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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나주의 딸’ 안세영,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새 역사
나주 출신이자 나주시 명예 홍보대사인 안세영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리더스타임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 출신이자 나주시 명예 홍보대사인 안세영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사상 최초의 여자 단식 2연패라는 새 역사를 썼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30일 축하 성명을 내고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역사를 또 한 번 새롭게 쓴 자랑스러운 나주의 딸 안세영 선수의 금메달을 12만 나주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안세영 선수는 지난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에서 열린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2: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하면서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역사상 최초로 2연패를 달성했다. 특히 이번 개인전에서 첫 경기부터 결승까지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세계 최정상급 선수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안세영 선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3년 세계선수권, 2024년 파리올림픽에 이어 2026년 아시아선수권까지 정상에 오르며 세계 여자 배드민턴 사상 최초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여기에 이번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2연패라는 또 하나의 기록을 더하며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높였다. 윤 시장은 “정상에 오르는 것도 어렵지만 그 자리를 지켜내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라며 “세계 최고라는 무게와 경기마다 이어지는 압박을 이겨내고 또다시 정상에 선 안세영 선수의 강인한 정신력과 끊임없는 노력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 무대에서 태극기를 가장 높은 곳에 올리고 고향 나주의 이름을 빛내준 안세영 선수가 참으로 자랑스럽다”며 “누구보다 연습에 진심인 안세영 선수의 불굴의 투지는 아이들에게는 큰 꿈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자긍심과 희망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안세영 선수가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더 큰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도록 고향 나주가 언제나 든든한 응원군이 되겠다”며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사상 최초 2연패라는 위대한 기록을 12만 나주 시민과 함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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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6 WMAC 기간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총회 개최
대구시, 2026 WMAC 기간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총회 개최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와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은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기간 중인 8월 26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세계 각국 대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WMA 총회는 세계 마스터즈 육상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30년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최지 선정도 함께 진행됐다. 2030년 대회 개최지는 미국 휴스턴(Houston)와 네덜란드 브레다(Breda)이 경합했으며, 이번 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미국 휴스턴으로 최종 개최지가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대구를 대표해 참석한 진기훈 사무총장은 세계 각국에서 대구를 찾은 WMA 대표들을 환영하고,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력해 준 WMA와 각국 마스터즈 육상 대표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진기훈 조직위 사무총장은 “세계 각국의 WMA 대표들이 대구에 모여 2030년 대회 개최지를 결정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WMA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등 대구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전 세계 106개국에서 1만 1천여 명의 마스터즈 선수들이 참가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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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에게 명예 9단증 수여
윤웅석 국기원장(왼쪽)이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에게 명예 9단을 수여했다. 사진은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마르코스 대통령을 대신해 국방부 장관과 체육부 장관, NOC 위원장, 필리핀태권도협회장 등 4명이 함께 전달받았다. [리더스타임즈] 국기원이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Ferdinand Marcos Jr., Bongbong Marcos) 필리핀 대통령에게 명예 9단증을 수여했다. 지난 8월 22일(토) 윤웅석 국기원장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필리핀태권도협회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마르코스 대통령에게 명예 9단증을 수여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마르코스 대통령을 대신해 길베르토 테어도로(Gilberto C. Teodoro Jr) 국방부 장관과 존 패트릭 그레고리오(John Patrik C. Gregorio) 체육부 장관, 아브라함 톨렌티노(Abraham Tolentino)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위원장, 라파엘 M. 알루난(Rafael M. Alunan) 필리핀태권도협회장 등 4명이 함께 전달받았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서신을 통해 “필리핀태권도협회는 1976년 창립 이후 필리핀 내 태권도 발전을 위해 한결같이 노력해 왔다”며 “태권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여러 세대의 필리핀인들에게 규율을 함양하고, 탁월함을 추구하며,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수단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필리핀스포츠위원회를 통해 태권도 프로그램의 확대와 대회 개최 등 태권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축사를 통해 “마르코스 대통령의 태권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필리핀 태권도가 걸어온 자랑스러운 역사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국기원과 필리핀이 함께 새로운 태권도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필리핀스포츠위원회와 필리핀태권도협회는 필리핀 태권도 발전의 새로운 거점이 될 ‘국가태권도센터(National Taekwondo Center)’를 마닐라 비토 크루즈 지역에 건설 중이며, 오는 12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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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화려한 개회식 축하콘서트로 축제 열기 더한다
개회식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개회식 축하콘서트 무대에 글로벌 걸그룹 아이브(IVE)가 오른다. 또 우주소녀 다영, 김용빈, 손빈아, 전유진, 추혁진, 더윈드(The Wind), 서이브 등도 함께 출연해 세계 최대 생활체육 육상축제를 화려하게 빛낼 예정이다. 오는 8월 21일 오후 6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회식 축하콘서트’ 출연진이 확정됐다. 세계 90여 개국 선수단과 국내외 관람객이 함께하는 이번 콘서트에는 걸그룹 아이브(IVE), 우주소녀 메인보컬 다영, 국내 트로트 열풍의 중심에 있는 김용빈, 손빈아, 전유진이 한 무대에 오르며 세대를 아우르는 대형 콘서트로 펼쳐질 예정이다. 관람 방법은 국내참가 선수에게 축하콘서트 입장권 1매가 우선 제공되며, 해외 참가선수는 동반인을 포함해 모두 개회식에 초청된다. 대회의 국내선수 참가 확대를 위해 대구로페이 2만 원권 선불카드를 지급하며, 기념 메달과 공식 유니폼도 제공한다. 또 하프마라톤과 10㎞ 종목 참가자에게는 2027대구마라톤 대회 우선 참가 신청권이 제공되며, 개회식 퍼레이드 한국 대표 300의 참가권과 단복도 지원한다. 조직위원회는 선수단과 관계자 1만 5천여 명, 일반 관람객 2만 5천여 명 등 총 4만여 명이 개회식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 경산시민운동장, 수성패밀리파크, 신천동로 일원에서 개최되며, 트랙 17개 종목, 필드 11개 종목, 로드레이스 6개 종목 등 총 34개 종목으로 운영된다. 참가 자격은 대회 개최 기준 만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 접수는 오는 6월 23일까지 진행된다. 대회 공식 후원사와 협력 기업에는 VIP 초청권 제공, 기업 홍보부스 운영, 온·오프라인 광고 노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연계 마케팅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문화 중심도시 대구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개회식 축하콘서트를 대회의 상징적인 주제공연과 선수와 시민들이 기대하는 K-컬처 페스타의 최고 무대로 만들어 성공적인 대회의 시작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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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시범단 창단 50주년 기념식’열린다
