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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양지은X홍지윤X은가은! ‘내 딸 하자’ 시즌2 스틸컷 공개!
‘내 딸 하자’ 시즌2 스틸컷 공개! [리더스타임즈] 가수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의영, 은가은, 강혜연 등 ‘미스트롯2’ 멤버들의 파격적인 변신을 담은 스틸컷이 공개되면서 ‘내 딸 하자’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14일 TV조선 ‘미스트롯2’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딸 하자’ 시즌2를 예고하는 글과 함께 멤버들의 업그레이드된 미모가 담긴 티저 스틸 컷이 최초 공개돼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스틸 컷 속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의영, 은가은, 강혜연 등 ‘미스트롯2’ 멤버들은 눈부신 네온 사인을 배경으로 도도하고 시크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한층 세련되고 트렌디해진 비주얼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으며, 헤어 스타일부터 블링블링한 패션, 매혹적인 눈빛까지 완벽한 변신으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한층 더 화끈하고 흥 넘치는 분위기로 돌아온 ‘미스트롯2’ 멤버들의 모습은 예전보다 완성도 높은 무대와 확실히 차별화된 매력을 예고해 ‘내 딸 하자’ 시즌2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내 딸 하자’ 시즌2의 새로운 제목을 암시하는 힌트까지 공개돼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으며, 앞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다른 멤버들의 비주얼 변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8월 시즌 1을 종영한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 멤버들이 ‘1일 딸’로 변신해 전국에서 사연을 보낸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노래 효도쇼’로 화제를 모았다. 남녀노소를 불문한 대중의 호응을 얻은 ‘내 딸 하자’가 시즌2를 통해서는 어떤 역대급 무대와 감동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급상승하고 있다. 한편 ‘미스트롯2’ 멤버들은 현재 음악, 예능, 라디오, 광고, 화보 등 전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활발한 활동을 진행 중이며, 10월 방송 예정인 ‘내 딸 하자’ 시즌2를 통해 더 많은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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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모 감독, 첫 방송 기대감 끌어올리는 애틋한 메시지 전해! (경찰수업)
사진 제공: 로고스 필름 [리더스타임즈] 경찰수업’의 유관모 감독이 첫 방송을 앞두고 애정을 가득 담은 메시지를 전했다. 오는 8월 9일(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연출 유관모 / 극본 민정 / 제작 로고스 필름)은 온몸 다 바쳐 범인을 때려잡는 형사와 똑똑한 머리로 모든 일을 해결하는 해커 출신 범죄자 학생이 경찰대학교에서 교수와 제자의 신분으로 만나 공조 수사를 펼치는 좌충우돌 캠퍼스 스토리다. 유관모 감독은 연출 계기에 대해 “1회에 등장하는 단 하나의 씬 때문이었다”라는 인상적인 답변을 남겼다. 그는 “(그 씬은) 강선호(진영 분)가 오강희(정수정 분)에게 첫눈에 사랑에 빠지는 순간이다. 영화 ‘라빠르망’, ‘유 콜잇 러브’, ‘라붐’의 명장면을 오마주 해 아름답게 녹여내고 싶었다”라고 덧붙이며 풋풋하고 아름다운 ‘경찰 로맨스’에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유관모 감독은 “작품 곳곳에 스며들어있는 인간적 요소가 이 드라마의 매력이다. 사제지간과 가족 사이의 인간적인 갈등, 정 등이 캐릭터들의 깊이를 준다고 생각한다”라며 작품의 특별한 매력을 소개하기도. 또한 유관모 감독은 차태현, 진영, 정수정에 대해 “센스 있고, 성실하고, 재능도 있는 명배우”라고 설명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현장 분위기를 ‘대학 동아리’라고 표현한 뒤, “모두가 현장을 즐기고 있다. 서로 의지하고 도움도 주는 것 같다. 특히 진영 배우가 대학생 역 배우들의 맏형 역할을 자처해서 좋은 분위기를 리드하고 있는데, 배우들끼리 개인적으로 친분이 좋다 보니 촬영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청춘들의 리얼한 케미스트리와 눈부신 시너지를 예고했다. 배우들과 함께 활기찬 호흡을 맞추고 있는 그는 “배우들과 각 분야 스태프의 상상력이 잘 발휘될 수 있도록 현장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고, 즉흥적인 제안도 수시로 수용하고 있다”라며 웰메이드 드라마를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분을 털어놓기도 했다. 특히 “차태현 배우와 촬영을 할 때면 항상 배워 가는 것이 있다. 연출로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디테일하게 이미 다 생각해 오시고 고민해 오신다. 대단한 배우라고 생각한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경찰수업’의 관전 포인트에 관한 질문에 유관모 감독은 “당연히 배우들의 연기다. 차태현, 진영, 정수정 배우를 비롯한 연기파 배우들이 포진해있다”라고 답했다. 그는 “1회에는 특별출연 배우들의 맛깔나는 연기도 보실 수 있으니 기대해 달라”라고 덧붙여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했다. 뿐만 아니라 “제가 200% 신뢰하는 권혁균 촬영 감독, 강동윤(개미) 음악 감독과 함께하게 되어 든든하다. 이들 덕분에 마법이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희망한다”라며 연출로서의 의욕과 기대감도 고스란히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유관모 감독은 “‘경찰수업’이 올여름 온 가족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드라마가 됐으면 좋겠다. 이 작품을 통해 마음껏 웃고, 스트레스가 해소됐으면 좋겠다”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청춘들의 리얼한 성장 스토리와 아름다운 명장면의 향연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은 오는 8월 9일(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 되며,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wavve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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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탐정' 단체 포스터, 최진혁·박주현 '공생' 가능할까
[리더스타임즈]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좀비탐정' 측이 단체 포스터를 통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4일 제작사 래몽래인은 '좀비탐정'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어둠이 내려앉은 도시 위를 나는 까마귀 떼가 자아내는 음산한 기류 속에 각자 다른 개성을 뽐내는 배우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섬뜩한 비주얼과 함께 생생한 눈빛을 내뿜는 '좀비 캐릭터 최진혁(김무영 역)과 당찬 표정의 박주현(공선지 역), 서로 다른 분위기의 배우들이 한데 어우러져 인간과 좀비의 흥미진진한 '공생 스토리'를 예고했다. 또한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한 표정을 짓는 권화운(차도현 역)과 급박한 표정을 짓고 있는 태항호(이성록 역), 이종욱(왕웨이 역)이 묘한 긴장감을 유발하고 있으며 여유로운 표정의 황보라(공선영 역)와 '좀비' 티셔츠를 입은 안세하(이태균 역) 등도 눈길을 끈다. '좀비탐정'은 부활 2년차 좀비가 탐정이 돼 자신의 과거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이 작품은 오는 31일부터 방송될 예정이었지만, 전작인 '그놈이 그놈이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이번주 결방하면서 '좀비탐정' 방송 일정도 순연됐다. 오는 27일 열 예정이던 '좀비탐정' 온라인 제작발표회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기됐다. KBS는 코로나19 영향으로 2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주요 드라마 제작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사진 = 래몽래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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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 8월 첫 방송
[리더스타임즈]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의 단체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산 자의 세계’ 속 안소희, 하준과 망자의 세계인 ‘영혼 마을’ 속 서은수, 송건희 그리고 이들 사이의 경계에 선 고수, 허준호의 모습이 차례로 담겨 미스터리함을 극대화 시킨다.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 측이 오늘(28일), 고수(김욱 역), 허준호(장판석 역), 안소희(이종아 역), 하준(신준호 역), 서은수(최여나 역), 송건희(토마스 역)의 단체 티저 영상(https://tv.naver.com/v/14998599)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다. 드라마 ‘터치’, ‘미스 마:복수의 여신’ 등 다양한 장르에서 몰입도 높은 연출력을 선보인 민연홍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마녀의 연애’, ‘후아유’의 극본을 맡은 반기리 작가와 정소영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아 관심을 높인다. 공개된 단체 티저 영상은 어두운 숲 속에 홀로 서 있는 고수의 뒷모습으로 시작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안소희, 하준이 누군가를 애타게 찾아 헤매는 모습이 담기던 중 갑자기 화면이 급 전환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렬하게 사로잡는다. 어둡고 서늘한 공기와 함께 숲 속에 기묘한 분위기가 감돌기 시작한 것. 그곳에서 서은수, 송건희는 꽃을 가꾸고 차를 마시는 등 그 어느 때보다 평화로운 모습이다. 이에 같이 한 공간에 존재하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보여지며 등골 송연한 소름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영상 말미, 고수와 허준호가 맞대면해 긴장감을 치솟게 한다. 산 자와 망자의 세계를 모두 확인한 고수 앞에 나타난 허준호는 “돌아가. 여긴 네가 있을 곳이 아니야”라고 경고를 전한다. 이에 고수는 “왜 나한테만 보이는데”라며 혼란스러움을 감추지 못해 두 사람이 어떤 이유로 영혼 마을에 가게 된 것인지, 산 자와 망자의 경계에 선 두 남자에게 닥친 운명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단체 티저에 담긴 고수, 허준호, 안소희, 하준, 서은수, 송건희의 모습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영혼 마을로 사라진 고수, 서은수를 찾아 나선 안소희와 하준의 카리스마가 심장을 뛰게 하는 동시에, 서은수와 송건희는 신비로운 분위기로 시선을 빼앗는다. 특히 고수와 허준호는 서로를 보는 눈빛만으로도 폭발적인 앙상블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을 압도해 ‘미씽: 그들이 있었다’의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한편,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8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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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수목극 '십시일반' 궁금하시죠?"…관전포인트
