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Home >  연예 >  연예가소식
-
가수 요요미 신년 리더스타임즈가 선정한 인물 - MZ세대를 잇다
인기 가수 요요미(본명 박연아)가 리더스타임즈에 의해 ‘2025신년특집 대한민국콘텐츠 르네상스시대! MZ세대 롤모델&신창조인 대상!’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요요미(싱어송라이터)는 지난 2013년 연아(Yun-A)라는 활동명으로 데뷔한 이후, 올해로 근 12년째 트로트 분야를 중심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하이톤의 독특한 음색으로 트로트, 발라드, 댄스, R&B, 록, POP 가리지 않는 뛰어난 음악 소화력으로 M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2020년대에 들어서는 인기 TV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KBS)’, ‘복면가왕(MBC)’, ‘가요무대(KBS)’ ‘가요 베스트(MBC)’‘현역가왕(MBN)’ 등에서 괄목할 만한 무대를 보임으로써, 트로트 분야에 생소한 MZ세대에게도 그 인지도를 한층 높였으며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평을 받는다. 또한 한-일 가수들이 함께 가창력을 경쟁하며 교류하는 프로그램 ‘한일톱텐쇼’에 참여해 실력을 뽐내거나, 본인의 신곡 ‘아 이뻐라’의 중국어 개사 버전을 개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하는 등, 세계화의 파도 속에서 그 활동 무대를 해외로 거리낌없이 넓히고 있는 부분도 주목할 만하다. 새로운 신세대 트랜드를 구축하여 개성을 뽐내고, 음악뿐 아니라 MC 및 DJ / 영화 및 드라마 배우/ CF 촬영 /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해피바이러스를 선사하고 있다, ‘전 인류와 행복을 주고받는 뮤지션’이라는 스스로의 목표에 늘 충실한 점이 곧 그녀의 탄탄한 인기의 비결로 지목된다. 제2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성인가요부문 신인상(2019), 대한민국 전통가요 대상 인기상(2020), 대한민국 크리에이터대상 가수 부문(2020),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부문 여자신인상(2021), UN평화대상&대한민국을 빛낸 대상 문화예술 대중가요 부문(2023), 2024 대한민국 국민대상 트로트가요부문(2024) 등, 음악예술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화려한 수상 내역을 자랑하는 요요미는 ‘차세대 트로트 여왕’으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
배우 김세정,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 ‘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 1위
[사진 제공 = 유픽] [리더스타임즈] 대세 배우 김세정이 ‘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에서 1위에 등극했다. 김세정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HOT CHARACTER AWARDS(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에서 전 세계 팬들로부터 678만 6996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어 2위에는 배우 안효섭, 3위는 배우 송강이 이름을 올렸다. ‘핫 캐릭터 어워즈’는 2024년도부터 유픽에서 새로 선보인 투표로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배우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광고 보상이 제공되어 글로벌 팬들에게 나의 배우를 홍보할 수도 있으며, 방영 중이거나 예정된 드라마와 영화 등을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볼 수 있다. 유픽은 이번 투표에서 1위에 오른 배우 김세정에게 롯데월드몰 아트 캔버스 광고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는 케이팝 팬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광고로 팬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김세정 팬들은 “축하한다”, “1위 할 줄 알았다”, “역시 짱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1위 결과에 기뻐했다. 김세정은 최근 ‘템플’이라는 연극에서 ‘템플’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올해 방영 예정인 ENA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 여주인공으로 발탁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유픽에서는 ‘베스트 올라운더 아티스트’, ‘베스트 아이돌 래퍼’, ‘아이돌 케미 맛집’이라는 주제로 결선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
포레스텔라, 新 전국투어 'The Light' 초고속 전석 매진! 크로스오버 최강자 위용
[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리더스타임즈]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크로스오버 전체의 티켓 파워를 이끌어가고 있다.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의 전국투어 콘서트 'The Light'(더 라이트) 서울 공연은 지난 22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일반 예매로 오픈된 직후 빠르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The Light'는 포레스텔라가 지난해 성료한 'The Beginning : World Tree'(더 비기닝 : 월드 트리), 올해 초까지 펼친 'The Royal Concert : The palace of Forestella'(더 로얄 콘서트 : 더 팰리스 오브 포레스텔라) 이후 새로운 구성과 선곡으로 준비한 전국투어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 이미지만으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팬클럽 숲별 2기를 대상으로 진행한 선예매에 이어 일반 예매도 시작 당일부터 '솔드아웃'이 뜨면서 포레스텔라의 티켓 파워가 재확인됐다. 포레스텔라는 한층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로 예비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포레스텔라는 국내 크로스오버 씬을 이끌어가는 대표 아이콘이다. 탄탄한 노래 실력, 독보적인 화음,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기반으로 매 공연 다양한 시도를 거듭하며 클래식과 대중음악 팬덤 모두에게 인정 받고 있다. 올해 초 K-크로스오버 그룹 최초의 미주 5개 도시 단독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다녀온 포레스텔라가 '금의환향'한 국내 전국투어로는 또 어떤 기록을 써내려갈지 기대된다. 2023 포레스텔라 전국투어 콘서트 'The Light in Seoul'은 오는 6월 17일과 18일 오후 6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
스테이씨, 'KCON JAPAN 2023' 성료…무대 가득 채운 글로벌 존재감 '반응 HOT'
스테이씨, 'KCON JAPAN 2023' 성료[사진제공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리더스타임즈]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완성도 높은 무대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12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Makuhari Messe)에서 개최된 'KCON JAPAN 2023 (케이콘 재팬 2023)'에 참석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먼저 카리스마 넘치는 블랙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아이사와 세은, 윤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색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이후 강렬한 콘셉트를 완벽 소화하며 최예나, Niziu(니쥬)의 리오, 마야, 리마, 케플러의 히카루, 서영은과 함께 오프닝 합동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어 스테이씨는 지난 2월 발매한 'Teddy Bear (테디베어)'로 본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스테이씨는 'ASAP (에이셉)' 일본어 버전 무대를 연달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스테이씨는 특유의 틴프레시 매력으로 신나는 무드를 이끌며 글로벌 팬심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다음으로 스테이씨는 드림 스테이지를 통해 팬들과 함께 'Poppy (파피)' 무대를 꾸몄다. 스테이씨는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KCON JAPAN 2023'의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이어갔고, 아기자기한 매력의 가사와 중독성 넘치는 포인트 안무로 관객들의 떼창을 유발하며 열광적인 공연장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스테이씨는 오는 7월 개최하는 일본 팬미팅에 대한 스포일러와 함께 "일본 올 때마다 반겨주셔서 늘 기분 좋은 무대를 한다. 이번 'KCON'에서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들었고, 잊지 못할 밤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스테이씨는 'KCON JAPAN 2023'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K-POP 팬들에게 '4세대 대표 그룹'다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한편, 스테이씨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2023년 단독 팬미팅 'SWITH Gelato Factory (스윗 젤라토 팩토리)'를 개최하고 가까이서 팬들을 만난다.
-
방탄소년단 타이틀곡 참여 ‘베스티언즈’, 전 세계 팬들 만난다! 한국‧일본 이어 미국 방영 확정
[사진 = 티모스미디어 제공] [리더스타임즈] 신규 K애니메이션 ‘베스티언즈 (BASTIONS)’가 전 세계 팬들과 함께한다. 오는 14일 SBS 첫 방송을 앞둔 3D 액션 히어로 애니메이션 ‘베스티언즈’(제작 티모스미디어)가 일본 TBS 채널 편성에 이어 미국의 유명 애니메이션 전문 스트리밍 서비스 크런치롤에서 방영을 확정하며 전 세계 팬들을 만난다. 앞서 ‘21세기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이 ‘베스티언즈’의 OST 타이틀곡 ‘THE PLANET’에 완전체로 참여하면서 연일 화제를 잇는 가운데 ‘베스티언즈’의 전 세계 방영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베스티언즈’는 오는 12일 오후 1시 방탄소년단의 ‘THE PLANET’ 음원을 정식 발매한 후 오는 25일 OST 피지컬 앨범을 발매하며 열기를 이어 나간다. OST 앨범에는 방탄소년단의 ‘THE PLANET’을 비롯해 극의 몰입감을 높이는 다양한 수록곡들이 담길 예정이라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베스티언즈’는 인기 경쟁이 치열한 히어로 세계에 등장한 신인 베스티언즈가 환경 파괴의 주범인 빌런의 정체를 밝혀 위기의 지구를 구하고 진정한 히어로로 성장하는 스토리를 그린 3D 액션 히어로 애니메이션이다. 전 세계적 화두이자 21세기 절대 빌런으로 떠오른 ‘환경 오염’ 키워드를 작품 속 히어로 세계관에 녹여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재미와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할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 K팝과 컬래버를 성사하며 강렬한 차별화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베스티언즈’는 오는 14일 오전 7시 3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 이에 앞서 오는 13일 밤 11시 30분 일본 TBS 채널에서 방송되며, 미국 크런치롤에서는 14일 밤 12시 45분 (현지 시각 13일 오전 8시 45분) 방송된다.
