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0(토)

Global News
Home >  Global News

실시간뉴스
  • 7월 상반기 장학금 전달 - 133회
        리더스타임즈(글로벌리더스클럽)에서 클럽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7월 상반기 133회 째 한달 생활비를 전달 하였습니다 위 사진은 봉사에 참가한 명단입니다   •쓰레이 뻐의(8세)초등학교 2학년빈민촌에 살고 있는 이 아이는 성실하고 미래 큰 꿈을 향해 달려가는  꿈꾸는 소녀입니다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으며 부모님께도 효도하는 아이입니다.후원금을 받고 얼마나 기뻐하는지요...????   “Angel for Kor-Fils’s Journey”    
    • Global News
    • 국제후원활동
    2024-07-17
  • 6월 하반기 장학금 전달 - 132회
        리더스타임즈(글로벌리더스클럽)에서 클럽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6 월 하반기 132회 째 한달 생활비를 전달 하였습니다 위 사진은 봉사에 참가한 명단입니다   •찌어따(8세)초등학교 2학년빈민촌에서 생활하는 아이입니다.남동생과 부모님, 생업이 어려운 가정이지만 노래하고 율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꿈많은 아이입니다.장래 희망은 선생님입니다.   “Angel for Kor-Fils’s Journey”
    • Global News
    • 국제후원활동
    2024-07-08
  • 서양화가 이희옥 작가, 글로벌 국가격상 선도 문화예술부문 베스트리더 선정
        세계적으로 보편적인 ‘맷돌’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여러 사회 이슈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서양화가 이희옥 작가가 글로벌 국가격상 선도 문화예술부문 베스트리더 신지식인으로 선정돼 2024 대한민국콘텐츠 르네상스시대! GreatCompany &Global Leader 대상을 수상했다.상을 주관하는 글로벌리더스클럽&리더스타임즈(대표이사 김원훤)은 “이희옥 작가는 믿음과 신뢰를 통해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선구자적 퍼스트무버 창조적 신지식인으로 국민 삶의 행복한 질 향상과  관련분야의 국가백년대계를 완성하는 혁신 국가발전 세계1등의  기초를 다짐으로  글로벌 미술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한다”고 수상이유를 밝혔다.이희옥 작가는 시대에 맞는 그림으로 관람객과 소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4차 산업혁명에 관한 독창적 시각으로 근미래 지향적인 내용을 화폭에 담아내 주목받았으며, 지난해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영향받아 ‘평화’를 주제로 한 작품 활동에 매진했다.또한 이희옥 작가는 최근 맷돌을 활용해 경제, 문화, 전쟁 등 사회 전반적 현안을 표현해내며 한층 진일보된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맷돌은 돌 두 개를 포개고, 위에 뚫린 구멍으로 갈 곡식을 넣으며 손잡이를 돌려서 갈게 된다. 이렇듯 무언가 간다는 의미인 맷돌은 정치적 이슈, 여론 조성 등의 뜻도 담고 있을 정도로 많은 것을 함의하고 있다. 이를 포착한 이희옥 작가는 맷돌 시리즈를 통해 저출산과 같은 우리나라의 사회적 현안부터 기후 위기, 전쟁 등 전 세계적인 이슈를 담아내고 있다.이에 이희옥 작가는 ADAGP 글로벌 추급권자 스토리텔링 부문 수상을 비롯해 최근에는 구상 부문에서 가장 큰 영예인 블루상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ADAGP는 세계 최초로 조형 미술시장에서 활동 중인 현역 작가들의 ‘복제권’ 및 ‘추급권(재판매권)’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1953년 창립된 글로벌 저작권자 연합회다.ADAGP 글로벌 추급권자이자 시사에 관한 권위 있는 전문 풍자 저작권자인 이희옥 작가는 오는 9월 24일부터 29일까지 프랑스 Galerie Au Medicis에서 개최되는 ‘제1회 2024 AIAM-ADAGP 글로벌연합회원전’에 참여해 최근 작업한 작품 4점을 선보일 예정이며, ADAGP 글로벌 추급권자 블루상 수상작도 출품하여 세계인과 소통할 계획이다. 김구현 AIAM 한국본부장은 “작가가 자신만의 그림으로 제대로 된 메시지를 던질 때 사회적 반향이 커지기 마련”이라며 “이 작가가 맷돌 시리즈로 지속해서 자신만의 설계도를 그려나간다면 글로벌 작가라는 꿈이 현실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힌 이 작가는 이달 20일부터 28일까지 A.P.Y갤러리에서 개최되는 ‘그리움으로 말하다’ 전시를 시작으로 이희옥 작가는 내달 17일부터 22일까지 마루아트센터 그랜드관에서 열리는 ‘한국현대회화100선전’, 7월 24일부터 30일까지 갤러리이즈에서 개최되는 ‘제9회이화평면정신전’ 등에 참가하며 관람객들과 만난다.이희옥 작가는 “요즘 맷돌을 소재로 한 작품 활동에 천착하고 있는데, 맷돌은 인류 보편적인 소재로 원리상 인풋과 아웃풋이 있다. 데이터를 집어넣으면 데이터가 나오는 컴퓨터와 같은 맥락이죠. 저는 맷돌이 가진 이러한 원리를 활용해 사회적 이슈를 표현함으로써 관람자분들이 작품 앞에서 이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또한 그는 ‘“체력적으로 힘에 부치는 날이 온다고 해도 하루라도 붓을 놓지 않으려고 한다”면서 “이러한 마음가짐이 진정한 작가의 모습이 아닐까?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 회화뿐만 아니라 조각에도 도전해보고 싶다”고 다짐했다.한편, 국내 화단의 대표적인 ‘옐로우칩 작가’로 집중 조명받고 있는 이희옥 작가는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였고, ADAGP글로벌저작권협회, 국제앙드레말로협회 등 회원으로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Global News
    • 리더스타임즈가 선정한 인물
    2024-07-04
  • Ministry of Foreign Affairs Hosts APEC Seaweed-Based Sustainable Bioenergy Workshop
      On June 25th,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hosted the '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APEC) Seaweed-Based Sustainable Bioenergy Workshop'. This event brought together experts from the seaweed bioenergy sector,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including industry leaders, researchers, academics, diplomats in South Korea, and government officials from APEC member countries.  The workshop is a part of the Ministry’s initiative this year, leveraging the APEC fund to promote cooperation within APEC for sustainable seaweed-based bioenergy production. The primary goal was to assess the potential of seaweed for climate change adaptation and bioenergy production, and to discuss collaborative strategies for expanding production. Seaweed is increasingly recognized for its rapid growth, high carbon sequestration capacity, and relatively low environmental impact, especially as the Asia-Pacific region faces rising energy transition demands.  Industry experts from South Korea, the United States, Japan, the United Kingdom, and France presented on the global status and potential of seaweed-based bioenergy, along with current research and technological trends. Additionally, government officials from APEC member countries including Malaysia, Vietnam, Indonesia, China, Chile, the Philippines, and Taiwan shared insights into their national policies and industrial status, and discussed policy measures for regional cooperation.  