[리더스타임즈] '십시일반' 첫 방송을 하루 앞둔 21일 감독과 작가, 배우들이 직접 관전 포인트를 뽑았다. MBC TV 새 수목극 '십시일반'은 저택 안에 모인 아홉 명의 사람들이 유명 화가의 수백억 대 재산을 두고 펼치는 두뇌 싸움을 담은 블랙코미디 추리극이다. 김혜준은 화가인 아버지의 생일 파티 초대를 받고 저택에 입성한 뒤 미스터리한 일들의 중심에 서는 대학생 빛나 역을 맡았다. 나머지 여덟 명과는 다른 관점으로 사건을 지켜보며 진실을 파헤치고자 노력하는 주된 화자이다. 김혜준은 "저택에 모인 아홉 명의 사람들의 관계성을 주목해 달라"며 "서로를 믿기도 하고 불신하기도 하는 예측할 수 없는 관계들 속에서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재미가 있으니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오나라는 화가의 재산이라는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딸 빛나와 함께 저택에 온 화가의 과거 내연녀 지혜를 연기한다. 자신의 탐욕에 솔직하지만, 또 사랑스러운 지혜는 새로운 사건을 만들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가 하면 또 통통 튀는 매력으로 웃음도 선사할 예정이다. 오나라는 "제목부터 왜 '십시일반'인지 궁금하실 거라 생각한다. 본방 사수하며 지켜보다 보면 그 의미에 대해 무릎을 탁! 치게 되는 순간이 있을 것"이라며 "그 순간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진창규 감독은 블랙 코미디 추리극 장르 그 자체를 즐겨줄 것을 당부했다. 진 감독은 '십시일반'을 "스릴 있으면서도 코믹한, 열대야로 무더운 여름밤에 편하게 볼만한 미스터리물"이라며 "추리극인만큼 회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단서를 통해 누가 범인인지 찾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그는 "작품 속 가족들이 가지는 욕망과 상처는 지금 우리가 가슴에 품고 있는 것들이라 생각한다"며 "그런 걸 풍자하면서 위트 있게 표현하고 있으니 재미있게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최경 작가 역시 추리극 본연의 재미를 가장 큰 관전 포인트로 꼽으며 시청자들에게 함께 범인을 추리하는 탐정이 될 것을 권유했다. 최 작가는 "추리극인만큼 범인의 정체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라며 "매회 보면서, 범인을 같이 추리하고, '범인이 누굴까'에 관심을 가지면 재미있게 드라마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2일 오후 9시30분 첫 방송.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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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 9월4일 첫방 확정
[리더스타임즈] 채널A 새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거짓말의 거짓말' 제작진은 14일 첫 방송일을 9월4일로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거짓말의 거짓말'은 친딸을 되찾기 위해 인생을 건 거짓말을 시작한 한 여자의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다. 탤런트 이유리는 극 중 재벌가 며느리에서 한순간에 남편 살해범이 되는 '지은수'를 연기한다. 자기 딸을 되찾기 위한 어떤 고난과 역경도 처절하게 맞서는 가슴 절절한 모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는 예기치 못한 사건들로 인해 큰 어려움을 맞이한 지은수의 깊은 슬픔과 애절함을 표현했다. 여기에 '내 인생을 건 위험한 거짓말'이라는 문구는 앞으로 지은수가 보여줄 예측 불가 이야기 전개에 대한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지은수 앞으로 방송기자 '강지민' 역을 맡은 연정훈이 스치듯 지나가고 있어 두 사람은 어떤 인연으로 관계가 엮이게 될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였다. '거짓말의 거짓말'은 OTT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해 9월4일 채널A에서의 방송과 동시에 웨이브에서도 온라인으로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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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등장! 세미파이널 ‘무게감 UP’
- SBS 베일드 컵 [리더스타임즈] 18일 방송되는 SBS ‘베일드 컵’ 2회에서는 쟁쟁한 실력자들이 펼치는 본선 무대와 더욱 치열해진 세미파이널 경연이 공개된다. 이어진 본선에서는 대한민국 TOP1 ‘경상도 강철성대’의 강렬한 무대에 이어 필리핀 TOP1 ‘라구나 디바’의 무대가 연이어 펼쳐질 예정이다. ‘경상도 강철성대’의 무대를 본 10CM는 “여러 번 소름이 돋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에일리와 폴킴은 “반도 보여 주지 않은 실력”이라는 심사평과 함께 ‘경상도 강철성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보컬 강국으로 기대를 모았던 필리핀 TOP1 ‘라구나 디바’의 무대가 공개되지만, 예상을 뒤엎는 반전 결과에 현장은 충격에 휩싸였다는 전언이다. 이날 세미파이널로 진출할 15명을 가리는 본선 ‘베일드 피프틴’에서는 17명의 합격자가 발생하여 합격자 중에서도 2명이 추가로 탈락하게 된다. 합격자도 방심할 수 없는 잔혹한 룰 속에서 긴장감이 이어졌고, TOP3가 ‘전원 탈락’하는 국가가 발생하는 이변도 속출했다. 과연 어떤 국가의 참가자가 끝까지 살아남을지, 경쟁의 긴장감은 더 고조된다. 한편, TOP3 전원이 심사위원들에게 단 하나의 탈락 버튼도 받지 않은 MVP 국가도 탄생한다. MVP 국가 참가자들에게는 세미파이널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역대급 베네핏’이 주어진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후 공개된 강력한 베네핏에 심사위원들조차 깜짝 놀랐다는데 모두를 놀라게 한 베네핏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지, 베네핏을 가져갈 주인공은 어느 국가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세미파이널에서는 최근 드라마 ‘착한여자 부세미’로 큰 사랑을 받은 B1A4 출신 가수이자 배우 진영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연기, 노래, 작곡, 프로듀서 등 올라운더로 활동하고 있는 진영은 참가자들의 보컬과 표현력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심사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 과연, 치열한 경쟁 속에서 진영의 선택을 받게 될 참가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드디어 공개된 세미파이널의 미션은 3명의 참가자가 한 팀을 이뤄 노래를 하지만 3명 중 단 1명만이 그랜드 파이널에 직행하고 나머지 2명은 그 즉시 탈락하는 트리플 데스매치로, 15명 중 10명의 탈락을 예고하며 잔인한 미션에 심사위원과 참가자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어 모두의 걱정을 안고 시작된 세미파이널에서 우위를 가리기 힘든 실력자들의 완벽한 무대에 심사위원들을 결국 심사를 포기했다고. 헨리는 “대결이 아니라 마치 그룹 같았다”며 감탄했고, 에일리는 “심사가 불가하다”고 탄식을 쏟아내는 가운데 10CM는 급기야 ‘기권’을 선언하기까지 해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의 탄생을 예고한다. 심지어, 심사위원들은 조 추첨을 직접 진행한 MC 이다희에게 원망 섞인 반응까지 보였다는데 과연 어떤 참가자들로 구성된 팀일지, 어떤 무대를 선보였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그랜드 파이널로 향할 TOP5를 선발하는 중요한 무대인만큼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는데, 과연 어느 국가의 참가자들이 TOP5에 승선을 하게 될지 그 결과는 오늘 18일 (일) 오후 4시 3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베일드 컵’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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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등장! 세미파이널 ‘무게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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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 2월 1일(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 1차 티저 공개!
-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 [리더스타임즈] 오는 2월 1일(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이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선물을 전달해야 하는 출연진들의 첫 마니또를 예고했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첫 마니또 활동에 몰입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노홍철은 “궁금하다. 내 마니또는 누가 될까”라며 주변을 살피고, 덱스는 “나 어떤 선물 받을까?”라며 선물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낸다. 훈훈한 선물을 기대했던 분위기도 잠시, 예고 없이 닥친 긴박한 상황에 놀란 출연진들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절대 정체를 들키지 말 것’이라는 규칙을 부여받은 출연진들은 마니또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추격전을 방불케 하는 움직임을 보인다. 운전대를 잡은 제니는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지금 당장 출발해야 해요!”라며 무대에서와 180도 다른 모습을 보였고, 덱스 또한 “지금 당장 차에 타! 뛰실 수 있죠?”라고 외치며 작전사령관 같은 모습을 예고한다. 멤버들 간의 마니또가 끝난 후 이어지는 ‘시크릿 마니또’에서는 각자가 아닌 하나의 팀으로 움직인다. 이들의 활동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한 팀 단위의 언더커버 작전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한편,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은 2월 1일(일) 저녁 6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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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 2월 1일(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 1차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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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 , 2월 1일 첫 방송 확정! 제니X덱스X추성훈X노홍철X이수지, 우당탕탕 언더커버 선물 작전이 시작된다!
