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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탐정 코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 7월 개봉 확정! 론칭 포스터 & 슈퍼 티저 예고편 공개!
    [자료=CJ ENM] [리더스타임즈] 누적 발행 부수 2.7억 권 돌파, 전 세계가 사랑하는 베스트셀러 원작의 최고 추리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27번째 극장판 ‘명탐정 코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이 2024년 7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론칭 포스터와 슈퍼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제목: 명탐정 코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 | 원제: 名探偵コナン: 100万ドルの五稜星(みちしるべ) | 감독: 나가오카 치카 | 수입/배급: CJ ENM] 1994년 연재 시작 이후 원작 만화 누적 발행 부수 2.7억 부를 돌파, 부동의 인기 NO. 1 추리 만화 [명탐정 코난] 원작의 27번째 극장판 ‘명탐정 코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이 오는 7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명탐정 코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은 전설적인 검 ‘성릉도’를 손에 넣으려 하는 어둠의 세력에 맞서, ‘검’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려는 괴도 키드, 그리고 ‘검’을 지키려 하는 핫토리와 코난이 펼치는 배틀 미스터리 애니메이션. 전 세계가 사랑하는 애니메이션이자 국내에서도 뜨거운 팬덤을 지닌 ‘명탐정 코난’ 극장판의 최신작인 ‘명탐정 코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은 지난 4월 12일 일본 개봉 이후, 첫날 흥행 수입 9억 엔과 63만 관객으로 최고 오프닝 스코어 흥행 기록을 달성함은 물론, 4월 30일에는 극장판 시리즈 누적 관객 1억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지난 6월 2일 일본 흥행 수입 140억 대를 넘어서며 지난해 개봉한 ‘명탐정 코난: 흑철의 어영’을 뛰어 넘고 시리즈 최고 흥행을 기록, 현재 관객 동원 천만 명 돌파라는 역대급 메가 흥행을 기록하며 국내 영화 팬, 애니 팬, 원작 팬들에게도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는 중이다.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공개한 론칭 포스터는 원작자인 아오야마 고쇼가 직접 그린 원화 포스터로 시선을 강탈한다. 세기의 라이벌인 코난과 괴도 키드의 모습으로 두 사람이 펼칠 두뇌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킴은 물론, 심상치 않은 분위기의 핫토리와 카즈하의 모습에 소꿉친구인 두 사람의 애정 전선에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함께 공개된 슈퍼 티저 예고편 역시 화염에 싸인 배경 속 비밀이 숨겨진 도검과, 괴도 키드의 “보물이라…”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로 인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지난 6월 5일 개봉한 스페셜 에피소드 ‘명탐정 코난 VS 괴도 키드’도 개봉 이후 전체 상영작 중 압도적인 수치로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하며 개봉 3일 만에 5만 관객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극장판 시리즈 최고 흥행작 ‘명탐정 코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은 7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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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애니메이션 거장 신카이 마코토감독의 ‘날씨의 아이’ 공식 필름 콘서트, 오는 6월 15일 잠실 롯데콘서트홀서 개최
    사진: ‘날씨의 아이’ 공식 필름 콘서트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날씨의 아이’ 공식 필름 콘서트가 오는 6월 15일 오후 7시 30분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일본 재난을 소재로 특유의 시적 감성과 함께 ‘비’라는 소재를 넣어 ‘날씨의 아이’를 탄생시켰다. 2019년 국내 개봉한 ‘날씨의 아이’는 개봉 첫 주부터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큰 호응과 인기를 끌었다. ‘날씨의 아이’ 필름 콘서트는 영화 전체가 상영되는 동안 영화의 음악을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며 영화와 오케스트라를 동시에 관람하는 형태의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규모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에 보컬과 밴드음악까지 더해져 관객들은 이전 공연에서 볼 수 없었던 더욱 몰입감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필름 콘서트는 지난해 12월 세계 최초로 원작자 허가를 받아 오케스트라 공연으로는 이례적으로 23회차 공연을 진행하며, ‘인터파크 클래식 부분’ 단일 공연으로 연간 1위를 차지한 ‘스즈메의 문단속 공식 필름 콘서트’의 TMO오케스트라가 참여한다. TMO오케스트라는 필름 콘서트를 다회차 진행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리지날 라이브가 주관·주최하는 ‘날씨의 아이’ 공식 필름 콘서트는 현재 인터파크 티켓과 롯데콘서트홀 공연 예매 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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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식 성료! 영화계 & 환경계 인사, 셀럽 대거 참석!
    (우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줄리안 퀸타르트, 최송현, 이미경 공동집행위원장, 바다, 프로미스나인 이새롬, 정리아, 김석훈, 박하선, 정재승 공동집행위원장개막식 사진 제공: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리더스타임즈] 지난 6월 5일(수) 오후 7시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성황리에 개막식을 개최했다. 에코프렌즈 배우 김석훈과 배우 박하선, 에코펫프렌즈 방송인 최유라와 사회를 맡은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 전 아나운서 및 방송인 최송현을 포함해 영화계와 환경계 인사, 다양한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 셀럽들이 대거 참석했다. 3,000여 명의 관객들과 함께한 개막식 행사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최 이래 역대급 규모로 개최, 역대급의 호응을 얻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식 사전 행사로 진행된 그린 카펫 포토콜에는 최열 조직위원장, 이미경 공동집행위원장, 정재승 공동집행위원장, 에코프렌즈 배우 김석훈과 배우 박하선, 에코펫프렌즈 방송인 최유라 비롯해 배우 김의성, 가수 바다, 방송인 박경림, 배우 우지우, 가수 프로미스나인 이새롬, 모델 정리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영화 ‘따뜻한 바다’의 김예림 감독, ‘지구는 지키고 싶지만 고기는 먹고 싶어’의 김지연 감독, ‘여섯 달’의 김지원 감독, ‘선거, 선 그어’의 김태영 감독, ‘땅에 쓰는 시’의 정다운 감독, 광고인 이재석, 최승호 뉴스타파 PD, 방글라데시 환경활동가이자 골드만 환경상 수상자인 리즈와나 하산 등 영화계와 환경계 인사가 대거 참석하여 서울국제환경영화제에 대한 각계각층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21주년 특별 영상이 상영되며 시작한 개막식에서, 정재승 공동집행위원장은 “영화를 보는 것만으로도 기후 행동으로 이어지는 값진 자리”라고 말하며 포부를 밝혔다. 이미경 공동집행위원장은 올해의 슬로건, “Ready, Climate, Action 2024!”의 소개와 함께 “현대인에게 부족한 자원이 ‘attention’이라고 한다. 구호만 남발하고 구체적인 행동은 미진한 실정에,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기후 문제를 해결하는 플랫폼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올해 영화제의 취지를 강조했다. 또한 현장 관객과 함께 Action! Action! Action! 구호를 함께 외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서 김은미 이화여대 총장이 영화제 개막 축사를 맡아 “제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개막식을 함께했는데, 138주년을 맞은 이화여대와 함께 다시금 축하하게 되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대학이 연대하여 환경 보호 및 기후 행동에 앞장서도록 하겠다.”