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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양지은X홍지윤X은가은! ‘내 딸 하자’ 시즌2 스틸컷 공개!
‘내 딸 하자’ 시즌2 스틸컷 공개! [리더스타임즈] 가수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의영, 은가은, 강혜연 등 ‘미스트롯2’ 멤버들의 파격적인 변신을 담은 스틸컷이 공개되면서 ‘내 딸 하자’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14일 TV조선 ‘미스트롯2’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딸 하자’ 시즌2를 예고하는 글과 함께 멤버들의 업그레이드된 미모가 담긴 티저 스틸 컷이 최초 공개돼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스틸 컷 속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의영, 은가은, 강혜연 등 ‘미스트롯2’ 멤버들은 눈부신 네온 사인을 배경으로 도도하고 시크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한층 세련되고 트렌디해진 비주얼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으며, 헤어 스타일부터 블링블링한 패션, 매혹적인 눈빛까지 완벽한 변신으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한층 더 화끈하고 흥 넘치는 분위기로 돌아온 ‘미스트롯2’ 멤버들의 모습은 예전보다 완성도 높은 무대와 확실히 차별화된 매력을 예고해 ‘내 딸 하자’ 시즌2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내 딸 하자’ 시즌2의 새로운 제목을 암시하는 힌트까지 공개돼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으며, 앞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다른 멤버들의 비주얼 변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8월 시즌 1을 종영한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 멤버들이 ‘1일 딸’로 변신해 전국에서 사연을 보낸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노래 효도쇼’로 화제를 모았다. 남녀노소를 불문한 대중의 호응을 얻은 ‘내 딸 하자’가 시즌2를 통해서는 어떤 역대급 무대와 감동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급상승하고 있다. 한편 ‘미스트롯2’ 멤버들은 현재 음악, 예능, 라디오, 광고, 화보 등 전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활발한 활동을 진행 중이며, 10월 방송 예정인 ‘내 딸 하자’ 시즌2를 통해 더 많은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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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모 감독, 첫 방송 기대감 끌어올리는 애틋한 메시지 전해! (경찰수업)
사진 제공: 로고스 필름 [리더스타임즈] 경찰수업’의 유관모 감독이 첫 방송을 앞두고 애정을 가득 담은 메시지를 전했다. 오는 8월 9일(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연출 유관모 / 극본 민정 / 제작 로고스 필름)은 온몸 다 바쳐 범인을 때려잡는 형사와 똑똑한 머리로 모든 일을 해결하는 해커 출신 범죄자 학생이 경찰대학교에서 교수와 제자의 신분으로 만나 공조 수사를 펼치는 좌충우돌 캠퍼스 스토리다. 유관모 감독은 연출 계기에 대해 “1회에 등장하는 단 하나의 씬 때문이었다”라는 인상적인 답변을 남겼다. 그는 “(그 씬은) 강선호(진영 분)가 오강희(정수정 분)에게 첫눈에 사랑에 빠지는 순간이다. 영화 ‘라빠르망’, ‘유 콜잇 러브’, ‘라붐’의 명장면을 오마주 해 아름답게 녹여내고 싶었다”라고 덧붙이며 풋풋하고 아름다운 ‘경찰 로맨스’에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유관모 감독은 “작품 곳곳에 스며들어있는 인간적 요소가 이 드라마의 매력이다. 사제지간과 가족 사이의 인간적인 갈등, 정 등이 캐릭터들의 깊이를 준다고 생각한다”라며 작품의 특별한 매력을 소개하기도. 또한 유관모 감독은 차태현, 진영, 정수정에 대해 “센스 있고, 성실하고, 재능도 있는 명배우”라고 설명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현장 분위기를 ‘대학 동아리’라고 표현한 뒤, “모두가 현장을 즐기고 있다. 서로 의지하고 도움도 주는 것 같다. 특히 진영 배우가 대학생 역 배우들의 맏형 역할을 자처해서 좋은 분위기를 리드하고 있는데, 배우들끼리 개인적으로 친분이 좋다 보니 촬영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청춘들의 리얼한 케미스트리와 눈부신 시너지를 예고했다. 배우들과 함께 활기찬 호흡을 맞추고 있는 그는 “배우들과 각 분야 스태프의 상상력이 잘 발휘될 수 있도록 현장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고, 즉흥적인 제안도 수시로 수용하고 있다”라며 웰메이드 드라마를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분을 털어놓기도 했다. 특히 “차태현 배우와 촬영을 할 때면 항상 배워 가는 것이 있다. 연출로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디테일하게 이미 다 생각해 오시고 고민해 오신다. 대단한 배우라고 생각한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경찰수업’의 관전 포인트에 관한 질문에 유관모 감독은 “당연히 배우들의 연기다. 차태현, 진영, 정수정 배우를 비롯한 연기파 배우들이 포진해있다”라고 답했다. 그는 “1회에는 특별출연 배우들의 맛깔나는 연기도 보실 수 있으니 기대해 달라”라고 덧붙여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했다. 뿐만 아니라 “제가 200% 신뢰하는 권혁균 촬영 감독, 강동윤(개미) 음악 감독과 함께하게 되어 든든하다. 이들 덕분에 마법이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희망한다”라며 연출로서의 의욕과 기대감도 고스란히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유관모 감독은 “‘경찰수업’이 올여름 온 가족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드라마가 됐으면 좋겠다. 이 작품을 통해 마음껏 웃고, 스트레스가 해소됐으면 좋겠다”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청춘들의 리얼한 성장 스토리와 아름다운 명장면의 향연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은 오는 8월 9일(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 되며,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wavve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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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탐정' 단체 포스터, 최진혁·박주현 '공생' 가능할까
[리더스타임즈]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좀비탐정' 측이 단체 포스터를 통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4일 제작사 래몽래인은 '좀비탐정'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어둠이 내려앉은 도시 위를 나는 까마귀 떼가 자아내는 음산한 기류 속에 각자 다른 개성을 뽐내는 배우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섬뜩한 비주얼과 함께 생생한 눈빛을 내뿜는 '좀비 캐릭터 최진혁(김무영 역)과 당찬 표정의 박주현(공선지 역), 서로 다른 분위기의 배우들이 한데 어우러져 인간과 좀비의 흥미진진한 '공생 스토리'를 예고했다. 또한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한 표정을 짓는 권화운(차도현 역)과 급박한 표정을 짓고 있는 태항호(이성록 역), 이종욱(왕웨이 역)이 묘한 긴장감을 유발하고 있으며 여유로운 표정의 황보라(공선영 역)와 '좀비' 티셔츠를 입은 안세하(이태균 역) 등도 눈길을 끈다. '좀비탐정'은 부활 2년차 좀비가 탐정이 돼 자신의 과거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이 작품은 오는 31일부터 방송될 예정이었지만, 전작인 '그놈이 그놈이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이번주 결방하면서 '좀비탐정' 방송 일정도 순연됐다. 오는 27일 열 예정이던 '좀비탐정' 온라인 제작발표회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기됐다. KBS는 코로나19 영향으로 2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주요 드라마 제작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사진 = 래몽래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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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 8월 첫 방송