-
방탄소년단 '옛 투 컴', 97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
방탄소년단.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리더스타임즈] '방탄소년단'(BTS)이 신곡으로 다시 글로벌 차트를 휩쓸고 있다. 1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전날 발매한 새 앨범 '프루프(Proof)'의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 (The Most Beautiful Moment)’으로 이날 오전 8시 기준 미국, 캐나다, 호주, 프랑스, 스페인, 독일, 덴마크 등 세계 97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옛 투 컴'은 미디엄 템포의 얼터너티브(Alternative) 힙합 장르다. 따뜻한 분위기의 멜로디와 "당신의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라는 희망을 노래한다. '프루프'는 미국, 스웨덴, 폴란드, 네덜란드, 일본, 이탈리아 등 65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이번 앨범에 실린 신곡 '달려라 방탄', '포 유스(For youth)' 등이 다수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프루프'엔 신곡을 비롯해 방탄소년단의 역대 앨범의 타이틀곡, 일곱 멤버의 솔로곡과 유닛곡, 미발매곡, 스페셜 버전 등 3장의 CD에 총 48곡이 수록됐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프루프'는 발매 당일 215만장이 넘게 팔렸다. 방탄소년단은 2020년 2월 발매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MAP OF THE SOUL) : 7'에 이어 두 번째로 발매 1일차에 '더블 밀리언셀러'가 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BANGTANTV)'에서 '옛 투 컴' 등 신곡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vs 정서주, 임영웅 레전드곡 다시 부른다! 眞들의 역대급 데스매치 성사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리더스타임즈]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과 정서주가 임영웅의 레전드 경연곡을 다시 부른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미스&미스터트롯' 역대 시즌을 빛낸 레전드 명곡들이 무대 위에 새롭게 펼쳐진다. 여기에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과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의 데스매치까지 성사되며 이목을 끈다. 정서주는 '미스터트롯1' 진(眞) 임영웅이 준결승에서 불러 큰 사랑을 받았던 설운도 '보라빛 엽서'를 선곡한다. 이날 정서주는 임영웅이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밝혀 선곡에 의미를 더한다. 맑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곡을 풀어낸 무대에 현장에서는 "목소리가 마법 같다"는 탄성이 흘러나왔다는 전언. 존경을 담은 선곡이 어떤 점수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후공자 김용빈은 노사연의 '바램'으로 응수한다. 임영웅이 '미스터트롯1' 예심 무대에서 불러 단숨에 전국민적 화제를 모았던 곡이다. 한 소절 한 소절 진심을 실어 부른 김용빈의 무대에 "노래에도 온도가 있는 것 같다. 따뜻한 아랫목 같은 무대였다"라는 찬사가 쏟아진다. 현장의 뜨거운 반응과 달리 김용빈은 쉽게 웃지 못한다. '메기 싱어 라운드'에서 3전 3패를 기록한 그가 또 한 번 '메기 싱어'와 맞붙게 됐기 때문이다. "자신이 없다"라는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은 김용빈이 이번에는 메기 트라우마를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이날 맞설 메기 싱어는 '미스&미스터트롯'과 깊은 인연을 지닌 인물로 알려져 승부의 무게를 더한다. 또한 대결 선곡으로는 '미스터트롯2' 결승전에서 안성훈을 진(眞)으로 이끈 패티김의 '그대 내 친구여'를 꺼내 들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메기 싱어의 과감한 승부수가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이목이 쏠린다. 김용빈과 정서주, 그리고 임영웅과 안성훈까지. 역대 진(眞)들이 한데 소환된 빅매치의 결말은 오늘(6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vs 정서주, 임영웅 레전드곡 다시 부른다! 眞들의 역대급 데스매치 성사
-
-
[SBS 런닝맨] 2년여 만에 ‘타짜 협회’ 부활에 10분 확대 편성! 뷔에게 무너진 자존심 되찾을까?
- [SBS 런닝맨] [리더스타임즈] 3월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2년 만에 부활한 ‘타짜 협회’ 특집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협회장’ 양세찬의 연락을 받고 타짜협회 회원으로 2년 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멤버들은 과거 ‘타짜 : 꾼의 낙원’ 편에서 방탄소년단 뷔에게 캐러멜을 모두 빼앗겨 가세가 기울었던 만큼 설욕을 다짐했다. 이에 오프닝부터 기존과는 다른 ‘5:5 확률’의 새로운 캐러멜 획득 방식이 등장,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 단 한 번의 선택이 판세를 바꾸는 중요한 변수가 됐고, 그로 인해 멤버들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또한, 협회장 양세찬의 권력 남용이 본격화되면서 그의 측근 자리를 노리는 멤버가 등장한 가운데, 반기를 드는 이들도 있어 갈등을 예고했다. 권력과 계산이 얽힌 치열한 대결 속에서 과연 최후에 웃는 자는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주 환갑을 맞은 지석진을 위해 제작진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우승 상금은 멤버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큰소리쳤던 그가 선물을 받게 된 이유를 알게 된 멤버들은 큰형의 솔직한 욕망에 원성을 표했다. 힘겹게 얻어낸 선물임에도 불구하고, 지석진은 “이걸 담보로 잡아줘요?”라며 무엇이든 걸어 캐러멜을 얻겠다는 타짜 본능을 드러내기도 했다.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가운데, 과연 ‘진정한 타짜’로 남을 주인공은 누구일지 욕망과 배신이 뒤엉킨 타짜들의 살벌한 승부 ‘타짜 : 2026 꾼들의 부활’ 레이스는 10분 확대편성 되어 3월 1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SBS 런닝맨] 2년여 만에 ‘타짜 협회’ 부활에 10분 확대 편성! 뷔에게 무너진 자존심 되찾을까?
-
-
[SBS 런닝맨] K-버라이어티 최초 환갑 특집! 16년 총망라 ‘지석진 대서사시’ 개봉박두
- [SBS 런닝맨] [리더스타임즈] 오는 2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K-버라이어티 최초 환갑을 맞은 지석진의 성대한 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초고층 빌딩에서 열린 ‘위대한 지츠비’ 지석진의 환갑 파티에 초대됐다. 평소 지석진을 놀리기 바빴던 멤버들도 이날만큼은 “K-버라이어티 계의 경사다”,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는 등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파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하하는 “지석진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며 남다른 아부 실력으로 지석진의 마음을 단숨에 홀렸다. 파티의 주최자인 지석진이 ‘왕코 코인’을 마음대로 지급할 수 있는 절대권력을 쥐자, 멤버들은 순식간에 ‘간신배 모드’로 돌변해 충성 경쟁에 불이 붙었다. 굳건하던 김종국마저 “34살처럼 보인다”고 치켜세우며 권력 앞에 무릎 꿇는 모습으로 모두가 화들짝 놀랐다. 그 가운데 지석진과 ‘충주지씨 부녀 케미’를 선보였던 지예은이 돌연 눈물을 보였는데, 그녀는 “지석진은 정말 존경스러운 사람”이라며 진심 어린 속내를 전했다. 과연 지예은의 눈물은 진심일지, 아니면 또 하나의 전략일지 절대 권력자가 된 ‘지츠비’ 지석진의 환갑 특집 ‘위대한 지츠비’ 레이스는 오는 22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SBS 런닝맨] K-버라이어티 최초 환갑 특집! 16년 총망라 ‘지석진 대서사시’ 개봉박두
-
-
TV CHOSUN [닥터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 캐스팅 전격 확정!