라고 반가운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서 에코프렌즈 김석훈과 박하선, 에코펫프렌즈 최유라가 소감을 발표했다. 김석훈은 “하나씩 하나씩 더 나은 길, 더 나은 미래 세대를 위해서 노력하면 우리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라고 희망찬 메시지를 전했다. 박하선은 “아이를 낳고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환경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됐다. 환경을 위해 습관들을 바꾸던 찰나, 에코프렌즈로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함께 배워가며 노력해 나가면 더 나은 미래로 갈 수 있을 것”이라고 환경에 대한 강한 의지를 전했다. 최유라는 “진정한 환경이란 무엇인가 고민하게 됐다. 지구상의 모든 식물, 동물, 생물들이 차별 없이 살아가는 환경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환경영화제, 격하게 응원한다.”라는 특별한 메시지로 공감과 감동을 전했다. 이어 영화제의 개막 선언은 최열 조직위원장이 맡아, “환경영화제를 시작하고 20년이 지난 지금, 기후 문제에 있어서 인식의 단계를 뛰어넘어 행동으로 가지 않으면 우리와 우리의 다음 세대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기후 행동 독려를 전하며 26일간 펼쳐지는 환경 축제의 대망의 포문을 열었다. 또한 개막작 ‘와일딩’(Wilding)의 감독 데이비드 앨런이 영상 메시지로 “희망에 관한 이 탁월한 이야기가 많은 영국 관객분에게 공감이 된 것처럼 한국에서도 똑같이 전해질 거라고 확신합니다”라며 한국 관객들을 향한 인사를 전했다. 개막작 ‘와일딩’(Wilding)은 이사벨라 트리의 베스트셀러 [야생 쪽으로]를 원작으로, 공장식 농·축산업을 중단하고 ‘야생 생태’로의 전환을 꿈꾸는 한 영국인 부부의 서사를 그려낸 다큐멘터리이다. ‘재야생(Rewilding)' 실험을 통해 자연의 회복력을 발견하고 생물 다양성 보전에 대한 희망을 제시하는 작품으로서, 영화의 상영 내내 장내에는 긴장감과 함께 집중한 관객의 반응들이 교차했다. 영화가 끝나고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는 순간, 식장 안에 관객들이 일제히 박수갈채를 보내며 열렬한 호응을 보냈고 박수갈채와 함께 성공적인 영화제 개최에 경쾌한 신호탄을 울렸다.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극장 상영작은 27개국 총 79편이며, 티켓 오픈과 함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프라인 티켓 예매는 영화제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에서 가능하며, 별도 회원가입과 로그인 후 예매 가능하다. 별도 종이 티켓은 발권하지 않고 예매자 본인의 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티켓으로 상영관에 입장하는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5월 20일(월) 오후 4시 예매 시작부터 해당 영화 상영 시작 10분 전까지 예매 가능하며, 한 영화 당 최대 4매까지 예매 가능하다. 오프라인 티켓 금액 5,000원은 맹그로브 식목에 기부된다. 지난 6월 5일(수)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한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6월 5일(수)부터 6월 30일(일)까지 진행되며, 6월 9일(일)까지 메가박스 성수에서 오프라인 상영, 그 이후 온라인 상영, TV 편성을 통한 공개 및 공동체 상영 등이 병행된다. 역대 최장기간, 최대 규모 상영 계획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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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타니구치 고로 감독 신작! '블러디 이스케이프-지옥의 도주극', 국내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 공개!
    블러디 이스케이프-지옥의 도주극 [리더스타임즈] '원피스 필름 레드''코드 기아스'를 연출한 타니구치 고로 감독의 신작 '블러디 이스케이프-지옥의 도주극'이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타니구치 고로 | 출연: 오노 유우키, 우에나 레이나 외 | 수입: ㈜도키엔터테인먼트 | 배급: 와이드릴리즈㈜] '블러디 이스케이프-지옥의 도주극'은 먼 미래, 벽으로 분단된 구역 도쿄를 배경으로 뱀파이어 집단인 불멸의 기사단과 야쿠자에게 쫓기고 있는 사이보그 ‘키사라기’의 장렬한 도주극을 그린 SF 액션 애니메이션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치열했던 전투 상황을 보여주는 치솟는 불길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불길에 휩싸인 탱크와 쓰러져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위험천만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내가 죽을 장소는 내가 정한다”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목숨을 건 지옥의 도주극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전신이 개조된 사이보그 ‘키사라기’의 모습은 그가 영화 속에서 어떤 활약을 보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한편, '블러디 이스케이프-지옥의 도주극'은 역동적인 액션 장면과 깊이 있는 캐릭터 묘사로 일본 개봉 당시 많은 호평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국내에서는 '원피스 필름 레드''코드 기아스' 시리즈로 잘 알려진 타니구치 고로 감독의 신작으로, 특유의 섬세한 연출과 강렬한 스토리텔링이 작품에서 어떻게 구현됐을지 국내 애니메이션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탄탄한 세계관과 완성도 높은 액션신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스펜스를 담은 SF 액션 애니메이션 '블러디 이스케이프-지옥의 도주극'은 올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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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9
  • '너는 달밤에 빛나고' 오랜만에 달콤한 처방이 될 영화!
    [사진제공 : '너는 달밤에 빛나고' 리뷰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첫사랑의 설렘과 감동을 모두 담은 문라이트 청춘 로맨스 '너는 달밤에 빛나고'가 호평 가득한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죽음에 가까워질수록 강렬한 빛을 내는 희귀병을 가진 ‘마미즈’와 그녀의 버킷리스트 대행을 맡게 된 동급생 ‘타쿠야’, 서로가 있어 눈이 부시게 아름다웠던 만남과 이별을 그린 문라이트 청춘 로맨스 '너는 달밤에 빛나고'가 관객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이 담긴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함께 자전거를 타는 ‘마미즈’(나가노 메이)와 ‘타쿠야’(키타무라 타쿠미)의 그림 같은 비주얼을 담고 있어 단번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답답한 병원을 벗어나 드넓게 펼쳐진 푸른 하늘을 만끽하는 두 소년, 소녀의 모습에 청량한 색채감이 더해져 청춘 로맨스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며, 두 사람이 완성해낼 설렘 가득한 첫사랑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처럼 풋풋한 첫사랑 감성을 기대케 하는 포스터 위로, “키타무라 타쿠미와 나가노 메이의 좋은 호흡, 순정만화스러운 분위기”(씨네21), “첫사랑의 순수함이 가득한 밝고 아름다운 로맨스 영화”(SR타임스), “기분 좋은 달달함과 가슴 따뜻한 여운을 남기는 영화”(디지틀조선일보), “유려한 방식으로 다시금 그려진 가슴 아픈 첫사랑 이야기” (맥스무비) 등 두 주인공의 완벽한 케미스트리와 아름다운 연출에 대한 언론과 평단의 호평이 더해져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소중한 사람이 전해주는 마지막 소원, 그리고 남은 사람을 위한 삶의 의지”(왓챠피디아_후**), “몸도 마음도 늙어가는 불치병을 앓고 있는 우리에게, 오랜만에 달콤한 처방이 되어줄 영화”(왓챠피디아_3**), “나에게 이런 몽글몽글한 마음이 필요했어”(왓챠피디아_go***), “모든 게 흩어지더라도 단 한 번의 사랑이라면”(왓챠피디아_김**) 등 높은 만족감을 드러낸 관객들의 극찬 리뷰도 함께 담겨 있어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두 소년, 소녀의 설렘 가득한 첫사랑 감성을 선사할 문라이트 청춘 로맨스 '너는 달밤에 빛나고'는 6월 12일 롯데시네마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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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작 와일딩(Wilding)! 세계 기후 위기 대응의 중요한 화두 '재야생(Rewilding)'의 성공적 사례를 영화로!