‘2024 문경 세계태권도한마당’ 개회식에서 시범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 [리더스타임즈] ‘국기원 태권도시범단 창단 50주년 기념식’이 열린다. 오는 9월 9일 오후 5시부터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창단 반세기를 맞이한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역사와 의미를 되돌아보고, 그동안 이룬 성과와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했다. 1974년 9월 6일 역사적인 첫발을 내디딘 시범단은 현재까지 150여 개국을 순회하며 태권도 보급은 물론 한국 문화를 알리고, 새로운 시범문화 창출을 선도함으로써 태권도의 문화 경쟁력을 키우는 중심이 되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기념 영상 상영에 이어 공로패 수여, 만찬 순서로 진행한다. 시범단의 50년 발자취를 담은 기념 영상 상영 후에는 시범단 발전을 위해 헌신한 관계자에게 공로패와 공로장을 수여한다.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행사를 마무리한 뒤에는 동쪽 현관으로 장소를 옮겨 만찬을 함께하며 추억을 나누는 등 교류의 시간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시범단 역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김영작 초대 단장 비롯한 시범단 전현직 단장, 감독, 시범단원과 태권도 유관단체 관계자, 국기원 임직원 등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국기원은 오는 9월 6일 시범단 창단일에 맞춰 시범단의 역사를 기록한 ‘국기원 태권도시범단 창단 50주년 백서’를 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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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2024 Olympics Opening Ceremony
The Paris 2024 Olympics kicked off with an unprecedented and spectacular opening ceremony on Wednesday evening near the Seine River. Despite heavy rain, the city was transformed into a grand stage that showcased Parisian culture, history, and contemporary art in an unprecedented manner. One of the most striking features was the parade of 6,000 to 7,000 athletes arriving on 100 boats, which set the tone for an event deeply rooted in French identity and innovation. The ceremony featured a mesmerizing array of performances, including 80 cancan dancers from the Moulin Rouge and a high-energy set by the metal band Gojira, staged at the historic location where Marie Antoinette was imprisoned. A particularly captivating segment involved a masked man running non-stop for four hours across Paris rooftops, passing iconic landmarks like Notre Dame and the Louvre while carrying the Olympic torch. The Paris Opera and Ballet dancers performed atop City Hall, while pianist Alexandre Cantorow concluded the ceremony with a moving rendition of Maurice Ravel’s “Water Game (Jeux d'eau)” despite the pouring rain. Art director Thomas Jolly orchestrated a ceremony that delivered a powerful message of love and diversity, integrating elements from LGBTQ+ and female innovators alongside popular culture icons like the Minions. The evening featured performances from Lady Gaga, scenes from "Les Misérables," and appearances by opera singer Marina Viotti, rock band Gojira, and pop star Aya Nakamura. A military band and the Paris Orchestra choir added to the grandeur of the event. The ceremony also included a poignant tribute to influential women such as Olympe de Gouges, Gisele Halimi, and Simone Veil, highlighted by a 34-member female choir and a moving rendition of the French national anthem by singer Axelle Saint-Cirel. This segment underscored the ceremony's celebration of Paris' revolutionary spirit of freedom, equality, and fraternity. A standout moment was Celine Dion’s emotional performance of “Hymne A L'Amour” from the Eiffel Tower terrace. Dion, who has been battling stiff-person syndrome, delivered a powerful performance that symbolized resilience and hope. However, the ceremony was not without its critics. Some viewers found the event overwhelming and felt that its diverse and political messages were excessive. The depiction of "The Last Supper" with drag queens and the portrayal of Marie Antoinette drew mixed reactions, with some seeing these elements as controversial. Overall, the Paris 2024 Olympics opening ceremony will be remembered for its bold vision and celebration of French culture and diversity, setting a new precedent in Olympic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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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8월 수상자로 LG 오스틴 선정
- 8월 월간 CGV 씬-스틸러상 시상 [리더스타임즈]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8월 수상자로 LG 트윈스의 오스틴이 선정됐다. 이번 ‘8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그라운드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9회말 2사 만루에서 호쾌한 스윙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이끈 키움 김재현, 전 팀 동료의 얼굴에 묻은 흙을 다정하게 털어 주는 훈훈한 모습을 보인 KT 김현수, 승리를 향한 열정으로 LG 구단 외국인 선수 첫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한 LG 오스틴, 그리고 KBO리그 역대 두 번째 대타 끝내기 역전 만루 홈런으로 영화 같은 승리의 주인공이 된 KIA 이호연이 이름을 올렸다. ‘8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9월 1일(화) 15시부터 4일(금)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6,801표 중 LG 오스틴이 2,546표(37.4%)를 득표해 2위 KIA 이호연(2,093표-30.8%), 3위 키움 김재현(1,524표-22.4%), 4위 KT 김현수(638-9.4%)를 제치고 ‘8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 KBO와 CGV는 9월 19일(토)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LG의 경기에 앞서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고재수 CGV 시네마사업본부장 참석해 수상자인 오스틴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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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8월 수상자로 LG 오스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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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6년 가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개최