- TV CHOSUN [닥터신] [리더스타임즈] 배우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이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출연을 확정 짓고, 새로운 ‘피비표 세계관’을 이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통해 사랑과 욕망, 금기와 희생이 넘나드는 파격적인 서사를 담는다. ‘닥터신’은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상상력으로 ‘파격과 센세이션’을 몰고 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연출한 이승훈 감독이 합세해 중독성 있는 ‘피비표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를 완성, 색다른 묘미와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이런 가운데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은 ‘닥터신’에서 한계를 뛰어넘은 파격 드라마의 주역으로 대활약을 펼친다. 먼저 정이찬은 ‘닥터신’의 타이틀롤인 천재 의사 신주신 역을 맡았다. 극 중 신주신은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이자 보육원 누아 재단 이사장으로. 아버지 故 신우필 박사를 뛰어넘는 뇌수술 권위자다. ‘오아시스’, ‘환상 연가’ 등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 정이찬이 그려낼 최초의 의사 연기가 시선을 모은다. 백서라는 ‘닥터신’에서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 역으로 나선다. 극 중 모모는 신주신(정이찬 분)과 행복한 결혼을 앞두고 사고로 인해 몸은 그대로지만, 뇌가 망가진 인물이다. 청량한 비주얼과 신선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 백서라의 첫 연기 도전에 귀추가 주목된다. 안우연은 ‘닥터신’에서 신주신(정이찬 분)과 친구 사이이자 성공한 게임 개발자 하용중 역으로 ‘신사와 아가씨’, ‘아이돌아이’ 등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다시, 플라이’,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등에서 존재감을 빛낸 주세빈은 누아재단 보육원 출신이자 성우일보 문화부 막내 기자 금바라 역으로 분해 활약을 펼친다. 영화 ‘세상의 아침’, 드라마 ‘모범형사’, ‘악마판사’, ‘밤이 됐습니다’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천영민은 모모(백서라 분)의 스타일리스트이자 누아 재단 보육원 출신인 김진주 역으로 반전 변신을 감행한다.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패션모델 아미 역을 맡아 충격적인 반전을 안기며 태풍의 핵으로 맹활약한 송지인은 ‘닥터신’에서 모모(백서라 분)의 엄마이자 갤러리의 대표인 현란희 역을 맡아 쫄깃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결혼작사 이혼작곡’, ‘아씨 두리안’, ‘완벽한 결혼의 정석’ 등에서 묵직한 관록의 연기로 내공을 증명한 전노민은 하용중(안우연 분)의 형이자 김진주(천영민 분)가 소속된 재임컴퍼니의 대표인 유명한 스타일리스트 제임스 역으로 출격, ‘닥터신’의 무게 중심을 단단하게 잡는다. ‘결혼작사 이혼작곡3’와 ‘아씨 두리안’에서 파격 연기로 화제를 일으켰던 지영산은 독일에서 활동하다가 한국으로 귀국한 서양화가 폴 김 역으로 이전에 볼 수 없던 새로운 매력을 드러낸다. 제작진은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 등 신선한 배우들과 연기파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닥터신’을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장르적 혁명을 일으킬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닥터신’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TV CHOSUN [닥터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 캐스팅 전격 확정!
-
-
[SBS 승산 있습니다] 이제훈 X 하영, 출연 확정! 대상 배우 X 라이징 스타, 승산 있는 만남! 2027년 SBS 편성 예정!
- [SBS 승산 있습니다] <사진> 각 소속사 제공 [리더스타임즈]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로 '대상 배우' 이제훈과 '라이징 스타' 하영이 손을 잡는다.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연출 권다솜/극본 정진영, 김의찬/제작 스튜디오S, 아티스트스튜디오)는 전직 변호사, 현직 사무장 권백이 이끄는 오합지졸 법률사무소가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승산 없는 싸움을 승산 있게 만들어가는 명랑 코믹 법조 탐정물이다. 오는 2027년 방영을 목표로 하는 '승산 있습니다'는 드라마 '커넥션', '마이데몬'을 공동 연출한 권다솜 감독과 대한민국 시트콤계의 전설로 꼽히는 '순풍산부인과',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남자 셋 여자 셋'을 공동 집필한 정진영∙김의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새로운 레전드의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 이 가운데 극을 이끌어갈 주연으로 이제훈과 하영이 낙점돼 기대를 한층 높인다. 지난해 드라마 '모범택시3'를 통해 생애 두 번째 연기대상을 거머쥐며 2025년을 자신의 해로 만든 '믿보배' 이제훈과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배우'로 우뚝 선 하영이 의기투합한 만큼 강력한 시너지가 예견되는 것. 이제훈은 전 스타 변호사, 현 법률사무소 승산의 사무장 '권백' 역을 맡아 데뷔 이래 첫 법조인 연기를 선보인다. 뇌물 스캔들에 휘말려 변호사 자격을 박탈당한 뒤 홀연히 자취를 감췄던 권백은 오합지졸 멤버들을 모아 차린 허름한 법률사무소의 '사무장'으로 화려하게 컴백한다. 흥망을 모두 맛본 뒤 여유를 장착한 권백은 진실을 밝히려 함정을 파기도, 한 판 쇼를 벌이기도 하며, 변호사 시절보다 더 능력 있고, 더 재미있는 괴짜 사무장으로서 파란을 일으킨다. 하영은 돈 없고, 빽도 없지만 성실함 만큼은 최고인 신참 변호사 '여심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여심희는 자신의 유일무이한 롤모델 권백이 뇌물 스캔들로 추락했다는 사실을 모른 채 그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들여 법률사무소 승산의 수석 변호사가 되는 인물. 망가진 롤모델의 모습에 실망하던 여심희는 아무것도 안 하고 노는 줄 알았던 괴짜 사무장 권백이 다음 수까지 내다보고 있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벅차오르고, 권백의 가르침 속에 어엿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간다. 한편 이제훈과 하영은 탁월한 연기력을 기반으로 한 매력적인 캐릭터플레이는 물론, 두 캐릭터 사이의 관계성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에 재미를 높일 예정. 특히 아웅다웅 투닥거리는 사무장과 변호사의 관계, 돈독한 사수관계를 넘어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파트너 이상의 관계까지 넘나들며 케미스트리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이에 벌써부터 '승산 있는 조합'의 탄생을 예고하는 이제훈, 하영의 만남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는 오는 2027년 방영될 예정이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SBS 승산 있습니다] 이제훈 X 하영, 출연 확정! 대상 배우 X 라이징 스타, 승산 있는 만남! 2027년 SBS 편성 예정!
-
-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걸스데이 유라, 새 시즌 합류! 2월 8일 (일) 밤 9시 첫.방.송!
-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리더스타임즈]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가 재정비를 마치고 2월 8일 일요일 밤 9시 다시 돌아온다. 걸스데이 유라가 새롭게 합류한다. '모던인물사 미스터.리'는 한국 근현대사의 한 획을 그은 유명인들의 삶과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각계각층의 명사들의 입을 통해 들어보는 토크쇼다. 지난 시즌 MC '예능 대부' 이경규가 새 시즌에도 함께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유라가 새로 합류해 눈길을 끈다. 첫 녹화에서 유라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자연스럽게 임했고, MC 이경규의 '버럭'(?)에도 전혀 밀리지 않고 당당하게 행동해 '할 말 다 하는 MZ'의 젊은 피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는 후문이다. 유라는 "'애청자로서 MC로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몰랐던 사실을 새롭게 배우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을 수 있어 다음 촬영이 더 기대가 된다. 배우는 학생의 마음으로, 또 시청자 입장에서 다양한 시선으로 질문도 하면서 인물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유라뿐 아니라 새 시즌에도 '냉철한 변호사' 김태현과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젊은 피' 김재원, '비주얼과 지식 다 갖춘' 경제전문가 김현우가 함께한다. 제작진은 "MC 이경규가 풀어내는 경험담에 전문가 패널들의 분석과 생생한 증언을 더해, 인물과 사건을 입체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라며 "밝고 친근한 유라의 합류를 계기로, 보다 폭넓은 시청자층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겠다"며 많은 기대를 당부했다. 대한민국 최고 예능인 이경규 MC와 올라운더 유라를 필두로, 각계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TV CHOSUN 토크쇼 '모던인물사 미스터.리'는 오는 2월 8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걸스데이 유라, 새 시즌 합류! 2월 8일 (일) 밤 9시 첫.방.송!
