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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 한국대표팀 모집!
'제21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 참가신청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금년 8월에 개최되는 세계 청소년 표준화 경진대회인 '제21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에 참가할 한국대표팀 선발을 위해 3월 5일부터 국내 예선대회 참가팀 모집을 시작한다. 국표원이 주최하는 국제표준올림피아드는 미래 표준인재 양성을 위해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됐으며, 세계적으로 호평받는 청소년 표준교육의 대표 사례로서 ISO(국제표준화기구)와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에서 후원하고 있다. 작년 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2개국 12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국제 표준을 배우면서 각국의 문화와 전통을 공유하는 다양한 경험을 가졌다. 이번에 신청하는 중‧고교 학생들은 5월에 개최되는 국내 예선대회에 참가하며, 한국대표팀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8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본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특히, 올해 대회에는 국제표준 경진대회와 문화교류 행사 이외에도 모의 국제표준화회의 프로그램이 추가되어 표준 전문가들이 활동하는 국제 무대를 경험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김대자 국표원장은“국제표준올림피아드는 청소년들이 교실을 벗어나 현장에서 표준을 배우는 특별한 배움의 장으로서, 학생들이 표준의 중요성과 의미를 배우고, 다양한 국가의 청소년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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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개관 '물리, 가장 차가운 법칙으로 가장 따뜻한 세상을 빚다'
피직스 랩(Lab) 전시관 [리더스타임즈]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기술 문화 이음터(플랫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은 1월 23일 오전 10시 30분에 신규 물리 체험 전시관인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Physics Lab)’의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물리, 가장 차가운 법칙으로 가장 따뜻한 세상을 빚다”라는 구호 아래 새로운 기초과학 전시의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윤진희 한국물리학회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기초과학 대중화의 중요성과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이와 함께 대덕특구 내 주요 출연연구기관장(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과 국립·전문과학관장(과천, 광주, 대구, 부산, 강원)이 참석하여 개관을 축하했다.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국립중앙과학관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초과학 개보수 상표(리모델링 브랜드)인 ‘과학의 장(사이언스 챕터, Science Chapter)’의 첫 번째 시리즈로, 딱딱한 교과서 속 물리가 아닌, 관람객이 직접 만지고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원리를 깨닫는 ‘경험 중심’의 체험 공간으로 기획됐다. 이 사업은 2025년 2월 착수하여 같은 해 12월까지 진행됐으며, 이후 약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관람객의 평가를 반영하고 전시품의 완성도를 높여 정식 개관하게 됐다.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기존의 나열식 전시에서 탈피하여, 관람객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실험을 통해 물리적 개념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물리학이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 맥락을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힘과 에너지, 열과 에너지, 빛과 파동, 전기와 자기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됐으며, 국립중앙과학관 전시품개발센터의 자체 연구개발 전시품 2종을 포함해 총 33종의 물리 체험 전시품을 선보인다. 국립중앙과학관은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개관을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이 물리를 축제처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우선 개관식 당일인 23일부터 주말인 25일까지 3일간 개관 기념 특별행사 ‘물리로 물리쳐라’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에는 단체 임무 놀이(팀 미션게임)를 통해 물리 원리를 탐구하는 ‘물리로 물리쳐라 임무 놀이(미션게임)’, 물리 놀이 교구 체험 ‘물리는 놀이터다’ 등이 운영되며, 24일에는 몸으로 물리를 익혀보는 ‘곡예 배움터(서커스 워크숍)’와 물리 올림피아드 출전 경험자들의 진로 특강 ‘물리 저 멀리’ 가 진행된다. 또한, 24일부터 25일까지 사이언스 홀에서는 ‘Again 2026 미국 가전 전시회(CES 2026)’가 개최된다. 해당 행사에는 미국 가전 전시회(CES) 혁신상을 받은 제품들이 전시되며, 2026 가전 전시회(CES 2026)에 대한 현장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강연이 진행된다. 국립중앙과학관 권석민 관장은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물리를 온몸으로 체험하는 공간으로, 1년간의 준비 끝에 선보이는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이 국민에게 과학을 즐기는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며 “2026년부터 시작될 ‘과학의 장(사이언스 챕터)’의 다음 장인 화학-생명과학 분야 개보수(리모델링)에도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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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발표
개선사항(전-후 비교) [리더스타임즈]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는 대학과 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거쳐 대학입학전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을 확정·발표했다. 대학입학전형위원회는 대학, 고교 등 대입현장에서 발생하는 대입전형 관련 현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대입전형 운영 시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내용을 정비하여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에 반영했다. 1) 특성화고교 졸업자 특별전형 지원 시, 대학-고교 간 학과의 동일계열 인정 기준에 대한 현실성·명확성 제고 〇 기존(~2027학년도 기본사항)에는 각 시·도교육청에서 제공하는 ‘특성화고교 학과별 기준학과’(초중등교육과정 총론을 따름) 정보를 토대로 대학의 학과(전공)와의 동일계열 여부를 심사했으나, 최근 특성화고교의 학과 운영 방식의 변화,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 등으로, 기존의 기준학과 설정을 통한 동일계열 인정 방식의 한계 발생 〇 따라서, 동일계열 설정 방식을 공신력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 방식으로 개선 2)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지원 시 제출하는 ‘지원자격(농어촌학교 재학사실 포함) 확인서’ 양식의 표준화를 통한 대학‧고교의 행정 부담 및 지원자의 준비 부담 완화 〇 기존(~2027학년도 기본사항)에는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의 제출서류로 ‘지원자격 확인서’와 ‘농어촌학교 재학사실 확인서’ 양식이 대학마다 상이하여 지원자와 고교에 행정 부담으로 작용했으나, ‘지원자격 확인서’ 공통양식을 마련하고 이를 대학에서 의무적으로 활용하도록 하여, 대학‧고교의 행정 부담과 지원자의 준비 부담을 모두 완화하도록 개선 3) 농어촌학생·지역인재·특성화고교 졸업자 특별전형 지원자격에서 학교의 ‘졸업일’ 기준을 명확히 하여 해석 상 혼란이 없도록 운영 〇 기존(~2027학년도 기본사항)에는 농어촌학생·지역인재·특성화고교졸업자 특별전형의 지원자격에서 학교(전형마다 설정된 각급학교)의 ‘졸업일’ 기준이 정의되지 않아 지원자격 심사 시 졸업시점에 대한 해석 차이로 인한 ‘대학 – 지원자’ 간 혼란 및 쟁점 발생 - 이에 공식적으로 초·중·고교의 학교생활기록부 상 기재된 ‘졸업일’을 기준으로 운영하여 해석 상 혼란을 방지하고자 함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일정은 지원자의 대입 예측가능성 확보와 안정적인 대입지원 전략을 도모하고, 공정한 평가와 안정적인 전형 운영을 위해 대학 및 고교 현장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설정했다. 【주요일정】 〇 수시모집 - 2028학년도 하반기 수능 모의평가를 8월 말 실시*하고 성적통지(평가일로부터 2주 후) 완료 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2027. 9. 20. 시작) * 교육부 보도(2025. 4. 16.) - 수능성적통지일(2027. 12. 10. 예정) 이후 수능최저학력기준 처리기간을 확보하여 전형기간을 ‘총 88일간’으로 설정 〇 정시모집 - 대학별고사(실기, 면접 등)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 명절 연휴 등 일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정시모집 군별(가/나/다) 전형기간을 각 ‘8일간’으로 설정 〇 추가모집 - 전형기간을 예년 수준으로 ‘8일간’으로 설정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교협 누리집 및 대입정보포털에 게재하고, 향후 책자 배포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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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전원 메달 획득(금1·은2·동1)
2025년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단 4명 전원이 메달(금 1명, 은 2명, 동 1명)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는 총 77개국 298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1998년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참가한 이래 가장 많은 참가국을 기록했다. 동 대회에서 한국대표단은 안영민(대구과고3) 학생이 금메달, 김현웅(서울과고3), 박성준(서울과고3) 학생이 은메달, 윤정(대구과고3) 학생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는 이론평가와 실험평가로 진행됐으며, 각 평가점수를 50%씩 반영하여 총점을 산정했다. 이론평가는 생물계통분류학, 세포생물학 및 분자생물학, 생태학, 동물행동학, 유전학과 진화학, 동물형태학 및 동물생리학, 식물형태학 및 식물생리학 분야에서 85문항이 출제됐고, 37문항은 오전(2시간 30분)에, 48문항은 오후(3시간)에 총 5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실험평가는 생태학 및 계통분류학, 세포·분자생물학, 의생명과학, 미생물학 분야에서 출제됐고, 각 분야당 90분씩 총 6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의생명과학 등 생명과학의 최신 연구 동향을 반영하여 생명과학 전반의 지식과 과학적 사고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실험평가는 기초적인 실험 기술과 데이터 해석을 중심으로 평가 내용이 구성되어, 생명과학 각 분야의 기초적인 연구 능력을 평가했다.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을 이끈 김재근 한국생물교육학회 한국생물올림피아드 위원장은 “국가대표 학생들이 생명과학을 공부하는 동안 정말로 즐거워하고, 국제 대회에서 즐겁게 다른 나라 대표들과 교류하는 것을 보고 우리나라 생명과학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느꼈다.” 말하며, “앞으로도 즐겁게 공부하고 서로 교류하면서 자신의 재능을 발전시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한국대표단은 국제생물올림피아드 이후, 정보, 지구과학, 천문 분야 등의 국제과학올림피아드에 차례로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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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 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 토너먼트) 한국대표팀 은메달 획득