    ((좌측)‘와일딩’ 포스터, (가운데)‘와일딩’ 스틸컷, (우측)데이비드 앨런 감독사진 제공: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리더스타임즈] 올해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에서는 27개국 80편의 영화가 상영되는 가운데, 데이비드 앨런 감독의 ‘와일딩’(Wilding)이 개막작으로 선정, 오는 6월 5일(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개최하는 개막식의 행사에서 상영 된다. 개막작인 ‘와일딩’(Wilding)은 공장식 농·축산업을 중단하고 ‘야생 생태’로의 전환을 꿈꾸는 한 영국인 부부의 서사를 그려낸 다큐멘터리. 국내에도 소개된 바 있는 이사벨라 트리의 베스트셀러 [야생 쪽으로]를 원작으로 제작됐다. 원작 도서는 전 세계 평단을 강타하며 세계 기후 위기 대응에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재야생(Rewilding)' 실험을 통해 자연의 회복력을 발견하고 생물 다양성 보전에 대한 희망을 제시한다. 이번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작으로 극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되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여기서 재야생(Rewilding)이란, 넓게는 인간과 자연의 균형, 자연의 순리를 따르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으며, 개발을 멈추고 인간 활동으로 인해 쫓겨났던 동물들을 다시 불러들이는 등 자연 상태로 되돌리는 과정을 의미한다. 감독 데이비드 앨런(David Allen)은 5회의 에미상과 12회의 와일드스크린 판다상을 수상한 프로듀서이자 실력파 감독이며, 본 영화의 제작을 맡은 패션 픽처스(Passion Pictures)에서 장편 다큐멘터리 및 TV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데이비드 앨런 감독은 장편 다큐멘터리 에미상을 수상한 ‘세렝게티 법칙(THE SERENGETI RULES)’를 제작했으며, PBS 40주년 '자연' 시리즈 ‘벌들의 도시’로 와일드스크린 판다상에서 두 번째 황금판다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제작의 패션 픽처스는 ‘슈가맨을 찾아서’, ‘아마존의 수호자’ 등으로 아카데미상을 받은 바 있다.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다시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작품인 ‘와일딩’(Wilding)은 개막식에서 만나볼 수 있을 뿐 아니라 6월 7일(금) 메가박스 성수 4관에서 오후 5시 상영 후 데이비드 앨런 감독과의 줌을 통한 관객과의 대화가 예정되어 있다.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오는 6월 5일(수)부터 6월 30일(일)까지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상영과 함께 온라인 상영, TV 편성을 통한 공개 및 공동체 상영 등이 병행되며 역대 최장기간, 최대 규모 상영 계획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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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 팀 버튼 감독 신작 영화 '비틀쥬스 비틀쥬스', 9월 개봉 확정! 캐릭터 포스터 8종 & 2차 예고편 공개!
    팀 버튼 감독 신작 영화 '비틀쥬스 비틀쥬스' [리더스타임즈] 팀 버튼 감독의 대표작이자 유니크한 세계관으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비틀쥬스'의 속편 '비틀쥬스 비틀쥬스'가 9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캐릭터 포스터 8종과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감독: 팀 버튼ㅣ출연: 마이클 키튼, 위노나 라이더, 캐서린 오하라, 제나 오르테가, 모니카 벨루치, 윌렘 대포, 저스틴 서룩스 외] 1988년에 개봉한 '비틀쥬스' 는 신선한 소재와 예측 불허한 전개,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명작의 반열에 올랐다. 팀 버튼 감독의 기발한 상상력의 정점을 찍은 '비틀쥬스'의 이후 이야기를 다룬 '비틀쥬스 비틀쥬스'는 오리지널 배우진과 제작진인 마이클 키튼, 위노나 라이더, 팀 버튼 감독이 의기투합하여 전 세계 극장가를 찾는다. 다시 한번 레전드를 써내려 갈 영화 '비틀쥬스 비틀쥬스'가 9월 국내 개봉 소식과 함께 캐릭터 포스터 8종과 2차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비틀쥬스 비틀쥬스'는 가족들에게 비극적이 사건이 벌어진 이후, 두 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았던 ‘비틀쥬스’가 소환되며 펼쳐지는 산 자와 죽은 자의 이야기이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8종은 마이클 키튼, 위노나 라이더, 캐서린 오하라를 비롯한 오리지널 캐스트와 제나 오르테가, 모니카 벨루치 등 새로운 얼굴이 등장해 전 세계 팬들을 열광케 한다. 먼저, 능글맞은 눈빛과 자신만만한 표정을 장착한 유령 ‘비틀쥬스’(마이클 키튼)의 모습은 36년의 세월이 농축된 그의 장난끼가 불러올 대혼란을 예고한다. 어릴 적 그와 결혼할 뻔했던 ‘리디아’(위노나 라이더)의 경계심이 서려있는 모습과 천진난만한 ‘리디아’의 엄마 ‘딜리아’(캐서린 오하라)의 모습이 대조적으로 보이며 ‘비틀쥬스’의 소환 이후 어떤 일이 벌어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반항적인 10대 소녀 ‘아스트리드’(제나 오르테가)를 통해 엄마 ‘리디아’와 함께 죽은 자의 세상에서 헤쳐 나아갈 모험을 기대케 한다. 푸른 얼굴의 슈링커 ‘밥’에 이어, '비틀쥬스' 시리즈의 새 인물들이 눈에 띈다. 얼굴에 꿰맨 흉터가 있는 ‘델로레스’(모니카 벨루치)부터 한쪽 두피가 벗겨져 있는 ‘울프 잭슨’(윌렘 대포), 한쪽 눈썹을 찡그리고 있는 ‘로리’(저스틴 서룩스)까지. 환상적인 세계 속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선보일 '비틀쥬스 비틀쥬스'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예고편을 보실 텐데 꽤 살벌하니 마음의 준비하세요”라는 말로 포문을 연 2차 예고편은 '비틀쥬스' 특유의 독특한 세계관과 위트 있는 연출로 시작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리디아’의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다시 찾은 집에서 발견된 ‘비틀쥬스’(마이클 키튼)의 전단지와 미니어처 마을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가운데, '비틀쥬스 비틀쥬스'가 선보일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된다. 이어, ‘아스트리드’가 ‘비틀쥬스’의 이름을 세 번 내뱉자, “쥬스 님이 풀려났도다. 이제 내가 널 행복하게 해줄게”라며 장난끼 가득한 얼굴로 등장한 ‘비틀쥬스’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스펙터클한 저세상 텐션을 기다려 온 모든 이들을 흥분시킨다. 번갈아 보여지는 죽은 자와 산 자의 세상과 ‘비틀쥬스’의 행방을 쫓는 이들의 등장은 앞으로 벌어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처럼 '비틀쥬스 비틀쥬스'는 오는 9월 한계 없는 상상력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것이다. 캐릭터 포스터 8종과 2차 예고편을 공개한 팀 버튼 감독의 신작 '비틀쥬스 비틀쥬스 '는 9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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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명탐정 코난 VS 괴도 키드’ 6월 5일(수) CGV 단독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2종 공개!