-
-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나눔으로 채운 아나운서 최희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황금손 출연'
-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리더스타임즈] 아나운서 최희가 1,208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2010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한 최희는 KBS N SPORTS ‘아이 러브 베이스볼’, KBS 2TV ‘야구가 좋다’ 등을 통해 스포츠 전문 진행자로 얼굴을 알렸다. 높은 종목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았다. 최희는 최근까지도 KBS Joy ‘뷰티 라이브’, ‘픽미트립 인 발리’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MC 및 출연자로 활약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현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진행 역량과 자연스러운 소통 능력으로 꾸준히 방송 경력을 쌓고 있다. 방송 활동과 더불어 선행 역시 지속해 왔다. 세이브더칠드런 라오스 보건소 개선 사업에 기부해 보건 인프라가 취약한 지역의 환경 개선을 도왔으며, 2020년 4월 결혼 당시에는 피로연과 신혼여행 비용을 절감해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기부했다. 또한 딸의 첫돌을 맞아 국내 무연고아동지원사업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로또 ‘황금손’ 출연을 앞두고 최희는 “나눔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쓰는 것, 다른 사람을 생각해 보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소신을 전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좋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고 있으며 복권기금이 지원되는 다양한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을 소개해 복권기금의 순기능을 알리고 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와 최희와의 행복한 만남! 1월 24일 토요일 저녁 8시 35분에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자체 유튜브 채널 '알아볼권리'를 통해 추첨 과정이 담긴 리허설과 본방송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황금손 추첨 후기도 만나볼 수 있다. '연금복권 720+' 리허설 역시 유튜브 채널 '알아볼권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나눔으로 채운 아나운서 최희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황금손 출연'
-
-
[SBS 베일드 컵] 막강한 아시아 보컬 실력자들 속, 당당히 대한민국 TOP3 ‘전원 합격’ 쾌거
- SBS 베일드 컵 [리더스타임즈] 지난 18일 아시아 보컬 국가 대항전 ‘베일드 컵’ 2회에서는 본선 무대와 세미파이널 무대가 연이어 공개됐다. 본선에서는 대한민국 TOP1 ‘경상도 강철성대’는 드라마 ‘명성황후’의 OST로 많은 사랑을 받은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선곡, 난이도 높은 곡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무대를 압도했다. 강철성대의 무대에 10CM는 “여러 번 소름이 돋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에일리와 폴킴 역시 “반도 보여 주지 않은 실력”이라고 평가해 강철성대의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하게 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의 참가자 3인은 전원 세미파이널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반면, 본선에서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열창해 화제를 모았던 ‘울란바토르 고려인’을 비롯한 몽골팀 3인은 충격의 전원 탈락을 맞으며 예상 밖의 반전을 만들었다. 이날 본선 MVP 국가의 영예는 태국에게 돌아갔다. MVP 국가 후보로 가장 많은 인원이 합격한 대한민국과 태국의 치열한 싸움 속에서 불합격 버튼의 개수가 더 적은 태국이 선정된 것. 태국의 TOP3인 ‘방콕 막둥이’, ‘방콕 소울맨’, ‘팡아만 파이터’는 심사위원 전원에게 탈락 표 하나 없는 합격을 받으며 우승 후보로 급부상했다. MVP 국가로 선정된 태국의 참가자들에게는 세미파이널 미션곡을 우선 선택할 수 있는 강력한 베네핏이 부여됐다. 세미파이널의 첫 무대는 태국의 ‘방콕 막둥이’, 중국의 ‘하이닝 월광’. 라오스의 ‘비엔티안 레드헤어’가 한 팀이 되어 전 세계적으로 큰 열풍을 일으킨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인 멜로망스의 ‘사랑인가 봐’를 열창하며 포문을 열었다. 각국의 보컬 국가대표들답게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고, 10CM는 “원곡자만큼 해석을 잘했다. 심사가 너무 어렵다”며 감탄했을 뿐 아니라 특별 심사위원 진영 역시 “무대가 궁금했는데 너무 좋았다”며 호평했다. 참가자들의 수준급 실력으로 선택해야 하는 심사위원들의 고통은 갈수록 커졌다. 하지만, 세미파이널은 3명 중 단 1명만 파이널에 직행할 수 있는 ‘데스매치’ 룰. 결국 심사위원 7명 중 5명의 선택을 받은 라오스의 ‘비엔티안 레드헤어’가 최종 승자가 됐고, MVP 국가이자 태국 TOP1이었던 ‘방콕 막둥이’가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했다. 이어 이른바 ‘죽음의 조’ 불리는 ‘행복한 나를’ 팀 무대가 이어졌다. 대한민국 TOP2 ‘경기도 솜사탕’, 인도네시아 TOP1 ‘보르네오 마마미아’, 태국 TOP3 ‘팡아만 파이터’로 구성됐으며 쟁쟁한 실력자 포진에 등장만으로도 기대감을 모았다. 이후 시작된 무대에서 세 참가자들은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고, 심사위원들은 보는 내내 행복해하기도 하며 선택에 대한 고민 또한 드러냈다. 무대가 끝난 후에도 한참동안이나 고민이 깊어진 심사위원들은 “너무 힘들다”며 괴로워했고, 에일리는 “심사 안 하고 차라리 퇴장하겠다”, 10CM는 “기권하고 싶다”고 할 만큼 넘사벽 실력자들의 무대에 심사의 고충을 겪는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심사워원들의 선택에서는 ‘경기도 솜사탕’ 1표, ‘보르네오 마마미아’ 2표, ‘팡아만 파이터’ 2표를 차지한 가운데, 10CM와 에일리의 선택만 남은 상황. 과연 죽음의 조에서 파이널에 올라갈 참가자는 어느 국가에서 탄생하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됐다. 심사위원을 고민에 빠지게 한 ‘죽음의 조’의 파이널 진출자와 남은 세 팀의 세미파이널 무대는 1월 25일 (일) 오후 4시 30분 SBS에서 공개된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SBS 베일드 컵] 막강한 아시아 보컬 실력자들 속, 당당히 대한민국 TOP3 ‘전원 합격’ 쾌거
-
-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서프라이즈’ 돌아온다! 오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
-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리더스타임즈] 올해로 방송 24년째를 맞는 MBC 대표 장수 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3개월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으로 돌아온다. 오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대한민국 미스터리 예능의 대표주자답게 미스터리를 풀기 위한 특별한 살롱 모임, 스토리텔링 토크쇼로 새단장해 기대를 모은다. 기존 ‘서프라이즈’ 의 강점이었던 미스터리는 한층 강화하고, 여기에 실화 기반의 실감나는 스토리텔링과 ‘서프라이즈’ 에서만 볼수 있는 씬스틸러 배우들의 명연기가 더해져 흡인력을 한층 높였다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유도, 일요일 아침 온가족을 ‘서프라이즈한 세계’ 로 초대한다. ▶ ‘대세 가수’ 이찬원 x ‘대세 개그맨’ 곽범 x ‘예능 샛별’ 박소영 아나운서 특급 케미 선보여! 새단장한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3명의 MC들이 이끈다. 먼저 박학다식의 대명사, ‘찬또위키’ 가수 이찬원이 메인 호스트로 프로그램 전방에 나선다. 특히 이찬원은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데뷔후 최초로 연기까지 도전해 시선이 집중된다. 모두를 놀라게 하는 메소드 연기는 물론 국가대표급인 탁월한 전달력과 친근한 존재감을 앞세워 일요일 아침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찬원은 첫 녹화에서 시청률 공약까지 내걸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는데 특히 제작진을 설레게했다는 시청률 공약은 무엇인지? 이찬원의 첫 연기 도전 등 맹활약은 오는 25일 일요일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인 호스트 이찬원에 맞서(?) 미스터리를 사사건건 트집 잡는 ‘미스터리 박살범’으로는 대세 개그맨 곽범이 출격한다. 뼈 때리는 냉철함과 유쾌한 시선으로 허점을 파고들며 이찬원과 팽팽한 대립 구도를 형성한다. 토크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릴 MC 곽범의 활약에 시선이 집중된다. 여기에 ‘신비한TV 서프라이즈’를 보고 자란 ‘서프 키즈’ 이자 MBC 예능 기대주인 박소영 아나운서가 살롱 멤버로 가세한다. MC 박소영은 시청자의 시선을 대변하며 무한 호기심과 사심 가득한 질문으로 미스터리 아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칠 예정이어서 기대된다. ‘서프라이즈’의 얼굴인 김민진, 김하영, 손윤상 등 반가운 배우들도 씬스틸러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한층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사건을 재구성해 이야기에 몰입감을 끌어올린다. 이를 통해 “이야기를 본다”를 넘어 “이야기를 파헤친다”는 새로운 시청 경험을 선물할 예정이이서 주목된다. 한편 이찬원과 곽범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음에도 불구하고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녹화도중 갑자기 두 사람이 동시에 뒷목을 잡을 정도로 분노한 상황이 발생해 순식간에 스튜디오 분위기가 얼어붙게 됐다는데...‘예능 샛별’ 박소영 아나운서가 예능 선배인 곽범에게 ‘나가라’ 호통(?)까지 쳤다는, MC들을 분노하게 만든 사건은 무엇일까? 오는 25일 일요일 본방송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제작진은 “ ‘신비한TV 서프라이즈’ 가 20년 이상 오랜시간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이야기의 힘’ 이기에, 이번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는 특히 이야기의 힘을 극대화했다.” 고 설명했다. 이어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시청자들이 단순히 놀라는 데서 그치지 않고, 끝까지 의심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프로그램이 될 것” 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오는 25일 일요일 첫 방송에서는 목격자만 남기고 사라진 미확인 생명체를 비롯해 과학적 확률을 벗어난 기적의 현장과 의문투성이인 사건 사고, 인간이길 포기한 광기의 빌런들까지! 순도 100%의 리얼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된다.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오는 1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서프라이즈’ 돌아온다! 오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
-
-
'싱어게인4' 슬로울리 VS 김재민 VS 도라도 VS 이오욱, 최종 파이널 우승자는?