[리더스타임즈]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의 단체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산 자의 세계’ 속 안소희, 하준과 망자의 세계인 ‘영혼 마을’ 속 서은수, 송건희 그리고 이들 사이의 경계에 선 고수, 허준호의 모습이 차례로 담겨 미스터리함을 극대화 시킨다.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 측이 오늘(28일), 고수(김욱 역), 허준호(장판석 역), 안소희(이종아 역), 하준(신준호 역), 서은수(최여나 역), 송건희(토마스 역)의 단체 티저 영상(https://tv.naver.com/v/14998599)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다. 드라마 ‘터치’, ‘미스 마:복수의 여신’ 등 다양한 장르에서 몰입도 높은 연출력을 선보인 민연홍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마녀의 연애’, ‘후아유’의 극본을 맡은 반기리 작가와 정소영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아 관심을 높인다. 공개된 단체 티저 영상은 어두운 숲 속에 홀로 서 있는 고수의 뒷모습으로 시작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안소희, 하준이 누군가를 애타게 찾아 헤매는 모습이 담기던 중 갑자기 화면이 급 전환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렬하게 사로잡는다. 어둡고 서늘한 공기와 함께 숲 속에 기묘한 분위기가 감돌기 시작한 것. 그곳에서 서은수, 송건희는 꽃을 가꾸고 차를 마시는 등 그 어느 때보다 평화로운 모습이다. 이에 같이 한 공간에 존재하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보여지며 등골 송연한 소름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영상 말미, 고수와 허준호가 맞대면해 긴장감을 치솟게 한다. 산 자와 망자의 세계를 모두 확인한 고수 앞에 나타난 허준호는 “돌아가. 여긴 네가 있을 곳이 아니야”라고 경고를 전한다. 이에 고수는 “왜 나한테만 보이는데”라며 혼란스러움을 감추지 못해 두 사람이 어떤 이유로 영혼 마을에 가게 된 것인지, 산 자와 망자의 경계에 선 두 남자에게 닥친 운명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단체 티저에 담긴 고수, 허준호, 안소희, 하준, 서은수, 송건희의 모습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영혼 마을로 사라진 고수, 서은수를 찾아 나선 안소희와 하준의 카리스마가 심장을 뛰게 하는 동시에, 서은수와 송건희는 신비로운 분위기로 시선을 빼앗는다. 특히 고수와 허준호는 서로를 보는 눈빛만으로도 폭발적인 앙상블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을 압도해 ‘미씽: 그들이 있었다’의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한편,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8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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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수목극 '십시일반' 궁금하시죠?"…관전포인트
[리더스타임즈] '십시일반' 첫 방송을 하루 앞둔 21일 감독과 작가, 배우들이 직접 관전 포인트를 뽑았다. MBC TV 새 수목극 '십시일반'은 저택 안에 모인 아홉 명의 사람들이 유명 화가의 수백억 대 재산을 두고 펼치는 두뇌 싸움을 담은 블랙코미디 추리극이다. 김혜준은 화가인 아버지의 생일 파티 초대를 받고 저택에 입성한 뒤 미스터리한 일들의 중심에 서는 대학생 빛나 역을 맡았다. 나머지 여덟 명과는 다른 관점으로 사건을 지켜보며 진실을 파헤치고자 노력하는 주된 화자이다. 김혜준은 "저택에 모인 아홉 명의 사람들의 관계성을 주목해 달라"며 "서로를 믿기도 하고 불신하기도 하는 예측할 수 없는 관계들 속에서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재미가 있으니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오나라는 화가의 재산이라는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딸 빛나와 함께 저택에 온 화가의 과거 내연녀 지혜를 연기한다. 자신의 탐욕에 솔직하지만, 또 사랑스러운 지혜는 새로운 사건을 만들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가 하면 또 통통 튀는 매력으로 웃음도 선사할 예정이다. 오나라는 "제목부터 왜 '십시일반'인지 궁금하실 거라 생각한다. 본방 사수하며 지켜보다 보면 그 의미에 대해 무릎을 탁! 치게 되는 순간이 있을 것"이라며 "그 순간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진창규 감독은 블랙 코미디 추리극 장르 그 자체를 즐겨줄 것을 당부했다. 진 감독은 '십시일반'을 "스릴 있으면서도 코믹한, 열대야로 무더운 여름밤에 편하게 볼만한 미스터리물"이라며 "추리극인만큼 회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단서를 통해 누가 범인인지 찾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그는 "작품 속 가족들이 가지는 욕망과 상처는 지금 우리가 가슴에 품고 있는 것들이라 생각한다"며 "그런 걸 풍자하면서 위트 있게 표현하고 있으니 재미있게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최경 작가 역시 추리극 본연의 재미를 가장 큰 관전 포인트로 꼽으며 시청자들에게 함께 범인을 추리하는 탐정이 될 것을 권유했다. 최 작가는 "추리극인만큼 범인의 정체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라며 "매회 보면서, 범인을 같이 추리하고, '범인이 누굴까'에 관심을 가지면 재미있게 드라마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2일 오후 9시30분 첫 방송.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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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 9월4일 첫방 확정
[리더스타임즈] 채널A 새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거짓말의 거짓말' 제작진은 14일 첫 방송일을 9월4일로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거짓말의 거짓말'은 친딸을 되찾기 위해 인생을 건 거짓말을 시작한 한 여자의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다. 탤런트 이유리는 극 중 재벌가 며느리에서 한순간에 남편 살해범이 되는 '지은수'를 연기한다. 자기 딸을 되찾기 위한 어떤 고난과 역경도 처절하게 맞서는 가슴 절절한 모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는 예기치 못한 사건들로 인해 큰 어려움을 맞이한 지은수의 깊은 슬픔과 애절함을 표현했다. 여기에 '내 인생을 건 위험한 거짓말'이라는 문구는 앞으로 지은수가 보여줄 예측 불가 이야기 전개에 대한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지은수 앞으로 방송기자 '강지민' 역을 맡은 연정훈이 스치듯 지나가고 있어 두 사람은 어떤 인연으로 관계가 엮이게 될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였다. '거짓말의 거짓말'은 OTT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해 9월4일 채널A에서의 방송과 동시에 웨이브에서도 온라인으로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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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1위! 임지연, 목소리까지 갈아 끼운 열연 화제!
- [SBS 멋진 신세계] [리더스타임즈] SBS ‘멋진 신세계’가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 압도적인 기록으로 독주 체제를 이어가는 가운데, 임지연의 대체불가 열연이 호평을 이끌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최고 시청률 11.3%로 동시간대는 물론 주말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전체에서 압도적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6월 1주 차 화제성 순위에서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수성한 것은 물론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각각 2, 3, 6위에 안착하며 화제성과 시청률 모두 휩쓴 명실상부 금토 최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6/1~6/7 기준) 특히 흥행 돌풍의 중심에 선 임지연의 열연이 매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앞서 ‘멋진 신세계’를 연출한 한태섭 감독은 “임지연 배우는 저와 작가님 모두 캐스팅 0순위 배우였다. 꿋꿋이 자신의 삶을 믿고 개척해 나가는 신서리의 기백과 팔색조 매력이 임지연 배우 자체에게 있기 때문에 ‘원앤온리’의 캐스팅이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증명하듯 임지연은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1인 4역에 버금가는 연기차력쇼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책임지고 있다. 극중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한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은 임지연은 21세기로 떨어진 조선 출신의 ‘빙의 서리’부터 과거 조선을 호령하던 악녀 ‘희빈 강씨’, 순수한 20살 시절의 ‘나인 단심’, 그리고 본래 ‘신서리’로 살아가던 무명배우 시절 ‘몸주 서리’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독보적 캐릭터 플레이를 선보이는 중이다. 같은 캐릭터라도 처한 상황이나 세월의 흐름에 따라 말투와 표정, 목소리 톤까지 변화시키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구축한 것. 무엇보다 임지연은 조선에서 21세기로 떨어진 악녀라는 독특한 설정을 완벽히 소화하며 새로운 사이다 로코 여주인공의 탄생을 알렸다. 임지연은 “감히 정일품 희빈 앞에서 더러운 입을 놀리느냐!”, “내 너의 풍전등화 같은 목숨을 지켜주마”, “어떻게 붙잡은 명줄인데, 젖은 행주마냥 납작 엎드려만 살 순 없지”, “요물 같은 파락호”, “어차피 죽으면 썩어 문드러질 육신. 미모도 한창 물이 올랐을 때 써먹어야 이용가치가 있는 법이지”, “내 너를 이만 허하겠다” 등 조선식 대사를 때로는 화통하게 때로는 사랑스럽게 구현하며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중이다. 이에 시청자들은 “임지연 궁녀, 후궁, 현대 다 다른 거 미쳤음”, “임지연 아닌 신서리 상상할 수 없다”, “어떻게 목소리까지 어려지지? 같은 사람 맞아?”, “연기가 진짜 개연성임”, “임지연 진짜 날아다닌다”, “임지연 정극, 코믹, 사극을 한 작품에서 보여주네”, “임지연 연기 때문에 같이 서리 응원하게 됨” 등 열렬한 응원과 호평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극을 종횡무진하며 시청자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임지연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이는 가운데, 지난 10화 방송 후 공개된 예고에서 신서리가 트럭 사고 이후 조선으로 돌아간 모습이 그려져 충격을 선사한 상황. 과연 조선으로 돌아간 서리가 다시 21세기 대한민국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멋진 신세계’ 11화에 대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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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1위! 임지연, 목소리까지 갈아 끼운 열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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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악성 내성인 정일영' 오늘(10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첫공개!