- 마니또 클럽(MBC제공) [리더스타임즈]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이 오는 2월 1일(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마니또 클럽’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1차 출연진으로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합류한다. 일상을 살아가던 5명의 출연자들은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의문의 초대장을 받고 마니또 클럽에 초대된다. ‘마니또 클럽’의 첫 시작은 추억의 ‘마니또’ 게임을 재해석한 개인전으로 서로의 정체를 속고 속이는 치열한 눈치 싸움 속에서, 멤버들은 누군가를 위해 몰래 선물을 준비하고 전달하는 과정 그 자체에서 예상치 못한 설렘과 순수한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 개인 마니또가 끝난 뒤 이어지는 ‘시크릿 마니또’에서는 멤버들이 각자가 아닌 하나의 팀이 되어, 더 많은 사람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한 언더커버 선물 작전에 나선다. 개인의 작은 마음이 단체를 위한 하나의 이벤트로 확장되는 이 과정은, 통쾌한 웃음과 함께 따뜻한 울림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한편, 제니·덱스·추성훈·노홍철·이수지가 함께하는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은 2월 1일 일요일 저녁 6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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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 , 2월 1일 첫 방송 확정! 제니X덱스X추성훈X노홍철X이수지, 우당탕탕 언더커버 선물 작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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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대군 문상민의 촉을 깨운 두 건의 절도! 사건일지 전격 공개!
- 사진 제공: KBS 2TV [리더스타임즈] 대군 문상민이 낮에도, 밤에도 도적 남지현을 쫓아다니며 촉을 곤두세우고 있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서 도적 홍은조(남지현 분)의 신출귀몰한 활약이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추리 욕구를 깨우고 있는 가운데 종사관으로서 도적을 쫓고 있는 이열의 사건일지를 살펴봤다. 도월대군 이열은 현재 대군의 신분임에도 자신의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계획 하에 한량처럼 살아가고 있다. 흥밋거리를 찾아 다니는 이열이 가장 좋아하는 건 포청에서 미궁에 빠진 사건들을 해결하는 것으로 최근 고관대작의 곳간을 소소하게 털어간다는 도적 길동을 쫓고 있다. 백정탈을 쓰고 나타났다는 목격담부터 훔친 물건을 그림으로 남기고 다시 백성에게 돌려주는 행동까지, 일반 도적과는 다른 길동의 방식은 이열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남겨진 단서들을 토대로 길동에 대한 추리를 이어가던 이열은 품삯을 낼 돈이 없어 세간을 빼앗긴 와중에도 쌀밥을 지어먹었다는 동주댁(이진희 분)의 이야기를 듣고 그녀가 길동과 연관이 있으리라 추측했다. 이어 동주댁을 불러들인 이열은 길동이 단순한 도적이 아닌 배곯는 백성들을 돕는 의로운 도적임을 깨닫고 깊은 갈등에 빠졌다.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것이 아닌, 가여운 백성들을 돕기 위해 도적질을 하는 길동의 측은지심을 벌할 수 없다고 여긴 것. 때문에 이열은 그토록 찾던 길동을 마주하고서도 길동의 도적질을 일부 허락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뜻으로 벌인 일이더라도 도적질은 국법에 어긋나는 상황. 이에 이열은 “쫓지 않는다 하여 널 놓아주는 것은 아니니”라며 자신이 허락한 범위 내에서만 움직이라고 경고해 길동을 좇는 종사관 이열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다음으로 이열이 찾는 또 다른 도적은 지난밤 그의 입술을 훔치고 도망간 여인 홍은조다. 저잣거리를 나섰다가 뜻밖의 물벼락을 맞고 하는 수 없이 누더기 옷을 입고 있던 이열은 자신의 신분을 오해한 양반을 상대로 말다툼을 하다 봉변을 당할 뻔 했던 터. 그런 이열 앞에 나타난 홍은조는 이열을 자신의 종이라고 이야기하며 소란을 잠재웠다. 비록 정신이 온전치 못한 사람이라는 오해를 사긴 했지만 자신을 구해준 홍은조에게 고마움과 어딘지 모를 동질감을 느낀 이열은 보답을 하고자 홍은조와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했다. 마침내 약속한 날짜가 됐고 홍은조를 기다리던 이열은 자신에게 달려와 입을 맞추고 “보상은 이것으로 받겠다”는 말만 남긴 채 사라진 홍은조를 보며 오묘한 감정에 휩싸였다. 지난밤의 기억을 곱씹으며 사람들에게 여인이 사내에게 입 맞추고 달아난 이유를 묻던 이열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라 도망친 게 아니냐는 말을 듣고 오해를 풀기 위해 홍은조를 찾아 나섰다. 그러던 중 길동을 쫓다 다친 팔을 치료하러 들른 혜민서에서 홍은조를 마주친 이열은 “꽃신, 꽃비. 잡았다, 한 떨기 꽃”이라는 말로 아는 체를 했다. 드디어 그토록 찾던 입술 도둑을 잡은 이열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지고 있다. 이처럼 이열은 종사관으로서 도성을 떠들썩하게 만든 도적 길동과 자신의 마음을 흔들어놓은 입술 도적 홍은조와 밤낮으로 엮이고 있다. 과연 문제의 ‘도적님’과 밤낮 무한 연장 추격전을 벌이고 있는 이열이 자신이 쫓는 도적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낮에도, 밤에도 남지현을 찾아다니는 대군 문상민의 사랑스러운 추격전이 펼쳐질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내일(10일) 밤 9시 20분에 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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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대군 문상민의 촉을 깨운 두 건의 절도! 사건일지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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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 X 노정의, 유쾌하게 설레는 ‘아기자기’ 메인 포스터 공개
- 사진 제공 = tvN [리더스타임즈]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가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로 유쾌한 설렘을 선사한다. 오는 2월 4일(수)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 측은 9일, 육아 초보 사돈남녀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우당탕 케미스트리가 설렘을 유발하는 ‘아기자기’ 포스터를 공개했다. 어쩌다 사돈으로 얽힌 이들의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이현석 감독과 정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재기 발랄한 필력의 수진, 신이현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았다. 무엇보다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 대세 청춘 배우들의 만남에 기대가 뜨겁다. 앞서 ‘재난 티저’가 베일을 벗으며 사고뭉치 조카 ‘우주’의 범상치 않은 존재감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난이도 최상의 공동 육아가 예고된 가운데, 이날 공개된 ‘아기자기’ 포스터는 선태형과 우현진의 신박한 관계성을 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알록달록한 장난감과 과자가 널브러진 집안, 자유분방한 감정을 표출하는 우주의 움직임은 멈출 생각이 없어 보인다. ‘우쭈쭈’ 모드로 우주의 호응을 유도하는 선태형과 달리, 그를 막아 선 우현진의 얼굴엔 난감함이 가득하다. 생각지도 못한 육아 전선에 뛰어들며 인생의 ‘뉴 퀘스트’를 함께 해치우게 된 사돈 남녀 선태형과 우현진, 여기에 ‘한 집에서 ‘아기’ 키우고 ‘자기’하는 사이입니다만?’이라는 문구는 이들 관계에 궁금증을 더한다. 배인혁은 겉은 까칠하지만 속은 촉촉한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선태형’ 역을 연기한다. 어시스턴트라는 수식어에 머물러 있지만, 메인 작가도 부러워하는 실력을 갖춘 능력자다. 원치 않게 우현진과 얽히며 16년 만에 기다리던 형을 만나게 된다. 긍정 에너지 충만한 열혈 취업 준비생 ‘우현진’ 역은 노정의가 맡았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취준 중이던 어느 날 갑자기, 예상치 못한 사고로 조카 우주를 키우기로 다짐한다. 박서함은 우현진의 첫사랑이자 비주얼과 능력치를 모두 갖춘 ‘박윤성’ 역으로 로맨스 기류에 설렘을 배가할 예정이다. ‘우주를 줄게’ 제작진은 “선태형과 우현진이 조카 우주를 함께 키우며 서로에게 변화를 일으키는 과정이 설렘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사돈 남녀의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유쾌하게 그려낼 배인혁, 노정의의 시너지를 기대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오는 2월 4일(수)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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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 X 노정의, 유쾌하게 설레는 ‘아기자기’ 메인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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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인사이트] AI 빅퀘스트 2부 ‘인간으로 살아남기’ 방송