2025년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 한국대표단(좌측부터 변지수 단장, 윤장원, 최성열, 송범서, 홍준수, 이온유 학생, 윤영귀 지도위원, 홍성주 부단장)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 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 승자 토너먼트)에서 한국대표팀이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국제청소년물리승자진츨전(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은 국가별 팀 단위로 진행되는 물리 토론대회로, 이론과 실험을 병행하여 탐구할 수 있는 물리학 연구 주제가 출제된다. 출제 문제는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으며, 조직위원회에서 본 대회 개최 1년 전 미리 공개한다. 본 대회는 총 5회전(5라운드)의 예선전과 1회전(1라운드)의 결승전으로 진행되고, 각 회전(라운드)마다 3~4개 팀이 돌아가며 발표와 반론·평론을 실시한다.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에는 총 35개국의 175명 학생이 참가했다. 한국대표팀은 주장 최성열(민족사관고3) 학생과 송범서(한국과학영재교 3), 윤장원(한국과학영재교 2), 이온유(한국과학영재교 3), 홍준수(한국과학영재교 2) 학생 총 5명이 참가하여, 스웨덴·슬로바키아·독일 등 총 11개국과 경기를 진행했다. 한국대표팀 발표 연구 주제로는 ▲액체가 부분적으로 채워져 있는 용기가 수직으로 진동할 때, 용기 바닥에 공기를 주입하여 액체가 부양되는 현상 연구(Levitating Fluid), ▲수도꼭지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의 유형(패턴)이 다양한 매개변수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한 연구(Dripping Faucet), ▲비자성 및 비전도성 베이스에 부착된 자석으로 끈에 매달린 자석을 끌어당길 때, 자석의 움직임에 관련된 매개변수 조사(Magnetic Assist) 등을 포함하여 총 5개가 제시됐다.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 한국대표팀을 이끈 한국청소년물리 승자진출전위원회(한국청소년물리 토너먼트위원회)의 변지수 단장은 “우리 대표팀은 복잡한 물리 현상을 분석하고 토론하며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결속력(팀워크)과 과학적 재능, 잠재력을 발휘하여 매일 매일 성장하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더 성장할 한국의 젊은 과학자들이 세계 무대에서 더욱 빛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한국대표단은 이번 국제청소년믈리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을 시작으로 이후 화학, 수학 등의 국제과학올림피아드에 차례로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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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5학년도 수능 성적 분석 결과 발표
2025학년도 지역별 분석 대상 학교 수 및 응시자 수 [리더스타임즈]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오승걸)은 2025년 6월 9일에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에는 수능 성적과 관련된 학생 배경 및 학교 배경에 따른 분석 등이 포함되어 있다. ※ 응시자 현황 응시자 현황에서는 영역별, 학생 배경별 전체 응시자 현황 및 학교 배경별, 지역별 재학생 응시자 현황을 제시했다. 2025학년도 수능 전체 응시자는 463,486명이었다. 전체 응시자 수는 2014학년도부터 2021학년도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하다가, 2022학년도에 소폭 증가했고, 2023학년도부터 2024학년도까지 감소했다가 2025학년도에 다시 증가했다. 1. 영역별 응시자 현황 ○ 국어 영역의 응시자는 461,252명이었다. ○ 수학 영역의 응시자는 443,233명이었다. ○ 영어 영역의 응시자는 459,352명이었다. 2. 학생 배경별 응시자 현황 ○ 전체 응시자 463,486명 중 남학생은 238,346명, 여학생은 225,140명이었다. ○ 재학생은 302,589명, 졸업생은 143,496명, 검정고시는 17,401명이었다. 3. 학교 배경별 응시자 현황 ○ 학교 배경별 응시자 현황으로 학교 설립 주체, 남·여·공학 유형별 학교 수와 재학생 응시자 수를 제시했다. ○ 재학생 응시자 291,135명 중 국·공립은 171,538명, 사립은 119,597명이었다. ○ 남고는 63,263명, 여고는 55,229명, 남녀공학은 172,643명이었다. 4. 지역별 응시자 현황 ○ 지역별 응시자 현황으로 학교 소재지, 시도별 학교 수와 재학생 응시자 수를 제시했다. ○ 대도시는 119,750명, 중·소도시는 130,959명, 읍면 지역은 40,426명이었다. ○ 경기가 79,520명으로 가장 많았고, 세종이 3,243명으로 가장 적었다. ※ 학생 배경별 분석 학생 배경별 분석에서는 전체 응시자의 성별(남/여)과 재학·졸업 여부(재학/졸업/검정고시)에 따른 표준점수 평균과 등급 분포를 비교·분석했다. 1. 성별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국어에서는 여학생이 높았고, 수학에서는 남학생이 높았다. ○ 1·2등급 비율 : 수학에서는 남학생이 높았고, 영어에서는 여학생이 높았다. ○ 8·9등급 비율 : 국어와 영어에서는 여학생이 낮았고, 수학에서는 남학생이 낮았다. 2. 재학‧졸업 여부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국어, 수학에서 졸업생이 가장 높았다. ○ 1·2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졸업생이 가장 높았다. ○ 8·9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졸업생이 가장 낮았다. ※ 학교 배경별 분석 학교 배경별 분석에서는 재학생 응시자의 학교 설립 주체별(국공립/사립), 남·여·공학 유형별(남고/여고/남녀공학) 표준점수 평균과 등급 분포를 비교·분석했다. 1. 학교 설립 주체별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국어, 수학에서 사립학교가 높았다. ○ 1·2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사립학교가 높았다. ○ 8·9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사립학교가 낮았다. 2. 남·여·공학 유형별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국어에서는 여고가 가장 높았고, 수학에서는 남고가 가장 높았다. ○ 1·2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남고가 가장 높았다. ○ 8·9등급 비율 : 국어와 영어에서는 여고가 가장 낮았고, 수학에서는 남고가 가장 낮았다. ※ 지역별 분석 지역별 분석에서는 재학생 응시자의 학교 소재지별(대도시/중소도시/읍면지역), 시도별 표준점수 평균과 등급 분포를 비교·분석했다. ○ 단, 시도 내 학교 간 표준점수 평균의 차이에서는 재학생 응시자 수가 30명 이상인 학교만 분석했다. 1. 학교 소재지별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국어와 수학에서 대도시가 가장 높았다. ○ 1·2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대도시가 가장 높았다. ○ 8·9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대도시가 가장 낮았다. 2. 시도별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표준점수 평균 : 국어와 수학에서 서울이 가장 높았다. - 시도 내 학교 간 표준점수 평균의 차이 : 국어에서는 대전이 가장 작았고, 수학에서는 광주가 가장 작았다. ○ 등급 비율 - 1·2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서울이 가장 높았다. - 8·9등급 비율 : 국어에서는 대구, 제주가 가장 낮았고, 수학에서는 제주가 가장 낮았으며, 영어에서는 대구가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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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시대, 학교 환경교육의 새로운 전환을 말한다” 대구시교육청 학교 환경교육, 지역과 손잡는다
- 환경교육 프로그램 및 방안 설계·논의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학교와 지역 환경교육기관을 이어 기후위기 대응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하기 위해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2026년 학교 환경교육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초·중등 교사 및 환경교육 교육전문직 70명과 대구·경북 지역 환경교육 기관 관계자 30명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학교와 지역 환경교육 기관이 자원과 전문성을 나눠 프로그램·방안을 함께 설계하고, 지속가능한 학교 환경교육의 방향을 모색한다. 첫째 날인 12일은 대구시교육청 환경교육 정책과 운영 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1부‘기후환경․생태전환교육 만남’ ▲2부 ‘학교-사회 간 환경교육 협력’으로 나눠 운영된다. 1부에서는 대구칠성초 이현우 교사가 ‘학교 환경교육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지속가능한 기후환경·생태전환교육 방안을 짚는다. 2부에서는 포항환경학교 강민옥 교육팀장의 ‘학교-사회 환경교육 이음 프로그램 운영’, 대구칠곡초 박다혜 교사의 ‘기상청 연계 프로그램 운영’ 발표에 이어, 교사와 기관 담당자가 학교 전체 차원의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하는 분임토의를 진행한다. 둘째 날인 13일은 ‘학교 환경교육, 기관에서 배우다’를 주제로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센터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생태탐방으로 꾸린다. 김회진 시드볼트센터장이 ‘기후위기시대, 시드볼트의 역할과 종자 보전의 중요성’을 강연하고, 참가자들은 ‘학교 생태전환교육을 위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생태탐방 프로그램 적용 방안’을 함께 논의한다. 대구시교육청은 그동안 대구창의융합교육원 산하 대구녹색학습원을 학교-가정-지역을 잇는 환경교육 거점으로 운영해 왔다. 올해 유·초·중·고 학생 약 3만 2천 명이 참여하는 창의융합환경체험활동을 비롯해 체험 배움터 ‘녹색환경탐구관’, 학생 주도‘탄소중립 학생위원회’, 교원 대상 단계별 환경교육 직무연수 등을 운영하며 학교와 사회를 잇는 환경교육을 확대해 왔다. 이번 콜로키움은 이러한 협력 기반을 학교와 지역 기관이 함께 설계하는 단계로 넓히는 자리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학교 환경교육 콜로키움이 학교와 사회를 잇는 새로운 환경교육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학교와 지역사회 환경교육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풍부하고 살아있는 환경교육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학교 환경교육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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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시대, 학교 환경교육의 새로운 전환을 말한다” 대구시교육청 학교 환경교육, 지역과 손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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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8월 14일 특별 야간개관 무더위를 식혀줄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 개최
-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 홍보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과천과학관은 무더운 여름밤을 과학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8월 14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특별 야간개관 행사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가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되는 야간개관 행사다. 상설전시관과 양자세대 기획전을 무료로 개방하고, 칠석을 앞두고 마련한 천문 특별관측회를 비롯해 전시해설, 체험프로그램, 공연, 자연사관 프리미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대표 야간 과학문화축제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상설전시관과 양자세대 기획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과학탐구관의 '주기율표 여행', '힘과 운동', '파동과 에너지', 미래상상SF관의 '반도체'와 '미래 농업', 한국과학문명관의 '조선시대 여름철 의식주' 등 전시관별 특색을 살린 주제별 전시해설을 운영해 전시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중앙홀 1층과 창작스튜디오에서는 은하수 키링 만들기, 애완돌 만들기, 회절안경 만들기, 광복절을 기념한 '야광 무궁화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한다. 마술쇼와 퀴즈쇼를 비롯해 슈키 포토존과 인공지능(AI) 한여름밤 포토존도 마련해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여름밤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칠석을 앞두고 마련한 특별 천문 프로그램 '한여름밤, 별빛 그리고 은하수'에서는 도심에서 쉽게 보기 어려운 은하수를 관측하고,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마주하는 견우성과 직녀성을 만나볼 수 있다. 천체투영관에서는 '견우성과 직녀성, 그리고 은하수 이야기'를 주제로 몰입형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천문대에서는 여름철 별자리와 성단을 관측할 수 있다. 야외 잔디광장 인근에서는 야광 물총존, 야광 빨대로켓 발사, 달풍선 포토존, 버스킹 공연 등을 운영해 실내외 공간을 빛과 과학 체험으로 연결하고, 낮과는 또 다른 과학관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자연사관에서는 같은 날 성인 대상 특별 프로그램 '한여름 밤의 과학관사라짐에 대하여 : 과학과 문학의 변주'를 사전예약을 통해 유료로 운영한다. 공룡과 생물다양성 등 자연사 속 '사라짐'을 과학과 인문학의 시선으로 살펴보는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공룡을 주제로 한 무알코올 칵테일과 시,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문을 연다. 이어 Mr. Why(과천과학관 이충원 관장) 특별강연과 손전등을 들고 불이 꺼진 자연사관을 탐험하는 야간투어를 통해 공룡 골격과 자연사 표본을 새로운 시각으로 살펴볼 수 있다. 과학과 문화, 음악,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과학문화 콘텐츠로, 성인 7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참가비는 1만 5천 원이다. 야간개관에 맞춰 식당, 카페, 편의점, 기차 안 쉼터 등 부대시설도 연장 운영한다. 또한 오후 4시 이후 입차한 차량에는 주차요금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과천과학관 이충원 관장은 "과학관의 밤은 무더운 여름을 과학과 함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야간 과학문화축제"라며 "가족, 친구, 연인, 지역주민과 함께 과학관에서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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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8월 14일 특별 야간개관 무더위를 식혀줄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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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혁신 배우러 대구로... 전국 교육청 발걸음 이어진다