- MBC '악성 내성인 정일영' [리더스타임즈] 유튜브 '침착맨' 채널에서 "빠트롱 나와!"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프랑스어 강사 정일영이 MBC 새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으로 본격 예능 도전에 나선다. 정일영은 '침착맨' 채널 출연 회차 합산 조회수 1,300만 회, 쇼츠 합산 조회수 1억 회를 기록하며 단숨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후 '파리 민수', '코리안 트레버' 등 다양한 별명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유튜브 '카니를 찾아서'에 출연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특히 언어학 박사라는 타이틀과는 상반되는 예측 불가한 매력과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여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은 이런 숨길 수 없는 스타성을 가진 정일영이 연예인이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 성장 예능이다. 정년 퇴임을 앞둔 나이에 방송인으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인생 마지막 도전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30여 년간 강단에 서며 다져온 압도적인 말솜씨와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악다구니(?) 토크, 여기에 종잡을 수 없는 추진력까지 더해져 지금껏 본 적 없는 예능인 탄생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일영은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만나 그들이 스타가 된 비결을 고찰하며 자신만의 성공 공식을 찾아 나선다. 과연 어떤 스타들이 정일영의 여정에 함께할지,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MBC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은 오늘(10일) 오후 6시 30분, 신규 유튜브 채널 '어노잉 레이블'을 통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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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악성 내성인 정일영' 오늘(10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첫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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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산골총각 영웅] 공식 포스터 공개! 임영웅X시월이, 산골집 앞 첫 투샷 공개! 특별한 동행 예고
- [SBS 산골총각 영웅] [리더스타임즈]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이 올여름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힐링을 선사한다. '산골총각 영웅' 제작진은 6월 23일 화요일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맑은 계곡물에 발을 담근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곁에 놓인 큼직한 수박과 울창한 숲, 시원한 계곡이 어우러지며 보기만 해도 청량한 여름 감성을 전한다. 자연 속에서 한층 편안해진 임영웅의 모습은 도시를 벗어나 산골로 향한 '산골총각'의 새로운 일상을 기대하게 만든다. 추가로 예상치 못한 특별한 동행도 예고됐다. 이어 공개된 포스터에 새로운 보금자리 앞에 선 임영웅과 반려견 시월이의 모습이 담긴 것. 이번 산골 생활에 시월이가 특별히 동행하게 되며, 산골 생활에서 펼쳐질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은 내려두고 자연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아낼 예정이다. 산골에서의 여유로운 한 때부터 소박한 아날로그 일상, 그리고 시월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들까지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임영웅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포스터 공개와 함께 선공개 영상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는 산골로 떠나기 하루 전, 여행 준비에 나선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이사 후 최초 공개되는 옷방에서는 의외의 반전 매력이 드러난다. 편안한 옷을 선호하는 임영웅의 소탈하고 수더분한 취향이 고스란히 공개된 것. 여기에 자유분방하게 서랍을 가득 채운 양말들까지 공개되며 '현실 아들美' 넘치는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자연 속에서 펼쳐질 임영웅의 무공해 산골 라이프와 반려견 시월이와의 특별한 동행은 6월 23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되는 '산골총각 영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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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산골총각 영웅] 공식 포스터 공개! 임영웅X시월이, 산골집 앞 첫 투샷 공개! 특별한 동행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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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 무명배우 임지연 vs 톱스타 이세희, 오디션장에서 격돌! ‘불꽃 파박’
- [SBS 멋진 신세계] [리더스타임즈]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해 주목받고 있다. 임지연은 극중 조선을 호령한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 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특히 천출에서 희빈의 자리까지 오른 단심의 생존형 독기가 서리의 인생을 어떻게 바꿀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이세희는 대한민국 톱스타이자 신서리의 라이벌인 윤지효로 분해 임지연과 사사건건 부딪히는 앙숙 케미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조선 악녀’ 신서리의 오디션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서리는 오디션장에서도 숨길 수 없는 안광을 빛내는 모습. 위풍당당한 서리의 표정에서는 무엇이라도 해내겠다는 야심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윤지효는 톱스타다운 여유로 응수하며 만만치 않은 내공을 과시한다. 상반된 매력을 뽐내며 자신을 어필하는 두 사람의 묘한 신경전이 오디션장에서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서리와 지효의 불꽃 튀는 눈싸움 대결이 포착돼 흥미를 고조시킨다. 두 사람은 절대 지지 않겠다는 듯 턱을 한껏 치켜든 채 서로를 노려보고 있는 모습. 희번득한 눈으로 조선 악녀의 독기를 발산하는 서리와 톱스타의 체면은 아랑곳하지 않고 눈에 쌍심지를 켠 지효의 승부욕이 팽팽하게 맞붙어 폭소를 유발한다. 불꽃 튀는 신경전이 난무하는 오디션장에서 발탁될 최후의 1인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높이는 한편,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생존하기 위해 독기를 폭발시키는 서리와 그와 사사건건 부딪히는 지효의 앙숙 케미가 담길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조선 악녀’ 임지연의 대환장 21세기 적응기가 펼쳐질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8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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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 무명배우 임지연 vs 톱스타 이세희, 오디션장에서 격돌! ‘불꽃 파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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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닥터신] 백서라-안우연, “드디어 웨딩마치 울리나?! 눈부신 신랑&신부 환상적 비주얼 케미 완성!
- TV CHOSUN [닥터신] [리더스타임즈] TV CHOSUN ‘닥터신’ 백서라와 안우연이 불길한 징후를 드리운 ‘엇갈린 시선 교차 결혼식 현장’으로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전무후무한 설정인 ‘뇌 체인지’를 통해 사랑을 위해 금기에 손댄 사람들과 그로 인한 파국을 그려내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2주 차 TV-드라마 부문에서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를 찍으며 마지막까지 화제성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지난 19일 12회 방송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에게, 하용중(안우연 분)이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에게 청혼을 건네 혼돈의 4각 관계를 폭주시켰다. 신주신은 금바라에게 ”꿩 대신 닭“이라는 비유적인 프러포즈를, 하용중은 ”청혼합니다“라는 돌직구 프러포즈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 백서라와 안우연은 오는 25일(토) 방송될 13회에서 180도 상반된 ‘극과 극’ 표정으로 ‘결혼식’를 올려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모모(김진주 뇌)와 하용중이 팔짱을 낀 채 나란히 버진로드를 걸어 결혼식에 입장하는 장면. 모모(김진주 뇌)는 금바라에 대한 복수 성공이 통쾌한 듯 함박웃음을 터트리는 반면 하용중은 감정을 알 수 없는 잔잔한 미소로 대비를 이룬다. 