Yoon Hyun-soo, Director-General for Climate and Environmental Diplomacy at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highlighted the potential of seaweed as a sustainable bioenergy feedstock and carbon sink during his opening remarks. He emphasized its role in addressing climate change and enhancing eco-friendly energy independence in the Asia-Pacific region. Yoon expressed hopes that South Korea, with its advanced aquaculture technologies and vast marine resources, would expand cooperation with APEC countries to promote regional knowledge sharing, research activities, and enhance industry capabilities.  The workshop is seen as a significant contribution towards exploring cooperation for climate change adaptation and achieving clean energy transition in the Asia-Pacific region. It has laid the foundation for the growth of climate-related industries.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reiterated its commitment to ongoing diplomatic efforts for regional climate change adaptation and clean energy transition in the future.
    • 뉴스
    • 정치
    2024-07-01
  • Ministry of Science and ICT Launches 'CCU Mega Project' to Reduce Greenhouse Gases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has announced the official launch of the "CCU Mega Project," which aims to reduce greenhouse gases using Carbon Capture & Utilization (CCU) technology. The project kicked off on June 19 with a call for the selection of a demonstration site.  CCU technology captures carbon dioxide emitted from power generation and industrial processes and converts it into useful materials. The rapid deployment of this technology is essential to achieving the national greenhouse gas reduction target by 2030. To support this goal, the Ministry unveiled the "Advanced Carbon Capture & Utilization Technology Strategy" last December, focusing on the early commercialization of CCU technology.  CCU technology has faced high technical difficulty and low economic feasibility, hindering its commercialization. The CCU Mega Project aims to create successful cases through joint public-private demonstrations, promoting the widespread adoption of CCU technology in the private sector.  To ensure fairness and objectivity in the selection process, an evaluation committee composed of experts will be operated. The committee will evaluate the suitability of the site and the specificity of the demonstration plan to select the final demonstration site.  Vice Minister Chang-Yoon Lee of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stated, "CCU technology is a key means to achieve carbon neutrality. We will achieve the national greenhouse gas reduction target without fail and enhance the carbon neutrality response capability of the domestic industry through successful implementation of the CCU Mega Project based on cooperation with related companies." 
    • 뉴스
    • 사회
    2024-06-24
  • 홍보와 교육에 따른 음료 분리배출에 관한 연구
        홍보와 교육에 따른 음료 분리배출에 관한 연구   1.탐구(연구) 동기    사용되는 일회용 컵의 양이 증가하고, 일회용 컵의 재질들이 모두 달라서 재활용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환경부에서 직접 해결 방안을 냈지만, 길거리에 음료가 담긴 컵들을 해결할 방안에 대해서는 정부 차원에서 펼치는 방안이 없다. 그래서 이에 대해 조사하던 중, 음료 수거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것이 음료가 담긴 채 길에 버려진 컵들을 해결할 수 있지만, 수가 증가하기는커녕, 오히려 줄어든다는 것에 의구심이 생겨 ‘홍보 효과에 따른 음료 분리배출에 대한 탐구’를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게 되었다.    2.탐구(연구) 내용    가.선행 연구 고찰 및 탐구의 독창성  김포시청과 김포시 지하철 ‘김포골드라인’에 공식적으로 설치된 음료 수거함이 존재하지 않아서 음료 수거함을 직접 제작하여 탐구 실험을 진행하였다.    나.탐구 절차 및 방법     가설 1인 ‘홍보 효과에 따른 음료 분리배출에 대한 탐구’를 위한 실험에서는 직접 제작한 음료 수거함을 아파트 앞 상가 사거리에 위치한 버스 정류장 옆에 설치한 후, 그 근처 상가에서 직접 관찰조사를 시행하였다. 다음 날에는 인스타와 네이버 카페를 통한 홍보를 진행 후 첫날과 같게 진행하였다.  가설 2인 ‘교육 유무에 따른 음료 분리배출에 대한 탐구’를 위한 실험에서는 직접 제작한 음료 수거함을 학원 출입구 근처에 설치한 후, 첫째 날은 교육 없이 관찰조사를 실시하였고, 둘째 날은 학원으로 들어오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 후, 관찰조사를 실시하였다.  음료 분리수거함에 대한 인식과 개선방안을 화긴하기 위해 구글 설문지를 작성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다. 작품의 주요 내용    ‘음료 분리수거함 설치 홍보 후에 음료 분리수거함 이용 수와 정확한 방법으로 버려진 음료 컵이 증가할 것이다.’라는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진행된 실험은 홍보를 시행 후 버려진 음료 컵의 개수와 정확한 방법으로 버려진 음료 컵의 개수가 늘어났으므로 홍보 시행이 음료 분리수거함 이용 횟수 증가에 직접적으로 영향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교육 유무에 따른 음료 분리배출에 대한 탐구’라는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진행된 실험은 교육을 진행 후 더 올바른 방식으로 음료 수거함을 사용하였으므로 교육이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효과가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설문조사를 통해 음료 분리수거함을 경험해보지 못한 인원 중 3분의 2가 음료 분리수거함을 알지 못했으며, 모든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 개선방안에 대한 질문에서는 음료 분리수거   함의 수를 늘리거나 홍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    3.탐구(연구) 결과    야외 조사에서는 홍보가 이뤄진 후, 음료 수거함 이용 횟수가 증가하였다. 그러나 카페, SNS 홍보글, 쓰레기통 앞 부분에 올바른 이용 방법을 명시해놓았지만, 다른 종류의 쓰레기들이 버려졌다. 