명)을 증정한다. 2026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12를 뽑는 팬 투표는 6월 23일(화)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 결과를 합산한 최종 베스트12 명단은 24일(수) 발표할 예정이다.
    • 스포츠
    2026-06-15
  •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관전 포인트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리더스타임즈] [대회 관전 포인트] · 3회 째를 맞이하는 ‘KPGA 클래식’, 올해도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개최 - 2026시즌 KPGA 투어 8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KPGA 클래식’은 2024년 신설돼 올해로 ‘3회’를 맞이한다.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펼쳐진다.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규모로 열리는 본 대회는 4라운드 72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 144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2라운드 종료 후 상위 60명(동점자 포함)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 이번 ‘KPGA 클래식’은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에도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에서 열린다. 전남 영암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영암45에서 개최했던 2024년 이후 2년 연속 동일한 대회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 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 ‘KPGA 클래식’에서만 볼 수 있는 색다른 승부 - ‘KPGA 클래식’은 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진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은 타수 대신 스코어마다 부여한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앨버트로스는 8점, 이글은 5점, 버디는 2점을 받는다. 파를 적어내면 0점, 보기는 -1점, 더블보기 이상은 모두 -3점으로 처리한다. 타수를 지키는 플레이로는 점수를 얻을 수 없고 스코어에 따른 포인트 차가 크기 때문에 선수들은 보다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하게 된다. - 본 대회는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제네시스 포인트, 상금순위, 명출상(신인상) 포인트, TOP10 피니시 등의 누적 기록만 반영된다. 페어웨이 안착률, 그린적중률, 리커버리율, 플렉스 벙커세이브율 등 각종 비율 기록은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 ‘공격 본능’ 깨우는 ‘KPGA 클래식’… 올해는 이글 및 버디 몇 개씩 탄생할까? - ‘KPGA 클래식’은 선수들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도하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대회인만큼 대회서 탄생하는 이글과 버디 수를 지켜보는 것도 본 대회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올 시즌 현재까지 가장 많은 이글이 기록된 대회는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으로 대회 기간 동안 총 40개의 이글이 작성됐다. 가장 많은 버디가 만들어진 대회 역시 동일한 대회로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1,565개의 버디가 기록됐다. - KPGA 투어에서는 2020년부터 매 시즌 1개 대회씩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역대 KPGA 투어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에서 이글이 가장 많이 나온 대회는 76개의 이글이 탄생한 2020년 ‘KPGA 오픈 with 솔라고CC’였다. 버디가 가장 많이 탄생한 대회는 1,899개의 버디가 생산된 2021년 ‘YAMAHA·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였다. 지난해 ‘KPGA 클래식’에서는 32개의 이글과 1,166개의 버디가 나왔다. - 한편 지금까지 열린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서 가장 많은 이글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김민수(36.볼빅)로 한 대회서 5개의 이글을 만들어 냈다. 김민수의 뒤를 이어 유송규(30.K golf Hotel Chonburi), 백주엽(39.평화식품), 배용준(26.CJ), 이규민(26.우성종합건설), 정재현(41.지벤트)이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서 4개의 이글을 낚았다. -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에서 가장 많은 버디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문도엽(35.DB손해보험)이다. 문도엽은 지금까지 변형 스테이블포드로 진행된 총 6개 대회에서 모두 116개의 버디를 만들어냈다. 문도엽의 뒤를 이어 현재 군 복무 중인 김한별(30)이 114개, 박성국(38.