    (사진 출처: CJ ENM) [리더스타임즈] 원작 만화 누적 발행 부수 2.7억을 돌파한 전 세계가 사랑하는 베스트셀러 원작의 최고 추리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스페셜 에피소드 ‘명탐정 코난 VS 괴도 키드’가 국내 개봉일을 6월 5일(수)로 확정,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제목: 명탐정 코난 VS 괴도 키드 I 원제: 名探偵コナン vs. 怪盗キッド | 감독: 이시하라 슌스케 | 수입/배급: CJ ENM] 원작 만화 누적 발행 부수 2.7억 권을 돌파한 최고의 추리 만화 [명탐정 코난]. 방송 1,000회가 넘는 인기 TV 애니메이션 중 키드의 서사를 모은 스페셜 에피소드 ‘명탐정 코난 VS 괴도 키드’가 국내 개봉일을 6월 5일(수)로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명탐정 코난 VS 괴도 키드’는 ‘빅 주얼’을 쫓는 월하의 마술사 ‘괴도 키드’와 그를 쫓는 명탐정 ‘코난’이자 ‘쿠도 신이치’, 지상 최대의 라이벌인 두 사람의 대결을 그린 애니메이션. 지난 4월 30일(화) 일본에서 ‘명탐정 코난’ 극장판 시리즈 총관객 1억 명 돌파 소식으로 국내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에 국내 개봉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개봉을 앞두고 공개한 2종의 메인 포스터는 달에 비친 서로의 그림자를 배경으로, 마치 대결을 앞두고 있는 듯한 명탐정 코난과 괴도 키드의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강렬한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는 영화에서 펼쳐질 두 사람의 정면 승부를 기대케 한다. 각각의 포스터 속에 “내가 밝혀주겠어, 너의 정체를!”, “만나서 반가워, 명탐정! 네가 내 예술을 알 수 있을까?”라는 카피 문구는 명탐정 코난과 괴도 키드의 대사로 구성되어 두 사람의 한 치도 양보할 수 없는 첫 대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지상 최대의 라이벌 명탐정 코난과 괴도 키드의 운명적인 첫 시작을 담은 ‘명탐정 코난 VS 괴도 키드’는 오는 6월 5일(수) CGV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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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히말라야 전설을 찾아 떠나는 아기 호랑이와 소년의 신비한 모험! 영화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 5월 16일 개봉 확정 & 메인 포스터 공개!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 [리더스타임즈] 히말라야를 배경으로 아기 호랑이와 소년의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가 오는 5월 16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브란도 쿠일리치 | 출연: 써니 파와르, 클라우디아 게리니ㅣ배급: 영화사선]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는 소년 ‘발마니’가 아기 호랑이 ‘무크티’를 밀렵꾼들의 위협으로부터 구하고자 전설로 내려오는 호랑이들의 터전 히말라야에 ‘무크티’를 데려다주기 위해 펼치는 신비한 모험을 담았다.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는 5살의 나이로 4000: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라이언'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써니 파와르가 주연을 맡아 눈길을 끈다.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남우조연상 등 총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 '라이언'은 ‘사루’ 역을 통해 인생 첫 연기를 선보인 써니 파와르의 타고난 연기 감각으로 특히 화제가 됐다. 그런 그가 영화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에서 다시 한번 순수한 사랑과 용감함이 돋보이는 소년 ‘발마니’ 역으로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써니 파와르는 CG 없이 실제 호랑이와 완벽한 호흡을 맞추며 신선한 케미를 선보인다. 또한, 웅장한 경관을 유지한 타이거 네스트 일명 호랑이굴에서 직접 촬영하여 자연에 압도되는 황홀한 경험을 선사한다. 지구상에서 가장 극한 상황을 만날 수 있는 히말라야산맥과 정글에서 촬영해야 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침착하게 ‘발마니’에 완벽하게 몰입해 영화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히말라야를 배경으로 한껏 미소를 머금은 채 달려나가고 있는 ‘발마니’와 아기 호랑이 ‘무크티’를 천진난만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히말라야 전설을 찾아 떠나는 아기 호랑이와 소년의 신비한 모험!”이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이들이 밀렵꾼들의 위협을 피해 전설 속에서만 듣던 히말라야의 호랑이 터전을 찾아 안착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이들이 거대한 자연에서 펼칠 놀라운 모험과 이 여정 속에서 키워갈 사랑과 유대, 성장에 대한 아름다운 스토리를 기대케 한다. 2024년 아기 호랑이와 소년이 펼칠 가장 아름다운 모험과 성장을 그린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는 오는 5월 16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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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베를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배우 ‘폴라 비어, 영화 '스텔라'를 통해 인생작 경신..."배신과 타락의 아이콘이 되다"
    '스텔라'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전 세계 영화계가 가장 신뢰하는 배우 폴라 비어가 비정한 실존 인물로 분한 '스텔라'를 통해 그녀의 인생작을 경신한다.[감독: 킬리안 리드호프 /출연: 폴라 비어, 야니스 니에브외너/ 수입: ㈜미디어소프트필름 / 배급: (주)뮤제엔터테인먼트] '스텔라'는 1940년대 독일, 비극의 역사 속에 숨겨진 인물 ‘스텔라 골드슐락’의 충격 실화를 다룬 영화. 베를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인 폴라 비어가 ‘스텔라’를 맡아 광기의 폭풍에 휘말린 다사다난한 인생을 연기했다. 영화가 공개되자마자 평단은 폴라 비어를 향해 ‘두려울 만큼 매혹적이다’, ‘밝고 카리스마 넘치는 동시에 냉혹한 캐릭터를 창조한 폴라 비어의 놀라운 연기’, ‘캐릭터의 모든 측면을 화려하고 감동적이며 소름 끼치게 묘사한다’, ‘양면적인 캐릭터를 탁월하게 해석해냈다’와 같이 찬사를 쏟아내며 '스텔라'가 그녀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길이 남을 것을 예견했다. 폴라 비어는 편향이나 미화 없이, 사실을 있는 그대로를 전달하는 대본에 마음이 끌렸으며 배우로서의 한계를 시험하는 듯 폭넓은 캐릭터의 스펙트럼도 승부욕을 자극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그러나 끔찍한 일을 저지른 인물에 몰입하기란 쉽지 않아서 준비에 가장 오랜 시간이 걸렸고, 두 번은 연기하기 어려운 캐릭터가 바로 ‘스텔라’라며 쉽지 않은 도전이었음을 고백했다. 캐릭터를 비난하고 판단하지 않으려 노력했다는 폴라 비어는 가장 먼저, 브로드웨이 진출을 꿈꾸는 유망한 재즈 가수 ‘스텔라’에게 몰입했다. 순수하고 열정적이던 그녀가 모든 것이 금지된 시대를 버텨내기 위해 신분증 브로커로 전락하고, 종국엔 생존을 위해 동족을 변절하는 충격적 결심을 하기까지의 감정과 변화를 온몸으로 부딪히며 캐릭터를 완성해갔다. 폴라 비어는 “이 영화는 저의 많은 것을 바꿔 놨어요. '스텔라'를 준비하면서 알게 된 많은 것을 통해 내가 100% 알지 못하는 것, 겪어보지 않은 일에 대해 섣불리 말하거나 판단할 수 없단 걸 깨달았거든요”라고 작품을 통해 얻은 성찰을 전했다. 이어 “어쩌면 관객들에게도 이 영화가 기회가 될 수도 있어요. 재즈 가수를 꿈꾼 17살의 ‘스텔라’에게 연민을 느끼는 동시에 그녀의 이기적이고 끔찍한 행위를 경멸하는 감정적 딜레마에 빠지게 되실 겁니다. ‘나라면 어떻게 했을 것인가’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겠죠.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이 영화는 많은 것을 성취했다고 생각해요”라며 깊은 메시지를 덧붙였다. 순수와 배신, 열정과 타락을 오가는 폭발적인 연기로 또 한 번 우리를 사로잡을 배우 폴라 비어의 인생작 '스텔라'는 5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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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실시간 영화 기사

  • ‘명탐정 코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 7월 개봉 확정! 론칭 포스터 & 슈퍼 티저 예고편 공개!