- 2026년 야구로 통하는 가을 티볼캠프 [리더스타임즈] 2026년 KBO 야구로 통하는 가을 티볼캠프가 지난 주말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1박 2일간 진행됐다.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가 캐치볼하고 티볼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함께할 수 있는 KBO 티볼캠프는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진행되고 있다. 지난 5월 보은에서 열린 봄 캠프에 이어 이번에도 구단별 10가족씩 총 100가족(부모·자녀 각 1인)이 참가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응원 구단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공이 지급됐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가족팬들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KBO 티볼캠프는 이번 캠프에 5천 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려 참가 경쟁이 더욱 뜨거워졌다. 캠프 첫 날에는 10개 구단을 대표하는 레전드 위원들이 일일코치로 나서 자리를 빛냈다. 김동수(LG), 장종훈(한화), 박경완(SSG), 정현욱(삼성), 강진성(NC), 이대형(KT), 마해영(롯데), 조계현(KIA), 민병헌(두산), 오주원(키움) 위원이 참가 가족들에게 직접 타격과 수비 요령을 전수했으며, 뒤이어 열린 '패밀리 티볼 릴레이'와 '패밀리 홈런 레이스' 예선에도 함께하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번 캠프에 처음 참가한 이대형 위원은 “평소 부모와 자녀가 함께 야구를 해볼 기회가 많지 않은데, 아이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직접 야구를 체험하며 추억을 쌓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더 많아져 어린 친구들이 야구를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뛰어보는 기회를 자주 가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캠프 둘째 날에는 10개 구단 가족들이 참가한 ‘티볼대회’와 ‘패밀리 홈런 레이스’ 결선이 진행됐다. 티볼대회에서는 키움 히어로즈 가족팀이 정상에 올랐고, 두산 베어스 가족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패밀리 홈런 레이스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의 나우찬·나기원 가족이 우승했고, 티볼대회와 홈런 레이스의 수상자들은 야구 국가대표팀 굿즈를 부상으로 받았다. 티볼대회 우승 팀 가족인 박건 학생은 “KBO 티볼캠프의 인기가 많다고 해서 참가를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키움 히어로즈를 응원하는 친구들과 1박 2일 동안 티볼을 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3회에 만루홈런을 친 순간의 짜릿함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박건 학생의 아버지 박갑열 씨는 “레전드 위원들을 직접 만나 배울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데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팀원 간 화합 덕분에 좋은 성적까지 거둘 수 있었고, 무엇보다 아들이 만루홈런을 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 기뻤다”고 밝혔다. 패밀리 홈런 레이스에서 우승한 나우찬·나기원 부자는 “캠프 오기 전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 타격 연습을 하며 준비했는데,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 더욱 기쁘다”며 “평소에는 캐치볼 정도만 함께 했는데 실제 구장에서 경기를 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어준 KBO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했으며, 횡성군은 야구장과 대형버스를, 동아오츠카는 물과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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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6년 가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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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6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개최
- KBO [리더스타임즈] KBO는 9월 28일(월) 오후 6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을 개최한다.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은 1군 무대에서 활약할 기회가 적은 선수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경기력 향상과 동기 부여를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됐으며,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다. 챔피언 결정전에 앞서 9월 22일(화) 펼쳐지는 준결승전 두 경기는 북부리그 1위팀과 남부리그 2위팀, 남부리그 1위팀과 북부리그 2위팀이 각각 맞붙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는 북부리그 1위 상무 홈구장에서 오후 1시, 남부리그 1위 울산 홈구장(문수야구장)에서 오후 6시 30분에 열리며 해당 경기들은 tvN SPORTS와 TVING을 통해 중계된다. 9월 16일(수) 기준 북부리그는 상무 1위(승률 0.649), 한화 2위(승률 0.556)로 순위가 확정됐다. 남부리그는 울산이 승률 0.602로 1위 자리를 굳혔으며, 2위를 두고 롯데(승률 0.567)와 NC(승률 0.566)가 막판 접전을 벌이고 있다. 특히 울산은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해 창단한 최초의 시민 구단으로, 창단 첫해 남부리그 정상에 오르며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준결승전에서 승리한 두 팀이 맞붙을 챔피언 결정전은 9월 28일(월) 오후 6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결승전은 tvN SPORTS와 TVING을 통해 중계된다.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출장 자격은 퓨처스리그 정규시즌 종료일 기준 해당 구단 소속 선수 또는 육성선수 중 KBO 리그 등록 일수 20일 미만인 선수, 또는 20일 이상 등록됐더라도 퓨처스리그 규정 출장 요건(타자는 규정타석의 4분의 1 이상, 투수는 규정이닝의 4분의 1 이상을 소화)을 충족한 선수로 제한된다. 단, 상무와 울산은 해당 조건에 상관없이 출장이 가능하다. 경기는 9회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할 경우 10회부터 승패가 결정될 때까지 승부치기를 실시한다. 또한,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비디오 판독이 적용되며, 우천 등으로 경기가 중단될 경우 서스펜디드 규정만 적용된다. 시상은 구단 부문과 개인 부문으로 나뉜다. 우승팀에는 3천만원, 준우승팀에는 1천만원이 수여된다. 기자단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MVP에게는 100만원, 감투상·우수타자상·우수투수상에게는 각각 50만원이 주어지며, 승리팀 감독에게는 감독상과 함께 100만원이 수여된다. 2026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은 9월 23일(수) 14시부터 NOL(야놀자)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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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6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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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 국기원 방문
- 윤웅석 국기원장(오른쪽)이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에게 명예 9단증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 [리더스타임즈] 에모말리 라흐몬(Emomali Rahmon) 타지키스탄 대통령이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을 방문했다. 9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은 타지키스탄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윤웅석 원장, 이종갑 부원장 등 국기원 임직원의 영접을 받으며, 밝은 표정으로 국기원에 들어섰다.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은 국기원 서쪽 현관에서 꽃다발을 전해 받고 윤웅석 원장과 함께 중앙수련장으로 이동했다. 이어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의 국기원 방문을 환영하는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화려한 시범이 펼쳐졌다.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은 태권도 시범을 관람하는 동안 박수갈채를 보내며 태권도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시범이 끝난 후 국기원을 대표해 윤웅석 원장은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에게 태권도복과 함께 명예 9단증을 수여하면서 태권도를 통한 양국의 교류증진과 태권도 저변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윤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을 비롯한 타지키스탄 정부 관계자 여러분의 국기원 방문에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국기원과 함께 태권도를 통한 인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해 주시고, 타지키스탄의 태권도 저변 확대에도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은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에서 영예로운 명예 9단증을 수여 받아 매우 영광스럽다”며 “이 영광은 양국 간의 변함없는 우정의 증거이자 타지키스탄 국민 전체의 영예라고 생각한다. 