엘앤씨바이오)이 110개의 버디를 기록하고 있다. 문도엽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 ·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 타이틀 방어 성공하며 올 시즌 첫 승 낚을까? - 2025시즌 ‘KPGA 클래식’ 우승자 배용준(26.CJ)이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며 올 시즌 첫 승이자 개인 통산 3승을 노린다. 배용준은 지난해 대회서 4일간 이글 1개, 버디 17개, 보기 1개를 묶어 +38을 기록하며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 배용준은 2025시즌 20개 대회에 출전해 ‘KPGA 클래식’ 우승, ‘KPGA 경북오픈’ 공동 3위,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공동 6위 포함 5개 대회서 컷통과했다. 이를 바탕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5위(4410.78P), 상금순위 10위(403,786,719원)에 자리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상금은 2022년 KPGA 투어 데뷔 이후 획득한 최다 상금이기도 하다. 한편 배용준은 올 시즌 6개 대회에 출전해 4개 대회서 컷통과에 성공했다. 현재까지 출전한 대회 중 가장 높은 성적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서 기록한 공동 16위다. - 배용준은 “최근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 출전해 컷통과에 성공한 이후 자신감도 올라왔고 컨디션 관리도 잘하고 있다’며 “’KPGA 클래식’ 타이틀 방어를 앞두고 있다. 코스 자체도 그렇고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도 나와 잘 맞는다. 평소 공격적인 플레이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 대회장과 대회 방식이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하다.(웃음)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는 확실히 공격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유리한 코스다.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부담감은 내려두고 내 플레이만 집중한다면 좋은 성적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각오를 밝혔다. - 배용준은 2022년 ‘아너스 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 2025년 ‘KPGA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통산 2승을 기록 중이다. 2개 대회 모두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펼쳐진 대회다. - 한편 ‘KPGA 클래식’에는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 외 2024년 ‘KPGA 클래식’ 챔피언인 김찬우(27), 2020년 ‘KPGA 오픈 with 솔라고CC’ 우승자인 이수민(33.우리금융그룹)도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21년 ‘YAMAHA·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 챔피언 김한별(30.SK텔레콤), 2023년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고군택(26.대보건설)은 현재 군 복무 중으로 이번 대회에 불참한다. · 2026시즌 ‘버디·이글 메이커’ 정찬민, ‘KPGA 클래식’서 시즌 첫 승 이뤄낼까? - 정찬민(27.CJ)이 ‘KPGA 클래식’에서 올 시즌 첫 승을 터트리며 KPGA 투어 통산 3승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도 이번 대회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정찬민은 현재까지 진행된 7개 대회에서 전부 컷통과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KPGA 파운더스컵’에서 2위, ‘KPGA 경북오픈’에서 공동 6위를 기록하며 2개 대회 연속 톱10에 진입했다. 가장 최근 성적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서 기록한 공동16위다. -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본 대회는 지키는 플레이보다 공격적인 경기 운영이 스코어를 획득하는 데에 유리한 만큼 올 시즌 가장 많은 버디를 잡아내고 있는 정찬민의 활약이 계속될지 주목할 만하다. 정찬민은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만 23개의 버디를 낚았다. 현재까지 진행된 7개 대회에서 적어낸 버디는 총 112개다. 정찬민의 뒤를 이어 신상훈(28.PXG)이 106개, 장유빈(24)이 105개의 버디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까지 가장 많은 이글을 기록한 선수도 정찬민이다. 