- 사진제공= JTBC [리더스타임즈]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최종 우승자가 오늘(6일) 탄생한다.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가 오늘(6일)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최종 파이널을 펼친다.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르기 위해, 혹은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간절함을 담아 ‘싱어게인4’의 문을 두드린 무명 가수들. 경연 그 이상의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환희와 감동을 선사한 TOP 4가 우승을 향한 피날레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종 파이널에 오른 TOP 4 슬로울리, 김재민, 도라도, 이오욱은 자유곡과 유명 프로듀서들이 완성한 신곡, 단 2번의 무대로 승부를 가린다. 슬로울리는 “이 기회를 선물해 주신 분들께 선물을 드리고 싶었다. 한 편의 뮤지컬을 본 것 같은 기분을 선물해 드릴 것”이라면서 파이널 무대의 각오를 다졌다. 김재민은 “제가 가장 잘할 수 있고, 템포나 곡이 가진 메시지가 저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것으로 선곡했다. 제가 가진 에너지를 많은 분들께 각인시킬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1차 파이널에서 798점이라는 ‘싱어게인’ 역사상 전례 없는 대기록을 세운 도라도는 “마지막 무대는 이기고 싶은 마음보다는 제 진심을 다하겠다”라는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오욱은 “그동안 제가 힘들 때 옆에서 지지해 주고 버팀목이 되어준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라면서 그 어느 때보다 진심이 담긴 무대를 기대케 했다. 유명 프로듀서들이 만든 신곡 무대도 기대를 높인다. 슬로울리는 황현의 ‘사랑인 걸까’로 다시 한번 ‘슬로울리표’ 발라드를 선보인다. 김재민은 이무진의 ‘마침표’를 통해 37호 김재민의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챕터를 향한 마음을 담은 무대를 펼친다. 도라도는 그루비룸 ‘Light Up(라이트 업)’으로 힙합 R&B 장르에 처음으로 도전한다. 마지막으로, 이오욱은 디어(d.ear)의 ‘The Way(더 웨이)’로 마음을 울리는 묵직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선공개된 음원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가수들의 라이브가 더해진 무대는 어떤 그림일지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싱어게인4’ 최종 파이널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 역대급 스페셜 무대도 준비됐다.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레전드’ 임재범이 최초로 신곡을 선보이고, 아쉽게 탈락한 서도, 규리, 김예찬, 공원, 최정철, 이상웅이 심사위원과 함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완성한다. 한편, 최종 우승자 선정은 최종 파이널 자유곡, 신곡 무대 심사위원 점수 30%와 1차, 최종 파이널 신곡 음원 점수 20%, 그리고 온라인 사전 투표 점수 10%와 실시간 문자 및 온라인 투표 점수 40%를 합산해 결정된다. 심사위원과 음원 점수에서 고득점을 획득하더라도 시청자들의 실시간 투표 비중이 높은 만큼 아무도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 과연 ‘싱어게인4’ 대망의 우승은 누가 차지할지 궁금해진다. JTBC ‘싱어게인4’ 최종회는 오늘(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싱어게인4' 슬로울리 VS 김재민 VS 도라도 VS 이오욱, 최종 파이널 우승자는?
실시간 연예가소식 기사
-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vs 정서주, 임영웅 레전드곡 다시 부른다! 眞들의 역대급 데스매치 성사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리더스타임즈]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과 정서주가 임영웅의 레전드 경연곡을 다시 부른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미스&미스터트롯' 역대 시즌을 빛낸 레전드 명곡들이 무대 위에 새롭게 펼쳐진다. 여기에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과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의 데스매치까지 성사되며 이목을 끈다. 정서주는 '미스터트롯1' 진(眞) 임영웅이 준결승에서 불러 큰 사랑을 받았던 설운도 '보라빛 엽서'를 선곡한다. 이날 정서주는 임영웅이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밝혀 선곡에 의미를 더한다. 맑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곡을 풀어낸 무대에 현장에서는 "목소리가 마법 같다"는 탄성이 흘러나왔다는 전언. 존경을 담은 선곡이 어떤 점수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후공자 김용빈은 노사연의 '바램'으로 응수한다. 임영웅이 '미스터트롯1' 예심 무대에서 불러 단숨에 전국민적 화제를 모았던 곡이다. 한 소절 한 소절 진심을 실어 부른 김용빈의 무대에 "노래에도 온도가 있는 것 같다. 따뜻한 아랫목 같은 무대였다"라는 찬사가 쏟아진다. 현장의 뜨거운 반응과 달리 김용빈은 쉽게 웃지 못한다. '메기 싱어 라운드'에서 3전 3패를 기록한 그가 또 한 번 '메기 싱어'와 맞붙게 됐기 때문이다. "자신이 없다"라는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은 김용빈이 이번에는 메기 트라우마를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이날 맞설 메기 싱어는 '미스&미스터트롯'과 깊은 인연을 지닌 인물로 알려져 승부의 무게를 더한다. 또한 대결 선곡으로는 '미스터트롯2' 결승전에서 안성훈을 진(眞)으로 이끈 패티김의 '그대 내 친구여'를 꺼내 들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메기 싱어의 과감한 승부수가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이목이 쏠린다. 김용빈과 정서주, 그리고 임영웅과 안성훈까지. 역대 진(眞)들이 한데 소환된 빅매치의 결말은 오늘(6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vs 정서주, 임영웅 레전드곡 다시 부른다! 眞들의 역대급 데스매치 성사
-
-
[SBS 런닝맨] 2년여 만에 ‘타짜 협회’ 부활에 10분 확대 편성! 뷔에게 무너진 자존심 되찾을까?