하지만 이내 하용중이 소스라치게 놀란 표정을 지어 보이면서 과연 모모(김진주 뇌)와 하용중의 결혼식은 상상이나 꿈이 아닌 현실이 맞을지, 하용중의 충격을 유발한 것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백서라와 안우연은 ‘불안감이 샘솟는 결혼식’ 장면에서 각각 김진주 표 모모와 짝사랑한 모모를 아내로 맞는 하용중의 전혀 다른 텐션을 정교하게 연기했다. 백서라는 새하얀 웨딩드레스에 걸맞은 환한 미소와 더불어 여유로운 제스처로 김진주의 뿌듯함과 쟁취감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안우연은 모모와의 결혼에 대한 복잡함부터 온몸이 얼어붙은 충격의 찰나를 압축적인 눈빛에 담아내 지켜보는 이들을 집중하게 했다. 제작진은 “김진주 표 모모와 하용중의 결혼은 후반부 ‘닥터신’에 폭풍을 몰고 올 가장 핵심적인 변곡점이다”라며 “신주신과 금바라, 모모와 하용중, 4각 로맨스가 위기와 불안을 겪는. 13회 방송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13회는 오는 25일(토) 밤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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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닥터신] 백서라-안우연, “드디어 웨딩마치 울리나?! 눈부신 신랑&신부 환상적 비주얼 케미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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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낯선 불청객 채원빈의 예고 없는 방문에 당황?! 급기야 경찰 소환!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리더스타임즈] 안효섭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 채원빈이 들이닥친다. 오늘(2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2회에서는 버섯을 사이에 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치열한 공방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앞서 매튜 리는 평소처럼 마을을 벗어나던 중 의문의 스포츠카를 맞닥뜨리고 차주인 담예진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 길은 마을을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기에 매튜 리는 마을의 규칙을 언급하며 후진을 할 수 없는 경운기의 상태를 고려해 담예진에게 길을 비켜달라 요청했다. 하지만 외지인인 담예진이 듣기에는 매튜 리의 말이 터무니없게만 느껴졌기에 두 사람은 전진도, 후진도 할 수 없는 상태로 계속해서 대치하기 시작했다. 담예진에게는 반드시 덕풍마을로 들어가 흰꽃누리버섯 농장주를 만나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던 터. 과연 팽팽한 기싸움 끝에 먼저 차를 움직일 사람은 누가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갈수록 꼬여만 가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혐관(?) 서사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예정이다. 무방비 상태인 매튜 리의 집에 예상치 못한 손님 담예진이 급습하는 것. 공개된 사진 속 매튜 리는 단호한 얼굴로 자신의 집 담벼락을 넘는 담예진을 노려보고 있어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지 호기심이 커진다. 특히 담예진은 꽃무늬 일바지, 흙먼지 묻은 고무신으로 어딘가 정겨워진 패션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손에 포대자루까지 쥐고 있어 수상함을 더한다. 좀처럼 소강되지 않는 갈등에 급기야 경찰까지 출동해 뜨거운 여름날 벌어진 무단침입 사태의 전말이 궁금해진다. 평화를 깨트린 불청객으로부터 집을 지켜야 하는 집주인 안효섭, 그리고 버섯 구하러 왔다가 수갑 차게 생긴 채원빈의 앞날은 오늘(23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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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낯선 불청객 채원빈의 예고 없는 방문에 당황?! 급기야 경찰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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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첫 방송 D-1 안효섭-채원빈-김범, 힐링 로맨스& 코미디 종합 선물 세트 관전 포인트 공개!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리더스타임즈]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가 곧 오픈된다. 내일(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달콤한 설렘과 따뜻한 위로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한 가운데 첫 방송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Point 1. ‘SBS의 아들’ 안효섭,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아카데미 접수 후 로코로 컴백!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사내맞선’, ‘홍천기’ 등 연이어 흥행을 기록하고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SBS의 아들’ 안효섭의 차기작으로 관심을 모은다. 특히 '사내맞선'을 통해 글로벌 로코킹에 등극한 만큼 안효섭이 선보일 새로운 로맨틱코미디가 더욱 기다려지는 상황. 겉은 까칠해도 속은 촉촉한 매튜 리 역으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설레게 할 ‘로코킹’ 안효섭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Point 2. 채원빈-김범-고두심, 세대 불문 최애 배우들 총출동! 탄탄한 시너지 예고!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로 미스터리한 매력을 보여줬던 배우 채원빈(담예진 역)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첫 로맨틱코미디에 도전, ‘로코킹’ 안효섭과 호흡을 맞추며 이전과 다른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한다. 더불어 장르를 불문하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매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온 김범(서에릭 역)과 깊은 관록을 가진 배우 고두심(송학댁 역)이 가세해 세대를 초월한 시너지를 발휘한다. 여기에 극의 주요 배경이 되는 덕풍마을 사람들과 히트 홈쇼핑 사람들로 극을 풍성하게 채워줄 배우들의 활약상까지 예고돼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Point 3. 매튜 리 X 담예진, 각자의 아픔을 가진 두 남녀의 투닥토닥 로맨스 기대! 극 중 매튜 리(안효섭 분)는 덕풍마을에서 세계 유일하게 흰꽃누리버섯을 재배 중인 청년 농부다. 그런 매튜 리에게서 버섯을 얻기 위해 덕풍마을에 온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은 완전히 꼬여버린 첫 만남을 기점으로 매튜 리와 지독하게 얽히게 된다.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거리던 두 사람은 미처 몰랐던 상대의 상처를 알게 되고 이를 위로하며 서서히 서로에게 스며들기 시작한다. 투닥투닥하다 결국 서로를 토닥토닥 보듬어주는 사이로 변화하며 보는 이들에게 설렘과 위로를 동시에 전할 매튜 리와 담예진의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Point 4. 따뜻한 힐링+시트콤적 재미 추가! 초록빛 시골에서 제대로 힐링하세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회색 도시와 초록빛 시골, 두 공간을 넘나들며 현생에 ‘매진’하느라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선물한다. 그중에서도 매튜 리와 담예진이 만나 사랑을 키워가는 장소인 덕풍마을은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탁 트인 초록빛 들판과 개성 넘치는 마을 사람들의 조화로 유쾌한 웃음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강매강’으로 독보적인 유머 감각을 드러낸 안종연 감독 특유의 재기발랄한 연출이 더해져 로맨틱코미디에 시트콤 같은 재미까지 안겨줄 예정이다. 이처럼 매력적인 배우들이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로맨스가 펼쳐질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내일(22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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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첫 방송 D-1 안효섭-채원빈-김범, 힐링 로맨스& 코미디 종합 선물 세트 관전 포인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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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 뜨거운 마라맛 4각 구도 폭주! 전매특허 피비표 4인 4색 로맨스 포인트!