실내(학원) 조사에서는 교육이 이뤄진 후, 올바른 음료 수거함으로 사용한 경향이 나타났다. 하지만 교육을 받지 않은 집단의 경우에서도 모두 올바른 음료 분리배출이 나타났기 때문에 교육 유무에 따른 올바른 음료 분리배출에는 차이가 없었다.   4.탐구(연구) 과정    일회용 컵에 담긴 음료를 분리배출하는 확률을 높힐 수 있는 방안을 탐구의 방향으로 설정한 뒤 음료 분리수거함과 관련된 자료조사를 실시하였다. 여러 언론을 통해 음료 분리수거함에 대한 현항을 접할 수 있었지만 대부분의 기사에서는 음료 분리수거함에 대한 인식 개선이 최우선 과제임을 언급하고 있었으며, 시민과 환경공학과 교수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 음료 분리수거함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음료 분리배출 확률을 높힐 수 있는 가장 직관적인 방안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음료 분리수거함이 위치한 장소를 찾아 해당 장소를 중심으로 탐구활동을 펼칠 계획이었으나, 거주 지역인 김포시에서는 음료 분리수거함을 김포시청 관계자를 통해 운영 중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었고, 서울시 지하철과는 달리 김포골드라인에서는 현재 음료 분리수거함이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주변 도시로 장소 범위를 넓히는 것보다 음료 분리수거함을 직접 제작하여 관찰 장소를 직접 설정하는 것이 이번 탐구의 방향성과 더 부합하다 생각하였다.  앞서 탐구의 방향을 정한 후 우리는 홍보 및 교육의 효과가 음료 분리수거함 이용률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 판단하여, 두 변인을 각각의 독립 변인으로 하는 가설을 설정한 후 이를 입증하기 위한 탐구 방법을 설계하였다.  ‘탐구 절차 및 방법’과 ‘작품의 주요 내용’에 언급되어 있듯이, 아파트 앞 상가와 학원이라는 두 장소에서 각각의 가설을 입증할만한 탐구를 수행했으며 이후 구글 설문지를 통해 시민들의 인식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후 관찰조사와 설문조사에 대한 결과를 분석한 후 보고서, PPT, 통계포스터를 제작하는 과정으로 본 연구를 마무리지었다.     함께 조사한 친구들 - 황예성(장기고2), 윤태성(마송고2), 함지민(통진고2), 윤세훈(운유고1), 조연준(마송고1)지도ㅡ김민재,임미선 선생님
    • Global News
    • 탐구보고서
    2024-06-21
  • Ministry of Strategy and Finance Issue Foreign Exchange Equalization Fund Bonds in 2024
      [Leaders Times] On June 14, the government officially announced a mandate announcement for the issuance of foreign currency-denominated foreign exchange equalization funds bonds, making this year's issuance of foreign currency bonds official.    The issuance is the first U.S. dollar bond issuance since 2021, and it is meaningful to establish the status of a "regular bond issuer" by continuing the issuance of bonds that have been suspended.    Through this, the fund was created in 1967 under the abbreviation of foreign exchange equalization fund bonds. In order to prevent confusion in the foreign exchange market by speculative forces, the government intervenes in the foreign exchange market and issues bonds issued by the government in the form of payment guarantees to stabilize the exchange rate) will continue to create demand, securing a window for the government's foreign currency procurement that can be used at any time, if necessary,    It is expected to serve as an opportunity for domestic companies and financial institutions, which have recently been actively issuing foreign currency bonds, to fulfill their original function of providing a reference rate (benchmark), so that they can raise foreign currency at lower interest rates.    In addition, by introducing an advanced issuance method this time, it plans to actively attract excellent SSA (Sovereigns, Supranationals & Agencies) investors such as governments, central banks, international organizations, and policy financial institutions in each country.   This SSA-centered issuance is expected to have the effect of diversifying capital raising routes by expanding the base of investors, which were previously concentrated in Asian/asset management companies, to European/U.S./SSA high-quality investors, and in the mid-term to long-term, global high-quality investors are expected to spread their interest throughout domestic institutional bonds.    Moreover, the increased status through attracting high-quality investors is expected to serve as a factor in issuing foreign bonds at lower interest rates (increasing bond prices) in the future, and the stability of foreign bonds circulating in the market after issuance is expected to improve due to the nature of SSA investors who prefer to hold them for a long time rather than frequent transactions for investment returns.   It is also a significant change that foreign debt can minimize the so-called "building effect" of absorbing the demand for bond investment by other domestic institutions. As the government and domestic policy financial institutions pioneer a new group of investors called SSA, existing investors such as SSA who have purchased foreign debt are expected to expand their investment capacity, which will give domestic institutions an opportunity to raise foreign currency funds more easily.    Meanwhile, the government will also make every effort to prepare for issuance, including public relations for investors, so that the issuance of foreign bonds can be successful this year.    Prior to the issuance, a face-to-face investor presentation (road show) in London, where many SSA investors reside, is scheduled, followed by a "Global Investor Call (GIC)" for investors around the world, including Asia and the Americas, and plans to closely monitor trends in the international financial and bond issuance markets on a daily basis through active communication with market participants.  