- [사진= KBS 1TV 제공] [리더스타임즈] 오는 1월 8일(목) 밤 10시 KBS1 ‘다큐 인사이트’는 AI 빅퀘스트 2부 ‘인간으로 살아남기’가 방송된다. AI가 인간의 본질적 영역에 도전하는 문명사적 전환기 속에서 인류의 생존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였다. 국내 최고의 반도체 전략 권위자인 권석준 교수(성균관대학교 반도체융합공학과)와 함께 AI 시대를 철학적 시선으로 고찰하는 AI 윤리 전문가 이상욱 교수(한양대학교 철학과), 제조 현장에서 AI 전환을 이끄는 제조 AI 솔루션 전문가 윤성호 대표(마키나락스), 미래 세대가 갖춰야 할 새로운 역량을 설계하는 인재 개발 전문가 이찬 교수(서울대학교 첨단융합학부), AI와의 협업을 통해 혁신적 변화를 이끄는 AI 벤처 투자 전문가 조용민 대표(언바운드랩), 5인의 전문가가 사회 시스템 전반의 대개혁 방향을 제시한다. AI 도입에 따른 일자리 구조의 변화, 기술 격차가 초래할 불평등 문제와 사회 안전망 구축, 공존을 위한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 그리고 AI 안전 규제의 필요성을 심도 있게 살펴본다. 나아가 기술의 급격한 진보 속에서도 놓쳐서는 안 되는 인간의 고유한 가치를 지켜내기 위한 해법을 모색한다. # 일자리의 재편 – 우리의 일자리는 안전한가? 첫 번째 세션에서는 AI 시대 ‘일자리 사막화’라는 공포의 실체를 파헤친다. 최근 한국은행 조사국(2025.10)에 따르면 지난 3년간 감소한 청년층 일자리의 대부분이 AI 노출도가 높은 업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과연 현재의 AI 전환이 인간의 일자리를 어떻게 변화시킬까? 패널들은 이러한 현상에 대해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완전히 대체하는 것이 아닌 직무의 변화로 재편되는 과정이라 분석한다. # AI가 가져올 부의 편중과 사회적 불평등 – 지속 가능한 사회 안전망은? 두 번째 주제는 AI 수익 구조화에 따른 부의 분배와 불평등 문제이다. 소득 불균형의 대안으로 각계에서 ‘AI 기본 소득’, ‘AI TAX(인공지능세)‘ 제도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윤성호 대표는 현재 AI 수익 구조가 정착되지 않은 시점에서 ’인공지능세‘와 같은 과세는 시기상조일 수 있다며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이상욱 교수는 과거 산업화 시대, 화학 공장이 폐수를 방류하던 '비용의 외주화'가 AI 개발 과정에서도 일어날지도 모른다고 꼬집었다. 그는 기업이 마땅히 치러야 할 사회적 비용을 내재화할 수 있는 국제 거버넌스와 제도적 장치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찬 교수는 "국가 간의 AI 격차가 실질적 불평등을 심화시킬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불평등 해소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역사적 사례도 언급됐다. 19세기 산업혁명 당시 아동 노동 착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공장법(Factory Acts 1833)‘이 오히려 기술 고도화를 끌어낸 것이 대표적이다. AI 시대의 불평등 구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술혁신과 함께 사회 제도적 고도화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 교육의 역할 – AI 시대의 교육은? 세 번째 세션에서는 AI 시대에 걸맞은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가 논의된다. 패널들은 단순 지식 전달 위주의 기존 교육은 더 이상 효용이 없다는 데 입을 모았다. 미국의 AI 기업 팔란티어(Palantir)는 고등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실무와 관련된 교육을 진행하며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찬 교수는 우리 교육이 효용성 없는 교육기관으로 전락하기 전, 개편의 시급함을 말한다. 교육 현장의 근본적인 시스템 개혁에도 주목한다. 20년(초중고 의무교육·대학)에 달하는 긴 학제가 AI 시대에 적합한지 재점검의 필요성까지 제기됐고, 반면 교육에 있어서 인간이 반드시 개입해야 하는 지점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 AI Safety를 위한 규제 – AI와의 안전한 동행 가능한가? 네 번째는 AI의 안전성에 대한 논의이다. 범용인공지능(AGI)을 넘어 초인공지능(ASI)으로 진화함에 따라 AI의 안정성에 대한 논의가 시급해졌다. 현재 AI 규제는 국가마다 다른 노선을 보여준다. EU는 기본권 보호를 위해 강력한 규제를 시행할 예정인 반면, 미국은 AI의 규제보다 유연한 가이드라인을 내세우고 있다. 이처럼 AI 기술에 대한 국가적 상황과 격차로 인해 전 세계가 합의할 수 있는 동일한 규제안이 나오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지에 대한 논의를 본 방송에서 심도 있게 다룬다. # AI 시대의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 마지막은 AI가 절대로 침범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영역에 대한 철학적 성찰로 마무리한다. 이상욱 교수는 AI 시대에도 ’연대 능력‘이 핵심이라고 보았다. 조용민 대표는 ‘죽음’이야말로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전략적 사고의 근원이라고 정의했다. 마감 기한과 생명의 끝이 주는 긴박감은 무한한 수명을 가진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만의 열정이라는 것이다. 이찬 교수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사랑이라는 비논리적 동기야말로 AI와 차별화되는 인간 본연의 가치임을 천명했다. 새로운 관점도 등장한다. 윤성호 대표는 미래에 인간의 대부분 영역은 AI로 대체될 것으로 전망하며, 그때는 AI와 인간이 결합한 신인류의 등장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분석한다. 일자리, 교육, 경제와 산업, 그리고 놓치지 말아야 할 인간다움의 가치까지, 끊임없는 변신과 혁신 앞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공영방송 KBS는 이제껏 가보지 않은 미지의 영역에서, 인간으로 살아남기 위한 생존 전략에 대해 깊이 있게 모색하고자 한다. 다큐 인사이트 '2026 신년 기획 AI 빅퀘스트 2부 ‘인간으로 살아남기’'는 1월 8일 목요일 밤 10시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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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인사이트] AI 빅퀘스트 2부 ‘인간으로 살아남기’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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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당신이 알던 구미호가 아니다! ‘MZ력’ 장착하고 돌아온 새로운 구미호의 귀환
- 사진제공=스튜디오S, 빈지웍스, 모그필름 [리더스타임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이토록 특별한 구미호의 귀환을 알린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연애 빼고 다해본 모태솔로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한순간의 선택으로 운명이 바뀐 축구스타 강시열(로몬 분)이 ‘혐관’에서 ‘운명’으로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돌아온 김혜윤과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로몬의 만남으로 기다림마저 설레게 한다. 특히 베일을 벗을수록 김혜윤이 연기하는 ‘은호’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은호는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MZ 구미호다. 행여나 인간이 될까 선행은 작은 것도 삼가고 혹시나 천년 도력을 잃을까 악행은 큰 것만 삼가며 살아가던 어느 날, 그의 호(狐)생사를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이 벌어진다. 동양 전설 속 상상의 동물로 전해져 내려오는 구미호는 그동안 수많은 콘텐츠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그려져 왔다. 신비하고 매혹적이면서도 두렵고 공포스러운 존재로 여겨졌던 이 꼬리 아홉 달린 여우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는 또 다른 매력의 2026년 판 구미호 캐릭터로 재탄생한다. 가장 큰 차별점은 단연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구미호’라는 점. 이에 대해 박찬영·조아영 작가는 “많이 다루어진 아이템은 그만한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구미호라는 캐릭터가 그처럼 많이 다루어진 이유도 그만큼 매력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그런데 그렇게 매력적인 구미호가 왜 이야기 속에서는 항상 인간이 되고 싶어 하는 걸까? 라는 질문을 떠올린 것이 이 이야기의 출발점이었다. 세상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기보다는 자기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당차고 조금은 제멋대로인 은호를 통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구미호 이야기를 해볼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지고 드라마를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극 중 은호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인간 세상에 어울려 살아간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이룰 수 없는 소원을 들어주고 대가를 받으며, 변치 않는 젊음과 미모를 즐기면서 사는 영락없는 ‘철부지’이자 구미호계의 ‘금쪽이’로 통한다. 기존 구미호 이야기를 뒤집는 신선함에 매력을 느껴 연출을 결심했다는 김정권 감독은 “기존 구미호들은 무서운 이미지였지만, 우리 드라마의 구미호는 사람의 간에는 관심도 없고 남자를 홀리지도 않고 오히려 인간이 되기를 거부하는 ‘MZ 구미호’라는 점이 차별점”이라고 설명했다. 박찬영·조아영 작가 역시 “은호는 굳이 말하면 ‘소악마’ 캐릭터다. 매사에 제멋대로이고 괴팍하고 짓궂은, 일종의 안티히어로적인 인물”이라며, “그런데 그런 은호에게는 자신도 모르게 툭툭 불거져 나오는 선하고 유약한, 따지고 보면 가장 ‘인간적인’ 면모들이 있다. 그 내면의 선함 때문에 은호는 늘 마지막 순간에 한 발짝 더 나쁘게 나아가지를 못하는데 그런 모순적인 부분이 은호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속 구미호는 전형성의 익숙함에서 벗어나, 친숙함과 신선함을 더한 또 하나의 새로운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무엇보다 ‘K-구미호’의 계보를 이을 김혜윤의 연기 변신도 빼놓을 수 없다. 김혜윤은 “은호의 매력은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점”이라며, “900살 이상의 나이에 도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주변 인물들을 쥐락펴락하는 상황을 표현하기 위해서 어른스러운 추임새나 명령조의 어투들을 사용하려고 노력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김혜윤이 그리는 엉뚱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MZ 구미호’ 은호의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오는 1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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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당신이 알던 구미호가 아니다! ‘MZ력’ 장착하고 돌아온 새로운 구미호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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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X박기웅·유호정X김승수·김형묵X소이현, 세 커플의 다채로운 로맨스 담긴 메인 포스터 공개!