    [자료=CJ ENM] [리더스타임즈] 누적 발행 부수 2.7억 권 돌파, 전 세계가 사랑하는 베스트셀러 원작의 최고 추리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27번째 극장판 ‘명탐정 코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이 2024년 7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론칭 포스터와 슈퍼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제목: 명탐정 코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 | 원제: 名探偵コナン: 100万ドルの五稜星(みちしるべ) | 감독: 나가오카 치카 | 수입/배급: CJ ENM] 1994년 연재 시작 이후 원작 만화 누적 발행 부수 2.7억 부를 돌파, 부동의 인기 NO. 1 추리 만화 [명탐정 코난] 원작의 27번째 극장판 ‘명탐정 코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이 오는 7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명탐정 코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은 전설적인 검 ‘성릉도’를 손에 넣으려 하는 어둠의 세력에 맞서, ‘검’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려는 괴도 키드, 그리고 ‘검’을 지키려 하는 핫토리와 코난이 펼치는 배틀 미스터리 애니메이션. 전 세계가 사랑하는 애니메이션이자 국내에서도 뜨거운 팬덤을 지닌 ‘명탐정 코난’ 극장판의 최신작인 ‘명탐정 코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은 지난 4월 12일 일본 개봉 이후, 첫날 흥행 수입 9억 엔과 63만 관객으로 최고 오프닝 스코어 흥행 기록을 달성함은 물론, 4월 30일에는 극장판 시리즈 누적 관객 1억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지난 6월 2일 일본 흥행 수입 140억 대를 넘어서며 지난해 개봉한 ‘명탐정 코난: 흑철의 어영’을 뛰어 넘고 시리즈 최고 흥행을 기록, 현재 관객 동원 천만 명 돌파라는 역대급 메가 흥행을 기록하며 국내 영화 팬, 애니 팬, 원작 팬들에게도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는 중이다.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공개한 론칭 포스터는 원작자인 아오야마 고쇼가 직접 그린 원화 포스터로 시선을 강탈한다. 세기의 라이벌인 코난과 괴도 키드의 모습으로 두 사람이 펼칠 두뇌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킴은 물론, 심상치 않은 분위기의 핫토리와 카즈하의 모습에 소꿉친구인 두 사람의 애정 전선에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함께 공개된 슈퍼 티저 예고편 역시 화염에 싸인 배경 속 비밀이 숨겨진 도검과, 괴도 키드의 “보물이라…”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로 인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지난 6월 5일 개봉한 스페셜 에피소드 ‘명탐정 코난 VS 괴도 키드’도 개봉 이후 전체 상영작 중 압도적인 수치로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하며 개봉 3일 만에 5만 관객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극장판 시리즈 최고 흥행작 ‘명탐정 코난: 100만 달러의 펜타그램’은 7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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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애니메이션 거장 신카이 마코토감독의 ‘날씨의 아이’ 공식 필름 콘서트, 오는 6월 15일 잠실 롯데콘서트홀서 개최
    사진: ‘날씨의 아이’ 공식 필름 콘서트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날씨의 아이’ 공식 필름 콘서트가 오는 6월 15일 오후 7시 30분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일본 재난을 소재로 특유의 시적 감성과 함께 ‘비’라는 소재를 넣어 ‘날씨의 아이’를 탄생시켰다. 2019년 국내 개봉한 ‘날씨의 아이’는 개봉 첫 주부터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큰 호응과 인기를 끌었다. ‘날씨의 아이’ 필름 콘서트는 영화 전체가 상영되는 동안 영화의 음악을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며 영화와 오케스트라를 동시에 관람하는 형태의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규모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에 보컬과 밴드음악까지 더해져 관객들은 이전 공연에서 볼 수 없었던 더욱 몰입감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필름 콘서트는 지난해 12월 세계 최초로 원작자 허가를 받아 오케스트라 공연으로는 이례적으로 23회차 공연을 진행하며, ‘인터파크 클래식 부분’ 단일 공연으로 연간 1위를 차지한 ‘스즈메의 문단속 공식 필름 콘서트’의 TMO오케스트라가 참여한다. TMO오케스트라는 필름 콘서트를 다회차 진행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리지날 라이브가 주관·주최하는 ‘날씨의 아이’ 공식 필름 콘서트는 현재 인터파크 티켓과 롯데콘서트홀 공연 예매 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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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식 성료! 영화계 & 환경계 인사, 셀럽 대거 참석!
    (우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줄리안 퀸타르트, 최송현, 이미경 공동집행위원장, 바다, 프로미스나인 이새롬, 정리아, 김석훈, 박하선, 정재승 공동집행위원장개막식 사진 제공: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리더스타임즈] 지난 6월 5일(수) 오후 7시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성황리에 개막식을 개최했다. 에코프렌즈 배우 김석훈과 배우 박하선, 에코펫프렌즈 방송인 최유라와 사회를 맡은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 전 아나운서 및 방송인 최송현을 포함해 영화계와 환경계 인사, 다양한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 셀럽들이 대거 참석했다. 3,000여 명의 관객들과 함께한 개막식 행사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최 이래 역대급 규모로 개최, 역대급의 호응을 얻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식 사전 행사로 진행된 그린 카펫 포토콜에는 최열 조직위원장, 이미경 공동집행위원장, 정재승 공동집행위원장, 에코프렌즈 배우 김석훈과 배우 박하선, 에코펫프렌즈 방송인 최유라 비롯해 배우 김의성, 가수 바다, 방송인 박경림, 배우 우지우, 가수 프로미스나인 이새롬, 모델 정리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영화 ‘따뜻한 바다’의 김예림 감독, ‘지구는 지키고 싶지만 고기는 먹고 싶어’의 김지연 감독, ‘여섯 달’의 김지원 감독, ‘선거, 선 그어’의 김태영 감독, ‘땅에 쓰는 시’의 정다운 감독, 광고인 이재석, 최승호 뉴스타파 PD, 방글라데시 환경활동가이자 골드만 환경상 수상자인 리즈와나 하산 등 영화계와 환경계 인사가 대거 참석하여 서울국제환경영화제에 대한 각계각층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21주년 특별 영상이 상영되며 시작한 개막식에서, 정재승 공동집행위원장은 “영화를 보는 것만으로도 기후 행동으로 이어지는 값진 자리”라고 말하며 포부를 밝혔다. 이미경 공동집행위원장은 올해의 슬로건, “Ready, Climate, Action 2024!”의 소개와 함께 “현대인에게 부족한 자원이 ‘attention’이라고 한다. 구호만 남발하고 구체적인 행동은 미진한 실정에,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기후 문제를 해결하는 플랫폼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올해 영화제의 취지를 강조했다. 또한 현장 관객과 함께 Action! Action! Action! 구호를 함께 외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서 김은미 이화여대 총장이 영화제 개막 축사를 맡아 “제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개막식을 함께했는데, 138주년을 맞은 이화여대와 함께 다시금 축하하게 되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대학이 연대하여 환경 보호 및 기후 행동에 앞장서도록 하겠다.”라고 반가운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서 에코프렌즈 김석훈과 박하선, 에코펫프렌즈 최유라가 소감을 발표했다. 