- 공교육 혁신 배우러 대구로... 전국 교육청 발걸음 이어진다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7월 9일 대전시교육청과 ‘IB 추진 협력 증진을 위한 대구-대전 교육감 협의회’를 개최하고, 국제바칼로레아(IB)를 기반으로 한 공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하며 미래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대전시교육청의 IB 프로그램 도입을 계기로 학교 현장과 교육정책을 함께 살펴보고, 양 교육청이 지속 가능한 공교육 혁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전국 시도교육청에서는 학생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을 위해 IB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 최초로 공교육에 IB 프로그램을 도입한 대구교육청에는 학교 현장과 정책운영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시·도교육청의 방문과 정책 교류가 이어지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2019년 IB(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 도입과 함께 전담 조직을 구축하고 행·재정 지원체계를 마련했으며, 이후에도 조직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학교가 변화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왔다. 또한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를 하나의 철학으로 연결하는 학교혁신 모델을 구축하며 대한민국 공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역시 혁신교육을 통해 축적한 교육과정 혁신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부터 IB 프로그램을 본격 도입하고 있으며, 현재 탐색학교 5교, 관심학교 9교, 후보학교 6교 등 총 20개 학교에서 IB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교육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이날 오후 대전교육청 학교장과 교육전문직원 등 40여 명은 대구중리초와 대구서부고를 방문해 IB 학교 운영 사례를 참관했다. 학생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개념기반 수업, 학생 성장 중심 평가, 교사의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등 대구교육청이 지난 8년간 축적해 온 학교 혁신 사례를 직접 살펴보며, 학교 현장에서 구현되고 있는 공교육 혁신의 모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열린 교육감 협의회에서는 양 교육청의 IB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IB 기반 공교육 혁신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 ▲교원 전문성 신장 ▲학교 지원체계 구축 ▲시·도교육청 간 정책 교류 확대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양 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책 교류와 현장 협력을 통해 학생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공교육 혁신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강은희 교육감은 “IB 프로그램을 통한 공교육 혁신의 지속가능성은 학교장의 교수·학습 리더십과 교사의 전문적 협력 문화에서 비롯된다”며, 이어 “앞으로도 대구교육청은 지난 8년간 학교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전국 교육청과 적극 공유하고, 학생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공교육 혁신을 함께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시교육청은 2019년 전국 최초로 공교육에 IB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후 학교급별 연계 체계를 바탕으로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대구에는 현재 40교(초 16개교, 중 18개교, 고 6개교)의 IB 월드스쿨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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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혁신 배우러 대구로... 전국 교육청 발걸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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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인강, 중2 여름방학 성적 올리는 '액션 플랜' 특강 무료 공개
- 중등부2026여름방학 [리더스타임즈] 강남구가 온라인 교육 플랫폼 강남인강(edu.ingang.go.kr)을 통해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위한 ‘여름방학 성적 상승 액션 플랜’ 특강을 7월 13일부터 무료로 공개한다. 강남인강은 최근 중등부 수강생 78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이번 특강 기획에 반영했다. 응답자의 90.1%가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답한 가운데, 혼자 공부할 때 어려운 점으로 학습 계획 수립, 개념 이해, 문제 해결 등을 많이 꼽았다. 강남인강 이용 이유로 교재 학습 중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보완하거나 시험 전 빠르게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구는 이러한 학생들의 고민을 반영해 여름방학 학습 계획 수립과 체계적인 공부법을 안내하는 특강을 마련했다. 특히, 중학교 2학년은 배워야 할 내용이 많아지고, 내신 경쟁이 본격화되는 시기다. 구는 방학 동안의 학습 설계가 2학기 성적 관리에 중요하다고 보고 이번 특강을 중2 학생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특강은 단순한 공부법 소개를 넘어 실전형 학습 가이드에 초점을 맞췄다.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과목별 학습 전략을 제시하고, 과목별 우선순위 설정과 교재 활용법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여름방학 2일·16일·4주 단위 학습 계획을 세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개념 정리와 문제풀이, 시험 대비를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학생들이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교재도 적극 활용한다. 개념원리, RPM, 오투, 체크체크, 올쏘, 자이스토리 등 주요 출판사 교재를 중심으로 과목별 공부 순서와 활용 노하우를 안내해 수강 후 바로 학습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강 공개와 함께 8월 12일까지 ‘수강신청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자는 원하는 강좌를 수강 신청한 뒤 여름방학 학습 계획이나 기대평을 작성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여름방학은 2학기 학습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학생들이 혼자 공부할 때 느끼는 막막함을 덜어주는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특강이 중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학습 계획을 세우고 학습 자신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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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인강, 중2 여름방학 성적 올리는 '액션 플랜' 특강 무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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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뇌과학자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초청 ‘학부모 아카데미’ 개최
- 뇌과학자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초청 ‘학부모 아카데미’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7월 8일 오전 9시 20분 대구경동초등학교 강당에서 학부모, 교직원, 일반 시민 등 7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2026 앎과 삶을 잇다! 학부모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앎과 삶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아카데미는 자녀의 발달 특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미래지향적인 자녀 교육 역량을 갖추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강에는 우리나라 대표 뇌과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가 강사로 나서 ‘뇌과학으로 이해하는 아이 마음 성장 비밀’을 주제로 한 시간 동안 열정적인 강연을 펼쳤다. 정교수는 사춘기 청소년의 특성에 대한 뇌과학적 해석부터 디지털 미디어 노출과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올바른 학습 습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단단한 마음인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법까지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명쾌한 답을 제시해 큰 공감을 얻었다. 강연 이후에는 사전 질문과 유튜브 실시간 채팅창을 통한 현장 질문에 정재승 교수가 직접 답하는 소통형 토크콘서트가 이어졌다. 이날 현장에는 300여 명의 학부모가 직접 참석했으며, 400여 명의 학부모들은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비대면으로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요즘 사춘기에 접어든 자녀의 무기력한 행동 때문에 밤잠을 설칠 정도로 불안하고 답답했는데, 오늘 강연에서 뇌과학을 통해 아이의 마음 변화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나니 비로소 마음이 놓이고 어떻게 대해야 할지 확실한 용기를 얻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강은희 교육감은 “교육은 학교의 힘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가정과 학교가 서로를 믿고 동행할 때 비로소 우리 아이들이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대구시교육청은 대구학부모원스톱지원센터를 비롯한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학부모님들이 자녀 양육의 짐을 혼자 짊어지지 않도록 늘 곁에서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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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뇌과학자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초청 ‘학부모 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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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복잡한 대입 입시, 맞춤형으로 한눈에!