-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리더스타임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세 커플의 각기 다른 로맨스가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31일(토) 저녁 8시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 극본 박지숙 / 제작 HB엔터테인먼트)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오늘(6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서로 다른 사연을 지닌 세 커플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전직 의대생이자 현재는 태한 그룹 의류 디자이너 공주아 역의 진세연은, 패션 트렌드와 경영 감각을 두루 갖춘 태한 그룹 패션사업부 총괄이사 양현빈 역으로 변신한 박기웅의 볼을 콕 짚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두 사람은 어릴 적 첫사랑의 기억과 재회 이후의 감정을 함께 담아내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원수로 얽힌 두 집안 사이에서 다시 마주한 이들이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이른바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펼쳐질 로맨스 전개에 관심이 모인다. 다음으로 공 씨 집안의 며느리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성미 역의 유호정과 그의 남편이자 공명정대한 의원의 대표원장 공정한 역을 맡은 김승수는 편안한 미소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부부만의 여유와 다정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워너비 부부로 손꼽힐 만큼 모두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는 두 사람이 신념과 현실이라는 서로 다른 가치관 앞에서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양지바른 한의원의 한의사 양동익 역의 김형묵과 그의 두 번째 아내 차세리 역의 소이현은 서로의 손을 맞대며 함박 미소를 짓고 있다.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지만 속내를 숨긴 부부의 관계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극 속에서 이들이 보여줄 부부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모인다. 이와 관련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진은 “포스터를 통해 서로 다른 사연과 매력을 지닌 세 커플의 관계를 엿볼 수 있다”며 “두 집안 인물들이 얽히고설키는 과정 속에서 웃음과 공감, 따뜻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오는 31일(토) 저녁 8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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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X박기웅·유호정X김승수·김형묵X소이현, 세 커플의 다채로운 로맨스 담긴 메인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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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OTT 트렌드 랭킹 통합 1위! 금토극 신드롬 예고
- [사진 제공: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리더스타임즈] ‘판사 이한영’이 방영 초반부터 매서운 기세로 금토극 신드롬을 예고했다. 6일 K콘텐츠 경쟁력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 따르면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1월 1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에서 5위를 차지했다. 뉴스 부문은 1위, 주연을 맡은 지성은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3위에 등극하며 뜨거운 반향을 불러오고 있다. 더불어 지난 4일 기준 OTT 콘텐츠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에 따르면 오늘의 티빙, 웨이브 랭킹 1위 등극과 동시에 OTT 트렌드 랭킹 1위를 차지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상승 기류를 명백히 증명했다. 시청률은 순간 최고 6.9%(닐슨 코리아 제공,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으며 금토극 대전 다크호스의 등장을 알렸다. 최고의 1분은 1회, 판사에서 죄수로 몰락한 이한영(지성 분)이 “(범인이) 아니야, 아니야”라며 처절하게 절규하는 엔딩으로, 다음 회차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폭시켰다. 한편 지난 1, 2회 방송에서는 자신의 이득을 위해 편파적인 판결을 내리던 적폐 판사 이한영이 누명을 쓰고 죽음을 맞은 뒤 10년 전으로 회귀하는 폭풍 전개가 그려졌다. 새로 얻게 된 두 번째 삶에서는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결심한 한영이 자신의 살해를 사주한 사법부의 절대 거악 강신진(박희순 분)에 맞서 들고 나올 승부수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아울러 회귀 전 악연으로 엮였던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원진아 분)와는 어떤 사건을 계기로 동맹을 맺게 될지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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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OTT 트렌드 랭킹 통합 1위! 금토극 신드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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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최수영X김재영, 관계의 설레는 터닝 포인트! ‘두근두근’ 한집살이 공개
- 사진 제공 = KT스튜디오지니 [리더스타임즈] ‘아이돌아이’ 김재영이 최수영을 향해 마음의 문을 연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5화 방송을 앞둔 5일, 맹세나(최수영 분)와 도라익(김재영 분)의 관계 변화를 포착한 스틸컷을 공개했다. 맹세나에게 향하는 도라익의 달라진 눈빛이 가까워진 마음의 거리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난 방송에서는 맹세나와 도라익의 신뢰가 예상치 못한 곤경에 처했다. 홍혜주(최희진 분)를 지키고자 했던 도라익의 거짓말로 인해 균열이 생긴 것. 여기에 그날의 비밀에 최재희(박정우 분)의 수상쩍은 알리바이가 드러나며 반전이 찾아왔다. 엇갈린 오해 속 “이젠 맹변에게 숨기고 싶지 않거든”이라는 도라익의 고백은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궁금케 했다. 그런 가운데 포착된 맹세나를 대하는 도라익의 달라진 태도는 관계 변화를 예고한다. 언제나 흐트러짐 없이 도라익 곁을 지켰던 맹세나. 그러나 갑작스러운 해프닝으로 빈틈을 들켜버린다고. 그런 맹세나가 흥미로운 듯 바라보는 도라익의 변화도 흥미롭다. 해맑게 미소 짓는 맹세나를 보며 자신도 모르게 따라 웃는 도라익의 달달한 눈빛이 설렘을 더한다.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 도라익, 그리고 ‘팬심’을 꽁꽁 숨긴 맹세나에게 과연 어떤 변화가 찾아온 것인지 기다려진다. 이어진 사진 속, 저녁 식사를 즐기는 모습은 곁에 있는 게 자연스러워진 두 사람의 일상을 짐작게 한다. 그러던 중 무언가를 포착한 듯한 도라익의 눈썰미에 이어 들킨 듯 당황한 맹세나의 표정이 흥미롭다. ‘팬심’은 숨겼어도, 오랜 시간 일상에 묻은 도라익의 흔적까지는 지울 수는 없었던 맹세나. 과연 도라익의 시선이 향한 것은 무엇일지, 좁혀진 거리만큼 깊어질 두 사람의 무죄 입증 로맨스가 더욱 궁금해진다. ‘아이돌아이’ 제작진은 “오늘(5일) 방송되는 5화에서는 맹세나와 도라익에게 설레는 변화가 찾아온다. 맹세나를 향해 마음의 문을 연 도라익에게서 깊어진 신뢰, 그리고 그 이상의 감정이 설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5화는 5일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며, ENA를 통해 방송된다. OTT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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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최수영X김재영, 관계의 설레는 터닝 포인트! ‘두근두근’ 한집살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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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등장! 세미파이널 ‘무게감 UP’
- SBS 베일드 컵 [리더스타임즈] 18일 방송되는 SBS ‘베일드 컵’ 2회에서는 쟁쟁한 실력자들이 펼치는 본선 무대와 더욱 치열해진 세미파이널 경연이 공개된다. 이어진 본선에서는 대한민국 TOP1 ‘경상도 강철성대’의 강렬한 무대에 이어 필리핀 TOP1 ‘라구나 디바’의 무대가 연이어 펼쳐질 예정이다. ‘경상도 강철성대’의 무대를 본 10CM는 “여러 번 소름이 돋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에일리와 폴킴은 “반도 보여 주지 않은 실력”이라는 심사평과 함께 ‘경상도 강철성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보컬 강국으로 기대를 모았던 필리핀 TOP1 ‘라구나 디바’의 무대가 공개되지만, 예상을 뒤엎는 반전 결과에 현장은 충격에 휩싸였다는 전언이다. 이날 세미파이널로 진출할 15명을 가리는 본선 ‘베일드 피프틴’에서는 17명의 합격자가 발생하여 합격자 중에서도 2명이 추가로 탈락하게 된다. 합격자도 방심할 수 없는 잔혹한 룰 속에서 긴장감이 이어졌고, TOP3가 ‘전원 탈락’하는 국가가 발생하는 이변도 속출했다. 과연 어떤 국가의 참가자가 끝까지 살아남을지, 경쟁의 긴장감은 더 고조된다. 한편, TOP3 전원이 심사위원들에게 단 하나의 탈락 버튼도 받지 않은 MVP 국가도 탄생한다. MVP 국가 참가자들에게는 세미파이널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역대급 베네핏’이 주어진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후 공개된 강력한 베네핏에 심사위원들조차 깜짝 놀랐다는데 모두를 놀라게 한 베네핏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지, 베네핏을 가져갈 주인공은 어느 국가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세미파이널에서는 최근 드라마 ‘착한여자 부세미’로 큰 사랑을 받은 B1A4 출신 가수이자 배우 진영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연기, 노래, 작곡, 프로듀서 등 올라운더로 활동하고 있는 진영은 참가자들의 보컬과 표현력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심사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 과연, 치열한 경쟁 속에서 진영의 선택을 받게 될 참가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드디어 공개된 세미파이널의 미션은 3명의 참가자가 한 팀을 이뤄 노래를 하지만 3명 중 단 1명만이 그랜드 파이널에 직행하고 나머지 2명은 그 즉시 탈락하는 트리플 데스매치로, 15명 중 10명의 탈락을 예고하며 잔인한 미션에 심사위원과 참가자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어 모두의 걱정을 안고 시작된 세미파이널에서 우위를 가리기 힘든 실력자들의 완벽한 무대에 심사위원들을 결국 심사를 포기했다고. 헨리는 “대결이 아니라 마치 그룹 같았다”며 감탄했고, 에일리는 “심사가 불가하다”고 탄식을 쏟아내는 가운데 10CM는 급기야 ‘기권’을 선언하기까지 해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의 탄생을 예고한다. 심지어, 심사위원들은 조 추첨을 직접 진행한 MC 이다희에게 원망 섞인 반응까지 보였다는데 과연 어떤 참가자들로 구성된 팀일지, 어떤 무대를 선보였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그랜드 파이널로 향할 TOP5를 선발하는 중요한 무대인만큼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는데, 과연 어느 국가의 참가자들이 TOP5에 승선을 하게 될지 그 결과는 오늘 18일 (일) 오후 4시 3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베일드 컵’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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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등장! 세미파이널 ‘무게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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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 2월 1일(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 1차 티저 공개!