- [SBS 런닝맨] [리더스타임즈] 3월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2년 만에 부활한 ‘타짜 협회’ 특집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협회장’ 양세찬의 연락을 받고 타짜협회 회원으로 2년 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멤버들은 과거 ‘타짜 : 꾼의 낙원’ 편에서 방탄소년단 뷔에게 캐러멜을 모두 빼앗겨 가세가 기울었던 만큼 설욕을 다짐했다. 이에 오프닝부터 기존과는 다른 ‘5:5 확률’의 새로운 캐러멜 획득 방식이 등장,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 단 한 번의 선택이 판세를 바꾸는 중요한 변수가 됐고, 그로 인해 멤버들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또한, 협회장 양세찬의 권력 남용이 본격화되면서 그의 측근 자리를 노리는 멤버가 등장한 가운데, 반기를 드는 이들도 있어 갈등을 예고했다. 권력과 계산이 얽힌 치열한 대결 속에서 과연 최후에 웃는 자는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주 환갑을 맞은 지석진을 위해 제작진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우승 상금은 멤버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큰소리쳤던 그가 선물을 받게 된 이유를 알게 된 멤버들은 큰형의 솔직한 욕망에 원성을 표했다. 힘겹게 얻어낸 선물임에도 불구하고, 지석진은 “이걸 담보로 잡아줘요?”라며 무엇이든 걸어 캐러멜을 얻겠다는 타짜 본능을 드러내기도 했다.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가운데, 과연 ‘진정한 타짜’로 남을 주인공은 누구일지 욕망과 배신이 뒤엉킨 타짜들의 살벌한 승부 ‘타짜 : 2026 꾼들의 부활’ 레이스는 10분 확대편성 되어 3월 1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SBS 런닝맨] 2년여 만에 ‘타짜 협회’ 부활에 10분 확대 편성! 뷔에게 무너진 자존심 되찾을까?
-
-
[SBS 런닝맨] K-버라이어티 최초 환갑 특집! 16년 총망라 ‘지석진 대서사시’ 개봉박두
- [SBS 런닝맨] [리더스타임즈] 오는 2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K-버라이어티 최초 환갑을 맞은 지석진의 성대한 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초고층 빌딩에서 열린 ‘위대한 지츠비’ 지석진의 환갑 파티에 초대됐다. 평소 지석진을 놀리기 바빴던 멤버들도 이날만큼은 “K-버라이어티 계의 경사다”,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는 등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파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하하는 “지석진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며 남다른 아부 실력으로 지석진의 마음을 단숨에 홀렸다. 파티의 주최자인 지석진이 ‘왕코 코인’을 마음대로 지급할 수 있는 절대권력을 쥐자, 멤버들은 순식간에 ‘간신배 모드’로 돌변해 충성 경쟁에 불이 붙었다. 굳건하던 김종국마저 “34살처럼 보인다”고 치켜세우며 권력 앞에 무릎 꿇는 모습으로 모두가 화들짝 놀랐다. 그 가운데 지석진과 ‘충주지씨 부녀 케미’를 선보였던 지예은이 돌연 눈물을 보였는데, 그녀는 “지석진은 정말 존경스러운 사람”이라며 진심 어린 속내를 전했다. 과연 지예은의 눈물은 진심일지, 아니면 또 하나의 전략일지 절대 권력자가 된 ‘지츠비’ 지석진의 환갑 특집 ‘위대한 지츠비’ 레이스는 오는 22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SBS 런닝맨] K-버라이어티 최초 환갑 특집! 16년 총망라 ‘지석진 대서사시’ 개봉박두
-
-
TV CHOSUN [닥터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 캐스팅 전격 확정!
- TV CHOSUN [닥터신] [리더스타임즈] 배우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이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출연을 확정 짓고, 새로운 ‘피비표 세계관’을 이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통해 사랑과 욕망, 금기와 희생이 넘나드는 파격적인 서사를 담는다. ‘닥터신’은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상상력으로 ‘파격과 센세이션’을 몰고 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연출한 이승훈 감독이 합세해 중독성 있는 ‘피비표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를 완성, 색다른 묘미와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이런 가운데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은 ‘닥터신’에서 한계를 뛰어넘은 파격 드라마의 주역으로 대활약을 펼친다. 먼저 정이찬은 ‘닥터신’의 타이틀롤인 천재 의사 신주신 역을 맡았다. 극 중 신주신은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이자 보육원 누아 재단 이사장으로. 아버지 故 신우필 박사를 뛰어넘는 뇌수술 권위자다. ‘오아시스’, ‘환상 연가’ 등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 정이찬이 그려낼 최초의 의사 연기가 시선을 모은다. 백서라는 ‘닥터신’에서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 역으로 나선다. 극 중 모모는 신주신(정이찬 분)과 행복한 결혼을 앞두고 사고로 인해 몸은 그대로지만, 뇌가 망가진 인물이다. 청량한 비주얼과 신선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 백서라의 첫 연기 도전에 귀추가 주목된다. 안우연은 ‘닥터신’에서 신주신(정이찬 분)과 친구 사이이자 성공한 게임 개발자 하용중 역으로 ‘신사와 아가씨’, ‘아이돌아이’ 등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다시, 플라이’,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등에서 존재감을 빛낸 주세빈은 누아재단 보육원 출신이자 성우일보 문화부 막내 기자 금바라 역으로 분해 활약을 펼친다. 영화 ‘세상의 아침’, 드라마 ‘모범형사’, ‘악마판사’, ‘밤이 됐습니다’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천영민은 모모(백서라 분)의 스타일리스트이자 누아 재단 보육원 출신인 김진주 역으로 반전 변신을 감행한다.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패션모델 아미 역을 맡아 충격적인 반전을 안기며 태풍의 핵으로 맹활약한 송지인은 ‘닥터신’에서 모모(백서라 분)의 엄마이자 갤러리의 대표인 현란희 역을 맡아 쫄깃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결혼작사 이혼작곡’, ‘아씨 두리안’, ‘완벽한 결혼의 정석’ 등에서 묵직한 관록의 연기로 내공을 증명한 전노민은 하용중(안우연 분)의 형이자 김진주(천영민 분)가 소속된 재임컴퍼니의 대표인 유명한 스타일리스트 제임스 역으로 출격, ‘닥터신’의 무게 중심을 단단하게 잡는다. ‘결혼작사 이혼작곡3’와 ‘아씨 두리안’에서 파격 연기로 화제를 일으켰던 지영산은 독일에서 활동하다가 한국으로 귀국한 서양화가 폴 김 역으로 이전에 볼 수 없던 새로운 매력을 드러낸다. 제작진은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 등 신선한 배우들과 연기파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닥터신’을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장르적 혁명을 일으킬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닥터신’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TV CHOSUN [닥터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 캐스팅 전격 확정!
-
-
[SBS 승산 있습니다] 이제훈 X 하영, 출연 확정! 대상 배우 X 라이징 스타, 승산 있는 만남! 2027년 SBS 편성 예정!
- [SBS 승산 있습니다] <사진> 각 소속사 제공 [리더스타임즈]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로 '대상 배우' 이제훈과 '라이징 스타' 하영이 손을 잡는다.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연출 권다솜/극본 정진영, 김의찬/제작 스튜디오S, 아티스트스튜디오)는 전직 변호사, 현직 사무장 권백이 이끄는 오합지졸 법률사무소가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승산 없는 싸움을 승산 있게 만들어가는 명랑 코믹 법조 탐정물이다. 오는 2027년 방영을 목표로 하는 '승산 있습니다'는 드라마 '커넥션', '마이데몬'을 공동 연출한 권다솜 감독과 대한민국 시트콤계의 전설로 꼽히는 '순풍산부인과',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남자 셋 여자 셋'을 공동 집필한 정진영∙김의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새로운 레전드의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 이 가운데 극을 이끌어갈 주연으로 이제훈과 하영이 낙점돼 기대를 한층 높인다. 지난해 드라마 '모범택시3'를 통해 생애 두 번째 연기대상을 거머쥐며 2025년을 자신의 해로 만든 '믿보배' 이제훈과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배우'로 우뚝 선 하영이 의기투합한 만큼 강력한 시너지가 예견되는 것. 이제훈은 전 스타 변호사, 현 법률사무소 승산의 사무장 '권백' 역을 맡아 데뷔 이래 첫 법조인 연기를 선보인다. 뇌물 스캔들에 휘말려 변호사 자격을 박탈당한 뒤 홀연히 자취를 감췄던 권백은 오합지졸 멤버들을 모아 차린 허름한 법률사무소의 '사무장'으로 화려하게 컴백한다. 흥망을 모두 맛본 뒤 여유를 장착한 권백은 진실을 밝히려 함정을 파기도, 한 판 쇼를 벌이기도 하며, 변호사 시절보다 더 능력 있고, 더 재미있는 괴짜 사무장으로서 파란을 일으킨다. 하영은 돈 없고, 빽도 없지만 성실함 만큼은 최고인 신참 변호사 '여심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여심희는 자신의 유일무이한 롤모델 권백이 뇌물 스캔들로 추락했다는 사실을 모른 채 그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들여 법률사무소 승산의 수석 변호사가 되는 인물. 망가진 롤모델의 모습에 실망하던 여심희는 아무것도 안 하고 노는 줄 알았던 괴짜 사무장 권백이 다음 수까지 내다보고 있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벅차오르고, 권백의 가르침 속에 어엿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간다. 한편 이제훈과 하영은 탁월한 연기력을 기반으로 한 매력적인 캐릭터플레이는 물론, 두 캐릭터 사이의 관계성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에 재미를 높일 예정. 특히 아웅다웅 투닥거리는 사무장과 변호사의 관계, 돈독한 사수관계를 넘어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파트너 이상의 관계까지 넘나들며 케미스트리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이에 벌써부터 '승산 있는 조합'의 탄생을 예고하는 이제훈, 하영의 만남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는 오는 2027년 방영될 예정이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SBS 승산 있습니다] 이제훈 X 하영, 출연 확정! 대상 배우 X 라이징 스타, 승산 있는 만남! 2027년 SBS 편성 예정!