    • Global News
    • 영어뉴스
    2024-06-21
  • 6월 상반기 장학금 전달 - 131회
        리더스타임즈(글로벌리더스클럽)에서 클럽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6 월 하반기 131회 째 한달 생활비를 전달 하였습니다 위 사진은 봉사에 참가한 명단입니다   꼰싸이(12세) 중학교 1학년굉장히 활달한 성격을 가진 꿈많은 10대입니다.장래 축구선수가 소망입니다.축구도 잘하고 노래고 잘합니다.귀한 선물에 눈물이 핑도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행복했습니다...   “Angel for Kor-Fils’s Journey”
    • Global News
    • 국제후원활동
    2024-06-20
  • 리더스타임즈 진로진학탐방 - 연세대학교 인공지능학과
      Q. 연세대학교 인공지능학과는?   A. 연세대학교 인공지능융합대학 인공지능학과는 인공지능의 코어 기술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의 철학적 담론들부터 인공지능이 사회에 미칠 윤리적 영향까지 고찰할 수 있는, 보다 넓은 시야를 갖는 인공지능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과입니다.   Q. 졸업 후의 진로는 어떻게 나뉘는 편입니까?   A. 크게 창업, 연구를 통해 교수 부임, 연구를 통해 AI Researcher로 나눌 수 있습니다. 특히나 AI 기술을 통한 기술 스타트업을 하려는 분도 많고, 컴퓨터과학과 선배 중에서도 꽤 있는 편입니다. 그 외에도 석사, 박사 과정을 밟은 후 이른 나이에 교수로 부임하거나 AI 기업으로 Researcher나 엔지니어로 취업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Q. 본교 인공지능학과만의 특별한 문화나 행사가 있습니까?   A. 인공지능학과는 학부 기준으로 2022년에 신설된 학과다보니 오랜 역사나 전통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인공지능학과 초대 학생회장으로서 기존에 연세대학교의 다른 학과가 진행하고 있는 행사 외에도 해커톤 행사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문화나 행사는 아니지만 학교 차원에서 해외학교 교육 프로그램, AI 스타트업 인턴 기회, AI 라운지 등 다양한 지원을 해주고 계십니다.   Q. 입학을 위해 준비해두면 좋은 것이 있습니까? 본인만의 입시 팁을 주자면?   A. 기본적으로 학교 내신이든 수능이든 우수한 성적이 필요합니다. 이외로 코딩 경험이나 개발 프로젝트 경험이 있다면 입학이나 적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Q. 미래의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A. 연세대학교 인공지능학과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공지능이라는 분야 자체는 어려운 분야고, 끊임없이 공부하고 팔로우업해야 하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들어 AI가 다양한 분야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고 많은 발전을 이루고 있는 만큼 공부해야 할 내용도 많아진다고 볼 수 있으니 이 부분 잘 고려해서 후배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공부를 잘 해낸다면 AI를 활용해 정말 기존에 없었던 것들을 만들어내고 선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Global News
    • 진로진학탐방
    2024-06-07
  • 5월 하반기 장학금 전달 - 130회
      리더스타임즈(글로벌리더스클럽)에서 클럽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5 월 하반기 130회 째 한달 생활비를 전달 하였습니다 위 사진은 봉사에 참가한 명단입니다   쓰레이 짠타(11세) 초등학교4학년부모님의 이혼으로 엄마,동생과 함께 사는 가정입니다...성실하게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가는 소녀로 장래 선생님이 꿈입니다!   “Angel for Kor-Fils’s Journey”  
    • Global News
    • 국제후원활동
    2024-06-03

실시간 Global News 기사

  • 7월 상반기 장학금 전달 - 133회
        리더스타임즈(글로벌리더스클럽)에서 클럽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7월 상반기 133회 째 한달 생활비를 전달 하였습니다 위 사진은 봉사에 참가한 명단입니다   •쓰레이 뻐의(8세)초등학교 2학년빈민촌에 살고 있는 이 아이는 성실하고 미래 큰 꿈을 향해 달려가는  꿈꾸는 소녀입니다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으며 부모님께도 효도하는 아이입니다.후원금을 받고 얼마나 기뻐하는지요...????   “Angel for Kor-Fils’s Journey”    
    • Global News
    • 국제후원활동
    2024-07-17
  •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Hosts 6th International Workshop on Marine Digital Capacity Building in Daejeon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in collaboration with the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IMO), the International Hydrographic Organization (IHO), and the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Marine Aids to Navigation and Lighthouse Authorities (IALA), will host the 6th International Workshop on Marine Digital Capacity Building from July 9 to 11.   In response to the accelerating trend of marine digitalization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such as smart ports and autonomous ships,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has been holding the International Workshop on Marine Digital Capacity Building with Asia-Pacific countries since 2018.   This year's workshop, marking its sixth iteration, will be attended by maritime experts from eight countries: Bangladesh, Cambodia, Indonesia, Malaysia, the Philippines, Sri Lanka, East Timor, and Vietnam.   The workshop will share trends and case studies on the 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marine digital technologies by country and introduce advanced marine mobility technologies such as eco-friendly and autonomous ships. Key topics include international trends in marine digital technology, case studies of marine digital technology application in participating countries, next-generation digital nautical chart standards, and international marine digital information platforms.   Additionally, technical site visits will be conducted to major research facilities and industrial sites such as the Korean e-Navigation Operations Center (Sejong), the Korea Research Institute of Ships and Ocean Engineering (Daejeon), the Autonomous Ship Verification Center (Ulsan), and Hyundai Heavy Industries.   Choi Seong-yong, Director of Maritime Safety at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stated, "The participation of developing countries is essential for ensuring maritime safety, increasing shipping efficiency, and decarbonizing shipping through international marine digitalization." He added,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will use this workshop as an opportunity to strengthen cooperation with Asia-Pacific countries and continuously strive to make Korea's marine digital technology the international standard."