김석훈은 “하나씩 하나씩 더 나은 길, 더 나은 미래 세대를 위해서 노력하면 우리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라고 희망찬 메시지를 전했다. 박하선은 “아이를 낳고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환경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됐다. 환경을 위해 습관들을 바꾸던 찰나, 에코프렌즈로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함께 배워가며 노력해 나가면 더 나은 미래로 갈 수 있을 것”이라고 환경에 대한 강한 의지를 전했다. 최유라는 “진정한 환경이란 무엇인가 고민하게 됐다. 지구상의 모든 식물, 동물, 생물들이 차별 없이 살아가는 환경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환경영화제, 격하게 응원한다.”라는 특별한 메시지로 공감과 감동을 전했다. 이어 영화제의 개막 선언은 최열 조직위원장이 맡아, “환경영화제를 시작하고 20년이 지난 지금, 기후 문제에 있어서 인식의 단계를 뛰어넘어 행동으로 가지 않으면 우리와 우리의 다음 세대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기후 행동 독려를 전하며 26일간 펼쳐지는 환경 축제의 대망의 포문을 열었다. 또한 개막작 ‘와일딩’(Wilding)의 감독 데이비드 앨런이 영상 메시지로 “희망에 관한 이 탁월한 이야기가 많은 영국 관객분에게 공감이 된 것처럼 한국에서도 똑같이 전해질 거라고 확신합니다”라며 한국 관객들을 향한 인사를 전했다. 개막작 ‘와일딩’(Wilding)은 이사벨라 트리의 베스트셀러 [야생 쪽으로]를 원작으로, 공장식 농·축산업을 중단하고 ‘야생 생태’로의 전환을 꿈꾸는 한 영국인 부부의 서사를 그려낸 다큐멘터리이다. ‘재야생(Rewilding)' 실험을 통해 자연의 회복력을 발견하고 생물 다양성 보전에 대한 희망을 제시하는 작품으로서, 영화의 상영 내내 장내에는 긴장감과 함께 집중한 관객의 반응들이 교차했다. 영화가 끝나고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는 순간, 식장 안에 관객들이 일제히 박수갈채를 보내며 열렬한 호응을 보냈고 박수갈채와 함께 성공적인 영화제 개최에 경쾌한 신호탄을 울렸다.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극장 상영작은 27개국 총 79편이며, 티켓 오픈과 함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프라인 티켓 예매는 영화제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에서 가능하며, 별도 회원가입과 로그인 후 예매 가능하다. 별도 종이 티켓은 발권하지 않고 예매자 본인의 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티켓으로 상영관에 입장하는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5월 20일(월) 오후 4시 예매 시작부터 해당 영화 상영 시작 10분 전까지 예매 가능하며, 한 영화 당 최대 4매까지 예매 가능하다. 오프라인 티켓 금액 5,000원은 맹그로브 식목에 기부된다. 지난 6월 5일(수)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한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6월 5일(수)부터 6월 30일(일)까지 진행되며, 6월 9일(일)까지 메가박스 성수에서 오프라인 상영, 그 이후 온라인 상영, TV 편성을 통한 공개 및 공동체 상영 등이 병행된다. 역대 최장기간, 최대 규모 상영 계획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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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24-06-10
  • 타니구치 고로 감독 신작! '블러디 이스케이프-지옥의 도주극', 국내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 공개!
    블러디 이스케이프-지옥의 도주극 [리더스타임즈] '원피스 필름 레드''코드 기아스'를 연출한 타니구치 고로 감독의 신작 '블러디 이스케이프-지옥의 도주극'이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타니구치 고로 | 출연: 오노 유우키, 우에나 레이나 외 | 수입: ㈜도키엔터테인먼트 | 배급: 와이드릴리즈㈜] '블러디 이스케이프-지옥의 도주극'은 먼 미래, 벽으로 분단된 구역 도쿄를 배경으로 뱀파이어 집단인 불멸의 기사단과 야쿠자에게 쫓기고 있는 사이보그 ‘키사라기’의 장렬한 도주극을 그린 SF 액션 애니메이션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치열했던 전투 상황을 보여주는 치솟는 불길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불길에 휩싸인 탱크와 쓰러져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위험천만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내가 죽을 장소는 내가 정한다”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목숨을 건 지옥의 도주극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전신이 개조된 사이보그 ‘키사라기’의 모습은 그가 영화 속에서 어떤 활약을 보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한편, '블러디 이스케이프-지옥의 도주극'은 역동적인 액션 장면과 깊이 있는 캐릭터 묘사로 일본 개봉 당시 많은 호평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국내에서는 '원피스 필름 레드''코드 기아스' 시리즈로 잘 알려진 타니구치 고로 감독의 신작으로, 특유의 섬세한 연출과 강렬한 스토리텔링이 작품에서 어떻게 구현됐을지 국내 애니메이션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탄탄한 세계관과 완성도 높은 액션신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스펜스를 담은 SF 액션 애니메이션 '블러디 이스케이프-지옥의 도주극'은 올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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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24-06-09
  • '너는 달밤에 빛나고' 오랜만에 달콤한 처방이 될 영화!
    [사진제공 : '너는 달밤에 빛나고' 리뷰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첫사랑의 설렘과 감동을 모두 담은 문라이트 청춘 로맨스 '너는 달밤에 빛나고'가 호평 가득한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죽음에 가까워질수록 강렬한 빛을 내는 희귀병을 가진 ‘마미즈’와 그녀의 버킷리스트 대행을 맡게 된 동급생 ‘타쿠야’, 서로가 있어 눈이 부시게 아름다웠던 만남과 이별을 그린 문라이트 청춘 로맨스 '너는 달밤에 빛나고'가 관객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이 담긴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함께 자전거를 타는 ‘마미즈’(나가노 메이)와 ‘타쿠야’(키타무라 타쿠미)의 그림 같은 비주얼을 담고 있어 단번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답답한 병원을 벗어나 드넓게 펼쳐진 푸른 하늘을 만끽하는 두 소년, 소녀의 모습에 청량한 색채감이 더해져 청춘 로맨스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며, 두 사람이 완성해낼 설렘 가득한 첫사랑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처럼 풋풋한 첫사랑 감성을 기대케 하는 포스터 위로, “키타무라 타쿠미와 나가노 메이의 좋은 호흡, 순정만화스러운 분위기”(씨네21), “첫사랑의 순수함이 가득한 밝고 아름다운 로맨스 영화”(SR타임스), “기분 좋은 달달함과 가슴 따뜻한 여운을 남기는 영화”(디지틀조선일보), “유려한 방식으로 다시금 그려진 가슴 아픈 첫사랑 이야기” (맥스무비) 등 두 주인공의 완벽한 케미스트리와 아름다운 연출에 대한 언론과 평단의 호평이 더해져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소중한 사람이 전해주는 마지막 소원, 그리고 남은 사람을 위한 삶의 의지”(왓챠피디아_후**), “몸도 마음도 늙어가는 불치병을 앓고 있는 우리에게, 오랜만에 달콤한 처방이 되어줄 영화”(왓챠피디아_3**), “나에게 이런 몽글몽글한 마음이 필요했어”(왓챠피디아_go***), “모든 게 흩어지더라도 단 한 번의 사랑이라면”(왓챠피디아_김**) 등 높은 만족감을 드러낸 관객들의 극찬 리뷰도 함께 담겨 있어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두 소년, 소녀의 설렘 가득한 첫사랑 감성을 선사할 문라이트 청춘 로맨스 '너는 달밤에 빛나고'는 6월 12일 롯데시네마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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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작 와일딩(Wilding)! 세계 기후 위기 대응의 중요한 화두 '재야생(Rewilding)'의 성공적 사례를 영화로!