정찬민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만 이글 4개를 잡아냈고 현재까지 총 7개의 이글을 만들었다. · 2026시즌 첫 ‘다승자’ 타이틀을 향해 출격하는 챔피언들 - 현재까지 올 시즌 ‘다승자’ 타이틀을 거머쥔 선수가 없는 가운데 먼저 1승을 가져간 챔피언들이 시즌 첫 ‘다승자’ 타이틀을 노린다. -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통산 2승을 달성한 이상엽(32)을 비롯해 앞선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만들어낸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28.COWELL) 그리고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우승자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까지 총 5명의 시즌 우승자들이 출격한다. - 최찬은 “지난주 ’KPGA 선수권대회’에서 2라운드 선두까지 오르며 좋은 흐름을 만들었는데 최종라운드까지 이어가지 못했다. 아쉽기도 하지만 그 과정에서 2승에 대한 가능성을 보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마지막 라운드까지 집중력을 유지해 다시 한번 우승 경쟁을 펼치고 싶고 아직 올시즌 다승자가 없는 만큼 그 첫번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 이어 송민혁은 “올해 목표가 KPGA 투어 첫 승이었는데 생각보다 목표를 빨리 이루게 됐다. 다음 목표는 다승으로 잡은 만큼 매 대회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플레이 하겠다”고 전했다. · 파3홀에 걸린 다양한 홀인원 상품은? -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의 대회 코스인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 파3홀 세 곳에는 다양한 홀인원 부상이 걸려있다. 7번홀에는 렉스필에서 제공하는 명품 침대 세트(SE CHARMAJE Q), 12번홀에는 세라젬에서 제공하는 의료가전 MASTER V9과 안마의자 PAUSE M6가 부상으로 지급된다. 마지막으로 17번홀에는 종근당에서 제공하는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 5,000병이 걸려있다. · SBS Golf2 생중계…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 가능 - ‘KPGA 클래식’은 KPGA 투어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1라운드부터 2라운드는 낮 1시부터 저녁 6시, 3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송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KPGA 클래식’을 시청할 수 있다. · ‘KPGA 클래식’을 현장에서 즐기기 위한 방법은? 현장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경품도 마련돼 - ‘KPGA 클래식’ 갤러리 입장은 대회 1라운드인 11일부터 14일 최종라운드까지 가능하다. 갤러리 입장권 요금은 1만 원이다. 온라인 구매시 ‘유니틱스’ 앱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갤러리 주차장은 정석항공관 대형주차장(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산52-4)에 마련되어 있다. 갤러리 주차장부터 대회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는 매 라운드 첫 조 티오프 1시간 전부터 마지막 조 홀 아웃 후 1시간까지 30분 간격으로 운영되며 약 10분 소요된다. - 현장을 찾는 갤러리를 위한 푸짐한 경품도 마련되어 있다. 갤러리 경품은 쿠첸 에어프라이어, 렉스필 명품 매트리스 (G1 SS), 렉스필 명품 매트리스 (GT10 SS), 렉스필 바운티풀 호텔 침구 20% 할인권, 종근당건강 관절연골엔난각막NEM선물세, 종근당건강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7 선물세트, 종근당건강 락토핏 당케어선물세트,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오메가3듀얼선물세트, 종근당건강 아이클리어 루테인지아잔틴선물세트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최종 라운드 시상식이 종료된 후 추첨을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
    • 스포츠
    2026-06-09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6월 8일(월) 개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 엠블럼 [리더스타임즈]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경기가 6월 8일(월) 오후 6시 30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다. 이날 열리는 KIA와 울산의 경기는 tvN SPORTS와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홈팀 울산은 52경기에서 31승 20패 1무, 승률 0.608로 남부리그 2위에 자리하고 있다. 남부리그에서 가장 먼저 30승 고지를 넘기기도 하는 등 구단 첫 시즌부터 순항을 보여주고 있다. 원정팀 KIA는 51경기에서 26승 25패, 승률 0.510으로 남부리그 3위에 올라 있다.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6일까지 최근 8연승을 달리는 등 기세가 무섭다. 두 팀의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울산이 7승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6일 경기에서 KIA가 웃으며 분위기를 바꿨다. 울산의 저력은 마운드에 있다. 리그 타율은 0.247로 남부리그 최하위지만, 리그 평균자책점은 4.28로 퓨처스 전체 3위, 남부리그 2위에 위치했다. 특히 선발진의 힘이 강력하다. 1선발 나가를 필두로 박성웅, 고바야시, 등이 버틴다. 