    • 뉴스
    • 정치
    2024-07-15
  • 6월 하반기 장학금 전달 - 132회
        리더스타임즈(글로벌리더스클럽)에서 클럽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6 월 하반기 132회 째 한달 생활비를 전달 하였습니다 위 사진은 봉사에 참가한 명단입니다   •찌어따(8세)초등학교 2학년빈민촌에서 생활하는 아이입니다.남동생과 부모님, 생업이 어려운 가정이지만 노래하고 율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꿈많은 아이입니다.장래 희망은 선생님입니다.   “Angel for Kor-Fils’s Journey”
    • Global News
    • 국제후원활동
    2024-07-08
  • South Korea Chair the Minerals Security Partnership (MSP) from July 2024
      Starting from July 1, 2024, South Korea will assume the chairmanship of the Minerals Security Partnership (MSP) for one year, with Kang In-seon, the 2nd Vice Minister of Foreign Affairs, serving as chair.   Critical minerals are essential resources for advanced industries such as semiconductors, batteries, and electric vehicles, which are pivotal to South Korea's economic development. They are also crucial for the transition to clean energy needed to achieve global net-zero goals. However, the deposits and refining facilities for these minerals are concentrated in a few countries, and factors such as the weaponization of resources make it challenging to secure a stable supply chain based solely on economic logic.   In response, the South Korean government has continuously strived to secure a resilient and stable supply chain for critical minerals from an economic security perspective. The government has strengthened bilateral and multilateral consultations with resource-rich countries in Africa, Central Asia, and Southeast Asia, and actively participated in international discussions, including the MSP.  The MSP was launched in June 2022 to secure and diversify a stable global supply chain for critical minerals. Currently, 14 countries—South Korea, the United States, the United Kingdom, Japan, Canada, Sweden, France, Australia, Finland, Germany, Norway, Italy, India, and Estonia—and the EU are participating in the MSP.  As the chair following the United States, South Korea plans to lead cooperation among MSP member countries to ensure that the ongoing MSP pilot projects achieve substantial and tangible outcomes. Additionally, South Korea will set long-term goals for the MSP and preside over the MSP Senior Officials Meetings twice a year. The government will also promote cooperation between MSP member countries and resource-rich nations, closely monitor international trends in the critical minerals industry, share this information with the industry, and actively seek to expand opportunities for South Korean companies to participate in related businesses.  The South Korean government is making comprehensive efforts to swiftly and systematically respond to supply chain crises. Taking on the MSP chairmanship is expected to enhance the country's leadership in the critical minerals supply chain sector, expand the scope of economic security, and elevate its status as a key global player.
    • 뉴스
    • 정치
    2024-07-08
  • 서양화가 이희옥 작가, 글로벌 국가격상 선도 문화예술부문 베스트리더 선정
        세계적으로 보편적인 ‘맷돌’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여러 사회 이슈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서양화가 이희옥 작가가 글로벌 국가격상 선도 문화예술부문 베스트리더 신지식인으로 선정돼 2024 대한민국콘텐츠 르네상스시대! GreatCompany &Global Leader 대상을 수상했다.상을 주관하는 글로벌리더스클럽&리더스타임즈(대표이사 김원훤)은 “이희옥 작가는 믿음과 신뢰를 통해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선구자적 퍼스트무버 창조적 신지식인으로 국민 삶의 행복한 질 향상과  관련분야의 국가백년대계를 완성하는 혁신 국가발전 세계1등의  기초를 다짐으로  글로벌 미술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한다”고 수상이유를 밝혔다.이희옥 작가는 시대에 맞는 그림으로 관람객과 소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4차 산업혁명에 관한 독창적 시각으로 근미래 지향적인 내용을 화폭에 담아내 주목받았으며, 지난해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영향받아 ‘평화’를 주제로 한 작품 활동에 매진했다.또한 이희옥 작가는 최근 맷돌을 활용해 경제, 문화, 전쟁 등 사회 전반적 현안을 표현해내며 한층 진일보된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맷돌은 돌 두 개를 포개고, 위에 뚫린 구멍으로 갈 곡식을 넣으며 손잡이를 돌려서 갈게 된다. 이렇듯 무언가 간다는 의미인 맷돌은 정치적 이슈, 여론 조성 등의 뜻도 담고 있을 정도로 많은 것을 함의하고 있다. 이를 포착한 이희옥 작가는 맷돌 시리즈를 통해 저출산과 같은 우리나라의 사회적 현안부터 기후 위기, 전쟁 등 전 세계적인 이슈를 담아내고 있다.이에 이희옥 작가는 ADAGP 글로벌 추급권자 스토리텔링 부문 수상을 비롯해 최근에는 구상 부문에서 가장 큰 영예인 블루상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ADAGP는 세계 최초로 조형 미술시장에서 활동 중인 현역 작가들의 ‘복제권’ 및 ‘추급권(재판매권)’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1953년 창립된 글로벌 저작권자 연합회다.ADAGP 글로벌 추급권자이자 시사에 관한 권위 있는 전문 풍자 저작권자인 이희옥 작가는 오는 9월 24일부터 29일까지 프랑스 Galerie Au Medicis에서 개최되는 ‘제1회 2024 AIAM-ADAGP 글로벌연합회원전’에 참여해 최근 작업한 작품 4점을 선보일 예정이며, ADAGP 글로벌 추급권자 블루상 수상작도 출품하여 세계인과 소통할 계획이다. 김구현 AIAM 한국본부장은 “작가가 자신만의 그림으로 제대로 된 메시지를 던질 때 사회적 반향이 커지기 마련”이라며 “이 작가가 맷돌 시리즈로 지속해서 자신만의 설계도를 그려나간다면 글로벌 작가라는 꿈이 현실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힌 이 작가는 이달 20일부터 28일까지 A.P.Y갤러리에서 개최되는 ‘그리움으로 말하다’ 전시를 시작으로 이희옥 작가는 내달 17일부터 22일까지 마루아트센터 그랜드관에서 열리는 ‘한국현대회화100선전’, 7월 24일부터 30일까지 갤러리이즈에서 개최되는 ‘제9회이화평면정신전’ 등에 참가하며 관람객들과 만난다.이희옥 작가는 “요즘 맷돌을 소재로 한 작품 활동에 천착하고 있는데, 맷돌은 인류 보편적인 소재로 원리상 인풋과 아웃풋이 있다. 데이터를 집어넣으면 데이터가 나오는 컴퓨터와 같은 맥락이죠. 저는 맷돌이 가진 이러한 원리를 활용해 사회적 이슈를 표현함으로써 관람자분들이 작품 앞에서 이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또한 그는 ‘“체력적으로 힘에 부치는 날이 온다고 해도 하루라도 붓을 놓지 않으려고 한다”면서 “이러한 마음가짐이 진정한 작가의 모습이 아닐까?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 회화뿐만 아니라 조각에도 도전해보고 싶다”고 다짐했다.한편, 국내 화단의 대표적인 ‘옐로우칩 작가’로 집중 조명받고 있는 이희옥 작가는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였고, ADAGP글로벌저작권협회, 국제앙드레말로협회 등 회원으로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Global News
    • 리더스타임즈가 선정한 인물
    2024-07-04
  • Ministry of Foreign Affairs Hosts APEC Seaweed-Based Sustainable Bioenergy Workshop