국기원의 지속적인 발전과 숭고한 목표 달성을 기원한다”고 화답했다. 국기원 태권도시범단과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의 기념촬영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은 서쪽 현관에 마련된 방명록에 서명하고 국기원 태권도시범단과 기념촬영을 끝으로 방문 일정을 마쳤다. 한편,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은 지난 9월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16일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공식행사, 17일 국기원 방문 등 3박 4일의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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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 국기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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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 담은 공식 굿즈 컬렉션 출시
- 야구 국가대표팀 공식 굿즈 컬렉션 이미지 [리더스타임즈] KBO는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를 담은 공식 굿즈 컬렉션 총 11종을 출시한다. 지난 7일(월) 공개된 신규 유니폼에 이어 선보이는 이번 굿즈 컬렉션은 응원 타월, 휴대폰 케이스, 키캡 키링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일부 상품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명단을 반영해 응원하는 선수를 향한 지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야구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원 타월 및 양면 슬로건에는 신규 워드마크와 컬러 시스템이 반영됐으며, 국가대표팀 선수명과 배번이 포함된 아크릴 명찰과 띠부 스티커는 신규 유니폼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띠부 스티커는 구매 시 총 50종 중 1종이 랜덤으로 발송되어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워드마크와 K로고를 담은 카드 커버 스티커는 5종으로 구성되어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으며, 유니폼과 야구공을 모티브로 한 마우스패드와 장패드,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하는 휴대폰 케이스도 라인업에 포함되어 일상생활 속에서도 대표팀을 응원하는 마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Team Korea Navy’와 ‘Team Korea Red’를 포인트 색상으로 활용한 4구 키캡 키링은 실제 기계식 키보드와 호환이 가능해 실용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이번 공식 굿즈 컬렉션은 오늘(14일)부터 KBO 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앞서 발표된 야구 국가대표팀 홈/원정 어센틱 유니폼 및 모자 2종도 함께 판매된다. 유니폼 구매 시에는 원하는 선수의 자수마킹 및 열마킹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KBO는 이번 11종 출시를 시작으로 공식 굿즈 라인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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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 담은 공식 굿즈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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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윤, ‘2026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 우승
- 김서윤 [리더스타임즈] 김서윤(17.경주화랑고등학교)이 ‘2026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의 군산CC 부안, 남원 코스(파72. 7,120야드)에서 열린 ‘2026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는 중, 고등부 통합 120명의 선수가 출전해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졌다. 대회 첫 날 김서윤은 버디 4개, 보기 1개를 잡으며 3언더파 69타로 선두에 자리했다. 김서윤은 대회 최종일 보기 2개를 범했지만 이글 1개, 버디 3개를 기록해 3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후 김서윤은 “정말 감격스럽고 큰 동기부여가 된다. 가장 먼저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 또 GLS골프아카데미 코치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오늘 퍼트 감각이 잘 따라줘 그린에서 잘 풀린 것이 우승의 원동력이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티샷에서 나가지 않고 페어웨이를 지키는 능력이 내 장점이지만 아직 그린 주변과 쇼트 게임에서 많이 보완하고 있다”고 밝힌 김서윤은 “문도엽 선수를 정말 존경한다. 쇼트게임에서 정말 강하고 훈련 때마다 항상 노력하는 모습에 감명받아 열심히 하게 된다”고 이야기했다. 우승자 김서윤에게는 KPGA 프로(준회원) 자격 특전이 주어졌다.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 2위 박연준(17.만경고등학교)은 KPGA 프로선발전 예선 면제 2회,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한 3위 상현준(18.경신고등학교)은 KPGA 프로선발전 예선 면제 1회의 혜택을 받았다. 한편 2020년 첫 개최 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으로 열려 유소년 선수 발굴과 저변 확대 등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지난해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한 김백준(25)이 2020년 ‘1회 대회’서 우승, 올 시즌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송민혁(22.동아제약)이 준우승을 거뒀다. 2021년엔 올해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에서 2승을 기록한 고유승(20.금강주택)이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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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윤, ‘2026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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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7월 수상자로 롯데 손성빈 선정
- 7월 월간 CGV 씬-스틸러상 시상 [리더스타임즈]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로 롯데 손성빈 선수가 선정됐다. 이번 ‘7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의 순간과 놀라운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아웃당하지 않겠다는 집념의 슬라이딩으로 수많은 팬과 선수단에게 웃음을 준 롯데 손성빈과 몸을 사리지 않는 마법 같은 호수비로 승리를 지켜낸 KT 안치영, 역대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의 대기록을 작성한 SSG 최정, 그리고 다이빙캐치부터 레이저 송구까지 완벽한 수비를 보인 KIA 김호령이 이름을 올렸다. ‘7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지난 8월 4일(화) 15시부터 7일(금)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1만 848표 중 롯데 손성빈이 4,383표(40.4%)를 득표해 2위 KIA 김호령(3,854표-35.5%), 3위 SSG 최정(1,577표-14.5%), 4위 KT 안치영(1,034표-9.5%)을 제치고 ‘7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 KBO와 CGV는 8월 21일(금)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 앞서, 수상자인 손성빈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경기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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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7월 수상자로 롯데 손성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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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 출범