- [리더스타임즈] 복잡한 대입 입시, 맞춤형으로 한눈에! 똑똑한 대입 지원 서비스 ■ 인공지능(AI) 기반 대화형 대입 챗봇 서비스 · 대입정보포털에 흩어져 있는 방대한 입시 정보를 수요자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편의성을 증진하기 위해 6월 29일(월)부터 대국민 대상 시범 개통 · 챗봇과의 대화를 통해 대학의 입학전형 운영 방법과 일정, 입시결과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 설정에 따라 대학, 학과, 전형 추천 제공 ■ 학생부종합전형 온라인 상담 본격 실시(7월~) · 학생부종합전형 전담 대입상담교사와 1:1 온라인 상담 정식 운영 · 매주 목요일 대입정보포털(어디가)에서 250명씩 주 단위로 상담 신청 · 상담 결과는 2주 이내 받아볼 수 있으며, 학생당 월 1회 제한 ■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 박람회 개최 - 7.23.(목) ~ 7.25.(토) 서울 코엑스 · 전국 주요 150개 대학으로부터 전형 정보, 상담 등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대입상담교사단이 참여하는 '1:1 대입 대면 상담관'도 운영 · 현장을 찾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제공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전문 상담교사에게 지원전략 등 구체적인 대입 상담 지원 ■ 2028 대입 정보 권역별 설명회 개최 - 대전 2026.7.16.(목) 대전 컨벤션센터 - 서울 2026.7.22.(수) 서울 코엑스 - 광주 2026.7.29.(수) 홀리데이 인 광주 - 부산 2026.7.31.(금) 아스티호텔 부산 - 대구 2026.8.6.(목) 대구 인터불고 · 대입상담교사, 대학 입학 관계자 등 분야별 전문가 참여하여 2028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5개 권역 설명회 개최 · 대입정보 활용 및 상담 신청 방법, 2028학년도 대입전형 주요 사항 및 지역의사제 기본 안내, 2028학년도 대학별 주요 입학전형 주제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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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복잡한 대입 입시, 맞춤형으로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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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세부계획 공고
- 시험시간 및 영역별 배점․문항 수 [리더스타임즈]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김문희)은 2026. 11. 19.(목)에 실시되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세부계획을 2026. 7. 1.(수) 공고했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은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문항을 출제할 계획이며, 6월과 9월 모의평가 결과와 영역별 특성을 고려하여 적정 변별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전 영역/과목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므로 해당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추어 출제하고, 수능이 끝난 후 문항별 성취기준 등 교육과정 근거를 공개할 예정이다.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의 연계는 간접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연계 교재에 포함된 도표, 그림, 지문 등 자료 활용을 통해 연계 체감도를 높일 예정이다. 연계율은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으로 50% 수준을 유지한다. 필수로 지정된 한국사 영역의 경우, 변별이 아닌 고등학교 졸업자가 갖추어야 할 우리 역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평가하고,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 중심으로 평이하게 출제할 계획이다. 또한 필수화 취지에 따라 한국사 영역 미응시자의 경우 수능 응시 자체가 무효 처리되고 성적 전체가 제공되지 않는다. 아울러, 2022학년도 수능부터 도입된 시험 체제에 따라 국어・수학・직업탐구 영역은‘공통과목+선택과목’구조가 적용되고,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사회・과학 구분 없이 17개 선택과목 중에서 최대 2개 과목 선택이 가능하다. 올해에도 작년과 같이 영어와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로 치러지며, 한국사/탐구 영역 시험에서는 수험생에게 한국사와 탐구 영역 답안지를 분리하여 별도 제공한다. 장애인 권익 보호 및 편의 증진을 위하여 점자문제지가 필요한 시각장애 수험생 중 희망자에게는 화면낭독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와 해당 프로그램용 문제지 파일을 제공하고, 이에 더하여 2교시 수학 영역 및 4교시 탐구 영역에서 필산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점자정보단말기를 제공한다.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은 8. 20.(목)부터 9. 3.(목)까지 기간 중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을 이용하여 원서내용 입력 및 응시수수료를 납부한 후, 8. 24.(월)부터 9. 4.(금)까지의 기간 중에 접수처 현장을 방문하여 본인확인 및 필요서류를 제출하고 접수증을 수령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시험편의제공 신청자, 외국인, 온라인 사전입력을 희망하지 않는 수험생 등은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입력 절차 없이 접수처에서 원서를 작성해야 한다. 성적통지표는 2026. 12. 11.(금)에 수험생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재학생은 성적통지 당일 소속학교에서 성적통지표를 교부받을 수 있고, 12. 11.(금) 14시부터 본인인증을 통해 성적통지표를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졸업생 및 검정고시 합격 수험생 등은 12. 11.(금) 9시부터 마찬가지로 본인인증을 통하여 성적통지표를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성적통지표와 동일한 내용의 성적증명서는 12. 11.(금) 18시부터 본인인증을 통해 온라인 발급이 가능하다. 천재지변, 질병, 수시모집 최종합격, 군입대, 자격상실 등의 사유로 수능에 응시하지 않은 수험생에게는 소정의 신청절차에 따라 응시수수료의 일부를 환불한다. 환불신청기간은 2026. 11. 23.(월)부터 11. 27.(금)까지 5일간이며,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원서를 접수한 곳에 신청하면 된다. 수험생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 포함)인 경우 응시수수료를 면제한다. 재학생은 별도의 증빙서류를 제출할 필요가 없으나,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원서접수 시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응시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수험표 뒷면에 가채점표를 인쇄하여 필요시 수험생은 시험 중에 가채점표를 작성할 수 있다. 다만, 매 교시 종료령 이후 가채점표를 작성하는 것은 부정행위에 해당하므로, 수험생은 종료령이 울리면 필기구를 내려놓아야 한다. 나머지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구분됨. 한국사 영역은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영역임. 나머지 영역은 수험생 자신의 선택에 따라 전부 또는 일부 영역에 응시할 수 있음. 2. 국어, 수학 영역은‘공통과목+선택과목’구조에 따라 공통과목은 공통 응시하고, 영역별 선택과목 중 1개 과목을 선택하여 응시함. - 국어 영역 선택과목: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 수학 영역 선택과목: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구분 내용 연계 방식 및 비율 간접 연계 방식,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으로 50% 수준 연계 대상 당해 연도 수험생을 위한 교재 중 평가원이 감수한 교재 및 강의 연계 유형 영역별로 차이가 있으나 중요 개념이나 원리의 활용, 지문이나 그림·도표 등의 자료 활용, 핵심 제재나 논지의 활용, 문항의 변형 또는 재구성 등 3. EBS 수능교재 및 강의와 연계하여 출제하되, 교육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개념과 원리 중심으로 연계 체감도를 높여 출제함. 4. 국어 영역은 교육과정에 제시된 국어 교과의 독서, 문학,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과목을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하여 출제함. 5. 수학 영역은 교육과정에 제시된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과목을 바탕으로 출제함. 6. 영어 영역은 출제 범위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하여 출제함. 7. 탐구 영역은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으로 이루어지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은 누구나 선택할 수 있으나, 직업탐구 영역은 산업수요 맞춤형 및 특성화 고등학교 전문 교과Ⅱ 교육과정을 86학점(단위) 이상 이수해야 응시할 수 있음. 단, 2020년 3월 1일 이전 졸업자의 경우는 직업 계열 전문 교과 교육과정을 86단위(2016년 3월 1일 이전 졸업자는 80단위) 이상 이수해야 응시할 수 있음. 8.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17개 과목(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한국지리, 세계지리, 동아시아사, 세계사, 경제, 정치와 법, 사회・문화, 물리학Ⅰ, 화학Ⅰ,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물리학Ⅱ, 화학Ⅱ, 생명과학Ⅱ, 지구과학Ⅱ)으로 구성되며, 과목당 20문항씩 출제함. 이 중 최대 2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음. 9. 직업탐구 영역은 6개 과목 중 최대 2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으며, 2개 과목 선택 시에는 전문 공통과목인‘성공적인 직업생활’을 반드시 응시해야 함. - 2개 과목 응시할 경우 전문 공통과목(성공적인 직업생활)은 공통 응시, 계열별 선택과목(5개)* 중 1개 과목을 선택하여 응시 * 농업 기초 기술, 공업 일반, 상업 경제, 수산・해운 산업 기초, 인간 발달 - 1개 과목만 응시할 경우 계열별 선택과목(5개) 중 1개 과목을 선택하여 응시 10.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9개 과목 중 1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음. 11. 매 교시별・영역별로 문제지 첫 면에 표지가 붙어 있으며, 1교시 국어 영역, 2교시 수학 영역, 4교시 탐구 영역 및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 문제지는 영역별로 한 권으로 묶여 있고, 각 권의 표지에는 문제지 구성 내역이 안내되어 있음. 12. 시험실 당 수험생 배치 기준은 최대 28명 이내이며,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입력 시 등록하는 사진은 여권용 규격 사진으로 500KB이하의 JPG/JPEG 파일형식이어야 함. 온라인 사전입력 미사용자이거나 등록된 사진으로 본인확인이 어려울 경우, 원서 접수 시 응시원서에 부착하는 인화된 사진 2매를 준비해야 함. 13. 샤프 및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은 시험장에서 일괄 지급하며, 흰색 수정테이프 및 샤프심(흑색, 0.5mm)은 필요한 수험생에게 제공함. 한편,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흑색 연필, 흰색 수정테이프, 지우개, 샤프심은 개인 휴대가 가능함. ※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은 시험장에서 지급할 예정이지만, 수험생 편의 제공 확대를 위해 수험생 개별 지참도 허용함. - 휴대한 필기구가 여러가지 기능을 혼합하여 시험 중 휴대 가능 물품에 해당하지 않는 기능이 있는 경우, 해당 필기구는 사용할 수 없음.(예: 적색 사인펜이 부착된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은 사용 불가) 14. 수험생의 수능 수험표 뒷면에는 가채점표가 인쇄되며, 시험시간 내에만 가채점표 작성이 가능하고, 시험시간 종료 후 가채점표 작성은 부정행위로 처리함. 15. 성적통지표에는 응시한 영역과 선택과목명이 표기되며, 영역/과목별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표기되나,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됨. 또한 한국사 영역에 응시하지 않을 경우, 시험 전체가 무효처리되며 성적통지표를 제공하지 않음. 16. 전산기기(이미지 스캐너)로 답안지를 판독하여 채점을 실시함. 17. 답안지의 답란을 잘못 표기한 경우 흰색 수정테이프를 사용하여 답안을 수정할 수 있음. 18. 문제 및 정답에 대한 공식적인 이의신청 기간을 설정하고, 이를 심사하기 위한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함. 19. 응시수수료는 전년도와 동일한 금액으로 결정함(선택 영역 수에 따라 차등). 20. 원서접수일 현재 수험생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 포함)으로서 응시수수료를 면제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관련 서류 등을 확인 후 응시수수료를 전액 면제함. 21. 매 교시 감독관의 수험생 본인확인 및 휴대 가능 시계 여부 확인 절차에 따라야 하며, 문제지 문형 확인 및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매 교시 종료 후 문제지는 회수하여 별도 보관함. 22. 시험 중 활용 여부와 무관하게 통신 기능이 있는 모든 물품(휴대폰, 스마트워치, 스마트안경, 태블릿, 이어폰 등)과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있는 물품(전자사전,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있는 텀블러, 시계)은 시험장 반입이 금지됨. 23. 