특히 나가가 11경기 4승 2패, 평균자책점 2.77로 남부리그 평균자책점 1위를 달리며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 박성웅과 고바야시도 각각 평균자책점 4.21과 4.31로 남부리그 평균자책점 3, 4위를 기록하는 중이다. 불펜에는 베테랑 고효준도 버틴다. 올해 퓨처스 26경기에 나서 2승 무패 6홀드 5세이브, 평균자책점 1.57로 노장의 품격을 자랑하는 중이다. KIA의 힘은 방망이에서 나온다. 팀 타율 0.266으로 남부리그 3위다. 1군 멤버들과 경쟁할 수 있는 타자들이 무력시위에 나섰다. 2025 신인드래프트에서 9라운드 85순위로 지명 받았던 내야수 엄준현이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429(28타수 12안타)으로 뜨겁다. 이외에도 KBO 리그 통산 통산 397경기 40홈런 199타점의 황대인도 지난 6월 3일 함평 롯데전부터 퓨처스 출전을 재개해 타율 0.300(10타수 3안타)로 담금질에 들어갔다. 올 시즌 감격의 1군 데뷔를 치른 외야수 한승연도 지난 1일 퓨처스로 내려와 재정비를 시작했다. 최근 4경기 타율 0.389(18타수 7안타)로 뜨거운 가운데, 지난 4일 롯데전에서 홈런을 터뜨리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내야수 이호연, 포수 주효상도 콜업 기회를 노린다. 이번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에서 울산의 선발 중책을 맡을 주인공은 바로 에이스 나가다. 나가는 올해 68⅓이닝을 던지며 퓨처스 전체 이닝 1위에 빛나는 이닝 소화력을 바탕으로 KIA 제압에 나선다. 상성도 좋다. 올 시즌 KIA전에 두 차례 나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1.29로 강했다. 3월 28일 울산에서 7이닝 2실점으로 선발승을 챙겼고, 4월 27일 울산에서 다시 만나 또 7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팀도 모두 승리했다. KIA는 좌완투수 최유찬으로 맞불을 놓는다. 휘문중-아산BC 출신의 최유찬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8라운드 전체 80순위로 KIA 유니폼을 입었다. 올해 퓨처스리그 10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6.46을 남기고 있다. 불펜으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지난 4월 26일 울산 원정에서 첫 선발 등판한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선발투수 수업을 받고 있다. 울산 상대로는 1경기 나서 4이닝 5실점(4자책점)을 기록했다. 올해부터 퓨처스리그 경기 편성에 변화가 생겼다. 월요일에 전 경기가 편성되며 화요일이 고정 휴식일로 운영된다. 경기 개시 시간은 오후 1시다. 다만 마산 평일 경기(공휴일 제외)는 월요일에 한해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하며, 울산 구장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경기를 오후 6시 30분에 개시한다. 퓨처스리그 중계 편성도 확대됐다. 총 726경기 중 약 120경기가 tvN SPORTS, 약 40경기가 KBSN SPORTS를 통해 생중계된다. TV 중계가 이뤄지는 모든 퓨처스리그 경기는 OTT 중계사인 TVING에서 시청 가능하다. 올 시즌 ‘먼데이 베이스볼’은 6월 7일 기준 총 14차례 중계됐다. 최고 시청률과 최다 시청자 수 경기는 5월 11일에 열린 한화-NC 경기로 시청률 0.260%, 케이블과 TVING 합산 시청자 수 6만 6,380명을 기록했다. 지난 4월 27일 펼쳐진 KIA-울산 경기 역시 시청률 0.170%, 합산 시청자 수 4만 7,494명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가장 최근 중계된 6월 1일 상무-LG 경기는 평일 오전 11시 편성에도 불구하고 합산 시청자 수 3만 976명을 마크했다.
    • 스포츠
    2026-06-08
  • 2026 KBO Next-Level Training Camp 중2 권역별 캠프 개최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리더스타임즈] KBO는 4월 30일(목)부터 5월 17일(일)까지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중2 권역별 캠프’를 3개 권역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북부/중부/남부 권역별 각 40명씩 총 120명의 중2 우수선수를 선발하여 충북 보은군(중부 4/30~5/4), 부산 기장군(남부 5/6~5/10), 강원 횡성군(북부 5/13~5/17)에 위치한 KBO 야구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술 습득이 빠르고 훈련 효과가 높은 유소년 시기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KBO Next-Level Training Camp는 KBO 리그의 근간이 되는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부터 중2 권역별 및 전국권 캠프가 신설되어 리틀(중1)부터 고1까지 단계적이고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연속성 있는 유소년 육성 시스템의 구조를 확립했다. KBO는 이번 권역별 캠프에서 좋은 기량을 선보인 선수들을 비롯해 전국에서 우수한 선수 40명을 최종 선발해 오는 8월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중2 전국권 우수선수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캠프기간동안 김한수 감독이 캠프를 총괄하며, 권오준, 김명성(투수), 이성우(포수), 이원석(타격), 채종국(내야수비), 정진호(외야수비/주루) 등 각 파트별 전문성을 갖춘 KBO리그 출신 코치들이 지도자로 참여해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선수들에게 직접 전수한다. 또한, 기술 훈련 외에도 올바른 야구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한 부정방지 교육도 병행한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산시 기장군과 기장군도시관리공단, 충청북도 보은군, 강원도 횡성군과 횡성군체육회는 각 지역 KBO 야구센터 내 야구장 및 실내 연습장 등 훈련 시설 일체를 제공하고, 동아오츠카는 물과 음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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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30