-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 [리더스타임즈] KBO가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위촉식 및 회의를 진행했다. 선정위원회는 예비 후보자 및 헌액 후보자 추천, 헌액자 최종 승인 및 헌액 취소, 공로 헌액자 선정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언론계·학계·프로 및 아마추어 야구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야구계에서는 구단 임원 출신인 민경삼 SSG 랜더스 고문과 이태일 프레인스포츠 부사장, 전 KBO 기록위원장인 윤병웅 KBO 비디오 판독센터 부센터장,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조민준 사무처장이 위촉됐다. 언론계에서는 홍윤표 OSEN 선임기자를 비롯해 전 한국야구 기자회장인 이재국 스포티비뉴스 전문위원, 이성훈 SBS 스포츠 취재부장, 김양희 한겨레 스포츠 팀장, 정세영 한국야구 기자회장 등 5명이 위촉됐으며, 학계에서는 중앙대학교 체육교육과 손환 교수가 위촉됐다. 야구계의 오랜 숙원인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은 2027년 상반기에 개장할 예정이다. KBO는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의 성공적인 건립과 운영을 위해 부산시, 기장군과 긴밀히 협업하고 있으며, 야구팬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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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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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 외국인 국제태권도사범 교육 마무리
- 외국인 국제태권도사범 교육에 참가한 교육생들이 품새 실기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리더스타임즈]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이 ‘2026 외국인 국제태권도사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8월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국기원에서 진행한 교육(1, 2, 3급)에는 32개국(아시아 13개국, 유럽 7개국, 팬암 8개국, 아프리카 2개국, 오세아니아 2개국) 108명이 참가했다. WTA는 태권도 전문지식과 인격적 소양을 갖춘 외국인 지도자를 양성하고 표준화된 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매년 외국인 국제태권도사범 교육(1, 2, 3급)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 2급과 3급 과정을 분리해 운영했다. 1, 2급 과정은 △태권도 수련과 인성 △태권도지도법(성인) △품새(유급자, 유단자) △겨루기 △호신술 △격파 등으로 구성됐으며, 3급 과정은 △태권도 정신과 역사 △태권도 수련과 인성 △심사론 △기본동작 △품새(유급자, 유단자) △시범 △겨루기 △호신술 △격파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가한 외국인 지도자들도 교육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브라질에서 참가한 리안드루 산타페 피멘테우(LIANDRO SANTAFE PIMENTEL, 1970년생)는 “2013년 처음 국제태권도사범 교육에 참가했는데, 당시의 경험이 제 일상을 바꿔놓는 계기가 됐다”며 “이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개인의 성취를 넘어 태권도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확산하며 더 많은 사람에게 새로운 기회를 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미국에서 참가한 대니 가렛(DANNY GARRETT, 1962년생)은 “태권도에 대한 수준 높은 교육 내용에 매우 만족했고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과거 군 생활 중 입은 부상 때문에 교육 참가를 망설이기도 했지만 도전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일본에서 참가한 스미 토모노(SOOMI TOMONO, 1980년생)는 “평소 한국을 좋아해 한국어 공부와 태권도 수련을 꾸준히 하고 있다”며 “국기원에서 직접 지도를 받을 수 있어 기뻤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수련하게 돼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교육 마지막 날인 8월 14일(금) 국기원 중앙수련장 열린 수료식에서 안재윤 국기원 연수부원장은 수료사를 통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국기원을 찾아 교육 과정을 성실히 마친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지식과 경험을 각자의 국가에서 올바르게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WTA는 오는 10월 10일(토)부터 3주간 개발도상국 태권도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2026 개발도상국 태권도 전문가 교육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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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 외국인 국제태권도사범 교육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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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7월 수상자로 투수 고양 전준표, 타자 LG 손용준
- 7월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선정 [리더스타임즈]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63을 기록한 고양 전준표가, 타자 부문에는 WAR 0.73을 기록한 LG 내야수 손용준이 각각 선정됐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고양 전준표는 서울고를 졸업한 뒤 2024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8순위로 키움의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전준표는 강속구를 앞세운 키움의 차세대 유망주로 꼽히며, 지난 7월 28일 LG전에서 1군 선발 등판에 나서 5이닝 3실점 호투를 펼쳤다. 타자 부문 수상자인 LG 손용준은 김해고와 동원과기대를 거쳐, 2024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28순위로 LG에 입단했다. 손용준은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6월에 이어 올 시즌 두번째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고양 전준표는 7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 2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11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0.00으로 전체 1위에 올랐고, 다승 부문 2위(2승), WHIP 1.00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7월 23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동안 101구를 던지며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는 등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LG 손용준은 지난 6월 최다 안타 24개로 전체 1위에 오른 데 이어, 7월에도 최다 안타 20개로 해당 부문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또한 손용준은 12타점(전체 2위)을 기록하는 등 팀의 중심 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했으며, 특히 지난 27일 한화전에서는 6타수 4안타 6타점 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7월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함께,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상금 50만원과 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이 제공된다. 한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퓨처스리그 타이틀스폰서인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2024년 처음 제정됐으며,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는 저연차 선수들을 격려하고, 성장하는 유망주 선수들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수상 기준은 입단 1~3년차 선수 중 퓨처스리그에서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충족한 선수를 대상으로 하며, 퓨처스리그 월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기준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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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7월 수상자로 투수 고양 전준표, 타자 LG 손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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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
- 준플레이오프 예매 시간 안내[리더스타임즈] KBO는 10월 17일(토)부터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를 10월 15일(목)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 준플레이오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NOL(야놀자) 티켓 예매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NOL(야놀자) 고객센터를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 진행되며,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 당일에는 경기 당일에는 온라인 예매 이용이 어려운 관람객을 위한 현장 판매가 실시된다. 만 65세 이상(1962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 장애인(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 소지자), 외국인(여권 소지자)은 1인 1매에 한해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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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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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나주의 딸’ 안세영,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새 역사