      On June 25th,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hosted the '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APEC) Seaweed-Based Sustainable Bioenergy Workshop'. This event brought together experts from the seaweed bioenergy sector,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including industry leaders, researchers, academics, diplomats in South Korea, and government officials from APEC member countries.  The workshop is a part of the Ministry’s initiative this year, leveraging the APEC fund to promote cooperation within APEC for sustainable seaweed-based bioenergy production. The primary goal was to assess the potential of seaweed for climate change adaptation and bioenergy production, and to discuss collaborative strategies for expanding production. Seaweed is increasingly recognized for its rapid growth, high carbon sequestration capacity, and relatively low environmental impact, especially as the Asia-Pacific region faces rising energy transition demands.  Industry experts from South Korea, the United States, Japan, the United Kingdom, and France presented on the global status and potential of seaweed-based bioenergy, along with current research and technological trends. Additionally, government officials from APEC member countries including Malaysia, Vietnam, Indonesia, China, Chile, the Philippines, and Taiwan shared insights into their national policies and industrial status, and discussed policy measures for regional cooperation.  Yoon Hyun-soo, Director-General for Climate and Environmental Diplomacy at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highlighted the potential of seaweed as a sustainable bioenergy feedstock and carbon sink during his opening remarks. He emphasized its role in addressing climate change and enhancing eco-friendly energy independence in the Asia-Pacific region. Yoon expressed hopes that South Korea, with its advanced aquaculture technologies and vast marine resources, would expand cooperation with APEC countries to promote regional knowledge sharing, research activities, and enhance industry capabilities.  The workshop is seen as a significant contribution towards exploring cooperation for climate change adaptation and achieving clean energy transition in the Asia-Pacific region. It has laid the foundation for the growth of climate-related industries.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reiterated its commitment to ongoing diplomatic efforts for regional climate change adaptation and clean energy transition in the future.
    • 뉴스
    • 정치
    2024-07-01
  • UN Memorial Cemetery in Busan.
    Throughout history, there exist moments that shape nations, redefine borders, and secure freedoms cherished by millions. The Korean War stands as a poignant testament to such a defining chapter, where the bravery and sacrifice of United Nations and Korean soldiers became the foundation upon which modern South Korea flourishes today. As I reflect on my recent attendance at the 74th UN Korea War Commemoration in Busan, I am compelled to underscore the profound impact of honoring those who fought for our liberties. The event was not merely a commemoration but a stark reminder of the detrimental period in the Korean Peninsula from 1950 to 1953. It was a solemn occasion where veterans, dignitaries, and citizens alike gathered to pay homage to the fallen heroes. The ceremony, consisting of singing the National Anthem and 6/25 Korean War song as well as the placing of flowers and bowing, was a gesture of respect toward those who sacrificed their lives, so that we may live in a society of liberty. Thus, at the heart of the commemoration lay a poignant truth: the freedom we cherish today in South Korea was purchased at a high price—the blood, sweat, and tears of those who fought tirelessly on our behalf. Their courage transcended borders, their sacrifice transcended time, leaving an unforgettable mark on our conscience. As I listened to the older generation slowly join the singing by the younger generation’s choir, I was in awe: the events of the Korean War will never be forgotten, as we have collectively endured it as a culture.   The Korean War was not just a conflict of ideologies; it was a crucible that tested the resilience of humanity. The UN troops, combined by those from countries like the United States, Canada, Australia, and many others, underscored a collective commitment to defend freedom and democracy against aggression. For South Korea, these soldiers were not just allies; they were the vanguard against tyranny and oppression, ensuring that the light of liberty continued to shine amidst the darkness of conflict. The UN soldiers who stood shoulder to shoulder with Korean forces exemplified the highest ideals of international cooperation and selflessness. Their efforts went beyond military strategy; they embodied a steadfast commitment to uphold justice and preserve peace—a legacy that continues to resonate in today's interconnected world.  The 74th UN Korean War Commemoration in Busan was a profound testament to the enduring significance of remembrance and gratitude. It reinforced the importance of preserving the memory of those who made the ultimate sacrifice for our freedom and reaffirmed our responsibility to honor their legacy. As we look towards the future, let us never forget the lessons of the past nor diminish the sacrifices that secured our present liberties. May we always cherish and respect the fallen UN and Korean soldiers who contributed immeasurably to our lives, as the help of the U.S. and UN forces was crucial in maintaining the democracy and freedom we are able to enjoy now, so we are forever indebted to both the fallen and active soldiers who share the same goal: preserving the freedom and liberty of the Korean people and the world. 