-
-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걸스데이 유라, 새 시즌 합류! 2월 8일 (일) 밤 9시 첫.방.송!
-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리더스타임즈]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가 재정비를 마치고 2월 8일 일요일 밤 9시 다시 돌아온다. 걸스데이 유라가 새롭게 합류한다. '모던인물사 미스터.리'는 한국 근현대사의 한 획을 그은 유명인들의 삶과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각계각층의 명사들의 입을 통해 들어보는 토크쇼다. 지난 시즌 MC '예능 대부' 이경규가 새 시즌에도 함께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유라가 새로 합류해 눈길을 끈다. 첫 녹화에서 유라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자연스럽게 임했고, MC 이경규의 '버럭'(?)에도 전혀 밀리지 않고 당당하게 행동해 '할 말 다 하는 MZ'의 젊은 피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는 후문이다. 유라는 "'애청자로서 MC로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몰랐던 사실을 새롭게 배우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을 수 있어 다음 촬영이 더 기대가 된다. 배우는 학생의 마음으로, 또 시청자 입장에서 다양한 시선으로 질문도 하면서 인물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유라뿐 아니라 새 시즌에도 '냉철한 변호사' 김태현과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젊은 피' 김재원, '비주얼과 지식 다 갖춘' 경제전문가 김현우가 함께한다. 제작진은 "MC 이경규가 풀어내는 경험담에 전문가 패널들의 분석과 생생한 증언을 더해, 인물과 사건을 입체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라며 "밝고 친근한 유라의 합류를 계기로, 보다 폭넓은 시청자층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겠다"며 많은 기대를 당부했다. 대한민국 최고 예능인 이경규 MC와 올라운더 유라를 필두로, 각계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TV CHOSUN 토크쇼 '모던인물사 미스터.리'는 오는 2월 8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걸스데이 유라, 새 시즌 합류! 2월 8일 (일) 밤 9시 첫.방.송!
-
-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나눔으로 채운 아나운서 최희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황금손 출연'
-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리더스타임즈] 아나운서 최희가 1,208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2010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한 최희는 KBS N SPORTS ‘아이 러브 베이스볼’, KBS 2TV ‘야구가 좋다’ 등을 통해 스포츠 전문 진행자로 얼굴을 알렸다. 높은 종목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았다. 최희는 최근까지도 KBS Joy ‘뷰티 라이브’, ‘픽미트립 인 발리’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MC 및 출연자로 활약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현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진행 역량과 자연스러운 소통 능력으로 꾸준히 방송 경력을 쌓고 있다. 방송 활동과 더불어 선행 역시 지속해 왔다. 세이브더칠드런 라오스 보건소 개선 사업에 기부해 보건 인프라가 취약한 지역의 환경 개선을 도왔으며, 2020년 4월 결혼 당시에는 피로연과 신혼여행 비용을 절감해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기부했다. 또한 딸의 첫돌을 맞아 국내 무연고아동지원사업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로또 ‘황금손’ 출연을 앞두고 최희는 “나눔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쓰는 것, 다른 사람을 생각해 보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소신을 전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좋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고 있으며 복권기금이 지원되는 다양한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을 소개해 복권기금의 순기능을 알리고 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와 최희와의 행복한 만남! 1월 24일 토요일 저녁 8시 35분에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자체 유튜브 채널 '알아볼권리'를 통해 추첨 과정이 담긴 리허설과 본방송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황금손 추첨 후기도 만나볼 수 있다. '연금복권 720+' 리허설 역시 유튜브 채널 '알아볼권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나눔으로 채운 아나운서 최희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황금손 출연'
-
-
[SBS 베일드 컵] 막강한 아시아 보컬 실력자들 속, 당당히 대한민국 TOP3 ‘전원 합격’ 쾌거
- SBS 베일드 컵 [리더스타임즈] 지난 18일 아시아 보컬 국가 대항전 ‘베일드 컵’ 2회에서는 본선 무대와 세미파이널 무대가 연이어 공개됐다. 본선에서는 대한민국 TOP1 ‘경상도 강철성대’는 드라마 ‘명성황후’의 OST로 많은 사랑을 받은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선곡, 난이도 높은 곡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무대를 압도했다. 강철성대의 무대에 10CM는 “여러 번 소름이 돋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에일리와 폴킴 역시 “반도 보여 주지 않은 실력”이라고 평가해 강철성대의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하게 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의 참가자 3인은 전원 세미파이널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반면, 본선에서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열창해 화제를 모았던 ‘울란바토르 고려인’을 비롯한 몽골팀 3인은 충격의 전원 탈락을 맞으며 예상 밖의 반전을 만들었다. 이날 본선 MVP 국가의 영예는 태국에게 돌아갔다. MVP 국가 후보로 가장 많은 인원이 합격한 대한민국과 태국의 치열한 싸움 속에서 불합격 버튼의 개수가 더 적은 태국이 선정된 것. 태국의 TOP3인 ‘방콕 막둥이’, ‘방콕 소울맨’, ‘팡아만 파이터’는 심사위원 전원에게 탈락 표 하나 없는 합격을 받으며 우승 후보로 급부상했다. MVP 국가로 선정된 태국의 참가자들에게는 세미파이널 미션곡을 우선 선택할 수 있는 강력한 베네핏이 부여됐다. 세미파이널의 첫 무대는 태국의 ‘방콕 막둥이’, 중국의 ‘하이닝 월광’. 라오스의 ‘비엔티안 레드헤어’가 한 팀이 되어 전 세계적으로 큰 열풍을 일으킨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인 멜로망스의 ‘사랑인가 봐’를 열창하며 포문을 열었다. 각국의 보컬 국가대표들답게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고, 10CM는 “원곡자만큼 해석을 잘했다. 심사가 너무 어렵다”며 감탄했을 뿐 아니라 특별 심사위원 진영 역시 “무대가 궁금했는데 너무 좋았다”며 호평했다. 참가자들의 수준급 실력으로 선택해야 하는 심사위원들의 고통은 갈수록 커졌다. 하지만, 세미파이널은 3명 중 단 1명만 파이널에 직행할 수 있는 ‘데스매치’ 룰. 결국 심사위원 7명 중 5명의 선택을 받은 라오스의 ‘비엔티안 레드헤어’가 최종 승자가 됐고, MVP 국가이자 태국 TOP1이었던 ‘방콕 막둥이’가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했다. 이어 이른바 ‘죽음의 조’ 불리는 ‘행복한 나를’ 팀 무대가 이어졌다. 대한민국 TOP2 ‘경기도 솜사탕’, 인도네시아 TOP1 ‘보르네오 마마미아’, 태국 TOP3 ‘팡아만 파이터’로 구성됐으며 쟁쟁한 실력자 포진에 등장만으로도 기대감을 모았다. 이후 시작된 무대에서 세 참가자들은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고, 심사위원들은 보는 내내 행복해하기도 하며 선택에 대한 고민 또한 드러냈다. 무대가 끝난 후에도 한참동안이나 고민이 깊어진 심사위원들은 “너무 힘들다”며 괴로워했고, 에일리는 “심사 안 하고 차라리 퇴장하겠다”, 10CM는 “기권하고 싶다”고 할 만큼 넘사벽 실력자들의 무대에 심사의 고충을 겪는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심사워원들의 선택에서는 ‘경기도 솜사탕’ 1표, ‘보르네오 마마미아’ 2표, ‘팡아만 파이터’ 2표를 차지한 가운데, 10CM와 에일리의 선택만 남은 상황. 과연 죽음의 조에서 파이널에 올라갈 참가자는 어느 국가에서 탄생하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됐다. 심사위원을 고민에 빠지게 한 ‘죽음의 조’의 파이널 진출자와 남은 세 팀의 세미파이널 무대는 1월 25일 (일) 오후 4시 30분 SBS에서 공개된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SBS 베일드 컵] 막강한 아시아 보컬 실력자들 속, 당당히 대한민국 TOP3 ‘전원 합격’ 쾌거