- 나주 출신이자 나주시 명예 홍보대사인 안세영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리더스타임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 출신이자 나주시 명예 홍보대사인 안세영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사상 최초의 여자 단식 2연패라는 새 역사를 썼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30일 축하 성명을 내고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역사를 또 한 번 새롭게 쓴 자랑스러운 나주의 딸 안세영 선수의 금메달을 12만 나주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안세영 선수는 지난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에서 열린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2: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하면서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역사상 최초로 2연패를 달성했다. 특히 이번 개인전에서 첫 경기부터 결승까지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세계 최정상급 선수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안세영 선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3년 세계선수권, 2024년 파리올림픽에 이어 2026년 아시아선수권까지 정상에 오르며 세계 여자 배드민턴 사상 최초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여기에 이번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2연패라는 또 하나의 기록을 더하며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높였다. 윤 시장은 “정상에 오르는 것도 어렵지만 그 자리를 지켜내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라며 “세계 최고라는 무게와 경기마다 이어지는 압박을 이겨내고 또다시 정상에 선 안세영 선수의 강인한 정신력과 끊임없는 노력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 무대에서 태극기를 가장 높은 곳에 올리고 고향 나주의 이름을 빛내준 안세영 선수가 참으로 자랑스럽다”며 “누구보다 연습에 진심인 안세영 선수의 불굴의 투지는 아이들에게는 큰 꿈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자긍심과 희망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안세영 선수가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더 큰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도록 고향 나주가 언제나 든든한 응원군이 되겠다”며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사상 최초 2연패라는 위대한 기록을 12만 나주 시민과 함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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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나주의 딸’ 안세영,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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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 독일서 ‘유럽 국제태권도사범 자격교육’ 성료
-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이 지난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독일 쾰른에서 ‘제126기 유럽 국제태권도사범 자격교육’을 실시했다. [리더스타임즈]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이 유럽에서 국제태권도사범 자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WTA는 지난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독일 쾰른에 위치한 독일체육대학교(German Sport University Cologne)에서 ‘제126기 유럽 국제태권도사범 자격교육(이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독일을 비롯해 32개국 124명의 태권도 지도자가 참가해 국제태권도사범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WTA가 유럽 현지에서 직접 기획·운영한 이번 교육은 현지 태권도 지도자들에게 국기원의 표준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국제태권도사범 자격 취득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했다. 또한, 지리적 여건상 한국 교육에 참여가 힘들었던 유럽 지역 지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뒀다. 제126기 유럽 국제태권도사범 자격교육 교육과정은 이론과 실기를 병행해 진행됐다. 이론교육은 최중구 WTA 교수가 맡아 △태권도 역사 △태권도 정신 △인성교육 △심사론 등 태권도 사범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지도 철학에 대한 내용으로 이뤄졌다. 제126기 유럽 국제태권도사범 자격교육 이어 진행된 실기교육에는 올바른 지도법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품새는 권형남 WTA 교수, 겨루기는 이동언 국기원 해외파견 사범(독일)이 나섰다. 독일에서 태권도장을 운영 중인 김홍영, 김새롬 부녀 사범과 안재윤 연수부원장의 기념촬영 모습. 특히, 이번 교육에는 독일에서 태권도장을 운영 중인 김홍영, 김새롬 부녀(父女) 사범이 함께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교육이 끝난 뒤 아버지 김홍영 사범은 “독일에서 오랫동안 태권도를 지도해 왔지만, 국기원이 유럽에서 직접 주관한 교육에 참여하게 돼 뜻깊다”며 “딸과 함께 국기원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되새겨본 매우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딸 김새롬 사범 역시 “아버지와 함께 교육생으로 배움을 얻을 수 있어 의미가 컸다”며 “이번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현지 수련생들에게 하루빨리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안재윤 국기원 연수부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유럽을 비롯한 해외 태권도 지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태권도 지도자들에게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기원은 해외 교육 개최 횟수와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기원 중심의 태권도 교육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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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 독일서 ‘유럽 국제태권도사범 자격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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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8월 수상자로 LG 오스틴 선정
- 8월 월간 CGV 씬-스틸러상 시상 [리더스타임즈]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8월 수상자로 LG 트윈스의 오스틴이 선정됐다. 이번 ‘8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그라운드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9회말 2사 만루에서 호쾌한 스윙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이끈 키움 김재현, 전 팀 동료의 얼굴에 묻은 흙을 다정하게 털어 주는 훈훈한 모습을 보인 KT 김현수, 승리를 향한 열정으로 LG 구단 외국인 선수 첫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한 LG 오스틴, 그리고 KBO리그 역대 두 번째 대타 끝내기 역전 만루 홈런으로 영화 같은 승리의 주인공이 된 KIA 이호연이 이름을 올렸다. ‘8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9월 1일(화) 15시부터 4일(금)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6,801표 중 LG 오스틴이 2,546표(37.4%)를 득표해 2위 KIA 이호연(2,093표-30.8%), 3위 키움 김재현(1,524표-22.4%), 4위 KT 김현수(638-9.4%)를 제치고 ‘8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 KBO와 CGV는 9월 19일(토)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LG의 경기에 앞서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고재수 CGV 시네마사업본부장 참석해 수상자인 오스틴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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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8월 수상자로 LG 오스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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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6년 가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개최