    • 뉴스
    • 사회
    2024-06-26
  • Ministry of Science and ICT Launches 'CCU Mega Project' to Reduce Greenhouse Gases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has announced the official launch of the "CCU Mega Project," which aims to reduce greenhouse gases using Carbon Capture & Utilization (CCU) technology. The project kicked off on June 19 with a call for the selection of a demonstration site.  CCU technology captures carbon dioxide emitted from power generation and industrial processes and converts it into useful materials. The rapid deployment of this technology is essential to achieving the national greenhouse gas reduction target by 2030. To support this goal, the Ministry unveiled the "Advanced Carbon Capture & Utilization Technology Strategy" last December, focusing on the early commercialization of CCU technology.  CCU technology has faced high technical difficulty and low economic feasibility, hindering its commercialization. The CCU Mega Project aims to create successful cases through joint public-private demonstrations, promoting the widespread adoption of CCU technology in the private sector.  To ensure fairness and objectivity in the selection process, an evaluation committee composed of experts will be operated. The committee will evaluate the suitability of the site and the specificity of the demonstration plan to select the final demonstration site.  Vice Minister Chang-Yoon Lee of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stated, "CCU technology is a key means to achieve carbon neutrality. We will achieve the national greenhouse gas reduction target without fail and enhance the carbon neutrality response capability of the domestic industry through successful implementation of the CCU Mega Project based on cooperation with related companies." 
    • 뉴스
    • 사회
    2024-06-24
  • 홍보와 교육에 따른 음료 분리배출에 관한 연구
        홍보와 교육에 따른 음료 분리배출에 관한 연구   1.탐구(연구) 동기    사용되는 일회용 컵의 양이 증가하고, 일회용 컵의 재질들이 모두 달라서 재활용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환경부에서 직접 해결 방안을 냈지만, 길거리에 음료가 담긴 컵들을 해결할 방안에 대해서는 정부 차원에서 펼치는 방안이 없다. 그래서 이에 대해 조사하던 중, 음료 수거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것이 음료가 담긴 채 길에 버려진 컵들을 해결할 수 있지만, 수가 증가하기는커녕, 오히려 줄어든다는 것에 의구심이 생겨 ‘홍보 효과에 따른 음료 분리배출에 대한 탐구’를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게 되었다.    2.탐구(연구) 내용    가.선행 연구 고찰 및 탐구의 독창성  김포시청과 김포시 지하철 ‘김포골드라인’에 공식적으로 설치된 음료 수거함이 존재하지 않아서 음료 수거함을 직접 제작하여 탐구 실험을 진행하였다.    나.탐구 절차 및 방법     가설 1인 ‘홍보 효과에 따른 음료 분리배출에 대한 탐구’를 위한 실험에서는 직접 제작한 음료 수거함을 아파트 앞 상가 사거리에 위치한 버스 정류장 옆에 설치한 후, 그 근처 상가에서 직접 관찰조사를 시행하였다. 다음 날에는 인스타와 네이버 카페를 통한 홍보를 진행 후 첫날과 같게 진행하였다.  가설 2인 ‘교육 유무에 따른 음료 분리배출에 대한 탐구’를 위한 실험에서는 직접 제작한 음료 수거함을 학원 출입구 근처에 설치한 후, 첫째 날은 교육 없이 관찰조사를 실시하였고, 둘째 날은 학원으로 들어오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 후, 관찰조사를 실시하였다.  음료 분리수거함에 대한 인식과 개선방안을 화긴하기 위해 구글 설문지를 작성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다. 작품의 주요 내용    ‘음료 분리수거함 설치 홍보 후에 음료 분리수거함 이용 수와 정확한 방법으로 버려진 음료 컵이 증가할 것이다.’라는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진행된 실험은 홍보를 시행 후 버려진 음료 컵의 개수와 정확한 방법으로 버려진 음료 컵의 개수가 늘어났으므로 홍보 시행이 음료 분리수거함 이용 횟수 증가에 직접적으로 영향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교육 유무에 따른 음료 분리배출에 대한 탐구’라는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진행된 실험은 교육을 진행 후 더 올바른 방식으로 음료 수거함을 사용하였으므로 교육이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효과가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설문조사를 통해 음료 분리수거함을 경험해보지 못한 인원 중 3분의 2가 음료 분리수거함을 알지 못했으며, 모든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 개선방안에 대한 질문에서는 음료 분리수거   함의 수를 늘리거나 홍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    3.탐구(연구) 결과    야외 조사에서는 홍보가 이뤄진 후, 음료 수거함 이용 횟수가 증가하였다. 그러나 카페, SNS 홍보글, 쓰레기통 앞 부분에 올바른 이용 방법을 명시해놓았지만, 다른 종류의 쓰레기들이 버려졌다. 실내(학원) 조사에서는 교육이 이뤄진 후, 올바른 음료 수거함으로 사용한 경향이 나타났다. 하지만 교육을 받지 않은 집단의 경우에서도 모두 올바른 음료 분리배출이 나타났기 때문에 교육 유무에 따른 올바른 음료 분리배출에는 차이가 없었다.   4.탐구(연구) 과정    일회용 컵에 담긴 음료를 분리배출하는 확률을 높힐 수 있는 방안을 탐구의 방향으로 설정한 뒤 음료 분리수거함과 관련된 자료조사를 실시하였다. 여러 언론을 통해 음료 분리수거함에 대한 현항을 접할 수 있었지만 대부분의 기사에서는 음료 분리수거함에 대한 인식 개선이 최우선 과제임을 언급하고 있었으며, 시민과 환경공학과 교수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 음료 분리수거함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음료 분리배출 확률을 높힐 수 있는 가장 직관적인 방안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음료 분리수거함이 위치한 장소를 찾아 해당 장소를 중심으로 탐구활동을 펼칠 계획이었으나, 거주 지역인 김포시에서는 음료 분리수거함을 김포시청 관계자를 통해 운영 중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었고, 서울시 지하철과는 달리 김포골드라인에서는 현재 음료 분리수거함이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주변 도시로 장소 범위를 넓히는 것보다 음료 분리수거함을 직접 제작하여 관찰 장소를 직접 설정하는 것이 이번 탐구의 방향성과 더 부합하다 생각하였다.  앞서 탐구의 방향을 정한 후 우리는 홍보 및 교육의 효과가 음료 분리수거함 이용률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 판단하여, 두 변인을 각각의 독립 변인으로 하는 가설을 설정한 후 이를 입증하기 위한 탐구 방법을 설계하였다.  ‘탐구 절차 및 방법’과 ‘작품의 주요 내용’에 언급되어 있듯이, 아파트 앞 상가와 학원이라는 두 장소에서 각각의 가설을 입증할만한 탐구를 수행했으며 이후 구글 설문지를 통해 시민들의 인식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후 관찰조사와 설문조사에 대한 결과를 분석한 후 보고서, PPT, 통계포스터를 제작하는 과정으로 본 연구를 마무리지었다.     함께 조사한 친구들 - 황예성(장기고2), 윤태성(마송고2), 함지민(통진고2), 윤세훈(운유고1), 조연준(마송고1)지도ㅡ김민재,임미선 선생님