시험편의제공대상자 시험시간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매 교시별로 중증 시각장애 수험생에게는 일반수험생 시험시간의 1.7배로 부여하고, 경증 시각장애 및 뇌병변 등 운동장애 수험생에게는 일반수험생 시험시간의 1.5배로 부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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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세부계획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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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 영역별 응시자 현황 [리더스타임즈]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김문희)은 지난 6월 4일 전국적으로 실시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7월 1일에 수험생에게 통지한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접수한 곳(재학 중인 학교, 시험 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한다. 아울러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자료도 공개한다. 2027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에 응시한 수험생은 411,302명으로 재학생은 328,242명,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83,060명이었다. 영역별 응시자 수는 국어 영역 409,046명, 수학 영역 405,997명, 영어 영역 410,655명, 한국사 영역 411,302명, 사회·과학탐구 영역 404,189명, 직업탐구 영역 4,422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6,806명이었다. 사회·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중 사회탐구만 응시한 수험생은 278,883명, 과학탐구만 응시한 수험생은 55,450명, 두 영역을 조합해 응시한 수험생은 69,856명이었으며, 응시자 대부분(99.40%)이 2개 과목에 응시했다. 국어 영역에서 선택과목별 응시자 비율은 화법과 작문 73.89%, 언어와 매체 26.11%이었다. 수학 영역에서 선택과목별 응시자 비율은 확률과 통계 65.17%, 미적분 32.13%, 기하 2.70%이었다. 국어, 수학,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자 비율은 다음과 같다. 국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67.79%, 과학탐구 영역 13.51%이었으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을 조합해 응시한 비율은 17.02%이었다. 수학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67.58%, 과학탐구 영역 13.62%이었으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을 조합해 응시한 비율은 17.16%이었다. 영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67.81%, 과학탐구 영역 13.49%이었으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을 조합해 응시한 비율은 17.00%이었다. 성적통지표에는 영역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을 표기했다. 국어, 수학, 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에는 선택과목명을 함께 표기했다. 국어, 수학 영역은 평균 100, 표준편차 20으로, 탐구 영역은 평균 50, 표준편차 10으로 변환한 표준점수를 표기했다.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했다. 온라인 응시 홈페이지를 통해 응시한 수험생 175명의 점수는 채점 결과 분석에 반영하지 않았다. 이 수험생들에게는 채점 결과의 영역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등을 기준으로 산출한 별도의 성적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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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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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지역 성장을 견인할 국가대표 거점국립대학을 선발합니다
- 2026년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 세부기준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6월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범정부 협의회’를 개최하고, 7개 관계부처와 함께 ‘2026년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계획’을 확정했다. 교육부는 지난 4월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을 발표하고, 거점국립대학을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지산학연 협력 중심(허브)으로 혁신하기 위해 행정적·재정적 집중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3개 거점국립대학을 선정하여 지역 성장을 견인하는 기관이자 우수한 지역인재가 진학하는 국가대표 거점국립대학으로 육성한다. 이를 위해 선정대학에 5극3특 성장엔진(전략산업)과 인공지능(AI) 분야를 하나(패키지)로 묶어 학부부터 대학원, 연구소까지 함께 지원한다. 거점국립대학과 지역대학이 연계·협력하는 ‘5극3특 공유대학’ 지원까지 더하면, 선정된 3개 대학은 지난해 대비 교당 약 1,000억 원 내외의 예산을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정부는 대한민국의 지역-산업-인재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국토공간 대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지속 가능한 균형발전을 위해 관계부처의 균형성장 정책 간 연계를 적극 도모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교육부는 대학의 인재 양성, 연구개발, 기반(인프라) 공유·개방 등이 우수 인재와 기업을 불러 모으고 지역 성장에 직결될 수 있도록, 지원대학 선정 기준 수립, 지원대학 확정, 각종 행·재정 지원 등을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교육부는 국무총리 주재 관계장관회의(’26.4.24) 및 선정 기준 수립을 위한 관계부처 실무협의(’26.4~5월)를 통해 ‘2026년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계획(안)’을 마련하고, 오늘 범정부 협의회를 거쳐 확정·발표한다. 지원대학 선정은 국토공간 대전환 프로젝트 추진체계에 따라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위원장 : 국무총리)’를 통해 확정하고, 실무위원회(위원장 : 교육부 차관)를 구성하여 사전 실무 검토 및 관계부처 논의를 진행한다. 실무위원회는 관계부처의 정부위원과, 정부위원의 추천을 통해 각 부처 정책과 관련된 정부출연연구기관(또는 전문기관) 등의 외부전문가로 구성된다. 실무위원회는 대학과 지방정부, 민간이 공동 수립하여 제출하는 추진계획서를 토대로 국토공간 대전환 균형성장전략에 가장 부합하는 대학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검토 시 선정 기준은 ①국토공간 대전환 프로젝트 추진전략과의 정합성, ②지역 여건 및 준비도, ③대학 여건 및 준비도, ④대학 전반의 교육·연구 혁신 및 체질개선 4개 기준으로 구성된다. 실무위원회는 각 기준별 세부 고려 요소와 검토 주안점을 토대로 추진계획서를 검토한다. 특히 제출받은 추진계획서 외에도 국가데이터포털, 대학정보공시, 부처 행정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균형성장을 위한 각 부처의 정책이 가장 잘 연계되어 상승효과(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대학을 지정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이번 범정부 협의회를 거쳐 확정된 선정계획을 포함한 ‘2026년 패키지 지원계획’을 수립하여 대학에 안내하고, 7월 말까지 거점국립대학으로부터 추진계획서를 제출받을 예정이다. 이후 실무위원회 논의 및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거쳐 3분기에 지원대학을 확정 발표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거점국립대학 집중 육성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산업 육성, 일자리 확충, 정주여건 개선 등 관계부처와의 협업이 필수적이다.”라고 말하며, “지원대학 선정부터 관계부처가 협업함으로써 지역성장 성공모델을 창출하고 대학의 혁신이 만들어낼 균형성장 성과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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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지역 성장을 견인할 국가대표 거점국립대학을 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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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이의신청 심사 결과 발표
- 교육부 [리더스타임즈]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6월 16일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정답을 확정·발표했다. 평가원은 지난 6월 4일 2027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정답(가안)을 발표한 이후 6월 7일 오후 6시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했으며, 제기된 이의신청에 대한 면밀한 심사를 거쳐 최종 정답을 확정·발표했다. 이의신청 기간 동안 평가원 홈페이지 이의신청 전용 게시판을 통해 접수된 이의신청은 모두 103건이었다. 이 가운데 문제 및 정답과 관련 없는 의견 개진, 취소, 중복 등을 제외한 실제 심사 대상은 49개 문항 83건이었다. 평가원은 출제에 참여하지 않은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이의심사실무위원회의 심사와 이의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49개 문항 모두에 대해 ‘문제 및 정답에 이상 없음’으로 판정했다. 평가원은 49개 문항에 대한 심사 결과를 홈페이지를 통해 6월 16일 오후 5시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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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이의신청 심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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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2026 대구시민주간’ 맞아 상설전시관 무료 개관
- ‘2026 대구시민주간’ 맞아 상설전시관 무료 개관 [리더스타임즈] 국립대구과학관은 ‘2026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대구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과학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해당 기간 동안 상설전시관 및 꿈나무과학관을 무료로 개관한다. 이번 무료 개관은 대구시민주간인 2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다만, 월요일인 23일은 국립대구과학관의 정기 휴관일로 무료 개관 대상에서 제외되며 해당 일에는 관람이 불가하다. 무료 개관 대상 시설은 국립대구과학관의 핵심 전시 시설인 ‘상설전시관’과 ‘꿈나무과학관’이다. 관람객들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 방문을 통해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 단, 천체투영관, 4D영상관 및 일부 유료 체험시설은 평소와 같이 유료로 운영된다. 이번 무료 개관은 대구 시민들에게 과학을 통한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관람객들은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형 전시를 통해 과학의 즐거움을 재발견하고, 다가오는 봄의 활기를 과학관에서 먼저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은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지역 대표 과학관으로서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공공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이번 무료 개관을 결정했다”며 “많은 대구시민이 과학관을 찾아 일상 속에서 과학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료 개관에 관한 운영 시간 및 상세 내용은 국립대구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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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2026 대구시민주간’ 맞아 상설전시관 무료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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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사대부중, 전국 국·공립 최초IB MYP 프로그램 평가 성공적 수행