-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 [리더스타임즈] 오는 2월 1일(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이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선물을 전달해야 하는 출연진들의 첫 마니또를 예고했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첫 마니또 활동에 몰입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노홍철은 “궁금하다. 내 마니또는 누가 될까”라며 주변을 살피고, 덱스는 “나 어떤 선물 받을까?”라며 선물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낸다. 훈훈한 선물을 기대했던 분위기도 잠시, 예고 없이 닥친 긴박한 상황에 놀란 출연진들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절대 정체를 들키지 말 것’이라는 규칙을 부여받은 출연진들은 마니또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추격전을 방불케 하는 움직임을 보인다. 운전대를 잡은 제니는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지금 당장 출발해야 해요!”라며 무대에서와 180도 다른 모습을 보였고, 덱스 또한 “지금 당장 차에 타! 뛰실 수 있죠?”라고 외치며 작전사령관 같은 모습을 예고한다. 멤버들 간의 마니또가 끝난 후 이어지는 ‘시크릿 마니또’에서는 각자가 아닌 하나의 팀으로 움직인다. 이들의 활동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한 팀 단위의 언더커버 작전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한편,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은 2월 1일(일) 저녁 6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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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 2월 1일(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 1차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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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 , 2월 1일 첫 방송 확정! 제니X덱스X추성훈X노홍철X이수지, 우당탕탕 언더커버 선물 작전이 시작된다!
- 마니또 클럽(MBC제공) [리더스타임즈]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이 오는 2월 1일(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마니또 클럽’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1차 출연진으로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합류한다. 일상을 살아가던 5명의 출연자들은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의문의 초대장을 받고 마니또 클럽에 초대된다. ‘마니또 클럽’의 첫 시작은 추억의 ‘마니또’ 게임을 재해석한 개인전으로 서로의 정체를 속고 속이는 치열한 눈치 싸움 속에서, 멤버들은 누군가를 위해 몰래 선물을 준비하고 전달하는 과정 그 자체에서 예상치 못한 설렘과 순수한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 개인 마니또가 끝난 뒤 이어지는 ‘시크릿 마니또’에서는 멤버들이 각자가 아닌 하나의 팀이 되어, 더 많은 사람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한 언더커버 선물 작전에 나선다. 개인의 작은 마음이 단체를 위한 하나의 이벤트로 확장되는 이 과정은, 통쾌한 웃음과 함께 따뜻한 울림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한편, 제니·덱스·추성훈·노홍철·이수지가 함께하는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은 2월 1일 일요일 저녁 6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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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 , 2월 1일 첫 방송 확정! 제니X덱스X추성훈X노홍철X이수지, 우당탕탕 언더커버 선물 작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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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대군 문상민의 촉을 깨운 두 건의 절도! 사건일지 전격 공개!
- 사진 제공: KBS 2TV [리더스타임즈] 대군 문상민이 낮에도, 밤에도 도적 남지현을 쫓아다니며 촉을 곤두세우고 있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서 도적 홍은조(남지현 분)의 신출귀몰한 활약이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추리 욕구를 깨우고 있는 가운데 종사관으로서 도적을 쫓고 있는 이열의 사건일지를 살펴봤다. 도월대군 이열은 현재 대군의 신분임에도 자신의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계획 하에 한량처럼 살아가고 있다. 흥밋거리를 찾아 다니는 이열이 가장 좋아하는 건 포청에서 미궁에 빠진 사건들을 해결하는 것으로 최근 고관대작의 곳간을 소소하게 털어간다는 도적 길동을 쫓고 있다. 백정탈을 쓰고 나타났다는 목격담부터 훔친 물건을 그림으로 남기고 다시 백성에게 돌려주는 행동까지, 일반 도적과는 다른 길동의 방식은 이열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남겨진 단서들을 토대로 길동에 대한 추리를 이어가던 이열은 품삯을 낼 돈이 없어 세간을 빼앗긴 와중에도 쌀밥을 지어먹었다는 동주댁(이진희 분)의 이야기를 듣고 그녀가 길동과 연관이 있으리라 추측했다. 이어 동주댁을 불러들인 이열은 길동이 단순한 도적이 아닌 배곯는 백성들을 돕는 의로운 도적임을 깨닫고 깊은 갈등에 빠졌다.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것이 아닌, 가여운 백성들을 돕기 위해 도적질을 하는 길동의 측은지심을 벌할 수 없다고 여긴 것. 때문에 이열은 그토록 찾던 길동을 마주하고서도 길동의 도적질을 일부 허락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뜻으로 벌인 일이더라도 도적질은 국법에 어긋나는 상황. 이에 이열은 “쫓지 않는다 하여 널 놓아주는 것은 아니니”라며 자신이 허락한 범위 내에서만 움직이라고 경고해 길동을 좇는 종사관 이열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다음으로 이열이 찾는 또 다른 도적은 지난밤 그의 입술을 훔치고 도망간 여인 홍은조다. 저잣거리를 나섰다가 뜻밖의 물벼락을 맞고 하는 수 없이 누더기 옷을 입고 있던 이열은 자신의 신분을 오해한 양반을 상대로 말다툼을 하다 봉변을 당할 뻔 했던 터. 그런 이열 앞에 나타난 홍은조는 이열을 자신의 종이라고 이야기하며 소란을 잠재웠다. 비록 정신이 온전치 못한 사람이라는 오해를 사긴 했지만 자신을 구해준 홍은조에게 고마움과 어딘지 모를 동질감을 느낀 이열은 보답을 하고자 홍은조와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했다. 마침내 약속한 날짜가 됐고 홍은조를 기다리던 이열은 자신에게 달려와 입을 맞추고 “보상은 이것으로 받겠다”는 말만 남긴 채 사라진 홍은조를 보며 오묘한 감정에 휩싸였다. 지난밤의 기억을 곱씹으며 사람들에게 여인이 사내에게 입 맞추고 달아난 이유를 묻던 이열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라 도망친 게 아니냐는 말을 듣고 오해를 풀기 위해 홍은조를 찾아 나섰다. 그러던 중 길동을 쫓다 다친 팔을 치료하러 들른 혜민서에서 홍은조를 마주친 이열은 “꽃신, 꽃비. 잡았다, 한 떨기 꽃”이라는 말로 아는 체를 했다. 드디어 그토록 찾던 입술 도둑을 잡은 이열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지고 있다. 이처럼 이열은 종사관으로서 도성을 떠들썩하게 만든 도적 길동과 자신의 마음을 흔들어놓은 입술 도적 홍은조와 밤낮으로 엮이고 있다. 과연 문제의 ‘도적님’과 밤낮 무한 연장 추격전을 벌이고 있는 이열이 자신이 쫓는 도적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낮에도, 밤에도 남지현을 찾아다니는 대군 문상민의 사랑스러운 추격전이 펼쳐질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내일(10일) 밤 9시 20분에 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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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대군 문상민의 촉을 깨운 두 건의 절도! 사건일지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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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 X 노정의, 유쾌하게 설레는 ‘아기자기’ 메인 포스터 공개
- 사진 제공 = tvN [리더스타임즈]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가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로 유쾌한 설렘을 선사한다. 오는 2월 4일(수)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 측은 9일, 육아 초보 사돈남녀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우당탕 케미스트리가 설렘을 유발하는 ‘아기자기’ 포스터를 공개했다. 어쩌다 사돈으로 얽힌 이들의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이현석 감독과 정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재기 발랄한 필력의 수진, 신이현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았다. 무엇보다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 대세 청춘 배우들의 만남에 기대가 뜨겁다. 앞서 ‘재난 티저’가 베일을 벗으며 사고뭉치 조카 ‘우주’의 범상치 않은 존재감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난이도 최상의 공동 육아가 예고된 가운데, 이날 공개된 ‘아기자기’ 포스터는 선태형과 우현진의 신박한 관계성을 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알록달록한 장난감과 과자가 널브러진 집안, 자유분방한 감정을 표출하는 우주의 움직임은 멈출 생각이 없어 보인다. ‘우쭈쭈’ 모드로 우주의 호응을 유도하는 선태형과 달리, 그를 막아 선 우현진의 얼굴엔 난감함이 가득하다. 생각지도 못한 육아 전선에 뛰어들며 인생의 ‘뉴 퀘스트’를 함께 해치우게 된 사돈 남녀 선태형과 우현진, 여기에 ‘한 집에서 ‘아기’ 키우고 ‘자기’하는 사이입니다만?’이라는 문구는 이들 관계에 궁금증을 더한다. 