- TV CHOSUN[닥터신] [리더스타임즈] TV CHOSUN ‘닥터신’이 피비(Phoebe) 작가의 전매특허 치정 로맨스 ‘마라맛 4각 구도’가 폭주하고 있는 ‘4인 4색 로맨스 포인트’를 공개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뇌 체인지’라는 전대미문의 설정에 독보적인 피비 작가의 파격 반전 서사, 여기에 파괴적인 로맨스가 더해져 호응을 이끌고 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1주차 TV-드라마 부문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에 등극했다.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도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이 여전히 순위권을 싹쓸이하며 변함없는 화제성을 증명했다. 지난 9회부터 시작된 ‘닥터신’ 2막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과 금바라(주세빈 분),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와 하용중(안우연 분)이 상대방이 뒤바뀐 4각 관계로 휘말려 귀추가 주목됐다. 이와 관련 4인방이 각각 상대방을 향해 날린 마라맛 ‘로맨스 킥’ 포인트는 무엇인지 정리했다. ▶피비표 로맨스 포인트 #1. 신주신(정이찬 분), 파격 돌직구 프러포즈! 美친 애정 공세 작렬! 신주신(정이찬 분)은 임신했던 모모(김진주 뇌)가 유산한 사실을 알리지 않고 반항을 일삼더니 파혼까지 요청하자, 서슬 퍼런 경고를 던지며 파혼했다. 이후 본능이 먼저 반응한 금바라(주세빈 분)와의 백허그 느낌을 잊지 못한 신주신은 몇 번의 만남 끝에 대화가 잘 통하는 금바라와 결혼을 결정했고, “리트리버 열 마리도 키워 이 집에서. 보더콜리, 진돗개, 차우차우, 사자개 다 키우면서 이 집에서 살자 같이”라며 “식상하지만 프러포즈하는 거야. 자식 낳아서 잘 키워만 주면 돼”라는 독특한 돌직구 청혼을 건넸다. 특히 신주신은 “지금 순간 든 예감이 내 옆에 결국 있게 될 거야”라고 기세 넘치는 예언으로 금바라를 흔들리게 만들더니, 비를 무서워하는 금바라 걱정에 빗속을 뚫고 달려와 ‘천둥번개 포옹’을 펼쳤다. 냉랭한 무뚝뚝남의 애정 공세가 금바라는 물론 모두의 심장을 저격했다. ▶피비표 로맨스 포인트 #2. 김진주(천영민 분) 뇌 탑재한 모모(백서라 분), 선 넘었다! 아찔한 도발 퍼레이드! 김진주의 뇌를 탑재한 모모(백서라 분)는 ‘닥터신’의 피비표 치정 로맨스에서 가장 흥미롭고 파괴적인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톱스타 모모의 아름다운 외양을 가졌지만 보육원 출신 스타일리스트 김진주의 뇌는 충격적인 욕망과 비뚤어진 본능에 가득 차 있는 것. 모모(김진주 뇌)는 같은 보육원 출신인 금바라에 대한 복수심에 사로잡혀 금바라가 예전부터 짝사랑하던 하용중(안우연 분)에게 아찔한 도발을 감행해 소름을 자아냈다. 하용중에게 따귀를 때린 신주신을 폭로하고, 유산 사실을 알리며 “오빠 돼주세요. 수양 오빠요”라는 등 철저하게 계산된 모습으로 하용중에게 달려들었던 상황. 눈물과 애교로 하용중을 겨냥한 선 넘은 모모(김진주 뇌)의 도발이 과연 성공하게 될지 귀추를 주목케 한다. ▶피비표 로맨스 포인트 #3. 하용중(안우연 분), 눈빛에서 애정 뚝뚝! 이유도 조건도 없는 모모를 향한 무언 고백! 하용중(안우연 분)은 한눈에 무작정 반해버린, 톱스타 모모를 친구 신주신의 여자라는 이유로 감정을 절제하며 인내해 왔다. 하용중은 단 한 번도 제대로 꺼내본 적 없는 감정이지만 금바라에게는 “좋은 데는 이유도 조건도 없는 거야”라며 모모에 대한 마음을 설명해 절정의 애틋함을 증명했다. 특히 신주신과 파혼한 모모(김진주 뇌)가 앞뒤 가리지 않고 하용중에게 다가오자, 하용중은 엄마 현란희(송지인 분)의 죽음부터 유산, 파혼까지 감당해야 하는 모모에게 동정과 연민, 가슴 떨리는 설렘을 한꺼번에 느꼈다. 모모를 향한 눈빛에서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하용중의 눈망울이 말해주는 무언 고백이 모모에 대한 애정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 ▶피비표 로맨스 포인트 #4. 금바라(주세빈 분), 일편단심 용중 바라기 짝사랑 순애보 결정체! 금바라는 고달팠던 보육원 시절을 버티게 해준 애틋한 인연의 하용중을 다시 만난 후 겉으로는 드러내지 못한 채 절절한 마음만을 애태웠다. 하용중이 모모에 대한 마음을 표하는데도 불구하고 금바라는 흔들림 없이 하용중만을 좋아하며 일편단심 짝사랑을 터트렸던 것. “단 하루라도 오빠의 연인이었으면 좋겠어”라며 하용중의 여자가 될 수 있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금바라의 순도 100% 순애보가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하용중에 대한 일편단심이 꺾이지 않은 가운데 광기에 가까운 신주신의 애정을 받게 된 금바라의 로맨스는 어떻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닥터신’은 피비(Phoebe) 작가 최초의 메디컬 스릴러에 특유의 전매특허 치정 로맨스가 힘을 보태면서 독보적인 서사가 펼쳐지고 있다”라며 “상대방이 엇갈리며 폭주하고 있는 4각 로맨스가 더욱 거대한 반전과 기막힌 중독성을 유발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11회는 오는 18일(토) 밤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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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 뜨거운 마라맛 4각 구도 폭주! 전매특허 피비표 4인 4색 로맨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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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 ‘조선악녀’ 임지연, 21세기 전격 상륙! 별천지 신문물에 ‘동공지진’ 대환장 21세기 적응기 본격 시동!
- [SBS 멋진 신세계] [리더스타임즈]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조선악녀’ 임지연이 21세기 대한민국에 전격 상륙한다. 오는 5월 8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악질 시너지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조선악녀’ 임지연의 21세기 강림 순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중 임지연이 맡은 ‘신서리’는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 된 대한민국의 무명배우. 공개된 스틸 속 임지연은 눈앞에 펼쳐진 놀라운 신세계에 눈이 휘둥그레진 모습. 특히 난생처음 마주한 풍경과 무수리에게 얼굴을 붙잡히는 생소한 경험 앞에 악녀의 독기는 온데간데없이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임지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과연 그녀가 21세기 한복판에 떨어지게 된 연유가 대체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악녀의 독기를 되찾은 임지연의 ‘맑눈광’ 눈빛이 포착돼 흥미를 고조시킨다. 누구도 쉽게 다가설 수 없는 살벌한(?) 그녀의 아우라가 조선을 호령한 악녀다운 기개를 내뿜는다. 천하의 조선악녀 임지연이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지, 그녀의 험난하고도 유쾌한 신세계 적응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무엇보다 공개된 스틸 속 임지연의 코믹한 표정 연기가 강렬하게 시선을 사로잡는다. ‘멋진 신세계’를 통해 본격적인 첫 코믹 연기를 선보이는 임지연은 온몸을 내던지는 연기로 대체불가한 웃음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매번 강력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임지연의 전무후무 ‘코믹 악녀’ 캐릭터가 어떻게 펼쳐질지 다가올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된다. 한편, ‘조선악녀’ 임지연과 ‘악질재벌’ 허남준의 ‘악질 시너지’가 폭발할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8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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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 ‘조선악녀’ 임지연, 21세기 전격 상륙! 별천지 신문물에 ‘동공지진’ 대환장 21세기 적응기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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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경운기 운전 재밌어, 내 차라고 생각하고 임했다" 좌충우돌 전원일기 공개!
- 사진 제공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리더스타임즈] 훤칠한 청년 농부 안효섭의 다이내믹한 농촌 라이프가 온다. 오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다. 극 중 매튜 리는 농사부터 원료 개발, 경영까지 겸업하고 있는 덕풍마을의 쓰리잡 청년 농부로 범상치 않은 능력을 가진 인물이다. 자신의 일에 있어서는 빈틈없이 깐깐하고 까칠한 면모를 보이지만 마을 안에서는 ‘메추리’라는 구수한 별명으로 불리며 어르신들의 각종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존재만으로도 마을의 자랑에 등극할 법한 매튜 리의 전천후 활약은 공개된 사진 속에도 고스란히 담겨있다. 버섯 재배부터 하우스 관리까지 열과 성을 다하며 누구보다도 농사에 진심인 모습은 물론 벌집 제거, 김장, 경운기 운전 등 마을 사람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순간들도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런 매튜 리를 그려낼 안효섭의 연기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는 상황. 이에 안효섭은 “매튜 리는 농부 이외에도 다양한 타이틀을 갖고 있는 만큼 본인이 목적을 가지고 무언가 만들어내고 싶어 한다. 그런 지점에서 현생에 매진할 수밖에 없다”며 매튜 리가 분주한 일상을 보낼 수밖에 없는 이유와 그 원동력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매튜 리 캐릭터를 위해 경운기 운전도 직접 배웠다는 안효섭은 “경운기 운전은 굉장히 재미있었다. 아무래도 선배님들을 태우고 운전하는 장면들도 많았기 때문에 면밀하게 준비를 했고, 경운기를 제 차라고 생각하고 임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렇듯 덕풍마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할 매튜 리는 마을 사람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인간미(美)와 정겨움이 넘치는 매튜 리의 눈코 뜰 새 없는 나날들이 어떤 웃음과 감동, 설렘을 선사할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열정 가득 청년 농부 안효섭의 좌충우돌 전원일기는 오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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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경운기 운전 재밌어, 내 차라고 생각하고 임했다" 좌충우돌 전원일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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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1위! 임지연, 목소리까지 갈아 끼운 열연 화제!