  • 국기원, 2026년도 신입직원 공개 채용 실시
    국기원 외경 [리더스타임즈]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2026년도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일반행정과 전산 등 두 가지 분야다. 일반행정 분야는 문서작성, 행사지원 등 소속 부서 내 각종 행정 업무 등을, 전산 분야는 정보시스템 기획·구축·운영 관리, 개인정보보호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채용 예정 인원은 일반행정 분야 2명, 전산 분야 1명 등 총 3명이다. 일반행정 분야는 일반경쟁으로, 전산 분야는 제한경쟁으로 실시한다. 일반행정 분야는 학력 및 경력 제한이 없고, 채용 예정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산 분야는 전산 관련 전공학위와 정보처리기사 자격 보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공통적으로는 국기원 '인사규정' 제8조 및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고, 남자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사람이어야 한다. 또한 사회적 형평성 제고를 위해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따른 취업지원 대상자,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조에 따른 장애인과 기관의 특성을 고려한 태권도 유품·단자는 우대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을 거쳐 면접전형(외국어, 역량, 발표)으로 진행하며, 면접전형 합격자에 한해 신체검사를 실시한 뒤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특히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함에 따라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등은 위반 사항을 반드시 숙지하고 작성해야만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접수는 4월 24일부터 5월 7일 오후 5시까지 전자우편으로만 한다. 신입직원 공개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기원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 스포츠
    2026-04-24
  • 글로벌 아이돌 텐의 좌충우돌 태권도 시범 도전기…웹 예능 ‘솔드아웃’ 공개
    오는 4월 25일(토) 오후 9시 국기원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는 ‘솔드아웃’ 국기원 편에 출연한 글로벌 아이돌 텐의 모습. [리더스타임즈]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글로벌 아이돌 텐(TEN)과 함께한 웹 예능 ‘솔드아웃(Sold Out)’ 영상 콘텐츠를 공개한다. 오는 4월 25일 오후 9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솔드아웃’ 국기원 편은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와 세계 유행을 선도하는 케이팝을 결합해 세계 대중에게 K-컬처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기원은 태권도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고, 세계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솔드아웃’ 국기원 편 제작을 지원했다. 아이돌 그룹 빌리(Billlie)의 멤버 츠키(왼쪽)와 텐이 서울 강남사거리 한복판에서 태권도 시범을 선보이는 모습 ‘솔드아웃’은 태국 팬덤을 중심으로 제작된 글로벌 영상 콘텐츠로 태국 출신 텐이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으며, 국기원 편에는 아이돌 그룹 빌리(Billlie)의 일본인 멤버 츠키가 게스트로 출연해 재미를 더한다. 영상에서는 텐과 츠키가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일일 단원’으로 변신해 태권도 시범에 도전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태권도의 기본 동작부터 격파 시범까지 체험하며, 좌충우돌 시범 도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 강남사거리 한복판에서 국기원 태권도시범단과 함께 시범공연에 참여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솔드아웃’ 국기원 편은 국기원 유튜브 채널과 ‘솔드아웃’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국기원은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유튜브 영상 콘텐츠 제작·지원에 힘쓰고 있다.