-
-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서프라이즈’ 돌아온다! 오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
-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리더스타임즈] 올해로 방송 24년째를 맞는 MBC 대표 장수 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3개월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으로 돌아온다. 오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대한민국 미스터리 예능의 대표주자답게 미스터리를 풀기 위한 특별한 살롱 모임, 스토리텔링 토크쇼로 새단장해 기대를 모은다. 기존 ‘서프라이즈’ 의 강점이었던 미스터리는 한층 강화하고, 여기에 실화 기반의 실감나는 스토리텔링과 ‘서프라이즈’ 에서만 볼수 있는 씬스틸러 배우들의 명연기가 더해져 흡인력을 한층 높였다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유도, 일요일 아침 온가족을 ‘서프라이즈한 세계’ 로 초대한다. ▶ ‘대세 가수’ 이찬원 x ‘대세 개그맨’ 곽범 x ‘예능 샛별’ 박소영 아나운서 특급 케미 선보여! 새단장한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3명의 MC들이 이끈다. 먼저 박학다식의 대명사, ‘찬또위키’ 가수 이찬원이 메인 호스트로 프로그램 전방에 나선다. 특히 이찬원은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데뷔후 최초로 연기까지 도전해 시선이 집중된다. 모두를 놀라게 하는 메소드 연기는 물론 국가대표급인 탁월한 전달력과 친근한 존재감을 앞세워 일요일 아침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찬원은 첫 녹화에서 시청률 공약까지 내걸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는데 특히 제작진을 설레게했다는 시청률 공약은 무엇인지? 이찬원의 첫 연기 도전 등 맹활약은 오는 25일 일요일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인 호스트 이찬원에 맞서(?) 미스터리를 사사건건 트집 잡는 ‘미스터리 박살범’으로는 대세 개그맨 곽범이 출격한다. 뼈 때리는 냉철함과 유쾌한 시선으로 허점을 파고들며 이찬원과 팽팽한 대립 구도를 형성한다. 토크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릴 MC 곽범의 활약에 시선이 집중된다. 여기에 ‘신비한TV 서프라이즈’를 보고 자란 ‘서프 키즈’ 이자 MBC 예능 기대주인 박소영 아나운서가 살롱 멤버로 가세한다. MC 박소영은 시청자의 시선을 대변하며 무한 호기심과 사심 가득한 질문으로 미스터리 아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칠 예정이어서 기대된다. ‘서프라이즈’의 얼굴인 김민진, 김하영, 손윤상 등 반가운 배우들도 씬스틸러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한층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사건을 재구성해 이야기에 몰입감을 끌어올린다. 이를 통해 “이야기를 본다”를 넘어 “이야기를 파헤친다”는 새로운 시청 경험을 선물할 예정이이서 주목된다. 한편 이찬원과 곽범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음에도 불구하고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녹화도중 갑자기 두 사람이 동시에 뒷목을 잡을 정도로 분노한 상황이 발생해 순식간에 스튜디오 분위기가 얼어붙게 됐다는데...‘예능 샛별’ 박소영 아나운서가 예능 선배인 곽범에게 ‘나가라’ 호통(?)까지 쳤다는, MC들을 분노하게 만든 사건은 무엇일까? 오는 25일 일요일 본방송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제작진은 “ ‘신비한TV 서프라이즈’ 가 20년 이상 오랜시간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이야기의 힘’ 이기에, 이번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는 특히 이야기의 힘을 극대화했다.” 고 설명했다. 이어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시청자들이 단순히 놀라는 데서 그치지 않고, 끝까지 의심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프로그램이 될 것” 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오는 25일 일요일 첫 방송에서는 목격자만 남기고 사라진 미확인 생명체를 비롯해 과학적 확률을 벗어난 기적의 현장과 의문투성이인 사건 사고, 인간이길 포기한 광기의 빌런들까지! 순도 100%의 리얼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된다.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오는 1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서프라이즈’ 돌아온다! 오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
-
-
'싱어게인4' 슬로울리 VS 김재민 VS 도라도 VS 이오욱, 최종 파이널 우승자는?
- 사진제공= JTBC [리더스타임즈]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최종 우승자가 오늘(6일) 탄생한다.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가 오늘(6일)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최종 파이널을 펼친다.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르기 위해, 혹은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간절함을 담아 ‘싱어게인4’의 문을 두드린 무명 가수들. 경연 그 이상의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환희와 감동을 선사한 TOP 4가 우승을 향한 피날레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종 파이널에 오른 TOP 4 슬로울리, 김재민, 도라도, 이오욱은 자유곡과 유명 프로듀서들이 완성한 신곡, 단 2번의 무대로 승부를 가린다. 슬로울리는 “이 기회를 선물해 주신 분들께 선물을 드리고 싶었다. 한 편의 뮤지컬을 본 것 같은 기분을 선물해 드릴 것”이라면서 파이널 무대의 각오를 다졌다. 김재민은 “제가 가장 잘할 수 있고, 템포나 곡이 가진 메시지가 저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것으로 선곡했다. 제가 가진 에너지를 많은 분들께 각인시킬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1차 파이널에서 798점이라는 ‘싱어게인’ 역사상 전례 없는 대기록을 세운 도라도는 “마지막 무대는 이기고 싶은 마음보다는 제 진심을 다하겠다”라는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오욱은 “그동안 제가 힘들 때 옆에서 지지해 주고 버팀목이 되어준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라면서 그 어느 때보다 진심이 담긴 무대를 기대케 했다. 유명 프로듀서들이 만든 신곡 무대도 기대를 높인다. 슬로울리는 황현의 ‘사랑인 걸까’로 다시 한번 ‘슬로울리표’ 발라드를 선보인다. 김재민은 이무진의 ‘마침표’를 통해 37호 김재민의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챕터를 향한 마음을 담은 무대를 펼친다. 도라도는 그루비룸 ‘Light Up(라이트 업)’으로 힙합 R&B 장르에 처음으로 도전한다. 마지막으로, 이오욱은 디어(d.ear)의 ‘The Way(더 웨이)’로 마음을 울리는 묵직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선공개된 음원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가수들의 라이브가 더해진 무대는 어떤 그림일지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싱어게인4’ 최종 파이널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 역대급 스페셜 무대도 준비됐다.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레전드’ 임재범이 최초로 신곡을 선보이고, 아쉽게 탈락한 서도, 규리, 김예찬, 공원, 최정철, 이상웅이 심사위원과 함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완성한다. 한편, 최종 우승자 선정은 최종 파이널 자유곡, 신곡 무대 심사위원 점수 30%와 1차, 최종 파이널 신곡 음원 점수 20%, 그리고 온라인 사전 투표 점수 10%와 실시간 문자 및 온라인 투표 점수 40%를 합산해 결정된다. 심사위원과 음원 점수에서 고득점을 획득하더라도 시청자들의 실시간 투표 비중이 높은 만큼 아무도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 과연 ‘싱어게인4’ 대망의 우승은 누가 차지할지 궁금해진다. JTBC ‘싱어게인4’ 최종회는 오늘(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싱어게인4' 슬로울리 VS 김재민 VS 도라도 VS 이오욱, 최종 파이널 우승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