- 경북대사대부중 [리더스타임즈] 경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학교(교장 서정은, 경북대사대부중)는 전국 국·공립학교 최초로 국제바칼로레아(IB) 중등교육 프로그램(MYP)에 대한 프로그램 평가(Programme Evaluation)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IB 프로그램 평가란 IB 월드스쿨 인증 이후 5년마다 프로그램 운영의 질 관리와 개선을 위해 IBO에서 주관하는 IB 월드스쿨 대상 평가이다. 약 1년의 기간 동안 학교 비전과 리더십, 교수·학습 및 평가, 학생 지원 체계, 학교 문화의 4개 영역에 걸쳐, 기준에 따른 학교 자체 점검, 증빙서류 검토, 장기적인 IB 프로그램 개선 및 실행 결과 점검 등의 과정으로 운영된다. 경북대사대부중은 2021년 1월 22일 전국 국·공립 중학교 최초로 IB 월드스쿨 인증을 받은 이래 지난 5년 간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수업-평가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교원 전문성 향상, 교육공동체 소통·인식 확산 등 공교육 질 개선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러한 경북대사대부중 프로그램 평가의 마지막 절차로 IBO 프로그램 평가단의 방문 평가가 2025년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간 진행됐으며, IB MYP 프로그램 도입 이후 학생들의 학습 경험과 전인적 성장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번 IBO의 방문 평가는 ▲학교 리더십 팀 및 전 교직원과의 만남, ▲수업 참관, ▲교육청 관계자 면담, ▲학부모 및 학생 대표와의 대화, ▲IB 프로그램 기준에 따른 실행 결과 검토, ▲장기적인 IB 프로그램 개선 및 실행 결과 점검 등으로 구성됐으며, 학교 공동체 전반이 평가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러한 프로그램 방문 평가 과정에서 학생들은 학교의 학생 지원 체계와 학습 경험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응답했으며, 개념기반 탐구학습을 통해 사고방식과 학습 태도에 의미 있는 변화가 있었음을 명확히 보여주었다. 한 학생은 “IB 수업을 통해 단순한 정답 암기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해 학생 주도적 학습의 성과를 잘 드러냈다. 한 학부모는 “아이가 공부를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궁금해하고 배우려는 모습을 보며 IB 교육의 가치를 느끼게 됐다.”고 말하며 학교 교육에 대한 높은 신뢰를 드러냈다. 또한 프로그램 평가 이후 교사들은 “IB 프로그램이 교육 철학, 수업 설계, 평가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체계임을 명확히 인식했으며, 개념 기반 학습과 탐구 질문, 학습방법, 평가요소 및 기준의 일관성이 학생의 이해를 돕는 핵심 요소임”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교사는 수업의 초점을 ‘무엇을 가르쳤는가’가 아닌 ‘학생이 무엇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가’의 관점에서 재정립함으로써 수업과 평가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IB 프로그램 평가의 최종 결과는 2026년 2월 3일자로 IBO로부터 공식회신됐으며, 학교 비전과 리더십, 교수·학습 및 평가, 학생 지원 체계, 학교 문화의 4개 영역에서 모두 ‘충족’으로 판정됐다. 특히 ‘학생 지원 체계’ 영역에서는 ‘최상’ 등급을 받아 학생 중심 지원 체계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IBO 프로그램 평가단은 평가 과정 전반에서 경북대사대부중의 프로그램 운영 수준과 교사 전문성 및 협업에 대해 매우 높은 평가를 내렸다. 이는 공교육 환경 속에서도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IB MYP 운영이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서정은 교장은 “이번 IB 프로그램 평가는 학교가 그동안 실천해 온 교육의 방향과 노력이 국가 교육 시책뿐 아니라 수준 높은 국제적 기준에도 부합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과정이었다. 특히 교육의 본질과 학생 중심 배움에 대해 함께 성찰하고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고 밝혔다. 경북대사대부중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성찰과 탐구를 중심으로 한 IB 프로그램 개선과 교사 전문성 신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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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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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사대부중, 전국 국·공립 최초IB MYP 프로그램 평가 성공적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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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만 과학 유튜버 궤도 초청, 달성군 ‘DGIST 과학창의학교’ 특강 성료
- 136만 과학 유튜버 궤도 초청, 달성군 ‘DGIST 과학창의학교’ 특강 성료 [리더스타임즈] 달성군은 지난 13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강당에서 ‘DGIST 과학창의학교’ 특별 프로그램으로 과학 유튜버 궤도 초청 특강 ‘이공계의 길을 밝히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궤도는 과학 대중화 콘텐츠로 대중과 접점을 넓혀 온 과학 커뮤니케이터다. 과학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 멤버로 활동하며 약 13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기초학부 특임교수로 임용됐다. 13일 강연에 나선 궤도는 자신의 진로 선택 과정을 사례로 들며 이공계 분야의 진로 탐색 방법과 과학적 사고의 중요성, 과학기술인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학생들과의 질의응답도 이어지며 진로 고민과 학습 방향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이 오갔다. 이번 특강은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도 함께 참여하도록 기획돼, 자녀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의 진로 고민을 곁에서 지켜보며 막연함을 느낄 때가 많았는데, 구체적인 경험과 사례를 들으니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방향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달성군 관계자는 “DGIST Academy 특강은 학생들이 과학과 이공계 진로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DGIST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DGIST 과학창의학교’는 대구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부터 초등 융합 수학·과학 과정과 중등 기초·심화 과정, 방학 캠프, 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교육 등을 운영해 오고 있다. 군은 올해 프로그램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해, 교육 과정 간 연계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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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만 과학 유튜버 궤도 초청, 달성군 ‘DGIST 과학창의학교’ 특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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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바이오, 로봇 분야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5개교 신규 선정
-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 선정 결과(안)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은 2월 13일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은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 특화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 반도체 8개 사업단으로 시작했다. 2024년에는 이차전지, 2025년에는 바이오 분야로 확대했으며, 2025년 반도체 20개, 이차전지 5개, 바이오 3개 총 28개 사업단을 지원했다. 2026년에는 최근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인공지능, Physical AI) 시대를 맞아 차세대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한 로봇 인재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로봇 분야를 신설하고 3개교를 선정했다. 더불어, 의료 기술 혁신의 핵심으로서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 분야 2개교를 포함하여, 총 5개 대학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평가에서는 바이오 25개(경쟁률 12.5:1), 로봇 25개(경쟁률 8.3:1) 대학, 총 50개 대학이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으며, 대학별 제출 서류에 대한 서면검토(1.22.(목)~1.26.(월))를 통해 대학별 제출 서류를 검증했다. 이후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 의한 대면평가(2.4.(수)~2.6.(금)) 절차를 거쳐 사업 추진목표, 기반, 추진체계 등 대학의 인재 양성 역량과 계획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바이오 특성화대학에는 △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를 선정했으며, 로봇 특성화대학으로는 △국립창원대학교, △광운대학교, △인하대학교를 선정했다. 평가 결과에 대한 이의제기 등 절차(~2.23.(월) 까지)를 거친 후 최종 선정된 대학은 '국가첨단전략산업법' 37조의 특성화대학으로 지정되어, 4년간 총 116억 원 내외(연간 29억 원)의 집중적인 재정 지원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첨단산업 분야 학과·전공을 운영하고, 기초교육 강화 및 산학협력 확대 등 교육과정을 내실화한다. 우수 교원 확보, 실험·실습 환경 구축 등 첨단교육을 위한 기반(인프라)을 마련하고, 학부 연구생 제도 운영 등 참여 학생의 진학과 취업 활성화를 추진한다. 이윤홍 인공지능인재지원국장은 “국가 첨단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인재 확보가 필수적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이 미래 첨단 인재 양성을 주도하는 선도대학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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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바이오, 로봇 분야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5개교 신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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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6학년도 대구 과학교육 운영 계획’ 발표
- ‘2026학년도 대구 과학교육 운영 계획’ 발표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미래형 과학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기초과학교육을 강화해 과학적 소양을 함양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2026학년도 대구 과학교육 운영 계획’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올해 ▲기초과학 탐구역량 강화, ▲과학교사 성장과 도전 지원, ▲과학기술인재 성장 지원, ▲안전한 과학실험실 환경조성 등 4가지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대구 과학교육을 추진한다. 1. 기초과학 탐구역량 강화 탐구․실험 중심의 기초과학교육 강화를 위해 과학교과 시수 중 30%이상 실험 수업 시수를 확보하고, 과학실험 교구 및 재료 구입비로 학교기본운영비 3%이상 확보해 과학탐구활동의 기반을 조성한다. 또, 가설 설정부터 탐구 결론까지 체계적인 보고서 작성을 위한 과학실험 가이드북을 보급하여 과학실험수업을 지원한다. 그리고, 첨단과학기술 기반 도구를 활용한 자기주도 과학기반 융합수업을 지원하기 위한 지능형 과학실 구축 사업과 깊이 있는 과학탐구활동 지원을 위한 학생 과학동아리 지원(40팀), 지역 대학 연계 과학탐구활동(45팀) 등을 운영한다. 지능형 과학실 구축 사업은 지능 정보기술 바탕으로 첨단과학기술 기반 과학교육 구현을 위한 수업 공간 구축 사업으로 109교 대상으로 교당 3천만원 내외를 지원하며, 지능형 과학실 ON 실천교사(6명)을 운영하여 지능형 과학실 활용 수업 방법 개선을 위해 학교 현장을 직접 지원할 계획이다. 2. 과학교사의 성장과 도전 지원 교수법 및 평가 개선을 위한 교사 공동체 지원, 과학 교과 특성에 맞는 다양한 연수 운영, 인공지능(AI) 활용 과학수업, 과학실험가이드북 현장 적용 등 학교 현장의 직접 지원을 위한 실천교사(20명) 등 과학교사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한다. 3. 과학기술인재 성장 지원 과학기술인재 성장 지원을 위해 초·중학교 기초과학탐구중점학교(10교), 고등학교 과학중점학교(6교), 창의적 문제해결력 신장을 위한 각종 대회 운영, 과학기술 진로 탐색을 위한 과학 체험프로그램, 창의융합사고력 향상을 위한 대구과학창의융합교육축전, 장기간 학생 탐구 결과를 발표하는 과학탐구학술제 등을 운영한다. 4. 안전한 과학실험실 환경조성 과학실 안전 관리 체계 강화, 한국환경공단과 공동으로 과학실험실 현장 점검 및 컨설팅(110교),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한 과학실험실 폐수·폐시약 시교육청 일괄 처리(연 2회),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지원센터 운영 등 안전한 실험실 환경을 조성을 통한 내실 있는 과학탐구활동을 지원한다. 한편, 오는 13일 대구창의융합교육원에서 초·중·고 과학(업무)담당 부장을 대상으로 대구과학교육의 방향과 과학교육 분야별 추진 계획을 안내하기 위해 전달연수를 실시한다. 강은희 교육감은“과학교육에 대한 학생 기초 역량 함양과 잠재력을 꽃피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실험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하며 탐구활동 중심의 창의융합수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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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6학년도 대구 과학교육 운영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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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6학년도 중등 교육과정-수업-평가운영계획 설명회’ 개최