배인혁은 겉은 까칠하지만 속은 촉촉한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선태형’ 역을 연기한다. 어시스턴트라는 수식어에 머물러 있지만, 메인 작가도 부러워하는 실력을 갖춘 능력자다. 원치 않게 우현진과 얽히며 16년 만에 기다리던 형을 만나게 된다. 긍정 에너지 충만한 열혈 취업 준비생 ‘우현진’ 역은 노정의가 맡았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취준 중이던 어느 날 갑자기, 예상치 못한 사고로 조카 우주를 키우기로 다짐한다. 박서함은 우현진의 첫사랑이자 비주얼과 능력치를 모두 갖춘 ‘박윤성’ 역으로 로맨스 기류에 설렘을 배가할 예정이다. ‘우주를 줄게’ 제작진은 “선태형과 우현진이 조카 우주를 함께 키우며 서로에게 변화를 일으키는 과정이 설렘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사돈 남녀의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유쾌하게 그려낼 배인혁, 노정의의 시너지를 기대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오는 2월 4일(수)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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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 X 노정의, 유쾌하게 설레는 ‘아기자기’ 메인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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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인사이트] AI 빅퀘스트 2부 ‘인간으로 살아남기’ 방송
- [사진= KBS 1TV 제공] [리더스타임즈] 오는 1월 8일(목) 밤 10시 KBS1 ‘다큐 인사이트’는 AI 빅퀘스트 2부 ‘인간으로 살아남기’가 방송된다. AI가 인간의 본질적 영역에 도전하는 문명사적 전환기 속에서 인류의 생존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였다. 국내 최고의 반도체 전략 권위자인 권석준 교수(성균관대학교 반도체융합공학과)와 함께 AI 시대를 철학적 시선으로 고찰하는 AI 윤리 전문가 이상욱 교수(한양대학교 철학과), 제조 현장에서 AI 전환을 이끄는 제조 AI 솔루션 전문가 윤성호 대표(마키나락스), 미래 세대가 갖춰야 할 새로운 역량을 설계하는 인재 개발 전문가 이찬 교수(서울대학교 첨단융합학부), AI와의 협업을 통해 혁신적 변화를 이끄는 AI 벤처 투자 전문가 조용민 대표(언바운드랩), 5인의 전문가가 사회 시스템 전반의 대개혁 방향을 제시한다. AI 도입에 따른 일자리 구조의 변화, 기술 격차가 초래할 불평등 문제와 사회 안전망 구축, 공존을 위한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 그리고 AI 안전 규제의 필요성을 심도 있게 살펴본다. 나아가 기술의 급격한 진보 속에서도 놓쳐서는 안 되는 인간의 고유한 가치를 지켜내기 위한 해법을 모색한다. # 일자리의 재편 – 우리의 일자리는 안전한가? 첫 번째 세션에서는 AI 시대 ‘일자리 사막화’라는 공포의 실체를 파헤친다. 최근 한국은행 조사국(2025.10)에 따르면 지난 3년간 감소한 청년층 일자리의 대부분이 AI 노출도가 높은 업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과연 현재의 AI 전환이 인간의 일자리를 어떻게 변화시킬까? 패널들은 이러한 현상에 대해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완전히 대체하는 것이 아닌 직무의 변화로 재편되는 과정이라 분석한다. # AI가 가져올 부의 편중과 사회적 불평등 – 지속 가능한 사회 안전망은? 두 번째 주제는 AI 수익 구조화에 따른 부의 분배와 불평등 문제이다. 소득 불균형의 대안으로 각계에서 ‘AI 기본 소득’, ‘AI TAX(인공지능세)‘ 제도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윤성호 대표는 현재 AI 수익 구조가 정착되지 않은 시점에서 ’인공지능세‘와 같은 과세는 시기상조일 수 있다며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이상욱 교수는 과거 산업화 시대, 화학 공장이 폐수를 방류하던 '비용의 외주화'가 AI 개발 과정에서도 일어날지도 모른다고 꼬집었다. 그는 기업이 마땅히 치러야 할 사회적 비용을 내재화할 수 있는 국제 거버넌스와 제도적 장치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찬 교수는 "국가 간의 AI 격차가 실질적 불평등을 심화시킬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불평등 해소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역사적 사례도 언급됐다. 19세기 산업혁명 당시 아동 노동 착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공장법(Factory Acts 1833)‘이 오히려 기술 고도화를 끌어낸 것이 대표적이다. AI 시대의 불평등 구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술혁신과 함께 사회 제도적 고도화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 교육의 역할 – AI 시대의 교육은? 세 번째 세션에서는 AI 시대에 걸맞은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가 논의된다. 패널들은 단순 지식 전달 위주의 기존 교육은 더 이상 효용이 없다는 데 입을 모았다. 미국의 AI 기업 팔란티어(Palantir)는 고등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실무와 관련된 교육을 진행하며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찬 교수는 우리 교육이 효용성 없는 교육기관으로 전락하기 전, 개편의 시급함을 말한다. 교육 현장의 근본적인 시스템 개혁에도 주목한다. 20년(초중고 의무교육·대학)에 달하는 긴 학제가 AI 시대에 적합한지 재점검의 필요성까지 제기됐고, 반면 교육에 있어서 인간이 반드시 개입해야 하는 지점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 AI Safety를 위한 규제 – AI와의 안전한 동행 가능한가? 네 번째는 AI의 안전성에 대한 논의이다. 범용인공지능(AGI)을 넘어 초인공지능(ASI)으로 진화함에 따라 AI의 안정성에 대한 논의가 시급해졌다. 현재 AI 규제는 국가마다 다른 노선을 보여준다. EU는 기본권 보호를 위해 강력한 규제를 시행할 예정인 반면, 미국은 AI의 규제보다 유연한 가이드라인을 내세우고 있다. 이처럼 AI 기술에 대한 국가적 상황과 격차로 인해 전 세계가 합의할 수 있는 동일한 규제안이 나오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지에 대한 논의를 본 방송에서 심도 있게 다룬다. # AI 시대의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 마지막은 AI가 절대로 침범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영역에 대한 철학적 성찰로 마무리한다. 이상욱 교수는 AI 시대에도 ’연대 능력‘이 핵심이라고 보았다. 조용민 대표는 ‘죽음’이야말로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전략적 사고의 근원이라고 정의했다. 마감 기한과 생명의 끝이 주는 긴박감은 무한한 수명을 가진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만의 열정이라는 것이다. 이찬 교수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사랑이라는 비논리적 동기야말로 AI와 차별화되는 인간 본연의 가치임을 천명했다. 새로운 관점도 등장한다. 윤성호 대표는 미래에 인간의 대부분 영역은 AI로 대체될 것으로 전망하며, 그때는 AI와 인간이 결합한 신인류의 등장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분석한다. 일자리, 교육, 경제와 산업, 그리고 놓치지 말아야 할 인간다움의 가치까지, 끊임없는 변신과 혁신 앞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공영방송 KBS는 이제껏 가보지 않은 미지의 영역에서, 인간으로 살아남기 위한 생존 전략에 대해 깊이 있게 모색하고자 한다. 다큐 인사이트 '2026 신년 기획 AI 빅퀘스트 2부 ‘인간으로 살아남기’'는 1월 8일 목요일 밤 10시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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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인사이트] AI 빅퀘스트 2부 ‘인간으로 살아남기’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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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당신이 알던 구미호가 아니다! ‘MZ력’ 장착하고 돌아온 새로운 구미호의 귀환
- 사진제공=스튜디오S, 빈지웍스, 모그필름 [리더스타임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이토록 특별한 구미호의 귀환을 알린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연애 빼고 다해본 모태솔로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한순간의 선택으로 운명이 바뀐 축구스타 강시열(로몬 분)이 ‘혐관’에서 ‘운명’으로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돌아온 김혜윤과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로몬의 만남으로 기다림마저 설레게 한다. 특히 베일을 벗을수록 김혜윤이 연기하는 ‘은호’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은호는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MZ 구미호다. 행여나 인간이 될까 선행은 작은 것도 삼가고 혹시나 천년 도력을 잃을까 악행은 큰 것만 삼가며 살아가던 어느 날, 그의 호(狐)생사를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이 벌어진다. 동양 전설 속 상상의 동물로 전해져 내려오는 구미호는 그동안 수많은 콘텐츠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그려져 왔다. 신비하고 매혹적이면서도 두렵고 공포스러운 존재로 여겨졌던 이 꼬리 아홉 달린 여우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는 또 다른 매력의 2026년 판 구미호 캐릭터로 재탄생한다. 가장 큰 차별점은 단연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구미호’라는 점. 이에 대해 박찬영·조아영 작가는 “많이 다루어진 아이템은 그만한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구미호라는 캐릭터가 그처럼 많이 다루어진 이유도 그만큼 매력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그런데 그렇게 매력적인 구미호가 왜 이야기 속에서는 항상 인간이 되고 싶어 하는 걸까? 라는 질문을 떠올린 것이 이 이야기의 출발점이었다. 