    • 스포츠
    2026-04-22
  • 이승형, ‘2026 KPGA 챌린지투어 5회 대회’서 연장 접전 끝 우승… 2년 연속 KPGA 챌린지투어 우승 쾌거
    이승형 [리더스타임즈] 이승형(23.미니쉬)이 ‘2026 KPGA 챌린지투어 5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4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충남 당진에 위치한 플라밍고CC 링크스-파크 코스(파71. 6,90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이승형은 첫 홀부터 버디 3개를 연달아 잡았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기록해 7언더파 64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대회 최종일 이승형은 1번홀(파4)과 2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날 버디 4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더 줄인 이승형은 최종합계 9언더파 133타로 유형일(34)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9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 첫번째 승부에서 유형일이 파를 기록한 사이 이승형이 버디를 잡아내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후 이승형은 “우승하게 돼 기쁘다. 단독 선두로 최종일 시작하면서 약간의 부담감은 있었다”며 “하지만 이틀간 샷이 안정적이었고 특히 그린 공략이 잘 되며 짧은 거리의 퍼트를 많이 가져가며 기회를 잡았다. 지난해 ‘19회 대회’서 연장 승부 끝에 첫 우승을 달성했는데 이번에도 연장전에 가면서 긴장됐지만 자신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가장 먼저 부모님께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 그리고 안성현 프로님, 김규태 프로님, 한국체육대학교 박영민 교수님, 브리지스톤 이민기 회장님, 레노마 김영철 회장님, 데상트골프 관계자분들 그리고 미니쉬치과병원 강정호 원장님께도 고마움을 전한다”며 “’3회 대회’부터 좋은 성적 내며 이번에 우승까지 하게 돼 흐름이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특히 퍼트가 좋아지면서 자신감이 생긴다”고 이야기했다. 부친의 권유로 16세에 골프를 시작한 이승형은 아마추어 시절 2022년과 2023년 국가 상비군으로 활동했다. 이후 2025년 4월 KPGA 프로(준회원), 6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한 뒤 KPGA 챌린지투어 무대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이승형은 “KPGA 챌린지투어 3승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꼭 KPGA 투어 시드를 확보하고 싶다. 계속 좋은 성적내서 통합포인트 상위권에 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포부를 전했다. 이승형과 연장전을 치른 유형일이 2위, 박정환 1306(33.웹케시그룹(쿠콘))이 8언더파 134타로 3위에 자리했다. 이승형이 우승을 차지하며 현재까지 34,326.00포인트, 34,905,805원의 상금을 쌓아 KPGA 챌린지투어 통합 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에 올랐다. 2위는 ‘4회 대회’서 우승을 차지한 고유승(20.금강주택)이다. ‘2026 KPGA 챌린지투어 6회 대회’는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경북 김천에 위치한 김천포도CC 샤인, 포도 코스에서 펼쳐진다.
    • 스포츠
    2026-04-17
  •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성공 개최 향한 준비 박차!
    논스타디아 코스맵(하프마라톤) [리더스타임즈]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개회식 8월 21일)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리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Daegu 2026)’를 약 4개월 앞두고, 경기운영·교통·숙박·관광·안전 등 전 분야 준비 상황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국가대표·엘리트 선수 중심의 전문 체육대회와 달리,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연령대별로 참가할 수 있는 생활체육 중심의 국제 육상대회다. 기록 경쟁을 넘어 건강과 도전, 교류를 지향하며 세계 각국의 육상동호인들이 가족과 함께 참가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2024년 스웨덴 고덴버그에서 열린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와 2025년 미국 게인즈빌에서 열린 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에 이어, 2026년 대구 대회는 제26회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90개국에서 선수와 동반가족 약 11,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대구스타디움(주·보조경기장)과 경산시민운동장 등에서 총 34개 종목(트랙 17, 필드 11, 로드 6)의 경기가 펼쳐진다.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과 대구시가 공동 주최하고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항공·숙박·참가비 등을 자부담하는 마스터즈대회의 특성상, 선수와 가족이 함께 스포츠와 관광을 즐기는 ‘체류형 국제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국제육상도시 대구, 세계대회 경험 바탕으로 준비 대구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2017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선수권대회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이어 세계 두 번째 ‘국제육상도시’로 지정된 도시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육상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생활체육 기반 확대와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조직 운영체계 구축 및 경기 준비 조직위원회는 단계적 조직 확대를 통해 현재 1처 3부 7팀, 총 39명 규모의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경기운영 담당관 및 통·번역 인력 등 전문 인력을 보강해 국제대회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지난 3월 24일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조직위원장) 주재로 점검보고회를 열어 분야별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공고히 했다. 