- ‘2026학년도 중등 교육과정-수업-평가운영계획 설명회’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2월 13일 09:00,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중·고 교육과정 담당 부장교사와 수업-평가 담당 부장교사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중등 교육과정-수업-평가 운영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 대구시교육청은 올해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를 목표로 세계적 배움·세계적 가르침·세계적 교육 문화의 세 축을 제시하고, '세계적 배움' 실현을 위해 깊이있는 탐구수업 내재화와 서·논·구술형 평가 확대를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구교육청의 수업 평가 방향을 담은 '대구미래역량교육과정 각론'을 현장에 첫 공개하며, 국가 교육과정, 지역 교육과정과 수업-평가를 체계적으로 연계하는 교육과정-수업-평가 일체화에 본격 나선다. 이번 설명회는 새 학년도를 앞두고 학교 현장의 교사들과 수업-평가 혁신 정책 및 계획을 공유하고, 대구미래역량교육과정 각론과 연계한 수업-평가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구미래역량교육과정 각론 소개 및 연계 수업-평가 설계, ▲개념기반 탐구 수업 활성화, ▲성장을 지원하는 학생평가 혁신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대구미래역량교육과정 각론 안내 및 고교학점제·최소성취수준 보장지도 변경사항, ▲깊이있는 학습을 위한 개념기반 탐구 수업 설계 방법, ▲'교수학습 및 평가운영 계획' 서식 설명,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개정 내용 및 정기고사 출제·시행 관리 유의점 등 교사들이 교육과정-수업-평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학생의 깊이있는 배움과 성장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수업과 평가의 질 관리를 위해 전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성취평가 3단계(학교-교육청-국가) 모니터링'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고, 단위 학교의 성찰-설계 주간에서 각론 안내 자료를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도 함께 제시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교육수도 대구의 핵심은 교실의 변화에 있다. 대구미래역량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성장할 수 있는 수업과 평가가 학교 현장에 뿌리내리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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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6학년도 중등 교육과정-수업-평가운영계획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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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고등교육법' 등 교육부 소관 2개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2. 12. 본회의 통과 법률 주요 내용[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2월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고등교육법' 등 2건의 일부개정법률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대학의 학·석·박사 통합과정 운영과 기숙사비 카드 납부의 법적 근거 마련, 방과 후 학생에 대한 안전 확보 분야에서 입법 성과를 달성했다. 통과한 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고등교육법(시행: 공포 후 6개월/(제11조의2) 공포 후 1년)] 2027학년도부터 박사학위 과정이 설치된 대학원이 있는 대학에서는 학사학위와 석사학위 및 박사학위를 통합한 과정(학·석·박사 통합 과정)을 운영할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이재명정부 국정과제 99-2(고등교육 혁신을 통한 AI 융복합(AI+X) 인재 양성)’ 과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AI) 인재양성방안(’25.11월)’을 통해 학·석·박사 통합 과정 도입을 예고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대학이 학사, 석사, 박사 각 학위 과정별 칸막이를 넘어, 전체 학위 과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교육부는 향후 시행령 개정을 통해 학·석·박사 통합 과정의 수업연한 단축을 규정할 예정(최대 2년 6개월 단축 검토)이다. 이를 통해 통상 8년(학사4년, 석사2년, 박사2년)이 소요되는 대학 입학부터 박사학위 취득까지의 기간을 단축하여, 인공지능(AI) 등 첨단분야 박사급 고급인재의 조기 양성이 가능해진다. 아울러, 학생 기숙사비를 카드나 현금으로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규정을 마련하여 납부 부담을 완화했고, 학생이 참여하는 기숙사비심의위원회를 법제화하여 기숙사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했다. [초·중등교육법 (시행: 공포 후 6개월)] 지난해 2월 대전 초등학생 피살 사건 이후 학교 내 안전대책 강화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초·중등교육법'을 개정했다. 이를 통해 학교장이 시행하는 안전대책 사항에 ‘방과 후 학교에 남아 교육 및 돌봄에 참여하는 학생에 대한 안전 확보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고, ‘출입문, 복도, 계단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필수 설치 장소’에 학교 내 영상정보처리기기(CCTV)를 설치하도록 의무화한다. 개정 이후 학교에서의 사고 예방 및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파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법 개정 과정에서 제기된 학교 현장의 우려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면밀한 점검과 행·재정적 지원 등으로 현장 우려를 해소하고, 법 개정이 교원과 학생 모두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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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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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고등교육법' 등 교육부 소관 2개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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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학생을 중심으로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촘촘한 안전망 구축한다.
- 학생맞춤통합지원에 따라 달라지는 점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2월 12일, 학생의 학습참여를 어렵게 하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하여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하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계획」을 발표한다. 그동안 기초학력 지원, 심리·정서 지원, 진로 등 여러 사업을 통해 학생들을 지원해 왔으나, 관련 사업 간·담당자 간 연계 없이 개별적·분절적으로 지원이 진행되어 학생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학교 안팎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학생을 관찰하며 조기에 문제를 발견하고, 함께 논의하여 학생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지난해 1월 제정됐으며, 2026년 3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023년부터 436개 선도학교, 85개 교육(지원)청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시범 운영을 한 바 있다. 앞으로는 모든 학교와 시도교육청, 교육지원청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구축·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부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계획」을 발표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과제는 다음과 같다.# 학교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지원 다양한 학생 지원사업들을 “학생”을 중심으로 연계하여 맞춤형으로 촘촘하게 지원한다. 그동안 담임교사, 사업별 담당자가 학생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개별적으로 노력해 왔으나, 앞으로는 학습·복지·건강·진로·상담 등 교내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하여 함께 논의하고 통합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통합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선정하고 지원하기 위해 학교장이 총괄하고 교감이 조정·조율하며 관계 교직원이 유동적으로 참여하는 학교 내 논의 절차를 마련한다. 이때 학생 지원과 관련한 교내 다양한 위원회를 통합·활용하여 중복되는 절차를 없애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다양한 구성원 참여를 통해 학생의 문제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교과 보충 프로그램, 위(Wee)클래스 상담 등 교내 교육활동 및 프로그램의 지원 순서나 방식을 조정·연계하여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가정 내 학대, 의료적 개입, 지역사회 돌봄 연계 등 학교의 노력만으로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 해당 교육(지원)청에 심층 진단과 외부 지역자원 연계를 요청할 수 있다.#교육(지원)청·지역사회의 지원 체계 강화 2026년 2월 중 모든 17개 시·도교육청 및 176개 교육지원청에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조기 설치하여 법 시행을 준비하고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교육(지원)청 내 설치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기초학력, 심리·정서, 진로 등 학생 지원과 관련된 여러 센터·사업을 총괄·조정하게 된다. 앞으로 학교에서 교육(지원)청에 복합적인 어려움을 지닌 학생 지원을 요청하는 창구를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로 일원화한다. 이를 통해 현장의 행정부담을 경감하고 지원의 효율성을 높인다. 학교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 학생맞춤통합지원 예산(261억원) 및 교육(지원)청 내 유관 사업·센터 예산과 전문인력 등을 활용하여 지원대상 학생을 선정·지원한다. 학교가 희망할 경우, 교육(지원)청 담당자, 지역 전문가 등이 학교 내 지원대상 학생 선정을 위한 논의 절차에 참여한다. 이밖에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병의원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학생에게 가장 적합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지역별 수요에 맞춰 올해 총 241명의 지방공무원을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에 증원 배치하여 학교 요청에 원활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책 추진 기반 마련 및 현장 소통 활성화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올해 상반기는 학교 내 논의 절차 마련, 교육(지원)청 센터·위원회 등 체계 구축에 집중한다. 이어 하반기에 학생 지원을 보다 다양화‧내실화하는 한편 지역자원 발굴·연계를 확대하여, 2027년에는 체계가 안착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한다. 교육부는 학교 및 교육(지원)청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잘 이해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안내서(가이드북, 학교용/교육(지원)청용 2종)를 2월 중에 배포한다. 중앙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지정하여 현장을 지원하고, 현장 교원·전문가·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을 구성·운영하여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을 지속 개선·보완한다. 한편, 2028년까지 학생맞춤통합지원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여러 부처, 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에 산재한 학생 관련 정보를 연계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은 다양한 어려움을 가진 학생을 개별 학교 구성원 혼자 고민하고 책임지는 구조에서 벗어나,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해 나가는 문화를 만드는 공교육 혁신이다.”라고 말하며,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학생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며 보다 촘촘한 학생 지원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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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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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학생을 중심으로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촘촘한 안전망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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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6 다문화교육 워크숍’ 개최