- [SBS 멋진 신세계] [리더스타임즈] SBS ‘멋진 신세계’가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 압도적인 기록으로 독주 체제를 이어가는 가운데, 임지연의 대체불가 열연이 호평을 이끌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최고 시청률 11.3%로 동시간대는 물론 주말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전체에서 압도적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6월 1주 차 화제성 순위에서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수성한 것은 물론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각각 2, 3, 6위에 안착하며 화제성과 시청률 모두 휩쓴 명실상부 금토 최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6/1~6/7 기준) 특히 흥행 돌풍의 중심에 선 임지연의 열연이 매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앞서 ‘멋진 신세계’를 연출한 한태섭 감독은 “임지연 배우는 저와 작가님 모두 캐스팅 0순위 배우였다. 꿋꿋이 자신의 삶을 믿고 개척해 나가는 신서리의 기백과 팔색조 매력이 임지연 배우 자체에게 있기 때문에 ‘원앤온리’의 캐스팅이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증명하듯 임지연은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1인 4역에 버금가는 연기차력쇼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책임지고 있다. 극중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한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은 임지연은 21세기로 떨어진 조선 출신의 ‘빙의 서리’부터 과거 조선을 호령하던 악녀 ‘희빈 강씨’, 순수한 20살 시절의 ‘나인 단심’, 그리고 본래 ‘신서리’로 살아가던 무명배우 시절 ‘몸주 서리’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독보적 캐릭터 플레이를 선보이는 중이다. 같은 캐릭터라도 처한 상황이나 세월의 흐름에 따라 말투와 표정, 목소리 톤까지 변화시키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구축한 것. 무엇보다 임지연은 조선에서 21세기로 떨어진 악녀라는 독특한 설정을 완벽히 소화하며 새로운 사이다 로코 여주인공의 탄생을 알렸다. 임지연은 “감히 정일품 희빈 앞에서 더러운 입을 놀리느냐!”, “내 너의 풍전등화 같은 목숨을 지켜주마”, “어떻게 붙잡은 명줄인데, 젖은 행주마냥 납작 엎드려만 살 순 없지”, “요물 같은 파락호”, “어차피 죽으면 썩어 문드러질 육신. 미모도 한창 물이 올랐을 때 써먹어야 이용가치가 있는 법이지”, “내 너를 이만 허하겠다” 등 조선식 대사를 때로는 화통하게 때로는 사랑스럽게 구현하며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중이다. 이에 시청자들은 “임지연 궁녀, 후궁, 현대 다 다른 거 미쳤음”, “임지연 아닌 신서리 상상할 수 없다”, “어떻게 목소리까지 어려지지? 같은 사람 맞아?”, “연기가 진짜 개연성임”, “임지연 진짜 날아다닌다”, “임지연 정극, 코믹, 사극을 한 작품에서 보여주네”, “임지연 연기 때문에 같이 서리 응원하게 됨” 등 열렬한 응원과 호평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극을 종횡무진하며 시청자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임지연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이는 가운데, 지난 10화 방송 후 공개된 예고에서 신서리가 트럭 사고 이후 조선으로 돌아간 모습이 그려져 충격을 선사한 상황. 과연 조선으로 돌아간 서리가 다시 21세기 대한민국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멋진 신세계’ 11화에 대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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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1위! 임지연, 목소리까지 갈아 끼운 열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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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악성 내성인 정일영' 오늘(10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첫공개!
- MBC '악성 내성인 정일영' [리더스타임즈] 유튜브 '침착맨' 채널에서 "빠트롱 나와!"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프랑스어 강사 정일영이 MBC 새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으로 본격 예능 도전에 나선다. 정일영은 '침착맨' 채널 출연 회차 합산 조회수 1,300만 회, 쇼츠 합산 조회수 1억 회를 기록하며 단숨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후 '파리 민수', '코리안 트레버' 등 다양한 별명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유튜브 '카니를 찾아서'에 출연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특히 언어학 박사라는 타이틀과는 상반되는 예측 불가한 매력과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여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은 이런 숨길 수 없는 스타성을 가진 정일영이 연예인이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 성장 예능이다. 정년 퇴임을 앞둔 나이에 방송인으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인생 마지막 도전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30여 년간 강단에 서며 다져온 압도적인 말솜씨와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악다구니(?) 토크, 여기에 종잡을 수 없는 추진력까지 더해져 지금껏 본 적 없는 예능인 탄생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일영은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만나 그들이 스타가 된 비결을 고찰하며 자신만의 성공 공식을 찾아 나선다. 과연 어떤 스타들이 정일영의 여정에 함께할지,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MBC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은 오늘(10일) 오후 6시 30분, 신규 유튜브 채널 '어노잉 레이블'을 통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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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악성 내성인 정일영' 오늘(10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첫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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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산골총각 영웅] 공식 포스터 공개! 임영웅X시월이, 산골집 앞 첫 투샷 공개! 특별한 동행 예고
- [SBS 산골총각 영웅] [리더스타임즈]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이 올여름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힐링을 선사한다. '산골총각 영웅' 제작진은 6월 23일 화요일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맑은 계곡물에 발을 담근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곁에 놓인 큼직한 수박과 울창한 숲, 시원한 계곡이 어우러지며 보기만 해도 청량한 여름 감성을 전한다. 자연 속에서 한층 편안해진 임영웅의 모습은 도시를 벗어나 산골로 향한 '산골총각'의 새로운 일상을 기대하게 만든다. 추가로 예상치 못한 특별한 동행도 예고됐다. 이어 공개된 포스터에 새로운 보금자리 앞에 선 임영웅과 반려견 시월이의 모습이 담긴 것. 이번 산골 생활에 시월이가 특별히 동행하게 되며, 산골 생활에서 펼쳐질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은 내려두고 자연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아낼 예정이다. 산골에서의 여유로운 한 때부터 소박한 아날로그 일상, 그리고 시월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들까지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임영웅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포스터 공개와 함께 선공개 영상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는 산골로 떠나기 하루 전, 여행 준비에 나선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이사 후 최초 공개되는 옷방에서는 의외의 반전 매력이 드러난다. 편안한 옷을 선호하는 임영웅의 소탈하고 수더분한 취향이 고스란히 공개된 것. 여기에 자유분방하게 서랍을 가득 채운 양말들까지 공개되며 '현실 아들美' 넘치는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자연 속에서 펼쳐질 임영웅의 무공해 산골 라이프와 반려견 시월이와의 특별한 동행은 6월 23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되는 '산골총각 영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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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산골총각 영웅] 공식 포스터 공개! 임영웅X시월이, 산골집 앞 첫 투샷 공개! 특별한 동행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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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 무명배우 임지연 vs 톱스타 이세희, 오디션장에서 격돌! ‘불꽃 파박’
- [SBS 멋진 신세계] [리더스타임즈]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해 주목받고 있다. 임지연은 극중 조선을 호령한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 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특히 천출에서 희빈의 자리까지 오른 단심의 생존형 독기가 서리의 인생을 어떻게 바꿀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이세희는 대한민국 톱스타이자 신서리의 라이벌인 윤지효로 분해 임지연과 사사건건 부딪히는 앙숙 케미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조선 악녀’ 신서리의 오디션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서리는 오디션장에서도 숨길 수 없는 안광을 빛내는 모습. 위풍당당한 서리의 표정에서는 무엇이라도 해내겠다는 야심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윤지효는 톱스타다운 여유로 응수하며 만만치 않은 내공을 과시한다. 상반된 매력을 뽐내며 자신을 어필하는 두 사람의 묘한 신경전이 오디션장에서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서리와 지효의 불꽃 튀는 눈싸움 대결이 포착돼 흥미를 고조시킨다. 두 사람은 절대 지지 않겠다는 듯 턱을 한껏 치켜든 채 서로를 노려보고 있는 모습. 희번득한 눈으로 조선 악녀의 독기를 발산하는 서리와 톱스타의 체면은 아랑곳하지 않고 눈에 쌍심지를 켠 지효의 승부욕이 팽팽하게 맞붙어 폭소를 유발한다. 불꽃 튀는 신경전이 난무하는 오디션장에서 발탁될 최후의 1인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높이는 한편,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생존하기 위해 독기를 폭발시키는 서리와 그와 사사건건 부딪히는 지효의 앙숙 케미가 담길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조선 악녀’ 임지연의 대환장 21세기 적응기가 펼쳐질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8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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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 무명배우 임지연 vs 톱스타 이세희, 오디션장에서 격돌! ‘불꽃 파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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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닥터신] 백서라-안우연, “드디어 웨딩마치 울리나?! 눈부신 신랑&신부 환상적 비주얼 케미 완성!