성공적인 경기 운영을 위한 시설 정비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이번 대회를 위해 대구스타디움 트랙을 교체해 세계육상연맹(WA)으로부터 ‘Class 1’ 재인증을 획득했으며, 하프마라톤과 10km 달리기 등 로드레이스 코스에 대한 WA 인증도 마쳤다. 특히, 남녀 각 14개 연령 그룹별로 치러지는 다수의 경기를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WMA 승인을 받은 경기운영 플랫폼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모바일로 경기 일정과 결과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경기는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교통·숙박·관광 지원 확대 대회 기간 동안 참가자 이동 편의를 위해 대구국제공항, 동대구역 등 주요 관문과 도시철도역, 본부 호텔 및 경기장을 잇는 8개 셔틀버스 노선을 운영하고, 외국인 참가자에게는 무료 교통카드를 제공한다. 숙박 분야에서는 대구스타디움 반경 20km 이내 약 8천 개의 객실을 확보하고, 전용 숙박예약시스템을 구축해 이용 편의를 극대화한다. 이와 함께 숙박업협회와 협력해 숙박업소 위생 점검과 친절 교육을 실시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외 관광객의 선호도와 최근 관광 트렌드를 반영해 동반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형 관광투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대구의 문화와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개·폐회식 및 부대행사 개회식은 8월 21일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선수단 퍼레이드와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국제 스포츠 축제로 막을 올린다. 9월 3일 열리는 폐회식은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과 대회기 전달식 등을 통해 1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중에는 K-POP 공연, WMA 특별전시, 푸드존,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해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종목별 경기 후에는 시상식(1~3위 메달, 부상·기록증 수여)을 상시 진행하며, 마스코트와 엠블럼을 활용한 공식 상품을 개발·판매해 참가자들이 대회를 오랫동안 기념하고 간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등록센터·자원봉사 운영 및 안전관리 조직위원회는 대회 기간 등록센터와 기술정보센터(TIC)를 운영해 참가 등록, AD카드 발급, 경기 일정 및 결과 안내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자원봉사자 1,093명(일반 670명, 통역 423명)을 모집해 개·폐회식 지원을 비롯해 대회 안전관리, 수송 운영, 시상식 및 부대행사 운영, 프레스센터 지원, 경기운영 보조, 교통통제, 통역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할 계획이다. 사전 교육을 통해 국제대회 수준의 서비스와 운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특히 참가자와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경찰·소방·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안전관리 종합체계를 구축한다. 경기장 및 주요 행사장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은 물론, 8월의 폭염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한 대응 체계와 응급의료 지원 시스템을 갖춰 국제적 수준의 안전대회를 실현할 계획이다. ◇ 국제협력·홍보 및 재원 확보 조직위원회는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과 월 1회 정례 영상회의를 개최해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주요 운영 사항을 협의하는 등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전 세계 선수들의 참가를 독려하기 위한 전방위적 홍보도 이어간다.영문 공식 홈페이지와 해외 SNS 채널을 전략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주요 국제대회와 연계한 현장 홍보 및 국내외 관련 행사 참여를 통해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며 참가 신청을 유도하고 있다. 아울러 기업 후원 유치 활동도 적극 추진해 현재까지 12개사로부터 총 6억 7천만 원 규모의 후원을 확보하는 등 대회 운영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 기반도 마련했다. ◇ 참가 등록 6월 23일까지, 세계 생활체육 육상 무대 도전 대회 참가 등록은 2025년 12월 23일부터 2026년 6월 2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mac2026.com)를 통해 진행 중이며,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트랙, 필드, 로드레이스 등 총 34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그간 국제대회 참가 기회가 많지 않았던 국내 트랙·필드 생활체육인들에게도 세계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는 뜻깊은 무대가 될 전망이다. 트랙 종목은 100m, 200m, 400m, 800m, 1500m, 5000m 등 달리기 종목을 비롯해 허들, 장애물경기, 릴레이, 트랙경보 등 총 17개 종목이 진행되며, 필드 종목은 높이뛰기, 장대높이뛰기, 멀리뛰기, 세단뛰기와 포환·원반·창·해머던지기 등 11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크로스컨트리, 10km 달리기, 하프마라톤, 로드경보 등 6개 논스타디아 종목도 마련돼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자신의 종목과 체력 수준에 맞춰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특히 최근 러닝 붐과 함께 관심이 높은 10km 달리기는 대구스타디움 인근 도로를 활용한 코스로 운영되며, 하프마라톤은 들안길삼거리를 출발해 신천동로를 따라 산격대교 하단에서 반환하는 코스로 설계했다. 