- 2026년 야구로 통하는 가을 티볼캠프 [리더스타임즈] 2026년 KBO 야구로 통하는 가을 티볼캠프가 지난 주말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1박 2일간 진행됐다.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가 캐치볼하고 티볼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함께할 수 있는 KBO 티볼캠프는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진행되고 있다. 지난 5월 보은에서 열린 봄 캠프에 이어 이번에도 구단별 10가족씩 총 100가족(부모·자녀 각 1인)이 참가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응원 구단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공이 지급됐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가족팬들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KBO 티볼캠프는 이번 캠프에 5천 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려 참가 경쟁이 더욱 뜨거워졌다. 캠프 첫 날에는 10개 구단을 대표하는 레전드 위원들이 일일코치로 나서 자리를 빛냈다. 김동수(LG), 장종훈(한화), 박경완(SSG), 정현욱(삼성), 강진성(NC), 이대형(KT), 마해영(롯데), 조계현(KIA), 민병헌(두산), 오주원(키움) 위원이 참가 가족들에게 직접 타격과 수비 요령을 전수했으며, 뒤이어 열린 '패밀리 티볼 릴레이'와 '패밀리 홈런 레이스' 예선에도 함께하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번 캠프에 처음 참가한 이대형 위원은 “평소 부모와 자녀가 함께 야구를 해볼 기회가 많지 않은데, 아이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직접 야구를 체험하며 추억을 쌓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더 많아져 어린 친구들이 야구를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뛰어보는 기회를 자주 가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캠프 둘째 날에는 10개 구단 가족들이 참가한 ‘티볼대회’와 ‘패밀리 홈런 레이스’ 결선이 진행됐다. 티볼대회에서는 키움 히어로즈 가족팀이 정상에 올랐고, 두산 베어스 가족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패밀리 홈런 레이스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의 나우찬·나기원 가족이 우승했고, 티볼대회와 홈런 레이스의 수상자들은 야구 국가대표팀 굿즈를 부상으로 받았다. 티볼대회 우승 팀 가족인 박건 학생은 “KBO 티볼캠프의 인기가 많다고 해서 참가를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키움 히어로즈를 응원하는 친구들과 1박 2일 동안 티볼을 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3회에 만루홈런을 친 순간의 짜릿함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박건 학생의 아버지 박갑열 씨는 “레전드 위원들을 직접 만나 배울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데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팀원 간 화합 덕분에 좋은 성적까지 거둘 수 있었고, 무엇보다 아들이 만루홈런을 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 기뻤다”고 밝혔다. 패밀리 홈런 레이스에서 우승한 나우찬·나기원 부자는 “캠프 오기 전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 타격 연습을 하며 준비했는데,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 더욱 기쁘다”며 “평소에는 캐치볼 정도만 함께 했는데 실제 구장에서 경기를 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어준 KBO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했으며, 횡성군은 야구장과 대형버스를, 동아오츠카는 물과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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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6년 가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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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6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개최
- KBO [리더스타임즈] KBO는 9월 28일(월) 오후 6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을 개최한다.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은 1군 무대에서 활약할 기회가 적은 선수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경기력 향상과 동기 부여를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됐으며,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다. 챔피언 결정전에 앞서 9월 22일(화) 펼쳐지는 준결승전 두 경기는 북부리그 1위팀과 남부리그 2위팀, 남부리그 1위팀과 북부리그 2위팀이 각각 맞붙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는 북부리그 1위 상무 홈구장에서 오후 1시, 남부리그 1위 울산 홈구장(문수야구장)에서 오후 6시 30분에 열리며 해당 경기들은 tvN SPORTS와 TVING을 통해 중계된다. 9월 16일(수) 기준 북부리그는 상무 1위(승률 0.649), 한화 2위(승률 0.556)로 순위가 확정됐다. 남부리그는 울산이 승률 0.602로 1위 자리를 굳혔으며, 2위를 두고 롯데(승률 0.567)와 NC(승률 0.566)가 막판 접전을 벌이고 있다. 특히 울산은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해 창단한 최초의 시민 구단으로, 창단 첫해 남부리그 정상에 오르며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준결승전에서 승리한 두 팀이 맞붙을 챔피언 결정전은 9월 28일(월) 오후 6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결승전은 tvN SPORTS와 TVING을 통해 중계된다.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출장 자격은 퓨처스리그 정규시즌 종료일 기준 해당 구단 소속 선수 또는 육성선수 중 KBO 리그 등록 일수 20일 미만인 선수, 또는 20일 이상 등록됐더라도 퓨처스리그 규정 출장 요건(타자는 규정타석의 4분의 1 이상, 투수는 규정이닝의 4분의 1 이상을 소화)을 충족한 선수로 제한된다. 단, 상무와 울산은 해당 조건에 상관없이 출장이 가능하다. 경기는 9회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할 경우 10회부터 승패가 결정될 때까지 승부치기를 실시한다. 또한,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비디오 판독이 적용되며, 우천 등으로 경기가 중단될 경우 서스펜디드 규정만 적용된다. 시상은 구단 부문과 개인 부문으로 나뉜다. 우승팀에는 3천만원, 준우승팀에는 1천만원이 수여된다. 기자단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MVP에게는 100만원, 감투상·우수타자상·우수투수상에게는 각각 50만원이 주어지며, 승리팀 감독에게는 감독상과 함께 100만원이 수여된다. 2026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은 9월 23일(수) 14시부터 NOL(야놀자)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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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6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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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 국기원 방문
- 윤웅석 국기원장(오른쪽)이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에게 명예 9단증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 [리더스타임즈] 에모말리 라흐몬(Emomali Rahmon) 타지키스탄 대통령이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을 방문했다. 9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은 타지키스탄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윤웅석 원장, 이종갑 부원장 등 국기원 임직원의 영접을 받으며, 밝은 표정으로 국기원에 들어섰다.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은 국기원 서쪽 현관에서 꽃다발을 전해 받고 윤웅석 원장과 함께 중앙수련장으로 이동했다. 이어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의 국기원 방문을 환영하는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화려한 시범이 펼쳐졌다.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은 태권도 시범을 관람하는 동안 박수갈채를 보내며 태권도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시범이 끝난 후 국기원을 대표해 윤웅석 원장은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에게 태권도복과 함께 명예 9단증을 수여하면서 태권도를 통한 양국의 교류증진과 태권도 저변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윤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을 비롯한 타지키스탄 정부 관계자 여러분의 국기원 방문에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국기원과 함께 태권도를 통한 인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해 주시고, 타지키스탄의 태권도 저변 확대에도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은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에서 영예로운 명예 9단증을 수여 받아 매우 영광스럽다”며 “이 영광은 양국 간의 변함없는 우정의 증거이자 타지키스탄 국민 전체의 영예라고 생각한다. 