- TV CHOSUN [닥터신] [리더스타임즈] TV CHOSUN ‘닥터신’ 백서라와 안우연이 불길한 징후를 드리운 ‘엇갈린 시선 교차 결혼식 현장’으로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전무후무한 설정인 ‘뇌 체인지’를 통해 사랑을 위해 금기에 손댄 사람들과 그로 인한 파국을 그려내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2주 차 TV-드라마 부문에서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를 찍으며 마지막까지 화제성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지난 19일 12회 방송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에게, 하용중(안우연 분)이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에게 청혼을 건네 혼돈의 4각 관계를 폭주시켰다. 신주신은 금바라에게 ”꿩 대신 닭“이라는 비유적인 프러포즈를, 하용중은 ”청혼합니다“라는 돌직구 프러포즈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 백서라와 안우연은 오는 25일(토) 방송될 13회에서 180도 상반된 ‘극과 극’ 표정으로 ‘결혼식’를 올려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모모(김진주 뇌)와 하용중이 팔짱을 낀 채 나란히 버진로드를 걸어 결혼식에 입장하는 장면. 모모(김진주 뇌)는 금바라에 대한 복수 성공이 통쾌한 듯 함박웃음을 터트리는 반면 하용중은 감정을 알 수 없는 잔잔한 미소로 대비를 이룬다. 하지만 이내 하용중이 소스라치게 놀란 표정을 지어 보이면서 과연 모모(김진주 뇌)와 하용중의 결혼식은 상상이나 꿈이 아닌 현실이 맞을지, 하용중의 충격을 유발한 것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백서라와 안우연은 ‘불안감이 샘솟는 결혼식’ 장면에서 각각 김진주 표 모모와 짝사랑한 모모를 아내로 맞는 하용중의 전혀 다른 텐션을 정교하게 연기했다. 백서라는 새하얀 웨딩드레스에 걸맞은 환한 미소와 더불어 여유로운 제스처로 김진주의 뿌듯함과 쟁취감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안우연은 모모와의 결혼에 대한 복잡함부터 온몸이 얼어붙은 충격의 찰나를 압축적인 눈빛에 담아내 지켜보는 이들을 집중하게 했다. 제작진은 “김진주 표 모모와 하용중의 결혼은 후반부 ‘닥터신’에 폭풍을 몰고 올 가장 핵심적인 변곡점이다”라며 “신주신과 금바라, 모모와 하용중, 4각 로맨스가 위기와 불안을 겪는. 13회 방송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13회는 오는 25일(토) 밤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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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닥터신] 백서라-안우연, “드디어 웨딩마치 울리나?! 눈부신 신랑&신부 환상적 비주얼 케미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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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낯선 불청객 채원빈의 예고 없는 방문에 당황?! 급기야 경찰 소환!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리더스타임즈] 안효섭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 채원빈이 들이닥친다. 오늘(2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2회에서는 버섯을 사이에 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치열한 공방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앞서 매튜 리는 평소처럼 마을을 벗어나던 중 의문의 스포츠카를 맞닥뜨리고 차주인 담예진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 길은 마을을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기에 매튜 리는 마을의 규칙을 언급하며 후진을 할 수 없는 경운기의 상태를 고려해 담예진에게 길을 비켜달라 요청했다. 하지만 외지인인 담예진이 듣기에는 매튜 리의 말이 터무니없게만 느껴졌기에 두 사람은 전진도, 후진도 할 수 없는 상태로 계속해서 대치하기 시작했다. 담예진에게는 반드시 덕풍마을로 들어가 흰꽃누리버섯 농장주를 만나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던 터. 과연 팽팽한 기싸움 끝에 먼저 차를 움직일 사람은 누가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갈수록 꼬여만 가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혐관(?) 서사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예정이다. 무방비 상태인 매튜 리의 집에 예상치 못한 손님 담예진이 급습하는 것. 공개된 사진 속 매튜 리는 단호한 얼굴로 자신의 집 담벼락을 넘는 담예진을 노려보고 있어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지 호기심이 커진다. 특히 담예진은 꽃무늬 일바지, 흙먼지 묻은 고무신으로 어딘가 정겨워진 패션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손에 포대자루까지 쥐고 있어 수상함을 더한다. 좀처럼 소강되지 않는 갈등에 급기야 경찰까지 출동해 뜨거운 여름날 벌어진 무단침입 사태의 전말이 궁금해진다. 평화를 깨트린 불청객으로부터 집을 지켜야 하는 집주인 안효섭, 그리고 버섯 구하러 왔다가 수갑 차게 생긴 채원빈의 앞날은 오늘(23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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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낯선 불청객 채원빈의 예고 없는 방문에 당황?! 급기야 경찰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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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첫 방송 D-1 안효섭-채원빈-김범, 힐링 로맨스& 코미디 종합 선물 세트 관전 포인트 공개!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리더스타임즈]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가 곧 오픈된다. 내일(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달콤한 설렘과 따뜻한 위로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한 가운데 첫 방송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Point 1. ‘SBS의 아들’ 안효섭,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아카데미 접수 후 로코로 컴백!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사내맞선’, ‘홍천기’ 등 연이어 흥행을 기록하고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SBS의 아들’ 안효섭의 차기작으로 관심을 모은다. 특히 '사내맞선'을 통해 글로벌 로코킹에 등극한 만큼 안효섭이 선보일 새로운 로맨틱코미디가 더욱 기다려지는 상황. 겉은 까칠해도 속은 촉촉한 매튜 리 역으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설레게 할 ‘로코킹’ 안효섭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Point 2. 채원빈-김범-고두심, 세대 불문 최애 배우들 총출동! 탄탄한 시너지 예고!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로 미스터리한 매력을 보여줬던 배우 채원빈(담예진 역)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첫 로맨틱코미디에 도전, ‘로코킹’ 안효섭과 호흡을 맞추며 이전과 다른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한다. 더불어 장르를 불문하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매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온 김범(서에릭 역)과 깊은 관록을 가진 배우 고두심(송학댁 역)이 가세해 세대를 초월한 시너지를 발휘한다. 여기에 극의 주요 배경이 되는 덕풍마을 사람들과 히트 홈쇼핑 사람들로 극을 풍성하게 채워줄 배우들의 활약상까지 예고돼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Point 3. 매튜 리 X 담예진, 각자의 아픔을 가진 두 남녀의 투닥토닥 로맨스 기대! 극 중 매튜 리(안효섭 분)는 덕풍마을에서 세계 유일하게 흰꽃누리버섯을 재배 중인 청년 농부다. 그런 매튜 리에게서 버섯을 얻기 위해 덕풍마을에 온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은 완전히 꼬여버린 첫 만남을 기점으로 매튜 리와 지독하게 얽히게 된다.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거리던 두 사람은 미처 몰랐던 상대의 상처를 알게 되고 이를 위로하며 서서히 서로에게 스며들기 시작한다. 투닥투닥하다 결국 서로를 토닥토닥 보듬어주는 사이로 변화하며 보는 이들에게 설렘과 위로를 동시에 전할 매튜 리와 담예진의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Point 4. 따뜻한 힐링+시트콤적 재미 추가! 초록빛 시골에서 제대로 힐링하세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회색 도시와 초록빛 시골, 두 공간을 넘나들며 현생에 ‘매진’하느라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선물한다. 그중에서도 매튜 리와 담예진이 만나 사랑을 키워가는 장소인 덕풍마을은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탁 트인 초록빛 들판과 개성 넘치는 마을 사람들의 조화로 유쾌한 웃음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강매강’으로 독보적인 유머 감각을 드러낸 안종연 감독 특유의 재기발랄한 연출이 더해져 로맨틱코미디에 시트콤 같은 재미까지 안겨줄 예정이다. 이처럼 매력적인 배우들이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로맨스가 펼쳐질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내일(22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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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첫 방송 D-1 안효섭-채원빈-김범, 힐링 로맨스& 코미디 종합 선물 세트 관전 포인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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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 뜨거운 마라맛 4각 구도 폭주! 전매특허 피비표 4인 4색 로맨스 포인트!