    • Global News
    • 탐구보고서
    2024-06-21
  • North Korean Defector Ahn Chung Guk’s Art Exhibition: “Form from the Other Side (저 너머의 형태)”
      [Leaders Times] From March 5 to June 28, 2024, artist Ahn Chung Guk’s special abstract art exhibition will take place at the Unification Ministry’s Uni-Korean Cultural Center in Magok-dong Gangseo-gu, Seoul. Anyone can enjoy his work from every day except Sunday and Monday 10 a.m. until 5 p.m. This exhibition, ‘Form from the Other Side,’ comprises 30 works in three series: Circle, Light, and Wall.Ahn Chung Guk, a North Korean defector, escaped from North Korea when he was fifteen in 2009, and he enrolled and graduated from Hongik University majoring in painting. Currently, he is working as a freelance artist. To him, the subject of ‘North Korean defection’ is a significant idea to represent his experiences and heartwarming memories. Still, he expressed there is a need for more study about North Korea because words like ‘North Korean government’ or ‘North Korean human rights’ are heavily complicated. Ahn said he wants to have the opportunity to talk about North Korea with one of the projects.In one of three series, the Circle series, the moon and circular lights, which helped An Chung Guk find his way in the dark when he was living in Onsong, North Hamgyong, are painted. Moonlight was a compass of life that constantly guided his sight, and his experiences and memories under the moonlight became one of the compositions that formed his identity and settled down his distinct features in his artwork.Also, in the Light series, various neon colors are used. Ahn Chung Guk was shocked by their bright and colorful appearances when he first arrived in China. His astonishing conversion to his big decision that he would take the Light series forever. In Ahn Chung Guk’s Wall series, his works incorporate cement, copper, and acrylic. He usually uses cement. His experience working under his father, a carpenter, helped him use this material to create art. He uses his unique mesh fixing method. Firstly, he pours cement on the canvas and sharpens it with sandpaper. After repeating these processes, he secures the mesh on the cement and approaches his distinctive artwork by spreading out copper and scribbling.Ahn Chung Guk believes the beauty of aesthetics is ‘whatever looks like himself,’ so he exhibits the works that show himself. Most of his works represent “identity.” Particularly, his signature, which appears harmoniously as a painting on the canvas, is more highly located on the canvas than that of other general artists. This intention indicates an incomplete condition in that he is still looking for his identity, unlike other people living stable lives in society.Likewise, his own thoughts on the beauty of art also show up in the materials used in his works. The features of cement and copper, such as roughness, rustiness, and flow, represent his life, which has undergone rough experiences as a North Korean defector. Their changing color and shape over time symbolize Ahn Chung Guk’s sense of identity, which is continuously evolving.It is also important to keep in mind that Ahn focuses on the values of visitors’ perspectives rather than solely the author’s intention in the arts. Therefore, he recommends that visitors appreciate the artwork before checking the titles. He hopes all the authors, visitors, and artworks harmonize during his art exhibition, ‘Form from the Other Side.’ This hope appears in his artworks. Ahn Chung Guk's paintings evoke sympathy in anyone.
    • 뉴스
    • 문화
    2024-06-21
비밀번호 :
리더스타임즈,인터넷신문사,인터넷언론사,청소년신문,글로벌리더스클럽,글로벌주니어기자단,주니어기자단,글로벌리더스어학원,글로벌리더,세계청소년신문,글로벌리더활동,세계청소년소식,미국무성무료교환센터,청소년꿈랩,꿈발굴단,필리핀코리안타운.리더스타임즈,leaders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