    ((좌측)‘와일딩’ 포스터, (가운데)‘와일딩’ 스틸컷, (우측)데이비드 앨런 감독사진 제공: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리더스타임즈] 올해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에서는 27개국 80편의 영화가 상영되는 가운데, 데이비드 앨런 감독의 ‘와일딩’(Wilding)이 개막작으로 선정, 오는 6월 5일(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개최하는 개막식의 행사에서 상영 된다. 개막작인 ‘와일딩’(Wilding)은 공장식 농·축산업을 중단하고 ‘야생 생태’로의 전환을 꿈꾸는 한 영국인 부부의 서사를 그려낸 다큐멘터리. 국내에도 소개된 바 있는 이사벨라 트리의 베스트셀러 [야생 쪽으로]를 원작으로 제작됐다. 원작 도서는 전 세계 평단을 강타하며 세계 기후 위기 대응에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재야생(Rewilding)' 실험을 통해 자연의 회복력을 발견하고 생물 다양성 보전에 대한 희망을 제시한다. 이번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작으로 극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되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여기서 재야생(Rewilding)이란, 넓게는 인간과 자연의 균형, 자연의 순리를 따르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으며, 개발을 멈추고 인간 활동으로 인해 쫓겨났던 동물들을 다시 불러들이는 등 자연 상태로 되돌리는 과정을 의미한다. 감독 데이비드 앨런(David Allen)은 5회의 에미상과 12회의 와일드스크린 판다상을 수상한 프로듀서이자 실력파 감독이며, 본 영화의 제작을 맡은 패션 픽처스(Passion Pictures)에서 장편 다큐멘터리 및 TV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데이비드 앨런 감독은 장편 다큐멘터리 에미상을 수상한 ‘세렝게티 법칙(THE SERENGETI RULES)’를 제작했으며, PBS 40주년 '자연' 시리즈 ‘벌들의 도시’로 와일드스크린 판다상에서 두 번째 황금판다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제작의 패션 픽처스는 ‘슈가맨을 찾아서’, ‘아마존의 수호자’ 등으로 아카데미상을 받은 바 있다.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다시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작품인 ‘와일딩’(Wilding)은 개막식에서 만나볼 수 있을 뿐 아니라 6월 7일(금) 메가박스 성수 4관에서 오후 5시 상영 후 데이비드 앨런 감독과의 줌을 통한 관객과의 대화가 예정되어 있다.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오는 6월 5일(수)부터 6월 30일(일)까지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상영과 함께 온라인 상영, TV 편성을 통한 공개 및 공동체 상영 등이 병행되며 역대 최장기간, 최대 규모 상영 계획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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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 팀 버튼 감독 신작 영화 '비틀쥬스 비틀쥬스', 9월 개봉 확정! 캐릭터 포스터 8종 & 2차 예고편 공개!
    팀 버튼 감독 신작 영화 '비틀쥬스 비틀쥬스' [리더스타임즈] 팀 버튼 감독의 대표작이자 유니크한 세계관으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비틀쥬스'의 속편 '비틀쥬스 비틀쥬스'가 9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캐릭터 포스터 8종과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감독: 팀 버튼ㅣ출연: 마이클 키튼, 위노나 라이더, 캐서린 오하라, 제나 오르테가, 모니카 벨루치, 윌렘 대포, 저스틴 서룩스 외] 1988년에 개봉한 '비틀쥬스' 는 신선한 소재와 예측 불허한 전개,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명작의 반열에 올랐다. 팀 버튼 감독의 기발한 상상력의 정점을 찍은 '비틀쥬스'의 이후 이야기를 다룬 '비틀쥬스 비틀쥬스'는 오리지널 배우진과 제작진인 마이클 키튼, 위노나 라이더, 팀 버튼 감독이 의기투합하여 전 세계 극장가를 찾는다. 다시 한번 레전드를 써내려 갈 영화 '비틀쥬스 비틀쥬스'가 9월 국내 개봉 소식과 함께 캐릭터 포스터 8종과 2차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비틀쥬스 비틀쥬스'는 가족들에게 비극적이 사건이 벌어진 이후, 두 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았던 ‘비틀쥬스’가 소환되며 펼쳐지는 산 자와 죽은 자의 이야기이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8종은 마이클 키튼, 위노나 라이더, 캐서린 오하라를 비롯한 오리지널 캐스트와 제나 오르테가, 모니카 벨루치 등 새로운 얼굴이 등장해 전 세계 팬들을 열광케 한다. 먼저, 능글맞은 눈빛과 자신만만한 표정을 장착한 유령 ‘비틀쥬스’(마이클 키튼)의 모습은 36년의 세월이 농축된 그의 장난끼가 불러올 대혼란을 예고한다. 어릴 적 그와 결혼할 뻔했던 ‘리디아’(위노나 라이더)의 경계심이 서려있는 모습과 천진난만한 ‘리디아’의 엄마 ‘딜리아’(캐서린 오하라)의 모습이 대조적으로 보이며 ‘비틀쥬스’의 소환 이후 어떤 일이 벌어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반항적인 10대 소녀 ‘아스트리드’(제나 오르테가)를 통해 엄마 ‘리디아’와 함께 죽은 자의 세상에서 헤쳐 나아갈 모험을 기대케 한다. 푸른 얼굴의 슈링커 ‘밥’에 이어, '비틀쥬스' 시리즈의 새 인물들이 눈에 띈다. 얼굴에 꿰맨 흉터가 있는 ‘델로레스’(모니카 벨루치)부터 한쪽 두피가 벗겨져 있는 ‘울프 잭슨’(윌렘 대포), 한쪽 눈썹을 찡그리고 있는 ‘로리’(저스틴 서룩스)까지. 환상적인 세계 속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선보일 '비틀쥬스 비틀쥬스'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예고편을 보실 텐데 꽤 살벌하니 마음의 준비하세요”라는 말로 포문을 연 2차 예고편은 '비틀쥬스' 특유의 독특한 세계관과 위트 있는 연출로 시작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리디아’의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다시 찾은 집에서 발견된 ‘비틀쥬스’(마이클 키튼)의 전단지와 미니어처 마을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가운데, '비틀쥬스 비틀쥬스'가 선보일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된다. 이어, ‘아스트리드’가 ‘비틀쥬스’의 이름을 세 번 내뱉자, “쥬스 님이 풀려났도다. 이제 내가 널 행복하게 해줄게”라며 장난끼 가득한 얼굴로 등장한 ‘비틀쥬스’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스펙터클한 저세상 텐션을 기다려 온 모든 이들을 흥분시킨다. 번갈아 보여지는 죽은 자와 산 자의 세상과 ‘비틀쥬스’의 행방을 쫓는 이들의 등장은 앞으로 벌어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처럼 '비틀쥬스 비틀쥬스'는 오는 9월 한계 없는 상상력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것이다. 캐릭터 포스터 8종과 2차 예고편을 공개한 팀 버튼 감독의 신작 '비틀쥬스 비틀쥬스 '는 9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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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바이커 군단의 기동력 MAX 질주 액션부터 ‘낙하산 액션’까지! 차별화된 액션 포인트 전격 공개!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리더스타임즈] “개봉날에 IMAX 예매 완료”, “간만에 심장이 떨린다” 등 개봉까지 단 일주일을 남기고 벌써부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폭발하는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이번 작품에서만 볼 수 있는 차별화된 액션 포인트를 전격 공개한다. [원제: Furiosa: A Mad Max Saga, 감독: 조지 밀러, 주연: 안야 테일러-조이, 크리스 헴스워스, 톰 버크 외, 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문명 붕괴 45년 후, 황폐해진 세상에 무참히 던져진 ‘퓨리오사’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의 인생 전부를 걸고 떠나는 거대한 여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이번 작품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액션 포인트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첫 번째 액션 포인트는 바로 ‘디멘투스’(크리스 헴스워스)의 바이커 군단이 펼치는 속도감 넘치는 액션이다. 