- 대구시교육청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2월 13일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에서 ‘2026 다문화교육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2026학년도 달라지는 다문화교육 정책을 공유하고, 다문화교육 선도학교·연구학교 및 한국어학급의 운영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운영된다. 오전에는 다문화교육 선도학교 61교와 지원단 30여 명 등 총 90여 명이 참석하고, 오후에는 한국어학급 20교, 연구학교 2교의 교감과 교사들이 참석한다. 오전 워크숍에서는 기존 정책학교가 ‘다문화교육 선도학교’로 개편됨에 따라 운영 방향을 학교급별로 나누어 안내하고, 각급 학교 교사들과 함께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오후 워크숍에서는 안정적인 한국어교육을 위한 ‘한국어 예비과정(한국어교육센터)-한국어학급-원적학급’ 간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고, 한국어학급 운영 시 유의사항, 예비과정과 병행 운영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 등을 중심으로 사례 중심의 협의가 이루어진다. 강은희 교육감은 “학교는 지금 다양한 문화와 언어, 학습 경험을 지닌 학생들이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선도학교, 연구학교, 한국어학급 운영으로 지속가능한 다문화교육 체계 지원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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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6 다문화교육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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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증대 결과 발표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및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 결과
- 인증제‧실태조사 결과와 사증(비자) 심사 간 관계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법무부는 2월 13일,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심사 및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심사’와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는 외국인 유학생이 증가하는 상황을 고려해,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제고하고 외국인 유학생 불법체류 등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하여 2012년부터 매년 관계부처 합동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 2025년 평가부터는 제4주기 기본계획의 개편 사항을 반영하여, 대학의 행정적 부담은 완화하는 한편 부실한 유학생 유치‧관리에 대해서는 제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했다. 특히 전문대학의 특성을 고려한 별도 평가지표 마련, 어학 능력 기준의 점진적 상향(‘26.~적용) 등을 통해 대학의 유학생 관리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자 했다. 평가 결과는 2월 12일(목) 각 대학에 통보했다. 2025년 인증대학은 학위과정 181개교, 어학연수과정 123개교로 모두 전년 대비 증가했다. 이는 대학별로 외국인 유학생 유치의 필요성이 점차 증대됐을 뿐만 아니라, 제4주기 평가에서 지표를 간소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개선하여 신청학교 수가 증가하고 대학의 국제화 역량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인증대학으로 선정될 경우, 외국인 유학생 사증(비자) 발급을 위한 심사 절차를 완화하여 적용하고, 정부초청장학금(GKS) 수학 대학 선정 및 해외 한국유학박람회 참여 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국제화 역량이 뛰어난 인증대학 39개교를 우수 인증대학으로 별도 선정하여, 인증대학에 우선적으로 혜택을 부여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인증대학 외에 외국인 유학생이 1명 이상 재적 중인 대학에 대해서는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일정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시 비자심사 강화대학(컨설팅대학, 비자정밀 심사대학)으로 지정했다. 이를 통해 대학이 외국인 유학생의 유치 단계에서 어학 능력과 재정 능력 등을 엄격히 심사하도록 하고, 유학생 관리 전반에 대한 대학의 책임을 강화할 예정이다. 2025년 비자정밀 심사대학은 학위과정 16개교, 어학연수 과정 4개교로 2026년 2학기부터 1년 동안 비자 발급이 제한되며, 해당 대학이 개선을 희망한 경우에는 한국연구재단이 제공하는 상담(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2025년 인증대학 정보는 한국유학정보시스템 및 한국연구재단 누리집에 게시하고 재외공관에도 제공하여 한국 유학을 원하는 외국인 유학생에게 적극 안내한다. 아울러, 평가 결과는 법무부에서 사증 심사에 반영한다. 교육부와 법무부는 한국 유학에 대한 국제적 관심 확대로 유학생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유학생 관리의 질적 수준을 체계적으로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유학생의 언어능력 기준 강화, 학업과 생활 지원을 통한 안정적인 정착, 부실 유치‧관리 대학에 대한 제재 기준 강화, 사회통합을 고려한 국가별 다양성 모색 등을 통해 세계를 선도하는 교육 중심지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우수인증대학교 구분 대학명 일반대 (32교) 건국대학교, 건양대학교, 경북대학교, 경성대학교,경희대학교, 계명대학교,고려대학교,덕성여자대학교, 동국대학교,부산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신학대학교, 선문대학교, 성결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세종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아주대학교,울산과학기술원,이화여자대학교, 인하대학교, 제주대학교, 중부대학교,중앙대학교, 충남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한국항공대학교, 한성대학교, 한양대학교, 홍익대학교 전문대학 (2교) 울산과학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대학원대학 (5교) 개신대학원대학교, 국암센터국제암대학원대학교,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한국개발연구원국제정책대학원대학교 #인증대학교 구분 대학명 일반대 (101교) 가천대학교, 가톨릭대학교, 강원대학교, 건국대학교, 건양대학교, 경기대학교, 경남대학교, 경동대학교, 경북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경성대학교, 경운대학교, 경일대학교, 경희대학교, 계명대학교, 고려대학교, 고려대학교(세종), 광운대학교, 광주대학교, 국립강릉원주대학교, 국립경국대학교, 국립공주대학교, 국립군산대학교, 국립부경대학교, 국립순천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국립한밭대학교, 국민대학교, 나사렛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대신대학교, 대전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동국대학교, 동국대학교(WISE), 동명대학교, 동서대학교, 동아대학교, 명지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백석대학교, 부산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삼육대학교, 서강대학교, 서경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선문대학교, 단국대학교, 성결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세명대학교, 세종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숭실대학교, 신라대학교, 신한대학교, 아주대학교, 연세대학교, 연세대학교(미래), 영남대학교, 영산대학교, 우송대학교, 울산대학교, 원광대학교, 위덕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인제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 제주대학교, 조선대학교, 중부대학교, 중앙대학교, 창신대학교, 청주대학교, 충남대학교, 충북대학교, 평택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성서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한남대학교, 한서대학교, 한성대학교, 한양대학교, 한양대학교(ERICA), 호서대학교, 홍익대학교 전문대학 (20교) 경남정보대학교, 경복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동의과학대학교, 동원대학교, 명지전문대학,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천대학교, 안산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영진전문대학교, 오산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원광보건대학교, 인덕대학교, 전북과학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 대학원 대학 (2교) 국제언어대학원대학교, 선학유피대학원대학교 #인증대 - 어학연수 과정 구분 대학명 일반대 (101교) 가천대학교, 가톨릭대학교, 강원대학교, 건국대학교, 건양대학교, 경기대학교, 경남대학교, 경동대학교, 경북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경성대학교, 경운대학교, 경일대학교, 경희대학교, 계명대학교, 고려대학교, 고려대학교(세종), 광운대학교, 광주대학교, 국립강릉원주대학교, 국립경국대학교, 국립공주대학교, 국립군산대학교, 국립부경대학교, 국립순천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국립한밭대학교, 국민대학교, 나사렛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대신대학교, 대전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동국대학교, 동국대학교(WISE), 동명대학교, 동서대학교, 동아대학교, 명지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백석대학교, 부산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삼육대학교, 서강대학교, 서경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선문대학교, 단국대학교, 성결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세명대학교, 세종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숭실대학교, 신라대학교, 신한대학교, 아주대학교, 연세대학교, 연세대학교(미래), 영남대학교, 영산대학교, 우송대학교, 울산대학교, 원광대학교, 위덕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인제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 제주대학교, 조선대학교, 중부대학교, 중앙대학교, 창신대학교, 청주대학교, 충남대학교, 충북대학교, 평택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성서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한남대학교, 한서대학교, 한성대학교, 한양대학교, 한양대학교(ERICA), 호서대학교, 홍익대학교 전문대학 (20교) 경남정보대학교, 경복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동의과학대학교, 동원대학교, 명지전문대학,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천대학교, 안산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영진전문대학교, 오산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원광보건대학교, 인덕대학교, 전북과학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 대학원 대학 (2교) 국제언어대학원대학교, 선학유피대학원대학교 □비자정밀 심사대학- 학위과정(16교) 구분 대학명 일반대 (4교) 금강대학교, 수원가톨릭대학교, 중앙승가대학교, 협성대학교 전문대학 (3교) 부산경상대학교, 부산예술대학교, 한영대학교 대학원대학 (9교)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국제법률경영대학원대학교, 능인대학원대학교,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순복음대학원대학교,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 비자정밀 심사대학- 어학연수과정(4교) 구분 대학명 일반대 (3교) 대구한의대학교,상지대학교, 호원대학교 전문대학 (1교) 목포과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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