세상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기보다는 자기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당차고 조금은 제멋대로인 은호를 통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구미호 이야기를 해볼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지고 드라마를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극 중 은호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인간 세상에 어울려 살아간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이룰 수 없는 소원을 들어주고 대가를 받으며, 변치 않는 젊음과 미모를 즐기면서 사는 영락없는 ‘철부지’이자 구미호계의 ‘금쪽이’로 통한다. 기존 구미호 이야기를 뒤집는 신선함에 매력을 느껴 연출을 결심했다는 김정권 감독은 “기존 구미호들은 무서운 이미지였지만, 우리 드라마의 구미호는 사람의 간에는 관심도 없고 남자를 홀리지도 않고 오히려 인간이 되기를 거부하는 ‘MZ 구미호’라는 점이 차별점”이라고 설명했다. 박찬영·조아영 작가 역시 “은호는 굳이 말하면 ‘소악마’ 캐릭터다. 매사에 제멋대로이고 괴팍하고 짓궂은, 일종의 안티히어로적인 인물”이라며, “그런데 그런 은호에게는 자신도 모르게 툭툭 불거져 나오는 선하고 유약한, 따지고 보면 가장 ‘인간적인’ 면모들이 있다. 그 내면의 선함 때문에 은호는 늘 마지막 순간에 한 발짝 더 나쁘게 나아가지를 못하는데 그런 모순적인 부분이 은호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속 구미호는 전형성의 익숙함에서 벗어나, 친숙함과 신선함을 더한 또 하나의 새로운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무엇보다 ‘K-구미호’의 계보를 이을 김혜윤의 연기 변신도 빼놓을 수 없다. 김혜윤은 “은호의 매력은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점”이라며, “900살 이상의 나이에 도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주변 인물들을 쥐락펴락하는 상황을 표현하기 위해서 어른스러운 추임새나 명령조의 어투들을 사용하려고 노력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김혜윤이 그리는 엉뚱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MZ 구미호’ 은호의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오는 1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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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X박기웅·유호정X김승수·김형묵X소이현, 세 커플의 다채로운 로맨스 담긴 메인 포스터 공개!
-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리더스타임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세 커플의 각기 다른 로맨스가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31일(토) 저녁 8시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 극본 박지숙 / 제작 HB엔터테인먼트)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오늘(6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서로 다른 사연을 지닌 세 커플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전직 의대생이자 현재는 태한 그룹 의류 디자이너 공주아 역의 진세연은, 패션 트렌드와 경영 감각을 두루 갖춘 태한 그룹 패션사업부 총괄이사 양현빈 역으로 변신한 박기웅의 볼을 콕 짚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두 사람은 어릴 적 첫사랑의 기억과 재회 이후의 감정을 함께 담아내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원수로 얽힌 두 집안 사이에서 다시 마주한 이들이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이른바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펼쳐질 로맨스 전개에 관심이 모인다. 다음으로 공 씨 집안의 며느리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성미 역의 유호정과 그의 남편이자 공명정대한 의원의 대표원장 공정한 역을 맡은 김승수는 편안한 미소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부부만의 여유와 다정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워너비 부부로 손꼽힐 만큼 모두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는 두 사람이 신념과 현실이라는 서로 다른 가치관 앞에서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양지바른 한의원의 한의사 양동익 역의 김형묵과 그의 두 번째 아내 차세리 역의 소이현은 서로의 손을 맞대며 함박 미소를 짓고 있다.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지만 속내를 숨긴 부부의 관계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극 속에서 이들이 보여줄 부부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모인다. 이와 관련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진은 “포스터를 통해 서로 다른 사연과 매력을 지닌 세 커플의 관계를 엿볼 수 있다”며 “두 집안 인물들이 얽히고설키는 과정 속에서 웃음과 공감, 따뜻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오는 31일(토) 저녁 8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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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OTT 트렌드 랭킹 통합 1위! 금토극 신드롬 예고
- [사진 제공: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리더스타임즈] ‘판사 이한영’이 방영 초반부터 매서운 기세로 금토극 신드롬을 예고했다. 6일 K콘텐츠 경쟁력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 따르면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1월 1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에서 5위를 차지했다. 뉴스 부문은 1위, 주연을 맡은 지성은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3위에 등극하며 뜨거운 반향을 불러오고 있다. 더불어 지난 4일 기준 OTT 콘텐츠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에 따르면 오늘의 티빙, 웨이브 랭킹 1위 등극과 동시에 OTT 트렌드 랭킹 1위를 차지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상승 기류를 명백히 증명했다. 시청률은 순간 최고 6.9%(닐슨 코리아 제공,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으며 금토극 대전 다크호스의 등장을 알렸다. 최고의 1분은 1회, 판사에서 죄수로 몰락한 이한영(지성 분)이 “(범인이) 아니야, 아니야”라며 처절하게 절규하는 엔딩으로, 다음 회차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폭시켰다. 한편 지난 1, 2회 방송에서는 자신의 이득을 위해 편파적인 판결을 내리던 적폐 판사 이한영이 누명을 쓰고 죽음을 맞은 뒤 10년 전으로 회귀하는 폭풍 전개가 그려졌다. 새로 얻게 된 두 번째 삶에서는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결심한 한영이 자신의 살해를 사주한 사법부의 절대 거악 강신진(박희순 분)에 맞서 들고 나올 승부수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아울러 회귀 전 악연으로 엮였던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원진아 분)와는 어떤 사건을 계기로 동맹을 맺게 될지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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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최수영X김재영, 관계의 설레는 터닝 포인트! ‘두근두근’ 한집살이 공개
- 사진 제공 = KT스튜디오지니 [리더스타임즈] ‘아이돌아이’ 김재영이 최수영을 향해 마음의 문을 연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5화 방송을 앞둔 5일, 맹세나(최수영 분)와 도라익(김재영 분)의 관계 변화를 포착한 스틸컷을 공개했다. 맹세나에게 향하는 도라익의 달라진 눈빛이 가까워진 마음의 거리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난 방송에서는 맹세나와 도라익의 신뢰가 예상치 못한 곤경에 처했다. 홍혜주(최희진 분)를 지키고자 했던 도라익의 거짓말로 인해 균열이 생긴 것. 여기에 그날의 비밀에 최재희(박정우 분)의 수상쩍은 알리바이가 드러나며 반전이 찾아왔다. 엇갈린 오해 속 “이젠 맹변에게 숨기고 싶지 않거든”이라는 도라익의 고백은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궁금케 했다. 그런 가운데 포착된 맹세나를 대하는 도라익의 달라진 태도는 관계 변화를 예고한다. 언제나 흐트러짐 없이 도라익 곁을 지켰던 맹세나. 그러나 갑작스러운 해프닝으로 빈틈을 들켜버린다고. 그런 맹세나가 흥미로운 듯 바라보는 도라익의 변화도 흥미롭다. 해맑게 미소 짓는 맹세나를 보며 자신도 모르게 따라 웃는 도라익의 달달한 눈빛이 설렘을 더한다.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 도라익, 그리고 ‘팬심’을 꽁꽁 숨긴 맹세나에게 과연 어떤 변화가 찾아온 것인지 기다려진다. 이어진 사진 속, 저녁 식사를 즐기는 모습은 곁에 있는 게 자연스러워진 두 사람의 일상을 짐작게 한다. 그러던 중 무언가를 포착한 듯한 도라익의 눈썰미에 이어 들킨 듯 당황한 맹세나의 표정이 흥미롭다. ‘팬심’은 숨겼어도, 오랜 시간 일상에 묻은 도라익의 흔적까지는 지울 수는 없었던 맹세나. 과연 도라익의 시선이 향한 것은 무엇일지, 좁혀진 거리만큼 깊어질 두 사람의 무죄 입증 로맨스가 더욱 궁금해진다. ‘아이돌아이’ 제작진은 “오늘(5일) 방송되는 5화에서는 맹세나와 도라익에게 설레는 변화가 찾아온다. 맹세나를 향해 마음의 문을 연 도라익에게서 깊어진 신뢰, 그리고 그 이상의 감정이 설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5화는 5일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며, ENA를 통해 방송된다. OTT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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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최수영X김재영, 관계의 설레는 터닝 포인트! ‘두근두근’ 한집살이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