- TV CHOSUN[닥터신] [리더스타임즈] TV CHOSUN ‘닥터신’이 피비(Phoebe) 작가의 전매특허 치정 로맨스 ‘마라맛 4각 구도’가 폭주하고 있는 ‘4인 4색 로맨스 포인트’를 공개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뇌 체인지’라는 전대미문의 설정에 독보적인 피비 작가의 파격 반전 서사, 여기에 파괴적인 로맨스가 더해져 호응을 이끌고 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1주차 TV-드라마 부문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에 등극했다.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도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이 여전히 순위권을 싹쓸이하며 변함없는 화제성을 증명했다. 지난 9회부터 시작된 ‘닥터신’ 2막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과 금바라(주세빈 분),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와 하용중(안우연 분)이 상대방이 뒤바뀐 4각 관계로 휘말려 귀추가 주목됐다. 이와 관련 4인방이 각각 상대방을 향해 날린 마라맛 ‘로맨스 킥’ 포인트는 무엇인지 정리했다. ▶피비표 로맨스 포인트 #1. 신주신(정이찬 분), 파격 돌직구 프러포즈! 美친 애정 공세 작렬! 신주신(정이찬 분)은 임신했던 모모(김진주 뇌)가 유산한 사실을 알리지 않고 반항을 일삼더니 파혼까지 요청하자, 서슬 퍼런 경고를 던지며 파혼했다. 이후 본능이 먼저 반응한 금바라(주세빈 분)와의 백허그 느낌을 잊지 못한 신주신은 몇 번의 만남 끝에 대화가 잘 통하는 금바라와 결혼을 결정했고, “리트리버 열 마리도 키워 이 집에서. 보더콜리, 진돗개, 차우차우, 사자개 다 키우면서 이 집에서 살자 같이”라며 “식상하지만 프러포즈하는 거야. 자식 낳아서 잘 키워만 주면 돼”라는 독특한 돌직구 청혼을 건넸다. 특히 신주신은 “지금 순간 든 예감이 내 옆에 결국 있게 될 거야”라고 기세 넘치는 예언으로 금바라를 흔들리게 만들더니, 비를 무서워하는 금바라 걱정에 빗속을 뚫고 달려와 ‘천둥번개 포옹’을 펼쳤다. 냉랭한 무뚝뚝남의 애정 공세가 금바라는 물론 모두의 심장을 저격했다. ▶피비표 로맨스 포인트 #2. 김진주(천영민 분) 뇌 탑재한 모모(백서라 분), 선 넘었다! 아찔한 도발 퍼레이드! 김진주의 뇌를 탑재한 모모(백서라 분)는 ‘닥터신’의 피비표 치정 로맨스에서 가장 흥미롭고 파괴적인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톱스타 모모의 아름다운 외양을 가졌지만 보육원 출신 스타일리스트 김진주의 뇌는 충격적인 욕망과 비뚤어진 본능에 가득 차 있는 것. 모모(김진주 뇌)는 같은 보육원 출신인 금바라에 대한 복수심에 사로잡혀 금바라가 예전부터 짝사랑하던 하용중(안우연 분)에게 아찔한 도발을 감행해 소름을 자아냈다. 하용중에게 따귀를 때린 신주신을 폭로하고, 유산 사실을 알리며 “오빠 돼주세요. 수양 오빠요”라는 등 철저하게 계산된 모습으로 하용중에게 달려들었던 상황. 눈물과 애교로 하용중을 겨냥한 선 넘은 모모(김진주 뇌)의 도발이 과연 성공하게 될지 귀추를 주목케 한다. ▶피비표 로맨스 포인트 #3. 하용중(안우연 분), 눈빛에서 애정 뚝뚝! 이유도 조건도 없는 모모를 향한 무언 고백! 하용중(안우연 분)은 한눈에 무작정 반해버린, 톱스타 모모를 친구 신주신의 여자라는 이유로 감정을 절제하며 인내해 왔다. 하용중은 단 한 번도 제대로 꺼내본 적 없는 감정이지만 금바라에게는 “좋은 데는 이유도 조건도 없는 거야”라며 모모에 대한 마음을 설명해 절정의 애틋함을 증명했다. 특히 신주신과 파혼한 모모(김진주 뇌)가 앞뒤 가리지 않고 하용중에게 다가오자, 하용중은 엄마 현란희(송지인 분)의 죽음부터 유산, 파혼까지 감당해야 하는 모모에게 동정과 연민, 가슴 떨리는 설렘을 한꺼번에 느꼈다. 모모를 향한 눈빛에서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하용중의 눈망울이 말해주는 무언 고백이 모모에 대한 애정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 ▶피비표 로맨스 포인트 #4. 금바라(주세빈 분), 일편단심 용중 바라기 짝사랑 순애보 결정체! 금바라는 고달팠던 보육원 시절을 버티게 해준 애틋한 인연의 하용중을 다시 만난 후 겉으로는 드러내지 못한 채 절절한 마음만을 애태웠다. 하용중이 모모에 대한 마음을 표하는데도 불구하고 금바라는 흔들림 없이 하용중만을 좋아하며 일편단심 짝사랑을 터트렸던 것. “단 하루라도 오빠의 연인이었으면 좋겠어”라며 하용중의 여자가 될 수 있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금바라의 순도 100% 순애보가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하용중에 대한 일편단심이 꺾이지 않은 가운데 광기에 가까운 신주신의 애정을 받게 된 금바라의 로맨스는 어떻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닥터신’은 피비(Phoebe) 작가 최초의 메디컬 스릴러에 특유의 전매특허 치정 로맨스가 힘을 보태면서 독보적인 서사가 펼쳐지고 있다”라며 “상대방이 엇갈리며 폭주하고 있는 4각 로맨스가 더욱 거대한 반전과 기막힌 중독성을 유발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11회는 오는 18일(토) 밤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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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 ‘조선악녀’ 임지연, 21세기 전격 상륙! 별천지 신문물에 ‘동공지진’ 대환장 21세기 적응기 본격 시동!
- [SBS 멋진 신세계] [리더스타임즈]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조선악녀’ 임지연이 21세기 대한민국에 전격 상륙한다. 오는 5월 8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악질 시너지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조선악녀’ 임지연의 21세기 강림 순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중 임지연이 맡은 ‘신서리’는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 된 대한민국의 무명배우. 공개된 스틸 속 임지연은 눈앞에 펼쳐진 놀라운 신세계에 눈이 휘둥그레진 모습. 특히 난생처음 마주한 풍경과 무수리에게 얼굴을 붙잡히는 생소한 경험 앞에 악녀의 독기는 온데간데없이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임지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과연 그녀가 21세기 한복판에 떨어지게 된 연유가 대체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악녀의 독기를 되찾은 임지연의 ‘맑눈광’ 눈빛이 포착돼 흥미를 고조시킨다. 누구도 쉽게 다가설 수 없는 살벌한(?) 그녀의 아우라가 조선을 호령한 악녀다운 기개를 내뿜는다. 천하의 조선악녀 임지연이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지, 그녀의 험난하고도 유쾌한 신세계 적응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무엇보다 공개된 스틸 속 임지연의 코믹한 표정 연기가 강렬하게 시선을 사로잡는다. ‘멋진 신세계’를 통해 본격적인 첫 코믹 연기를 선보이는 임지연은 온몸을 내던지는 연기로 대체불가한 웃음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매번 강력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임지연의 전무후무 ‘코믹 악녀’ 캐릭터가 어떻게 펼쳐질지 다가올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된다. 한편, ‘조선악녀’ 임지연과 ‘악질재벌’ 허남준의 ‘악질 시너지’가 폭발할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8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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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경운기 운전 재밌어, 내 차라고 생각하고 임했다" 좌충우돌 전원일기 공개!
- 사진 제공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리더스타임즈] 훤칠한 청년 농부 안효섭의 다이내믹한 농촌 라이프가 온다. 오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다. 극 중 매튜 리는 농사부터 원료 개발, 경영까지 겸업하고 있는 덕풍마을의 쓰리잡 청년 농부로 범상치 않은 능력을 가진 인물이다. 자신의 일에 있어서는 빈틈없이 깐깐하고 까칠한 면모를 보이지만 마을 안에서는 ‘메추리’라는 구수한 별명으로 불리며 어르신들의 각종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존재만으로도 마을의 자랑에 등극할 법한 매튜 리의 전천후 활약은 공개된 사진 속에도 고스란히 담겨있다. 버섯 재배부터 하우스 관리까지 열과 성을 다하며 누구보다도 농사에 진심인 모습은 물론 벌집 제거, 김장, 경운기 운전 등 마을 사람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순간들도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런 매튜 리를 그려낼 안효섭의 연기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는 상황. 이에 안효섭은 “매튜 리는 농부 이외에도 다양한 타이틀을 갖고 있는 만큼 본인이 목적을 가지고 무언가 만들어내고 싶어 한다. 그런 지점에서 현생에 매진할 수밖에 없다”며 매튜 리가 분주한 일상을 보낼 수밖에 없는 이유와 그 원동력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매튜 리 캐릭터를 위해 경운기 운전도 직접 배웠다는 안효섭은 “경운기 운전은 굉장히 재미있었다. 아무래도 선배님들을 태우고 운전하는 장면들도 많았기 때문에 면밀하게 준비를 했고, 경운기를 제 차라고 생각하고 임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렇듯 덕풍마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할 매튜 리는 마을 사람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인간미(美)와 정겨움이 넘치는 매튜 리의 눈코 뜰 새 없는 나날들이 어떤 웃음과 감동, 설렘을 선사할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열정 가득 청년 농부 안효섭의 좌충우돌 전원일기는 오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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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경운기 운전 재밌어, 내 차라고 생각하고 임했다" 좌충우돌 전원일기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