신천의 아름다운 도심 경관을 세계 각국 참가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기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장은 “현재 대회 준비는 경기 운영과 교통·숙박, 홍보·마케팅, 안전관리 등 전 분야에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남은 기간 동안 세부 준비에 만전을 기해 참가자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길 수 있는 성공적인 국제 스포츠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의 마스터즈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쟁하고 교류하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라며 “해외에 가지 않더라도 국내에서 세계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국내 육상 동호인과 생활체육인들이 많이 참여해 세계 선수들과 함께 달리며 국제대회의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WMA 대표단은 대회 개최를 약 4개월 앞두고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대구를 방문해 경기장과 기능실, 논스타디아 코스, 경기일정 등 경기 운영 전반에 대한 기술실사를 실시하고 조직위원회와 함께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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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내 차 안에 펼쳐지는 야구장, KBO, 기아와 ‘KBO 디스플레이 테마 시즌2’ 공개
    KBO 디스플레이 테마 시즌2 [리더스타임즈] KBO는 기아와 협업을 통해 야구팬의 모빌리티 여정을 함께하는 ‘KBO 디스플레이 테마 시즌2’를 공개한다. ‘KBO 디스플레이 테마’는 차량 내 대화면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디스플레이의 색상 및 그래픽을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맞춤형 디지털 상품으로, 지난해 3월 첫 번째 테마를 출시해 야구팬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시즌2 테마는 ▲실사 기반 선수 이미지 도입 ▲구단별 차별화 요소 강화 ▲계기판 변경 범위 확대 등을 통해 차량 안에서 응원 구단과 하나되는 몰입감을 강화했다. (단, 표현된 선수 이미지는 실존 선수가 아닌 AI를 활용한 가상 인물임) KBO 리그 10개 구단의 로고, 키 컬러가 반영된 클러스터에 더해 계기판 백그라운드에 야구장 실사 이미지를 삽입하여 차량에 탑승하는 순간부터 야구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으며, 홈 카드 및 프로필은 팀 마스코트와 캐치프레이즈, 유니폼을 착용한 인물의 실사 이미지로 구성되어 일상 속에서도 응원 열기를 이어갈 수 있을 예정이다. 본 테마는 12.3인치 클러스터가 적용된 ccN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한 기아 전 차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1회 구매하면 해당 차량에서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기아 커넥트 스토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OTA(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방식으로 간편하게 설치 및 업데이트 할 수 있다.
    • 스포츠
    2026-04-14
  • 2026 신한 SOL KBO 리그, 역대 최소 경기 100만 관중 달성
    2026년 구단별 관중 현황(2025-2026 홈 경기수 비교) [리더스타임즈]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10일) 열린 잠실, 고척, 수원, 대전, 대구 경기에 총 9만 1,459명이 입장하며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 경기까지 누적 관중 101만 1,465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소 경기인 55경기만에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종전 기록은 2025시즌에 기록한 60경기다. 오늘 55경기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을 5경기 앞당겼다. 역대 최단 기간 100만 관중 돌파 신기록도 세워졌다. 3월 28일(토) 개막전을 시작으로 14일만에 1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해 종전 최단 기록이었던 지난 시즌의 16일을 이틀 앞당겼다. 프로야구 최초로 1,200만 관중 돌파(최종 1,231만 2,519명)에 성공한 지난 시즌보다 빠른 추세로 관중을 불러모으는 중이다. 개막전부터 10만 5,878명이 입장해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으로 시작한 이번 시즌은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55경기 기준) 누적 관중이 4% 증가했다. 평균관중도 지난해 1만 7,876명에서 1만 8,390명으로 늘어 마찬가지로 2.89%의 증가 폭을 기록했다. 구단별로는 LG가 14만 1,872명을 기록해 총 관중 1위를 달리고 있다. 뒤이어 삼성이 14만 226명을 기록해 나란히 14만 관중을 넘어섰다. 뒤이어 SSG가 12만 93명, 한화가 10만 2,000명, 롯데가 10만 1,291명, 두산이 10만 1,146명으로 총 6개 팀이 10만 관중을 넘어섰다. 평균 관중에서도 LG가 2만 3,645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삼성이 2만 3,371명, 롯데가 2만 258명, 두산이 2만 229명으로 총 4개 팀이 평균 관중 2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동일 기간 대비 누적 관중 증가율에서는 43%의 증가 폭을 기록한 키움이 1위를 기록했다. KT가 22%로 뒤를 이으며 관중 몰이에 나서고 있다.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앞으로 더 포근해진 날씨 속에서 본격적인 순위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더 많은 팬들이 야구장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 스포츠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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