국기원의 지속적인 발전과 숭고한 목표 달성을 기원한다”고 화답했다. 국기원 태권도시범단과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의 기념촬영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은 서쪽 현관에 마련된 방명록에 서명하고 국기원 태권도시범단과 기념촬영을 끝으로 방문 일정을 마쳤다. 한편,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은 지난 9월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16일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공식행사, 17일 국기원 방문 등 3박 4일의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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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 국기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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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 담은 공식 굿즈 컬렉션 출시
- 야구 국가대표팀 공식 굿즈 컬렉션 이미지 [리더스타임즈] KBO는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를 담은 공식 굿즈 컬렉션 총 11종을 출시한다. 지난 7일(월) 공개된 신규 유니폼에 이어 선보이는 이번 굿즈 컬렉션은 응원 타월, 휴대폰 케이스, 키캡 키링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일부 상품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명단을 반영해 응원하는 선수를 향한 지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야구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원 타월 및 양면 슬로건에는 신규 워드마크와 컬러 시스템이 반영됐으며, 국가대표팀 선수명과 배번이 포함된 아크릴 명찰과 띠부 스티커는 신규 유니폼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띠부 스티커는 구매 시 총 50종 중 1종이 랜덤으로 발송되어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워드마크와 K로고를 담은 카드 커버 스티커는 5종으로 구성되어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으며, 유니폼과 야구공을 모티브로 한 마우스패드와 장패드,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하는 휴대폰 케이스도 라인업에 포함되어 일상생활 속에서도 대표팀을 응원하는 마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Team Korea Navy’와 ‘Team Korea Red’를 포인트 색상으로 활용한 4구 키캡 키링은 실제 기계식 키보드와 호환이 가능해 실용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이번 공식 굿즈 컬렉션은 오늘(14일)부터 KBO 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앞서 발표된 야구 국가대표팀 홈/원정 어센틱 유니폼 및 모자 2종도 함께 판매된다. 유니폼 구매 시에는 원하는 선수의 자수마킹 및 열마킹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KBO는 이번 11종 출시를 시작으로 공식 굿즈 라인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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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 담은 공식 굿즈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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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윤, ‘2026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 우승
- 김서윤 [리더스타임즈] 김서윤(17.경주화랑고등학교)이 ‘2026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의 군산CC 부안, 남원 코스(파72. 7,120야드)에서 열린 ‘2026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는 중, 고등부 통합 120명의 선수가 출전해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졌다. 대회 첫 날 김서윤은 버디 4개, 보기 1개를 잡으며 3언더파 69타로 선두에 자리했다. 김서윤은 대회 최종일 보기 2개를 범했지만 이글 1개, 버디 3개를 기록해 3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후 김서윤은 “정말 감격스럽고 큰 동기부여가 된다. 가장 먼저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 또 GLS골프아카데미 코치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오늘 퍼트 감각이 잘 따라줘 그린에서 잘 풀린 것이 우승의 원동력이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티샷에서 나가지 않고 페어웨이를 지키는 능력이 내 장점이지만 아직 그린 주변과 쇼트 게임에서 많이 보완하고 있다”고 밝힌 김서윤은 “문도엽 선수를 정말 존경한다. 쇼트게임에서 정말 강하고 훈련 때마다 항상 노력하는 모습에 감명받아 열심히 하게 된다”고 이야기했다. 우승자 김서윤에게는 KPGA 프로(준회원) 자격 특전이 주어졌다.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 2위 박연준(17.만경고등학교)은 KPGA 프로선발전 예선 면제 2회,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한 3위 상현준(18.경신고등학교)은 KPGA 프로선발전 예선 면제 1회의 혜택을 받았다. 한편 2020년 첫 개최 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으로 열려 유소년 선수 발굴과 저변 확대 등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지난해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한 김백준(25)이 2020년 ‘1회 대회’서 우승, 올 시즌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송민혁(22.동아제약)이 준우승을 거뒀다. 2021년엔 올해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에서 2승을 기록한 고유승(20.금강주택)이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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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윤, ‘2026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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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6 WMAC 기간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총회 개최
- 대구시, 2026 WMAC 기간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총회 개최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와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은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기간 중인 8월 26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세계 각국 대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WMA 총회는 세계 마스터즈 육상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30년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최지 선정도 함께 진행됐다. 2030년 대회 개최지는 미국 휴스턴(Houston)와 네덜란드 브레다(Breda)이 경합했으며, 이번 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미국 휴스턴으로 최종 개최지가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대구를 대표해 참석한 진기훈 사무총장은 세계 각국에서 대구를 찾은 WMA 대표들을 환영하고,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력해 준 WMA와 각국 마스터즈 육상 대표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진기훈 조직위 사무총장은 “세계 각국의 WMA 대표들이 대구에 모여 2030년 대회 개최지를 결정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WMA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등 대구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전 세계 106개국에서 1만 1천여 명의 마스터즈 선수들이 참가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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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6 WMAC 기간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총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