온 세상을 지배하고자 하는 ‘디멘투스’는 3천여 명 규모의 대군을 이끄는 리더로, 마치 메뚜기 떼처럼 드넓은 황무지를 장악하며 소름 돋는 위압감을 선사한다. 더불어 2륜 구동 중심으로 구성된 이들의 차량은 4륜 차량보다 더욱 날쌔고 민첩한 기동력으로 색다른 카 체이싱 액션의 묘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두 번째 포인트는 ‘매드맥스’ 시리즈의 시그니처 질주 액션이 더욱 업그레이드됐다는 점이다. 전작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는 ‘시타델’과 황무지를 배경으로 액션이 펼쳐졌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황무지의 3대 요새로 불리는 ‘가스타운’과 ‘무기 농장’까지 무대를 넓혀 다채로운 액션으로 관객들의 심장을 꽉 조일 예정. 특히 배우와 제작진 모두가 명장면으로 손꼽는 ‘탈주’ 시퀀스는 ‘분노의 도로’ 위를 쉴 틈 없이 내달리는 ‘전투 트럭’을 중심으로 전례 없던 낙하산 전법까지 등장,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장대 액션을 뛰어넘는 공중전을 예고해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마지막 포인트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15년 이상의 대서사를 그려낸 만큼, 액션 시퀀스를 통해서도 캐릭터를 알 수 있도록 그들의 서사를 담아냈다는 점이다. 작업 초기부터 조지 밀러 감독과 함께 액션에 대한 대화를 많이 나눴다는 안야 테일러-조이는 “15분짜리 액션 시퀀스 안에서도 인물이 성장하는 것을 느꼈다. 정말 강렬한 경험이었다”라고 전하며 스토리와 완벽하게 결합된 다층적인 액션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이처럼 전편과 차별화된 액션 포인트와 함께 또 한 번 명작의 탄생을 알리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5월 22일(수)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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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명탐정 코난 VS 괴도 키드’ 6월 5일(수) CGV 단독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2종 공개!
    (사진 출처: CJ ENM) [리더스타임즈] 원작 만화 누적 발행 부수 2.7억을 돌파한 전 세계가 사랑하는 베스트셀러 원작의 최고 추리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스페셜 에피소드 ‘명탐정 코난 VS 괴도 키드’가 국내 개봉일을 6월 5일(수)로 확정,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제목: 명탐정 코난 VS 괴도 키드 I 원제: 名探偵コナン vs. 怪盗キッド | 감독: 이시하라 슌스케 | 수입/배급: CJ ENM] 원작 만화 누적 발행 부수 2.7억 권을 돌파한 최고의 추리 만화 [명탐정 코난]. 방송 1,000회가 넘는 인기 TV 애니메이션 중 키드의 서사를 모은 스페셜 에피소드 ‘명탐정 코난 VS 괴도 키드’가 국내 개봉일을 6월 5일(수)로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명탐정 코난 VS 괴도 키드’는 ‘빅 주얼’을 쫓는 월하의 마술사 ‘괴도 키드’와 그를 쫓는 명탐정 ‘코난’이자 ‘쿠도 신이치’, 지상 최대의 라이벌인 두 사람의 대결을 그린 애니메이션. 지난 4월 30일(화) 일본에서 ‘명탐정 코난’ 극장판 시리즈 총관객 1억 명 돌파 소식으로 국내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에 국내 개봉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개봉을 앞두고 공개한 2종의 메인 포스터는 달에 비친 서로의 그림자를 배경으로, 마치 대결을 앞두고 있는 듯한 명탐정 코난과 괴도 키드의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강렬한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는 영화에서 펼쳐질 두 사람의 정면 승부를 기대케 한다. 각각의 포스터 속에 “내가 밝혀주겠어, 너의 정체를!”, “만나서 반가워, 명탐정! 네가 내 예술을 알 수 있을까?”라는 카피 문구는 명탐정 코난과 괴도 키드의 대사로 구성되어 두 사람의 한 치도 양보할 수 없는 첫 대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지상 최대의 라이벌 명탐정 코난과 괴도 키드의 운명적인 첫 시작을 담은 ‘명탐정 코난 VS 괴도 키드’는 오는 6월 5일(수) CGV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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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히말라야 전설을 찾아 떠나는 아기 호랑이와 소년의 신비한 모험! 영화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 5월 16일 개봉 확정 & 메인 포스터 공개!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 [리더스타임즈] 히말라야를 배경으로 아기 호랑이와 소년의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가 오는 5월 16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브란도 쿠일리치 | 출연: 써니 파와르, 클라우디아 게리니ㅣ배급: 영화사선]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는 소년 ‘발마니’가 아기 호랑이 ‘무크티’를 밀렵꾼들의 위협으로부터 구하고자 전설로 내려오는 호랑이들의 터전 히말라야에 ‘무크티’를 데려다주기 위해 펼치는 신비한 모험을 담았다.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는 5살의 나이로 4000: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라이언'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써니 파와르가 주연을 맡아 눈길을 끈다.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남우조연상 등 총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 '라이언'은 ‘사루’ 역을 통해 인생 첫 연기를 선보인 써니 파와르의 타고난 연기 감각으로 특히 화제가 됐다. 그런 그가 영화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에서 다시 한번 순수한 사랑과 용감함이 돋보이는 소년 ‘발마니’ 역으로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써니 파와르는 CG 없이 실제 호랑이와 완벽한 호흡을 맞추며 신선한 케미를 선보인다. 또한, 웅장한 경관을 유지한 타이거 네스트 일명 호랑이굴에서 직접 촬영하여 자연에 압도되는 황홀한 경험을 선사한다. 지구상에서 가장 극한 상황을 만날 수 있는 히말라야산맥과 정글에서 촬영해야 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침착하게 ‘발마니’에 완벽하게 몰입해 영화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히말라야를 배경으로 한껏 미소를 머금은 채 달려나가고 있는 ‘발마니’와 아기 호랑이 ‘무크티’를 천진난만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히말라야 전설을 찾아 떠나는 아기 호랑이와 소년의 신비한 모험!”이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이들이 밀렵꾼들의 위협을 피해 전설 속에서만 듣던 히말라야의 호랑이 터전을 찾아 안착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이들이 거대한 자연에서 펼칠 놀라운 모험과 이 여정 속에서 키워갈 사랑과 유대, 성장에 대한 아름다운 스토리를 기대케 한다. 2024년 아기 호랑이와 소년이 펼칠 가장 아름다운 모험과 성장을 그린 '타이거스 네스트: 호랑이의 보디가드'는 오는 5월 16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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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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